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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Headlines
2009-08-29

유전체의 정크는 세포의 항공 교통 관제관이었다. 

(Genomic Junk Is Cell’s Air-Traffic Control)


        2009. 7. 20. - Linc-RNAs(large intervening non-coding RNAs, 거대 삽입된 비암호화된 RNAs)는 쓰레기 분자(junk molecules)들이 아니라, 항공 교통을 통제하고 있는 매우 중요한 분자임이 밝혀졌다. 이제 단백질로 번역되지 않는 이들 DNA 전사물들의 미스터리가 설명되게 되었다.


Science Daily(2009. 7. 20) 지는 이들 RNA 분자들이 매우 결정적인 일을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Beth Israel Deaconess Medical Center (BIDMC)와 Broad Institute의 연구를 보도하였다. ”한때 유전체(게놈, genome)의 쓰레기로서 잘못 오인되었던 linc-RNAs는 유전체의 특별한 부분으로 그들의 조절을 돕는 단백질들을 수송하는, 유전체 조절에 있어서 하나의 전체적인 역할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 결과들은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2009. 7. 14) 지에 게재되었다.

”나는 그것들을 유전자의 항공 교통 관제관(genetic air traffic controllers)들로서 생각하고자 합니다.” 그 연구의 공동 저자이며 하버드 의대 병리학 조교수로서 Broad Institute의 일원인 존린(John Rinn) 박사는 말했다. ”어떻게 광범위하게 발현되는 단백질들이 세포의 운명에 맞추어지는 지는 오랫동안 하나의 미스터리였습니다. 어떻게 같은 단백질이 뇌세포에서는 한 유전체 부위를 조절하고, 간세포에서는 다른 유전체 부위를 조절하는지를 알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의 연구는 항공 교통 관제관이 공중에서 비행기들을 조직화하는 것과 동일한 방법으로, lincRNAs가 세포에서 주요 크로마틴 복합체들을 조직화할 수 있음을 제시합니다.”

작은 RNA 전사물들이 유전자 조절에 관여한다는 것은 한동안 알려져 왔었다. 그러나 link-RNAs들은 자주 수천의 긴 염기쌍들을 가지고 있다. 그 기사는 말했다 : ”그것들은 주요 유전자들보다 더 유전적으로 기이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최근의 발견들로(또한 추가로 1,500 lincRNAs이 발견되었다) 이들 RNA 분자들은 단순한 메신저들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 그들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고, 하고 있는 것이 입증되고 있다.”


Science Daily 지의 또 다른 기사는 뇌세포와 간세포 사이의 차이를 말하면서, 하나의 패러다임을 붕괴시키고 있었다 : ”DNA는 신체의 모든 세포들에서 동일하지 않다. 혈액세포와 조직세포 사이의 주요한 유전적 차이가 밝혀졌다.” 몬트리올 과학자들의 발견은 ”인간 유전학에서 가장 기본적인 가정들 중의 하나, 즉 신체의 모든 세포들은 DNA에 이르러서는 본질적으로 다른 모든 세포들과 동일하다라는 가정에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제 생물학자들과 유전학자들은 유전자들이 신체 세포들 내에서 분포되고 조절되는 방식에 있어서 새로운 복잡성을 발견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그 발견들은 다양한 조직들에 있는 세포들이 서로 다르게 보이고, 다르게 행동하도록 만드는 요인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줄 수도 있을 것이다.



이 기사에서 진화론은 조금도 필요하지 않았다. 이제 과학적 발견들은 더욱 고도로 작동되고 있는 복잡성, 조절, 기능들을 밝혀내고 있다. 이러한 항공 교통 통제관과 같은 고도로 복잡한 조절 능력이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을 통해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을까? 조나단 웰즈(Jonathan Wells)가 말했던 것처럼, 이것은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로만 가장 합리적으로 설명될 수 있는 것이다.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 과정들을 좋아하는 찰리의 비행기는 추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7.htm#20090720b 

출처 - CEH, 2009. 7. 2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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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09-08-19

세포 안에서 재난 복구 계획이 발견되었다. 

(Disaster Recovery Plan Found in Cells)


      인터넷 검색 엔진인 구글과 야후는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으로 불리는 하나의 네트워크로 구성되어 상호 연결되어 있는 많은 서버팜(server farms)들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고장 방지(fault tolerance)를 위해 고안된 것이다. 그래서 만약 한 서버가 다운된다 하더라도 전체의 작동에는 손상을 입지 않는다. 왜냐하면 또 다른 서버가 모든 데이터들을 즉각적으로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가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이러한 방법을 힘든 경험들을 통해서 개발해냈지만, 이미 생물들은 자신들이 커다란 재해를 입었을 경우, 백업해 놓은 데이터들로부터 복구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카네기 멜론 대학의 전산생물학을 연구하는 바요셉(Ziv Bar-Joseph)이 이끄는 한 연구팀은 세포에서 이들 고장 방지 특징들이 내장되어있다는 증거를 발견하였다. 유전자들이 언제 작동되어야할지, 그리고 얼마나 오래 작동되어야할지를 세포에게 말해주는, 필수적인 조절 DNA 염기서열 같은 것들은 식별되지 않을 정도로 백업된다는 것을 그 연구는 보여주었다.[1]

세포생물학자들은 이전에 실험적으로 관측되었던 DNA 정보의 중복(informational redundancy)이 실제적 목적이 없는 것으로(또는 더 나은 진화적 변화를 위한 소재로서) 생각했었다. 그러나 마스터 유전자(master genes)들을 고의적으로 하나씩 파괴시켰을 때, 마치 그 유전자들이 아직도 거기에 있는 것처럼, 다른 모든 종류의 세포들은 계속 살아있었던 것이다. 바요셉은 그 수수께끼의 답을 발견한 것이었다. 거기에는 주요 유전자들 또는 마스터 유전자들 염기서열의 백업 복사본들이 존재했던 것이다.


