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06-12-30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David F. Coppedge


     계통발생학적 연구에서 상당히 자주 진화론자들은 유전자 또는 어떤 생물 특징들의 극단적인 보존의 예들을 발견하곤 한다. 이러한 변화의 정지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설명은 그 현상 자체만큼이나 흥미롭다. 여기에 최근 두 사례가 있다.


1. 당신의 사촌인 상어(shark) : 놀랍게도, 사람은 척추동물인 물고기보다, 연골어류인 상어(horn sharks)와 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크레이그 벤터(Craig Venter)가 이끄는 국제 연구팀은 ”고대의 비암호화 된 영역들이 사람의 유전체에 보존되어 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며, 지난 2006. 12. 22일자 Science 지에 이것을 보고하였다.[1] 그들은 이들 비암호화된 부분에서 상어와 물고기 사이에서보다, 상어와 사람 사이에 더 많은 유사성을 발견하였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 놀라운 발견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 아래의 글을 읽어보라.     

”따라서, 연골어류(cartilaginous fishes)가 경골어류(teleost fishes) 이전에 사람 계통에서부터 분기되었다고 하지만, 조절 영역들은 높은 비율로서 경골어류와 사람 사이에서보다 연골어류와 사람 사이에서 보존되어 있었다. 이것은 그들의 공통 조상이 포유류를 낳았던 계통으로부터 분기된 이후, 경골어류의 조절 부위가 빠르게 진화되어왔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경골어류에 있는 분기된 조절 부위는 조기류(ray-finned fish) 계통에서 특이적인 전체 유전체 복제 사건시에 발생된 중복 유전자좌(duplicate gene loci) 사이에 조절 영역의 분리에 의해서 부분적으로 설명될 수도 있다. 25,000 여의 광범위한 물고기 종들을 가지고 있는 경골어류는 척추동물에서 가장 큰 그룹이다. 그리고 그들의 형태와 적응성은 매우 다양하다. 조절 부위에서의 가속화된 진화율은 경골어류의 빠른 방산과 다양성에 하나의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 


2. 나뭇잎처럼 위장하는 잎벌레 : 나뭇잎 모양으로 위장하는 4,700만 년(?) 된 곤충 화석이 오늘날의 모습과 완전히 동일한 모습으로 발견되었다고, Mongabay.com는 보도하였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기사에 따르면 이 곤충은 포식동물을 피하기 위해서 ”오랜 사용으로 유효성이 증명된 전략”을 발견하였다는 것이다. 그 기사는 이것을 형태적, 그리고 아마도 행동적 정지의 탁월한 예라고 부르고 있다. 그것은 ”이 곤충의 포식자들인 새, 초기 영장류, 박쥐, 다른 곤충들의 진화를 포함하여, 시신세(Eocene) 이전에 이 곤충이 나뭇잎으로 위장하는 진화가 이미 일어나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전체 이야기는 Live Science를 보라.


[1] Venkatesh et al, Ancient Noncoding Elements Conserved in the Human Genome, Science, 22 December 2006: Vol. 314. no. 5807, p. 1892, DOI: 10.1126/science.1130708.



당신은 진화론자들의 사고방식이 어떻게 작동되고 있는지 보고 있는가? 진화론자들의 뇌에는 진화론이 틀렸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털끝만치도 들어갈 수 없다. 그들의 이론과 상충되고 충돌하는, 진화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그 어떠한 증거가 발견된다 하더라도, 다윈은 숭배되어야만 하며, 희생제물(어린 학생들의 살아있는 뇌)은 계속 드려져야만 한다. 그들의 진화 이야기를 전개해 나아가는 데에 있어서, 어떤 생물들은 수억 수천만년 동안 조금도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다는 사실도 문제될 것이 없다. (이것을 깊이 생각해 보라. 그들은 사람에 비해 한 세대의 기간도 매우 짧고, 훨씬 많은 개체수를 낳는다.). 그리고 어떤 생물들에게는 수천만 년 동안 환상적으로 극적인, 엄청난 속도로 진화가 일어났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나무에 매달려 살던 원숭이가 철학자가 되고, 육지생물이 극적인 변화를 일으켜 고래가 되는 그 시간 동안, 나뭇잎 모양의 곤충은 조금도 변화하지 않았다. 그 오랜 시간 동안 포식동물들은 모두 너무도 멍청해서 그 곤충의 위장술을 결코 알아차리지 못했고, 그것은 탁월한 전략이 되어 오늘날까지 조금도 변함없이 가지고 있게 되었다는 것을 당신은 믿을 수 있겠는가? ”나를 먹지 마세요. 나는 나뭇잎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상어와 인간 사이의 비암호화 된 영역들의 보존이다. 진화론은 너무도 신축적이고 이리저리 같다 붙이는 이론이지만(12/14/2004), 이러한 사실은 진화론자들을 완전히 어리석은 멍청이들로 만들어 버린다. 5억3천만 년 동안 해마, 아귀(angler fish), 참치 등 각종 물고기들로의 폭발적인 진화를 포함하여, 모든 다른 척추동물들, 즉 수많은 파충류들, 조류들, 그리고 들쥐에서부터 기린, 코끼리, 침팬지,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포유동물들이 진화되었다고 하면서, 이 비암호화된 영역은 연골어류인 상어의 것이 아직도 사람에게 남아있다는 것을 믿으라고 요청된다. 진화론자들은 과학의 사제(priests of Science)들이고, 전능한 다윈의 진리(Truth of Almighty Darwin, t.o.a.d.)를 알고 있는 자들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의 말을 믿어야만 하는가? 아첨꾼(toady)이 되지 말라.  


*관련기사 : 4700만 년 전에도 벌레는 위장했다. (2006. 12. 28.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9527#hom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6/12/incredible_stasis_in_evolution_what_does_it_mean/

출처 - CEH, 2006.12. 26.

미디어위원회
2006-06-29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Andrew A. Snelling 


     1994년 8월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호주에서 발견되었을 때, 그것은 20세기 최고의 식물학적 발견으로 평가되면서, 마치 살아있는 작은 공룡을 발견한 것처럼 환호되었다. 그 나무는 뉴사우스 웨일즈 국립공원 야생동물국의 관리원 데이비스 노블(David Noble)에 의해서, 호주 시드니의 북서쪽으로 단지 200 km 정도 떨어진, 울창한 울레미 국립공원(Wollemi National Park) 안에 있는 500~600 m 깊이의 좁은 바위투성이의 사암층 협곡에서 발견되었다.(그림 1). 그래서 먼 과거로부터 온 이 새로운 속(genus)의 이상한 나무는 울레미아 노빌리스(Wollemia nobilis) 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그림 2)         


나무의 특성

처음으로 발견된 숲에서는 5,000 입방미터 지역에 단지 40그루의 나무만 있었다. 그 중에 23그루는 성장한 나무였고, 16그루는 어린 나무였으며, 가장 컸지만 쓰러져 있었던 나무는 3 m 둘레에 높이는 40 m나 되었다. 식물학자들은 처음에 이 소나무의 이상한 모습에 당혹해 하며, 남양소나무 과(Araucariaceae)의 ‘몽키퍼즐나무(monkey puzzle tree, 아로우카리아, 칠레소나무)’로 생각했다. 침엽수들은 짙은 녹색의 잎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울레미 소나무의 어린 잎(foliage)들은 양치류 같은 밝은 라임 녹색(bright lime green)의 잎들을 가지고 있었고, 성장한 나무의 잎들은 노란 올리브 녹색(yellow-olive green)으로 변화된다. 조밀하면서도 광택이 나는 성장한 잎은 4 열로 배열되어 있다. 나무 줄기(trunks)는 혹이 많고(distinct knobby), 작은 구멍이 많은(spongy), 코르크 같은 나무껍질(bark)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울레미 소나무에 거품이 이는 갈색의 초콜릿이 덮여져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이 발견에 앞서, 살아있는 모든 남양소나무 과는 두 속(genera)에 속해 있었다. 하나는 아가티스(Agathis) 속으로 호주의 퀸즈랜드 북동부와 그 밖의 열대우림에 분포하는 카우리 소나무(Kauri pines)이고, 다른 하나는 아로우카리아(Araucaria) 속으로 노퍽 섬(Norfolk Island)과 호주 동부 해안을 따라 발견되는 번야 소나무(Bunya pines)와 후프 소나무(Hoop pines)이다. 울레미 소나무는 이 두 속의 일부 특징들을 가지고 있으나,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다. 성장한 나무의 높이는 27 ~ 35m 정도이다. 구조는 줄기로부터 연속적으로 초기 가지가 나선형으로 뻗어 나와 복잡하다. 그 위에 있는 가지들은 밝은 녹색의 암솔방울과 갈색의 원통모양의 숫솔방울이 끝에 달려있어 나무는 양성(bisexual)이 된다.

