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창조과학회
2004-07-27

더 많은 살아있는 화석들 

(More Living Fossils)


       또 다른 실러캔스의 무리들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이것은 진화론자들에게 더 많은 어려움을 초래하게 되었다. 그 이유를 이해하기 위해서, 진화론자들이 지층 암석들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다. 암석(rocks)은 지층(layers)에 존재하는데, 그 지층들은 최초로 연구되었던 장소로부터 이름이 유래되었다. 이 지층들은 '표준화석(index fossils)”이라 불리는, 어떤 중요한 화석들에 의해서 확인되는데, 이들 표준화석들은 다른 지층에는 존재하지 않고 그들 지층에서만 나타나는 것들이다. 그것은 사실이다. 진화론자들은 암석 지층들이 어떤 시대와 관련이 있다고 추측한다. 지층들은 지층 속에 들어있는 화석들의 추정되는 나이에 기초하여 연대가 추정된다. 여러 화석들의 나이는 진화가 진행된 방법과, 진화가 진행된 속도에 대한 가정(assumptions)들에 의존하고 있다.


예를 들면, 캄브리아기 지층은 삼엽충(trilobite) 화석을 포함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삼엽충은 5억4천4백만 년에서 5억1천만 년 전의 캄브리아기 동안에 살았었다고 믿고 있다. 데본기 지층은 어떤 물고기의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진화론자들은 이들이 4억9백만 년에서 3억6천3백만 년 전인 데본기 동안에 살았었다고 믿고 있다. 쥐라기 지층은 어떤 공룡들의 화석을 포함하고 있는데, 진화론자들은 이들이 2억2백만 년에서 1억4천1백만 년 전인 쥐라기 동안에 살았었다고 믿고 있다. 진화론적 고생물학자들은 한때 실러캔스(coelacanth)는, (또는 상당히 그와 비슷한 물고기가) 최초의 양서류(amphibian)로 진화한 물고기(fish)였다고 믿고 있었다. 왜냐하면 대게 실러캔스는 지질주상도 상에서 그 시점에 나타났기 때문이었다.


세로 코소 대학(Cerro Coso Community College)에서 사용하는 생물학 교과서에는 아직도 다음과 같은 시작되는 부분을 가지고 있었다.


양서류는 엽상지느러미(lobefin) 물고기들로부터 진화됐고, 폐들을 발달시켰다.

대략 4억 년 전에, ‘lobefins’ 으로 불리는 일련의 그룹들이 담수(fresh water)에서 나타난 것으로 추정된다. Lobefins들은 육상 생활을 위해 두 가지의 중요한 선적응(pre-adaptations)을 하였다. 그들은 튼튼하고 살이 많은 지느러미(fins)로 얕은 여울의 바닥을 기어 다녔고, 원시 폐(lung)와 같은, 공기로 가득 채워질 수 있는 소화기관의 자루를 가지게 되었다. 그림 24-33d에 있는 실러캔스는 1939년에 발견되기 전까지 오래 전에 멸종된 것으로 믿어졌던 하나의 lobefin 이다.1


그리고 그 책은 계속해서 lobefin의 폐가 어떻게 호흡을 하도록 적응되어 갔는지, 어떻게 지느러미가 다리들이 되었는지에 대한 동화같은 이야기들이 계속해서 쓰여져 있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살아있는 실러캔스가 발견되어서, 실러캔스의 폐는 단지 부력을 위해 사용되며, 호흡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는 것이 입증되었다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은 실러캔스는 담수성 물고기가 아니라 바다 물고기며, 얕은 물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깊은 물에서 산다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그들은 실러캔스의 지느러미가 바닥을 걷기 위해 사용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그들은 실러캔스가 더 이상 물고기와 양서류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로 간주되지 않는다는 것을 말하지 않고 있다.


