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창으로 매머드들을 쓰러트릴 수 있었을까?
: 매머드의 멸종 원인은?
(Could humans take down mammoths with spears?)
By Michael J. Oard
털북숭이 매머드(woolly mammoths)들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그들의 멸종 이유는 인간의 과도한 사냥이었는가? 질병이었는가? 기후 변화였는가?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45kg 이상의 대형 포유류들의 약 67%가 그들의 '마지막 빙하기' 이후 멸종된 원인을 두고 여전히 논쟁 중이다.[1, 2] 어떤 경우에는 멸종이 한 대륙에서만 일어났고, 다른 대륙에서는 그렇지 않았다. 멸종 비율은 대륙별로 다르며(표 1), 매머드(mammoths), 마스토돈(mastodons), 검치호양이(saber-toothed cats), 거대한 땅늘보(ground sloths), 글립토돈(glyptodonts), 톡소돈(toxodons), 디프로토돈(diprotodons) 등이 포함된다. 북아메리카에서 멸종되었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멸종되지 않은 포유류의 예로는 말과 낙타가 있다.

표 1. 플라이스토세 말(Late Pleistocene) 시기에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서 멸종한 45kg(100파운드) 이상의 대형 포유류의 멸종 비율.[1, 2] 남부 유라시아는 데이터가 부족해 포함되지 않았다.
과다 살육, 또는 과다 추위?
동일과정설 모델은 50여 번의 빙하기들을 추정하고 있고, 그 빙하기들 이후에 멸종은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3] 이는 두 가지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한다 : 1)이러한 이전 빙하기들은 일어나지 않았거나, 2) 마지막 빙하기 말에만 독특한 멸종 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대체로 두 번째 가능성을 믿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경쟁하는 이론들을 발전시켜왔다.[4] 어떤 사람들은 독특한 변화가 일어났는데, 그것은 인류가 전 세계로, 특히 아메리카와 호주로 이동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과학자들은 멸종 이유로 '과다 살육(overkill)' 모델을 믿고 있으며, 인간이 이들의 멸종을 일으켰다고 주장한다. ‘과다 질병(overill)’ 모델은 '과잉 살육' 모델의 파생된 모델로, 인간의 이주로 동반된 질병과 쥐들이 대부분의 멸종을 일으켰다고 제안한다. 오늘날 거의 모든 과학자들은 이를 믿지 않고 있다. 또 다른 주요 이론은 '과다 추위(overchill)' 모델로, 기후 변화로 인해 이들이 멸종했다는 것이다. 과다 살육과 과다 추위 이론 모두 일부 데이터를 설명할 수는 있지만, 전부를 설명하지는 못한다.
매머드 사냥꾼들?
과다 살육과 과다 추위 이론 모두 일부 데이터를 설명할 수는 있지만, 전부를 설명하지는 못한다.
매머드(mammoths, 맘모스)는 북반구의 중위도와 고위도 대부분에 서식했다. 돌로 된 창촉(spear points)은 미국 내 약 12곳에서 매머드 및 기타 대형 포유류 뼈와 관련되어 발견되었다.[5] 따라서 한때 '최초의 아메리카인'으로 여겨졌던 클로비스인(Clovis people)들이 독특한 돌 끝을 가진 창으로 매머드를 빠르게 죽여버렸다고 추정되어왔다. 하지만 이 견해는 도전받고 있다 : "하지만 클로비스인들이 약 9톤에 달하는, 엄니가 달린 짐승을 능숙하게 사냥했다는 주장은 비판받고 있다."[6]
어떤 이들은 창촉이 매머드를 뚫을 수 없다고 말한다.
