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09-03-31

진화론적 비정상인 이타적 진딧물. 

(Altruistic Aphids, an Evolutionary Anomaly)

by Brian Thomas, Ph.D.


       어떤 진딧물(aphids)들은 우묵한 충영(gall, 식물의 잎이나 가지에 곤충이 기생하면서 이상 발육하여 생겨난 혹처럼 생긴 것)을 형성하기 위해서 식물 조직들을 교묘하게 다루고 그 안에 거주한다. 그러나 또한 진딧물들의 이러한 행동은 식물들의 하나의 중요한 자기방어 메커니즘으로서 역할을 하여, 그들이 손상을 입혔던 식물 조직을 치료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있었다. 왜냐하면 충영의 벽(gall‘s wall)들이 애벌레(caterpillars)들에 의해서 먹혀질 때, 안쪽의 부드러운 진딧물들은 이들 곤충 포식자들에게 쉬운 먹이가 되기 때문이다. 

 


일본 츄꾸바(Tsukuba)에 있는 국립산업과학기술 연구소의 진화 생물학자인 다께마(Takema Fukatsu)는 특별한 진딧물 경호원들이 식물 벽에 있는 구멍들을 채우기 위하여 커다란 상처 딱지 안으로 그들 자신의 끈적거리는 혈액을 반죽하여 그들의 신체 내용물들을 짜내는 것을 발견하였다.[1] Nipponaphis monzeni 라는 이름의 이러한 타입의 많은 진딧물들은 그 과정에서 죽는다. 최근에 발표된 연구에서, 연구팀은 여러 회복 상태의 충영의 벽들을 검사하였다. 그리고 진딧물이 만든 상처 딱지(scab)는 그 부분 위로 식물 조직들이 자라는 주형(template)으로서 사용되어, 상처가 회복되는 데에 동물 피부의 상처 딱지와 동일한 역할을 수행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2] 더군다나 진딧물들은 식물 조직의 회복에 있어서 책임이 있었다. ”왜냐하면 살아있는 진딧물들이 충영 안에 들어있을 때에만 회복되었기 때문이다.”[1]   

흥미롭게도 과학자들도 이들 진딧물들이 하는 것처럼 식물조직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하여  수십 년 동안 노력해 왔다. 그러나 이 과정은 많은 기술적 문제들을 수반하고 있다. 왜냐하면 몇몇 종류의 화학물질들은 특별한 휴면 유전자들이 활성화 되도록 신호를 보내기 위해서 식물의 특별한 생화학적 네트워크와 정확한 의사소통이 있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관측되는 것이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에 의한 자연주의적 과정들만으로 만들어질 수는 없어 보인다. 일부 진딧물들은 남아있는 진딧물들의 더 큰 이익을 위하여 자신의 삶을 희생하고 있었다. 이러한 행동이 진화로 생겨날 수 있었을까? 진화론자들은 식물의 상처를 치료할 목적으로 자신의 복잡한 생화학적 경로를 정확하게 조절할 수 있는 이 작은 생물체의 기원을 적절하게 설명할 수 없다.

자연주의적 과정들은 이것을 설명할 수 없다. 그러나 창조론은 설명할 수 있다. 그리고 이제 창조주의 난해하고 복잡한 정교한 솜씨는 ”식물 세포와 조직 배양에 유요할 수 있는 새로운 화합물”을 발견하려는 과학자들에게 하나의 청사진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1]

 

References

[1] Youngsteadt, E. Aphids Play Doctor. ScienceNOW Daily News. Posted on sciencenow.sciencemag.org February 25, 2009.
[2] Kutsukake, M. Scab formation and wound healing of plant tissue by soldier aphid.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Biological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February 25, 200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568/ 

출처 - ICR, 2009. 3. 17.

미디어위원회
2009-03-10

세균의 항생제 저항성은 진화의 증거인가? 