비록 생물학 교과서가 진화를 명백하게 말하고 있지는 않지만, 일반 학생들은 실러캔스의 발견으로부터, 진화론자들이 믿고 있는 최초의 양서류로 진화된 물고기가 확인된 듯한 인상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혹자는 말할 수 있다. 만약 학생들이 부정확한 인상을 받았다면 그것은 그 학생의 잘못이다. 왜냐하면 교수에게 정확한 질문을 하지 않았으며, '~이다(is)”의 정의가 무엇인지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살아있는 실러캔스의 발견은 진화론자들이 실러캔스의 폐와 지느러미의 사용에 대한 잘못된 추론을 하였다는 것뿐만 아니라, 또한 그들이 살았던 시기에 대해서도 잘못된 추론을 했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지질주상도 연대의 부정확성은 진화론자들에게 진정한 문제이다. 인도네시아 근해에서의 두 번째 실러캔스의 발견은2, 적어도 '멸종된, 선사시대의' 생물종이 8,000 만년 동안 어떠한 흔적도 없이 여러 지역에서 존재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만일 생물종이 수천만년 동안 어떠한 흔적(화석 기록)도 남기지 않고 존재할 수 있다면, 그들은 또한 수억년 동안도 어떠한 흔적 없이 존재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생물종들이 지질주상도에서 멸종되었다는 시점도 말해질 수 없다. 더군다나 생물종들은 최초의 화석을 남기기 전에 이미 수억년 동안을 살아왔을 수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어떤 생물종이 최초로 진화되어 나타났다고 하는 시점도 어떠한 확실성을 가지고 말해질 수 없는 것이다. 


만약 화석기록에서 어떤 생물종의 기원 시점이 확실성을 가지고 말해질 수 없다면, 그리고 그것이 언제 멸종했는지 확실하지 않다면, 어떻게 진화론적 진보(evolutionary progression)를 그려내기 위해서 화석기록을 사용할 수 있단 말인가?



Footnotes:

1 Audesirk & Audesirk, Biology 4th edition, 1996, page 374 (Ev)

2 'Second Group of Living Fossils Reported', Science News, September 26, 1998, page 196 (Ev)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

출처 - http://www.ridgenet.net/~do_while/sage/v3i1n.htm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19

참고 : 5151|2009|3714|4342|5083|4189|4588|4393|4064|4494|3182|3747|2013|2086|2137|1257|2010|2300|2036|1518|1445|1002|2462|2406|2210|2127|2023|1505|1421|698|475|447|1939|2091|2077|2627|2110|4143|4174|4107|4094|4060|3631|3371|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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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23

고생물학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Go To the Ant, Thou Paleontologist)


     호박 속에서 발견된 화석화된 개미(ant)의 발견은 또 다른 진화론의 동화같은 이야기를 뒤흔들어 놓았다. Scientific American 지에 따르면, 이 작은 기어다니는 생물은 그들이 번성했을 것으로 추정했던 시기보다 훨씬 이전에 이미 완전한 기능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미국 자연사 박물관의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와 같은 발견과 수정의 주기적 반복은 지속될 것이고 가속화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개미의 계통발생에 대한 흐릿한 그림들은 더욱 분명하게 드러날 것이다...”


흐릿한 그림이라는 단어가 중요하다. 개미들은 모든 화석에서 오늘날의 형태와 똑같은 형태이었고, 갑자기 나타났으며, 완전히 기능을 갖추고 있었다. 수천의 전이형태의 개미들이 화석 기록에 남아 있어어야만 한다는 것을 생각하라. 그러나 초기의 개미는 100% 개미이다. 오! 어디에, 도대체 어디에 진화가 있는가? 그러나 머리가 약간 이상해진 박사들은 이 사실을 이렇게 바꾸고 있다. ”영리하고 작은 이 놈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진화하였다.”


Update 11/15/2000

”공학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이번 주의 Science News의 커버스토리는, 한 로봇 제조회사가 예측할 수 없는 환경과, 복합적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인 방법을 얻기 위해 영리한 개미를 연구하고 있다는 보도이다. 예를 들면, 개미들은 복잡한 ”여행하는 방문판매원 문제”, 즉 여러 개의 목적지가 주어질 때 가장 효율적인 경로가 무엇인지를 규칙적으로 해결하고 있다는 것이다. 엔진공학자들은 팀웍을 이용하여 문제들을 해결하는 로봇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통찰력을 얻기 위해서, 이러한 작은 생물체들의 행동을 관측하고 있다.


 

* 참조 : 1. 병정 개미는 1 억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8

2.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3.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화석 순환논법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1

4.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잘못된 위치의 화석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1112.htm#amber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0.11. 1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42

참고 : 3005|3870|3942|4272|4482|4678|5608|5488|5087|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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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23

살아있는 화석 패충류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 4억2500만 년(?) 전 지층에서 오늘날과 똑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New Record-Setting Living Fossil Flabbergasts Scientists)


      뛰어나게 섬세한 화석 패충류(ostracode, 개형류, 갑각류의 일종)가 발견자들을 강한 충격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Science지가 2003. 12. 5 일자에서 발표하였다. 같은 이슈(same issue2)에서 그 발견의 리뷰를 담당한 에릭 스톡스타드(Erik Stokstad)는 선사시대의 진화론적 그림에서 그것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 

과거 5억 년이 넘도록, 진화는 끝없이 폐들, 다리들, 눈들, 날개들, 비늘들, 깃털들, 털들과 같은 다양한 새로운 것들을 출현시켰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래서 고생물학자들이 변화하지 않은 생물체를 발견할 때 주목하게 된다.

