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an Thomas
2009-10-30

변경된 물고기 시각은 진화인가?

 (Does Altered Fish Vision Exhibit Evolution?)


    최근 생물학자들은 물고기 눈에서 빛의 광자(photons)들을 포착하여 시각을 가능하게 만드는 특별한 단백질들을 분석했다. 여러 다른 물고기들에서 한 중요한 단백질 서열을 비교함으로서, 그들은 이 물고기의 조상 계통을 따라 어떤 곳에서 발생했었을 한 특별한 변경을 확인했다. 변경된 단백질은 물고기에서 자외선 대신에 가시광선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이다. 이 발견은 진화의 큰 그림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


에모리 대학의 진화 생물학자인 요코야마(Shozo Yokoyama)는 대학 보도에서, ”진화 생물학은 기껏해야... 잘못 오도된 주장들로 가득하다. 자연선택 메커니즘의 강력한 사례를 확인하려면, 표현형의 변화와 특별한 분자들의 변화를 연결시켜야만 한다. 그리고 이들 변화들을 살아가는 환경과 연결시켜야만 한다.”[1] 연구책임자인 요코야마가 실시하여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지에 게재된 연구는, 척추동물 눈들의 시각계에서 진화론적 변화로 해석되는 것들에 대한 특별한 세부사항들을 결정하기 위해서 시도되었다.  

요코야마와 그의 동료들은 자외선을 보는 물고기와 보라색(낮은 세기의 파장)을 보는 물고기 사이의 차이는 그 단백질의 86번째에 있는 한 특별한 아미노산의 제거에 의해서 기인되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 단 한 개의 아미노산의 삭제가 그 단백질의 특성을 매우 조금 변경되도록 원인되었다는 것이다. 그 미묘한 조정은 그 분자가 자외선 대신에 보라색 빛을 받아들이도록 전환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또한 그 보고는 육상 포유류들에 존재하는 동일한 눈 단백질과 아미노산 서열 비교를 포함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보고하였다. ”실러캔스와 많은 야행성 포유류에서 실증되고 있는 것처럼, 자외선이 없는 곳에서 자외선을 보는 시각은 불필요하게 되었고, 사라질 것이 예상된다.”[2] 산마르코스 풀(San Marcos Pool)에 살고 있는 텍사스 장님 도롱뇽(Texas Blind Salamander)에서 발생한 것처럼, 정말로 어떠한 빛도 없는 곳에서는 시각은 불필요하게 되고 사라질 것이 예상된다.

기능의 소실은 창조모델(creation model)에서 예측되는 것이다. 창조모델에서 생물들은 원래 가장 높은 수준의 유전자 조직 레벨로 설계되었고, 그 이후로 점차적으로 유전정보를 잃어가고 있는 것이다.[3] 

큰 그림의 진화는 시각에 필요한 모든 구조들이 어떻게 자연적으로 생겨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야만 한다.[4] 이 물고기의 눈은 진화론적 발달을 조사하기 위해서 연구되었지만, 단지 한 단백질의 작은 부분이 삭제됨으로서 발생한 기능의 소실에 관한 것이었다. 그와 같은 것은 진화론이 주장하고 있는 것처럼 단세포 조상으로부터 물고기가 생겨나는 데에 필요한 새로운 유전정보의 획득 과정과는 전혀 상관없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 물고기 눈에서 발생된 변화는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불순종으로 인해 세상 안으로 들어온 쇠퇴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오늘날 관측되고 있는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롬 8:22)과 같은 것이다.

 

References
[1] Fish Vision Discovery Makes Waves in Natural Selection. Emory University press release, October 16, 2009.
[2] Tada, T., A. Altun and S.Yokoyama. 2009. Evolutionary replacement of UV vision by violet vision in fish.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06 (41): 17457.
[3] Maddox, B. 2007. Mutations: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Acts & Facts. 36: 9.
[4] Thomas, B. Retinal Coordination: Picture Perfect Presentation of Design. ICR News. Posted on icr.org April 15, 2009, accessed October 20, 2009.

 

*참조 : 갈치, 시각 스펙트럼 전환의 첫 사례 (2009. 10. 19.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54096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997/ ,

출처 - ICR News, 2009. 10. 2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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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09-10-15

빠른 변화를 초래했다는 진화가 

나무늘보 바이러스에서는 느린 변화를 일으켰는가?

(Did Evolution Cause Rapid Changes or Just the Opposite in Sloth Virus?)


    최근 연구자들은  바이러스들과 그들의 숙주 생물들의 진화 역사를 결정하는 하나의 수단으로서 DNA 염기서열에 초점을 맞춰왔다. 포유류들이 바이러스에 최초로 감염되어진 시기를 발견하기 위해서, 한 팀의 연구자들은 모든 포유류의 유전체(genomes, 게놈)들을 조사하였다. 그들은 오래 전에 포유류에 침입했던 한 레트로바이러스(retrovirus)로부터 유래한 것으로 해석하는 공통 DNA 염기서열(common DNA sequences)들을 조사하였다. 그러나 그들이 발견한 것은 진화론적 연대뿐만 아니라, 추정하는 진화 유도 메커니즘까지도 논박하는 증거들이었다.

연구팀은 나무늘보(sloth) 유전체 내에 들어있는 SloEFV 라고 명명된 한 레트로 바이러스의 것처럼 보이는 특별한 DNA 염기서열을 발견하였다. 레트로 바이러스의 염기서열들은 진화론적 과거로부터 남겨진 쓸모없는 유전 물질로서 많은 사람들이 간주하고 있는 정크 DNA(junk DNA, 쓰레기 DNA)의 부분이 되는 것으로 말해져오고 있었다. 레트로 바이러스들은 그들의 유전자를 숙주 생물체의 유전체 안으로 삽입함으로서 작동한다. 많은 레트로 바이러스들과 일반 바이러스들은 종-특이성(species-specific)을 가지고 있다.[2]

Science 지에 게재된 그들의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SloEFV의 진화론적 분기 시점(divergence time, 조상 바이러스와 나뉘어진 추정 시점)과 그들의 숙주인 나무늘보의 추정하는 진화론적 분기 시점을 여러 포유류(움켜지는 손을 가진)들과 함께 관련하여 조사하였다. 이러한 상호 관계는 SloEFV가 적어도 3900만 년 전에 진화했었다는 증거로서 언급되었다.[1] 그러나 이 연대는 전적으로 진화론적 시간 틀 내에서 진화론적 화석 연대와 묶여져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것은 아무 것도 입증된 것이 없는, 단지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의 한 사례에 불과한 것이다.

