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Jeffrey Tomkins
2013-04-26

고도로 복잡한 고리모양 RNA의 발견 

(Circular RNAs Increase Cell Bio-Complexity)


       유전체(genome)의 고도로 복잡한 조절 모습이 충분하지 않기라도 한 것처럼, 과학자들은 한 단계 더 놀라운 수준의 생물학적 복잡성을 지닌 고리 또는 원형의 RNA 분자들을 발견했다. Nature 지에 새로 발표된[1, 2] 이 결과들은 너무도 놀라워서 한 선임 저자는 이 분자들은 새로운 종류와 기능들이 발견되도록 남아있는 '숨겨진 평행 우주'와 같다고 논평했다.[3]


분자생물학의 혁명 초기에 연구자들은 유전체 안에서 ‘비암호화 된 RNAs(non-coding RNAs)’라 불리는 일련의 기능적 분자들을 발견했다. 이들은 단백질을 만드는 데에 주형으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처음으로 발견된 이런 형태의 분자들은 단백질 생성에 관여한다고 알려졌고, '운반 RNAs(transfer RNAs)' 또는 '리보솜 RNAs(ribosomal RNAs)'라고 이름 붙여졌다. 이제 과학자들은 다양한 부류의 비암호화 된 RNA들을 찾아냈다. 몇몇은 짧고 다른 것은 조금 긴 것들도 있었다. 이런 새로운 부류의 RNA들 중 많은 것들은 조절적 성질을 가지고 있었고, 세포 안에서 유전자들이 어떻게 발현되고 조절되는지를 통제하는 핵심 요소로 밝혀지고 있다.


RNA 분자들의 놀라운 행렬에 최근에 추가된 분자들은 정말로 놀랍다. 비암호화 된 RNA들의 대부분은 선형이고, 반면에 다른 것들은 여러 단백질 구조 내로 통합되어 있지만, 그러나 이 새롭게 정의된 부류의 RNA들은 고리와 원 형태를 하고 있었으며, 많은 경우에서 단백질 암호 유전자들과 중첩되어 DNA 정보들을 암호화하고 있었다. 따라서 그들은 유전자들과 같은 암호를 가지면서 완전히 독립된 정보의 층을 나타내고 있었다. 사실 다른 종류의 조절 RNA들 또한 단백질 암호 유전자들처럼 염색체의 동일한 DNA 위치에 암호화되어 있다. 이제 분명해진 것은 각 유전자들은 각기 다른 단계의 유전정보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점진적인 진화설로는 간단히 설명할 수 없는 놀라운 현상이다.


진화론적 사고방식으로 인해, 과학자들은 처음에 이 고리모양 RNA(Circular RNAs)들을 유전적 사고 또는 실험적 유물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릇된 진화 가설은 다시 한번 새로운 발견에 의해서 틀렸음이 밝혀졌다.


이제 고리모양 RNA들이 유전자 조절에 중요한 기능적 요소라는 것이 명백해졌고, 다른 부류의 고리모양 RNA들도 있음이 확인되고 있다. 새로운 부류 중의 하나는 다른 타입의 RNA를 붙이거나 조절하는 복잡한 분자 스펀지 역할을 한다는 것이 이제 막 밝혀졌다.[1]


한 저명한 분자생물학자인 에릭 손다이머(Erik Sontheimer)는 Nature 지 편집자와의 인터뷰에서 이 발견에 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러한 놀라운 발견들이 과연 언제 끝나게 될 지 궁금합니다”.[3] 그 대답은 아마도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과학자들은 전능하신 창조주에 의해서 만들어진 세포의 복잡성을 이제 겉 표면의 일부만 겨우 다루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Hansen, T.B., et al. 2013. Natural RNA circles function as efficient microRNA sponges. Nature, 495 (7441): 384-388. Posted on www.nature.com on March 21, 2013, accessed on March 19, 2012.
2. Memczak, S., et al. 2013. Circular RNAs are a large class of animal RNAs with regulatory potency, Nature, 495 (7441): 333-338. Posted on www.nature.com on March 21, 2013, accessed on March 19, 2012.
3. Ledford, H. 2013. Circular RNAs throw genetics for a loop. Nature, 494 (7438): 415. Posted on www.nature.com on February 28, 2013, accessed on March 19, 2012.
 
*Dr. Tomkin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390/

출처 - ICR News, 2013. 4.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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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호
2013-04-03

즉시 회복함과 영원한 사라짐 - 지적개입

(Intellectual Intervention)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더라” (에스겔 37:4~7) 

  정보(Information)는 우연과 시간에 의해서 만들어질 수 없으며, 우연과 시간을 초월하여 존재한다. 다음의 경우를 생각해보자.

”나는 지금 80개의 자판이 존재하는 노트북에서 이 문장을 쓰고 있다”는 28개 글자로(65개의 자음과 모음의 합) 이루어져 있다. 이 문장은 내가 지적개입을 통해 정보를 만든(창조) 것이다. 지적개입이 없이 이 정보가 우연과 시간에 의해서만 만들어질 확률은 어느 정도가 될까? 눈을 감고 노트북의 키보드를 임의로 쳐서, 이 28개의 글자와 65개의 자음과 모음으로 구성된 이 문장이 우연히 만들어질 확률을 계산해보자. 확률적으로 80개의 키보드를 임의로 쳐서 이 문장이 만들어지는 경우의 수는 중복순열의 계산이다. 그리고 확률은 그 경우의 수의 역수가 된다. 1/80 × 1/80 × 1/80... 이 계산이 65 번 곱해져서, 1/(5.02×10^123)의 확률이 된다. 1초에 100번의 키보드를 임의로 친다고 했을 때, 이는 1.4 × 10^114 년 동안 터이핑을 해야 같은 문장이 나올 가능성이 존재하게 된다는 의미가 된다.


