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24-02-28

 ‘스탈린과 과학자들’ 책 리뷰

: 20세기 사회주의 과학자들의 탈선과 비극

(Socialist science in the 20th century

A review of “Stalin and the Scientists: A history of triumph and tragedy 1905–1953”) 

Marc Ambler


요약 :


   일반 대중들은 과학자들이 객관적으로 과학을 추구한다고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종종 철학적 자연주의(진화론)에 대한 선입견과 이 우주는 장구한 연대를 갖고 있다는 선입견을 갖고 기원에 관한 데이터들을 해석한다. 마찬가지로, 세속적 과학자들은 창조과학자들에 대해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에 의해 쓰여졌다고 믿는, 우주 기원에 대한 초자연적인 6일 창조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과학적 방법론의 직접적인 범위를 벗어나는 역사과학(historical science)의 경우에서, 관찰자들은 자신들이 선호하는 세계관과 권위에 들어맞도록 증거들을 해석하고, 그렇게 하도록 강요받는다. 그러나 때때로 간과되는 것은, 다른 학문 분야의 과학자들, 특히 '경성과학(hard sciences)' 분야의 과학자들도 마찬가지로 같은 속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아담의 타락한 자녀로서, 선호하는 결과와 이야기에 대한 선택적 편향에 취약하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편향(선입견)이 진실 쪽을 향하는지, 아니면 기만 쪽을 향하는지 여부이다. 책 "스탈린과 과학자들(Stalin and the Scientists - by Simon Ings)"은 때로는 뛰어난, 때로는 평범한 과학자들이 스탈린의 러시아와 공산주의 소련하에서, 이데올로기, 두려움, 정치적 소속, 동료들의 압력, 자기 보존, 명성, 현실 굴복, 이익 쟁취 등에 점점 더 주도되는 과학적 결론을 내렸던 역사를 살펴보고 있다.

이 글은 구 소련이었던 러시아에서 과학과 이데올로기(ideology, 사상, 이념) 사이의 관계를 살펴보고 있다. 러시아의 과학은 주기율표를 발전시킨 드미트리 멘델레예프(Dmitry Mendeleev) 등과 같은 뛰어난 과학자들을 배출했던 역사를 갖고 있다. 하지만 20세기 소비에트 러시아에서는 이데올로기와 정치적 고려가 과학적 탐구보다 우선시되었다. 1917년 러시아 혁명 이후 중앙 정부의 집중적 통제와 연구자금 관리로 인해,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공산주의 이데올로기는 소비에트 과학에 깊은 영향을 미쳤고, 러시아 과학은 세계적인 조롱거리가 되었다. 이데올로기는 오늘날 서구 과학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프리드리히 엥겔스(Friedrich Engels)의 변증법적 유물론(dialectical materialism)은 모든 과학 분야와 사회 분야가 통합되는 '모든 것의 과학(science of everything)'에 따를 것을 요구했다. 물론 그들은 이것이 인류에 거대한 유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믿었다.  


레닌은 자신을 '정신적 운동선수(mental athlete)'로 여겼고, 그의 죽음 후에 그의 뇌는 보존되었고 연구되었다.(p 137). 스탈린은 스스로를 '위대한 과학자(Great Scientist)'로 여겼고, 수많은 과학 연설과 기사에 대한 리뷰와 편집을 감독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이데올로기에 반대하는 과학자들을 파멸시키고, 찬성하는 과학자들을 중요한 자리에 앉혔다.(p. 245). 그는 과학 연구 분야에서 ‘스탈린 상(Stalin Prize)’을 만들었고, ‘과학 아카데미(Academy of  Sciences)’의 명예 회원으로서 추대되었다. 신을 거부하는 이데올로기인 마르크스주의는 유물론적 설명을 요구했다, 정신과 물질에 구별이 있다는 것을 거부하고, 집단주의를 찬성하고, 개인주의를 부인했다. 이것은 잔인함과 대규모의 죽음으로 이어졌다. 윤리적 제약이 없어졌고, 소유권이 없었기 때문에, 자원은 가치가 없었으며, 에너지와 물질은 낭비나 소실에 대한 고려없이 사용되었고, 환경 파괴로 이어졌다.(p. 431). 


20세기 초 생물학에서는 라마르크(Jean-Baptiste Lamarck)의 유전 이론과 멘델(Gregor Mendel)의 유전 이론이 경쟁했다. 러시아의 이데올로기는 라마르크의 유전 이론을 선호했으며, 멘델의 유전학은 이데올로기적 이유와 외국 기원으로 인해 거부당했다. 러시아의 정치인들과 과학자들은 공산주의 혁명이 인간을 개조하고 통제하는 '과학적 정부'를 창출할 것이라고 믿었다. 과학은 종교로 변장한 유사과학이었다. 저자는 러시아 과학의 실패가 단순히 이데올로기 때문만이 아니라, 역사적 시점과 개인의 실패, 그리고 과학 자체의 실패로 인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소비에트 러시아에서 과학은 공산당의 혁명과 정부에 봉사하는 도구로 전락했다. 과학자들은 마르크스주의 이데올로기에 순응할 것을 강요당했다.

    

이 글의 결론 부분에서 저자는 스탈린 시대 소비에트 연방의 부패한 과학 관행이 현대 과학계에도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을 지적한다. 연구비(돈), 명예, 정치, 이데올로기가 오늘날의 과학계에서도 거의 소비에트 연방만큼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과학이 세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무비판적 신념이 계속되고 있다. 국가 통제로부터 교회의 분리, 또는 교회 통제로부터 국가의 분리가 역사적으로 잘 작동했듯이, 과학과 국가의 분리도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재정적 이익, 정치적 이득, 이데올로기적 편향 사이의 경계가 점점 더 흐려지고 있으며, 정부 자금, 규제 기관, 연구기관들 간의 이해 충돌이 심각하다. 스탈린 시대의 과학적 재앙을 교훈삼아 21세기 과학계는 위기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러나 기독교 문화의 부활이 없는 한, 이러한 변화는 일어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목차 ;

   유산

   이데올로기가 순수 과학보다 앞서다

   과학적 무오류

   라마르크 대 멘델

   마르크스주의 선동가들

   서커스가 된 과학

   배우게 되는 교훈은?

   결론


*스탈린의 무신론에 비추어 볼 때, 그의 딸 스베틀라나(Svetlana)가 묘사한 스탈린의 죽음은 교훈적이다 : "마지막인 것처럼 보이는 순간에, 아버지는 갑자기 눈을 뜨고 방 안의 모든 사람을 흘깃 쳐다보았다. 그것은 끔찍한 눈빛이었고, 미친 사람 같은, 화가 나 있는, 두려움으로 가득 찬, 죽음의 눈빛이었다"(스탈린과 과학자들, p. 398).


원문 바로가기 : https://dl0.creation.com/articles/p157/c15745/j36_3_33-37.pdf


*참조 : 용기는 기독교인의 필수 덕목이다

https://creation.kr/Faith/?idx=11050286&bmode=view

경계지대의 삶 : 예수님 시대와 유사한 오늘날의 문화적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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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엘리트주의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1817280&bmode=view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다 :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말장난 같은 주장

https://creation.kr/Mutation/?idx=15496669&bmode=view

다윈의 명성을 위해 증거를 조작하는 진화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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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창조론 논쟁이 중요한 이유 : 토양, 나무, 그리고 그들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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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린의 잔인성과 진화론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01&bmode=view

스탈린의 죽음의 철도가 폭로되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2&bmode=view


▶ 진화론의 영향 - 우생학, 나치즘, 공산주의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36356&t=board

▶ 진화론자들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37684&t=board

▶ 과학이란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608&bmode=view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출처 : Journal of Creation 36(3):33–37, December 2022.

요약 및 교정 : ChatGPT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4-02-16

캄보디아의 폴 포트 : 대량 학살을 저지른 다윈의 또 다른 제자

(Cambodia’s Pol Pot: Another Darwin Disciple Commits Genocide)

Dr. Jerry Bergman


요약 :


  이 논문은 약 200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캄보디아의 대량학살(Cambodian genocide)을 재조명했다. 이 글에서는 대량학살을 일으킨 여러 원인들 중 사회진화론(Social Darwinism)의 심대한 영향에 초점을 맞추었다. 폴 포트의 배경과, 스탈린, 모택동 등 그의 정치 철학을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던 인물들에 대해서도 간략히 살펴보고, 폴 포트가 사회진화론과 공산주의를 모두 받아들이고 있었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진화론이 가르치는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은 우생학(Eugenics) 분야를 창시했던 프랜시스 골턴(Francis Galton, 다윈의 사촌)과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이라는 용어를 도입한 허버트 스펜서(Herbert Spencer)의 영향으로 사회진화론(Social Darwinism)으로 변모했다. 사회진화론은 모든 사람들이(인종, 민족, 계급, 국적 등이 다른) 자원과 권력을 놓고 생사를 건 투쟁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사회진화론은 전쟁, 기아, 의도적인 멸절 등을 통해, 가장 약한 자를 유전자 풀에서 제거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적자는 살아남고, 약자는 정복당하고, 제거되는 것이 자연의 순리라는 것이다.


이 논문은 폴 포트(Pol Pot, 1925~1998, 본명 살로트 사르(Saloth Sâr))가 캄보디아에 적용한 사회진화론의 비극적 결과를 살펴보고 있다. 1998년 4월 15일 캄보디아의 마르크스주의 독재자 폴 포트가 사망하면서, 세계 최악의 대량학살이라는 악몽 중 하나가 끝났다. 공산주의자들이 캄보디아 정부를 장악했을 때 일어난 끔찍한 이야기는 제2차 세계대전 나치의 인종 정책에 버금갈 정도였다.(Stagg 1998). 1975년부터 폴 포트는 공산주의자들의 무장 군사조직인 크메르 루즈(Khmer Rouge)를 이끌고, 소련의 스탈린과 중국의 마오쩌둥의 영향을 받은 피에 굶주린 정권에서 자국민에 대한 대량학살을 저질렀다. 크메르 루즈는 1975년부터 1979년까지 캄보디아를 통치했던 캄푸치아 공산당(Communist Party of Kampuchea)을 가리키는 대중적인 명칭이다.


이 논문은 캄보디아 대량학살에 영향을 미쳤던 주요 요인들 중 하나로 인종(race)의 중요성을 다루고 있다. 특히 폴 포트와 그의 지지자들이 다윈의 진화론과 사회진화론을 받아들여, 캄보디아에서 '우월한 인종'을 만들기 위한 사회적 공학을 어떻게 시도했는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과정에서 폴 포트는 자신의 인종이 다른 모든 캄보디아 민족 그룹보다 우월하다고 판단했고, 이로 인해 200만 명 이상이 사망하는, 캄보디아 인구의 약 1/4이 학살되는 참사로 이어졌다. 폴 포트는 프랑스계 캄보디아의 부유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캄보디아의 여러 명문 학교에서 교육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또한 프랑스에서 교육을 더 받을 수 있었던 캄보디아의 소수 엘리트 중 한 명이었다. 1949년부터 1953년까지 파리에서 장학금을 받은 학생으로서, 폴 포트는 장 폴 사르트르(Jean-Paul Sartre) 교수와 프랑스 지식 엘리트들이 가르쳤던 진화론 사상에 영향을 받게 된다.