예를 들어, 그 연구에서 제공되는 기술적 배경으로 ”우리는 이전에 보고되었던 3개의 핵 유전자 계열을 사용하여, 빈치목(Xenarthans) 핵 유전자들의 중립 진화 속도를 평가하였다.”라고 말하고 있다.[3] 빈치목은 나무늘보가 포함되어지는 포유류의 한 그룹이다. 관측 데이터는 단지 비교될 수 있는 유전자 염기서열들이다. 그리고 이것들은 가정되는 진화론적 역사에 기초하여 연대가 결정된다. 그러나 유사한 염기서열들 사이에 존재하는 많은 차이들은 이들이 어떤 가설적 공통 조상으로부터 분기되었다기보다, 오히려 원래 디자인이 이후로 변경되었음을 반영하고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논의을 위해서, 분기 시점이 정확한 것으로 받아들인다 할지라도, 그것은 혼란스런 결론에 도달하게 한다. 바이러스성 유전자 염기서열(SloEFV)은 가정되는 3900만 년 동안 단지 매우 적은 양만 변화되었다. ”같은 SloEFV 염기서열이 오늘날까지 놀랍도록 변하지 않은 상태로 지속되고 있다. 이것은 극도로 높은 단기간 돌연변이율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적 구속이 바이러스성 유전자의 보존을 수천만 년 동안 유지할 수 있었다는 개념을 지지하고 있다.”[1] 

다른 말로 해서, 이들 연구자들은 그들의 케잌을 보관하기도 원하면서, 먹기도 원하는 것이다. 즉 그들은 진화로 인해 유전자 염기서열들이 시간에 따라 빠르게 변화되어진(분기된) 이유를 설명하기를 원하면서, 동시에 특별히 전혀 변화되지 않은 염기서열(SloEFV 같은)들에 대한 이유도 설명할 수 있기를 원하고 있는 것이다.

나무늘보와 나무늘보를 감염시킨 한 레트로 바이러스에서의 그러한 극도로 유사한 염기서열의 지속성은 진화가 장구한 시간 동안 염기서열들을 완전하게 유지시킬 수 있었다는 개념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관측을 통해서 알려진 레트로 바이러스 유전체들 내에서 발생한 빠른 변화율은(오늘날 그들 안에서 발견되는 유사성들과 함께)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이 잘못되었다는 개념을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나무늘보와 바이러스의 기원은 둘 다 최근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Katzourakis, A. et al. 2009. Macroevolution of Complex Retroviruses. Science. 325 (5947): 1512.
[2] Many genetic sequences that look like they were derived from retroviruses have been found to provide essential regulatory functions within those animals. Therefore, it is possible that SloEFV, though it shares features in common with sequences derived from retroviruses, actually was engineered into the sloth genome from the beginning. See Doyle, S. 2008. Large scale function for ‘endogenous retroviruses.’ Journal of Creation. 22 (3): 16.
[3] Katzourakis, A., et al. 2009. Macroevolution of Complex Retroviruses. Science. 325 (5947): 1512. Supporting online material, posted on sciencemag.org in conjunction with the articl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976/ ,

출처 - ICR News, 2009. 10. 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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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09-10-08

나비의 암수 비율의 변화는 작동되고 있는 진화인가? (Butterfly Evolution in Action? Not Likely)


 150년 전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은 한 공통 조상(a common ancestor)으로부터 점진적인 변화 과정을 통하여 자연적으로 출현하였다는 그의 생각을 출판했었다. 기원에 관한 이 가설은 서구 사회에 빠르게 퍼져나갔지만, 여러 생물들 사이에 그 가설을 지지하는 실제적 증거는 아직까지 확실하게 제시된 것이 없다. 그리고 ”작동되고 있는 진화”가 관측되었다는 한 새로운 보고도 그 가설을 지지하는 데에 실패하고 있었다.

Current Biology 지에 게재된 최근의 한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피지 섬에서 130여년 동안에 걸쳐 수집되어왔던 남방오색나비(Great Eggflies, Hypolimnas bolina)들의 박물관 표본들을 연구했다. 그들은 암컷이 많은 집단과 암컷과 수컷의 수가 같은 집단 사이에서 근원 개체군의 일부가 빠르게 교체되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현상은 오직 수컷한테만 감염을 일으키는 세균성 기생충인 월바키아(Wolbachia)의 활동과 관련이 있었다. 세균의 감염이 활발했을 때, 한 개체군에서 암컷은 수컷보다 10배나 더 많았다. 세균의 감염 능력이 떨어졌을 때, 암컷과 수컷의 수는 동일하였다.       

이러한 관측은 연구원들에게 ”짧은 기간 동안에 직접적으로 관측된 진화”의 한 드문 사례라는 결론을 내리게 하였다.[1]

그러나 분명히 이들 나비 개체군에서 일어났던 변화는 다윈이 갈라파고스 제도의 핀치새에서 관측했던 변화보다 더 나은 사례가 아니다. 다윈은 핀치새를 그의 이론의 증거로서 인용했었다. 그러나 핀치새의 부리 크기가 세대를 거치면서 변동되었다 하더라도, 핀치새는 핀치새로 남아있었다. 마찬가지로, 이러한 특별한 나비의 개체군 내에서 암컷과 수컷의 비율이 변화되었다 하더라도, 남방오색나비는 아직도 남방오색나비인 것이다.

따라서 진화라는 용어가 미미한 변화, 오르내리는 변화, 빠른 변화, 상상하는 변화 등 어떤 종류의 변화에도 사용될 수 있는 것이라면, 진화는 정말로 발생한 것이다. 그러나 남방오색나비뿐만 아니라 이들의 암수 비율의 변화를 초래했었던 세균성 기생충도 오늘날에도 완전히 동일한 모습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진화론에서 말하는 완전히 새로운 생물로 변한다는 의미에서의 진화는 사실상 관측된 것이 아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이들 두 생물체가 전능하신 창조주로부터 기원된 것이라면, 안정적으로 번식 가능한 종류 내에서의 변화는 예상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시나리오는 정확하게 남방오색나비, 월바키아, 다윈의 핀치새, 다른 생물들에서 관측된 변화들을 설명할 수 있다. 