연구자들은 그들의 가설을 시험해보기 위해서, 마스터 유전자들의 일차 사본과 백업 사본들을 함께 제거했다. 그 결과 그들의 조절된 통제 하에 있는 일련의 유전자들이 활동성을 갖는데 실패한다는 매우 주목할만한 결과를 발견하였다. 이들 백업 복사본들은 재난으로부터 주요한 조절 유전자 염기서열들을 회복시키는 데에 초점을 두고 있는 하나의 역동적인 고장방지 계획의 한 부분이었던 것이다. 


그 연구의 책임 저자인 안토니 기터(Anthony Gitter)는 ”대부분의 세포 부분들은 매우 튼튼한 분자기계들이다... 강력한 컴퓨터 장치들은 거대한 컴퓨터 시스템들이 가동되는 것과 똑같은 방법으로 중복 적용을 함으로서, 가령 아마존(Amazon)과 같이 서버가 정기적으로 고장난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계속 작동될 수 있는 것이다.”[1]


그러나 흥미롭게도, 이 연구 보고는 이들 놀라운 생물학적 복구 계획이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한 질문은 회피하고 있었다. 구글과 야후와 같은 서버 시스템에서 여러 단계의 고장 방지 기능들이 우연히 저절로 생겨나지 않았음은 분명하다. 그것들은 컴퓨터 공학자들에 의해서 의도적으로 고안된 설계 프로그램인 것이다. 따라서 이것과 유사한 시스템이 세포 안에서 발견될 때, 이것은 어떤 지적설계자에 의해서 프로그램된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비합리적인 주장인가? 목적도 없고, 방향도 없는,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들은 그러한 매우 튼튼한 세포 기계들을 만들어낼 수 없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전지전능하신, 그리고 자애로우신 창조주 하나님은 그렇게 하실 수 있었으며, 그렇게 하셨다.

 


Reference

[1] Spice, B. Cells Are Like Robust Computational Systems, Carnegie Mellon-Led Team Reports. Carnegie Mellon University press release, June 16, 2009, reporting research published in Gitter, A. et al. 2009. Backup in gene regulatory networks explains differences between binding and knockout results. Molecular Systems Biology. 5 Article number: 27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814/

출처 - ICR News, 2009. 8. 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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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09-07-15

생물들에 있는 데이터 저장 시스템 

: 디지털 정보 저장 기술과 DNA의 유사성.

(Data Storage Systems in the Living World)


       세계는 지난 몇 십년 동안 디지털 기술의 혁명을 목격하고 있다. 이들의 발전은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디지털 정보들을 어떻게 보존할 것인지를 연구함으로부터 이룩하게 되었다.

캘리포니아 대학 샌디에이고 슈퍼컴퓨터 센터의 관리자이며 디지털 데이터 전문가인 프란신 버만(Francine Berman) 박사는 디지털 데이터가 저장되어야 하는 방법에 대해 지침서를 출판하였다.[1] 이상적인 방법으로 그녀는 열린, 조직화된, 안정적인, 예측적인, 고효율의, 다루기 쉽고, 접근하기 쉽고, 안전한, 사이버 데이터 저장시스템(data cyberinfrastructures)을 제안하고 있었다.[2]


그녀가 열거한 특징들과 살아있는 생물체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데이터 저장 전략(data storage strategies)들 사이의 유사성은 매우 놀라운 것이다. 예를 들면, 버만의 데이터 관리를 위한 10 가지 지침들 중에 첫 번째는 ”계획을 세워라. 데이터를 생산한 시점부터 끝까지 당신의 데이터들에 대한 보존과 지위를 위한 명백한 전략을 창조하라. 그 데이터의 수명을 명백하게 고려하라.”[2] 죄가 이 세상에 들어오고, 죽음과 쇠퇴가 도입되어진 이후, 하나님은 생물학적 데이터들이 단지 수천년 정도 지속되도록 계획하셨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수백만 년은 아니다. DNA 수선 메커니즘들이 작동되고 있지만, 생물학적 정보(biological information)들은 조금씩 손상을 입어 500 세대, 또는 더 적은 세대 이후에는 붕괴되어질 것으로 보인다.[3]


버만의 3번째 지침은 ”당신의 데이터와 메타데이터(metadata,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에서 데이터 관리상 필요한 작성자, 목적, 저장장소 등 속성에 관한 데이터)를 결합시켜라. 메타데이터는 수년 후에도 당신의 데이터를 즉각적으로 찾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필요하다. 데이터/메타데이터의 콘텐츠와 포맷을 위한 적절한 기준을 확립하라. 그것은 다른 사람들이 그 데이터를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해준다.”[2] 정말로 생물들의 각 유전체(genome)들은 데이터(유전자들, genes)와 메타데이터(후성학 인자들, epigenetic factors)를 다 가지고 있다. 후자는 전자에 적절하게 접근하는 데에 필요하다.[4] 메타데이터가 위치하는 곳이 정확히 어디 인지는 현재 연구되고 있는 중이다.


다음에 버만은 충고하고 있다. ”중요한 데이터는 여러 복사본(copies)들을 만들어두라. 그리고 그 복사본들의 일부는 다른 시스템에 저장하여 두라.” 이 원리는 또한 살아있는 생물들에서 발견되고 있다. 유성생식을 진행하는 식물과 동물들에서, 각 개체 안에 있는 각 세포들은 두 세트의 완전한 유전자들이 들어있는 염색체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소위 이배체세포(diploid cells)라고 불려진다. 또한 자주 사용되는 항존유전자(housekeeping genes)의 여러 복사본들을 포함하여, 그리고 조직 안에 전체 세포들이 데이터 백업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다른 생물학적 데이터 이배체들이 존재한다.


