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15-04-30

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No Salamander Evolution Evidence, Past or Present)

Frank Sherwin


      포르투갈의 과학자들은 오늘날의 도롱뇽(salamanders)에 비해 거대한 '슈퍼도롱뇽' 화석을 발견했지만, 그것은 여전히 도롱뇽이었다.[1]

뼈들로 가득한 언덕에서 발굴된 2m 크기의 도롱뇽 화석은 트라이아스기 후기의 것으로 주장되고 있었다. 그 시기는 진화론적 시간 틀로 대략 2억 년 전의 시기이다. 진화론자들은 종 내의 개체변이를 진화의 증거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크기에 관계없이 도롱뇽은 항상 도롱뇽이었다.

창조론자들은 이것을 홍수 이전의 비옥한 세계에서 거대한 크기로 성장했던, 또 하나의 창조된 동물로서 보고 있다. 이들은 노아 홍수 동안에 연속적으로 매몰되었다. 홍수 이전의 생물들은 거대했다는 여러 사례들이 있다. 화석으로 발굴된 잠자리의 날개 길이는 거의 30인치(76cm)에 이르고, 거대한 바다전갈은 길이가 2.7m에 이른다. 

도롱뇽은 창조주간 동안에 창조되었고, 수천 년의 지구 역사 동안에 다양한 도롱뇽 종들로 분화되어서 오늘날에 이르렀다. 진화론자들에게 비양서류 조상으로부터 양서류로의 대진화를 추적하는 일은 물론이고, 이 슈퍼도롱뇽의 조상을 추적하는 일도 하나의 도전이 되고 있었다.

진화론자인 마이클 벤톤(Michael Benton)은 논평했다 : ”...현대 양서류는 멸종한 형태에서 생겨났고, 살아있는 양서류 내 분기군에 관한 것은 논란 중이다.”[2]

2013년에 코네티컷 대학의 한 진화론자는 비과학적인 '보이지 않는 손가락(invisible finger)'에 의한 진화에 호소하고 있었다.[3] 이 적응은 연못에서 상호작용을 하는 점박이 도롱뇽(spotted salamanders)과 대리석 도롱뇽(marbled salamanders)의 적응 진화에 관한 것이었다. 보이지 않는 어떤 것을 주장하고 발표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창조론자들은 동물들은 창조주에 의해서 약간의 개체변이를 통해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도록(즉, 충만하도록) 프로그램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창조된 종류(kind) 내의 특성변화(개체변이)는 창조주에 의한 유전적 프로그래밍의 명확한 증거이다. 이것은 대진화(macroevolution)의 증거가 아니다. 양서류들을 포함하여, 초기 도롱뇽에서부터 오늘날의 도롱뇽까지 그들은 언제나 도롱뇽이었다. 

진화론자들은 과학적 증거가 없음에도 그들의 주장을 계속하고 있다 :

화석의 부족 때문에 현대 양서류의 기원은 논쟁 중에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주요 척추동물의 진화적 변환에 대한 이해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4]

신화와 같은 진화론자들의 보이지 않는 손가락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창조적 손길만이 존재하는 것이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도롱뇽이 비-도롱뇽으로부터 진화했다는 증거는 없다. 이것이 화석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이유인 것이다.



References

1. Prehistoric super salamander was top predator, fossils suggest. EurekAlert, March 23, 2015.
2. Benton, M. 2015. Vertebrate Paleontology, 4th ed. Malden, MA: Wiley Blackwell, 113.
3. Study of salamanders in ponds demonstrates 'invisible finger of evolution'. Phys.Org. Posted on phys.org/news May 29, 2013, accessed March 25, 2015.
4. Clack, J. 2012. Gaining Ground, 2nd ed. Bloomington: Indiana University Press, 381.


*관련기사 : 2m 고대 도롱뇽 '공룡 나타나기 전 가장 강력한 포식자' (2015. 3. 26.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it99&idxno=2015032619504749996

포르투갈서 발견된 몸길이 2m 고대 도롱뇽,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서식? (2015. 3. 26.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50326/70348526/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688

출처 - ICR News, 2015. 4. 16.

미디어위원회
2015-04-01

공룡 나방 : 진화론의 수수께끼.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이 호주에서 발견됐다. 

(Dinosaur Moth: An Evolutionary Enigma)

Jake Hebert 


      과학자들은 호주의 캥거루 섬에서 작은 나방을 발견하고 그것을 ‘에니그마티니아 글라첼라(Enigmatinea glatzella)‘라고 명명했다. 그 이름은 꽤 서술적인데, Enigmatinea는 라틴어로 '수수께끼 나방(enigma moth)'을 의미하기 때문이다.[1, 2] 그러면 이 나방은 왜 진화 과학자들에게 수수께끼가 되고 있는 것인가?

오늘날 살아있는 그 나방의 친척들은 진화론자들이 4천~5천만 년 전에 살았다고 주장하는 그들의 조상 나방과 ”기본적으로 동일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3] 따라서, 추정하는 그 장구한 기간 동안 사실상 진화는 전혀 일어나지 않았던 것이다. 새로운 나방 가계를 설명하고 있는 과학자인 테드 에드워드(Ted Edwards)는 말했다 : ”그것은 정말로 놀라운 일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조상 계통은 기본적인 구조의 변화 없이 정확하게 지속되었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1]  

이러한 이유로, 과학자들은 Enigmatinea glatzella를 '공룡나방(dinosaur moth)'으로 부르고 있었다. 진화론적 시간 틀로 공룡들은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했기 때문에, 적어도 4천만 년 이상 한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는 것이 발견된 사건은 살아있는 공룡을 발견한 사건처럼 놀라운 일이었다.

진화의 결여는 나방들의 극도로 짧은 수명을 고려할 때 더욱 놀라운 것이었다. 공룡나방은 고치에서 출현하여,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고, 죽는 것이, 하루 안에 이루어진다. 공룡나방의 전체 수명(알로부터 성체까지)은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다른 짧은 수명을 가진 나방들의 경우 한 달 정도의 전체 수명을 가진다.[4] 이것은 공룡나방이 추정되는 4천만 년 동안 수억 세대가 살았고 죽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죽음이 진화를 일으키는 엔진이라면, 수억 세대가 지나가면서 어마어마한 죽음들이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어떠한 진화도 발생하지 않았던 것이다.  