다윈의 개인적 글들은 이 세상에 악이 존재하는 것에 기초하여 그가 창조주를 거부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다윈은 오색남방나비에 붙어사는 세균처럼, 절지동물들 사이에서 기생(parasitism)을 목격했다. 그러나 이제는 해로운 생물체이지만, 그들은 이전에 그러한 파괴적 기능을 가지고 있지 않았을 수도 있다. 창세기 3장은 아담의 범죄함으로 모든 피조물들이 저주 아래에 놓이게 되었음을 기술하고 있다. 하나님은 원래 이러한 종류의 생물도 보시기에 ‘심히 좋았던(very good)’ 상태로 창조하셨던 것이다.(창 1:31). 그러나 그 생물들은 타락 이후 절망과 쇠퇴의 상태로 떨어지게 되었던 것이다.[2]  
 
나비 개체군에서 일어난 작은 규모의 변화는 다윈이 주장했던 커다란 규모의 진화를 증거하지 못한다. 이 특별한 변화는 빠르게 변동되었지만, 창조된 종류를 벗어난 영구적이고 근본적인 변화를 만들어낸 것이 아니다. 이 사례와 ‘작동되고 있는 진화(evolution in action)‘로 제시되고 있는 다른 유사한 사례들은 사실 ’작동되고 있는 쇠퇴하는 창조(fallen creation in action)‘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A boy for every girl? Not even close. Cell Press news release via EurekAlert!, September 10, 2009, reporting research published in Hornett, E. A. et al. Rapidly Shifting Sex Ratio across a Species Range. Current Biology. Published online September 10, 2009.
[2] For example, see Thomas, B. Intestinal Bacteria: A Delicate Balance. ICR News. Posted on icr.org October 24, 2008, accessed September 21, 200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970/ ,

출처 - ICR News, 2009. 9. 30.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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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9-08-18

진화는 돕는 손길을 필요로 하는가?

 (Does Evolution Need a Helping Hand?)


    2009. 7. 31일 - 만약 진화가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한다면, 그것은 진정 진화인가? New Scientist(2009. 7. 26) 지는 그러한 질문에 대해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기자인 갤로웨이(Ewen Galloway)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 ”만약 인간이 미생물들로부터 방대한 양의 연료, 또는 의약품들의 생산을 얻어내기 원한다면, 우리는 그들의 진화에 도움의 손길을 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의 글은 컴퓨터를 사용하여 빠르게 진화하도록 하는 하버드 의대 연구자들에 관한 것이었다. 연구자들은 20년동안 수억 달러의 연구비를 들여 MAGE(multiplex automated genome engineering)라 불리는 빠른 유전체 염기서열 분석 기법을 개발하였다. 이것이 진화라고 불려지는 것은 이상하지 않은가? 그들의 작업은 지적설계에 해당되는 것이 아닌가? 한 지적설계자가 그들의 진화를 감시하고 있다면, 국립과학교육센터(NCSE)가 문제를 제기해야 되지 않는가? 어쨌든 그들은 수일 안에 돌연변이들을 수십만 배로 만들어낼 수 있었다. 그리고 그것들에서 원하는 물질의 생산을 증가시키는 변이들을 탐색할 수 있었다.      
 
아마도 그것이 돌연변이 및 선택과 관련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들은 진화라는 용어를 사용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거기에서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할지라도, 선택자는 지적 판별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다. ”그러한 특성들을 가지도록 하는 것은 세포 밖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시도하는 것은 세포 내에 있는 흥미로운 특성들을 발견하기 위해서 이 과정들을 가속화시키는 것입니다.” 한 연구원은 설명했다.    



여러분, 아직 크게 웃지 말라. 진화론자들은 대중들에게 이러한 우스꽝스러운 말들을 계속하고 있다. 진화는 목적이 없고, 방향이 없으며,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에 의해 우연히 일어나는 자연적 과정이 아닌가? 돕는 손길은 어떤 지성에 의한 목적을 가진 개입 아닌가? 커다란 웃음은 그들의 말들이 얼마나 어리석고 난센스인지를 깨달을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그들을 무지한 상태로 계속 남아있도록 하는 것은 그들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그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주자. 자 크게 오랫동안 웃어주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7.htm#20090731a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7. 31.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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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 News
2009-07-24

물속으로 도망치던 사슴이 고래의 조상?

(Aquatic Deer and Ancient Whales)


      몇몇 쥐사슴(chevrotains, mouse deer, 애기사슴) 종들은 약탈자들을 피해 물속으로 숨는다. 이것이 진화를 증명하고 있는가? (BBC NEWS. 2009. 7. 7)

다소 사슴 같이 생긴 이 작은 반추동물들은 포식자가 근처에 다가왔을 때, 종종 안전을 위해 물속으로 도피하여 수영을 하거나 잠수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도네시아의 진화 과학자들에 따르면, 그 행동은 고래(whales)가 작은 사슴 같은 생물(deer-like creatures)로부터 진화되었음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그 과학자들은 인도네시아에서 쥐 사슴들이 물속으로 도망하는 것을 두 번 목격한 후에 그 가설을 세웠다. 쥐사슴들은 물속으로 피난했고, 한 번에 몇 분 동안이나 완벽하게 잠수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그 생물들을 자주 목격했던 사람들에 의해서 말해지는 그들의 행동에 대한 설명과 일치한다.

그러면 이것이 쥐사슴과 비슷한 생물이 고래로 진화했다는 진정한 증거가 되는가? 문제점 중 하나는, 그 과학자들은 쥐사슴들이 보여준 물속에서의 능력에 놀란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물속에서 수영하는 것을 보는 것은 하나의 충격이었다. 많은 포유동물들이 물에서 수영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물속에 머무는 것에 적응한 동물이 아닌 다른 동물들은 수영에 어색하다. 이 쥐사슴은 물속에서 편안한 것처럼 보였고, 적응된 것처럼 보였다.”고 연구자중 한 명인 게한(Gehan de Silva Wijeyeratne)은 말했다.

좋다. 그렇다면 그 쥐사슴은 하나의 ”적응된” 포유류일지도 모른다. 이것은 마치 그 가설이 쥐사슴에 관한 어떤 독특한 특징들에 근거를 둔 것이 아니라, 과학자들의 인식 변화에 기초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즉, 그들이 수영을 잘 하지 못하는 것으로 가정했던 한 동물이 실제로는 수영을 잘 하고 있음을 발견한 것이다. 그래서 그 생물에 대한 그들의 인식이 변화되어 그들은 육상동물로부터 수생동물로 진화되었으며, 그래서 사슴 같은 포유류가 물속에 살 수 있도록 진화되었을 것이라고 제안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도 알고 있는 것처럼 쥐사슴은 대부분의 시간을 육상에서 보내며 살아간다.

