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14-08-20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David F. Coppedge


       2008년 9월 3일 - 화석화된 나무의 진액인 호박(amber)은 자주 곤충들의 잔해를 포함하고 있다. 미얀마의 밀림지대에서 채굴된 한 호박은 1억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도마뱀붙이(gecko)의 발을 포함하고 있었다. 그것은 이전에 주장되던 가장 오래된 도마뱀붙이 화석보다 4천만 년이나 더 오래된 것이었다. 이 녀석은 공룡들의 발아래를 경쾌하게 내달았을 지도 모른다. 어쩌면 그것은 공룡 디플로도커스의 배 아래에 거꾸로 붙어 있었을 지도 모른다.

발바닥(foot pads)에 대한 조사에 의하면, 이 화석 도마뱀붙이는 현대 도마뱀붙이들이 천장을 거꾸로 걸어가게 하는 같은 층판(lamellae)들을 가지고 있었다. Science Daily(2008. 9. 3)에서, 이것은 오직 한 가지를 의미할 수 있는데, 그것은 ”도마뱀붙이들은 1억 년 전 아시아에 분명히 존재하고 있었고, 그 시기에도 그들의 기괴한 경이로운 발 구조를 이미 진화시켜놓았다”는 것이다.

오레곤 주립대학과 런던 자연사박물관의 발견자들은 살아있는 종과 비교하여, 이 어린 도마뱀붙이 표본은 성체 시 30cm 정도 길이까지 자라날 수 있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도마뱀붙이의 스파이더맨 능력을 이야기하면서, 그 기사는 언급했다. ”전 세계의 연구 프로젝트들은 도마뱀붙이의 들러붙어 떨어지지 않은 이 기괴한 능력을 모방하려고 노력해왔다.” 이 능력은 최초에 어떻게 생겨났을까? ”그들이 이 점착성 발바닥을 진화시켰을 시기가 그들이 출현하고 얼마 정도 지난 시기였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이 화석은 도마뱀붙이를 만들어낸 진화가 혁신적인 점착성 발을 진화시켰다는 증거를 제공하고 있는가? 아니다. 그 표본은 100 % 도마뱀붙이였다. 그리고 그것은 진화론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4,000만 년 더 일찍 출현했다. 그러므로 어떻게, 그리고 언제 ”이 화석이 거대한 공룡들 발 아래로 재빨리 돌아다니던 고대 도마뱀들의 진화 역사에 추가적인 빛을 비추고 있는지”, 그리고 아직까지 전 세계의 열대 또는 아열대 지방에 이들이 동일한 모습으로 흔히 존재하는 지에 대해서 명확히 밝혀진 것은 없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에 타격을 가하고 있는 발견들도 ”진화 역사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라고 왜곡하여 말하고 있다. 이제 그러한 말을 듣는 것도 지겹다. 진화론이 틀렸으며, 잘못되었다는 발견들은 너무도 많다. 그 빛은 진화론만을 제외하고, 모든 곳에 비추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  

화석들은 점점 더 오래된(깊은) 지층들 속에서, 어떠한 정직한 진화론자가 예측했던 것보다도 더 적은 변화만을 보인 채, 오늘날의 모습과 거의 동일한 모습으로 발견되고 있다. 생물체들의 신체와 기관들은 출발할 때부터 가지고 있었다. 최초로 나타난 이 도마뱀붙이는 완전한 도마뱀붙이(gecko)였고, 최초의 박쥐(bat)는 박쥐였으며(02/16/2008), 최초의 개구리(frog)는 개구리였고(05/28/2008), 최초의 폭격수 딱정벌레(bombardier beetle)는 이미 무장을 하고 있었고(09/23/2007), 최초의 투구게(horseshoe crab)는 완전한 투구게였으며(01/28/2008), 최초의 오리너구리(platypus)는 오리너구리였으며(06/26/2007), 최초의 펭귄(penguin)은 완전한 펭귄이었고(06/26/2007), 최초의 해파리(jellyfish)는 해파리였고(11/02/2007), 최초의 갑각류(crustacean)는 완전한 갑각류였고(10/04/2007), 최초의 빗해파리(comb jelly)는 완전한 빗해파리였다(04/03/2007).....등등. 이 모든 경우에서 진화론적 고생물학자들은 이들 화석들이 ”진화에 빛을 비추고 있다(shedding light on evolution)”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 빛을 따라가 보라. 이러한 경향이 계속된다면, 모든 종류(kind)의 동물들은 캄브리아기 또는 그 이전까지도 그들의 조상을 추적될 수 있을 것이다. 생물들은 완전한 형태로 어떠한 조상도 없이 무대 위에 갑자기 등장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진화가 사실이라면, 진화는 순간적으로 일어나야만 했다. 그것은 '창조(CREATION)'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8/09/fully_gecko_40_million_years_earlier/

출처 - CEH, 2008. 9. 3.

미디어위원회
2014-05-06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by Brian Thomas, Ph.D.


     상세한 부분까지 보존되어 있는 한 특별한 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이 화석 벌레는 가장 오래된 연대로 추정되고 있었지만, 오늘날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는 벌레에서 유전적 손상은 일어나있지 않았다. 이 벌레는 천 번 이상 멸종해야했지만, 분명 한 번도 멸종하지 않았다.

리투아니아와 러시아의 깊은 구멍에서 발견된 수염벌레(beard worm, pogonophoran) 화석은 5억5천만 년 전의 연대로 추정되고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이 화석 벌레는 오늘날의 바다에서 살고 있는 수염벌레와 동일하게 보인다는 것이다. 그들은 키틴과 단백질로 만들어진 얇은 관을 가지고, 오늘날처럼 그때에도 살고 있었다. 오늘날 살아있는 수염벌레는 대양 바닥의 구조물이나 퇴적물에 자신의 칼집모양의 관(sheaths)을 부착하고 살아간다. 최근 스웨덴과 프랑스의 연구자들은 고생물학회지(Journal of Paleontology)에 그들이 발굴한 화석 벌레는 현대의 소위 'vestimentiferan' 수염벌레와 너무도 일치하여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의 자격을 얻게 되었다고 쓰고 있었다.[1]

그러나 유전적 손상을 고려해볼 때, 이 벌레가 5억 년이 넘는 장구한 기간 동안 동일한 몸체 형태로 살아가는 것이 가능할 수 있을까?

