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04-07-23

가장 초기의 버섯은 '꽤 현대적'으로 나타난다.

(Earliest Fossil Mushroom appears `Quite Modern')

David J. Tyler 


     호박(amber)으로서 알려져 있는 화석화된 나무의 진(송진, resin)은 그 따스함과 아름다움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리고 광업과 보석 가공의 역사를 확장시키고 있다. 호박 속에 식물과 동물의 잔해들을 함유하고 있는 호박들은 특별히 중요하다. 현저한 다양성을 가진 한 생물종이 이러한 방법으로 화석화되어 왔다. 왜냐하면 그들은 매우 잘 보존되어서, 다수의 매력적인 조사들이 행해졌기 때문이다. 화석은 우리에게 생물이 과거에 어떤 모습이었는지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우리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갈수록, 이들 생물체들은 더 원시적으로 나타나는가? 오늘날 그들의 후손들은 더 복잡한 형태를 가지고 있는가?

최근 출판되었던 연구는 호박에서 화석화된 거의 완전한 모습의 한 버섯을 다루고 있었다. (Science, 1 June 1990, 1099-1101) 그것은 중요한 발견이었다. 왜냐하면 화석 기록에서 버섯은 상당히 드물기 때문이다. 세부적인 연구가 수행된 후, 그 화석 버섯은 Coprinus 속의 잉크-모자(ink-cap) 종으로 확인되었다. 그것은 현대의 종들과는 달랐다. 그러나 전혀 원시적이지 않았다. 저자는 그 버섯의 모습을 '꽤 현대적' 으로 표현하였다. 이것은 버섯의 진화론적 조상이 전에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초기에 출현해야만 하는 것을 제안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버섯의 살아있는 형태와 화석에서의 묘사에 대한 연구자의 전문적 지식을 인정한다. 화석이 진짜임을 체크한 그들의 전문적 지식도 인정한다. 그러나 우리는 진화론적 조상에 대해서 언급한 몇 문장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한다. 그러한 문장들을 사용하기 위한 기초가 되는 중요한 증거들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버섯에 대한 화석 자료에서 '진화론적 조상' 은 완전히 비어(blank) 있다. 왜냐하면 알려진 가장 초기 형태로 알려진 화석 버섯의 모습도 고대의 모습이 아니라, 완전하게 정상적인 버섯이기 때문이다. 진화를 언급한 몇 문장들은 과학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 연구자들의 가지고 있는 상상(presuppositions)을 반영하고 있을 뿐이었다.

창조론자들은 다른 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진화론적 조상을 찾지 않는다. 우리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갔을 때 창조된 종류, 또는 기본적인 형태 안에서 제한된 변화를 보이는 조상들을 만날 때 기뻐한다. 우리는 화석 기록에서 본질적으로 현대적인 생물체들을 발견할 때, 그들을 진화론적 조상인 전이형태로 추론할 어떤 필요도 갖고있지 않다.

이러한 화석 버섯의 증거는 전체 화석기록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오래된 그 많은 화석들이 오늘날 살아있는 후손들과 똑 같다는 사실을 숨기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당신은 오늘 저녁에 버섯을 요리할 수 있다. 이 화석 버섯이 호박 속에서 화석화되지 않았다면, 당신은 동일하게 이것을 요리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말로 하면, 그것들은 아직까지도 똑 같은 버섯(mushrooms) 이라는 것이다 !       

 

Reference:

Poinar, G.O. and Singer, R. 1990. Upper Eocene gilled mushroom from the Dominican Republic. Science. 248(1 June), 1099-1101.  

 

*관련기사 : 1억1500만 년…세계서 가장 오래된 버섯 화석 발견 (2017. 6. 12.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612601021

가장 오래된 버섯 화석 공개, 무려 1억1500만 년 전 (2017. 6. 13.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70613173745205239

곰팡이 왕국의 버섯 기원 7억~8억년 전으로 더 거슬러 올라가 : 고대 암석서 최고(最古) 화석보다 3억년 더 된 균사체 확인 (2020. 1. 28. Science 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A%B3%B0%ED%8C%A1%EC%9D%B4-%EC%99%95%EA%B5%AD%EC%9D%98-%EB%B2%84%EC%84%AF-%EA%B8%B0%EC%9B%90-7%EC%96%B58%EC%96%B5%EB%85%84-%EC%A0%84%EC%9C%BC%EB%A1%9C-%EB%8D%94-%EA%B1%B0%EC%8A%AC%EB%9F%AC-%EC%98%AC/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biblicalcreation.org.uk/scientific_issues/bcs003.html

출처 - 기타

미디어위원회
2004-07-23

가장 초기의 현대적 나무는 3억6천만-3억4천5백만년(?) 전에 살았다


      우리 모두는 단세포 박테리아부터 다세포동물, 어류, 양서류, 파충류, 포유동물, 유인원과 현대인에 이르는 진화도표에 친숙하다. 창조론자들의 많은 책에서는 생명체가 처음부터 다양성과 복잡성을 가지고 나타난다는 것과, 화석기록 내에서 새로운 모습의(디자인된) 생물체들이 갑작스럽게 출현하는 것을 지적하면서, 이러한 점진적인 진화에 대한 증거의 부재들을 다루고 있다. 식물은 어떤가? 동물에서처럼 식물의 화석기록에서도 같은 양상을 보이고 있는가?


