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06-03-14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David F. Coppedge


     한 동물이 멸종했고, 수백만 년이 흘러갔다. 그리고 이 동물이 깊은 정글에서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과학자들은 이것을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것을 본 따서 ”나사로 효과(Lazarus effect)”라고 부른다. 다른 사람들은 이것을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을 발견했다고 부른다. 멸종했다고 생각했던 동물들이 고립된 생태학적 적소에서 오늘날도 번성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많은 생물체(동물과 식물)들이 있다. 두 개의 살아있는 화석이 최근 뉴스에서 보도되었다.     

사이언스(Science) 지에 의하면 [1], 메리 도슨(Mary Dawson) 등은 지난 해 보르네오(Borneo)에서 발견되었던 새로운 종의 설치류(rodent)를 조사한 결과, 그 설치류는 Diatonyids 라고 불리는 1천1백만 년 전에 멸종했던 그룹의 한 종인 것으로 확인했다는 것이다. Live Science 기자인 브조른 케리(Bjorn Carey)는 공동연구자인 메리 도슨이 이것을 유명한 살아있는 화석 물고기인 실러캔스의 이름을 따서 ”설치류 실러캔스(coelacanth of rodents)” 라고 불렀다고 인용했다. 나사로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대부분의 다른 포유동물들은 1만 년의 시간 간격에서 이제 1백만 년 이상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NBC News, ABC News 등 언론 매체들은 그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 곳에서도 1천1백만 년의 시간 간격에 대해서는 전혀 의심하고 있지 않다.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이 뉴스에 등장하였는데, 그것은 부리모양의 머리를 가진 큰도마뱀(tuatara)이다. 이 동물은 공룡들의 시대 이후에 멸종되어진 것으로 생각되었었다. 브조른 캐리는 Live Science에서 뉴질랜드에서 발견된 도마뱀과 같은 이 동물은 이미 발달된 보행기술을 가지고 있었음을 보고했었다. ”큰도마뱀은 2억2천5백만년 전의 화석 기록에서 발견됩니다. 그러나 오늘날 살아있는 것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놀랄만한 일은 또 다른 문장으로 이어진다. ”그들이 걷고 달릴 수 있게 된 이후로, 에너지를 절약하는 메커니즘은 아마도 최초의 척추동물이 육상으로 이동하였을 때 나타났었을 겁니다” 오하이오주(Ohio State) 언론 보도는 이들 도마뱀들이 25℃ (화씨 77도) 이상의 온도에서는 생존할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큰도마뱀에 관한 더 많은 정보들은 03/31/200210/02/2003을 보라.       


1. Mary R. Dawson et al., Laonastes and the ‘Lazarus Effect’ in Recent Mammals, Science, 10 March 2006: Vol. 311. no. 5766, pp. 1456 - 1458, DOI: 10.1126/science.1124187.



최초로 육상을 걷고 달리던 척추동물은 어떻게 이것을 알았는가? 최초로 육상을 걷고 달리던 척추동물은 왜 두 다리를 가질 수는 없었는가? 이 동물 이전에 출현했던 다른 종들이 사라지지 않았다는 것을 그들은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만약 이 동물이 섭씨 25 이상의 온도에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면, 그들은 도대체 어떻게 그 오랜 기간 지금까지 살아남았다는 것인가? 2억2500만년 동안 어떠한 한발이나 무더웠던 기간이 전혀 없었다는 것인가? 공룡과 같은 다른 동물들은 멸종했는데, 왜 이와 같은 동물은 그 장구한 기간 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다는 것인가? 그리고 그들은 2억2500만년 동안 어디에 있었다는 것인가? 이 모든 것들은 전부 진화론적 가정(assumptions)들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진화론의 논리는 다음과 같다. 즉, ”진화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진화는 사실이다.” 진화론이 사실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이것을 기억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세계 경제에서 경쟁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모든 비정상적인 발견들은 이 이론 안으로 강제적으로 조화되어야만 한다. 여기에 두 가지 좋은 사례가 있다. 한 설치류는 사실상 1천1백만 년 동안 변하지 않았다. 그리고 한 도마뱀은 2억2500만년 동안 변하지 않았다. 그러나 둘 다 오늘날 멋지게 살아있다. 분명히 이 동물들은 결코 멸종되지 않았다. 마지막 화석 발견과 첫 번째 살아있는 개체의 발견 사이에 어떠한 시간 간격이 존재하든지 간에, 이들 동물 집단은 계속 살아왔었고, 번식해왔었다. 화석 기록 없이 이 간격을 수백만 년으로 늘리는 것은 이제 빠르게 그 신뢰성을 잃어가고 있다.  

만약 이들 생물체들이 한 시대에 단지 100마리 정도만 살았고 (이것은 매우 최소한의 평가이다. 훨씬 넓은 지역에서 많은 개체 수를 가지고 살았을 수도 있다), 각 개체들이 20년 정도의 수명을 가진다고(이것도 관대한 수치이다) 상상해 보라. 그러면 한 세기(100년)에 5세대 동안 500마리의 죽음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11만 세기(1천1백만 년) 동안에는 5천5백만 마리의 이 설치류가 아무런 흔적도 없이 살았다가 죽었다는 것을 믿어야만 한다. 큰도마뱀의 경우에는 225만 세기(2억2500만년) 동안에 11억2500만 마리의 큰도마뱀들이 뉴질랜드 섬에서 아무런 흔적도 없이 살다가 사라졌다. 이것은 거의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이 문제는 만약 시간 간격이 수억 수천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 정도로 축소시킨다면 사라지게 된다.

나사로의 부활은 하나의 진정한 기적이었다. 죽었다가 살아난 나사로는 볼 수 있었고, 만져질 수 있었고, 말할 수 있었다. 회의론자들도 그것을 부정할 수는 없었다. 이에 반해 진화론자들은 죽어가는 이론의 부활이라는 마법을 행하고 있다. 두 기적 모두 믿음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전자는 하나의 장점이 있다. 그것은 적절한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지적설계를 하신 분이시고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계셨다. 그당시에 예루살렘에 있던 회의론자들도 나사로의 부활을 부정할 수 없었다. 그래서 예수님을 죽이려고 모의 했었다. 오늘날의 교리적 다윈주의자(dogmatic Darwinists)들은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와 창조론(creation)을 죽일려고 모의하고 있다. 그러나 과학(science)이 메시야라는 그들의 주장은 정신적인 마술 속임수(mental magic tricks)에 불과한 것이다.   

