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산과적 딜레마’라는 진화론적 주장이 기각되었다.
(Debunking Birth Canal Evolution)
by Jerry Bergman, PhD
진화론의 또 다른 상징물인 인간의 ‘산과적 딜레마’가 오류임이 밝혀졌다.
인간의 진화에 있어서 가장 널리 선전되어온 증거 중 하나는 "산과적 딜레마(Obstetrical Dilemma)"였다. 즉 효율적인 이족보행을 위한 좁은 골반의 필요성과, 인간의 큰 뇌를 가진 아기는 넓은 산도(birth canal)의 필요성이 서로 상충되는 부분을 설명해야하는 딜레마이다.
(*진화론적 주장 : 인간은 이족보행을 진화시키기 위해 골반이 좁아졌지만, 똑똑해지느라 아기 머리가 커졌다. 이 모순 때문에 인간은 아기를 미숙하게 낳을 수밖에 없게 되었다.)
산과적 딜레마는 인간이 출산 중에 종종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려는 가설이다. 반면, 인간이 아닌 생물들은 비교적 큰 어려움이 없이 대부분 혼자 새끼를 낳는다. 드물게 예외적인 경우는 번식 관련 골반 문제를 가진 동물들로, 특정 품종의 개(예: 불독, 퍼그), 소, 말 등이 포함된다.
현대인의 경우, 태아의 머리가 산도와 너무 밀착되는 경향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다. 다른 영장류들은 보통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고 새끼는 산도를 통과할 수 있다. 어미는 웅크려 앉고, 새끼는 보통 도움 없이 산도를 지나 땅에 떨어진다. 하지만 인간 아기의 머리는 이상적(ideal)인 것보다 크며, 산도도 이상적인 것보다 작다.
이 개념의 역사
‘산과적 딜레마’는 1960년 저명한 체질인류학자(physical anthropologist)인 셔우드 워시번(Sherwood Washburn)에 의해 처음 설명되었다.[1] 이 용어는 인간의 뇌와 골반의 진화적 발달과, 비인간과 비교하여 사람과(hominids)의 출산 및 임신과의 관계를 설명하는 데에 사용되었다.[2] 워시번은 인간만이 출산에 문제를 겪는 영장류라고 결론지었는데, 인간은 출산과 이족보행이라는 두 가지의 상반된 진화적 압력이 부과되어 생물학적 상충관계를 일으켰기 때문이라고 결론지었다. 이 이론은 여러 측면에서 도전받고 있으며, 이번 달 New Scientist 지에 실린 콜린 바라스(Colin Barras)의 기사도 이에 도전하고 있었다.[3]
왜 출산이 인간에게 이렇게 어려운가? 그리고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가? (New Scientist, 2026. 2. 4). 기자 콜린 바라스(Colin Barras)는 오로지 진화 안경만을 쓴 채로 그 문제를 다루고 있었다 :
이 대담하고 논란이 많은 주장(산도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의 타당성을 풀기 위해서는 인류 진화론에서 가장 유명한 가설 중 하나인 산과적 딜레마를 탐구해야 한다. 이 개념은 수백만 년 동안 여성 골반을 둘러싼 진화적 싸움이 벌어져 왔는데, 이 구조는 두 발로 걷기 위해 더 좁아져야하고, 출산을 더 쉽게 하기 위해 더 넓어져야 한다는 압박을 받아왔다.
아이러니하게도, 바라스는 나중에 이러한 주장이 틀렸음을 드러내기 위해서 산과적 딜레마를 반복하여 언급하고 있었다.
산과적 딜레마란 무엇인가?
산과적 딜레마는 진화가 수백만 년에 걸쳐 인간의 뇌를 더 크게 만들었고, 이를 통해 더 큰 두개골이 필요했다고 주장한다. 인간 아기의 더 커진 두개골은 문제를 일으켰다. 반대로 두 발로 걷는 이족보행(bipedal locomotion)의 진화는 산도와 천골(sacrum)의 크기를 줄이고 좁은 엉덩이를 만들어, 훨씬 효과적인 이족보행을 가능하게 했다. 여성은 출산을 위해 더 넓은 엉덩이를 필요로 했고, 이 넓은 엉덩이 때문에 여성은 남성보다 걷거나 달리는 데 본질적으로 능력이 떨어졌다는 것이다.
