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미디어위원회
2014-10-06

섬모충의 유전체는 극도로 복잡했다. 2 

: 유전체의 스크램블링과 암호화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Genome Scrambling and Encryption Befuddles Evolution)

Jeffrey Tomkins 


     섬모충(ciliates)이라 불리는 단세포 생물은 유전체 동력학과 복잡성에 대한 우리의 지식을 확장시키고 있다. 이제 새로 염기서열이 밝혀진 섬모충 유전체는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의 독창적인 암호화 시스템과 결합된 프로그램된 재배열을 보여주고 있었다.[1]


단순한 생물에서 복잡한 생물로 진화됐을 것이라는 진화론적 예측과는 반대로, 단세포 생물인 섬모충은 놀라운 수준의 유전적 복잡성을 보여주고 있었다.[2] 섬모충 Oxytricha trifallax는 별도의 핵에 들어있는 두 개의 서로 다른 유전체를 가지고 있다. 대핵(macronucleus)은 극적으로 재배열되고 증폭되어 생물체의 일상적인 삶에 사용되는 데에 반하여, 소핵(micronucleus)은 치밀하고 압착되어 있고, 번식을 위해 사용된다.


두 마리의 Oxytricha가 유성 접합(sexual conjugation)을 수행한 후, 이전의 대핵은 본질적으로 사라지고, 새로운 섬모충의 발달 동안에 새로운 대핵이 소핵의 내용물로부터 형성된다. 여기에는 생식계열 DNA의 약 90%가 삭제되고, 남은 부분이 드라마틱하게 개편되어, 16000개의 나노염색체(nanochromosomes)로 불리는 새로운 염색체로 증폭되는 정교한 일련의 과정들을 포함한다.[3] 이전까지 과학자들은 섬모충의 유전체가 극적인 재조직(reorganization)을 진행하는 것을 알고 있었으나, 그 현상의 전체 중요성은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단지 대핵의 염기서열만이 분석됐기 때문이었다.[3]   


최근의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Oxytricha trifallax의 소핵에 대한 염기서열을 분석했다. 그리고 그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복잡성과 재배열을 발견하고는 깜짝 놀랐다. 새롭게 밝혀진 바에 따르면, 소핵의 생식계열 유전체는 225,000개 이상의 전구체 DNA 세그먼트로 분열된다. 이들은 새로운 대핵과 나노염색체(이들 대부분은 단 하나의 유전자를 포함한다)의 구축 동안에 대대적으로 정밀하게 재배열(rearranged, unscrambled) 된다. 그러나 그것은 점점 더 복잡해지는데, 이 과정에서 재구축된 유전자들의 대부분은 소핵의 유전체를 가로질러 분산되어 있는 수많은 개체 조각들로부터(심지어 어떤 것들은 그들의 방향과 거꾸로 되어있는 것들도 포함시켜) 발생한다.


그리고 이들 225,000개의 추가된 조각의 해독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극도로 복잡한 유전체 암호화 시스템이 발견되었다. 이 과정은 대핵의 설계된 조각의 (암호화와 주소 시스템의 한 유형으로) 측면에 위치하는 특별한 지정 염기서열을 사용한다. 또한, 유전체 내에 암호화되어 있는 고도로 전문화된 RNA 안내자(RNA guides)가, 해독 시스템의 한 유형으로 이동되는 데에 필요한 특정 DNA 부분을 표시하는데 사용된다. 저자들은 말했다. ”대부분의 기능적 정보들은 MIC(소핵)에 암호화되어 있고, 대핵의 발달은 해독(decryption)의 한 과정이다.” 왜냐하면 심지어 유전자의 단백질 암호 영역도 또한 조각나기 때문에, ”대부분의 IESs(internal eliminated sequences, 내부적 제거 염기서열)는 엑손(exons)을 방해한다(84.7%). (그들의 제거는 유전자가 발현되기 위해서 엄격히 요구되는 사항이다).” 따라서, 절단 및 접합(slicing and splicing)의 전 과정에 오류는 허용되지 않으며, 그것은 오히려 고도로 복잡한 암호화 및 해독 시스템이 적절히 작동할 수 있도록 엄격하게 관여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이 시점에서 ”이 모든 복잡성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고도로 복잡한 시스템이 모두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났을까? 흥미롭게도, 연구자들은 또한 전구체 유전자 조각의 상당수가 모듈(modular) 식이었고, 더 많은 기능적 조합을 만들기 위해서 여러 다른 방법으로 재배열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보고서의 저자들은 말했다. ”이 근본적인 유전체 건축에서 발생하는 주목할 만한 특성은 MIC(소핵) 내에 있는 단 하나의 MDS(macronucleus destined sequence, 대핵으로 성장할 운명의 염기서열)가 여러 개의 서로 다른 MAC(대핵) 염색체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연구 논문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 중의 하나는 진화라는 단어를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다. 분명히 복잡한 암호화 시스템과 결합된 대규모의 복잡한 유전체의 재배열은 진화론이 주장하는 것처럼 무작위적인 어떤 우연한 과정의 결과처럼 보이지 않는다. 단세포생물에서부터 사람까지 모든 동식물에 들어있는 생물복잡성과 극도의 공학기술들은 오직 초월적 지성과 능력의 창조주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Chen, X. et al. 2014. The Architecture of a Scrambled Genome Reveals Massive Levels of Genomic Rearrangement during Development. Cell. 158 (5): 1187–1198.
2.Tomkins, J. 2014. Ciliate Genome Reveals Mind-Bending Complexit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10, 2014.
3.Swart, E. S. et al. 2014. The Oxytricha trifallax Macronuclear Genome: A Complex Eukaryotic Genome with 16,000 Tiny Chromosomes. PLoS Biology. 11 (1): e1001473.

* Dr. Tomkin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359/ 

출처 - ICR News, 2014. 9. 24.

미디어위원회
2014-09-24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한다. 

: 중복 코돈의 3번째 염기는 단백질의 접힘과 관련되어 있었다.

 (Dual-Gene Codes Defy Evolution...Again)

by Jeffrey P. Tomkins Ph.D.


     여러 목적을 가진, 서로 다른 언어를 포함하고 있는 이중 DNA 염기서열의 발견은 진화론적 예측을 완전히 붕괴시키고 있었다. 한때 여분의 중복 암호(redundant code)로 여겨졌던 것들이 단백질 생산에 있어서 핵심적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1]


단백질(proteins)은 수백 개의 아미노산들의 사슬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들의 정확한 순서에 대한 명령은 유전자의 단백질 암호 영역에 암호화되어 있다. 코돈(codon)이라 불리는 3개의 염기서열 철자는 아미노산에 대한 암호라는 것은 이전의 발견으로 입증됐었다. 그러나 이제 이것은 또한 유전체에서 DNA에 결합하는 유전자(전사인자라 불리는)의 스위치를 켜는 특별한 단백질에 대해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2] 이 새로운 발견은 코돈의 염기서열에는 더 많은 기능들이 들어있음과, 그것이 어떻게 기능하는지와 유전체에 대해 널리 알려진 개념을 붕괴시키고 있었다. 