논문은 폴 포트가 프랑스에서 공부하며, 사르트르의 철학과 필요한 폭력에 대한 교리를 받아들인 것, 그리고 이후 캄보디아를 공산당의 단일당 체제로 변모시키려 한 그의 노력을 설명하고 있다. 다윈의 이론이 마르크스주의자들에 의해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 특히 자연선택 이론이 사회적/인종적 투쟁을 정당화하는 데 어떻게 사용되었는지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폴 포트가 캄보디아 내의 다양한 인종 그룹들을 어떻게 대했는지, 특히 베트남인과 다른 소수 민족들을 어떻게 '열등한 인종'으로 간주하고, 학살을 자행했는지를 상세히 다룬다. 이는 폴 포트 정권 하에서 인종차별주의(racism)와 외국인혐오(xenophobia)가 어떻게 학살 이데올로기로 발전했는지를 보여준다. 이러한 인종주의적 정책은 캄보디아의 소수민족들과 베트남인, 그리고 도시와 농촌 지역 사이의 갈등을 야기했다.

    

논문은 또한 다윈주의가 공산주의에 어떻게 중요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상세히 설명한다. 폴 포트는 농촌 지역의 부족들이 자급자족하는 방식을 모델로 하여, 공산주의적 농업 유토피아를 만들려고 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캄보디아 대량학살이 발생했으며, 이는 인종 문제와 마르크스주의 사상이 어떻게 결합되어 폭력적인 결과를 초래했는지를 보여준다.


이 논문의 요약 및 결론 부분은 캄보디아 대량학살과 관련된 주요 요점을 다루고 있다. 폴 포트는 다윈의 진화론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고, 캄보디아 인구의 유전적 개선을 위해 그의 관점에서 '열등한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을 제거하려고 했다. 그의 목표는 이러한 사람들이 번식하고 열등한 유전자를 퍼트리는 것을 막아, 캄보디아 인민을 다른 민족보다 유전적으로 우월하게 만드는 것이었다.(Estrada and Newkirk 2013, 169–170). 그러나 이러한 대량학살이 캄보디아 인민의 유전적 개선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증거는 없다. 논문은 폴 포트가 20세기 최악의 유전학적으로 추진된 학살 중 하나를 일으켰다고 언급하며, 그의 통치기간 동안 200만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지적한다. 이는 사회진화론을 캄보디아에 적용하려는 그의 시도에 의한 결과였다. 살해된 사람들은 정권의 적으로 처형되었거나, 굶주림, 질병, 또는 과로로 사망했다. 이 비참함은 영화 "킬링필드(The Killing Fields, 1984)"에 잘 나타나 있다. 폴 포트 정부는 "국가와 국민, 혁명을 배신하고, 히틀러보다 더 사악하고 야만적인 정책인 크메르족 소수 인종까지 말살하는 정책을 적용했다"(de Nike, Quigley, and Robinson 2000, 305). 


1993년 5월, 20년 이상이 지나고 캄보디아에서 첫 번째 자유 선거가 열렸고, 2001년 1월 새로운 캄보디아 정부는 인류에 대한 범죄로 크메르 루즈 지도부를 재판하기 위한 재판소를 설립했다. 2009년에 시작된 재판은 단 세 명의 유죄 판결을 이끌어냈으며, 이 중 S21 감옥의 사령관은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대부분의 대량학살 가해자들은 그들이 저지른 살인 및 인권 침해에 대해 제대로 된 처벌을 받지 않았다.


목차 :

서론

폴 포트의 교육

인종의 중요성

사회진화론과 폴 포트의 캄보디아인 ‘우월 인종’ 

캄푸치아 공산당에서 다윈의 영향

공산주의에서 다윈의 중요성

우월한 인종

요약 및 결론


논문 전문 바로가기 : 

https://answersresearchjournal.org/social-issues/cambodias-pol-pot-another-darwin-disciple-commits-genocide/


*참조 ; 나치의 범죄에서 중심적 역할을 했던 진화론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7112918&bmode=view

다윈의 진화론과 나치의 인종 대학살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13&bmode=view

카를 하우스호퍼 : 제2차 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에 영향을 미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 명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8024837&bmode=view

피로 물든 ‘진화론의 세기’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05&bmode=view

진화론의 유산, 우생학 : 다윈의 사촌 프랜시스 골턴이 남긴 인종차별 사상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3&bmode=view

나치즘의 뿌리였던 진화론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28&bmode=view

진화론이 낳은 괴물, 아돌프 아이히만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4&bmode=view

히틀러의 진화론 대 기독교도의 저항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10&bmode=view

모택동은 다윈으로 인해 7천7백만 명을 살해했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07&bmode=view

스탈린의 잔인성과 진화론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01&bmode=view

스탈린의 죽음의 철도가 폭로되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2&bmode=view

다윈과 트로츠키의 관계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06&bmode=view

베트남 전쟁에서 중심적 역할을 한 다윈주의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7900892&bmode=view

진화론이 학문에 끼친 영향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38&bmode=view

진화론이 끼친 해악 : 인종차별, 국수주의, 공산주의, 생명윤리 문제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39&bmode=view

진화론자들에 의해 과학적 인종차별을 당한 흑인 박사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7641139&bmode=view

히틀러의 인종개량 정책의 유익을 조사하고 있는 옥스퍼드의 과학자 : 우생학을 지지하고 있는 리처드 도킨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32&bmode=view

▶ 진화론의 영향 - 우생학, 나치즘, 공산주의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36356&t=board

▶ 진화론의 영향 - 신학과 교회에 미친 영향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36322&t=board

▶ 진화론자들 : 다윈, 라이엘, 허튼, 헉슬리, 스퐁, 칼 세이건, 리처드 도킨스 등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37684&t=board


출처 : ARJ 2023 Volume 16: pp. 529-532, 

요약 및 교정 : ChatGPT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4-02-14

카를 하우스호퍼 : 제2차 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에 

영향을 미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 명

(Karl Haushofer : One of the More Important Persons 

to Influence the Events That Led to WWII and the Holocaust)

Dr. Jerry Bergman


요약 :


   독일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는 역사상 가장 사악한 인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누군가가 매우 사악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그를 히틀러와 비교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히틀러는 그의 스승 카를 하우스호퍼(Karl Ernst Haushofer)와, 루돌프 헤스(Rudolf Hess) 등 하우스호퍼의 제자들과 몇몇 학자들의 가르침을 따랐을 뿐이다. 뮌헨 대학의 교수였던 하우스호퍼와 히틀러의 개인 정치 보좌관이었던 루돌프 헤스(Rudolf Hess)는 히틀러 선언문의 중심 사상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결국 '나의 투쟁(Mein Kampf)'은 히틀러가 정권을 통치하는 데 사용했던 청사진이었다. 또한 나치당은 그의 선언문을 매우 충실히 따랐고, 그 결과 제2차 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가 발생했다. 찰스 다윈은 독일의 제자 에른스트 헤켈(Ernest Haeckel)을 통해 하우스호퍼와 헤스뿐만 아니라, 히틀러에게도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하우스호퍼의 영향은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는 데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서론에서는 뮌헨 대학의 교수이자 지리학자로서 제2차 세계대전의 사상적 근본 중 한 사람이었던 카를 하우스호퍼(Karl Ernst Haushofer, 1869–1946)를 소개하고 있다. 하우스호퍼는 1919년 루돌프 헤스(Rudolf Hess)라는 학생을 만났고, 이들은 공통된 전쟁 경험과 급진적인 전후 정치관을 공유하며, 깊은 교사-학생 관계를 형성했다. 하우스호퍼와 헤스는 다윈의 세계관(진화론)을 사회에 적용하는 것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였고, 이를 독일의 나치(Nazi) 정책에 성공적으로 통합했다.(Haushofer 2002, 77). 하우스호퍼는 헤스를 통해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를 만났다. 히틀러는 초기 비엔나 시절에 다양한 작가들의 책을 읽으면서 급진적 사회진화론(social Darwinism)에 익숙해졌다. 1907년경 히틀러는 비엔나에서 학문적 유전학 교과서 형태가 아닌, 조잡하고 진부하게 기술된 책을 통해 다윈주의를 받아들였다. 이것은 그의 사상, 특히 레벤스라움(Lebensraum, 나치 독일이 체계화한 범게르만주의적 영토 확장을 꾀하는 이념 및 정책)에 대한 그의 견해의 기초를 형성하게 된다(Low 1996, 3). 젊은 히틀러에게 영향을 준 것은 하우스호퍼뿐만 아니라, 에른스트 헤켈도 있었다. 나치의 핵심 사상은 "유대인을 비롯한 다른 집단과 로마인을 죽여야 한다는 인종적 우월성에 기반을 두고 있었다."(Holmes 2023, 34). 그리고 이 인종적 우월주의 사상의 핵심은 사회진화론(Social Darwinism)이었다. 히틀러는 헤켈에서 발견한 사회진화론 사상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선택했다.(Remak 1990, 3). 하우스호퍼의 사상적 기반은 특히 '레벤스라움'에 대한 히틀러의 견해에 영향을 미쳤다. 하우스호퍼는 나치 독일에서 '지정학(Geopolitik, 지리적인 위치 관계가 정치, 국제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학문)'이라 불리는 과학 분야의 주요 인물로 알려졌는데, 지정학은 인종적 우월성에 기반한 레벤스라움 이론을 포함하고 있다. 이 이론은 인종적으로 우월한 사람들이 열등한 민족의 땅을 강제로 빼앗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며, 도덕적 의무라는 생각에 기반하고 있다. 하우스호퍼는 히틀러의 '나의 투쟁(Mein Kampf)'의 작성에도 영향을 미쳤으며, 이 책은 나치 독일의 팽창주의 전쟁과 인종 정책을 주도하는 이데올로기로 작용했으며, '나치의 성경'이 되었다. 특히, 폴란드와 러시아에 대한 침공은 레벤스라움 이론의 직접적인 적용이었다. 하우스호퍼는 다양한 인종, 특히 슬라브족과 유대인을 열등한 인종으로 간주했으며, 이러한 관점은 나치 독일의 대량학살 정책에 기여했다. 이 논문은 하우스호퍼와 히틀러가 공유한 사회진화론적 세계관이 어떻게 나치 정책에 반영되었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하우스호퍼의 이론은 전쟁을 진화의 필수적 요소로 보고, 인종적 우월성과 기술적 진보를 강조했다. 그의 이론은 최종적으로 제2차 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를 포함한 다양한 인종 정책을 정당화하는 데 사용되었다.

