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04-07-21

철창 뒤의 ‘공룡 나무’ 

: 쥐라기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살아있었다.

(‘Dinosaur Tree' Behind Bars)


      호주의 수도인 캔버라의 식물 정원에는 매우 드물게도 특별한 케이지 속에서 자라고 있는 한 나무를 볼 수 있다.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 Wollemia nobilis)는 수년전에 호주의 New South Wales의 울레미 국립공원에서 발견되었다.1

그 나무는 소위 ‘공룡들의 시대’ 이후 멸종된 것으로 생각해왔기 때문에, 그 나무의 발견은 굉장한 소동을 일으켰다. 언론 매체에서 보도된 것을 인용하면, 이 발견의 중요성은 전문적으로 살아있는 공룡을 발견한 것과 버금가는 일이었다.

물론, 이 나무에 대한 대중적인 매력은 공룡인 벨로시렙터가 살아있는 채로 발견된 것보다 적을 것이지만, 쟁점은 똑 같은 것이다. 울레미 소나무는 수천만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생각되었던 많은 ‘살아있는 화석들 (living fossils)’ 중에 단지 하나이다. 그러나 모든 진화론적인 광대한 시간에도 불구하고 조금도 변하지 않고 오늘날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성경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광대한 시간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울레미 소나무의 극도의 희귀성이 이 가치없는 식물종을 우선 철창으로 보호하는 이유이다. 조직배양 기술은 곧 많은 수의 개체들을 시장에 내보낼 것이다. 그러면 이 나무들을 집 정원에도 심을 수 있을 것이다.   

Wollemi Pine — Wollemia nobilis


* 공룡 나무인 울레미 소나무의 사진들을 보시려면 다음을 클릭하세요.

http://www.wollemipine.com/photo_gal.php

http://www.wollemipine.com/photo_gal2.php


Reference

1. Creation 17(2):13, 1995; 23(1):6, 200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3/i3/wollemi.asp 

출처 - Creation 23(3):56, June 2001.

미디어위원회
2004-07-14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The Living Fossils : Coelacanths)

Sean D. Pitman M.D. 


 실러캔스(coelacanths)는 기름이 채워져 있는(oil-filled) 유연한 척추(back bone)를 가지고 있는 물고기이다. 이러한 척추는 실러캔스라는 이름을 가지게 하였다. 대부분의 성체 물고기들에서 척주(vertebral column) 뼈가 있는 위치에, 실러캔스는 척삭(notochord)이라고 불리는 크고 두꺼운 연골 관(tube of cartilage)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물고기들에서, 발달 초기인 배아 또는 유생기의 척삭은 점차적으로 척주 가운데가 골화(석회화)되면서 대체되어 간다. 그러나 실러캔스, 폐어(lungfishes) 및 몇 종류의 상어들에서, 척삭은 분절화되고 골화된 척주로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실러캔스에서 속이 빈 척삭은 기름으로 채워지고, 강하게 그러나 유연하게 척수(spinal cord)를 지지하는 것이다.4

실러캔스는 공룡시대 이전부터 그리고 공룡시대 동안에 살았던 매우 오래된 물고기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공룡들과 같이, 실러캔스는 대략 8천만년 전부터 화석 기록에서 사라졌다. 그러나 멸종 이전에 그들은 거의 4억년 전부터 살아왔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었다. 그들은 사실 3억5천만년 전에 바다에서 나와 마른 육지를 걸었던 첫 번째 척추동물의 조상이 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실러캔스는 바다와 육상 거주 척추동물 사이에 중요한 진화론적 연결고리라는 믿음 때문이었다. 그래서 화석 기록에서 실러캔스는 특별한 중요성을 가지고 위치하고 있었다. 사실 화석 기록은 실러캔스가 발견될 수 있는 유일한 장소였다고 오랫동안 생각했었다. 이것은 살아있는 실러캔스가 남아프리카 해안의 120-250 m 깊이에서 산 채로 잡히게 된 1938년까지 사실인 것처럼 보였다. 4 

 그때 이후, 실러캔스의 다른 무리들이 마다가스카르(Madagascar), 술라웨시(Sulawesi, 인도네시아의 군도), 모잠비크(Mozambique), 코모도(Comoran)의 해안 등 여러 곳에서 발견되었다.

살아있는 실러캔스의 최초의 발견은 과학 사회에 엄청난 충격을 가져다주었다. 화석기록에서 8천만 년 동안이나 사라졌다가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는 것은 기절초풍할 뜻밖의 사건이었던 것이었다. 이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어떻게 실러캔스는 3억 년 이상을 계속적으로 반복하여 보존되다가 (화석화되다가), 그 후 8천만 년 동안을 화석 기록에서 사라졌다가 (화석화되지 않다가), 다시 오늘날의 바다에서 살아있는 채로 재출현하게 된 것일까?

자, 이러한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제안된 일반적인 몇몇 설명들이 있다. 아마도 여러 대중적인 설명 중의 하나는, 오늘날의 실러캔스는 화석기록에서 발견되는 실러캔스와는 같은 생물체가 아니라는 것이다. 사실, 오늘날의 실러캔스는 다른 종으로 분류될 뿐만이 아니라, 다른 속(genus)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그 차이는 크다고 생각될 수도 있다. 오늘날의 살아있는 실러캔스는 Latimeria chalumnae 로 분류되고, 화석 실러캔스는 Macropoma lewesiensis 로 분류된다. 상세한 것은 다음과 같다. 