코돈은 여분의 중복을 가지고 나타난다. 코돈 구조에서 처음 두 염기는 동일하지만, 세 번째 염기는 다를 수 있다. 예를 들어, 코돈 GGU, GGC, GGA, GGG는 모두 글리신(glycine)이라 불리는 동일한 아미노산에 대한 암호를 나타낸다. (CUU, CUC, CUA, CUG는 leucine, GUU, GUC, GUA, GUG는 valine, UCU, UCC, UCA, UCG는 serine, CGU, CGC, CGA, CGG는 arginine....). 과학자들이 최초로 이 현상을 발견했을 때, 그들은 무지하여, 이 3번째 염기의 변이를 ‘동요(wobble)’라고 부르며, 단순히 중복된 다양성으로 폄하했다. 다른 말로 해서, 한 아미노산에 대한 모든 다른 변형 코돈들이 기능적으로 동일한 것으로 가정했던 것이다.


유전자의 mRNA 전사체가 리보솜이라는 세포기관에서 단백질 생산에 사용될 때, 단백질이 터널 같은 구조 밖으로 만들어져 보내지면서 주기적인 일시적 정지(periodic pauses)가 일어난다. 이러한 일시적 멈춤의 특별한 순서와 속도는 단백질의 제조 과정에서 단백질을 3차원적 입체 구조로 적절하게 접혀지는(folding) 데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이 리보솜 터널 자체를 포함하여, 이 접는 과정에는 여러 다른 유형의 세포 기계들이 관여한다. 번역(RNA 전사체로부터 단백질을 만드는)과 단백질의 접힘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 과정은 동시 번역(co-translational)이라 불려진다.


이 새로운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코돈의 3번째 염기의 다양성(variability)은 전혀 중복된 것이 아님을 보여주었다. 그것은 단백질이 만들어지는 속도를 조절하며 일시적 중지의 시점을 말하고 있는 특별한 유형의 세포 언어였던 것이다. 궁극적으로 이것은 단백질이 적절한 3차원적 입체 구조로 접혀지는 데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하나의 코돈은 단백질을 만드는 기초 벽돌인 특정 아미노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코돈의 여러 변형체들은 단백질이 어떻게 접혀야하는 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DNA의 동일한 부분에 두 개의 다른 정보가 다른 언어로 암호화되어 있었던 것이다! 연구자들은 말한다. ”이중 해석(dual interpretations)은 단백질 일차 구조의 조립을 가능하게 하면서, 번역 과정의 일시적 중지를 통해 추가적 접힘 제어를 가능하게 한다.”

한때 의미 없는 중복된 것으로만 생각됐던 코돈들이 이제는 정반대로 숨겨진 언어였음이 입증되고 있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말한다. ”중복 코돈에서 숨겨진 기능의 발견은 ‘퇴보(degeneracy)’라는 경솔했던 이름을 거부한다.”


또한 보고서의 저자들은 그러한 독창성에 감탄하고 있었고, 무의식적으로 그것이 정교한 지적설계를 가리킨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들은 말했다. ”일차 유전암호에서의 중복은 부가적인 독립적 암호들을 고려한 것이다. 적절한 판독기와 알고리즘 프로세서의 결합, 다차원적 의미와 기능들이 동일한 코돈 끈 내에 구체적으로 들어있다.” 이러한 유형의 전문 용어는 본질적으로 (잘 훈련된 공학자가 설계한) 고도로 복잡한 컴퓨터와 같은 기계에서 사용되는 용어이다. 확실히 DNA에 들어있는 이러한 이중 언어 프로그램은 무작위적인 과정의 결과가 아니다.  

이제 곧, 무작위적인 진화 과정의 남겨진 잔해로 간주됐던 유전체의 다른 많은 부분들도 숨겨진 기능들이 있었고, 고도의 지적설계에 의한 것임이 계속해서 밝혀질 것이다. 유전자의 이중 암호들은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으로 절대로 우연히 생겨날 수 없다. 이제 유전체학의 놀라운 혁명적인 결과들은 신-다윈주의적 진화론을 완전히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고 있으며, 성경에 기록된 창조모델을 강력히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D’Onofrio, D. J. and D. L. Abel. 2014. Redundancy of the genetic code enables translational pausing. Frontiers in Genetics. 5 (140): doi: 10.3389/fgene.2014.00140.
2.Tomkins, J. 2014. Duons: Parallel Gene Code Defies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6, 2014, accessed April 8, 2014.
3.Tomkins, J. Cells’ Molecular Motor Diversity Confounds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7, 2014.

* Dr. Tomkin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344/ 

출처 - ICR News, 2014. 9. 12.

미디어위원회
2014-09-18

섬모충의 유전체는 극도로 복잡했다. 1 

(Ciliate Genome Reveals Mind-Bending Complexity)


      단세포 생물인 섬모충 스틸로니키아(Stylonychia lemnae)의 유전체(genome)가 분석되었는데, 그 결과는 진화론적 예측을 완전히 벗어나고 있었으며, 진화론적 규칙들을 모두 폐기시키고 있었다. 진화론에서 하등하다고 주장되고 있는 섬모충의 염색체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너무도 복잡했으며, 생물계에서 결코 볼 수 없었던 유전자 염기서열들을 가지고 있었다.[1]

원생동물(Protozoa)은 핵을 가지고 있으며, 운동성이 있는, 단세포 동물의 한 그룹이다. 그러나 현대의 생화학적, 유전학적, 분자생물학적 기술에 의해서 밝혀진 이들 단세포 생물의 극도로 복잡한 미세구조와 다양성은 원생동물을 하등한 생물로서 진화계통나무 맨 아래에 위치시키는 것이 매우 부적절한 것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원생동물(원시적 동물)'이라는 용어는 더 이상 공식적인 명칭으로 사용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원생동물 그룹 중 가장 흥미로운 것은 섬모충(ciliate)이라고 불리는 그룹이다. 이들은 머리털과 같은 편모(flagella)들을 가지고 있는데, 이 편모는 이동하기 위한 추진력뿐만 아니라, 기어가고, 부착하고, 먹이를 먹고, 환경을 탐지하는 데에 사용되고 있다. 유전체학 관점에서 이들 생물체는 매우 특이하다. 그들은 두 개의 다른 타입의 (염색체를 포함하는) 핵을 가지고 있는, 기괴한 이형핵(dimorphic nuclei)을 보여주고 있다.[2, 3] 한 핵(소핵, micronucleus)은 작고 치밀한데, 섬모충 후손들을 만들기 위한 유전자 재조합과 물질의 전송을 위해 사용된다. 다른 핵(대핵, macronucleus)은 크고, 표준 유전자 발현에 사용된다. 서로 다른 두 개의 핵을 비교하면, 대핵은 종에 따라 약 2,000~20,000개의 나노 염색체들로 조각나있고 완전히 재정렬되고 선택적으로 증폭된다. 소핵은 대핵의 1/10 정도 크기이다.[2] 이들 섬모충은 이 기괴한 유전체 확장 행동(genome expanding behavior)을 보이는 소수의 생물체 중 하나이다.