주요 문제점은 직접 사냥 시에 클로비스인의 돌 창촉이 매머드의 털, 가죽, 지방을 관통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을 것이라는 연구 결과이다. 그리고 '아틀라틀(atlatl)'이라 불리는 창 던지기 도구를 사용해도(그림 1)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
"클로비스인들의 창에 달린 돌 창촉이 매머드 가죽을 뚫을 수 있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에렌(Eren)은 말한다. ”클로비스인들과 그 이전의 석기시대 집단(아시아와 유럽의)이 매머드 사냥꾼이었음에 틀림없다고 말하는 가정을 멈춰야 한다"[6]

그림 1. 아틀라틀(atlatl, 투창기)의 사용.<Image: Sebastião da Silva Vieira, Wikimedia / CC BY 3.>
메틴 에렌(Metin Eren)은 2015년에 클로비스인들이 창으로 매머드를 쉽게 쓰러뜨릴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으나, 매머드의 특성과 관성에 대한 연구를 하면서 생각을 바꿨다.[7] 시베리아의 냉동 사체와 박물관들의 매머드 골격을 바탕으로, 에렌 등은 매머드가 매우 잘 보호되고 있었음을 발견했다. 시베리아의 냉동 사체에서 털북숭이 매머드 피부는 평균 2–3cm 두께였으며, 피부 아래에는 8–9cm 두께의 지방이 쌓여 있음이 밝혀졌다. 가죽은 5–15cm 두께의 빽빽한 솜털(underfur)로 덮여 있었고, 그 위에는 10–60cm 길이의 바깥털이 덮여 있었다. 클로비스 창촉은 털북숭이 매머드에 17~30cm 깊이를 관통해야 했고, 갈비뼈 사이를 타격해야 했다. 서로 다른 클로비스 창촉들이 있는 실험실에서, 에렌 등은 창이 목표물을 맞히는 것을 시뮬레이션한 결과, 클로비스 창촉이 매머드를 죽일 만큼 깊이 관통하는 경우는 드물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문제는 움직이는 표적으로 인해 더욱 악화된다. 또한 에렌 등은 클로비스 창촉이 대형 포유류를 죽일 만큼 힘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또한, 갈비뼈나 다른 뼈를 맞혔을 클로비스 창촉은 살상 지점에 많은 흔적들을 남겨놓았을 것이다. 또한 클로비스 창촉이 죽은 매머드를 해체하는 데에 사용됐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따라서 에렌 등은 '마지막 빙하기'가 끝날 무렵, 털북숭이 매머드와 다른 포유류들의 멸종을 초래한 원인이 기후 변화였다고 믿게 되었다. 매머드는 홀로세(Holocene)에도 한동안 생존했는데, 에렌 등은 고고학자 밴스 헤인즈(Vance Haynes)와 잘 알려진 협력관계를 갖고 있었다. 그는 클로비스 창촉 흔적이 매머드의 사냥과는 연관성이 없으며, 사체 포식(scavenging) 활동의 결과일 수 있음을 인정하며, 클로비스인들이 매머드들을 살육했다는 명확한 증거는 없다고 덧붙였다.[8] 그는 지금까지 발견된 10,000여개의 클로비스 창촉 흔적들 중 매머드와 마스토돈을 포함한 대형 사냥감의 뼈에 박힌 것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더군다나 창촉과 대형 포유류 간의 연관성도 매우 적었다.
반대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다른 과학자들은 에렌 등과 의견이 다르다. 아마도 그들은 ’과다 살육‘ 관점에 편향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들은 여전히 클로비스인과 북아시아의 다른 민족들이 수백 년 내에 매머드들을 사냥하여 죽였다고 믿고 있다.[8] 그들은 클로비스 창촉(그림 2)이 명백히 사냥용으로 만들어졌다고 지적한다.[8] 그들은 또한 클로비스 사냥꾼들이 매머드나 마스토돈을 사냥할 때 갈비뼈 부위를 피해서, 상처를 입혔을 수 있었으며, 그 경우 부상당한 동물이 피를 다 흘리고 죽을 때까지 따라갈 수 있었다고 말하며, 에렌 등의 주장을 반박했다. 그렇게 했다면 창촉에 의한 타격 흔적은 적을 수 있었을 것이다. 더군다나 클로비스인들이 매머드를 어떻게 사냥했는지에 대해, 창촉 데이터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명확하지 않다. 아감과 뱅카이(Agam and Bankai)가 지적했듯이, 클로비스인들이 직접 사냥 외에도 매머드를 죽이는 다른 방법도 있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매머드를 늪지대, 구덩이, 또는 절벽 밖으로 몰아넣는 모습이 아프리카 민족 집단에서 관찰되고 있다.[9] 따라서 논쟁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림 2. 미국 아이오와주 럼멜스-마스케 유적지(Rummells-Maske Cache Site)에서 발굴된 클로비스인들의 창촉. <Bill Whittaker, Wikimedia / CC BY 3.>
기후가 어떻게 멸종을 일으켰을까?