7번 째 지침은 ”데이터들을 보관하는 방법을 선택할 때 요구되는 신뢰 수준을 결정하라. 미국의 국립문서기록보관청(National Archives and Records Administration)에서, 또는 구글에서 실시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마찬가지로 유전체 내에서도 다른 생물학적 정보들이 다른 보호 수준으로 저장되어 있다. 몇몇 유전자들은 너무 치밀하게 감겨져서 DNA-조작 효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DNA 영역에 존재한다. 그러나 다른 유전자(세포가 쉽게 즉각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는)들은 덜 보호되는 DNA 영역에 존재한다.

9 번째 지침은 ”안전에 주의를 기울이라. 당신은 당신 자료들의 완전성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알아야만 한다.” 창조주 또한 이것을 생각하셨다. 그 분은 DNA 손상을 교정하는 효소들을 배치시켜 놓으셨다. ”적절한 곳에 수선 시스템이 없었다면, 과도한 돌연변이들은 우리의 수명을 매우 짧게 만들었을 것이며, 오래 전에 우리의 멸종을 가져왔을 것이다.”[5]


만약 사이버 데이터 저장시스템이 지성(intelligence)과 노력에 의해서 생겨났다면 (버만의 지침서가 말해주고 있는 것처럼), 모든 생물들에 들어있는 정보 저장 시스템들이 어떤 지성에 의해서 생겨났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어리석은 주장인가? 생물들의 경이로운 데이터 저장, 복사, 보호 장치, 등급 조정, 오류 수선 등의 기술들이 모두 무작위적인 과정에 의해서 우연히 저절로 생겨났다고 말하는 것이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주장인가? 우리에게 말씀하셨던 것처럼, 확실히 생물학적 데이터들의 안전성과 안정성을 부여하셨던 분은 이 세계를 만드셨던 하나님이신 것이다. 살아있는 생물들에 들어있는 극도로 정교한 데이터 저장 시스템의 구조와 복잡성은 궁극적으로 초월적 지성을 가지신 데이터 전문가가 계심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Berman, F. 2008. Got data?: a guide to data preservation in the information age. Communications of the Association for Computing Machinery. 51 (12): 50-56.
2. Zverina, J. San Diego Supercomputer Center Director Offers Tips on Data Preservation in the Information Age.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press release, December 15, 2008.
3. Sanford, J. 2006. Genetic Entropy and the Mystery of the Genome. Lima, NY: Ivan Press, 113.
4. Criswell, D. 2007. The Code of Life: Little Words, Big Message. Acts & Facts. 36 (3).
5. Thomas, B. DNA Repair Enzymes: Vital Links in the Chain of Life. ICR News. Posted on icr.org August 27, 2008, accessed December 16, 200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316/ ,

출처 - ICR News, 2008. 12. 2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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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9-07-14

세포가 어떻게 DNA의 오류를 수정하는지는 아직도 신비이다. 

(How Cells Proofread DNA Is Still Mysterious)


      DNA 전사(transcription)에 관한 한 놀라운 사실은 그 분자 기계는 DNA를 RNA로 복사할 뿐만이 아니라, 그 오류를 체크한다는 것이다. Science Daily(2009. 6. 23)의 한 기사에서 연구자들은 세포에서 실제의 전사 결과보다 통계적으로 100배는 더 많은 오류들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브리스톨 대학과 리즈 대학의 연구자들에 의해서 더 상세히 밝혀진 그 메커니즘 중의 하나는 구형의 식자기(typesetting machine)와 비슷한 ‘직선적 지연(linear stalling)’ 과정이다. DNA 철자(letters)들은 RNA 폴리머라제(RNA polymerase)로 불리는 한 기계에 의해서 일렬 종대로 전사되어진다. 틀린 철자가 RNA 전사체 내에 발생되었다면, 기계는 정지되고 지연된다. 그리고 한 작은 ‘분자 가위(molecular scissors)’가 부정확한 뉴클레오타이드를 잘라내고, 정확한 뉴클레오타이드를 삽입한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교정 과정들 중의 단지 한 과정에 불과하다. ”유전 암호(genetic code)가 정확하게 복사되도록 작동되는 확인된 한 메커니즘 보다 더 많은 메커니즘들이 존재하고 있다.” 라며 그 기사는 끝을 맺고 있었다. 이제 실험 생물학과 모델링의 조화를 통해서, 어떤 메커니즘이 더 우세하게 작동하는지를 발견하는 일이 진행되고 있다. 진화론에 의하면, 식자기와 유사한 DNA 교정 시스템이 시간이 지나면서 우연히 더 복잡한 어떤 것으로 발달할 것을 기대할 수도 있을 것이다. 아마도 고도로 전산화된 오류 수정 첨단기술들을 사용하는 전문가들로 가득한 사무실과 같이 말이다.  



