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미디어위원회
2011-05-20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by Brian Thomas, Ph.D.


      지난 3년 동안 ICR News는 전 세계에서 발견된 (진화론에서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화석들에서 원래의 연부조직(original soft tissues)이 남아있는 20여 사례들을 보도해왔다. 피부(skin)와 연골(cartilage) 같은 조직은 불과 수천 년 안에 자발적으로 분해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들 논문들은 화석들이 수억 수천만 년이 될 수 없음을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었다.

전문가들의 검토를 거쳐 학술 저널들에 게재된 주의 깊은 화학적 분석들은 원래 조직(매우 자주 단백질)이 광물에서 온 것이 아니라, 파묻힌 화석 동물의 사체로부터 온 것임을 결론짓고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연구의 많은 수가 단지 몇 가지의 검출 방법에 의존하고 있었다. 이제 스웨덴 룬드(Lund) 대학의 연구자들은 MAX-lab의 특수한 장비들을 사용하여, 벨기에 왕립자연과학 연구소에 오랫동안 보관되어왔던 백악기의 모사사우루스(mosasaur) 상박골(humerus bone) 뼈 안쪽에서 그 연부조직이 정말로 유래한 것인지를(오염된 미생물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한 6가지 이상의 다른 측정기술들을 적용했다.[2] 그 분석들 중 하나는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이었다.    

첫째, 연구자들은 모사사우루스 뼈로부터 단백질과 다른 생체분자들을 남겨놓고 광물질을 화학적으로 제거했다. 주사전자현미경을 사용하여, 그들은 실제 단백질 섬유를 닮은 것을 촬영했다. 이 결과는 2001년에 미라화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의 뼈에 대한 전자현미경 촬영 결과와 동일했다.[3]

투과전자현미경을 사용하여 연구자들은 섬유들이 최근의 뼈 단백질의 것과 유사하게 보인다는 것을 발견했다. 살점이 7천만 년(=70만 세기) 전의 것이라는 개념은 너무도 허황된 생각이었기 때문에, 많은 진화론자들은 화석 안에 있는 생물학적 물질들은 원래 조직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 박테리아로부터 온 것이라고 제안해왔었다.[4] 그래서 이 연구의 대부분은 그 물질들이 원래 연부조직으로부터 온 것인지 아닌지를 시험하는 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그러나 그들이 촬영한 길고 실 같은 섬유들은 박테리아 또는 박테리아 군집처럼 보이지 않았다.   

다음으로, 그들은 현대의 연부조직이 표준 염료인 아닐린 블루(Aniline blue)를 쉽게 흡수하는 것과 같이, 이 섬유가 아닐린 블루를 쉽게 흡수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염료는 암석이나 광물에서는 흡수되지 않는다.

연구자들이 실시한 아미노산 분석 결과는 ”잠재적으로 콜라겐과 같은 섬유성 구조 단백질 또는 그 분해산물을 가리키고 있었다”[2] 그러나 무균성 콜라겐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단지 수천 년 안에 작은 단백질 분자들로 분해된다. 그리고 그것은 단지 3만 년 후에는 완전히 먼지로 분해될 것이다.[5]

연구팀의 면역형광(immunofluorescence) 검사는 박테리아에는 없지만 척추동물의 결합조직에서 발견되는 단단한 단백질인 제 I형 콜라겐(type I collagen)을 검출했다.

그들은 또한 적외선 현미경을 적용했고, 그 결과 모사사우루스 뼈 안쪽에서 인산염(phosphate)뿐만 아니라 완전한 단백질(intact protein)의 존재를 다시 한번 명확하게 가리키고 있음을 발견했다. 인산염은 단백질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DNA의 한 주요 성분이다.

연구자들은 뼈 내부에 존재하는 어떤 DNA가 박테리아나 곰팡이의 것인지를 알고 싶어 했다. 만약 그들의 것이 아니라면, 이것은 연부조직이 원래 모사사우루스로부터 유래되었음을 입증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DNA는 콜라겐보다 더 빨리 분해되기 때문에, 1만 년 후에는 어떠한 원래의 모사사우루스 DNA도 확인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6]

불행하게도, 연구자들은 그들이 얻은 DNA 염기서열을 데이터베이스에서 다른 DNA 염기서열들과 비교했다고는 말했지만, 그 조직에서 얻어진 DNA 염기서열, 또는 상세한 비교 분석을 게재하지는 않았다. 그들은 모사사우루스의 DNA 염기서열을 실제로 분석했는가? 만약 그렇다면, 이것은 모사사우루스의 뼈가 수천만 년 되었다는 해석이 허구임을 입증하는 데에 확실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들은 이들 연부조직이 현대 곰팡이보다 더 고대의 출처로부터 왔다는 또 다른 이유를 제공하고 있었다. 그들은 비방사성탄소(C-12)에 대한 방사성탄소(C-14)의 비율이 살아있는 생물체에서 발견되었던 5% 보다 더 작다는 것을 발견했다. 생물체는 죽으면 꾸준하게 그 조직으로부터 C-14을 잃어버린다. 왜냐하면 C-14은 방사성붕괴로 질소(nitrogen)로 변하기 때문이다. C-14의 붕괴는 방해받지 않은 계에서 일정한 붕괴율을 가정한다면(C-14의 반감기는 약 5,730년 이므로), 10만 년 이내에 완전히 사라진다.

연구자들은 모사사우루스에서 많은 양의 C-14이 남아있음을 발견했다. ”평가 연대는 24,600년 (BP, years before present)으로 측정되었다”.[2] 어떻게 수천만 년 되었다는 조직에서 C-14이 존재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연구자들은 C-14이 최근의 박테리아로부터 온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이 추정은 데이터와 잘 적합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어떠한 세균성 단백질이나 호파노이드(hopanoids, 콜레스테롤 같은 화합물)도 검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2] 그리고 설사 이 탄소의 출처가 어떤 오염된 박테리아나 곰팡이에 의해 것이라 하더라도, 이들의 오염 시기는 그 화석에 할당된 진화론적 연대에 비해 너무도 오랜 기간 후였다. 그러나 탄소의 출처가 모사사우루스의 조직으로부터 온 것이라면(이것이 가장 간결한 설명이다), 모사사우루스의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는, 연부조직의 완전성을 고려할 때 추론할 수 있는 것처럼, 그 연부조직은 수천 년 전의 것이라는 사실과 일치한다.    

만약 이 생물체가 성경에 4400여 년 전에 발생했다고 기록되어 있는 창세기 홍수(Genesis Flood)의 직접 또는 간접적 결과로서 파묻히고 화석화되었다면, 부분적으로 분해된 콜라겐과 남아있는 방사성탄소는 예상될 수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꽤 분해된 형태일지라도, 모사사우루스의 DNA도 발견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어떠한 DNA도 7천만 년(70만 세기) 동안 존재할 수 없다.   

수천만 년 동안 광물화되지 않은 콜라겐 단백질은 과학적 설명을 거부한다. 그리고 수천 년의 연대를 가리키는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측정치는 24,000년 이지만, 노아 홍수 시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면서 지하의 C-14이 없는 탄소의 대대적 유입, 홍수 이전에는 오늘날보다 컸을 지구자기장, 홍수 이후 우주선의 침투 강도의 세짐... 등은 C-14/C-12 농도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고 연대는 더 줄어들 수 있음)는 화석기록이 수억 수천만 년을 나타낸다는 표준 진화론적 해석과 대조를 이룬다. 그러나 이 증거는 수천 년에 불과한 성경의 역사와 잘 적합되는 것이다.

모사사우루스 화석의 연부조직이 가리키고 있는 과학적 메시지는 점점 더 명확해지고 있으며, 그것은 기대 이상으로 성경의 시간 틀과 일치되고 있다.



References

1.A catalogue of these reports can be found in Fresh Tissues Show That Fossils Are Recentin the Evidence for Creation section on the ICR website.
2.Lindgren, J. et al. 2011. Microspectroscopic Evidence of Cretaceous Bone Proteins. PLoS ONE. 6 (4): e19445.
3.Armitage, M. 2001. Scanning Electron Microscope Study of Mummified Collagen Fibers in Fossil Tyrannosaurus rex Bone.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38 (2): 61-66.
4.Thomas, B. 2008. Dinosaur Soft Tissue: Biofilm or Blood Vessels? Acts & Facts. 37 (10): 14.
5.Thomas, B. How Long Can Cartilage Last? ICR News. Posted on icr.org October 29, 2010, accessed May 3, 2011. 6.Criswell, D. 2006.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Acts & Facts. 35 (6).
Image credit: Copyright © 2011 Lindgren et al, PLoS ONE 6 (4): e19445 (open access article, usage does not imply endorsement).

 

*관련기사 1 : 바다 최강 포식자‘모사사우루스’화석서 단백질 검출 (2011. 5.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503601005


*관련기사 2 : Did Humans Walk the Earth with Dinosaurs? Triceratops Horn Dated to 33,500 Years
http://www.ancient-origins.net/news-evolution-human-origins/humans-walk-earth-dinosaurs-triceratops-horn-dated-33500-020159


*공룡 뼈에 대한 C-14 연대측정 결과를 모아놓은 웹페이지.
Carbon-14-dated dinosaur bones are less than 40,000 years old
http://www.newgeology.us/presentation48.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084/ 

출처 - ICR News, 2011. 5. 13.

