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Brian Thomas
2009-06-15

다기능 유전자는 탁월한 프로그래밍을 가리킨다. 

(Multifunctional Genes Indicate Ingenious Programming)


     컴퓨터 프로그램은 암호화된 컴퓨터 언어로 기록된다. 그리고 가끔 같은 암호 조각들은 새로운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 다른 프로그램에 재사용될 수 있다. 이 방법으로 프로그래머는 새로운 암호를 발명하지 않고,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작업이 이루어지려면, 프로그래머는 각 프로그램이 지정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 어떻게 재사용 암호를 이용할 것인지를 의도적으로 특화시켜야만 한다.


유전자(genes)들은 컴퓨터 암호에 비교될 수 있다. 같은 유전자 또는 유전자 세트는 그들의 특성들을 발달시키는 데에 사용되는 다른 많은 유전자(컴퓨터 암호)들로 합병되는 방법에 기초하여, 동물의 다른 부분들을 만드는 데에 사용될 수 있다. 진화 생물학자들은 ”기본 유전자(fundamental genes)들은 새로운 기능들을 획득할 수 없다”고 믿고 있었다.[1] 그러한 유전자들은 새로운 기능들을 발달시키는 것에 출입금지 되었다고 생각했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그 유전자들은 많은 중요한 과정들에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변화는 생물체의 정상적 발달을 중단시킬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화 과학자들은 하늘소(horned beetles) 딱정벌레들에 대한 한 연구를 통해서 그들의 생각을 수정하고 있는 중이다. 인디애나 대학의 연구원들은 하늘소 유충들의 발달에 사용된 어떤 유전자들이 나중에 성체의 뿔을 만드는 데에 재사용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 연구의 저자들은 진화가 그 유전자들을 다시 사용하도록 결정했다는 믿으면서, 그 유전자들을 흡수(co-opted)한 것이라고 불렀다.


유전자 ”흡수(co-opting, 수용)”가 새로운 특성들의 발달을 설명한다는 저자들의 제안은 부족해 보인다. 자연이 다기능을 위해 유전자들을 흡수할 수 있다는 과학적 증거는 없으며, 이 현상이 생물계에서 관측된 적도 없다. 또한 흡수 개념은 경험적으로 실험될 수도 없다. 그것은 데이터에 대한 적합한 설명을 찾기보다는 진화론적 설명에 억지로 꿰어맞추기 위해서 요구된 것처럼 보인다. 


창조과학자들은 그 유전자들을 다기능적(multifunctional)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것은 지혜로운 설계자를 가리킨다. 이들 Distal-less와 homothorax 조절 유전자들은 전체 곤충계에서 발견된다. 똑같은 유전자들이 다른 정확한 시간에 다른 정확한 구조들을 발달시키는 데에 사용된다는 사실은 고도의 기술적 프로그래밍을 가리킨다. 이러한 프로그래밍 기법은 희귀한 것이 아니다. 척추동물의 많은 유전자들이 배아 발달 시에 발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들은 나중에 성체의 정확한 세포 기능들을 위해 이용되고 있다.      


딱정벌레를 연구한 연구원들 중 한 명인 아민 모첵(Armin Moczek)은 한 대학 언론보도에서 이렇게 말했다. ”진화 생물학자들은 날개의 모양, 다리의 길이, 또는 눈의 해부학적 구조들을 변화시키는 것이 무엇인지에 관한 좋은 생각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몸부림치고 있는 것은, 처음에 이들 생김새들이 어떻게 생겨났는가 하는 것이다. 당신은 대답할 수 있는가? 처음에 날개, 다리, 광수용체...등은 비행하지 못하고, 날개가 없고, 눈이 없던 조상으로부터 어떻게 생겨났는가?” [1]


심지어 다윈도 ‘종의 기원’에서 종들의 기원을 결코 제시하지 못했었다. 15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진화론자들은 여전히 궁극적인 기원에 대해서 답을 가지고 있지 않다. 하늘소 딱정벌레에서 발견된 증거는 Distal-less와 homothorax 조절 유전자들은 진화에 의해서 흡수되지 않았고, 그것들은 초월적 지성의 설계자에 의해서 지혜롭게 프로그램 되었음을 강력하게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

[1] Dogs, maybe not, but old genes can learn new tricks. Indiana University press release, May 12, 2009, reporting research published in Moczek, A. P. and D. J. Rose. Differential recruitment of limb patterning genes during development and diversification of beetle horn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May 18, 200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708/ 

출처 - ICR News, 2009. 6.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48

참고 : 4477|4224|4147|4604|4569|4549|4547|4004|3936|3727|2185|2959|5900|5831|5836

미디어위원회
2009-05-29

자연이 생물학적 암호를 지시하였는가?

(Did Nature Dictate Biological Codes?)


      2009. 4. 9. - 팡그로스(Pangloss)는 어려운 질문에 간단하고 낙천적인 대답을 하는 철학자로서 볼테르의 캉디드(Voltaire’s Candide)에 나오는 등장인물이다. 팡그로스 박사는 우리는 모든 가능한 세계 중에서 최고의 곳에서(a la Leibniz) 살고 있다고 말하는 것을 좋아했다. 한 진화론자는 생명체의 기원에 관한 다른 두 진화론자의 이론을 ”팡그로스적 주장(Panglossian argument, 극단적 낙관론적 주장)”으로서 묘사하고 있었다. 그 글은 Wired Science (2009. 4. 7)에 보고되었다.

