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14-01-24

상어 유전체에서 진화는 없었다. 

: 진화 속도가 실러캔스보다 더 느린 살아있는 화석? 

(Sharks Traveled Far but Evolved Nowhere)

David F. Coppedge


     상어의 유전체(genome)는 일찍이 가장 느린 진화를 보여주고 있었다. 하지만 선사시대의 상어는 장거리 이동을 하고 있었음이 최초로 밝혀졌다는 것이다.

잘 알려져 있는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인 상어(shark)가 실러캔스보다 진화 속도가 더 느리다는 이러한 평가는 Nature(2014. 1. 9) 지에 게재된 퉁소상어(elephant shark, 코끼리상어)에 대한 유전체(genome)를 분석한 결과로부터 나왔다.

여기서 우리는 연골어류(cartilaginous fish)인 퉁소상어(Callorhinchus milii)의 전체 유전체 분석 결과를 보고한다. 퉁소상어의 유전체는 살아있는 화석인 실러캔스를 포함하여... 모든 알려진 척추동물의 진화에 있어서 가장 느리다는 것을 발견했다. 

퉁소상어는 상어 계통에서 분기된 '은상어(ratfish)' 계열이기 때문에, 진정한 상어가 아니라고 New Scientist(2014. 1. 8) 지는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골을 가지고 있는 진정한 상어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퉁소상어 유전체는 연골어류를(경골어류와 대조되어) 대표할 수 있다. (초기 유악류(gnathostomes, 악구동물, 턱이 있는 물고기)는 두 주요 아그룹인 연골어류와 경골어류로 나뉘어진다.)

Nature 지의 저자는 퉁소상어가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와 적합하다고 믿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생물 종이 추정하는 3억 년이라는 장구한 기간 동안, 빠르게 변했다는 환경 속에서, 발생했다는 커다란 대멸종 사건들 속에서도, 거의 변화되지 않았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진화나 멸종을 이끌었던 선택 압력이 전혀 쓸모없었다는 것인가? 또한 그들은 물고기의 진화에 있어서 갑작스런 대변화를 고려하고 있다는 것은 특별히 놀라운 일이다 : 

턱이 없는 척추동물인 무악류로부터 유악류의 출현은 척추동물의 진화에 있어서 주요한 사건이다. 이 전환은 많은 형태학적 표현형적 혁신들을 동반했다. 가령 새롭게 생겨난 턱(jaws), 쌍으로 된 부속기관, 면역글로불린에 기초한 적응면역계, T-세포 수용체, 주 조직적합복합체(MHC) 분자 등과 같은 것들이다. 이들 혁신품들이 어떻게 출현했으며, 분기와 적응은 어떻게 촉진되었는지, 그리고 유악류가 살아있는 척추동물의 주요 그룹(99.9%)으로 지배하게 되었는지는 풀리지 않는 주요 의문점으로 남아있다. 

퉁소상어는 장구한 기간 동안 진화할 수 있어야만 했고, 혁신적인 것들을 만들었어야만 한다.

또 다른 New Scientist(2014. 1. 9) 기사는 다른 선사시대 상어는 가장 초기의 이주 동물이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미시간 대학의 과학자들에 따르면, 반드링가(Bandringa)라고 불리는 한 화석 종은 매우 멀리까지도 이주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사례로서, 척추동물의 항해에 관한 가장 초기의 증거라고 말했다. 이것은 항해 기술, 좋은 기억력, 바닷물에서 민물로 이동할 수 있는 능력들을 필요로 한다. 

그 기사의 어떤 곳에서도 진화론적 혁신이 퉁소상어에서 멈춰진 이유를 설명하지 않았다. 시카고 대학의 마이클 코츠(Michael Coates)는 말했다. ”상어 유전체의 분명한 보존과 해부학적으로 진행되는 놀라운 노래와 춤 사이의 분리를 보게 된다.” 독자들은 누가 노래와 춤을 추게 했는지 궁금해 할 것이다. 

상어와 관련하여 또 하나의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Science Daily(2013. 12. 5) 지는 ”새로운 유전자 연구는 상어와 사람의 유전자가 놀랍도록 유사함을 발견했다”고 보도하고 있었다. 이것이 다윈의 세계에서 가능할 수 있는 일일까? 그들은 얼마나 유사했을까? 데이터들은 상어는 물고기보다는 사람과 더 가까운 친척이라는 것이다! 코넬 대학의 마이클 스탠호프(Michael Stanhope)는 말했다 :

”우리는 상어에 있는 여러 범주의 단백질들이 제브라피시(zebrafish) 보다 사람과 더 많은 유사성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곤 매우 놀랐다.” 스탠호프는 말했다. ”상어와 경골어류는 가까운 친척이 아니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둘 다 물고기이다... 반면에 포유류는 매우 다른 해부학과 생리학을 가지고 있는 생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연구 결과는 흰색 상어의 대사과정은 (전반적인 생화학적 다른 측면들도 마찬가지로) 경골어류의 대사보다 포유류의 것과 더 유사하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그 기사는 상어의 모습과 보존에 대한 필요성으로 신속하게 주제를 바꾸고 있었다.



실러캔스는 진화론자들의 운명을 바꿔버렸다. 실러캔스는 세 가지 면에서 진화론자들이 틀렸음을 보여주었다. 실러캔스는 멸종했어야만 했다. 그러나 살아있었다. 실러캔스는 진화했어야만 했다. 그러나 진화하지 않았다. 실러캔스는 전이형태였어야만 했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다. 더 틀릴 수 있는 것이 있는가? 그러나 이제 진화론자들은 더 나쁜 문제를 만나게 되었다. 마치 문제가 없는 것처럼 이야기를 둘러대고 있지만 말이다. 어떻게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심각한 문제점을 모면하고 벗어나는 것일까? 과학의 어떤 분야에서 이토록 잘못된 예측과 불일치가 아무 일도 아니었던 것처럼 그냥 넘어갈 수 있는가?

이런 생물이 출현했다. 기관이 출현했다. 구조가 출현했다. 갑자기 출현했다, 동시에 출현했다.., 이러한 출현이라는 소리를 듣는 것도 이제는 지겹다. 모든 혁신적 시스템이 마치 요술처럼 그냥 출현했다고 말하면 된다. 또한 진화는 변하지 않을 때를 제외하곤 변화하며, 느릴 때를 제외하곤 빠르게 일어난다. 이와 같은 설명이 진정한 설명이 될 수 있을까? 다윈의 진화론이 등장한 후 155년이 지났지만, '풀리지 않는 의문'이라는 말을 지겹도록 듣고 있다. 155년이 지나도 풀리지 않는 의문은 언제쯤이나 되야 풀릴 것인가? 그러나 진화론이라는 단서 없는 이론만이 생명의 기원에 관한 질문에 유일한 출발역이 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우리는 다시 한번 진화론자들의 작동되고 있는 ‘속임수 법칙’을 볼 수 있다 : (1)진화를 믿는다. (2)한 사실을 관측한다. (3)그 관측 사실을 자신의 믿음에 들어맞도록 이야기를 지어낸다. 우리는 찰스 다윈과 그의 추종자들의 부패를 얼마나 더 견뎌야 할 것인가? 그들을 해고시킬 수도 없다. 그들은 위대한 이야기꾼 조합을 형성하여 과학계와 교육계를 완전히 장악해 버렸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학문적 지위와 돈과 출세와 기득권이지, 진실이 아니다. 우리가 그들의 노래와 춤과 지어낸 이야기에 동참하는 것을 멈출 때, 아마도 그들은 과학으로부터 분리될 것이다.   


