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일랜드 자이언트 코즈웨이에 있는 현무암층간 층 : 그것은 표토층이 아니다.

북아일랜드 자이언트 코즈웨이에 있는 현무암층간 층 

: 그것은 표토층이 아니다. 

(The Interbasaltic Bed at Giant‘s Causeway, NI It’s not soil layers)


     북아일랜드의 코즈웨이(Causeway) 절벽에서 하나의 두드러진 모습은 한 주황색의 층상(an orange bed)이다. 이것은 가파른 현무암 표면에 현저한 하나의 띠(band)를 형성하고 있다. 이 층상은 자연적인 벤치를 만들었고, 절벽에 난 길은 만 주변으로 이것을 따라 나있다. 그 지층은 두께가 10~12m이고, 부드럽고, 부서지기 쉬운, 붉고 갈색의 물질로 구성되어 있다. 전문적인 용어로 그것은 현무암층간 층(Interbasaltic Bed)이라고 불려진다. 즉 현무암들 사이에 끼어 있는 층상이다.[1, 2]

.주황색의 현무암층간 층이 북 아일랜드의 코즈웨이(Causeway) 절벽 주위에 뛰어난 경관을 형성한다.


.현무암층간 층의 확대 사진에 의하면, 그것은 토양(soil)이 아닌, 단지 변질된 부서지기 쉬운 지평층임을 보여준다. 


표준 지질학 이야기에 의하면, 현무암층간 층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오랜 기간 동안에 풍화작용에 의해 형성된 두꺼운 표토라는 것이다. 예를 들면 자이언트 코즈웨이 방문객 센터의 웹 사이트는 그 층에 대해서, 2백만년 동안의 따뜻하고 다습한 기후가 아래쪽 현무암을 풍화시켜 ‘홍토(Laterite)’라고 부르는 진한 붉은 색의 암석을 형성하였다고 말하고 있다.[3] 

그러나 그런 표토는 오늘 날 영국에서 형성되는 어떤 것과도 같지 않다. 그래서 지질학자들은 과거에는 기후가 적도 상의 아프리카와 같이 따뜻하고 다습하였었다고 제안하였다. 그들은 아래쪽 현무암의 노출된 상부는 아마도 2백만 년 동안 싱싱한 초목들을 자라게 했던 두꺼운 표토로 풍화되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후에 다음 용암이 분출되었고, 그 흐름이 표토층을 뒤덮었다는 것이었다.[4]. 그러나 이러한 생각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 :

▶ 그 층상은 표토 지평층(soil horizons, 즉 유기성 지평층 혹은 점토 지평층)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

▶ 아일랜드는 지금이나 코즈웨이가 형성될 때도 위도 상으로 열대지방이 아니다.

▶ 과거에 식물 뿌리들이 푸석푸석한 물질 안에서 자랐다는 증거가 없다.

▶ 그 부드러운 층상은 초목으로서 그 장소로 밀려들어왔던 갈탄(lignite)을 포함하고 있다.[5]

▶ 장기간의 풍화작용은 그렇게 균일한 두께의 표토 층상을 만들어내지 못했을 것이다.

▶ 층상 자체가 자이언트의 코즈웨이 근처에서 하향 경사를 만든 곳에, 고대 수로의 증거가 있어야만 하는데, 없다.

▶ 2백만년 동안, 열대성 풍화작용이 수백 m 두께의 물질들을 제거했을 것이나, 하부 현무암에는 거의 나타나지 않고 있다.

▶ 풍화된 토양 물질과 현무암 사이의 경계는 그다지 두껍지 않다. 그러나 장기간의 풍화작용은 절리들을 아래로 깊이 파고, 그리고 암석 속으로 깊이 침투했을 것이다.

▶ 풍화작용은 지형을 깎아내어 계곡들과 협곡들을 만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하부 현무암층의 표면은 아직도 비교적 매끄럽다.

▶ 불에 탄 표토나 탄화된 초목이 없다. 만약 코즈웨이 용암이 고대 지표 토양층을 뚫고 분출했다면, 그것은 아래에 있는 표토층 꼭대기를 태웠을 것이다. 

그 층상은 오랜 기간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급격한 매몰과 열로 인한 활발한 화학적 변질작용을 나타낸다. 그것이 성경의 대홍수 틀 안에서 해석 된다면, 현무암층간 층은 멋지게 적합된다. 

성경적 지질학 모델 안에서의 자이언트 코즈웨이의 형성 시기



References
1. Wilson, H.E., Regional Geology of Northern Ireland, Geological Survey of Northern Ireland, Belfast, pp. 63–64, plate 9B, 1972.
2. Lyle, P., A Geological Excursion Guide to The Causeway Coast, W&G Baird, Antrim, Northern Ireland, pp. 24-5, 1998.
3. Giant's Causeway Visitors’ Centre, Geology, accessed 6 May 2008.
4. Explore The Giant's Causeway, The National Trust, Saintfield, Northern Ireland, p. 6, 2002.
5. The lignite deposits do not represent a soil horizon. In soil, the decomposed organic material is finely dispers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biblicalgeology.net/content/view/95/9/

출처 - Tas Walker Biblical Geology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61

참고 : 2922|3735|2662|2663|3657|2231|3621|2168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