또 하나의 문제점은 쥐사슴과 사슴(deer)과의 비교이다. ”그 행동은 예측하지 못했던 것으로서 흥미로운 것이었다. 사슴은 땅 위를 걷고 풀을 뜯지만 물속에서 수영하지는 않는다.”고 자연보호협회(Nature Conservancy)의 생태학자인 에릭 메이자드(Erik Meijaard)는 말하였다. 그러나 쥐사슴은 사슴이 아니다. 그리고 그들이 원래 사슴처럼 행동해왔을 것이라고 추측할 만한 어떠한 이유도 없다. 다른 포유류(수달에서부터 하마까지)들도 물속에서의 생활에 매우 능숙하다.(우리는 그들은 부분적으로 또는 전적으로 물에서의 생활패턴에 맞도록 설계되었다고 말한다.) 쥐사슴이 이 그룹에 속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 답은 고래의 기원에 관해 진화론자들이 예상하고 있는 가설에 그 가설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아마도 이것을 생각할 수 없었을 것이다. 연구자들은 그들의 가설을 고래의 조상으로 주장되어지는 인도히우스(Indohyus)로 알려진 논란 중인 화석과 연결시키고 있었다. BBC News는 인두히우스는 ”작은 사슴같이 보였던 반추동물로서, 초기 고래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것처럼 보이는 형태학적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인도히우스의 특징들에 대한 해석은 의심스러울 뿐만이 아니라(2007년에 우리의 글을 보라. 아래 관련자료링크 1번), 아래와 같을 수 있다 :

만약 하마(hippos), 바다소(manatees), 고래류(cetaceans)들이 다양한 수중 생활을 하는 포유류들이라면, 그들은 어떤 공통된 특징들을 가지고 있을 것이 예상될 수 있다. 왜냐하면 (1)하나님께서 다양한 그들의 서식지들에 맞도록 그들을 설계하셨기 때문이고, (2)이미 존재하고 있는 정보를 통한 적응은 물속 생활과 양립할 수 있는 어떤 특징들을 촉진시켰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 진화 과학자들은 초기 반추동물들에서 부분적인 물속 생활패턴들이 생겨났다고 믿고 있는 반면에(기사의 내용처럼), 우리는 그것은 하나의 가능성일 뿐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 기사는 계속해서, ”하마는…오늘날의 양이나 영양 같은 생물 종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잃어버렸을 수 있는 한 행동을 아직도 보여주고 있다”. 다른 말로 하면, 아마도 모든 반추동물들은 물속 생활능력을 한때 가지고 있었으나, 대부분 오랜 시간에 걸쳐서 그 능력을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능력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무기물에서 사람(molecules-to-man)으로의 진화가 요구하는 방향과 반대되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창조된 생물 종류들에서 시간이 지나면서 유전정보와 능력들을 잃어버리고 있다는 사실은 창조모델과 깔끔하게 들어맞는다. 하나님이 많은 생물체들을 창조하셨고, 거기에는 쥐사슴, 하마, 고래, 아마도 인도히우스 등과 같은 수중 생활에 적합한 포유류들도 포함되었던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Another whale of a tale: creationists without a 'whimper”?
Walking whales, nested hierarchies, and chimeras: do they exist? 

Get Answers: Created Kinds,  Fossils,  Information Theory,  Speciation

*참조 : 꼬마사슴이 고래의 조상이라고? (2009. 7. 8.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09/07/08/0906000000AKR20090708075600009.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07/11/news-to-note-07112009 ,

출처 - AiG News, 2009. 7. 1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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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09-06-12

신종플루 바이러스는 진화하고 있는 중인가? (Is the H1N1 Flu Evolving?)


최근 신종플루의 전 세계적 만연으로 사람들은 걱정하고 있다. 처음 ‘돼지 인플루엔자’로 불려졌던 이 독감은 H1N1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서, 1918년 악명 높았던 스페인 독감 바이러스의 아형(subtype)이다. 이 바이러스를 새롭게 만든 것은 다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일부분을 교환하고 돌연변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 과정은 다윈의 진화론을 입증하는 것이 아니다.       

이 아형은 사람에서 독감 증상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이 되고 있다. 여러 종류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들은 어떤 동물 종류들, 가령 조류, 포유류, 그리고 심지어 어떤 조직들을 타켓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바이러스의 새로운 변종들이 감염된 동물들로부터 생겨날 수 있다. 만약 돼지가 한 H1N1 아형에 감염된 상태에서, 조류와 같은 또 다른 동물로부터 감염되어진다면, 그러면 돼지의 세포들은 바이러스의 부분들이 섞이고 조화되는 ”용융 그릇(melting pot)”을 제공하게 된다. 만약 이렇게 생겨난 새로운 상표의 바이러스가 사람 대 사람의 전염을 일으킬 수 있다면, 대유행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바이러스 분자들이 세포 내에서 만들어질 때 빠른 돌연변이를 진행한다면, 맹독성은 증가되어진다. 이것은 바이러스 구성요소들의 생산 속도가 빨라, 그것들을 만드는 시스템이 세포의 유전 물질이 복제되어질 때 정상적으로 발생하는 어떠한 유전적 오류를 정정할 시간을 갖지 못하여 일어나는 것이다. 이 돌연변이 과정은 전형적으로 ”진화(evolution)”라고 불려지고 있다.[1]

그러나 이 과정이 정말로 다윈이 주장했던 하등생물-고등생물로의 점진적 발달을 의미하는 진화를 보여주는 것인가? 바이러스 단백질들의 돌연변이는 바이러스가 아닌 어떤 새로운 생명체의 발명 없이 수천년 동안 진행되어 왔다. 이것은 이들 돌연변이들이 단지 이미 존재하고 있는 유전정보의 붕괴나 변경만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그것은 새로운 생명체, 장기, 조직, 세포, 생화학적 네트워크, 또는 심지어 새로운 단백질(전체) 하나도 만들어내지 못한다.

돌연변이들은 관측된다. 그래서 돌연변이가 발생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되었고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돌연변이 변화가 완전히 새로운 생물체를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주장은 관측되지 않고 있다. 그러므로 진화론의 주장은 기껏해야 과학적으로 지지되지 않는 추정적 이야기로 남아있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의 주장과는 반대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들은 진화하고 있는 중이 아니다. 과학적으로 정직하게 말한다면, 그 바이러스들은 단지 빠르게 돌연변이를 일으키고 있을 뿐이다. 이것은 점점 더 복잡한 형태로 진화되어 간다는 다윈의 생물진화론에서 주 메커니즘이 없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이 한때 보시기에 심히 좋으셨던 세계를 창조하셨다는 성경의 기록과 일치한다. 이 세계는 사람의 죄로 인한 저주로 인해 이제 죽음으로 고통당하며, 쇠퇴되고 있는 것이다.[2]


References

[1] For example, ”flu strains…constantly evolve.” Wuethrich, B. 2003. Chasing the Fickle Swine Flu. Science. 299 (5612): 1502.
[2] Genesis 3:17-1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611/ ,

출처 - ICR, 2009. 5. 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46

참고 : 4561|3265|4153|717|3881|4554|4547|4025|4350|4202|4328|4520|4592|4541


Don Batten
2009-06-08

식물 유전학자 : 다윈의 진화는 불가능하다

(Plant geneticist : Darwinian evolution impossible)



       식물 유전학자 존 샌포드(John Sanford) 박사는 1980년에 코넬 대학의 연구 과학자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식물의 유전공학에 ‘유전자 총’(gene gun, 유전자 주입기)을 이용하는 방법을 공동으로 창안했다. 이 기술은 전 세계의 농업에 중대한 영향을 끼쳤다.