더군다나, 이 발견은 나방의 진화에 관한 이전의 세속적 믿음에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새로 발견된 공룡나방의 존재를 고려하여, 새로운 나방 계통발생(진화적 가계)을 구축하는 것은 논문의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추가적인 특별한 임시적 가정들”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2]

이 나방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수억 수천만 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화석 조상과 살아있는 생물이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의 또 하나의 사례가 되고 있는 것이다.[5, 6, 7, 8] 물론, 진화의 결여는 하나님이 모든 생물들을(나방을 포함하여) '종류대로' 창조하셨을 경우에, 자연에서 정확하게 예상되는 발견이다(창세기 1:21).



References
1. Casey, M. 'Living dinosaur' moth discovered in Australia. CBS News. Posted on cbsnews.com March 4, 2015, accessed March 12, 2015.
2. Kristensen, N. P. et al. 2015. A new extant family of primitive moths from Kangaroo Island, Australia, and its significance for understanding early Lepidoptera evolution. Systematic Entomology. 40 (1): 5-16.
3. Moth discovered may be a 'living dinosaur.' AOL News. Posted on aol.com March 6, 2015, accessed March 12, 2015.
4. Williams, E. et al. 'How long do butterflies or moths live?' Frequently Asked Questions. The Lepidopterists' Society. Posted on lepsoc.org, accessed March 18, 2015.
5. Thomas, B. 2011.Insect Fossil Flies in the Face of Gradual Evolution. Science News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9, 2011, accessed March 12, 2015.
6. Thomas, B. 2010.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Science News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19, 2010, accessed March 12, 2015.
7. Sherwin, F. 2006. Butterfly Evolution? Science News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8, 2006, accessed March 12, 2015.
8. Sherwin, F. 2005. Butterflies vs. Macroevolution. Acts & Facts. 34 (2).


*관련기사 : 'Living dinosaur' moth discovered in Australia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8yEmRDxFr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672

출처 - ICR News, 2015. 3. 30.

미디어위원회
2015-03-24

거미는 항상 거미였다. 

(Spiders Have Always Been Spiders)

Frank Sherwin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의 대학원생들은 호주 퀸즐랜드 남동부에서 아름다운 새로운 두 종의 공작 거미(peacock spiders)를 발견했다.[1] 매들린(Madeline Girard)이라는 학생은 이들 화려한 색깔의 두 생물을 (공작거미 속의) 'Sparklemuffin' 및 'Skeletorus'로 명명했다. 그들은 그들의 화려한 짝짓기 춤에 대해서 보고했는데, 이것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었다. 이들 화려한 거미들은 진화된 것인가, 아니면 항상 거미였는가?

모든 거미들은 4 쌍의 걷는 다리들을 가지고 있다. 정교한 구애 댄스 동안에 수컷 공작거미는 암컷에게 보이기 위해 한 쌍의 다리를 들어 올린다. 검정, 빨강, 파란색의 색깔들을 가진 이들 거미를 공작거미라 부르는 것은 이상할 것이 없다. 또한 그들은 접혀질 수 있는 흰색 털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화려한 디자인은 짝짓기 동안에 전시를 위해 사용된다.

LiveScience(2015. 2. 26) 지의 보고에서, 한 진화 곤충학자는 공작거미 그룹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다양하다고 말하고 있었다. 비-다윈주의자들도 창조된 거미 종류(kind) 내에 많은 변종들이 있다는 것에 동의하고 있다. 공작거미는 1800년대에 처음 발견되었다 그러나 아무도 한 세기 이상에 걸쳐서 이들 절지동물을 철저하게 조사한 사람은 없었다. 그 거미들은 꽤 작아서 3~7mm 정도에 길이에 불과하다.

이들 거미의 시력은 믿을 수 없도록 우수하다. 포유류와는 달리 공작거미는 자외선(UV) 감지광수용체를 가지고 있고, 분명 사람 보다 나은 컬러 비전을 가지고 있다. 덧붙여서,

...이들 과(family)의 생물들은 어떠한 절지동물들보다 우수한 최고의 시각 능력을 가지고 있다. 아마도 이들은 색상과 편광면을 감지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2]

거미의 기원은 세속 동물학자들에 의해서도 많은 논란이 되고 있다. 그들은 거미의 가장 가까운 진화론적 친척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한다. 실제로 그들의 기원에 대해서 두 진화론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대부분의 동물학자들은 거미류(arachnids)는 광익류(eurypterids)에서 발생했고, 초기 육상 거주를 했다고 믿고 있다.[3]

2014년에 한 진화론자는 '거미 유전자 연구는 뒤얽힌 진화(tangled evolution)'를 나타내고 있다고 보고하고 있었다.[4]

실제로 뒤얽혀 있다. 성경과 과학이 보여주는 것처럼, 거미는 거미로 창조되었다고 창조론자들은 주장하고 있다. 예를 들어 최초의 거미 화석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4억~3억5천만 년 전인 데본기에서 발견되었다.[5, 6] 거미 화석은 드물다. 전 세계에서 약 1,000여개의 화석 거미들이 발견되었을 뿐이다. 그러나 발견된 거미 화석들은 언제나 8개의 다리를 가지고, 뛰어난 시각을 가진, 창조론자들이 예측하는 것처럼, 100% 거미였다. 



References

1. Meet 2 New Spider Species: Skeletorus & Sparklemuffin.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February 26, 2015, accessed March 2, 2015.
2. Allaby, M. 2014. Oxford Dictionary of Zoology, 4th ed. Oxford,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550.
3. Miller, S., and J. Harley. 2013. Zoology, 9th ed. New York: McGraw-Hill. 244.
4. Callaway, E. 2014. Spider gene study reveals tangled evolution. Nature. DOI:10.1038/nature.2014.15578
5. Thomas, B. 2011. Jurassic Spider: What's in a Nam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8, 2011, accessed March 11, 2015.
6. Thomas, B. 2009. Amber-Trapped Spider Web Too Old for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20, 2009, accessed March 11, 2015.

*Mr.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Senior Lecturer, and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참조 : Peacock Spider 7 (Maratus speciosu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d_yYC5r8xMI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656 

출처 - ICR News, 2015. 3. 19.