그 결과 아기들은 산도를 통과하기 위해 더 일찍 태어나야 했고, 이로 인해 신생아는 이른바 '제4삼분기(fourth trimester, 출산 후 12주까지)‘ 기간이 생겼다. 그 결과 아기는 다른 영장류보다 덜 발달한 상태에서 태어났다는 것이다. 그러한 차이는 이 문제를 설명하는 그림에 나타나 있다 :

.2020년 미하엘라 파블리체프(Mihaela PavliČev)의 머리 크기와 산도 크기를 비교한 그림.
이 이론은 수십 년간 교과서와 대학에서 널리 가르쳐졌다. 왜냐하면 이는 다른 영장류와 비교하여 인간의 출산 어려움에 대한 직관적인 진화론적 설명을 제공했기 때문이었다.[4]
산과적 딜레마 가설의 문제점
문헌 검토를 통해 바라스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
지난 15년간 일부 연구자들은 [산과적 딜레마] 가설에 반대되는 증거들을 발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다른 이들은] 농사를 짓게 된 것부터, 현대적 식단의 변화에 이르기까지 놀라운 요소들을 반대되는 증거들에 포함시키며, 그 범위를 넓혔다. 가장 큰 질문은, (이러한 증거들을 찾는) 그들의 노력이 왜 여성의 출산이 종종 그렇게 어려운지를 설명하는 데에, 그리고 미래에는 더 어려워질 것인지를 예측하는 데에, 더 가까워졌는가 하는 점이다."[5]
앞으로 설명하겠지만, 사람들의 노력은 진화론적 관점에서 왜 출산이 종종 이렇게 어려운지 설명하는 데 아직 가까워지지 못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제기하는 주요 질문 중 하나는 "왜 진화가 다른 영장류처럼 인간에서 더 큰 안전마진(safety margin)으로 이끌지 못했는가?"라는 점으로, 이는 산과적 딜레마에서 확인할 수 있다.[6] 신시내티 대학 신시내티 어린이병원 의료센터의 인간유전학 교수인 파블리체프(PavliČev)에 따르면, 이 '산과적 딜레마'에 대한 워시번의 이론은 두 기능 사이의 진화적 타협, 즉 이족보행과 출산 사이의 타협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의 생체역학 및 운동학 연구에 따르면, 골반 너비(pelvic width)는 이족보행의 효율성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따라서 더 넓은 산도의 진화에 제약을 가했을 가능성은 낮다. 대신에 이족보행은 임신 중 치골결합(pubic symphysis)의 유연성(flexibility)을 주로 제약했을 수 있으며, 대부분 포유류에서 새끼를 가진 어미의 치골결합은 인간보다 훨씬 더 넓게 열린다. 우리는 산도가 주로 임신과 관련된 두 기능 간의 균형에 의해 제약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좁은 골반(narrow pelvis)은 출산에 불리하지만, 긴 임신 기간 동안 내장과 커다란 태아가 가하는 무게를 더 잘 지지해 준다.
그러한 설계에는 이유가 있다
짧게 말해, 산과적 딜레마에 대한 더 많은 평가들은 인간의 골반은 잘 설계되었고, 인간 진화로 인해 잘못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이는 다시 한번 진화론이 연구자들을 오도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진화론적 안경이 연구자들을 오도했기 때문에, 이러한 가정을 제거함으로써 기존 설계의 진짜 이유를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파블리체프가 보여주었듯이, 골반의 진화 이야기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점들도 포함된다 :
이(인간의 진화) 기간 동안 골반 진화를 연구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로 어렵다. 첫째, 골반은 나뉘어지기 쉬워, 고생물학적 기록에 잘 나타나있지 않다. 둘째, 골반은 완전히 통합된 구조로, 한 부분에 자연선택이 이루어진다면, 해부학적 및 기능적 완전성을 유지하기 위해 여러 부분들에 변화가 뒤따라야 한다. 마지막으로, 인간의 골반(pelvis)은 여러 차례 서로 다른 선택 압력의 사건들을 경험해야만 했다. 각 사건들은 이전 변화 위에 그것에 들어맞도록 변화가 일어났어야 한다. 이러한 각각의 선택적 힘에 의해 골반이 재구성되었다는 것은 진화 이야기에 도전하는 것이다.[7]
잘못된 비교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인간의 조상이 아니다.
인간 골반 진화의 주요 증거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와 비교하는 데서 나왔다. 이 비교의 문제점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인간의 진화적 조상라고 가정하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의 집중적인 연구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인간의 조상이 아니라, 멸종한 유인원 종임을 문서화했다.[8] (이 주제에 대해서는 2026. 2. 16일 방송된 데이비드 리브스(David Rives)와의 인터뷰를 참조하라. 여기를 클릭).