 


*관련기사 : ‘살아있는 화석’ 라오스바위쥐 (2006. 6. 16.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060616/8318886/1

멸종동물 '라오스 바위쥐' 생존 첫 확인  (2006. 6. 15. YTN) 

https://www.ytn.co.kr/_ln/0104_200606151214479630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6/03/lazarus_come_forth_living_fossils_rise_from_the_dead/

출처 - CEH, 2006. 3. 10.

미디어위원회
2005-12-05

공룡, 풀, 그리고 다윈니즘 

: 사사프리스, 오크, 목련, 야자수, 버드나무, 풀 등도 살아있는 화석?

(Dinosaurs, Grasses, and Darwinism)

Frank Sherwin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기술되고 있는 공룡들에 대한 고대의 이상한 낮선 세계는 과학적 연구들에 의해서 무너져 내리기를 계속하고 있다. 수십 년 동안 가르쳐졌던 것과는 반대로, 공룡들은 오늘날처럼 홍수이전 세계에서 매우 많은 동물과 식물들과 함께 거주했었다.

사이언스 지는 공룡 화석들이 오늘날 우리들과 매우 친근한 식물들, 가령 사사프라스(sassafras), 오크(oak), 목련(magnolia), 야자수(palm), 버드나무(willow), 그리고 이제는 풀(grasses)들과 같은 식물들과 함께 발견되고 있음을 보고하였다. 그러나 진화론에 따르면, 풀들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이들 식물들은 공룡이 멸종하고 800만 년까지 진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근의 발견은 6500만~7100만 년 사이의 초식공룡들이 여러 종류의 풀들을 먹고 있었던 것을 가리킴으로 인해 세속적 과학 사회를 아연실색케 했다. 인도에서 연구한 한 고식물학자는 용각류(sauropod) 공룡의 분변에서 여러 종류의 풀들을 발견함으로서 '엄청난 충격(totally shocked)'을 받았다는 것이다. 놀람은 최근에 동료 진화론자가 수천만 년 되었다는 공룡의 뼈에서 아직도 부드러운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을 때도 있었다. 이들 세속적 과학자들은 그들이 대진화와 오래된 연대 척도에 의존해서 가르쳤던 많은 부분들이 완전히 오류라는 사실 때문에 몹시 놀라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아마도 공룡의 분변에서 풀들의 존재가 오랫동안 발견되지 않고 있었기 때문이다. 관측되지 않는, 그리고 입증되지 않은 대진화 이론(macroevolutionary theory)은, 풀들은 공룡들과 동시대에 존재하지 않았다고 말해왔었다. 진화론에 의하면, 풀들은 공룡 이후 시대(post-dinosaur era)까지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과학자들은 그들의 이론이 말하고 있던 존재하지 않는 동식물을 발견하기 위해서 애쓰지 않았다. 진화론자들이 이러한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발견에 대해서 놀라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이것은 말(과학적 증거) 앞에 짐수레(관측되지 않은 이론)를 두고 있었던 또 하나의 예인 것이다.   

창조과학자들은 이 세계는 단지 수천 년 되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좁은 시간 척도에서, 부드러운 공룡의 연부조직을 만나게 된다든지, 공룡과 함께 발견된 풀들과 같이 ”순서가 맞지 않는(out-of-order)” 발견들을 하게 된다든지, 물고기(척추동물)를 ”잘못된(wrong)” 지층 암석에서 발견하게 될지라도(http://www.fredheeren.com/boston.htm을 보라) 놀라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물러서지 않고, 2명의 스미소니언 진화론자는 공룡의 생태학과 관련하여, ”이들 놀라운 결과는 오랫동안 견지해 오던 많은 가정들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라고 간단히 언급해 버리고 있다. 마찬가지로 창조과학자들은 진화론자들에게 오랫동안 견지해 오던 대진화의 가정을 재고하도록 권유하고 있는 것이다. 

 

*Sources : Fossil dung reveals dinosaurs did graze grass (2005. 11. 17. New Scientist) 

https://www.newscientist.com/article/dn8336-fossil-dung-reveals-dinosaurs-did-graze-grass/

Dung Reveals Dinosaurs Ate Grass (2005. 11. 17. LiveScience)

https://www.livescience.com/3912-dung-reveals-dinosaurs-ate-grass.html


*관련기사 : 초식공룡, 나뭇잎-열매만 먹었다고? 땅바닥 풀 먹은 증거 찾았다(2005.11.18.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k_s&n=200511180062&main=1

공룡 배설물에서 7천만 년 전 풀 발견 (2005. 11. 18.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80785.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www.icr.org/article/dinosaurs-grasses-darwinism

출처 - ICR, 2005. 11. 29.


미디어위원회
2005-08-08

수억 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물고기 실러캔스 

: 웹 사이트 탐방 


      4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전설적인 물고기 '살아있는 화석”인 실러캔스 (Coelacanth, see-la-kanth)가 수영하고 있다.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했던 공룡보다도 앞서 출현했다는 실러캔스가 1938년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실러캔스에 대한 모든 것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 이 웹 사이트(http://www.dinofish.com)는 실러캔스를 보호하기 위해 (Coelacanth Rescue Mission)  Jerome F. Hamlin 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이 웹 사이트의 내용들을 사진 자료를 중심으로 가볍게 탐방하여 본다.


(1) Home 

Descent To Cave 4 : 잠수정을 타고 바다 속으로 들어가서 (194 m 깊이에서) 촬영한 실러캔스의 모습. 


(2) News (뉴스)

    1) 탄자니아(2203. 9. 8)와 코모로스의 모헬리(2003. 9. 18)에서 실러캔스가 잡히다.

    2) 실러캔스 보호 운동용 티셔쓰가 코모로스 지역 어부들의 패션이 되고 있다. 


(3) Recent History (최근 역사)

   . 실러캔스 시(poem)

   . 실러캔스의 발견

   . 인도네시아에서의 실러캔스의 발견

      1998년, 인도네시아의 Sulawesi에서 잡힌 실러캔스의 사진

   .남아프리카에서 새로운 실러캔스의 발견

      남아프리카의 Sodwana의 해저 암붕(ledge)에서 촬영된 실러캔스.

   .마다가스카르 실러캔스

   .케냐에서 잡힌 실러캔스


.Dinofish.com 의 무료 E-book : Chasing Gombessa.