미디어위원회
2015-02-24

뱀은 항상 뱀이었다 - 1억6700만 년(?) 된 뱀 화석의 발견 

: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Snakes Have Always Been Snakes)

Frank Sherwin


      과학 뉴스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가 있다. 고생물학자에 의해서 한 식물 또는 동물의 화석이 발견되고, 그 생물체의 기원 연대가 수백 수천만 년이 더 끌어내려졌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그 화석 식물이나 동물은 과학계에서 이미 알려져 있는 식물이나 동물이다. 간혹 일부 화석생물은 오늘날에 멸종되어 있는데, 그것은 진화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그러한 생물이 이번에는 뱀(snakes)이었다. 예상치 못했던 뱀 화석의 발견은 최초의 출현 연대를 6천5백만 년을 더 끌어내렸다는 것이다.[1] 진화론자들은 4개의 뱀 화석들을 발견하고 충격에 빠졌는데, 이들 중 가장 오래된 뱀 화석(Eophis underwoodi)은 1억6700만 년 전의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이 발견 이전까지 가장 오래된 뱀 화석은 단지 1억200만 년 전의 것이었다.  

창조과학자들은 뱀은 항상 뱀이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뱀은 뱀이 아닌 어떤 조상으로부터(1억6700만 년 보다 더 오래된) 진화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문제는 현대의 뱀이 뱀이 아닌 다른 어떤 조상 생물로부터 진화해왔다는 증거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과도기적인 전이형태의 뱀처럼 생긴 생물의 화석은 존재하지 않는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단지 의심스러운 이론과 추측일 뿐이다.

수십 년 동안 진화론자들은 뱀의 기원에 대해서 당황스러워 해왔다.

”불행하게도, 뱀의 화석 역사는 매우 단편적이다. 그래서 뱀의 진화는 현대적인 형태의 비교 해부학으로부터 많은 추론을 필요로 한다.”[2]

”뱀의 기원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는 문제이다.”[3]

”동물학자들은 뱀의 진화적 기원에 대해서 논란 중이다.”[4]

심지어 2015년에도 진화론자들은 아직도 당황하고 있다. ”논란이 해결되기는 아직도 멀었다.”[5]

이들 뱀 화석에 관한 또 다른 기사에서, 진화적 변화의 실제 증거가 없다는 것은 확인되고 있었다. ”이 그룹의 뱀들은 아직도 여전히 뱀이다. 그들이 살아있는 뱀들과 유사하다는 것은 의심되지 않고 있다.”[6] 같은 기사의 앞부분에서 기자는 썼다 : ”그 화석은 원시적인 뱀 가계로 생각되었던 애매한 그룹, 가령 ‘anilioids’로 불리는 뱀 그룹보다도 오히려 현대의 뱀과 더 유사한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진화론자인 앨러비(Allaby)는 파이프뱀과(Family Aniliidae)를 결코 원시적인 것으로 언급하지 않았다.[7]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세속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신뢰하고 있는 한, 모든 종류의 동식물의 기원은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아마도 뱀을 연구하는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이라는 허물을 벗어버려야만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References

1. Fossils Push Back Snake Origins by 65 Million Years. Scientists have described the four oldest-known snake fossils, including a reptile that lived about 167 million years ago. NBC News, Jan, 28, 2015. Fossils push back snake origins by 65 million years. ABC News, 28 Jan, 2015.

2. Colbert, E. et al. 2001. Colbert's Evolution of the Vertebrates, 5th Ed. New York: Wiley-Liss, 154.
3. Stahl, B. 1985. Vertebrate History. New York: Dover Publications, Inc.,318.
4. Miller, S. and J. Harley. 2013. Zoology. McGraw-Hill, 357.
5. Benton, M. 2015. Vertebrate Paleontology. Malden, MA: Wiley Blackwell, 252.
6. Blaszczak-Boxe, A. 2015. Oldest Known Snake Fossils Identified. Live Science. Posted January 27, 2015, accessed February 2, 2015.
7. Allaby, M. 2014. Oxford Dictionary of Zoology. UK: Oxford University Press, 32.

*Mr.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Senior Lecturer, and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관련기사 : 1억6천만 년 된 뱀 화석, 기존에 알려진 역대 최고보다 7000만 년 거슬러 (2015. 1. 30. MK 뉴스)
http://news.mk.co.kr/newsRead.php?no=99218&year=2015

1억6000만년 된 뱀 화석 발견…'공룡과 같은 시대에 존재했다는 최초 증거' (2015. 1. 30.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13013294785123

1억6천만 년 된 뱀 화석 발견, 기존 최고 뱀 화석보다 7천만 년 앞서…수영도 가능? (2015. 1. 30.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50130/69375637/3

1억6000만년 된 뱀 화석 발견…뱀 연구 신기원 열리나 (2015. 1. 29.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p=132708&post_type=news

1억6천만 년 된 뱀 화석, 바다 헤엄쳐 이동 추정…현재 뱀 모습과 비슷 (2015. 1. 30.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06552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631

출처 - ICR News, 2015. 2. 9.

미디어위원회
2015-02-05

1억6700만 년(?) 전의 뱀은 여전히 뱀이었다. 

(New Snake Fossils Don’t Help Evolutionary Theory)


      진화론과 모순되는 수많은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지만, 고생물학자들은 여전히 진화론을 고수하고 있다. 빈약한 증거들(사실상 거의 없는)의 진화론을 그토록 신봉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 때문일까? 