최근의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16,000개가 넘는 나노염색체(nanochromosomes)들을 가지고 있는 섬모충 스틸로니키아(Stylonychia lemnae)의 대핵(macronucleus)에 대한 염색체 염기서열을 분석했다.[1] 놀랍게도, 많은 수의 염색체(chromosomes)들이 단지 하나의 유전자(a single gene)만을 각기 가지고 있었다. 새로운 유전자들을 조사했을 때, 다른 어떠한 생물체에서도 결코 본적이 없는 (심지어 다른 섬모충들에도 없는), 다양한 히스톤 단백질들을 암호화하고 있는, 완전히 새로운 유전자 세트가 발견되었다. 히스톤 단백질(histone proteins)은 염색체가 만들어질 때 DNA가 감겨지는 동적인 포장재(packaging material)이다. 또한, DNA 주변 부분의 이동 단백질들을 암호화하고 있는, 새로운 유형의 전위효소 유전자(transposase genes)들이 발견되었다. 이들 기괴한 염색체 동력학을 수행 및 유지하는데 필요한 단백질들을 암호화하고 있는 새로운 유형의 유전자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이치에 맞는다.


실제로, 연구자들은 이 기괴한 생물의 유전체에서 많은 미스터리들을 발견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더 많은 연구와 작업들이 수행될 필요가 있다. 사실, 연구자들은 말했다. ”우리의 발견은 스틸로니키아(Stylonychia)와 옥시트리카(Oxytricha, 또 다른 섬모충)의 대핵 유전체에서 계속해서 풍부한 보물들이 밝혀질 것임을 가리키고 있다.” 정말로 더 많은 놀라운 발견들이 뒤따라질 것이 확실해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들은 단순한-복잡한(simple-to-complex) 생물로의 진화를 지지하지 않는다. 이들 단세포 생물들은 전혀 단순해보이지 않는다. 


마이오신 모터 단백질(myosin-motor protein) 유전자에 관해 단세포 생물에서 진화론적 답을 찾기 위해 시도됐던 또 다른 최근 논문에서 연구자들이 쓰고 있었던 것과 같이, 그들의 진화론적 패러다임은 유전체 데이터에 의해서 완전히 거부되고 있었다.[4]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는 믿을 수 없도록 놀라운 복잡성이 단세포 생물에서부터 창조의 절정인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수준의 생물체에서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References

1.Aeschlimann, S. H., et al. 2014. The Draft Assembly of the Radically Organized Stylonychia lemnae Macronuclear Genome. Genome Biology and Evolution. 6 (7): 1707–1723.
2.Prescott, D. M. 1994. The DNA of ciliated protozoa. Microbiology and Molecular Reviews. 58 (2): 233–267.
3.Prescott DM. 2000. Genome gymnastics: unique modes of DNA evolution and processing in ciliates. Nature Reviews Genetics. 1 (3): 191–198.
4.Tomkins, J. Cells’ Molecular Motor Diversity Confounds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7, 2014.

* Dr. Tomkin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342/ 

출처 - ICR News, 2014. 9. 10.

미디어위원회
2014-07-24

진화론자들이 진화론을 기각시키고 있었다. 

: 단백질의 진화는 불가능하다! 

(Oops! Evolutionists Disproving Evolution)

by Brian Thomas, Ph.D.


      시간이 지남에 따라 원생동물-사람으로의 진화(protozoa-to-person evolution)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생물체 안에 새로운 단백질들이 순전히 자연적 요인들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구축되고, 통합되고, 작동되어야만 한다. 이와 같은 일이 어떻게든 발생했었다고 믿고 있는 용감한 연구자들은 이 핵심적 문제를 조사했다. 그러나 그들의 최근 발견은 자신들의 예상이 틀렸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만약 진화가 꾸준히 작동되어 왔다면, 진화는 생명체의 가장 작은 수준인 단백질에서도 작동됐어야만 했다. 오레곤 대학의 생태 및 진화 연구소의 조 손튼(Joe Thornton)과 동료들은 찰스 다윈의 추정 이야기 대신에, 양질의 실험과학을 사용하여 진화의 가장 기본적인 측면을 조사해보았다. 

2009년에 손튼과 동료들은 존재하는 한 단백질이 자연적 과정에 의해서 이전 형태로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발견함으로써, 진화의 역 진행을 배제시켰다.[1] 왜냐하면 현재의 어떤 기능을 하는 단백질이 어떤 조상 단백질로부터 단계적 변화를 통해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중간단계(전이형태)의 단백질이 어떤 기능을 해야 하는데, 연구자들의 실험 결과에 의하면 중간단계의 단백질은 전혀 기능을 하지 못하는 쓸모없는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친숙한 기계들은 그러한 이유를 잘 설명해줄 수 있다. 예를 들어, 현대의 엘란트라와 같은 자동차가 비슷한 포드의 토러스 자동차로 변화되는 것은 언뜻 보면 간단한 일처럼 보인다. 한 번에 한 부품씩을 바꾸어 간다면, 언젠가는 엘란트라가 토러스 자동차가 될 수도 있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이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그러한 이야기는 비현실적인 생각임이 바로 드러난다.

그 이유를 간단히 말하면, 부품들이 서로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엘란트라의 바퀴는 4개의 너트 구멍을 가지고 있지만, 토러스의 바퀴는 5개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토러스 바퀴 하나가 우연히 생겨났다 하더라도, 새로 생겨난 토러스 바퀴는 (아직 4개의 너트 구멍을 가지고 있는) 엘란트라의 바퀴 휠과 맞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바퀴 휠에도 5개의 너트 구멍이 자연적인 진화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때까지 기다리면서, 맞지 않은 바퀴를 가지고 운행을 해야만 한다. 이러한 자동차가 달릴 수 있을까? 문제는 그 자동차는 이 이론적 진화의 시간 동안 내내 완전히 운행하고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또한 자동차는 4개의 바퀴가 필요하다. 5개의 너트 구멍을 가진 바퀴와 휠들이 우연히 3군데서 모두 생겨났다 하더라도, 나머지 한 바퀴에서 생겨나지 않았다면, 그 자동차는 달릴 수가 없다. 이것은 작은 한 단백질의 변화가 한 생물체의 기능을 완전히 중지시킬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다. 한 단백질이 진화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동안, 전체 세포는 기능을 계속 유지하고 있어야만 한다. 