    ; 실러캔스 탐사에 대한 방대한 자료가 사진들과 함께 잘 설명되어있다. 


 현상금 광고

            배 앞쪽에서 눈으로 볼 수 있는 실러캔스. 빛나는 눈을 주목하라(우)   

            Moroni 항구, Grand Comoro

   .Courtenay Latimer 여사가 처음 실러캔스를 발견할 당시의 메모.

  .(실러캔스 발견에 공헌한) Courtenay-Latimer, JLB Smith, Eric Hunt, James Millot

       동물학에서 세기적 발견을 한 Marjorie Courtenay-Latimer 여사.

       왼쪽부터 : Eric Hunt, JLB Smith, DC3 호의 선원, 프랑스 지방관리, 그리고 코모로의 사람들. Comoros를 유명한 ‘살아있는 화석’의 고향으로 확립시켜준 두 번째 실러캔스를 잡고 기념촬영을 하였다.

          실러캔스의 잉크 탁본.

          코모로의 어부. 이와 같은 보트로 실러캔스를 잡았다.


(4) Biology and Behavior (생물학과 행동)

      .4억 년 동안 반복하고 있는 실러캔스의 Circus Trick

      .진화론적 수수께끼 : 원시적인 발을 가졌다는 물고기는 종류, 크기, 식사, 번식 등에서 수억 년 동안 완전 동결되었다. 

      .최근 실러캔스 관련 논문들과 글들.

      .얼마나 많이, 어디에 있느냐? : 숫자와 위치에 대한 토의

      .마다가스카르에서 발견된 2억5천만 년 전 실러캔스 화석.

            마다가스카르 북서쪽 Ankitokazo 주변 basins에서 흔히 발견되는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암석(eotriassic nodule)에서 발견된 이 화석은 Whiteia woodwardi 로 확인되었다.

     .실러캔스 해부학

    .실러캔스 비늘(scale)

         실러캔스 비늘은 성장 테(growth rings, 위)와 돌기(denticles, 아래)를 보여준다.

     .거대한 암컷 실러캔스가 1991년 모잠비크에서 잡혔다.

          

해체하기 전 모잠비크 암컷의 Maputo 박물관 사진.
이 실러캔스는 길이가 178cm, 무게가 98kg의 거구였다. 이러한 거구의 실러캔스는 단지 한번 1960년 코모로에서 잡힌 것이 있었는데, 크기가 180cm에 95kg이었다.


1991년 모잠비크 암컷으로부터 얻어진 26 마리의 태아 실러캔스 (Fetal Coelacanth) 중 하나.

     .실러캔스가 잡힌 지역의 지도


(5) Virtual Coelacanth Webcam


(6) Coelashop


(7) Online Video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inofish.com 

미디어위원회
2005-07-29

한 진화론자는 살아있는 화석 나무를 낭만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 영국 식물원에서도 자라게 된 울레미 소나무 

(David Attenborough Finds Living Fossil Tree Romantic, Not Devastating)


     영국의 유명한 큐 국립 식물원(Kew Royal Botanical Gardens)에 한 그루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자라고 있다. 자연주의자이며 진화론자인 데이비드 아텐보로(David Attenborough)는 그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 이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은 2억 년 전에 멸종된 줄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몇 년 전 호주에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아이처럼 웃으며 아텐보로는 말했다. ”그러한 장구한 시간 이전의 과거로부터 극히 드문 이와 같은 생존자를 발견했다는 것은 얼마나 놀랍고 흥미진진한 일인가!” BBC News(2005. 5. 10)에 보도된 기사를 보라. 언젠가 당신은 울레미 소나무를 일반 화원에서 구입할 수도 있을지 모른다.       



여기에 진화론에서 추정하는 2억 년 동안 전혀 진화하지 않은 한 나무가 있다. 반면에 그 기간 동안 대륙은 나뉘어졌고, 작은 설치류에서부터 코끼리, 고래, 기린, 사람 등 대부분의 포유류들이 진화로 출현하였다. 아텐보로는 이것이 그의 세계관에 어떤 손상을 줄 것인지는 걱정하지 않는다. 다른 생물체들은 엄청난 변화를 하였다고 하는데 이것은 왜 조금도 변하지 않았는가? 무언가 이상하지 않은가? 논리적으로, 그는 라이엘이 상상한 2억 년이라는 기간이 허구인지 아닌지를 의심해야만 한다. BBC는 다음과 같이 발표했어야만 한다. ”울레미 소나무는 살아있었고, 진화론은 멸종하였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5/05/david_attenborough_finds_living_fossil_tree_romantic_not_devastating/

출처 - CEH, 2005. 5. 12.

미디어위원회
2005-07-15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Conrad D. Clausen 


      1952년 5월 6일에, 놀랄만한 10 종의 살아있는 연체동물들이 발견되었다. 코스타리카의 태평양 연안에서, 덴마크의 심해 탐사선 '갈라테아(Galathea)' 호가 저인망을 끌어올리자 이들 생물 종들은 3590m의 깊이에서 바다 표면으로 올라왔다. 그들은 '네오필리나 갈라테아(Neopolina galathea)' 라는 이름으로 명명되었고, 그들의 발견은 ”연체동물학(malacology)의 역사에 있어서 가장 극적인 발견”으로서 기술되고 있다. 그것은 매우 특이한 발견이었다.

네오필리나는 삿갓을 생각나게 하는 하나의 돔 모양의 껍질(a single dome-shaped shell)을 가지고 있다. 네오필리나가 발견되기 전까지, 유사한 화석 조개들이 알려져 있었는데, 이들 화석 조개들은 원래 chitons (다각강, class Polyplacophora), 또는 limpets (복족강, class Gastropoda, 여기에는 달팽이, 민달팽이 등이 포함됨)으로서 분류되었다. 그러나 결국 독특한 껍질 형태를 가지고 있는 이들 새로 발견된 화석 조개들에 근거하여 새로운 연체동물의 강이 확립되었다. 껍질의 내부 표면 위에는, 여러 쌍의 연속으로 정렬된 근육 자국(근육흔)들이 발생해 있었다. 이 새로운 강은 단각강 (단판강, class Monoplacophora, 하나의-판-운반자 라는 뜻)이라고 불려졌다.