스테판 메이어(Stephen Meyer)의 새로운 책 ‘세포 안의 서명(Signature in the Cell)’에서, 이러한 발견들이 어떻게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는지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Resource of the Week). 2장에서 그는 DNA에 관한 발견의 역사를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었다. 19세기 중반 이후에 생물학자들과 화학자들은 세포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그리고 핵 안에서, 염색체 안에서, 염색체 안의 끈들에서, 핵산들과 염기들에서, 이중 나선구조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이해하려고 시도했다. 그 답을 발견하는 데에 1세기가 걸렸다. 실제 현실은 DNA는 그들이 상상했었던 것보다 훨씬 더 놀라운 것으로 입증되었다. 다윈의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은 세포가 전사되어지고 번역되어지는 컴퓨터 암호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그리고 여러 단계에 걸쳐서 그 오류들을 수정하고 교정하는 시스템들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발견들이 있을 때에 대답할 말을 거의 가지고 있지 않다. 그들이 자주 사용하는 대답은 ”이들 메커니즘들이 없었다면, 우리는 여기에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들의 대답은 만족할만한 설명이 되는가? ”만약 우주가 생명체들을 위하여 미세하게 조정되어져 있지 않다면, 우리는 여기에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존재와 양립할 수 없는 미세하게 조정되지 않은 우주의 모습들을 관찰하지 못하는 것에 놀라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우주가 미세하게 조정되어있지 않았다면, 우리는 그것을 알 수 있도록 여기에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설명이 필요하지 않다” - Barrow & Tipler). 만약 생명체가 출현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여기에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만약 복잡한 생명체가 출현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여기에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만약 DNA 교정 시스템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여기에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이러한 말들은 대답이 아니다. 그것은 교묘한 회피(dodge)이다. 만약 분별력 있는 사람들이 진화론자들과 그들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들에 대해 그렇게 관대하지 않았다면, 그들은 여기에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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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09. 6. 29.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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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09-06-15

다기능 유전자는 탁월한 프로그래밍을 가리킨다. 

(Multifunctional Genes Indicate Ingenious Programming)


     컴퓨터 프로그램은 암호화된 컴퓨터 언어로 기록된다. 그리고 가끔 같은 암호 조각들은 새로운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 다른 프로그램에 재사용될 수 있다. 이 방법으로 프로그래머는 새로운 암호를 발명하지 않고,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작업이 이루어지려면, 프로그래머는 각 프로그램이 지정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 어떻게 재사용 암호를 이용할 것인지를 의도적으로 특화시켜야만 한다.


유전자(genes)들은 컴퓨터 암호에 비교될 수 있다. 같은 유전자 또는 유전자 세트는 그들의 특성들을 발달시키는 데에 사용되는 다른 많은 유전자(컴퓨터 암호)들로 합병되는 방법에 기초하여, 동물의 다른 부분들을 만드는 데에 사용될 수 있다. 진화 생물학자들은 ”기본 유전자(fundamental genes)들은 새로운 기능들을 획득할 수 없다”고 믿고 있었다.[1] 그러한 유전자들은 새로운 기능들을 발달시키는 것에 출입금지 되었다고 생각했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그 유전자들은 많은 중요한 과정들에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변화는 생물체의 정상적 발달을 중단시킬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화 과학자들은 하늘소(horned beetles) 딱정벌레들에 대한 한 연구를 통해서 그들의 생각을 수정하고 있는 중이다. 인디애나 대학의 연구원들은 하늘소 유충들의 발달에 사용된 어떤 유전자들이 나중에 성체의 뿔을 만드는 데에 재사용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 연구의 저자들은 진화가 그 유전자들을 다시 사용하도록 결정했다는 믿으면서, 그 유전자들을 흡수(co-opted)한 것이라고 불렀다.


유전자 ”흡수(co-opting, 수용)”가 새로운 특성들의 발달을 설명한다는 저자들의 제안은 부족해 보인다. 자연이 다기능을 위해 유전자들을 흡수할 수 있다는 과학적 증거는 없으며, 이 현상이 생물계에서 관측된 적도 없다. 또한 흡수 개념은 경험적으로 실험될 수도 없다. 그것은 데이터에 대한 적합한 설명을 찾기보다는 진화론적 설명에 억지로 꿰어맞추기 위해서 요구된 것처럼 보인다. 


창조과학자들은 그 유전자들을 다기능적(multifunctional)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것은 지혜로운 설계자를 가리킨다. 이들 Distal-less와 homothorax 조절 유전자들은 전체 곤충계에서 발견된다. 똑같은 유전자들이 다른 정확한 시간에 다른 정확한 구조들을 발달시키는 데에 사용된다는 사실은 고도의 기술적 프로그래밍을 가리킨다. 이러한 프로그래밍 기법은 희귀한 것이 아니다. 척추동물의 많은 유전자들이 배아 발달 시에 발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들은 나중에 성체의 정확한 세포 기능들을 위해 이용되고 있다.      


딱정벌레를 연구한 연구원들 중 한 명인 아민 모첵(Armin Moczek)은 한 대학 언론보도에서 이렇게 말했다. ”진화 생물학자들은 날개의 모양, 다리의 길이, 또는 눈의 해부학적 구조들을 변화시키는 것이 무엇인지에 관한 좋은 생각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몸부림치고 있는 것은, 처음에 이들 생김새들이 어떻게 생겨났는가 하는 것이다. 당신은 대답할 수 있는가? 처음에 날개, 다리, 광수용체...등은 비행하지 못하고, 날개가 없고, 눈이 없던 조상으로부터 어떻게 생겨났는가?” [1]


심지어 다윈도 ‘종의 기원’에서 종들의 기원을 결코 제시하지 못했었다. 15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진화론자들은 여전히 궁극적인 기원에 대해서 답을 가지고 있지 않다. 하늘소 딱정벌레에서 발견된 증거는 Distal-less와 homothorax 조절 유전자들은 진화에 의해서 흡수되지 않았고, 그것들은 초월적 지성의 설계자에 의해서 지혜롭게 프로그램 되었음을 강력하게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

[1] Dogs, maybe not, but old genes can learn new tricks. Indiana University press release, May 12, 2009, reporting research published in Moczek, A. P. and D. J. Rose. Differential recruitment of limb patterning genes during development and diversification of beetle horn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May 18, 200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708/ 

출처 - ICR News, 2009. 6.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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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9-05-29

자연이 생물학적 암호를 지시하였는가?