*관련기사 : 상어 게놈 분석하니 면역계 진화비밀 풀리네 (2014. 1. 12. 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3449/news

고래상어 게놈 분석으로 '수명’의 비밀 푼다 (2020. 8. 19. BioTimes)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98

100살 사는 고래상어 게놈 분석…장수 비결 실마리 (2020. 8. 5. YTN 사이언스)

https://m.science.ytn.co.kr/program/view.php?mcd=0082&key=20200805163800891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1/sharks-evolve-nowhere/ 

출처 - CEH, 2014. 1. 10.

미디어위원회
2013-08-21

검투사: 멸종됐다는 4천5백만 년 전 곤충이 살아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Gladiator : an ‘extinct’ insect is found alive and the amber mystery)

David Catchpoole 


     놀랍게도, 수천만 년 전에 멸종했던 것으로 생각되었던 곤충이 남미비아(Namibia)의 한 돌산의 정상 부근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1, 2]

요정과 같이 투구를 덮어 쓰고 있는 듯한 기괴한 모습 때문에 ‘검투사(Gladiators)‘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이 곤충은 4천5백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호박(amber) 속에서 화석화된 종으로 처음 소개되었다.[3, 4, 5, 6]

언론 뉴스들은 이 발견은 완전히 기대되지 않은 발견으로 보도하면서, 그것은 6천5백만 년 전에 공룡들과 같이 멸종했다고 생각했던 선사시대의 물고기 실러캔스(Coelacanth)를 발견한 것이나, 1억5천만년 전 쥐라기에 단지 화석으로만 알려졌던 ‘공룡나무(dinosaur tree)’인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를 발견한 것과 동일한 것이라고 하였다.[1, 7] Science 지는 오늘날의 곤충 화석들은 오랜 기간 동안 땅 속에 숨겨져 있던 보물과도 같은 것이라고 하면서, 한 곤충학자의 흥분을 소개하고 있었다. ”얼마나 자주 고대 화석들이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는 일을 보게 될 것인가?”[8]

호박 화석에는 심지어... 따개비나 굴도 들어있다.

진화론자들은 그 종이 화석화 된 이후 수천만 년의 광대한 시간이 지났다고 추정하기 때문에, 그러한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을 발견하게 된 진화론자들의 놀람은 이해될 수 있다. 그러나 화석들은 단지 4500여년 전의 전 지구적인 홍수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 창조론자들에게 그러한 생물체가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는 것은 그리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9]

호박 화석(amber fossils)들은 전 세계에 걸쳐서 존재한다. 거기에는 곤충들뿐만이 아니라[10, 11], 이끼나 꽃과 같은 것들과, 기생성 벌레들, 달팽이, 다양한 절지동물들, 도마뱀, 새의 깃털, 포유류의 털까지[12, 13], 그리고 심지어 조개나 굴들과[14] 같은 해안에 서식하는 생물들까지 포함되어 있다. 아무도 호박(화석화된 나무 송진) 화석들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그리고 전 세계에 걸쳐 발견되는지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15] 대신 그들이 보존될 때, 비정상적인 환경이 보편적이었다는 지표들이 있다. 그러한 상황은 성경적인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실러캔스와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 화석들도 전 지구적인 대격변의 증거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광대한 크기의 수많은 퇴적 지층들 아래에서 분명히 빠르게 덮여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신이 이 다음에 ‘검투사’와 같은, 또 다른 멸종된 곤충 또는 멸종된 생물체가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는 뉴스를 들을 때, 이것은 수억 수천만 년을 믿는 대중적인 진화론 보다는 성경의 기록과 훨씬 더 잘 일치한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이러한 수백의 살아있는 화석들은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시간은 신화임을 강력하게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또한 오랜 시간이 흐르지 않았음과, 어떠한 진화도 일어나지 않았음을 가리키고 있다. 소위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은 성경의 창세기 1장에서 10번이나 기록되어 있듯이 생물들은 '종류대로(after its kind)” 만들어졌음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호박들은 나무의 송진(tree resin)이 화석화된 것으로 널리 인정되고 있다 하더라도, 누구도 어떤 힘이 나무 송진을 호박으로 단단하게 만들었는지를 알지 못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아무도 호박을 인공적으로 만들지 못했다.[1] 또한 어떻게 생물체들이 단단한 호박 속에 완벽한 상태로 보존될 수 있었는지 분명히 알지 못한다. 진화론자들도 (호박의) 퇴적 시대와 그들의 정확한 기원에 대해서 많은 흥미로운 문제들이 남아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2] 그러나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호박이 만들어지는 데에 수백만 년이 필요하다고 가정한다.[3, 4, 5]  

        


.어떠한 진화론적 변화도 없었다. 겹눈을 가진 파리(fly) 한 마리가 호박 속에 보존되었다. 미스터리는 이와 같은 매혹적인 종이 호박 속에 존재하게 된 정확한 과정을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러나 몇몇 전문가들은 호박 화석은 전 세계적인 홍수를 통해서만 생겨날 수 있다고 오랫동안 생각해 왔다. 스웨덴 룬드 대학의 식물학 교수였고, 스웨덴 왕립 과학 아카데미의 회원이었던 닐슨(N. Heribert-Nilsson)은 유명한 발틱해 연안의 호박 퇴적층을 기록할 때,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호박의 지층들과 관련된 지질학적, 그리고 고생물학적 사실들은 그들이 전 지구를 포함하여 다른 곳에서 이동되어온 과정(allochthonous process)의 결과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이해하기가 불가능하다.”[6]  (Ed. note : allochthonous(타생적인, 외부 기원의)되어 온 것, 즉 홍수와 같은 강력한 물의 흐름에 의해 이동되어 온 것을 말하며 (그리스어로 allos는 ‘다른’, chthon는 ‘땅’을 의미함), 반대로 autochthonous는 (그리스어로 autos는 ‘자체’를 의미) 이동되지 않고 같은 장소에서 유래하였다는 뜻임.)  

수백만 년이라는 지질학적 입장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들 까지도, ‘적절한 매몰 환경’이 호박의 형성에 필요했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호박 퇴적이 자주 갈탄(brown coal, lignite)과 관련이 있는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 그들은 ‘풍부한 송진(resin)을 만드는 나무들’이 물에 의해 이동되어 왔으며, 나무와 송진은 퇴적물 아래에 묻혔고, 송진은 호박이 되었고, 나무는 갈탄이 되었다고 추측한다. 젖은 점토와 모래 퇴적물은 산소를 차단하여 송진을 잘 보호하였다는 것이다.[5] 많은 수의 나무들이 쓰러졌고, 이동되었으며, 매몰되었다는 것은 큰 홍수를 의미한다. 또한 열(heat)은 목재로부터 송진이 흘러나오는 것을 촉진하는 요소인 것으로 말해지고 있다.[3]

아마도 (창세기 7:11절의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장소에 따라 가열된) 홍수물 위에 떠다니는 통나무 매트(통나무 섬)들로부터 다량의 액체 호박이 흘러나오도록 하였고, 굳어지기 전에 곤충들과 홍수 찌꺼기들을 함유하도록 하는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했을 것이다.[7] 