        계 (Kingdom) : Anamilia vs. Anamilia

        문 (Phylum)  : Chordata vs. Chordata

        강 (Class)    : Osteichthyes vs. Osteichthyes (bony fishes)

        목 (Order)    : Coelacanthini vs. Coelacanthini

        과 (Family)   : Sarcopterygii vs. Sarcopterygii

        속 (Genus)    : Latimeria vs. Macropoma

        종 (Species)   : chalumnae vs. lewesiensis


많은 사람들은 이 점을 강조한다. 즉, 발견된 종인 L. chaumnae은 화석으로서는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살아있는 실러캔스는 엄밀히 말하면 살아있는 화석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실, Latimeria 속(Genus)에 해당되는 다른 어떠한 종도 화석으로 발견되지는 않았다. Latimeria와 백악기 화석인 Macropoma 속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리고 그들은 같은 과(family)에 포함시킬 수 있다. 그것을 넘어, 모든 실러캔스 화석들은 Coelacanthini 목(order)에 속한다. 1, 3 

이 논란의 문제는 계통발생 분류 기준이 꽤 주관적이라는 것이다. 화석으로 발견된 실러캔스와 오늘날 실러캔스의 비교는, 같은 속이나 과뿐만이 아니라 같은 종 내에서도 여러 형태를 가지고 있는 개(dogs)들의 여러 종류들에서 나타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몇몇 사람들은 지느러미(fins), 꼬리(tail), lobe fins 등에서 구체적인 차이를 볼 수 있으며, 머리 구조에서도 큰 차이가 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그러나 이것은 과장된 것으로 여겨지며, 그러한 차이는 종 내에서 보여지는 차이(예를 들면, 불독과 독일 세퍼트의 차이)보다 더 크지 않다는 것이다. 그림에서처럼 두 종간의 비교는 분명히 몇몇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이것들은 앞에서 말한 것처럼 현격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지 않다. Lobe fins 들은 거의 동일하며, 꼬리도 또한 ‘부꼬리 지느러미(supplementary tail fin)’의 비교를 제외한다면 실제적으로는 동일하다.  

여기서의 문제는 부꼬리 지느러미는 화석 실러캔스인 Macropoma lewesiensis (비슷한 지느러미 뼈가 있는)의 그림에서는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화석의 부꼬리 지느러미에 대한 세부 사항이 그것을 복구시키기에는 아직 불충분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똑같은 것이 지느러미 뼈로 말해지고 있다). 이것은 근본적으로 두 실러캔스 사이에 진정한 차이는, 단지 ”머리 부분에서만의 차이” 만을 남겨놓고 있는 것이다.  

두 종의 머리(heads)는 수, 상대적인 위치, 뼈의 일반 형태까지 사실 매우 유사한 것처럼 보인다. 주요한 차이가 여러 뼈들의 크기와 상대적 비율 사이에서 발견되는 것처럼 보인다. 이들 차이는 Latimeria 에 비해서 Macropoma가 좀더 길고 뾰족한 주둥이(snout)와 피개교합(overbite)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약간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이 두 종은 다른 종(species)이 아니라, 다른 속(genus)으로 분류되고 있다.

이러한 차이는 가령 애완용 개(dogs)들이나 심지어 현대인(modern humans)들 사이에서 보여지는 종 내에서 발견되는 차이보다도 작다. 예를 들어, 불독(bulldog)과 독일산 세퍼트(German Shepherd) 사이에서 관찰되는 차이를 생각해 보라. 독일산 세퍼트는 길고 뾰족한 피개교합의 주둥이를 가지고 있다. 반면에 불독은 짧고 납작한 주둥이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차이는 극적인 차이라고 불려져야만 할 것이다. 만약 불독의 형태가 화석기록에서 발견되고, 독일산 세퍼트가 오늘날 살아있다면, 이들이 나란히 비교된 후, 같은 종 또는 같은 속으로 분류될 수 있었을까? 그것은 의심스럽다. 

이러한 견지에서, 화석으로 발견되는 실러캔스와는 다른 Latimeria 속에 속하는 실러캔스가 살아서 발견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나에게는 약간 오도하기 위한 것처럼 보인다. 사실, 피터 포리(Peter Forey)는 그의 책 '물고기 실러캔스의 역사(History of the Coelacanth Fishes)'에서, Macropoma lewesiensis의 골격은 소드와나 만(Sodwana Bay)에서 잡힌 실러캔스 Latimeria chalumnae의 것과 사실상 동일하며, 대부분의 데본기 실러캔스의 골격과도 거의 다르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2, 3 문제는 같은 종으로 보여지는 것들이 광대한 시간을 뛰어넘어 아직도 살아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다른 카테고리로 분류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경향은 예외적인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법칙처럼 보여 진다. 따라서, Latimeria chalumnae 종은 결코 화석기록에서 발견된 적이 없었다고 말하는 것은, 분명히 종 내에서 보이는 매우 작은 형태학적 차이를 가지고 과장하여 다른 종으로 분류하고자 하는 의도처럼 나에게는 보이는 것이다. 

그리고 왜 실러캔스는 8천만 년 동안이나 화석 기록에서 사라졌던 것일까? 일부 주장들은 얕은 물에 살았던 실러캔스들은 죽었고, 반면에 깊은 물에서 살게 된 변종들은 살아남았다는 것이다. 또한 오늘날의 많은 실러캔스들이 살고 있는 심해 환경은 화석화되기도 어렵고 발견되기도 어렵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다른 실러캔스들은 가령, 코모도 해안에서 살고 있다가 최근에 발견된 것들은 얕은 물에서 산다. 그러나 이들 화산섬들은 바다 속으로 날카로운 경사면을 가지고 있다. 한스 프리케(Hans Fricke, 실러캔스 전문가)와 같은 몇몇 과학자들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이들 경사면들은 너무 날카로워서 퇴적물이 죽은 물고기를 빠르게 덮을 수 없기 때문에, 화석화 과정이 일어나기 어렵다” 가파른 경사면과 오늘날의 실러캔스들이 서식하고 있는 수중 동굴들은 확실히 화석화 작용이 일어나기 위한 빠른 퇴적과 매몰을 허용하지 않는다. 또한 심해는 그러한 화석화가 일어났다 하더라도 과학자들의 탐사와 발견을 방해한다. 부가적으로, 대륙의 함몰(continental subduction)은 그러한 심해의 화석들을 파괴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3

이러한 주장은 한 가지만 제외한다면 모두 그럴듯해 보인다. 그것은 만약 실러캔스들이 죽을 때 화석화가 잘 일어날 수 있는 지역에서 수억 년 동안을 매우 성공적으로 살았었다면, 깊은 곳에서 사는 실러캔스들은 수천만 년의 시간 동안, 전에 살았던 곳으로 돌아가는 진화가 왜 일어나지 않았느냐 하는 것이다. 수억 년 동안 실러캔스들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지했던 장소는, 왜 8천만 년 동안 다른 곳에 분포되어 있던 실러캔스들에 의해서 재분포되지 못하도록 했느냐는 것이다. 정말로, 8천만 년이라는 기간은 엄청난 기간이다. 사람들은 심해에서 살아남은 실러캔스들은 크기가 변화되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다. 그들은 심지어 강이나 호수에서 살 수 있도록 진화했을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진화되어 마른 육지로 올라간 최초의 물고기로 생각하고 있었지 않은가!). 그런데 8천만 년 동안, 살아남은 실러캔스들이 이전에 살았던 (이전에는 그렇게 성공적으로 잘 살았던) 서식지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진화는 결코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은 이상하지 않은가? 심해 환경에서 천해 환경으로 나아가는 진화의 단계는, 수영을 하다가 땅 위를 다리로 걸어야 하는 진화의 단계보다는 훨씬 간단해 보이는데도 말이다. 만약 실러캔스가 수백만 년 안에 육상 서식 동물로 진화되어 나갔다면, 왜 이전의 수생 환경으로 돌아가는 것이 그토록 어려웠단 말인가?      