다음은 돈 배턴(Don Batten)이 식물 유전학자인 샌포드 박사와 대화한 내용이다.


샌포드 박사의 말
 
새로 부임한 조교수로서, 나는 농작물의 개선에 대한 책임을 맡고 있었습니다. 과일 작물의 전통적인 증식에 관하여 연구했으며, 유전적 선택의 능력과 선택적 증식을 통하여 변화가 가능한 범위가 제한적이라는 것을 매우 잘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곧 식물의 유전공학 연구에 관여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작물용 식물에 잠재적으로 유용한 것처럼 여겨지는 유전자가 많이 있었는데, 이들 유전자를 식물의 게놈(염색체 1조)에 이식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즉 ”치환 기술”이 없었습니다.
 
나는 유전자를 전달하는 여러 가지 가능성을 탐구했는데, 이전에 나의 동료 (역시 코넬 대학의) 울프(Ed Wolf)와 나는 DNA를 세포 속에 쏘아 넣어서 세포의 벽과 막에 침투시키는 개념을 제안했습니다. 이것이 도화선이 되어 놀랄만한 과학 탐구의 시기가 도래되었는데, 여기에는 코넬과 다른 대학에서 온 많은 동료 과학자들이 포함됩니다. 7년이 지나자 ”유전자 총”이라는 개념은 우스꽝스럽고도 미치광이 같다는 생각에서 극도로 유용한 유전자 전달 체계로 받아들여지게 되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초기 유전자 변형작물(transgenic crops)들은 유전자 총을 이용하여 변환된 것으로, 특히 옥수수와 콩이 그러합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유전자 변형작물들이 우리가 고안한 유전자 총을 사용하여 유전자 공학에 의해 생산된 것들입니다.
 
나로서는 유전자 총이 여러 연구 분야 중 하나일 따름입니다. 그러나 나에게 다른 사람들의 인정과 경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문을 열어준 것은 이 분야였습니다.
 
나는 유전자 총의 성공을, 지금은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나의 현재의 연구에 대한 길을 닦아준 특별한 복으로 보고 있습니다.


마음의 변화 : 샌포드 박사는 진화론자였는데 마음을 바꾸었다.

나는 전적으로 진화론을 믿었습니다. 그것은 나의 종교였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내가 모든 것을 어떻게 보는가를 특징지었고, 나의 가치 체계였으며, 나의 존재 이유였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하나님”을 믿게 되었지만, 그것은 여전히 기원에 관한 나의 지적인 견해를 현저하게 바꾸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좀 더 지나면서, 내가 개인적으로 예수님을 알고 영접했을 때, 나는 모든 면에서 근본적으로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에는 나의 마음(mind)뿐만 아니라, 내가 과학과 역사를 어떻게 보는가 하는 것도 포함되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과학을 통해 주님께로 인도되었다고 하지만, 나는 그렇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보다는 예수님이 나의 눈을 열어 그분의 창조를 보게 하셨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나는 눈이 멀어있었습니다. 그런데 점차적으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은 단순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천천히 그리고 고통스럽게 일어난 과정이었습니다. 아직도 나는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게” 볼뿐입니다 (고전 13:12). 그러나 이전보다는 훨씬 더 많이 봅니다!
 
개인적인 차원에서 이것은 영적으로 깨어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직업적으로 나는 ”벽장 안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학술적인 환경에서는 나의 믿음을 방어할 수 있다고 생각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런 것과 관련하여 느끼는 긴장과 학계 동료들로부터 느끼는 상당한 적대감 등을 이유로, 학계와 공공 과학 기관을 일시적으로 떠나야 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나는 학술적인 환경이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에 관한 그런 개념에 대해 매우 적대적이라고 생각하며, 그것은 진정한 기독교인이 개방적이거나 환영받는다고 느끼는 것을 거의 불가능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나 자신의 신앙을 굳게 붙들고, 왜 내가 그것들을 붙들어야 하는지를 정립하기 위해 학계와 거리를 두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나는 이제 나의 기본적인 기독교 신앙과 타협하지 않고(내가 쫓겨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정도까지), 내가 제도권의 학계에 다시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진화론은 과학에서 중요한가?

나(Don Batten)는 샌포드 박사에게 생물학을 연구하는데 있어서 진화의 필요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물었다.

제도권의 과학계는 사람들의 모든 생각하는 관점을 체계적으로 ”진화론화 했습니다.” 통속적인 생각과는 대조적으로, 이것은 진화론이 모든 사람들의 이해에 있어서 중요하기 때문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정치적이며, 이데올로기적인 과정으로 인하여 생겨났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현재와 같은 이지적인 분위기에서 진화론을 부인한다는 것은 과학 자체를 부인하는 것과 같은 인상을 주게 됩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앞뒤가 뒤바뀐 것입니다.
 
생물학자들이 종종 반복해서 말하는 공리와 같은 말은 ”생물학에서 진화론적 입장이 아니고는 아무 것도 말이 되지 않는다.”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진실을 벗어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데올로기는 별 문제로 하고, 진리는 완전히 그 반대인 ”생물학에 있어서 설계적 입장이 아니고는 아무 것도 말이 되지 않는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어떤 생물학적 체계가 어떤 방식으로 ”진화되었는지” 전혀 설명할 수 없지만, 사실상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은 그 속에 내재된 놀라운 설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볼 수 있습니다.
 
나는 응용과학(operational science, 컴퓨터 과학, 수송, 의학, 농업, 공학 등)들 중의 어떤 종류도 진화론으로부터 이득을 얻었다는 것을 듣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사실이 있고 난 후에, 과학의 실제적 접근은 조직적으로 진화론적 견해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과학의 교묘한 정책화를 반영합니다.


다윈의 진화는 불가능하다.

존은 진화가 가능하도록 새로운 유전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돌연변이가 진화를 일으킬 수 없음을 설명했다.

돌연변이는 세포의 지시 매뉴얼 내에서 발생한 타이핑 오타입니다. 돌연변이는 마치 타이핑 오타가 글로 적힌 정보를 파괴시키듯이 유전자 정보를 체계적으로 파괴시킵니다. 일부 드물게 이로운 돌연변이가 있기는 하지만(드물게 이로운 철자 착오가 있듯이), 해로운 돌연변이들이 수적으로 대략 백만 대 일 정도로 우세합니다. 따라서 이로운 돌연변이를 허용하더라도, 돌연변이의 최종 결과(net effect)는 압도적으로 해롭습니다. 오히려 돌연변이가 일어나면 일어날수록 정보는 더 줄어듭니다. 이것이 돌연변이 과정의 기본입니다.


