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t Brown
2004-04-30

암호, 프로그램, 그리고 정보 (Codes, Programs and Information)


1) 암호와 프로그램 (Codes and Programs)

우리의 경험에 의하면 암호(codes)는 자연적으로 또는 우연히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성(intelligence)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암호는 유용한 정보의 한 형태를 다른 형태로 전환시키기 위한 일련의 규칙(rule)이다. 예를 들면 모르스 부호나 점자와 같은 것이다. 생명체의 물리적 과정을 조절하는 유전물질은 암호화 된 정보이다. 그것은 또한 정교한 전달, 번역, 복제 시스템을 같이 갖고 있어야만 한다. 이들이 없다면 유전물질은 쓸모가 없고, 생명체는 존속할 수 없다. 그러므로 유전암호, 전달, 번역, 복제 시스템, 그리고 살아있는 세포 모두는 동시에 한꺼번에 만들어져야만 하고, 이것은 자연적인 과정이 아닌(초자연적인) 매우 높은 지성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결론이 더욱 합리적인 것처럼 보인다.       

게다가, 우연한 과정으로 하나의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것이 일찍이 관찰된 적이 없다. 프로그램은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계획된 일련의 단계들(steps)이다. 컴퓨터 프로그램이 좋은 예이다. 모든 생물체에 유전물질에 저장되어있는 정보는 하나의 복잡한 프로그램이다. 왜냐하면 프로그램은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지성적이고, 초자연적인 근원이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만들었다는 것이 더 합리적인 것처럼 보인다.  

 

2) 정보(Information)

모든 독립된 시스템들은 특별하고, 부서지기 쉬운 많은 정보들을 가지고 있다.1 독립된 시스템에서 정보의 양이 스스로 중대하게 증가되는 것이 일찍이 관찰된 적이 없다. 예외 없이 자연적인 과정은 정보를 파괴한다. 단지 외부의 지성만이 독립된 시스템 안의 정보의 양을 증가시킬 수 있다. 모든 과학적 관찰들은 이러한 일반적인 법칙과 일치한다. 이것은 3 가지의 필연적인 추론, 또는 결론을 내릴 수 있게 한다.

1) 대진화(macroevolution)는 발생할 수 없다.2

2) 외부의 지성이 우주와 모든 생물체의 창조에 개입되어 있다.3

3) 생명체는 '빅뱅 (커다란 폭발, Big bang)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4

 

*참조 : Genetic code optimisation: Part 1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90-100.pdf

Genetic code optimisation: Part 2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84-92.pdf

Inheritance of biological information—part I: the nature of inheritance and of inform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2/j19_2_29-35.pdf

Inheritance of biological information—part II: redefining the ‘information challeng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2/j19_2_36-41.pdf

Can recombination produce new genetic inform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1/j19_1_61-64.pdf

 

References and Notes

1. For example, each living system can be described by its age and the information stored in its DNA. Each basic unit of DNA, called a nucleotide, can be one of four types. Therefore, each nucleotide represents two (22 = 4) bits of information. Likewise, a mechanical system can be described by a set of mechanical drawings which, in turn, could be converted to digital information as is done in a fax machine. Conceptual systems, such as a filing system, or a system for betting on race horses, can be explained in books. Several bits of information can define each symbol in these books. The minimum number of bits of information needed to describe a physical system completely will be defined as its information content.

2. Because macroevolution requires increasing complexity through natural processes, the organism’s information content must spontaneously increase one or more times. But because natural processes cannot increase the information content of an isolated system such as a reproductive cell, macroevolution cannot occur.

3. Based on modern advances in the field of information theory, the only known way to decrease the entropy of an isolated system is by having intelligence in that system. [See, for example, Charles H. Bennett, 'Demons, Engines and the Second Law,” Scientific American, Vol. 257, November 1987, pp. 108-116.] Because the universe is far from its maximum entropy level, a vast intelligence is the only known means by which the universe could have been brought into being. [See also 'Second Law of Thermodynamics' on page 27.]

4. If the 'big bang” occurred, all the matter in the universe was at one time a hot gas. A gas is one of the most random systems known to science. Random, chaotic movements of gas molecules have virtually no information content. Because an isolated system, such as the universe, cannot generate nontrivial information, the 'big bang” could not produce the complex, living universe we have today which contains immense amounts of inform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cience.com/ ,

출처 - CSC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1

참고 : 5900|5831|5836

Headlines
2004-04-27

광합성은 생각보다 10억 년은 앞서서 37억 년 전에 이미 시작되었다? 