이 벌레는 매 세대마다 DNA의 정확한 염기서열들을 복제해야 했기 때문에, 5억5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기간 동안 이 벌레의 유전자들에서 어떠한 돌연변이(복제 오류)도 일어나지 않았어야만 한다. 그러나 바이러스, 박테리아, 회충, 요각류(copepods), 제브라피쉬, 생쥐, 심지어 인간은 포함한 여러 생물들에 대한 유전자 연구에 의하면, 유전자들에는 꾸준히 지속적으로 손상이 발생되고 있다. 조직화된 시스템에서 무질서도는 계속 증가한다는 우주적 경향이 생물학적 시스템에서도 역시 적용되고 있는 것이다.[2]

DNA 손상들이 일정량 이상 축적되면 그 결과는 멸종이다. 합리적인 유전자 붕괴 속도를 가정해볼 때, 어떠한 생물이 5억5천만 년의 장구한 기간 동안 유전적 손상 없이 살아올 수 있었다고, 어떤 과학자가 감히 말할 수 있단 말인가? 바늘 구멍이 나있는 물이 가득한 양동이처럼, 그러한 장구한 세월 후에는 결국 DNA의 완전성은 파괴될 것이다.   

두 연구자는 사람의 H1N1 독감 바이러스(human H1N1 flu virus)의 유전적 붕괴 역사를 추적했고, 예상되는 DNA 손상에 기인하여 2009년에 그 바이러스의 멸종을 도식화했다.[3] 또 다른 연구자는 사람의 신경계에 대한 돌연변이의 손상 영향을 지적하면서, 따라서 사람의 지적 능력은 감퇴될 것임을 보고했다.[4]

DNA 손상은 작은 생물이건 대형 동물이건 발생한다. 오늘날 유전자 붕괴를 거스르는 어떠한 힘도 관측된 적이 없다. 그렇다면 동일한 열역학 제2법칙(무질서도 증가의 법칙)이 과거에도 적용되지 않았겠는가? 진화론적 시간 틀로 추정하는 5억5천만 년 동안, 매 세대마다 일어났을 DNA 복제 오류는 천문학적으로 많이 축적되었을 것이다. 그 기간의 일부분의 기간에서도, 변화 없이 살아남을 생물 종은 없을 것이다.

전 지질시대를 걸쳐서 조금도 변화 없이 살아있는 이 경이로운 벌레에 대한 솔직한 설명은 그 생물이 수억 년 전의 생물이 아니라, 수천 년 전의 생물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만약 이 수염벌레 화석이 단지 수천 년 전에 퇴적된 것이라면, 그들이 유전자 손상 없이 오늘날의 수염벌레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해 놀랄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다.



References
1. Moczydlowska, M., F. Westall, and F. Foucher. 2014. Micorstructure and Biogeochemistry of the Organically Preserved Ediacaran Metazoan Sabellidites. Journal of Paleontology. 88 (2): 224-239.
2. Sanford, J. et al. 2008. Using Numerical Simulation to Test the Validity of Neo-Darwinian Theory. In A. A. Snelling, Ed. Proceedings of the Six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an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65–175.
3. Carter, R., and J.C. Sanford. 2012. A new look at an old virus: patterns of mutation accumulation in the human H1N1 influenza virus since 1918. Theoretical Biology and Medical Modeling. 9 (42).
4. Crabtree, G. R. 2013. Our Fragile Intellect. Part I. Trends in Genetics. 29 (1): 1-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055/ 

출처 - ICR News, 2014. 4. 23.


화석 식물의 연부조직은 진화되지 않았다. 

(Fossil Plant Soft Tissue Didn’t Evolve)


     화석에서 발견된 식물 잎(leaf)의 원래 물질은 5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됨에도 불구하고, 현대의 잎과 동일한 것으로 밝혀졌다.

진화론자들은 대경실색해야 하지 않겠는가? 맨체스터 대학(University of Manchester)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X-ray로 관찰된 화석의 잎은 현대의 잎과 동일했다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유충이 어제 씹어 먹은 잎처럼, 심지어 유충의 먹이튜브(feeding tubes)도 가지고 있었다. 화석 잎은 살아있던 식물에서 온 태고의 물질을 포함하고 있었다. 미국 와이오밍 주의 그린리버 지층(Green River Formation)에서 발견된 그 식물 잎은 5천만 년 전의 것으로 평가되었다.

저자들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있었다. 그들의 계산으로, 그것은 여전히 수천만 년 전의 것이었다. 그러나 이 잎을 X-ray로 조사했을 때, 그들은 원래의 구리, 아연, 니켈, 그리고 다른 태고의 물질들을 발견했다. 그 세부적인 것들은 완벽했으며, 친숙한 것들이었다 :

화석 잎의 구리, 아연, 니켈의 분포는 현대 잎의 그것과 동일함을 연구는 보여주었다. 각각의 원소는 엽맥, 잎의 가장자리 등과 같은 생물학적 구조에 구별되어 농축되어 있었고, 이들 미량원소와 황이 다른 원소들에 부착되어 있는 방식은 오늘날의 식물 잎과 토양의 식물 물질에서 관찰되는 것과 매우 유사하였다...

”어떤 표본에서는 현대의 유충이 씹어 먹은 것과 동일하게, 그 잎에 선사시대 유충에 의해 부분적으로 씹어 먹힌 자국이 나타나있었고, 유충의 먹이튜브도 그 잎에 보존되어 있었다. 이 화석 튜브의 화학적 성분은 유충이 먹었던 잎에서의 화학적 성분과 놀랍게도 여전히 일치되고 있었다.”

어떻게 이들 식물 잎은 그토록 장기간 잘 보존될 수 있었을까? 저자들은 ”이 표본이 수천만 년 이상 토록 잘 보존된 방법에 대해” 공상과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즉, 구리가 원래의 잎 조직을 보존하도록 천연방부제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그들은 박물관의 모든 화석 표본들에 대해 구리 분말로 도포할 것을 제안하지 않는지 궁금하다. 그들 자신의 눈이 본 것을 따르면, 이 식물과 그것을 파먹은 애벌레는 5천만 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았다.



5천만 년 동안 식물 잎에서 진화는 없었다. 독자들은 모이보이(moyboy; millions of years boy, 수억 수천만 년의 시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의 주장이 얼마나 어리석은 지를 깨달아야만 한다. 그들은 아무런 생각을 하지 못하는 무뇌아처럼 보인다. 그들의 이러한 말은 그저 하나의 조건반응(conditioned response)일 뿐이다.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개념은 모이보이들에게 너무도 오랫동안 반복 학습되고 세뇌되어, 어떠한 의구심도 가질 수 없는 개념이 되어, 그들의 뇌와 생각 속에 철 펜으로 깊이 깊이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v.info/2014/04/fossil-plant-soft-tissue-didnt-evolve/ 

출처 - CEH, 2014. 4. 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04

참고 : 4796|3008|4756|2025|5901|5764|4748|5249|2773|2248|2210|3371|5082|2023|2047|2091|1257

미디어위원회
2014-04-24

화석 식물의 염색체에 진화는 없었다. 

: 1억8천만 년(?) 전의 양치식물 고비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Fossil Plant Chromosomes Look Modern)

by Brian Thomas, Ph.D.