(Did Nature Dictate Biological Codes?)


      2009. 4. 9. - 팡그로스(Pangloss)는 어려운 질문에 간단하고 낙천적인 대답을 하는 철학자로서 볼테르의 캉디드(Voltaire’s Candide)에 나오는 등장인물이다. 팡그로스 박사는 우리는 모든 가능한 세계 중에서 최고의 곳에서(a la Leibniz) 살고 있다고 말하는 것을 좋아했다. 한 진화론자는 생명체의 기원에 관한 다른 두 진화론자의 이론을 ”팡그로스적 주장(Panglossian argument, 극단적 낙관론적 주장)”으로서 묘사하고 있었다. 그 글은 Wired Science (2009. 4. 7)에 보고되었다.

캐나다 온타리오의 맥마스터 대학(McMaster University)의 랄프 푸드리츠(Ralph Pudritz)와 폴 힉스(Paul Higgs)은 최근에 생물학적 결정론(biological determinism)에 대한 한 이론을 발표하였다 : 즉 어떤(다른 아미노산들보다 더 열역학적인 것으로 여겨지는) 아미노산들은 생명체의 보편적인 암호를 만들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운석에서든지, 심해 열수공에서든지, 유명한 스탠리 밀러의 방전 실험 같은 것에서든지 간에, 만약 어떤 타입의 아미노산들의 형성이 다른 타입의 아미노산들보다 다수를 점하게 된다면, 우주에서의 모든 생명체들은 아마도 같은 빌딩 벽돌들로 구성될 것이라는 것이다. 그 개념은 물론 추정적이다. 이것은 푸드리츠도 인정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모든 곳에 있는 최초 유전암호들의 보편적 구조와 관련되어져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다윈의 진화론적 믿음에 투철한 Wired Science 지의 기자인 케임(Brandon Keim)은 이렇게 부연 설명하고 있었다 :

이들 흔한 10 가지의 아미노산들은 최초로 분자들이 복제되어질 것을 필요로 했고, 유전암호가 발생될 때 사용되어진 다른 드문 아미노산들은 '단계적 진화(stepwise evolution)”라 불리는 한 과정으로 형성 또는 생겨났으며, 36억년 전에 이들은 유전자들 내에 최고점에 도달하게 되어 마침내 모든 생물체들의 한 공통 조상(a common ancestor)이 태어났다고 푸드리츠와 힉스는 추정하였다.       

이것은 하버드 생물학자인 아이린 첸(Irene Chen)이 캉디드에서 발견한 것이다. 그녀는 이 생각을 ”흥미롭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실험적 데이터들이 결여되어있으며, 이러한 종류의 분석이 일종의 팡그로스적 주장인지 아는 것은 어렵다”고 말했다.



푸드리츠와 힉스의 추정에 영감을 받아, 우리는 영어의 기원(origin of English)에 관한 한 추정적 이론을 만들어내었다. 들어보겠는가? ”어떤 철자들은 다른 철자들보다 쓰기가 쉬웠다. l, c, i, n, o, u, v, x 같은 철자들은 영어에서 더 잘 발견된다. 이 철자들은 모든 영어 소설들이나 논문들의 공통 조상이 되는 언어 안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초기 언어에 사용된 드문 철자들은 단계적 진화라 불리는 한 과정으로 형성 또는 생겨났으며, 50만 년 전에 이들은 구성문화 내에 최고점에 도달하게 되어 호모 에렉투스(04/08/2009)의 진화되고 있는 뇌 안에 자리 잡게 되었다. 복제된 문장들이 필요했기 때문에, 푸드리츠와 힉스의 주장처럼, 자연선택은 긴급성을 알리는 문장들을 선택했고, 영어의 조상이 되는 언어는 고안자 없이 저절로 생겨나게 되었다.”

이러한 이야기는 오류로부터 진화론을 방어하려는 동화 같은 설명의 대표적 사례라고 팡그로스 박사는 말한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4.htm#20090409a ,

출처 - CEH, 2009. 4.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34

참고 : 4491|3862|4481|4126|4524|3281|3053|4366|4321|4426|4182|4011|4477|5454|5474|5900|5831|5836

Brian Thomas
2009-05-08

모방하는 분자들은 창조주를 증거한다. 

(Mimicking Molecules Manifest a Maker)


      최근의 한 연구에 의하면, 어떤 분자들은 다른 분자들의 정확한 모습을 모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모방은 분자들의 주인 생물체의 유전적 완전성을 보호하는 하나의 방법으로서 작동되고 있었다.  


연구원들은 X-레이 결정체와 연결된 슈퍼컴퓨터를 사용하여 모방 분자(mimicking molecule)와 DNA 수선 요소(DNA repair factor)인 Rad60에 대한 중요한 역할을 발견하였다는 것이다. 그들은 외부 표면의 구석과 갈라진 틈을 포함하여, 분자에 있는 각 원자들의 위치를 지도화 하였다. 연구원들이 발견한 것은 Rad60가 SUMO라고 불리는 또 다른 단백질의 부분들과 정확하게 같은 부분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따라서 Rad60는 발현될 때, SUMO가 상호작용을 하는 단백질들과 똑같이 상호작용을 할 수 있었다.


