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정지 신호가 그 메시지를 바꿀 때
(When DNA Stop Signs Change Their Message)
by Jonathan K. Corrado, PH.D., P. E.
빨간 정지 신호의 의미가 갑자기 "우회전 전용" 신호로 변경되는 교차로를 상상해 보라.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교통 신호의 의미가 바뀌면, 효율적이거나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작은 연못에 있는 생물체 안에서 이와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었지만, 그 시스템은 여전히 작동되고 있었다.

최근 과학자들은 올리고히메노포레아(Oligohymenophorea sp. PL0344)라는 미세한 섬모충류를 연구했고, 두 유전적 '정지 신호(stop signs)'가 각각 다른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1] 대부분의 생명체에서 RNA 코돈 패턴은 UAA와 UAG가 세포에 단백질 생성을 중지하라고 명령한다. 하지만 이 생물체에서는 같은 패턴이 세포에 특정 단백질 부분을 추가하도록 지시하고 있었다.[1] 세포는 시스템의 다른 부분들이 그 신호를 올바르게 읽도록 조정되기 때문에, 여전히 작동한다.
섬모충류(Ciliates)는 섬모(cilia)라 불리는 작은 털 같은 구조들을 갖고 움직이는 단세포 생물이다. 연구진은 단일 세포 DNA 시퀀싱(single-cell DNA sequencing) 방법을 시험하던 중 이 특이한 유전적 패턴을 발견했다. 기술적 연구로 시작된 것이 세포의 번역 시스템, 즉 세포가 단백질을 만드는 과정을 들여다보는 하나의 창이 되고 있었다.[1, 2]
이것은 사소한 일이 아니다. 단백질(protein) 생산은 코딩된 작업 지시서가 있는 공장 라인과 같다. DNA는 지침을 저장하고, RNA는 작동되는 복사본을 가지고 있다. 리보솜은 한 번에 세 글자 그룹인 코돈(codons)들을 복사하고, 전달 RNA(tRNA)는 아미노산이라 불리는 단백질의 구성 부분들을 정확하게 전달한다. 정지 코돈(stop codons)은 단백질이 완료되었을 때의 시점을 시스템에 알려준다.
정지 신호를 잘못 읽으면, 단백질은 너무 길어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할 수 있다. 그럼에도 이 섬모충류는 시스템이 조정되어 있기 때문에 여전히 작동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변화된 신호를 올바르게 읽는 데 도움이 되는 동일한 tRNA 도구를 발견했다. 또한 단백질 생성이 너무 멀리 나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추가 정지 신호도 근처에서 발견하였다.[1]
현대의 과학적 사고의 기초를 놓은 프랜시스 베이컨(Francis Bacon)이 했던 말은 이 발견과 잘 들어맞는다 : "조금의 철학은 사람의 마음을 무신론으로 기울이게 만들지만, 깊이 있는 철학은 사람들의 마음을 종교로 이끈다."[3] 표면적 연구는 세포를 단순한 화학물질 덩어리처럼 보이게 할 수 있지만, 더 깊은 연구는 초고도로 복잡한 분자 기계들과 타이밍 제어(timing controls)로 모니터링되는 암호화된 지침서를 드러낸다. 이 생체 기계들은 더 큰 생물학적 네트워크의 일부로 작동되고 있으며, 이들의 정교한 과정들은 건전한 공학 원칙을 반영하고 있다.[4]
성경을 통해 우리는 그러한 질서가 존재하는 더 깊은 이유를 알고 있다. 히브리서 11:3절은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고 말씀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들어진 이 세계는 과학자들이 연구하기에 충분히 질서 정연하고, 이 작은 연못의 생물체에서 발견된 것처럼 우리를 놀라게 하는 것들로 가득하다.
올리고히메노포레아는 설계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대신 이 작은 섬모충류는 궁극적으로 이 생명체를 창조하신 창조주에게로 우리의 관심을 이끈다. 처음 보면 이상한 예외가 드러난 것처럼 보이지만,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여전히 규칙, 통제, 목적에 의해 지배되는 정보 시스템이 존재함을 알 수 있게 된다.
References
1. McGowan, J. et al. 2023. Identification of a Non-Canonical Ciliate Nuclear Genetic Code Where UAA and UAG Code for Different Amino Acids. PLOS Genetics. 19 (10).