캐나다 온타리오의 맥마스터 대학(McMaster University)의 랄프 푸드리츠(Ralph Pudritz)와 폴 힉스(Paul Higgs)은 최근에 생물학적 결정론(biological determinism)에 대한 한 이론을 발표하였다 : 즉 어떤(다른 아미노산들보다 더 열역학적인 것으로 여겨지는) 아미노산들은 생명체의 보편적인 암호를 만들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운석에서든지, 심해 열수공에서든지, 유명한 스탠리 밀러의 방전 실험 같은 것에서든지 간에, 만약 어떤 타입의 아미노산들의 형성이 다른 타입의 아미노산들보다 다수를 점하게 된다면, 우주에서의 모든 생명체들은 아마도 같은 빌딩 벽돌들로 구성될 것이라는 것이다. 그 개념은 물론 추정적이다. 이것은 푸드리츠도 인정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모든 곳에 있는 최초 유전암호들의 보편적 구조와 관련되어져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다윈의 진화론적 믿음에 투철한 Wired Science 지의 기자인 케임(Brandon Keim)은 이렇게 부연 설명하고 있었다 :

이들 흔한 10 가지의 아미노산들은 최초로 분자들이 복제되어질 것을 필요로 했고, 유전암호가 발생될 때 사용된 다른 드문 아미노산들은 '단계적 진화(stepwise evolution)'라 불리는 한 과정으로 형성 또는 생겨났으며, 36억 년 전에 이들은 유전자들 내에 최고점에 도달하게 되어 마침내 모든 생물체들의 한 공통 조상(a common ancestor)이 태어났다고 푸드리츠와 힉스는 추정하였다.       

이것은 하버드 생물학자인 아이린 첸(Irene Chen)이 캉디드에서 발견한 것이다. 그녀는 이 생각을 ”흥미롭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실험적 데이터들이 결여되어있으며, 이러한 종류의 분석이 일종의 팡그로스적 주장인지 아는 것은 어렵다”고 말했다.



푸드리츠와 힉스의 추정에 영감을 받아, 우리는 영어의 기원(origin of English)에 관한 한 추정적 이론을 만들어내었다. 들어보겠는가? 

”어떤 철자들은 다른 철자들보다 쓰기가 쉬웠다. l, c, i, n, o, u, v, x 같은 철자들은 영어에서 더 잘 발견된다. 이 철자들은 모든 영어 소설들이나 논문들의 공통 조상이 되는 언어 안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초기 언어에 사용된 드문 철자들은 단계적 진화라 불리는 한 과정으로 형성 또는 생겨났으며, 50만 년 전에 이들은 구성문화 내에 최고점에 도달하게 되어 호모 에렉투스의 진화되고 있는 뇌 안에 자리 잡게 되었다. 복제된 문장들이 필요했기 때문에, 푸드리츠와 힉스의 주장처럼, 자연선택은 긴급성을 알리는 문장들을 선택했고, 영어의 조상이 되는 언어는 고안자 없이 저절로 생겨나게 되었다.”

이러한 이야기는 오류로부터 진화론을 방어하려는 동화 같은 설명의 대표적 사례라고 팡그로스 박사는 말한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9/04/did_nature_dictate_biological_codes/

출처 - CEH, 2009. 4. 9.

Brian Thomas
2009-05-08

모방하는 분자들은 창조주를 증거한다. 

(Mimicking Molecules Manifest a Maker)


      최근의 한 연구에 의하면, 어떤 분자들은 다른 분자들의 정확한 모습을 모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모방은 분자들의 주인 생물체의 유전적 완전성을 보호하는 하나의 방법으로서 작동되고 있었다.  


연구원들은 X-레이 결정체와 연결된 슈퍼컴퓨터를 사용하여 모방 분자(mimicking molecule)와 DNA 수선 요소(DNA repair factor)인 Rad60에 대한 중요한 역할을 발견하였다는 것이다. 그들은 외부 표면의 구석과 갈라진 틈을 포함하여, 분자에 있는 각 원자들의 위치를 지도화 하였다. 연구원들이 발견한 것은 Rad60가 SUMO라고 불리는 또 다른 단백질의 부분들과 정확하게 같은 부분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따라서 Rad60는 발현될 때, SUMO가 상호작용을 하는 단백질들과 똑같이 상호작용을 할 수 있었다.


이것은 유전체(genome)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복잡하고 정교한 과정의 한 작은 부분이다. 이것은 DNA가 가장 상처받기 쉬울 때에(세포분열 직전의 복사되는 동안에), 깨지거나 못쓰게 되는 것을 막아준다. ”유전체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은 생물체의 생존에서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유전적 손상은 암, 노화, 신경변성질환들을 촉진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1] 


이 연구는 이전에 크로프(L. R. Croft)가 말했던 ”분자적 완벽성(molecular perfection)”[2], 그리고 이후에 생화학자 마이클 베히(Michael Behe)가 이름 붙였던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irreducible complexity)”에[3] 대한 또 하나의 사례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새로운 연구의 선임 저자인 스크립스 연구소(The Scripps Research Institute)의 제프 페리(Jeff Perry)는 ”우리는 단 한 개의 아미노산의 변화가 단백질의 결합을 깨뜨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경계면이 혼란될 때 불안정성은 생겨나고, 한번 그것이 발생하면 유전체의 완전성은 보호될 수 없다.”[1]


그리고 유전체가 없다면 생물체는 죽는다. 과학이 생명체가 의존하고 있는 정교하게 조정되어있는 분자들을 점점 더 많이 발견하면서, 이러한 모든 구성물들이 모두 동시에 우연히 저절로 생겨났다는 이론을 거부할 수 있는 더 많은 이유들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생명체는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서 어떤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졌음에 틀림없는 것이다.



