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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또 다시 확인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 : RATE 프로젝트의 C-14 연구 결과를 확증하다.

또 다시 확인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 

: RATE 프로젝트의 C-14 연구 결과를 확증하다. 

(Radiocarbon in Diamonds Confirmed)


      CRS(Creation Research Society)가 공동 후원하고 ICR(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이 8년간 실시했던 RATE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방사성 동위원소와 지구의 나이) 연구 프로젝트에서, 일부 연구들은 방사성탄소(radiocarbon, carbon-14) 연대측정 방법에 초점을 맞추었다. C-14 연대측정 방법은 여러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들(radioactive dating methods)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C-14는 비교적 빠르게 붕괴하기 때문에 (오늘날의 붕괴율로 5,730년의 반감기), 그것은 단지 수만년 이내의 연대측정에만 사용될 수 있다. 사실 C-14이 지구 크기만큼 있다하더라도, 단지 1백만 년 안에 어떠한 C-14도 남아있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오늘날 측정된 반감기에 기초하면, 모두 붕괴되어 사라졌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 C-14 연대측정 방법이 수백만 년 되었다는 암석들의 연대측정에 사용될 수 없는 이유이다.


RATE의 C-14 연구는 첫째로 고대의 석탄층(ancient coal beds)에서 검출 가능한 상당 수준의 C-14이 존재하는지에 초점을 맞추었다.[1, 2] 미국 석탄층들로부터 수집된 (석탄시료 은행에 보관되어 있던) 4천만 년~3억2천만 년 전 것으로 평가된 10개의 시료들은 4만8천~5만 년의 나이에 해당하는 C-14을 함유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시료들은 실험실에서 반복하여 분석되었고, 고대 석탄에 남아있는 이들 C-14이 어떠한 오염(원래 장소나 실험실에서)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물론 이들 4만8천~5만 년의 나이는 오늘날 C-14의 붕괴율과 생성율에 기초하여 계산된 연대이기 때문에, 이들 석탄층들의 진정한 연대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이들 모든 석탄층들이 서로 비슷한 C-14 연대들을 나타낸다는 사실은, 그들 모두가 한 번의 격변적인 사건에 의해서 동시에 형성되었다는 이론과 일치한다. 물론 이것은 홍수 이전의 식물들이 한 번의 거대한 전 지구적인 격변이었던 창세기 홍수(Genesis Flood) 동안에 휩쓸려 파묻혔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러한 성공에 고무되어, RATE C-14 연구는 다음으로 다이아몬드(diamonds) 안의 C-14을 조사했다. 다이아몬드는 알려진 것들 중에서 가장 단단한 천연 물질로서, 물리적 마모에 대한 저항성이 크다. 또한 다이아몬드 내의 탄소의 화학결합은 화학적 부식과 풍화작용에 고도로 저항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다이아몬드는 그 표면에서 물의 부착을 배제하고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것은 다이아몬드 내의 C-14이 오염되어질 그 어떠한 가능성도 배제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C-14 분석이 실시된 다이아몬드들은 검출 가능한 상당량의 C-14(5만5천 년에 해당하는)을 함유하고 있었다. 다시 한번 실험실들에서 분석들은 반복 실시되었고, 이들 C-14들의 존재가 그 어떠한 오염(다이아몬드 안으로나 실험실에서)에 기인하였을 가능성은 기각되었다. 10~20억년 전으로 연대를 추정하고 있는 이들 다이아몬드들은 지구 내부 깊은 곳에서 형성되어서, 지구의 초기 역사와 관련 있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그러므로 이들 다이아몬드 내에 존재하는 C-14은 지구 자체가 매우 젊은 나이(young age)를 가지고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다이아몬드 내에 원래의 고유 방사성탄소(intrinsic C-14)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이제 일반 논문들에서도 보고되고 있다.[3] 캘리포니아-리버사이드 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Riverside) 인류학과의 테일러(R. E. Taylor)는 캘리포니아-어바인 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Irvine) 지구시스템 과학과의 켁 가속질량 분석실(Keck Accelerator Mass Spectrometry Laboratory)의 소우톤(J. Southon)과 팀을 이뤄 브라질에서 채취한 9개의 천연 다이아몬드들을 분석하였다. 통상적으로 9개 다이아몬드들 모두는 적어도 수억 년 전의 초기 고생대의 것들로 간주되는 다이아몬드들이다. 따라서 그것들의 나이가 정말로 그렇게 오래되었다면, 다이아몬드 안에는 그 어떠한 고유의 C-14도 없어야만 할 것이다. 그러나 8개의 다이아몬드에서 64,900년에서 80,000년에 해당하는 C-14이 존재하였다. 9번째 다이아몬드는 6개의 동일한 조각으로 잘려져서 각각이 분석되었다. 그들은 69,400 년에서 70,600년의 범위를 나타내어 근본적으로 동일한 C-14 연대를 나타내었다. 이것은 C-14이 다이아몬드 내에 균등하게 분포하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다이아몬드 안의 C-14들이 원래의 내부적인 것이며, 오염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이었다. 흥미롭게도 선캄브리아기 변성암(통상적으로 10억 년 전의 암석으로 추정하는)에서 채취한 실론 흑연(Ceylon graphite) 시료들도 동시에 분석되었는데, 58,400년에서 70,100년의 C-14 연대를 나타내었다.