(Photosynthesis began a billion years earlier than thought)


     BBC 뉴스 보도(2003. 12. 17)에 의하면, 광합성의 진화(evolution of photosynthesis)는 이전에 믿고 있던 것보다 10억 년은 더 일찍(37억 년 전에) 시작되었다고 몇몇 과학자들이 주장하였다.  이것은 덴마크 연구자들이 산소가 있는 상황(oxidizing conditions) 아래에서 퇴적된 것으로 결론 내려진 그린란드에 있는 암석들에 대한 우라늄-토륨 연대측정에 기초한 것이었다. 다른 과학자들은 확실한 결론을 내릴 수는 없다고 하였다. 워싱톤 대학의 우주생물학자인 로저(Roger Buick) 박사는 그 주장에 관해 신중하게 반응하면서, ”산소를 발생시키는 광합성에 필요한 생화학은 많은 박테리아성 진화를 필요로 한다 (The biochemistry needed for oxygenic photosynthesis requires lots of bacterial evolution). [sic]” 는 것을 인정했다.

만일 그들의 발견이 맞다면, 생명체는 지구 역사의 매우 초기부터 매우 복잡하고 정교했다는 것이다. 그것뿐만 아니라, 생명체는 38억년 전에 감소됐다고 추정하는 유성들의 맹폭으로부터 견뎌냈어야만 했다. ”그러한 종류의 상황들은 산소를 발생시키는 광합성에 상당히 좋지 않은 상황들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생명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오래되었고 더 강인했을 수 있다.” 라고 로저 박사는 말했다.



이러한 종류의 상황은 우주생물학적 이론(astrobiological theory)에 상당히 불리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극히 추상적인 자연주의(metaphysical naturalism)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오래되었고, 더 강인할 수 있다. 당신은 광합성과 같은 복잡한 메커니즘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어떤 막연한 개념이라도 가지고 있는가? 당신은 광합성의 시작이 10억 년을 더 거슬러 올라가, 유성들이 쏟아지는 전쟁과 같은 공포의 상황 속에서 아무런 지식도 없는 박테리아들이 그 놀라운 과정을 진화로 얻게 되었다고 생각하는가?


 

*참조 : Green power (photosynthesis) : God’s solar power plants amaze chemist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47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104.htm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4. 1. 2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553

참고 : 4454|380|4433|4407|4358|4225|4105|4113|4034|3854|3758|1902|1903|4830|4854|5432

Headlines
2004-04-17

심호흡을 하라 : 원시 대기에는 산소가 풍부했다 (Take a Deep Breath: Early Atmosphere Had Abundant Oxygen).


호주의 Commonwealth Scientific and Industrial Research Organisation[1]에 3 명의 지질학자들은 27억년에서 35억년전 암석들에서 대기 중 산소(oxygen)가 존재했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산소가 풍부하지 않으면 형성될 수 없는 피솔리트(pisoliths)와 황산염(sulphates)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태초의 지구 대기에 산소가 존재했었다는 것이 된다.

”그들의 이론은 지구의 대기에 산소가 풍부하게 된 때가 언제인지에 대한 오래된 기존의 생각에 도전이 되고 있다. 그리고 오늘날과 유사한 대기가 형성된 시점이 지구 행성 역사의 초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는 것이다. 그것은 또한 금광과 다른 광물들에 대한 전 세계적인 탐사에 혁명을 가져올 수도 있다. 그리고 생명체가 어떻게 탄생하였는지에 대한 새로운 의문을 야기시키고 있다.”

그들의 논문은 경제지질학회(Society for Economic Geology) 지에 게재되었다.