(Antibiotic Resistance as “Evidence” for Evolution)

AiG News 


     교과서에서 진화를 지지하는 증거로서 가장 흔히 사용되고 있는 것 중의 하나는 세균들의 항생제에 대한 저항성(내성) 획득이다. 그러나 항생물질에 저항하여 살아남는 박테리아들의 경이로운 능력은 점진적인 진화 개념을 전혀 지지하지 않는다. 박테리아들의 (그들의 시스템을 개조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변화하는 복잡한 능력은, 무기물들로부터 버섯, 모기, 장미, 호랑이, 사람 등과 같이 완전히 다른 종류의 생물체로 변화될 수 있다는 주장을 지지하는 것으로 교과서들은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변화는 완전히 다른 종류의 새로운 유전정보(genetic information)의 획득을 필요로 한다.   

교과서 저자들은 그 저항성은 박테리아 개체군 내에서 이미 존재하고 있던 것(Fig. 15.5)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개체군 내에서 저항성을 가진 박테리아들의 선택이 진화의 직접적인 증거라고 주장한다. 이미 존재하고 있는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것은 진화에 필요한 새로운 유전정보의 획득에 의한 변화를 지지하는 것이 전혀 아니다. 이로 인해 학생들은 진화에 대한 혼란스러운 이해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박테리아에서 관측되는 변화를 통해 한 종류의 생물체가 다른 종류의 생물체로 변화될 수 있다고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From Glencoe Biology, page 399)

See Evolution and medicine for more on antibiotic resistance.


*참조 : Pesticide resistance is not evidence of evolution
http://creation.com/pesticide-resistance-and-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2/n2/antibiotic-resistance-evidence 

출처 - AiG

Brian Thomas
2009-03-02

항체의 변이는 진화가 아니다. 

(Antibody Variation Is Not Evolution)


      미시간에 있는 웨인 주립대학의 연구원들은 항체들의 형성에 있어서 한 중요한 단계를 밝혀내었다. 면역계(immune system)는 침입한 병원균에 대항하기 위하여 여러 항체(antibodies)들을 만든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었다. 최근 연구는 필요한 항체 변이(antibody variations)들의 많은 부분이 세포의 복제 과정이 느려지게 될 때 만들어진다는 것을 발견하였다.[1]

항체들은 한쪽 끝인 ‘경쇄(light chain)’ 끝에서의 변이들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한 특별한 경쇄의 변이가 침입한 박테리아 또는 바이러스의 가장 바깥쪽 분자들과 맞물려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것이 발견되었을 때, 그 항체는 그 미생물을 파괴하는 것으로 표시된다. 그리고 정확하게 적합한 그 항체가 확인되고, 면역계에 의해서 대량 생산된다.

항체의 경쇄 변이는 돌연변이들의 가속을 통하여 일어난다. 항체 유전자들은 RNA에 의해서 복사되고, 활성화 유도 디아미나제(activation-induced deaminase, AID)라 불려지는 한 특별한 효소는 경쇄가 될 염기 서열들의 재편성(shuffling)을 격려한다. 새로운 연구는 전사가 느려지게 될 때(RNA transcription stalling라 불려지는 과정), 이들 염기 교환 과정은 단지 하나의 염기로부터 한 번에 여러 염기들로 이동하게 된다. 이 '초돌연변이(hypermutation)'는 항체 변이의 빠른 생성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이것은 질병과 싸우는 힘을 증진시키게 된다.  

비록 이 발견이 '작동되고 있는 진화(evolution in action)'로서 선전되고 있지만[2], 항체 형성 방법은 분명히 의도적인 설계의 흔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창조과학자들은 항체의 능력을 잘 설계된 그리고 목적을 가진 생물학적 과정으로서 초돌연변이로서 표현하고 있다.[3] 이러한 해석은 어떤 정보가 있음을 가리키고 있는 각 과정들의 특이성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그리고 정보는 자연에서 결코 우연히 어쩌다가 만들어질 수 없다. 활성화 유도 디아미나제의 3차원적 구조, 항체 끝의 특별한 변이(RNA 염기 변화)의 위치, 유전체의 적절한 구획 안으로의 면역글로부린 유전자의 배치(그래서 그들이 함께 전사되어질 수 있도록 하는) 등과 같은 것들은 항체가 특별한 목적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 일어나는 항체 변이에서 요구되는 특이성의 일부이다.    