이것은 유전체(genome)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복잡하고 정교한 과정의 한 작은 부분이다. 이것은 DNA가 가장 상처받기 쉬울 때에(세포분열 직전의 복사되는 동안에), 깨지거나 못쓰게 되는 것을 막아준다. ”유전체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은 생물체의 생존에서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유전적 손상은 암, 노화, 신경변성질환들을 촉진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1] 


이 연구는 이전에 크로프(L. R. Croft)가 말했던 ”분자적 완벽성(molecular perfection)”[2], 그리고 이후에 생화학자 마이클 베히(Michael Behe)가 이름 붙였던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irreducible complexity)”에[3] 대한 또 하나의 사례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새로운 연구의 선임 저자인 스크립스 연구소(The Scripps Research Institute)의 제프 페리(Jeff Perry)는 ”우리는 단 한 개의 아미노산의 변화가 단백질의 결합을 깨뜨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경계면이 혼란될 때 불안정성은 생겨나고, 한번 그것이 발생하면 유전체의 완전성은 보호될 수 없다.”[1]


그리고 유전체가 없다면 생물체는 죽는다. 과학이 생명체가 의존하고 있는 정교하게 조정되어있는 분자들을 점점 더 많이 발견하면서, 이러한 모든 구성물들이 모두 동시에 우연히 저절로 생겨났다는 이론을 거부할 수 있는 더 많은 이유들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생명체는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서 어떤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졌음에 틀림없는 것이다.



References

[1] Scripps Research Scientists Uncover Mimicry at the Molecular Level in a Critical Pathway that Protects Genome Integrity. The Scripps Research Institute press release, April 13, 2009, reporting on research published in Prudden, J. et al. Molecular mimicry of SUMO promotes DNA repair. Nature Structural & Molecular Biology. Published online April 12, 2009.
[2] Croft, L. R. 1988. How Life Began. Durham, England: Evangelical Press, 131.
[3] Behe, M. J. 1996. Darwin’s Black Box. New York: Simon & Schuster, 3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608/ 

출처 - ICR, 2009. 4. 2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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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09-04-24

초파리의 유전자 연구는 창조를 확증하고 있다. 

(Gene Construction Confirms Creation)


      초파리(fruit fly)는 과거 100여년 동안 유전학(genetics) 연구에서 주요한 모델 생물이었다. 이 주요한 생물체인 초파리에 대한 생물공학에 기초한 한 새로운 연구는 이 생물이 창조되었다는 더 많은 증거들을 확보하게 해주었다. 

유전학자들은 특별한 이유들로 인해, 특정한 시간에 거대 유전자 그룹의 스위치를 켜거나 끄는, 조직화되고 짜여져 있는 정보전달 네트워크(communication networks)의 구조를 밝히기 위해 ”시스템 유전학(systems genetics)”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접근법을 개발해왔다. 연구자들이 초파리 유전체(genome)의 유전자 활성을 스크린 하기 위해서 이 기법을 사용했을 때, 그들은 놀랍도록 잘 조직화되어 있으며, 고도로 효율적이고, 관측된 특성들에 상응하는 3차원적으로 위치된 유전자 모듈(genetic modules, 유전자 그룹 단위)들을 발견했다.[1]  


그 연구를 수행했던 과학자들은 ”초파리의 DNA가 241개의 모듈들로 조직화되어 있었으며, 각 모듈은 고도로 상호 연결된 유전자들의 분리된 송이(separate cluster)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Nature Reviews Genetics 지는 보도하였다.[2] 이들 모듈은 ”촉진된 변이(facilitated variation)”라 불리는 한 유망한 유전자 조직 모델과 정확하게 적합된다.[3] 그리고 그들은 유전자들이 발현된 송이 내에 잘 조직화되어 있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고 있었다. 사실, 특별한 DNA 부분들은 각 세대 사이에서 혼합되어질 수 있고, 조화될 수 있도록 잘 정돈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창조된 초파리 종류 내에서 빠른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메커니즘이 될 수 있다. 연구자들은 ”이전 연구들에서 밝혀지지 않았던 훨씬 큰 유전적 변이”를 발견하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었다.[2]


이것은 이전 연구들이 모든 형태의 변화들은 유리한 돌연변이(favorable mutations)들을 통하여 느리고 점진적인 진화에 의해 일어난다고 가정했었기 때문이다. 돌연변이적 변화들은 발생한다. 그러나 돌연변이적 변화는 세대를 지나면서 이 유전자 모듈의 혼합(mixing)과 조화(matching)에 의해서 분명히 만들어지는 그러한 종류의 변화를 설명하지 못한다. ”특히, 확인된 후보 전사들의 대부분은 그 특성들에 대한 이전의 돌연변이적 분석들에 의해서는 예상되지 않았던 것들이다.”[2] 따라서 그들이 관찰한 유전학적 조직과 활동성의 대부분은 돌연변이를 통한 진화 이야기에서는 그곳에 있을 것이라고는 예측하지 못했던 것들이다! 


그러나 만약 초파리가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초월적 지성에 의해서 설계되었다면, 초파리의 유전자들은 매우 잘 조직화되어 있을 것이며, 고도의 효율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사람처럼 초파리도 신묘 막측하게 창조된 것이다.[4]

 


References

[1] Ayroles, J. F. et al. 2009. Systems genetics of complex traits in Drosophila melanogaster. Nature Genetics. 41 (3): 299-307.
[2] Swami, M. 2009. System genetics: Networking complex traits. Nature Reviews Genetics. 10 (4): 219.
[3] Gerhart, J. and M. Kirschner. 2007. The theory of facilitated variation.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04 (Suppl 1): 8582-8589.
[4] Psalm 139:1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602/ 

출처 - ICR, 2009. 4. 1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04

참고 : 4592|4066|4541|4481|4366|4321|4126|3413|5000|4873|5883

Brian Thomas
2009-03-25

분자시계는 진화론에 맞춰지고 있다. 