첫 발견 이후로, 17 그루의 나무들이 있는 또 다른 나무숲(grove)이 첫 장소로부터 상류 쪽으로 약 1 km 떨어진 외딴 장소에서 발견되었고, 단지 3그루의 성장한 나무(가장 키가 큰 것이 단지 15 m)들이 있는 세 번째 나무숲은 다른 두 숲 가까이에 있는 150 m 깊이의 길쭉한 협곡 내의 암벽 위로 약 40 m 정도에서 발견되었으나, 물이 흘러가는 다른 반집수(sub-catchment) 지역이었다.

그림 1. 울레미 소나무의 위치도.

따라서, 울레미 소나무는 특이한 생태학적 지위 내에서 분화된 것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이렇게 살아남은 나무들은 비슷한 토양과, 일정한 빛, 그리고 같은 방향으로 흐르는 지류가 있는 깊은 골짜기에서만 발견되기 때문이다.


유전자 지문 분석

살아남아 있는 이 나무들은 아주 오랜 시간동안 고립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가장 오래된 나무의 수령이 1,000 년 이상으로 추정되었기 때문이다. 캔버라에 있는 호주 국립대학의 한 연구팀은 첫 번째 숲의 성장한 8 그루 나무와 두 번째 숲의 4 그루에서 유전자 표지(genetic markers)를 분석했다.

그들은 이 12개의 샘플로부터 각각의 유전체(genomes)에서 30개에서 40개의 효소 부호화 장소(enzyme-coding sites)들을 비교했으나, 어떠한 변이(variation)도 발견하지 못했다.

그런 다음 그 팀은 유전체 상의 수천 지점을 비교하는 유전자 지문분석(genetic fingerprinting)을 사용했으나, 다시 어떠한 유전적 변이도 발견되지 않았다. 따라서 이 소나무들은 수천년 동안 고립된 소개체군이었고, 이 두 숲에 있는 나무들은 저목림작업(coppicing)에 의해 번식되어서, 서로가 서로의 복제생물이다. 정말로, 그 장소 중에서 한 군데에서는 한 그룹의 160개의 줄기들이 단 한 개체의 부분인 것처럼 보인다.

다른 지류의 아래 지역에 있는 세 번째 숲의 나무들은 하류로 밀려 내려온 한 씨앗에 의해 정착된 것일 수는 없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비 DNA 지문분석은 이 세 나무들이 약간의 유전적 변이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그것들은 훨씬 더 커다란 소나무 숲의 일부분일 가능성이 더 크다.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

그렇다면 이 극소수의 고립된 울레미 소나무들은 어디서 왔을까? 화석 기록에는 울레미 소나무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그렇지만 발견된 것 중에서 가장 가까운 조화(match)는 울레미 화분과 딜위나이트(Dilwynites) 화분 사이에 있다. 딜위나이트는 2백만 년으로 ‘연대 측정된’ 퇴적층에서 마지막으로 발견되고, 그 뒤로부터는 화석 기록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따라서 이 화분이 속하는 속(genus)은 멸종된 것으로 추정되었다. 하지만 명백히 살아있는 친척되는 울레미 소나무의 발견은 그것들을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으로 만들고 있다.

그림 2. 살아있는 울레미 소나무(Wollemia nobilis)

울레미 소나무의 잎은 조상으로 추정되는 화석들 중의 하나인 쥐라기 말(1억5천만년 전)의 아가티스 쥐라시카(Agathis jurassica)의 잎과 사실상 동일하다(그림 3). 이 명백한 관계는 울레미 소나무가 ‘공룡 시대의 나무’, 즉 ‘1억5천만년 동안 사라졌다가 나타난 살아있는 화석’ 임을 가리키고 있다. 진화론적 식물학자들에게, 울레미 소나무의 기원은 진화론적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그것의 친척들은 살아있는 생존자들로부터 100 km 미만인 곳에 화석화되어 남겨져 있는데, 이 나무는 어떻게 1억5천만년 동안 화석기록에서 사라질 수 있었을까?


수수께끼 풀기

화석화된 아가티스 쥐라시카(Agathis jurassica) 나무는 탤브래거 물고기층(Talbragar Fish Bed)에서 발견되는데, 그것은 살아있는 울레미 소나무로부터 100 km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화석으로 발견된다 (그림 1). 이것과 다른 식물화석들을 가지고 있는 이 쥐라기 말의 셰일 렌즈(lens, 볼록렌즈 모양의 지층)에는 물고기 화석들이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다. 이러한 사실은 이 화석무덤들이 물에 의한 파괴로 형성되었다는 증거판인 것이다. 이 셰일층은 호주의 대찬정분지(Great Artesian Basin)의 지층에 속한다. 대찬정분지는 180만 입방 킬로미터, 또는 호주 대륙의 약 1/4 정도를 덮고 있는, 한때 물에 의해 덮였었던 광대한 퇴적분지(sedimentary basin)이다.

울레미 소나무가 발견되는 협곡(canyons)은 한때 대찬정분지의 남동쪽 범위였던 시드니 분지(Sydney Basin)의 중생대 트라이아스계 사암 안으로 침식이 일어나 형성되었다. 하지만, 시드니 분지는 지반이동(earth movements)으로 대분수령산맥(Great Dividing Range; 시드니 분지의 서쪽 가장자리를 따른 대륙분수령)과 블루마운틴 고원(Blue Mountains Plateau)이 융기되기 시작했을 때인 백악기 무렵에 대찬정 분지로부터 잘려나갔다고 말해지고 있다 (그림 1). 울레미 소나무의 현재 서식처인 협곡이 블루마운틴 고원에서 급격히 침식된 것은 신생대 제3기 말 이후였다. 그래서 아가티스 쥐라시카(Agathis jurassica)의 매몰과 울레미 소나무가 정착하게 된 협곡의 침식 사이에는 적어도 1억3천만 년의 차이가 있게되는 것이다. 그러니 살아있는 이 화석의 생존이 진화론자들에게 신비인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이 지층들에 대한 진화론적 해석을 버리고, 최근의 전 세계적으로 약 1 년 동안 지속된 창세기 대홍수라는 급격히 축소된 시간틀을 채택할 때, 그 수수께끼는 쉽게 풀린다. 쥐라기의 탤브래거 물고기층(Talbragar Fish Bed)은 대홍수로 몇 달 동안 떠있었던 아가티스 쥐라시카(Agathis jurassica) 나무의 부분들을 매몰한 대홍수 사건의 후기에 빠르게 퇴적되었을 것이다. 대홍수가 끝남에 따라, 지반이동으로 산맥이 빠르게 융기되었고, 산맥 뒤로 물러나는 대홍수 물의 일부는 서쪽 지역에 갇히게 되었다. 암설물(cuttings; 암석부스러기)과 울레미 소나무의 씨앗들은 남겨진 대홍수물에 여전히 떠 있었다. 블루마운틴 고원도 또한 이 물들을 가둬두는 자연적 댐(natural dam)의 벽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대홍수 후의 강우 때문에, 이 ‘댐의 벽’은 결국 물로 ‘넘쳤고’, 천이점(knick points, 경사급변점)에서 댐은 붕괴되었다. 그 때 방출된 급류는 현재 블루마운틴 고원 내에 깊게 패여진 많은 협곡(canyons)들을 격변적으로 파헤쳤다. 

그림 3. 물고기 화석(화살표)과 같이 묻혀있는 침엽수 아가티스 쥐라시카의 화석.


결론

20세기 말에, 4백만 명 이상이 사는 대도시의 중심부로부터 단지 200 km 떨어진 바위투성이의 황무지에서, 과학자들이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나무를 발견할 것이라고 누가 생각이나 했겠는가! 이제 전 세계의 정원에 보급되어 자라게 될 이 나무가 어떻게 1억5천만년 동안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게 되었는지 상상하기란 어렵다. 그러나 이 나무의 역사를 하나님의 관점과 그의 말씀 속에 기록되어 있는 지구 역사의 시간틀 내에서 이해한다면, 더 이상 신비가 아니다. 살아있는 화석이라기보다는 오히려 그것의 친족(조상이 아니라)들은 홍수 이전 세상의 생물체들과 함께 화석으로 묻힌 반면, 그것은 단지 4,500년 전의 대홍수로부터 살아남아, 새로운 세상에서 자라왔던 것이다.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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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nson, S., 1994. 'Curious Abseiler Unlocks a Jurassic Mystery.' The Daily Telegraph Mirror, Sydney, December 15, p. 20.

• Botanic Gardens Trust, Department of Environment and Conservation, Sydney, New South Wales, Australia. 'The Wollemi Pine—A Very Rare Discovery.' http://www.rbgsyd.gov.au/information-about-plants/wollemi-pine.

• Da Silva, W., 1997. 'On the Trail of the Lonesome Pine.' New Scientist, 156(2111):36-39.

• Macphail, M., K. Hill, A. Partridge, E. Truswell, and C. Foster. 1995. '`Wollemi Pine'—Old Pollen Records for a Newly Discovered Genus of Gymnosperm.' Geology Today, 11(2):48-50.

• McGhee, K., 1995. 'Wollemi Pine.' Nature Australia, 25(2):22.