손튼과 그의 연구자들이 이전 버전으로 쇠퇴된 단백질(downgrading proteins)은 결코 작동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을 때, 그들은 진화를 통해 현재의 단백질들이 결코 업그레이드 될 수 없다는 것을 확증했어야만 했다.   

그러나 그들의 연구는 계속됐고, 최근 Nature 지에 새로운 글을 게재했다.[2] 그들은 진화에 의문을 제기하는 대신에, 두 특별한 단백질들 사이에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 만들었을지도 모르는 상상의 중간체를 추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한 조상 단백질에서 현대적 단백질로의 잠재적인 진화 경로에 있어야하는 수천의 중간체들 중에서, 운 좋게 특별한 변화들을 세트로 일으켰을 가능성은 극히 낮다는 것을 그들은 발견했다. 

즉, 그러한 변화는 일어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떻게든 일어나 있었다. 이것은 단백질들이 설계에 의해 발생된 것처럼 보임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 연구에 참여하지 않은 생화학자 마이클 베히(Michael Behe)는 Evolution News에서 썼다. ”이전에 존재하고 있던 어떤 시스템에서, 일어날 것 같지 않고, 선택될 수 없는, 심지어 유해한 결과들을 자주 가져오는, 지시되지 않은 자연선택이나 다른 비지성적 요인에 의해서, 극히 드물게 새로운 기능의 시스템이 생겨났다고 말하는 것은 다윈의 진화론이 생명체를 설명하지 못함을 나타내는 것이다.”[3] 만약 다윈의 진화론이 단지 한 단백질이 새로운 단백질로 진화하는 작은 단계도 설명하지 못한다면, 진화론자들은 원생동물이 사람으로 변화되는 데에 필요한 수많은 단백질들이 모두 진화로 우연히 생겨났다는 이야기를 도대체 무슨 근거로 말하고 있는 것일까?


References

1. Thomas, B.Irreversible Complexity—Evolution Loses Another Roun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16, 2009, accessed July 2, 2014.
2. Harms, M. J., and J. W. Thornton. Historical contingency and its biophysical basis in glucocorticoid receptor evolution. Nature.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June 15, 2014.
3. Behe, M.From Thornton’s Lab, More Strong Experimental Support for a Limit to Darwinian Evolution. Evolution News. Posted on evolutionnews.org June 23, 2014, accessed June 28, 201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214/ 

출처 - ICR News, 2014. 7. 11.

미디어위원회
2014-07-02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by Brian Thomas, Ph.D.


     ”생물 정보: 새로운 관점(Biological Information: New Perspectives)”이라는 제목의 심포지움에서 발표된 8개 이상의 논문에 의하면, 생물체의 유전 정보는 상향적으로 진화되어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점진적으로 소실되고 있다는 것이다.[1] 29명의 다른 저자들로부터 보고된 23개의 논문들은 생물학적으로 의미 있는 유전정보가 다윈의 자연선택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함을 보여주었다. 그 심포지엄의 세 번째 주요한 주제는 ”생물 정보의 침식(손상)을 방지하기 어려움”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2]


저서 ‘다윈의 블랙박스(Darwin's Black Box)’로 유명한 마이클 베히(Michael Behe)는 새로운 기능을 이끌어낸다는 돌연변이들에 대한 보고된 논문들을 검토해보았다. 모두를 취합했을 때, 대부분의 돌연변이들은 어떤 당(sugar) 조절 효소의 능력을 잃어버리는 것과 같은, 기능의 손실(loss-of-function)을 일으키고 있었다. 생물체에서 이러한 당 조절 효소의 기능 소실은, 그 당과 유사한 독성 화학물질과 결합할 수 없게 하여, 생존에 도움을 줄 수도 있었다. 요약하면, ”기능 상실 돌연변이는 본질적으로 정보의 소실을 의미하기 때문에, 의미있는 적응이 일어났다 하더라도, 순 정보의 소실(net loss of information)은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2] 따라서, 유전정보의 소실이 생물체의 생존을 증가시켰다 하더라도, 정보는 영원히 소실되는 것이다.


또 다른 보고서에서 식물 유전학자인 폴 깁슨(Paul Gibson)과 존 샌포드(John Sanford)는 컴퓨터 전문가인 존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와 웨슬리 브루어(Wesley Brewer)와 협력하여,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이 생물 정보를 보존할 수 있는지 여부를(비히의 관측에 추가하여) 시험했다. 자연선택은 볼 수 없는(표현형으로 나타나지 않은) 것(돌연변이)을 제거할 수 없다는 것을 그들은 발견했다. 대부분의 단일 돌연변이는 어떠한 영향력도 미치지 않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이 아주 작은 DNA의 변화는 지속적으로 축적된다. 이것은 마치 자동차가 조금씩 녹슬어가는 것과 같다.[2] 따라서 진화 유전학자들이 자연선택이 어떻게든 생물 정보를 보존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잘못이다. 자연선택은 생물 정보를 보존할 수도 없고, 보존하지도 않는다.


심포지엄 논문에서, 텍사스 대학의 수학자 그랜빌 씨웰(Granville Sewell)은 외부 에너지원이 복잡한 정보 시스템의 시간에 따른 붕괴 성향을 반전시킬 수 있다는 진화론적 주장을 반박했다. 예를 들어, 지구에 들어오는 햇빛은 생물체의 분자 구조들을 조직화시키고, 생물체의 레퍼토리를 확장시킬 수 있을까? 씨웰은 대학의 표준 열역학 교과서들에서 발견되는, 비조직화된 시스템(disorganizing systems)을 설명하고 있는 중심 내용들을 조사했다. 그것에 의하면, 질서는 어떤 계(system)의 경계(외부 세계와 그 계 사이의)를 통과하여 지나갈 수 있는 것보다 더 빠르게 안으로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컴퓨터에 햇빛을 쪼였을 때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만들어지지 않는 것처럼, 살아있는 세포 내에 햇빛의 유입은 생물 정보를 증가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열역학 전문가인 앤디 매킨토시(Andy MacIntosh)의 심포지엄 논문에 대해서 샌포드는 이렇게 말했다. ”생물체 자체에 필요한 에너지가 생물체에 필요한 분자 기계들을 구축할 수 있다는 주장은 오류이다.”[2] 세포 내에서 발견되는 분자기계들을 포함하여, 특별한 방법으로 에너지가 어떤 기계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지능적인 주체가, 또는 로봇처럼 고도로 설계된 기계가 지시를 내려야만 한다. 