(Molecular Clocks Are Preset to Evolution)


      진화 과학자들은 몇몇 관련 생물들이 수백만년 전에 분기되었을 것이라는 그들의 가정(assumptions)들을 보강하기 위해서 분자생물학적 연대측정으로부터 유도된 결과들을 자주 사용한다. 그러나 자연주의적 연대측정 방법들이 사용하고 있는 다른 많은 가정들처럼, 관측된 사실들에 적합되도록 모델이 수정되는 대신에, 진화론적 패러다임에 적합시키기 위해서 그 데이터들이 조정된다.

예를 들면, 플로리다 대학의 한 보도 자료는 다음과 같았다 : ”살아있는 현화식물(flowering plants)들의 DNA들을 분석한 플로리다 대학의 최근의 한 연구에 의하면, 가장 현대적인 나무들의 조상들은 9천만 년 전에 극도로 빠르게 다양화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1] 그러나 실제 데이터들은 이 연대를 확증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 연대에 대한 믿음이 그 데이터들을 해석하는 데에 사용되고 있었다.


창조 유전학자들과 진화 유전학자들 모두 유전체(genomes)들에서의 변화가 과거 연대에 대한 정확한 외삽을 정당화하기에 충분하도록 확실하게 일어나지 않았음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 돌연변이(mutations)들은 호발부위(hot spots)에서 일어나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그 발생률은 생물체에 따라, DNA 분절의 특별한 목적에 따라, 그리고 외부 및 세포의 환경에 따라 극적으로 변화된다. 이 문제에 덧붙여서, 창조 유전학자들은 모두 유전학적 차이들은 돌연변이를 통하여 발생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있는 중이다. (많은 각 생물들의 차이는 처음 창조된 각 종류(kind)의 생물들 내에 설계된 것이다).


분기학(cladistic) 연구에서, 어떤 그룹이 어떤 그룹에서 진화되었는지에 관한 혼동은 이제 예외적인 것이 아니라, 통상적인 것이 되고 있다.[2] 플로리다 대학 언론 보도가 인용하고 있는 그 보고에서, 연구원들은 모든 현화식물들의 1/4을 구성하고 있는 ‘장미군(rosids)’ 중에 들어있는 일련의 특별한 DNA 염기서열을 추적하였다. 그들은 ”몇몇 장미 분기군들은 Fabidae or Malvidae의 어느 쪽에도 구분되지 않으며, 그들의 관계는 불명확하다”는 것을 발견하였다.[3] 그러면 DNA 유사성에 기초한 분기학적 연대를 확립하기 위하여, 어떻게 그들은 불분명한 진화론적 관계를 극복하는가? ”공동 저자인 박물관의 고식물학 책임자인 스티븐 맨체스터(Steven Manchester)에 의해서 선택된 장미군 화석들이 장미 종들의 최소 연대를 결정해줌으로서, 그 시계를 보정하는 데에 사용되고 있었다.”[1]


이것은 진화론의 연대측정법들이 사용하고 있는 순환논법의 또 하나의 사례인 것이다. 그 분자시계들은 화석들에 의해서 연대가 보정되어야만 했다. 마찬가지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은 그 화석들의 연대를 결정하는 데에 사용된다. 그리고 분자시계 연대들은 신뢰할만한 다른 연대측정 결과의 확증 없이, 화석의 연대를 입증하는 데에 다시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거기에 객관적인 과학은 없는 것처럼 보인다. 거기에는 오직 (진화하는 데에 필요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가 사실일 것임에 틀림없을 것이라는 진화론적 신념만이 존재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Kanapaux, B. UF study: Rapid burst of flowering plants set stage for other species. University of Florida press release, February 9, 2009.
[2] Thomas, B. Darwin's Evolutionary Tree 'Annihilated.' ICR News. Posted on icr.org February 3, 2009, accessed March 3, 2009.
[3] Wang, H., et al. Rosid radiation and the rapid rise of angiosperm-dominated forest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February 17, 200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552/ ,

출처 - ICR, 2009. 3. 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75

참고 : 4449|4340|2319|151|2508|2367|2473|4093|4549|4392|2063

Brian Thomas
2009-01-15

단지 복잡한 것 이상의 특수한 복잡성 

: 샤프로닌과 같은 단백질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More Than Just 'Complex')


       확실히 ‘복잡한(complex)’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상당한 혼동이 존재한다. 과거에 창조과학자들은 독특한 배열(unique arrangements)들과, 독특하고 특수한 배열(unique, specified arrangements)들에 대해서 둘 다 복잡하다는 표현을 사용해왔었다. 진화론자들은 자연의 창조적 능력에 대해 창조론자들이 무지하다고 주장하면서, 이 애매함을 이용하였다. 예를 들면, 진화 생물학자인 마이어(P. Z. Myers)는 ICR의 Acts & Facts 글을 반박하면서 이렇게 주장했었다 :

”다윈의 가르침은 지시되지 않은 자연적 과정(unguided natural processes)들도 기능적인 복잡성을 발생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목적을 입증하는 것은 단지 복잡성과 기능성을 보여주는 것 이상인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그것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그것은 복잡하다”라는 애처로운 소리로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2]

창조론자들이 다윈의 가르침을 거부하는 이유는 그의 주장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니다. 창조론자들은 지시되지 않은 자연적 과정들이 복잡성과 기능성을 모두 발생시킬 수 없다는 것을 관측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복잡성은 레슬리 오겔(Leslie Orgel)이 1973년에 쓴 책 '생명의 기원(The Origins of Life)'에서 ‘특수한 복잡성(specified complexity)’으로 언급했었다.[3] 그리고 그것은 정확한 설계서(specification, 명세서)대로 작동되는 어떤 목적을 가진 (전혀 비자연적인) 하나의 기계(a machine)로부터 부여받는 기능성이다. 