• Packham, G. H. (editor), 1969. 'The Geology of New South Wales.' 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of Australia, 16(1):1-654.

• Scheibner, E. (and H. Basden, editor), 1998. Geology of New South Wales—Synthesis. Volume 2 Geological Evolution, Geological Survey of New South Wales, Memoir Geology, 13(2), Department of Mineral Resources, Sydney.

• Van der Beek, P., A. Pulford, and J. Braun, 2001. 'Cenozoic Landscape Development in the Blue Mountains (SE Australia): Lithological and Tectonic Controls on Rifted Margin Morphology.' Journal of Geology, 109(l):35-56.

• White, M. E., 1981. 'Revision of the Talbragar Fish Bed Flora (Jurassic) of New South Wales.' Record of the Australian Museum, 33(15):695-721.

• Wollemi Pine.com—The Official Home of the Wollemi Pine, Wollemi Pine International Pty Ltd. Queensland Government Department of Primary Industries and Birkdale Nursery, Brisbane and Sydney, Australia.

• Woodford, J., 1994. 'Found: Tree from the Dinosaur Age, and It's Alive' and 'A Chance Discovery Unveils Hidden Gorge's Age-Old Secret,' The Sydney Morning Herald, Sydney, December 14, pp. 1, 8.

• Woodford, J., 1997. 'The Jurassic Tree and the Lost Valley.' The Sydney Morning Herald, News Review June 7, pp. 36-37.

• Woodford, J., 2002. The Wollemi Pine: The Incredible Discovery of a Living Fossil from the Age of Dinosaurs, 2nd edition, The Text Publishing Company, Melbourne, Australia.

* Dr. Snelling is an associate professor in the Geology Department at the ICRGS.


번역 - 창조과학회 대구지부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wollemia-nobilis-living-fossil-evolutionary-enigma

출처 - ICR, Impact No. 394, 2006.

미디어위원회
2006-06-05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Bruce Malone 


    수천의 생물체들이 수억 수천만 년이 흘렀다고 주장되는 광대한 기간동안 조금도 변화되지 않고 과거의 모습 그대로 살아가고 있다. 반면에 다른 생물체들은 어떠한 전이형태의 화석 증거도 없으면서, 물고기에서 사람으로 변화되었다고 추정한다. 이것은 진화론이 가지고 있는 많은 문제들 중 하나이다.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 종들과 거의 동일한 모습의 과거 생물체들이 화석화되어, 또는 호박(amber) 속에 갇혀져서 (자주 1억년 전 이상으로 추정) 발견된다.

생물체들은 실수 없이 그들 자신을 재생산할 수 있는 믿어지지 않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생물학에서 하나의 사실이다. 그러면 새로운 타입의 생물체들은 어디에서 온 것인가? 진화론자들은 재생산 시에 무작위적인 실수(mistake)가 발생했을 때, 새로운 생물체가 우연히 생겨난다고 이론화하였다. 그들은 이러한 생물체들이 완전히 다른 생물체로 (어떠한 전이형태의 화석을 남기지 않은 채) 천천히 변화되었다고 믿고 있다. 반면에 똑같은 타입의 다른 동물들은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으로 남아있다!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 사이에 전이형태의 화석 증거들이 결여되었다는 것은 진화론자들도 인정하고 있다. 화석 증거의 결여에 관해서 현재의 교과서에 기재되어 있는 진화론적 설명은 '단속 평형설(punctuated equilibrium)”이라고 불려지는 것이다. 이 이론에 따르면, 동물들은 오랜 기간 동안 동일한 모습으로 머물러 있다가, 변화될 때 매우 빠르게 급속히 변화되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진화는 비교적 작고 고립된 지역에서 빠르게 일어났기 때문에, 화석기록에서 전이형태는 남아있지 않다는 것이다. 

진화론의 논리를 점검해 보자. 생물학적 기록이 보여주는 것은 생물 종들의 정지(stasis, 변화의 결여)이다. 이것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은 ”대진화(macro-evolution)는 너무도 느리게 발생하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는 그것을 볼 수 없다” 이다. 그리고 화석학적 기록이 보여주는 것은 여러 동물군들 사이에 어떠한 중간 형태도 없다는 것이다. 이것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은 ”대진화는 너무도 빠르게 발생하였기 때문에, 화석 기록에서 그것을 볼 수 없다” 이다. 

이러한 일관되지 않는 논리를 사용하는 진화론이라는 무신론적 편견으로 가득찬 이론에 나만 유일하게 설득당하지 않고 있는 것인가? 아니다. 1991년 11월 갤럽 여론조사에 의하면, 미국인들의 47%가 하나님이 지난 1만년 이내에 사람을 창조하셨음을 믿고 있었다. (1997년 여론조사에 의하면, 미국인의 44%가 인간은 1만년 이내에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창조론을, 39%가 유신론적 진화론을, 17%가 진화론을 믿고 있었음. 2004년 여론조사에 의하면, 미국인의 45%가 1만년 이내의 창조론을, 37%가 유신론적 진화론을, 단지 12%만이 진화론을 믿고 있었음).  

유명한 영국 자연사 박물관의 선임 고생물학자였던 콜린 패터슨 박사(Colin Patterson)는 자신의 저서 ‘진화(Evolution)’에서, 그의 책에 전이형태의 화석 사진을 포함시키지 않은 이유를 묻는 한 독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만일 내가 전이형태의 어떠한 것이라도 알고 있었다면, 그 사진을 포함시켰을 것이다...” 그가 말한 전체 문장은 루더 선더랜드(Luther Sunderland)가 쓴 책 ‘다윈의 수수께끼(Darwin's Enigma)’ pp.88-90 에 기록되어 있다. 화석기록에서 전이형태(transitional forms)는 없다. 왜냐하면 생물체들은 완전히 다른 형태의 생물체로 결코 변화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10

미디어위원회
2006-04-28

틱타알릭은 지느러미뼈를 가진 어류에 불과하다. 

: 또 다른 물고기 잃어버린 고리?

 (Another fishy missing link)

Joseph Farah 


      과학계가 틱타알릭(Tiktaalik)이라고 불리는 물고기를 수생동물과 육상동물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라고 요란하게 떠들어댔던 것이 일주일이 지났다. 고생물학자들은 그 화석이 3억8천3백만년 전의 것이며, 육상동물이 바다로부터 최초에 어떻게 올라오게 되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틱타알릭은 얕은 늪지 물에서 살았으며, 물고기 몸체를 가지고 있지만, 그러나 턱(jaws), 갈비뼈(ribs), 그리고 소위 ‘초기 포유류(early mammals)’의 다리같은 지느러미(limb-like fins)를 가졌다는 것이다.

”틱타알릭은 물과 육지 사이에 전이형태의 생물체를 대표한다” 고 발견 팀원 중의 한 사람인 하버드 대학의 젠킨스(Farish Jenkins)는 설명했다. ”정말로, 그것은 비상한 것입니다. 우리는 목(neck)을 가진 물고기를 발견했습니다.”

스웨덴 웁살라(Uppsala) 대학의 마틴 브라제아(Martin Brazeau)는 틱타알릭은 연대가 알려진, 육상동물을 가장 많이 닮은 물고기임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단지 3억8천만 년도 더 이전에, 우리의 먼 조상은 악어와 같은 머리와, 몸체를 물밖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다리같은 강한 가슴지느러미(pectoral fins)를 가진, 크고, 납작한, 포식성 물괴기였습니다.” 웁살라 대학의 에릭 아흘버그(Erik Ahlberg)와 케임브리지 대학의 제니퍼 클락(Jennifer Clark)은 네이처(Nature) 지의 그들의 보고에 덧붙인 논평에서 설명했다.

뉴욕 타임즈(New York Times)는 그 발견을 보고하면서, 그 물고기는 육상동물의 출현을 예상케하는 특성들을 가지고 있으며, 따라서 양서류, 파충류, 그리고 공룡의 조상이라는 것이다. 

나는 이들 진화론자들이 그들의 조상 중의 하나를 발견하였다고 하면서 그렇게 경박하게 행동하는 것에 대해 웃음이 나온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이 최신 발견에 대하여 자제력을 잃기 전에, 모든 흥분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를 이해하여야 한다. 

오랫동안 대진화(macro-evolution)를 믿지 않는 (나와 같은) 사람들은 진화론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해왔었다. ”한 종류(kind)의 생물체가 또 다른 종류의 생물체로 변해가는 증거를 보여달라”.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요구에 응답할 수 없었다. 그들이 연구했던 그많은 화석들 중에 없었고, 우리가 살고있는 이 세계에서도 그것은 과학적으로 관측된 적이 없었다.   

그래서 틱타알릭은 최고의 찬사를 받게된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잘못되었다는 가장 분명한 이유가 있다.