     화석 바다나리의 분절이나 하드로사우르스의 이빨 한 개처럼, 화석의 단지 작은 조각들은 고대 생명체에 대한 작은 힌트만을 주고 있다. 그러나 최근 스웨덴에서 발견된 화석화된 양치식물의 줄기는 매우 세부적인 모습을 보존하고 있어서, 양치식물의 기원에 대한 몇 가지 분명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었다.

Science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스웨덴의 세 저자들은 중생대 쥐라기 지층에서 세포 수준까지 환상적으로 잘 보존되어 있는 양치식물인 고비(royal fern) 화석에 대해 기술하고 있었다.[1] 그 식물은 분해를 시작하기보다 훨씬 빠르게, 미네랄이 풍부한 물이 그 조직에 침투하여 화석이 되었다.

연구자들은 그 화석을 얇은 조각들로 잘랐고, 현미경으로 검경했다. 놀랍게도 양치류 세포 내에서 세포막이 있는 세포질, 세포질 과립, 녹말체(amyloplasts)로 추정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마찬가지로, 눈에 띄는 핵소체를 가진 세포핵을 볼 수 있었고, 각 핵 내부의 작은 구조들을 볼 수 있었다. (화석 식물의 세포 사진은 여기를 클릭).

그들은 심지어 전기, 중기, 말기 및 제3기를 포함하여, 세포 분열의 다양한 단계에서 멈춰진 염색체들을 발견했다.

연구자들은 쥐라기의 화석 염색체를 살아있는 고비 염색체와 비교하였고, 어떠한 차이도 발견할 수 없었다. 그들은 썼다. ”여기 핵과 염색체를 포함하여 초기의 세포 내용물이 보존되어 있는, 스웨덴 쥐라기 초기의 석회화된 고비 근경(rhizome, 작은 뿌리 구조)은 장기간에 걸친 이 과 유전체의 정지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고생물학적 증거가 되고 있다.”[1]  

마법의 변화들을 일으켰다는 진화는 1억8천만년 동안 도대체 무엇을 했는가? 유익한 돌연변이들의 자연선택이라는 신다윈주의의 엔진은 이 양치류에 있어서는 왜 어떠한 변화도 일으키지 않았던 것일까? 쥐라기 양치류는 세포 수준에서까지 오늘날과 동일했다.

1억8천만 년과 동일한 시간 동안에, 어떤 작은 포유류가 수십 개의 분명한 몸체 형태들을 가지는(예를 들어, 코끼리, 호랑이, 박쥐, 사슴, 말, 돼지, 소, 양, 늑대, 곰, 고래, 사슴, 기린, 원숭이.....) 오늘날의 포유류들로 진화하고, 결국 사람까지 출현하였다고 주장하면서, 이 양치식물 고비는 염색체 하나도 변화하지 않고 동일한 것일까?

연구의 저자들은 이 화석 비교를 ”식물들 사이에서 진화적 정지(evolutionary stasis)를 나타내는 주목할 만한 사례”라고 썼다.[1] 그들은 ‘주목할 만한’이라고 표현했지만, ‘불가능한’ 사례라고 말했어야만 한다.

또한, '진화적 정지'라는 말은 모순 어법이다. 진화(evolution)는 '끊임없는 변화'를 뜻하고, '정지(stasis)'는 '변화가 없음'을 뜻한다. 이렇게 서로 다른 뜻을 가진 두 단어를 과학적인 용어로 같이 사용해도 되는 것인가?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주장을 어떻게든 유지하기 위해서, 진화적 과정이 완전히 결여된 과정까지도 진화라는 단어를 붙여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살아있는 고비와 화석 고비 사이의 유사성은 분명히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 왜 이들 양치류는 왜 이렇게도 유사한가? 그것은 하나님께서 수천 년 전에 그 식물의 조상은 창조하셨기 때문이다.[2] 목격자이신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그 사실을 증언하고 계시는 것이다. 



References
1. Bomfleur, B., S. McLaughlin, and V. Vajda. 2014. Fosilized Nuclei and Chromosomes Reveal 180 Million Years of Genomic Stasis in Royal Ferns. Science. 343 (6177): 1376-1377.
2.Genesis 1:12.

 

*참조 : Swedish fossil fern preserves chromosome detail, pointing to catastrophic burial. A casualty of the biblical Flood
http://creation.com/swedish-fossil-fer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052/ 

출처 - ICR News, 2014. 4. 16.

Mike Matthews
2014-02-14

화석화된 과거의 초상화, 살아있는 화석 

(Living Fossils, Portraits of the Fossilized Past)


      남아프리카 해안에서 한 어부가 이상하게 보이는 푸른 물고기를 잡았을 때, 자신의 발견이 얼마나 중요했는지 알지 못했다. 그 물고기는 실러캔스(coelacanth)였다. 그때까지, 그 물고기는 데본기에서 백악기의 지층에서 화석으로만 알려져 있었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 물고기는 7천만 년 전에 멸종했다고 말해왔었다.


.현대 잠자리(Green Darner, Anax junius)와 독일 쥐라기 중기 암석층에서 발견된 고대 잠자리 화석(Petalura fossil). (Creation Museum, 2011 Bob Jensen).


실러캔스가 살아있는 채로 발견된 1938년 이후, 많은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들이 발견되었다. 아마도 가장 잘 알려진 최근의 발견은 1994년 호주 동부의 먼 지역에서 공원 관리자에 의해 우연히 발견된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 tree)이다. ”이 발견은 지구상에서 살아있는 작은 공룡을 발견한 것에 비교된다”고 호주 왕립식물원(Royal Botanic Gardens)의 책임자는 말했었다.

괴상한 것과 거리가 먼, 이들 살아있는 화석들은 전체 암석 지층들에서 발견된다. 사실, 살아있는 모든 ‘과(family)의 동물들은 거의 지층 깊은 곳에서 화석기록으로 발견되는 조상들과 놀랍도록 유사하게 보인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화석 생물과 현대 생물의 관련성을 설명하기 위해서 두 가지 대안이 제시되어 왔다. 1700년대 중반 이전까지 화석들은 수천 년 전에 발생했던 대홍수의 흔적으로 일반적으로 설명됐었다. 1700년대부터 많은 과학자들이 성경을 거부하기 시작하면서, 그들은 지구의 역사를 장구한 시간에 걸친 재난의 연속으로 설명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화석들은 오늘날의 생물과는 매우 다른 고대 생물체를 나타낸다고 가정했다.  

.현대 말벌(predatory wasp, Philanthus multimaculatus)과 미국 점신세(Oligocene) 암석층에서 발견된 말벌 화석(미분류 종). (Creation Museum, 2011 Bob Jensen).