보통 전 우주에서 한 사건이 발생할 확률을 10의 50승분의 1 (1/10^50)로 생각한다는 점에서, 이러한 사건이 우주에서 일어날 확률은 0 이라고 볼 수 있다. 즉, 영원히 이 문장을 눈을 감고 친다면(우연과 시간으로만) 회복시킬 수 없는 셈이다. 불러낼 수가 없고 이 문장은 우주속에서 영원의 시간 속으로 사라질 것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정보의 창조자의 지적개입이 있는 상황에서는 10초가 채 안되는 시간에 다시.. ”나는 지금 80개의 자판이 존재하는 노트북에서 이 문장을 쓰고 있다” .. 문장을 회복시킬 수 있다. 내가 원할때 즉시 다시 살려낼 수 있다는 것이다. 지적개입은 정보의 창조를 의미하며, 지적개입은 시간과 우연을 초월하며, 지적개입을 발생시킨 원인(창조자)에 의해 원하는 때에, 창조된 정보를 즉시 회복할 수 있으며, 바로 불러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를 지적개입이 없이 우연과 시간으로 설명하고자 하면, 그것은 영원한 시간 속으로 사라짐을 의미하기도 한다.

유사한 예로서 바둑의 경우를 살펴보자. 바둑은 19개의 가로, 세로 줄이 만드는 361개의 교차점에 흑과 백의 돌을 가지고 하는 게임이다. 이 바둑에서 한판이 만들 수 있는 경우의 수는, 361 × 360 × 359 × 358... × 1 = 361! 이다. 이 수는 어마어마해서 10의 768승(10^768)에 해당하는 수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바둑판에 바둑알을 둔 판이, 다른 이에 의해서 똑 같이 만들어질 확률은 10의 768승번 중에 한번 (1/10^768) 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 이 의미는 결코 바둑은 똑 같은 판이, 시간과 우연에 따른 확률로는 결코 만들어질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그 판은 끝난 후에 전 우주적 일회성 사건으로 영원히 사라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지적개입이 없을 경우이다. 보통 바둑의 고수들은 대국이 끝나고 나면, 자신이 둔 그 그 모든 수를 무한의 확률을 뚫고 똑 같이 회복시킬 수 있다. 말 그대로 완벽하게 처음의 판을 다시 불러낼 수 있는 것이다..


지적개입을 통한, 정보의 창조자는 자신의 정보를 원하는 때에 즉시 회복시킬 수 있다. 그 정보를 다시 생생하게 불러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회복가능성, 다시 불러내는 능력은 지적개입을 통한 정보의 창조자 갖는 위대한 특징이다.


창조주를 찬양하자, 할렐루야~
우리는 그 분이 부를 때 즉시 회복될 수 있다.
창조주가 없는 모든 것들은 우주가운데 시간과 우연의 무덤에서 영원히 사라지겠지만...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로마서 4:17)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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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rey Tomkins
2013-03-05

물고기에서 손이 자라나게 할 수 있었는가? 

(Did Scientists Make Fish Grow Hands?)


       최근의 한 뉴스 기사는 ”유전학 실험으로 물고기에서 ‘손’이 자라났다”는 진화과학자들의 선전 이야기를 반복 보도하고 있었다. 이러한 선정적인 이야기는 Developmental Cell 지에 발표된 한 유전학 논문을 설명하면서 시도된 것이었다.[1] 그러나 사실 그 연구의 주요 결과들은 진화론적 오류를 명백히 드러내는 것이었다.


먼저, 연구 중인 유전적으로 변형된 제브라피시(zebrafish)의 배아(embryo)에는 전혀 손(hands)이 없었다. New Scientist 지가 연구자 중 한 사람인 페르난도(Fernando Casaves)에게 이러한 주장에 대해 질문했을 때, 그는 ”물론 우리는 손을 자라게 할 수는 없었다”라고 대답했다.[2]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르난도와 그의 동료들은 그들의 데이터는 물고기의 지느러미가 마술적으로 다리, 팔, 손, 발로 형태가 변화되는데 필요한 진화론적 변화를 암시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신화적 과정(mythical process)은 물고기가 육상동물로 진화하는데 필요한 것들이다. 그러나 이러한 진화론의 주장과는 달리, 화석기록은 어떠한 실제적 전이형태 화석도 존재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3]


제브라피시는 배발생 연구에 있어서 중요한 모델 생물이 되어왔다. 왜냐하면 제브라피시는 그 DNA를 변경함으로서 쉽게 조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연구자들은 발달하는 배아에서 그 영향을 쉽게 관찰할 수 있었다. 이러한 유전적 조작은 투명한 물고기의 배아에서 쉽게 관찰 가능하며, 그것은 배발달 과정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일종의 창문을 제공해주고 있었다.


이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한 조절 요소(유전자 스위치)를 생쥐의 DNA로부터 제브라피시 안으로 삽입시켰다. 그 유전자 스위치는 hoxd13 이라 불리는 제브라피시 주요 발달 유전자의 발현을 극적으로 증가시켰다. 이것은 발달중인 물고기 지느러미 조직에서 hoxd13 유전자가 만드는 생산물을 다양하게 증가시키는 원인이 되었다.