Creation Moments
2010-10-04

진화론적 연대 계산의 속임수 

(The Deception of Evolutionary Dating)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고린도후서 11:3)

우리 모두는 어떤 바위나 화석이 수백만 년 되었다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들어본 적이 있다. 그들은 표준화석(index fossils)을 사용하여 긴 기간에 도달했다는 주장을 한다. 표준화석이란  특정한 시대에 생존했다고 생각되는 생물의 화석이다. 이러한 측정된 연대들은 방사성 연대측정법을 이용하여 독립적으로 확인된 것들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이 모든 것들이 진화론자들이 말하듯이 그렇게 정확하고 확실한 것인가?

최근 영국에서 발견된 암반형성은 단지 암석 이상의 것을 만들어냈다. 이 암반층은 표준화석에 의하면 1억8천9백만 년이 되었다고 한다. 표준화석인 암모나이트(ammonites)나 벨렘나이트(belemnites)들은 심해의 밑바닥에 사는 생물들이다.

그런데 이러한 심해생물들과 함께 부분적으로 화석화된 나무가 발견되었다. 한 나무조각은 심해생물 바로 옆에서 발견되었다. 젊은 지구 창조론을 믿는 과학자들이 이 나무의 샘플들을 세 개의 다른 방사성 탄소연대 측정실험실에 보냈다. 만약 표준화석이 진화론자들이 말하는대로 정말 그렇게 오래된 것이라면, 그것은 약 4천 배나 너무 오래된 것이어서 방사성 탄소연대를 제공할 수가 없다.

하지만 세 개의 실험실에서 측정된 모든 샘플들은 동일하게 젊은 년도들을 보여주었다. 성경적 기술에 의하여 측정된 년도들을 조정했을 때, 이 나무조각들은 노아의 홍수시대를 가르켰다.

어느 암반에서 지상의 생물이 심해 바다생물과 함께 발견되었다는 사실은 격렬했던 대홍수의 결과라고 예측할 수가 있다. 이러한 발견은 전 지구적인 홍수를 말하는 성경의 기술을 보여주며 뒷받침한다.

 

References: Creation, 3-5/00, pp. 44-47, 'Geological Conflict.'

© 2010 Creation Moments • All Rights Reserved



번역 - 김계환

링크 - http://www.creationmoments.com/content/deception-evolutionary-dating

출처 -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958

참고 : 4945|4901|4838|4435|4171|3735|3704|3640|3273|2961|2662|2663|2367|1901|1899|536

Creation Moments
2010-05-24

캐나다의 화석 숲

(Canada’s Fossil Forest)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땅에 쏟아지며 나무가 남으로나 북으로나 쓰러지면 그 쓰러진 곳에 그냥 있으리라” (전도서 11:3)

캐나다 북부의 Axel Heiberg 섬은 북극에 가장 가까운 지점이다. 이 지역은 오늘날 완전히 황량하지만 오래 전에는 거대한 메타세퀘이어 나무들이 자랐던 밀림지역이었다. 그 당시의 기후는 오늘날의 플로리다 날씨와 같았음에 틀림없다.

이들 화석화된 나무들의 그루터기는 아직 광물화되지 않아서 여전히 나무로서, 다시 말해 셀룰로스로 남아있다. 진화론자들은 이것들이 4천5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한다. 

존 홉킨스 대학의 연구자들은 이 셀룰로스의 수소와 산소의 방사선 동위원소를 검사했다. 이들 가벼운 방사선 동위원소들은 정상적으로 죽은 나무로 부터 신속하게 증발되어 버린다. 그런데 놀랍게도 연구자들은 여기에서 비정상적으로 높은 함량의 이들 방사선 동위원소들을 발견했다. 이는 이들의 증발률이 극도로 낮았다는 의미인데, 다시 말해 이들 나무들이 습한 기후에서 자랐을 뿐만 아니라, 이 습한 기후가 나무들이 파괴된 후로도 오랫동안 계속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더욱이 셀룰로스는 공기에 노출되면 박테리아들의 활동에 의해 신속하게 분해되는데, 이러한 사실들로 부터 캐나다의 화석 나무들이 신속하게 그리고 4천5백만 년보다도 훨씬 최근에 땅속에 파묻혔음을 알 수 있다.

크리에이션 모멘트의 연구원 한사람이 이 나무표본을 사용하여 잘 알려진 'Carbon 14” 데이팅 실험실에서 날짜가 측정될 때 같이 있었다. 이 나무가 4천5백만 년이나 오래됐다고 한다면, 'Carbon 14”이 전혀 없어야 하는데(반감기가 5730년 이므로) 실제로는 이 표본이 'Carbon 14”을 함유하고 있었고 단지 4만1천 년으로 측정되었다!

 

References: New Scientist, May 24, 2003, p. 24.

© 2009 Creation Moments • All Rights Reserved •



번역 - 김계환

링크 - http://www.creationmoments.com/radio/transcript.php?t=2551

출처 -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913

참고 : 4074|2719|473|4823|2958|4748|4734|4901|4891|4846|4796|4756

미디어위원회
2010-02-10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의 부정확성이 공식적으로 제기됐다. 

(It's Official: Radioactive Isotope Dating Is Fallible)

Brian Thomas 


     세속적 과학자들에 의해서 수집된 새로운 데이터는 창조과학자들이 수십년 전부터 발견해오고 있던 것을 확인해주고 있었다. 그것은 지질학의 기초가 되고 있는 방사성붕괴 속도(rate of radioactive decay)는 장구한 시간 동안 항상 일정했을 것이라는 가정(assumption)이 정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안정한 원소가 보다 안정한 원소로 붕괴하는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속도는 지난 1 세기 동안 지구 물질의 나이를 평가하는 데에 하나의 자연적 시계(natural clock)로서 사용되어 왔었다. 심지어 태양계의 나이도 이러한 시스템을 사용하여 그 연대가 평가되었던 것이다. 즉 운석(meteorites)들에서 붕괴하는 모원소의 양과 안정적인 딸원소의 양을 비교 측정함으로서 그 나이를 추정해왔었던 것이다. 그러나 최근에 최신 장비를 사용한 한 분석은 이들 시계에 사용되는 기초적인 한 가정이 재평가되어야할 필요가 있음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애리조나 주립대학의 브렌네카(Gregory Brennecka)와 동료들은 커다란 아옌데 운석(Allende meteorite)에서 채취한 여러 시료들에서 납-238의 양과 안정적인 납-235의 상대적인 양들을 측정하였다. (아옌데 운석은 1969년에 멕시코에 떨어진 운석으로 그 마을 이름으로 불려지게 되었다). 그들은 더 민감한 기기들을 사용하여서, 같은 운석 내의 다른 함유물들로부터 동위원소 비율의 작은 차이들을 탐지해내었다.[1] 전체 논문은 Science 지(2010. 1. 22)에 게재되었다.

같은 운석의 다른 부분에서 채취된 시료들에서의 동위원소의 양이 서로 다르다는 것은, 우라늄의 붕괴속도가 오랜 시간에 걸쳐서 항상 일정했었다면 발생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오늘날 태양계(solar system)에 부여되고 있는 표준 연대인 46억 년은 행성들이 형성되기 이전에 형성됐다고 가정하는 운석들 중의 납에 대한 연구로 결정된 것이었다. 이 나이는 방사성 붕괴속도가 항상 일정했었을 것이라는 가정과 다른 가정들에 기초한 것이었다.

”이러한 변동은 이전에 평가되었던 CAIs의 납-납 연대측정에 기초한 연대들에 대한 실질적인 불확실성을 의미한다.” 브렌네카는 애리조나 주립대학 언론 보도에서 말했다.[2] CAIs는 운석들에서 발견되는 ”칼슘-알루미늄 풍부 함유물(calcium-aluminum-rich inclusions)들이다. 이들 원소들에 대한 측정치가 매우 정확하다고 할지라도, 하나의 시계로서 사용되기 위한 기초 가정들은 의심스러울 수 있다. 붕괴속도가 일정하지 않다면, 존재하는 동위원소의 상대적 양들을 얼마나 정확하게 측정해낼 수 있는지와 관계없이, 그 시계는 정확할 수 없는 것이다.

브렌네카의 발견에 대해 Wired Science 지에 논평을 게재한 캘리포니아 공대의 지질학 명예 교수인 제럴드 와서버그(Gerald Wasserburg)는 ”모든 사람들이 매우 안정적이라고 주장하면서 두 발 의자(two-legged stool) 위에 앉아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안정적이지 않다는 것이 밝혀졌다”[3]

그러나 공정하게 말해서, 모든 사람들이 이것을 주장했다는 말은 틀렸다. 수십 년 동안 창조과학자들은 납에서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동위원소들에서의 핵 붕괴속도가 안정적이지 않다는 풍부한 데이터들을 보고해왔었다. 예를 들어, 1979년에 우드모라페(John Woodmorappe)는 방사성 동위원소 붕괴에 의해 평가된 연대들이 불일치하는 데이터 목록을 작성했었다. 그리고 이것을 과학 저널에도 게재했었다.[4] 2003년에 스넬링(Andrew Snelling)은 호주의 서머싯 댐(Somerset Dam)에서 방사성 동위원소 측정으로 얻어진 연대들의 불일치를 보고했었다.[5] 또 다른 연구는 그랜드 캐년과 다른 지층들에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에 의해 평가된 연대들의 신뢰성을 시험했었다. 거기에서 같은 암석이지만 다른 동위원소 시계들을 사용하면 서로 다른 연대가 나온다는 것을 발견했었다.[6] 이러한 불일치되는 연대들은 붕괴속도가 항상 일정했다는 가정이 맞는다면, 있어서는 안 되는 결과들이었다. (화성암들에 대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지지하는 데에 사용되어 왔다).     