2. Earlham Institute. Scientists Accidentally Discover DNA That Breaks the Rules of Life.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May 7, 2026.
3. Bacon, F. 1625. Of Atheism. In The Essays or Counsels, Civil and Moral, of Francis Ld Verulam Viscount St. Albans. London, UK: John Haviland.
4. Guliuzza, R. J. 2019. Engineered Adaptability: Biological Networks Feature Finest Engineering Principles. Acts & Facts. 48 (1): 17–19.
* Dr. Corrado earned a Ph.D. in systems engineering from Colorado State University and a Th.M. from Liberty University. He is a freelance contributor to ICR’s Creation Science Update, works in the nuclear industry, and is a Captain in the U.S. Naval Reserve.
*참조 : DNA 번역은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 DNA에서 또 다른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LIfe/?idx=171104572&bmode=view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Topic101/?idx=13855394&bmode=view
유전체는 4차원적 설계를 보여준다.
https://creation.kr/LIfe/?idx=169582966&bmode=view
진화론을 부정하는 유전자 내의 병렬 유전 암호들 : 이중 삼중 암호들이 무작위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12724423&bmode=view
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31&bmode=view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53&bmode=view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한다 : 중복 코돈의 3번째 염기는 단백질의 접힘과 관련되어 있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3&bmode=view
DNA 코드에 문법이 들어 있다
https://creation.kr/LIfe/?idx=93392812&bmode=view
유전자 코드의 중복은 엔지니어링 목적에 부합한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6042542&bmode=view
DNA의 꼬여짐에 관여하는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 이 초정밀 분자기계들은 진화론을 기각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45341855&bmode=view
DNA의 복구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의 주 메커니즘인 돌연변이와 모순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68856995&bmode=view
살아있는 세포 안에서 일어나는 DNA 복구가 실시간으로 관찰되었다.
https://creation.kr/LIfe/?idx=169031218&bmode=view
진화하지 않도록 설계된 생물들
https://creation.kr/Plants/?idx=20615619&bmode=view
복구는 선견지명이 필요하고, 이것은 설계를 의미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6109159&bmode=view
DNA 복구 시스템 : 생명을 유지하는 내장된 도구 상자
https://creation.kr/LIfe/?idx=18112139&bmode=view
유전체를 유지하는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를 거부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5799785&bmode=view
DNA 손상 연구는 놀라운 복잡성을 드러냈다.
https://creation.kr/LIfe/?idx=2237710&bmode=view
DNA 복구 효소에서 발견된 극도의 정밀성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15&bmode=view
DNA 수선 기작의 놀라운 조화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32&bmode=view
DNA 수선은 팀웍을 필요로 한다 : DNA 사슬간 교차결합의 수선에 13개의 단백질들이 관여한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65&bmode=view
유전자 고속도로의 손상을 수리하는 분자 로봇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68&bmode=view
세포가 어떻게 DNA의 오류를 수정하는지는 아직도 신비이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59&bmode=view
세포 안에서 재난 복구 계획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61&bmode=view
수십억 개의 생체 나노기계들은 그리스도의 솜씨를 드러낸다.
https://creation.kr/LIfe/?idx=17056027&bmode=view
최첨단 공학기술도 DNA의 초고도 복잡성에는 한참 뒤처져 있다.
https://creation.kr/LIfe/?idx=7417838&bmode=view
단백질의 긴 사슬은 빠르게 접혀진다 : 세포는 이 놀라운 위업을 처음부터 수행했다.
https://creation.kr/LIfe/?idx=23811334&bmode=view
DNA의 이중 나선을 푸는 모터, 국소이성화효소 :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의 한 사례
https://creation.kr/LIfe/?idx=2229846&bmode=view
DNA는 형태학을 설명하지 못한다
https://creation.kr/Human/?idx=13741848&bmode=view
인간 게놈은 놀라울 정도로 복잡하다 : 대규모 새로운 GTEx 연구는 진화론과 충돌한다.