Nature 지는 최근에 아르카이옵테리스(Archaeopteris)라는 새로운 식물화석의 발견에 대해서 보고했다. 이것은 논쟁 중에 있는 파충류/조류의 중간화석(시조새, archaeopteryx)의 철자를 잘못 쓴 것이 아니라, Meyer-Berthaud, Scheckler와 Wendt(1999)가 언급한 '가장 초기의 현대적 나무' 이다. 비교를 위해 기존의 연대측정방법을 사용하면, 이것은 단지 가장 초기의 식물일 뿐만 아니라, 예상밖으로 일찍 출현한, 매우 복잡한 형태의 생명체라는 것이다. 이것은 고생대 데본기 중기, 즉 3억7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암석에서 광범위하게 발견되는데, 나선형으로 양치류 같이 배열된 잎의 수관(crown, 樹冠, 수목의 줄기 상부에 많은 가지가 달려 있는 부분)을 가진 18m나 되는 큰 나무로 나타나고 있다.

잎에 충분한 빛이 비취지 않으면 가지가 말라죽으므로, 수관의 발달상태는 빛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사방에서 빛을 받는 고립된 나무는 수목 전체에 빛이 미치므로 수관이 크고, 폐쇄된 산림의 나무에서는 줄기 상부에만 빛이 도달한다. 산림이 우거진 나무에서, 수관 상부에 빛이 비치는 부분을 양수관(陽樹冠), 하부에 빛이 닿지 않는 부분을 음수관(陰樹冠)이라 한다. 수관의 길이와 수고의 비를 수관율(樹冠率)이라고 하는데, 이는 산림 속에서의 나무 상호간의 간섭 정도를 재는 척도가 되고 있다. 수관의 모양은 수목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침염수의 수관은 보통 원뿔과 비슷한 모양이며, 활엽수의 수관은 반구형, 또는 부채꼴이다.


최근의 관심은 현대적인 나무처럼 줄기에서 다소 수평적으로 자란 측생(側生, larteral) 가지를 가지고 있는 증거로부터 유발되었다. 나무의 여러 조각들이 주 줄기로부터 넓게 뻗은 커다란 가지의 기저부를 지탱하고 있었다. 이러한 나무들은 측면과 위쪽 표면을 둘러싸는 경령(頸領, 뿌리와 줄기의 경계부)과 접합점 아래에서 물결모양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이것들은 현대적인 나무들의 전형적인 특징이고, 압축하중과 장력하중을 견디기 위해 넓은 각으로 뻗어있어 가지의 무게를 지탱하고 있다.

침엽수의 전형적인 모습인 발달된 목질부 구조와 수평적 갈래(branching)의 복잡한 구조적 특징들은 진화론자들에게는 하나의 문제이다. 그렇게 발달된 모습을 가진 나무가 화석기록에서 너무 일찍 출현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통적인 지질학적 연대에 따르면, 식물 주변에 물을 수송하던 조직(목질부)을 가졌던 최초의 식물이 발견되었던 것은 '단지' 5천만 년 전이고, 현화(꽃피는)식물이 나타난 것은 훨씬 더 오래 전인 2억3천만 년 전이다.


수송 조직(conducting tissues)을 가진 최초의 식물은 4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초기 실루리아기 암석에서 발견되는 Rhyniopsida 강(class) 이다. 이들은 전형적으로 몇 cm 크기의 작은 식물이다. 그것들은 거의 똑같이 둘로 갈라짐으로써, 삼차원으로 가지를 뻗는 줄기를 가지고 있다. 그것들은 잎을 가지고 있지 않으나, 가지 끝에 포자를 가지고 있다. 중심에는 수분을 끌어올리는 한 가닥의 조직이 있다. 이것들은 척추가 없는 동물처럼 '단순' 식물로 해석될 수 있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훌륭한 단순한 디자인의 식물들이 주변에 있다! 솔잎란(Psilotum, 다년생의 상록초본)은 Rhyniopsida와 유사한 식물의 예로서, 오늘날 지구상의 특정 지역에서 양치식물의 가지 위에서, 어떤 경우에는 지하나 바위틈에서 자라고 있는 것이 발견되고 있다.