References and notes
1.Amber, 16 October 2002.
2.Palmer, D., Golden opportunity, New Scientist 175(2355):48, 2002.
3.Insects in amber, http://www.ub.es/dpep/meganeura/51amber.htm, 2 December 2002.
4.Amber in Latvia, www.latinst.lv/amber.htm, 16 October 2002.
5.What is amber?, http://academic.emporia.edu/abersusa/whatis.html, 16 October 2002.
6.Translated from the original German on p. 1194 of the book Synthetische Artbildung, cited in Creation 1(2):5, 1978.
7.After heavy tropical rain, abundant rain-drowned insects often cover the bottom of pools, and/or float near the surface. As amber’s specific gravity is slightly over one, it floats in saltwater but sinks in fresh water, leaving the possibility that material preserved in amber was either flotsam or settlings, or perhaps both (specific gravity is the density of a substance relative to pure water, which therefore has SG = 1 by defi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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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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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Extinct’ insect found on peak, Sydney Daily Telegraph, p. 34, 22 March 2002.
2.The find triggered the description of a new taxonomic order, Mantophasmatodea, to accommodate both the living species and the amber fossils (previously unidentified), bringing the number of insect orders to 31. Klass, K.-D., Zompro, O., Kristensen, N.P. and Adis, J., Mantophasmatodea: A new insect order with extant members in the Afrotropics, Science 296(5572):1456–1459, 2002.
3.Adis, J., Zompro, O., Moombolah-Goagoses, E. and Marais, E., Gladiators: A new order of insect, Scientific American 287(5):42–47, 2002.
4.After studying the amber fossils, entomologist Oliver Zompro checked museums worldwide for similar specimens. Two insects collected in Tanzania and Namibia last century appeared related to the amber fossils, suggesting that the insect was not extinct. In 2002, Zompro and others found a dozen live ‘gladiator’ insects by painstakingly searching through grass clumps in Namibia’s Brandberg Mountains. It was subsequently realized that international scientific expeditions to the area in 1998 and 2000 had already found specimens, but had not identified them. Max Planck Doctoral Student discovers ‘living fossils’, Max Planck Society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www.mpg.de/news02/news0208.htm, 3 May 2002.
5.Their placement in a new insect order has been questioned by some entomologists, but others respond that they do not fit into any other order. Mantophasmatodea: A new insect order?, Science 297(5582):731, 2002.
6.Usage of the common name ‘Gladiator’ has been somewhat ambiguous. The entomologists who identified and placed the insects in the new order Mantophasmatodea seem to have originally applied the term to embrace all species in the new grouping (Ref. 3). Some later reports say ‘Gladiator’ is only applied to the Brandberg Mountain species, with its somewhat spiny nymphs, and not to other living representatives of Mantophasmatodea found elsewhere (Ref. 9), which, like the fossils in amber, were less spiny. Theron, H., Entomologists amazed by new insect order from Namaqualand6 January 2003; Order: Mantophasmatodea (mantos), www.museums.org.za/bio/insects/mantophasmatodea, 6 January 2003.
7.The Wollemi Pine of the insect world, ABC News in Science, www.abc.net.au/science/news/stories/s535354.htm, 17 Oct. 2002.
8.Pennisi, E., New insect order speaks to life’s diversity, Science 296(5567):445–447, 2002.
9.Since the Namibia discovery, living representatives of Mantophasmatodea have been found in South Africa’s Western Cape Province. Picker, M.D., Colville, J.F., van Noort, S., Mantophasmatodea now in South Africa, Science 297(5586):1475, 2002.
10.Grimaldi, D.A., Captured in Amber, Scientific American 274(4):70–77, 1996.
11.Poinar, G.O., Singer, R., Upper Eocene Gilled Mushroom from the Dominican Republic, Science 248(4959):1099–1101, 1990.
12.Palmer, D., Golden opportunity, New Scientist 175(2355):48, 2002.
13.For lizards, see: The Gecko, 13 November 2002; Lizard recently discovered in Baltic amber13 November 2002.
14.Santiago-Blay, J.A., Part of a possible brackish community preserved in Chiapas amber, 13 November 2002.
15.Langenheim, J.H., Amber: A botanical inquiry, Science 163(3872):1157–1169, 196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gladiator-an-extinct-insect-is-found-alive

출처 - Creation 25(2):51–53, March 2003.

창조과학미디어
2013-06-20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Brian Thomas


     2010년에 연구자들은 첨단 기술을 사용하여, 한 화석 조류의 깃털 색은 그 새가 살아있었을 때 매우 어두웠다고 결정했다.[1] 이제 몇 년 후에 또 다른 연구팀은 좀더 많은 깃털들을 스캔하였고, 습득한 새로운 정보들을 이용하여 명확한 깃털 그림을 그려냈다. 그러나 그 결과를 보고하는 과정에서, 소설과 사실을 혼합하고 있었다.

맨체스터 대학의 지구 대기 환경 과학부 연구자들은 스탠포드 대학의 SLAC 국립 가속기 연구소에서 X-선 스캐닝 기술을 사용했다. 그들의 결과는 1억5천만 년 전의 시조새(archaeopteryx)로 추정되는 화석 새는 밝은 깃털과 어두운 깃털 끝부분을 갖고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어떻게 그렇게 오래된 화석이 그러한 상세한 부분을 보여줄 수 있었을까?

맨체스터 대학의 소식에 따르면, “그들은 그 동물의 원래 깃털로부터 유래한 색소와 유기 황 화합물과 연관되어 있는 미량의 금속들을 발견했다”는 것이다.[2]

그러나 그 표본이 1백만 년 이상의 오래된 것이라면, 색소와 같은 유기 분자들, 특히 단백질은 존재해서는 안 된다. 이 결과는 그 화석에 부여된 1억5천만 년이라는 연대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장구한 연대를 믿는 진화론자들은 이와 같은 (수억 수천만 년 전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모순된 수많은 증거들에 직면해 있다. 분석원자분광학 지에 게재된 논문의 선임 저자인 필 매닝(Phil Manning)은 “이들 화합물이 1억5천만 년 동안 원래의 자리에 남아있었다는 사실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라고 말했다.[2]

사실이라고? 도대체 어떤 과학 실험을 통해서, 생물체의 유기물질이 1억5천만 년 동안 남아있는 것이 사실로서 입증됐단 말인가?

그 이야기에서 과학적 관측에 의해서 입증된 사실적 부분은, 원래 시조새의 유기분자가 아직도 암석 내에 존재함이 확인되었다는 것뿐이다. 그 이야기에서 사실이 아니고 추정이며, 일반적인 상식과도 맞지 않는, 극히 이례적인 것은 그 화석의 나이가 1억5천만 년 되었다는 연구자들의 주장이다.


References

1.Thomas, B.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Creation Science Updates. Posted on icr.org May 19, 2010, accessed June 14, 2013.

2.X-rays reveal new picture of 'dinobird' plumage patterns. University of Manchester News. Posted on manchesteracuk on June 12, 2013, accessed June 14, 2013.

* Mr. Thomas is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rticle posted on June 19, 2013.


출처 : ICR News, 2013. 6. 19.

주소 : http://www.icr.org/article/754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13-04-22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by Brian Thomas, Ph.D.


    진화론에 따르면, 머나먼 옛날에 진흙, 광물, 메탄 같은 단순한 무기 성분들이 어떻게든 모여서 단세포 박테리아가 되었다고 한다... 이런 박테리아 중 몇몇이 벌레가 되었고, 몇몇 벌레가 최종적으로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다.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새로운 한 화석은 이러한 생명의 기원 신화를 반박하고 있다.