네오필리나가 발견되었을 때, 그것은 단각강에서 유일한 살아있는 대표종이 되었다. 이 이유로 그것은 자주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으로 간주되었다. 살아있는 화석들은 많은 화석 그룹들 중에서 현존하고 있는 놀라운 생물체들이다. 그들은 다른 멸종된 생물체들 중에서 살아남은 생존체들이다. 살아있는 화석은 동물과 식물 중에서 같이 발생한다. 네오필리나 외에도 살아있는 화석으로 간주되는 동식물은 속새(horsetails or scouring rushes), 은행나무(gingko or maidenhair tree), 실러캔스 물고기(coelacanth fish), 투구게(horseshoe or king crab), 앵무조개(chambered nautilus), 완족류인 개맛(Lingula) 등 많이 있다.

네오필리나는 살아있는 화석 중에서 특별히 흥미있는 예이다. 비록 네오필리나 속(genus)은 화석 기록에서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그것은 필리나(Pilina) 속과 매우 비슷하다. 필리나는 지질주상도에서 아래쪽인 고생대 실루리아기(Silurian) 퇴적층에서 발견되고 있다(5억년 전인 초기 캄브리아기까지도 올라감). 필리나와 네오필리나는 그 밖의 화석기록에서는 어디에서도 나타나지 않고 있다. 네오필리나와 필리나는 너무도 닮아서 ”그 차이는 단지 아속(subgeneric)으로 분류될 정도의 차이밖에 되지 않는다” 라고 말해지고 있다.

실루리아기 화석과 매우 비슷한 생물체가 아직도 살아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지질연대 척도에 따르면, 실루리아기와 오늘날 사이에서 약 4억 년이라는 시간차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진화론적 패러다임에서, 네오필리나는 4억 년 동안 단지 중요하지 않은 약간의 변화만을 일으켰다는 것을 의미한다. 네오필리나의 경우, 그러한 느린 변화율은 그것이 살고 있는 심해의 안정적 환경(stable deep-sea environment)의 결과로서 추정하여 설명되고 있다.

1952년에 네오필리나의 최초 발견 이후, 다른 유사한 몇 개의 종들이 수집되었다. 적어도 5 종(최근 12종)들이 기술되었고, 이들은 모두 2000~6000m 깊이의 심해에서 수집되었다. 수집은 동부 태평양, 중부 태평양, 남부 대서양, 서부 인도양 등에서 이루어졌다. 그들은 비교적 광범위한 지역에 분포하여 살고 있었지만, 심해에서만 제한적으로 사는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비교적 최근까지 발견되지 않았었다.

바다 깊은 곳에서의 네오필리나의 서식과 발견은 심해에는 높은 퍼센트로 '고대 생물체(ancient life)'들이 살아가고 있을 것이라는 일부 과학자들의 이론에 힘을 실어주었다. (고대 생물체는 연대학적으로 오래된 시간을 의미할 필요가 없다. 이들은 창세기 대홍수 동안에 묻힌 깊은 바다에서 살아가는 생물체들과 살아있는 화석들일 수 있다). 이들 과학자들은 심해 환경의 항상성(constancy)이 고대 생물체의 생존을 위한 피난처를 제공하였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심해 생물군들에 대한 더 많은 채집이 이루어진다면 많은 고대 생물들이 발견될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기대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네오필리나는 이러한 점에서 분명히 이례적인 그룹이다. 아마도 일부 유공충(Foraminifera, protozoans) 외에, 그것은 유일하게 매우 깊은 대양에서 사는 것으로 알려진 고생대의 살아있는 화석이다.

심해(deep-sea)는 한때 생각했던 것처럼, 변함이 없는 환경이 아니라는 증거들이 계속 축적되고 있다. 따라서 심해는 고대 생물체들의 피난처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했을 것이다. 심해의 바닥에서도 퇴적물의 변화와 온도의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 명백히 오늘날 심해의 온도는 과거보다 훨씬 낮다 (적어도 15도). 상당한 온도의 감소는 이전에 존재했을지도 모르는 많은 고대 생물체들을 제거했을 것이다. 이제는 알려진 것처럼, 지질주상도에서 아래 부분(고생대)의 퇴적물들이 퇴적될 때, 심해는 존재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 왜냐하면 고생대 퇴적지층은 심해의 분지에서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창조/홍수 패러다임에서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아직 확실하지 않다. 홍수 이전의 세계에서는 어떠한 심해도 없었으며, 심해 생물군은 존재하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아니면, 홍수 이전에 심해 생물군이 존재하긴 했었으나, 창세기 홍수로 인한 격변적인 퇴적물과 온도의 변화 때문에 파괴되었을 지도 모른다. 심해에서 생물들의 서식과 재분포는 홍수 이후에 일어난 사건일 수 있으며, 홍수 이전의 고대의 생물체들은 오늘날의 심해에서는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

화석들은 주로 단단한 부분들만 보존되기 때문에,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은 (연체 부분들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 멸종된 생물체 그룹들에 대한 생물학 연구를 가능하게 한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멸종된 그룹들의 살아있는 고리 역할로 이용되고 있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단각강(Monoplacophora) 화석 조개에서 쌍을 이룬 근육흔들의 독특한 반복적 배열은 껍질의 안쪽 면에 나타나 있었다. 원래 이것이 이 그룹의 하나의 주요한 특징임에도, 흥미롭게도 이들 근육흔은 그 그룹의 살아있는 대표 종에게는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네오필리나는 8개의 쌍으로 된 정렬된 발수축근(pedal (foot) retractor muscles)을 가지고 있었다. 그 근육들은 줄을 지어 정렬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쌍으로 연결된 신경, 신장(nephridia, kidneys), 아가미(gills), 작은 크기의 아마도 생식선(gonads)과 외이(auricles)를 가지고 있었다.

연체동물은 통상적으로 분절을 가지는 그룹(segmented group)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이 연속적인 구조들로 인해 네오필리나는 분절을 가지는 연체동물 그룹으로 간주될 수도 있음을 제시하였다. 이것은 진화론적 패러다임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왜냐하면 그것은 네오필리나를 분절되지 않은 연체동물과 분절된 환형동물(지렁이 등), 그리고 절지동물(곤충들, 거미, 게 등) 사이의 강력한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분절된 그리고 분절되지 않은 생물체들 사이의 한 통로를 제공하는 것처럼 보였다.