그들 중 한 사람이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었다. 그는 그의 책 ‘종의 기원(1859)’에서 살아있는 화석이라는 용어를 만들어내었다. 그는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려질 수 있는 두 사례를 인용했다. 그것은 오리너구리(platypus, 파충류처럼 알을 낳고 오리 같은 주둥이를 가진 포유류)와 폐어(lungfish, 육상동물처럼 폐로 호흡하는 물고기)였다.

다윈은 우리가 오늘날 사용하는 것과 다른 의미로 살아있는 화석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오늘날 '살아있는 화석'이란 진화론적으로 가까운 살아있는 친척이 아니라, 화석 생물과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생물을 표현할 때 사용한다.) 다윈의 시대에 오리너구리나 폐어의 화석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았다. 다윈의 개념으로, 살아있는 화석은 상상하는 진화론적 전이형태의 생물처럼 보이는 생물이었다.

다윈의 시대 이후로, 과학자들은 오리너구리와 폐어는 진화론적 전이형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들은 단지 뒤범벅된 신체 특성을 가진 기괴하게 보이는 두 생물이었다. 살아있는 오리너구리와 폐어는 화석 오리너구리와 화석 폐어와 매우 유사하게 보였다. 하지만, 그들은 다른 생물과 알려진 가계 연결성이 없다.

.현대의 게(crab)와 이탈리아 시신세(Eocene) 암석층에서 발견된 고대 게 화석(Harpactocarcinus punetulatus) (Creation Museum).


만약 동물들이 한 공통조상에서 진화했다면,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동물은 매우 소수일 것이 예상된다. 환경은 확실히 항상 변해왔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동물은 결국 멸종되었을 것이다. 따라서 이것은 화석기록을 거슬러 올라갈수록 살아있는 화석은 매우 소수로 발견되어야만 함을 의미한다. 

그러나 화석기록 전체를 통해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들과 매우 유사한 화석들이 다량으로 발견되고 있다.

한 논리적인 설명은 노아 시대의 대홍수이다. 홍수는 전 세계의 모든 환경에 있는 생물 종들을 파묻어버렸고 퇴적층 내에 보존했다. 물이 물러간 후, 변화된 새로운 환경이 도래했다. 그리고 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된 생물들만이 살아남았다. 반면에 적응하지 못한 다른 생물들은 빠르게 멸종되어갔다.

이 시나리오에서 모든 생물들은 그들의 조상이 화석 기록에서 나타나는 것과 상관없이, 적응하는 데에 같은 시간을 가졌다. 그래서 모든 지층에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이 예상되는 것이다. 

가령 말벌, 게, 잠자리, 악어 등과 같은 생물들은 분명히 적응을 했고, 계속해서 번성했다. 반면에 공룡과 삼엽충 같은 동물들은 변화된 환경에 직면해서 잘 적응하지 못했다.

로마서 1:18~20절은 생물 형태의 이러한 지속성 뒤에 있는 한 이유를 말해준다.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은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홍수 이후에 발생한 생물계에서도, 하나님은 노아의 후손들이(오늘날 우리를 포함하여) 자연에서 그의 영광과 지혜를 볼 수 있도록 하셨다.

공룡은 더 이상 볼 수 없지만(우리가 아는 한), 우리는 여전히 공룡과 함께 살았던 많은 살아있는 동물과 식물들을 관측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은 거대한 공룡들이 사라지기 전에 무엇처럼 보였을지 상상할 수 있도록 충분한 자원을 제공해주시고 있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6/n1/living-fossils

출처 - Answers, December 8, 20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51

참고 : 1428|4846|1939|1518|1779|475|615|698|771|1002|1257|1421|1505|1520|1929|2009|2010|2011|2012|2013|2023|2025|2036|2077|2047|2086|2091|2096|2110|2119|2127|2137|2181|2210|2300|2406|2462|2496|2618|2625|2627|2654|2773|3008|3176|3182|3214|3268|3333|3371|3631|3714|3747|3975|4064|4094|4107|4143|4189|4233|4268|4272|4279|4342|4393|4448|4472|4494|4588|4704|4741|4796|4826|4875|5014|5082|5083|5091|5101|5151|5183|5274|5319|5323|5383|5437|5450|5459|5465|5503|5539|5629|5719|5724|5827

미디어위원회
2014-01-24

상어 유전체에서 진화는 없었다. 

: 진화 속도가 실러캔스보다 더 느린 살아있는 화석? 

(Sharks Traveled Far but Evolved Nowhere)

David F. Coppedge


     상어의 유전체(genome)는 일찍이 가장 느린 진화를 보여주고 있었다. 하지만 선사시대의 상어는 장거리 이동을 하고 있었음이 최초로 밝혀졌다는 것이다.

잘 알려져 있는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인 상어(shark)가 실러캔스보다 진화 속도가 더 느리다는 이러한 평가는 Nature(2014. 1. 9) 지에 게재된 퉁소상어(elephant shark, 코끼리상어)에 대한 유전체(genome)를 분석한 결과로부터 나왔다.

여기서 우리는 연골어류(cartilaginous fish)인 퉁소상어(Callorhinchus milii)의 전체 유전체 분석 결과를 보고한다. 퉁소상어의 유전체는 살아있는 화석인 실러캔스를 포함하여... 모든 알려진 척추동물의 진화에 있어서 가장 느리다는 것을 발견했다. 

퉁소상어는 상어 계통에서 분기된 '은상어(ratfish)' 계열이기 때문에, 진정한 상어가 아니라고 New Scientist(2014. 1. 8) 지는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골을 가지고 있는 진정한 상어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퉁소상어 유전체는 연골어류를(경골어류와 대조되어) 대표할 수 있다. (초기 유악류(gnathostomes, 악구동물, 턱이 있는 물고기)는 두 주요 아그룹인 연골어류와 경골어류로 나뉘어진다.)

Nature 지의 저자는 퉁소상어가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와 적합하다고 믿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생물 종이 추정하는 3억 년이라는 장구한 기간 동안, 빠르게 변했다는 환경 속에서, 발생했다는 커다란 대멸종 사건들 속에서도, 거의 변화되지 않았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진화나 멸종을 이끌었던 선택 압력이 전혀 쓸모없었다는 것인가? 또한 그들은 물고기의 진화에 있어서 갑작스런 대변화를 고려하고 있다는 것은 특별히 놀라운 일이다 : 

턱이 없는 척추동물인 무악류로부터 유악류의 출현은 척추동물의 진화에 있어서 주요한 사건이다. 이 전환은 많은 형태학적 표현형적 혁신들을 동반했다. 가령 새롭게 생겨난 턱(jaws), 쌍으로 된 부속기관, 면역글로불린에 기초한 적응면역계, T-세포 수용체, 주 조직적합복합체(MHC) 분자 등과 같은 것들이다. 이들 혁신품들이 어떻게 출현했으며, 분기와 적응은 어떻게 촉진되었는지, 그리고 유악류가 살아있는 척추동물의 주요 그룹(99.9%)으로 지배하게 되었는지는 풀리지 않는 주요 의문점으로 남아있다. 