1911년부터 스미소니언 박물관의 창고에는 캄브리아기의 셰일에서 나온 벌레 비슷한 생물체가 화석화된 것들을 보관해두고 있었다. 그것들은 최근 과학자들에 의해 재발견되었고, Nature 지는 이 주목할 만한 발견을 발표했다.[1]

문제는 이 화석이 가장 깊은 암석지층인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장새류(acorn worms, enteropneusts, 별벌레아재비)와 똑같이 생겼다는 점이다.

전문용어로 장새류라 불리는 이 벌레들은 영양분을 흡수하고 폐기물을 배출하는 아가미판 더미를 가지고 있다. 장새류는 해저 침전물을 파는데 쓰이는 몸의 앞쪽 끝이 도토리 모양처럼 생겨서 도토리 벌레(acorn worms)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몬트리올 대학에서 수학중이며  Nature 지 논문의 공동저자인 크리스토퍼 카메론(Christopher Cameron)은 National Geographic 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를 정말 흥분시켰던 것 중의 하나는 버제스 혈암(Burgess Shale)에서 발견되는 대부분의 동물들은 현대 동물과는 다르게 생겼지만, 이 화석은 분명히 장새류라는 것입니다. 대롱이 없어진 것을 제외하고는, 이 동물은 5억5백만 년동안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2]

Nature 지의 연구는 ”여기 우리는 캄브리아기의 장새류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를 제출한다. 따라서 장새류의 알려진 출현 시기를 2억 년 확장시키는 것이다.”라고 발표했다.[1]

이것은 정말로 주목할 만한 발견이다. 현대적 복잡성을 가진 이 캄브리아기 화석 생물체가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진화한 증거”라는 진화론의 이야기는 도대체 무엇인가? 그리고 5억5백 년 동안의 돌연변이와 자연선택 과정이 장새류에게는 아무런 변화도 가져오지 못했다는 것을 우리는 믿어야 하는가?

카메론은 현대와 고대의 장새류에서 한 차이점을 찾아내기는 했다. 그의 팀은 몇몇의 장새류 화석에는 대롱(tubes)이 있다고 기술했다. 현대의 장새류 변이체들은 대롱이 없다

장새류는 현재 익새류(pterobranchs)라 불리는 작은 대롱 형태를 지닌 동물들과 닮았다. 이 연구 저자들은 캄브리아기의 대롱 형태를 지닌 장새류가 익새류로 진화했다는 가설을 고려하고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이 가설을 선정적으로 보도하며 대롱을 가진 도토리 벌레가 진화론의 진짜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s)’라고 주장했다.[2]

그러나 Nature 지의 발표는 훨씬 조심스러웠다. 너무 조심스러워 그 '고리'는 전혀 고리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연구 저자들은 ”S. tenuis가 장새류인지, 익새류인지, 아니면 장새류 겸 익새류인지, 또는 오히려 반삭동물(hemichordate) 문인지의 여부도 불확실하다.”고 쓰고 있었다.[1] 다른 말로해서, 도토리 벌레가 어떤 생물에서 진화했는지, 어떤 생물로 진화해 가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다.

고대의 대롱을 가진 장새류 발견에 대한 소동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어떤 식별 가능한 진화의 연결 고리가 되지 못한다. 사실 가장 직접적인 설명은 그들이 멸종했고, 단순히 대롱 형태가 없는 부류만 살아남았다는 것이다.

진화론은 5억 년 동안 '사실상 변하지 않은' 화석 생물체를 설명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는가? 그렇다. 그러나 장구한 시간 동안 왜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 일어나지 않았는지에 대한 답변을 위한 상상력이 풍부한 이야기들을 만들어내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

성경적 창조론은 이 화석 생물체를 설명할 수 있는가? 그렇다. 어떤 덧붙여진 이야기 없이도 말이다. 수억 년이라는 진화론적 교리를 지워버린다면 변하지 않은 몸체 문제도 사라지는 것이다. 노아의 홍수는 그 파멸의 해에 고대의 해저 생물들을 격변적으로 파묻어버렸다. 대부분의 섬세한 해저 생물들은 멸종했지만, 몇몇 장새류는 살아남아 현재에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Caron, J-B., S. C. Morris, and C. B. Cameron. 2013. Tubicolous enteropneusts from the Cambrian period. Nature. 495 (7442): 503-506. Published online www.nature.com before print March 13, 2013, accessed March 20, 2013.
2. Dell'Amore, C. 2013. 'Phallus' Worm Is Evolutionary Missing Link.National Geographic News. Posted on newswatch.nationalgeographic.com March 13, 2013, accessed March 20, 2013.


▶ 캄브리아기 폭발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418&t=boar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391/ 

출처 - ICR, 2013. 4. 8.

미디어위원회
2012-12-18

살아있는 화석 : 삽코가오리 

(Living Fossils: the Shovelnose Ray)


      수많은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들은 젊은 지구 창조론에 대한 놀라운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잘 보존된 화석 표본을 보는 것도 놀라운 일이지만, 진화론적 연대로 수억 년의 시간 차이가 나는 두 생물이 사실상 완전히 동일한 모습으로 보이는 것도 놀라운 일이다. 한 장의 사진은(이 경우에서는 두 장) 정말로 수천의 단어보다 가치가 있다.


.진화론적 연대로 1억4천8백만 년 전의 삽코가오리(Belemnobatis sismondae) 화석과 미국의 캘리포니아 말리부에서 사로잡힌 한 살아있는 가오리(Rhinobatos productus). <www.a-v-consultants.com>


미국 피츠버그의 카네기 자연사 박물관(Carnegie Museum of Natural History)에 있는 화석 표본과 오른쪽에 있는 살아있는 가오리를 비교해 보라. 이 화석은 유명한 독일의 졸렌호펜(Solnhofen) 석회암에서 발굴된 것이다.[1] 이 지층의 공식적인 연대는 쥐라기(‘공룡시대’)로 1억4천8백만 년 전이다.

여기에서 진화는 명백히 없었다. 하지만, 두 표본의 놀라운 유사성은 이들 표본 사이에 장구한 시간적 간격이 있다는 주장에 대한 심각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킨다. 창조론자의 시나리오에 의하면, 현실 세계의 관측에 기초하여 돌연변이들은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그리고 자연선택도 (상향적 변화가 아니라, 하향적 변화) 사실이다. 1억4천8백만 년이 아니라 수만 년의 시간 동안에라도, 이 정도도 동일한 모습으로 남아있다는 것은 매우 가능성이 희박하다.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환경적 압력을 생각해 보라. 섭취 가능한 먹이의 변화, 포식자의 변화, 기후의 변화, 생물들 사이의 역학적 변화....[3]

진화론자들도 이 살아있는 화석 문제를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는 생물과 다른 학명을 그러한 화석들에게 부여한다. 심지어 다른 속(genus)으로도 분류하기도 한다. 1억4천8백만 년이 지난 후에도 같은 종임을 인정하는 것은 그들에게 매우 괴로운 일이기 때문이다.

이들 사진을 제공한 칼 워너(Carl Werner) 박사는 놀랍도록 아름다운 책 '살아있는 화석들(living fossils)”을 발간했다. 274쪽의 완전 컬러판으로 대단히 흥미있는 논의와 함께, 그 책은 여러 놀라운 살아있는 화석 사진으로(상당 수가 오리지날 발견) 구성되어있다. 강력한 사진 증거와 함께,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고 있는 이러한 사실을 당신의 거실에서 이야기해 보라.



