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미디어위원회
2007-08-23

새로 밝혀지고 있는 정크 DNA의 용도

(Revealing Purpose in Junk DNA)

Frank Sherwin, M.A. 


       염색체(chromosomes)는 세포 핵 안에 고도로 압축된 가느다란 선의 형태로 존재한다. 그것은 주로 DNA, 일부 RNA, 그리고 히스톤(histones)이라고 불리는 단백질들도 구성되어 있다. 사람은 23쌍(총 46개)의 염색체들을 가지도록 창조되었다. 수년 전에 과학자들은 인간 유전체(human genome,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DNA의 완전한 세트)의 단지 3% 정도만이 유전자(genes)들로 구성되어있다는(35,000개 정도) 것을 발견하였다. 나머지 97%는 비과학적 이름인 ‘정크(junk, 쓰레기) DNA’ 라는 명칭으로 불려졌다. 왜냐하면 세속적 과학자들은 장구한 진화론적 시대들을 걸쳐 DNA는 그 기능들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이 쓸모없는(useless) DNA는 유전체가 설계되지 않았다는(우연히 생겨났다는) 세속적 주장의 근거가 되고 있었다.       


창조과학자들은 진화론자들이 주장했던 흔적기관(vestigial organs)들에 대해 반박했던 것처럼, 현재 그 기능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 DNA가 중요한 기능을 가지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반박해왔다. 한때 편도선(tonsils)과 충수(appendix, 속칭 맹장)는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흔적기관이라고 가르쳐졌으나, 이제는 우리 몸에서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슬프게도 ‘정크 DNA’ 라는 용어는 수십만 명의 생물학을 배우는 학생들과 비전문가들에게, 우리 몸에 있는 수많은 세포들은 어떠한 기능도 하지 않는 흔적, 또는 쓸모없는 유전물질(DNA)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로 잘못 가르쳐지고 있다. 오늘날 DNA의 어떤 부분은 비암호화(non-coding) 되어있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정크(쓰레기)가 아니라, 중요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예를 들어, 쓸모없는 것으로 여겨지던 일부 DNA는 사실 배아(embryos)를 조절하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바바라 노우레스(Barbara Knowles)와 동료들이 Developmental Cell 지에 발표한 논문에서[1], 생쥐의 난자와 초기 난할 배아 내의 모성 전사체(maternal transcriptome) 안에 '전이인자(transposable elements, TEs)'라고 불리는 놀랍도록 고수준의 DNA들을 조사했다. 전이인자 또는 도약유전자(jumping genes, 점핑유전자, 트랜스포존)들은 사실상 모든 생물체에서 발견되는 다수의 DNA 조각 형태들이다. 그들은 다수의 RNA 분자들에 대한 프로모터(promoters)로서 (중대한 기능을 위해 요구되는 서열을 포함하는 DNA 분자의 특별한 영역) 기능을 한다. 이 과학적 연구는 인간 유전체에서 많이 반복되는 전이인자들은 쓸모없다는 진화론적 가정과 반대된다. ”나는 많은 정크 DNA 들이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은 신비로운 방식으로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노우레스 박사는 말했다.


세포들은 또한 DNA의 비암호화 된 부분인 인트론(introns)들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세포핵을 떠나기 전에 세포질에서 전사되기 위해서 메신저 RNA(mRNA) 가닥 밖으로 접합되어 있다. 이 접합(splicing) 기술은 꽤 복잡하고, 효소들과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그러한 복잡한 행동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트론이 조절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2] 생각하도록 하고 있다.


창조론자들은 지속적으로 하나님이 쓰레기를 만드시지 않았다고 말해왔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시편 139:14)

 

Footnotes
1. Hardman, H. 2004. [PSA for Peaston, et al., in Developmental Cell, 2004 7:597606] 'Junk' DNA may be very valuable to embryos. http://www.eurekalert.org/pub_releases/2004-10/cp-dm100604.php 
2. Sterner D. A., Carlo T., Berget S. M. 1996. Architectural limits on split genes. Proc. Natl. Acad. Sci. U S A 93: 15081-1508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396/

주소 - ICR, 2007. 8. 1. 

미디어위원회
2007-08-22

외계 우주인이 정크 DNA에 메시지를 저장? 

(Off the planet! Shifting the problem into outer space)

Gary Bates


     호주의 저명한 과학자 중의 한 사람은 우리의 DNA에 우주로부터 온 외계의 비밀 메시지가 들어 있을지도 모른다고 쓰고 있다. 시드니 맥콰리(Macquarie) 대학의 호주 우주생물학 센터의 폴 데이비스(Paul Davies)는 New Scientist 지의 한 기사에서, 우주인의 안부 편지가 모든 인간 세포에 들어있는 소위 '정크 DNA (junk DNA, 쓰레기 DNA)'에 남겨져 있을 수 있다고 믿고 있었다.[1]


어떤 사람들은 우리가 화성인이라고 생각한다.

데이비스는 다른 많은 진화 과학자들처럼 생명체는 우주의 어딘 가에서도 진화했을 것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만약 생명체가 이곳 지구에서 그렇게 쉽게 진화되었다고 믿는다면, 그러한 결론은 당연한 것이다. 만약 우주가 수십억 년이 되었다면, 우주인은 더 오래되었을 것이고, 따라서 우리 인류보다 좀 더 진보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은 합리적일 수 있다. 현재 우주 탐사와 외계 생명체 탐사는 매우 인기가 있으며, 외계인과 통신을 시도하려는 SETI(Search for Extra Terrestrial Intelligence, 외계 지적생명체 탐사)와 NASA의 화성 탐사에 의해서 탄력을 받고 있다. 데이비스는 심지어 최초의 지구 생명체는 화성(Mars)으로부터 왔다고 주장하면서, 그의 공개적인 글에 대해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있다.[2]


그의 새로운 DNA 아이디어는 우주진화론과 생물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에게 문제들을 푸는데 도움을 줄지도 모른다. 그는 SETI와 같은 단체들이 우주로부터 온 지적 암호 메시지를 발견하지 못했던 이유 중의 하나는, 현재 인류가 너무도 원시적이기 때문에 우리보다 훨씬 앞선 기술을 사용하는 외계인들의 메시지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2001: A Space Odyssey)"에서 오벨리스크(obelisk)처럼, 한때 인간이 충분히 진화되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남겨진 유물들을 찾는 것이 더 매력적인 전략이 될 지도 모른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그러한 유물들이 수백만 년 이상 남아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1]


이 암호들은 논리적으로 지적인 창조주를 암시한다.

그는 인간 유전체(genome)에 그러한 암호 메시지를 집어넣어 놓은 것은 인류가 궁극적으로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충분한 기술을 개발할 때까지, 오랜 기간 동안에 걸쳐 복제되고 유지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렇게 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은 외계 바이러스를 감염시켜 메시지가 들어있는 DNA를 세포 내로 전달하는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1]

딱하게도 데이비스는 잘못된 가정(assumptions)들로 시작했기 때문에, 그의 아이디어는 과학적 사실(fact)보다 과학적 허구(fiction)를 닮았다. 수년 동안 창조론자들은 SETI와 같은 단체들이 외계로부터의 암호화된 메시지를 찾는다고 하면서 납세자들이 낸 수백만 달러의 세금을 낭비하고 있는데 반하여, 우리 지구의 생물체 안 DNA에서 보여지는 수많은 복잡한 암호화된 정보들은 간과하고 있다고 지적해 왔다.[3] DNA에 들어있는 거대한 암호들은 최초에 그 정보를 부여한 거대한 지성이 있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DNA 분자구조의 공동 발견자 중 한 명인 프란시스 크릭(Francis Crick)과 같은 많은 저명한 과학자들은 이러한 암호가 우연히 저절로 생겨날 수 없었을 것이라는 것은 인식하였지만, 슬프게도 DNA에 들어있는 무한히 복잡한 정보는 수십억 년 전 외계인들이 집어넣어 놓았다고 주장하였다.[4] 이러한 주장은 사실상 최초 생명체의 문제를 풀지 못하기 때문에 전혀 답이 되지 않는다. 그러면 그러한 고도의 지적 외계인은 최초에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가 라는 질문으로 되돌아가기 때문이다.