References

1. Thompson, Coelacanths, W. W. Norton & Company, New York and London, 1991 ISBN 0-393-02956-5, p. 78.

2. Forey, P. 1998. History of the Coelacanth Fishes. Chapman & Hall.

3. Keith Littleton /  Sean Pitman debate, Dec., 2002

4. http://www.scienceinafrica.co.za/2002/february/coela.htm


*Living Fossils: Fossils that debunk evolution ( 동영상)

https://creation.com/media-center/youtube/living-fossils-fossils-that-debunk-evolution-creation-magazine-live-4-05

Coelacanths 동영상들

 

번역 - 미디어위원회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2. 4. 20

미디어위원회
2004-07-10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Joachim Scheven


      대부분의 일반 사람들은 수천 종의 동식물 화석들이 현재 살아있는 모습과 본질적으로 전혀 변화가 없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들은 이들 사이에 수백 수천만 년의 시간 간격을 추정하고 있는 진화론의 생각을 믿기 어렵게 한다.


여기에 죠아킴 쉐븐(Joachim Scheven) 박사가 제시한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의 예가 있다. 그의 헌신으로 만들어진 독일의 창조박물관 레벤디지 보르웰트(Lebendige Vorwelt, at Unterm Hagen 22, D-58119 Hagen, Germany)에서, 죠아킴 박사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살아있는 화석 수집을 전시해 놓고 있다.


아래의 오른쪽 사진은 단풍나무 잎(maple leaf, Acer monspessulanum) 화석으로, 프랑스 남부의 제3기(Tertiary) 지층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그것은 아마도 수백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똑같은 단풍나무 종들이 오늘날 지중해 주변에서 살고 있다. 아래의 왼쪽 사진은 북쪽으로의 분포 외곽인 독일 남서부에서 계절적으로 단풍이 들어가고 있는 모습의 살아있는 단풍나무이다.

아래의 오른쪽 사진은 화석 바다나리(crinoid, 해백합) Anthedon (깃털처럼 보이는 바다 무척추동물)의 것으로 독일 서부의 쥐라기 말기의 졸렌호펜(Solnhofen) 석회암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이것은 대략 1억5천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의 바다에도 바다나리는 전혀 진화하지 않은 본질적으로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다. (최근 3억5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 화석이 발견되었는데, 오늘날과 동일할 뿐만이 아니라, 선명한 색깔까지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었다.  참조: 3억5천만 년 전 바다나리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https://creation.kr/Topic203/?idx=13897744&bmode=view)

아래의 오른쪽 사진은 조개류인 Pleurotomaria shell 의 화석으로, 영국의 쥐라기 (진화론자들의 연대 체계로 1억3천5백만 년에서 2억5백만년 전으로 추정하는) 퇴적지층에서 발견된 것이다. 그러나 왼쪽의 오늘날 일본에 살아있는 것과 사실상 동일하다.

화석 기록이 말하고 있는 압도적인 메시지는 생물 종들은 전혀 진화하지 않은 채, 똑같은 모습으로 머물러 있다는 것이다. 물론 많은 종들이 멸종되었고, 그러한 종들은 살아서 발견되지 않는다. 위의 생물 종들은 화석기록에서 살아있는 것과 똑같은 모습으로 나타나며, 진화의 어떠한 징후도 보여주고 있지 않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7/i2/fossils.asp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7/i3/fossils.asp

출처 - Creation 17(3):52, June 1995.

미디어위원회
2004-07-03

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Living fossils : Busycon contrarium and Polistes wasp)

Joachim Scheven 


      대부분의 일반 사람들은 수천 종의 동식물 화석들이 현재 살아있는 모습과 본질적으로 전혀 변화가 없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들은 이들 사이에 수백 수천만 년의 시간 간격을 추정하고 있는 진화론의 생각을 믿기 어렵게 한다.


여기에 죠아킴 쉐븐(Joachim Scheven) 박사가 제시한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의 예가 있다.

그의 헌신으로 만들어진 독일의 창조박물관 레벤디지 보르웰트(Lebendige Vorwelt, at Unterm Hagen 22, D-58119 Hagen, Germany)에서, 죠아킴 박사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살아있는 화석 수집을 전시해 놓고 있다.

아래 오른쪽 사진은 진화론적 연대로 530만 년에서 160만 년 사이로 주장되는, 미국 플로리다 사라소타(Sarasota)의 선신세(Pliocene) 암석에서 나온 빛나는 고둥(Busycon contrarium) 화석이다. 그러나 오늘날에도 이 고둥은 플로리다에서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는데, 이들 사이에는 어떠한 진화도 일어나 있지 않다.

아래 오른쪽 사진은 수백만년 전으로 추정하는 빌러자우젠(Willershausen)의 제3기(Tertiary) 지층에서 발견된 나온 Polistes 말벌(wasp)의 화석이다. 그러나 왼쪽의 사진은 오늘날 남부 유럽에 살아있는 Polistes 말벌의 사진이다. 

화석 기록이 말하고 있는 압도적인 메시지는 생물 종들은 전혀 진화하지 않은 채, 똑같은 모습으로 머물러 있다는 것이다. 물론 많은 종들이 멸종되었고, 그러한 종들은 살아서 발견되지 않는다. 위의 생물 종들은 화석기록에서 살아있는 것과 똑같은 모습으로 나타나며, 진화의 어떠한 징후도 보여주고 있지 않다.


*관련기사 : 1억년 전 거미가 말벌 공격 ’희귀 화석’ 발견 (2012. 10. 9.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1009601008

드라큘라 경쟁자 등장...1억년전 말벌 화석 발견 (2019. 4. 27. 뉴스웍스)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573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7/i4/fossils.asp 

출처 - Creation 17(1):28, December 1994.