References

[1] Scripps Research Scientists Uncover Mimicry at the Molecular Level in a Critical Pathway that Protects Genome Integrity. The Scripps Research Institute press release, April 13, 2009, reporting on research published in Prudden, J. et al. Molecular mimicry of SUMO promotes DNA repair. Nature Structural & Molecular Biology. Published online April 12, 2009.
[2] Croft, L. R. 1988. How Life Began. Durham, England: Evangelical Press, 131.
[3] Behe, M. J. 1996. Darwin’s Black Box. New York: Simon & Schuster, 3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608/ 

출처 - ICR, 2009. 4. 2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16

참고 : 4509|4491|4466|4604|4389|4182|4126|4011|3927|3358|3275|4559|4520|4344|3822|3784|3768|3742

미디어위원회
2009-04-24

초파리의 유전자 연구는 창조를 확증하고 있다. 

(Gene Construction Confirms Creation)

by Brian Thomas, Ph.D.


      초파리(fruit fly)는 과거 100여년 동안 유전학(genetics) 연구에서 주요한 모델 생물이었다. 이 주요한 생물체인 초파리에 대한 생물공학에 기초한 한 새로운 연구는 이 생물이 창조되었다는 더 많은 증거들을 확보하게 해주었다. 

유전학자들은 특별한 이유들로 인해, 특정한 시간에 거대 유전자 그룹의 스위치를 켜거나 끄는, 조직화되고 짜여져 있는 정보전달 네트워크(communication networks)의 구조를 밝히기 위해 ”시스템 유전학(systems genetics)”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접근법을 개발해왔다. 연구자들이 초파리 유전체(genome)의 유전자 활성을 스크린 하기 위해서 이 기법을 사용했을 때, 그들은 놀랍도록 잘 조직화되어 있으며, 고도로 효율적이고, 관측된 특성들에 상응하는 3차원적으로 위치된 유전자 모듈(genetic modules, 유전자 그룹 단위)들을 발견했다.[1]  


그 연구를 수행했던 과학자들은 ”초파리의 DNA가 241개의 모듈들로 조직화되어 있었으며, 각 모듈은 고도로 상호 연결된 유전자들의 분리된 송이(separate cluster)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Nature Reviews Genetics 지는 보도하였다.[2] 이들 모듈은 ”촉진된 변이(facilitated variation)”라 불리는 한 유망한 유전자 조직 모델과 정확하게 적합된다.[3] 그리고 그들은 유전자들이 발현된 송이 내에 잘 조직화되어 있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고 있었다. 사실, 특별한 DNA 부분들은 각 세대 사이에서 혼합되어질 수 있고, 조화될 수 있도록 잘 정돈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창조된 초파리 종류 내에서 빠른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메커니즘이 될 수 있다. 연구자들은 ”이전 연구들에서 밝혀지지 않았던 훨씬 큰 유전적 변이”를 발견하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었다.[2]


이것은 이전 연구들이 모든 형태의 변화들은 유리한 돌연변이(favorable mutations)들을 통하여 느리고 점진적인 진화에 의해 일어난다고 가정했었기 때문이다. 돌연변이적 변화들은 발생한다. 그러나 돌연변이적 변화는 세대를 지나면서 이 유전자 모듈의 혼합(mixing)과 조화(matching)에 의해서 분명히 만들어지는 그러한 종류의 변화를 설명하지 못한다. ”특히, 확인된 후보 전사들의 대부분은 그 특성들에 대한 이전의 돌연변이적 분석들에 의해서는 예상되지 않았던 것들이다.”[2] 따라서 그들이 관찰한 유전학적 조직과 활동성의 대부분은 돌연변이를 통한 진화 이야기에서는 그곳에 있을 것이라고는 예측하지 못했던 것들이다! 


그러나 만약 초파리가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초월적 지성에 의해서 설계되었다면, 초파리의 유전자들은 매우 잘 조직화되어 있을 것이며, 고도의 효율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사람처럼 초파리도 신묘 막측하게 창조된 것이다.[4]

 

References

[1] Ayroles, J. F. et al. 2009. Systems genetics of complex traits in Drosophila melanogaster. Nature Genetics. 41 (3): 299-307.
[2] Swami, M. 2009. System genetics: Networking complex traits. Nature Reviews Genetics. 10 (4): 219.
[3] Gerhart, J. and M. Kirschner. 2007. The theory of facilitated variation.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04 (Suppl 1): 8582-8589.
[4] Psalm 139:1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602/ 

출처 - ICR, 2009. 4. 17.

Brian Thomas
2009-03-25

분자시계는 진화론에 맞춰지고 있다. 

(Molecular Clocks Are Preset to Evolution)


      진화 과학자들은 몇몇 관련 생물들이 수백만년 전에 분기되었을 것이라는 그들의 가정(assumptions)들을 보강하기 위해서 분자생물학적 연대측정으로부터 유도된 결과들을 자주 사용한다. 그러나 자연주의적 연대측정 방법들이 사용하고 있는 다른 많은 가정들처럼, 관측된 사실들에 적합되도록 모델이 수정되는 대신에, 진화론적 패러다임에 적합시키기 위해서 그 데이터들이 조정된다.

예를 들면, 플로리다 대학의 한 보도 자료는 다음과 같았다 : ”살아있는 현화식물(flowering plants)들의 DNA들을 분석한 플로리다 대학의 최근의 한 연구에 의하면, 가장 현대적인 나무들의 조상들은 9천만 년 전에 극도로 빠르게 다양화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1] 그러나 실제 데이터들은 이 연대를 확증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 연대에 대한 믿음이 그 데이터들을 해석하는 데에 사용되고 있었다.