이 논문의 결론에서는 히틀러와 나치당의 핵심 철학이 뮌헨 대학의 교수 카를 하우스호퍼와 그의 제자였던 루돌프 헤스의 사상에서 비롯되었음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란츠 폰 리벤펠스(Lanz von Liebenfels)와 휴스턴 스튜어트 체임벌린(Houston Stewart Chamberlin)도 히틀러에게 영향을 미쳤으며, 이들은 아리안 우월 인종 이론을 주장했다.(Goldhagen 1996). 이 이론에 따르면, 진화는 지적 능력이 다른 여러 인종들을 만들어냈으며, 아리안 인종(Aryan race)이 가장 진화한 상태라고 주장했다. 히틀러는 인류의 진보가 오로지 아리안 인종에 달려 있다고 믿었다. 하우스호퍼는 히틀러의 저서 '나의 투쟁(Mein Kampf)'의 중심 아이디어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나의 투쟁'은 히틀러가 그의 정권을 지시하는 데 사용한 청사진이었으며, 나치당은 이를 엄격히 따랐다. 결국 '나의 투쟁' 속의 아이디어는 홀로코스트와 제2차 세계대전을 초래했다. 찰스 다윈의 이론은 하우스호퍼, 헤스, 히틀러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쳤으며, 히틀러는 다윈의 독일 제자인 에른스트 헤켈에게도 영향을 받았다. 하우스호퍼는 일본을 제2차 세계대전에 끌어들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다윈의 종족 간 존재 투쟁 이론은 히틀러의 세계관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했으며, 히틀러는 인간 사이의 존재 투쟁이 반드시 군사적 충돌을 포함한다고 믿었다. 이러한 이유로, 제2차 세계대전과 나치 운동은 히틀러와 그의 나치 정부에게 정당화되었던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총 사망자 수는 소련에서 약 1800만 명, 폴란드에서 약 580만 명(전쟁 전 폴란드 인구의 20%), 미국에서 약 29만 8000명, 독일에서 약 420만 명, 일본에서 약 197만 2000명에 이른다. 또한, 나치 독일은 약 600만 명의 유대인과 수십만 명의 ’집시(Romani Gypsies)‘를 학살했다.(Holocaust Museum 2023).


목차 :

서론

사회진화론자 프리드리히 라첼의 공헌

레벤스라움

하우스호퍼의 부인 마르타의 스파라드 유대인 기원

일본이 전쟁에 가담하다

하우스호퍼의 가족

요약

 

논문 전문 바로가기 : https://answersresearchjournal.org/charles-darwin/karl-haushofer-influence-wwii-holocaust/


*참조 : 나치의 범죄에서 중심적 역할을 했던 진화론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7112918&bmode=view

다윈의 진화론과 나치의 인종 대학살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13&bmode=view

진화론의 유산, 우생학 : 다윈의 사촌 프랜시스 골턴이 남긴 인종차별 사상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3&bmode=view

나치즘의 뿌리였던 진화론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28&bmode=view

진화론이 낳은 괴물, 아돌프 아이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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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의 진화론 대 기독교도의 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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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은 다윈으로 인해 7천7백만 명을 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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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린의 잔인성과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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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쟁에서 중심적 역할을 한 다윈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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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학문에 끼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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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끼친 해악 : 인종차별, 국수주의, 공산주의, 생명윤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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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에 의해 과학적 인종차별을 당한 흑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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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의 영향 - 우생학, 나치즘, 공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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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의 영향 - 신학과 교회에 미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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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자들 : 다윈, 라이엘, 허튼, 헉슬리, 스퐁, 칼 세이건, 리처드 도킨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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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RJ 2023 Volume 16: pp. 555-560, 

요약 및 교정 : ChatGPT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4-02-04

베트남 전쟁에서 중심적 역할을 한 다윈주의

(The Central Role of Darwinism in the Vietnam War)

Dr. Jerry Bergman


요약 : 

 

    다윈주의(Darwinism, 진화론)는 베트남 전쟁(Vietnam War)을 일으켰던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그 이론을 신봉했던 인물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여기에는 칼 마르크스(Karl Marx), 블라디미르 레닌(Vladimir Lenin), 조세프 스탈린(Joseph Stalin), 호치민(Ho Chi Minh) 등이 포함된다. 찰스 다윈(Charles Darwin, 1809~1882)의 이론은 공산주의자(Communist)와 국가사회주의자(National Socialist, 나치)들의 사상적 토대가 되었고, 그들의 지도자들을 사회진화론(Social Darwinism)으로 인도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또한 다윈주의는 공산주의 운동을 유발하는 등, 결국 미국이 베트남 전쟁에 개입하게 되는 데에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 1965년부터 1975년까지 10년에 걸친 베트남 전쟁에 미국이 참전하는 동안 대략 300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 


서론에서는 다윈주의, 특히 사회진화론이 북베트남의 공산주의 지배로 이어지는 조건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설명한다. 사회진화론은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의 중요성을 믿는 이론으로, 특정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본질적으로 우월하다는 생각을 내포하고 있다. 칼 마르크스(Karl Marx)와 프리드리히 엥겔스(Friedrich Engels)의 정치 및 경제 이론이었던 마르크스주의(Marxism, 과학적 사회주의)는 그들의 추종자들에 의해서 공산주의(Communism)의 이론과 실천의 기초로 발전되었다. 다윈주의(진화론)는 자연선택을 통해서 생물체가 환경에서 생존할 수 있는 능력이 더 높은 형태로 진화했다는, 다양한 생물 형태의 기원을 설명하는 생물학 이론이다. 반면에 사회진화론은 다윈의 이론에서 파생되고 진화한 것으로,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이라는 개념으로 가장 잘 요약된다. 사회다윈주의(Social Darwinism, 사회진화론)은 공산주의와 나치 사상의 기반이 되었다.

 

미국이 베트남 전쟁에 관여한 10년 동안 양측의 총 사망자 수는 약 100만에서 300만 명에 이르렀다. 사회진화론은 베트남에서 소수민족에 대한 차별의 일부 원인이었지만, 결국에는 공산주의의 탄생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는 다윈주의가 베트남에서 마르크스주의(Marxism)와 레닌주의(Leninism)로의 길을 열었고, 프랑스와 미국 지도자들의 잘못된 결정에 기인하고 있다. 베트남 전쟁의 주요 명분은 공산주의의 확산을 막고, 비공산주의인 민주주의를 지원한다는 것이었다.

 

베트남 전쟁은 여러 이유로 미국인들에게 중요한 갈등의 하나였다. 이 전쟁은 제2차 세계대전 후 초기에 공산주의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미국이 채택한 정책에 따라 벌어졌으며, 존슨( Lyndon B. Johnson) 대통령과 정치지도자들은 1965년 2월 베트남 전쟁에 대대적으로 개입하기로 결정했다. 베트남 전쟁은 미국인들의 가정에 매일 밤 방송됐던 첫 번째 전쟁이었으며, 당시까지 미국이 패배한 유일한 전쟁이었다. 이 패배는 군사적이 아닌, 정치적 성격의 패배였으며, 이는 베트남 공화국이 북베트남에 함락되기 2년 전에 마지막 기동대대가 떠났기 때문이다. 전쟁은 수십만 명의 라오스인과 캄보디아인, 55,000명의 프랑스인,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 58,000명 이상의 미국인이 목숨을 잃은 것 때문에 중요했다.

 

다윈주의(진화론)는 공산주의의 발전에 주요하면서도 복잡한 영향을 미쳤고, 이는 베트남 국민에게 깊은 영향을 미쳐 베트남-미국 전쟁을 초래했다. 특히 허버트 스펜서(Herbert Spencer)가 설명한 것처럼, 다윈주의와 그 파생물인 사회진화론은 여러 면에서 베트남 문화, 사회적 목표, 정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호치민 등이 가르친 공산주의는 이전의 비교적 온화한 세계관과 평화를 추구하던 유교(Confucianism)의 생활 철학을 갖고 있던 한 국가를 권위주의적인 공산주의 국가로 대체했던 것이다.

 

목차 :

서론

베트남 전쟁과 다윈주의

칼 마르크스 : 기독교인에서 무신론자로

베트남에서 다윈주의의 중요한 역할

중국의 영향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퍼진 공산주의

호치민 : 베트남 현대 국가의 창시자로 간주되고 있다

판 차우 트린

베트남의 인종 차별

전쟁을 일으킨 다른 요인들

요약

 

원문 바로가기 : https://answersresearchjournal.org/social-issues/central-role-darwinism-vietnam-war/

  

*참조 : 나치의 범죄에서 중심적 역할을 했던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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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론과 나치의 인종 대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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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유산, 우생학 : 다윈의 사촌 프랜시스 골턴이 남긴 인종차별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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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즘의 뿌리였던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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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낳은 괴물, 아돌프 아이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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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의 진화론 대 기독교도의 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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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은 다윈으로 인해 7천7백만 명을 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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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린의 잔인성과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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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학문에 끼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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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끼친 해악 : 인종차별, 국수주의, 공산주의, 생명윤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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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에 의해 과학적 인종차별을 당한 흑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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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의 영향 - 우생학, 나치즘, 공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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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의 영향 - 신학과 교회에 미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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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의 영향 - 진화론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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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RJ, 2023, Volume 16: pp. 125–129,

요약 및 교정 : ChatGPT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4-01-23

다윈의 표절에 대한 새로운 증거

(New evidence of Darwin plagiarism)

by Andrew Sibley


   마이크 서튼(Mike Sutton) 박사의 새로운 책, ‘과학 사기: 다윈의 패트릭 매튜 이론의 표절(Science Fraud: Darwin’s Plagiarism of Patrick Matthew’s Theory)‘은 찰스 다윈이 패트릭 매튜(Patrick Matthew)의 작업을 표절했다는 새로운 증거를 제공하고 있었다.[1]

매튜는 1831년에 자연선택 이론(theory of natural selection)을 발표한 스코틀랜드의 농업인이자 지주였다. 그때는 다윈이 ‘종의 기원’을 발표하기 28년 전이었다. 자연선택은 부적합한 개체를 도태시키는 관찰 가능한 현상으로서, 매튜의 시대에 이미 잘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다윈처럼, 매튜는 진화적 적응과 새로운 종의 형성 메커니즘으로 자연선택을 제안했다.

2022년 2월에 출간된 마이크 서튼의 책은 'Mail on Sunday'[2], 'The Times'[3] 등 여러 주요 신문들에 보도됐다.


자연선택은 부적합한 개체를 도태시키는 관찰 가능한 현상으로서, 매튜의 시대에 이미 잘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다윈처럼 매튜는 진화적 적응과 새로운 종의 형성 메커니즘으로 자연선택을 제안했다.


이 최신의 책은 서튼의 이전 책인 ‘Nullius in Verba’(왕립학회의 라틴어 모토, “누구의 말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말라"의 뜻)에서 제시됐던 증거들을 기반으로 한다. 한 예로, 서튼이 제시한 추가적인 증거들 중 일부는, 매튜의 이전 연구인 "군함용 목재와 수목 재배에 대하여(On Naval Timber and Arboreculture, 1831)”에 대해서 다윈이 몰랐다는 다윈의 주장에 관한 것이다. 서튼은 데이터 분석을 위한 도구를 사용하여, 이것이 사실일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다윈의 가까운 동료들 중 많은 사람들이 매튜의 연구를 읽고 참고했었다는 것이다.

서튼 박사는 과학계가 다윈을 숭배해야 할 우상으로 계속 선전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서튼은 진화론을 다윈처럼 비판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감히 목소리를 내어 다윈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소외되고 있다고 말한다. 다윈은 이후의 서신들을 통해, 자신의 표절을 옹호하기 위해 계속해서 빈약한 변명들을 늘어놓고 있었다.