정크 DNA는 쓰레기가 아니다

공상과학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에 나오는 이 장면은, 일단의 우주비행사들이 외계문명의 유물이 남아있는 달의 발굴 현장을 바라보고 있는 장면이다. 영화에서는 아주 오래전 먼 과거에 인류를 창조한 외계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물체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것은 인류가 종교적 편견을 넘어서 우리의 진정한 유산을 알아보고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진보된 수준으로 진화되었을 때만 발견될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진화론자들은 소위 ‘정크 DNA’는 진화하면서 남겨진 과거의 흔적이라고 주장해왔다.[5] 이것은 충수(appendix, 속칭 맹장)와 같은 기관을 ‘흔적기관(vestigial organs)’ 이라고 불렀던 허위 주장과 비슷하다.[6] 100여개 이상의 다른 기관들과 함께, 충수는 인간의 몸에서 실제적으로 소용이 없는 기관이라고 잘못 생각해왔었다. ‘정크 DNA' 라는 용어는 정상적 DNA와는 달리 단백질을 위한 유전암호가 지정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생겨났다. 과학자들은 단지 그것의 사용 용도를 알지 못했을 뿐이다. 그러나 어떠한 기능을 하는지 알지 못한다는 것이, 아무런 기능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최근의 발견은 정크 DNA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더욱 많은 기능들이 계속 발견되어지고 있는 중이다. 하나의 예로서, 끊어진 DNA를 가진 염색체를 뛰어넘는 소위 ‘정크 DNA'의 능력이다. 이것은 파괴된 곳에서 손상을 치료함으로서 모든 세포가 생명력을 유지하도록 하는 기본적 기능을 수행한다.


데이비스의 아이디어는 인간 진화론에 장애물이 되어왔던 유행하는 정크 DNA를 설명하는데 강력하고 공상적인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왜냐하면 이 암호화 되지 않은 DNA는 유전체의 97%까지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자연선택의 과정은 97%의 쓰레기로 가득 찬 유전체를 가진, 그래서 자원을 낭비하는 생물체를 선택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간단히 말해서 적자생존의 법칙에 따르면 쓰레기는 없어야만 한다. 모든 것이 이해되지 않고 가려져 있었다면, 데이비스의 제안은 진화생물학자들을 도와줄 수도 있었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점점 증가되고 있는 DNA의 엄청난 복잡성에 직면하고 있다. 따라서 생명의 기원은 더욱 신비로워지고 있는 것이다. 데이비스의 정크 DNA에 대한 공상적인 제안은 실제로 이러한 세부적 사실들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무지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아이러니컬하게도 그와 그의 동료들은 여전히 진화가 사실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또한, 데이비스의 아이디어는 다른 질문들을 만들어 낼 뿐이다. 왜 외계인들은 우리의 DNA에 숨겨진 메시지를 집어넣었을까? 다시 한번, 우리는 증거를 해석하는데 있어서 가정들이 어떻게 역할을 하는지를 보게 된다. 그들은 당연히 하나님에게 돌려야할 창조의 권능을 본 적도 없고 증명되지도 않은 외계인들에게 돌리고 있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로마서 1:20).


또한 성경은 우리에게 왜 사람들이 하나님을 거부하는 거짓 이야기들을 만들어 내는지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로마서 1:21).


References and notes

  1. Are there alien messages in our DNA strands? 9 Aug 2004 <http://www.int.iol.co.za/index.php?set_id=1&click_id=31&art_id=qw1092026521143B252>, 4 Jan 2007.
  2. It’s true, men really are from Mars, The Guardian, 30 Oct 2002. 
  3. Gary Bates, SETI—coming in from the cold of space, 27 August 2004.
  4. Bates, G., Designed by aliens? Creation 25(4):54–55, 2003.
  5. Researchers are regularly discovering more and more roles for so-called ‘junk’ DNA.  See Sarfati, J., DNA: marvellous messages or mostly mess? Creation 25(2):26–31, 2003, 
  6. Ham, K. and Wieland, C., Your appendix: it’s there for a reason, Creation 20(1):41–42, 1997.


*참조 : Imagination as Science (CEH, 2008. 4. 17)

https://crev.info/2008/04/imagination_as_scien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829

출처 - Creation 28(2):12–13, March 2006.


미디어위원회
2007-08-17

고양이를 실험실에서 만들어낼 수 있을까?

(Kitty Copying and Evolution)

Kerby Rials 


      모든 살아있는 생물체들은 기본적으로 우연히 생겨난 것들이라고 진화론은 가정한다. 과학 법칙들이 장구한 시간을 통해 일련의 사건들을 만들어낸 과정들을 추진하여, 결국 다양한 생물 종들을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언뜻 보면 이것은 제너럴 모터스 회사가 자동차(cars)들을 만들었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합리적이게 보인다. 오케이 좋다.  

그러나 그러한 자동차들을 만드는 데에는 다음과 같은 과정들이 있음을 주목하라. 철광석의 채광 작업. 그것을 강철로 제련하는 작업. 자동차 모양으로 강철을 프레스 하는 작업. 엔진, 변속기, 라디에이터, 발전기, 타이어, 현가장치(스프링), 헤드라이트, 라디오, 시동장치, 연료 공급장치... 등 수많은 부품들을 설계하고 만들어내는 작업. 그리고 이들을 정교하게 조립하는 작업, 다른 자동차들과 경쟁하기 위한 차별화 작업 등이 있다.

수천 명의 근로자들을 고용해야 하고, 공장을 지어야 하고, 판매 대리점들을 구해야 하고, 광고 및 재무 업무를 수행해야 하고, 운송, 수리 작업 등의 수많은 일들을 수행해야 한다. 이 많은 일들은 놀라서 펄쩍 뛸 일들이다. “진화론적 과정들이 지구를 만들었다”라고 단순히 말하는 것은 이것과 똑같은 것이다. 거기에는 그 말 이상의 훨씬 많은 것들이 있다.

예를 들어 보통의 집고양이를 생각해 보자. 진화론은 그것이 일련의 운 좋은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말한다.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다. 나는 아직까지 돌연변이가 일어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보지 못했다. 돌연변이(mutations)는 “암”, “기형”, “질병”과 같은 말들로 불려진다. 돌연변이는 닌자거북이나 스파이더맨에서 말해지고 있는 것처럼 좋은 것이 아니다.

진화론은 통계학적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생물체들의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모든 것들이 무수한 ‘운 좋은(fortunate)’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것에 기초한다. 그러나 그것에 대해서는 다음에 논의하기로 하고, 고양이에 대하여 생각해 보자.

친애하는 독자에게 다음과 같은 간단한 요청을 하겠다 : 고양이를 복제해서 만들어 보라. 어떠한 평범한 고양이 하나를 모델로 삼아 그 복제품을 만들어 보라. 단 규칙은 재료들을 모아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프랑켄슈타인(Frankenstein, 괴물) 고양이는 허용되지 않는다. 상점에 가서 당신은 화학물질, 시약, 분말, 비이커, 전기모터, 실험 기구... 등과 같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나 살 수 있다. 그러나 반드시 재료들을 자기가 하나씩 구입해서 고양이를 만들어야 한다.

나는 지금 당신에게서 어떠한 변명도 듣고 싶지 않다! 고양이를 만드는 것은 그렇게 힘든 일이 될 수 없다. 이 세계는 그것들로 가득하지 않은가? 사람들은 그 새끼들을 나눠주고도 있지 않은가?

내가 당신에게 고양이를 (재료도 없이) 창조하라고 요청하지 않고 있음에 주목하라. 단순히 재료들을 긁어모아 하나의 복제품을 만들어보라고 (살아있는 고양이로부터 세포들을 취해서 생물학적으로 이루어지는 유전복제가 아니라) 요청하는 것이다. 복제하는 것은 매우 단순하다. 누군가 모든 기술과 설계 작업을 이미 했고 그것을 시험했다. 당신은 그들이 이미 했던 것을 복사하기만 하면 된다. 어떤 사람들은 매일 가짜 롤렉스시계를 만들어낸다. 어떤 사람들은 블록버스터 영화가 상영되자마자 재빨리 복제 DVD들을 만들어 팔고 있다. 복제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이 세상의 어느 누구도 아직까지 고양이를 복제해 내지 못했다. 당신이 최초가 될 것이다.  하나 더 말하면, 이 세상의 어느 누구도 하나의 살아있는 생물체를 복제한(물질들을 모아서 실험실에서 만든) 적이 없다. 그러나 그러한 사실로 인해 근심하지 말라! 어쨌든, 진화론자들은 그 많은 생물체들이 모두 우연히 생겨났다고 말하고 있지 않은가? 그래서 당신이 그것을 복제하려고 노력한다면 살아있는 고양이를 만들어낼 수도 있지 않겠는가?