'잃어버린 고리'의 발견은 진화론적 무척추 동물학자들에게는 중요한 사건이다. 왜냐하면 주요 무척추 그룹들 사이의 간격은 너무나 커져서 이들을 연결하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간격들을 연결하기 위해서 제안된 많은 모순된 이론들은 이 작업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말해주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은 커쿳(G. A. Kerkut)이 쓴 책 'Implications of Evolution' 에 잘 요약되어 있다. 비록 진화론적 패러다임 안에서 그 책을 썼지만, 그는 무척추 동물들 사이에 (진화론적) 계통발생학적 관계 (phylogenetic (evolutionary) relationships)를 확립하는 것이 매우 곤란함을 강력히 설파하고 있다.

네오필리나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를 통해, 이제 많은 과학자들은 그들의 분절(segmentation)이 환형동물(annelids)이나 절지동물(arthropods)에서 발견되어지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네오필리나가 진정한 분절 형태의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도 의심스러워졌다. 어느 쪽이든, 환형동물, 절지동물, 연체동물의 디자이너(창조주)는 세 그룹 모두에 공통적인 모습들을 아마 포함시켰을 것이다. 그룹들 사이의 비슷함은 그룹들 사이의 계통발생학적 관계를 증거하는 것이 아니다.

네오필리나는 심해에 고대 생물체가 존재할 수 있다는 가설을 지지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으며, 또한 그것은 하나의 잃어버린 고리로 간주하려고 한다. 오늘날 많은 과학자들은 네오필리나는 이러한 가설을 지지하기 보다는 오히려 이례적인 것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잃어버린 고리가 될 수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네오필리나 이야기는 과학적 방법론이 가지고 있는 현상 하나를 강조해주고 있다. 새로운 자료와 변하는 해석들은 이전에 가지고 있던 입장(견해)을 빠르게 뒤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과학적 방법론의 강점이며 약점이기도 하다. 즉 객관적인 자료들을 통해 새로운 개념으로 나갈 수 있는 강점과, 현존하는 개념들이 틀렸을 수도 있다는 사실로부터 오는 약점을 함께 가지고 있는 것이다.



BIBLIOGRAPHY

◦ Hyman, L. H. 1967. The invertebrates: Mollusca I. McGraw-Hill Book Co., New York.
◦ Kerkut, G. A. 1960. Implications of evolution. Pergamon Press, New York.
◦ Lemche, H. 1957. A new living deep-sea mollusc of the Cambro-Devonian class Monoplacophora. Nature 179:413-416.
◦ Marshall, A. J. and W. D. Williams, ed. 1972. Textbook of zoology: invertebrates. American Elsevier Publishing Co., Inc., New York.
◦ Meglitsch, P. A. 1972. Invertebrate zoology, 2nd ed. Oxford University Press, New York.
◦ Menzies, R. J., R. Y. George and G. T. Rowe. 1973. Abyssal environment and ecology of the world oceans. John Wiley and Sons, New York.

* 참조 : Neopilina - A Living Fossil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grisda.org/origins/03056.htm

출처 - Origins 3(1):56-59 (1976).

미디어위원회
2005-05-30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누군가가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 화석 모습과 실질적으로 변하지 않은 모습으로 살아있는 생물체)을 발견할 때에, 그러한 사실은 생물체들은 진화하지 않았거나, 또는 광대한 연대가 허구이거나, 아니면 양쪽 다임을 보여줌으로서 창조 모델(creation model)을 지지하는 것이다.

그러나 살아있는 공룡(living dinosaur)이 발견된다면, 그것은 훨씬 큰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그것은 살아있는 화석(Joachim Scheven 박사는 수백 개의 살아있는 화석 자료들을 가지고 있다. Living Fossils을 보라)이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화론자들을 매우 당황스럽게 만들 것이다. 왜냐하면, 공룡은 6,500만 년 이후 지층에서는 결코 발견된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사람이 출현하기 수천만 년 전에 마지막 공룡이 죽었다고 확신하여 선포하고 있다.

시드니의 왕립 식물원(Royal Botanic Gardens) 관리자인 캐릭 챔버(Carrick Chambers) 교수는 호주 블루 마운틴(Blue Mountains, 시드니 서쪽 200km, 울레미 국립공원 내)에서 살아있는 공룡과 같은 놀라운 나무를 발견하였다고 말하였다.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라는 별칭을 가진 이 나무는 소위 쥐라기(Jurassic age)라는 약 1억5천만 년 전의 화석으로 분류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그 이후 시대의 암석에서는 발견되지 않았었다.    

비가 많이 오는 지역의 상당히 접근하기 어려운 협곡에서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는 단지 39 그루만이 발견되었는데,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적은 개체 수를 가지는 품종일 것이다. 이들은 높이가 35m(115피트) 보다도 더 크다. 이 특별한 나무는 조밀하고, 부드럽고 연한, 양치류(fern)같은, 연녹색의 잎을 가지고 있다. 구별되는 초코렛색의 나무껍질(bark)은 마치 코코넛 야자로 덮여진 것처럼 혹이 많아 우둘투둘(knobbly)하다. 그것은 구과(방울열매, cones)를 맺으나, 다른 알려진 구과식물과 같지 않다.1  

이 발견은 살아있는 실러캔스 물고기를 발견한 것과 같이 진화론 진영에서는 대경실색할만한 사건이었다. 그러나 창조 모델과는 일치한다. 쥐라기의 화석들은 오늘날까지 살아있는 생물들이거나, 멸종해버린 것들이다. 그곳에 어떠한 중요한 진화론적 변화는 없었다. 격변적인 화석화 과정이 수천만 년 전이 아니라 수천 년 전에 일어났던 것이라면, 멸종되었다고 생각했던 생물체가 아직도 살아 있어서 발견되는 것은 그리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울레미 화석 위로 쌓여진 암석 지층들은 광대한 기간을 나타내지 않기 때문에, 쥐라기의 생물체가 그 위의 퇴적층에 전혀 화석을 남기지 않다가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불행하게도, 일부 신문들은 울레미 소나무를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이기 보다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로서 오도하고 있다. 그들은 진화에 반대되는 경우에도 어느 정도 진화를 지지하는 듯한 인상을 주고 있는 것이다.2

당국은 이 공룡 나무를 조직 배양(tissue culture)하여 증식시키려 하고 있다. 자신의 정원에 공룡 시대로부터 내려오는 어떤 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신비적인 느낌을 주어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일이 일어난다면, 창조론자들은 이 나무들은 과거에 대해서가 아니라 현재에 대해 훨씬 더 많은 것을 사람들에게 상기시키고 있으며, 이들 나무들의 존재는 ‘공룡 시대(dinosaur age)’ 라는 것이 의심스러운 개념이라는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

 

Sources : The Jurassic Tree And The Lost Valley (1997. 6. 7. Sydney Morning Herald) 

http://www.wollemipine.com/news/The_Jurassic_Tree_And_The_Lost_Valley.php

 

Footnotes

1. The tree appears to resemble very closely fossils of the Araucariodies genus (not known in post-Jurassic rocks) of the family Araucariaceae (which includes the hoop pine, bunya pine, Norfolk Island pine, Chilean monkey puzzle, and the New Zealand kauri).