Related articles
Living Fossils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and notes
1.The famous Archaeopteryx fossil was discovered there. The limestone is very finegrained, which made it useful for printing, hence ‘lithographic’.
2.See Muddy Waters.
3.It would of course remain the same kind, even while its genome was degenerating (see genetic engineering pioneer Dr John Sanford’s classic Genetic Entropy and the Mystery of the Genome). The relentless forces of genetic entropy would ensure extinction in much less time than a million years, if such time were ever available.


번역 - 우진희

링크 - http://creation.com/living-fossil-ray

출처 - Creation 33 (1):15, January 2011.

미디어위원회
2012-11-01

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Fossils Appear Abruptly)

David F. Coppedge 


     두 가지의 새로운 발견은 진화가 없었으며, 변화의 정지(stasis)를 보여주고 있었다.

극피동물 : 북해(North Sea)에서 채취된 심해 코어(core) 퇴적물은 극피동물(Echinoderms, 불가사리, 성게, 해삼 등을 포함하는 생물 문) 화석들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른 진화론적 연대로 1억1400만 년 전(초기 백악기)에도 오늘날과 완전히 동일한 상태로 존재했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유럽의 과학자들은 ”그러한 증거는 심해의 서식지가 초기 중생대 또는 더 오래 전부터 현대의 동물군에 의해서 군락을 이루었음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이 발견은 또 다른 생각을 갖게 하였다 : 심해의 해양생물들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지질학적 시간 틀에서 추정하는 대량 멸종에도 잘 견뎌냈다는 것이다. PLoS ONE 지의 논문 요약은 다음과 같다:

우리의 발견은 오늘날의 심해 동물상의 대부분이 예상했던 것보다 상당히 오래 되었다는 최초의 화석증거를 제공해 주고 있다. 결과적으로, 중요했던 고해양 사건들의 대부분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심해 동물상의 다양성에 훨씬 적게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다. 그것은 또한 심해 환경이 천해 환경보다 멸종 사건에 더욱 복원력이 있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실제로, 독특한 심해 환경은 대진화적 시간 틀에서는 거의 중단되지 않은 진화적 안정성을 제공해주고 있었다. (Thuy B, Gale AS, Kroh  A, Kucera M, Numberger-Thuy LD, et al. (2012) Ancient Origin of the Modern Deep-Sea Fauna. PLoS ONE 7(10): e46913. doi:10.1371/journal.pone.0046913.)

PhysOrg(2012. 10. 10) 지의 요약 글은 선임저자인 벤 투이(Ben Thuy)가 말하고 있던 진화론의 문제점을 강조하고 있었는데, ”우리는 1억1400만 년 된 고대의 심해 동물군이 현대의 동물군과 그토록 유사하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라는 표현을 두 번이나 사용하고 있었다 :

저자들에 따르면, 이러한 증거는 오늘날 심해 동물의 조상들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심해에서 살아왔음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이들 화석들은 해양 기후의 몇 차례 극적인 변화에서도 생존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이것은 심해의 생물 다양성이 얕은 물의 생물 형태보다 더욱 복원력이 있었고,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대량 멸종 사건들 속에서도 잘 견딜 수 있었음을 가리킨다.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보여주는 새예동물 : 새예동물(Priapulids)은 캄브리아기의 폭발 이후로 거의 진화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이상하게 생긴 벌레이다. Science Daily 지는 논문과 함께 현대의 살아있는 새예동물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그것은 진화론자들에게 특별한 고통을 주고 있다고 그 기사는 말하고 있었다 : 

그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나온 화석들은 진화 생물학자에게는 정말로 골치 아픈 것들이다. 본능적으로 우리는 간단한 유기체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복잡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캄브리아기 동안에 서로 다른 주요한 동물 그룹들의 명백한 폭발이 있었고, 모든 생물들이 화석 기록에서 동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우리는 최초의 포식자 중 하나인 새예동물 벌레를 관찰했다. 놀라운 것은 우리가 그들을 캄브리아기 화석 기록에서 처음 만났을 때에, 그들은 이미 (살아있는 사촌들과 형태적 다양성을 비교했을 때) 다양한 형태들로 진화해 있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해부학적 다양성의 분명한 대폭발은 다윈을 괴롭게 하는 것이고, 하버드 대학의 스티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 전이형태의 화석이 없음을 인정하고 단속평형설을 주장했던)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것이었다.”

케이시 러스킨(Casey Luskin)은 이 발견에 대해 Evolution News & Views에서 논평했다.



창조-진화 헤드라인(Creation-Evolution Headlines, CEH)은 다윈의 기대와는 모순되는 수많은 발견들을 보도해왔다. 여기에 또 하나의 주요한 사례가 발견되었다 : 진화론을 무비판적으로 보도하는 대중 언론매체들과 함께 진화생물학자 자신들도 분명하게 이러한 화석들의 발견은 예상 밖이고, 놀라운 것이며, 골칫거리라고 밝히고 있었다. 특히 두 번째 이야기(새예동물)는 5억3천만 년 동안 어떤 진화도 없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Evolution News & Views에서 케이시 러스킨의 비교 사진을 참조하라). Science Daily 지는 그들이 기대하는 것을 (진화론적) 본능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서로 다른 주요한 동물 그룹들이 화석기록에서 동시에 출현하고 있다”고 분명히 언급했다. 이것은 현실적으로 ”다윈을 짜증나게” 만드는 것이고, 153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진화생물학자들을 정말로 골치 아프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다윈의 가설이 발표된 이후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기 때문이다. 얼마나 더 많은 반증 작업들이 필요할까? 우리의 CEH 웹사이트는 진화론을 반증하는 관측들과 증거들을 12년간이나 제시해오고 있다. 독자들은 회피하거나, 속거나,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리지 말고, 다윈당(진화론)의 선전기계인 션 캐롤(Sean Carrolls)과 유진 스코트(Eugenie Scotts) 등에 맞서서, 이러한 증거들을 붙잡을 필요가 있다. 진화론자들은 x를 기대했지만 non-x를 얻었고, 심지어 anti-x를 가지게 되었다. 진화론의 게임은 끝났다. 패배를 인정해야만 할 것이다. 


*관련기사 : 4억 9000만년전 극피동물 화석 발견 (2002. 2. 26.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60226

4억8000만 년 전 불가사리 가장 오래된 조상 찾았다 (2021. 2. 2.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202601003

'남의 집' 빌려쓰는 소라게 생태 원조는 따로 있어 (2021. 11. 9. 연합뉴스)

: 약 5억년 전 다른 동물 껍데기 안 새예동물 화석 발굴

https://www.yna.co.kr/view/AKR20211109076000009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v.info/2012/10/more-fossils-appear-abruptly/ 

출처 - CEH, 2012. 10. 15.

미디어위원회
2012-09-18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Why Do Creatures in Ancient Amber Look So Modern?)

by Brian Thomas, Ph.D.


     어떤 진드기(Gall mites, 혹응애)는 너무도 작아서 기구의 도움 없이는 보기 힘들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이탈리아의 트라이아스기 지층에서 발견된 70,000개의 호박 방울(amber droplets)들을 스캐닝한 후에 2마리의 진드기를 발견했다. 진화론적 연대로 그 호박은 2억3천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그 진드기는 오늘날의 진드기에 비해 얼마나 원시적인 모습이었을까?

