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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지구 일식의 독특함을 SETI 연구자가 발견했다?

지구 일식의 독특함을 SETI 연구자가 발견했다? 

(Solar Eclipses Unique to Earth, SETI Researcher 'Finds')


     이전에도 그랬던 많은 것들처럼, SETI(Search for Extra Terrestrial Intelligence, 외계 지적 생명체 탐사) 연구소의 책임자인 소스탁(Seth Shostak)은 한 행성에서 관측자가 바라보는 입장에서 개기일식(total solar eclipses)의 중요성을 말하였다. ”오케이, 나는 수학을 해왔다. 항상 사실일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것들은 사실이었다. 즉, 태양계에서 개기일식을 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는 지구이다” 라고 그는 지난 목요일 Space.com에서 말했다.


소스탁은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 측에서 제작한 영상물인 The Privileged Planet에서 잠시 등장한다. 그 영상물은 우주와 지구는 생물체가 살아갈 수 있도록(for habitability) 설계되었을 쁀만이 아니라, 발견을 위하여서도(for discovery) 설계되었다고 언급하고 있다. 진화론자인 소스탁은 영상물의 내용을 장려하지는 않았지만, 단지 지구가 매우 특별하기 때문에(거의 기적), 사람과 비슷한 존재가 우주에도 존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는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러나(12/03/2005을 보라) 이어서 소스탁은 SETI의 연구와 지적설계의 연구를 구별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비교는 또 다른 영상물인 Unlocking the Mystery of Life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확실히 그는 ID가 추구하고 있는 지적설계에 대한 탐사와 SETI가 추구하고 있는 지적설계에 대한 탐사가 어떻게 다른 지를 물어보는 청중들의 질문에 대해 회피하였다.


그러나 태양의 일식에 관한 글에서, 소스탁 자신의 연구는 그 영상물에서 언급했었던 두 가지 유사한 결론에 도달했다는 것이다. (1)태양의 일식은 사람들에게 가령 헬륨의 탐지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의 확인 등과 같은 중요한 과학적인 발견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한다. (2)일식을 만들 수 있는 우리의 달과 같은 위성의 존재는 아마도 우리 행성에서 생물들의 거주와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만약 조석(tides)이 정말로 생명체들을 조장하였다면, 우리의 것과 유사한 조석이 있는 세계는 또한 개기일식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그는 추측했다. ”아마도 우주에서 일식을 찾는 사람들이 흔해질 것이다.”




그는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 왜냐하면 그 결론은 과학적으로 합리적이고, 관측된 사실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치스러운 것은 소스탁은 이 질문에 대해 곤잘레스(Guillermo Gonzalez)와 리차드(Jay Richards)가 The Privileged Planet 책에서 보고한 좀더 철저히 수행된 이전 연구들에 대해서 어떠한 평가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마치 그는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최초로 생각한 사람인 것처럼 말하고 있다. 그는 명백히 그가 그 영상물에 등장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의심의 여지 없이 그것을 보았고, 주류 과학 사회에서 악평을 받고 있음을 알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소스탁에게 앞으로 나와서, 그가 지적설계 운동으로부터 그의 최고의 생각(설계를 찾아내는 것은 과학적으로 유효한 이성적 과정이며, 지구는 발견을 위해서 디자인되었다는 생각)을 얻게 되었다는 것을 인정할 것을 요구한다. 지적소유권은 정보의 존재론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다른 누군가의 지적인 공헌을 인정하는 것은 해야하는 유일한 윤리적인 일이다. (그리고 윤리는 진화하지 않는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5.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5. 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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