퉁소상어는 장구한 기간 동안 진화할 수 있어야만 했고, 혁신적인 것들을 만들었어야만 한다.

또 다른 New Scientist(2014. 1. 9) 기사는 다른 선사시대 상어는 가장 초기의 이주 동물이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미시간 대학의 과학자들에 따르면, 반드링가(Bandringa)라고 불리는 한 화석 종은 매우 멀리까지도 이주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사례로서, 척추동물의 항해에 관한 가장 초기의 증거라고 말했다. 이것은 항해 기술, 좋은 기억력, 바닷물에서 민물로 이동할 수 있는 능력들을 필요로 한다. 

그 기사의 어떤 곳에서도 진화론적 혁신이 퉁소상어에서 멈춰진 이유를 설명하지 않았다. 시카고 대학의 마이클 코츠(Michael Coates)는 말했다. ”상어 유전체의 분명한 보존과 해부학적으로 진행되는 놀라운 노래와 춤 사이의 분리를 보게 된다.” 독자들은 누가 노래와 춤을 추게 했는지 궁금해 할 것이다. 

상어와 관련하여 또 하나의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Science Daily(2013. 12. 5) 지는 ”새로운 유전자 연구는 상어와 사람의 유전자가 놀랍도록 유사함을 발견했다”고 보도하고 있었다. 이것이 다윈의 세계에서 가능할 수 있는 일일까? 그들은 얼마나 유사했을까? 데이터들은 상어는 물고기보다는 사람과 더 가까운 친척이라는 것이다! 코넬 대학의 마이클 스탠호프(Michael Stanhope)는 말했다 :

”우리는 상어에 있는 여러 범주의 단백질들이 제브라피시(zebrafish) 보다 사람과 더 많은 유사성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곤 매우 놀랐다.” 스탠호프는 말했다. ”상어와 경골어류는 가까운 친척이 아니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둘 다 물고기이다... 반면에 포유류는 매우 다른 해부학과 생리학을 가지고 있는 생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연구 결과는 흰색 상어의 대사과정은 (전반적인 생화학적 다른 측면들도 마찬가지로) 경골어류의 대사보다 포유류의 것과 더 유사하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그 기사는 상어의 모습과 보존에 대한 필요성으로 신속하게 주제를 바꾸고 있었다.



실러캔스는 진화론자들의 운명을 바꿔버렸다. 실러캔스는 세 가지 면에서 진화론자들이 틀렸음을 보여주었다. 실러캔스는 멸종했어야만 했다. 그러나 살아있었다. 실러캔스는 진화했어야만 했다. 그러나 진화하지 않았다. 실러캔스는 전이형태였어야만 했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다. 더 틀릴 수 있는 것이 있는가? 그러나 이제 진화론자들은 더 나쁜 문제를 만나게 되었다. 마치 문제가 없는 것처럼 이야기를 둘러대고 있지만 말이다. 어떻게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심각한 문제점을 모면하고 벗어나는 것일까? 과학의 어떤 분야에서 이토록 잘못된 예측과 불일치가 아무 일도 아니었던 것처럼 그냥 넘어갈 수 있는가?

이런 생물이 출현했다. 기관이 출현했다. 구조가 출현했다. 갑자기 출현했다, 동시에 출현했다.., 이러한 출현이라는 소리를 듣는 것도 이제는 지겹다. 모든 혁신적 시스템이 마치 요술처럼 그냥 출현했다고 말하면 된다. 또한 진화는 변하지 않을 때를 제외하곤 변화하며, 느릴 때를 제외하곤 빠르게 일어난다. 이와 같은 설명이 진정한 설명이 될 수 있을까? 다윈의 진화론이 등장한 후 155년이 지났지만, '풀리지 않는 의문'이라는 말을 지겹도록 듣고 있다. 155년이 지나도 풀리지 않는 의문은 언제쯤이나 되야 풀릴 것인가? 그러나 진화론이라는 단서 없는 이론만이 생명의 기원에 관한 질문에 유일한 출발역이 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우리는 다시 한번 진화론자들의 작동되고 있는 ‘속임수 법칙’을 볼 수 있다 : (1)진화를 믿는다. (2)한 사실을 관측한다. (3)그 관측 사실을 자신의 믿음에 들어맞도록 이야기를 지어낸다. 우리는 찰스 다윈과 그의 추종자들의 부패를 얼마나 더 견뎌야 할 것인가? 그들을 해고시킬 수도 없다. 그들은 위대한 이야기꾼 조합을 형성하여 과학계와 교육계를 완전히 장악해 버렸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학문적 지위와 돈과 출세와 기득권이지, 진실이 아니다. 우리가 그들의 노래와 춤과 지어낸 이야기에 동참하는 것을 멈출 때, 아마도 그들은 과학으로부터 분리될 것이다.   


*관련기사 : 상어 게놈 분석하니 면역계 진화비밀 풀리네 (2014. 1. 12. 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3449/new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1/sharks-evolve-nowhere/ 

출처 - CEH, 2014. 1. 10.

미디어위원회
2013-08-21

검투사: 멸종됐다는 4천5백만 년 전 곤충이 살아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Gladiator : an ‘extinct’ insect is found alive and the amber mystery)

David Catchpoole 


     놀랍게도, 수천만 년 전에 멸종했던 것으로 생각되었던 곤충이 남미비아(Namibia)의 한 돌산의 정상 부근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1, 2]

요정과 같이 투구를 덮어 쓰고 있는 듯한 기괴한 모습 때문에 ‘검투사(Gladiators)‘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이 곤충은 4천5백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호박(amber) 속에서 화석화된 종으로 처음 소개되었다.[3, 4, 5, 6]

언론 뉴스들은 이 발견은 완전히 기대되지 않은 발견으로 보도하면서, 그것은 6천5백만 년 전에 공룡들과 같이 멸종했다고 생각했던 선사시대의 물고기 실러캔스(Coelacanth)를 발견한 것이나, 1억5천만년 전 쥐라기에 단지 화석으로만 알려졌던 ‘공룡나무(dinosaur tree)’인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를 발견한 것과 동일한 것이라고 하였다.[1, 7] Science 지는 오늘날의 곤충 화석들은 오랜 기간 동안 땅 속에 숨겨져 있던 보물과도 같은 것이라고 하면서, 한 곤충학자의 흥분을 소개하고 있었다. ”얼마나 자주 고대 화석들이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는 일을 보게 될 것인가?”[8]

호박 화석에는 심지어... 따개비나 굴도 들어있다.