오늘날 3500여 종의 진드기들이 매우 특별한 식물 종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그들 대부분은 속씨식물(angiosperms, 현화식물)에 의존하고 있다. 대부분은 숙주 식물의 바깥쪽 표면에 살고 있지만, 일부는 식물에 부풀은 혹(galls)을 형성하도록 유도하여 그 안에 살아간다.[1]

고대의 진드기는 현대 진드기의 모습이었을까, 아니면 다른 모습이었을까? 이 작은 생물이 다른 어떤 절지동물로부터 진화했다면, 화석은 그 어떤 절지동물 조상으로부터 오늘날의 진드기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변화를 보여주어야만 한다. 그러나 최근 과학자들이 호박에 갇혀있는 매우 상세한 초기의 진드기 화석을 발견했을 때, 그 반대임을 발견하고 매우 놀랐다. 즉 고대의 진드기는 오늘날의 진드기와 거의 동일한 모습이었던 것이다.

데이비드 그리말디(David Grimaldi)는 새로운 진드기 화석을 PNAS(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지에 보고한 선임 저자이다.[2] 그의 팀은 고대 진드기와 오늘날 알려진 현대 종 사이의 사소한 차이를 기술했다. 그러나 그리말디는 이렇게 종합적으로 말하고 있었다 : ”그것들은 현대 진드기(gall mites)와 꼭 닮았다”[3]. 보도들도 기본적으로 저자들이 쓰고 있는 것과 같은 것을 말하고 있었다. ”그들이 에리오피드과의(eriophyoid, 응애) 생물이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2]     

또한 연구자들은 진드기를 포획하고 호박으로 굳어진, 레진(resin)을 분비했던 식물에 대해 기술하고 있었다. 오늘날 같은 종류의 식물이 살아있지만, 이 특별한 식물 종류는 아마도 멸종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화석 진드기 종류는 아마도 멸종한 그들의 숙주 식물과 함께 멸종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멸종은 진화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동일한 출처의 호박들은 동일한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2억3천만 년(230만 세기)이라는 장구한 세월동안 단세포 생물인 아메바(amoebae)에서도 어떠한 구체적인 변화도 일어나지 않았다. 대부분의 화석 아메바들은 살아있는 종과 동일하다. 고생물학자인 지라드 빈센트(Girard Vincent)는 프랑스에서 발견된 호박들 속에 갇힌 아메바에 대해서 기술하면서, ”대부분의 호박 속 아메바들은 현존하는 종들과 형태학적으로 구별할 수 없었다”라고 말했다.[4] 그리말디의 보고에 따르면, 이들 진드기 화석이 들어있는 동일한 이탈리아산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호박 속 아메바는 오늘날 살아있는 Centropyxis hirsuta라는 이름의 아메바 종과 동일했다. (단세포 아메바의 짧은 한 세대 기간을 고려할 때, 얼마나 많은 세대가 지난 후에도 동일한지를 한번 숙고해보라!).   

이탈리아 호박 속에 들어있는 진드기와 아메바는 거미나 도마뱀 등이 들어있는 다른 많은 호박 화석들처럼 수직적인 진화를 보여주지 않는다.[5]

추정되는 2억3천만 년 후에도 진드기는 여전히 진드기였고, 대부분의 아메바들은 살아있는 아메바와 정확하게 동일했다. 진화가 그 장구한 시간 동안 정지됐다면, 아마도 태초부터 진화는 정지됐을 것이다.



References

1. Plant gall formation requires advanced tissue culture technology. See: Thomas, B. Altruistic Aphids: an Evolutionary AnomalyICR News. Posted on icr.org March 17, 2009, accessed August 29, 2012.
2. Schmidt, A.R. et al. Arthropods in amber from the Triassic Period.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August 27, 2012.
3. Prehistoric bugs from time of dinosaurs found frozen in amber. Fox News, Jan 8, 2015.
4. Vincent, G. 2012. Fossil Amoebae (Hemiarcherellidae Fam. Nov. from Albian (Cretaceous) Amber of France. Paleontology. 55 (3): 653-659.
5. Thomas, B.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ICR News. Posted on icr.org May 27, 2011, accessed August 29, 2012.; Thomas, B. Fossilized Gecko Fits Creation Model. ICR News. Posted on icr.org September 8, 2008, accessed August 29, 2012.; Thomas, B. Amber-Trapped Spider Web Too Old for Evolution. ICR News. Posted on icr.org November 20, 2009, accessed August 29, 2012.; Thomas, B. Ancient Amber Discovery Contradicts Geologic Timescale. ICR News. Posted on icr.org October 19, 2009, accessed August 29, 2012.

 

*참조 : 2억 3000만 년 전 진드기, 호박 속에서 발견 (2012. 8. 29. 한겨레)
http://ecotopia.hani.co.kr/57757

공룡 피 빨던 거대 벼룩 화석 발견 (벼룩도 살아있는 화석?) (2012. 3. 1. 한겨레)
http://ecotopia.hani.co.kr/4504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049/

출처 - ICR News, 2012. 9. 7.

미디어위원회
2012-09-10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새로운 세계 기록의 고대 화석 곤충은 오늘날의 살아있는 모습과 동일했다.

이전의 기록보다 1억년이나 더 오래된, 2억3천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호박(amber, 화석화된 나무 수액)에서 절지동물 화석이 발견됐다고 PNAS 지는 보고했다. (Schmidt et al., 'Arthropods in amber from the Triassic Period,”  PNAS August 27, 2012, doi: 10.1073/pnas.1208464109). 두 마리의 진드기와 한 마리의 파리를 포함하는, 작은 곤충들은 그 장구한 기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았다. Science Daily PhysOrg 지는 공동 저자로서, 미국 자연사박물관의 무척추동물 관의 큐레이터이며, 호박과 화석 절지동물의 세계적 권위자인 데이비드 그리말디(David Grimaldi)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그는 이러한 극단적인 진화의 정지(stasis)에 대해 놀라움을 표현하고 있었다 :

”두 표본은 진드기의 새로운 종으로 Triasacarus fedeleiAmpezzoa triassica 라고 명명되었다. 그들은 3,500여 현생 종들이 있는 Eriophyoidea라 불리는 극도로 특별한 그룹의 가장 오래된 화석이다. 이들은 식물을 먹으며, 간혹 ‘galls’이라 불리는 비정상적인 성장을 하기도 한다. 이 고대의 진드기(gall mites, 혹응애)는 오늘날에 살아있는 진드기와 놀랍도록 유사하다.”

”중생대 트라이아스기로 거슬러 올라간다면, 진드기의 전이형태(transitional form)를 발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그리말디는 말했다. ”2억3천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갔지만, 이 과(family)의 구별되는 특징들 모두를 - 길고 분절된 몸체, 진드기에서 발견되는 일상적인 네 쌍의 다리 대신에 두 쌍의 다리, 독특한 깃털 발톱, 입 부분 등 - 가지고 있었다.”

그는 누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지 말하지 않았다. 아마도, 그 자신에 대해, 또는 다른 진화론자에 대해 말하고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BBC News에 따르면, 데이비드 페니(Dr. David Penney, 맨체스터 대학)도 역시 놀랐다. ”여기서 주어진 결과는 쥐라기를 완전히 뛰어넘어 트라이아스기까지 거슬러 올라갔다.” 그는 말했다. ”이것은 예상되던 것이 아니다.”