약 3억9천5백만 년 전에 기공(stomata, 가스와 수증기의 교환을 위한 작은 구멍)과, 식물의 바깥쪽으로 수분 소실을 막는 외피(cuticle, 생물의 체표를 덮고 있는 세포, 즉 식물의 표피세포), 그리고 줄기 위에 있는 작은 잎과 같은 물체 등과 같은 충분히 발달된 새로운 모습(특징)들이 발견될 수 있다. 즉, 줄기의 중심에는 수분과 양분을 끌어올리는 조직(각각 목질부와 체관부)이 있었다. 그런데, 그와 같은 배열이 오늘날에도 많은 식물에서 똑같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식물체의 주된 모습(특징)들은 매우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3억7천5백만 년 전에 있었던 아르카이옵테리스(Archaeopteris)를 발견했다. 이것은 토양 아래로 관통하는 주된 뿌리(主根, taproot)를 가진 완전히 성숙한 나무였다. 이것들은 같은 강(class)의 다른 종과 더불어, 약 3억4천백만 년 전에 멸종될 때까지, 가장 초기의 숲에서 주된 종을 이루었다. 그 줄기는 한쪽 끝과 다른 끝이 이어진 채 물을 끌어올리는 세포인 헛물관(가도관, tracheids)을 가진 오늘날의 전형적인 침엽수의 나무 줄기이다. (Stewart와 Rothwell, 1993).  또한 나무가 곧게 서있을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옆으로 자라는 커다란 가지를 지탱할 수 있도록 조직 내에 리그닌(lignin, 셀룰로오스 및 헤미셀룰로오스와 함께 목재의 실질(實質)을 이루고 있는 성분)과 같은 강화 물질을 가지고 있었다. 나무의 내부 깊은 곳에서 뻗어나온 가지는 식물화석 기록에 있어서 완전히 새로운 모습이다. 목질부(xylem) 내의 리그닌은, 마치 빨대가 빨아들일 때 붕괴되어 달라붙지 않도록 단단한 것처럼, 꼭대기에 있는 잎까지 수분을 운반할 장력을 견딜만한 견고성을 제공하기 위해 존재한다.  

잎이 뿌리보다 약 18 m 높이 있다는 것은 결코 작은 공학적 위업이 아니다. 나무는 또한, 점점 더 크게 자람에 따라 안으로는 더 많은 목질부와, 바깥쪽으로는 더 많은 체관부를 형성하면서, 고유한 하나의 켜로 된 세포의 분리에 의해 크게 성장해 간다. 잎(leaf)은 윗면에 크고 작은 포자를 가지고 있는 포자구조로 많은 작은 잎(leaflet)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복잡하다. 초기 식물체가 매우 복잡한 설계된 모습들을 완전하게 어김없이 가지고 있었다는 것과, 또 아르카이옵테리스처럼 화석기록에서 처음으로 나타나는 많은 화석나무들이 오늘날에 살아있는 나무와 똑같다는 것에서 우리의 모든 인식을 바꾸어 놓고 있다.

그리고, 광대한 기간 후인 2억2천9백만 년에서 2억7천만 년 후에(전통적인 지질학적 연대로 1억4100만 년-1억 년 전) 꽃피는 식물(현화식물)이 화석기록에 처음으로 나타난다. 많은 새로운 구조적 특징들이 있지만, 이전의 발달되어있던 것들과 비교했을 때 차이는 거의 없다. 꽃이 필 때, 완전히 둘러싸인 배주(胚珠; 발육 초기의 종자)와 이중 배아가 처음으로 여기에서 나타난다. 목질 물관(세로로 연결된 세포로 구성된 관)이 또한 발견되었다. 그런데 이것은 침엽수의 헛물관(tracheid, 가도관, 유관속식물의 목부에 있으며 수액의 통로가 되는 조직) 처럼 뿌리에서 새순까지 수분을 운반한다.

이러한 식물화석은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식물체로의 점진적인 진화에 대한 증거를 전혀 보여주지 않고 있다. 만일 진화가 발생했다면, 여러 가지 새로운 모습들이 화석기록 내에서 정기적으로 시간 간격을 두고 나타났어야 한다. 하지만 실제는 전혀 그렇지 않다. 화석기록의 초기에서부터, 아르카이옵테리스와 같이 엄청나게 복잡한 식물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복잡한 생명체는, 소위 습지나 그늘진 환경에서 전형적으로 자라는 간단한 생물체에 이어 단기간에 바로 출현하고 있다. (이들 간단한 생물체는 습지나 그늘진 환경에서 집락형성시 물의 이용에 자유롭고, 많은 토양이 필요하지 않음). 그리고 어떤 새로운 모습이 나타나기까지 매우 광대한 기간이 걸리고 있다. 진화론적 연대로 현화식물이 진화하여 나타나는데 왜 그렇게 오랜 기간이 걸렸을까? 우리는 암석지층에서 나타나는 화석 식물의 분포에 대한 적합한 설명을 얻기 위해서, 그 밖의 것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창조(Creation)와 엄청난 두께의 암석을 퇴적시킨 노아의 홍수(Flood of Noah)는 위의 증거에 대해 훨씬 더 일리 있는 해석이 될 수 있다. 초기 화석기록에서 나타나는 식물 디자인의 차이는, (진화순서가 아니라) 얕은 물에서 자라는 것, 물의 보존이 점점 중요해지고 위로 더 자라야만 하는 상황들, 식물 주변에 수분과 영양분을 수송하기 위해 요구되는 특수한 디자인 등과 같이 환경에서의 집락 형성과 모순이 없다는 것이다.  

 

References

.Meyer-Berthaud, B. Scheckler, S. E. and Wendt, J. (1999) Archaeopteris is the earliest known modern tree. Nature , 398 , 700-701.

.Stewart, W.N. and Rothwell, G.W. (1993) Paleobotany and the Evolution of Plants.  

 

*관련기사 : 美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3억 8000만 년 전)  '숲' 발견 (2019. 12. 20.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3308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biblicalcreation.org.uk/scientific_issues/bcs103.html 

출처 - Bible.ca


미디어위원회
2004-07-23

이들은 살아있는 삼엽충인가?