에렌 등은 기후 변화가 모든 대형 포유류들을 멸종시켰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바탕으로, 포드햄(Fordham) 등은 포유류 멸종의 주요 변수가 기온 상승이었다고 주장했다 :
"고대 DNA, 화석, 기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컴퓨터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기온 상승과 인구 증가가 약 19,000년 전부터 시작된 유럽과 아시아에서 매머드들의 대량 사망, 그리고 약 15,000년 전부터 아시아 대부분에서 매머드들의 대량 사망이 발생했음을 제시한다."[10]
인간이 새로운 지역으로 이주한 후 얼마 되지 않아 인구 수의 증가로 매머드 서식지가 줄어들었을 지도 의문이다. 특히 시베리아와 알래스카에서 말이다. 하지만 연구자들은 상승하는 기온과 습한 환경이 빙하기 말에 동물들이 살던 초원을 축소시켰다고 강조한다.[8] 어떻게 더 따뜻하고 습한 기후가 플라이스토세 말에 대량멸종을 일으킬 수 있었을까? 기온 상승과 얼음들의 해빙은 포유류들에게 더 넓은 서식지를 열어줄 수도 있지 않았는가? 그들이 어떻게 죽었는지는 여전히 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성경적 빙하기 해법
나는 그들의 혼동이 동일과정설, 장구한 시간, 진화론에 대한 믿음에서 비롯되었다고 믿는다. 성경의 빙하기에 따르면[4], 이는 주로 마지막 동일과정설적 플라이스토세 빙하기와 일치하며, 초기 중기 빙하기의 기후는 겨울은 온화했고, 여름은 더 선선했으며, 오늘날보다 훨씬 많은 강수량을 가졌다. 이 환경에서는 나무와 풀들이 지구 여러 곳에서 무성하게 자랐을 것이다. 포유류 개체군이 거주하기에 이상적인 환경이었고, 방주를 떠나 개체수가 급증하면서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
대형 동물들은 급변하는 기후에 적응할 시간이 없었다.
하지만 빙하기 기후는 역동적이었고, 빙하기가 끝날 무렵에 겨울 기온은 오늘날보다 더 낮아졌고, 여름은 따뜻해지고 있었으며, 강수량은 적었다. 대형 동물들은 급변하는 기후에 적응할 시간이 없었다. 이로 인해 그들은 큰 스트레스를 받았고, 각 대륙마다 다른 다양한 기후 변수 조합으로 인해 죽었다. 빙하기 말에 인간의 사냥이나, 먹이 자원의 경쟁도 스트레스를 받는 동물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을 가했을 수 있다. 작은 동물들은 먹이를 덜 필요로 했고, 먹이가 많이 필요한 대형 동물보다 더 빠르게 번식할 수 있어서 더 잘 살아남았다. 그리고 앞서 말했듯이, 이전 빙하기들 이후에는 대멸종이 없었던 첫 번째 이유는 그러한 이전 빙하기들이 없었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Barnosky, A.D., Koch, P.L., Feranec, R.S., Wing, S.L., and Shabel, A.B., Assessing the causes of Late Pleistocene extinctions on the continents, Science 306:70–75, 2004.
2. Faith, J.T., Late Pleistocene and Holocene mammal extinctions on continental Africa, EarthScience Reviews 128:105–121, 2014.
3. Walker, M. and Lowe, J., Quaternary science 2007: a 50-year retrospective, J. Geological Society London 164:1073–1092, 2007.
4. Oard, M.J., The Great Ice Age: Only the Bible explains it, Creation Book Publishers, Powder Springs, GA (in press).
5. Saunders, J.J., Blackwater draws: mammoths and mammoth hunters in the terminal Pleistocene; in: Fox, J.W., Smith, C.B., and Wilkins, K.T. (Eds.), Proboscidean and Paleoindian Interactions, Baylor University Press, Waco, TX, pp. 123–147, 1992.