자연선택이 도움이 되는가?

샌포드 박사의 말

자연선택은 도움을 줍니다. 선택은 가장 해로운 돌연변이를 제거합니다. 이것은 돌연변이로 인한 퇴화를 늦춰줍니다. 부가적으로 아주 드물게 유익한 돌연변이가 일어나서 선택을 받기에 충분하도록 영향을 미치거나, 그 결과 적응 범위 내에서 변이를 초래하거나, 어느 정도의 미세조정을 하기도 합니다. 또한 이것은 퇴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선택은 해로운 돌연변이들 중 아주 작은 부분만을 제거할 뿐입니다. 압도적인 대다수의 해로운 돌연변이들은 누적되며, 그 영향이 너무나 작아서 그들의 후손에 의미 있는 영향을 주기에는 턱없이 미세합니다. 한편으로(그것들이 일어난다는 점에서) 거의 모든 이로운 돌연변이들도 선택과정에서 제외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반드시 생물학적 기능에 있어서 매우 미소한 증가만을 야기시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강력한 자연선택이 있는 경우라도, 대부분의 이로운 것들은 모집단으로부터 빠져나가고 없어지게 됩니다. 이것은 정보를 지니는 대부분의 뉴클레오티드[DNA ‘문자들’/핵산의 구성성분]가 게놈(염색체의 1조)에 대해 무한히 작은 기여를 하므로, 정보들은 어떻게 거기에 있게 되었으며, 오랜 시간동안 어떻게 거기에 머물러있을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이 생겨나게 합니다.
 
자연선택은 돌연변이의 퇴화를 늦춰주지만, 그것을 멈추도록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강력한 선택이 있더라도 진화는 나쁜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멸종을 향하여!


샌포드 박사의 저서 : ‘유전자 엔트로피와 게놈의 신비(Genetic Entropy and the Mystery of the Genome)’

최근에 내가 쓴 책은 수년간의 열정적인 연구의 결과입니다. 이 책에는 내가 진화론적 유전이론을 안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에 대한 완전한 재평가를 담았습니다. 고전적인 신다윈주의 이론에 내재된 문제점들을 체계적으로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는 다윈이론이 모든 수준에서 실패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실패하는 이유는 (1)돌연변이는 자연선택이 그것을 제거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빨리 일어나고 (2)돌연변이는 압도적으로 미세해서 선택될 수 없으며 (3)”생물학적 잡음” 및 ”가장 운 좋은 생물의 생존(운자생존)”이 자연선택보다 우세하며 (4)나쁜 돌연변이는 유익한 돌연변이에 물리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나쁜 것을 제거하고 좋은 것을 유지하기 위해) 유전에서 그것들을 분리시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고도로 정교한 모든 게놈들은 분명히 퇴화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성경에 비추어서 타락이라는 관점으로 볼 때 정확히 예상할 수 있는 것이며, 성경이 기록하는 대홍수 이후에 평균 수명이 점점 줄어든 것과 들어맞는 것입니다.

유전자 엔트로피의 문제(모든 게놈은 퇴화하고 있다)는 생명체와 인류의 연대가 젊어야 한다는 것에 대한 강력한 증거입니다. 유전자 엔트로피는 또한 소멸과정을 설명하는 데에 기본적으로 내재된 메커니즘일 것입니다. 과거에 있었던 소멸(멸종)과 현재에 있는 소멸들은 환경의 변화로 설명하는 것보다 돌연변이의 누적이라는 설명으로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기적적인 시작, 젊은 지구, 그리고 멸망해 가는 지구와 잘 들어맞습니다.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낡아지리니”(히브리서 1:11). 오직 창조주의 손길만이 모든 것을 새롭게 할 수 있습니다.
 
‘유전자 엔트로피와 게놈의 신비’에서 약술한 바와 같이 진화론이 갖는 모든 문제점들은 수치 모의실험을 사용하여 엄밀하게 입증되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유전자 체계를 위한 최고 기술 수준의 컴퓨터 해석 수단인 ”멘델의 회계사”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수행했습니다. 다섯 명의 과학자 -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 브루어(Wes Brewer), 깁슨(Paul Gibson), 리마인(Walter ReMine), 그리고 나 - 가 이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우리는 이 새로운 연구결과들을 두 개의 세속적 학회지에 발표했으며, 두 번째 책 ‘유전자 엔트로피와 멘델의 회계사(Genetic Entropy and Mendel's Accountant)’에서 곧 설명할 것입니다.


샌포드 박사 역시 창조과학자들의 위대한 가능성을 본다.

더 많은 창조과학자들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들판은 희어져 추수를 기다리고 있지만, 일꾼이 너무 적습니다(요 4:35, 눅 10:2). 비록 창조론을 믿는 과학자 및 공학자들이 수천 명이 있지만, 창조론적 논점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기원에 관한 연구는 매우 적습니다. 주류의 연구비 지원 양상, 이데올로기의 가정(假定), 이데올로기의 여과 등에 많은 영향을 끼쳐서, 기원과 연관된 거의 모든 연구들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진화론의 허구성을 드러내야 합니다. 흐르는 물을 거슬러 헤엄치며, 다윈주의의 모든 가정들을 조사하고, 진화론적으로 해석되지 않은 원래 데이터들을 자체 분석할 수 있는 명석하고도 독립적인 생각을 가진 과학자들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저도 진화론의 ”기본적인 공리/Primary Axiom”(즉,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 결합하여 모든 고등한 생명체들을 만들어냈다)가 명백히 잘못되었다는 것을 발견했듯이, 진화론의 허구를 드러내기 위해서 자신의 삶을 기꺼이 희생하려는 많은 크리스천 과학자들이 필요합니다.
 
나는 주님이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사 6:8)”라고 말씀하고 계신다고 믿습니다.  

 


번역 - 이종헌

링크 - http://creation.com/geneticist-evolution-impossible ,

출처 - Creation magazine 30(4), September 200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42

참고 :

Jeffrey Tomkins
2009-05-19

앵무새의 박자를 맞추는 능력은 어떻게 진화되었는가?

(Some Birds Were Created to Boogie)


       스노우볼(Snowball)은 노란 볏을 가진 앵무새(cockatoo)이다. 그 새는 음악에 맞춰 그의 발을 들어 올리고 머리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춤을 춰서 YouTube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ScienceNOW Daily News, 2009. 4. 30)[1]. (클릭하면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 스노우볼의 동영상을 볼 수 있음).  