이 화석에 관해서 두 가지가 특별하다. 1)그 화석은 입이 딱 벌어질 정도로 연부조직과 없어지기 쉬운 작은 부분들까지 완벽하고 상세하게 보존되었다는 것이고, 2)그것은 현대의 패충류와 전혀 구별할 수 없다는 것이다 : 

가장 놀라운 것은 연부 조직들이 오늘날 살아있는 친척들의 것과 너무도 유사하다는 것이다 라고 패충류의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저는 너무도 깜짝 놀랐습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학의 동물학자 코엔 마틴즈(Koen Martens)는 말했다.

영국 히어포드셔(Herefordshire) 근처에서 발견된 이 화석은 4억2500만 년 전으로 평가된 고생대 실루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그것은 오늘날의 생물종과 똑같은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이며, 그 광대한 기간 동안 전혀 변화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몇몇 패충류 전문가들은 당혹스러워했다. ”이것은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안정성(stability)을 보이고 있습니다.” 버지니아의 레스톤(Reston)에 있는 미국 지질 조사소의 톰 크로닌(Tom Cronin)은 말한다. 그러나 패충류들은 살아있거나 멸종된 것을 합쳐 33,000 여종으로 다양화되어 있다. ”이 놈들은 전혀 동요되지 않고 지금까지 계속 터벅터벅 걸어왔습니다.”

Colymbosathon 이라는 이름의 이 화석은 유전자(genes)에서 진화를 찾아보려했던 사람들을 또 한번 당황스럽게 했다. 

고생대 실루리아기에서 현대적인 cylindroleberid의 발견은 분자학적 자료들과 충돌한다. 분자학적 자료들에 의하면 그 그룹과 관련된 과(families)들은 비교적 최근에 기원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고 산타 바바라의 캘리포니아 대학의 진화생물학자 토드 오클리(Todd Oakley)는 말한다.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캘리포니아 과학 아카데미의 연구원인 동물학자 앤 코헨(Anne Cohen)에게는 어떠한 충돌도 되지 않는다. 그는 실제로는 Colymbosathon 는 오래 전에 멸종한 과에 속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어떤 경우에서든, 새로운 화석은 기본적으로 패충류의 몸 구조가 이미 실루리아기에 존재했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또한 화석 패충류들의 진화론적 관계들을 분류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런던 퀸메리 대학의 데이비드 혼(David Horne)은 더 많은 ”오랫동안 잃어버린 진화의 청사진들”이 이들 퇴적층들로부터 출현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잘 보존된 다른 패충류 계통이나 다른 절지동물의 화석들이 발견될 가능성은 매우 높고, 상당히 흥분됩니다.”


1Siveter et al., 'An Ostracode Crustacean with Soft Parts from the Lower Silurian,” Science Dec. 5, 2003.

2Erik Stokstad, 'Invertebrate Paleontology: Gutsy Fossil Sets Record for Staying the Course,” Science Volume 302, Number 5651, Issue of 5 Dec 2003, p.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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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수많은 살아있는 화석의 뛰어나고 놀랍고 아연실색케 하는 예들 중의 단지 하나에 불과하다. ”믿을 수 없을 만큼의 안정성(unbelievable stability)”은 다윈의 진화론이 예상한 것이 아니다. 다윈의 세계는 다양성과, 퍼져나감과, 혁신으로 가득찬 변화하는 세계를 추정하고 있다. 추정하는 4억2500만 년 동안, 대륙들은 전 세계적으로 이동하였고, 동물들은 육지 위로 기어 올라와 도마뱀, 악어, 새들, 순록이 되었다. 산들은 올라갔고, 계곡들은 가라앉았으며, 빙하는 행성의 많은 부분들 위로 전진과 후퇴를 반복했다. 이 광대한 기간 중 단지 작은 기간 동안에, 몇몇 동물들은 바다로 돌아가서 고래, 돌고래, 해우, 바다사자 등이 되었다. 그리고 인간은 으르렁거리는 침팬지들로부터 출현했고, 언어를 사용하게 되었으며, 관념적인 사고를 하게 되었고, 우주를 정복하였다. 그런데 이러한 지속적이고 역동적인 엄청난 변화의 회오리바람 속에서, 이들 패충류들은 어떠한 변화도 없이 수억 세대를 끝없이 번식하며 똑같은 후손들을 지금도 낳고 있다고 추정하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을까?