새롭게 발견된 뱀(snake) 화석은 뱀의 기원을 7천만 년 더 뒤로 끌어내렸다고, 시드 퍼킨스(Sid Perkins)는 Science(2015. 1. 27) 지에서 말했다. 그러나 화석 뱀은 100% 뱀이었다. ”오늘날 영국 남부에 살고 있는 종을 포함하여, 새로운 4종의 고대 뱀들은 오늘날 알려진 뱀의 조상을 생각했던 것보다 거의 70,000,000년을 거슬러 올라가게 했다.”고 그는 말했다. 그 기간의 1/10 동안에 소(cow)같이 생긴 육상동물이 고래(whale)로 진화되었다고 진화론자들은 믿고 있다. 그런데 왜 뱀은 여전히 뱀일까? 진화론적 시간 틀로 뱀들은 이미 1억4300만~1억6700만 년 전에 미국, 영국, 포르투갈 등과 같은 지역들에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제 진화론자들은 뱀의 조상을 2억2천만~2억4천만 년 전으로 더 끌어내려야만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Live Science(2015. 1. 27) 지는 말했다 : ”뱀의 특징적인 길고 얇은 두개골 구조는, 그 동물에서 다리가 없어지고 그들의 긴 몸체를 진화시킨 후에 진화됐던 모습이라고 이전의 이론들은 제안했었다. 그러나 새로운 화석은 그러한 제안에 도전하고 있다.” 앨버타 대학의 한 연구원은 말했다 : ”1억6700만 년 전에 뱀들이 있었다면, 그 그룹은 그보다 더 오래 전에 진화되어 확산되었음을 의미한다.” 어떠한 증거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알 수 없는 추정을 하며 이렇게 결론내리고 있었다. : ”이들 새로 확인된 가장 오래된 뱀들의 광범위한 분포와, 두개골과 골격들의 해부학은, 더 오래된 뱀 화석들이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음이 분명하다.” 또한 앨버타 대학의 보도 자료는 말했다. ”‘뱀’이라 불리는 이 그룹 내의 진화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해 보인다.”



찰스 다윈과 그의 공범 찰스 라이엘(찰리 & 찰리 뱀-오일 주식회사의 사장들)은 현대 역사에서 가장 큰 사기꾼들이다. 그들과 그들의 추종자들은 오늘날까지 어떠한 오류가 발견되더라도, 모든 관측들이 진화론을 지지하는 것으로 왜곡시켜 버리고,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를 지어내왔다. 진화론을 믿지 않으면 대학, 언론기관, 잡지사, 박물관, 공공기관...등 모든 곳에서 직장의 안전은 보장받지 못한다. 이것이 그렇게도 많은 사람들이 진화론을 믿는 이유이다. 그들은 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데 뒤따르는 위험을 결코 감수하려하지 않는다. 그들의 과학적 방법론은 이것이다 

: 1)진화론이 진리임을 철썩 같이 믿는다. 2)사실을 관측한다. 3)진화론에 맞도록 사실을 뭉개버리고 이야기를 지어낸다. 필립 존슨(Phillip Johnson)은 우아하고 설득력 있게 이것을 이렇게 설명했다 :

”나는 많은 과학자들이 진화론이 사실이라는 적어도 일부 경험적 증거들을 찾으려함 없이, 철학적 원리로서 진화론만을 오로지 수용하는 것이 편안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어떤 설득력 있는 대안에 반대해서, 의심스러운 이론을 시험해보기 위해 경험적 증거들을 살펴보는 일과,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는 유일한 이론으로 확증하기 위해서 증거들을 살펴보는 것 사이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심판대 위의 다윈’, p. 28)
 

*관련기사 : 1억6천만 년 된 뱀 화석, 기존에 알려진 역대 최고보다 7000만 년 거슬러 (2015. 1. 30. MK 뉴스)
http://news.mk.co.kr/newsRead.php?no=99218&year=2015

1억6000만년 된 뱀 화석 발견…'공룡과 같은 시대에 존재했다는 최초 증거' (2015. 1. 30.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13013294785123

1억6천만 년 된 뱀 화석 발견, 기존 최고 뱀 화석보다 7천만 년 앞서…수영도 가능? (2015. 1. 30.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50130/69375637/3

1억6000만년 된 뱀 화석 발견…뱀 연구 신기원 열리나 (2015. 1. 29.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p=132708&post_type=news

1억6천만 년 된 뱀 화석, 바다 헤엄쳐 이동 추정…현재 뱀 모습과 비슷 (2015. 1. 30.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06552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01/dubious-evolutionary-fossils/

출처 - CEH, 2015. 1. 31.

미디어위원회
2015-02-04

주름상어는... 여전히 상어였다. 

: 8천만 년 동안 변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The frilled shark . . . is still a shark)

Frank Sherwin 


      2015년 1월 21일 언론 보도에 의하면(National Geographic, 2015. 1. 24), 호주의 한 어부는 극히 드문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을 잡아 올렸다는 것이다. 주름상어(frilled (or frill) shark)라 불리는(Order Hexanchiformes, genus Chlamydoselachus에 속하는) 이 생물은 8천만 년 전에 살았었다고 생각되고 있었다.[1] 그것은 꽤 무시무시하게 보였다. 이 생물은 정말로 '선사시대'의 생물인가? 그리고 상어의 진화적 단계였는가?

”그 생물은 선사시대의 생물처럼 보였습니다” 어부는 말했다. ”그 생물은 다른 시대에서 온 것 같았습니다!” 1880년에도 7.5.m 길이의 한 마리의 주름상어가 잡혔었다. ”주름상어는 자주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린다. 왜냐하면, 그 생물은 8000만 년 동안 거의 변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라고 그 기사는 보도하고 있었다. ”그 물고기는 공룡시대에 살았던 조상 종과 닮았다”는 것이다.

1884년에, 미국의 분류학자인 가맨(S. W. Garman)은 독특한 모습의 주름상어는 멸종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기술했었다. 주름상어는 다른 살아있는 상어들과 같지 않게, 수백 개의 바늘모양의 이빨들(needle-sharp teeth), 확장되는 입, 뱀장어 같은 몸체를 가지고 있다. 또한 주름상어는 하나의 등지느러미와 긴 꼬리 지느러미(caudal (tail) fin)를 가지고 있다. 한 Notidanoides muensteri 화석은 쥐라기 말기인 1억5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다. 심해 암소상어(deep-water cow shark)를 포함하여, 오늘날 주름상어 목에는 5개의 종들이 현존하고 있다.