서튼 박사는 과학계가 다윈을 숭배해야 할 우상으로 계속 선전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서튼은 진화론을 다윈처럼 비판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감히 목소리를 내어 다윈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소외되고 있다고 말한다. 


오늘날 진화론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은 사이비 과학자라는 조롱을 받고 있다. 그들의 연구들은 결코 세속 학술지와 언론에 발표되지 못하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Science, Nature... 등의 저널에 창조론자들의 논문이 없는 것을 두고, 창조론자들은 제대로 된 논문 하나 쓰지 못한다고 조롱하며 비판하고 있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의 논문은 진화론자들이 점령하고 있는 세속적 학술지에 게재될 수가 없는 것이다. 창조론자들도 많은 논문들을 쓰고 있다. 그들의 논문들은 다음을 클릭하여 보라. CRSQ,  ARJ,  Journal of Creation,  ICR papers)        


Posted on CMI homepage: 14 August 2023


References and notes

1. Sutton, M., Science Fraud: Darwin’s Plagiarism of Patrick Matthew’s Theory, Curtis Press, 2022. 

2. Dingwall, J., Charles Darwin is accused of stealing Theory of Evolution from rival naturalist in history’s biggest science fraud, dailymail.co.uk, 6 Feb 2022. 

3. Dingwall, J., Charles Darwin stole Scot’s work on evolution, says criminologist, thetimes.co.uk, 7 Feb 2022. 

4. Sutton, M., Nullius in Verba: Darwin’s greatest secret, 2nd edition, CreateSpace Ind. Pub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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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reation 44(3):33, July 2022

주소 : https://creation.com/plagiarism-darw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4-01-19

진화론자들에 의해 과학적 인종차별을 당한 흑인 박사

(A Black PhD Who Suffered Scientific Racism by Evolutionists)

by Jerry Bergman, PhD


    흑인이기 때문에 과학적 인종차별을 당했던 찰스 헨리 터너 박사.


    미국 사회에서뿐만 아니라, 과학계에서도 과학적 인종차별을 당했던 가장 좋은 사례 중 하나는 찰스 헨리 터너(Charles Henry Turner, 1867~1923년) 박사의 경우이다. 그는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에 있는 우다드 고등학교(Woodard High School)에서 수석으로 졸업한 후, 신시내티 대학에서 생물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다.[1] 그는 그 당시 명문 대학이었던 시카고 대학(University of Chicago)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첫 아프리카계 미국인이었다.[2] 개미들의 귀소(homing of ants)에 관한 그의 1907년 박사 학위 논문은 아직도 인쇄되고 있다.[3]

터너 박사는 박사학위를 받은 뒤 30여 편의 과학논문들을 발표하고도, 어느 대학에도 임용되지 못했다. 이 논문들에는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저명한 학술지 Science 지에 게재된 논문도 포함된다. 1900년대 초에 최근 졸업한 졸업생이 30여 편의 과학논문들을 발표한 것은 거의 전례가 없는 일로서, 지금까지도 그러하다.

학문적 자리를 확보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는 41세에 미주리주 세인트 루이스에 있는 아프리카계-미국인 섬너 고등학교(Sumner High School)에 정착하기 전까지, 이 학교에서 저 학교로 옮겨 다니며, 다양한 고등학교들에서 가르칠 수밖에 없었다. 그는 1922년에 은퇴할 때까지 그곳에 머물렀다. 섬너 고등학교에 있는 동안, 터너 박사는 1년에 평균 2편의 논문을 발표했는데, 이는 대학에서 가르치던 그의 동시대 사람들을 능가하는 것이었다.

터너 박사의 업적은 그가 광범위한 사육과 연구 테크닉을 숙달해야 하는 편하지 않은 생물들과 함께 지냈다는 점을 생각하면, 더욱 주목된다.[4]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마우스나 랫드 정도와 씨름하고 있다. 그러나 터너는 개미, 꿀벌, 바퀴벌레, 나비, 갑각류, 애벌레, 잠자리, 말벌, 나방, 비둘기, 거미, 심지어 일부 식물들과 함께 지냈고, 전문가가 되었다.[5]

터너의 연구 분야 중에는 꿀벌의 색깔과 패턴 인식을 처음으로 밝혀낸 연구도 포함되어 있다. 그는 꿀벌이 색깔과 패턴의 차이를 모두 인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증명했고, 따라서 식물이 꿀을 선택하는데 매우 선택적일 수 있다는 점을 입증했다.[6] 그는 조류의 뇌와 갑각류의 뇌에 대한 광범위한 해부학적 연구도 수행했다. 오늘날 그가 1890년대 말부터 1920년대 초까지 비교행동(comparative behavior) 분야에서 연구한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자 중 한 명으로 간주되는 이유는 쉽게 이해될 수 있다.


차별

그가 학문적 지위(직장)를 얻지 못했다는 사실은 그가 차별을 받았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그 이유는 숨겨지지 않았다. 당시 과학자들은 흑인은 백인보다 덜 진화했으며, 조상인 영장류 유인원과 더 가깝다고 널리 믿고 있었다. 이 믿음은 당시의 컬리지와 대학 내에서 널리 퍼져있었다.

1900년대 초 가장 대중적인 생물학 교과서인, ‘헌터의 시민 생물학(Hunter’s Civic Biology)‘에는 다음과 같이 기술되어 있었다 : 

열등한 인종의 구성원들이 하등동물이라면, 이 동물들이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우리는 아마도 이 동물들을 죽여야할 것이다. 인간성은 이것을 허락하지 않겠지만, 우리는 시설이나 그 밖의 장소에서, 그리고 다양한 방법으로 분리하고, 이처럼 하등하고 퇴보된 인종이 영속될 수 있는 가능성과 인종간 결혼(intermarriage)을 막기 위한 여러 방법들을 갖고 있어야 할 것이다.[7]

헌터는 과학계에서 작은 인물이 아니었다. 그는 생물학 교과서의 주 집필자였다. 그는 생물학이나 생물학을 가르치는데 관계되는 20권의 교과서를 집필하거나 공동 집필했다. 이 생물학 교과서들은 '스코프스 재판(Scopes Trial)'의 핵심이었고, 나의 새로운 책 '스코프스 원숭이 재판의 이면(The Other Side of the Scopes Monkey Trial)'(2023. 12. 6. 참조)에서 논의했다.

흑인들은 덜 진화했고, 따라서 과학 분야에서 일을 하는 능력도 떨어진다는 인식은 1913년 미국과학진흥협회 연례 회의에서 발표된 "신뢰할 만한 과학적 연구를 한 물라토(mulatto, 백인과 흑인의 혼혈)은 단 한 명도 없다"는 Science 지 편집자의 논문에서 잘 나타나 있다.[8] 터너 박사가 이미 Science 지에 두 번이나, 한 번은 조류의 뇌에 관한 논문으로, 한 번은 포도나무의 잎 생산에 관한 논문으로 게재했던 사실에 비추어 볼 때, 이러한 주장은 아이러니했다. 그는 박사 학위를 마치기도 전에 총 28편의 연구 논문들을 발표했다! 새로 학위를 취득한 박사로서, 그는 거미의 뇌에 관한 논문을 권위 있는 '비교 신경학 저널(Journal of Comparative Neurology)'에 발표하기도 했고, 또 한 번은 뱀의 먹이 행동에 관한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9]


동료 검토

과학 저널에 게재되기 위해서는 ‘동료 검토(peer review)’를 거쳐야 한다. 동료 검토는 발표되는 논문이 그 분야의 선도적 전문가들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꿀벌 행동에 대한 연구가 제출된다면, 그 논문은 꿀벌 행동 분야에서 논문을 발표했던 두 세 명의 선도적 학자들에게 보내질 것이다. 심사자들은 그 논문을 누가 썼는지 알지 못한 채로 진행한다. 이것은 논문이 저자의 명성 때문이 아니라, 순수하게 논문의 질로 판단되도록 보장한다. 만일 심사자 전원이 그 논문의 출판을 승인한다면, 그것은 출판될 것이다. 만일 우려가 있다고 평가된다면, 저자에게 그 논문의 수정을 요청하거나, 거절될 수 있다. 터너의 경우에 심사자들과 저널 편집자가 그가 아프리카계 미국인이라는 것을 몰랐을 것이다. 그러므로 심사자들이 흑인에 대한 편견을 가졌다 하더라도, 그들의 결정에 이러한 편견이 개입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문제는 터너는 여전히 대학에 교수로 임용되는 데에 차별을 받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그는 한 대학에서 임용이 검토되었지만, 수석 교수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인해 채용될 수 없었다. 그의 후임자는 그 대학은 "흑인을 채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그의 임용은 실패로 돌아갔다. 사실 "터너를 비롯한 당시 아프리카계 미국인 과학자들은 자질과 상관없이 일상적으로 커다란 편견에 직면했다"는 것이다.[10] 그러나 만약 당시의 과학적 통념이 모든 인간은 아담과 하와의 후손이며, 성경이 분명히 선언하는 것처럼 오직 한 인종, 즉 인류만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였다면, 그 이야기는 매우 다르게 흘러갔을 것이다.


References

[1] Abramson, Charles. A Hidden Life of Research. American Scientist, 112:24-29. January 2024 p. 24

[2] Ross, Michael. Bug Watching With Charles Henry Turner. New York: Carolrhoda Books. 1997.

[3] Turner, Charles. The Homing of Ants: An Experimental Study of Ant Behavior. The Journal of Comparative Neurology and Psychology, 17(5), 1907. Reprint by Leopold Classic Library. 2015.

[4] Abramson, Charles. “A Study in Inspiration: Charles Henry Turner (1867–1923) and the Investigation of Insect Behavior”. Annual Review of Entomology. 54 (1): 343–359. 2009.

[5] Lee, D. N. “Charles Henry Turner, Animal Behavior Scientist.” Scientific American Blog Network. 2012. https://blogs.scientificamerican.com/urban-scientist/charles-henry-turner-animal-behavior-scientist/

[6] Ross, 1997.

[7]  Hunter, George. 1914. A Civic Biology: Presented in Problems. New York: American Book Company. 263.

[8] Abramson, 2024. p. 24.

[9] Harrington, Janice. Buzzing with Questions: The Inquisitive Mind of Charles Henry Turner. New York: Calkins Creek. 2019.

[10] Abramson, 2024, 26.


*참조 : 나치의 범죄에서 중심적 역할을 했던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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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유산, 우생학 : 다윈의 사촌 프랜시스 골턴이 남긴 인종차별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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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론과 나치의 인종 대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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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은 다윈으로 인해 7천7백만 명을 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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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린의 잔인성과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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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뿌리와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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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벵가의 비극 : 진화론에 의해 동물원에 전시됐던 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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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낳은 괴물, 아돌프 아이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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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고교 총기사건의 살인자는 다윈의 기준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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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일어난 일 : 기독교 세뇌한다고 자녀를 빼앗겼던 노르웨이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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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쌍둥이와 인류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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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혼합은 완벽하게 성경적이다! : ‘크리스천 정체성’ 그룹의 반성경적 인종차별주의를 폭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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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인종 간 차이에서 어떠한 진화도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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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3 조상 가족으로부터 유래했음을 유전자 연구는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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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는 진화론을 과학으로 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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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지대의 삶 : 예수님 시대와 유사한 오늘날의 문화적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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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엘리트주의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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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 진화론적 편견의 반창조론적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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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계의 권위주의가 진화론의 객관적 평가를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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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의 바다에 빠져버린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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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의 영향 - 우생학, 나치즘, 공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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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의 영향 - 신학과 교회에 미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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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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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종의 분화(백인, 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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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코프스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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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4. 1. 9.