 (Are These Living Trilobites?)


(이것은 멕시코 해안에서 잡혀서 촬영된 현대의 삼엽충과 같은 갑각류(crustacean)/절지동물(arthropod)/등각류(isopod) 생물체이다. 이 종은 삼엽충으로 정의한 특징 모두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삼엽충 강(trilobita class)의 퇴화된 후손의 좋은 예이다.)


이 글과 삼엽충의 정의에 따르면 Apus, 투구게(horseshoe crab), 이 새로운 종인 심해등각류(Bathynomus giganteus)는 분명히 Trilobita 카테고리로 분류된다.  투구게는 삼엽충과 가장 가까운 친척으로 말해지고 있다. 새롭게 발견된 이 생물은 더욱 가까운 것처럼 보인다. 과학 사회가 이 생물체를 살아있는 삼엽충으로 분류할 것인지는 두고 봐야할 것이다.


아래 사진은 심해등각류(Bathynomus giganteus)가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 자연사 박물관에 전시되기 위해서 표본처리된 모습이다. 이 생물체는 카드에 적힌 설명에 의하면 깊은 바다 바닥에 매우 풍부하게 살기 때문에 거의 볼 수가 없다. 그들은 썩은 고기를 먹는 청소동물(scavengers)과 포식동물(predators)로 믿어진다.


나는 깊은 해저 잠수정에서 이 생물체가 그들 가까이에서 수영하는 물고기를 맹렬하게 공격 하고 있는 장면을 촬영한 비디오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대양바닥에 있다가 놀라운 속도로 솟구쳐 먹이를 포획한다. 

 

다양한 형태의 삽엽충들

 

*관련기사 : '바다속 희귀종 `심해등각류` 보러오세요' (2012. 4. 2. 디지털타임즈)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4030201155766102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omniology.com/Apus-LivingTrilobite.html

출처 - The California Institute of Omniology

David Catchpoole
2004-07-23

‘살아 있는 화석’ 수수께끼

(‘Living fossils‘ enigma)


 최근에 학술지 New Scientist 1 에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하는 수수께끼 ‘살아 있는 화석’ 에 대한 자세한 글이 실렸다. 살아있는 화석이란 수천만년 전에 살았다고 생각하는 화석화된 형태와 똑같은 모습으로 오늘날에도 살아있는 생물들을 말한다. 실예로 실러캔스(진화론자들은 화석 실러캔스를 3억4000만년전 생물로 믿어왔다2)를 포함하여 은행나무(Gingko trees, 1억2500만년), 악어(crocodiles, 1억4000만년), 투구게(horseshoe crabs, 2억년), 개맛(Lingula lamp shell, 4억5000만 년), Neopilina molluscs(5억년), 큰도마뱀(tuatara lizard, 2억년) 등이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에게는 풀 수 없는 수수께끼인 것이다. '왜 이 생물들은 수억 수천만년 동안 똑 같은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일까?”


New Scientist 에서는 그러한 현상은 우연(chance)이었고, 행운(luck)이었다는 진화론자들의 대답을 인용하여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설명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는 다른 진화론자들은 새로운 대안을 찾고 있다. 그들은 바퀴벌레(2억5000만 년 동안 살아남았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성공한 이유로 모든 곳에서 살아남았고, 번식력이 강했다는 것을 들고 있다.1 즉 먹이와 서식지에 까다롭지 않았고, 잘 적응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살아있는 화석들은 사실 매우 특별한 서식지를 필요로 한다. 예를 들어 실러캔스는 심해 동굴과 같은 흔하지 않는 장소에서 살아간다.


New Scientist 에서 실러캔스가 변하지 않고 있는 것은 서식지가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살아있거나, 멸종된 다른 종들에게서도, 또한 이것은 적용된다.


일부 진화론자들은 살아있는 화석에 있어서 극히 천천히 일어나는 진화는 한 세대의 기간이 길었기 때문(예를 들어 큰도마뱀(투아타라)의 경우 적어도 15 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빠르게 번식하면서도 변하지 않은 바퀴벌레(cockroaches)나, 원시박테리아(archebacteria)에서는 적용할 수 없다. (Archebacteria는 한 세대가 수 분(minutes)임에도, 진화론자들은 35억년 전에 출현했던 박테리아로 믿고 있다.)    


이것 모두를 설명하기 위해 애쓰면서, 동물학자인 학술지의 저자는 말한다. '몇몇 생물학자들은 생물에서 일어날 수 있는 변화의 어려움을 생각해 볼 때, 모든 생물들에게 어떠한 진화가 일어났었는지 신비로워 한다.” 그녀는 예일 대학의 고생물학자의 말을 인용하면서 말한다. ”생물체는 너무 복잡해서 모든 것의 파괴없이 한 상황이 변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다.”


New Scientist 잡지는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를 남겨 놓았다.