Headlines
2004-07-02

화석 새가 먹은 것은 무엇이었는가? 화석 씨앗들! 

(What Does a Fossil Bird Eat? Fossil Seeds!)


     새로운 종의 화석 새인 Jeholornis prima가 중국 (랴오닝성)에서 발견되었는데, 그것은 동물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관한 중요한 단서들을 제공한다고 CNN이 보도하였다. 어떤 단서인가? 글에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골격의 구조(칠면조 크기로 골격 길이가 75cm)로 볼 때, 이 조류는 강력한 비행 능력이 있었으며, 나무에 앉아있을 수 있었다고 과학자들은 말했다. 그 발견은 두 다리로 걸으며, 움켜질 수 있는 작은 앞발을 가지고 있었던, 쥐라기와 백악기의 육식공룡인 몇몇 테로포드(theropods, 수각아목)와 조류 사이에 더 많은 관계를 제공하고 있다.”

그밖에 어떤 것이 있는가? 그 화석 새는 드로메오사우르스(Dromeosaurs)를 닮은 긴 꼬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것은 조류와 관계있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그리고 씨앗들을 먹었다.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메릴랜드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토마스 홀즈(Thomas Holz)에 따르면, 이 시기에 알고 있는 다른 조류들은 이빨을 근거하여 볼 때, 아마도 고기나, 물고기, 또는 곤충들을 먹었을 것이다. 따라서 이 화석 조류는 일종의 개척자이다. 이 화석은 조류가 식물들을 먹었다는(초식성) 가장 오래된 증거를 우리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하였다. 이 발견은 July 25 issue of Nature 에 발표되었다.

 

1억1천만 년에서 1억2천5백만 년 전의 조류 화석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새의 위장에는 50여개의 잘 보존된 씨앗들이 있었다. 씨앗들이 어떤 식물의 것인지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그것들은 연구자들에게 고대 조류의 먹이에 대한 더 많은 통찰력을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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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된 자료(raw data)만을 가지고, 다시 물어보자. 그것에 무슨 진화가 일어나 있는가? 여기에서 우리는 100% 조류인 한 생물종을 보고 있다. 그것은 큰 날개를 가지고 있었고, 아마도 강력한 비행을 하였을 것이며, 나무에 앉았고, 씨앗들을 먹었다. 오늘날에도 많은 새들이 그렇게 한다. 그것은 모래주머니를 가지고 있었다. 오늘날의 새들도 가지고 있다. 그것은 긴 꼬리를 가지고 있었다. 오늘날의 새들도 그러한 꼬리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멸종하였다. 오늘날의 몇몇 조류들도 멸종하고 있다. 복원하였을 때, 그것은 Jeholornis 처럼 보이는 꽤 예쁜 새였다. 그러나 전이형태는 아니다. 그것을 동물원에 갖다 놓는다면, 아무도 그것이 공룡으로부터 진화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모든 이러한 새들을 진화론적 계통수 나무에 강제로 앉히려는 진화론자들의 상상만 아니라면, 진화는 어디에 일어나 있는가?

 

 * 참조 : 1. 시조새는 무엇이었는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105

2. 시조새 이야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24

3. 국립지리협회의 사기로 밝혀진 나는 공룡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0

4. 중국에서 발견된 시조새의 진상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1

5. Archaeoraptor - Phony ‘feathered’ fossil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4208news2-3-2000.asp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702.htm#darwin148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2. 7. 2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19

참고 :

미디어위원회
2004-06-15

표준화석들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Index Fossils)

by Walt Brown Ph.D.


      1800년대 초, 서부 유럽의 몇몇 관측자들이 지층의 측면을 조사하였을 때, 어떤 화석들은 대개 다른 종류의 화석들 위에 놓여있는 퇴적지층에 보존되어 있는 것을 주목하게 되었다. 수십년 후 진화론이 등장하고 나서, 윗 지층의 생물체는 아래 지층의 생물체가 진화되어 나타난 것임에 틀림없다고 결론지었다. 이들 초기의 지질학자들은 홍수기간 동안 생물체들이 그 순서대로 분류(sort)되었다는, 수력학적으로(hydrodynamically) 분명한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없었다. (Part Ⅱ. Liquefaction : The Origin of Strata and Layered Fossils  참조)        

지질학적 시대들은 이러한 각각의 '표준화석 (index fossils)'과 관련되어 있다. 지질시대들은 표준화석이 묻혀 있는 지층 속에 동물과 식물 화석으로 확장되었다. (예를 들어, 실러캔스(coelacanths) 화석은 이것이 묻혀있는 지층의 연대를 7천만 년에서 4억 년(?)으로 평가하게 하는 표준화석이었다.)

오늘날 지층은 거의 항상 그 지층 속에 묻혀있는 화석에 의해서 연대가 결정된다.1 그런데 이것은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진화론을 가정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은 화석의 순서를 가정하고 있다. 이것은 순환논법이다.2 더군다나 이것은 실러캔스가 살아서 발견되는 등 많은 모순적인 결과들을 만들어내게 되었다.3

 

그림 28 : 7천만 살의 물고기? 7천만 년 전에 멸종했다고 생각했던 실러캔스가 1938 년 인도양, 마다가스카르 북서쪽 깊은 바다에서 처음으로 잡혔다. 그때 이후 실러캔스에 대한 보상금이 걸리자, 수백 마리가 잡혔고, 팔렸다. 1998년에는 인도네시아 해안에서도 잡혔다. 어떻게 실러캔스는 7천만 년이라는 광대한 시간을 뛰어 넘어 존재할 수 있는가?  어떻게 실러캔스는 이 광대한 기간 동안 화석기록을 전혀 남기지 않고 있는가?