주소 : https://crev.info/2024/01/charles-turn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12-03

나치의 범죄에서 중심적 역할을 했던 진화론

(Darwinism Played a Central Role in Nazi Crimes)

by Jerry Bergman, PhD


    저명한 의학전문지 '란셋((The Lancet)'이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나치(Nazi)의 잔학한 범죄에서 보건전문가(주로 의사와 간호사)들이 수행했던 중심적인 역할에 대한 가장 광범위한 리뷰 글이 2023년 11월 8일에 출판되었다.[1] 20명의 국제 전문가들이 쓴 73페이지 분량의 이 연구는 878개의 학술 참고문헌들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었다. 이 연구는 미국의 정신과 의사이자 하버드 대학의 동료인 로버트 리프톤(Robert Lifton)을 포함하여 다른 많은 학자들에 의해 수행됐던 연구들에 추가되고 있었다.

리프톤 박사는 공포스러운 나치 의료 기법을 기록하면서, 아우슈비츠(Auschwitz)에서 1백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살인을 명령하고, (독가스실에서) 집단 살인을 수행했던 것은 의사들이었다는 결론을 내린바 있다.[2] 리프톤 박사는 아우슈비츠의 학살을 독일 문제에 대한 "인종적 치료"라고 불렀다.[3]

게다가 나치의 의사들은 "국가사회주의당(National Socialist Party)의 지도자들이 되었고, 그들의 업적에 대해 영광을 받았다... 유전학과 인종적 순수성에 대한 사회주의 진화론적 관점에 기초한 나치 이론은 나치 이데올로기와 완벽하게 들어맞았다."[4] 실제로, 나치 간호사들(대부분이 여성들)이 나치 의사들보다 더 많은 환자들을 직접 죽였다.[5]


란셋 위원회의 연구 결과

란셋 위원회(Lancet Commission)는 지금까지 이루어진 홀로코스트(Holocaust, 유대인 대학살)에 대한 가장 권위 있는 작업을 수행했으며, 이 주제에 대한 향후 연구에서 주요한 참고 자료로 사용될 것이다. 이 보고서는 홀로코스트와 나치 운동의 공포를 야기하는데 있어서, 다윈주의(Darwinism)가 수행했던 중심적인 역할에 초점을 맞추는 것에 소홀히 하지 않았다. 그들은 홀로코스트가 일어난데 있어서 "의학적 역할의 핵심적 요소"가 "이른바 인종위생(race hygiene, Rassenhygene)"이었음을 공개적으로 인정하고 있었다. 진화론적 용어인 자연선택과 투쟁이라는 용어는 허버트 스펜서(Herbert Spencer)의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 개념과 함께 20세기 초 수십 년 동안 발전되었다.[6] 

우생학(eugenics)의 개념은 1880년경 다윈의 사촌이었던 프랜시스 골턴(Francis Galton)에 의해 발전되었다

“그는 진화론을 진일보시키기 위해, 특히 인류 진화론을 선전하기 위해 노력했다. 곧이어 독일의 의사 알프레드 플뢰츠(Alfred Ploetz)는 인종위생이라는 용어를 도입했다. 우생학과 인종위생은 종종 혼용되었다."[7]

보고서는 인종위생을 다음과 같이 묘사하고 있었다

인종위생은 인종적으로 바람직한 요소의 생산을 촉진하고, 바람직하지 않거나 유전적으로 부적합하다고 여겨지는 요소를 제거함으로써, 강력한 국가를 만들기 위한 일련의 가정, 이념적 신념, 행동이다. 우생학 분야와 상당히 중첩된 인종위생의 실행은 나치 시기의 공중보건에서 중심축이 되었다.[8]

보고서는 다윈의 견해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이 결론짓고 있었다.

18세기 후반부터 점점 더 과학적 사고에 닻을 내린 인종차별주의(racism)는 피부색이나 민족적 기원이 유전적, 따라서 사회적, 가치적, 또는 사회진화론적 용어로서 적자로 가정되는 개념을 추가했다. 우생학과 인종위생학은 과학과 정치를 연결했다 : 주어진 인구집단의 생물학적 품질을 향상시키려는 정치적 목적은 연구 프로그램에 동기를 부여했고, 과학은 사회 정책, 의료 개입, 공중보건 개입에 대한 정당성을 제공했다.[9]

요약하면,

진화론 같은 생물의학의 발전과 공중보건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는 인식은 우생학에 대한 전문적이고 대중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우생학은 많은 정부들의 정책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나치 치하의 독일에서 주로 인종위생이라고도 불리는 우생학은 가장 급진적인 현상에 도달했다.

더 나아가,

나치 시대의 의학적 잔혹행위는 "소수의 극단주의 의사들"이나, 강요받았던 가해자들에 의해서만 자행된 것이 아니었다... 1945년까지 50~65% 사이의 비유대인 독일 의사들이 나치당에 가입했는데, 이것은 "다른 어떤 학문 분야보다도 높은 비율"을 나타낸다.[11]

.죽음의 아우슈비츠 수용소(Auschwitz death camp)


사상자의 수가 엄청나다

6백만 명의 유대인들과 5백만 명의 폴란드인 외에, 25만~50만 명의 로마인과 신티인(집시), 그리고 정치범들이 살해되었다.[12]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의 우생학과 살인 프로그램은 7,000명에서 1만 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23만 명의 독일인들을 추가로 죽였다. "유전적으로 열등한"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31만~35만 명의 희생자들에게도 강제 불임수술이 행해졌다.[13]

나치 독일의 의학은 단지 의사과학에 불과했다는 일반적인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사실, 그 시기에 독일의 의학은 진화론과 우생학을 널리 받아들임으로서 극단적인 결과를 초래했던 것이다. 독일 과학자들은 사실 "우생학을 탐구하고, 장려하며, 의학적 인종차별적 합리성을 개발하고자 하는 국제 네트워크의 일부"였고, 심지어 나치의 연구는 때때로 "의학적 지식의 정경(canon)" 안으로 통합되었다.[15]

보고서는 우생학이 홀로코스트의 배경 원인이었다는 것을 보건학 전문가 교육 과정에서 가르쳐야 한다고 결론짓고 있었다. 이 권고가 지켜진다면, 진화론이 사회에 야기시킨 폐해에 대한 잘 문서화된 기록이 법적으로 공립학교 교육과정의 일부가 될 수 있는 첫 사례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다윈과 우생학의 연관성이 기록으로 남겨졌다.


요약

란셋 위원회의 보고서는 지난 세기 진화론이 사회에 끼친 해악을 상세하게 기록한 수백 편의 리뷰 글들의 최정점이 되고 있다. 이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홀로코스트 자체를 부정하는 것에 가깝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고문헌[16]에서 볼 수 있듯이, 무신론자 등은 다윈과 히틀러의 연관성을 부정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References

[1] Lancet Commission. “Health professionals played ‘central role’ in Nazi crimes: study. Phy.org. https://phys.org/news/2023-11-health-professionals-played-central-role.html, 9 November 2023.

[2] Lifton, Robert Jay. The Nazi Doctors: Medical Killing and the Psychology of Genocide. Basic Books, New York, NY, p. 18, 1986.

[3] Lifton, 1986, p. 145.

[4] Annas, G., and M. Grodin (editors). The Nazi Doctors and the Nuremberg Code. Oxford University Press, New York, NY, p. 15.

[5] Benedict, S., and L. Shields. Nurses and Midwives in Nazi Germany: The “Euthanasia Programs.” Routledge Publishing, New York, NY, 2014; McFarland-Icke, R. Nurses in Nazi Germany: Moral Choice in History. Princeton University Press, Princeton, NJ, 1999.

[6] Czech, Herwig, et al. “The Lancet Commission on medicine, Nazism, and the Holocaust: Historical evidence, implications for today, teaching for tomorrow.” https://www.thelancet.com/pdfs/journals/lancet/PIIS0140-6736(23)01845-7.pdf, p. 7, 2023.

[7] Czech, et al., 2023, p. 7.

[8] Czech, et al., 2023. p. 7. Note: the British spelling was edited to the American style. Emphasis added.

[9] Czech, et al., 2023. p. 7. Note: the British spelling was edited to the American style. Emphasis added.

[10] Czech, et al., 2023. p. 7. Note: the British spelling was edited to the American style

[11] Lancet Commission, 2023.

[12] Lancet Editorial. “Preventing healers from becoming killers.” https://www.thelancet.com/journals/lancet/article/PIIS0140-6736(23)02501-1/fulltext, 8 November 2023.

[13] Lancet Editorial, 2023.

[14] Bergman, Jerry. Hitler and the Nazi Darwinian Worldview: How the Nazi Eugenic Crusade for a Superior Race Caused the Greatest Holocaust in World History. Joshua Press, Kitchener, Ontario, Canada, 2012.

[15] Lancet Commission, 2023.

[16] Hill, Gary. On The Myth That Darwin Influenced Hitler. https://www.irefuteitthus.com/myth-that-darwin-influenced-hitler/;https://www.irefuteitthus.com/wp-content/uploads/On-The-Myth-That-Darwin-Influenced-Hitler.pdf; Trollinger, William. Charles Darwin was Responsible for the Vietnam War? https://rightingamerica.net/charles-darwin-was-responsible-for-the-vietnam-war/


*참조 : 다윈의 진화론과 나치의 인종 대학살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13&bmode=view

진화론의 유산, 우생학 : 다윈의 사촌 프랜시스 골턴이 남긴 인종차별 사상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3&bmode=view

나치즘의 뿌리였던 진화론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28&bmode=view

진화론이 낳은 괴물, 아돌프 아이히만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4&bmode=view

히틀러의 진화론 대 기독교도의 저항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10&bmode=view

모택동은 다윈으로 인해 7천7백만 명을 살해했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07&bmode=view

스탈린의 잔인성과 진화론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01&bmode=view

진화론이 학문에 끼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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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끼친 해악 : 인종차별, 국수주의, 공산주의, 생명윤리 문제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39&bmode=view

▶ 진화론의 영향 - 우생학, 나치즘, 공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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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의 영향 - 신학과 교회에 미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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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의 영향 - 진화론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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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3. 11. 21.

주소 : https://crev.info/2023/11/darwinism-played-a-central-role-in-nazi-crim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5-02

성경은 인종차별을 지지하는가? 