그러나 주름상어는 분명 진화론적 전이형태가 아니었다. 주름상어는 100% 상어였고,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s)가 아닌 것이다. 진화론자인 바바라 스탈(Barbara Stahl)은 그들을 현대 상어와 함께 나열하고 있었다.[2]

한 동물학사전 2014년 판을 보면, 주름상어는 잃어버린 고리 또는 진화적 전이형태로 언급되지 않고 있다.[3] 엘리너 로렌스(Eleanor Lawrence)에 의해 편집된 2011년 생물학 사전에도 그것을 언급하지 않고 있다.[4] 마이클 벤튼(Michael Benton)의 최신판 척추고생물학도 주름상어를 나열해 놓지 않고 있다.[5]

사실상 전이형태의 제안됐던 상어들 모두 쉽게 상어로 알아볼 수 있다. 오늘날처럼, 과거의 상어들과 다른 연골어류들도 광범위한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다.[6, 7] 창조론에 기초하여, 상어 종류(kind) 내에서 다양한 변이(variation)들이 예상된다. 연골어류인 주름상어는 다른 주요한 그룹의 생물체로 진화되어 가거나, 진화되어 왔음을 가리키지 않는다. 모든 상어들처럼, 주름상어는 항상 상어였던 것이다.



References

1. 'Like a Horror Movie': Rare frilled shark caught off Australia. Fox News. Posted on foxnews.com on January 21, 2015, accessed January 26, 2015. [
2. Stahl, B. 1985. Vertebrate History. New York: Dover Publications, Inc., 186.
3. Allaby, M. 2014. Oxford Dictionary of Zoology. UK: Oxford University Press, 124.
4. Lawrence, E. 2011. Henderson's Dictionary of Biology. San Francisco: Pearson Publishers-Benjamin Cummings.
5. Benton, M. 2015. Vertebrate Paleontology. Malden, MA: Wiley Blackwell.
6. Thomas, B. Newly Named Fish an Evolutionary Enigma.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6, 2014, accessed January 13, 2015.
7. Sherwin, F. and B. Thomas. 2012. Hybrid Sharks and Evolutionary Storytelling. Acts & Facts. 41 (3): 16-17.


*관련기사 : 8000만 살 살아있는 화석···‘주름 상어’ 호주에서 잡혀 (2015. 1. 21.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1211537381&code=970207

호주서 '살아있는 화석' 별칭 희귀 상어 잡혀 (2015. 1. 21.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5/01/21/0601360000AKR20150121121600093.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629

출처 - ICR News, 2015. 2. 2.

Brian Thomas
2014-12-26

5200만 년(?) 전의 한 딱정벌레는 오늘날과 너무도 유사했다. 

: 개미와 공생 관계도 동일했다.

 (Amazing Ant Beetle Same Today as Yesterday)


     성경에 기록된 고대 역사가 진정 사실이라면, 동물 화석에서 무엇이 발견될 것이 예상되겠는가? ‘전이형태(transitional forms)‘가 결여된, 완전한 신체 디자인을 가진 동물들이 갑자기 출현할 것이 예상되지 않겠는가? 520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인도산 호박(amber) 내에서 새로 발견된, 개미와 공생하는 특별한 딱정벌레(beetle)는 과거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창문과, 성경에 근거한 예상을 시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4. 10. 2. ScienceDaily)

미국 자연사박물관(AMNH)의 연구원인 조셉 파커(Joseph Parker)는 프로토클라비거(Protoclaviger)라 불리는 이러한 종류의 딱정벌레 전문가이다. 그와 그의 동료 데이비드 그리말디(David Grimaldi)는 Current Biology 지에 그들의 발견을 보고하면서, 프로토클라비거는 진정한 전이형태의 화석이라고 말했다.[1] 그들은 썼다. ”프로토클라비거는 아직도 뚜렷한 복부 등판에서 가장 분명한, 이 새로운 몸체의 진화적 발전의 과도기를 보여주고 있다.”[2]

등판(tergites)은 곤충 몸의 부분이다. 그리고 오늘날의 수백 종의 현대 프로토클라비거는 등판을 가지고 있지 않다. 대신, 오늘날의 변이체들은 매끄럽고 단단한 몸체를 가지고 있다. 이것이 진화론적 전이형태라고 주장될 수 있는 것인가? 결국, 이러한 종류의 차이는 유전정보의 감소에 기인한 것일 수 있다. 그리고 이 딱정벌레의 기본적인 몸체 형태는 오늘날의 변종들과 동일하다.[3] 그 화석은 클라비제리테(Clavigeritae) 과로 분류되는 오늘날의 개미사랑 딱정벌레(ant-loving beetles)와 너무도 유사하여, 쉽게 식별될 수 있었다. 

이들 1~3mm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작은 크기의 개미사랑 딱정벌레는 개미군 동물(myrmecophile animals)의 하나로서 개미굴에 함께 거주하며, 밀접한 공생관계를 형성하는 동물들 중 하나이다. 곤충학자들은 이들 딱정벌레들이 어떤 전략으로 개미 집단 내에서 살아가는지를 지금도 연구 중이다. AMNH 언론 보도는 알려진 몇 가지 전략을 기술하고 있었다. 개미사랑 딱정벌레는 일개미로부터 액체 먹이를 받아먹도록 설계된 특별한 입 부분을 실제로 가지고 있다. 개미사랑 딱정벌레는 그들의 몸 전체에 기름 분비물(oily secretions)을 분비하는 특별한 분비샘(glands)들을 가지고 있다.[1] 모상체(trichomes)라 불리는 머리카락 같은 돌기 다발은 기름 분비물을 바깥쪽으로 나른다. 그리고 집단 내의 개미들은 지속적으로 이들 지성의 분비물로 젖은 모상체를 채취한다. 이들 모상체 중 두 개는 뒤를 향한 뿔처럼 튀어나와 있는데, 개미의 입에 딱 맞는 크기를 가지고 있다.

화석 딱정벌레도 오늘날의 딱정벌레와 똑같은 모상체를 가지고 있었다. AMNH는 ”그들의 몸체는 현대의 클라비제리테 딱정벌레와 매우 유사하다”는 것을 인정했다. 하지만 프로토클라비거는 복부에 등판(tergites)을 가지고 있으며, 따라서 전이형태임에 틀림없다고 쓰고 있었다.[4]
 
그러나 전이형태는 분명한 전이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가령 개미사랑 딱정벌레의 몸체에 (아직 진화되지 않아) 모상체가 없는 형태 같은 것 말이다. 나뉘어진 복부와 매끄러운 복부 사이의 전이형태는 무엇일까? 대신 오늘날의 딱정벌레와 화석 딱정벌레는 모양, 크기, 및 개미 집단 내에서 살아가는 독특한 특성 등 모두가 동일했다.