좋다. 당신이 지금 고양이를 복제하는 것이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님을 발견했을지도 모른다. 지금쯤 당신은 사실상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과학자들도 고양이를 복제하고 싶어도 그것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을지도 모른다. 그것은 너무도 어렵다.

이제 그것은 우리에게 창조(creating)와 복제(copying)에 관한 흥미로운 생각들을 떠오르게 하는데, 그것은 당신의 지능에 대한 무엇인가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흥분하지 마라. 나는 단지 진실을 말하고 있을 뿐이다.

지능에는 세 가지의 수준이 있다 :

1) 창조하는 능력
2) 복제(복사)하는 능력
3) 복제도 하지 못하는 능력

예를 들면, 성인은 문장들을 창조할 수 있다. 유아는 단지 그들의 단어를 반복할 수 있다.  신생아는 심지어 단어를 흉내 낼 수도 없다.

사회도 마찬가지이다. 발전된 사회에서는 음악 CD와 같은 어떤 것을 창조할 수 있다. 어떤 사회에서는 그것들을 창조할 수 없다. 그러나 불법 복제품들은 만들 수 있다. 어떤 사회에서는 심지어 그러한 능력도 없다. 우리는 이 마지막 사회를 미개한 사회라고 부른다.

복제하는 것은 창조하는 것보다 시간과 생각이 훨씬 적게 든다. 예를 들면, 당신은 CD 복사기에서 베토벤 5번 교향곡의 악보를 단지 몇 분 안에 복제할 수는 있다. 그러나 Cmaj7 코드에 대해서는 모를 수 있다. 창조할 수 있기까지 훈련과 연습, 생각과 영감을 얻는 데에 수십 년이 걸릴 수도 있을 것이다.

당신은 한 편의 영화를 비디오로 몇 분 안에 복사할 수 있지만,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배우, 감독, 작가, 프로듀서, 스턴트맨, 촬영 기사 등이 수년 동안 훈련받아야 하고, 그 영화를 촬영 하는 데에도 수개월에서 수년의 시간이 들 것이다.

그래서 창조하는 것과 복제하는 것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는 것이다.

복제하는 능력과 복제하지 못하는 능력 사이에서도 꽤 커다란 차이가 있다.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를 복제하기 위해서는 당신은 읽을 수 있는 능력과 쓸 수 있는 능력, 종이, 인쇄기, 잉크, 식자공, 프린터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남아메리카의 원시 부족들은 전쟁과 평화 혹은 다른 어떠한 책도 복제할 수 없다.

따라서 우리가 고양이를 복제하지 못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최고 과학자들도 감자(potato) 조차도 복제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우리를 당혹스럽게 한다.

우리가 무언가를 복제할 때, 그것은 천연 그대로의 모방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계적인 인공 플라스틱 무릎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진짜 무릎을 가지고 있을까? 또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진짜 이빨 대신에 틀니를 가지고 있을까?

따라서 고양이를 만드는 능력에 있어서, 우리는 당신과 함께 가장 낮은 수준의 지능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고양이를 창조할 수도 없거니와 복제조차도 할 수 없다. 또한 노력을 해도 복제할 수 없을 정도로 고도로 발달되어져 있는 것들은 우연히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결론내릴 수 있다. 이것은 우주에 우리보다 한참 앞선 지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그러한 지성을 하나님이라 부른다.

얼마 전에 미국의 한 과학자는 어떻게 후각 기관이 동작하는지에 대한 발견으로 유명한 상을 수상했다. 나는 그의 수상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코(nose)라는 후각기관을 만든 자에게 주는 상이 있다면, 그것은 누가 받을까? 

이것은 롤렉스시계가 어떻게 동작되는 지를 발견한 사람에게 상을 수여한 것과 같다. 그 상은 원래 시계를 만들었던 스위스 사람에게 주어야하지 않겠는가?  

총명한 과학자가 우리 코의 작은 부분을 해석하는 데에 수년이 걸렸다는 사실은 그 코를 설계하신 분이 얼마나 놀라운 지능을 가지고 계실지를 가늠하게 한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kittycopy.htm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4.10. 12.

Headlines
2007-07-02

다윈에 의한 설계? 

(Design by Darwin?)


      다윈은 지적으로 계획된 연구에 의해서도 신뢰를 얻을 수 있을까? 존 차푸트(John Chaput)는 분명히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애리조나 주립대학의 생물디자인 연구소(Biodesign Institute)로부터의 보도 자료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자연에는 원시 연못의 건축 벽돌들로부터 생겨났다고 추정되는 엄청나게 다양한 생명체들이 발견된다. 이러한 성공에 고무되어, 차푸트에 의해서 이끌어지는 새로운 생물디자인 연구팀은 이제 실험실에서 무에서부터 새로운 단백질들을 진화시킴으로서 다윈의 진화 과정에 대한 모방을 시도하고 있는 중이다. 새로운 분자생물학적 기법을 사용하여, 차푸트와 동료들은 자연에서 30억 년 전에 생겨났을 몇 개의 새로운 단백질 조각들을 진화시켰다.

우연(chance)과 디자인(design, 설계)이라는 용어들의 이 이상한 혼합은 그 기사 전체에 스며들어 있다. 그 글에 진화하다 또는 진화(evolve or evolution)라는 단어가 17번, 그리고 디자인이라는 단어는 7번이나 등장한다. 소개 페이지에 의하면, 생물디자인 연구소(Biodesign Institute)는 캘리포니아 공과대학(Caltech, 06/25/2005)과 조지아 기술연구소(10/29/2005)가 수행하고 있는 것처럼, 자연의 디자인(nature’s designs)들로부터 배우려 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그들의 모험적 연구에 대한 영감은 진화에 대한 신뢰에서부터 생겨났다 :   

연구소에서 수행되는 연구는 하나의 공통적인 출발점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오랜 시간 동안 진화와 자연선택에 의해서 정교하게 다듬어져서 내려온 살아있는 생물체들의 놀라운 구조와 기능들을 탐사하는 것이다. 만약 사람이 자연이 꾸준히 이뤄왔던 것을 모방해낼 수 있다면, 사회는 모든 면에서 뒤바뀔 것이다.... 

희망 목록은 인상적이다: 예방적 건강관리, 전 세계적 식량공급 증가, 뇌손상 치료, 산업 효율성 증대.... 그것은 다음의 이 문장에서 모두 함께 연결되어 있다 : "우리 이름에 ‘생물디자인’이라는 용어가 들어간 것은, 생물체와 같은 효율성과 성공을 거두는 디자인적 해결책을 얻기 위한 갈망을 반영한 것이다.” 그러나 그 용어는 "수백만 년에 걸쳐서 우연히 진화되어졌다고 추정하는”이라는 말과 같이 사용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다윈교의 기적에 대한 교리는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 : (1)진화를 가정한다(assume). (2)자연에 인격을 부여한다(personify). (3)수백만 년이라는 요술 봉을 흔들어댄다. 그러면, 절묘한 디자인이라는 기적이 자연의 법칙에 의해서 생겨난다.


지적설계운동(Intelligent Design movement) 진영은 생물모방공학(biomimetics)이 다윈당(Darwin Party)의 것이라고 주장할 때에, 그들의 상표권 위반, 표절, 저작권 위반에 대해서 고발해야 할 것이다. 디자인(design, 설계)은 고도의 지적 행위에 의한 것이다. 이것은 맹목적이고 무작위적인 시도와 오류(trial-and-error)에 의한 결과물이 아니다. "지시된 진화(guided evolution)”는 용어의 사용에서부터 모순이라고, 얼마나 많이 진화론자들과 기자들을 교육시켜야만 할 것인가? 인공선택(artificial selection)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이 아니라,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이다. 차푸트 박사가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매개변수(parameters)들을 디자인 했을 때, 그리고 그의 마음에 드는 것으로 선택했을 때, 용어적 정의에 의하면 그는 지적설계를 수행한 것이다. 다윈은 그것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 어머니 자연(Mother Nature)은 하나의 허구(fiction)이다. 경의를 표할 분에게 경의를 표하라.