RATE 그룹이 분석을 의뢰했던 실험실과 다른 C-14 실험실에서의 이와 같은 동일한 측정 결과는 천연 다이아몬드 안에 고유의 C-14이 확실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증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 다이아몬드들은 수억 년 또는 수십억 년이 될 수 없다. 그리고 이것 외에 다이아몬드 내에 C-14이 남아있는 것을 설명할 그 어떠한 신뢰성 있는 설명도 존재하지 않는다. 일반 학술 저널에 보고된 이 연구에서, 다이아몬드 내 C-14은 RATE 결과보다는 약간 적은 양으로(따라서 약간 더 오래된 연대로) 발견되었다. 이것은 다이아몬드들을 분석 장치 안에서 직접 광선(beam)에 올려놓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RATE 연구에서 다이아몬드는 탄소를 이산화탄소로 변환시키기 위해 연소되었고, 흑연(graphite)으로 변환되어서, 실험 장치에서 분석되었다. 그 과정에서 미량의 C-14이 유입되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물론 캘리포니아 대학의 과학자들은 그들이 분석한 다이아몬드들 내에 존재하는 C-14이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증거로서 결론내리지 않았다. 대신 그들은 이 64,900~80,000년을 나타내는 C-14을 분석 장치의 ’기계적 배경(machine background)‘으로 해석했다. 그러나 이것은 많은 질문들을 야기시킨다. 그러면 왜 선캄브리아기의 흑연은 다이아몬드보다 평균적으로 더 젊은 연대(더 적은 C-14)를 나타내는가? 왜 각 다이아몬드들은 분명히 다른 연대들을 가리키는 다른 C-14 양들을 함유하고 있는가? 모든 다이아몬드들과 흑연을 분석하는 데에 동일한 분석 장치가 사용되었으므로, 그 결과들은 모두 같은 ‘기계적 배경’에 의해서 영향을 받아야하는 것이 아닌가? 오히려 이 결과들은 지구의 초기 역사와 관련되어 있는 천연 다이아몬드들이 단지 수천 년 밖에 되지 않았으며 지구의 나이가 매우 젊다는 것을 강력히 가리키고 있다는 RATE 프로젝트의 C-14 연구 결과를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J. R. Baumgardner, '14C Evidence for a Recent Global Flood and a Young Earth,” in L. Vardiman, A. A. Snelling, and E. F. Chaffin (Eds.),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Vol. 2: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El Cajon, Californi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hino Valley, Arizona: Creation Research Society, 2005), pp. 587–630.
2. D. B. DeYoung, Thousands ... not Billions: Challenging an Icon of Evolution, Questioning the Age of the Earth, (Green Forest, Arkansas: Master Books, 2005), pp. 45–62.
3. R. E. Taylor and J. Southon, 'Use of Natural Diamonds to Monitor 14C AMS Instrument Backgrounds,” Nuclear Instruments and Methods in Physics Research B 259 (2007): 282–28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2/n4/radiocarbon-in-diamonds

출처 - AiG-U.S. November 7, 200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74

참고 : 3702|2961|2964|3273|2843|2882|2958|2735|2704|2605|2719|2593|2251|2367|2310|2279|1933|1899|483|1359|422|570|571|536|482|473|313|337|1797|2876|3781|3775|3351|3326|2302|2304|749|1461|2079|750|1941|3245|3194|3842|2647|2543|3889|3868|3957|2547|2278|737|1934|3152|3389|3811|2894|3720|3421|3400|3382|593|3672|3909|4318|5457|5048|5718|5053|5531|4190|5367|5541|5672|5697|5842|6079|6141|6144|6180|6208|6356|6370|6405|6444|6499|6505|6512|6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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