2005 년에 퇴적학자(sedimentologist)인 스티브 오스틴(Steve Austin)은 지구 물질들에서 납-납 동위원소 시계의 가정들에 대한 시험을 수행하였다. 그리고 붕괴속도가 항상 일정했다는 개념을 무효화시키는 데이터들을 발견했다.[7] 그래서 이제 브렌네카 팀이 운석 물질들에서 동위원소의 일정한 붕괴속도를 의심하는 이유들을 발견했다는 소식은 놀라운 일이 아닌 것이다.      

비록 오늘날의 붕괴속도는 느려서, 동위원소들의 상대적 양이 장구한 시간이 흐른 것처럼 보일지라도, 방사성 붕괴가 극도로 가속화된 어떤 시기 동안에 매우 빠르게 발생했었다는 것은 명백해 보인다. 이러한 이유로 헬륨은 화강암에 상당한 양으로 갇혀있었던 것이며[8], 폴로늄 방사성할로(Polonium radiohalos)들은 그들의 서명을 남겨 놓고 있었던 것이며[9], 피션트랙(fission tracks, 핵분열비적)으로 불리는 현미경적 흔적들이 풍부히 형성되어있었던 것이다.[10]

비록 브렌네카와 그의 동료들은 같은 암석에서 같은 납 동위원소 양의 적은 차이만을 발견해내었지만, 이것은 납-238이 납-235로 일정한 속도로 붕괴했다는 개념을 무효화시키기에 충분하다. 그리고 이것은 유사하게 동위원소 연대측정들의 불일치들을 발견해왔었던 다른 유효한 연구들과 잘 일치되는 것이다. 



References

[1] Brennecka, G. A. et al. 238U/235U Variations in Meteorites: Extant 247Cm and Implications for Pb-Pb Dating. Science Express. Published online December 31, 2009.
http://www.sciencemag.org/cgi/content/abstract/327/5964/449?rss=1
[2] Grossman, L. Age of Solar System Needs to Be Recalculated. Wired Science. Posted on wired.com January 4, 2010, accessed January 12, 2010.
[3] Staab, N. ASU researchers recalculate age of Solar System. Arizona State University press release, December 31, 2009.

[4] Woodmorappe, J. 1979. Radiometric Geochronology Reappraised.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16 (2): 102-129.
[5] Snelling, A. A. 2003. Whole-Rock K-Ar Model and Isochron, and Rb-Sr, Sm-Nd, and Pb-Pb Isochron, 'Dating” of the Somerset Dam Layered Mafic Intrusion, Australia. In Ivey, R. L., ed.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305-324.
[6] Snelling, A. A. 2005. Isochron Discordances and the Role of Inheritance and Mixing of Radioisotopes in the Mantle and CrustVardiman, L., A. A. Snelling and E. F Chaffin, eds.,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hino Valley, AZ: Creation Research Society.
[7] Austin, S. A. 2005. Do Radioisotope Clocks Need Repair? Testing the Assumptions of Isochron Dating Using K-Ar, Rb-Sr, Sm-Nd, and Pb-Pb Isotopes. In Vardiman, L., A. A. Snelling and E. F Chaffin, eds.,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hino Valley, AZ: Creation Research Society.
[8] Humphreys, D. R. 2003. New RATE Data Support a Young World. Acts & Facts. 32(12).
[9] Snelling, A. A. 2002. Radiohalos—Significant and Exciting Research Results. Acts & Facts. 31 (11).
[10] Snelling, A. A. 2005. Fission Track in Zircons: Evidence for Abundant Nuclear Decay. In Vardiman, L., A. A. Snelling and E. F. Chaffin, eds.,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hino Valley, AZ: Creation Research Socie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161/ 

출처 - ICR News, 2010. 1. 21.

미디어위원회
2009-08-11

방사성 붕괴 속도는 안정적이지 않다. 

: 캐비테이션은 토륨의 붕괴 속도를 1만 배 가속시켰다. 

(Radioactive Decay Rates Not Stable)


      일 세기 동안, 방사성 붕괴 속도(radioactive decay rates)는 꾸준하고 안정적인 것으로서 오래된 암석의 연대를 측정하는 데에 신뢰할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는 것으로 선전되어 왔었다. 그래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은 수십억 년의 장구한 연대에 대한 지지 기반이 되어왔으며, 커다란 도전 없이 사용되어 왔었다. 그러나 어떤 붕괴 속도는 몇몇 사람들이 희망하는 것처럼 그렇게 안정적이지 않았다.        

수십 년 전에, 여러 방사성 붕괴 계열들에서 이상한 변동(fluctuations)들이 관측되었다. 이들 계(systems)들은 그들이 안정될 때까지 여러 입자들과 방사선을 방출하는 불안정한 핵을 가지고 있었다. 이들 계절적 변동(seasonal fluctuations)은 지구와 태양 사이의 거리에 상응하여 확립되었다. 지구가 태양에 가장 가까웠을 때, 태양의 중성미자(solar neutrinos)는 명백히 핵붕괴를 가속화시켰다.[1]

이제 이탈리아 연구자들은 ‘캐비테이션(cavitation, 공동현상)’이라 불리는 과정이 토륨(thorium, Th228)의 핵붕괴를 가속화시킨다는 증거를 보여주었다. 특별히 캐비테이션은 90분 동안의 실험에서 토륨의 방사성 붕괴를 10,000 배나 가속시키는 원인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2] 캐비테이션은 물이 빠르게 흘러가며 증기 기포(vapor bubbles)들이 만들어질 때 발생될 수 있다. 이 기포들은 붕괴되면서 작은 크기에서도 매우 강력한 충격파(shock waves)를 만들어내는데, 이 충격파들은 선박의 프로펠러, 펌프의 부품들을 빠르게 파손시키며, 격변적으로 수로들을 침식시키거나, 섬광(light sparks)을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캐비테이션은 심한 공명으로 인해 원자 핵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방사성 붕괴 속도의 불확실성은 몇몇의 과학자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창조 과학자들은 방사성 붕괴가 최근 과거에 극적으로 가속화 되었다는 명백한 증거들을 발견해 왔었다. 예를 들어, 몇몇 방사성 붕괴의 가속화 결과는 우라늄의 방사성 붕괴와 관련되어 지르콘 결정 내에 존재하는 헬륨 원자의 확산 원인이 되었음에 틀림없다.[3] 

캐비테이션, 중성미자, 또는 그 밖의 어떤 것이 과거 지구에서 핵붕괴의 가속화 원인이 되었는지는 아직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알려져 있는 것은 방사성 붕괴의 안정성은 매우 의심스럽다는 것이다. 따라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 측정법에 기초한 수십억 년의 지구 연대는 그 기초가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Mullins, J. 2009. Solar ghosts may haunt Earth's radioactive atoms. New Scientist. 2714: 42-45.
[2] Cardone, F., R. Mignani R. and A. Petrucci. 2009. Piezonuclear decay of thorium. Physics Letters A. 373 (22): 1956-1958.
[3] Humphreys, D. R. Young Helium Diffusion Age of Zircons Supports Accelerated Nuclear Decay. In Vardiman, L., A. A. Snelling, and E. F. Chaffin (eds.).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Volume II.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hino Valley, AZ: Creation Research Society: 2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816/

출처 - ICR News, 2009. 8. 5.

Brian Thomas
2008-10-23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암석의 연대는 틀렸다.

(Earth's Oldest Rock Has the Wrong Date)


      과학자들이 지구의 가장 오래된 암석으로 믿고 있는 한 암석의 연대를 발표하였다. 그러나 그 연대는 다른 지질학적 또는 역사적 사실들과 일치하지 않는다.

맥길(McGill) 대학의 연구원들은 최근에 캐나다 퀘벡 북부에서 발견된 한 화성암(igneous rock)인 위각섬암(faux-amphibolite)에 대한 새로운 연대를 발표하였다. 그들은 방사성동위원소인 네오디뮴(neodymium)의 비율(142Nd/144Nd)을 측정하였고, 42억8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제안하였다.[1]

ICR은 30년도 더 이전부터 암석들의 연대와 지구의 나이가 매우 젊다는 해석들을 해왔다. 창조과학 연구는 창세기에 기록된 자료들로부터 시작한다. 이것으로부터 지구와 우주의 나이는 대략 6,000년 정도인 것으로 계산되어질 수 있다.[2] ICR 과학자들은 젊은 지구연대와 극적으로 오래된 지구연대(지구의 연대는 계속 변하여 오늘날에는 45억6천7백만 년으로 평가되고 있다[3]) 사이의 불일치를 밝혀보기 위해서 여러 연구들을 실시해왔다. 