이러한 자격을 갖춘 과학자들이 20여 개의 측면에서 다윈의 진화론을 조사했고, 각각 치명적인 결함들을 발견했다. 살아있는 세포는 어떤 정보를 새롭게 다운로드 받거나, 다시 원래의 운영 체제로 리셋(재설치)할 수 없다. 생물계에서 유전정보는 지속적으로 감소되고 손상되고 소실되고 있음이 분명하다. 이것은 진화론이 허구적 이야기임을 가리키는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Biological Information: New Perspectives. 2013. Marks, R. J., M. J. Behe, W. A. Dembski, B. L. Gordon, and J. C. Sanford, Eds. Singapore: World Scientific Publishing Co. Pte. Ltd.
2. Sanford, J. C. 2014. Biological Information: New Perspectives. A Synopsis and Limited Commentary. Waterloo, NY: FMS Publicatio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194/ 

출처 - ICR News. 2014. 6. 20.

Jeffrey Tomkins
2014-06-26

사람 단백질체는 “이전의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비암호 DNA 영역에서 수백 종의 단백질들이 만들어진다. 

(Human Proteome 'More Complex than Previously Thought')


     자주 반복되는 말로 ”이전의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라는 구절이, 사람 유전체(genome)에서 만들어지는 수천의 단백질(proteins)들에 대한 목록화 작업을 하고 있는 새로운 연구에서 또 다시 등장하고 있었다.[1] 이 획기적인 생명공학 뉴스는 사람 단백질체(proteome, 프로테옴, 유전체로부터 만들어질 수 있는 모든 단백질들)에 대한 Nature 지에 게재된 최근 두 연구 논문이 발표하고 있는 것이다.[2, 3]


DNA 염기서열과는 다르게, 단백질의 추출, 분리, 식별은 쉬운 일이 아니다. 다른 조직에 있는 매우 다양한 단백질들을 동정하려면, 기술과 화학은 다양하고 복잡할 필요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술의 진보와 새로운 장비들은 훨씬 더 큰 규모로 이것을 실현할 수 있도록 발전했다.

단백질 개체군(단백질의 종류 및 그들의 량)은 조직 유형에 따라 차이가 있기 때문에, 많은 다양한 종류들이 연구되어야만 한다. 한 연구는 사람에서 30개의 다른 조직들을 채취했고, 다른 연구는 27개의 조직들을 채취했다. 여러 조직들에서 단백질의 개체군은 다를 뿐만 아니라, 한 유형의 단백질을 암호화하고 있는 동일한 유전자가 아형(isoforms)이라 불리는 다른 변종(variants)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한 단백질이 만들어진 이후에도, 번역 후 변형(post-translational modification)이라 불리는 과정으로, 다른 목적을 위해 세포 기계들에 의해서 변경 될 수 있다.[4] 따라서, 각각의 조직에 대한 단백질들의 목록은 단백질 군의 다양성을 완전히 이해하고 작성되어야만 한다. 사실, 이 작업은 쉽지 않은 작업이어서, 선임연구자 중의 한 명은 ”사람 단백질체는 너무도 광범위하고 복잡해서 그것들을 목록화하는 작업은 결코 완전히 끝마쳐지지 못할 것”으로 믿고 있었다.[1] 


아마도 이러한 새로운 보고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이전에는 비암호 쓰레기(non-coding junk)로 생각했던 사람 유전체 영역에서 새로운 수백의 단백질들을 발견한 것이다. 한 논문은 그러한 단백질들 193개를 발견했고, 또한 유사유전자(pseudogenes, 위유전자)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140개의 단백질들을 함께 발견했다. 유사유전자는 이전에 깨진 유전자(broken genes) 또는 유전체 화석(genomic fossils)으로 분류되던 DNA의 한 카테고리였는데, 이제는 유전체에서 중요한 기능적 특성을 갖고 있는 것이 입증되고 있다.[2, 5] 연구자 중 한 명은 인터뷰에서, ”이것은 유전체가 더욱 복잡하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으로, 이 연구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었다.” 그리고 ”193개의 단백질들이 비암호 영역으로 예측됐던 DNA 염기서열에서 나왔다는 사실은 세포가 DNA를 어떻게 읽고 있는지에 대해, 아직도 우리가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그 비암호 영역의 염기서열들도 명백히 단백질을 위한 암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1]


약간 다른 접근 방식을 가지고, 다른 연구팀은 유전체의 비암호 DNA 영역(non-coding DNA regions)으로 주장되던 부위에서 만들어진 430개의 새로운 단백질들을 발견했다.[3] 그리고 RNA 생성 영역으로부터 유래된 것들의 404개가 lincRNA(long intergenic non-coding RNA) 영역으로 불리는 단백질 암호 유전자들 사이에 위치하고 있었다.[6] 흥미로운 것은 lincRNA 유전자로 불려지기 위한 조건 중 하나가 단백질을 생성하지 않는 것으로 추정되는 것이었다. 이제 규칙의 변경이 고려될 필요가 있게 되었다. 이제는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나 생물복잡성(biocomplexity)을 고려하는 패러다임의 변화가 있어야하지 않을까? 이렇게 초고도로 복잡한 DNA와 유전정보가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을까? 이제 ”이전의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라는 말은 세포의 신비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에게는 일상적인 말이 되어가고 있다.



References
1. Anonymous. 2014. Extensive Cataloging of Human Proteins Uncovers 193 Never Known to Exist. John Hopkins Medicine. Posted on hopkinsmedicine.org May 28, 2014, accessed June 5, 2014.
2. Kim, M. S. et al. 2014. A draft map of the human proteome. Nature. 509 (7502): 575-581.
3. Wilhelm, M. et al. 2014. Mass-spectrometry-based draft of the human proteome. Nature. 509 (7502): 582-587.
4. An analogy: Imagine that a car mechanic has a stack of blueprints (genes) to make several different kinds of cars (proteins). We may assume that he does, indeed, produce one sort of car for each blueprint, however that's not what happens. Instead, the mechanic makes a few changes to each blueprint, and he produces a variety of cars (isoforms) from each blueprint. We may think, 'That's fine. I can follow that.' But then, after the mechanic is finished, we see another mechanic come in and start making his own modifications to the cars already made (post-translational modification).
5. Tomkins, J. 2013. Pseudogenes Are Functional, Not Genomic Fossils. Acts & Facts. 42 (7): 9.
6. Tomkins, J. 2014. Mouse Study Shows 'Junk DNA' Is Actually Require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15, 2014, accessed June 5, 2014.