슬프게도 다음번에는 진화론자들이 어머니 자연이라는 우상 아래 기도와 제물을 드리는 것을 보게 될 지도 모른다. 적어도 그것은 과학 실험실에서 이와 같은 말을 하는 것보다 사리에 맞는 행동일 수 있다. 이 달 초에 보고한 아얄라(Francisco Ayala)에 의한 더 나쁜 예를 기억해 보라. (05/10/2007)   

 

 

*참조 : Fibre optics in eye demolish atheistic ‘bad design’ argument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214

An eye for detail : Why your eyes ‘jitter’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293/

The Prostate Gland–is it ‘badly designed’?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5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5.htm ,

출처 - CEH, 2007. 5. 2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51

참고 : 3067|2589|2520|3075|2533|3742|3690|2391|2233|3622|3724|3358|3012|2694|2565

Stephen Caesar
2007-06-06

앱타미터는 설계자를 가리킨다. 

(Aptameters Point to a Designer)


      일부 과학자들은 생명체의 기본적인 건축용 벽돌인 RNA(ribonucleic acid)가 생명의 기원에 대한 열쇠를 가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 한때 RNA는 단백질들을 만드는 정보를 가지고 있는 DNA 보다 하위(subordinate)인 것으로 믿어졌었다. DNA에 의해 운반되는 정보는 RNA 분자 위에 복사되고, 이 RNA는 복사된 정보를 단백질을 만드는 생화학 “공장”들인 리보솜(ribosomes)으로 운반한다. 이렇게 만들어지는 단백질들은 살아있는 조직(tissues)들을 만든다. 노벨상 수상자인 생물학자 톰 체크(Tom Cech)는 리보자임(ribozymes)이라고 불리는 일부 RNA 분자들이 DNA가 하는 것처럼 정보를 운반하고, 단백질이 하는 것처럼 생화학적 일을 수행하는 것을 발견했다(Zimmer 2004: 36).


모든 생명체는 DNA에 기초한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DNA가 그 이전에 무엇으로부터 왔을지 오랫동안 궁금해 오고 있다. 왜냐하면 DNA는 단백질들 없이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리보자임의 관측은 원시 RNA가 DNA처럼 어떻게 유전정보를 저장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또한 하나의 효소(다른 단백질을 수정하는 단백질)처럼 활동할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었다. 간단한 RNA에 기초한 생명체들이 DNA 이전에 존재하였고, 초기 지구에 만연해지면서, 결국 단백질들을 조립하는 능력을, 그리고 DNA 분자들을 만드는 능력을 발달시켰을 것이라는 것이었다. 이들 새로운 단백질들과 DNA는 RNA가 수행하던 일을 더 잘 수행했기 때문에, RNA의 기능을 인계받았다는 것이다. (ibid.37).

이 이론을 시험해보기 위해서, 하버드 대학의 생화학자 잭 스조스탁(Jack Szostak)과 2명의 동료들은 RNA 분자들이 하나의 레플리카아제(replicase, 다른 RNA 분자들을 복제하는 효소)로서 활동하도록 RNA 분자들을 어설프게 조작하였다. 그들은 RNA의 짧은 덩어리를 붙잡을 수 있는 한 분자를 만들었고, 그것을 복제(duplicate)하였다. 과학 저널인 Discover 지는 “그것은 주목할 만한 업적"이라고 보도하였다.

“... 그러나 스조스탁은 그것이 정확히 살아있다고 말해질 수 있는 어떤 것이 되기까지 단지 하나의 작은 스텝에 불과함을 알고 있었다. 살아있는 세포의 효소들은 한 번에 이중 RNA 서열에서 하나의 뉴클레오티드(nucleotide, DNA와 RNA 사슬에서 고리를 구성하는 분자들)를 복제할 수 있다. 스조스탁의 리보자임은 몇 개의 뉴클레오티드 길이로 되어있는 RNA의 각 사슬들을 단지 결합시킬 수 있었을 뿐이다. 그리고 그의 새로운 분자는 심히 조잡하였고(sloppy), 규칙적으로 복사오류(copying errors)들을 만들어내었다. 단 한 번의 세대에서, 그 새로운 분자는 생명을 유지하는 유전암호를 완전히 알 수 없는 것으로 만들어버렸다. 스조스탁은 더 나은 분자를 만들기 위해서, 진화론의 아버지인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 가졌던 영감(inspiration)으로 되돌아갔다 : ”만약 RNA 레플리카아제가 정말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다면, RNA 레플리카아제는 진화되어졌음에 틀림없는 것이다.” (Ibid.37)

사실, 여기에 맹목적이고 무작위적인 진화는 포함되어있지 않았다. 스조스탁과 그의 팀이 제안했던 것은, 지성이 개입한 지시된 설계의 생성물이었던 것이다. 스조스탁과 그의 팀은 수조 개의 RNA 분자들을 만들기 위해서, 뉴클레오타이드를 서로 묶어서 “진화의 주기(evolutionary cycle)”를 시작하였고, 그것들 중 어떤 것들이 다른 분자에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지를 보기위해 기다렸다. 극히 소수의 분자들은 매우 느렸지만 그 기능을 수행하였다. 스조스탁은 이 성공적인 분자들을 추출하였고, 복제 과정에서 일부 무작위적적인 돌연변이의 발생을 허락하며 수 조개의 새로운 복사본들을 만들었다.


그 다음 이 새로운 세대의 분자가 다른 분자들을 붙잡도록 하였고, 가장 빠르게 이것을 수행한 분자를 선택하였다. 스조스탁 팀은 이 과정을 수십 번 반복하였고, 그 결과 만들어진 RNA를 Discover 지는 “당면한 문제에 절묘하게 적응한 RNA 분자”라고 보도하였던 것이다. 스조스탁은 이 분자를 “적합한 부분(parts that fit)'을 의미하는 ‘앱타미터(aptameters)’라고 명명하였다. 이들 앱타미터는 특정한 바이러스에 결합하거나, 특정 종류의 세포를 붙잡거나, 비타민에 부착하는 일 등을 포함하여 다수의 일을 수행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Ibid. 37-8)

그러나 스조스탁의 실험은 다윈설을 증명하지 못한다. 그의 앱타미터는 스스로 생겨나지 않았고, 창조된 것이다. 앱타미터는 우연히 그 능력을 발달시킨 것이 아니라, 스조스탁의 직접적인 개입에 의해서 생겨난 것이었다. 스조스탁의 앱타미터가 설계되어졌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Discover 지는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설계자 “없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는 실제 생명체와 이 만들어진 것을 비교하여 이 창조물이 형편없음을 인정하였다 :

“생명체가 RNA에 기초한 유기체로 시작했을 것이라는 최선의 증거는, 무엇인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어떤 것의 시작에 있어서 커다란 발전이 있었다할지라도, 그러한 하나의 만들어진 물체가 생명체가 되기까지에는 여전히 수많은 과정들이 남아있는 것이다. 비커 안의 소량의 리보자임은 (그들이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었을 지와 상관없이), 간단하게 커트라인을 통과할 수 없다. (Ibid. 38) ....(무엇이 만들어졌을지라도) 그것은 본질적으로 생화학(biochemistry)이 아니다. 그것은 시험관 밖에서 살아갈 수 없는 것이다.” (Ibid.41)

그것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스조스탁이 설계자(designer)였다. Discover 지는 심지어 그의 사진 아래 설명에 “창조자일 수도 있는" 이라고 그를 부르고 있다.(Ibid. 37) 만약 스조스탁의 앱타미터가 특별한 창조에 의해서만 발생될 수 있었다면, 원시 지구에서 훨씬 더 복잡한 리보자임들이 모두 순전히 우연으로 발생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것이다.



Reference:
Zimmer, C. 2004. “What Came before DNA?” Discover 25, no. 6.

*Stephen Caesar holds his master’s degree in anthropology/archaeology from Harvard. He is a staff member at Associates for Biblical Research and the author of the e-book The Bible Encounters Modern Science, available at biblepm@hotmail.co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aptamters.htm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6. 2. 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27

참고 : 3358|3281|3892|3275|3247|3179|3789|3784|3768|3742|3724|3733|3622|3665|3595|3585|3267|3261|3269|3293|3075|2801|2694|2556|2008|1732|650|3738|3769|3605|3675|3322|3245|3180|3135|3053|3067|2698|2660|2589|2533|2520|2359|2309|2055|2040|1981|1905|1612|354|164

미디어위원회
2007-05-05

정크 DNA에서 더 많은 중요한 역할들이 발견되었다. 