2. The New Scientist report states that botanists ‘have no idea where the bizarre-looking tree fits into the evolution of pine trees’. One palaeobotanist disputes that it is a living fossil, saying it is ‘unique’. We have seen from pictures that the leaves are virtually identical to the ‘Jurassic’ fossil type, but forthcoming comparisons with the fossil cones will be of interes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7/i2/tree.asp

출처 - Creation 17(2):13, March 1995.

미디어위원회
2005-05-25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3년 전까지만 해도, 나는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척추동물 중의 하나라는 큰도마뱀(tuatara)에 대해서 결코 들어보지 못했었다. 만약 내가 우연히 뉴질랜드 계약자와 파충류에 관한 논의를 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이 생물체에 대해서 계속 모르고 있었을 것이다.

우리는 고대 생물들과 공룡들에 관해 이야기하고 나누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는 이틀에 한 번 정도 머리를 움직이는(후에 이것은 조금 과장됐음을 발견했다) 이 토착 동물에 관해서 언급했다.  최근에 영화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 이후에 공룡들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놀랍게도 큰도마뱀(tuatara)에 관한 글들은 거의 볼 수 없었다. 그러나 큰도마뱀은 공룡보다도 더 오래된(?) 동물이다.     


큰도마뱀 (Tuatara) : 큰도마뱀은 2억1천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Rhynchocephalia 목의 살아있는 유일 종이다. 백악기 이후에 멸종한 것으로 추정했으나, 최근 뉴질랜드에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러면 큰도마뱀은 무엇인가? 단순히 말하면, 그것은 중간 크기의 도마뱀처럼 보이는 한 파충류(reptile)이다. 그러나 그것은 Rhynchocephalians ('beak-heads') 목(order)에 속하며, 그 목에서 하나 밖에 없는 Sphenodontidae 과(family)에 속하는 동물로서 유일한 종 (아마도 Sphenodon punctatus) 이다. 그러나 수천만년 전에는 많은 종들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 목에서 살아있는 이 마지막 대표 생물은 뉴질랜드에 백인들이 100~200년 전에 도착할 때까지 꽤 잘 살아오고 있었다. 큰도마뱀은 마오리족에 의해서 존중되었지만, 백인들에 의해서는 조심성 있게 사냥되지 않았다. 백인 정착민들과 원주민들은 모두 큰도마뱀과 특히 쥐(rats)들과 공존하고 있었다.   

.미국 워싱톤,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에 전시되어있는 큰도마뱀(tuatara) 화석.


이들 동물학적 침입자들은 큰도마뱀과 다른 토착 생물군들을 이종교배 시켰고, 큰도마뱀들이 줄어들어 소수의 해안가 섬에서만 발견될 때까지, 그들의 알들을 약탈하였다. 다행히도 뉴질랜드 정부는 큰도마뱀에 대한 엄격한 보호정책을 실시하고 있으며, 파충류들이 서식하는 섬들에서 토착적이지 않은 동물군(non-native fauna, 특별히 rats)들을 제거하기 위한 강력한 노력들을 시도하고 있다.  그러한 보호정책이 계속 실시된다 할지라도, 큰도마뱀의 느린 번식률은 이 매혹적인 동물이 널리 퍼져나가거나, 심지어 이국의 동물원 등에서 잘 적응해 나갈 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큰도마뱀이 처음 발견되었을 때, 큰도마뱀은 사실 도마뱀(lizard)으로서 분류되었다. 그리고 얼핏 본다면 그것은 아가마 도마뱀(agamid) 또는 이구아나과(iguanid)로 잘못 판단할 수 있다. 그러나 해부학적 차이는 자신의 목(order) 안에서 구별되게 한다. 가장 중요한 해부학적 차이는 척추가 연결된 방법과 턱(jaws)이다. 더 명백한 특징은 비록 외부에서는 가시적이지 않지만, 큰도마뱀은 다른 모든 파충류 수컷에서 발견되는 수컷 생식기관이 없다는 것이다. 대신 수컷은 구애 의식을 진행한다. 그러나 암컷의 내부에서 수정하는 대신에 정포(spermatophore), 또는 정자 다발(packet of sperm)을 아래의 암컷 배설강(cloaca) 위에 올려 놓는다. 이것은 양서류의 번식, 특별히 도롱뇽의 번식을 생각나게 한다. 

몇몇 도마뱀처럼, 송과안(pineal eye)이 또한 고도로 발달되어 있다. 이 ‘제 3의 눈(third eye)’은 미숙한 렌즈와 망막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피부에 의해 덮여져 있고, 가시적 물체를 명백하게 구별하지 못한다. 대신 그것은 일종의 빛의 질(light quality)에 대한 센서로서 역할을 하여, 계절의 진행을 알 수 있게 하고, 짝짓기 행동을 조절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큰도마뱀을 도마뱀과 구별시키는 점은 큰도마뱀은 극도로 긴 수명(longevity)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큰도마뱀은 20살 까지 성적 성숙에 도달하지 않으며, 80~100년 까지 살 수 있다. 이러한 수명은 단지 거북이에 의해서만 능가되는 것이다. 