‘진화’라는 단어는 생물체의 약간의 변화(적응과 같은)에도 사용되고 있다. 그러면서 다윈이 말한 대진화(무생물에서 사람으로의 변화)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다윈이 예측한 것과 같은 단순한 생물체로부터 복잡한 생물체로의 단계적인 진화는 생물계에서 그리고 화석기록에서 전혀 관측되지 않고 있다. 항체의 변이는 다윈이 주장했던 진화와는 전혀 거리가 먼 것이다. 사실, 항체의 다양성과 같은 생물학적 적응(adaptations)은 특별한 목적을 가진 메커니즘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그리고 모든 부품들이 정확하게 순서대로 돌아갈 때에만 작동되는 것이다.  

다양한 항체들의 형성은 병원균을 탐지하고 싸우는 면역계의 능력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다. 그러나 진화론이라는 깃발 하에서 변화라는 단어는 자주 다윈의 진화론이 사실이라는 잘못된 신념을 제공하는 데에만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Canugovi, C., M. Samaranayake, and A. S. Bhagwat. 2009. Transcriptional pausing and stalling causes multiple clustered mutations by human activation-induced deaminase. The Journal of the Federation of American Societies for Experimental Biology. 23 (1): 33-44.
[2] Evolution in action: Our antibodies take 'evolutionary leaps” to fight microbes. The FASEB Journal press release, accessed January 12, 2009.
[3] Bergman, J, and N. O’Sullivan. 2008. Did immune system antibody diversity evolve? Journal of Creation. 22 (2): 92-9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336/ ,

출처 - ICR, 2009. 1. 2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54

참고 : 4541|4547|2359|4025|498|3859|2157|2169|4029|4177|4350|3373|4202|4153|3266|4511|3975|2873|3139|4066|4551|4544

미디어위원회
2009-02-26

기생충들은 틀린 방향으로 진화했다. 

(Parasitic Worms Evolved the Wrong Direction)


     기생충(parasites)들은 자주 사람들을 움츠리게 만드는 생물이다. 어떤 이들은 하나님의 창조를 반대하는 증거로서 이 기생충들을 사용하곤 한다. 왜냐하면 좋으신 하나님께서 왜 기생충과 같은 나쁜 것들을 창조하셨을 수 있었겠는가 라는 것이다.

생물학자 랄프 좀머(Ralf Sommer)에 의하면, ”감염유충(infective larvae)들은 영속유충(dauer larvae)들로부터 진화하였다”는 것이다.[1] 최근 좀머와 그의 독일 연구팀은 회충 (roundworm)의 생화학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들의 발견은 발전적이고 상향적인 대진화적 진행을 예증하지 않고, 오히려 타락한 세계에서 창조된 한 종류의 적응(adaptation)을 증거하고 있었다.

회충들은 지구상에 풍부한 작은 생물체이다. 영속유충들은 많은 성장 중인 회충들이 성체로 탈피하기에 주변 환경이 너무 안 좋을 때 들어갈 수 있는 일종의 휴지기(dormant stage) 상태이다. 이 영속유충들은 포유류 숙주들을 감염시킬 수 있는 회충들의 생활사(life cycle)에서 기생단계와 매우 비슷해 보인다.

