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파티에 설계가 난입하다.
(Design Crashes the LUCA Party)
by Ronald Fritz, PhD
처음부터 모든 게 치밀하게 계획된 파티 같아 보인다.
루카(LUCA)는 "마지막 보편적 공통 조상(Last Universal Common Ancestor)"의 약자로,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바와 같이 오늘날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의 조상으로 말해지는 가상의 생물체이다. 최근 발표된 새로운 연구 논문은 그 이야기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다.[1]
한 공통조상으로부터의 계승은 단백질 서열 공간의 탐색을 제한한다.(PNAS, 2026. 3. 31). 오키나와 과학기술대학에서 발표한 "단백질 진화의 한계에 대한 규명"이라는 제목의 뉴스에서[2] 요약된 이 연구는, 세포 내에서 거의 모든 실질적 작업을 수행하는 작은 분자 기계들인 단백질들은 LUCA 이후 40억 년이라는 추정 기간 동안 거의 변화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
자연적 단백질 서열(natural protein sequences)이 기능을 하는 모든 가능한 서열들을 대표하는 것일까? 서열 공간(sequence space)은 방대하지만 단백질은 수십억 년 동안 진화해 왔기 때문에, 가능한 기능적 공간의 상당 부분은 이미 탐색되었을 수 있다. 상동 단백질의 서열 진화는 단일 공통조상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단백질 서열 다양성은 극도로 제한되었으며, 40억 년의 진화조차도 기능적 서열 공간을 모두 탐색하기에는 불충분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연적 단백질 서열만을 학습하는 단백질 공학 모델은 탐색된 서열 공간 밖의 서열을 예측하는 능력이 제한적일 수 있으며,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서는 비자연적 서열 공간을 탐색하는 경험적 접근 방식이 필요할 수 있다.[2]
기원 논쟁의 브레이크 포인트
이 논문은 각 단백질 계열이 자유분방하게 진화하는 대신에, 가능한 모든 서열 중에서 극히 작은 부분만을 탐색해 왔다는 점을 지적한다. 예를 들어, 한 박테리아 집단은 이용 가능한 기능적 공간의 10^64분의 1 정도 밖에 건드리지 않았다. 이는 "약간의 진화"가 아니라,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단백질 변화를 억제하는 가장 큰 요인이 자연선택이나 해로운 돌연변이가 아니라, 바로 시작점 자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것은 "기원점(point of origin)“ 효과라고 불려진다. 단백질 계열이 일단 형성되면, 그 형태는 거의 변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다는 것이다.
불가능한 도약
표준 진화론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루카(LUCA)는 단지 몇 개의 단순한 단백질만 가지고 나타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미 약 2,600개의 서로 다른 기능성 단백질들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이는 신진대사, 단백질-생성 메커니즘, DNA 복제 등을 위한 놀라울 정도로 복잡한 도구들의 집합이었다.
즉, LUCA가 존재하기 전에, 그리고 자연선택이 작동될 기회를 갖기 전에, 수천 개의 정교하게 접힌 기능성 단백질들이 이미 준비되어 작동되고 있어야 했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2,600개의 기능성 단백질들 서열이 자연선택이 시작되기도 훨씬 전에, 마지막 보편적 공통조상 집단에 무단으로 난입했던 것이다.
이로써 무작위적 진화에 의한, 생명의 기원 문제는 훨씬 더 심각해졌다. LUCA 이후의 진화는 상당한 제약을 받았다는 것이 밝혀졌으므로, LUCA의 다양한 단백질들 대부분은 생명체인 완전한 세포의 다윈주의적 진화 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지질학적으로 매우 짧은 기간 내에 독립적으로 나타났어야 했다.