*Dr. Tomkin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193/

출처 - ICR News, 2014. 6. 1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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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14-06-25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2부 

: 생물학적 정보 생성의 어려움과 컴퓨터 시뮬레이션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wo)


       2011년에 29명의 선도적인 과학자들은 생물학적 정보에 관한 심포지움(Biological Information symposium)을 개최하였고, 그들은 생물학적 언어에 관한 새로운 놀라운 발견들을 표준 진화론적 설명과 비교하였다. 그 그룹이 발표한 두 번째 주요 주제는 ”생물학적 정보 생성의 어려움”이었다. 본질적으로, 그들은 정보의 생성 측면을 재설계해보려고 노력했다. 그들이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

생물 정보 심포지엄의 선임 주최자인 유전학자 존 샌포드(John Sanford)는 ”생물학적 정보: 새로운 전망. 개요 및 제한적 논평”이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그 내용을 요약하여 보고했다.[1] 그 논문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이 정보를 창출할 수 있다는 진화론자들의 디지털 시도, 예를 들면 티에라(Tierra)와 같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를 요약하고 있었다. 


한 논문에서, 수학자이자 철학자인 윌리엄 뎀스키(William Dembski)와 컴퓨터 공학자인 로버트 마크 II(Robert Marks II)와 함께, 전기 및 컴퓨터 공학자인 에워트(Ewert) 박사는 프로그래머가 비현실적이며, 진화론 친화적인 매개 변수들을 소프트웨어 내로 입력한다 하더라도, 컴퓨터 시뮬레이션에서 티에라가 정보를 진화시키는 데에 실패했음을 보여주었다.


아비다(Avida)는 '디지털 진화(digital evolution)'의 증거로 말해지고 있지만, 심포지엄의 과학자들은 아비다의 추악한 결점들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진화론자들은 아비다 소프트웨어 내로 ”엄청난 량의 초기 단계의 설계”를 인위적으로 집어넣었다는 것이었다.[1] 그것은 조작된 것으로서, 아비다가 진화를 보여주는 것은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었다. 그러나 생물학적으로 사실적인 매개 변수가 입력되었을 때, 아비다는 결국 아무런 정보의 증가도 보여주지 못했다.


또 다른 논문에서, 수학자인 베이스너(Basener) 박사는 자연선택이 새로운 유전정보를 생성할 수 없다는 것을 계산했다. 왜냐하면 모든 진화적 발전은 그 환경에 최적화되어있던 한 때의 특성을 중지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수학적으로나 실제 생물학에서 모두 자연선택은 안정화되지 않은, 진화되지 않은 개체를 이끌어낼 뿐이라는 것이다.


세 번째 논문에서, 샌포드 박사는 그가 수행한 연구 결과를 요약 발표하였다. (생물체를 죽이지는 못하는, 해롭지 않는) 돌연변이가 하나 발생했을 때, 그것은 일반적으로 자연선택이 감지하지 못하는 작은 영향을 끼친다. 다른 말로 해서, 그 개체의 생존력은 집단 내의 이웃한 다른 개체의 생존력과 동일하다. 따라서 포식자나 기후와 같은 외부적 요인들은 그들에게 본질적으로 동일하게 작용된다. 개체군 내에 한 유익한 돌연변이가 간혹 일어난다 하더라도, 이러한 작은 손상들이 계속 더해져서, 엄청난 수의 매우 작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해로운 손상들은 압도적인 수가 될 것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유전정보는 지속적으로 감소됨이 확실하다는 것이다.


네 번째 논문에서, 생화학자인 액스(Doug Axe)와 가우거(Ann Gauger)는 어떻게 그리고 왜 돌연변이가 기존의 특성을 변화시키는 지, 그리고 자연은 그들 특성 중 어느 것을 선택하는지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고찰하였다. 자연선택은 세포 생명체에 이미 필요한 한 유전자를 어설프게 수선할 수 없다. 그래서 진화 생물학자들은 여분의 복사본(extra copies) 가설을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논문의 저자들은, 우연한 돌연변이에 의해서 복사본이 새로운 유전정보를 얻기 오래 전에, 세포는 이론적으로 생산 및 배송을 멈추고, 여분의 복사본들을 청소해버린다는 것을 발견했다.


정보가 풍부한 언어를 만들기 위해서 있어야하는 것은 무엇인가? 분명히 사전 숙고(forethought)가 필요하다. 그러나 돌연변이체들의 신다윈주의적 자연선택은 사전 숙고를 할 수 없다. 따라서 세포에서 발견되는 엄청난 량의 유전정보를 신다윈주의가 설명하지 못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References

1.Sanford, J.C. 2014. Biological Information: New Perspectives. A Synopsis and Limited Commentary. Waterloo, NY: FMS Publicatio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192/

출처 - ICR News. 2014. 6. 1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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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rey Tomkins
2014-05-28

당신의 심장 박동을 유지하는 정크 DNA. 

('Junk' DNA Keeps Your Heart Beating)


      새로운 한 연구에 의하면, 한때 쓸모없는 쓰레기(junk, 정크)로 생각했던 인간 유전체(genome)의 많은 부위들은 당신의 심장을 적절하게 기능하도록 조절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1] 유전체의 이 부위가 고장 났을 때, 자주 심장기능 정지(심부전)가 나타났다. 이것은 유전체의 모든 부분들이 어떤 기능을 가지도록 세밀하게 창조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인간 유전체는 단지 단백질을 만드는 DNA 염기서열보다 더 많은 서열들로 구성되어있다. 사실, 단지 유전체의 2~3% 만이 단백질 생산에 필요한 정보들을 암호로 가지고 있다. 이들의 작은 비율에도 불구하고, 전체 유전체의 약 80~90%가 RNA로 복사되고 있다. 이 현상은 광범위 전사(pervasive transcription)라는 명칭이 붙여져 있다.[2, 3] 이러한 전사 활동의 많은 부분이 긴 비암호 RNA(long non-coding RNAs, lncRNAs)를 생성하는 것이다. 이들 lncRNA 암호 영역은 실제로 그들의 조절과 유전체 구조에 있어서 단백질 암호 유전자들과 매우 유사하다.[4, 5] 그리고 단백질 암호 유전자들 사이뿐만 아니라, 유전체의 모든 부위에 위치하고 있다. 심지어 어떤 것들은 부분적으로 단백질 암호 염기서열과 중첩되기도 한다.


지금까지 lncRNAs의 많은 종류들에 대한 연구는 유전자의 조절, 염색체의 구조, 단백질의 생산, 다른 세포 과정들과 관련되어 수행되었다.[4, 5] 그리고 많은 lncRNAs들은 사람의 발달과 건강에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었다. 그러나 lncRNAs와 인간의 심부전(heart failure)과의 구체적인 관계는 대규모로 조사되지 않았었다.


이 새로운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심부전이 일어난, 그리고 심부전이 일어나지 않은 사람의 심장들을 연구했다. 심부전된 조직은 심장 이식을 기다리는 사람으로부터 채취되었고, 정상적 심장 조직은 장기 기증자로부터 채취되었다.[1] 연구자들은 심부전된 심장 조직은 좌심실 보조장치(LVAD)라 불리는 펌프 장치를 장착시킨 후 동일한 사람으로부터 채취했다. 왜냐하면 심부전은 심장 기능의 점진적인 손실과정이므로, 좌심실(심장의 주요 챔버)은 덜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것은 보조장치의 도움을 받았다.