실러캔스(coelacanth)라고 불리는 또 다른 물고기가 있었다. 그 이름을 들어 보았는가? 이 컬럼에서도 전에 소개한 바가 있다. 당신이 그것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그것은 정말로 놀라운 일이다. 몇십년 전에, 틱타알릭 화석을 바다생물과 육상생물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라고 주장하는 것과 똑같이, 과학자들은 실러캔스 화석을 똑같은 시기에 살았던 잃어버린 고리라고 주장했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에게는 불행하게도 이 3억5천만 년 전의 화석 물고기는 똑같은 모습으로 살아있는 것이 증명되었다. 그들은 어시장에 규칙적으로 나타났었다. 오늘날 그들은 수족관에서 살고있다.

실러캔스는 틱타알릭처럼 똑같은 종류의 엽지느러미(lobe fins)를 가지고 있다. 화석 전문가들은 그 지느러미들은 실러캔스가 해양바닥을 걷는 것을 가능하게 했을 것이라고 우리에게 이야기했었다. 그러나, 아무도 그들이 걷는 것을 관측하지 못했다. 대신, 실러캔스의 엽지느러미는 수영을 더 잘할 수 있도록(걷는 데에 사용한 것이 아니라) 사용되었다. 실러캔스의 지느러미들처럼, 틱타알릭의 지느러미에 있는 뼈들은 (골격의 부분이 아니라) 근육 속에 파묻혀있다. 바꾸어 말하면, 틱타알릭에서 추정되고 있는 것들은 오랫동안 진화론 주변에서 추정하고 있어왔던 종류의 것이다. 틱타알릭은 바다생물과 육상생물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가 아니다.


당신이 틱타알릭에 관하여 읽었던 기사들 중에서 실러캔스에 의해서 제기되었던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편치않은 이야기가 들어있는 것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는 틱타알릭이 3억8천3백만년 전에 살았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우리는 그 생물이 이상한 지느러미를 사용하여 걸었는지를 알지 못한다. 우리는 그것이 심지어 물을 떠났었는지를 알지 못한다. 우리는 그것이 오늘날 멸종했는지 확실히 알지 못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이 한 종과 다른 종 사이의 연결고리를 나타내는지를 확실히 알지 못한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은 단순히 알지 못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자신이 소위 과학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그것을 인정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 Joseph Farah is founder, editor and CEO of WND and a nationally syndicated columnist with Creators Syndicate. His latest book is 'Taking America Back.' He also edits the weekly online intelligence newsletter Joseph Farah's G2 Bulletin, in which he utilizes his sources developed over 30 years in the news business.


*관련기사 1 : 어류서 육상 동물 진화 화석 발견 (2006. 4. 6. KBS News)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61198

물고기·육상동물 중간형태 ‘틱타알릭 로제’ 화석 발견 (2006. 4. 1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15586.html

.3억8,000만 년 전 '네발 물고기' 화석 발견 (2006. 6. 26.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256932#home

3억8,000만년전 '네발 물고기' 화석 발견 (2006. 4. 7. 한국일보)

https://m.hankookilbo.com/News/Read/200604070044519144

 

*관련기사 2 : 4억 년 전 발자국 (2010. 1. 9.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3959903#home

3억9천700만년전 네발 동물의 발자국 화석 (2010. 1. 8.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900&key=20100108.99002114415

: 3억9천5백만 년(?) 전의 네 발 달린 육상동물의 발자국 화석? : 틱타알릭이나 판데리크티스 이전에 이미 사지동물이 존재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5&bmode=view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7&bmode=view

 

*참조 2 : Tiktaalik—a fishy ‘missing link’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1/j21_1_53-57.pdf

Is Tiktaalik Evolution’s Greatest Missing Link?

https://answersingenesis.org/missing-links/is-tiktaalik-evolutions-greatest-missing-link/

It’s all talk,Tiktaalik can’t walk

https://creation.com/tiktaalik-pelvis

Is the famous fish-fossil finished?

https://creation.com/tiktaalik-finished

Tetrapods from Poland trample the Tiktaalik school of evolution

http://creation.com/polish-tetrapod-footprints-trample-tiktaalik

The fossil record of ‘early’ tetrapods: evidence of a major evolutionary transi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687/

Gogonasus—a fish with human limb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1/j21_1_48-52.pdf

Tiktaalik—sticking its head out of water?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203

Panderichthys—a fish with finger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058/

Ventastega—not a leg to stand 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863

Yet another 'missing link' fails to qualif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876#mosaic

Are there transitional forms between fish and tetrapods?

https://creation.com/fossils-questions-and-answers#tetrapo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nd.com/news/article.asp?ARTICLE_ID=49747 

출처 - 2006 WorldNetDaily.com


미디어위원회
2006-04-03

박쥐 진화 이론의 삼진아웃 

(Bat Theory Strikes Out)

David F. Coppedge


      국제적인 생물학 연구팀이 박쥐의 계보(family history of bats)에 관한 논문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사이언스(Science) 지의 기고에서[1] 아직까지 박쥐의 계보가 ”대부분 알려지지 않았음”을 시인하였으며, 실제 더 이상 연구를 진행할 수 없었다. 연구 결과 ”화석기록이 매우 부족함”을 확인하였으며, 따라서 저자들은 박쥐들에서 기존에 알려진 분자유전학(molecular genetics), 생물지리학(biogeography), 그리고 화석기록(fossil record)들과 같은 단편적인 자료들을 모두 종합하여 계통발생학적 이야기(phylogenetic story)를 만들어보려고 시도하였다. 사이언스 지의 같은 호에서 [2] 이번 연구를 논평한 낸시 시몬즈(Nancy B Simmons)의 박쥐에 관한 배경지식에 의하면, 박쥐는 포유동물 중에서도 매우 독특한 종류라는 것이다 :

 ”박쥐들은 강력한 비행을 할 수 있는 유일한 포유동물(mammals)로서 전체 생존 포유류 종들의 20% 이상을 차지한다. 조류나 다른 육상 척추동물과는 달리 대부분의 박쥐는 반향정위(echolocation, 반향되어 돌아오는 초음파로 물체의 위치를 알아내는 방법)를 이용하여 먹이를 포착하고 추적한다. 박쥐는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서 서식하며, 곤충, 작은 척추동물, 과일이나 과즙, 꽃가루, 심지어 혈액과 같은 다양한 종류의 먹이를 섭취한다. 일부 생태계에서는 110종 이상의 박쥐들이 공존하며, 이는 다른 어떤 포유동물에서보다도 월등히 많은 수이다. 포유류 중 박쥐가 가지는 독특한 지위에도 불구하고 박쥐의 진화역사(evolutionary history)는 거의 알려진 바가 없는데, 이는 화석기록이 드물며, 계통발생학적 자료가 불충분하기 때문이다.”

이토록 많고 다양한 종들을 가진 포유동물 그룹이 화석자료가 적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논문의 저자들은 화석역사(fossil history)의 61%가 결손되었다고 추정하였다. 게다가, ”박쥐의 진화역사는 서로 상충하는 계통발생학적 가설들로 인하여 더욱 모호해졌다.” 박쥐 중에는 큰 박쥐, 작은 박쥐, 구대륙 박쥐, 신대륙 박쥐, 반향정위가 가능한 박쥐, 가능하지 않은 박쥐 등이 있다. 일부 이론은 반향정위가 진화론적으로 한 번 이상 진화되어 나타났다고 제안하고 있다. 시몬즈(Simmons)는 ”반향정위는 특수화된 호흡기, 청각기, 두뇌 등으로 구성된 복잡한 시스템이기 때문에 이 이론은 타당치 않다”고 말한다. 계통발생학적으로 볼 때, 반향정위는 한 번 이상 진화론적으로 나타났거나, 혹은 일부 박쥐에서 반향정위 기능을 획득한 이후 다시 잃어버렸어야 한다.

저자들은 계통발생도를 작성하는 데에는 성공하였지만, 그렇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었다. ”우리의 분자학적 연대측정에 의하면, 거의 대부분의 박쥐 종들의 화석 기록에는 큰 간격(gaps)들이 있다”고 말한다. 더욱 중요한 것은, 박쥐는 뚜렷한 조상 없이 갑자기 폭발적으로 등장했다는 것이다.

”평균적으로, 화석기록은 58종의 박쥐 혈통의 기원을 73% 정도 낮게 평가한다 (그림 2). 화석기록에서 4종의 주요 소형박쥐의 혈통은 평균 56-86% 정도 잃어버렸으며, 특히 곤드나와 대륙의 진화생물군(Gondwanan clade, noctilionoids)은 대부분이 결손되어있다. 대형박쥐 혈통의 화석역사는 총 98%가 결손되었다 (표 S5). 말단가지의 58%와 중간가지의 88%가 화석기록이 결여되었다. 신생대의 화석역사상 소형박쥐의 50% 이상과 대형박쥐의 대부분에서 화석자료가 결여되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팔레오세(Paleocene, 신생대 제3기 중 가장 오래된 지질계)에서 비행과 반향정위를 위한 형태학적 적응의 이행과정을 보여주는 박쥐 조상이 결코 발견된 적이 없다는 사실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면 이처럼 적은 데이터를 가지고 박쥐의 진화 계통발생수(phylogenetic tree)가 어떻게 그려질 수 있었을까? 그러나 최고의 진화 계통발생나무가 그려졌다. 그려진 계통발생수가 공개적으로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위의 언급은 그 논문의 마지막 단락이었다. 시몬즈는 이러한 곤경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신생대 에오세(Eocene)에서 이러한 박쥐 종들의 대폭발(big bang)적인 출현은 포유류의 역사에서 전례가 없던 것이다”.