그러면 hoxd13 유전자의 과도한 발현이 주는 영향은 무엇일까? 그 물고기는 손이나 혹은 어떤 다른 새로운 진화적으로 유리한 부속기관을 발달시켰는가? 아니다. 오히려 그 물고기의 정상적 지느러미의 발달이 완전히 그리고 기괴하게 방해되었던 것이다. 그 결과 배아는 (진화적 과정의 성공으로 볼 수 없는) 평균 4일 이내에 죽어버렸다.


그 돌연변이 연구의 결과는 hoxd13 유전자의 정상적인 발현 조직 부위가 잘 구획된 정상적 경계를 넘어서서 현저하게 확장된다는 것이었다. 그것은 전반적으로 비틀어지고 길어진 교란된 조직을 만들어냈다. 사실, 그러한 비틀어진 생장은 비대칭적인 비통제적 발달을 나타내는 것이었다.


그러나 진화론에 우호적인 언론 매체들은 실험실에서 물고기의 손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로 왜곡하여 재빠르게 선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실제의 실험결과는 그 반대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것이었다. 단 하나의 유전자 발현만을 변경시켜도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을 가진 발달 유전자 네트워크 내에서 미세 조절된 수많은 유전자 상호작용 시스템들을 변경시켜, 결국 생물체의 죽음을 초래한다는 사실이었다.


이 연구는, 어떻게 지느러미에서 팔이 만들어질 수 있을까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대신에 유전체(genome)가 얼마나 놀랍게 미세-조절되며 구축되어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었던 것이다.



References

1. Freitas, R. et al. 2012. Hoxd13 Contribution to the Evolution of Vertebrate Appendages. Developmental Cell. 23 (6): 1219-1229.
2. Zebrafish made to grow pre-hands instead of fins. New Scientist. Posted on newscientist.com December 15, 2012, accessed December 26, 2012.
3. See Chapters 8 and 9 in Morris, J. D. and F. J. Sherwin. 2010. The Fossil Record: Unearthing Nature's History of Life.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 Dr. Tomkins is a Research Associate and receiv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202/

출처 - ICR News, 2013. 1. 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93

참고 : 5544|5524|5456|5162|3727|5169|4477|4648|5095|5535|5510|5416|5469

미디어위원회
2013-02-15

새로운 기술이 추가로 밝혀낸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New Technology Reveals More Genome Complexity)

Jeffrey Tomkins 


      한 새로운 타입의 DNA 염기서열 분석 기법(DNA sequencing technology)이 개발됨으로서, '증강자(enhancer)' 염기서열이라 불리는 유전체(genome)의 핵심 영역 부위에 대한 식별이 가능해졌고 그 기능이 밝혀지게 되었다.[1] 한때 이들 부위는 소위 정크(junk, 쓰레기) DNA의 한 부분인 것으로 생각됐었지만, 이제는 참신한 DNA 부위가 되고 있다. 이제 이러한 핵심 부위들은 모든 종류와 범주의 유전자들이 적절한 유전자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 내재되어 있는 필수 불가결한 부분이며,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한 설계를 가지고 있음이 입증되고 있다.


이 보고된 새로운 기술은 STARR-seq(self-transcribing active regulatory region sequencing)이라는 방법이다. 이 새로운 기법은 증강자 염기서열의 식별과 특성을 좀 더 효과적으로 알 수 있게 해주는데, 이것은 유전자 활동을 조절하는 전사 인자라 불리는 단백질들의 모집을 도와준다. 증강자(enhancers)들은 유전자 내부와 주변에서 단백질 암호가 없는 유전체 부위에서 발견된다. 과거에 증강자들의 기능을 정확하게 알아내는 것은 어려웠었다.   


유전체 내에서 유전자들과 그들의 복잡한 네트워크가 어떻게 조절되는 지에 관한 연구 분야에서 이 새로운 연구는 또 다른 차원의 복잡성을 추가시키고 있었다. 이러한 현상을 기록하면서, 연구의 저자들은 ”많은 수의 유전자들(모든 세포에서 고루 발현되는 유전자들을 포함하여) 전사는 매우 복잡하며, 유전자마다 존재하는(단세포 형태라 하더라도) 많은 증강자들에 의해서 조절된다”라고 썼다.[1]


이 새로운 기법과 그것에 의해 점점 더 자세히 밝혀지고 있는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은 유전체가 완전히 기능적이고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은 2012년 엔코드 프로젝트(ENCODE project, encyclopedia of DNA elements project)를 통해 30여 편의 논문이 동시에 발표되면서 강조된 사실이다. 


Nature 지에 게재됐던 선도적 엔코드 연구 논문에서, 저자들은 ”이러한 데이터들은 잘 연구된 단백질 암호 부위(DNA의 약 2% 영역) 외에 유전체의 80% 영역에 대한 생화학적 기능을 할당할 수 있게 하였다”고 썼다.[2] 엔코드 프로젝트의 발견과 창조-진화 토론에서 그것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Acts & Facts의 최근 글을 보라.[3]      

이러한 타입의 연구 결과들이 발표될 때마다 분명해지는 결론은 창조주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정말로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시 139:14)


References

1. Arnold, C. D. et al. Genome-Wide Quantitative Enhancer Activity Maps Identified by STARR-seq. Science. Posted on sciencemag.org January 17, 2013, accessed January 21, 2013.
2. The ENCODE Project Consortium. 2012. An integrated encyclopedia of DNA elements in the human genome. Nature. 489 (7414): 57-74.
3. Tomkins, J. 2012. Junk DNA Myth Continues Its Demise. Acts & Facts. 41 (11): 11-13.

* Dr. Tomkins is a Research Associate and receiv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248/ 

출처 - ICR News, 2013. 1. 23.