세포의 RNA들은 모두 이들 다른 심장 조직들로부터 채취되었고, 전사체의 염기서열은 집단적으로 고도의 중복성을 가지고 분석됐다. 대용량의 데이터들을 분류한 후, 심부전 환자와 정상인을 비교했을 때, 연구자들은 인간 유전체의 1249개 lncRNA 부위가 서로 다르게 발현되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그 연구는 단백질 암호 유전자들의 유전자 발현 패턴을 밝혀내었고, 전사에 있어서 유전체 다양성은 주로 lncRNAs에 기초하여 나타나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데이터는 유전체의 주장되던 정크(쓰레기) DNA 영역이 주요 조절 기능을 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던 다른 연구 결과들과 잘 일치했다. 단백질 암호 유전자들은 집을 짓는 데에 필요한 벽돌과 같은 것이라면, 반면에 미세하게 조율되는 비암호 DNA들은 정보의 바다에서 중요한 메타데이터(metadata)처럼 유전체 기능을 조절하고 지휘하는 부분과 같은 것이다.


다시 한번, 새롭게 발견된 이러한 극도로 정교한 유전체 공학은 성경적 창조론과 일치하며, 진화 도중에 DNA에 남겨진 쓸모없는 쓰레기(junk)였다는 한때 유행했던 진화론적 주장과는 전혀 조화되지 않는 것이었다.  



References
1. Yang, K.C. et al. 2014. Deep RNA Sequencing Reveals Dynamic Regulation of Myocardial Noncoding RNAs in Failing Human Heart and Remodeling With Mechanical Circulatory Support. Circulation. 129 (9): 1009-1021.
2. Djebali, S. et al. 2012. Landscape of Transcription in Human Cells. Nature. 489 (7414): 101-108.
3. Hangauer, M. J., I. W. Vaughn, and M. T. McManus. 2013. Pervasive Transcription of the Human Genome Produces Thousands of Previously Unidentified Long Intergenic Noncoding RNAs. PLoS Genetics. 9 (6): e1003569.
4. Rinn, J. L. and H. Y. Chang. 2012. Genome Regulation by Long Noncoding RNAs. Annual Review of Biochemistry. 81: 145-66.
5. Clark, M. B. et al. 2013. The dark matter rises: the expanding world of regulatory RNAs. Essays in Biochemistry. 54: 1-16.

*Dr. Tomkin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170/

출처 - ICR News, 2014. 5. 2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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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rey Tomkins
2014-05-27

세포 분자 모터의 다양성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Cells' Molecular Motor Diversity Confounds Evolution)


     과학자들은 분자 모터(molecular motors)를 이루는 단백질 암호에 대한 유전자 연구가 진화의 미스터리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Genome Biology and Evolution 지에 게재된 한 연구의 결과에 의하면, 고도로 복잡하고 혁신적인 독특한 변종들이 모든 생물 수준에서 존재하고 있으며, 이것은 특별 창조를 지지하는 것처럼 보였다.[1]


분자 모터들은 진핵세포(eukaryotic cells)의 중요한 특성으로,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 타입들로 형성되어 있다. 분자 모터의 한 그룹은 마이오신(myosins)으로 불리는 것으로, 단세포 생물에서 사람에 이르기까지 많은 생물들에서 연구되어 왔다. 이 연구와 다른 모든 연구들의 목표는 일찍이 파악되지 않았던 신화적인 마지막 진핵생물의 공통조상(Last Eukaryotic Common Ancestor, LECA)의 특성을 알아내는 것이었다.[2]    


가상의 LECA 생물체는 박테리아성-고세균 원핵생물(가장 작고 간단한 생물체)과 단세포 진핵생물(핵 및 다른 세포 소기관이 있는 세포) 사이의 마지막 전이형태 단계를 나타내는 것으로 추정해왔다. 그러나 이 생각의 주요 문제점은 그러한 생물체가 존재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진핵생물은 박테리아와 고세균-원핵생물 둘 다의 유사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또 다른 주요 문제점은 진핵생물에서 발견되는 독특한 많은 복잡한 분자적 및 세포적 특성들이 어떤 원핵생물에서도 발견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었다. 세포 특성의 이러한 정교한 모자이크 특성 때문에, 진핵생물의 기원에 대한 진화 이야기는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편모성 원생동물, 아메바성 원생동물, 조류(algae) 등과 같은 다른 단세포 진핵생물의 DNA 염기서열에서 파생된 마이오신 단백질에 의해서, 그 문제가 명확해질 수 있기를  희망했다.[1] 그러나 그들은 마이오신 모터 유전자들의 진화 패턴을 발견하는 대신에, 단세포 진핵생물에 매우 많은 수의 다른 형태의 마이오신 유전자들이 존재함을 발견했다. 저자들은 말했다. ”마이오신 유전자들의 수는 진핵생물 계통(타입)들 사이에서 현저하게 다양하다. 그리고 일부 amoebozoans, heterokonts, holozoan 유전체들은 모든 진핵세포들 중에서 가장 많은 수의 마이오신을 가지고 있다. 특별히 haptophyte Emiliania huxleyi는 가장 많은 수의 마이오신 유전자(53개)를 가지고 있었고, ichthyosporean Pirum gemmata(43개), filasterean M. vibrans(39개), metazoan Homo sapiens(38개)를 가지고 있었다.”[1]

궁극적으로 이 모든 연구의 최종 결과는 어떤 종류의 진화계통나무도 만들어질 수 없다는 것이었다. 연구자들은 말했다. ”우리는 마이오신 유전체 내용으로부터 생명체의 진핵생물 계통수를 추론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1] 이것은 데이터가 그러한 추론을 할 수 없도록 만들었기 때문이다. 대신에 그들은 ”우리는 이 중요한 진핵생물 유전자 계통에 대한, 미래의 유전체 및 기능적 연구에 유용하게 사용될, 통합적이고 강력한 분류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고 쓰고 있었다.[1]


그렇다면, 아무런 진화적 패턴 없이, 생명체 스펙트럼을 가로 지르며 발견되는 마이오신 유전자들의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복잡성을 저자들은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 그들은 그것을 1)수렴진화(진화적 패턴 없이 다른 생물군에서 한 유전자가 갑작스럽게 동시에 여러 번 출현했다). 2)계통-특이적 확장(다른 생물에서는 다른 마이오신 유전자 보체가 발견된다). 3)유전자 소실(잃어버린 유전자가 있을 것이다)로 설명했다. 이러한 생각들 어느 것도 생명체 스펙트럼을 가로지르며 발견되는 다양한 마이오신 유전자들과, 그들이 간단-복잡으로 발전하는 진화론적 패턴을 보이지 않는 이유를 설명할 수 없었다. 특히, 수렴진화와 계통-특이적 확장은 마이오신 유전자의 서로 다른 유형들이 동시에 서로 관련 없는 생물들에서 갑자기 나타나는 사실을, 억지로 설명하기 위한 공상에 불과한 것이다. 