개미사랑 딱정벌레로 쉽게 확인될 수 있는 이 화석 딱정벌레는 고대 개미집단 내에서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모든 것을 이미 갖추고 있었다. 프로토클라비거는 하나님이 동물들을 창조하셨다면 예상될 수 있는, 잘 설계된 몸체 형태의 전형적인 사례 중 하나이다. 또한 그것은 살아있는 종류와 너무도 유사해서, 진화적 전이형태로 주장될 수 없는 화석 사례가 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Snyder, K. 52-Million-Year-Old Amber Preserves 'Ant-Loving' Beetle.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press release. Posted October 2, 2014, accessed December 4, 2014.
2.Parker, J., and D. Grimaldi. Specialized Myrmecophily at the Ecological Dawn of Modern Ants. Current Biology. 24 (20): 2428-2434.
3.While a small change to most genes does not produce a difference in body shape, a small change in certain critical genes like the Hox gene can produce dramatic effects to insect bodies.
4.The full quote including context reads, 'Although its body is very similar to modern Clavigeritae beetles, with two stark, hook-like trichomes, some of its characteristics are clearly more primitive. For example, Protoclaviger's abdominal segments are still distinct, whereas in modern beetles they are fused together into a single shieldlike segment.'

 

*관련기사 : 딱정벌레의 개미 짝사랑은 ‘5천만년’ 전부터…증거 발견 (2014. 10.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100360102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514

출처 - ICR News, 2014. 12. 1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63

참고 : 4143|1108|4851|4219|4145|4030|3947|3339|5551|5984|5724|5383|5043|6048|5465|5183|4846|4494|1428|2462|2181|2012|2010|4272|698

미디어위원회
2014-12-23

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550 Million Years of Non-Evolution?)

by Brian Thomas, Ph.D.


     호주의 해저 깊은 곳에서(해수면 900m 이상의 깊이) 살아가는 버섯 모양(mushroom-shaped)의 새로운 이상한 생물 종들이 발견되었다. 이것은 아마도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의 기록을 갱신하는 것처럼 보인다.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 등 공동연구팀은 이 놀라운 생물의 해부학을 조사했고, PLoS ONE 지에 그들의 발견을 보고했다.[1] 그 생물들은 중심 줄기 가운데에 인두(pharynx)를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부드러운 원반 부분을 통해 달리는, 잎맥처럼 보이는 '위수관 가지(gastrovascular branches)‘로 이어지고 있었다. 그 생물은 해파리, 멍게, 또는 해면동물이 아니었다.

그 생물들은 현재의 생물학 범주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조사는 그 생물이 무엇인지, 그리고 다른 동물과 어떤 관련이 있는 지에(가령 어떤 문에 속하는지) 대해서 진행되고 있다. 각 문(phylum)은 생물의 매우 광범위한 그룹을 포함한다. 예를 들어, 자포동물 문(phylum Cnidaria)은 모든 형태의 해파리들을 포함하지만, 다른 모든 생물들을 배제한다. 그러나 이 새로운 버섯 모양의 생물들은 ”현존하는 기존 문에 배치시킬 수 없다.”[1] 이제 이 생물들은 새로운 속(genus)인 덴드로그래마(Dendrogramma)로 분류되었다. 각 종의 이름은 미스터리한 모습과 디스크 형태의 모양을 의미하는 Dendrogramma enigmatica, Dendrogramma discoides로 명명되었다.

버섯 같이 생긴 길이 1.5cm, 넓이 1cm의 작은 이 생물은 지난 1988년 호주 바다 900m 아래에서 처음 잡혔다. 당시 과학자들은 이 생물 종을 해파리 종의 하나로 생각했으나, 문제는 촉수 같은 해파리의 특징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논문의 선임저자인 코펜하겐 대학의 저스트(Just, J., Kristensen) 교수는 그들이 발견한 생물이 선캄브리아기인 에디아카라(Ediacaran) 암석 지층에서 발견됐던 메두소이드(Medusoids, 해파리 비슷한 생물)와 유사하다고 쓰고 있었다. 캄브리아기 아래에 있는 지층에서는 화석들이 거의 발견되지 않는다. 반면에, 캄브리아기에서는 척삭동물인 척추동물 문의 어류(fish)를 포함하여 거의 모든 문(phylum)들의 다양하고 풍부한 생물들이 화석으로 발견된다.[2, 3]

또한 이 새롭게 발견된 바다생물은 진화론적 생물학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었다. 이 생물이 에디아카라 지층에서 발견되는 정말로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 고대 화석 생물과 동일한 모습으로 오늘날에도 살아있는 생물)’이라면, 그렇다면 세속적 생물학자들은 어떻게 진화가 5억5천만 년 동안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했던 것을 설명해야 하는 것이다. 추정되는 동일한 기간 동안에, 생각을 못하는 멍게나 해파리 같은 생물이 어류, 양서류, 파충류, 포유류를 거쳐 과학자로 진화됐다고 주장되고 있지 않은가? 이 생물은 왜 거의 변화가 없는 것일까?

만약 미래의 연구가 이들 살아있는 덴드로그래마가 에디아카라 동물군으로 확인된다면, 이러한 발견은 성경적 창조론에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새로운 발견에 대한 답은 간단하다. 이 생물은 어떤 다른 문에서 진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들만의 독특한 종류대로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진화론에 의하면, 이들 새로 발견된 덴드로그래마는 가장 오래 살아남은, 가장 오래 진화하지 않은 생물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이 생물은 성경적인 최근 창조와 적합하며, 그들의 화석은 수천 년 전에 전 지구를 파괴했던 대홍수를 지지하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


References
1. Just, J., R. M. Kristensen, and J. Olesen. 2014. Dendrogramma, New Genus, with Two New Non-Bilaterian Species from the Marine Bathyal of Southeastern Australia (Animalia, Metazoa incertae sedis) – with Similarities to Some Medusoids from the Precambrian Ediacara. PLoS ONE. 9 (9): e102976.
2. Thomas, B. Is the Cambrian Explosion Problem Solve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12, 2011, accessed November 25, 2014.
3. Thomas, B. Cambrian Fossil Intensifies Evolutionary Conundrum.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26, 2014, accessed November 25, 2014.