창조 유전학자들과 진화 유전학자들 모두 유전체(genomes)들에서의 변화가 과거 연대에 대한 정확한 외삽을 정당화하기에 충분하도록 확실하게 일어나지 않았음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 돌연변이(mutations)들은 호발부위(hot spots)에서 일어나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그 발생률은 생물체에 따라, DNA 분절의 특별한 목적에 따라, 그리고 외부 및 세포의 환경에 따라 극적으로 변화된다. 이 문제에 덧붙여서, 창조 유전학자들은 모두 유전학적 차이들은 돌연변이를 통하여 발생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있는 중이다. (많은 각 생물들의 차이는 처음 창조된 각 종류(kind)의 생물들 내에 설계된 것이다).


분기학(cladistic) 연구에서, 어떤 그룹이 어떤 그룹에서 진화되었는지에 관한 혼동은 이제 예외적인 것이 아니라, 통상적인 것이 되고 있다.[2] 플로리다 대학 언론 보도가 인용하고 있는 그 보고에서, 연구원들은 모든 현화식물들의 1/4을 구성하고 있는 ‘장미군(rosids)’ 중에 들어있는 일련의 특별한 DNA 염기서열을 추적하였다. 그들은 ”몇몇 장미 분기군들은 Fabidae or Malvidae의 어느 쪽에도 구분되지 않으며, 그들의 관계는 불명확하다”는 것을 발견하였다.[3] 그러면 DNA 유사성에 기초한 분기학적 연대를 확립하기 위하여, 어떻게 그들은 불분명한 진화론적 관계를 극복하는가? ”공동 저자인 박물관의 고식물학 책임자인 스티븐 맨체스터(Steven Manchester)에 의해서 선택된 장미군 화석들이 장미 종들의 최소 연대를 결정해줌으로서, 그 시계를 보정하는 데에 사용되고 있었다.”[1]


이것은 진화론의 연대측정법들이 사용하고 있는 순환논법의 또 하나의 사례인 것이다. 그 분자시계들은 화석들에 의해서 연대가 보정되어야만 했다. 마찬가지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은 그 화석들의 연대를 결정하는 데에 사용된다. 그리고 분자시계 연대들은 신뢰할만한 다른 연대측정 결과의 확증 없이, 화석의 연대를 입증하는 데에 다시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거기에 객관적인 과학은 없는 것처럼 보인다. 거기에는 오직 (진화하는 데에 필요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가 사실일 것임에 틀림없을 것이라는 진화론적 신념만이 존재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Kanapaux, B. UF study: Rapid burst of flowering plants set stage for other species. University of Florida press release, February 9, 2009.
[2] Thomas, B. Darwin's Evolutionary Tree 'Annihilated.' ICR News. Posted on icr.org February 3, 2009, accessed March 3, 2009.
[3] Wang, H., et al. Rosid radiation and the rapid rise of angiosperm-dominated forest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February 17, 200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552/ ,

출처 - ICR, 2009. 3. 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75

참고 : 4449|4340|2319|151|2508|2367|2473|4093|4549|4392|2063

미디어위원회
2009-01-15

단지 복잡한 것 이상의 특수한 복잡성 

: 샤프로닌과 같은 단백질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More Than Just 'Complex')

by Brian Thomas, Ph.D.


       확실히 ‘복잡한(complex)’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상당한 혼동이 존재한다. 과거에 창조과학자들은 독특한 배열(unique arrangements)들과, 독특하고 특수한 배열(unique, specified arrangements)들에 대해서 둘 다 복잡하다는 표현을 사용해왔었다. 진화론자들은 자연의 창조적 능력에 대해 창조론자들이 무지하다고 주장하면서, 이 애매함을 이용하였다. 예를 들면, 진화 생물학자인 마이어(P. Z. Myers)는 ICR의 Acts & Facts 글을 반박하면서 이렇게 주장했었다 :

”다윈의 가르침은 지시되지 않은 자연적 과정(unguided natural processes)들도 기능적인 복잡성을 발생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목적을 입증하는 것은 단지 복잡성과 기능성을 보여주는 것 이상인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그것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그것은 복잡하다”라는 애처로운 소리로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2]

창조론자들이 다윈의 가르침을 거부하는 이유는 그의 주장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니다. 창조론자들은 지시되지 않은 자연적 과정들이 복잡성과 기능성을 모두 발생시킬 수 없다는 것을 관측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복잡성은 레슬리 오겔(Leslie Orgel)이 1973년에 쓴 책 '생명의 기원(The Origins of Life)'에서 ‘특수한 복잡성(specified complexity)’으로 언급했었다.[3] 그리고 그것은 정확한 설계서(specification, 명세서)대로 작동되는 어떤 목적을 가진 (전혀 비자연적인) 하나의 기계(a machine)로부터 부여받는 기능성이다. 


복잡성을 가지는 설계서는 목적(purpose)이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해변에 쌓여있는 동일한 구성성분의 모래 입자들은 매우 있음직하지 않다. 그러므로 복잡하다고 여겨질 수도 있다. 그러나 해변에 돌고래와 같은 모양으로 모래조각이 새겨져 있다면, 그것은 복잡하면서(있음직하지 않으면서) 또한 설계서(돌고래의 모습을 하도록)대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다. 모래 입자들이 모여 있는 것이 복잡한(있음직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파도가 모래조각도 만들 수 있었을 것(자연이 우연히 모래조각을 만들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미리 결정된 설계서대로 생겨난 형태라는 중요한 차이점을 무시하는 것이다.