미디어위원회
2013-01-15

사람의 유전체(게놈)는 멜트다운 되고 있다. 

(Human Genome in Meltdown)

David F. Coppedge


       인간 집단의 해로운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10,000년 사이에 발생했다고 한 연구는 주장하고 있었다.

Nature(2013. 1. 10) 지에 게재된 하버드 대학 등 4개 대학의 유전학자들의 한 연구에 의하면, ”6515개 엑솜(exomes) 분석은 대부분의 인간 단백질 암호 변이(human protein-coding variants)의 대부분이 최근에 기원했음으로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이 말하는 최근이란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최근을 의미한다 :

우리는 해로운 것으로 예측되는 SNVs (single-nucleotide variants, 단일 염기 변이)의 약 86%와 모든 단백질 암호 SNVs (protein-coding SNVs)의 약 73%가 지난 5,000~10,000년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평가한다. 해로운 SNVs의 평균 연대는 분자 경로에 따라 크게 다양하며, 질병 유전자는 최근 발생한 해로운 SNVs를 다른 유전자보다 상당히 높은 비율로 포함하고 있었다.

저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진화론적 용어로 ”폭발적인 인구 성장”의 결과로서, 그리고 ”자연선택이 그것을 개체군에서 제거할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들은 유럽인들이 더 많은 변이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아웃 오브 아프리카(Out-of-Africa) 분산에 기인하여 정화선택(purifying selection)이 약해졌음과 일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마지막 단락은 그 발견의 영향을 평가하고 있었다 :

최근 인구수의 극적 증가는 극히 드물게 기능적으로 중요한 변이의 홍수를 가져왔고, 이것은 인간 질환과 진화의 현재 및 미래의 패턴을 이해하고 예측하는 데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예를 들어, 최근 인간 집단의 증가된 돌연변이 용량은 멘델유전질환(Mendelian disorders)의 발생을 높이고, 특성들의 대립유전자 및 유전적 이질성을 증가시키고, 적응 진화가 후속 세대에도 작동될 수 있도록 하는, 최근 발생한 유익한 대립유전자의 새로운 저장소를 만들 수도 있다.

유익한 돌연변이에 관해서, 그들은 어떠한 사례도 제시하지 않았다. 그것은 단지 신다윈주의 이론(neo-Darwinian theory)에 기초한 하나의 가정에 불과하다. 신다윈주의에서 진화는 미래의 '적응 진화'를 위한 원료로서 유익한 돌연변이(beneficial mutations)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그들이 관측하는 것은 인류에게 고통스러운 멘델유전질환과 같은 유전적 부담들뿐이다.



연구자들의 발견은 진화론적 모델과 가정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이 논문은 존 샌포드(John Sanford)의 책 ‘유전자 엔트로피와 게놈의 신비(Genetic Entropy and the Mystery of the Genome)’를 지지하는 것처럼 보인다. 샌포드는 유전자 손상은 너무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서, 인류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수만 년도 지속될 수 없을 것으로 주장했다. (see recent YouTube interview part 1 and part 2). 어떻게 이러한 빠른 유전체 붕괴률이 진화론이 주장하는 장구한 인류 역사 동안 지속될 수 있었을까?   


저자들은 그들의 연구 결과에 대해서 조금 당황하는 것처럼 보였다. 다음 글에서 그러한 면을 살펴볼 수 있다 (이하는 원문을 그대로 게재합니다) :

The site frequency spectrum (SFS) of protein-coding SNVs revealed an enormous excess of rare variants (Fig. 1a). Indeed, we observed an SNV approximately once every 52 base pairs (bp) and 57 bp in European Americans and African Americans, respectively, whereas in a population without recent explosive growth we would expect the SNVs to occur once every 257 bp and 152 bp in European Americans and African Americans, respectively (Supplementary Information). Thus, the European American and African American samples contain approximately fivefold and threefold increases in SNVs, respectively, attributable to explosive population growth, resulting in a large burden of rare SNVs predicted to have arisen very recently (Fig. 1b). For example, the expected age of derived singletons, which comprise 55.1% of all SNVs, is 1,244 and 2,107 years for the European American and African American samples, respectively. Overall, 73.2% of SNVs (81.4% and 58.7% in European Americans and African Americans, respectively) are predicted to have arisen in the past 5,000 years. SNVs that arose more than 50,000 years ago were observed more frequently in the African American samples (Fig. 1b), which probably reflects stronger genetic drift in European Americans associated with the Out-of-Africa dispersal.

But how can they claim Europeans 'probably” had stronger genetic drift at the same time Africans did not?  Genetic drift is not racist.  It appears they are fudging assumptions.

To the degree they have empirical support, their findings seem to fly in the face of long ages but support a human population that has only been in existence for 10,000 years or less, as indicated in the Genesis recor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01/human-genome-in-meltdown/ 

출처 - CEH, 2013. 1. 11.

Brian Thomas
2012-12-05

새롭게 발견된 화학물질은 생명체에 필수적이다. 