진화론자들은 그 종이 화석화 된 이후 수천만 년의 광대한 시간이 지났다고 추정하기 때문에, 그러한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을 발견하게 된 진화론자들의 놀람은 이해될 수 있다. 그러나 화석들은 단지 4500여년 전의 전 지구적인 홍수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 창조론자들에게 그러한 생물체가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는 것은 그리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9]

호박 화석(amber fossils)들은 전 세계에 걸쳐서 존재한다. 거기에는 곤충들뿐만이 아니라[10, 11], 이끼나 꽃과 같은 것들과, 기생성 벌레들, 달팽이, 다양한 절지동물들, 도마뱀, 새의 깃털, 포유류의 털까지[12, 13], 그리고 심지어 조개나 굴들과[14] 같은 해안에 서식하는 생물들까지 포함되어 있다. 아무도 호박(화석화된 나무 송진) 화석들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그리고 전 세계에 걸쳐 발견되는지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15] 대신 그들이 보존될 때, 비정상적인 환경이 보편적이었다는 지표들이 있다. 그러한 상황은 성경적인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실러캔스와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 화석들도 전 지구적인 대격변의 증거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광대한 크기의 수많은 퇴적 지층들 아래에서 분명히 빠르게 덮여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신이 이 다음에 ‘검투사’와 같은, 또 다른 멸종된 곤충 또는 멸종된 생물체가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는 뉴스를 들을 때, 이것은 수억 수천만 년을 믿는 대중적인 진화론 보다는 성경의 기록과 훨씬 더 잘 일치한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이러한 수백의 살아있는 화석들은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시간은 신화임을 강력하게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또한 오랜 시간이 흐르지 않았음과, 어떠한 진화도 일어나지 않았음을 가리키고 있다. 소위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은 성경의 창세기 1장에서 10번이나 기록되어 있듯이 생물들은 '종류대로(after its kind)” 만들어졌음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호박들은 나무의 송진(tree resin)이 화석화된 것으로 널리 인정되고 있다 하더라도, 누구도 어떤 힘이 나무 송진을 호박으로 단단하게 만들었는지를 알지 못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아무도 호박을 인공적으로 만들지 못했다.[1] 또한 어떻게 생물체들이 단단한 호박 속에 완벽한 상태로 보존될 수 있었는지 분명히 알지 못한다. 진화론자들도 (호박의) 퇴적 시대와 그들의 정확한 기원에 대해서 많은 흥미로운 문제들이 남아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2] 그러나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호박이 만들어지는 데에 수백만 년이 필요하다고 가정한다.[3, 4, 5]  

        


.어떠한 진화론적 변화도 없었다. 겹눈을 가진 파리(fly) 한 마리가 호박 속에 보존되었다. 미스터리는 이와 같은 매혹적인 종이 호박 속에 존재하게 된 정확한 과정을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러나 몇몇 전문가들은 호박 화석은 전 세계적인 홍수를 통해서만 생겨날 수 있다고 오랫동안 생각해 왔다. 스웨덴 룬드 대학의 식물학 교수였고, 스웨덴 왕립 과학 아카데미의 회원이었던 닐슨(N. Heribert-Nilsson)은 유명한 발틱해 연안의 호박 퇴적층을 기록할 때,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호박의 지층들과 관련된 지질학적, 그리고 고생물학적 사실들은 그들이 전 지구를 포함하여 다른 곳에서 이동되어온 과정(allochthonous process)의 결과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이해하기가 불가능하다.”[6]  (Ed. note : allochthonous(타생적인, 외부 기원의)되어 온 것, 즉 홍수와 같은 강력한 물의 흐름에 의해 이동되어 온 것을 말하며 (그리스어로 allos는 ‘다른’, chthon는 ‘땅’을 의미함), 반대로 autochthonous는 (그리스어로 autos는 ‘자체’를 의미) 이동되지 않고 같은 장소에서 유래하였다는 뜻임.)  

수백만 년이라는 지질학적 입장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들 까지도, ‘적절한 매몰 환경’이 호박의 형성에 필요했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호박 퇴적이 자주 갈탄(brown coal, lignite)과 관련이 있는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 그들은 ‘풍부한 송진(resin)을 만드는 나무들’이 물에 의해 이동되어 왔으며, 나무와 송진은 퇴적물 아래에 묻혔고, 송진은 호박이 되었고, 나무는 갈탄이 되었다고 추측한다. 젖은 점토와 모래 퇴적물은 산소를 차단하여 송진을 잘 보호하였다는 것이다.[5] 많은 수의 나무들이 쓰러졌고, 이동되었으며, 매몰되었다는 것은 큰 홍수를 의미한다. 또한 열(heat)은 목재로부터 송진이 흘러나오는 것을 촉진하는 요소인 것으로 말해지고 있다.[3]

아마도 (창세기 7:11절의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장소에 따라 가열된) 홍수물 위에 떠다니는 통나무 매트(통나무 섬)들로부터 다량의 액체 호박이 흘러나오도록 하였고, 굳어지기 전에 곤충들과 홍수 찌꺼기들을 함유하도록 하는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했을 것이다.[7] 