다른 용어를 사용하면서, 진화 생화학자인 제프리 위큰(Jeffrey Wicken)은 설명한다 :

”정돈된 시스템들은 단순한 알고리즘들에 의해 생겨나고, 그러므로 복잡성이 결여되는 반면에, 조직화된 시스템은 고도의 정보 내용이 들어있는 외부적 배선도(external wiring diagram)에 의해 한 요소씩 모였음에 틀림없다.”[4]

많은 기능적 부속들을 가지고 있는 기계는 그 부속품들이 매우 효율적으로 독특하게 정렬되어(즉 있음직하지 않게 정렬되어) 있다는 점에서 복잡하다. 어떤 정렬도 단지 독특할 수 있고, 다른 것처럼 있음직하지 않거나 복잡할 수 있다. 그러나 기계가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기계는 요구되는 규격들에 합격한 설계 사양대로의 부속들을 가지고 있어야만 있다.


한 분자 기계의 사례가 샤프로닌(chaperonins)에서 발견된다. 세포 안에서 이들 통-모양(barrel-shaped)의 단백질들은 물이 있는 환경에서 어떤 다른 단백질들의 피난처가 되고 있다. 샤프로닌은 정확한 위치에 있는 효소 활성부위, 분리 가능한 뚜껑, 유연한 출입 통로들, 시간 순서대로 진행되는 반응들, 정확한 팽창과 굴곡 능력 등을 가지고 있다. 그 각각의 매개변수(크기, 모양, 힘, 소수성 분배, 시기, 순서)들은 하나의 설계를 가리키고 있다. 각각의 고도로 정밀한 설계서들대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이들 부속들이 모두 우연히 저절로 모이게 되어 작동되게 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기적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골수 진화론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는 말하고 있었다 :

”창조론자들은 완전히 이 점을 놓치고 있다. 그들은 단 한 번에 스위치가 켜지는 사건이 통계적으로 매우 낮은 확률(복잡성)이라는 주장을 계속하고 있다. 그들은 축적(accumulation)의 힘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5]

통계적으로 낮은 확률도 언젠가는 발생한다. 그러나 그것이 생명은 어떻게 기원되었는가? 라는 질문에 있어서는 부적절하다. 그러나 설계서대로 일어나는 매우 낮은 확률은 오직 의도적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이러한 단백질들이 수백 개가(그 뿐만이 아니라 당, 지질, 핵산, 유전정보...) 등이 우연히 자연적으로 모두 생겨날 수도 있다고 주장할 때, 이 점을 분명히 지적해주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종류의 창조적 능력을 자연(nature)에게 돌리는 것은 하나님을 고의적으로 배제시키려는 행동으로밖에 볼 수 없다. 그리고 자연이 그러한 단백질들을 우연히 만드는 일은 한 번도 관측된 적이 없다. 오직 전능하시고, 전지하시고, 사랑이 풍성하신 창조주가 나노스케일의 설계를 가진 복잡성과 샤프로닌과 같은 생명을 유지하는 분자기계들을 고안하실 수 있으셨다. 그리고 그 하나님이 성경에 정확하게 그렇게 하셨다고 기록해놓으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은 매우 합리적인 것이다.



References

1. Ditzel, L. et al. 1998. Crystal Structure of the Thermosome, the Archaeal Chaperonin and Homolog of CCT. Cell. 93 (1): 125-138.
2. Myers, P.Z. Squid and bacteria don't need The Man. Posted on scienceblogs.com/pharyngula on April 1, 2008, 2:58 p.m.
3. Orgel, L. E. 1973. The Origins of Life: Molecules and Natural Selection. New York: Wiley.
4. Wicken, J. S. 1979. The generation of complexity in evolution: A thermodynamic and information-theoretical discussion. Journal of Theoretical Biology. 77 (3): 349.
5. Dawkins, R. 2006. The God Delusion. New York: Houghton Mifflin, 121.

 

*참조 : Searching for needles in a haystack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67/

The ubiquitin protein: chance or desig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346

Bone building: perfect protei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751

Did God create lif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862

Protein families: chance or desig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5_3/j15_3_115-127.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286/ 

출처 - ICR, 2008. 12.

AiG News
2008-12-27

DNA : 생명체의 언어 

(DNA : The Language of Life)


       우리가 외국어를 들을 때,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아듣지 못한다. 그러나 그 말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 말은 아무렇게나 웅얼대는 것이 아니다. 그 단어들은 한 지적 존재에 의해서 생각과 의미들을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 과학자들은 모든 생물체 안에서 하나의 명백한 언어(language)를 발견하였다. 극소형 미니어처 도서관처럼, DNA는 꽃잎의 모양에서부터 당신의 눈동자 색깔까지 모든 것들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는 놀라운 정보 파일들을 저장하고 있다.

DNA는 여러 면에서 하나의 언어를 닮았다. 그것은 마치 생물체들을 만드신 초월적 지성을 가지신 저자가 모든 생물들 안에 지워지지 않는 메시지를 남겨 놓은 것처럼 보인다.

 

언어의 철자들

모스 부호(Morse code)의 점(dots)들과 대시(dashes)들처럼, 또는 컴퓨터에서 사용되는 이진법의 숫자들처럼, DNA 분자는 뉴클레오티드(nucleotides)라고 불리는 4가지 염기 단위들의 여러 조합들을 사용하여 모든 종류의 정보들을 저장할 수 있다.

4 개의 뉴클레오티드는 아미노산으로 알려진 20개의 화학물질들을 위한 암호로 결합된다. 하나님은 이들 20개의 ‘유전적 알파벳’들을 재배열하시어 생물체가 필요로 하는 모든 단백질들을 만들 수 있는 언어를 디자인하셨다. 사람은 10만 개 이상의 단백질들을 가지고 있다.