(Newly Found Biochemical Is Essential for Life)


      어린 학생들은 DNA나 단백질과 같은 세포의 생명활동에 필요한 몇 가지 화학물질들의 이름을 배우게 된다. 중고등 학생 정도 되면 그 화학물질이 생명체에 필요한 이유를 배우게 된다. 예를 들면, 제품 안내서에 들어있는 설명처럼, DNA는 암호로 된 단백질 생성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목재가 집을 구성하는 데에 다양하게 사용되는 것처럼, 단백질도 세포의 구성과 기능에 다양하게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 그 특성이 밝혀진 piRNAs로 불려지는 화학물질에 대해서 대부분의 사람은 들어보지 못했을 것이다.


piRNAs는 작은 단백질들과 복합체를 형성하고 있다. 함께 그들은 유전체(genome, 게놈)에서 다양하고 주요한 조절 역할을 하고 있다.[1] 최근의 한 연구는 piRNAs가 생쥐의 생식세포 내에서 다른 단백질 및 DNA와 상호 작용을 하는 방법에 대해 조사했다. 펜실베니아 대학의 연구자들은 몇몇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발견했고, 그것을 PLoS Genetics 온라인 저널에 보고했다.[2] 하지만 아마도 가장 중요한 발견은 piRNAs이 없다면, 생쥐의 정자 세포는 성숙되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piRNA'는 'piwi-interacting RNAs'의 약자이다. piwi는 짧은 RNAs와 연결될 때, DNA에 부착하여, 전위요소(transposon)의 활동을 방해하고, 유전자의 특정 유형의 활동을 조절하는 작은 단백질이다. 다른 말로해서, 그들은 발달되는 생식세포의 내부에서 DNA를 자르고 붙이는 세포 기계를 억제함으로써 세포 과정을 조절하고 있었다. piRNAs는 동물 세포에서 작은 비암호화 된 RNAs의 가장 풍부한 유형이다.[3, 4]


생쥐의 정자 세포(sperm cell)의 생산은 piRNAs 없이는 중지된다. 펜실베니아 대학의 연구자들은 정자 세포의 스크램블 DNA를 시각화하면서 이것을 발견했다. 세포가 감수분열(meiosis, 번식적 세포 분열)을 진행한 후 다량의 돌연변이가 발생했다. 연구 저자들은 어떻게 piRNAs의 존재가 무자비한 돌연변이를 방지하는지 아직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공동 저자인 제레미 왕(Jeremy Wang)은 대학 언론 보도에서 말했다. ”이것은 감수분열 후 생식세포에서 유전체의 완전성에 pachtyene piRNA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 최초의 사례이다.”라고 말했다.[4] 결과는 piRNAs가 없다면, 생쥐는 한 세대 만에 죽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 연구는 세포가 piRNAs를 필요로 할뿐만 아니라, MOV10L1 효소가 piRNAs의 ‘주 조절자(master regulator)’로서 작용을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발견은 진화론적 기원에 대해 심각한 문제를 만들어내고 있다. 연구 저자들은 ‘비암호화 된(non-coding) DNA’에 대한 또 하나의 중요한 역할(사실 piRNAs에 대한 암호가 들어 있음)을 입증했다. 따라서 이 결과는 단백질에 대한 암호가 없는 DNA 염기서열도 여전히 중요하다는 것을 반복해서 입증한 것이었다. 암호화된 유전체의 거의 모든 부분들이 완전히 프로그램되어 미리 존재해야하는 것이 요구된다면, 어떻게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이 새로운 DNA 암호를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

DNA와 단백질들이 없다면, 그리고 이제 우리가 알게 된 piRNA와 MOV10L1가 없다면, 생물은 다음 세대로 이어질 수 없다. 진화론에 의하면, 이러한 정확하게 작동되는 구성 요소들은 무수한 세대가 흘러가면서 얻어졌다고 말한다. 그러나 처음에 존재하지 않았다면, 다음 세대는 존재할 수 없다.


생화학 증거들은 생물체의 새로운 세대를 구축하는 전체 장치가 다른 생물체에서와 마찬가지로 생쥐에서도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다는 개념과 완벽하게 일치한다. 초월적 창조주가 모든 생화학적 조각들을 정확한 패턴으로 정확하게 재단해 놓았다는 생각은 합리적이다. 결국 살아있는 생쥐에서처럼, 생명체에 필요한 모든 부품들은 모두 동시에 한꺼번에 정확한 위치에 존재해야만 했다.



References

1. Siomi. M. C. et al. 2011. PIWI-interacting small RNAs: the vanguard of genome defense. Nature Reviews Molecular Cell Biology. 12 (4): 246-258.
2. Zheng, K. and P. J. Wang. 2012. Blockade of Pachytene piRNA Biogenesis Reveals a Novel Requirement for Maintaining Post-Meiotic Germline Genome Integrity. PLoS Genetics. 8 (11): e1003038.
3. Seto, A. G., R. E. Kingston, and N. C. Lau. 2007. The Coming of Age for Piwi Proteins. Molecular Cell. 26 (5): 603-609.
4. A Class of RNA Molecules Protects Germ Cells From Damage, Penn Vet Researchers Show. University of Pennsylvania News. Posted on upenn.edu November 15, 2012, accessed November 21, 20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131/

출처 - ICR News, 2012. 11. 2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30

참고 : 5474|4366|4780|4710|4182|3998|3892|4806|4321|5169|4973|4173|5177

미디어위원회
2012-09-26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을 잘못 사용하고 있는 과학부 기자. 

(Reporter Misuses ‘Irreducible Complexity’)

David F. Coppedge


      한 세속적 과학부 기자는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Irreducible Complexity, 비축소적 복잡성,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과 진화에 대하여 두 번이나 크게 실수하고 있었다.


