갬부르체프 산맥 : 얼음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갬부르체프 산맥 : 얼음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The Gamburtsev Mountains: Where Did the Ice Come From?)


     현재 남극 대륙의 한 가운데에 있는 알프스 산맥 크기의 갬부르체프(Gamburtsev) 산맥 일대에 대한 자세한 연구가 진행 중에 있다. 이 산맥은 600m 깊이의 얼음 층으로 뒤덮여있다. 1957년에 러시아 과학자들은 지진파 측정 장비를 통해서 그것을 밝혀낼 수 있었다. 새로운 연구는 지진파 정보와 얼음을 관통하는 레이더 기술을 결합시켜 얼음에 묻혀있는 지형들에 대한 상세한 지도를 만들고 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연구를 통하여 갬부르체프 산맥의 미스터리들이 풀려지기를 희망하고 있다.[1]  

생겨나는 한 질문은 이것이다. 그렇게 많은 얼음들은 그곳에 처음에 어떻게 있게 되었는가 라는 것이다. 빙상(ice sheet, 대륙빙하)의 역사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2] 오늘날 과학자들의 추정은 갬부르체프 산맥은 빙하핵(glacial nuclei)을 탄생시켰다는 것이다. 그 후에 이 빙하핵은 산맥으로부터 결국 수백만 년에 걸쳐서 전 대륙을 뒤덮도록 확산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산들보다 더 많은 차가운 공기(cold air)가 필요했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 거대한 얼음을 만든 물은 어디에서 왔는가?  

산맥(그리고 대륙)을 뒤덮고 있는 얼음 덮개는 느리고-점진적인 오래된 연대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의 골치 아픈 문제이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훨씬 추운 여름과 막대한 강설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차가운 공기는 더 건조하기 때문에 그들은 반비례의 관계가 있다.”[3] 이러한 거대 빙하들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더 근본적인 변화들, 즉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global Flood)에 의해 만들어졌을 것과 같은 극적인 변화가 필요했다. (모든) 큰 깊음의 샘들이 터졌던 노아의 홍수는 대양을 가열시켰을 것이고, 이것은 물들이 강력하게 증발할 수 있게 하는 원인이 되었을 것이다. 이것은 막대한 강우와 강설의 연료를 보급했을 것이다.[4] 그 홍수는 또한 대기로 많은 파편(debris)들을 발생시켰을 것이다. 이것들은 햇빛을 차단하였고, 따라서 눈과 얼음이 녹는 것을 지연시키고 축적시켰을 것이다.


여기에 포함되어야할 더 많은 요인들이 있지만, 연구들은 초기 지구 역사에 대한 성경의 기록이 우리들이 관측하고 있는 것들을 해석하는 데에 매우 설득력을 가지고 있음을 입증해오고 있다. 앞으로 실시될 연구들에 의해서, 남극대륙의 얼음 아래에서 무엇이 발견될지 매우 기대가 되며 흥미로울 것이다.



References

1. Buried Antarctic Mountain Range Shouldn't Exist at All. Live Science. Posted on foxnews.com October 27, 2008.
2. Barker, P. F. et al. 1999. Antarctic glacial history from numerical models and continental margin sediments.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150 (3): 247-267. The Antarctic ice sheet contains over 6.5 million cubic miles, equal to the volume of 4 percent of today’s ocean.
3. Oard, M. 1987. The Ice Age and the Genesis Flood. Acts & Facts. 16 (6).
4. Vardiman, L. 1996. Cooling of the Ocean After the Flood. Acts & Facts. 25 (7).


*관련기사 : 남극 얼음속의 알프스 산맥, 정교한 모습 공개돼 (2010. 1. 25. 중앙일보)
http://pic.joins.com/article/photo/article.asp?Total_ID=39831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271/

출처 - ICR, 2008. 11. 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85

참고 : 4195|2141|541|4116|3699|3966|2179|3200|4369|1923|1921|281|2645|555|2459|2143|1472|1474|920|2116|3964|4467|3772|2168|4198|271|5412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