 

1938년 이전, 진화론자들은 실러캔스 화석이 발견되는 지층의 연대는 적어도 7천만 년은 되었다고 하였다. 그것은 표준화석 이었다. 오늘날 진화론자들은 사로잡힌 살아있는 실러캔스가 7천만 년 이상의 광대한 시간 동안 진화했음에도 불구하고 실러캔스 화석과 외관상에 전혀 차이가 없음에 자주 놀라움을 표시하고 있다.4

실러캔스가 사로잡히기 전에, 진화론자들은 실러캔스는 폐, 큰 뇌, 다리로 진화하기 전의 바닥으로 나있는 4개의 지느러미를 가졌다는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5 그 이유는 실러캔스, 또는 비슷한 물고기가 얕은 바다의 바닥을 기어다녔고, 폐는 공기로 가득 찼으며, 네 다리를 가진 최초의 육상동물로 진화했음이 틀림없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이 물고기는 모든 양서류, 파충류, 공룡, 조류, 포유류, 사람의 조상이었다고 수천만의 학생들에게 가르쳐져 왔었다. (당신의 조상은 물고기였는가?)  

처음 두 마리의 포획된 실러캔스를 개인적으로 연구한 남아프리카의 유명한 물고기 전문가 스미스(J. L. B. Smith) 교수는 실러캔스를 '오래된 네 다리(Old Fourlegs)' 라는 별칭으로 불렀고, 그는 1956년에 이 제목으로 책을 썼다. 그러나 1987년 한스 프리크(Hans Fricke)가 이끈 독일팀은 6마리의 실러캔스의 자연 생태에 대하여 촬영을 하였다. 그들은 얕은 바다를 네 다리로 기어다녔는가? 그들은 폐와 큰 뇌를 가지고 있었는가? 전혀 아니었다.6 사실 그들은 100-360 m 바다 속에서 살면서, 시간의 대부분을 물구나무를 서서 먹이를 찾는데 소비하고 있었다.          

 

*참조 : 미스터리 물고기’ 실러캔스 4억년 전 화석 발견 (2012. 4. 11.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ref=nc&id=20120411601003

 

References and Notes

1.'Ever since William Smith [the founder of the index fossil technique] at the beginning of the 19th century, fossils have been and still are the best and most accurate method of dating and correlating the rocks in which they occur. ... Apart from very ‘modern’ examples, which are really archaeology, I can think of no cases of radioactive decay being used to date fossils.” Derek Ager, 'Fossil Frustrations,” New Scientist, Vol. 100, 10 November 1983, p. 425.

2.'It cannot be denied that from a strictly philosophical standpoint geologists are here arguing in a circle. The succession of organisms has been determined by a study of their remains embedded in the rocks, and the relative ages of the rocks are determined by the remains of organisms that they contain.” R. H. Rastall, 'Geology,” Encyclopaedia Britannica, Vol. 10, 1954, p. 168.

* 'Are the authorities maintaining, on the one hand, that evolution is documented by geology and, on the other hand, that geology is documented by evolution? Isn’t this a circular argument?” Larry Azar, 'Biologists, Help!” BioScience, Vol. 28, November 1978, p. 714.

* 'The intelligent layman has long suspected circular reasoning in the use of rocks to date fossils and fossils to date rocks. The geologist has never bothered to think of a good reply, feeling that explanations are not worth the trouble as long as the work brings results. This is supposed to be hard-headed pragmatism.” J. E. O’Rourke,

'Pragmatism Versus Materialism in Stratigraphy,” American Journal of Science, Vol. 276, January 1976, p. 47.

'The rocks do date the fossils, but the fossils date the rocks more accurately. Stratigraphy cannot avoid this kind of reasoning, if it insists on using only temporal concepts, because circularity is inherent in the derivation of time scales.”  Ibid., p. 53.

Although O’Rourke attempts to justify current practices of stratigraphers, he recognizes the inherent problems associated with such circular reasoning.

* 'But the danger of circularity is still present. For most biologists the strongest reason for accepting the evolutionary hypothesis is their acceptance of some theory that entails it. There is another difficulty. The temporal ordering of biological events beyond the local section may critically involve paleontological correlation, which necessarily presupposes the non-repeatability of organic events in geologic history. There are various justifications for this assumption but for almost all contemporary paleontologists it rests upon the acceptance of the evolutionary hypothesis.”  Kitts, p. 466.

* 'It is a problem not easily solved by the classic methods of stratigraphical paleontology, as obviously we will land ourselves immediately in an impossible circular argument if we say, firstly that a particular lithology is synchronous on the evidence of its fossils, and secondly that the fossils are synchronous on the evidence of the lithology.” Derek V. Ager, The Nature of the Stratigraphical Record, 2nd edition (New York: John Wiley & Sons, 1981), p. 68.

* 'The charge that the construction of the geologic scale involves circularity has a certain amount of validity.” David M. Raup, 'Geology and Creationism,” Field Museum of Natural History Bulletin, Vol. 54, March 1983, p. 21.

* In a taped, transcribed, and approved 1979 interview with Dr. Donald Fisher, the state paleontologist for New York, Luther Sunderland asked Fisher how he dated certain fossils. Answer: 'By the Cambrian rocks in which they were found.” When Sunderland asked if this was not circular reasoning, Fisher replied, 'Of course; how else are you going to do it?” 'The Geologic Column: Its Basis and Who Constructed It,” Bible-Science News Letter, December 1986, p. 6.

* 'The prime difficulty with the use of presumed ancestral-descendant sequences to express phylogeny is that biostratigraphic data are often used in conjunction with morphology in the initial evaluation of relationships, which leads to obvious circularity.” Bobb Schaeffer, Max K. Hecht, and Niles Eldredge, 'Phylogeny and Paleontology,” Evolutionary Biology, Vol. 6 (New York: Appleton-Century-Crofts, Inc., 1972), p. 39.

3. Peter Forey, 'A Home from Home for Coelacanths,” Nature, Vol. 395, 24 September 1998, pp. 319-320.

4.'Few creatures have endured such an immense span of time with so little change as coelacanths. The cutaway drawing of a present-day specimen seems almost identical with the 140-million-year-old fossil found in a quarry in southern West Germany. ... Why have coelacanths remained virtually unchanged for eons ... 30 million generations?” [Answer: They were fossilized recently, at the time of the flood. W.B.] Hans Fricke, 'Coelacanths: The Fish That Time Forgot,” National Geographic, Vol. 173, June 1988, p. 833.

* 'Throughout the hundreds of millions of years the coelacanths have kept the same form and structure. Here is one of the great mysteries of evolution - that of the unequal plasticity of living things.” Jacques Millot, 'The Coelacanth,” Scientific American, Vol. 193, December 1955, p. 37.