이러한 창조과학 연구들로 밝혀진 주요한 네 가지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첫째로, 연대측정방법들은 여러 의심스러운 가정(assumptions)들은 기초하고 있으며, 이러한 가정들은 인정되어지거나 가르쳐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가정들은 방사성 붕괴율이 항상 일정했을 것이라는 것, 출발 시의 모원소/자원소의 비율, 동위원소 시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외부적 요인들로부터의 격리 등을 포함한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들로 인해 오래된 지구 연대는 객관성이 있는 것처럼 계속해서 과장되고 있다.[4] 

둘째로, 동위원소 시계들로 측정되는 소수의 지구 암석들은 진화론적 지침에 따라 선택적으로 실험된다. 그리고 그 결과는 진화론적 연대와 적합되도록 교묘하게 조정된다 : ”지질학상 시간 틀은 반복적인 과정들의 결과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최종적인 데이터가 결정될 때에는 지질연대학적, 생물층서학적, 또는 자기층서학적 조정(adjustments) 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5] 그러나 이러한 조정으로 인해 오래된 지구 패러다임이 강요되면서 모순되는 데이터들은 시스템적으로 배제되는 것이다. 사실상 모순되는 데이터들은 평가 이전에 발표되지도 못하고 추방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러한 데이터들을 발표할 수 있는 대안적 출구가 필요하다.

셋째로, 같은 암석의 다른 요소들이나 같은 암석의 다른 부분들을 측정하였을 때, 그리고 같은 시료를 다른 동위원소 시계들로 측정하였을 때 전적으로 다른 연대들이 얻어진다. 심지어 같은 연대측정방법을 다른 시기에 사용하였을 때도 다르게 나타난다.[7] 그러므로 넓은 범위의 연대측정 결과들을 나타내는 한 암석의 연대는 가정되고 있는 지질학적 연대와 비슷한 것이 자주 선택된다.[8]

넷째로, 표준 지질학적 연대와 심각하게 모순되는(젊은 연대를 가리키는) 수많은 지구적 과정들이 있다.[9] 만약 지구의 나이가 45억 년이라면, 모든 헬륨들은 지르콘(zircons)들로부터 새어나왔어야만 한다. 그러나 지르콘 결정들은 아직도 헬륨들을 가지고 있다.[10] 대기는 수십억 년 동안 진행된 방사성붕괴의 생성물인 헬륨 원자들로 가득해야만 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유사한 경우로, 10만 년 이상 된 다이아몬드에는(1백만 년 된 것은 말할 것도 없이) 어떠한 C-14도 없어야한다(C-14의 반감기는 5,730년이므로). 그러나 수억 수천만 년 되었다는 모든 다이아몬드, 석탄, 석유 등에서 C-14은 상당량이 남아있었다.[11]

이 위각섬암은 맥길 대학의 연구자들이 주장하는 것만큼 오래된 것일까? 변동 폭이 매우 크며 조금 있으면 바뀌는 측정 연대들을 미루어 볼 때, 조사자들이 ”가장 오래되고 원시적인 낡은 지형에 대한” 측정결과의 불확실성을 다음과 같이 표현한 것은 현명했다.[2] ”명백히 암석의 연대가 42억8천만 년 되었는지 여부를 결정하는 데에 다른 보강 데이터들이 도움을 주었습니다.”[1]
 
성경과 다른 고대 문서들이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대격변적인 그리고 전 지구적인 홍수가 실제로 일어나 지구의 지각이 완전히 파괴되고 재형성되고 뒤틀어져 버렸다면, 이들 암석이 수십억 년 전의 것이라는 그들의 이야기는 전적으로 거부될 수 있다. 지구의 지형을 완전히 바꿔버린 격변적인 힘들은 지층 암석들 안에 쓰여져 있다. 전 대륙을 뒤덮고 있는 거대한 퇴적지층들은 동일과정설적 과정으로는 쉽게 설명될 수 없다. 전 지구적 대격변에 대한 지질학적 증거들은 성경 기록의 정확성을 확증해주고 있으며, ‘부러 잊으려’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젊은 지구 연대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12]



References

1. O’Neil, J. et al. 2008. Neodymium-142 Evidence for Hadean Mafic Crust. Science. 321 (5897): 1828-1831.
2. Johnson, J. J. S. 2008. How Young Is the Earth? Applying Simple Math to Data Provided in Genesis. Acts & Facts. 37 (10): 1.
3. Kerr, R. A. 2008. Geologists Find Vestige of Early Earth—Maybe World's Oldest Rock. Science. 321 (5897): 1755.
4. Morris, J. 2007. The Young Earth, revised ed.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48-54.
5. Obradovich, J. D. 1988. A Different Perspective on Glauconite as a Chronometer for Geologic Time Scale Studies. Paleoceanography. 3 (6): 767.
6. Morris, H. 2003. Willingly Ignorant. Acts & Facts. 32 (12): 12.
7. Snelling, A. A. 2004. Radioisotope Dating of Grand Canyon Rocks: Another Devastating Failure for Long-Age Geology. Acts & Facts. 33 (10).
8. Woodmorappe, J. 1999. The Mythology of Modern Dating Methods. Santee,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51.
9. Humphreys, D. R. 2005. Evidence for a Young World. Acts & Facts. 34 (6).
10. DeYoung, D. 2005. Thousands…Not Billions.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74.
11. Baumgardner, J. et al. 2003. Measurable 14C in Fossilized Organic Materials: Confirming the Young Earth Creation-Flood Model. Paper presented at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August 4-8, in Pittsburgh, PA.
12. 2 Peter 3:5.


*관련기사 : 43억년(?) 된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땅 발견 (2008. 9. 26.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092660100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143/

출처 - ICR, 2008. 10. 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35

참고 : 2961|2964|1933|1797|2882|2876|2251|2310|2958|2593|2367|313|570|571|3351|3326|3781|3775|4273|4077|3702|4074|4271|4190|2719|2605|422|536|3273|482|1899|483|1359|2118|2189|473

CMI Editors
2008-07-10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에 대한 한 기독교인의 반박 

(A Christian response to radiometric dating)


       기독교인들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지구 역사가 수십억 년 되었다는 증거들은 압도적인가?

한 10여년 전에 로저 윈(Roger Wien)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 한 기독교인의 전망(Radiometric Dating: A Christian Perspective)”이란 제목의 글을 썼다. 그 글에서 그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은 절대적으로 신뢰할만하며, 지구는 명백히 수십억 년 되었다고 말했다. 로스 알라모스 국립 실험실(Los Alamos National Laboratory)의 우주&대기과학 그룹에서 일하고 있는 물리학자인 로저 윈은 그의 글에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이론에 관한 길고 상세한 설명을 늘어놓았다. 그 글은 크리스천 과학자들의 한 모임인 American Scientific Affiliation의 웹 사이트를 통해 볼 수 있다. 이전에 이러한 주제를 접해보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그 글은 매우 신빙성 있어 보였다.  


성경은 어떠한 유보조항(reservation) 없이 기록된 그대로 신뢰받을 수 있다.

문제는 성경(the Bible)은 명백히 이 세계는 하나님에 의해서 6일(six days) 동안에 창조되었다고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이면 누구나 명백히 알 수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성경에 기록된 상세한 연대기로부터, 창조(creation)는 예수님 오시기 약 4000년 전에 일어났었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은 1,800 여년 동안 기독교 교회가 가지고 있었던 전통적인 견해였다. 심지어 뉴턴, 케플러, 스테노, 후크, 버넷, 휘스톤 등 현대과학의 개척자들도 성경은 정확한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고 믿었으며, 성경을 과학적 사고의 출발점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오래된 지구 연대를 지지하는 로저 윈의 글은 기독교인들의 잡지나 매체들 내에서 자주 인용되고 있다.[1] 흥미롭게도 또한 그 글은 세속주의자, 성경 비판론자들에 의해서도 인용되고 있다. 특히 성경의 신뢰성과 복음적 주장에 손상을 입히기를 원할 때에 자주 인용되고 있다.[2] 그들의 전략은 직접적으로 성경의 다른 주장들을 불신하도록 만드는 것보다, 기독교인들이 수십억 년의 지구 연대를 믿도록 하는 데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누군가가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것이 그 뜻이 아니라고 말할 때, 우리는 조심하여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어떤 유명한 사람이 말했기 때문에 그것을 단순히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대신에 그 말이 성경에 어긋나는지 여부를 점검해 보아야 한다. 기독교인들이 성경의 권위를 포기하기 시작했을 때, 문제에 봉착하게 되는 것이다. 

지질학자인 타스만 워커(Tasman Walker) 박사는 로저 윈의 글을 상세히 분석하였다. 그리고 각 주장들마다 상세히 반박하였다. 그는 과학자들이 어떤 것의 연대를 어떻게 추정하는지를 설명하였다. 그리고 그 연대추정 방법의 실제와 근거가 되는 이론의 한계점들을 낱낱이 밝혔다. 그가 제시한 사실들은 단순하고, 명백하였다. 그러나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고 있다. 