주사위 속에 악마가 있다
LUCA의 단백질(proteins)들은 평균 약 300개의 아미노산(amino acids)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스티븐 마이어(Stephen Meyer)는 더글러스 액스(Douglas Axe)의 실험 연구를 바탕으로, 무작위적인 단계적 과정들을 통해, 150개의 아미노산들을 가진 새로운 기능성 단백질 구조 하나가 우연히 생성될 확률을 대략 1/10^37로 계산했다 (액스가 측정한 기능성 단백질의 생성 확률인 약 1/10^77을 지구 역사상 가능한 약 10^40번의 돌연변이 시도 횟수로 나눈 값)[3]. 이와 동일한 논리를 훨씬 더 큰 서열 공간을 가진 300개의 아미노산 서열을 가진 단백질에 적용하면, 하나의 단백질이 생성될 확률은 대략 1/10^114이 된다. 따라서 2,600개의 단백질들 모두가 우연히 결합되어 생성될 확률은 다음과 같다 :
(1/10^114)^2600 = 1/10^296400
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자면, 관측 가능한 우주에는 약 10^80개의 전자들이 있다. 10^296400번의 시도 끝에 한 번 성공할 확률은 우리 우주와 똑같은 우주 10^296320 개 중에서 특별한 전자 하나를 찾을 확률과 같다.
또는 에밀 보렐(Émile Borel)의 "가능성에 관한 유일한 법칙(single law of chance)"을 사용하면[4], 1/10^50 보다 작은 확률은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간주된다. 이 LUCA 시나리오는 보렐의 불가능 임계값보다 10^296350배나 더 희박하다.
루카를 포기할 때가 됐다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크리스티앙 드 뒤브(Christian de Duve)는 직설적으로 말했다 :
"만약 박테리아 세포의 생성 확률을 그 세포를 구성하는 원자들의 우연한 조합과 동일시한다면, 영원이라는 시간도 박테리아 세포 하나를 만들어내는 데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루카(LUCA)가 기본적으로 확정된 과학적 사실이라고 듣고 있다. 알고 보니 LUCA 이전의 단백질 파티에, 자연선택이 초대 명단에 오르기도 훨씬 전에, 이미 정교한 난입자들이 가득했던 것이다.
이것은 처음부터 모든 것들이 치밀하게 계획된, 지적으로 설계된 파티 같아 보인다.
References
[1] Isakova, L. H., Streltsova, E., Bochkareva, O. O., Vlasov, P. K., & Kondrashov, F. A. (2026). Descent from a common ancestor restricts exploration of protein sequence spac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23(14), Article e2532018123. https://doi.org/10.1073/pnas.2532018123
[2] Okinawa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Graduate University. (2026, March 31). Identifying the limits of protein evolution. https://www.oist.jp/news-center/news/2026/3/31/identifying-limits-protein-evolution
[3] Meyer, S. C. (2013). Darwin’s doubt: The explosive origin of animal life and the case for intelligent design. HarperOne. (See also Meyer, S. C. (2009). Signature in the cell. HarperOne, pp. 204–220.)
[4] Borel, É. (1962). Probability and life (M. Baudin, Trans.). Dover Publications. (Original work published 1943 as Les probabilités et la vie.)
*참조 : 모든 생물들의 진화적 공통조상은 존재했는가? : 실제 증거를 넘어서는 진화론자들의 대담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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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가짜 진화계통나무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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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발견된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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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생물에만 있는 독특한 고아유전자들은 환경 적응을 조절하며, 유전자 진화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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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의 고아유전자는 진화론을 쏘고 있었다 : 진화적 조상 없이 갑자기 등장하는 독특한 유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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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 차이는 더욱 커졌다 : 각 생물에만 있는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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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유전체가 해독되었고, 진화론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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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너구리 게놈은 진화론자들을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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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갱어 단백질 'SRP14'는 진화를 부정한다 : 진화계통나무의 먼 가지에 존재하는 동일한 유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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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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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진화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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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발생이 불가능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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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된 자연발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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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러의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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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질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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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체의 초고도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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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A의 초고도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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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A와 RNA가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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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정보가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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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백질과 효소들이 모두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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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학, 유전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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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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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의 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08&t=board
▶ RNA 세계
https://creation.kr/Topic401/?idx=6762250&bmode=view
▶ 진화계통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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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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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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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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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6. 4. 22.
주소 : https://crev.info/2026/04/rf-luca-desig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루카 파티에 설계가 난입하다.
(Design Crashes the LUCA Party)
by Ronald Fritz, PhD
처음부터 모든 게 치밀하게 계획된 파티 같아 보인다.