* 'The coelacanths have changed very little since their first known appearance in the Upper Devonian.” A. Smith Woodward, as quoted by Keith S. Thomson, Living Fossil: The Story of the Coelacanth (New York: W. W. Norton & Company, Ltd., 1991), p. 70.

* 'What is even more remarkable is that in spite of drastic changes in the world environment, the coelacanths are still much the same organically as their ancestors. ... In the meantime, research is continuing ... and will try to penetrate the secret of the adaptability which has enabled them to live through many geological eras under widely differing conditions without modifying their constitution.” Millot, p. 39.

* '... the coelacanths have undergone little change in 300 million years ...” Ommanney, p. 74.

5.'... much attention has been focused on their fins in the hope that they will tell more about how fins became limbs.” Ibid.

* 'Zoologists originally thought that the paired fins of coelacanths and the fossil lobe-fins functioned as true limbs, as props to lever the fish against the solid substrate of the bottom sand or against rocks.” Thomson, p. 160.

* 'For the coelacanth was a member of a very ancient class of fishes which was supposed to have disappeared some 70 million years ago. This great group of fishes, called crossopterygians, flourished during that decisive era in the history of the earth - when the fish, taking on legs and lungs, went forth to conquer the continents.”  Millot, p. 34.

* Dr. Jacques Millot, who headed many detailed studies of freshly caught coelacanths, still held out hope as of 1955.

Perhaps their stalked fins permit them to creep along the rocks like seals.  Ibid., p. 38.

This myth was buried only after Dr. Hans Fricke’s team observed coelacanths in their natural habitat in 1987. Their bottom fins have nothing to do with legs or creeping. Why did Millot ignore the facts he knew best? The coelacanth, he thought, solved a big problem. In 1955, Millot wrote:

One of the great problems of evolution has been to find anatomical links between the fishes and their land-invading descendants ... For a long time evolutionists were troubled by this major gap between fishes and the amphibians. But the gap has now been bridged by studies of ancient fishes, and this is where the coelacanth comes in.  Ibid., pp. 35-36.

Later (1987), after studying live coelacanths, the scientific world learned that Millot was wrong. The coelacanth did not bridge this gap. Notice that leading evolutionists have not publicly announced that the fish-to-amphibian problem is back.

* 'He [J. L. B. Smith] was able to report [in the journal Nature] that, like the lungfishes, the fish had an air bladder or lung (on the basis of the taxidermist’s report of the discarded viscera), which was a median rather than paired structure.” Thomson, p. 39. [It is now recognized that the discarded 'bag” was not a lung, but an oil-filled swimming bladder.  W.B.]

* 'At this time [supposedly 380 million years ago] all the lobe-fins probably had functional air breathing lungs. ... air breathing gives a great advantage in shallow tropical freshwater environments.” Thomson, p. 212. [This is what evolution demands, not what any evidence shows - as live, newly discovered coelacanths later demonstrated. W.B.]

6.'I confess I’m sorry we never saw a coelacanth walk on its fins.” Fricke, p. 838.

'... we never saw any of them walk, and it appears the fish is unable to do so.”  Ibid., p. 837.

* 'The brain of a 90-pound coelacanth weighs less than 50 grams [1.6 ounces] - that is, no more than one 15,000th of the body weight. No present-day vertebrate that we know of has so small a brain in relation to its size.” Millot, p. 3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cience.com/ 

          http://www.creationscience.com/onlinebook/IntheBeginningTOC.html

출처 - CSC

미디어위원회
2004-05-17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BBC News(2001. 5. 2)에 의하면, 호박(amber) 속에 갇혀있던 한 마리의 화석 진드기(tick)가 뉴저지에서 발견되었다. 이것은 이전에 가장 오래되었다는 진드기 화석의 연대인 4천2백만 년 전을 두 배나 넘어서는, 9천만 년 전으로 연대가 평가되었다. 그런데 그 화석 진드기는 완전히 현대적인 것처럼 보였다.

”조금의 변화도 없다는 것이, 나에게는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버지니아 노폭(Norfolk)의 구 도미니온(Old Dominion) 대학의 다니엘 소넨신(Daniel Sonenshine)이 말했다.

”6천5백만 년 전 멸종된 공룡과 다른 척추동물들과 같은, 피를 빨아야하는 숙주(host)들에게 있었던 엄청난 변화에도 불구하고 진드기들은 변화가 없었다” 라며 그 글은 얼버무리고 있다.

BBC 온라인 뉴스의 과학부 편집자 데이비드 화이트(David Whitehouse) 박사는 호박 속에서 화석화된 9천만 년 된 진드기가 공룡의 피를 빨아 먹었다면, 공포스런 생물체의 DNA를 함유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고 흥분하여 말했다.

화석화되어 발견되는 동물들은 전혀 진화를 보이지 않고 있다는 이러한 반복되는 소식들을 당신은 계속 듣고 있다. 2주 전에도 도롱뇽(salamanders)에 관한 소식과 12월에는 개미(ants)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만약 9천만 년 동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면, 진화론이 잘못되었든지 연대측정 방법이 잘못되었든지 둘 중에 하나이다. 또는 둘 다 일수 있다. 진화론자들은 얼마나 더 많은 '놀라운” 증거들이 모여야만, 그들의 이야기에 무엇인가 심각히 잘못된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달을 것인가.

 

*참조 2 : 2억 3000만 년 전 진드기, 호박 속에서 발견 (2012. 8. 29. 한겨레)
http://ecotopia.hani.co.kr/57757
‘쥬라기 공원’ 현실화?…공룡 피 먹은 진드기 화석, 호박서 발견 (2017. 12. 13.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71213000025

1억년 전 공룡의 피 잔뜩 빨아먹고 호박 속에 화석화한 진드기 발견 (2017. 12. 1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13/2017121301622.html

공룡 피 먹은 진드기 발견 : 9900만년 전 호박에서 화석 찾아 (2017. 12. 13.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공룡-피-먹은-진드기-발견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4.htm#fossil14

출처 - CEH, 2001. 4. 9.