워커 박사는 성경은 어떠한 유보조항 없이 기록된 그대로 신뢰받을 수 있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는 과학적 측정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 주관적인 철학적 해석들에 기초한 것임을 설명하고 있다.

당신은 로저 윈의 글에 대한 Tas Walker의 반박 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에 대한 한 기독교인의 반박(A Christian response to radiometric dating)”을 여기(here)에서 볼 수 있다. 그것은 pdf로 볼 수 있다.



Related articles
‘Young’ age of the Earth &Universe Q&A
 Radiometric Dating Questions and Answers 
The way it really is: little-known facts about radiometric dating 
Radioactive ‘dating’ failure


References
1. For example, Wiens paper is made available on the website of the American Scientific Affiliation, a ‘fellowship of Christians in science’, and by Reasons to Believe, the interdenominational Christian organization of Dr Hugh Ross which argues that ‘progressive’ creation over millions of years is consistent with the Bible.
2. For example, on the Talk Origins website, a site that is aggressively anti-creation and anti-Christian and by the Department of Geology of Colby College, a liberal arts college, Maine.


*참조 : Radiometric dating and old ages in disarra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5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292/

출처 - Creation on the web, 2007. 9. 2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35

참고 : 3640|3735|3709|3331|3363|3016|2936|2638|2378|2016|1922|303|87|777|891|416|930|902|2961|2964|1933|1797|2882|2876|2251|2310|2958|2593|2367|313|570|571|3351|3326|3781|3775|4273|4077|3702|4074|4271|4190|2719|2605|422|536|3273|482|1899|483|1359|2118|2189|473|3589|4693|4838|4992|5240|5243|5377|5457|5048|5718|5053|5531|5367|5541|5672|5697|5842

미디어위원회
2008-05-09

스웨덴에서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나무가 발견되었다? 

(Oldest Living Tree Found in Sweden)


      그것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나무라고 스웨덴의 연구원들을 말한다. 그러나 걱정하지 말라. 그들은 그 나이를 나무의 나이테로부터 계산한 것이 아니었다.

National Geographic News(2008. 4. 14)는 2004년 스웨덴 달라르나(Dalarna Province) 산악지대에서 발견된 4m 정도의 침엽수(conifer)에 대해서 보도하였다. 그 나무(노르웨이 가문비나무, Norway spruce, 크리스마스 트리로 많이 사용됨) 자체는 그렇게 오래된 것이 아니다. 그러나 연구원들은 그 뿌리(root system)는 9,550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우메아 대학(Umeå University)의 라이프 쿨먼(Leif Kullman)이 이끌고 있는 연구팀은, 그 나무의 오래된 나이는 자기 자신을 복제하는 나무의 능력 때문에 기인한다고 말한다. 쿨먼에 의하면, 매번 나무줄기(trunk)는 죽지만(매 600년 정도마다), 뿌리들은 죽은 줄기를 대체해서 새로운 줄기를 발아시킨다는 것이다. 계속해서 서있는 가장 오래된 나무로는 5,000살 정도로 추정되는 미국 서부의 브리슬콘 소나무(bristlecone pines)로 알려져 있는데, 그것은 쿨먼이 발견한 나무의 나이에 반 정도밖에 안 된다. 

창조론자들인 우리들은 물어보고 싶은 질문이 하나 있다. 이 질문은 모든 사람들이(기독교인이건, 아니건 간에) 규칙적으로 물어보아야만 하는 질문이다. 그 질문은 그들은 그 나이를 어떻게 알았는가? 이다. 이 경우에서 쿨먼은 나무의 나이가 거의 1만년이나 된다는 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하는 것이다. 연구팀의 대답은 방사성탄소 연대측정법(radiocarbon dating)으로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흥미롭게도, 이 나무의 추정 연대는 그 지역의 가문비나무들은 단지 2,000년 전에 이주하게 되었다는 이전 연구들의 결과(쿨먼도 ‘일반적으로 알려진 개념’이라고 말함)를 뒤집어엎는 것이었다. 그러면 이전 연구들은 잘못된 것이었는가? 아니면 이들 나무의 나이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법이 오류가 없는 더 정확한 방법으로 인정되었기 때문인가?

내쇼날 지오그래픽 뉴스는 또한 쿨먼의 연구에 대해 미온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는 아리조나 대학 나이테 연구 실험실(Laboratory of Tree-Ring Research)의 톰 하란(Tom Harlan)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연대는 조금 초기의 것으로 보이나, 우리들이 보아왔던 다른 것들에서 벗어난 것은 아닌듯하다”.

다음의 표를 보면서, 창조론자와 진화론자의 생각의 차이를 비교해 보라 :

                    

또 다시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의 문제점들을 지적하지는 않겠다. 우리들은 진화론자들의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이라는 신앙과 같은 믿음에 동의하지 않는 것이다. 그들은 방사성탄소의 생성율이 과거나 현재가 언제나 동일했음에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대략 6천 년 전에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성경의 기록에 우리의 믿음을 두고 있는 것이다.



*참조 : Evidence for multiple ring growth per year in Bristlecone Pine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000/

Field studies in the ancient bristlecone pine forest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7_3/j17_3_119-127.pdf

Swedish trees older than the univers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2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answersingenesis.org/geology/carbon-14/oldest-living-tree-in-sweden/

출처 - AiG News, 2008. 4. 19.

미디어위원회
2008-02-22

“오래된” 화석나무 내의 방사성탄소(C-14) 

(Radiocarbon in Ancient Fossil Wood)

by Dr. Andrew A. Snelling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화석나무 내에서 측정가능한 방사성탄소(radiocarbon)가 존재한다는 것은 지속적으로 보고되어 왔었다.[1-5] 바움가드너(Baumgardner)도[6] 또한 가속질량분광분석(AMS) 기법을 사용해서, 진화론적 시간 틀로 4500만~3억 년 사이에 해당되는 10개의 US 석탄 샘플들을 포함한 고대의 유기체들 내에서, 그 한계치를 훨씬 넘는 측정가능한 방사성탄소를 보고했었다. 주의 깊은 실험 과정은 이렇게 측정된 방사성탄소가 오염에 기인하였다는 가능성을 배제시킨다. 따라서 측정된 방사성탄소는 유기체 본래의 것임이 틀림없다. 하지만 5730년의 짧은 반감기를 가지는 방사성탄소(C14)의 급격한 붕괴는 25만 년 정도만 지나도 검출가능한 방사성탄소를 남아있지 않도록 만든다. 따라서 수백만년으로 추정되는 유기체들은 방사성탄소를 함유하지 않아야만 한다.


콜로라도 주의 크리플 지류

크리플 지류(Cripple Creek)는 1891년 이래로 65,200kg(2천3백만 온스) 이상의 금(gold)을 생산해 낸 콜로라도 최대의 금광지역이다. 금은 Ar-Ar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에 의해 3천2백만 년(Oligocene) 전으로 추정되는 작은(6 입방 마일) 화산복합체와 연관있는 맥(veins)과 주변 암석들에서 발견된다.[7] 그 화산복합체는 많은 분출지의 합체로 인한 화산분출활동과, (포놀라이트(Phonolite)에서 램프로파이어(lamprophyre)에 이르는) 염기성 화성암의 일시적인 관입 및 깔때기 모양의 각력 파이프(funnel-shaped breccia pipes)의 형성, 그리고 반복되는 분출과 침강 사이클에 의해 생성되었다.[8] 두 단계의 광물화 작용은 화산복합체가 자리를 잡은 뒤에 바로 일어났다. 먼저 고온의 유체 흐름 단계가 주 화산암석의 변경을 일으켰고, 그들의 투과성을 증가시켰다. 그런 다음 뒤이은 저온의 유체가 흐르는 단계에서 급격하게 경사진 맥에 침전되었고, 공극성이 좋은 암석 접촉부에 금을 형성시켰다.[9]

*포놀라이트(Phonolite) : ①좁은 의미로는 주로 알칼리 장석과 네펠린으로 구성된 세립질 분출암군. ②넓은 의미로는 알칼리 장석, 고철질 광물 그리고 준장석으로 구성된 모든 분출암.
*램프로파이어(Lamprophyre) : 흑운모, 각섬석, 휘석 같은 유색광물을 많이 포함하고 전자형 입상 및 반상조직을 특징으로 한 반심성 화성암군. 동일한 유색광물들이 반정과 석기를 구성하고 장석이나 준장석을 포함하며 전체적으로 어두운 색의 암석들이다. 황반암(黃斑岩)과 동의어.  

사진 1. 파이크스 봉우리를 배경으로 한 콜로라도 주 크리플 지류의 크레슨 광산. 사진제공: 발디만(David Vardiman)


크레슨(Cresson) 광산은(Figure 1) 85,000kg(3백만 온스) 이상의 금을 산출해내는 이 지역에서 가장 값진 광체를 개발하고 있다. 이곳의 금 광화작용*(gold mineralization)은 초고철질 램프로파이어 파이프(ultramafic lamprophyre pipe)와 관련이 있고, 이것은 2700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시기에 이 지역에서 일어난 마지막 화산활동 중의 하나였다. 크레슨에 매장되어 있는 금은 일반적으로 크기가 20 미크론 미만으로 3가지 주된 형태로 존재한다. 1)황철석(pyrite) 가장자리를 따라 만을 형성하거나 교대해서 나타나는, 또는 황철석 내부에서 성장한 천연 금(native gold), 2)텔루르 화합물식의 함수 철과 망간 산화물과 관련된 천연 금, 2)그리고 석영-형석 맥(quartz-fluorite veins) 내의 주요한 금-은 텔루르 화합물(gold-silver tellurides)로 나타난다. 광체의 산화는 주된 구조대를 따라서 가장 강하고 깊게 일어나지만, 일반적으로 120m(400피트) 깊이 정도에서 주로 일어난다.