루카(LUCA)는 "마지막 보편적 공통 조상(Last Universal Common Ancestor)"의 약자로,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바와 같이 오늘날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의 조상으로 말해지는 가상의 생물체이다. 최근 발표된 새로운 연구 논문은 그 이야기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다.[1]
한 공통조상으로부터의 계승은 단백질 서열 공간의 탐색을 제한한다.(PNAS, 2026. 3. 31). 오키나와 과학기술대학에서 발표한 "단백질 진화의 한계에 대한 규명"이라는 제목의 뉴스에서[2] 요약된 이 연구는, 세포 내에서 거의 모든 실질적 작업을 수행하는 작은 분자 기계들인 단백질들은 LUCA 이후 40억 년이라는 추정 기간 동안 거의 변화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
자연적 단백질 서열(natural protein sequences)이 기능을 하는 모든 가능한 서열들을 대표하는 것일까? 서열 공간(sequence space)은 방대하지만 단백질은 수십억 년 동안 진화해 왔기 때문에, 가능한 기능적 공간의 상당 부분은 이미 탐색되었을 수 있다. 상동 단백질의 서열 진화는 단일 공통조상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단백질 서열 다양성은 극도로 제한되었으며, 40억 년의 진화조차도 기능적 서열 공간을 모두 탐색하기에는 불충분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연적 단백질 서열만을 학습하는 단백질 공학 모델은 탐색된 서열 공간 밖의 서열을 예측하는 능력이 제한적일 수 있으며,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서는 비자연적 서열 공간을 탐색하는 경험적 접근 방식이 필요할 수 있다.[2]
기원 논쟁의 브레이크 포인트
이 논문은 각 단백질 계열이 자유분방하게 진화하는 대신에, 가능한 모든 서열 중에서 극히 작은 부분만을 탐색해 왔다는 점을 지적한다. 예를 들어, 한 박테리아 집단은 이용 가능한 기능적 공간의 10^64분의 1 정도 밖에 건드리지 않았다. 이는 "약간의 진화"가 아니라,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단백질 변화를 억제하는 가장 큰 요인이 자연선택이나 해로운 돌연변이가 아니라, 바로 시작점 자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것은 "기원점(point of origin)“ 효과라고 불려진다. 단백질 계열이 일단 형성되면, 그 형태는 거의 변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다는 것이다.
불가능한 도약
표준 진화론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루카(LUCA)는 단지 몇 개의 단순한 단백질만 가지고 나타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미 약 2,600개의 서로 다른 기능성 단백질들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이는 신진대사, 단백질-생성 메커니즘, DNA 복제 등을 위한 놀라울 정도로 복잡한 도구들의 집합이었다.
즉, LUCA가 존재하기 전에, 그리고 자연선택이 작동될 기회를 갖기 전에, 수천 개의 정교하게 접힌 기능성 단백질들이 이미 준비되어 작동되고 있어야 했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2,600개의 기능성 단백질들 서열이 자연선택이 시작되기도 훨씬 전에, 마지막 보편적 공통조상 집단에 무단으로 난입했던 것이다.
이로써 무작위적 진화에 의한, 생명의 기원 문제는 훨씬 더 심각해졌다. LUCA 이후의 진화는 상당한 제약을 받았다는 것이 밝혀졌으므로, LUCA의 다양한 단백질들 대부분은 생명체인 완전한 세포의 다윈주의적 진화 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지질학적으로 매우 짧은 기간 내에 독립적으로 나타났어야 했다.
주사위 속에 악마가 있다
LUCA의 단백질(proteins)들은 평균 약 300개의 아미노산(amino acids)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스티븐 마이어(Stephen Meyer)는 더글러스 액스(Douglas Axe)의 실험 연구를 바탕으로, 무작위적인 단계적 과정들을 통해, 150개의 아미노산들을 가진 새로운 기능성 단백질 구조 하나가 우연히 생성될 확률을 대략 1/10^37로 계산했다 (액스가 측정한 기능성 단백질의 생성 확률인 약 1/10^77을 지구 역사상 가능한 약 10^40번의 돌연변이 시도 횟수로 나눈 값)[3]. 이와 동일한 논리를 훨씬 더 큰 서열 공간을 가진 300개의 아미노산 서열을 가진 단백질에 적용하면, 하나의 단백질이 생성될 확률은 대략 1/10^114이 된다. 따라서 2,600개의 단백질들 모두가 우연히 결합되어 생성될 확률은 다음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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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처음부터 모든 것들이 치밀하게 계획된, 지적으로 설계된 파티 같아 보인다.