미디어위원회
2004-04-27

은행나무 : 2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Ginkgo Tree : No Evolution in 200 Million Years)


     은행나무는 오랜 기간에 걸친 화석 기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과거의 기후를 공부하는데 가장 많이 추천되는 나무이다. 일단의 과학자들은 기후와 잎의 기공(stomates, 식물이 호흡에 사용하는 구멍) 사이의 관계를 화석화된 은행나무와 오늘날 살아있는 은행나무들과 비교하여 함께 측정하였다. 그러나 거기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 그들이 발견한 것은 "은행나무에서 탄소를 흡수하고 물의 증산을 조절하는 잎사귀의 생리학(physiology)은 광대한 기간 동안의 강력한 진화론적 변화력에도 불구하고 고도로 보존되어 남아있다” 는 것과 "은행나무에서 잎사귀의 가스 교환에 대한 확산 한계(diffusional limitation)는 그 값들이 2억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는 것이다. 그리고 은행나무 잎사귀의 형태가 변함이 없는 것처럼, 그들의 생리기능도 거의 변함이 없이 유지되어오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논문은 2003년 5월 30일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지에서 '중국에서 기후 변화를 뛰어넘은 은행나무 잎의 특성 변화(Variation in Ginkgo biloba L. leaf characters across a climatic gradient in China, by Sun, Dilcher, Beerling, Zhang, Yan and Kowalski) 라는 제목으로 게재되었다.

(2003년 6월 19일 업데이트)

Nature(2003. 6. 19)2 지는 대담하게 "은행나무는 살아있는 화석이다” 라고 선포하였다. 1억2천1백만 년 전이라고 주장되는 새로운 은행나무 화석 종에 대한 발견은, 오늘날에 현존하는 은행나무와 비교하여 조금도 변함이 없음을 보여주었다. 그 글에서는 "오늘날의 은행나무는 공룡들에게 먹이로 제공되던 조상 은행나무의 직계 후손임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라고 결론내리고 있다.



여기에 진화를 본 사람이 누가 있는가? 2억 년 전을 본 사람이 누가 있는가? 찰스 다윈? 당신은 어디에 있는가? 은행나무는 살아있는 화석이다. 수천만 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추정하였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s), 메타세콰이어(dawn redwoods)와 같이 공룡의 시대부터 존재해 오고 있다.

우리는 2억 년 전에 만들어졌다고 추정하는 화석들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무엇처럼 보이는가? 오늘날 수많은 도시의 가로수로 늘어서 있는 나무의 하나와 같지 않은가. 오늘날 공공학교의 생물학 시간에 비판없이 가르쳐지고 있는 진화론의 이야기에 의하면, 작은 포유동물이 말, 곰, 사자로 변하고, 네 다리를 가진 개 크기의 동물이 고래로, 거드름 피우던 깃털없는 공룡이 대머리 독수리(비행하면서 물밖에서 고기를 잡아챌 수 있는)로, 쥐가 사람으로 변하는 기간동안, 은행나무에는 조금의 변화도 없었다는 것이다.

그들의 계속되는 이야기에 의하면, 이 기간동안에 또한, 대륙이 이동하여 재조정되고, 소행성이 충돌하여 공룡을 포함하여 살아있는 생물들의 2/3를 쓸어버렸고, 기후는 온난기와 빙하기를 반복했으며, 그랜드 캐년은 파여졌다는 것이다. 이러한 모든 기간 동안, 모든 열악한, 그리고 모든 강력한 자연선택의 기류 속에서 어떻게 은행나무와 투구게와 다른 많은 살아있는 화석들은 전혀 변함이 없이, 심지어 잎사귀의 세밀한 기공까지도 조금의 변화도 없는채 남아있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진화론의 이야기는 무언가 이상하지 않은가?


*관련기사 : 3억 5천만년을 살아온 ‘은행나무’ (2019. 4. 5. Science 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3%EC%96%B5-5%EC%B2%9C%EB%A7%8C%EB%85%84%EC%9D%84-%EC%82%B4%EC%95%84%EC%98%A8-%EC%9D%80%ED%96%89%EB%82%98%EB%AC%B4/


*참조 : ‘살아있는 화석’인 은행나무는 진화를 거부한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7803139&bmode=view

Ginkgo : remarkable ‘living fossil’

https://creation.com/ginkgo-living-fossi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503.htm

출처 - CEH, 2003. 5. 30.

Omniology
2004-04-27

살아있는 활강하는 파충류 화석


     이 활강하는 파충류들(Gliding Reptiles)은 진화론자들이 날개를 가진 조류의 바로 그 조상들이었다고 주장하는 생물체들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살아있는 화석들이다. 이 사진들에서 중요한 점은 창조론자들의 관점을 예증하고 있다는 것이다. 창조론적 관점에 의하면, 활강하는 모든 파충류들은(활강하는 포유류들도 마찬가지로) 항상 활강하는 파충류와 포유류로 존재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경험적인 과학적 방법을 통해 관찰할 때에, 어떠한 전이형태의 중간생물체가 화석기록에서 발견되지 않을 것임을 예견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 이 시각까지(2000년 11월 6일) 그 예견대로 이런 중간생물체는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또한 이러한 관점은 이들에 대한 유전학적 연구를 실시하였을 때, 이러한 생물체들은 오늘날의 것과 다른 어떤 생물체로 형질변화(transmutate)를 일으켰을 수도 없고, 일어나지 않았을 것으로 예견하고 있다. 실제 오늘날의 유전학적 연구에 의하면, 이것은 실험적인 방법에 의한 생물학적 사실로서 입증되어졌다!

이러한 '원시적인' 생물체들이 '현대적인' 조류들과 동시에 존재했다는 사실은, 화석기록은 대홍수의 기록이라는 창조론자들의 주장과 일치한다. 만약 활강하는 생물체와 조류들이 대홍수에 의해서 같이 묻혔다면, 활강하는 생물체들은 조류보다 먼저 묻혔을 것이고, 반면에 조류들은 나중까지 매몰을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것은 오늘날 퇴적지층에서 그들이 발견되는 순서와 정확히 일치한다.

 

객관적으로 어떤 이론이나 가설을 입증하거나, 오류임을 증명하기 위해서 의존하는 유일한 방법은 '관측과 실험(observation and experimentation)' 이기 때문에 경험적 과학(empirical science)은 중요하다.

대진화(macroevolution)와 특별 창조(special creation)와 같은, 기원에 관한 극히 추상적인 세계는 ”매우 관념적이고 이론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들은 형이상학적이기 때문에, 과학적인 관측, 분석, 실험을 통해 대답할 수 없는 질문들에 대해 미리 내려진 추측(speculation)인 것이다.    