스노우볼의 행동은 인터넷에서뿐만이 아니라 과학자들에게도 관심을 끌었다. 한 팀의 연구원들은 스노우볼을 연구하였고, 음악의 템포를 느리게 하거나 빠르게 하였을 때, 그 새는 자연스럽게 음악에 맞춰 리듬을 변화시켰고 완벽하게 박자를 맞출 수 있었다.[2, 3] 지구상에서 이와 같은 능력을 가장 뛰어나게 보이는 생물 그룹은 인간이다.  

사람의 신비로운 타고난 음악적 재능은 진화론자들에게는 하나의 문제가 된다. 박자를 맞추는 행동은 생존하는데 있어서 분명한 선택적 이점이 있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러한 특성은 어떻게 그리고 왜 진화되어 생겨났는가? 그리고 이러한 특성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복잡한 신경망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이러한 독특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다른 생물로는 어떤 새와 문헌으로 보고된 경우가 있는 코끼리이다.[3, 4]

흥미롭게도 이 현상은 말(speech)과 같은 다른 인지능력과 관련된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대신에 그 반응은 청각과 운동기능들을 처리하는 뇌의 부분들과 연결되어 작동되는 메커니즘과 관련된 것으로 생각된다. 음악에 대한 이 반응은 ”박자 감지와 동시성(beat perception and synchronization, or BPS)”으로 불려진다.

인류의 가장 가까운 진화론적 친척으로 추정하고 있는 침팬지를 포함하여 어떠한 원숭이(비인간 영장류)들도 이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이러한 특성은 원숭이에게는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그것은 인간 진화 모델에서 하나의 커다란 문제점이 되고 있다.[3] BPS 능력을 가진 생물들은 직접적인 인간의 진화 계통라인에 있지 않다.[3, 4] 또한 BPS는 새나 코끼리의 직접적인 진화론적 계통나무들에서 발견되지 않는다. BPS 특성은 완전히 다른 종류의 생물체들인 인간, 새, 코끼리에서 각각 분리되어 갑자기 나타나는 것처럼 보인다. 진화 모델의 구조 틀 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이러한 기괴함은 소수가 아니다. 

이 상황은 무척추동물들에서 발견되는 다른 종류의 헤모글로빈들의 분포와 유사하다. 1969년에 UCLA의 생화학자인 리처드 디커슨(Richard Dickerson)은 ”헤모글로빈(hemoglobins)들은 무척추동물 문들 사이에서 어떠한 분명한 (진화론적) 패턴 없이 산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썼었다.[5]

인간, 새, 코끼리에 있는 박자를 맞추는 능력에 대한 가장 합리적인 설명은 그들은 자신의 독특한 생물계에 적합한 BPS 특성을 가지도록 하나님에 의해서 그 분의 설계목적에 따라 창조되어졌다는 것이다. 



References

[1] Morell, V. That Bird Can Boogie. ScienceNOW Daily News. Posted on sciencenow.sciencemag.org April 30, 2009, accessed May 7, 2009.
[2] Patel, A. et al. 2008. Investigating the human specificity of synchronization to music.Proceedings of the 10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usic and Cognition. Sapporo, Japan, 100-104.
[3] Patel, A. et al. 2009. Experimental Evidence for Synchronization to a Musical Beat in a Nonhuman Animal. Current Biology. In Press, posted on cell.com/current-biology April 30, 2009.
[4] Schachner, A. et al. 2009. Spontaneous Motor Entraintment to Music in Multiple Vocal Mimicking Species. Current Biology. In Press, posted on cell.com/current-biology April 30, 2009.
[5] Dickerson, R.E. and I. Geis. 1969. The Structure and Action of Proteins. New York: Harper and Row. Quoted in Parker, G. 2006. Creation: Facts of Life.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48.

 

*참조 1 : 노래하는 앵무새 '나는 가수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70709443387170
(2011. 7. 7. 아시아경제)

리듬에 맞춰 흔들흔들…‘힙합 앵무새’ 영상 화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7051410381&code=970211
(2011. 7. 5. 경향신문)

빵조각 이용해 물고기 낚시하는 왜가리 포착 (동영상 포함)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20827173109381
(2012. 8. 27. 서울신문)

'똑똑하네”…도구 사용하는 문어 발견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1216601002
(2009. 12. 16. 연합뉴스)

영리한 물고기! 조개를 바위에 던져 깨먹는다
: 모래에서 대합조개 파낸 뒤 이를 깰만한 적절한 장소 찾아 돌아다녀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11002MW103217374638
(2011. 10. 2. 문화일보)

 

*참조 2 :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앵무새...성대모사 시켰더니 반응

https://www.youtube.com/watch?v=yOAHCn3VDvI

노래하는 앵무새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YYmEviJK5Hs&feature=related
http://www.youtube.com/watch?v=K7ht0a2-OnA

 

*참조 3 : '말하는 앵무새, 사람과 똑같은 발성 유전자 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983336
(2014. 12. 12. KBS News)

앵무새 뇌에는 노래 유전자가 3개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5687
(2014. 12. 14. 동아사이언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627/ 

출처 - ICR, 2009. 5. 1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25

참고 : 3989|2447|3848|3999|4569|4581|4061|4004|4426|4127|3838|4331|4248|3229|4705|4676|5888|5360|4625|6034|5083|4915|5963|5919|5801|4443|6406

Headlines
2009-05-16

달팽이의 느려지는 진화는 적자생존에 도움이 되었는가? 

(Survival of the Slowest)


    2009. 5. 11. -  BBC 뉴스에 의하면 달팽이들은 점점 느리게 진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칠레의 연구원들은 ”자연선택은 감소된 대사율을 가지는 달팽이들을 선호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는 것이다. 왜 진화는 그러한 일을 할까? 포식자들은 가장 느린 동물을 공격하기 때문에 더 위험에 노출되는 것이 아닌가? 진화론에 의하면, 자연은 약한 동물과 느린 동물을 제거하는 약육강식과 적자생존의 법칙이 지배하는 곳이 아닌가?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는 것인가? 느려지는 대사율의 긍적적인 측면은 무엇인가? ”낮은 대사율을 가지고 있는 달팽이들은 이점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성장이나 번식과 같은 다른 활동들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연구자들은 Evolution 지에서 말했다. 당신의 배우자에게 이 이야기를 하지 말라. 저자들은 감소된 대사율이 정말로 달팽이의 걸음을 느리게 만들고 있는지 확신하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자연은 더 에너지 효율적인 달팽이들을 선택하고 있는 중”이라고 그들은 이해하고 있었다. 그것은 달팽이들이 환경 친화적 정책으로 선회하고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에 대해서는 12/19/2007 논평을 반복하는 것뿐이다.

진화 이야기.