https://creation.kr/Human/?idx=11835489&bmode=view
경탄스런 극소형의 설계 : DNA에 집적되어 있는 정보의 양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17&bmode=view
책으로 700억 권에 해당하는 막대한 량의 정보가 1g의 DNA에 저장될 수 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03&bmode=view
유전체를 유지하는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를 거부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5799785&bmode=view
정자에서 DNA가 포장되는 방법 : 무성생식에서 유성생식의 진화는 실패하고 있다.
https://creation.kr/LIfe/?idx=17589070&bmode=view
세포까지 확장되어 있는 신체의 설계
https://creation.kr/Human/?idx=15740030&bmode=view
생명체가 스스로 만들어질 수 없는 이유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888&bmode=view
암호는 저절로 우연히 생겨날 수 없다 : 생명체에 들어있는 유전정보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870910&bmode=view
단백질들의 빅뱅? : 복잡한 단백질들과 유전정보가 갑자기 모두 우연히?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84&bmode=view
엄청난 실패 : 백만 마리의 원숭이도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타이핑하지 못할 것이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7413952&bmode=view
유전암호가 자연적 과정들에 의해 저절로 생겨날 수 있다는 과학적 증거에 대해 1백만 달러의 상금이 제안되었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31&bmode=view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47&bmode=view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2부 : 생물학적 정보 생성의 어려움과 컴퓨터 시뮬레이션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38&bmode=view
아밀로이드는 유전정보의 원천이 아니다 : 정보는 자연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없다.
https://creation.kr/LIfe/?idx=170497411&bmode=view
▶ DNA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637&t=board
▶ DNA와 RNA가 우연히?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610&t=board
▶ 단백질과 효소들이 모두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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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정보가 우연히?
https://creation.kr/Topic101/?idx=6405597&bmode=view
▶ 생명체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idx=6405658&bmode=view
▶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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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발생이 불가능한 이유
https://creation.kr/Topic401/?idx=6777690&bmode=view
▶ 부정된 자연발생설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680&t=board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6421&t=board
출처 : ICR, 2026. 8. 3.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16057
번역 : 미디어위원회
DNA 정지 신호가 그 메시지를 바꿀 때
(When DNA Stop Signs Change Their Message)
by Jonathan K. Corrado, PH.D., P. E.
빨간 정지 신호의 의미가 갑자기 "우회전 전용" 신호로 변경되는 교차로를 상상해 보라.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교통 신호의 의미가 바뀌면, 효율적이거나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작은 연못에 있는 생물체 안에서 이와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었지만, 그 시스템은 여전히 작동되고 있었다.
최근 과학자들은 올리고히메노포레아(Oligohymenophorea sp. PL0344)라는 미세한 섬모충류를 연구했고, 두 유전적 '정지 신호(stop signs)'가 각각 다른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1] 대부분의 생명체에서 RNA 코돈 패턴은 UAA와 UAG가 세포에 단백질 생성을 중지하라고 명령한다. 하지만 이 생물체에서는 같은 패턴이 세포에 특정 단백질 부분을 추가하도록 지시하고 있었다.[1] 세포는 시스템의 다른 부분들이 그 신호를 올바르게 읽도록 조정되기 때문에, 여전히 작동한다.
섬모충류(Ciliates)는 섬모(cilia)라 불리는 작은 털 같은 구조들을 갖고 움직이는 단세포 생물이다. 연구진은 단일 세포 DNA 시퀀싱(single-cell DNA sequencing) 방법을 시험하던 중 이 특이한 유전적 패턴을 발견했다. 기술적 연구로 시작된 것이 세포의 번역 시스템, 즉 세포가 단백질을 만드는 과정을 들여다보는 하나의 창이 되고 있었다.[1, 2]
이것은 사소한 일이 아니다. 단백질(protein) 생산은 코딩된 작업 지시서가 있는 공장 라인과 같다. DNA는 지침을 저장하고, RNA는 작동되는 복사본을 가지고 있다. 리보솜은 한 번에 세 글자 그룹인 코돈(codons)들을 복사하고, 전달 RNA(tRNA)는 아미노산이라 불리는 단백질의 구성 부분들을 정확하게 전달한다. 정지 코돈(stop codons)은 단백질이 완료되었을 때의 시점을 시스템에 알려준다.