다윈주의자들은 진화를 거부하는 이와 같은 수많은 반대 증거들에 의해서 집중 포화를 받고 있다. 단지 잘 무장된 다윈주의자들은 이러한 쏟아지는 폭탄들 속에서도 흥분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머리 주변에 특수 방탄 헬멧을 쓰고 있기 때문에 총알의 관통이나 폭발을 상관하지 않는다.

 

 

* 참조 : '4000만년 전 멸종' 패충류 신종 국내서 발견 (2012. 10. 9. 뉴시스)
http://media.daum.net/special/9/newsview?specialId=9&newsid=20121009121708626

 

1.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2.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화석 순환논법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1


3.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잘못된 위치의 화석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1203.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3.12.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36

참고 : 455|445|2096|615|1445|2110|2300|2627|2013|2625|2618|1929|771|2036|475|2406|1002|1421|2086|2496|2137|1520|2654|1505|447|605|2210|1257|675|2023|2047|2091|2181|2012|698|2010|1779|1428|1518|2462|1939|2009|2586|2127|2077|3182|3176|3371|3333|3631|3714|3747|3975|4060|4037|4064|4094|4107|4272|4189|4279|4143|4174|4233|4342|4448|4472|4588|4704|4741|4796|4826|4875|5082|5083|5101|5183|5319|5323

미디어위원회
2004-07-23

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 년 전) 화석 수련

: 살아있는 화석 수련.

(Fossil Water Lily (Nymphaeaceae) Matches Morden)


       코넬 대학의 식물학자 3명은 초기 백악기 지층에서, 조금 작은 것만 제외하곤 현대의 것과 거의 동일한 수련 화석을 발견했다고 보고하였다(2004. 5. 17). 극도로 상세한 화석은 뉴저지의 석탄화 과정에 의한 점토 피트(clay pit)에 보존되어 있었다. 수련(water lilies, family Nymphaeaceae)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가장 초기의 꽃이 피는 식물(angiosperms, 피자식물) 중의 하나로 추정되고 있다. 살아있는 것들과 똑같은 방법으로, 이 고대의 식물종은 수분(pollination)을 위해 딱정벌레(beetles)를 분명히 가두었다. 이것은 오늘날에 많이 볼 수 있는 곤충-식물 관계가 9천만 년 전에도 이미 확립되어 있었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이 논문은 PNAS에서 발행되었다.


1. Gandolfo, Nixon and Crepet, Cretaceous flowers of Nymphaeaceae and implications for complex insect entrapment pollination mechanisms in early Angiosperm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10.1073/pnas.040247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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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에는 광대한 시간이 흘렀다는 것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매우 상세하게 자국이 새겨져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은 그곳에 그들의 신화적 시간 개념을 집어넣고 있는 것이다. 어떠한 진화도 없었다. 다시 말하지만, 화석은 작은 것을 제외하고, 수분 구조 등 모든 것이 현대의 수련과 꼭 같은 모습이었다. 크기는 구조를 구성하는 기관들과 비교해볼 때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리고 아직 다 성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화석이 되었을 수도 있다. 이 표본은 화석 꽃과 오늘날 Victoria (아마존 수련) 꽃 사이에 정확하고 극적인 일치를 보여주고 있다. 연구자들은 매우 놀랍다고 말하였다. 진화론자들에게 또 한번의 소화불량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불쌍한 진화론자들. 그들은 모든 동식물의 종, 속, 과, 목, 강, 문, 계에서 간단한 조상을 찾으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가장 오래된 표본에서 발견되는 것은 오늘날 살아있는 것처럼 매우 복잡하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누가 진화를 볼 수 있는가? 화석 사냥을 계속하라. 이기적이고 유물론적인 세계는 당신들을 의지하고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4/05/fossil_water_lily_matches_modern/

출처 - CEH, 2004. 5. 19.