이은일 

전 한국창조과학회 회장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의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창 9:25)”


      과거 유럽은 아프리카를 침략하여 식민지로 만들고 그곳 사람들을 잡아서 노예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일은 진화론이 주장하는 약육강식의 원칙에 따라 당연한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백인 우월주의에 빠진 기독교인 일부는 이런 제국주의 사관을 성경이 뒷받침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노아가 함의 아들인 가나안을 저주한 성경 기록을 인용합니다(창 9:25). 그리고 슬쩍 성경을 바꿔 함의 후손 전체가 저주를 받았고, 그래서 함의 후손인 흑인들이 노예가 된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고 주장합니다. 


“함”을 흑인의 조상이라고 해석하는 이유는 “함”의 뜻이 “검다, 덥다”라는 의미이고, “함의 땅”은 아프리카 대륙을 의미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함의 후손은 다양하며 아프리카 대륙에만 살고 있지도 않습니다. 무엇보다 사람을 백인, 황인, 흑인 세 가지 인종으로 나눠진다는 생각은 편견에 불과한 것입니다. 인종에 따라 DNA정보 차이를 분석한 결과 의미있는 차이가 없어, 과학자들은 인종은 없는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문화적으로도 피부색에 따라 인종을 구분하는 것 자체가 인종차별적인 행동입니다. 피부색은 사람이 가진 다양성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모발이 직모인지, 곱슬머리인지에 따라 직모인종, 곱슬머리인종으로 구분하지 않듯이 피부색에 따라 사람을 구분하는 것은 잘못된 관습입니다. 


그런데 한 쌍의 부부로부터 나온 인류가 어떻게 대륙에 따라 거주하는 사람들의 피부색이 달라졌을까요? 진화론자들은 아프리카에서 출현한 인류가 태양 빛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검은 피부를 가지게 되었고, 태양 빛이 약한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피부색이 희어지는 진화과정을 거쳤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태양 빛에 의한 피부색의 변화는 유전되지 않습니다. 또한 인류가 이동하기 전부터 아프리카 지역에도 하얀 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이미 밝혀졌습니다. 진화론은 피부색의 다양성도, 대륙에 따라 검은 피부색 또는 흰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이 주로 사는 이유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피부색의 다양성은 이미 유전자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며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피부색은 주로 멜라닌세포에 의해 결정되는데, 멜라닌세포 형성에 관여하는 유전자가 150개가 넘습니다. 따라서 유전자의 조합에 따라 매우 다양한 피부색을 가질 수 있습니다. 멜라닌이 뭉쳐있는 것을 멜라노좀이라고 하는데, 그 크기와 분포에 따라 피부색이 다르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멜라닌세포에서 분비되는 멜라닌은 한 가지 색이 아니라, 검은색-갈색을 띠는 멜라닌과 노란색-붉은색을 띠는 두 가지 종류가 있어 다양성은 더 커집니다. 그리고 모든 유전자가 그러하듯 멜라닌세포 형성 관련 유전자에도 돌연변이가 있습니다. 돌연변이가 일어나면 멜라닌세포 형성 기능이 떨어져 피부색은 하얀 쪽으로 가게 됩니다. 이런 유전자의 조합과 돌연변이로 매우 다양한 피부색이 나타날 수 있는데, 놀랍게도 유전자의 변화가 없지만 유전자의 발현에 영향을 주는 후생유전학적 기전도 피부색에 관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란성쌍둥이 중 한 아이는 백인, 한 아이는 흑인으로 태어나기도 합니다. 


바벨탑 사건 이전에는 피부색이 다른 일란성쌍둥이처럼 매우 다양한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이 한 가족으로 살았으며, 피부색이 다른 것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바벨탑 사건으로 소수의 가족 별로 흩어지게 되었고, 흩어진 사람들 간에만 유전자 교환이 일어나면서 피부색의 다양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피부색의 다양성이 떨어지면 피부색의 차이를 더 느끼게 되고, 피부색이 유사한 사람들끼리 결혼이 늘어나면서 자손들은 더 큰 피부색의 차이가 나타나게 됩니다. 피부색의 차이가 커지면 피부색에 따라 사람들 간에 분열이 생기고, 피부색이 우세한 집단에 속하지 않는 사람들은 사라지거나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특히 유전자 돌연변이에 의해 흰색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아프리카처럼 태양 빛이 강한 곳에서 그렇지 않은 곳으로 이동할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지역적으로 유사한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만이 살게 된 것입니다. 


바벨탑 사건은 인류의 오만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이며, 그렇기 때문에 언어, 피부색, 문화가 다른 사람들을 보면 하나님의 징계를 기억하고 회복을 꿈꿔야 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부터 백인종, 흑인종 등의 인종차별적이고 비과학적인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주님이 다시 오실 때 모든 사람이 온전히 한 가족이 될 것을 미리 바라보고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참조 : 흑백 쌍둥이가 태어났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378&bmode=view

다른 피부색의 쌍둥이가 연속해서 태어났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01&bmode=view

인류는 3 조상 가족으로부터 유래했음을 유전자 연구는 가리킨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08&bmode=view

Y-염색체 연구는 창세기 시간 틀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BiblenHistory/?idx=2881356&bmode=view

진화론의 유산, 우생학 : 다윈의 사촌 프랜시스 골턴이 남긴 인종차별 사상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3&bmode=view

오타 벵가의 비극 : 진화론에 의해 동물원에 전시됐던 흑인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79&bmode=view

다윈의 진화론과 나치의 인종 대학살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13&bmode=view

▶ 인종의 분화(백인, 흑인)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16898&t=board

▶ 우생학, 나치즘, 공산주의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36356&t=board


출처 : 온누리신문. 2023. 4. 30.

미디어위원회
2023-04-20

과학은 신비주의로 회귀하고 있는가?

(Is Science Returning to Mysticism?)

by Leonard Brand, PhD


   과학에서 신비주의(mysticism)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신비주의는 틈새의 신이 될 수도 있고, 비물질적 원인 가능성을 거부하는 것이 될 수도 있다.


   여러 번 재출판된 오래된 만화(cartoon)가 있다. 칠판에 일련의 화학 단계들을 적고 있는 한 신사를 보여주는데, 중간 단계 중 하나에는 "그리고 기적이 일어났다"라고 적혀 있다. 한 관찰자는 그 중요한 단계에 더 많은 세부 사항들이 추가되어야 한다고 제안한다.


틈새의 신

지난 몇 세기 동안 자연계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에 대한 설명은 당시의 과학 지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신비로운 설명에 의존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우리는 이를 ‘틈새의 신(god of the gaps, 간격의 신)’이라고 부르는데, 기적을 사용해 지식의 간격을 메워야 했다. 과학 지식의 발전으로 그 간격이 메워지면서, 신비주의에 의지하지 않고, 더 많은 것을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발전은 생리학, 화학, 천문학, 기타 분야에서 훨씬 더 많은 현상들에 대한 증거 기반의 물리적 설명과 함께, 훨씬 더 효과적이고 일관된 과학으로 이어졌다. 이로 인해 많은 과학자들은 신비주의와 기적이 필요한 단계들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그 결과 과학에 대한 자신감이 커졌고, 화학법칙과 물리법칙으로 설명할 수 있는 영역을 넓히려는, 과학 연구에 대한 동기가 커졌다. 각 개인들이 기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 증거에 기반한 설명으로의 전환은 인간의 지식 추구에 있어 매우 중요한 단계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이것이 기적을 제거했을까?

화학자들은 오래된 플로지스톤 이론(phlogiston theory)에서 벗어나, 산소와 산화의 역할을 인식하게 되었고, 화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발전시켰다. 실험실에서 화학자들의 성공 덕분에 이제는 자신의 실험을 믿을 수 있게 되었고, 신이 화학물질을 만지작거리고 있는지 고민하는 화학자는 없게 되었다. 지난 몇 세기 동안의 경험을 통해, 우리는 화학 실험과 같은 자연의 일상적인 작동 방식에 신은 손을 대지 않는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 만약 신이 계신다면, 그분은 우리가 알아낼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을 남겨 두셨을 것이다. 축적된 증거들로 인해, 우리가 관찰하는 화학 반응에는 우리를 배신할 수 있는 미스터리한 화학적 힘이 존재하지 않음을 나타내는 것 같았다.


자연의 법칙들

또한 물리학자들의 성공으로, 우리는 자연의 물리적 힘도 정확한 패턴을 따른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달에 우주선을 착륙시키는 힘과 운동 방향을 계산할 수 있었으며, 우주비행사들은 이러한 신뢰할 수 있는 방정식에 기꺼이 목숨을 걸었다. 과학은 실제로 자연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배우는 강력한 과정이 되었다.

화학자가 질소와 글리세린을 섞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고자 한다면, 그 답을 추측으로 구하지 않을 것이다. 몇 가지 추측으로 시작하겠지만, 그것만으로는 만족하지 않고 실험을 해볼 것이다. 화학자는 실험을 통해 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그러한 답을 손에 넣었을 때 만족해할 것이다. 우리는 추측과 신비주의적 해답을 멀리하게 되었다.


그렇지 않은가?

그러나 과학의 모든 분야가 실험으로 검증 가능하여 명확한 해답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어떤 경우에는 그 주제가 매우 복잡해서, 비밀을 밝히는데 오래 걸리는 경우도 있다. 1950년대에 들어서서 DNA의 본질과 역할이 명확해졌다. 지금으로부터 70년 전의 일이지만, 수많은 놀라운 발견들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유전자 시스템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과학적 방법이나 유전학자들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체를 만드는데 필요한 메커니즘의 놀라운 정교함과 복잡성을 겸손하게 인정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여전히 신비주의는 필요하지 않고, 이해하기 위한 조사에 인내심과 끈기가 필요하다.

훨씬 더 거슬러 올라가, DNA보다 훨씬 이전부터 시작된 연구를 살펴보면, 도전은 더욱 커진다. 찰스 다윈이 생명체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떻게 변화하는지 이해하려는 시도를 한 지 180여 년이 지났다. 이 기간 동안에 과학은 살아있는 세포가 엄청나게 복잡한 구조라는 사실, 세균(미생물)들이 존재하며, 인간의 질병과 사망을 유발한다는 사실, 세포가 무수히 많은 작은 생체 분자기계들 덕분에 기능한다는 사실, 심지어 인간의 유전자를 식물에 도입할 수 있다는 사실 등을 발견했다. 우리는 여기까지 왔지만, 생명의 시작에 대한 의문은 아직 그 답을 얻지 못하고 있다.

.분자 수준에서 일어나는 세포의 제어와 조절 과정들은 정말로 경이롭다. <Credit: Illustra Media>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생명에 대한 탐구에서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 것일까? 일부 저명한 과학자들은 “답을 얻을 수 있도록 우리는 탐구에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라고 말한다. ”우리는 신비주의나 기적이 필요하지 않음을 인정하도록, 창의력을 발휘하여 답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한다. 다른 저명한 과학자들은 “생명의 기원은 여전히 미스터리이며, 우리가 그것에 대해 아는 것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제안들은 때때로 더 나아가 대진화(macroevolution)가 어떻게 작동될 수 있었는지도 미스터리이며, 우리는 그 배후에 있는 분자유전학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하기도 한다.