정지 신호를 잘못 읽으면, 단백질은 너무 길어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할 수 있다. 그럼에도 이 섬모충류는 시스템이 조정되어 있기 때문에 여전히 작동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변화된 신호를 올바르게 읽는 데 도움이 되는 동일한 tRNA 도구를 발견했다. 또한 단백질 생성이 너무 멀리 나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추가 정지 신호도 근처에서 발견하였다.[1]
현대의 과학적 사고의 기초를 놓은 프랜시스 베이컨(Francis Bacon)이 했던 말은 이 발견과 잘 들어맞는다 : "조금의 철학은 사람의 마음을 무신론으로 기울이게 만들지만, 깊이 있는 철학은 사람들의 마음을 종교로 이끈다."[3] 표면적 연구는 세포를 단순한 화학물질 덩어리처럼 보이게 할 수 있지만, 더 깊은 연구는 초고도로 복잡한 분자 기계들과 타이밍 제어(timing controls)로 모니터링되는 암호화된 지침서를 드러낸다. 이 생체 기계들은 더 큰 생물학적 네트워크의 일부로 작동되고 있으며, 이들의 정교한 과정들은 건전한 공학 원칙을 반영하고 있다.[4]
성경을 통해 우리는 그러한 질서가 존재하는 더 깊은 이유를 알고 있다. 히브리서 11:3절은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고 말씀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들어진 이 세계는 과학자들이 연구하기에 충분히 질서 정연하고, 이 작은 연못의 생물체에서 발견된 것처럼 우리를 놀라게 하는 것들로 가득하다.
올리고히메노포레아는 설계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대신 이 작은 섬모충류는 궁극적으로 이 생명체를 창조하신 창조주에게로 우리의 관심을 이끈다. 처음 보면 이상한 예외가 드러난 것처럼 보이지만,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여전히 규칙, 통제, 목적에 의해 지배되는 정보 시스템이 존재함을 알 수 있게 된다.
References
1. McGowan, J. et al. 2023. Identification of a Non-Canonical Ciliate Nuclear Genetic Code Where UAA and UAG Code for Different Amino Acids. PLOS Genetics. 19 (10).
2. Earlham Institute. Scientists Accidentally Discover DNA That Breaks the Rules of Life.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May 7, 2026.
3. Bacon, F. 1625. Of Atheism. In The Essays or Counsels, Civil and Moral, of Francis Ld Verulam Viscount St. Albans. London, UK: John Haviland.
4. Guliuzza, R. J. 2019. Engineered Adaptability: Biological Networks Feature Finest Engineering Principles. Acts & Facts. 48 (1): 17–19.
* Dr. Corrado earned a Ph.D. in systems engineering from Colorado State University and a Th.M. from Liberty University. He is a freelance contributor to ICR’s Creation Science Update, works in the nuclear industry, and is a Captain in the U.S. Naval Reserve.
*참조 : DNA 번역은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 DNA에서 또 다른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LIfe/?idx=171104572&bmode=view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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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체는 4차원적 설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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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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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한다 : 중복 코돈의 3번째 염기는 단백질의 접힘과 관련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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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코드에 문법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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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코드의 중복은 엔지니어링 목적에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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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의 꼬여짐에 관여하는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 이 초정밀 분자기계들은 진화론을 기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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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의 복구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의 주 메커니즘인 돌연변이와 모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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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지 않도록 설계된 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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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는 선견지명이 필요하고, 이것은 설계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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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탄스런 극소형의 설계 : DNA에 집적되어 있는 정보의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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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들의 빅뱅? : 복잡한 단백질들과 유전정보가 갑자기 모두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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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밀로이드는 유전정보의 원천이 아니다 : 정보는 자연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없다.
https://creation.kr/LIfe/?idx=170497411&bmode=view
▶ DNA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637&t=board
▶ DNA와 RNA가 우연히?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610&t=board
▶ 단백질과 효소들이 모두 우연히?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405&t=board
▶ 유전정보가 우연히?
https://creation.kr/Topic101/?idx=6405597&bmode=view
▶ 생명체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idx=6405658&bmode=view
▶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309&t=board
▶ 자연발생이 불가능한 이유
https://creation.kr/Topic401/?idx=6777690&bmode=view
▶ 부정된 자연발생설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680&t=board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6421&t=board
출처 : ICR, 2026. 8. 3.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16057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