마찬가지로, 영어는 26개의 알파벳들이 있고, 이들 몇 개의 알파벳들로 이루어진 수십만 개 의 단어들이 있고, 이들 단어들을 이용해서 필요한 의미를 전달할 수 있다.   

Illustration courtesy of Jon Seest 

DNA에 들어있는 엄청난 정보량.

정보를 대량적으로 저장할 때에, DNA는 믿을 수 없을 만큼의 높은 효율을 가지고 있다. DNA의 한 가닥은 사람 머리카락보다 수천 배 더 얇다. 작은 핀 머리(pinhead) 하나 정도 크기의 DNA에 들어있는 정보량은 지구로부터 달까지 거리 500배의 높이로 책들을 쌓아 놓을 수 있을 정도의 정보량이다. (아래 관련자료링크 1번 참조)

DNA가 비록 치밀하게 코일로 감겨져 있지만, 당신의 세포는 DNA에 저장된 정보에 빠르게 접근하고, 복사하고, 번역할 수 있다. 심지어 DNA는 정확한 정보의 복사를 위해서, 교정을 보며 철자를 검사하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 매 100억 개의 뉴클레오티드가 복사되어질 때마다 한번 꼴로 실수가 일어난다. 우리의 문서 처리기들이 그 정도의 정확성을 가진다면 너무도 좋을 것이다.


같지만 다르다.

흥미롭게도, 어떤 2명의 사람은 유전학적 수준에서 99% 동일하다. 단지 1%의 차이가 전 세계의 사람들 사이에서 나타나는 많은 구별들을 만들고 있다. 심지어 2명의 사람이 정확하게 같은 DNA의 복사본을 갖고 있을지라도, 그들은 여전히 독특한 개인들이다. 예를 들면, 비록 쌍둥이 아기들이 100% 동일한 DNA를 가지고 있다할지라도, 그들은 다른 지문(fingerprints)들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보이시지 않는 창조주가 개인적 특성의 근원은 단지 DNA에 암호화 되어있지 않도록 만드셨음이 분명하다. 우리는 단지 한 무더기의 분자들이 아니다. 우리는 창조주가 불어넣어준 영혼을 가진 독특한 사람들인 것이다.

 

*참조 : Astonishing DNA complexity demolishes neo-Darwinism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111-117.pdf

More marvellous machinery: ‘DNA scrunchi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033/

Genetic code optimisation: Part 1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90-100.pdf

Genetic code optimisation: Part 2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84-92.pdf

Inheritance of biological information—part I: the nature of inheritance and of inform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2/j19_2_29-35.pdf

Inheritance of biological information—part II: redefining the ‘information challeng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2/j19_2_36-41.pdf

Can recombination produce new genetic inform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1/j19_1_61-64.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3/n3/dna 

출처 - Answers, 2008. 6. 1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91

참고 : 3358|4366|4321|4126|4011|3275|4023|4426|4389|4184|3293|4634|4524|4491|4481|5454|5474|5900|5831|5836|6003|6009|6105|6126|6134|6138|6207|6274|6319|6321|6363|6389|6148|6467|6468|6474|6487|6495|6599

Brian Thomas
2008-12-10

유전자 발현 : 같은 유전자가 다른 결과들을 만들 수 있다. 

(Genetic Expression: Same Genes Can Produce Different Results)


      유전자(genes)들은 살아있는 유기체들의 물리적 구조들을 만드는 데에 사용되는, 벽돌을 만드는 주형(molds)들로 생각될 수 있다. 유전자들은 단백질(proteins)들을 만드는 암호들을 운반하고 있으며, 이들 단백질들이 모여 여러 다른 세포(cells)들을 구성하며, 이들 세포들이 모여 조직(tissues)이라고 불리는 거대구조를 형성하는 것이다. 새로운 한 연구는 복잡한 살아있는 생물체들에 필요한 여러 조직들을 건설하는 데에 있어서, 유전자들이 어떻게 세포들에 의해서 사용되는지에 관한 좀 더 자세한 과정을 보여주고 있었다.

DNA의 매우 작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유전자들은(DNA에 단백질을 만드는 암호를 가지고 있는 부분은 전체 DNA의 3% 정도이다) 세포의 기능과 배아 발달을 일으키는 유전적 특성들에 중심적인 것으로 생각됐었다. 이제 새로운 증거는 비유전자 DNA(non-gene DNA)가 세포들에서 거의 완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세포 안에는 유전자들이 언제 발현되며, 얼마나 자주 발현되어야할 지를 관리하는 암호화된 정보(그러나 유전자는 아님)가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1]


2005년에 한 획기적인 연구는[2], 사람과 침팬지의 어떤 매우 유사한 유전자들은 평균 4.4%의 염기서열이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 진화 과학자들은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공유된 유전자 염기서열의 퍼센트가 그들이 하나의 공통 조상을 갖는다는 가설을 지지하는 것으로 믿고 있다.


그러나 최근 2008. 11. 11일 Developmental Cell 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3], 연구자들은 신장에 있는 다른 조직들이 자궁에서 형성될 때, 분열하는 세포들은 각종 조직들에 필요한 구별되는 건축 블록들을 만드는 데에 다른 유전자들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책임 저자인 에릭 브런스킬(Eric Brunskill)은 ”거의 모든 유전자들이 다른 부분들로 발현되었는데, 다양한 수준에서 발현되었다”고 요약했다.[4]


따라서 같은 유전자들이 꽤 다른 구조들을 만드는데 사용되었다는 것이다. 하나의 예로서, 같은 주형에서 나온 벽돌들은 매우 유사하거나 심지어 동일하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그 벽돌들은 집을 짓는 데에 벽, 테라스, 보도 등으로 다양하게 정렬되어 사용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어떤 유전자들이 두 종류의 생물체(즉 사람과 침팬지) 사이에서 동일하다 할지라도, 그 유전자가 만들어낸 생산물들의 정렬과 발현은 조직들을 만드는 것이 결정한다는 것이다.