미디어위원회
2004-07-23

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Fossil Hummingbird, Arthropod Look Modern)


      사이언스(Science) 지는 극히 드문 벌새(hummingbird) 화석이 독일에서 발견되었다고 발표하였다. 그 화석은 3천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었음에도, 아메리카 신대륙(New World)에 살아있는 오늘날의 벌새들과 전혀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그것은 벌새들이 오직 신대륙에서만 진화되었다는 표준 이론을 뒤엎는 것이다. 2004. 5. 7일자 이슈1에서 발견자인 제럴드 메이어(Gerald Mayr)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독일의 초기 올리고세 지층에서 발견된 벌새의 분기된 작은 골격들에 대해서 보고하고자 한다. 그것은 본질적으로 현대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꽃의 꿀을 빨며(nectarivory), 공중 정체비행(hovering flight)과 같은 형태학적 분화를 보이고 있다. 이것들은 이전에 구대륙(Old World)에서는 보고된 적이 없는 현대적 타입의 가장 오래된 벌새 화석이다. 이 발견은 초기 벌새의 진화가 신대륙에서만 한정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다. 그들은 새와 꽃의 상호 진화가 초기 올리고세 까지 거슬러 올라감을 가리키고 있으며, 구대륙에서 새를 좋아하는 식물들의 기원에 관한 새로운 시야를 갖게 하였다.”  

에릭 스톡스타드(Erik Stokstad)는 같은 이슈2에 대한 리뷰에서 조류학자인 마가렛 루베가(Margaret Rubega, 코넥티컷 대학)의 말을 인용하였다.  

”이 화석에서 놀라운 점은, 그것은 본질적으로 현대적인 벌새라는 것이다. 내 마음이 약간 혼돈스럽다.” 그는 덧붙였다. ”정체비행을 하는 종족들은 어디에서 와서...공중에 남게 되었는가”.

NBC News(2004. 5. 7), EurekAlert(2004. 5. 6)은 화석 사진을 보도하였다. 메이어는 그가 발견한 종을 현대의 벌새 속(genus)인 Trochilus의 기대하지 않은 유럽 종이라는 뜻으로 Eurotrochilus inexpectatus 라고 명명하였다. 그는 그의 발견을 ”진화와 생물지리학의 복잡성을 보여주는 놀라운 예” 라고 불렀다.

<3천만 년 전의 벌새와 같은 종인 Eurotrochilus inexpectatus의 화석화된 잔해들이 독일 바덴-위템베르그(Baden-Württemberg)의 점토 퇴적층에서 발견되었다. 이 뼈들은 미국 대륙을 벗어나 발견된 최초의 벌새 화석이다.>

 

2004. 5. 6일자 Nature 지는3 탈피(molting, 외골격을 벗고 있는) 중에 있는 캄브리아기의 한 절지동물 화석을 발표했다. 발견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5억5백만 년 전인 캄브리아기의 부드러운 몸체를 가진 절지동물인 Marrella splendens 종이 탈피하는 도중에 생생하게 화석으로 보존된 것을 볼 수 있다. 이 생물 종은 초기 절지동물들도 오늘날과 똑같이 성장 도중에 탈피를 하였다는 것을 확증하고 있다.” 


1. Gerald Mayr, Old World Fossil Record of Modern-Type Hummingbirds, Science, Vol 304, Issue 5672, 861-864 , 7 May 2004, [DOI: 10.1126/science.1096856].

2. Erik Stokstad, Surprise Hummingbird Fossil Sets Experts Abuzz, Science, Vol 304, Issue 5672, 810-811 , 7 May 2004, [DOI: 10.1126/science.304.5672.810a].

3. Diego C. Garcia-Bellido and Desmond H. Collins, Moulting arthropod caught in the act, Nature 429, 40 (06 May, 2004); doi:10.1038/42904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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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여기에서 진화를 보았는가? 이것이 다윈이 예측했던 것인가? 생물체들은 완전한 기능과 완전한 형태를 가진 모습으로 갑자기 나타날 것으로 예측했던 두 사람이 있다. 그들은 누구일까?

 

*참조 : Bird behaviour beliefs overturned: A tale of the hummingbird and the starli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37/

 5억2000만년 전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 가져 (2012. 10. 12.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5%EC%96%B52%EC%B2%9C%EB%A7%8C%EB%85%84-%EC%A0%84-%EC%A0%88%EC%A7%80%EB%8F%99%EB%AC%BC%EB%8F%84-%EB%B3%B5%EC%9E%A1%ED%95%9C-%EB%87%8C-%EA%B0%80%EC%A0%B8/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4/05/fossil_hummingbird_arthropod_look_modern/

출처 - CEH, 2004. 5. 7

Headlines
2004-07-23

화석 벌레 : 5억 년(?) 전에 멸종된 Markuelia hunanensis의 배아 

: 캄브리아기 폭발의 수수께끼를 푸는데 도움이 되는가? 