(More 'Candy Found' in Junk DNA)

David F. Coppedge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강력한 조절자들 (Powerful regulators that play a crucial role)" - 이것은 이제 DNA의 비암호화 된 부분(non-coding sections)을 묘사하고 있는 방법이다. Science Daily(2007. 4. 24) 지의 한 이야기는 한때 ”유전자의 사막(gene deserts)'들로서 간주되어 ‘정크(junk) DNA (쓰레기 DNA)’로 불려지던 부분들이, 사실은 성장 동안의 유전자들의 발현을 조정하고(orchestrate) 있었음을 보고하고 있다.


PNAS 에 보고된 한 관련 논문에 의하면[1], 연구자들은 많은 보존 비암호 요소(conserved noncoding elements, CMEs)들의 조절 역할들을 발견했다. "우리는 단열물(insulators)로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이는 거의 15,000 개의 보존 장소(conserved sites)들을 확인했다. 그리고 CTCF[2] 결합 장소에서 분리된 근처 유전자들은 유전자 발현(gene expression)이 현저하게 감소되는 상관관계를 보여주고 있었다”고 그들은 말했다. "따라서 이들 장소들은 인간 게놈을 발현 영역(domains of expression)들로 분할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들은 유전자 발현에 ‘광범위한 역할(broad role)’을 할지도 모르는 한 가계(family)를, 그리고 새로운 기능적 요소들의 다른 놀라운 예들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깨달음은 유전적 경이로움에 대한 새로운 영역에 눈을 열어주는 것이다. "그것은 이제 막 사탕가게에 들어선 한 꼬마와 같습니다” 한 유전학자는 말했다. 전이인자(transposons)와  도약유전자(jumping genes)들을 뒤죽박죽의 쓰레기 같은 방해물(nuisances)들로 바라보았던 다른 유전학자들도 이제 그것들을 유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호소하고 있다. 한 진화론자는 "전이인자는 진화적 신비로움을 보여주는 주요한 운송수단일지도 모른다” 라고 말했다. 반면 또 다른 진화론자는 정크 DNA의 새로운 개념이 등장한 것에 대해서, "오늘날 이 분야는 얼마나 빠르게 진화하는지 재미있다”라고 표현하였다.  


[1] Xie et al, Systematic discovery of regulatory motifs in conserved regions of the human genome, including thousands of CTCF insulator site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10.1073/pnas.0701811104,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April 18, 2007.

[2] From the above paper, 'CTCF, a protein containing 11 zinc-finger domains, is a major factor implicated in vertebrate insulator activities.  An insulator is a DNA sequence element that prevents a regulatory protein binding to the control region of one gene from influencing the transcription of neighboring genes.  When placed between an enhancer and a promoter, an insulator can block the interaction between the two.  Several dozen insulator sites have been characterized, and almost all have been shown to contain CTCF binding sites.  In some cases, the CTCF site has been directly shown to be both necessary and sufficient for enhancer blocking activities in heterologous settings.  The known CTCF sites show considerable sequence variation, and no clear consensus sequence has been derived.”



그것은 재미있는 일이 아니다. 수십 년 동안, 진화론자들의 편견은 유전학 분야의 발전을 저해했다. 진화론자들은 게놈의 대부분은 진화하면서 남겨진 쓸모없는 부분들로 구성되어져 있다는 잘못된 개념을 주장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DNA의 모든 부분에서 설계를 보고 있는 것이다. 이제 과학이 해야만 하는 일은 무엇일까? 정크 DNA라는 무지한 진화론적인 용어는 없어져야할 것이다. 진화론자들이여, 당신들의 불법적 사용이 폭로되었다. 이제 이 분야를 떠나라. 이 분야는 진화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지적설계가 그 권리를 되찾고 있는 중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7/04/more_147candy148_found_in_junk_dna/

출처 - CEH, 2007. 4. 24.

미디어위원회
2007-04-07

인공지능을 상상해 보라. 

: 로봇, 사람, 우주선, 지구가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Imagine Artificial Intelligence)

Kerby Rials 


     존 레논(John Lennon)이 노래했던 것처럼, 강력한 컴퓨터를 내장한 최신형 일제 로봇(robot)을 하나 "상상해보자 (Imagine)". 모두들 그러한 로봇을 하나 가지고 싶어 할 것이다. 그러나 물론 그것은 비싸다.


그 로봇은 말할 수도 있고, 음성 명령을 알아들을 수도 있는 등, 지금까지 고안된 어떤 로봇보다도 훌륭한 인공 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을 가지고 있다. 그 음성 인식 소프트웨어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언어 상의 불일치, 뉘앙스 등을 잘 처리하여, 지금까지의 어떤 번역 프로그램보다도 뛰어나게 사람과의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한다. 로봇에 들어가 있는 프로그램은 혼자서도 수십 년은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서, 이제까지 시장에 나와 있던 그 어떤 제품보다도 발전된 형태의 것이다. 그러나 아직 말해야 할 것이 더 남아있다.


로봇에 내재되어 있는 강력한 컴퓨터의 무게는 3 파운드(1.36kg)에 불과하고, 1볼트의 작은 전류로 작동된다. 그것은 수리 없이 80년 동안이나 동작이 가능하다. 설계자들이 로봇 안에 발전기를 내장시켰기 때문에, 충전을 시키기 위해서 플러그를 꽂거나, 배터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쉽게 부서지지 않는 이 컴퓨터는 물에 담글 수도 있으며, 큰 충격에도 잘 작동된다. 자체적인 온도 제어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컴퓨터들이 못 쓰게 되는 비정상적인 온도에서도 작동될 수 있다. 그 온도 제어 시스템은 7℃도 정도의 낮은 온도나, 42℃도 정도의 높은 온도에서도 두드러진 성능저하 없이 동작될 수 있을 정도로 발전된 것이다.


자기장도 로봇의 기억 장치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 이러한 기술은 수십 년 뒤쳐진 경쟁자들은 이해할 수도 없고, 이전에는 쓰인 적이 없는 최첨단 기술로 만들어진 것이다. 컴퓨터는 그것과 못지않게 발전된 로봇의 기능과 결합되어 있다. 초보적인 디자인과는 달리, 이 로봇은 바퀴를 사용하지 않고, 울퉁불퉁한 환경에서도 작동된다. 일본인들은 야구를 좋아한다. 입체 영상 시력을 가진 극도로 빠른 컴퓨터와 자동제어장치 모터는 시속 160km의 야구공을 쳐낼 수 있을 정도로 매혹적이다.


그 기계에서 사용하는 동력 생산 장치는 또한 새로운 기술이다. 화석 연료나 위험한 원자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그것은 비싸지도 않고 안전한 생물학적 물질들로부터 수백 와트의 전력을 생산해 낸다. 이것은 가장 효율적인 전기 장치보다 더 큰 효율이다.


구조적으로 이 로봇은 발전장치와 컴퓨터를 매우 탄력적이고 가벼운 구조물 안에 넣어서 운반하고 다니는데, 로봇의 무게는 모두 합하여 80kg 정도에 불과하다. 그리고 다른 회사들에서 결코 흉내 낼 수도 없는 최첨단 생물역학(biomechanics)을 사용하고 있다. 그것의 휴대용 전력 생산 시스템은 다양한 물질들에 의해서도 작동될 수 있는데, 이것은 어떤 곳에서도 로봇이 가동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적합하다.


아마도 이 로봇의 가장 놀라운 믿어지지 않는 사실은, 수리 없이 80년 이상을 성공적으로 작동된다는 것뿐만이 아니라, 이 로봇-컴퓨터는 자기와 똑같은 로봇을 자기 안에서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 로봇은 새로운 로봇을 만들 수 있는 전체 설계 암호와 공정 방법을 내부에 극도로 집적된 암호로 가지고 있고, 추가 비용도 들지 않는다.


이런 엄청나게 발전된 최첨단 로봇을 만들어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일본인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일이 일어났는데, 그것은 많은 사람들이 그 로봇을 일본인들이 만들었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것이었다. 대신에 그들은 이 로봇이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은 어떤 방법에 의해서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졌다고 주장하는 것이었다.


이들 의심자들의 상당수는 일본인을 싫어하는 인종차별주의적 경향을 가지고 있는 자들로서, 컴퓨터에 대해서 오랜 기간 동안 연구를 해왔었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그 로봇이 스스로 우연히 만들어졌을지도 모른다는 여러 시나리오들을 제안하였다. 물론 이 그룹의 어떤 사람도 실험실에서 가장 초보적인 컴퓨터라도 그들의 방법을 사용하여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을 입증하지는 못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아직도 일본인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로봇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 그들은 폐품처리장에서 차고 문을 여는 오래된 전자장치를 발견했다. 그러자 그들은 이것이 그들 이론의 증거라고 대대적으로 발표하였다.