이 커다란 수수께끼의 실체는 무엇일까?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종교적 광신자로 낙인찍을 수는 없다. 이러한 사람들은 지적설계론자나 창조론자부터 이러한 주제에 관심이 없는 다른 과학자들까지 다양하다. 이들은 생명의 기원은 우리가 알고 있는 화학적 물리적 원리들과는 양립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다시 말해, 그들은 "틈새의 신(god of the gaps, 간격의 신)"이라는 사고방식에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이다. 그들은 생명체에 대한 지식이 증가함에 따라, 우리가 이해하는 자연법칙만으로는 생명체가 발생할 수 없다는 불가능성에 직면하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법칙 대 개념

의심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거부하기 전에, 간단한 비유를 생각해 보라. 자연법칙은 명령에 따라 ‘차고 문(garage door)’을 "마술처럼" 여는 데 사용될 수 있다. 하지만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든, 화학법칙과 물리법칙으로는 차고 문을 만들 수는 없다. 차고 문은 한 지적 개념(an intellectual concept)의 물리적 표현이다. 어떤 사람들은 살아있는 생물체에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이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시사할까?

이러한 도전에 대한 가능한 대답은 무엇일까? 한 접근 방식은 "우리는 생명체가 창조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잘못된 질문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하나의 지적 접근법이지만, 잘못된 질문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은 어느 쪽이든 만족스러운 답을 얻지 못한다. 우리는 마음에 들지 않는 대답을 독단적으로 거부하지 않고, 어려운 질문에 기꺼이 직면할 수 있을까?

우리는 자신이 믿고 있던 설명이 사실이 아니라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우리는 그 가능성을 살펴보고, 정직한 답을 찾을 의향이 있을까? 가능한 모든 가설들을 살펴보아야만, 한 가설을 실제로 테스트할 수 있다. 예상대로 답이 나오지 않으면, 재실험을 해보거나, 다른 실험을 시도해볼 수 있다. 우리의 예상과 다르게, 지속적으로 "올바른"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결국 선택을 해야 한다.


틈새의 방법론적 자연주의

지적 개입(intelligent input) 없이 생명체가 생겨날 수 없다는 증거들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으며, 일부 증거들은 매우 설득력 있어 보인다. 이에 대해,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 ID)가 과학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유일한 접근법이라고 주장하는 것처럼, 지적설계 없이도 생명체를 계속 설명해보려고 노력하는 것이 적절한 접근법이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 결국, 우리는 이 엄청나게 난해한 과제를 푸는 데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하지만 지적설계가 점점 더 분명해지고, 이것이 그렇게 어려운 작업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면 어떨까? 증거가 축적됨에 따라, 과학적 관점에서 선호되어왔던 이론이 반박되고 있다는 설득력 있는 증거들이 나타나고 있다면 어떨까? 이러한 상황은 앞서 소개한 만화로 가장 잘 설명될 수 있다. 어쩌면 우리는 신비로운 무언가, 심지어 기적의 도입으로만 설명할 수 있는 단계를 포함하는, 논리적 결론에 이르고 있는지도 모른다.


유물론 : 새로운 신비주의?

점점 더 많은 과학자들이 생명의 기원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오늘날, 우리는 완전히 원점으로 되돌아간 것으로 보인다. 지난 세기에는 증거가 부족했기 때문에, 신비로운 설명을 이야기에 도입하게 되었다. 그 후에 증거들이 축적되면서, 이러한 신비로운 요소들은 과학에서 밀려났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그 언덕의 반대편으로 내려가고 있는 중이며, 증거들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해, 일부 과학자들은 과학적 데이터들을 무시하고, 생명체가 어떻게든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시작되었다는 신비주의적 설명으로 다시 돌아가고 있는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이다. 이번에는 증거들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자연주의적(비-지적설계적) 설명과 양립될 수 없어 보이는 증거들이 너무도 많이 축적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내가 믿고 있는 것처럼, 대부분의 화학자들은 생명체가 원시 지구에서 분자들의 혼합물로부터 자연 발생했다고 믿고 있다. 어떻게? 나는 모른다. - 하버드대학 화학자, 조지 화이트사이드(George Whitesides).


유물론(Materialism)이라는, 자신들이 소중히 여겨왔던 철학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더 나을까? 아니면 명백한 사실을 인정하고,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지만, 기적 없이 생명체가 어떻게 시작될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은 없다고 말하는 것이 더 나을까? 생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모른다고(그리고 영원히 모를 수도 있다고) 말해도 괜찮은 것일까? 물론 다른 선택은, 과학은 생명의 시작은 기적이라는 증거들을 점점 더 많이 제공하고 있으며, 진정한 기적 없이는 생명체가 시작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초월적 지성의 하나님이 행하신 기적은 고대의 신비주의와 다르며, 하나님의 존재는 창조의 기적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창조 과정은 인간의 과학을 뛰어넘는 기적이며, 우주는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크고, 과학이 인간의 한계 내에서 증명할 수 있는 것보다 더 광대하다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 이러한 설명을 거부하는 과학계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또 다른 종류의 희망없는 신비주의에 빠져들고 있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Dr Leonard Brand is Professor of Biology and Paleontology in the Department of Earth and Biological Sciences, at Loma Linda University. He received his PhD at Cornell University in 1970 and has been on the LLU faculty since then. He has taught courses in paleontology, vertebrate biology, and philosophy of science. His research focuses mostly on the processes of fossilization and the geological factors that influence preservation of fossils. He has published over 45 scientific research papers, and numerous articles in church publications. He has published seven books, which have been translated into one or more other languages. He has received a Zapara Award for Distinguished Teaching, a best student paper award at national meetings, a Distinguished Service Award and a Lifetime Service Award from LLU. His strongest long-term interest has been developing a Bible-centered approach to the integration of faith and science. He has a wife and two grown children, who have endured many of his research trips.


*참조 : 무신론은 진화론을 필요로 한다 : 진화론은 사실로부터 생겨난 것이 아니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77&bmode=view

진화론이라는 신비주의와 과학의 종말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84&bmode=view

애매모호주의 : 애매모호함을 추구하는 하나의 종교 : 무신론적 진화론자들의 사고

https://creation.kr/Worldview/?idx=1876308&bmode=view

진화론은 현대의 신화들에 기초하고 있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16&bmode=view

과학과 종교의 싸움이 아닌 세계관의 싸움

https://creation.kr/Worldview/?idx=1288143&bmode=view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 창조-진화 논쟁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59749&t=board

▶ 문화 전쟁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724&bmode=view

▶ 무신론으로 이끄는 진화론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679&bmode=view

▶ 자연발생이 불가능한 이유

https://creation.kr/Topic401/?idx=6777690&bmode=view

▶ 부정된 자연발생설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680&t=board


출처 : CEH, 2023. 4. 3.

주소 : https://crev.info/2023/04/science-mysticis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4-20

과학계의 권위주의가 진화론의 객관적 평가를 막고 있다.

(How Authoritarianism in Science Prevents Objective Evaluation of Darwinism)

by Jerry Bergman, PhD


      조롱은 논쟁이 아니다. 과학이 말하게 하라.


    흔적기관(vestigial organ)의 일반적인 정의는 "진화 과정에서 퇴화되거나 위축되어 기능이 없어진 신체 부위"이다.[1] 이제 주장되던 모든 흔적기관들은 경험적 과학에 의해 반박되었으므로[2], 진화론자들은 이 사실을 어떻게 다룰까? 웹사이트 Reddit의 2023년 3월 1일자 게시글에는 흔적기관에 대해 제기된 타당한 우려에 대해 한 글이 게재되었다 :

흔적기관이 여전히 어떤 기능을 갖고 있다면, 흔적기관이 정말 흔적인지 나는 묻고 싶다.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굴절적응(exaptation)이 아니겠는가? 굴절적응에서 원래의 기능은 줄어들고, 그 특성은 다른 용도로 사용된다. 예를 들어 타조 날개는 기능에 변화가 있기 때문에 더 이상 흔적기관이 아니다. 이제 달리는 동안 균형을 잡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그것은 굴절적응이다... 제 생각이 틀렸나요?[3]

굴절적응(exaptation)은 이전에 존재하지 않던 기능을 수행하거나, 원래의 가정된 기능과 다른 기능을 수행하는 유기체의 특성, 특징, 또는 구조이다. 위 게시물에 대한 첫 번째 댓글은 '흔적'을 정의한 다음, 한 장기가 흔적이면서 기능적일 수 있다고 썼다. 나의 답변은 그것이 기능적이라면, 흔적이 아니라는 것이다. 정의에 의하면, 기능하지 않는 기관은 기능을 가질 수 없다.

일반적으로 "흔적(vestigial)"이라는 단어는 원래 진화했던 기능을 더 이상 수행하지 않는 구조나 기관을 의미할 때 사용한다. 예를 들어, 당신의 충수돌기(appendix)는 식중독으로 인해 설사를 했을 때, 장내 미생물들의 일종의 피난처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골(coccyx)은 꼬리의 흔적이라고 말해졌는데, 등 뒤의 파리를 쫓거나, 나무 그네를 타는 동안 균형을 잡는데 사용되지는 않지만, 인대와 힘줄 등을 부착하는 데는 어느 정도 기능을 한다. 따라서 흔적기관이라는 구조는 기능적일 수 있다....[4]

다른 12개의 댓글들 모두 어떤 구조가 필요하다면, 생물은 그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그 구조를 진화시킬 수 있었다고 가정하거나 암시하고 있었다. 신체의 이 부분에 있는 기관에서 인대와 힘줄에 대한 부착점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을 진화시켰다는 것이다. 특히, 

미골은 여러 근육, 인대, 및 힘줄의 중요한 삽입 부위 역할을 한다. 대둔근, 거근, 미거근은 미골에 부착되어 주변 구조물을 지지한다. 미골은 중요한 부착 부위일 뿐만 아니라, 앉은 자세에서 체중을 지탱하는 기능을 한다.[5]

문제는 미골이 근육들을 지지하도록 진화하기 전까지, 어떻게 기능했을까 하는 것이다. 일련의 글들에서 제기된, 흔적기관이라는 개념을 거부해야 하는 몇 가지 매우 타당한 이유에도 불구하고, 위에 언급된 글들에 대한 대부분의 응답은 흔적기관이라는 개념과 진화를 모두 유지하려고 시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한 사람은 다음과 같은 설명을 제공하기도 했다 : 흔적은 "축소"를 의미할 뿐, "기능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사실 위에서 언급한 해부학 책의 인용문에서 알 수 있듯이, 미골의 기능은 축소되지 않았으며, 인간에게 중요한 기능을 갖고 있다.[6] 한 독자는 이러한 흔적기관이라는 단어를 다시 정의하는 것에 대해 다음과 같이 올바른 답변을 하고 있었다 :

만약 그렇다면 펭귄의 날개도 흔적기관이어야 하는가? 펭귄 날개는 더 이상 원래의 기능을 수행하지 않지만, 지금은 수영하기에 좋다. 그렇다면 모든 것들이 흔적기관이 아닐까? 모든 기능들은 진화의 과정으로서 생겨난 것이니까 말이다. 그렇지 않은가?[7] 

이 게시글에 대해 카퍼카일(Capercaille)이라는 사람은 다음과 같이 반응하고 있었다 :

당신의 기본적인 아이디어는 맞는다. 사족동물의 많은 구조들은 원래와 같은 방식으로 사용되는 것은 아니며, 많은 다른 구조들이 "다른 것"으로 용도가 변경되었다. 사족동물의 팔다리가 지느러미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새의 날개도 지느러미의 흔적기관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이 용어가 사용되는 방식이 아니다. 나는 당신이 하고 있는 연결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8]

진화론자들은 처음 제안됐던 흔적기관이라는 개념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할 배짱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9] 쓸모없는 흔적기관은 존재하지도 않고, 존재한 적도 없으며, 그 이론을 구하기 위해 개념을 수정하려는 모든 시도들은 한심하기 짝이 없는 것들이다.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오래 전에 반박된 믿음을 받아들이는 것일까? 