서로 다른 모습들이 같은 유전자를 사용하여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침팬지와 사람 유전자들 사이에 일부 유사성들이 있다하더라도 이것이 기원에 대한 진화론적 해석을 지지한다고는 볼 수 없게 되었다. 사람과 침팬지가 비슷한 유전자들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진화론적으로 친척이라는 가정은 적어도 두 가지 이유에서 부적절하다. 첫째로, 새로운 연구가 사람과 침팬지 사이에 평군 4.4%의 염기서열 차이를 발견했다 할지라도, 사실 사람은 가지고 있으나 침팬지에는 없으며, 사람은 없으나 침팬지에는 있는 많은 별개의 유전자들이 있다. 둘째로 두 별개의 유전체들 사이의 많은 부분들이 아직까지 그 관련성을 알 수 없다. 그리고 최근의 한 연구가 발견한 것처럼[5], 비유전자(non-gene) 부분에서의 염기서열 차이가 매우 중요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동일한 또는 거의 동일한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침팬지와 사람 사이에는 많은 차이가 존재한다. 왜냐하면 발달 과정 동안에 유전자들이 다르게 풀려지기(unpacked) 때문이다. 사람이 진화되었다는 진화 이야기를 설득력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진화론자들은 새로운 완전한 유전자들이 무작위적인 과정을 통해서 발생될 수 있었던 자연적 메커니즘뿐만이 아니라, 세포들, 조직들, 장기들, 생물체들을 만드는 것으로 알려진 정확하고 효과적인 유전자 전개 프로그램(gene unfolding programs)을 발생시킨 또 다른 자연적 메커니즘을 증명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The ENCODE Project Consortium. 2007. Identification and analysis of functional elements in 1% of the human genome by the ENCODE pilot project. Nature. 447: 799-816.
2. The Chimpanzee Sequencing and Analysis Consortium. 2005. Initial sequence of the chimpanzee genome and comparison with the human genome. Nature. 437 (7055): 77.
3. Brunskill, E. W. et al. 2008. Atlas of Gene Expression in the Developing Kidney at Microanatomic Resolution. Developmental Cell. 15 (5): 781-791.
4. Genetic Blueprint Revealed for Kidney Design and Formation. Cincinnati Children’s Hospital Medical Center press release, November 10, 2008.
5. Perry, G. H. et al. 2008. Copy Number Variation and Evolution in Humans and Chimpanzees. Genome Research. 18 (11): 17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276/ 

출처 - ICR, 2008. 11. 1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77

참고 : 4366|4321|4126|3998|4182|4426|3745|2065|4023

Brian Thomas
2008-12-06

침팬지와 사람은 건축학적 유전 설계를 보여주고 있다. 

(Chimps and People Show 'Architectural' Genetic Design)


        최근에 유전학자들로 이루어진 한 국제 연구팀은 사람과 침팬지 사이에 더 상세한 진화적 관계를 조사하기 위해서 연구를 시작하였다. 사람과 침팬지가 하나의 공통 조상(a common ancestor)을 가질 것이라는 그들의 가정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조사결과는 실제로 창조 모델(creation model)과 더 많은 일치를 보이고 있었다.

Genome Research 지에 2008년 11월에 게재된 그들의 연구에서, 유전학자들은 30 마리의 침팬지의 유전체(genomes)들을 30 명의 중앙아프리카 사람들의 유전체들과 비교하였다. 그들은 다수로 발생하거나 다른 개체에서 다른 수로 발생하는 유전자들을 포함하는 특별한 DNA 서열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이들 유전체 다형성(Copy Number Variations, CNVs, 복사수 변동)들은 특이한데, 왜냐하면 각각은 1천개에서 1백만 개의 염기 길이 범위를 가지고 있으며, 자주 염색체들이 규칙적으로 잘려지고 이어져 있는 장소들에서 발견되기 때문이다. 특별한 CNVs(와 그들을 포함한 유전자들)의 높은 수는 어떤 질병들을 저항하는 데에 있어서 면역계를 도울 수 있다.   


CNVs가 설계되었다는 생각은 CNVs가 변화무쌍하게 반복되는 DNA의 영역으로, 복사되고 이어지는 부분에서, 그리고 면역계(그리고 소수의 다른) 유전자들을 포함하고 있는 지역에서 자주 발견되기 때문이다. 그것들은 세포가 기본적으로 기능을 하는 데에 필수적인 핵심 유전자들을 포함하지 않고 있다. 만약 그러한 유전자들이 상처받기 쉽고 변화되기 쉬운 지역에 존재한다면, 세포 자체의 생존이 매우 위험해질 것이다. 


어떻게 세포는 이러한 방법으로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는가? 진화 모델에 의하면, 그것은 지시되지 않은 자연선택의 결과이다. 그러나 창조 모델에 의하면, 창조주는 핵심 유전자들을 훨씬 더 안정적인 염색체 부분에 지혜롭게 위치시키신 것이다. 거꾸로 생각해보면, 같은 창조주가 후속 세대들에서 더 많은 다양성과 생존성을 허락할 목적으로 염색체들의 변화가 많은 부분에 다른 유전자들을 위치시키셨다는 것이다. 이것은 매우 합리적인 것처럼 보인다.