그들은 원시 공기는 호흡할 수도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 때는 생명체가 진화되기 전이라는 것에 유념하라. 기존의 전통적인 지식과는 다르게, 산소가 존재하는 대기에서 생명체가 탄생했다는 것이다. 만약 이러한 새로운 주장이 받아들여진다면, 화학진화(chemical evolution)는 모든 것이 끝장나는 것이다. 산소는 진화론에서 주장되는 ‘생명체 구성물질들의 덩어리'에는 독(poison)으로 작용한다. 우리는 그러한 연대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진화론의 패러다임 내에서도 스스로를 유죄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지구의 대기에 산소가 항상 존재했었다면, 그리고 더욱 더 많은 지질학자들이 그것을 인정하게 된다면, 당신이 교과서에서 보아왔던 밀러(Miller)의 실험 사진들과 원시수프 시나리오는 틀린 것임이 밝혀지는 것이다.

부모님들은 이 뉴스 기사를 인쇄하여, 자녀의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밀러의 실험 그림 옆에 나란히 붙여 놓아야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종류의 반대 증거들도 같이 언급되어야 한다고 요구해야 할 것이다.

 

*참조 : The Life and Death of Oxygen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0.htm#20081024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102.htm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2. 1.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26

참고 : 3738|3769|3605|3675|3322|3245|3180|3135|3075|3053|3067|2698|2660|2589|2533|2520|2359|2309|2055|2040|1981|1905|1612|354|164|4550|4598|4602|6018

미디어위원회
2004-04-15

생명체의 열수 기원? 

(Hydrothermal origin of life?)


   몇몇 일본 연구자들은 생명체가 해저의 열수분출공에서 생겨날 수 있었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들의 시뮬레이션에 의해서 만들어진 가장 복잡한 분자는 0.001%의 미미한 농도의 헥사글리신(hexaglycine) 이었다. 가장 단순한 세포로 하더라도 그 복잡성과 비교할 때, 헥사글리신은 극도로 간단하다. 주장되는 지질연대에 걸쳐 높은 온도는 어떠한 복잡한 분자도 붕괴시켰을(degrade) 것이다.


 서론

최근의 이론적 분석에 의하면, 가장 간단한 세포(생물체)도 필요한 효소들(enzymes, 긴 폴리펩타이드)을 암호화 한 최소한 256개의 유전자(genes)들을 가져야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이러한 최소한의 유전자를 가진 이론적 생물체가 살아남을 수 있을지는 매우 의심스럽다. 왜냐하면, 그러한 생물체는 DNA 손상을 수리할 수 없으며, 남아있는 유전자들과의 미세한 조정 기능도 더 이상 수행할 수 없고, 복잡한 화합물을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도 부족하고, 환경으로부터 유기 영양물질들의 복합적인 공급을 받아야하기 때문이다.  

심각한 어려움 중 하나는 모든 건축용 분자 조각들을 올바른 순서대로 연결시키는 것이다. 왜냐하면 열역학적 관점에서 단백질과 핵산과 같은 긴 분자들은 그들의 구성 단량체인 아미노산(amino acids)이나 뉴클레오타이드(nucleotides)들로 깨어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2 지시되지(감독되지) 않은 어떠한 에너지의 유입은 날 뛰는 황소처럼 건설적으로 작용하기보다 파괴적으로 작용하기가 쉽고, 원하지 않은 다양한 부작용들을 증가시킨다.

  

열수분출공 (Hydrothermal vents)

몇몇 연구자들은 생명체는 뜨거운 지하의 물이 바다로 쏟아져 나오는 해저의 열수분출공에서 시작되었다고 제안해왔었다. 그 생각은 열(heat)이 중합체(polymers)들을 합성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었을 것이며, 열은 주변의 바닷물에 의해서 식혀질 것이고, 이것은 중합체들이 생성된 후에 같은 열에 의해서 파괴되는 것을 막았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일본 나가오카의 5명의 연구원들은 유동 반응로(flow reactor)에서 그런 상태의 모의실험을 했다고 주장했다.3 그들은 24.0 MPa의 고압으로 유지되는 몇 개의 챔버들을 통하여 0.1 M의 진한 글리신(glycine) 용액 500ml을 순환시켰다. 첫 번째 챔버는 주로 200-250 °C 으로 가열되었다. 그곳으로부터 액체는 0 °C 로 유지되는 냉각 챔버로 8-12 ml/min의 속도로 주입되었다. 그리고 액체는 감압되었고, 시료들은 여러 간격을 두고 추출되었다. 전체 순환은 1-1.3 시간 만에 완료되었다. 유출물의 일부에서, 0.01M의 CuCl2가 0.1M의 글리신 용액에 가해졌고, 그것은 또한 실온에서 HCl를 가하여 pH 2.5로 조정(산성화)되었다.