출산 시 일부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여성의 출산은 92%에서 99%는 문제가 없지만, 아두골반 불균형(cephalo-pelvic disproportion, CPD)과 폐쇄분만(obstructed labor) 등 1~8%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러한 문제의 원인으로는 영양부족, 식습관, 비타민 D 결핍, 여성의 건강, 그리고 아빠와 엄마의 상당한 신체크기 차이 등으로 발생한다. 예를 들어, 사산이나 출산 경험이 있는 7,361,713명의 여성들에 대한 한 연구는 키가 작고 체구가 작은 여성이 난산 위험이 증가하는 반면, 키가 크고 체구가 큰 여성은 평균 체격의 여성에 비해 유의하게 낮은 위험을 보였다.[9]
결론
진화론에 기반한 산과적 딜레마를 거부해야 할 중요한 이유들이 존재한다. 이것은 새로운 연구에 의해 진화론의 한 상징물이 번복된 또 하나의 사례인 것이다.
References
[1] Washburn, Sherwood, “Tools and human evolution,” Scientific American 203(3):62-75, 1 September 1960.
[2] Wells, J.C.K., J.M. Desilva, and J.T., “The obstetric dilemma: An ancient game of Russian roulette, or a variable dilemma sensitive to ecology?,” American Journal of Physical Anthropology 149 (Suppl. 55):40–71, 8 November 2012.
[3] Barras, Colin, Why is childbirth so hard for humans—and is it getting even harder?, New Scientist, 4 February 2026.
[4] PavliČev, Mihaela, “Evolution of the human pelvis and obstructed labor: New explanations of an old obstetrical dilemma,” American Journal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222(1):3–16, doi:10.1016/j.ajog.2019.06.043, 25 January 2019.
[5] Barras, 2026.
[6] PavliČev, 2019, p. 2.
[7] PavliČev, 2020, p. 3.
[8] Dawson, Gowan, Monkey to Man: The Evolution of the March of Progress Image, Yale University Press, New Haven, CT, 2024. Bergman, J. Apes as Ancestors: Examining the Claims About Human Evolution. Bartlett Publishing, Tulsa, OK. 2020.
[9] Yearwood, Luren, et al., The association between maternal stature and adverse birth outcomes and the modifying effect of race and ethnicity: A population-based retrospective cohort study, AJOG Global Reports 3(2):100184,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0024135/, 18 February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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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 버그만 박사는 뇌 크기와 이족보행 사이의 상충 문제를 갖고 산도가 진화했다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근거가 없다는 것을 잘 보여주었지만, 모든 여성은 출산이 종종 인생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경험 중 하나라는 것을 알고 있다. 과학은 "왜"라고 대답할 수 없다. 특히 하나님께서 아담, 하와, 뱀의 죄에 대해 저주를 내리신 창세기에 주목해야 한다. 아담은 풍요로웠던 지구에서 땀과 노력을 기울여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게 되었다. 또한 여자에게는,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창세기 3:16)
구약성경은 종종 출산을 앞둔 임산부들이 겪는 "해산의 고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
“그들이 놀라며 괴로움과 슬픔에 사로잡혀 해산이 임박한 여자 같이 고통하며...” (이사야 13:8).
예수님은 해산의 고통을 축복의 통로로 말씀하셨다 :
“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 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기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 난 기쁨으로 말미암아 그 고통을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느니라” (요한복음 16:21)
사도 바울 또한 고통을 통한 은혜의 수단으로 해산을 언급하고 있다 :
“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고 여자가 속아 죄에 빠졌음이라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숙함으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의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디모데전서 2:14-15).
죄로 인해(로마서 8:18-25) 모든 피조물이 고통 속의 여인처럼 탄식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선하심은 고통 속에서 빛나고, 오늘날 살아있는 80억 명의 사람들은 감사해야할 어머니를 두고 있다. 사도 바울은 루스드라의 이교도들에게 하나님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했다 :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행 14:17).
실제로 '여자의 후손'은 아담과 하와가 불순종한 바로 그날 하나님의 약속의 일부였다 :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창세기 3:15).
그 약속은 십자가에서 이루어졌다. 그를 믿고 영접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 :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12),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이사야 53:5)
*참조 ; 인간의 허리 통증은 유인원으로부터 진화 때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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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나쁜 설계라는 주장에 대한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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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경이로움에 대한 새로운 영상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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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6. 2. 19.