6. Bower, B., Pointed takedown of the mammoth hunters, Science News 201(1):22, 2022.
7. Eren, M.I., Meltzer, D.J., Story, B., Buchanan, B., Yeager, D., and Bebber, M.R., On the efficacy of Clovis fluted points for hunting proboscideans, J. Archaeological Science: Reports 39(103116):1–14.
8. Bower, ref. 6, pp. 22–26.
9. Agam, A. and Barkai, R., Elephant and mammoth hunting during the Paleolithic: a review of the relevant archaeological, ethnographic and ethnohistorical records, Quaternary 1(3):1–28, 2018.
10. Fordham, D.A. et al., Process-explicit models reveal pathway to extinction for woolly mammoths using pattern-orientated validation, Ecology Letters 25:127–13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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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15081614171
털매머드 숨통 인간이 끊었다 (2008. 4. 2.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685
사람 아니었으면 4000년은 더 살았을 매머드 (2021. 3. 3.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1/03/03/2PXODOX6EBF65MHIIYSPB3EJ44/
“털북숭이 매머드의 멸종, 인간의 무차별한 사냥 탓”… DNA분석 등의 결과 (2021. 11. 16. 뉴스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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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터운 빙상(대륙빙하)은 수십만 년에 걸쳐 형성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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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빙상의 급속한 빙하기 퇴적에 대한 새로운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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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에서 새로운 긴 빙핵이 성공적으로 채취되었다 : 창조론자들에게 좋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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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800km의 거대한 협곡 : 그랜드 캐년보다 더 긴 협곡이 섬에 나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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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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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시대와 매머드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3LdUbLZYkU
*빙하시대의 시작과 절정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yqznJLIygwE&t=1068s
*욥기로 시작하는 빙하시대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vjiskmZNAuQ
▶ 매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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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빙하기 이론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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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하의 빠른 형성과 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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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 홍수가 초래한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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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홍수로 변화된 기후와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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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된 빙핵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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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하기 탐구- 멈춰버린 시간” <Michael J. Oard의 책 ‘Frozen i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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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17 Jan, 2025, First appeared in Journal of Creation 37(3), Pages 13-15, December 2023.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humans-spear-mammoth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사람이 창으로 매머드들을 쓰러트릴 수 있었을까?
: 매머드의 멸종 원인은?
(Could humans take down mammoths with spears?)
By Michael J. Oard
털북숭이 매머드(woolly mammoths)들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그들의 멸종 이유는 인간의 과도한 사냥이었는가? 질병이었는가? 기후 변화였는가?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45kg 이상의 대형 포유류들의 약 67%가 그들의 '마지막 빙하기' 이후 멸종된 원인을 두고 여전히 논쟁 중이다.[1, 2] 어떤 경우에는 멸종이 한 대륙에서만 일어났고, 다른 대륙에서는 그렇지 않았다. 멸종 비율은 대륙별로 다르며(표 1), 매머드(mammoths), 마스토돈(mastodons), 검치호양이(saber-toothed cats), 거대한 땅늘보(ground sloths), 글립토돈(glyptodonts), 톡소돈(toxodons), 디프로토돈(diprotodons) 등이 포함된다. 북아메리카에서 멸종되었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멸종되지 않은 포유류의 예로는 말과 낙타가 있다.
표 1. 플라이스토세 말(Late Pleistocene) 시기에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서 멸종한 45kg(100파운드) 이상의 대형 포유류의 멸종 비율.[1, 2] 남부 유라시아는 데이터가 부족해 포함되지 않았다.
과다 살육, 또는 과다 추위?