(Fossil Worm : Does It Help Solve Cambrian Explosion Puzzle?)


     극도로 잘 보존된 캄브리아기 벌레(Markuelia hunanensis)의 한 부드러운 배아(embryo)는 최근에 발견된 다른 배아 화석들(Jan. 15, 2004 issue of Nature)1과 함께, 그라함 버드(Graham Budd, 스웨덴의 웁살라 대학)에게 몇 가지 어려운 질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 화석들은 적어도 말해져야하는 몇 가지 질문을 일으키고 있다. 첫째, 그것들은 어떻게 보존되는 것이 가능할 수 있었는가? 둘째, 카나다 록키의 버거스 셰일(Burgess Shale) 층에서와 같이, 그것들은 왜 특별히 화석들을 과도하게 보존하고 있는 한 기간(5~6억년 전)에 집중되고 있는가? 셋째, 그것들이 동물들의 진화에 대해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그는 글의 대부분을 세 번째 질문에 대해 소비하였고, ”이들 배아들의 기적적인 보존”에 관해서는 대답을 하기 보다는 더 많은 질문으로 끝맺고 있다. BBC News에서는 배아들의 사진과 글을 소개했다.

 5억 년 전의 멸종된 벌레인 Markuelia hunanensis 의 배아(embryo)는 난황(yolk) 조직이 발달되어 있었다.



이 배아들 이후의 수많은 화석들은 폭풍, 빙하, 대륙이동, 소행성의 충돌 등에 의해서 난도질되고 있을 때, 어떻게 이러한 부드러운 조직들이 5-6 억 년 동안 광물화되고 더없이 훌륭하게 잘 보존될 수 있었는지 당신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널리 퍼져있는 신화(myth)에 적합한 것처럼 보이는 자료들에서, 보다 더 흥미로운 것은 오늘날의 형태와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이러한 발견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이라는 곤경을 벗어나 보려는 진화론자들에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 (08/21/2002 Headline을 보라).

그라함 버드는 결국 예상(expectations)과 사실(facts) 사이에 이어지지 않는 단절에 의해, 과학을 하면서도 신비요 모른다 로 결론내리고 있다.

 

*참조 : Fossil embryos deep in the fossil recor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3-5.pdf

 

5억2000만년 전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 가져 (2012. 10. 11.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Inter/New/3/02/20121011/50023665/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104.htm#fossil114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4. 1. 1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11

참고 : 4265|4246|4233|4150|4122|4064|4020|4001|3978|3977|3897|3857|3843|3796|3581|3190|3141|3052|2992|2616|2665|2554|2305|2287|2289|2248|2243|2247|2181|2012|2089|2035|2005|1816|1106|774|767|498|154

미디어위원회
2004-07-23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Fossil Cockroach Found in Exquisite Detail)


     고생물학자들은 오하이오의 석탄 광산에서 일찍이 발견된 것 중에서 가장 큰 바퀴벌레 화석(Largest Fossil Cockroach)을 발견하였다. (ScienceDaily, 2001. 11. 21).

 

화석은 곤충의 날개에 있는 시맥(veins) 까지도 볼 수 있을 정도로 정교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이 화석은 3억 년 전(공룡이 생겨나기 5천5백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고 있다.

한 마리의 현존하는 바퀴벌레 (American cockroach)가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 위에 놓여있다. 이 화석은 일찍이 발견된 것 중에서 가장 크고 완전한 바퀴벌레 화석이다. 오하이오 주립 대학의 지질학자들과 그들의 동료들은 오하이오 북동쪽의 석탄 광산에서 8.9cm (3.5 inch) 짜리 화석을 발굴해 내었다. 오늘날의 전형적인 미국형 바퀴벌레는 단지 3.8cm (1.5 inch) 정도 크기이다. 오하이오주 지도에 그려져 있는 선은 화석이 발견된 콜롬비아나 카운티(Columbiana County)의 대략적인 표시하고 있다.  [Photo by Jo McCulty, courtesy of Ohio State University.] (추가 사진들은 보기 원하면 다음 링크를 클릭하시오.)



화석 바퀴벌레는 오늘날 살아있는 바퀴벌레들과 크기만 다를 뿐 매우 유사하였다. 이 생물체는 공룡들이 생겨나고, 1억8천만 년 동안 진화하고, 멸종하고, 그리고 포유류들이 진화로 생겨나고, 수많은 생물종들로 다양화된 3억 년 동안, 근본적으로 전혀 변화되지 않았다고 주장되고 있다. 당신은 1)바퀴벌레가 3억 년 동안 전혀 진화되지 않았다는 것이 논리적인지, 2)진화론의 이야기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논리적인지,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라.