주소 : https://crev.info/2026/02/jb-debunking-birth-canal-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인간의 ‘산과적 딜레마’라는 진화론적 주장이 기각되었다.
(Debunking Birth Canal Evolution)
by Jerry Bergman, PhD
진화론의 또 다른 상징물인 인간의 ‘산과적 딜레마’가 오류임이 밝혀졌다.
인간의 진화에 있어서 가장 널리 선전되어온 증거 중 하나는 "산과적 딜레마(Obstetrical Dilemma)"였다. 즉 효율적인 이족보행을 위한 좁은 골반의 필요성과, 인간의 큰 뇌를 가진 아기는 넓은 산도(birth canal)의 필요성이 서로 상충되는 부분을 설명해야하는 딜레마이다.
(*진화론적 주장 : 인간은 이족보행을 진화시키기 위해 골반이 좁아졌지만, 똑똑해지느라 아기 머리가 커졌다. 이 모순 때문에 인간은 아기를 미숙하게 낳을 수밖에 없게 되었다.)
산과적 딜레마는 인간이 출산 중에 종종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려는 가설이다. 반면, 인간이 아닌 생물들은 비교적 큰 어려움이 없이 대부분 혼자 새끼를 낳는다. 드물게 예외적인 경우는 번식 관련 골반 문제를 가진 동물들로, 특정 품종의 개(예: 불독, 퍼그), 소, 말 등이 포함된다.
현대인의 경우, 태아의 머리가 산도와 너무 밀착되는 경향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다. 다른 영장류들은 보통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고 새끼는 산도를 통과할 수 있다. 어미는 웅크려 앉고, 새끼는 보통 도움 없이 산도를 지나 땅에 떨어진다. 하지만 인간 아기의 머리는 이상적(ideal)인 것보다 크며, 산도도 이상적인 것보다 작다.
이 개념의 역사
‘산과적 딜레마’는 1960년 저명한 체질인류학자(physical anthropologist)인 셔우드 워시번(Sherwood Washburn)에 의해 처음 설명되었다.[1] 이 용어는 인간의 뇌와 골반의 진화적 발달과, 비인간과 비교하여 사람과(hominids)의 출산 및 임신과의 관계를 설명하는 데에 사용되었다.[2] 워시번은 인간만이 출산에 문제를 겪는 영장류라고 결론지었는데, 인간은 출산과 이족보행이라는 두 가지의 상반된 진화적 압력이 부과되어 생물학적 상충관계를 일으켰기 때문이라고 결론지었다. 이 이론은 여러 측면에서 도전받고 있으며, 이번 달 New Scientist 지에 실린 콜린 바라스(Colin Barras)의 기사도 이에 도전하고 있었다.[3]
왜 출산이 인간에게 이렇게 어려운가? 그리고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가? (New Scientist, 2026. 2. 4). 기자 콜린 바라스(Colin Barras)는 오로지 진화 안경만을 쓴 채로 그 문제를 다루고 있었다 :
이 대담하고 논란이 많은 주장(산도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의 타당성을 풀기 위해서는 인류 진화론에서 가장 유명한 가설 중 하나인 산과적 딜레마를 탐구해야 한다. 이 개념은 수백만 년 동안 여성 골반을 둘러싼 진화적 싸움이 벌어져 왔는데, 이 구조는 두 발로 걷기 위해 더 좁아져야하고, 출산을 더 쉽게 하기 위해 더 넓어져야 한다는 압박을 받아왔다.
아이러니하게도, 바라스는 나중에 이러한 주장이 틀렸음을 드러내기 위해서 산과적 딜레마를 반복하여 언급하고 있었다.
산과적 딜레마란 무엇인가?
산과적 딜레마는 진화가 수백만 년에 걸쳐 인간의 뇌를 더 크게 만들었고, 이를 통해 더 큰 두개골이 필요했다고 주장한다. 인간 아기의 더 커진 두개골은 문제를 일으켰다. 반대로 두 발로 걷는 이족보행(bipedal locomotion)의 진화는 산도와 천골(sacrum)의 크기를 줄이고 좁은 엉덩이를 만들어, 훨씬 효과적인 이족보행을 가능하게 했다. 여성은 출산을 위해 더 넓은 엉덩이를 필요로 했고, 이 넓은 엉덩이 때문에 여성은 남성보다 걷거나 달리는 데 본질적으로 능력이 떨어졌다는 것이다.