야생에서 큰도마뱀들은 주로 야행성(nocturnal)이다. 그들은 자주 토착 바닷제비과 새(petrels)들에 의해서 남겨진 굴 속에 그들의 집을 마련한다. 그리고 여러 벌레들과 바닷새들의 알들을 먹기 위해서 밖으로 모험을 떠난다. 그러나 그들의 먹이 소비량은 그들의 일반적인 생장율처럼 낮다. 그들의 생리적인 물질대사율과 행동은 느리다. 큰도마뱀에 관한 또 다른 주목할만한 점은 큰도마뱀은 동료 친척들이 무능력화 되고 죽을 수 있는 낮은 온도에서도 잘 견딜 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 큰도마뱀이 살아가기 위한 적절한 온도는 영국의 평균 가을 온도인 약 13℃ 정도 이다. 바다 이구아나(marine iguana)처럼 자신의 심장 박동을 늦출 수 있는데, 1분에 1-2번 정도의 극도로 낮은 박동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흥미롭게도, 이 분명한 무기력과 오히려 온순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큰도마뱀은 강하고 집요하게 물체를 물(bite) 수 있다.  

큰도마뱀은 정말로 살아있는 신비이고, 여러 면에서 파충류 중에서 독특하다. 영국에서 실제로 큰도마뱀을 보기를 원하는 사람은 체스터 동물원(Chester Zoo)에 가면 된다. 그곳에는 양육되는 여덟 마리의 살아있는 큰도마뱀이 있다. 그들 중 두 마리는 이미 부부관계를 맺고 있다. 어떤 면에서 영국은 큰도마뱀의 원래 서식지와 유사한 기후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잡혀온 큰도마뱀에게는 다른 더운 기후의 부유한 나라들보다 좋은 서식 장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들이 보호지역 밖에서 놓여졌을 때, 충분한 수로 늘어날 수 있을 지는 또 다른 일이다.    

비록 그들이 다른 동물군들과 식물군들에 해가 없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할지라도, 그들의 생활양식과 느린 번식률을 고려해 볼 때, 그들이 토착 야생 생물들과 경쟁할 수 있을 지는 의심스럽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많은 동물들이 유사한 곤경에 놓여 있다. 큰도마뱀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싶어하는 사람은 관련 웹사이트를 방문해 보거나, 파충류학이나 동물학 책들을 살펴보기 바란다.

 

*참조 : Tuatara: The Ancient Reptile That Outlived The Dinosaur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R7YQavt4X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nafcon.dircon.co.uk/tuatara1.html

미디어위원회
2005-05-25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Living Fossil from Age of Dinosaurs Getting Too Warm for Comfort)


    뉴질랜드에 사는 큰도마뱀(tuatara, 투아타라)은 공룡 시대에 번성하여 오늘날까지도 현존하고 있는 기묘한 모습의 도마뱀으로서, 기온의 상승으로 인한 멸종 위험에 놓여 있다고 BBC News(2002. 3. 27)가 보도했다. 연구자 중의 한 명인 니키 넬슨(Nicky Nelson)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큰 도마뱀은 공룡시대 이후로 있어 왔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전의 기후 변화를 통과하여 생존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공룡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공룡들은 그들에게 일부 메커니즘을 배웠어야 했습니다.”  



이 이야기에는 무엇인가 모순점이 있다. 다양한 형태과 크기를 가졌던 공룡들은 혹한의 극지방에서도, 뜨거운 이집트 지역에서도 생존하였고, 일찍이 살았던 생물 중에서 가장 성공한 육상생물로 말해지고 있는 반면에, 공룡들보다 더 오래 살아남은 이 작은 생물은 1도 정도의 기온 상승에 민감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에 이르기 전까지 6천5백만 년 이상 그 광대한 기간 동안의 모든 기후 변화에도, 그리고 공룡을 쓸어버린 그 어떤 사건 속에서도 이 큰도마뱀은 멸종이 될 만큼 결코 위협받지 않았었다. 수천만 년의 이러한 이야기는 무언가 잘못된 것이 있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큰도마뱀(tuatara)은 수천만 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생각했으나, 최근에 전혀 진화하지 않은 모습으로 살아 있는 것이 발견된 많은 살아있는 화석들(living fossils) 중의 하나이다. 살아있는 화석들은 진화론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 공룡 시대로부터, 그리고 그 이전의 시대로부터 살아왔다는 다른 많은 살아있는 화석들은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들 살아있는 화석들은 진화를 할 필요가 없는 충분히 안락한 적합한 장소(niches)들을 발견했기 때문이라고 진화론자들은 말한다. 그리고 다른 생물들은 자연선택이라는 냉혹한 힘에 의해 모든 것들이 변화되었다는 것이다.

이 증거는 스스로가 말하고 있다. 진화가 냉혹하지 않았던지, 지구의 연대가(모든 기후의 변화가 일어났을 만큼) 오래되지 않았던지 이다. 또는 근본적으로 둘 다 일 수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출처 - CEH, 2002. 3. 31


미디어위원회
2005-05-13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Stephen Sautner 


      2억5천만 년 전부터 살아왔던 210cm (7 feet) 길이의 생물체로 지금도 오레곤 주의 로그 강(Rogue River)에 잠복해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그린 철갑상어(green sturgeon) 이다. 이 우악스럽게 생긴 상어 같은(shark-like) 물고기는 공룡들의 시대 이후 조용히 생계를 이어오고 있다. 야생동물 보호협회(Wildlife Conservation Society)의 다른 그룹의 회원인 브롱크스 동물원(Bronx-Zoo)의 연구원들에 의해서 출판된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이 살아있는 화석은 물고기 남획과 오염, 농업을 위한 수로 개발과 같은 서식지 변경에 극도로 취약하다는 것이다. 그 연구는 응용어류학 저널(Journal of Applied Ichthyology)에 최근 이슈로 보고 되었다.

라디오-추적 기술(radio-tracking techniques)을 사용하여, 연구자들은 그린 철갑상어가 알을 낳기 위해서 담수물인 강으로 들어간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곳에서 그들은 극도로 좁은 거주 공간에서(단지 45×45m 정도의 지역) 여러 마리들이 긴 기간을 소비한다. 이것은 단지 북아메리카의 세 군데 강, 즉 오레곤 주의 로그(Rogue) 강과, 캘리포니아 주의 클라메쓰(Klamath) 강과 사크라멘토(Sacramento) 강에서만 이들 물고기들이 알을 낳는다는 사실과 결부된다. 그리고 이것은 사람들의 충격에 특별히 민감할 수 있는 여건이기도 하다.