동일과정설 모델은 50여 번의 빙하기들을 추정하고 있고, 그 빙하기들 이후에 멸종은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3] 이는 두 가지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한다 : 1)이러한 이전 빙하기들은 일어나지 않았거나, 2) 마지막 빙하기 말에만 독특한 멸종 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대체로 두 번째 가능성을 믿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경쟁하는 이론들을 발전시켜왔다.[4] 어떤 사람들은 독특한 변화가 일어났는데, 그것은 인류가 전 세계로, 특히 아메리카와 호주로 이동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과학자들은 멸종 이유로 '과다 살육(overkill)' 모델을 믿고 있으며, 인간이 이들의 멸종을 일으켰다고 주장한다. ‘과다 질병(overill)’ 모델은 '과잉 살육' 모델의 파생된 모델로, 인간의 이주로 동반된 질병과 쥐들이 대부분의 멸종을 일으켰다고 제안한다. 오늘날 거의 모든 과학자들은 이를 믿지 않고 있다. 또 다른 주요 이론은 '과다 추위(overchill)' 모델로, 기후 변화로 인해 이들이 멸종했다는 것이다. 과다 살육과 과다 추위 이론 모두 일부 데이터를 설명할 수는 있지만, 전부를 설명하지는 못한다.
매머드 사냥꾼들?
과다 살육과 과다 추위 이론 모두 일부 데이터를 설명할 수는 있지만, 전부를 설명하지는 못한다.
매머드(mammoths, 맘모스)는 북반구의 중위도와 고위도 대부분에 서식했다. 돌로 된 창촉(spear points)은 미국 내 약 12곳에서 매머드 및 기타 대형 포유류 뼈와 관련되어 발견되었다.[5] 따라서 한때 '최초의 아메리카인'으로 여겨졌던 클로비스인(Clovis people)들이 독특한 돌 끝을 가진 창으로 매머드를 빠르게 죽여버렸다고 추정되어왔다. 하지만 이 견해는 도전받고 있다 : "하지만 클로비스인들이 약 9톤에 달하는, 엄니가 달린 짐승을 능숙하게 사냥했다는 주장은 비판받고 있다."[6]
어떤 이들은 창촉이 매머드를 뚫을 수 없다고 말한다.
주요 문제점은 직접 사냥 시에 클로비스인의 돌 창촉이 매머드의 털, 가죽, 지방을 관통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을 것이라는 연구 결과이다. 그리고 '아틀라틀(atlatl)'이라 불리는 창 던지기 도구를 사용해도(그림 1)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
"클로비스인들의 창에 달린 돌 창촉이 매머드 가죽을 뚫을 수 있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에렌(Eren)은 말한다. ”클로비스인들과 그 이전의 석기시대 집단(아시아와 유럽의)이 매머드 사냥꾼이었음에 틀림없다고 말하는 가정을 멈춰야 한다"[6]
그림 1. 아틀라틀(atlatl, 투창기)의 사용.<Image: Sebastião da Silva Vieira, Wikimedia / CC BY 3.>
메틴 에렌(Metin Eren)은 2015년에 클로비스인들이 창으로 매머드를 쉽게 쓰러뜨릴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으나, 매머드의 특성과 관성에 대한 연구를 하면서 생각을 바꿨다.[7] 시베리아의 냉동 사체와 박물관들의 매머드 골격을 바탕으로, 에렌 등은 매머드가 매우 잘 보호되고 있었음을 발견했다. 시베리아의 냉동 사체에서 털북숭이 매머드 피부는 평균 2–3cm 두께였으며, 피부 아래에는 8–9cm 두께의 지방이 쌓여 있음이 밝혀졌다. 가죽은 5–15cm 두께의 빽빽한 솜털(underfur)로 덮여 있었고, 그 위에는 10–60cm 길이의 바깥털이 덮여 있었다. 클로비스 창촉은 털북숭이 매머드에 17~30cm 깊이를 관통해야 했고, 갈비뼈 사이를 타격해야 했다. 서로 다른 클로비스 창촉들이 있는 실험실에서, 에렌 등은 창이 목표물을 맞히는 것을 시뮬레이션한 결과, 클로비스 창촉이 매머드를 죽일 만큼 깊이 관통하는 경우는 드물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문제는 움직이는 표적으로 인해 더욱 악화된다. 또한 에렌 등은 클로비스 창촉이 대형 포유류를 죽일 만큼 힘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또한, 갈비뼈나 다른 뼈를 맞혔을 클로비스 창촉은 살상 지점에 많은 흔적들을 남겨놓았을 것이다. 또한 클로비스 창촉이 죽은 매머드를 해체하는 데에 사용됐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따라서 에렌 등은 '마지막 빙하기'가 끝날 무렵, 털북숭이 매머드와 다른 포유류들의 멸종을 초래한 원인이 기후 변화였다고 믿게 되었다. 매머드는 홀로세(Holocene)에도 한동안 생존했는데, 에렌 등은 고고학자 밴스 헤인즈(Vance Haynes)와 잘 알려진 협력관계를 갖고 있었다. 그는 클로비스 창촉 흔적이 매머드의 사냥과는 연관성이 없으며, 사체 포식(scavenging) 활동의 결과일 수 있음을 인정하며, 클로비스인들이 매머드들을 살육했다는 명확한 증거는 없다고 덧붙였다.[8] 그는 지금까지 발견된 10,000여개의 클로비스 창촉 흔적들 중 매머드와 마스토돈을 포함한 대형 사냥감의 뼈에 박힌 것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더군다나 창촉과 대형 포유류 간의 연관성도 매우 적었다.