한편 일본인들은 NASA와 유럽우주국을 간단히 따돌리고, 극도로 발전된 우주정거장을 또한 개발했다. 그 우주선은 소행성의 충돌이나 우주 방사능을 아주 효율적으로 보호하는 최첨단 시스템을 지니고 있는 것이었다. 또한 거기에는 대규모의 온실 시스템도 가지고 있어서, 승무원들을 위한 산소와 식물들을 위한 이산화탄소를 완벽하게 균형을 맞추며 생산해 내고 있었다. 거기에는 승무원과 식물들이 사용했던 모든 물을 재생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정화 시스템도 갖추고 있었고, 그 우주선을 안전한 온도 범위로 지속적으로 유지되도록 하는 온도유지 장치도 가지고 있었다. 우주의 진공에 저항하기 위해서 딱딱한 외벽을 갖는 대신에, 우주선의 대기가 우주선 바깥쪽에 담요와 같은 상태로 둘러싸고 있으면서도 사라지지 않는 획기적인 신기술을 사용하였다. 우주정거장의 시스템들은 너무도 균형 잡혀 있어서, 우주 속을 빠르게 계속 운항하면서도, 재보급 없이 수백 년 동안 유지될 수 있는 것들이었다.

그런데 이 우주정거장에서 가장 놀라운 사실은, 승무원들은 이 우주선이 우연히 저절로 생겨났다고 믿고 있다는 것이다! 우주 공간을 계속 달리도록 하는 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고 정교한 시스템들이 모두 스스로 우연히(自然) 저절로 생겨나서 저절로 모이고 저절로 조립되어서 우주선이 되었다고 믿고 있는 것이었다.


어떻게 하면 이들 승무원들에게 이러한 시스템에는 설계자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할 수 있을까? 그들에게 희망은 없는 것일까? 로봇-컴퓨터가 창조되어졌다는 것을 의도적으로 부인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러한 결론은 합리성에 기초한 것이 아니다. 그러한 결론은 매우 부자연스러운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 결론을 더 선호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www.rae.org/essay-links/imagine/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6.10. 19.

Stephen Caesar
2007-02-20

컴퓨터 프로그램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Getting Computers to Evolve)


     지난 번에 우주는 하나의 거대한 컴퓨터 프로그램인 것처럼 보인다는 한 과학자의 글을 보고했었다. 만약 우주가 하나의 컴퓨터 프로그램이라면, 거기에는 그 프로그램을 만든 프로그래머가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오늘날 컴퓨터는 살아있는 유기체를 흉내 낼 수 있을 만큼 극도로 복잡해져 가고 있다.


우주가 하나의 거대한 컴퓨터 프로그램처럼 보인다는 것은 극도로 중요하다. 그것은 외부에서 어떤 지성(Intelligence)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프로그램 되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체를 흉내 낼 정도로 우수한 슈퍼컴퓨터들은 그러한 기능을 갖도록 프로그램을 입력한 인간 창조자를 필요로 한다. 이것에 대한 한 예는 3명의 컴퓨터 과학자 코자(Dr. John Koza), 케안(Dr. Martin Keane), 스트리터(Matthew Streeter)에 의해서 2003년 2월 Scientific American 지에 실린 논문에서 발견할 수 있다.[1] 그 논문에서 그들은 ‘유전 프로그래밍(genetic programming)’의 현상을 기술했는데, 슈퍼컴퓨터가 작동되도록 하는 프로그램은 살아 있는 생물체의 유전암호가 자연에서 작동하는 방법과 정확하게 같은 방법이었던 것이다.


"유전 프로그래밍(genetic programming)은 ‘유기체(organisms)’들이 있는 원시 늪지에서 무작위적인 시도들에 의해서 시작되었고, 그 유기체가 무슨 기능을 가져야 하는지에 관한 고도의 설명서가 완성되었음을 의미한다...”고 그들은 보고했다. (p. 54). 또한 그들은 한번 만들어진 이 기본 프로그램은 "후손을 만들 수 있다”고 하였다. (p. 54). 그들은 컴퓨터가 만들어낸 유전물질들로 구성된 우수한 유기체들의 쌍을 맺게 함으로서, 양측 부모로부터 후손을 낳을 수 있는 유성생식(sexual reproduction)을 모방하였다. "이러한 방법으로 두 개의 비교적 적절한 유기체의 특징을 혼합하는 것은 간혹 우수한 후손을 만든다”(p. 54) 라고, 과학자들은 보고했다.


유성생식에 부가하여, 유전 프로그래밍은 다음 세대로 가장 적절한 유기체의 대략 9%를 복사한다. 이러한 유전적 작동은 그들의 부모에 비해 우수한 후손의 생산과 함께, "점진적으로 개량된 수학적 기능의 개체군을 만든다”는 것이다. (p. 54). 유전 프로그래밍은 한 프로그램이 가령 유전자 복제와 유전자 삭제와 같은 자연에서 DNA에 우연히 발생한 것을 모방하여 단백질 서열을 분류할 수도 있는 점까지도 도달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pp. 54-5).


과학자들은 진화론의 입장에서 설명하고 있다. 그들은 진술했다 : "우리의 유전 프로그램은 구 프로그램에 비하여, 두 가지의 분명한 개선점을 가지고 진화하였다.(p. 57). 그들은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진화 과정 동안, 우리는 각 세대에서 수천 또는 수백만 후손들의 적합성을 효율적으로 평가했음에 틀림없다.”(p. 57)고 주장하였다. 생명체를 모방한, 그리고 진보된 프로그램으로 진화하기 위한 유전 프로그래밍 능력은 진화가 자연에서 발생했음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완전히 놓치고 있었던 것은, 최초에 이들 3명의 컴퓨터 과학자들이 외부에서 이들 슈퍼컴퓨터들을 지성과 설계를 가지고 만들고, 프로그램 했다는 것이다. 창조자(Creator)에 대한 필요를 반증하기 보다는 오히려 그들은 그 정반대임을 증명했던 것이다. 즉 그들은 그들의 놀랍도록 발전한 컴퓨터들을 인간의 뇌와 비교함으로서 인간의 뇌는 외부에서 지성과 설계를 가지고 만들어지고 프로그램 되었다는 것을 무심코 입증했던 것이다. 그들은 1,000 대의 보통 컴퓨터들로 이루어진 '컴퓨터 집단(computer cluster)”을 구축하고,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1,000 대의 컴퓨터들은 함께 1 초에 대략 3,500억 사이클을 수행한다. 이 정도의 컴퓨터 처리 속도는 언뜻 보기에는 엄청난 양처럼 들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양은 1조(trillion) 개의 사람 뇌(human brain) 세포들에 의해서 수행되는 계산 양에 비교하면 보잘 것 없다. (각각의 뇌 세포 하나는 약 10,000 개의 연결망을 가지고 있으며, 1 초에 1,000 개의 율로 작동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p. 58).

오늘날, 사람에 의해서 창조된 1,000 대의 컴퓨터 집단이 사람 뇌에 의해서 수행되는 일의 단지 일부분만을 수행할 수 있다면, 뇌는 무작위적인 우연한 돌연변이로 생겨날 수 없다는 생각은 압도적으로 당연한 것이다. 바꾸어 말해서, 만약 코자, 케안, 스트리터에 의해서 창조된 컴퓨터 기기들이 사람의 뇌보다 지적으로 열등하다면, 사람의 뇌는 성부, 성자, 성령에 의해서 창조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매우 합리적인 생각인 것이다.



Reference:
[1] Koza, J.R., et al. 2003. 'Evolving Inventions.” Scientific American 288, no. 2.

* Stephen Caesar holds his master’s degree in anthropology/archaeology from Harvard. He is a staff member at Associates for Biblical Research and the author of the e-book The Bible Encounters Modern Science, available at www.1stbooks.co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compevol.html ,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3. 6. 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10

참고 : 3724|2694|3665|3585|2391|1891|1732|2316|3733|3358|8


미디어위원회
2006-12-13

창조의 양 극단

(Extremes of Creation)

Dr. Donald B. DeYoung


서론

창조 세계에 대한 가장 놀라운 부분들은 매우 작거나 매우 큰 규모에서 발견된다. 이러한 예는 미세한 미생물 세계에서부터 광대한 우주 영역으로까지 널리 퍼져있다. 평상시에 우리들이 볼 수 있는 것들과 비교해보는 것은 주변에 있는 모든 창조물들의 풍부한 다양성을 인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여기서는 그러한 네 가지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두 가지는 미시적 세계에서, 나머지 두 가지는 크기에 있어서 극단적으로 반대편인 거시적 세계에서 골라보았다.
 