분명히, 생명체의 모든 형태들을 가로지르며, 이러한 분자적 및 세포적 복잡성과 혁신의 출현을 예측하고 있는 유일한 과학적 모델은 창조론이다. 창조된 각기 종류들은 유전적으로 독특하며, 생태학적 적소를 채우는데 필요한 자신들만의 특별하고 복잡한 유전자 레퍼토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Sebé-Pedrós, A. et al. 2014. Evolution and classification of myosins, a paneukaryotic whole genome approach. Genome Biology and Evolution. 6 (2): 290-305.
2. Koumandou, V. L. et al. 2013. Molecular paleontology and complexity in the last eukaryotic common ancestor. Critical Reviews in Biochemistry and Molecular Biology. 48 (4): 373-39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037/

출처 - ICR News, 2014. 4. 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27

참고 : 5495|5305|4559|4520|4333|3929|3269|2676|2556|4874|4122|3897|2992|5569|4561|3881|3789|3585|3768

Jeffrey Tomkins
2014-04-23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고도의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Dual-Gene Code Discovery Highlights Designed Biocomplexity)


      유전자의 단백질 암호 부위에 이중 암호(dual codes)가 들어있다는 최근의 증거들은 유전체 복잡성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넘어서고 있다.[1, 2] 이제 새로운 한 연구는 유전자의 조절 부위도 마찬가지로 이중 암호가 포함되어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3] 이러한 새롭게 발견되고 있는 혁명적인 고도의 복잡성은 유전자들이 우연히 어쩌다가 발생했을 것이라는 진화론의 주장보다는 지적설계를 가리키고 있다.


유전자들은 ‘전사체(transcripts)’라 불리는 RNA 분자들을 만든다. 일부 전사체들은 단백질들을 위한 암호를 가지고 있는 반면에, 다른 전사체들은 세포에 의해서 직접 사용된다. 어느 경우에서나, 유전자들은 ‘프로모터(promoter)’라 불리는 염기서열의 시작 부위에 복잡하게 암호화된 조절 부위를 가지고 있다. 이들 프로모터 부위는 세포 타입 또는 조직 타입에 기초한 다양한 제어 입력신호들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그들은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s)라 불리는 다양한 단백질들을 모집한다. 전사인자들은 RNA 중합효소(RNA polymerase)라 불리는 효소에 의해서, RNA 전사체 안으로 유전자의 복사를 시발한다.

그들의 활동을 제어하는 유전자 프로모터의 조절 암호의 대부분은 과학자들이 해독하기 어려웠다. 왜냐하면, 그들은 다른 요소들과 함께 복잡한 하나의 조합적 시스템으로 작동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문제를 더욱 복잡하게 만든 것은 다중 프로모터 부위가 존재한다는 최근의 새로운 발견이었다. 그리고 각 부위들은 세포 타입에 따라 고도로 특이적이었다.[4] 그러면 전사를 시작할 때, 한 주어진 유전자에 특별한 프로모터 부위가 사용되는 전사기계가 말해주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오늘날 많은 기능적 프로모터 요소들이 확인되고 있지만, 사용되는 요소들을 적절히 선택하는 세포 메커니즘은 불분명한 채로 남아있다.


이 최근의 연구에서, 연구팀은 유전자 프로모터를 조사하는 모델 유전자 시스템으로서 발달중인 제브라피시(zebrafish) 배아를 사용했다. 제브라피시 배아의 초기 발달에서, 어미로부터 유전된 유전자 생산물(RNA와 단백질)들은 세포내에서 대부분 작동된다. 접합체(zygote, 새롭게 분할된 배아세포)의 유전체는 포배중기로의 이행(mid-blastula transition)으로 불려지는 10번째 세포주기에서 활성화된다. 그리고 이것은 다른 프로모터 영역이 유전자에서 어떻게 선택되고 기능하는 지에 관해 연구해볼 수 있는 이상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이행 동안에 발견된 것은, 어미(모계)로부터 접합체로의 전사 변화는 많은 배아 유전자들의 두 다른 프로모터 부위 사이에 있는 한 스위치가 관여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특성에서 정말로 놀라운 점은 두 프로모터 부위 사이의 개시 암호(initiation codes, 기본적으로 유전적 문법의 형태)는 이행 동안의 상황에 따라 이중 의미를 가지는, 중첩으로 암호화된 정보였다는 것이다. 또한 두 프로모터의 상태(어미 대 접합체) 간의 차이는 프로모터 부위의 DNA 분자의 상이한 3차원적 형태에 의해서 특징지어진다. 이러한 현상의 정확한 본질은 앞으로 계속 연구될 것으로 보인다. 연구자들은 말했다 : ”중첩된 핵심 프로모터 결정 요인에 관한 심도 깊은 해부는 다른 조절 상황들에 따른 프로모터 구조와 기능에 관한 미래 연구의 방향을 제시해줄 것이다.”[3]    


DNA의 같은 구조 내에 이중 암호, 이중 의미, 이중 기능들의 지속적인 발견은 발전된 기술을 통해 유전체가 더욱 철저히 조사될 경우, 계속 증가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이러한 발견들이 계속될수록, 이 모든 것들이 우연히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났을 것이라는 진화론적 설명은 기각된다. 이러한 초고도 복잡성에 대한 유일한 설명은 설계된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인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초월적 지혜를 가지신 설계자(Designer)가 계심을 가리키는 것이다.     



References

1. Tomkins, J. 2014. Duons: Parallel Gene Code Defies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6, 2014, accessed April 8, 2014.
2. Stergachis, A. B. et al. 2013. Exonic Transcription Factor Binding Directs Codon Choice and Affects Protein Evolution. Science. 342 (6164): 1367-1372.
3. Haberle, V. et al. 2014. Two independent transcription initiation codes overlap on vertebrate core promoters. Nature. doi:10.1038/nature12974.
4. Batut, P. et al. 2013. High-fidelity promoter profiling reveals widespread alternative promoter usage and transposon-driven developmental gene expression. Genome Research. 23 (1):169–180.
 
*Dr. Tomkin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관련기사 : 'DNA에 밝혀지지 않은 제2 유전암호 있다' (2013. 12. 13.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t/2013/12/13/2402000000AKR20131213056200009.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038/

출처 - ICR News, 2014. 4.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00

참고 : 5831|5836|5474|5787|5784|5734|5667|5580|4648|5454|6003|5900|6009|6105|6126|6134|6138|6207|6274|6319|6321|6363|6389|6148|6467|6468|6474|6487|6495|6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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