반대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다른 과학자들은 에렌 등과 의견이 다르다. 아마도 그들은 ’과다 살육‘ 관점에 편향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들은 여전히 클로비스인과 북아시아의 다른 민족들이 수백 년 내에 매머드들을 사냥하여 죽였다고 믿고 있다.[8] 그들은 클로비스 창촉(그림 2)이 명백히 사냥용으로 만들어졌다고 지적한다.[8] 그들은 또한 클로비스 사냥꾼들이 매머드나 마스토돈을 사냥할 때 갈비뼈 부위를 피해서, 상처를 입혔을 수 있었으며, 그 경우 부상당한 동물이 피를 다 흘리고 죽을 때까지 따라갈 수 있었다고 말하며, 에렌 등의 주장을 반박했다. 그렇게 했다면 창촉에 의한 타격 흔적은 적을 수 있었을 것이다. 더군다나 클로비스인들이 매머드를 어떻게 사냥했는지에 대해, 창촉 데이터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명확하지 않다. 아감과 뱅카이(Agam and Bankai)가 지적했듯이, 클로비스인들이 직접 사냥 외에도 매머드를 죽이는 다른 방법도 있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매머드를 늪지대, 구덩이, 또는 절벽 밖으로 몰아넣는 모습이 아프리카 민족 집단에서 관찰되고 있다.[9] 따라서 논쟁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림 2. 미국 아이오와주 럼멜스-마스케 유적지(Rummells-Maske Cache Site)에서 발굴된 클로비스인들의 창촉. <Bill Whittaker, Wikimedia / CC BY 3.>
기후가 어떻게 멸종을 일으켰을까?
에렌 등은 기후 변화가 모든 대형 포유류들을 멸종시켰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바탕으로, 포드햄(Fordham) 등은 포유류 멸종의 주요 변수가 기온 상승이었다고 주장했다 :
"고대 DNA, 화석, 기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컴퓨터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기온 상승과 인구 증가가 약 19,000년 전부터 시작된 유럽과 아시아에서 매머드들의 대량 사망, 그리고 약 15,000년 전부터 아시아 대부분에서 매머드들의 대량 사망이 발생했음을 제시한다."[10]
인간이 새로운 지역으로 이주한 후 얼마 되지 않아 인구 수의 증가로 매머드 서식지가 줄어들었을 지도 의문이다. 특히 시베리아와 알래스카에서 말이다. 하지만 연구자들은 상승하는 기온과 습한 환경이 빙하기 말에 동물들이 살던 초원을 축소시켰다고 강조한다.[8] 어떻게 더 따뜻하고 습한 기후가 플라이스토세 말에 대량멸종을 일으킬 수 있었을까? 기온 상승과 얼음들의 해빙은 포유류들에게 더 넓은 서식지를 열어줄 수도 있지 않았는가? 그들이 어떻게 죽었는지는 여전히 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성경적 빙하기 해법
나는 그들의 혼동이 동일과정설, 장구한 시간, 진화론에 대한 믿음에서 비롯되었다고 믿는다. 성경의 빙하기에 따르면[4], 이는 주로 마지막 동일과정설적 플라이스토세 빙하기와 일치하며, 초기 중기 빙하기의 기후는 겨울은 온화했고, 여름은 더 선선했으며, 오늘날보다 훨씬 많은 강수량을 가졌다. 이 환경에서는 나무와 풀들이 지구 여러 곳에서 무성하게 자랐을 것이다. 포유류 개체군이 거주하기에 이상적인 환경이었고, 방주를 떠나 개체수가 급증하면서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
대형 동물들은 급변하는 기후에 적응할 시간이 없었다.