몰 (The Mole)

분자라는 용어와 관련이 있는 화학적 몰(mole)은 물질의 특정한 양이다. 1몰은 탄소원자나 물 분자와 같은 기본 입자 6.022×1023 개로서 정의되어진다. 즉, 1몰의 물에는 약 6×1023개의 분자가 들어있다. 그 수치는 아보가드로의 수(Avogadro's number)라고 불리는 것으로, 이탈리아 과학자 아메데오 아보가드로(Amedeo Avogadro; 1776-1856)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것이다. 또한 물질 1몰은 주기율표 상의 분자량에 그램(gram)을 붙인 물질의 양으로 정의하고 있다. 1 몰의 예를 들면, 2g의 수소 기체(H2), 18g의 물(H2O), 32g의 산소(O2)와 44g의 이산화탄소 기체(CO2)가 있다. 어떤 물질의 1몰은 기체로 변했을 때, 0°C 1기압에서 22.4ℓ를 차지한다.


그림 1. 수소(2g), 산소(32g), 이산화탄소(44g)의 1몰 양에 대한 도해. 1몰은 6.022×1023개의 분자들로 구성되어 있고, 모든 기체의 1몰의 부피는 0°C 1기압에서 22.4ℓ 이다.


한 스푼의 물은 1몰에 가까운 15g 정도이다. 따라서 한 스푼의 물에는 아보가드로의 수에 가까운 개수의 물 분자들이 들어있다. 그 수의 크기를 생각해 보자.

1. 1 페니 구리동전(1982년 이전)의 무게는 약 3.1g이다. 1몰의 구리질량은 63.55g이다. 따라서 1페니 동전은 3.1/63.55 몰로, 약 3×1022개의 구리 원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1페니 동전의 표면을 가로질러 손가락으로 단순히 문지르는 것만으로도 수백만 개의 보이지 않는 구리 원자들을 잃게 될 것이다.

2. 아보가드로 수 만큼 되는 대리석(marbles) 판들을 지구 표면에 펼쳐질 수 있다고 가정해 보자. 이러한 양의 대리석은 전 세계를 80km 두께로 뒤덮는 대리석 층이 될 것이다 (Poskozim, et al., 1986).

3. 만약 전체 미국 인구(3억 명)가 1년 365일간 하루에 12시간씩 1초에 원자 1개를 헤아리는 속도로 원자를 헤아린다면, 1몰 내의 전체 원자를 헤아리는데 약 1억2천7백만 년이 걸릴 것이다.

4. 아보가드로 수는 우주에 알려져 있는 별들의 수보다 10배나 더 많다. 이 숫자는 또한 지구의 해안에 있는 모든 모래 입자들의 합을 초과한다 (DeYoung, 2002).

물, 모래(이산화규소, SiO2), 혹은 우주만물의 어떤 다른 부분의 1몰도 아보가드로 수 만큼의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다음에 약 1몰을 재면서 물을 삼킬 때, 창조주에 의해 각각 만들어진 그 속에 들어 있는 엄청난 수의 물분자를 기억하시길……


나노세계 (The Nano-World)

나노미터(nanometer, nm)는 1미터(meter)의 10억분의 1로 규정되는 길이이다. 이 페이지의 두께는 약 100,000nm 이다. 현재 나노 스케일의 공학은 매우 활발한 과학과 기술 영역에 속한다. 개발 중에 있는 미시적 기기로는 센서, 스위치, 모터, 펌프, 그리고 로보틱스(robotics)가 있다. 앞으로 이렇게 미세한 기기들이 공학과 의학과 같은 분야에 급격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1. 나노세계를 잠깐 살펴보기 위해서 박테리아의 편모(flagellum)를 생각해보자. 이것은 지적설계를 논의할 때 자주 등장하는 분자 모터의 한 구성성분이다 (Behe, 1996). 많은 박테리아들은 유체 속에서 추진력을 얻기 위한 도구로서 빠르게 회전하는 ‘프로펠러’인 편모를 성장시킨다. 가느다란 끈인 이 편모의 길이는 전형적으로 1㎛ 정도로 약 1,000nm 정도이다. 박테리아와 편모는 인간의 머리카락 두께보다 적어도 100 배는 더 작다.

2. 1나노 초(nanosecond, 10-9초)는 빛이 1피트(30.5cm) 정도 여행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이다. 새로운 세대의 컴퓨터들은 이 극도로 짧은 시간에 작동한다.

3. 손톱(fingernails)은 1초에 약 1nm 정도씩 자란다. 이것과 비교하면, 달팽이가 움직이는 속도는 초스피드 동작이다.

4. 순수 탄소의 새로운 형태는 60개의 탄소원자가 미시적 세계에서 축구공과 비슷하게 텅 빈 구의 표면에 배열될 때 형성된다(그림 2). 1985년에 처음 이 구가 발견되었을 때, 그것은 플러렌(fullerenes) 혹은 ‘버키볼(Buckyballs)’로 불렸다. 그것은 건물설계에서 지오데식 돔(geodesic dome, 측지선 돔)을 일반화한 조각가 벅민스터 풀러(Buckminster Fuller; 1895-1983)의 이름을 따서 붙여졌다. 탄소 구는 직경이 약 1nm 이다. 그것들은 나노스케일에서 지어진 모터 내의 베어링 용도로 존재한다.

분자 모터를 가진 박테리아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풍부하게 살아있는 유기체들이다. 버키볼 탄소분자와 같이 복잡한 나노 구조는 지구에서 그리고 우주에서 발견되어져오고 있다. 창조된 마이크로 스케일과 나노 스케일의 극소 세계는 현재의 기술력보다 훨씬 앞서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림 2. 일반적으로 플러렌(fullerenes) 또는 버키볼(Buckyballs)이라고 불리는 60개의 탄소 원자로 되어 있는 구형의 분자들. 구의 직경은 약 1nm로 10-9m 이다. 각각의 구성성분들인 탄소원자는 10배나 더 작다. (Michael Ströck가 만든 그림)


태양 (The Sun)

성경에서 태양은 낮을 주관하는 큰 광명으로 묘사되어 있다. 그렇다면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별인 태양은 얼마나 클까? 다음의 사항들을 숙고해보라.

1. 태양을 하늘에 있는 납작하고 둥근 원반(disk)으로 상상해 보라. 그리고 이제 지구가 한 줄로 꿰어진 구슬처럼 태양의 표면을 가로지르는 구슬끈이라고 생각해 보라. 그러면 태양의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는 109개의 지구 구슬들로 구성될 것이다. 바꿔 말하자면, 지구는 태양의 크기와 비교하면 직경이 109배나 작은 반점(speck)이다. 아마 태양표면의 흑점(sunspots)을 관찰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들 태양의 흑점들은 전형적으로 전체 지구보다 더 크다.

2. 지구가 태양의 중심에 놓여 있다고 가정해 보자. 이 경우에 지구 궤도를 도는 달은 태양 중심과 가장자리 사이의 거리에 1/2 정도 위치에 놓이게 될 것이다. 다음 번에 저녁 하늘에서 380,000km 떨어져 있는 달을 보게 될 때, 만약 당신이 태양의 중심에 서 있다고 가정한다면, 달은 태양 훨씬 안쪽에 위치하는 것이다.

3. 태양이 농구공처럼 텅 빈 구라고 가정해 보자. 그러면 이렇게 텅 빈 태양 안에 얼마나 많은 지구가 들어갈 수 있을까? 1개? 1000개? 정답은 약 100만 개의 지구가 들어갈 수 있다.(DeYoung, 2002). 백만 개의 지구 행성들이 농구공 안에 있는 작은 씨앗들처럼 태양 내에서 딩굴딩굴 굴러다닐 것이다.