진화론자들은 생물학적 진화를 통해서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자연계 전체가 만들어졌다고 믿고 있다. 진화 과학자들은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체는 아미노산과 같은 일련의 세포 이전(‘생물 이전’)의 유기물질들이 우연히 뭉쳐져서 자연발생했으며, 다양한 각종 생물들은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을 통해 생겨났다고 믿고 있다. 자연발생은 수십억 년 전에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상의 바다 '수프'에서 일어났던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10][11]

무기물에서 시작하여 결국 사람이 생겨났다는 자연주의적 진화론(naturalistic evolution)은 현재 수많은 과학자들과 일반인들 모두에게 "사실"로서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진화론의 문제점을 신중하게 검토해본 과학자들은 매우 드물다. 그 이유는 100건이 넘는 미국 법원 판결로 인해, 공립학교 및 대학 수업이나 교과서에서 진화론만 일방적으로 가르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서구 세계의 많은 국가들은 미국의 입장을 따르고 있다. 또한 슬프게도 이 주제를 스스로 광범위하게 공부하는 학생은 거의 없다. 진화론에 비판적인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도서관은 거의 없기 때문에, 학생들이 원한다고 해도 이 목표를 달성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또한 진화론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적인 논문을 게재하는 과학 학술지도 매우 드물다. 따라서 진화론을 믿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세계관에 반대되는 압도적인 사례에 대해서 거의 알지 못한다.

또 다른 문제는 진화론 자체에 대해 깊은 지식을 가진 과학자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생물학자를 포함하여 많은 과학자들이 포함된다. 대부분의 생물학 학위 과정에서 진화론을 다루는 수업은 기껏해야 한 과목 정도에 불과하다. 그리고 대학원에서 진화를 전공하는 생물학자들 대부분은 진화론에 반대되는 증거를 연구하지 않는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사실로 말하고, 많은 성직자들이 그것을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만 알고 있다. 그 결과, 많은 과학자들이 대진화에 반대되는 사례에 대해 완전히 무지하다.

자연주의적 진화론이 확실한 근거를 갖고 있다면, 공개적인 조사를 환영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자연주의 진화론은 확실한 근거가 없으며, 많은 진화론자들이 이를 알고 있다. 게다가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에 대한 비판을 환영하지 않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억압한다. 그 결과, 이제 진화론자들은 점점 더 많아지는 비판자들을 감정적으로 공격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자신들의 이론은 더 이상 논쟁의 여지가 없으며, 단지 '무지한' 사람들만이 자신의 이론을 공격한다는 전략을 취한다. 그들은 종종 편협하고 우월적인 태도로 반대자들을 대하며, 이러한 이유로 흔히 게재되는 만화에서 볼 수 있듯이, 비진화론자들을 비지성적인 사이비 과학자들로 경멸한다.

이러한 일반적인 반응은 진화론자들이 자신들의 입장에 자신감이 없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탄탄한 경험적 근거에 기반한 과학은 비판을 차단할 필요가 없다. 또한 그들의 만화에서 보듯이 자신의 타당성을 옹호하기 위해 비판자들을 비방할 필요도 없다. 그러나 진화론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고등학교 및 대학교 교육자들의 펜과 입술에서는 진화론을 옹호하는 대담한 결론들이 꾸준히 흘러나오고 있다. 그들의 주장은 인터넷, 라디오, 텔레비전 방송, 잡지를 통해 전 세계로 전파된다. 자연주의 진화론을 지지하는 수많은 글들이 일반 대중들에게 영향을 미쳐, 많은 사람들이 진화론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11] 일반적으로 대중 매체들은 진화론이 의심할 여지 없이 입증된 사실인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이다. 반대 의견이나 공정한 청문회를 허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어떤 것을 충분히 자주 반복해서 들으면, 사람들은 그 이론에 대한 유효한 증거가 존재하지 않더라도, 그것을 믿게 되는 경향이 있다.

고대 그리스 이래로, 과학적 개념에 대한 검증은 이러한 권위주의(authoritarianism)에 의해 억압(또는 금지)되어 왔다. 학자들은 정통적인 전임자의 주장을 '진리'로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어왔으며, 이는 과학적 진보를 심각하게 저해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Galileo Galilei)나 윌리엄 하비(William Harvey) 같은 용감하고 대담한 사상가들이 당대의 속박에서 벗어나, 가해지는 조롱과 핍박에 맞서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했다.


과학계의 권위주의


권위주의는 오늘날에도 과학계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학생들은 종종 교사, 교수, 교과서가 전달하는 정보와 결론을 의심 없이 받아들여야 한다. 여기에는 심지어 근거 없는 의견이나, 제대로 뒷받침되지 않는 이론들도 포함된다. 오늘날 과학계에서 '사실'로 가르쳐지고 있는 많은 것들이 경험적으로 입증되지 않았고, 입증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오늘날 과학으로 전달되는 대부분의 정보들은 정확하지만, 많은 것들이 진화론과 같은 과학적 신념을 뒷받침하기 위해 고안된 완전히 거짓이거나, 반쪽짜리 진실로 구성되어 있다. 권위주의의 진정한 위험성은 그것이 탐구 과정을 방해하여, 과학의 발전을 늦춘다는 것이다.[12] 박사 학위를 두 개나 받은 조나단 웰스(Jonathan Wells)은 진화론을 비판하는 책을 출간한 후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이 책에 대한 반응들은 자주 거칠고, 격렬하고, 악의적인 비난들... 비방의 불길... 그리고 조금 과장하면, 나는 증인보호 프로그램을 신청해야할 지도 모르겠다. 나는 현대 생물학에서 용서할 수 없는 죄를 짓고 있는 것 같다. 나는 다윈주의적 진화론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나는 진화론의 상징물로 선전되는 가장 잘 알려진 "증거"들이 과장되었거나, 왜곡되었거나, 심지어 위조되었다고 지적했다. 나는 증거들을 체계적으로 왜곡하는 이론은 좋은 경험적 과학이 아니며, 어쩌면 전혀 과학이 아닐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사실 진화론은 세속 종교의 모든 함정들을 갖고 있다. 그 사제들은 데이터를 조작하고, 결과를 과장하고, 가정을 결론인 것처럼 제시하는 등... 가설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수많은 죄는 용서하지만, 불신앙의 죄는 결코 용서하지 않는다... 지난 1년 반 동안 다윈의 신앙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나를 무지하고, 어리석고, 사악한 사람으로 매도해 왔다."[13]

자연주의적 진화론은 사실(fact)로서 널리 가정되고 있으며, 따라서 이러한 가정이 매우 보편적이기 때문에, 이에 반대되는 관측들과 결론들은 모두 이러한 인식에 '맞춰지기 위해' 재해석되거나, 조롱당하거나, 심지어 무시된다. 자연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모든 것들의 일반화(generalizations)는 문제가 될 수 있으며, 사람이 만들어낸 모든 이론들은 수정되거나, 심지어 거부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14] 과학의 많은 결론들, 심지어 널리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결론도 가정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은, 학교 교과서나 교실에서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창조론자들을 조롱하는 많은 전형적인 만화들. 나의 컬렉션에는 수백 개가 있다.


과학의 큰 영역은 다양한 종류의 동물이나, 동물 구조 및 행동에 대한 분류 및 설명과 같은 여러 "사실"들의 모음(a collection of “facts”)일 뿐이다. 또한 과학은 사실에 근거한 많은 가정들이나 일반화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자연주의적 진화론의 많은 결론들은 주로 신념에 근거한 추측(speculation)에 불과하다.

창조론자와 진화론자 모두 경험적 사실들에 대해서는 거의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논쟁의 주요 영역은 이러한 사실들에 대한 해석(interpretation)에서 일어난다. 진화론자들의 문헌에 포함된 데이터와 그들의 세계관에서 비롯된 결론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은, 데이터에 대한 더 나은 평가를 위해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며, 창조론과 진화론의 갈등을 해결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References

[1] https://www.google.com/search?q=vestigial+definition.

[2] Bergman, Jerry. Useless Organs: The Rise and Fall of a Central Claim of Evolution. Tulsa, Oklahoma: Bartlett Publishing, 2019.

[3] Understand vestigial organs. https://www.reddit.com/r/evolution/comments/11f3nxa/understand_vestigial_organs/, 1 March 2023.

[4] Understand vestigial organs. https://www.reddit.com/r/evolution/comments/11f3nxa/understand_vestigial_organs/; emphasis added, 1 March 2023.

[5] Stewart, Sophie. Library of Anatomy. “Coccyx.” https://www.kenhub.com/en/library/anatomy/coccyx, 2022.

[6] Bergman, Jerry, et al. “Vestigial Organs” Are Fully Functional: A History and Evaluation of the Vestigial Organ Origins Concept. Creation Research Society Books, Terre Haute, Indiana, 1990.

[7] Understand vestigial organs, 2023. Emphasis added.

[8] Understand vestigial organs, 2023.

[9] Bergman, 1990.

[10]  Schopf, William J. Microfossils of the Early Archean Apex Chert: New evidence of the antiquity of life. Science 260(5108):640, 1993.

[11] Bergman, Jerry. The new state religion: Atheism. Impact 257:i-iv. https://www.icr.org/article/new-state-religion-atheism/, November 1984.

[12] Cox, Gavin. Matti Leisola—bioengineer dumps Darwin, declares design. Journal of Creation 33(2):46–50, August 2019.

[13] Wells, Jonathan. Critics rave over Icons of Evolution. https://www.discovery.org/a/1180/, 2002.

[14] Pennisi, Elizabeth. Static Evolution. Science News 145(11):168-169, 12 March 1994.


*Dr. Jerry Bergman has taught biology, genetics, chemistry, biochemistry, anthropology, geology, and microbiology for over 40 years at several colleges and universities including 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 Medical College of Ohio where he was a research associate in experimental pathology, and The University of Toledo. He is a graduate of the Medical College of Ohio, Wayne State University in Detroit, the University of Toledo, and 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 He has over 1,300 publications in 12 languages and 40 books and monographs. His books and textbooks that include chapters that he authored are in over 1,800 college libraries in 27 countries. So far over 80,000 copies of the 60 books and monographs that he has authored or co-authored are in print. For more articles by Dr Bergman, see his Author Profile.


*참조 : 철회된 논문은 결코 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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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3. 3. 22.

주소 : https://crev.info/2023/03/authoritarianism-in-scien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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