LiveScience지의 기사에서, 나탈리 볼코버(Natalie Wolchover)는 왜 진화는 바퀴(wheel)가 달린 동물을 결코 만들 수 없었는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눈은 진화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그녀는 말했다 : ”눈의 복잡성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그럭저럭 진화할 수 있었다. 왜냐하면 눈의 발달에 있어 각각의 진보는 몇 가지 장점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시작부터 끝까지, 완전한 눈은 기껏해야 40만년 만에 진화될 수 있었다고 진화생물학자들은 추정한다”며, 그가 누구인지 이름을 언급하지도 않은 채 그녀는 주장했다. 그러나 바퀴는 자연선택의 범위를 벗어나는 것이다. 그녀의 권위는 무신론자이며 진화론자이고 반창조론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가 제공한 것이었다. 어떻게 진화가 눈의 각 단계를 만들었을까를 설명한 후에, 그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한편, 바퀴는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을 가진 시스템이다. 그것이 작동하기 위해서는 부품들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야만 한다... 바퀴와 회전축(굴대) 시스템의 고안에 정교한 목수가 필요하다는 사실은, 왜 인간이 청동기 시대가 될 때까지 바퀴를 발명할 수 없었는지를 설명해준다...

진화는 각 단계에서 단지 몸체 부품만을 만들 수 있었다. 왜냐하면 미발달된, 회전하지 못하는 원시 바퀴는 어떤 동물에게도 유익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바퀴 발달의 과정은 결코 시작될 수 없도록 운명되어졌다. ”바퀴는 언뜻 보면 공학적 해결이 쉬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진화에 의해서는 얻어질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것은 깊은 계곡의 저편에 있기 때문이다.” 진화생물학자인 리처드 도킨스는 1996년 Sunday Times 지에 게재됐던 한 고전적인 글에서, 자연에 바퀴를 가진 생물이 없는 것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하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이것을 숙고해보라: 만약 어떤 동물이 그 계곡을 갑자기 뛰어넘어 완벽한 한 쌍의 바퀴를 가질 수 있는 유전적 청사진을 발견했다 하더라도, 어떻게 그것이 성장할 수 있겠는가? 자유롭게 회전하기 위해서, 바퀴는 몸의 다른 부분을 지지하는 회전축에 부착될 수 없었을 것이다. 부착 지점이 없다면, 어떻게 살아있는 바퀴는 영양분을 받아들이고, 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을까? 도킨스가 밝힌 것처럼, ”혈관 구조를 가지며(신경은 언급하지 않더라도) 엉키지 않고 자유롭게 회전하는 기관 문제는 너무도 심각해서 말할 필요도 없다”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이라는 용어의 창시자인 마이클 베히(Michael Behe)는 그의 책 ‘다윈의 블랙박스’(Darwin’s Black Box, 1996)에서, 그것을 기본적 기능을 가진 부품들 여러 개가 상호 작용을 하며, 서로 잘 조화되고 있는 단일 시스템으로써, 거기에서 부품들 중 어느 하나라도 제거하면 효과적으로 그 기능이 멈춰지는 시스템”으로 정의했다. 볼코버가 주장했던 것처럼, 그는 ”작동하기 위해서 모두 완벽하게 작동해야만 하는” 시스템을 말하지 않았다는 것은 분명하다.    


더 터무니없이, 볼코버는 자연계에는 바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그렇지 않다. 예를 들어, 박테리아의 편모(flagllum)에는 바퀴가 존재한다. ATP 신타아제(ATP synthase)가 포함될 때, 지구상의 모든 동물들은 결국 바퀴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동을 위한 바퀴가 동물의 다리 위치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바퀴는 자연계에서는 극히 드문 단단하고 평탄한 표면에서만 오직 기능할 수 있는 것이다.(Uncommon Descent참조). 그것은 지진 발생 지역에서 정부당국이 조사와 구조를 위해 그러한 환경에 맞는 시스템(개와 말과 같은 것)을 의존하는 이유이다.



당신은 Live Science 지와 같은 세속의 과학 잡지가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며, 다윈을 예찬하고, 다윈당의 강령(진화론)을 선전하기 위해서, 기사의 완전성까지 손상시키며 애를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무슨 증거가 더 필요하겠는가? 반대로, Creation-Evolution Headlines은 진화론자들의 말을 인용하면서, 그들의 주장이 근거가 없고, 증거도 없으며, 추정과 왜곡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지적해오고 있다. 만약 볼코버가 그 주제를 정직하게 보도하기를 정말로 원했다면,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에 대한 무지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마이클 베히의 말을 인용해야 했을 것이고, 그에게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만했을 것이다. 우리는 Live Science 지와 다른 다윈당의 선전 매체들이 진화에 대한 정직한 보도를 할 수 있기를 기다리고 있다. 볼코버의 터무니없는 주장은 눈(eyes)이 쉽게 진화될 수 있었다는 주장이다. 최근 Evolution News에 기술됐던 것처럼, 볼코버 또는 그녀의 영웅 도킨스(Dawkins)는 고도로 복잡한 파리의 눈이 쉽게 진화될 수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작동 원리를 모두 상상에 의존하고 있는 가짜 과학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쉬울 것이다.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v.info/2012/08/reporter-misuses-irreducible-complexity/ 

출처 - CEH, 2012. 8. 12.

유전자 실수로 인간이 진화되었다? 

(Humans by mistake)


        스코틀랜드의 과학자들은 인간의 기원이 5억 년 전의 유전자 실수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주장했다.

Live Science 지에 큰 활자로 보도된 글에서, 제니퍼 비에가스(Jennifer Viegas) 기자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었다 : ”5억 년 전의 ‘실수(mistake)’로 인간이 탄생되었다”. 들어가는 글은 창고기(amphioxus, 활유어)로 불리는 해양생물에 대한 던디대학(University of Dundee) 연구자들의 주장을 애써서 각색하고 있었다.