*광화작용(鑛化作用, Mineralization) : 금속이 암석 속에 유입되어 광상을 형성하는 과정. 마그마가 고결되는 과정에서 기성기와 열수기에 광화가스와 열수용액에 의해 암석이 교대되거나 광상이 생성되는 작용. Metallization은 동의어.


고대의 화석 나무

과거에 초기 광부들은 암석화되거나, 석탄화된 나무 조각들과 마주친 경우를 흔하게 보고했었다. 작은 나무 조각에서 통나무, 줄기, 그루터기에 이르는 나무의 많은 부분들이 금 광화작용을 일으키는 크리플 지류 각력암과 함께 그 속에 섞여 있는 채로 발견됐었다. 나무화석의 석탄화는 흔했고, 나이테(growth rings)와 옹이와 나무껍질들과 같은 다른 나무 구조들은 유지되어 있었다. 그 본래의 나무들은 확실히 침엽수였고, 아마도 소나무(Pinus) 종에 속하는 것들이었다.

지표면으로부터 약 240m 지점 또는 그 아래에서 통나무를 포함한 탄화된 나무화석도 크레슨 광산에서 발견되었다.[13] 1947년 7월, 길이가 3cm 정도 되는 탄화된 작은 나무 조각(Figure 2)이 지표면에서 약 520m 지점인 지하 굴착작업장의 17층에 있는 암석, 아마도 램프로파이어 파이프에 의해 관입된 모래크기의 화산 각력암(응회암과 암석의 파편들) 내의 '모래 층”에서 발견되었다.[14] 게다가 2003년에 굴착된 코어 홀(cored exploration hole)은 광산 아래 지표면으로부터 수직으로 약 940m 깊이에 있는 크리플 지류 각력암의 암편과 응회암 내에서 탄화된 작은 나무화석 조각을 둘로 가르고 있었다.[15]


사진 2. 그레슨 광산에서 발견된 탄화된 화석나무. 사진촬영: 아미티지(Mark Armitage)


이런 화산복합체 내에서 그렇게 깊은 곳에 이러한 화석나무가 매몰된 것에 대한 가정적 메커니즘은 많은 격렬한 화산분출을 뒤이은 침강이다. 마그마가 균열과 도관을 가로질러 상승할 때, 그것들은 지하수와 만나면서 수증기폭발(phreatic explosions)을 일으켰다. 격렬한 화산재 분출과 소용돌이치는 증기구름이 나무와 다른 식물들을 휩쓸면서, 깊은 곳의 주변암석을 각력화하였고, 그리고 산산이 부서진 모든 물질들을 완전히 뒤섞으면서 경관을 뒤흔들었다. 이러한 분출이 끝날 즈음, 마그마가 재와 증기로 폭발해 버린 깊은 구멍으로 각력암들이 침강하면서 나무 쇄설물과 함께 매몰되었던 것이다.

*수증기폭발(水蒸氣爆發, Phreatic explosion) : 증기, 이토 그 밖의 백열상태에 있지 않은 물체가 분출하는 것.


방사성탄소 분석치

집합적으로 128mg의 매우 작은 토막 같은(splinter-like) 일부 파편들이 1947년 7월에 크레슨 광산에서 발견된 탄화된 나무 조각의 한쪽 끝에서 완만하게 부서져 있었다. 그 표본은 그 당시 크리플 지류 및 빅터 금광회사(Cripple Creek & Victor Gold Mining Company)에 근무 중이던 광산운영자인 지질학자 발디만(David M. Vardiman)에 의해 제공되었다. 조심스럽게 포장해서 라벨을 붙인 후에, 이 샘플은 캐나다, 온타리오의 토론토 대학에 있는 IsoTrace 방사성탄소 실험실의 뷔켄스(Roelf Beukens) 교수에게 필요한 문서와 함께 보내졌다.

이 실험실에서, 샘플은 어떤 오염도 확실히 제거하기 위해서 개발된 표준방법인 수정 AAAOx 전처리 방법과 함께 분석을 위해 준비되었다.[16] 그렇지만 먼저, 샘플은 어떤 오염된 무기적 광물을 제거하기 위해서 탈염되었다(demineralized). 이것에는 칼슘, 바륨, 혹은 스트론튬 염을 용해해서 제거하기 위해서 샘플들을 뜨겁고 강한 염산에 담그고(다음 단계에서 불용성 불화물(insoluble fluorides)을 만들어내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행해진다), 그 다음엔 샘플을 적어도 1주일간 뜨겁고 강한 염산과 불화수소산(hydrofluoric acids)의 혼합물에 담가둔다. 이렇게 한 다음에, 산에 용해되는 부식질(humics)이 2차적으로 뜨겁고 강한 염산으로 샘플 내에 남겨져 있는 것으로부터 제거되어졌다. 이후에 2차적으로 차갑고 신선한 알칼리 염류 추출이 뒤따랐다. 실험실에서는 건조된 잔류물에 유기적 물질에 대한 정상적인 탄소함량을 가진 침상결정체로 구성되어 있었다고 보고했다. 그런 다음, 샘플이 급격히 산화되기 때문에 매우 순식간에 염소산염 표백처리가 사용되어야만 했다. 뒤이어서 일어나는 연소 전에, 샘플은 진공 상태에서 탈기체화 되었다.

그런 다음 결과물로 생긴 흑연(graphite)은 실험실의 최첨단 AMS 시스템을 사용해서 방사성탄소가 측정되었다. 4 번의 독립적인 고정밀도 분석치들은 평균되었고, 측정된 C13/C12 비율을 사용해서, 자연적 스퍼터링 동위원소 비율변화(natural and sputtering isotope fractionation)가 보정되었다. 실험실 바탕보정(background correction, 배경오염에 대한 보정)으로 0.077%의 현대 탄소 함량(percent modern carbon, pMC)을 뺀 후에, 실험실에서 보고된 평균 방사성탄소 분석치는 0.588±0.069 pMC 였다. 이것은 리비(Libby)의 8,033년이라는 평균수명(meanlife)을 사용해서, 41,260±540 년(BP, before present)이라는 보정되지 않은 방사성탄소 연대에 해당하는 것이다. 인용된 에러는 68.3%의 신뢰한계를 나타낸다.


토의

탄화된 화석나무 조각이 발견된 화산암은 3천2백만 년 된 것으로 주장되고 있었지만, 나무의 방사성탄소 연대는 이 연대측정법의 측정한계치 내에 들어가는 단지 41,260년으로 나왔다. 이처럼 명백하고 수수께끼 같은 부조화에 대한 대부분의 반응은, 나무는 사실상 엄청나게 오래된 것이지만, 오늘날의 탄소로 분명히 오염되어 젊은 연대가 나오게 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경우 잠재적으로 4 가지의 오염원이 제기될 수 있을 것이다. 첫 번째로, 실험실에서의 오염으로서, 이러한 오염은 바로 배제될 수 있다. 왜냐하면, 매우 뛰어난 인증된 실험실에서 극도로 주의 깊게 다루고 준비해서 측정하고, 어떠한 잠재적 오염도 제거하는데 효과적임이 입증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오늘날의 방사성탄소가 나무에 제공될 지도 모를 어떠한 탄산염이나 다른 광물의 제거를 보장하기 위해서 강산(strong acids)을 집중적으로 사용한 것도 포함된다. 두 번째로, 예를 들어 사람의 손이나 비닐 봉투로부터 샘플을 다루는 과정의 어떠한 오염으로서, 이것도 또한 명확히 배제될 수 있다. 왜냐하면 그러한 오염은 단지 샘플의 표면에서만 일어날 것이고, 실험실의 뛰어난 샘플 준비 기술에 의해 바로 제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세 번째 잠재적 오염원은 샘플이 채취된 장소에서 일어났을 수 있는 오염이다. 여기에는 명백히 많은 관련 요소들이 있다. 이 나무가 화산복합체 내에 매몰될 당시, 원래 나무가 자랐던 표면 퇴적층과 그 아래의 어떤 퇴적물 지층에 고온의 화산재와 물이 있었다고 생각해 보자. 일단 나무가 매몰되면, 금 광물이 침전될 때 화산쇄설물을 가로질러 열수용액(hydrothermal fluids)으로서 이들 물의 순환이 있었을 것이다. 그로 인한 열수 교대작용이 일어나고, 복합체는 탄산염과 규산염 광물, 그리고 규산(석영)을 포함하게 된다.[17] 하지만, 어떠한 탄산염이나 규산염도 샘플이 채취되고 저장된 다음 실험실로 보내질 때, 나무 안에나 나무에 달라붙었었다는 가시적으로 명백한 증거가 없다. 어떠한 경우에도 그러한 광물은 실험실 내에서의 집중적인 탈광물화 작용을 통해서 나무로부터, 심지어 나무 안에서부터 제거되었을 것이다. 게다가, 3천2백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시기에, 열수에 의해 화산쇄설물 내에서 용해된 광물이 나무로 들어가서 교대될 즈음엔 단지 오래된 탄소만 함유되어 있었을 것이다. 만약 나무 내에 어떠한 방사성탄소가 밀려들어갔다면, 추정되는 오래된 연대와 일치하는 무한대의 방사성탄소 연대를 나타냈어야만 할 것이다.