1. Teeling et al., A Molecular Phylogeny for Bats Illuminates Biogeography and the Fossil Record, Science, Vol 307, Issue 5709, 580-584 , 28 January 2005, [DOI: 10.1126/science.1105113].
2. Nancy B. Simmons, An Eocene Big Bang for Bats, ScienceVol 307, Issue 5709, 527-528 , 28 January 2005, [DOI: 10.1126/science.1108871].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대학(UC Riverside)의 보도자료를 읽어보면, 이러한 곤란한 상황을 어떻게 빙빙 둘러대며 조작하고 있는지 그 사례를 볼 수 있다. 당신은 내셔날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잡지도 물론 거짓을 보도할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예측대로 제목은 ”과학자들은 박쥐 계통도의 공백을 채웠다(Scientists Fill Blanks on Bat Family Tree).”였다. 하지만 무엇으로 채웠는지는 말하지 않는다. 그들은 상상으로 채운 것이다.

진화론자들과의 논쟁에서 ”진화: 화석기록은 아니라고 말한다(Evolution: The Fossils Say No)”의 저자인 창조론자 듀안 기쉬(Duane Gish) 박사는 가장 초기의 박쥐 화석 사진을 자주 보여줌으로써 진화론자들을 비판하고 있는데, 그것은 이미 명백히 100% 박쥐였다. 그는 생쥐 크기의 포유류와 비행하는 박쥐 사이에 어떠한 중간 형태도 없음을 강조한다. 기쉬 박사는 사이언스 논문이 같은 결론을 내리는 것을 보고 기뻐하였다.

두 논문 모두 새로운 먹이들이 생겨남으로 인해 박쥐들이 진화되어 나타났다고 추정한다. 아마도 엄청난 양의 새로운 곤충, 과일, 꽃, 작은 포유류들이 고객없이 쇼핑가게들처럼 생겨나서, 고객들이 이 멋진 새로운 생태학적 적소를 채우기 위해 진화되어 ”출현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상품이 만들어지면 고객이 나타난다”는 식의 진화 이론이다. 찰스 다윈이 140년 동안이나 타석에 서있으면서 지금도 삼진아웃을 당하고 있다면, 이제는 물러나야할 시간인 것이다.

박쥐는 진화론을 거부하는 놀라운 생명체(incredible creatures that defy evolution)의 훌륭한 예이다. 박쥐의 묘기가 무디연구소(Moody Institute of Science)의 고전 영상물인 Dust or Destiny에 잘 나타나있는데, 이들은 칠흙 같은 암흑 속에서도 반향정위를 이용하여 철창 사이로 날아다니며, 곡예비행 중에 곤충을 낚아채고, 초음파로 질감, 모양, 움직임을 탐지한다. 무시무시한 외모에도 불구하고, 박쥐는 대기 중에 곤충이 지나치게 많아지는 것을 막아주는 우리의 친구이다. 박쥐는 비행할 수 있는 네 종류의 완전히 서로 다른 생물들(파충류(익룡), 곤충, 새, 포유류) 중 하나인데 (진화로 이들의 비행(flight) 능력이 각각 생겨났다면, 비행에 필요한 장기들을 가지기 위한 엄청난 돌연변이들이 네 종류의 생물체들에게 각각 일어났어야 한다), 이들은 각각 서로 다르지만, 성경의 창조 기사에 기록되었듯이, 지구상에 처음 등장하는 순간부터 완벽한 비행을 할 수 있었다.
    

*참조 : Oldest Bat Fossil: Was It Evolving? (Headlines, 2008. 2. 16)

https://crev.info/2008/02/oldest_bat_fossil_was_it_evolving/

Bat Evolution: The Play’s the Thing. (Headlines, 2008. 12. 23)    

https://crev.info/2008/12/bat_evolution_the_play146s_the_thing/

Pattern of programmed cell death in bat wing membrane—support for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032/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5/01/bat_theory_strikes_out/

출처 - CEH, 2005. 1. 28.

미디어위원회
2006-03-17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Paula Weston 


      이 특이하게 디자인된 생물은 진화론적인 설명을 거부하는 것을 지속하고 있다. 잘 무장된 등딱지, 두꺼운 가죽 피부, 그리고 느린 움직임과 더불어 거북(거북이)은 지구상에서 가장 쉽게 구별되는 창조물 중의 하나이다.

일반적으로 바다(또는 큰 강)에서 살아가는 종은 터틀(turtle), 육지에서 살아가는 종은 터토이즈(tortoise)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영국에서는 거의 모든 종을 터토이즈(tortoise)로 부른다. (자라(terrapin)는 주로 식용으로 사용되는 더 작은 종에 주어지는 이름이다.) 바다에서 사는 거북들은 수영에 적합한 강력한 지느러미를 가지고 있는 반면에, 육지에서 사는 거북 종류들은 짧고 단단한 다리를 가지고 있다.


Gary Bell. www.oceanwideimages.com

크기, 주된 먹이, 등딱지(갑, shell)의 모습 차이에도 불구하고 단지 두 가지의 주된 거북의 종류가 있다. 곧은 목을 가진 종류(Cryptodira, 잠경아목)와 구부러진 목을 가진 종류(Pleurodira, 곡경아목)인데, 이것은 거북이 목을 등딱지에 넣는 방식에 따른 용어이다. 이것은 파충류에서 거북목(order Chelonia)으로 분류되는 거북은 적어도 두 가지의 구별되는 기본 종류(kinds)로 나뉘어서 창조되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해부학적으로 거북의 주된 부분인 보호용 등딱지는 (부드러운 등딱지를 가진 육지거북과 장수거북(leatherback)을 제외하고) 뿔이 난 보호막에 의해 덮여진 뼈의 외피이다. 뼈의 판은 갈비뼈, 등뼈, 그리고 어깨와 엉덩이의 일부와 융합된 것이다. 등딱지는 과(family)에 따라서 다르지만 기본적인 구조는 같다.

이와 같이 거북의 갈비뼈는 고정되어 있으므로, 거북은 다른 파충류처럼 호흡을 할 수 없다. 즉 복부의 근육이 갈비뼈의 역할을 대신한다. 두 개의 근육은 숨을 들이쉴 때 흉강을 확장시키며, 동시에 다른 근육들은 숨을 내쉴 때 폐로부터 다른 장기들을 누르는 역할을 한다.[2]

살아있는 거북 중에서 가장 큰 것은 바다 장수거북(leatherback sea turtle) 인데, 그것은 대략 무게가 680 kg(1,500 파운드), 길이가 대략 2.7 m(8.9 피트)까지 성장할 수 있다. 가장 큰 육상거북은 255 kg(560 파운드)이나 나가는 갈라파고스 거북(Galapagos tortoise)이다.

비록 거북이가 오래 산다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성장하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10년 정도면 완전히 성장하며, 큰 종들은 성장속도가 사람보다 빠르다.[4] 거북이가 150살 이상을 산다는 많은 일화가 있지만, 전문가들은 이것이 아마도 다른 두 거북이 포획되는 시기가 비슷해서 착각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5]

젊은 붉은 바다거북(Young Loggerhead turtles)은 자기장(magnetic fields)을 감지할 수 있는 놀랄 만한 항법 시스템(navigation system)을 가지고 있다. ”거북이는 자기지도(magnetic map)를 읽을 수 있다”를 보라.


암컷 거북은 실수 없이 같은 해변가로 돌아오는 긴 여행을 자주 한다. 그리고는 모래를 파서 수정된 알들을 낳고 잘 덮어둔다. (Gary Bell. www.oceanwideimages.com)


야생에서 가장 훌륭한 광경 중의 하나는 바다거북이 밤에 알을 낳고, 그 뒤에 부화한 새끼들이 바다로 돌진하는 광경이다. 암컷 푸른바다거북(Chelonia mydas)은 바닷가로 기어올라와 만조 시 바닷물이 올라오는 곳 이상으로 기어와 네 다리를 사용해서 낮은 구덩이를 파고 그 바닥에 알을 낳을 구멍을 파낸다. 모래는 뒷 물갈퀴를 반복적으로 사용해서 밀어낸다. 놀랍게도 발은 모래를 움직이기 쉽도록 구부러져 있고 아래로 내려져 있어서 모래를 밀어내기가 쉽다. 마지막 움직임으로 모래가 바로 뒤로 보내지고 알을 낳을 구멍이 만들어 진다.