대양 바닥에서 5억년 전의 무척추동물은 DNA 양에 있어서 두 번의 연속적인 배가(doublings)를 경험했다. 바로 그 ”실수”가 결국 인간과 많은 다른 동물들의 진화를 촉발했다고 새로운 연구는 전하고 있었다.

좋은 소식은 이러한 고대의 DNA 배가가 세포의 통신시스템을 증대시켰고, 그래서 이제 우리의 신체 세포는 가장 성능 좋은 스마트폰보다 집적된 정보를 가지게 되었다. 나쁜 소식은 캄브리아기의 바로 그 동일한 유전체 중복(duplications)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통신시스템의 붕괴가 당뇨병, 암, 그리고 신경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정말로 창고기로부터 먼 길이었다. PhysOrg 지는 이것을 5억년 이상의 ”진화적 도약”을 가져왔던 ”진화적 대변동(evolutionary upheaval)”이라고 불렀다. 과학자 중 한 사람은 이것이 질병의 기원에 대한 단초를 제공한다고 주장하면서 이 이야기를 정당화하고 있었다 :

”진화적 관점에서 이러한 유전자 집단의 분석은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잠재성 표적장기를 알 수 있게 하는 것은 물론, 특정 단백질과 질병간의 연결 고리를 찾는 방법을 가속화하면서, 더 집중적이고 생산적인 방식으로 단백질 상호작용에서 증가되는 많은 데이터들을 조사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는 왜 비교유전체학(comparative genomics)이 진화론적 공통조상을 가정해야하는 지를 설명하지 않았고, 진화론적 관점을 이용하여 명확해지는 것이 무엇이며, 어떤 생산적인 측면이 있는지도 말하지 않았다.


자, 논리적으로 생각해보자. 만약 우리가 실수(a mistake)의 결과라면, 당신 역시 실수의 결과이다. 그러므로 당신이 진화의 진실성을 설명할 수 없는 한, 우리의 기원에 대한 당신의 주장은 실수이다. 따라서 당신의 이론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실수인 것이다. 증명 끝.


진화론이 붕괴되는 날을 기억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한때 박사학위를 가진 교수들이 진정한 과학이라고 주장했던 우스꽝스런 진화 이론을 학생들에게 들려주며, 미래의 계몽된 과학교사들은 재미있어할 것이다. 그러한 우스꽝스러운 이론을 언론, 잡지, 박물관, 교과서 등에서 무비판적으로 보도하고 가르쳤다는 설명을 들을 때, 미래의 교실은 놀라움으로 가득할 것이다. 그리고 누구도 웃을 수 없을 것이다.

 


번역 - 문흥규

링크 - 

출처 - CEH, 2012. 7. 2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69

참고 : 5064|5357|4088|3373|3897|5081|3431|3652|4023|4642|4005|5900|5831|5836

미디어위원회
2012-09-07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David Catchpoole


      최근 연구자들은 침팬지 Y 염색체(Y chromosome)의 염기서열을 완전히 해독했을 때, 그리고 사람의 Y 염색체와 비교했을 때, 발견한 것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다.

”Y 염색체는 놀라움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매사추세츠 캠브리지에 있는 화이트헤드 바이오 메디컬 연구소의 데이비드 페이지(David Page)는 말했다. 그와 그의 연구팀은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가 서로 ‘끔찍하게(horrendously)’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1, 2]

왜 페이지 박사는 '끔찍하게(horrendously)'라는 단어를 사용했을까? 왜냐하면 그는 진화론에 근거하여 침팬지는 사람의 가장 가까운 진화론적 친척으로 믿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페이지의 연구팀은 침팬지 Y 염색체는 단지 2/3만이 사람 Y 염색체와 유사한 유전자들 또는 유전자 가계를 가지고 있었고, 단지 47%만이 사람과 같은 여러 단백질 암호 부분을 가지고 있었으며, 또한 침팬지 Y 염색체의 30% 이상이 사람 Y 염색체와 정렬 시에 대응 부분이 결여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각각의 Y 염색체 사이에 이러한 뚜렷한 차이를 보면서, 페이지는 이제 ”사람과 침팬지 Y 염색체 사이의 관계는 산산조각 났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것이 페이지와 그의 연구 동료들이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들은 Nature 지에 ”사람 Y 염색체와 침팬지 Y 염색체 사이의 빠른 진화론적 거리”라는 글로 교묘하게 왜곡하여 발표하고 있었다.[3] 그러면서 페이지는 침팬지/사람의 유전적 기원을 설명하기 위해서 창조주와 같은 능력을 요구하고 있었다. ”침팬지와 사람 가계에 있어서 Y 염색체의 극적인 개조 또는 재발명이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사람 Y 염색체와 침팬지 Y 염색체 사이의 '엄청난 차이'는 진화론의 주장처럼 이들이 공통조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독특하게 설계되었다는 주장이 더 합리적임을 가리키는 것이다. 지적설계는 Y 염색체의 존재뿐만이 아니라, 염색체의 존재 이유도 설명할 수 있다. 확실히 이것들은 우연히 어쩌다가 발생하지 않았다.(창 1:26-27, 롬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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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uting Evolution - Chapter 6

Greater than 98% Chimp/human DNA similarity? Not any more.

Adam, Eve and Noah vs Modern Genetics

Extinction of the human male

Are women genetically superior to men?


Further reading

Y-Chromosome Adam?

Genesis correctly predicts Y-Chromosome pattern : Jews and Arabs shown to be descendants of one man!