 

실험 결과

가장 주목할 만한 결과가 여분의 CuCl2와 HCl을 처리한 흐름에서 일어났다. Cu2+이온은 테트라글리신(tetraglycine)의 형성(0.1% 생성)을 촉매하였다. 심지어 일부 헥사글리신(hexaglycine)도 형성되었다 (0.001% 생성). 그러나 가장 많이 형성된 생성물은 사이클릭 다이머(cyclic dimer)인 디케토피페라진(diketopiperazine)이었다. 이것의 생성은 1% 에서 최고치를 보인 후 낮아졌다. 독자들은 많은 양의 폴리글리신(polyglycines)들을 얻기 위한 최적의 조건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들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

  

평가

팀 리더인 고이치로 마츠노(Koichiro Matsuno)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10년 동안, 해저의 열수분출공은 생명체가 시작된 장소로 생각되어 왔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증명할 수 있었다.” 4

그러나 실험 결과는 이것을 입증했는가? 아니다! 다음과 같은 이유들에 의해서, 마츠노의 주장은 데이터에 따른 합리적 해석을 뛰어 넘은 진화론적 믿음에 기초한 것이었다.


1. 0.1 M의 글리신의 농도는 실제 원시 스프에서 기대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높았다. 실제로, 글리신 생성에 대한 원시 환경(생명체 탄생 이전)의 시뮬레이션은 아주 낮은 농도의 생성을 보였다. 또한, 만들어진 어떠한 글리신도 산소가 있는 대기에서는 산화반응에 의해 파괴될 것이다. 그렇지 않고, 만약 원시 대기에 산소가 없었다면 5, 오존층도 없었을 것이고, 이것은 자외선에 의해서 파괴되었을 것이다. 또한 점토와의 흡착, 금속 이온들에 의한 침전 또는 결합, 다른 유기분자들과의 반응들은 훨씬 더 농도를 감소시켰을 것이다. 현실적인 농도는 10–7 M 정도이었을 것이다.6


2. 열수의 상태가 이 실험에는 적합하다 하더라도, 전체적으로 그 상태는 생명체에 필요한 다른 구성물들에게는 오랜 기간 해로웠을 것이다. 예를 들어, 생명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적 실험의 개척자로 유명한 스탠리 밀러(Stanley Miller)도, 중합체(polymers)들은  너무 불안정하기 때문에 뜨거운 생명체 탄생 이전의 원시 환경에서는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7  밀러는 또한 RNA의 염기들은 100°C의 물에서 매우 빠르게 파괴됨을 지적했다. 그리고 아데닌과 구아닌의 반감기는 1년 정도, 우라실은 12년, 시토신은 단지 19일의 반감기를 가지고 있다.8

강렬한 열은 또한 세린(serine)과 트레오닌(threonine)과 같은 많은 복합 아미노산들을 쉽게 파괴한다.9 또 다른 문제는 생명체에 필요한 좌선형(left-handedness) 아미노산들만의 선택적 집합은 열에 의해서 파괴된다는 것이다. 즉 아미노산은 라세미화(racemized) 된다는 것이다.10  그러나 이것은 실험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일본 팀은 가장 단순한 아미노산인 글리신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글리신은 생명체에서 사용되는 유일한 아키랄(achiral) 아미노산이다. 그러한 다른 아미노산들에 대한 주의 깊은 실험이 이루어짐 없이, 이 실험이 설계되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사실 그들 모두는 여러 비펩타이드 결합 반응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3. 형성된 가장 긴 폴리머(또는 올리고머)는 헥사글리신(hexaglycine)이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효소들은 6개의 아미노산 잔여기보다 훨씬 많은 잔여기들을 가지고 있다 (보통 수백개). 그리고 생성된 헥사글리신도 단지 매우 소량이었다.


4. 이 실험은 단순한 호모 올리고머 (homo-oligomer, 즉 모든 단량체가 같은)를 생성하는데 불과하였다. 그러나 생명체는 서로 다른 20 종류의 아미노산들의 정확한 배열을 가진 수많은 중합체(polymers)들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마츠노의 실험은 생명체가 필요로 하는 극도로 복잡하고 정보를 가진 중합체들에 대한 가장 최소한의 설명도 제공하고 있지 않다.