연구원들은 영속유충과 감염유충들의 분자생물학적 유사성을 조사해봄으로서 그들 사이에 연결 고리를 확립해보려고 시도해 오던 중이었다. 이제 독일 연구팀은 하나의 관련성을 발견하였다고 믿고 있었다. 그들의 연구는 감염성 회충(Pristionchus pacificus)와 비감염성 회충(Caenorhabditis elegans)들은 똑같이 DAF 12 system 이라고 불려지는 한 무리의 유전자들인 ”핵심 내분비물 기본 단위(core endocrine module)”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유전자들은 생물체가 성체 대신에 영속유충을 형성하도록 신호를 보낸다.[2]

연구자들의 결론을 전하고 있는 한 언론 보도에 의하면, ”따라서 그들은 감염성 유충들이 원래 영속유충들로 진화하였다는 최초의 지표(시각적 유사성과 다른)를 발견하였다”는 것이다.[1] 영속유충들은 더 유리한 환경으로 운반되어질 가능성을 가지고 숙주에 부착될 수 있게 한다. 만약 어떤 시점에서 이들 유충들이 살아갈 더 나은 환경을 찾는 과정에서 그들의 운반체를 침입하기 시작하였다면, 그들은 선량한 영속유충들로부터 기생성의 감염유충들로 변화하였을 것이다.

거기에 어떠한 상향적 진행은 없었다. 그들은 새로운 생물체로 진화하지 않았으며, 어떠한 새롭고 유용한 분자적 신호 경로들을 발생시키지도 못했다. 오히려 그들은 퇴화된 것이다. 그들은 탈피를 통해 외부적 변화를 수행할 수 있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선택권을 잃어버린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혼합과 조화를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거기에 어떠한 새로운 핵심적인 생물학적 시스템은 발명되지 않았다.[3]

성경에 의하면, 창조주간 동안에 창조되었던 회충도 원래 보시기에 좋으셨던 모습이었다(창 1:25). 이것은 숙주에 해를 끼치는 기생(parasitism)이라는 어떠한 형태도 처음에는 존재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그것은 아담의 범죄로 인해 타락된 세계에서 생겨난 결과임에 틀림없다. 만약 하나님이 선하신 분이라면, 왜 그 분은 회충과 같은 기생충도 창조하셨는가? 라고 진화론자들은 종종 우리에게 비아냥거리며 묻곤 한다. 이 질문에 대해 우리는 분명한 대답을 줄 수 있다. 성경이 가리키고 있는 것처럼 기생충도 한때 온순한 생물이었던 것이다. 


References

[1] Novel Findings on the Evolution of Parasitism. Max Planck Institute for Developmental Biology press release, January 13, 2009.
[2] Ogawa, A. et al. 2009. A Conserved Endocrine Mechanism Controls the Formation of Dauer and Infective Larvae in Nematodes. Current Biology. 19 (1): 67-71.
[3] Thomas, B. What Spurs Evolution: the Old or the Young? ICR News. Posted on icr.org October 17, 2008, accessed January 22, 2008.
[4] Genesis 1:31.

 

*참조 : Creation, suffering and the problem of evil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0_3/j10_3_391-404.pdf

A lousy stor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19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384/ 

출처 - ICR, 2009. 2. 2.

Jean Lightner
2009-02-21

다양한 색깔의 동물 외피들 

: 멜라닌 생성 유전자의 돌연변이는 하향적 변화이다. 

(Colourful creature coats)


      동물들은 다양한 색깔의 외피들을 가지고 있다. 이들 다양한 색들은 멜라닌(melanin)이라 불리는 색소로부터 생겨난 것이다. 두 가지 타입의 멜라닌이 있는데, 하나는 노랑-빨강색의 결과를 만드는 페오멜라닌(pheomelanin)이고, 다른 하나는 갈색-검정색의 결과를 만드는 유멜라닌(eumelanin)이다. 대부분의 동물들은 이 둘을 다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다수의 다른 유전자들(DNA에 발견되는 명령어)이 이들 두 형태의 멜라닌의 상대적인 양과 그들의 분포를 조절한다.