하지만 빙하기 기후는 역동적이었고, 빙하기가 끝날 무렵에 겨울 기온은 오늘날보다 더 낮아졌고, 여름은 따뜻해지고 있었으며, 강수량은 적었다. 대형 동물들은 급변하는 기후에 적응할 시간이 없었다. 이로 인해 그들은 큰 스트레스를 받았고, 각 대륙마다 다른 다양한 기후 변수 조합으로 인해 죽었다. 빙하기 말에 인간의 사냥이나, 먹이 자원의 경쟁도 스트레스를 받는 동물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을 가했을 수 있다. 작은 동물들은 먹이를 덜 필요로 했고, 먹이가 많이 필요한 대형 동물보다 더 빠르게 번식할 수 있어서 더 잘 살아남았다. 그리고 앞서 말했듯이, 이전 빙하기들 이후에는 대멸종이 없었던 첫 번째 이유는 그러한 이전 빙하기들이 없었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Barnosky, A.D., Koch, P.L., Feranec, R.S., Wing, S.L., and Shabel, A.B., Assessing the causes of Late Pleistocene extinctions on the continents, Science 306:70–75, 2004.
2. Faith, J.T., Late Pleistocene and Holocene mammal extinctions on continental Africa, EarthScience Reviews 128:105–121, 2014.
3. Walker, M. and Lowe, J., Quaternary science 2007: a 50-year retrospective, J. Geological Society London 164:1073–1092, 2007.
4. Oard, M.J., The Great Ice Age: Only the Bible explains it, Creation Book Publishers, Powder Springs, GA (in press).
5. Saunders, J.J., Blackwater draws: mammoths and mammoth hunters in the terminal Pleistocene; in: Fox, J.W., Smith, C.B., and Wilkins, K.T. (Eds.), Proboscidean and Paleoindian Interactions, Baylor University Press, Waco, TX, pp. 123–147, 1992.
6. Bower, B., Pointed takedown of the mammoth hunters, Science News 201(1):22, 2022.
7. Eren, M.I., Meltzer, D.J., Story, B., Buchanan, B., Yeager, D., and Bebber, M.R., On the efficacy of Clovis fluted points for hunting proboscideans, J. Archaeological Science: Reports 39(103116):1–14.
8. Bower, ref. 6, pp. 22–26.
9. Agam, A. and Barkai, R., Elephant and mammoth hunting during the Paleolithic: a review of the relevant archaeological, ethnographic and ethnohistorical records, Quaternary 1(3):1–28, 2018.