 

결론

비창조론자로서 정보 이론가인 Hubert Yockey는 20년 전에 관측했던 것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그 이후에 수정하지 않았다) :

”생명의 기원에 대한 연구는 이미 강압적으로 결론이 나있는 것처럼 보이는 점에서 독특하다. 행해져야 하는 것은 생명체가 우연히 발생하게 된 구체적인 메커니즘과 과정을 설명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발견하는 일 뿐이다. 지구 생명체의 기원이 우연히 그리고 자연적인 원인들에 의해서 저절로 탄생했다는 시나리오는, 믿음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 사실에 기초하여 인정될 수 있는, 그리고 확립되고 밝혀지고 있는 사실들과 반대되는 시나리오는 아직까지 쓰여지지 않았다는 것이 결론임에 틀림없다.”11 

 

 

* 참조 :

1. 원시 환경.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64

2. 생명체가 스스로 만들어질 수 없는 이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54

3. 과학자들이 생명의 기원에 관하여 말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55

  

References

1. Wells, W., Taking life to bits, New Scientist 155 (2095):30–33, 1997.

2. Sarfati, J.D., Origin of life: the polymerization problem, CEN Tech. J. 12(3):281–284, 1998.

3. Imai, E., Honda, H., Hatori, K., Brack, A. and Matsuno, K., Elongation of oligopeptides in a simulated submarine hydrothermal system, Science 283(5403):831–833, 1999.

4. Matsuno, K.; cited by Elaine Lies, Reuters Nagaoka, Japan, Feb. 5, 1999.

5. The ‘strongest evidence’ for an anoxic ancient earth atmosphere is that we know chemical evolution took place, and this would have been impossible with oxygen present! The following ‘reason’ in this circular way: Walker, J.C.G., Evolution of the Atmosphere, Macmillan, NY, p. 224, 1977; Fox, S. and Dose, K, Molecular Evolution and the Origin of Life, W.H. Freeman & Co., San Francisco, pp. 45–45, 1972; cited in: Thaxton et al., Ref. 6.

6. Thaxton, C.B., Bradley, W.L. and Olsen, R.L., The Mystery of Life’s Origin, Philosophical Library Inc., New York, ch. 4, 1984.

7. Miller, S.L. and Lazcano, A., The origin of life — did it occur at high temperatures? J. Mol. Evol. 41:689–692, 1995.

8. Levy, M and Miller, S.L., The stability of the RNA bases: Implications for the origin of life, Proc. Natl. Acad. Sci. USA 95(14):7933–38, 1998. 

9. Gish, D.T., Origin of life: The Fox thermal model of the origin of life, Impact 33,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March 1976.

10. Sarfati, J.D., Origin of life: the chirality problem, CEN Tech. J. 12(3):263–266, 1998.

11. Yockey, H.P., A calculation of the probability of spontaneous biogenesis by information theory, J. Theor. Biol. 67:377–398, 1977; quotes from pp. 379, 39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4170.asp ,

출처 - TJ 13(2):5–6, November 199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05

참고 : 3067|2520|2359|2698|2055|2309|2589|2533|2660|2040|1981|1905|3675|3981|4021|4055|4821|4657|4675|4843|5050|5134|5167|5217|5178|5318

Bruce Malone
2004-02-03

생명체는 우연히 만들어질 수 없다 (No Chance of Life by Chance)


1700년대에 많은 과학자들은 생명체는 무생물(고기덩어리나 쓰레기 같은)로부터 자연적으로 발생한다고 믿었다. 1800년대에 파스퇴르(Louis Pasteur)는 세밀한 실험을 통해 이러한 개념이 잘못되었음을 입증했고, 생명체는 오로지 이전에 존재했던 생명체로부터 태어난다는 것을 증명했다. 그러나 아이로니컬하게도 많은 과학자들은 어떠한 실험적 증거도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생명체는 한 번은 무생물로부터 우연히 만들어졌다는 자연발생에 대한 믿음으로 되돌아갔다. 이러한 근거없는 믿음으로 돌아간 이유는, 생명체의 자연발생에 대한 유일한 대안인 지적 설계자에 의한 창조를 받아들일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살아있는 가장 단순한 세포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한 기계이다. 그것은 고장난 부분을 감지하며, 그것을 수리하며, 자신과 똑같은 것을 복제할 수 있다. 사람은 이러한 기능을 하는 똑같은 기계를 결코 만들 수 없다. 그러나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생명체는 무생물로부터 자연발생 하였다는 (그것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발생할 수도 없음을 가리키는 명백한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믿음을 받아들이고 있다. 이 놀라운 믿음은 마치 화성에서 복잡한 화학공장 시설을 발견하였을 때, 그것이 우연히 자연적으로 만들어졌다고 말하는 것처럼 불합리하다.      