또 하나의 진화론적 수수께끼는 오늘날 살아있는 대부분의 진드기(gall mites)들은 현화식물(flowering plants)에서 살아간다는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적 시간 틀로 현화식물은 이들보다 9천만 년 후에 출현하는 것으로 말해지고 있다. 그래서 그 논문은 다음과 같은 이론적 구조 장치를 제공하고 있었다 :

”고대 진드기는 멸종된 Cheirolepidiaceae 과 침엽수의 나뭇잎을 먹으며 살았던 것으로 보인다. 오늘날 진드기(gall mites)의 97% 정도가 현화식물을 먹이로 살아가지만, Triasacarus fedeleiAmpezzoa triassica는 현화식물의 출현과 빠른 방산 이전에 (현화식물보다 무려 1억년 전에) 존재했다. 이 발견은 진드기의 진화론적 인내력(evolutionary endurance)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이제 진드기는 매우 적응력이 있음을 알게됐다” 그리말디는 말했다. ”현화식물이 등장하게 되었을 때, 이들 진드기들은 그들의 먹이 습관을 변경시켰고, 오늘날 이들 종의 단지 3%만이 침엽수에서 살고 있다. 이것은 진드기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식물들을 추적하며, 그들의 숙주와 함께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보여준다.”

호박들은 이탈리아 북동부의 백운석 알프스의 고지대에서 발견되었다. 호박들이 그곳에서 발견된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 그것들은 ”나무들이 평상시 보다 수지(resin)를 더 많이 만들어낸 아마도 1천만 년의 기후 변동 동안에 갇히게 되었을 것”으로 Science Now는 설명했다. 연구자들은 말한다 : ”2억3천만 년 된 호박에서 이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진드기는 현화식물의 출현보다 오래 전에 진화했다는 것을 최초로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진화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고대’의 진드기가 아니다. 그들은 현대적 진드기와 동일하다, 그래서 그들은 죽은 현대적 진드기이다. 오케이? 그리말디는 이렇게 말했다 : ”전이형태를 기대했으나, 그곳에 없었다.” 왜 우리는 증거와는 동떨어진 진화론자의 설명을 들어야만 하는가? 이 이야기는 실제 발견을 어떻게 해석하는 가에 대한 또 하나의 예이다. 당신은 당신이 보고 있는 것을 먼저 진화론자들이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를 알아야만 한다. 관측된 증거 자체가 말하도록 해야한다. 요약 글에서 볼 수 있는 진화론자들의 매우 당황스러운 말들을 주목하라. 그리고 그들의 추상적인 동화 같은 ”그랬을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무시해버리라.

관측된 사실을 직설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고도로 복잡한 (관절로 이어진 다리들, 입 부분, 특별한 장기들...) 생물체가 진화론적 연대로 2억3천만 년 전에 침엽수 잎에서 살았다. 그리고 그 장구한 기간 동안 변화하는 세계에 (돌연변이, 우주 광선, 소행성 충돌, 전 지구적 멸종 사건, 빙하기, 지진, 판구조들의 섭입, 화산 폭발, 산들의 융기, 기후 변화....) 노출된 채, 무수히 많은 후손들과 새끼들을 낳았을 것이다. 이들이 받았을 끊임없는 진화 압력은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들은 장구한 이 세월 동안에 가끔씩 화석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오늘날까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  이제 그들은 호박 속에서 어떠한 전이형태도, 어떠한 형태학적 변화도 보여주지 않았다. 공룡이 출현했다 멸종해도, 1억년 후에 현화식물이 출현해도, 각종 포유류와 사람이 진화로 출현해도 이들은 변함없이 그대로 있다. (이러한 살아있는 화석은 무수히 많다). 이것은 진화론의 주장이 심각하게 잘못되었음을 뜻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진화론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이론인지를 잘 나타내주고 있다. 그러므로 완전히 기능을 하는 복잡한 절지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는 것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 거기에서도 전이형태의 생물은 발견되지 않는다. 데이비드 그리말디는 호박과 화석 절지동물의 세계적 권위자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증거들이 가리키는 것을 따르지 않고 있었다. ”당신은 전이형태를 발견하리라고 생각했을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심리학에서 이것은 ‘투사(projection)’라고 알려져 있다. 사람이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타인의 것으로 생각하는 현상이다. 진화론이 쓰레기통 속으로 던져질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참조 : 2억 3000만 년 전 진드기, 호박 속에서 발견 (2012. 8. 29. 한겨레)
http://ecotopia.hani.co.kr/57757

공룡 피 빨던 거대 벼룩 화석 발견 (벼룩도 살아있는 화석?) (2012. 3. 1. 한겨레)
http://ecotopia.hani.co.kr/4504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2/08/unevolved-arthropods-in-amber/

출처 - CEH, 2012. 8. 28.

미디어위원회
2012-08-28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by Brian Thomas, Ph.D.


      지느러미가 있는 물고기가 (지느러미가 다리로 변하여) 보행하는 육상동물로 진화했다는 개념 뒤에는 선전되던 유명한 한 화석이 있었다. 그 화석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4억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총기류 물고기(lobe-finned fish)인 실러캔스(coelacanths)로, 육상동물의 조상으로 추정했던 물고기였다. 그러나 이 진화 이야기는 그리 오래 지속되지 못했다. 1938년 래티머(Marjorie Courtenay-Latimer) 여사는 작은 어선에서 화석 모습과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실러캔스를 발견하고 유명해졌었다. 최근 멸종 위기에 있는 이 실러캔스 유전자에 대한 한 새로운 연구는 또 다른 놀라운 사실을 보여주고 있었다.

독일 보훔 루르 대학(Ruhr-University Bochum)의 연구자들은 Current Biology 지에 최초로 이 실러캔스 물고기 개체군의 유전적 조사 결과를 게재했다.[1] 그들은 71 마리의 성체 실러캔스 물고기들의 DNA 염기서열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미토콘드리아 염색체(mitochondrial chromosome)의 가장 변하기 쉬운 부분인 ‘d-loop’를 분석했다. 이들이 정말로 4억 년 전에 출현했다면, 4억 년 후에 이 물고기 개체군들은 서로 많이 다른 유전적 차이를 보였어야만 했다. 그러나 실러캔스 d-loop 염기쌍 726개 중에서 단지 6개만이 변이(variation)를 보여주었다. 그러한 낮은 수의 차이는 실러캔스의 출현 연대가 단지 수천 년 전이라면 쉽게 설명될 수 있다.

연구의 저자들은 Current Biology 지에서 썼다. ”Latimeria chalumnae(실러캔스)의 진화 속도가 극도로 느리게 나타난다는(또는 haplotypes) 사실은, 그 생물 종이 어떤 병목(bottleneck)을 통과한 후, 최근에 분화되었을 수도 있음을 가리킨다.”[2] 매우 변하기 쉬운 미토콘드리아 DNA 부분에 있는 726개의 염기쌍들이, 극도로 낮은 속도로 변이를 일으켜, 무려 4억 년(20세기가 20만 번이나 되풀이된 기간)이 지났음에도 단지 8개만이 다르다는(5천만 년이 지나야 1개의 염기쌍이 변이된다는) 사실은 진화론이 믿을 수 없는 이야기임을 증거하는 것이다. (생각해보라! 진화의 주 메커니즘은 돌연변이에 의한 자연선택 아닌가?)