가끔 이들 유전자들은 돌연변이로서 알려진 과정에 의해서 변화될 수 있다. 돌연변이는 근본적으로 한 유전자를 복사하다가 생겨난 오류이다. 그 결과 새로운 대립유전자(allele, 그 유전자의 변이형태)를 만들어낸다. 동물들이 돌연변이에 얼마나 영향을 받는지는, 그 돌연변이가 일어난 위치에 달려있다. 한 특별한 유전자에 발생한 돌연변이들은 동물의 외피 색에 흥미로운 영향을 미친다.[1] 이 유전자는 스위치처럼 작동하는 한 단백질을 만드는 유전암호를 가지고 있다.[2] 정상적으로 한 호르몬은[3] 어두운 유멜라닌을 더 많이 만들기 위해서는 그 스위치를 켠다. 반면에 또 다른 단백질은[4] 그 스위치를 끈다. 그래서 더 많은 페오멜라닌이 만들어진다.

 한 형태의 돌연변이는 그 스위치를 고장나게 만든다. 이 경우에 동물은 유멜라닌을 만들라는 신호를 받는다하더라도 그것을 만들어낼 수 없다. 애완견인 골든 레트리버(Golden Retrievers), 옐로우 래브라도(Yellow Labradors), 아이리시 세터(Irish Setters)의 노랑/빨강 색은 그러한 돌연변이의 결과이다.[5] 유사한 결과를 초래하는 다른 한 돌연변이는 말들에서 밤색(chestnut colour)이 생겨나게 한다. 많은 다른 동물들도 마찬가지로 이러한 타입의 돌연변이를 가지고 있다. 이들은 기능소실 돌연변이(loss-of-function mutations)라 불려진다. 왜냐하면 동물들은 유멜라닌을 만드는 능력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그들은 대체로 열성(recessive) 이다. 즉, 만약 대립유전자의 다른 쌍이 정상적인 형태의 것이라면, 그 돌연변이가 일어난 유전자는 아무런 영향을 나타내지 않고 잠복하게 된다. 이것은 밝은 외피 색을 가진 동물은 각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한 쌍의 돌연변이 대립유전자를 가지고 있어야만 태어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그 대립유전자의 하나가 정상적인 것이라면, 색깔은 밝은 색이 아닌 정상적인 색이 된다.    

같은 유전자에서 일어난 두 번째 타입의 돌연변이는 스위치를 항상 켜있게 하여 색소를 생산하게 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 경우에는 받게 되는 신호와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유멜라닌을 생산하게 된다. 이러한 형태의 돌연변이는 소, 양, 쥐, 닭 등에서 발견되어진다.[6] 간혹 그것은 일종의 ‘기능획득 돌연변이(gain-of-function mutation)’라고 불려진다.[7] 왜냐하면 그 동물은 정상적인 것보다 더 많은 유멜라닌을 만들어, 매우 어두운/검정 색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용어는 잘못된 것이다. 왜냐하면 그 동물은 유멜라닌의 생산을 제어하는 조절 능력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이들 돌연변이들은 전형적으로 우성(dominant)이다. 즉 하나의 돌연변이 대립유전자만 있어도 그 동물은 영향을 받는다.

이 유전자는 오직 동물의 색깔에만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 유전자에 일어난 돌연변이는 잘 견딜 수 있다.[8] 다시 말해서 그 돌연변이는 동물의 생존 능력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 유전자에 수십 개의 다른 대립유전자들이 발견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9] 이들 돌연변이들은 모두 하향적 변화(downward changes)들이다. 이것은 한 복잡한 경로가 파괴되어진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상상하고 있는 상향적인 발전적인 변화는 역사 이래로 그 어떠한 예도 찾아볼 수 없다.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전지전능하신 창조주가 생물들을 보시기에 심히 좋도록 만드셨다는 (창세기 1, 2장) 성경의 역사와 잘 적합되어진다. 그리고 생물들에 들어있는 잘 설계된 생화학적 경로들의 하향적 변화는 하나님에 대한 인류의 반역 이후로부터 시작되었다(창세기 3장). 