4. 태양은 (적어도 부분적으로) 중심부 내의 핵융합(nuclear fusion)에 의해서 동력이 공급된다. 이 과정에서 수소(hydrogen) 원자는 헬륨(helium)이 된다. 태양의 질량(m)은 E = mc2 (c: 광속)이라는 관계식에 따라 에너지(E)로 전환되면서 지속적으로 줄어든다. 그 에너지는 태양을 빛, 열, 그리고 복사에너지가 되게 한다. 태양은 1초에 5백만 톤의 물질을 맹렬한 속도로 스스로 ‘증발시키고’ 있다. 이것은 밤낮으로 해마다 계속되고 있다. 인류가 창조된 이래로 생산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에너지가 매초마다 태양에서 사라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양의 ‘연료 계기판(fuel gauge)’의 바늘은 가득 찬 상태를 가리킨 채로 있다. 태양은 이 시대 내내 지속될 수 있는 풍부한 수소 에너지를 저장해 놓고 있다.

태양은 평균 크기의 별이다. 일부 별들은 10배나 작아 갈색왜성(brown dwarfs)이라고 불린다. 다른 별들은 태양보다 100배나 더 커서 적색거성(red supergiants)이라고 불린다. 이러한 별들과 비교할 때, 태양은 우리가 사는 이곳 태양계 내의 지구에 적절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이상적인 크기를 가지고 있다. 태양은 진실로 우리의 낮을 주관하는 큰 광명이다.


광년 (The Light Year)

대규모의 창조물에 대한 우리의 마지막 설명은 광년(light year)이라고 불리는 천문학적 거리 단위이다. 이러한 명칭은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는데, 왜냐하면 광년은 시간의 단위가 아니라, 길이를 재는 단위이기 때문이다. 1광년이란 빛이 진공상태의 우주공간을 1년 동안 여행하는 거리로서, 약 6조 마일(정확히 5.88×1012 마일) 혹은 약 10조 km 정도이다. 1광년의 거리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시각화되어질 수 있다.

1. 지구와 달 사이를 1천2백만 번 왕복 여행한 거리의 합은 약 1광년이 될 것이다.

2. 만약 80 세의 생애동안 시속 1360만km의 속도로 멈추지 않고 이동할 수 있다면, 그 거리는 총 1광년이 될 것이다. 그런데 현재 가장 빠른 우주탐사용 로켓도 이 속도보다 500 배나 느리다.

3. 가장 가까운 밤하늘의 별인 알파 센타우리(Alpha Centauri)는 지구로부터 약 4.3광년 거리에 있다. 더 멀리 떨어져 있는 큰곰자리(Big Dipper)의 별들은 평균적으로 100광년 거리에 있다. 우리 은하수(Milky Way Galaxy)의 직경은 100,000 광년이다. 현재의 망원경으로는 약 130억 광년 정도의 거리까지 볼 수 있다.

4. 전 지구를 야구공 크기로 줄일 수 있다고 가정해 보자. 그러면, 동일하게 축소된 1 광년의 거리는 여전히 약 80,000 km 밖에 있다.

우리는 몇 가지 매우 작거나 매우 커다란 창조물들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그러나 우리는 단지 고려할 수 있는 대상의 겉만을 살펴본 것에 불과하다. 분명히 훨씬 더 작거나 더 큰 우리가 아직 상상하지 못하는 영역이 있을 것이다. 우리의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의 전지전능하심으로 이 모든 것들을 창조하셨다. 진실로 하나님의 창조는 위대하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 19:1).

 

References

Behe, Michael. 1996. Darwin's Black Box. Touchstone Books, New York, p. 70.
DeYoung, Don. 2002. Astronomy and the Bible, Baker Books, Grand Rapids, p. 132.
Poskozim, P., J. Wazorick, P. Tiempetpaisal, and J. Poskozim. 1986. Analogies for Avogadro's number. Journal of Chemical Education, 63(2):125-126.

*Dr. DeYoung is an Adjunct Professor of Physic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번역 - 창조과학회 대구지부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106/ 

출처 - ICR, Impact No. 401, 2006.

Headlines
2006-12-02

로봇 올챙이는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Robot Tadpole Sex Sheds Light on Intelligent Design)


      뉴욕 포우킵시(Poughkeepsie)의 바사르 대학(Vassar College)에서 척추동물 생리학(vertebrate physiology)의 진화를 연구하고 있는 과학자들은 진화가 어떻게 그러한 효율적인 척추동물 수영선수(물고기)들을 만들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수영하는 로봇(swimming robots)을 설계해 왔다. (Live Science을 보라). 각 로봇의 수영 능력은 물탱크 표면에 띄워놓은 불빛을 얼마나 잘 향하고 따라가는 지를 측정함으로서 평가되었다. 매 회의 시험 후, 최고의 수영 능력을 보여주었던 로봇의 특성들은 유익한 척추동물 특성의 자연선택을 시뮬레이션 하기 위해서 새로운 디자인으로 결합되었다. 


"화석 기록에 의하면, 척추동물은 적어도 4 번의 분리된 시대에서 독립적으로 진화되었음을 보여준다. 그것은 그들이 기능적으로 정말로 중요함에 틀림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다”라고 바사르 대학의 척추동물 생리학자인 존 롱(John Long)은 말했다.   

수영하는 로봇은 타드로스(Tadros)라고 불려졌다. 왜냐하면 그들은 올챙이(tadpoles)를 시뮬레이션한 로봇이기 때문이다. 타드로스의 등뼈(backbones)가 발달하는 데에 있어서 포식자의 영향을 조사해보기 위해서 더 많은 실험들이 이루어질 것이다.

덧붙여서, 연구원들은 약탈자가 있는 환경 하에서 타드로스의 꼬리가 어떻게 진화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물탱크 안으로 ‘포식자(predator)’를 집어넣을 계획이다. 포식자는 타드로스와 충돌하려고 시도할 것이고, 반면에 타드로스는 그것을 피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이 차세대 타드로스는 물고기에서 옆줄(lateral lines)로서 알려져 있는 압력감지 기관(pressure-sensitive organs)을 모방한 적외선 센서(infrared sensors)를 사용하여 포식자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우리는 단지 뻣뻣한 등뼈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구부러지는, 그리고 관절을 가진 척추(vertebrae)를 만들 계획이다. 그래서 어떻게 그것들이 변했는지를 알아볼 계획이다”라고 롱은 말했다.   

롱의 논문은 2006. 11. 17일 실험생물학지(Journal of Experimental Biology)에 게재되었다.



개의 품종변화(microevolution)에 해당하는 또 하나의 예가 대진화(macroevolution)로서 행세되고 있다. 당신이 만약 개의 사냥 능력을 증가시키기를 원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숲에서 일단의 개들을 풀어놓고, 어떤 개가 가장 잘 사냥하는지 지켜보라. 그리고 사냥을 잘 하는 개들을 선택하여 서로 교잡시키기를 계속하면, 이전 세대보다 사냥을 더 잘 하는 후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새로운 유전 정보(new genetic information)가 더해졌는가? 아니다. 거기에는 어떠한 새로운 유전정보도 추가되지 않았다. 당신은 이미 존재하고 있었던 유전정보들 중에서 선택한 것이다. 당신은 개의 사냥능력이 최초에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설명하였는가? 아니다. 그러한 시도는 개의 사냥능력이 최초에 어떻게 생겨났는지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타드로스와 그의 시뮬레이션 등뼈는 무에서부터 불가사의하게 생겨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완전히 형성되어 주어진(실험으로 도입된) 것이다.  


이 실험에서 포식자(predator)는 고양이가 쥐에 대해 가하는 선택 압력(selection pressure)과 같은 방법으로 타드로스에게 선택 압력을 가하기 위해서 의도되어졌다. 타드로스는 진화된 압력감지 기관에 의해서 반응한다. 아니 잠깐 기다려라. 압력감지 기관은 연구원에 의해서 지적으로 설계되어 불가사의하게 가지게 된 것 아닌가. 이들 장기들은 지적으로 설계되어 불가사의하게 나타나게 되었으면서도, 척추와 같은 다른 장기들이 어떻게 우연히 생겨났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많은 연구비를 소비하려 하고 있다. 이것은 원하는 모습, 얻고자 하는 특징을 선택하기 위해서, 지적으로 선택하는 것이다. 생각도 없고, 방향도 없고, 무작위적이며, 우연한 진화의 힘이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11.htm ,

출처 - CEH, 2006.11. 2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24

참고 : 1405|1489|1629|1891|2316|2391|2617|2696|3287|3293|3358|3585|3622|3724|3733|3951|3993|3858|4068|4149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