”이 모든 것은 오히려 복잡한 구도를 남겨 놓았다.... 어디서나 살기도 하고, 특별한 곳에서 살기도 하고, 빠르게 번식하는 것도 있고, 느리게 번식하는 것도 있다. 단순한 생물도 있고, 복잡한 것도 있다. 그 시간에 그 장소에 있었다. 만일 모든 것이 실패한다면, 모든 것을 견딜 수 있는 생리구조를 가진 슈퍼생물종이라고 하여야 한다.3

그러나 크리스챤들에게 소위 ‘살아있는 화석’에 관한 수수께끼는 있을 수 없다. 우리는 이러한 생물체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종류대로(after their kind) 창조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화석화된 고대의 생물들이 현대의 것과 똑 같은 모습으로 머물러 있는 사실은 전혀 놀랍지 않다. (그리고 우리는 그 생물들은 수억 수천만년 전이 아니라, 수천년 전에 창조되었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 알고 있다.) 


그러면 왜 진화론자들은 화석학적 불일치와 여러 반대되는 증거들을 분명히 보면서도 왜 그렇게 오래된 연대(old-age) 이론에 집착하고 있는가? 한 유명한 진화론자가 말했던 것과 같이, 그들은 유물론적 설명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배제한 채).

”... 설명할 수 없어도, 신비롭다 할지라도... 우리는 문안으로 신의 발걸음을 허용할 수 없다.”4

  

References and notes

1. Dicks, L., The creatures time forgot, New Scientist, 164(2209):36-39, 1999.

2. They were once thought to have become extinct 70 million years ago.

3. Note also that a theory which is compatible with such diametrically opposite states of affairs can make no predictions, and is immune to falsification. So it doesn't fit the criterion evolutionists usually invoke when it suits them.

4. Lewontin, R., 'Billions and billions of demons', The New York Review, January 9, 1997, p. 31; see fuller quote.

 

 

*참조 :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2/i2/living_fossil.asp

출처 - Creation 22(2):56, March 200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5

참고 : 455|445|2096|615|1445|2110|2300|2627|2013|2625|2618|1929|771|2036|475|2406|1002|1421|2086|2496|2137|1520|2654|1505|447|605|2210|1257|675|2023|2047|2091|2181|2012|698|2010|1779|1428|1518|2462|1939|2009|2586|2127|2077|3182|3176|3371|3333|3631|3714|3747|3975|4060|4037|4064|4094|4107|4272|4189|4279|4143|4174|4233|4306|4093|4038|4030|4024|4001|3886|4268|4265|4246|4150|3843|4342|4448|4472|4588|4704|4741|4796|4826|4875|5082|5083|5101|5183|5319|5323

미디어위원회
2004-07-23

울레미 소나무에 이은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나무 

: 1억5천만 년 ~ 2억 년(?) 전의 나무가 살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Another ‘living fossil’ tree) 

David Catchpoole 


     1억5천만 년(?) 전의 화석 나무로 알려져 왔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1994년에 호주의 먼 협곡에서 살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을 때, 그 나무는 ‘공룡 나무(dinosaur tree)’ 라는 별칭을 얻게 되었다. (Creation 17(2):13, 19(3):7, 23(1):6).

 

지금 공룡 나무의 또 다른 종이 좀 더 북쪽에서 발견되었다. 그 종은 1875년 화석화된 열매(nut)가 발견된 것을 제외하곤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1억5천만 년 전에서 2억 년 전의 나무로 추정되던 것이었다.


아직 식물학적 명명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발견자는 ‘Nightcap Oak’ 로 붙였지만), 새롭게 발견된 ‘살아있는 화석’ 종은 23그루의 성숙한 나무들 속에서 한 그루가 갇혀 있었다. 울레미 소나무와 마찬가지로 이 ‘선사시대’ 의 나무가 발견된 정확한 위치는 보호를 위해 비밀에 붙여졌다. 한편 정부당국은 이 나무의 번식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모든 ‘살아있는 화석’과 같이 Nightcap Oak의 발견은 진화론자들의 기대를 좌절시키고 있지만, 성경의 기록과는 정확하게 일치하고 있다.


첫째, 어떠한 진화론적 변화는 없었다 (원시, 현대의 개념을 제외하고). 


둘째, 파국적인 화석화(홍수)가 일어난 시간이 수천만 년 전이 아니라 수천 년 전이라면, 멸종되었다고 생각했던 몇몇 생물종들이 아직도 살아있는 채로 발견된다는 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층층으로 쌓여있는 퇴적지층은 광대한 시간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홍수 동안이나 홍수 후에 빠르게 퇴적되었음을 나타내고 있다)


울레미 소나무의 경우와 같이, 자신의 집 정원에 ‘선사시대(prehistoric)’의 나무가 발견되어도 이것은 미스터리한 일이라고 하면서, 자신들의 주장을 전혀 굽히지 않을 것은 분명하다.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나무들이 과거가 아니라 현재에 있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상기시킬 필요가 있다. 살아있는 나무가 선사시대의 나무가 될 수 없다.


Source : Sydney Morning Herald , 15 December 2000, p. 7.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ation.com/another-living-fossil-tree

출처 - Creation, 2000. 12. 25.

한국창조과학회
2004-07-21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Triops)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Ghostly shrimp challenges evolution!)


     만약 전문 진화론자들의 말이 사실이라면, (투구새우 라고도 하는) 작은 올챙이 새우(tadpole shrimp)인 트리옵스(Triops cancriformis)는 지구상에 최초의 공룡이 태어나기도 한참 전인 2억5천만 년 전에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마지막 공룡이 사라지고 난 후 6천5백만 년 후인 지금에도 여전히 주변에 존재하고 있다.