그 결과 아기들은 산도를 통과하기 위해 더 일찍 태어나야 했고, 이로 인해 신생아는 이른바 '제4삼분기(fourth trimester, 출산 후 12주까지)‘ 기간이 생겼다. 그 결과 아기는 다른 영장류보다 덜 발달한 상태에서 태어났다는 것이다. 그러한 차이는 이 문제를 설명하는 그림에 나타나 있다 :
.2020년 미하엘라 파블리체프(Mihaela PavliČev)의 머리 크기와 산도 크기를 비교한 그림.
이 이론은 수십 년간 교과서와 대학에서 널리 가르쳐졌다. 왜냐하면 이는 다른 영장류와 비교하여 인간의 출산 어려움에 대한 직관적인 진화론적 설명을 제공했기 때문이었다.[4]
산과적 딜레마 가설의 문제점
문헌 검토를 통해 바라스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
지난 15년간 일부 연구자들은 [산과적 딜레마] 가설에 반대되는 증거들을 발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다른 이들은] 농사를 짓게 된 것부터, 현대적 식단의 변화에 이르기까지 놀라운 요소들을 반대되는 증거들에 포함시키며, 그 범위를 넓혔다. 가장 큰 질문은, (이러한 증거들을 찾는) 그들의 노력이 왜 여성의 출산이 종종 그렇게 어려운지를 설명하는 데에, 그리고 미래에는 더 어려워질 것인지를 예측하는 데에, 더 가까워졌는가 하는 점이다."[5]
앞으로 설명하겠지만, 사람들의 노력은 진화론적 관점에서 왜 출산이 종종 이렇게 어려운지 설명하는 데 아직 가까워지지 못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제기하는 주요 질문 중 하나는 "왜 진화가 다른 영장류처럼 인간에서 더 큰 안전마진(safety margin)으로 이끌지 못했는가?"라는 점으로, 이는 산과적 딜레마에서 확인할 수 있다.[6] 신시내티 대학 신시내티 어린이병원 의료센터의 인간유전학 교수인 파블리체프(PavliČev)에 따르면, 이 '산과적 딜레마'에 대한 워시번의 이론은 두 기능 사이의 진화적 타협, 즉 이족보행과 출산 사이의 타협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의 생체역학 및 운동학 연구에 따르면, 골반 너비(pelvic width)는 이족보행의 효율성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따라서 더 넓은 산도의 진화에 제약을 가했을 가능성은 낮다. 대신에 이족보행은 임신 중 치골결합(pubic symphysis)의 유연성(flexibility)을 주로 제약했을 수 있으며, 대부분 포유류에서 새끼를 가진 어미의 치골결합은 인간보다 훨씬 더 넓게 열린다. 우리는 산도가 주로 임신과 관련된 두 기능 간의 균형에 의해 제약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좁은 골반(narrow pelvis)은 출산에 불리하지만, 긴 임신 기간 동안 내장과 커다란 태아가 가하는 무게를 더 잘 지지해 준다.
그러한 설계에는 이유가 있다
짧게 말해, 산과적 딜레마에 대한 더 많은 평가들은 인간의 골반은 잘 설계되었고, 인간 진화로 인해 잘못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이는 다시 한번 진화론이 연구자들을 오도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진화론적 안경이 연구자들을 오도했기 때문에, 이러한 가정을 제거함으로써 기존 설계의 진짜 이유를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파블리체프가 보여주었듯이, 골반의 진화 이야기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점들도 포함된다 :
이(인간의 진화) 기간 동안 골반 진화를 연구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로 어렵다. 첫째, 골반은 나뉘어지기 쉬워, 고생물학적 기록에 잘 나타나있지 않다. 둘째, 골반은 완전히 통합된 구조로, 한 부분에 자연선택이 이루어진다면, 해부학적 및 기능적 완전성을 유지하기 위해 여러 부분들에 변화가 뒤따라야 한다. 마지막으로, 인간의 골반(pelvis)은 여러 차례 서로 다른 선택 압력의 사건들을 경험해야만 했다. 각 사건들은 이전 변화 위에 그것에 들어맞도록 변화가 일어났어야 한다. 이러한 각각의 선택적 힘에 의해 골반이 재구성되었다는 것은 진화 이야기에 도전하는 것이다.[7]
잘못된 비교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인간의 조상이 아니다.
인간 골반 진화의 주요 증거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와 비교하는 데서 나왔다. 이 비교의 문제점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인간의 진화적 조상라고 가정하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의 집중적인 연구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인간의 조상이 아니라, 멸종한 유인원 종임을 문서화했다.[8] (이 주제에 대해서는 2026. 2. 16일 방송된 데이비드 리브스(David Rives)와의 인터뷰를 참조하라. 여기를 클릭).