생명체가 우연히 자연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 믿음을 지지하는데 사용되었던 한 고전적인 실험은 1953년의 스탠리 밀러(Stanley Miller)의 실험이다. 이 실험에서 몇 종의 기체들이 시험관 안에 순환되었고 불꽃이 방전되었다. 이 기체들은 반응하여 몇몇 유기물질들을 형성하였고, 그들은 수집되어 분석되었다. 이 실험은 살아있는 세포에서 필요한 20 여개의 아미노산 중에 단지 몇 개의 아미노산 만을 만드는데 성공하였다. 그러나 그 결과는 생명체가 우연히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는 증거로서 반복적으로 선포되어 왔다. 더군다나 생명체의 발생을 설명하는 이 실험에 대한 수많은 결정적인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전혀 보도되지 않았다.   


예를 들어, 생명체가 탄생할 당시의 원시 대기에 산소(oxygen)가 없었다고 가정하고 있다. 왜냐하면 산소는 아미노산의 형성을 멈추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산소가 없었다면, 오존층도 없었을 것이다. 오존층 보호막이 없었다면, 생명체는 존재할 수 없다. 더군다나 지질학적 기록을 통해 발견되는 산화된 암석(oxidized rocks)들은 초기부터 산소가 항상 존재해왔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또한 아미노산을 형성하기위해 사용되었던 기체들은 태양빛의 존재 하에서 반응할 때 대기 중에서 제거된다. 요구되는 기체들은 생명체가 만들어질 때까지 오랜 시간을 충분히 주변에서 머무를 수 없었을 것이다. 덧붙여서 반응 생성물인 아미노산들이 만들어지자마자 빠르게 분해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냉각 트랩(cold trap)이 사용되었다. 

                 

가장 큰 문제는 그 실험에서 만들어진 아미노산들은 항상 50 대 50으로 이성질체(L형과 D형)가 섞여 있었다는 것이다. 이성질체는 오른쪽, 왼쪽 장갑과 같이, 서로가 거울에 비춰지는 모습과 같다. 생명체는 이러한 섞여진 아미노산 중에서 오직 L 형만으로 구성되어있다. 그러나 L형과 D형은 항상 동일한 비율로 만들어진다. 어떻게 최초의 세포는 동일하게 만들어진 혼합물에서 오직 L형만을 선택해낼 수 있었을까? 이것에 대한 대답은 결코 이루어진 적이 없다.

        

이것들은 생명체가 우연히 자연적으로 만들어졌다는 공상적인 생각이 가지는 문제점들 중에 단지 소수에 불과하다. 어떠한 실험도 무기물로부터 생명체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보여주지 못했다. 생명체에 대한 가장 최선의 설명은 생명체는 이전에 존재한 생명체로부터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당신이 진실을 찾고자 한다면, 모든 생명체들의 기원은 하나님일 가능성을 반드시 고려해 보아야만 할 것이다.           



*참조 : 생명이 스스로 발생할 수 없는 이유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2YYpUZA7HRU&feature=player_embedd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8 ,

출처 - CSE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635

참고 : 4108|3180|4602|4173|1905|3800|2040|2589|3605|4021|3981|4249|3358|1891|3858|4481|4675|4719|4821|4843|5133|5134|5167|5178|5217|5318|5446|5454|5474|5479|5512|5540|5553|5666|5945|5947|5949|6148|6018|6263|6266|6314|6437|6449|6463|6468|6487|6574|6599|6641

이웅상
2003-10-14

창조의 신비 6. 생명체는 어떻게 생겼을까


창조론자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듯이 진화론자들은 「우연」이란 신을 전능한 창조주로 믿고 있다.