놀라운 사실(진화론자들에게)은 트리옵스가 발굴된 초기 트라이아스기(early Triassic)와 오늘날 사이에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거대한 시간 간격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같은 종이 전혀 진화되지 않은 똑같은 모습으로 지금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Figs 1). 암석에서 드물게 발견된 화석 트리옵스(Triops cancriformis)의 예는 진화론자들에 의하면 2억 년 이상 된 것으로 주장되고 있다. 그러나 똑같은 종이 폭풍우 후에 놀라운 방법으로, 오늘날 전혀 변하지 않은 모습으로, 살아있는 채로 갑자기 나타난다.

 

많은 자격을 갖춘 진화론자들도 심지어 이러한 특별한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에 익숙해 있지 않다. 이유 중의 하나는 그러한 트리옵스 화석은 극히 드물다는 것이다. 독일의 스테이그왈드(Steigerwald, Frankonia)의 한 채석장에서 대략 300여 종이 발굴되었다. 1984년 우르츠버그(Würzburg) 대학에 보낸 질문에서, 단지 꼬리가 없는 한 종만이 남아 있음이 밝혀졌다. 그러므로 새롭게 발견된 트리옵스의 화석 사진(Figs 1)을 얻을 수 있었다는 것은 상당히 행운이었다. 이것은 우르츠버그 근처 버그룸바흐(Burggrumbach)에서 켈베르(K.P. Kelber)가 수집한 것이다.


오늘날 트리옵스는 전 세계적으로 분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살아있는 올챙이 새우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Figs 2, 3). 아마도 그것은 극도로 산발적으로 출현하기 때문일 것이다.

 

바람에 날려갈 수 있는 트리옵스의 알들은 건조에 극도로 저항한다. 새우들은 마치 마술처럼 나타나는데, 예를 들면 일시적인 도랑이나, 물이 고여 있는 수레바퀴 자국 같은 데에서 나타난다. 그러므로 창조의 놀라운 증거들에 대한 좋은 사진들 속에 이것은 자주 들어간다.  

호주의 앨리스 스프링(Alice Springs)에서 온 한 선교사는, 비록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알지는 못했지만, 이 생물체를 호주의 관광명소인 에어즈록(Ayers Rock, Uluru) 꼭대기의 빗물에 의해서 남겨진 웅덩이에서 보았다고 우리에게 말했었다.

 

(Figs 2) 트리옵스(Triops)는 수 년 동안 성체를 볼 수 없었던 곳이라 하더라도, 폭풍우가 지나간 후에 마치 무(nothing)에서부터 나타나는 것처럼 출현한다. 그것의 알들은 건조한 상황에서도 수 년동안 생존할 수 있다. (헝가리에서 촬영된 트리옵스).

 

(Figs 3) 가까운 친척인 Lepidurus apus. 이 속(genus)은 2억 년 전 이상이라고 주장되는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암석에서 발견되어왔다. 그러나 이 두 마리는 단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스웨덴 북부에서 살았었다.


* Further reading : Encyclopaedia Britannica, Vol.16, pp. 846-49, also Vol. 11, p. 490, 1992.

 

* 참조 :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관련기사 : .멸종 위기 ‘긴 꼬리 새우’ 발견
: 3억년 전(?) 살아있는 화석을 전북 무주에서 발견 (2006. 7. 11. KBS News)
http://news.kbs.co.kr/article/local/200607/20060711/1184448.htm

미디어위원회
2004-07-21

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Golden oldie)

David Catchpoole


     화석화된 모감주나무(Koelreuteria, Golden Raintree, 황금비나무) 잎(leaf)이 독일의 윌러자우젠(Willershausen)에 있는 선신세(Pliocene, 500-250 만년전) 퇴적지층에서 발견되었다 (원본 기사에서는 사진을 볼 수 있음). 또한 이 속(genus)의 화석 과피열매(seedpod)들이 미국의 5천만년 전이라고 주장되는 퇴적지층에서 발견되었다. 오늘날 이 식물은 단지 중국, 일본, 한국에서만 자연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1, 2


예리한 정원사들은 Koelreuteria paniculata인 Panicled Golden Raintree(황금색 꽃을 피우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를 다른 식물들 사진 속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나무는 북쪽 위도에서 한 여름(7월)에 꽃이 피는 거의 유일한 나무로서 식물 판매 카타로그에 올라있다.3

 

안면도에 있는 모감주나무 군락

 

 

진화론자들은 두 종이 (독일 창조과학자 박물관 Lebendige Vorwelt의 호의에 감사드린다) 분리되는데, 수백만 년이 걸렸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Scheven 박사는 하나님의 말씀(성경)으로부터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결론은, 나무 잎들은 노아의 홍수가 일어난 후에, 더 정확히 말하면 따뜻한 기후의 식물들이 지금의 독일 기후와 같은 데에서 자체가 재번성 되었을 때에 묻히고 화석화된 것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4동물과 식물체들의 파묻힌 엄청난 양(masses)에 덧붙여서, 성서의 홍수는 홍수 이전의 세계와 비교할 때, 지역과 지형들의 기후에 거대한 변화를 일으킨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므로 오늘날 많은 식물들의 자연적인 분포가 어떤 지역에서는 특별한 식물 종들 만에게 한정되어 있으며, 자주 어떤 식물 종들의 화석이 발견되는 근처에서 그러한 식물들은 전혀 자라지 못한다는 사실들은 그리 놀랄만한 일이 아닌 것이다.