복잡성을 가지는 설계서는 목적(purpose)이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해변에 쌓여있는 동일한 구성성분의 모래 입자들은 매우 있음직하지 않다. 그러므로 복잡하다고 여겨질 수도 있다. 그러나 해변에 돌고래와 같은 모양으로 모래조각이 새겨져 있다면, 그것은 복잡하면서(있음직하지 않으면서) 또한 설계서(돌고래의 모습을 하도록)대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다. 모래 입자들이 모여 있는 것이 복잡한(있음직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파도가 모래조각도 만들 수 있었을 것(자연이 우연히 모래조각을 만들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미리 결정된 설계서대로 생겨난 형태라는 중요한 차이점을 무시하는 것이다.


다른 용어를 사용하면서, 진화 생화학자인 제프리 위큰(Jeffrey Wicken)은 설명한다 :

”정돈된 시스템들은 단순한 알고리즘들에 의해 생겨나고, 그러므로 복잡성이 결여되는 반면에, 조직화된 시스템은 고도의 정보 내용이 들어있는 외부적 배선도(external wiring diagram)에 의해 한 요소씩 모였음에 틀림없다.”[4]

많은 기능적 부속들을 가지고 있는 기계는 그 부속품들이 매우 효율적으로 독특하게 정렬되어(즉 있음직하지 않게 정렬되어) 있다는 점에서 복잡하다. 어떤 정렬도 단지 독특할 수 있고, 다른 것처럼 있음직하지 않거나 복잡할 수 있다. 그러나 기계가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기계는 요구되는 규격들에 합격한 설계 사양대로의 부속들을 가지고 있어야만 있다.


한 분자 기계의 사례가 샤프로닌(chaperonins)에서 발견된다. 세포 안에서 이들 통-모양(barrel-shaped)의 단백질들은 물이 있는 환경에서 어떤 다른 단백질들의 피난처가 되고 있다. 샤프로닌은 정확한 위치에 있는 효소 활성부위, 분리 가능한 뚜껑, 유연한 출입 통로들, 시간 순서대로 진행되는 반응들, 정확한 팽창과 굴곡 능력 등을 가지고 있다. 그 각각의 매개변수(크기, 모양, 힘, 소수성 분배, 시기, 순서)들은 하나의 설계를 가리키고 있다. 각각의 고도로 정밀한 설계서들대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이들 부속들이 모두 우연히 저절로 모이게 되어 작동되게 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기적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골수 진화론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는 말하고 있었다 :

”창조론자들은 완전히 이 점을 놓치고 있다. 그들은 단 한 번에 스위치가 켜지는 사건이 통계적으로 매우 낮은 확률(복잡성)이라는 주장을 계속하고 있다. 그들은 축적(accumulation)의 힘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5]

통계적으로 낮은 확률도 언젠가는 발생한다. 그러나 그것이 생명은 어떻게 기원되었는가? 라는 질문에 있어서는 부적절하다. 그러나 설계서대로 일어나는 매우 낮은 확률은 오직 의도적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이러한 단백질들이 수백 개가(그 뿐만이 아니라 당, 지질, 핵산, 유전정보...) 등이 우연히 자연적으로 모두 생겨날 수도 있다고 주장할 때, 이 점을 분명히 지적해주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종류의 창조적 능력을 자연(nature)에게 돌리는 것은 하나님을 고의적으로 배제시키려는 행동으로밖에 볼 수 없다. 그리고 자연이 그러한 단백질들을 우연히 만드는 일은 한 번도 관측된 적이 없다. 오직 전능하시고, 전지하시고, 사랑이 풍성하신 창조주가 나노스케일의 설계를 가진 복잡성과 샤프로닌과 같은 생명을 유지하는 분자기계들을 고안하실 수 있으셨다. 그리고 그 하나님이 성경에 정확하게 그렇게 하셨다고 기록해놓으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은 매우 합리적인 것이다.



References

1. Ditzel, L. et al. 1998. Crystal Structure of the Thermosome, the Archaeal Chaperonin and Homolog of CCT. Cell. 93 (1): 125-138.
2. Myers, P.Z. Squid and bacteria don't need The Man. Posted on scienceblogs.com/pharyngula on April 1, 2008, 2:58 p.m.
3. Orgel, L. E. 1973. The Origins of Life: Molecules and Natural Selection. New York: Wiley.
4. Wicken, J. S. 1979. The generation of complexity in evolution: A thermodynamic and information-theoretical discussion. Journal of Theoretical Biology. 77 (3): 349.
5. Dawkins, R. 2006. The God Delusion. New York: Houghton Mifflin, 121.

 

*참조 : Searching for needles in a haystack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67/

The ubiquitin protein: chance or desig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346

Bone building: perfect protei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751

Did God create lif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862

Protein families: chance or desig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5_3/j15_3_115-127.pdf

Scientists Marvel at Enzyme Efficiency (Headlines, 2008. 11. 11)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1.htm#20081111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286/ 

출처 - ICR, 2008. 1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09

참고 : 4466|4333|3742|3075|2621|3606|2055|2533|588|4234|4173|4108|4061|4344|3784|3789|3585|4491|3769|4366|4321|4389|4481|4582|4598|4657|4806|4821|4879|5305|5165|5167|5318|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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