Genome Research 지의 보고에서, 연구자들은 CNVs의 염색체 배열을 ”서열 기조(sequence motifs) 또는 건축 양식(architectures)”으로 언급하였다.[1] ‘건축’이라는 단어는 논리적으로 건축가가 있음을 가리킨다. 연구원들은 DNA에서 건축학적으로 설계된 모습을 만났을 때, 그것을 자연(nature)이 건축한 것으로 빠르게 믿어버리고 있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그것에 대한 설득력 있는 메커니즘이나 관측된 사례를 단 하나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건축가이신 창조주는 이러한 유전체에 들어있는 특성들을 어떤 것은 침팬지에게 독특하게, 어떤 것은 사람에게 독특하게, 어떤 다른 것들은 둘에서 유사하게 만드셨다는 것은 이치에 맞는다. 그래서 각 그룹들은 부딪치는 서로 다른 질병들에 대해서 더 잘 생존할 수 있는 것이다. 이들 유전학적 건축 양식들은 목적을 가지고 설계되었음을 가리키는 증거가 된다. 그리고 이것은 사람과 침팬지는 무목적인 자연에 의한 우연의 산물이라기보다,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창조물이라는 사실과 더 잘 적합되는 것이다.  
 


Reference

1. Perry, G. H. et al. 2008. Copy Number Variation and Evolution in Human and Chimpanzee. Genome Research. 18 (11): 17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273/ 

출처 - ICR, 2008. 11. 1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74

참고 : 3210|4005|4300|4392|4315|3878|3615|3202|2065|4366|4321|4126|4023|3358

미디어위원회
2008-11-27

단백질들은 매듭을 묶을 수 있다. 

(Proteins Can Tie Knots)

David F. Coppedge


      2008. 11. 18. - 오늘 당신이 해야 할 과제를 하나 제시하겠다. 그것은 스스로 매듭(knot)을 묶을 수 있는 사슬(chain)을 발명하는 것이다. 이 사슬은 약간의 자성과 전하를 띤 부분들을 포함할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이 끝을 놓게 될 때, 하나의 매듭이 스스로 만들어져야 한다. 이것은 한 쪽 끝이 하나의 고리를 형성하고, 다른 쪽 끝이 그 고리를 통과해서 꿰어져야함을 의미한다. 포기하겠는가? 어떻게 그러한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를 아마도 당신은 세포들에게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리보좀의 번역 기계 밖으로 나오는 아미노산들의 어떤 사슬들은 매번 하나의 완벽한 세잎매듭(trefoil knot, picture)을 가지고 있다. 이 매듭은 단백질의 전체 구조 내에 깊숙이 묻혀지게 된다. 펜실베니아 의과대학의 세 명의 여성 과학자들은 이것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였다. PNAS 에 게재된 연구에서[1], 그들은 약간의 진보를 이루었다. 그들이 말할 수 있는 전부는 오직 묶여지는 매듭들은 그 사슬이 헐거웠을 때인 초기에 발생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그 매듭이 단단히 죄어지는 일과 나머지 부분의 접혀지는 일들은 그 후에 천천히 발생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무엇이 일어나는 지를 보기 위하여 어떤 아미노산들에 돌연변이를 일으켰다. 그러나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은 이것이 전부였다.

그들이 연구했던 단백질인 YibK는 가장 단순한 매듭을 묶는 단백질들 중의 하나이다. 그들은 더 큰 기술들을 사용하는 다른 단백질들을 언급하였다 :

The alpha/beta-knot methyltransferases(MTases)는 단백질의 원래 구조 안 깊숙한 곳에 이 이상한 세잎매듭을 보여주고 있는 호모다이머 단백질(homodimeric proteins)의 한 가계이다. 그러한 매듭들은 홀로 있는 폴리펩타이드 중추 사슬에 매여있기 때문에 특별히 인상적이다. 그러므로 그러한 매듭들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단백질 사슬의 상당한 부분(적어도 40개의 잔여기)들이 하나의 고리를 통과하여 묶여져야만 했다. 생겨나는 질문은 어떻게 그러한 복잡한 기하학적 모습이 단백질의 접혀짐(protein folding) 동안에 일어날 수 있었을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관측되는 매듭 구조들의 수와 복잡함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세잎매듭에 부과하여, 고도로 복잡한 8자형매듭(figure-of-eight knot)과 5번의 계획된 교차를 가진 매듭 구조가 관측되었다는 것이다. 어떻게 이러한 폴리펩타이드 사슬의 접혀짐이 발생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러한 복잡한 매듭들이 형성되게 되었는지를 숙고해 보아야 한다. 만약 단백질의 접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발견되어진다면, 그러한 매듭 구조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대한 수수께끼도 풀려질 것임에 틀림없다. 

그들의 연구에서 진화론은 어떠한 역할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1] Anna L. Mallam, Elizabeth R. Morris, and Sophie E. Jackson, ”Exploring knotting mechanisms in protein folding”,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November 17, 2008, doi: 10.1073/pnas.0806697105.


8자 모양의 매듭(picture)을 지을 수 있는 단백질은 눈을 가지고 있지도 않으며 손도 없다. 놀랍지 않은가? 진화론자들의 잠꼬대 같은 허튼 소리로는 이것을 도저히 설명할 수 없다.

 


*참조 : How Cells Thread a Needle (CEH, 2008. 10. 17)

https://crev.info/2008/10/how_cells_thread_a_needle/

The ubiquitin protein: chance or desig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346

Bone building: perfect protei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751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8/11/proteins_can_tie_knots/

출처 - CEH, 2008.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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