그리고 암컷은 보통 한 번에 두 개씩 많은 알들을 낳고 (알의 둥지라고 불려지는 배(clutch)는 100~200개의 알을 포함할 수 있다) 조심스럽게 그것을 덮는다. 알을 놓고 그곳을 떠나기 전 앞발로 알을 놓은 흔적을 지운다. 이러한 모든 과정은 몇 시간 정도 걸린다.[4]

알들이 부화되기 위해 필요한 기간은 태양열에 의존한다. 작은 새끼 거북이 모래를 뚫고 나와서는 본능적으로 바다를 향해 간다. 그런데 이러한 기회를 노리는 포식자들 때문에 단지 몇 마리만이 깊은 바다까지 도달하게 된다. 물고기와 바닷새들은 이러한 새끼거북의 부화시기를 알고 그들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마침내 물에 도착했을 때도 상어와 얕은 물가의 포식자 물고기들은 계속해서 그들을 노리고 있다. 새끼 거북이들의 발지느러미(flippers)는 전체 크기에 비해 놀랍게도 길어서 살아남을 기회를 높여준다.

거북이의 놀랍도록 구체적인 특징들을 볼 때 진화가 사실이라면, 그들의 추정되는 진화의 뿌리를 찾는 것은 쉬워야 할 것이다. 새 브리태니카 백과사전(New Encyclopaedia Britannica)은 ”거북의 진화는 척추동물의 역사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바로 다음 문장은 다음과 같이 쓰여 있다. ”불행하게도 이러한 매우 성공적인 목(order)의 기원은, 비록 거북이 다른 척추동물에 비해서 더 많고 더 좋은 화석들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초기 화석들의 부재로 인해 분명하지가 않다.”[2]

진화론자들은 최초의 거북이 중생대 트라이아스기(Triassic Period, 2억 년 전으로 추정하는 시기)에 나타났다고 주장한다. 이때에 거북들은 ”많은 숫자로, 그리고 기본적인 거북의 모습들을 완전히 가지고” 있었다. 거북은 코틸로사우르스(cotylosaurs)라고 불리는 ‘원시적’ 파충류에서 파생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중간형태의 전이동물(intermediates)은 ”완전히 결여되었다(completely lacking).” [2]

이러한 진화론적 증거들의 명백한 결여에 직면하여, 브리태니커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그러나 거북은 진화론적 시대들을 통해서 꾸준히 지속적인 발전을 해왔고, 이것은 기본 구조의 매우 작은 변화(changing very little in basic structure)를 일으켰다.” [6]

기쉬(Duan Gish) 박사는 그의 책 ”진화론: 화석은 아직도 아니라고 말한다(Evolution : The Fossils Still Say NO!)” 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7]. ”만일 진화가 정말로 일어났다면, 거북의 화석은 그 놀랍도록 특이한 기본구조를 생각해볼 때 초기 파충류에서부터 거북으로 이르는 진화론적인 경로에서 전이형태(transitional forms)를 찾기가 비교적 쉬웠을 것이다. 그 변화는 미묘한 것이 아니었을 것이기 때문에, 해부학이나 고생물학의 전문적인 훈련을 받지 않은 사람이라도 분명히 알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단 하나의 전이형태도 발견된 적이 없다. 기쉬 박사는 일련의 진화론자들의 말을 인용하고 있는데, 그들은 이것이 사실임을 인정하고 있었다. 그 중의 하나로 콜버트(Colbert)와 모랄리스(Morales)의 말로 다음과 같다. ”초기의 완전한 형태를 가진 거북은 후기 트라이아스기에 처음 나타났는데, 이때 그들은 현대 거북의 전형적인 적응 모습들을 가지고 있는 매우 발달된 형태의 거북들이었다.” [8]

창조론자인 마틴(Randall Martin)은 또한 (만약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거북이 등딱지가 등딱지가 없는 파충류로부터 진화했다면) 파충류가 그 등에 보호 껍질을 만들어야 했던 이유에 관한 의문점들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다. 그는 말한다. 불완전한 등딱지는 보호 기능이 거의 없었을 것이다. 불완전한 등딱지는 그것이 가지는 약간의 장점보다 포식자로부터 도망가는 데에 성가신 방해물이 되는 훨씬 더 심각한 단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9]

창세기 1장에 나와 있는 각 동물들이 그 종류대로(after their kinds) 창조되었다는 성경적 설명은 거북은 창조될 당시 등딱지와 기타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처음부터 완전히 만들어진 거북이었을 것이며 [7], 거북으로 완전히 만들어지기 이전의 전거북(pre-turtle) 상태의 조상이 만들어진 적이 없음을 나타내고 있다. 거북의 화석 기록은 분명히 성경적 창조를 지지하고 있으며, 진화 개념과는 정 반대된다는 것이 명백하다.



”살아있는 화석” 거북의 증거 : 진화는 없었다.

위의 거북(Allaeochelys crassesculptata) 화석은 독일의 메셀 오일쉐일(Messel oil shale)에서 발견된 것이다. 어떻게 해서 두 마리의 화석 표본이 격변적으로 아름답도록 잘 보존되었는지 주목해 보라. 그들은 바로 아래에 있는(Creation magazine에서만 볼 수 있음) 살아있는 Carettochelys insculpta와 실제적으로 동일하다. 둥그런 등딱지 위에 미끄러운 피부를 가진 이 거북 종은 파푸아 뉴기니와 호주의 북쪽 끝에 거주하고 있다. (사진에서 보여진 거북 종은 독일 하겐(Hagen)에 있는 창조론자 죠아킴 쉐분(Joachim Scheven) 박사의 뛰어난 화석 박물관인 Lebendige Vorwelt에 아직도 살아있다. 사진과 정보는 쉐븐 박사가 친절하게 제공해 주었다). 진화론적인 믿음에 따르면 위의 화석과 살아있는 거북 사이에 5천만 년 정도의 시간 차이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증거는 그러한 시간이 허구임을 가리키고 있다.



References and notes

1. Wayne Frair, Original Kinds and Turtle Phylogen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8(1):22, June 1991.
2. The New Encyclopaedia Britannica, 26:704, 15th Edition, 1992.
3. Ref. 2, p. 688.
4. Ref. 2, p. 703.
5. Ref. 2, p. 692.
6. Ref. 2, p. 705.
7. Duane Gish, Evolution: The Fossils Still Say NO!, pp. 112-115,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alifornia, 1995. An article in Nature magazine by Ren Hirayama, 392(6678):705, 16 April 1998 also mentions the lack of fossil evidence for turtle evolution, The fossil record of chelonioids before the Late Cretaceous has been poorly documented.
8. E.H. Colbert and M. Morales, Evolution of the Vertebrates, New York: John Wiley and Sons, p. 216, 1999, cited in Gish, Ref. 7.
9. Randall Martin, The Phantom Bridge Exposed: The Latest Turtle Attack,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33(1):17, 1996.


거북 : 맛있는 음식!

* 푸른거북(green turtle)은 파충류 중에서 가장 널리 식용으로(특별히 거북 수프로) 사용되는 종이다. 그리고 거대한 갈라파고스 거북은 19세기에 들어 뱃사람들에게 가장 대중적인 음식이었기 때문에 거의 멸종되가고 있다.[1] 몇몇 멸종된 종을 제외하고, 거북은 이빨이 없으며, 위 아래에 뿔이 난 판(horny plates)을 가지고 있어서 먹이 덩어리를 자르는 역할을 한다.

* 치아가 없더라도 거북은 위험할 수 있다. 악어거북(Temminck's Snapper, snapping turtle)은 강력한 자르는 부리(beak)를 사용해서 그가 닿는 곳의 모든 것들을 잘라내고 물어뜯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심각한 부상이 발생한 많은 경우는 사람들이 이 잘라내는 것을 좋아하는 거북이 주위에서 너무 가깝게 수영을 했을 때 발생했다. 큰 놈들은 커다란 오리와 심지어 거위를 물 아래로 끌어당겨 뜯어 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 상자거북(box turtle, Terrapene)의 등딱지는 매우 강해서 그 무게의 200 배를 쉽게 지탱할 수 있다. 즉 비율을 생각해보면 사람이 두 마리의 아프리카 코끼리를 지탱하는 것과 비슷한 힘이다! [3]

* 비록 거북이들은 공기 중의 소리를 들을 수도 있겠지만, 듣는 것에 의존하지 않는다. 대신에 그들은 냄새 맡는 것에 많이 의존하며, 보는 것도 잘 한다. 거북은 교미할 때를 제외하고 좀처럼 소리를 내지 않으며, 아마도 시각적 신호를 사용해서 대화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몇몇 육지거북(tortoises)들은 화학물질을 분비하는 내분비선이 있으며, 그것을 사용해서 자기의 영토를 표시한다).

* 육지거북(tortoises)은 채식을 하며, 나뭇잎, 풀, 어떤 경우에는 선인장도 먹는다. 큰 바다거북(larger marine turtles)들은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반면에, 일반적으로 바다거북(turtles)들은 대개 작은 벌레, 달팽이, 민달팽이, 그리고 갑각류 등을 선호한다.