*관련기사 : ‘족보’에도 없는 버섯모양 미스터리 해양 생물 발견 (2014. 9. 4.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90460102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499

출처 - ICR News, 2014. 12. 8.

미디어위원회
2014-12-15

한 절지동물에 대한 진화론적 유령 이야기. 

: 3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해로새우

(Ghost Lineage Spawns Evolution Ghost Story)

by Brian Thomas, Ph.D.


     한 화석은 고대 생물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들에 대한 이야기는 (진화론과 창조론에서) 서로 다르다. 그것은 화석이 다른 것이 아니라, 해석이 다르기 때문이다. 새로 발견된 화석 절지동물(arthropod)을 둘러싼 주변 상황은 어떤 이야기를 말하고 있는 것일까?

미국 연구팀은 고생물학(Paleontology) 지에 새로운 화석 절지동물(arthropod)을 보고하고 있었다. 그 절지동물은 해로새우 하목(stenopodideans)이라 불리는 새우처럼 보이는 종류의 것이었다.[1] 이들 바다생물은 거대한 세 번째 다리를 가지고 있다. 이에 비해 새우(shrimp)와 바닷가재(lobsters)는 커다란 첫 번째 다리를 가지고 있다.

발견된 화석은 오늘날 살아있는 해로새우와 매우 비슷해 보였고, 연구자들은 그것을 쉽게 식별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 이야기의 정말 놀라운 부분은 지질학적 연대와 관련된 것이다.

연구자들은 미국 펜실베니아에 있는 같은 지층암석에서 발견된 화석 나무에 근거하여, 이 해로새우 화석 표본을 고생대 데본기 말기의 것으로 주장했다. 고사리 같은 잎을 가지고 있던 멸종된 나무인 아르카이옵테리스(Archaeopteris)는 데본기 말기와 석탄기 초기 지층을 가리키는 표준화석(index fossil)이다.[2] 진화론적 시간 틀로 데본기 말기는 3억6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고 있다.

이 새로운 발견은 해로새우는 1억 년 전 백악기에 '출현'했고, 이후 변화하지 않고 살아오고 있다는 생각을 산산조각내고 있었다. 새로 발견된 화석은 이 생물의 지질학적 범위를2억6천만 년 더 확장시키고 있다고 연구의 저자들은 말했다.[1]

일부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거대한 시간적 틈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었다. 3억6천만 년 전 지층암석에서 출현했던 한 화석 생물이 2억6천만 년 동안을 유령 가계를 유지하다 갑자기 불쑥 1억 년 전에 나타났다는(?) 것이다.[3] 이러한 이야기는 도대체 무슨 개념 때문에 만들어지게 된 것일까? 이러한 이야기는 황당한 시나리오에 호소하고 있었다. 즉, 3억6천만 년(=360만 세기)동안 무수한 세대의 해로새우에서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은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았으며, 중간에 2억6천만 년 동안은 화석기록에서도 유령처럼 사라졌다는 시나리오 말이다.

이러한 진화론적 화석 시나리오 보다 합리적인 시나리오는 없는 것일까?

성경에 기록된 창조/대홍수 시나리오는 보다 적합한 설명을 제공할 수 있다. 첫째, 창세기에 따르면, 하나님은 생물들을 그 종류대로 번성하도록 창조하셨다. 많은 세대 후에 다른 종류의 생물로 진화하도록 창조하시지 않으셨던 것이다. 고생물학 지에 게재된 연구에서 저자들은 이렇게 쓰고 있었다 : ”여기에 기술된 해로새우 표본은 십각류의 기원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거의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데본기의 십각류는 고도로 파생됐다는 부가적 증거를 제공해주고 있다. 이것은 그 시기에 그 그룹에 대한 오늘날의 이해와 일치한다.”[1] 다른 말로 해서, 이 생물의 초기 화석은 어떠한 알려진 진화론적 조상 없이, 완전히 발달된 모든 장기들을 가진 채로, 갑자기 불쑥 출현한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4]

둘째, 성경 창세기에 따르면, 노아 시대의 대홍수는 전 지구를 파괴했고, 따라서 펜실베니아에서 발견된 이 절지동물 화석을 포함하여, 수많은 동식물 화석들을 포함하는 대부분의 퇴적지층들을 퇴적시켰다. 따라서, 데본기 지층이 쌓여지고 나서 백악기 지층이 쌓여지는 데에, 단지 몇 주 또는 몇 달 밖에 걸리지 않았다. 따라서 데본기의 해로새우와 백악기의 해로새우 사이에는 오랜 시간이 흐르지 않았다. 그러므로 이들 생물이 진화론적 시간 틀로 2억6천만 년 후에도, 그리고 3억6천만 년 후에도 실질적으로 다르지 않는다는 것은 이상해 보이지 않는다. 그러한 장구한 연대는 결코 발생했던 적이 없었다.

과거에 대한 가정(assumptions)은 진화론과 창조론에서 극적으로 다르다. 어떤 이야기가 이들 해로새우 화석에 대해 더 적합해 보이는 이야기일까? 수십억 년의 지구 역사를 가정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들 놀라운 갑각류 화석에 대한 유령 이야기를 만들어내도록 강요당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Jones, W.T. et al. 2014. The first Paleozoic stenopodidean from the Huntley Mountain Formation (Devonian-Carboniferous) north-central Pennsylvania. Journal of Paleontology. 88(6): 1251-1256.
2.While this age-dating method seems reasonable on the surface, this new fossil highlights why it presents an irony at best and a completely fallacious procedure at worst. The procedure falls under the term 'biostratigraphy,' and first assumes that a certain animal lived and died within a specific time range often millions of years ago. It then assumes that every occurrence of that animal's fossil marks that same moment in ancient time. But if that animal lived long before or long after its supposed time range—even though known fossils don't yet show it—then it should not be used for dating. Similarly, until this find, a Stenopodidea fossil might have identified Cretaceous strata, but since these researchers describe Stenopodidea from a Devonian source, and since they still live today, they should not be used to identify time in rocks.
3.Sherwin, F. 2010. The Strange Metaphysical World of Evolution. Acts & Facts. 39 (12): 16.
4.As though to confirm the lack of an evolutionary history for these creatures, and thus unwittingly corroborate the concept that they were instead created, the Atlas of Crustacean Larvae recently wrote, 'Stenopodideans have long been a source of interest and curiosity among decapod workers, as their relationship to other decapods is unclear,' partly because their larvae develop into adults in unique ways. Goy, J.W. 2014. 'Stenopodidea.' In Martin, J.W., J. Olesen, and J.T. Hoeg, Eds. Atlas of Crustacean Larvae. Baltimore, MD: Johns Hopkins University Press, 24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498

출처 - ICR News, 2014. 12. 4.