오랫동안 과학자들은 「우연」이란 신을 통해 생명의 기원을 해결해 보려고 노력했다.아리스토텔레스는 물과 공기 흙으로부터 모든 생명이 우연히 자연발생됐다고 주장,상당한 호응을 받았다.16세기까지 헬몬트같은 과학자는 상자속에 밀과 누더기를 넣고 21일이 지난 결과 생쥐가 발생했다는 실험을 증거로 자연발생설을 주장했다.

이러한 자연발생설은 19세기에 파스퇴르에 의해 생명체는 자연발생적으로 결코 생겨날 수 없으며 생물은 반드시 생물로부터만 나온다는 「생물속생설」로 결말을 맺게 됐다.

그러나 1924년 구 소련의 생화학자인 오파린에 의해 최초의 원시생물에 필요한 유기물은 무기물로부터 자연발생됐다는 주장에서 자연발생설이 제기됐다.그는 이러한 자연발생이 가능한 환경으로 원시지구의 대기가 지금과 다른 메탄 수소 암모니아 수중기 등으로 구성된 환원성 대기였을 것이라고 가정했다.이어 시카고 대학의 화학자인 밀러와 유레이는 1953년 오파린의 가설을 토대로 실험을 실시해 아미노산과 약간의 염기를 생성하는데 성공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이 실험으로 오파린의 가설이 옳았으며 원시지구에서 자연발생이 실험실에서 재연돼 입증된 것으로 혼동하고 있다.과학자들은 이 실험으로 원시지구에 자연발생에 의해 생명체가 저절로 형성되었음이 증명되었다고 믿지 않는다.

왜냐하면 첫째,오파린의 가정대로 원시지구가 환원성 대기(산소가 없는 상태)로 구성돼 있었다는 아무런 증거가 없기 때문이다.오히려 가장 오래 된 지층에도 항상 다양한 산화물(산화철,산화알루미늄 등)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아 지구는 처음부터 산소를 갖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둘째,자연발생설을 믿는 과학자들이 주장하고 있는 산소의 기원에 대한 문제가 있기때문이다.이들은 현재 대기의 20%를 차지하고 있는 산소는 광합성 생물이 진화된 이후 생겨난 것이라고 주장한다.만약 이들의 주장대로 현재의 산소가 모두 광합성의 결과로 생성된 것이라면 현존하는 모든 생물과 화석연료를 다 태우면 지구의 산소를 100% 소모해야 한다.

그러나 그 양은 겨우 현재 지구에 있는 산소의 3.5%정도에 불과하다.결론적으로 현재의 산소는 처음부터 지구에 있었던 원시지구에는 대신 이산화탄소가 지금의 산소량인 20%정도 있어야 하는데 이럴 경우 지구는 온실효과에 의해 너무 뜨거워 어떤 생물도 생존할 수 없게 된다.

결국 「우연」이란 신에 의한 자연발생으로는 생명의 기원을 설명할 수 없다.오직 생명은 하님의 창조로 말미암아 탄생했으며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라는 명령을 따라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이 과학의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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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민일보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291

참고 :

Walt Brown
2003-09-24

최초의 세포 (The First Cell)


확률적으로 도저히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단백질들이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가정하자. 그렇게 되었다 하더라도, 그 단백질들을 둘러싸는 막(membrane-encased), 자기 복제(self-reproducing), 자기 회복(self-repairing), 대사과정(metabolizing).... 등을 수행하는 살아있는 세포가 형성되었다고 믿을만한 아무런 이유가 없다.1 자연적으로 단백질들이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과, 살아있는 최초의 세포가 만들어지는 것과는 별개이며, 이러한 과정이 일어났다는 아무런 증거가 없다. 만약 전 우주가 단백질로 가득 차있다 하더라도, 과학자들은 이러한 복잡성의 극적인 점프가 어떻게 일어날 수 있었는지를 도저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2


*참조 : Biological Complexity Continues to Astound (Headlines, 2008. 11. 3)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1.htm#20081103a

Life’s irreducible structure—Part 1 : autopoiesi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109-115.pdf

Life’s irreducible structure—Part 2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77-83.pdf

Lipid rafts: evidence of biosyntax and biopragmatic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66-70.pdf

 

References and Notes

1.'Biology is the study of complicated things that give the appearance of having been designed for a purpose. ... We have seen that living things are too improbable and too beautifully ‘designed’ to have come into existence by chance.” Dawkins, pp. 1, 43.