 

*참조 : Insect inspiration solves giant bug myster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68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1101.htm#fossil35

출처 - CEH, 2001.11. 7

Headlines
2004-07-23

가장 오래된 것으로 (4억년 전) 주장되는 곤충 화석 

(Oldest Fossil Insect Alleged)


      늘 들어오던 유사한 형태의 보도가 있다. 그것은 일찍이 발견되어온 것 중에서 가장 오래된 곤충화석이 발견되었는데, ”곤충들의 날개 비행(winged flight)이 이전에 생각하고 있었던 것보다 훨씬 일찍 출현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곤충화석에 대한 연대는 대략 4억년 전(3억9천6백만년~4억7백만년전)으로 평가되었는데, 이 시기는 생물체들이 최초로 육상으로 올라오던 시기이다. 비록 날개 자국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이 생물체는 다른 모습에 기초하여 날개를 가진 곤충 목(order)에 속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Source: BBC News(2004. 2. 11. 사진을 볼 수 있음), based on the finding by Engel and Grimaldi published in Nature.1)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사실 Rhyniognatha 는 날개 곤충들이 가지고 있는 특성들을 가지고 있었다. 이것은 날개의 기원이 이전에 믿고 있던 것보다 훨씬 더 빠를 수 있음을 제시하는 것이다. 여하튼, Rhyniognatha 는 곤충들이 실루리아기에 출현했음을 가리키고 있으며, 가장 초기의 몇몇 육상 동물군의 일원이었다는 것이다.”


1. Michael S. Engel and David A. Grimaldi, 'New light shed on the oldest insect,  ” Nature 427, 627 - 630 (12 February 2004); doi:10.1038/nature02291.


여기서 누가 진화를 보았는가? 최초에 출현하고 있는 곤충은 이미 완벽한 곤충이다. 저자들은 진화 계통도에 이들을 끼워 맞추려는 용감한 시도를 하고 있다. 그러나 논의는 모두 그럴 것이라는 추론에만 근거하고 있다. 연결되지 않는 일련의 고리(link)로 사슬(chain)을 만들 수는 없다.

*참조 : Insect evolution: a major problem for Darwinism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2/j18_2_91-97.pdf

Insect inspiration solves giant bug myster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68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204.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4. 2. 1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779

참고 : 455|445|2096|615|1445|2110|2300|2627|2013|2625|2618|1929|771|2036|475|2406|1002|1421|2086|2496|2137|1520|2654|1505|447|605|2210|1257|675|2023|2047|2091|2181|2012|698|2010|1779|1428|1518|2462|1939|2009|2586|2127|2077|5151|4342|5083|4189|4588|4393|4064|4494|3714|3182|3747|4143|4174|4107|4094|4060|3631

미디어위원회
2004-07-23

얼룩 차이 : 매혹적인 살아있는 화석 

: 300만 년의 시간차가 나는 두 조개는 동일했다. 

(Spot The Difference : Fascinating Living Fossils)


      아래의 두 사진은 (Dr. Joachim Scheven에 감사드린다) 다른 두 종의 쌍각조개(bivalve)Anadara를 보여준다. 당신은 살아있는 종과 화석 종 사이의 차이를 구별할 수 있는가? 진화론자들과 오랜 연대를 주장하는 사람들에 의하면, 이 두 종간의 시간 차이는 300만 년 정도이다. 그러나 이들은 동일하다.    

.살아있는 Anadara bivalve               

.화석 조개  Anadara bivalve


오른쪽 사진은 이탈리아의 선신세(Pliocene)로 추정하는 암석으로부터 나온 두 종의 Anadara 화석이다. 껍질 사이에 약간의 틈을 보이는 것이 A. corbulides 이고, 다른 것은 A. natalensis 이다. 위의 사진에서 같은 방향으로 정렬하면, 두 종류의 화석은 살아있는 것과 완전히 동일하다. 전혀 변하지 않았고, 진화의 모습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것들 사이에 3백만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것을 믿어야 하는가?     


1. 이와 같은 조개류는 사람보다 한 세대(generation) 간의 길이가 매우 짧다. 엄청나게 많은 세대들이 다음 세대에게 그들의 유전정보(DNA information)를 물려주고 죽었을 것이다.    