”이 연구는 그린 철갑상어가 쉽게 사람들의 개발과 서식지 황폐화의 희생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연구의 책임자인 야생동물 보호협회의 생물학자 에릭슨(Dan Erickson)은 말했다. ”예컨대 로그 강에서의 스포츠-낚시에 대한 규제와 같은 예방적인 관리 조치들이 제한된 범위 내에서 개체 수를 보호하는 데에 정당화될 수 있습니다. 로그 강에서, 낚시꾼들은 단지 152cm (5 feet) 미만의 철갑상어들만 잡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로그 강에서 발견되는 대부분의 철갑상어들은 그 길이를 초과합니다.”

세계적으로는 25종의 철갑상어들이 발견된다. 연구의 저자는 말한다. ”그린 철갑상어(green sturgeon)가 제한된 장소에서만 알을 낳는 것이 무엇에 기인하는지는 잘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바다에서 그 물고기는 멕시코로부터 알류샨 열도(Aleutian Islands)까지 어느 곳이나 발견될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19 마리의 그린 철갑상어에 라디오 전파 송신기를 부착했다. 90kg이 넘는 물고기를 잡기 위해, 그물을 치고, 얕은 물가로 끌어내어, 측정하고, 송신기를 장착하고, 놓아주는 일들은 그리 만만한 작업이 아니다.



주목하여야할 점은 이들 철갑상어는 사람들의 간섭이나 서식지의 변경 등에 민감하다고 말하면서도, 2억5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기간 (각종 조류와 포유류들이 돌연변이로 만들어지고, 대륙들이 이동하며, 소행성이 충돌하고, 고래의 팔다리가 없어져 다시 물로 돌아갔던 길고 긴 기간) 동안 어떻게 그 모습이 조금도 변화되지 않고 살아올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별로 의문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eurekalert.org/pub_releases/2002-12/wcs-sl121902.php

출처 - EurekAlert, 2002. 12. 19. 


미디어위원회
2005-05-12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Fossil turtles confound evolutionists)

Dr. Terry Mortenson 


      호주의 과학자들은 2005년 2월에 진화의 흥미로운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수십 마리의 바다거북(sea turtles) 화석들을 발견했다고 발표하였다.1 그러나 그 흥미로운 의미는 오히려 진화론에 반대되는 것처럼 보인다!

화석들은 1억1천만 년 전의 것으로 ‘믿어지고(believed)’ 있다. 그러나 진화론의 기대와는 반대로, 화석들은 오늘날의 바다거북들과 기본적으로 똑같은 모습으로 보여진다.1

진화론자들은 바다거북이 어디에서 진화되었는지, 그들과 관련된 동물들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그들은 단지 화석기록(1998년 브라질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한 종은 1억1천5백만 년 전으로 연대가 평가되었다)에서 완전히 발달된 모습으로, 완전히 확인될 수 있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들은 1억 년 이상 사실상 변하지 않은 모습으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Discovery 지는 보고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호주 연구자들의 말을 인용하여 보자. ”바다거북들은 성공적인 디자인(winning design)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공적으로 암호가 깨지게 되었습니다.” 진화론자들이 거북을 어떻게 묘사하는지 주목하여 보라. 마치 거북은 매우 지적이고, 창조적이고, 미래를 내다보는 엔지니어인 것처럼 말한다. 그러나 물론 그들은 그럴 수 없다. 진화는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과 돌연변이(mutations)에 기초하고 있다. 돌연변이는 생각이 없고, 방향이 없으며, 무작위적이며, 맹목적인 자연 과정인 것이다.

이들 바다거북 화석들은 진화라는 지속적이고 점진적인 변화 이론에 반대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수천만 년이라는 개념도 반박하고 있다. 이들 거북들이 1억 년 이상을 어떠한 변화도 없이 남아있다는 것은, 정보의 퇴화를 가져오는 돌연변이가 살아있는 생물체에 세대를 지나면서 축적되어 새로운 생물체로 변화한다는 진화 이론은 믿을 수 없는 것임을 간단히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나 이 거북이 수억 수천만 년의 진화를 거부하는 유일한 살아있는 화석( living fossils)이 아니다. 수많은 살아있는 화석들이 있다. 최근에 중국에서 도롱뇽(salamander) 화석이 발견되었다.

”1억6천만 년 전(Bathonian age) 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화석 도롱뇽은 오늘날 살아있는 친척들과 형태학적으로 극도로 유사하였습니다. 이 유사성은 도롱뇽의 해부학적 진화가 완전히 정지(stasis, no change)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정말로 현존하는 도롱뇽은 살아있는 화석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그의 구조는 1억6천만 년 이상 조금도 변화되지 않고 내려오고 있는 것입니다.”2 

과학자들은 35억년 전으로 연대가 평가된 남조류(blue-green algae) 화석들에 대한 현미경적 검사를 실시하였는데, 그들은 오늘날 살아있는 남조류와 본질적으로 완전히 동일하다는 것을 발견하였다.3 미세한 조류(algae)도 35억 년 이상 동안 진화에 의해서 전혀 변화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농담이 아니다.   

이러한 모든 증거들은 조류들도 다른 피조물들과 같이 단지 대략 6,000여년 전에 창조되었다는 성경의 가르침과 완벽하게 일치한다.

다시 한번 진화론적 구조틀에 의해서 강요된 제한을 제거해 버릴 때, 우리들은 진화론자들이 발굴해 낸 증거들은 그들의 이론을 거부하며, 성경이 진실임을 확증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되는 것이다. 감사하다. 호주의 진화론자들이여, 훌륭한 작업들을 계속 하라!

 

References

1. http://animal.discovery.com/news/afp/20050221/seaturtles.html

2. Ke-Qin Gao & Neil H. Shubin, Earliest known crown-group salamanders, Nature 422:428, March 27, 2003.

3. This is the website of the Museum of Paleontology at the Univ. of Calif., Berkeley.
http://www.ucmp.berkeley.edu/bacteria/cyanointro.html

4. Turtles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1/i2/turtles.asp

5. 거북 화석 사진들
http://www.fossilmall.com/Stonerelic/vertebrates/MTU1/MTU1.htm

*참조 : 중국서 쥐라기 거북 화석 무더기 발견 (2012. 10. 31.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A4%91%EA%B5%AD%EC%84%9C-%EC%A5%90%EB%9D%BC%EA%B8%B0-%EA%B1%B0%EB%B6%81-%ED%99%94%EC%84%9D-%EB%AC%B4%EB%8D%94%EA%B8%B0-%EB%B0%9C%EA%B2%AC/

Evidence for turtle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24-26.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5/0418turtles.asp

출처 - AiG, 2005.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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