Yet, after such acknowledgments, Dawkins, an avowed atheist and perhaps the world’s leading Darwinian, tries to show that life came about by chance without an intelligent designer.  Dawkins fails to grasp the complexity in life.

*'The complexity of the simplest known type of cell is so great that it is impossible to accept that such an object could have been thrown together suddenly by some kind of freakish, vastly improbable, event. Such an occurrence would be indistinguishable from a miracle.”  Denton, p. 264.

*'Is it really credible that random processes could have constructed a reality, the smallest element of which?a functional protein or gene?is complex beyond our own creative capacities, a reality which is the very antithesis of chance, which excels in every sense anything produced by the intelligence of man? Alongside the level of ingenuity and complexity exhibited by the molecular machinery of life, even our most advanced artefacts appear clumsy. We feel humbled, as neolithic man would in the presence of twentieth-century technology. It would be an illusion to think that what we are aware of at present is any more than a fraction of the full extent of biological design. In practically every field of fundamental biological research ever-increasing levels of design and complexity are being revealed at an ever-accelerating rate.”  Ibid., p. 342.

*'We have seen that self-replicating systems capable of Darwinian evolution appear too complex to have arisen suddenly from a prebiotic soup. This conclusion applies both to nucleic acid systems and to hypothetical protein-based genetic systems.”  Shapiro, p. 207.

'We do not understand how this gap in organization was closed, and this remains the most crucial unsolved problem concerning the origin of life.”  Ibid., p. 299.

*'More than 30 years of experimentation on the origin of life in the fields of chemical and molecular evolution have led to a better perception of the immensity of the problem of the origin of life on Earth rather than to its solution. At present all discussions on principal theories and experiments in the field either end in stalemate or in a confession of ignorance.” Klaus Dose, 'The Origin of Life: More Questions Than Answers,” Interdisciplinary Science Reviews, Vol. 13, No. 4, 1988, p. 348.

2. 'The events that gave rise to that first primordial cell are totally unknown, matters for guesswork and a standing challenge to scientific imagination.” Lewis Thomas, foreword to The Incredible Machine, editor Robert M. Pool (Washington, D.C.: National Geographic Book Service, 1986), p. 7.

'No experimental system yet devised has provided the slightest clue as to how biologically meaningful sequences of subunits might have originated in prebiotic polynucleotides or polypeptides.” Kenyon, p. A-20.

'If we can indeed come to understand how a living organism arises from the nonliving, we should be able to construct one - only of the simplest description, to be sure, but still recognizably alive. This is so remote a possibility now that one scarcely dares to acknowledge it; but it is there nevertheless.” George Wald, 'The Origin of Life,” p. 45.

*'Experts in this field hardly ever discuss publicly how the first cell could have evolved. However, the world’s leading evolutionists know this problem exists. For example, on 27 July 1979, Luther D. Sunderland taped an interview with Dr. David Raup, Dean of the Field Museum of Natural History in Chicago. This interview was later transcribed and authenticated by both parties. Sunderland told Raup, 'Neither Dr. Patterson [of the British Museum (Natural History)] nor Dr. Eldredge [of the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could give me any explanation of the origination of the first cell.”  Dr. Raup replied, 'I can’t either.”

*'However, the macromolecule-to-cell transition is a jump of fantastic dimensions, which lies beyond the range of testable hypothesis. In this area all is conjecture. The available facts do not provide a basis for postulating that cells arose on this planet.” David E. Green and Robert F. Goldberger, Molecular Insights Into the Living Process (New York: Academic Press, 1967), pp. 406-40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kacr.or.kr/databank/document/data/evolution/e2/e21/e21c11.htm , http://www.creationscience.com/

출처 - CSC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53

참고 : 4333|4461|4466|4481|4506|4509|4571|4582|4598|4602|4657|4675|4788|4806|4821|4843|4879|5050|5133|5134|5165|5167|5217|5305|5318|5411|5446|2621|3075|3675|3742|3796|3981|4021|4061|4108|4152|4173|4234|4278|5454|5474|5479|5512|5540|5553|5666|5945|5947|5949|6148|6018|6263|6266|6314|6437|6449|6463|6468|6487|6574|6599|6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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