진화론자들에게 Golden Raintree와 같은 예들은, 하나의 신비로 남아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그것은 신비가 아니다. ‘Golden Oldie’ 화석과 오늘날 정원에서 자라고 있는 ‘Golden Raintree’는 그 종류(kind)가 하나이며 같은 것이다. 어떠한 진화도 일어나 있지 않다.

 

 REFERENCES

1. Plant profile: Koelreuteria paniculata, , 15 July, 1999.

2. Living Fossils: Confirmation of Creation, video by Dr Joachim Scheven, available from AiG (p. 2).

3. Koelreuteria paniculata, , 15 July, 1999.

4. Scheven J., Megasuccessions and Climax in the Tertiary — Catastrophes between the Flood and the Ice Age. (Text available in English and German at , 26 July, 1999.)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ation.com/golden-oldie

출처 - Creation 21(4):33, September 1999.

미디어위원회
2004-07-21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David F. Coppedge


     National Geographic News는(2013. 10. 1일) 살아있는 가장 큰 물고기인 고래상어(whale shark)의 2배 길이인 22m나 되는 거대한 물고기 화석(1억5천5백만 년 전, Leedsichthys problematicus)에 관한 이야기를 보고하고 있었다.

 

또 다른 National Geographic News의 보고는 가장 오래된 상어(shark) 화석에 관한 것이다. 이 상어는 4억9백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하였는데, 이것은 이전 기록을 1천5백만 년이나 앞선다는 것이다.

.카나다 뉴브룬스윅(New Brunswick)의 아톨빌(Atholville) 근처 지하에서 발견된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Doliodus problematicus) 화석에서 뇌덮개, 턱, 피부 비늘, 이빨들을 볼 수 있다. (Photograph courtesy New Brunswick Museum).



모든 형태와 묘사들로부터, 이들은 어떤 것으로 진화되어가는 전이형태가 아니라, 둘 다 완전한 형태의 물고기들인 것이다. 언제나 이러한 발견들은 이러한 복잡한 생물체들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일찍, 그리고 빠르게 출현했다는 믿음을 가지도록 진화론자들을 압박하고 있다. 진화(evolution)는 어디에 일어나 있는가? 있다면, 과거에 더 크고 다양했던 생물상들이 퇴화(devolution)되고 있는 것처럼 보여줄 뿐이다.

이러한 종류의 큰 물고기는 사람을 삼킬 수도 있는지 궁금하다. 특히, 다시스(Tarshish)로 향하여 가던 사람 말이다.


*참조 : New Brunswick shark fossil shows signs of killer smile (2003. 10. 18. CBC News)

https://www.cbc.ca/news/science/new-brunswick-shark-fossil-shows-signs-of-killer-smile-1.385494

This 439-Million-Year-Old 'Spiny Shark' is Our Oldest Jawed Ancestor (2022. 9. 29. Discover)

https://www.discovermagazine.com/planet-earth/this-439-million-year-old-spiny-shark-is-our-oldest-jawed-ancesto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1003.htm#fossil100 

출처 - CEH, 2003.10. 1

미디어위원회
2004-07-21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David F. Coppedge


     뉴 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2004. 3. 17) 지는 훌륭하게 보존된 나비들이 도미니카 공화국의 호박(amber) 속에서 발견되었다고 보고하였다.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스미소니언의 연구원은 외쳤다. 오늘날의 나비를 잡아 현미경으로 살펴본다면, 이것과 전혀 차이를 발견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발견은 하나의 수수께끼를 만들어 내고 있다. 가장 오래된 나비를 보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화석에 의해서, 날개가 있는 곤충들(Winged Insects)의 출현은 4천만 년에서 5천만 년 전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놀라운 5 개의 화석 나비들의 발견은 나비의 기원 시점을 공룡들이 살았던 시기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하는 것을 가능케 한다는 것이다. 오늘날 유행하는 이론에 의하면 이들 카리브 섬들(Caribbean Islands)은 5천만년 전에 멕시코로부터 분리되어 대륙으로부터 떨어져 나왔다고 알려져 있다. 연약한 나비가 대양을 건너올 수는 없었을 것으로 보기 때문에, 이들 종들은 이미 카리브해의 섬들에 이미 존재했었음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나비들은 이전에 믿어지는 것보다 훨씬 더 고대의 생물일지도 모른다. 따라서 나비는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된 공룡들의 머리 위를 펄럭거리며 날고 있었을 수도 있었다.” 라고 기사는 쓰고 있었다.