이제 마지막으로 네 번째 잠재적 오염원으로는 오늘날까지 화산암과 탄화된 나무화석을 가로질러 침투하는 지하수(groundwater)만 남게 된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배제될 수 있는데, 왜냐하면 현재 지표면으로부터 약 520m 아래에서, 암석과 나무 내의 어떠한 지하수도 사실상 그 보다 훨씬 위에 있는 대기와 토양, 그리고 풍화 받은 암석 내의 오늘날의 방사성탄소와 만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서로 연결되어 있는 많은 광산터널들과 1941년 광산 아래에 지표면으로부터 약 950m 지점에 배수터널의 시추로 말미암아, 전 지역이 점진적으로 중력에 의한 탈수작용이 일어나 암석 내의 물 포화가 지금은 지표면 아래 750m 위로는 거의 드물다. 어떠한 경우이든지 간에, 지하수 내에 어떤 녹기 쉬운 무기질 탄산염의 탄소(inorganic carbonate carbon)는 나무 내의 불용성 유기탄소(insoluble organic carbon)와 교환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두 종류의 탄소는 호환성이 없기 때문이다. 또한 지하수에 의해 나무 안에나 위에 퇴적된 어떤 탄산염 광물도 또한 실험실에서 집중적인 탈광물화 처리에 의해 제거될 수 있다.

그러므로 실험실에서 측정된 방사성탄소는 원래 나무에 내재되어 있던 실제적 방사성탄소이지, 어떤 오염에 의한 것이 아님이 틀림없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다. 그러나 이 방사성탄소 측정 연대가 나무의 진정한 나이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실제로 방사성탄소가 분석된 다른 화석나무들은 다양한 ‘연대들’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나무가 3억2천만 년이 아니라, 매우 젊다는 것은 명백히 암시되고 있다.

분명한 것은, 탄화된 나무가 들어있는 화산암의 연대를 정하기 위해서 사용된 오래된 연대 측정용의 방사성 Ar-Ar 연대측정법은 증명되지 않은 가정들에 기초하며, 그것과 연관된 문제점들 때문에 전적으로 신뢰할 수 없는 방법이라는 것이다.[18] 한편, 화석을 함유하고 있는 창세기 대홍수 지층들의 주요 부분들에 있는 10개의 석탄층(coal beds)들에 대한 방사성탄소 실험은 48,000~50,000년 사이의 ‘연대’를 나타내고 있었다.[19] 따라서 41,260년이라는 연대를 보인 이 탄화된 나무는 거의 틀림없이 대홍수 말이나 대홍수 후로 연대가 추정되며, 따라서 약 4,300년 정도의 나이를 가지는 것으로 평가될 수 있다.

또한 이 방사성탄소 ‘연대’는 이 탄화된 나무가 오늘날의 나무들이 매몰되었을 때와 유사한 방사성탄소 함량을 가졌었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서 계산되었음에 주목해야만 한다. 하지만, 이 가정은 적어도 두 가지 이유로 말미암아 잘못되었음을 보여줄 수 있다. 먼저, 대홍수가 생물권으로부터 너무나 많은 탄소들을 제거해서 매몰시켰다. 두 번째로, 지구의 자기장이 대홍수 당시에는 현재에 비해 훨씬 더 강해서 대기에서 방사성탄소 생산량이 훨씬 더 낮았을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두 요소는 오래 전에 매몰된 유기물 내에 방사성탄소가 훨씬 적었음을 의미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이들 추정되는 고대의 유기물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의 재보정(recalibration)은 이들 나무들의 실제적 연대를 지구 역사에 대한 성경적 시간 틀과 일치되도록 현저하게 감소시킬 것이다.


결론

탄화된 화석나무가 콜로라도 주, 크리플 지류의 크레슨 광산 내 520m 아래에 크리플 지류 각력암 내의 화산성 ‘모래’ 안에서 1947년 7월에 발견되었다. 이 나무 표본의 파편은 방사성탄소 분석을 위해 캐나다 토론토 대학의 IsoTrace 방사성탄소 실험실로 보내졌다. 나무에 대한 고정밀도의 AMS 분석치는 평균적으로 방사성탄소 함량이 오늘날의 탄소의 0.588±0.069 pMC (0.077%의 실험실 ‘바탕보정’을 제한 후)를 보여줬는데, 그것은 41,260±540년 BP라는 보정되지 않은 방사성탄소 연대에 해당하는 것이다. 모든 잠재적 오염원들은 실험실의 집중적인 화학적 전처리에 의해서 제거되었고, 따라서 어떤 오염도 고려될 수 없기 때문에, 이 방사성탄소는 원래 나무에 실제적으로 존재했던 내재적인 것이라고 결론지어진다. 이 연대는 나무가 묻혀있는 화산암에 대한 Ar-Ar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인 3천2백만 년과는 뚜렷이 상반되므로, Ar-Ar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은 전적으로 믿을 수 없는 방법인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대홍수 동안에 퇴적된 석탄층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와 비교해 보면, 이 탄화된 화석나무는 대홍수 말이나 대홍수 후 크리플 지류에 금 퇴적물을 만든 화산활동에 의해 매몰된 것으로서, 단지 약 4,300년 정도인 것으로 보인다.

 

References

1. Snelling, A.A. 1997. Radioactive 'dating” in conflict! Fossil wood in ancient lava yields radiocarbon. Creation Ex Nihilo. 20(1): 24-27.
2. Snelling, A.A. 1998. Stumping old-age dogma: radiocarbon in an 'ancient” fossil tree stump casts doubt on traditional rock/fossil dating. Creation Ex Nihilo. 20(4): 48-51.
3. Snelling, A.A. 1999. Dating dilemma: fossil wood in ancient sandstone. Creation Ex Nihilo. 21(3): 39-41.
4. Snelling, A.A. 2000. Geological conflict: young radiocarbon date for ancient fossil wood challenges fossil dating. Creation Ex Nihilo. 22(2): 44-47.
5. Snelling, A.A. 2000. Conflicting 'ages” of Tertiary basalt and contained fossilized wood, Crinum, central Queensland, Australia. Creation Ex Nihilo Technical Journal. 14(2): 99-122.
6. Baumgardner, J.R. 2005. 14C Evidence for a Recent Global Flood and a Young Earth. In Vardiman, L., A.A. Snelling and E.F. Chaffin (eds.),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hino Valley, AZ: Creation Research Society, 587-630.
7. Kelley, K.D. 1996. Origin and Timing of Magmatism and Associated Gold-Telluride Mineralization of Cripple Creek, Colorado. Ph.D. dissertation. Colorado School of Mines, Golden, CO.
8. Thompson, T.B. et al. 1985. Mineralized Veins and Breccias of the Cripple Creek District, Colorado. Economic Geology. 80: 1669-1688.
9. Kelley, K.D. et al. 1998. Geochemical and Geochronological Constraints on the Genesis of the Au-Te Deposits at Cripple Creek, Colorado. Economic Geology. 93: 981-1012.
10. Kelley, 1996, reference 7; Pontius, J.A., and J.A. Head. 1996. Cresson Mine: Case History of a Rapidly Evolving Mining Project. Mining Engineering. January: 26-30.
11. Rickard, T.A. 1900. The Cripple Creek Volcano. Transactions of the American Institute of Mining Engineers. 30: 367-403.
12. Lindgren, W., and F.L. Ransome. 1906. Geology and Gold Deposits of the Cripple Creek District, Colorado. US Geological Survey Professional Paper 54.
13. Loughlin, G.F., and A.H. Koschmann. 1935. Geology and Ore of the Cripple Creek District, Colorado. Colorado Scientific Society Proceedings. 13(6): 217-435.
14. Vardiman, D.M. Personal email communication, July 12, 2006.
15. Veatch, S.W., and T.R. Brown. 2004. Carbonized Wood from the Oligocene: Trapped in Cripple Creek’s Volcanic Complex. Trilobite Tales. January: 9-12.
16. Beukens, R.P. Radiocarbon Analysis Report. IsoTrace Radiocarbon Laboratory, University of Toronto, February 9, 2007.
17. Jensen, E.P. 2003. Magmatic and Hydrothermal Evolution of the Cripple Creek Gold Deposit, Colorado, and Comparisons with Regional and Global Magmatic-Hydrothermal Systems Associated with Alkaline Magmatism. Ph.D. dissertation. University of Arizona, Tucson, AZ.
18. Snelling, A.A. 2000. Geochemical Processes in the Mantle and Crust. In Vardiman, L., A.A. Snelling, and E.F. Chaffin (eds.),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St. Joseph, MO: Creation Research Society, 123-304; and Snelling, Isochron Discordances and the Role of Inheritance and Mixing of Radioisotopes in the Mantle and Crust, in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393-524.
19. Baumgardner, J.R. et al. 2003. Measurable 14C in Fossilized Organic Materials: Confirming the Young Earth Creation-Flood Model. In Ivey Jr., R.L. (ed.),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27-142.