References and notes
1. Buchen, L., The fickle Y chromosome, Nature 463(7278):149, 14 January 2010. (Unless otherwise indicated, quotes from David Page sourced from here.)
2. Hughes, J., and 16 others (including David Page), Chimpanzee and human Y chromosomes are remarkably divergent in structure and gene content, Nature 463(7280):536–539, 28 January 2010.
3. Ref. 1 contents page, i.e. p. 129. 

 

*관련기사 : 급격한 변화를 일으킨 Y-염색체 (2010. 1. 22. BRIC)
https://www.ibric.org/myboard/read.php?Board=news&id=16339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y-chromosome-shock 

출처 - Creation 33(2):56, April 2011.

미디어위원회
2012-09-05

'전이인자(점핑유전자)'는 배아 발달 시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었다. 

: 정크 DNA 개념의 계속되는 실패 

(Transposable Elements Key in Embryo Development)

by Jeffrey P. Tomkins Ph.D.


      한때 진화론자들은 도약유전자(jumping genes, 점핑유전자)라 불리는 DNA의 '전이인자'(transposable elements, DNA 내에서 상대적 위치를 변화시킬 수 있는 DNA 서열)는 고대에 바이러스의 악성 감염으로 식물과 동물의 유전자에 불필요하게 삽입되어 남겨진 바이러스의 흔적(또는 쓰레기)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지난 수십 년 간의 연구는 이 전이인자는 유전체에서 풍부한 다양성을 일으키는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었다.[1] 최근에 Nature 지에 게재된 한 연구는, 이제 전이인자는 동물의 생명이 시작되는 배아 발달의 초기 단계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보여주고 있었다.[2]

포유류에서 접합자(zygote)라 불리는 세포는 정자와 난자가 수정해서 연합됐을 때 형성된다. 이것은 새로운 배아의 가장 초기의 발달 단계이다. 발달 중에 있는 배아 세포가 여러 조직을 형성하기 위해서 완전히 분화되기 전에, 그리고 그들의 세포 운명이 결정되기 전에, 그들은 만능 분화(totipotent, 몸체의 어떤 타입의 세포로도 발달될 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 로 간주되는 한 단계를 거친다.

여성의 난자가 수정되면, 산모의 유전체(genome)와 핵은 완전히 재프로그램 된다. 접합자 유전체에 독특하게 새롭게 합성된 RNA 복사본은 즉시 정착되고, 생명체의 초기 단계를 위해 세포핵을 프로그램 한다. 생쥐 유전체에서 발견된 이러한 활동의 핵심 기능은 MuERV-L라는 이름의 특별한 타입의 '전이인자(transposable element)'를 포함하고 있었다. 이 전이인자는 생쥐 배아의 다른 모든 세포들을 형성하는데 있어서 결정적인 만능세포 단계에서 독특하게 활성화되고 있었다.

접합자 유전체가 기능하는 동안, 발달 유전자의 네트워크는 그들의 프로모터 영역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MuERV-L에 의존한다. 이것은 만능세포 상태를 만든다. 이 유전자 네트워크는 발달 과정처럼 침묵되어 있다.

이 전이인자가 생쥐의 적절한 발달에 필수적이라는 사실은 진화론적 사고가 이들 유전적 기능을 얼마나 잘못 해석하고 있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다른 연구들도 배아 발달 및 임신의 여러 단계 동안 DNA 전이인자들이 다양한 부문에서 중요하게 관여하고 있음을 증명해왔다.[3, 4] 쓸모없는 유전적 잔해라는 진화론자들의 주장과는 매우 다르게, 이들 전이성 DNA 부분은 생명체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었던 것이다.      

이제 이들 중요하고 기능적인 유전체 부분이 아무런 쓸모가 없는, 고대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서 삽입된 유물이라는 한때의 주장은 믿기 힘들어졌다.[5] 분명 그것들은 독특하게 설계되었고,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서 프로그램 된 DNA의 고도로 정교한 한 부분이었던 것이다.


References

1. Shapiro, J. A., and R. von Sternberg. 2005. Why repetitive DNA is essential to genome function. Biological Reviews. 80 (2): 1–24.
2. Macfarlan, T.S. et al. 2012. Embryonic stem cell potency fluctuates with endogenous retrovirus activity. Nature. 487 (7405): 57-63.
3. Kunarso, G. et al. 2010. Transposable elements have rewired the core regulatory network of human embryonic stem cells.Nature Genetics. 42 (7): 631-635.
4. Lynch, V. J. et al. 2011. Transposon-mediated rewiring of gene regulatory networks contributed to the evolution of pregnancy in mammals. Nature Genetics. 43 (11): 1154–1159.
5. Thomas, B. 2010. Evolution's Best Argument Has Become its Worst Nightmare. Acts & Facts. 39 (3): 16-17.

*Dr. Tomkin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참조 : '스위치 DNA' 400만개가 질병 유발 (2012. 9. 6.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209061222417035

유전자 포함 안 된 ‘쓰레기 DNA’ 알고 보니 질병 관장 (2012. 9. 6.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550598.html

‘쓰레기 DNA’ 질병과 직접 연관 (2012. 9. 6.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9062139425&code=930401

인간의 DNA에 쓸모 없는 부분은 없다 (2012. 9. 7.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541731

인간 DNA 백과사전 완성 (2012. 9. 6. 아시아경제)

http://cm.asiae.co.kr/article/2012090609492568320?idxno=2012090609492568320

'정크 DNA’의 퇴장, 생명연구의 확장 (2012. 9. 1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551986.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928/ 

출처 - ICR News, 2012.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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