*Update 04/01/2004:

Dick Vane-Wright 은 2004. 4. 1일 Nature 지에서 이 발견에 대해 당황스러워 하고 있었다.1”그 발견은 카리브해 제도의 생물 지리(biogeography), 행동 진화(또는 그것의 결여), 그리고 나비들의 기원에 관한 중요한 논쟁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것은 살아있는 화석처럼 보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볼티니아(Voltinia)의 기본 생태계는 광대한 기간동안 (즉, 1천5백만~3천5백만 년 동안)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기간은 종들의 평균 출현 기간보다도 큰 기간이다). Vane-Wright은 동업자(진화론자)들의 공통적인 결점들에 대해서 민감해 하였다. ”진화론적 생물학에서, 우리는 어떤 사건 중에서 좋아하는 견해만을 지지하는 것들만을 적절히 선택하여 만들어낸, 순전히 지어낸 이야기(story-telling)를 경계해야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 생물종은 수천만 년 동안 어떠한 진화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생각을 받아들일 것을 강요하고 있음에 주의하고 있다. 나비가 분기된 시점에 관해 선호하는 견해를 토론하고 나서, 후에 그는 ”여기서 다시 한번 지어낸 이야기를 경계해야 합니다.” 라고 말하고 있다. 그는 또한 친구로부터 농담을 빌려 말하고 있다. ”드종(de Jong)이 예상 외의 관측을 했던 것처럼, 추측들은 많이 있지만, 나비가 언제 생겨나게 되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1        


1. Dick Vane-Wright, Entomology: Butterflies at that awkward age, Nature 428, 477 - 480 (01 April 2004); doi:10.1038/42847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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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과학 기사들을 읽는 정확한 방법을 검토할 수 있는 완벽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항상 자료(data)와 해석(interpretation)은 분리되고 있다. 자료는 일찌기 발견된 것 중에서 나비를 가장 잘 보존하고 있었던 5개의 호박(amber)으로부터 주어졌다. 그 종(species)들은 멕시코 대륙에 살아있는 가장 가까운 친척들과 거의 동일하였다. 연대들, 섬들의 이동, 공룡의 멸종, 그들이 공룡 머리 위를 날았던 시기 등은 모두 자료를 해석하는데 있어서 곁가지에 불과하다. 거미줄을 치우듯이 그들을 모두 치워 버리라. 그러면 무엇이 남았는가? 그것은 나비는 언제나 나비였다는 것이다. 전이형태는 발견되지 않았다. 어떠한 연대도 샘플로부터 밝혀지지 않았다. 어떠한 진화도 설명되지 않고 있다. 단지 아름다운 디자인뿐이다. 이 발견이 ”나비의 진화에 대한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고 있는가? 이 발견은 종이장 같은 날개를 가진 섬세한 나비가 거대한 근육질의 공룡들을 멸종시킨 그 어떤 무엇(사건)으로부터 살아남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가?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Dick Vane-Wright의 논평은 Creation-Evolution Headlines 이 진화론자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음을 반영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과학자들은 최근에 동화같은 지어낸 이야기를 말하는 것에 민감해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관련기사 : 나비와 나방, 정설보다 7000만년 앞당겨진 2억년 전부터 진화 (2018. 1. 11.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111500118

꽃보다 나비가 7천만년 먼저 진화했다. 2억년 전 가장 오랜 나방 비늘화석 발견 (2018. 1. 11. 한겨레)

http://ecotopia.hani.co.kr/443714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4/03/butterflies_in_amber_stun_discoverers/

출처 - CEH, 2004. 3. 17.

미디어위원회
2004-07-21

철창 뒤의 ‘공룡 나무’ 

: 쥐라기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살아있었다.

(‘Dinosaur Tree' Behind Bars)


      호주의 수도인 캔버라의 식물 정원에는 매우 드물게도 특별한 케이지 속에서 자라고 있는 한 나무를 볼 수 있다.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 Wollemia nobilis)는 수년전에 호주의 New South Wales의 울레미 국립공원에서 발견되었다.1

그 나무는 소위 ‘공룡들의 시대’ 이후 멸종된 것으로 생각해왔기 때문에, 그 나무의 발견은 굉장한 소동을 일으켰다. 언론 매체에서 보도된 것을 인용하면, 이 발견의 중요성은 전문적으로 살아있는 공룡을 발견한 것과 버금가는 일이었다.

물론, 이 나무에 대한 대중적인 매력은 공룡인 벨로시렙터가 살아있는 채로 발견된 것보다 적을 것이지만, 쟁점은 똑 같은 것이다. 울레미 소나무는 수천만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생각되었던 많은 ‘살아있는 화석들 (living fossils)’ 중에 단지 하나이다. 그러나 모든 진화론적인 광대한 시간에도 불구하고 조금도 변하지 않고 오늘날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성경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광대한 시간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울레미 소나무의 극도의 희귀성이 이 가치없는 식물종을 우선 철창으로 보호하는 이유이다. 조직배양 기술은 곧 많은 수의 개체들을 시장에 내보낼 것이다. 그러면 이 나무들을 집 정원에도 심을 수 있을 것이다.   

Wollemi Pine — Wollemia nobilis


* 공룡 나무인 울레미 소나무의 사진들을 보시려면 다음을 클릭하세요.

http://www.wollemipine.com/photo_gal.php

http://www.wollemipine.com/photo_gal2.php


Reference

1. Creation 17(2):13, 1995; 23(1):6, 200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3/i3/wollemi.asp 

출처 - Creation 23(3):56, June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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