그러나 이러한 유전적 데이터들은 종의 분기(divergence)가 최근에 일어났음과 일치한다. 그리고 이것은 실러캔스가 단지 수천 년 전에 창조되었다는 창조 모델과 일치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실러캔스들이 대격변이었던 노아 홍수 동안에 죽었고 파묻혀서 화석이 되었다. 그리고 소수의 실러캔스들은 살아남았고, 오늘날의 개체군을 이루었다.   

진화론적 연대 틀로 4억년 동안 동일한 모습으로 오늘날에도 살아있는 실러캔스가 진화 교리를 완전히 붕괴시키지는 못했지만, 이제 그 물고기의 유전적 데이터는 성경적 창조를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Wieler, J. 400 million years old, but still capable of adapting. Ruhr-University Bochum press release, July 13, 2012.
2. Lampert, K.P. et al. 2012. Population divergence in East African coelacanths. Current Biology.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22 (11): R439-R440.

 

*참조 : 미스터리 물고기’ 실러캔스 4억년 전 화석 발견 (2012. 4. 11.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ref=nc&id=201204116010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010/

출처 - ICR News, 2012. 8. 24.

창조과학미디어
2012-05-28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Dr. Elizabeth Mitchell


     쥐라기 오징어의 먹물(ink)은 현대 오징어의 먹물과 화학적으로 동일했다.

영국 브리스톨 근처에서 발견된 거대한 화석 오징어의 먹물(squid ink)은 1억6천만 년이 지났다고 주장됨에도 불구하고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었다(Science Daily, 2012. 5. 21). 화석화된 한 먹물 주머니는 거의 원형 그대로였다. 대부분의 유기물질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분해된다. 이것은 직접적인 화학적 분석으로 고대 멜라닌을 분석해낸 최초의 성공적 사례이다.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160,000,000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화석화된 거대한 오징어의 먹물 주머니에는 현대 오징어의 먹물과 화학적으로 구별할 수 없는 먹물이 포함되어 있었다.[3]


멜라닌(melanin)은 박테리아, 곰팡이, 식물, 동물 등 많은 종류의 생물에서 발견되는 색소(pigment)이다. 분자적 구조에 의해 구별되는 여러 종류의 멜라닌들이 있다. 멜라닌 함유 과립은 다른 화석들에서 발견되었지만, 화석화된 세균으로 오인될 수도 있다. 따라서 이번 연구팀이 이룩한 실제적인 화학적 분석은 중요한 성과였다. 버지니아 대학 화학과 교수인 존 사이먼(John Simon)이 이끄는 국제적 연구팀은 다양한 기술을 사용하여 화석으로부터 발견된 먹물을 분석했다. 그들의 결론은 2012. 5. 21일자 PNAS 지에 게재되었다.

멜라닌은 존재하는 아미노산들과 식별된 배열에 의해서 유멜라닌(eumelanin) 타입인 것으로 판명됐다. 더 자세한 분석에 의하면, 먹물은 살아있는 갑오징어(cuttlefish)인 몽고오징어(Sepia officinalis)에서 발견되는 먹물과 화학적으로 동일했다. (오징어와 갑오징어 모두 두족류(cephalopods)이며 먹는 사람들에 의해서 같은 맛이라고 말해진다.)

“우리가 연구한 오징어의 다른 유기적 구성물들은 오래 전에 사라졌지만, 멜라닌은 상세한 분자 구조를 밝힐 수 있는 상태로 남아있는 것이 발견됐다”고 사이먼은 말한다. “생물계에 있는 모든 유기 색소들 중에서, 멜라닌은 화석 기록에서 발견될 가장 높은 확률을 가지고 있다... 무기물질로부터 멜라닌을 분리해내기 위해서, 우리는 화학, 생물학, 물리학에서 혁신적인 방법을 사용했다.” 그는 이러한 기술들의 조합은 화석에서 유기물질들을 식별해내기 위해서, 표준 방법으로는 놓칠 수도 있는 다른 화석에 있는 유기물질들의 복원에 적용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되돌아보면, 과거에 살았던 생물들에 관해 알고 있는 것의 대부분은 뼈들에 대한 정보로 부터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사이먼은 설명한다. “그러나 보존된 연부조직(soft tissue)은 멸종된 생물과 현대 생물종 간의 관계를 들여다 볼 수 있게 하는 새로운 창을 제공하고 있다.“[4]

사이먼은 말했다. 결론적으로 “이 동물 강(class)의 색소는 1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먹물을 만들고 발사하는 전체 기관들은 장구한 시간 동안 조금도 변하지 않았으며, 수많은 세대의 오징어 후손들에게 전해져왔다. 그것은 이 동물에게 최적화된 시스템이었고, 오랫동안 유지되어왔다.” 그는 덧붙였다. “화학적 결합을 식별하는 기법으로 조사했을 때, 오징어 화석의 먹물은 오늘날 살아있는 갑오징어의 먹물과 완전히 동일했다. 이것은 이 색소가 1억6천만 년 동안 변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다른 진화론적 변화들을 생각해볼 때, 이것은 매우 놀라운 사실이다.”[5]

유기물질이 정말로 1억6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몇 년 전에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 및 완전한 적혈구의 발견과, 다른 고대 화석에서 케라틴과 콜라겐 단백질 등의 발견은 확실히 같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고대 화석으로부터 먹물과 다른 유기물질들에 대한 화학적 분석은 과학적으로 직접 실험하여 확인된 것이지만, 화석들에 부여된 장구한 연대는 실험해 볼 수 없는 간접적인 것이고, 입증되지 않은 여러 가정들에 기초한 추정인 것이다.

이 유기분자들은 어떤 특정한 연대 또는 나이를 알려주는 꼬리표를 붙이고 있지 않다. 유기분자에 부여된 연대는 진화론적 지질학이 추정하고 있는 나이에 불과한 것이다.

이 화석 오징어가 발견된 쥐라기로 불려지는 지층을 포함하여, 풍부한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의 대부분의 지층들은 홍수지질학(Flood geology)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다. 따라서 성경적 역사에 기초하면, 이 오징어 먹물의 멜라닌은 1억6천만 년 동안이 아니라, 4300여 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화학적으로 손상되지 않고 남아있었던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 먹물이 오래 전에 최적의 상태로 진화되어 만들어졌다고 믿고 있다. 이 먹물이 어떤 원시적 먹물로부터 진화되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으면서 말이다. 진화는 장구한 시간 동안에 무수한 돌연변이들의 축적에 기인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조금도 변화하지 않은 물질이나 기관을 발견한다는 것은 진화론적 입장에서는 놀라운 일이다. 그러나 성경적 관점에서 이 먹물은 하나님에 의해서 설계된 것이고, 단지 수천 년 전의 것이기 때문에 변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Footnotes

1. Christine Dell’Amore, “Fossil Ink Sacs Yield Jurassic Pigment—A First,” National Geographic, May 1, 2012, 

2. Stephanie Pappas, “Oldest Fossilized Ink Found in Ancient Squid Cousin,” Livescience, May 21, 2012, 


*참조 : 쥐라기 오징어에서 먹물 발견 (2012. 5. 22.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522800057&spage=1

오징어 먹물, 공룡시대 때부터 일편단심 (2012. 5. 22.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5475744

Written in Ink: No Evolution

http://crev.info/2012/05/written-in-ink-no-evolution/


출처 : AiG News, 2012. 5. 26.

주소 : https://answersingenesis.org/aquatic-animals/jurassic-squid-ink/

번역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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