 

2. 한 세대가 존재하게 될 때마다, DNA는 복사되고, 조금씩 일어나는 우연한 돌연변이(진화론자들이 진화의 원료로 사용하는, 복제 실수)가 있었다. 창조론자들도 돌연변이가 일어날 수 있지만, 돌연변이는 정보의 손실과 파괴로 인한 퇴보를 가져오는 것으로 믿고 있다.  


3. 조개들의 수백만 세대가 이어지면서, 돌연변이가 일어났고, 포식자, 생존 경쟁 등 모든 종류의 환경적인 변화 압력들은 존재했다. 진화론자들에 의하면, 그러한 원인들로부터의 자연선택은 돌연변이 생물에 적용되어 진화론적인 변화를 가져왔다는 것이다. 사실, 진정으로 수백만 년이 흘렀다면, 어떻게 생물 종들은 그 많은 세대 후에도 조금도 변하지 않을 수 있으며, 심지어 퇴보하지도 않는가? 그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실제로 이와 같은 예들은 매우 흔하다. 많은 예들이 Dr. Joachim Scheven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독일 Hagen–Hohenlimburg에 있는 창조박물관인 LEBENDIGE VORWELT 에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에 수집되어 있는 소위 살아있는 화석들은 수백 종에 달한다. 오늘날의 화석 전문가들은 이제 화석 기록에서 ”안정성(stasis, 변화의 정지)”을 일상적으로 말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쉽게 말하면 ”똑 같은 모습으로 머물러 있었다” 는 것이며, 진화와는 매우 상반되는 소리인 것이다.      


최근의 6일 창조와 한 번의 전 세계적인 홍수에 근거하여, 발견된 화석들로부터 우리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을 예측할 수 있다.  

.몇몇 화석 생물들은 홍수 이후 종 내의 유전적 변이에 기인하여 그들의 살아있는 것들과 어느 정도 다를 수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같은 종이다.

.몇몇 화석 생물들은 멸종하여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들 사이에 찾아볼 수 없다. 그것은 진화 때문이 아니라, 창조 이후 생명체들에게 임한 죽음의 저주 때문이다.  

.몇몇 화석들은 이 예에서 보여주는 것과 같이 정확하게 오늘날 살아있는 종들과 똑 같다. 왜냐하면 실제 두 종 사이의 시간 간격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천 년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ation.com/spot-the-difference

출처 - Creation 19(3):52, June 1997.

미디어위원회
2004-07-23

가장 초기(3억 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arliest Spiders Already Were Skilled Weavers)


     오하이오 주립 대학의 보도 자료1에(2003. 11. 5일) 따르면, 3억 년(?) 전으로 추정되는 거미 화석은 거미줄을 만들어서 거미집을 치는데 필요한 기술을 이미 가지고 있었다는 명백한 증거를 보여주었다.  ”이러한 발견은 거미줄(silk-spinning)이 매우 오랫동안 주변에 있어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기사는 적고 있다.


또 다시, 이 증거도 어떠한 진화나 전이형태를 보여주지 않으나, 진화론적 거미줄 박사들은 이것을 다윈의 버팀목으로 바꾸었다 :  

”현저하게 잘 보존되어 있는 거미의 가장 뒤쪽에 있는 다리를 따라, 미세결절 열(microtubercle rows)이라고 불리는 작은 혹(bumps)의 배열을 근거로 한 이러한 발견으로, 거미류의 초기 진화와 거미줄 사용 및 육지에서의 삶에 대해 좀 더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아무 것도 알아내지 못했다. 이것은 그것들이 여전히 어둠 속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투자에 대한 수익은 언제 얻을 수 있다는 것인가? 단지 한 생물체만이 거미의 거미줄 짜는 능력을 능가하는데, 그것은 바로 진화론자라는 인간이다.

 

*305 Million-Year-Old Fossil A Glimpse Into The Origins Of Spiders (BBC News, 2016. 3. 30)

https://www.keranews.org/2016-03-30/305-million-year-old-fossil-a-glimpse-into-the-origins-of-spiders

These ‘almost spiders’ hint at early arachnid evolution (Washington Post, 2016. 3. 30) 

https://www.washingtonpost.com/news/speaking-of-science/wp/2016/03/30/these-almost-spiders-hint-at-early-arachnid-evolution/

305-Million-Year-Old Fossil Helps Unravel the Spider’s Evolutionary Web (Smithsonian Magazine, 2016. 3. 30) 

https://www.smithsonianmag.com/smart-news/fossil-helps-unravel-spiders-evolutionary-web-18095861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1103.htm 

출처 - CEH, 2003.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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