* 속담처럼 거북은 현재 생존하는 가장 느린 동물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이것이 육지에서 사는 거북에게는 적용될지 몰라도, 물에 사는 거북은 빠르게 여행하며 육지에서도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ferences and notes

1. The New Encyclopaedia Britannica 26:688, 15th Edition, 1992.
2. Hutchinson‘s Animals of all Countries, Part XXVI, Hutchinson & Co., London, p. 1224, 1924.
3. The New Encyclopaedia Britannica, 26:704, 15th Edition, 199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1/i2/turtles.asp 

출처 - Creation 21(2):28-31, March 1999.

미디어위원회
2006-03-14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David F. Coppedge


     한 동물이 멸종했고, 수백만 년이 흘러갔다. 그리고 이 동물이 깊은 정글에서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과학자들은 이것을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것을 본 따서 ”나사로 효과(Lazarus effect)”라고 부른다. 다른 사람들은 이것을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을 발견했다고 부른다. 멸종했다고 생각했던 동물들이 고립된 생태학적 적소에서 오늘날도 번성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많은 생물체(동물과 식물)들이 있다. 두 개의 살아있는 화석이 최근 뉴스에서 보도되었다.     

사이언스(Science) 지에 의하면 [1], 메리 도슨(Mary Dawson) 등은 지난 해 보르네오(Borneo)에서 발견되었던 새로운 종의 설치류(rodent)를 조사한 결과, 그 설치류는 Diatonyids 라고 불리는 1천1백만 년 전에 멸종했던 그룹의 한 종인 것으로 확인했다는 것이다. Live Science 기자인 브조른 케리(Bjorn Carey)는 공동연구자인 메리 도슨이 이것을 유명한 살아있는 화석 물고기인 실러캔스의 이름을 따서 ”설치류 실러캔스(coelacanth of rodents)” 라고 불렀다고 인용했다. 나사로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대부분의 다른 포유동물들은 1만 년의 시간 간격에서 이제 1백만 년 이상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NBC News, ABC News 등 언론 매체들은 그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 곳에서도 1천1백만 년의 시간 간격에 대해서는 전혀 의심하고 있지 않다.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이 뉴스에 등장하였는데, 그것은 부리모양의 머리를 가진 큰도마뱀(tuatara)이다. 이 동물은 공룡들의 시대 이후에 멸종되어진 것으로 생각되었었다. 브조른 캐리는 Live Science에서 뉴질랜드에서 발견된 도마뱀과 같은 이 동물은 이미 발달된 보행기술을 가지고 있었음을 보고했었다. ”큰도마뱀은 2억2천5백만년 전의 화석 기록에서 발견됩니다. 그러나 오늘날 살아있는 것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놀랄만한 일은 또 다른 문장으로 이어진다. ”그들이 걷고 달릴 수 있게 된 이후로, 에너지를 절약하는 메커니즘은 아마도 최초의 척추동물이 육상으로 이동하였을 때 나타났었을 겁니다” 오하이오주(Ohio State) 언론 보도는 이들 도마뱀들이 25℃ (화씨 77도) 이상의 온도에서는 생존할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큰도마뱀에 관한 더 많은 정보들은 03/31/200210/02/2003을 보라.       


1. Mary R. Dawson et al., Laonastes and the ‘Lazarus Effect’ in Recent Mammals, Science, 10 March 2006: Vol. 311. no. 5766, pp. 1456 - 1458, DOI: 10.1126/science.1124187.



최초로 육상을 걷고 달리던 척추동물은 어떻게 이것을 알았는가? 최초로 육상을 걷고 달리던 척추동물은 왜 두 다리를 가질 수는 없었는가? 이 동물 이전에 출현했던 다른 종들이 사라지지 않았다는 것을 그들은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만약 이 동물이 섭씨 25 이상의 온도에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면, 그들은 도대체 어떻게 그 오랜 기간 지금까지 살아남았다는 것인가? 2억2500만년 동안 어떠한 한발이나 무더웠던 기간이 전혀 없었다는 것인가? 공룡과 같은 다른 동물들은 멸종했는데, 왜 이와 같은 동물은 그 장구한 기간 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다는 것인가? 그리고 그들은 2억2500만년 동안 어디에 있었다는 것인가? 이 모든 것들은 전부 진화론적 가정(assumptions)들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진화론의 논리는 다음과 같다. 즉, ”진화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진화는 사실이다.” 진화론이 사실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이것을 기억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세계 경제에서 경쟁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모든 비정상적인 발견들은 이 이론 안으로 강제적으로 조화되어야만 한다. 여기에 두 가지 좋은 사례가 있다. 한 설치류는 사실상 1천1백만 년 동안 변하지 않았다. 그리고 한 도마뱀은 2억2500만년 동안 변하지 않았다. 그러나 둘 다 오늘날 멋지게 살아있다. 분명히 이 동물들은 결코 멸종되지 않았다. 마지막 화석 발견과 첫 번째 살아있는 개체의 발견 사이에 어떠한 시간 간격이 존재하든지 간에, 이들 동물 집단은 계속 살아왔었고, 번식해왔었다. 화석 기록 없이 이 간격을 수백만 년으로 늘리는 것은 이제 빠르게 그 신뢰성을 잃어가고 있다.  

만약 이들 생물체들이 한 시대에 단지 100마리 정도만 살았고 (이것은 매우 최소한의 평가이다. 훨씬 넓은 지역에서 많은 개체 수를 가지고 살았을 수도 있다), 각 개체들이 20년 정도의 수명을 가진다고(이것도 관대한 수치이다) 상상해 보라. 그러면 한 세기(100년)에 5세대 동안 500마리의 죽음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11만 세기(1천1백만 년) 동안에는 5천5백만 마리의 이 설치류가 아무런 흔적도 없이 살았다가 죽었다는 것을 믿어야만 한다. 큰도마뱀의 경우에는 225만 세기(2억2500만년) 동안에 11억2500만 마리의 큰도마뱀들이 뉴질랜드 섬에서 아무런 흔적도 없이 살다가 사라졌다. 이것은 거의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이 문제는 만약 시간 간격이 수억 수천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 정도로 축소시킨다면 사라지게 된다.

나사로의 부활은 하나의 진정한 기적이었다. 죽었다가 살아난 나사로는 볼 수 있었고, 만져질 수 있었고, 말할 수 있었다. 회의론자들도 그것을 부정할 수는 없었다. 이에 반해 진화론자들은 죽어가는 이론의 부활이라는 마법을 행하고 있다. 두 기적 모두 믿음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전자는 하나의 장점이 있다. 그것은 적절한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지적설계를 하신 분이시고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계셨다. 그당시에 예루살렘에 있던 회의론자들도 나사로의 부활을 부정할 수 없었다. 그래서 예수님을 죽이려고 모의 했었다. 오늘날의 교리적 다윈주의자(dogmatic Darwinists)들은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와 창조론(creation)을 죽일려고 모의하고 있다. 그러나 과학(science)이 메시야라는 그들의 주장은 정신적인 마술 속임수(mental magic tricks)에 불과한 것이다.   

 


*관련기사 : ‘살아있는 화석’ 라오스바위쥐 (2006. 6. 16.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060616/8318886/1

멸종동물 '라오스 바위쥐' 생존 첫 확인  (2006. 6. 15. YTN) 

https://www.ytn.co.kr/_ln/0104_200606151214479630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6/03/lazarus_come_forth_living_fossils_rise_from_the_dead/

출처 - CEH, 2006. 3. 10.

미디어위원회
2005-12-05

공룡, 풀, 그리고 다윈니즘 

: 사사프리스, 오크, 목련, 야자수, 버드나무, 풀 등도 살아있는 화석?

(Dinosaurs, Grasses, and Darwinism)

Frank Sherwin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기술되고 있는 공룡들에 대한 고대의 이상한 낮선 세계는 과학적 연구들에 의해서 무너져 내리기를 계속하고 있다. 수십 년 동안 가르쳐졌던 것과는 반대로, 공룡들은 오늘날처럼 홍수이전 세계에서 매우 많은 동물과 식물들과 함께 거주했었다.