진화(evolution)는 더 복잡한 것도, 더 단순한 것도 설명할 수 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있었고,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없었다. 진화는 기관들과 유전체들을 더 복잡하게도 만들고, 더 간결하게도 만들었다. 진화는 눈(eyes)들을 만들기도 하였고, 없어지게도 하였다. 진화는 치타(cheetah)처럼 빠른 동물을 만들기도 하고, 나무늘보(sloth)처럼 느린 동물을 만들기도 하였다. 진화에 의해서 공룡들은 거대한 크기로 자라났고, 벌새들은 작은 크기로 줄어들었다. 진화로 공작들은 화려해졌고, 진화로 까마귀는 검어졌고, 진화로 기린은 목이 길어졌고, 진화로 박쥐는 초음파가 생겨났고, 진화로 편충은 납작해졌다. 진화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되었다가, 다시 진화로 다리가 지느러미로 되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생물은 포식자가 되었고, 진화로 어떤 생물은 먹이가 되었다. 진화로 어떤 생물들은 홀로 다니고, 어떤 생물들은 떼로 다닌다. 진화로 노란색, 빨강색, 파란색 등의 아름다운 꽃들이 생겨났고, 진화로 맛있는 열매도 독이 있는 열매도 생겨났다. 큰 것과 작은 것, 빠른 것과 느린 것,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 아름다움과 추함, 낭비와 절약, 이기주의와 이타주의, 종교와 무신론, 살육과 선, 정신이상과 이성, 멸종과 다산, 전쟁과 평화... 진화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

이제 당신은 생물학에서 어떤 것도 진화론적으로 이치에 안 맞는 것이 없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이 발생하던지 간에, 진화가 그렇게 만들었다고 말해버림으로서, 진화론은 오류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진화론은 틀림없는 사실로서 정의되어 있는, 그래서 어떠한 관측 결과도 거기에 맞추어야하는 절대적인 이론인 것이다. 그것은 반대의 현상들도 설명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진화되었다는 전제를 받아들여 당신의 뇌를 개조시켜 버린다면, 진화론은 틀릴 가능성이 없는 확고한 이론이 되어버릴 것이다. 유일한 힘든 작업은 그 사실을 합리적으로 보이도록 설명하기 위해 동화 같은 이야기를 꾸며내는 일이다. 우리는 대중들이 진실을 알 수 있도록 해주어야할 것이다. 


*참조 : 달팽이, 점점 느리게 진화 (2009. 5. 12.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3604123.html?ctg=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5.htm#20090511a ,

출처 - CEH, 2009. 5. 1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23

참고 : 4541|4122|2513|3608|4603|4551|4545|4569|4460|4088

Brian Thomas
2009-04-27

발광 박테리아와 오징어 사이의 팀워크는 진화하였는가? 

(Teamwork Between Shining Bacteria and Squids Evolved?)


    위스콘신 대학의 연구원들에 의하면, 비브리오(Vibrio)라는 이름의 어떤 계통의 세균들은 단 하나의 유전자 스위치에 의해서 오징어(squid)와 상호 유익한 관계를 확립할 수 있다는 것이다.[1] 이 정확하고 특화된 생화학이 그들의 연구가 제시하는 것처럼 비교적 간단한 단 하나의 유전자 스위치가 켜짐으로서 정말로 진화될 수 있었을까? 

비브리오 박테리아들은 밥테일 오징어(bobtail squid)와 일본 철갑둥어(Japanese pinecone fish)에서 발견되는 특화된 조직과 잘 조율된 상호작용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2] 동물의 특화된 조직이 박테리아를 위한 좋은 집을 만드는 점착성 물질(gummy substance)을 분비함으로서, 일종의 생화학적 대화(biochemical conversation)가 동물과 박테리아들 사이에서 일어난다. 만약 박테리아들이 정확한 유전 스위치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숙주의 특별한 화학에 의해서 스위치가 켜지고, 박테리아가 특별한 생물막(biofilm)을 분비할 수 있도록 한다. 오직 이 환경에서만 박테리아는 발광을 시작한다. 박테리아들에 감염된 발광 장기에서 방출되는 차가운 빛은 그 동물의 먹이들을 유인하게 된다. 그래서 박테리아와 그 숙주 사이에 공생관계(symbiotic relationship)가 확립되는 것이다.[3]  

연구자들은 ”한 유전자가 숙주와 직접적으로 상호작용을 하는 조절기를(regulator and not an effector) 암호화하여 동물 조직과 상호작용을 하는 이전에 존재하던 능력(pre-existing capabilities)의 스위치를 켬으로서 숙주 특이성의 진화에 기여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4] 그러나 이전에 존재하던 능력은 어디에서 온 것인가? 그 유전 스위치는 긴 부품 목 중록에 하나의 필요 부품일 뿐이다. 다른 부품들은 숙주와 직접적으로 상호작용을 해야만 하고, 어떤 부품들은 발광을 위해 존재해야만 한다.    
 
새롭게 확인된 스위치는 박테리아와 미생물 사이에 특별한 상호작용을 하는 분자들과 적절히 연결되어야만 한다. 그리고 이들 의사전달 화학물질들은 오직 완전히 작동되는 생물체에서만 오직 유용하다. 그 사실은 박테리아는 생물막과 빛을 만들 수 있고, 동물은 주머니 모양의 발광 장기를 만들 수 있으며, 이들은 많은 완전한 형태의 부품들에 의존한다는 것이다. 

이 사실들로부터 가장 명백하고 분명한 과학적 추론은, 이들 시스템은 어떤 계획에 의해서 생겨났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이 계획을 세운 계획자는 매우 지혜롭고 능력이 있었으며, 이것은 성경에 기록된 전능하신 하나님과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Devitt, T. Single gene lets bacteria jump from host to host. University of Wisconsin News. Posted on www.news.wisc.edu February 1, 2009, accessed February 3, 2009.
[2] The scientific names are Vibrio fischeri (bacteria), Euprymna scolopes (squid), and Monocentris japonica (pinecone fish).
[3] Sherwin, F. 2008. Squid Reflects Creation Evidence. Acts & Facts. 37 (4): 14.
[4] Mandel, M. J. et al. A single regulatory gene is sufficient to alter bacterial host range. Nature. Posted on nature.com on February 1, 2009, accessed February 3, 2009.


*참조 : 몸에서 '빛' 뿜어 먹이 잡는 자체발광 심해어 (2017. 2. 14. 인사이트)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93832

어둠 속 빛의 생태계, '생물 발광' 능력 상상 초월 (2016. 3. 6. MBC)
https://www.youtube.com/watch?v=J3iloJp686k

바다동물 넷 중 셋은 스스로 빛을 낸다 (2017. 4. 19. 한겨레)
http://scienceon.hani.co.kr/media/51021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517/ ,

출처 - ICR, 2009. 2. 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06

참고 : 2998|3869|3034|3629|4034|3794|4444|4580|600|4154|3874|4559|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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