References and notes
1.Amber, 16 October 2002.
2.Palmer, D., Golden opportunity, New Scientist 175(2355):48, 2002.
3.Insects in amber, http://www.ub.es/dpep/meganeura/51amber.htm, 2 December 2002.
4.Amber in Latvia, www.latinst.lv/amber.htm, 16 October 2002.
5.What is amber?, http://academic.emporia.edu/abersusa/whatis.html, 16 October 2002.
6.Translated from the original German on p. 1194 of the book Synthetische Artbildung, cited in Creation 1(2):5, 1978.
7.After heavy tropical rain, abundant rain-drowned insects often cover the bottom of pools, and/or float near the surface. As amber’s specific gravity is slightly over one, it floats in saltwater but sinks in fresh water, leaving the possibility that material preserved in amber was either flotsam or settlings, or perhaps both (specific gravity is the density of a substance relative to pure water, which therefore has SG = 1 by defi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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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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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Extinct’ insect found on peak, Sydney Daily Telegraph, p. 34, 22 March 2002.
2.The find triggered the description of a new taxonomic order, Mantophasmatodea, to accommodate both the living species and the amber fossils (previously unidentified), bringing the number of insect orders to 31. Klass, K.-D., Zompro, O., Kristensen, N.P. and Adis, J., Mantophasmatodea: A new insect order with extant members in the Afrotropics, Science 296(5572):1456–1459, 2002.
3.Adis, J., Zompro, O., Moombolah-Goagoses, E. and Marais, E., Gladiators: A new order of insect, Scientific American 287(5):42–47, 2002.
4.After studying the amber fossils, entomologist Oliver Zompro checked museums worldwide for similar specimens. Two insects collected in Tanzania and Namibia last century appeared related to the amber fossils, suggesting that the insect was not extinct. In 2002, Zompro and others found a dozen live ‘gladiator’ insects by painstakingly searching through grass clumps in Namibia’s Brandberg Mountains. It was subsequently realized that international scientific expeditions to the area in 1998 and 2000 had already found specimens, but had not identified them. Max Planck Doctoral Student discovers ‘living fossils’, Max Planck Society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www.mpg.de/news02/news0208.htm, 3 May 2002.
5.Their placement in a new insect order has been questioned by some entomologists, but others respond that they do not fit into any other order. Mantophasmatodea: A new insect order?, Science 297(5582):731, 2002.
6.Usage of the common name ‘Gladiator’ has been somewhat ambiguous. The entomologists who identified and placed the insects in the new order Mantophasmatodea seem to have originally applied the term to embrace all species in the new grouping (Ref. 3). Some later reports say ‘Gladiator’ is only applied to the Brandberg Mountain species, with its somewhat spiny nymphs, and not to other living representatives of Mantophasmatodea found elsewhere (Ref. 9), which, like the fossils in amber, were less spiny. Theron, H., Entomologists amazed by new insect order from Namaqualand6 January 2003; Order: Mantophasmatodea (mantos), www.museums.org.za/bio/insects/mantophasmatodea, 6 January 2003.
7.The Wollemi Pine of the insect world, ABC News in Science, www.abc.net.au/science/news/stories/s535354.htm, 17 Oct. 2002.
8.Pennisi, E., New insect order speaks to life’s diversity, Science 296(5567):445–447, 2002.
9.Since the Namibia discovery, living representatives of Mantophasmatodea have been found in South Africa’s Western Cape Province. Picker, M.D., Colville, J.F., van Noort, S., Mantophasmatodea now in South Africa, Science 297(5586):1475, 2002.
10.Grimaldi, D.A., Captured in Amber, Scientific American 274(4):70–77, 1996.
11.Poinar, G.O., Singer, R., Upper Eocene Gilled Mushroom from the Dominican Republic, Science 248(4959):1099–1101, 1990.
12.Palmer, D., Golden opportunity, New Scientist 175(2355):48, 2002.
13.For lizards, see: The Gecko, 13 November 2002; Lizard recently discovered in Baltic amber13 November 2002.
14.Santiago-Blay, J.A., Part of a possible brackish community preserved in Chiapas amber, 13 November 2002.
15.Langenheim, J.H., Amber: A botanical inquiry, Science 163(3872):1157–1169, 196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gladiator-an-extinct-insect-is-found-alive

출처 - Creation 25(2):51–53, March 2003.

박지훈(미디어간사)
2013-06-20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Brian Thomas


     2010년에 연구자들은 첨단 기술을 사용하여, 한 화석 조류의 깃털 색은 그 새가 살아있었을 때 매우 어두웠다고 결정했다.[1] 이제 몇 년 후에 또 다른 연구팀은 좀더 많은 깃털들을 스캔하였고, 습득한 새로운 정보들을 이용하여 명확한 깃털 그림을 그려냈다. 그러나 그 결과를 보고하는 과정에서, 소설과 사실을 혼합하고 있었다.

맨체스터 대학의 지구 대기 환경 과학부 연구자들은 스탠포드 대학의 SLAC 국립 가속기 연구소에서 X-선 스캐닝 기술을 사용했다. 그들의 결과는 1억5천만 년 전의 시조새(archaeopteryx)로 추정되는 화석 새는 밝은 깃털과 어두운 깃털 끝부분을 갖고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어떻게 그렇게 오래된 화석이 그러한 상세한 부분을 보여줄 수 있었을까?

맨체스터 대학의 소식에 따르면, “그들은 그 동물의 원래 깃털로부터 유래한 색소와 유기 황 화합물과 연관되어 있는 미량의 금속들을 발견했다”는 것이다.[2]

그러나 그 표본이 1백만 년 이상의 오래된 것이라면, 색소와 같은 유기 분자들, 특히 단백질은 존재해서는 안 된다. 이 결과는 그 화석에 부여된 1억5천만 년이라는 연대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장구한 연대를 믿는 진화론자들은 이와 같은 (수억 수천만 년 전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모순된 수많은 증거들에 직면해 있다. 분석원자분광학 지에 게재된 논문의 선임 저자인 필 매닝(Phil Manning)은 “이들 화합물이 1억5천만 년 동안 원래의 자리에 남아있었다는 사실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라고 말했다.[2]

사실이라고? 도대체 어떤 과학 실험을 통해서, 생물체의 유기물질이 1억5천만 년 동안 남아있는 것이 사실로서 입증됐단 말인가?

그 이야기에서 과학적 관측에 의해서 입증된 사실적 부분은, 원래 시조새의 유기분자가 아직도 암석 내에 존재함이 확인되었다는 것뿐이다. 그 이야기에서 사실이 아니고 추정이며, 일반적인 상식과도 맞지 않는, 극히 이례적인 것은 그 화석의 나이가 1억5천만 년 되었다는 연구자들의 주장이다.


References

1.Thomas, B.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Creation Science Updates. Posted on icr.org May 19, 2010, accessed June 14, 2013.

2.X-rays reveal new picture of 'dinobird' plumage patterns. University of Manchester News. Posted on manchesteracuk on June 12, 2013, accessed June 14, 2013.

* Mr. Thomas is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rticle posted on June 19, 2013.


출처 : ICR News, 2013. 6. 19.

주소 : http://www.icr.org/article/754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13-04-22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by Brian Thomas, Ph.D.


    진화론에 따르면, 머나먼 옛날에 진흙, 광물, 메탄 같은 단순한 무기 성분들이 어떻게든 모여서 단세포 박테리아가 되었다고 한다... 이런 박테리아 중 몇몇이 벌레가 되었고, 몇몇 벌레가 최종적으로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다.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새로운 한 화석은 이러한 생명의 기원 신화를 반박하고 있다.

1911년부터 스미소니언 박물관의 창고에는 캄브리아기의 셰일에서 나온 벌레 비슷한 생물체가 화석화된 것들을 보관해두고 있었다. 그것들은 최근 과학자들에 의해 재발견되었고, Nature 지는 이 주목할 만한 발견을 발표했다.[1]

문제는 이 화석이 가장 깊은 암석지층인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장새류(acorn worms, enteropneusts, 별벌레아재비)와 똑같이 생겼다는 점이다.