References
[1] Isakova, L. H., Streltsova, E., Bochkareva, O. O., Vlasov, P. K., & Kondrashov, F. A. (2026). Descent from a common ancestor restricts exploration of protein sequence spac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23(14), Article e2532018123. https://doi.org/10.1073/pnas.2532018123
[2] Okinawa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Graduate University. (2026, March 31). Identifying the limits of protein evolution. https://www.oist.jp/news-center/news/2026/3/31/identifying-limits-protein-evolution
[3] Meyer, S. C. (2013). Darwin’s doubt: The explosive origin of animal life and the case for intelligent design. HarperOne. (See also Meyer, S. C. (2009). Signature in the cell. HarperOne, pp. 204–220.)
[4] Borel, É. (1962). Probability and life (M. Baudin, Trans.). Dover Publications. (Original work published 1943 as Les probabilités et la vie.)
*참조 : 모든 생물들의 진화적 공통조상은 존재했는가? : 실제 증거를 넘어서는 진화론자들의 대담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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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가상적인 마지막 보편적 공통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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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들의 유사성은 공통조상 때문이 아니라, 공통설계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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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적 논문도 자연발생설의 불합리함을 인정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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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되는 원세포와 자연발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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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 연구자들의 어리석은 추정과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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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을 연구하는 진화론자들에게 한 창조론자가 공개적으로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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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발생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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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개의 분자기계들과 689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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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염기와 자기복제가 무기물에서 우연히 생겨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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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바이러스, 대담한 주장 : 우시쿠바이러스가 복잡한 생명체를 설명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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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 강요당하고 있는 대학 : 심해 열수분출공에서 생명체의 자연발생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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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과 진화론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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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DNA와 단백질 중에 무엇이 먼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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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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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에서 암흑 산소의 발견 : 산소의 존재는 ‘생명의 기원’에서 자연발생설을 기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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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A 세계는 또다시 타격을 받았다 : 호모카이랄성의 기원 연구는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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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가 스스로 만들어질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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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라는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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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에 관한 진화론자들의 속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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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 드디어 ‘RNA 세계’를 포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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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A 세계’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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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생명체에서 인산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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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 연구자들의 어리석은 추정과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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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당신이 화학을 모르기를 바란다 : 나사선성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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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생명체는 외계에서 왔는가? : 류구 소행성에서 발견된 아미노산들은 화학진화를 지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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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되지 않고 있는 L-형 아미노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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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 연구는 화학을 버리고, 기적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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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을 추고 있는 세포의 소기관들 : 세포의 초고도 복잡성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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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계통나무 데이터는 뒤엉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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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나무는 죽었다 : 진화계통나무는 뒤엉켜있고, 가시덤불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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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진화계통수로 인해 바보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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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가짜 진화계통나무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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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계통나무는 모두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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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핵생물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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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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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계통수를 만들어 보려는 희망없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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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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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주의의 급격한 몰락과 지적설계의 등장 : 진화계통수 나무가 풀로 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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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계통수를 읽는 방법 : 곤충과 공룡의 계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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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계통수 안으로 화석들을 강제로 끼워 넣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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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엽충의 진화계통수는 거꾸로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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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연구는 진화계통수가 틀렸음을 확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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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발견된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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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생물에만 있는 독특한 고아유전자들은 환경 적응을 조절하며, 유전자 진화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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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의 고아유전자는 진화론을 쏘고 있었다 : 진화적 조상 없이 갑자기 등장하는 독특한 유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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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 차이는 더욱 커졌다 : 각 생물에만 있는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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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유전체가 해독되었고, 진화론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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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너구리 게놈은 진화론자들을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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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갱어 단백질 'SRP14'는 진화를 부정한다 : 진화계통나무의 먼 가지에 존재하는 동일한 유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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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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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진화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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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발생이 불가능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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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된 자연발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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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러의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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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질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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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체의 초고도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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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A의 초고도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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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A와 RNA가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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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정보가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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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백질과 효소들이 모두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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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학, 유전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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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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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의 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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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NA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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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계통나무
https://creation.kr/Topic401/?idx=6762072&bmode=view
▶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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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903&t=board
출처 : CEH, 2026. 4. 22.
주소 : https://crev.info/2026/04/rf-luca-design/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