미디어위원회
2014-12-02

4천4백만 년(?) 전의 이에 진화는 없었다. 

(A lousy story)

David Catchpoole 


     독일 만더샤이트 근처에서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이(lice) 화석이 발견되었다. 그것은 오늘날 수생 조류(aquatic birds)의 깃털 사이에서[1], 숙주의 깃털을 씹으며 살아가는[2] 이(lice)와 놀랍도록 유사했다.(fig. D).

이(lice) 화석은 너무도 잘 보존되어 있어서, 소화관 상부의 확대 사진에는(fig. B) 안쪽의 미세한 깃가지(feather barbules)도 나타나있다.(fig. C의 화살표가 가리키는). 이것들은 오늘날의 백조(swan)에서 살아가는 이인 Holomenopon brevithoracicum(fig. D)의 소화관 부분에서 발견되는 미세한 깃가지(fig. F)와 매우 유사하게 보인다.

(Lice, Photos by Vincent Smith, ref. 1)


이것은 새의 이(lice) 화석이다. 하지만 그 화석은 너무도 뛰어나서, 마지막 식사까지도 잘 보존되어 있었다. 한 연구자가 표현했던 것처럼, ”고대의(4천4백만 년 전으로 평가된) 곤충의 마지막 식사에 대한 증거를 가지고 있는 극히 드문 화석이다.”[3]

그러나 그 화석 이는 오늘날의 이와 '거의 동일'하다. 그 장구한 기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연구자들은 동일한 장소에서 '완벽하게 보존된' 다른 30,000점의 화석과 함께, 이(lice) 화석의 뛰어난 보존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알칼리성 및 무산소 환경과 결합되어, ”25만 년에 걸친 급속한 퇴적”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헉? 어떻게 25만 년에 걸친 퇴적이 급속한 퇴적일 수 있는가?

하지만 이(lice) 이야기에는 더 많은 사실들이 포함되어있다. 이 화석과 이전에 브라질에서 발견된 화석화된 깃털 위에 있던(1억2천만 년 전으로 평가된) 화석 알(아마도 진드기 알)에 기초하여[4], 연구자들은 기생 이의 원래 숙주는 조류나 포유류가 아닐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 그룹은 대체로 기생성이기 때문에, 만약 이의 연대가 새들의 연대를 앞선다면, 원래 숙주는 공룡이었음에 틀림없다”[3] 그렇다면 어떤 종류의 공룡인가? 초기의 깃털 공룡이라는 것이다![1]

그것은 단지 그들의 이야기일 뿐이다. 그것은 공룡-조류 진화 이야기가 사실일 것이라는 추정에 의존하고 있다. 진화론자 자신들도 그 이야기에 동의하지 않고 있다.[5] 그리고 그것은 늘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형편없는 이야기이다.  

이 발견으로 다시 돌아가서, 이(lice)와 이의 위 내용물은 퇴적암에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었다. 이것들은 수생 조류에서 살아가는 이와 사실상 동일했다. 이것은 성경적 역사에 비추어 이치에 맞는가? 물론 그렇다.

▸ 하나님은 대략 6,000년 전에 생물들을 ‘그 종류대로(after their kind)' 번성하도록 창조하셨다.(창세기 1장). 그래서 화석 이(lice)나 살아있는 이나 본질적으로 동일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 엄청난 수의 동식물들이 물에 의한 거대한 퇴적지층 아래에 급속하게 파묻혔다는 사건은(청소동물이나 산소가 차단된 상태로) 대략 4,500년 전에 있었던 전 지구적 대홍수와 일치한다.(창세기 7:11). [9]

▸ 원래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는 '심히 좋았던(very good)' 상태였다.(창세기 3:11). 그래서 이는 처음부터 기생성 생물이 아닐 수 있었으며, 그들 숙주의 벗겨진 피부나 털을 정리해주는 도움을 줄 수도 있었다.

따라서, 모든 정황들은 진화론의 형편없는 이야기에 비해, 진정한 역사를 말해주고 있는 성경과 더 잘 적합한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Wappler, T., Smith, V.S. and Dalgleish, R.C., Scratching an ancient itch: an Eocene bird louse fossil.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of London B (Suppl.), Biology Letters, 03bl0387.S2, 2004.
2.Lice (order Phthiraptera) have traditionally been divided into two suborders: the chewing lice (Mallophaga) and the sucking lice (Anoplura). The Anoplura are all blood-feeding parasites of mammals; the Mallophaga parasitize birds (feathers) and some mammals (hair).
3.Rincon, P., Fossil louse reveals last meal, BBC News, 5 March 2004. Return to Text.
4.Martill, D.M. and Davis, P.G., Did dinosaurs come up to scratch? Nature 396(6711):528–529, 1998.
5.Sarfati, J., ‘Birdosaur’ beat-up, Creation 22(2):54–55, 2000.
6.Sarfati, J., Dino-bird evolution falls flat! Creation 20(2):41, 1998.
7.Sarfati, J., Skeptics/Australian Museum ‘Feathered Dinosaur’ display: Knockdown argument against creation?, <www.creation.com/skepticmuseum>, 23 June 2004.
8.See also Ch. 4 in: Sarfati, J., Refuting Evolution (3rd ed.), 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Queensland, Australia, 2004.
9.You don’t need millions of years to get layers of sediment or for rocks to harden. See, for example, Batten, D., Sandy stripes, Creation 19(1):39–40, 1996; and, Petrified waterwheel, Creation 16(2):25, 199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a-lousy-story

출처 - Creation 28(3):54–55, July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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