전문용어로 장새류라 불리는 이 벌레들은 영양분을 흡수하고 폐기물을 배출하는 아가미판 더미를 가지고 있다. 장새류는 해저 침전물을 파는데 쓰이는 몸의 앞쪽 끝이 도토리 모양처럼 생겨서 도토리 벌레(acorn worms)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몬트리올 대학에서 수학중이며  Nature 지 논문의 공동저자인 크리스토퍼 카메론(Christopher Cameron)은 National Geographic 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를 정말 흥분시켰던 것 중의 하나는 버제스 혈암(Burgess Shale)에서 발견되는 대부분의 동물들은 현대 동물과는 다르게 생겼지만, 이 화석은 분명히 장새류라는 것입니다. 대롱이 없어진 것을 제외하고는, 이 동물은 5억5백만 년동안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2]

Nature 지의 연구는 ”여기 우리는 캄브리아기의 장새류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를 제출한다. 따라서 장새류의 알려진 출현 시기를 2억 년 확장시키는 것이다.”라고 발표했다.[1]

이것은 정말로 주목할 만한 발견이다. 현대적 복잡성을 가진 이 캄브리아기 화석 생물체가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진화한 증거”라는 진화론의 이야기는 도대체 무엇인가? 그리고 5억5백 년 동안의 돌연변이와 자연선택 과정이 장새류에게는 아무런 변화도 가져오지 못했다는 것을 우리는 믿어야 하는가?

카메론은 현대와 고대의 장새류에서 한 차이점을 찾아내기는 했다. 그의 팀은 몇몇의 장새류 화석에는 대롱(tubes)이 있다고 기술했다. 현대의 장새류 변이체들은 대롱이 없다

장새류는 현재 익새류(pterobranchs)라 불리는 작은 대롱 형태를 지닌 동물들과 닮았다. 이 연구 저자들은 캄브리아기의 대롱 형태를 지닌 장새류가 익새류로 진화했다는 가설을 고려하고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이 가설을 선정적으로 보도하며 대롱을 가진 도토리 벌레가 진화론의 진짜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s)’라고 주장했다.[2]

그러나 Nature 지의 발표는 훨씬 조심스러웠다. 너무 조심스러워 그 '고리'는 전혀 고리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연구 저자들은 ”S. tenuis가 장새류인지, 익새류인지, 아니면 장새류 겸 익새류인지, 또는 오히려 반삭동물(hemichordate) 문인지의 여부도 불확실하다.”고 쓰고 있었다.[1] 다른 말로해서, 도토리 벌레가 어떤 생물에서 진화했는지, 어떤 생물로 진화해 가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다.

고대의 대롱을 가진 장새류 발견에 대한 소동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어떤 식별 가능한 진화의 연결 고리가 되지 못한다. 사실 가장 직접적인 설명은 그들이 멸종했고, 단순히 대롱 형태가 없는 부류만 살아남았다는 것이다.

진화론은 5억 년 동안 '사실상 변하지 않은' 화석 생물체를 설명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는가? 그렇다. 그러나 장구한 시간 동안 왜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 일어나지 않았는지에 대한 답변을 위한 상상력이 풍부한 이야기들을 만들어내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

성경적 창조론은 이 화석 생물체를 설명할 수 있는가? 그렇다. 어떤 덧붙여진 이야기 없이도 말이다. 수억 년이라는 진화론적 교리를 지워버린다면 변하지 않은 몸체 문제도 사라지는 것이다. 노아의 홍수는 그 파멸의 해에 고대의 해저 생물들을 격변적으로 파묻어버렸다. 대부분의 섬세한 해저 생물들은 멸종했지만, 몇몇 장새류는 살아남아 현재에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Caron, J-B., S. C. Morris, and C. B. Cameron. 2013. Tubicolous enteropneusts from the Cambrian period. Nature. 495 (7442): 503-506. Published online www.nature.com before print March 13, 2013, accessed March 20, 2013.
2. Dell'Amore, C. 2013. 'Phallus' Worm Is Evolutionary Missing Link.National Geographic News. Posted on newswatch.nationalgeographic.com March 13, 2013, accessed March 20, 201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391/ 

출처 - ICR, 2013. 4. 8.

미디어위원회
2012-12-18

살아있는 화석 : 삽코가오리 

(Living Fossils: the Shovelnose Ray)


      수많은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들은 젊은 지구 창조론에 대한 놀라운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잘 보존된 화석 표본을 보는 것도 놀라운 일이지만, 진화론적 연대로 수억 년의 시간 차이가 나는 두 생물이 사실상 완전히 동일한 모습으로 보이는 것도 놀라운 일이다. 한 장의 사진은(이 경우에서는 두 장) 정말로 수천의 단어보다 가치가 있다.


.진화론적 연대로 1억4천8백만 년 전의 삽코가오리(Belemnobatis sismondae) 화석과 미국의 캘리포니아 말리부에서 사로잡힌 한 살아있는 가오리(Rhinobatos productus). <www.a-v-consultants.com>


미국 피츠버그의 카네기 자연사 박물관(Carnegie Museum of Natural History)에 있는 화석 표본과 오른쪽에 있는 살아있는 가오리를 비교해 보라. 이 화석은 유명한 독일의 졸렌호펜(Solnhofen) 석회암에서 발굴된 것이다.[1] 이 지층의 공식적인 연대는 쥐라기(‘공룡시대’)로 1억4천8백만 년 전이다.

여기에서 진화는 명백히 없었다. 하지만, 두 표본의 놀라운 유사성은 이들 표본 사이에 장구한 시간적 간격이 있다는 주장에 대한 심각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킨다. 창조론자의 시나리오에 의하면, 현실 세계의 관측에 기초하여 돌연변이들은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그리고 자연선택도 (상향적 변화가 아니라, 하향적 변화) 사실이다. 1억4천8백만 년이 아니라 수만 년의 시간 동안에라도, 이 정도도 동일한 모습으로 남아있다는 것은 매우 가능성이 희박하다.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환경적 압력을 생각해 보라. 섭취 가능한 먹이의 변화, 포식자의 변화, 기후의 변화, 생물들 사이의 역학적 변화....[3]

진화론자들도 이 살아있는 화석 문제를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는 생물과 다른 학명을 그러한 화석들에게 부여한다. 심지어 다른 속(genus)으로도 분류하기도 한다. 1억4천8백만 년이 지난 후에도 같은 종임을 인정하는 것은 그들에게 매우 괴로운 일이기 때문이다.

이들 사진을 제공한 칼 워너(Carl Werner) 박사는 놀랍도록 아름다운 책 '살아있는 화석들(living fossils)”을 발간했다. 274쪽의 완전 컬러판으로 대단히 흥미있는 논의와 함께, 그 책은 여러 놀라운 살아있는 화석 사진으로(상당 수가 오리지날 발견) 구성되어있다. 강력한 사진 증거와 함께,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고 있는 이러한 사실을 당신의 거실에서 이야기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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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Fossils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and notes
1.The famous Archaeopteryx fossil was discovered there. The limestone is very finegrained, which made it useful for printing, hence ‘lithographic’.
2.See Muddy Waters.
3.It would of course remain the same kind, even while its genome was degenerating (see genetic engineering pioneer Dr John Sanford’s classic Genetic Entropy and the Mystery of the Genome). The relentless forces of genetic entropy would ensure extinction in much less time than a million years, if such time were ever available.


번역 - 우진희

링크 - http://creation.com/living-fossil-ray

출처 - Creation 33 (1):15,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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