사이언스 지는 공룡 화석들이 오늘날 우리들과 매우 친근한 식물들, 가령 사사프라스(sassafras), 오크(oak), 목련(magnolia), 야자수(palm), 버드나무(willow), 그리고 이제는 풀(grasses)들과 같은 식물들과 함께 발견되고 있음을 보고하였다. 그러나 진화론에 따르면, 풀들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이들 식물들은 공룡이 멸종하고 800만 년까지 진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근의 발견은 6500만~7100만 년 사이의 초식공룡들이 여러 종류의 풀들을 먹고 있었던 것을 가리킴으로 인해 세속적 과학 사회를 아연실색케 했다. 인도에서 연구한 한 고식물학자는 용각류(sauropod) 공룡의 분변에서 여러 종류의 풀들을 발견함으로서 '엄청난 충격(totally shocked)'을 받았다는 것이다. 놀람은 최근에 동료 진화론자가 수천만 년 되었다는 공룡의 뼈에서 아직도 부드러운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을 때도 있었다. 이들 세속적 과학자들은 그들이 대진화와 오래된 연대 척도에 의존해서 가르쳤던 많은 부분들이 완전히 오류라는 사실 때문에 몹시 놀라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아마도 공룡의 분변에서 풀들의 존재가 오랫동안 발견되지 않고 있었기 때문이다. 관측되지 않는, 그리고 입증되지 않은 대진화 이론(macroevolutionary theory)은, 풀들은 공룡들과 동시대에 존재하지 않았다고 말해왔었다. 진화론에 의하면, 풀들은 공룡 이후 시대(post-dinosaur era)까지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과학자들은 그들의 이론이 말하고 있던 존재하지 않는 동식물을 발견하기 위해서 애쓰지 않았다. 진화론자들이 이러한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발견에 대해서 놀라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이것은 말(과학적 증거) 앞에 짐수레(관측되지 않은 이론)를 두고 있었던 또 하나의 예인 것이다.   

창조과학자들은 이 세계는 단지 수천 년 되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좁은 시간 척도에서, 부드러운 공룡의 연부조직을 만나게 된다든지, 공룡과 함께 발견된 풀들과 같이 ”순서가 맞지 않는(out-of-order)” 발견들을 하게 된다든지, 물고기(척추동물)를 ”잘못된(wrong)” 지층 암석에서 발견하게 될지라도(http://www.fredheeren.com/boston.htm을 보라) 놀라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물러서지 않고, 2명의 스미소니언 진화론자는 공룡의 생태학과 관련하여, ”이들 놀라운 결과는 오랫동안 견지해 오던 많은 가정들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라고 간단히 언급해 버리고 있다. 마찬가지로 창조과학자들은 진화론자들에게 오랫동안 견지해 오던 대진화의 가정을 재고하도록 권유하고 있는 것이다. 

 

*Sources : Fossil dung reveals dinosaurs did graze grass (2005. 11. 17. New Scientist) 

https://www.newscientist.com/article/dn8336-fossil-dung-reveals-dinosaurs-did-graze-grass/

Dung Reveals Dinosaurs Ate Grass (2005. 11. 17. LiveScience)

https://www.livescience.com/3912-dung-reveals-dinosaurs-ate-grass.html


*관련기사 : 초식공룡, 나뭇잎-열매만 먹었다고? 땅바닥 풀 먹은 증거 찾았다(2005.11.18.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k_s&n=200511180062&main=1

공룡 배설물에서 7천만 년 전 풀 발견 (2005. 11. 18.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80785.html

살아 있는 화석식물 ‘목련’ (2023. 2. 17. 세계일보)

https://m.segye.com/view/2023021651943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www.icr.org/article/dinosaurs-grasses-darwinism

출처 - ICR, 2005. 11. 29.


미디어위원회
2005-08-08

수억 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물고기 실러캔스 

: 웹 사이트 탐방 


      4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전설적인 물고기 '살아있는 화석”인 실러캔스 (Coelacanth, see-la-kanth)가 수영하고 있다.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했던 공룡보다도 앞서 출현했다는 실러캔스가 1938년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실러캔스에 대한 모든 것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 이 웹 사이트(http://www.dinofish.com)는 실러캔스를 보호하기 위해 (Coelacanth Rescue Mission)  Jerome F. Hamlin 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이 웹 사이트의 내용들을 사진 자료를 중심으로 가볍게 탐방하여 본다.


(1) Home 

Descent To Cave 4 : 잠수정을 타고 바다 속으로 들어가서 (194 m 깊이에서) 촬영한 실러캔스의 모습. 


(2) News (뉴스)

    1) 탄자니아(2203. 9. 8)와 코모로스의 모헬리(2003. 9. 18)에서 실러캔스가 잡히다.

    2) 실러캔스 보호 운동용 티셔쓰가 코모로스 지역 어부들의 패션이 되고 있다. 


(3) Recent History (최근 역사)

   . 실러캔스 시(poem)

   . 실러캔스의 발견

   . 인도네시아에서의 실러캔스의 발견

      1998년, 인도네시아의 Sulawesi에서 잡힌 실러캔스의 사진

   .남아프리카에서 새로운 실러캔스의 발견

      남아프리카의 Sodwana의 해저 암붕(ledge)에서 촬영된 실러캔스.

   .마다가스카르 실러캔스

   .케냐에서 잡힌 실러캔스


.Dinofish.com 의 무료 E-book : Chasing Gombessa.

    ; 실러캔스 탐사에 대한 방대한 자료가 사진들과 함께 잘 설명되어있다. 


 현상금 광고

            배 앞쪽에서 눈으로 볼 수 있는 실러캔스. 빛나는 눈을 주목하라(우)   

            Moroni 항구, Grand Comoro

   .Courtenay Latimer 여사가 처음 실러캔스를 발견할 당시의 메모.

  .(실러캔스 발견에 공헌한) Courtenay-Latimer, JLB Smith, Eric Hunt, James Millot

       동물학에서 세기적 발견을 한 Marjorie Courtenay-Latimer 여사.

       왼쪽부터 : Eric Hunt, JLB Smith, DC3 호의 선원, 프랑스 지방관리, 그리고 코모로의 사람들. Comoros를 유명한 ‘살아있는 화석’의 고향으로 확립시켜준 두 번째 실러캔스를 잡고 기념촬영을 하였다.

          실러캔스의 잉크 탁본.

          코모로의 어부. 이와 같은 보트로 실러캔스를 잡았다.


(4) Biology and Behavior (생물학과 행동)

      .4억 년 동안 반복하고 있는 실러캔스의 Circus Trick

      .진화론적 수수께끼 : 원시적인 발을 가졌다는 물고기는 종류, 크기, 식사, 번식 등에서 수억 년 동안 완전 동결되었다. 

      .최근 실러캔스 관련 논문들과 글들.

      .얼마나 많이, 어디에 있느냐? : 숫자와 위치에 대한 토의

      .마다가스카르에서 발견된 2억5천만 년 전 실러캔스 화석.

            마다가스카르 북서쪽 Ankitokazo 주변 basins에서 흔히 발견되는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암석(eotriassic nodule)에서 발견된 이 화석은 Whiteia woodwardi 로 확인되었다.

     .실러캔스 해부학

    .실러캔스 비늘(scale)

         실러캔스 비늘은 성장 테(growth rings, 위)와 돌기(denticles, 아래)를 보여준다.

     .거대한 암컷 실러캔스가 1991년 모잠비크에서 잡혔다.

          

해체하기 전 모잠비크 암컷의 Maputo 박물관 사진.
이 실러캔스는 길이가 178cm, 무게가 98kg의 거구였다. 이러한 거구의 실러캔스는 단지 한번 1960년 코모로에서 잡힌 것이 있었는데, 크기가 180cm에 95kg이었다.


1991년 모잠비크 암컷으로부터 얻어진 26 마리의 태아 실러캔스 (Fetal Coelacanth) 중 하나.

     .실러캔스가 잡힌 지역의 지도


(5) Virtual Coelacanth Webcam


(6) Coelashop


(7) Online Video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inofish.com 

미디어위원회
2005-07-29

한 진화론자는 살아있는 화석 나무를 낭만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 영국 식물원에서도 자라게 된 울레미 소나무 

(David Attenborough Finds Living Fossil Tree Romantic, Not Devastating)


     영국의 유명한 큐 국립 식물원(Kew Royal Botanical Gardens)에 한 그루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자라고 있다. 자연주의자이며 진화론자인 데이비드 아텐보로(David Attenborough)는 그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 이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은 2억 년 전에 멸종된 줄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몇 년 전 호주에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아이처럼 웃으며 아텐보로는 말했다. ”그러한 장구한 시간 이전의 과거로부터 극히 드문 이와 같은 생존자를 발견했다는 것은 얼마나 놀랍고 흥미진진한 일인가!” BBC News(2005. 5. 10)에 보도된 기사를 보라. 언젠가 당신은 울레미 소나무를 일반 화원에서 구입할 수도 있을지 모른다.       



여기에 진화론에서 추정하는 2억 년 동안 전혀 진화하지 않은 한 나무가 있다. 반면에 그 기간 동안 대륙은 나뉘어졌고, 작은 설치류에서부터 코끼리, 고래, 기린, 사람 등 대부분의 포유류들이 진화로 출현하였다. 아텐보로는 이것이 그의 세계관에 어떤 손상을 줄 것인지는 걱정하지 않는다. 다른 생물체들은 엄청난 변화를 하였다고 하는데 이것은 왜 조금도 변하지 않았는가? 무언가 이상하지 않은가? 논리적으로, 그는 라이엘이 상상한 2억 년이라는 기간이 허구인지 아닌지를 의심해야만 한다. BBC는 다음과 같이 발표했어야만 한다. ”울레미 소나무는 살아있었고, 진화론은 멸종하였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5/05/david_attenborough_finds_living_fossil_tree_romantic_not_devastating/

출처 - CEH, 2005. 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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