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에서 발견된 미라 나무는 수백만 년 전의 것?

북극에서 발견된 미라 나무는 수백만 년 전의 것? 

(Mummified Trees in the Arctic : Are They Millions of Years Old?)


     2011. 3. 17. - ”극지사막인 북극에서 한 나무가 발견되었다. 그 나무는 너무도 잘 보존되어있어서, 아직도 태울 수 있었으며, 심지어 나뭇잎과 같은 가장 상세한 나무 구조도 보존되어 있었다”고 PhysOrg는 보도하였다. 조엘 바커(Joel Barker, 오하이오 주립대학)는 ”죽은 나무는 마치 오늘날 야외에 놓여 있는 말라버린 죽은 나무 같았다”고 표현하였다. 이 나무는 얼마 전의 것일까?      


”오늘날 겨울 기온이 영하 50도 아래로 떨어지는 북극 사막인 엘즈미어 섬(Ellesmere Island)의 헤이즌 고원(Hazen Plateau)은 너무 춥고 건조하여 숲이 자랄 수 없으며, 유일하게 살아있는 나무는 황량한 곳에 점처럼 있는 난쟁이 버드나무(willows)이다.” 그 기사는 설명하고 있었다. ”따라서 나무 조각들은 북극에 숲이 자랄 정도로 충분히 따뜻했던 수백만년 전 나무의 것임에 틀림없다”고 해석하고 있었다. 바커는 침전물 코어로부터 그 연대가 적어도 2백만 년은 되었으며, 화분으로부터 1200만 년은 넘지 않는 것으로 추정했다. 나무의 나이테로부터, 숲은 따뜻했던 기간 동안 북쪽 한계 끝에 있었다고 바커와 그의 팀은 결정했다.

바커는 그 나무는 산사태에 의해서 빠르게 묻혔다고 믿고 있었다. 미래의 연구를 통해, 그는 수직으로 묻혀있는 어떤 나무들이 있는지를 조사할 계획을 갖고 있었다. ”또한 그는 미라화된 물질로부터 잎 상피(leaf cuticles)와 같은 나무의 특별한 성분을 오늘날 살아있는 같은 종의 나무 성분과 비교할 계획이다. 미라화 된 나무와 같은 종의 살아있는 나무 사이의 차이는 이들 식물 종의 진화에 관한 단서를 제공해줄 수도 있을 것이다”라고 기사는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화석 나무와 동일한 살아있는 나무 종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단지 약간의 변이만이 발생한 것이다. 차이가 있다 하더라도, 종의 기원을 바꾸지는 못하는 것이다.       



이것은 12/18/2010에 보고했던 블라네야 연대기(Chronicles of Blarneya)에 대한 하나의 업데이트이다. 연구팀 중 한 명이 말했던 것을 생각해 보라. ”흙 속에서 나뭇잎들을 꺼내기 시작했을 때, 우리 손에 들고 있는 것이 수백만 년 전의 것임을 알고 꿈만 같았다.” 과학자들은 그들의 손에 수백만 년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머리에 수백만 년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103.htm#20110317a

출처 - CEH, 2011. 3. 1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42

참고 : 3966|1923|4369|2179|1921|3772|2141|4796|3883|4397|4105|4357|4757|4467|4613|5412|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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