* Dr. Snelling is the Director of Research at Answers in Genesis.

 

*참조 : Conflicting ‘ages’ of Tertiary basalt and contained fossilised woo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4_2/j14_2_99-122.pdf

Radiocarbon Ages for Fossil Ammonites and Wood in Cretaceous Strata near Redding, California.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rj/v1/n1/radiocarbon-ages-for-ammonites-wood

Measurable 14C in Fossilized Organic Materials: Confirming the Young Earth Creation-Flood Model
http://www.icr.org/i/pdf/research/RATE_ICC_Baumgardner.pdf


번역 - 창조과학회 대구지부

링크 - http://icr.org/article/3623/

출처 - ICR, Impact No. 415, 2008. 1.

미디어위원회
2007-11-15

또 다시 확인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 

: RATE 프로젝트의 C-14 연구 결과를 확증하다. 

(Radiocarbon in Diamonds Confirmed)


      CRS(Creation Research Society)가 공동 후원하고 ICR(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이 8년간 실시했던 RATE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방사성 동위원소와 지구의 나이) 연구 프로젝트에서, 일부 연구들은 방사성탄소(radiocarbon, carbon-14) 연대측정 방법에 초점을 맞추었다. C-14 연대측정 방법은 여러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들(radioactive dating methods)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C-14는 비교적 빠르게 붕괴하기 때문에 (오늘날의 붕괴율로 5,730년의 반감기), 그것은 단지 수만 년 이내의 연대측정에만 사용될 수 있다. 사실 C-14이 지구 크기만큼 있다하더라도, 단지 1백만 년 안에 어떠한 C-14도 남아있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오늘날 측정된 반감기에 기초하면, 모두 붕괴되어 사라졌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 C-14 연대측정 방법이 수백만 년 되었다는 암석들의 연대측정에 사용될 수 없는 이유이다.


RATE의 C-14 연구는 첫째로 고대의 석탄층(ancient coal beds)에서 검출 가능한 상당 수준의 C-14이 존재하는지에 초점을 맞추었다.[1, 2] 미국 석탄층들로부터 수집된 (석탄시료 은행에 보관되어 있던) 4천만 년~3억2천만 년 전 것으로 평가된 10개의 시료들은 4만8천~5만 년의 나이에 해당하는 C-14을 함유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시료들은 실험실에서 반복하여 분석되었고, 고대 석탄에 남아있는 이들 C-14이 어떠한 오염(원래 장소나 실험실에서)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물론 이들 4만8천~5만 년의 나이는 오늘날 C-14의 붕괴율과 생성율에 기초하여 계산된 연대이기 때문에, 이들 석탄층들의 진정한 연대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이들 모든 석탄층들이 서로 비슷한 C-14 연대들을 나타낸다는 사실은, 그들 모두가 한 번의 격변적인 사건에 의해서 동시에 형성되었다는 이론과 일치한다. 물론 이것은 홍수 이전의 식물들이 한 번의 거대한 전 지구적인 격변이었던 창세기 홍수(Genesis Flood) 동안에 휩쓸려 파묻혔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러한 성공에 고무되어, RATE C-14 연구는 다음으로 다이아몬드(diamonds) 안의 C-14을 조사했다. 다이아몬드는 알려진 것들 중에서 가장 단단한 천연 물질로서, 물리적 마모에 대한 저항성이 크다. 또한 다이아몬드 내의 탄소의 화학결합은 화학적 부식과 풍화작용에 고도로 저항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다이아몬드는 그 표면에서 물의 부착을 배제하고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것은 다이아몬드 내의 C-14이 오염될 그 어떠한 가능성도 배제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C-14 분석이 실시된 다이아몬드들은 검출 가능한 상당량의 C-14(5만5천 년에 해당하는)을 함유하고 있었다. 다시 한번 실험실들에서 분석들은 반복 실시되었고, 이들 C-14들의 존재가 그 어떠한 오염(다이아몬드 안으로나 실험실에서)에 기인하였을 가능성은 기각되었다. 10~20억년 전으로 연대를 추정하고 있는 이들 다이아몬드들은 지구 내부 깊은 곳에서 형성되어, 지구의 초기 역사와 관련 있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그러므로 이들 다이아몬드 내에 존재하는 C-14은 지구 자체가 매우 젊은 나이(young age)를 가지고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다이아몬드 내에 원래의 고유 방사성탄소(intrinsic C-14)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이제 일반 논문들에서도 보고되고 있다.[3] 캘리포니아-리버사이드 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Riverside) 인류학과의 테일러(R. E. Taylor)는 캘리포니아-어바인 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Irvine) 지구시스템 과학과의 켁 가속질량 분석실(Keck Accelerator Mass Spectrometry Laboratory)의 소우톤(J. Southon)과 팀을 이뤄 브라질에서 채취한 9개의 천연 다이아몬드들을 분석하였다. 통상적으로 9개 다이아몬드들 모두는 적어도 수억 년 전의 초기 고생대의 것들로 간주되는 다이아몬드들이다. 따라서 그것들의 나이가 정말로 그렇게 오래되었다면, 다이아몬드 안에는 그 어떠한 고유의 C-14도 없어야만 할 것이다. 그러나 8개의 다이아몬드에서 64,900년에서 80,000년에 해당하는 C-14이 존재하였다. 9번째 다이아몬드는 6개의 동일한 조각으로 잘려져서 각각이 분석되었다. 그들은 69,400 년에서 70,600년의 범위를 나타내어 근본적으로 동일한 C-14 연대를 나타내었다. 이것은 C-14이 다이아몬드 내에 균등하게 분포하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다이아몬드 안의 C-14들이 원래의 내부적인 것이며, 오염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이었다. 흥미롭게도 선캄브리아기 변성암(통상적으로 10억 년 전의 암석으로 추정하는)에서 채취한 실론 흑연(Ceylon graphite) 시료들도 동시에 분석되었는데, 58,400년에서 70,100년의 C-14 연대를 나타내었다.


RATE 그룹이 분석을 의뢰했던 실험실과 다른 C-14 실험실에서의 이와 같은 동일한 측정 결과는 천연 다이아몬드 안에 고유의 C-14이 확실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증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 다이아몬드들은 수억 년 또는 수십억 년이 될 수 없다. 그리고 이것 외에 다이아몬드 내에 C-14이 남아있는 것을 설명할 그 어떠한 신뢰성 있는 설명도 존재하지 않는다. 일반 학술 저널에 보고된 이 연구에서, 다이아몬드 내 C-14은 RATE 결과보다는 약간 적은 양으로(따라서 약간 더 오래된 연대로) 발견되었다. 이것은 다이아몬드들을 분석 장치 안에서 직접 광선(beam)에 올려놓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RATE 연구에서 다이아몬드는 탄소를 이산화탄소로 변환시키기 위해 연소되었고, 흑연(graphite)으로 변환되어서, 실험 장치에서 분석되었다. 그 과정에서 미량의 C-14이 유입되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물론 캘리포니아 대학의 과학자들은 그들이 분석한 다이아몬드들 내에 존재하는 C-14이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증거로서 결론내리지 않았다. 대신 그들은 이 64,900~80,000년을 나타내는 C-14을 분석 장치의 ’기계적 배경(machine background)‘으로 해석했다. 그러나 이것은 많은 질문들을 야기시킨다. 그러면 왜 선캄브리아기의 흑연은 다이아몬드보다 평균적으로 더 젊은 연대(더 적은 C-14)를 나타내는가? 왜 각 다이아몬드들은 분명히 다른 연대들을 가리키는 다른 C-14 양들을 함유하고 있는가? 모든 다이아몬드들과 흑연을 분석하는 데에 동일한 분석 장치가 사용되었으므로, 그 결과들은 모두 같은 ‘기계적 배경’에 의해서 영향을 받아야하는 것이 아닌가? 오히려 이 결과들은 지구의 초기 역사와 관련되어 있는 천연 다이아몬드들이 단지 수천 년 밖에 되지 않았으며 지구의 나이가 매우 젊다는 것을 강력히 가리키고 있다는 RATE 프로젝트의 C-14 연구 결과를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J. R. Baumgardner, '14C Evidence for a Recent Global Flood and a Young Earth,” in L. Vardiman, A. A. Snelling, and E. F. Chaffin (Eds.),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Vol. 2: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El Cajon, Californi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hino Valley, Arizona: Creation Research Society, 2005), pp. 587–630.
2. D. B. DeYoung, Thousands ... not Billions: Challenging an Icon of Evolution, Questioning the Age of the Earth, (Green Forest, Arkansas: Master Books, 2005), pp. 45–62.
3. R. E. Taylor and J. Southon, 'Use of Natural Diamonds to Monitor 14C AMS Instrument Backgrounds,” Nuclear Instruments and Methods in Physics Research B 259 (2007): 282–28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answersingenesis.org/geology/carbon-14/radiocarbon-in-diamonds-confirmed/

출처 - AiG-U.S. November 7, 2007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