기원에 관한 진실이 무엇이냐는, 이러한 세계관에 대한 경험적 과학적 방법에 의해서 얻어진 관측들이 어떤 기원을 지지하느냐에 따라 입증될 수도 있고, 오류임이 밝혀질 수도 있다.

유전학적 연구와 화석기록은 당신이 위에서 보는 것과 같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omniology.com/FlyingReptiles.html ,

출처 - The California Institute of Omniology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25

참고 : 5151|2009|3714|4342|5083|4189|4588|4393|4064|4494|3182|3747|2013|2086|2137|1257|2010|2300|2036|1518|1445|1002|2462|2406|2210|2127|2023|1505|1421|698|475|447|1939|2091|2077|2627|2110|4143|4174|4107|4094|4060|3631|3371|2047

최인식
2003-09-24

살아있는 화석 

(Living Fossil)


      결론을 미리 말하면 '화석은 창조를 절규한다'는 것이다. 6일 창조로 인해 만들어진 모든 종류(Baramin)들은 각기 시간이 지나며 환경적인 요소로 말미암아 외형적인 변화가 조금씩 일어나, 공중과 물속과 땅위를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었다. 지구 전체를 뒤덮은 홍수와 엄청난 지각의 변화로 수많은 생명체들의 시신이 퇴적암 속에서 화석으로 변화되게 된 것을 생각할 때마다 하나님의 진노의 스케일이 얼마나 큰가를 알고도 남음이 있다. 그리고 홍수후의 급격한 환경 변화는 각 개체들에게 순응이라는 변화와 많은 종류의 동식물에게 멸종이라는 현상을 초래했다. 

우리가 추측할 수 있는 일은 지금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들은 가장 오랫동안 생존하고 있는 종류들 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오늘도 멸종되어 가는 종류들 아니면, 분화된 개체들이 많이 있다. 내일에는 그들을 찾아 볼 수 없을 수 있다. 어제 있다가 오늘 없는 것은 다른 것으로 변화되었기 때문에 없어진 것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유사하다는 이유로 없어진 것이 현재 생존하는 것들의 조상이니 운운하는 진화론자들의 고집은 지성적이지 못하다. 멸종된 원숭이들이 유인원이 아니고, 조상새라는 것이 새의 조상이 아니다. 그들은 단지 어제 있다가 없어진 멸종된 독특한 종류의 개체일 뿐이다. 확실한 것은 지금 생존하고 있는 동식물들은 옛날부터 있는 것들이라는 것과 옛날에 있었던 것들은 지금 있는 것도 없는 것도 있다는 것이다. 

이것에 대한 명쾌한 증거가 있는 곳이 박물관이다. 일반 자연사 박물관들은 현존하는 동식물들의 화석을 잘 진열해 놓지 않는다. 왜냐하면 진화론을 입증하는데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간혹 현존하는 것들의 생생한 화석을 비치해 놓는 것을 발견하는데, 특히 스미소니안 박물관은 한 부분이 이러한 화석으로 차 있다. 비록 화석들이나 아직도 실재하는 것들이고, 또 진화하지 못하고 고정되어 있는 것 같이 보인다고 하여, 이들을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 이라고 부른다. 이것은 정말 웃지 못할 일이다. 

물고기, 박쥐, 거미, 잠자리, 은행나무, 조개, 새우 할 것 없이 수많은 종류의 동식물들이 화석으로 변화된 상태로 고정되어 있는데, 이들을 2억5천만년 내지는 4천5백만년 등등의 나이가 되었다고 하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왜 이들에겐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을까? 저명한 과학자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쿠바 옆의 도미니카 공화국을 가면 각종 나무진액에 묻혀서 화석이 된 호박(amber)이란 보석이 많은데, 그 속에 파리, 모기, 거미 등의 각종 절족류와 심지어 개구리까지 들어 있는 것들이 있다. 과학자들은 이들이 적어도 6천5백만년 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물론 진화론자들에게는 별로 인기가 없겠으나 우리들에게는 굉장히 홍미롭다. 

최근 'Science' 지에 이것과 비슷한 기사가 실렸는데, 버클리(Berkley) 대학의 포이나 박사팀이 독일 바바리아 지방에서 캐낸 호박안에 지금까지 발견된 화석중 가장 오랜 단세포 동물을 찾았다고 한다. 이것들은 세균, 단세포 원형질, 꽃가루, 포자, 이끼 등이다. 너무나 잘 보존되어서 세포 안의 핵산까지도 잘하면 추출해 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나무의 진액은 부패방지, 공기침투 방지 등을 함으로 곤충처럼 연한 동물들을 이렇게 잘 보존하고 있다. 그런데 2억3천만년이 지나도록 이런 세포들이 어떻게 조금도 진화가 없이 지금과 동일한 형태로 있다니, 그 중의 한 꽃가루는 싹을 내고 있는 중 진액에 싸여 호박이 된 것이 있으니 과학자들은 더욱 놀라고 있다. 이것은 격변적인 현상이 나타난 것을 증명한다. 

진리가 아닌 거짓을 믿는 것은 논리적인 사고가 아니다. 다른 화석들과 마찬가지로 이번에 독일에서 발견된 사암 속 호박 안에 있는 단세포 동물들은 5천년 전의 지구를 덮은 홍수와 그 후의 지각의 변화, 조산, 조해의 엄청난 격변의 흔적이 아니고 무엇이랴.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말하기를 '~ 자연에는 진화를 촉진하는 어떤 요소가 있는데, 이들은 아마 그 신비한(?) 진화촉진 요소를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라고 한다. 지금 현존하는 생명체들이 전부 과거에 다른 무엇에서부터 진화되었다고 하더니, 이제는 그것들의 동일한 화석이 발견되는 것마다(living fossil) 이 신비한 '진화촉진 요소'를 경험하지 못한 것이라고 하는 논리는 또 다른 괴변이다. 

이런 일을 볼 때마다 재차 다짐하는 것은 이러한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들을 좀 더 많이 수집해야 겠다는 생각이다. '살아있는 화석'들은 일반 박물관에는 별로 인기가 없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하다. 이것을 위해 이번 소규모이나 창조과학 전시관을 1993년 8월부터 3개월간 EXPO 93이 열리는 대전에 마련하고 있는 중이다. 1천만 이상의 관람객을 예상하고 있다. 아주 중대한 하나님의 사역이라고 믿는다.



제 86호 [1993. 5~6]

출처 - 창조지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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