10. Fordham, D.A. et al., Process-explicit models reveal pathway to extinction for woolly mammoths using pattern-orientated validation, Ecology Letters 25:127–13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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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15081614171
털매머드 숨통 인간이 끊었다 (2008. 4. 2.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685
사람 아니었으면 4000년은 더 살았을 매머드 (2021. 3. 3.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1/03/03/2PXODOX6EBF65MHIIYSPB3EJ44/
“털북숭이 매머드의 멸종, 인간의 무차별한 사냥 탓”… DNA분석 등의 결과 (2021. 11. 16. 뉴스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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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 등 대형 포유류 멸종, "기후변화가 아니라 인간 때문" (2023. 12. 23. 뉴스퀘스트)
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361
4000년전 사라진 털매머드, 유전자 변이로 멸종 (2017. 3. 15.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170303_0014741701
매머드 멸종 ‘범인’은 인간일까? 기후변화일까? (2015. 10. 19.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019601020
매머드의 멸종, 과도한 사냥 탓일까 (2017. 12. 9.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2189147
인류가 ‘매머드’ 멸종 시켰나…엄니에 남은 1만년 전 단서 (2024. 1. 20.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40120/123144760/1
고대 코끼리·매머드 멸종 "인류 조상의 무차별 사냥 탓 아냐" (2021. 7. 2. 연합뉴스)
https://v.daum.net/v/kdJbyBtgMY?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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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빙하기 말에 대량멸종은 왜 일어났는가? : 과다 살육, 과다 추위, 과다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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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무성했던 녹색의 사하라 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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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빙하기 모델과 적합한 아프리카의 숲
https://creation.kr/IceAge/?idx=8708043&bmode=view
홍수 모델은 남극대륙의 열대우림 미스터리를 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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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그린란드는 푸른 숲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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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얼음 아래 3.2 km 깊이에서 식물들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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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북동부의 놀라운 생태계는 성경적 빙하기를 지지한다
https://creation.kr/IceAge/?idx=139911926&bmode=view
미라가 된 숲과 대홍수 이후 빙하기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1&bmode=view
열대 다우림 화석들은 극적인 기후 변화를 증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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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호수 퇴적층과 기후 변화, 그리고 성경적 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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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지방의 혹서기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10&bmode=view
창세기와 욥기에 기록된 기후와 일치되는 고고학적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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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R과 빙하기 설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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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엔지니어링과 노아 홍수 후의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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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모델과 적합한 격렬했던 빙하기 화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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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가 화산 폭발과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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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1&bmode=view
그레이트 샌드듄스 국립공원 보호지역 : 빙하기의 거대한 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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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핑베어 모래언덕 국립 호숫가 : 빙하기의 전시장
https://creation.kr/IceAge/?idx=17527290&bmode=view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의 믿을 수 없는 얼음 코어 해석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35&bmode=view
과거 기후 변화의 한 지표였던 빙핵은 부정확할 수 있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45&bmode=view
새로운 빙핵은 창조의 증거를 갖고 있을 것이 예상된다.
https://creation.kr/IceAge/?idx=9080807&bmode=view
과학자들이 남극에서 "600만 년 된 얼음"을 발견했는가?
https://creation.kr/IceAge/?idx=169500491&bmode=view
지구의 두꺼운 빙상은 젊다 : 수십만 년의 빙핵 연대가 의심스러운 이유
https://creation.kr/IceAge/?idx=151195668&bmode=view
두터운 빙상(대륙빙하)은 수십만 년에 걸쳐 형성되었는가?
https://creation.kr/Topic202/?idx=13887173&bmode=view
그린란드 빙상의 급속한 빙하기 퇴적에 대한 새로운 증거
https://creation.kr/YoungEarth/?idx=5781243&bmode=view
남극에서 새로운 긴 빙핵이 성공적으로 채취되었다 : 창조론자들에게 좋은 소식
https://creation.kr/IceAge/?idx=150074744&bmode=view
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800km의 거대한 협곡 : 그랜드 캐년보다 더 긴 협곡이 섬에 나있는 이유는?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58&bmode=view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2&bmode=view
*빙하시대와 매머드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3LdUbLZYkU
*빙하시대의 시작과 절정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yqznJLIygwE&t=1068s
*욥기로 시작하는 빙하시대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vjiskmZNAuQ
▶ 매머드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7783&t=board
▶ 기존 빙하기 이론의 문제점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9831&t=board
▶ 빙하의 빠른 형성과 융해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7894&t=board
▶ 노아 홍수가 초래한 빙하기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9788&t=board
▶ 대홍수로 변화된 기후와 환경
https://creation.kr/Topic202/?idx=6600895&bmode=view
▶ 잘못된 빙핵 연대
https://creation.kr/Topic3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79534&t=board
▶ “빙하기 탐구- 멈춰버린 시간” <Michael J. Oard의 책 ‘Frozen in Time’>
https://creation.kr/Topic202/?idx=6587688&bmode=view
출처 : CMI, 17 Jan, 2025, First appeared in Journal of Creation 37(3), Pages 13-15, December 2023.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humans-spear-mammoths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