출산 시 일부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여성의 출산은 92%에서 99%는 문제가 없지만, 아두골반 불균형(cephalo-pelvic disproportion, CPD)과 폐쇄분만(obstructed labor) 등 1~8%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러한 문제의 원인으로는 영양부족, 식습관, 비타민 D 결핍, 여성의 건강, 그리고 아빠와 엄마의 상당한 신체크기 차이 등으로 발생한다. 예를 들어, 사산이나 출산 경험이 있는 7,361,713명의 여성들에 대한 한 연구는 키가 작고 체구가 작은 여성이 난산 위험이 증가하는 반면, 키가 크고 체구가 큰 여성은 평균 체격의 여성에 비해 유의하게 낮은 위험을 보였다.[9]
결론
진화론에 기반한 산과적 딜레마를 거부해야 할 중요한 이유들이 존재한다. 이것은 새로운 연구에 의해 진화론의 한 상징물이 번복된 또 하나의 사례인 것이다.
References
[1] Washburn, Sherwood, “Tools and human evolution,” Scientific American 203(3):62-75, 1 September 1960.
[2] Wells, J.C.K., J.M. Desilva, and J.T., “The obstetric dilemma: An ancient game of Russian roulette, or a variable dilemma sensitive to ecology?,” American Journal of Physical Anthropology 149 (Suppl. 55):40–71, 8 November 2012.
[3] Barras, Colin, Why is childbirth so hard for humans—and is it getting even harder?, New Scientist, 4 February 2026.
[4] PavliČev, Mihaela, “Evolution of the human pelvis and obstructed labor: New explanations of an old obstetrical dilemma,” American Journal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222(1):3–16, doi:10.1016/j.ajog.2019.06.043, 25 January 2019.
[5] Barras, 2026.
[6] PavliČev, 2019, p. 2.
[7] PavliČev, 2020, p. 3.
[8] Dawson, Gowan, Monkey to Man: The Evolution of the March of Progress Image, Yale University Press, New Haven, CT, 2024. Bergman, J. Apes as Ancestors: Examining the Claims About Human Evolution. Bartlett Publishing, Tulsa, OK. 2020.
[9] Yearwood, Luren, et al., The association between maternal stature and adverse birth outcomes and the modifying effect of race and ethnicity: A population-based retrospective cohort study, AJOG Global Reports 3(2):100184,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0024135/, 18 February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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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 버그만 박사는 뇌 크기와 이족보행 사이의 상충 문제를 갖고 산도가 진화했다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근거가 없다는 것을 잘 보여주었지만, 모든 여성은 출산이 종종 인생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경험 중 하나라는 것을 알고 있다. 과학은 "왜"라고 대답할 수 없다. 특히 하나님께서 아담, 하와, 뱀의 죄에 대해 저주를 내리신 창세기에 주목해야 한다. 아담은 풍요로웠던 지구에서 땀과 노력을 기울여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게 되었다. 또한 여자에게는,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창세기 3:16)
구약성경은 종종 출산을 앞둔 임산부들이 겪는 "해산의 고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
“그들이 놀라며 괴로움과 슬픔에 사로잡혀 해산이 임박한 여자 같이 고통하며...” (이사야 13:8).
예수님은 해산의 고통을 축복의 통로로 말씀하셨다 :
“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 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기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 난 기쁨으로 말미암아 그 고통을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느니라” (요한복음 16:21)
사도 바울 또한 고통을 통한 은혜의 수단으로 해산을 언급하고 있다 :
“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고 여자가 속아 죄에 빠졌음이라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숙함으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의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디모데전서 2:14-15).
죄로 인해(로마서 8:18-25) 모든 피조물이 고통 속의 여인처럼 탄식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선하심은 고통 속에서 빛나고, 오늘날 살아있는 80억 명의 사람들은 감사해야할 어머니를 두고 있다. 사도 바울은 루스드라의 이교도들에게 하나님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했다 :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행 14:17).
실제로 '여자의 후손'은 아담과 하와가 불순종한 바로 그날 하나님의 약속의 일부였다 :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창세기 3:15).
그 약속은 십자가에서 이루어졌다. 그를 믿고 영접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 :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12),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이사야 53:5)
*참조 ; 인간의 허리 통증은 유인원으로부터 진화 때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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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6. 2. 19.
주소 : https://crev.info/2026/02/jb-debunking-birth-canal-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