여기서 살펴본 돌연변이들은 잘 견딜 수 있는 것들이지만, 다른 수천의 돌연변이들은 질병을 초래한다. 이러한 돌연변이들은 우리에게 창조세계의 타락을 기억나게 한다. 모든 피조물들은 썩어짐의 종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롬 8:19-23).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화목 제물로 오셔서,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나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은(롬 8:1) 다시는 사망과 애통과 곡하는 것과 아픈 것이 없는(계 21:4)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계 21:1). 왜냐하면 저주가 없어졌기 때문이다(계 22:3).   



References and notes
1. This is referred to as the extension (E) locus.
2. Specifically, this protein is the melanocortin 1 receptor which is found in the cell membrane of cells that produce pigment (melanocytes).
3. I.e. melanocyte stimulating hormone (MSH). A hormone is a substance made by one type of cell that affects other cells in a different part of the body.
4. I.e. the agouti protein, coded for at the agouti (A) locus.
5. Newton, J.M., Wilkie, A.L., He, L., Jordan, S.A., Metallinos, D.L., Holmes, N.G., Jackson, I.J., Barsh, G.S., Melanocortin 1 receptor variation in the domestic dog, Mammalian Genome 11(1):24–30, 2000.
6. Klungland, H. and Våge, D.I., Molecular genetics of pigmentation in domestic animals, Current Genomics 1(3):223–242, 2000.
7. Vassart, G., TSH Receptor mutations and diseases, <www.thyroidmanager.org/Chapter16/16a-text.htm>.
8. In humans, loss of function mutations in this gene are associated with red hair, pale skin, inability to tan well in response to sun exposure, and an increased risk of skin cancer. Rees, J.L., The genetics of sun sensitivity in humans, American Journal of Human Genetics 75(5):739–751, 2004.
9. If a mutation causes premature death in an animal, the animal isn’t as likely to have offspring and pass the mutation on. When a mutation doesn’t cause significant problems, it can persist in a population. With coat colour, animal breeders have selected some of these mutations because people like the colours.

 

*참조 : Gain-of-function mutations: at a loss to explain molecules-to-man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331/

Founder mutations: evidence for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16-17.pdf

Do new functions arise by gene duplica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7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342/ ,

출처 - Creation 28(4):33–34, September 200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47

참고 : 4350|4066|4029|2767|3139|2873|717|4153|429|4177|4202|3718|4503|4592|4758|4818|4998|5000|5105|5135|5253|5369|5357|5328|5372|5443

Brian Thomas
2009-02-19

항암 효과가 있는 몇몇 식물들 

: 이 식물들은 왜 다른 생물에 유익한 물질을 진화시켰는가?

(How Some Vegetables Fight Cancer)


     많은 식물들이 항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연구자들은 양배추, 브로콜리, 꽃양배추(cauliflower)들이 몇몇 암들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최근의 한 연구는 그 식물들이 체세포 내에서 어떻게 작용하여 유방암과 싸우는지를 밝혀내었다.[1] 

Carcinogenesis 지의 2008년 12월에 게재된 그 연구는 세포 수준에서 이들 채소들의 항암 성질을 조사하였다.[2] 그 식물들은 설포라페인(sulforaphane)이라 불리는 화학물질을 함유하고 있었다 그것은 세포 분열에 필요한 미소관 형성(microtubule formation)을 방해한다. 악성 종양 세포들이 분열되고자 할 때, 종양 세포들은 이 물질에 의해서 세포 분열이 방해를 받는다. 설포라페인의 작용은 현재 사용되고 있는 다른 항암제들과 유사하다. 그러나 독성이 적고, 효능도 적다. 

대부분의 항암 치료제들은 자연에서 만들어지는 생산품(주로 식물)들이다. 그러나 치열한 적자생존의 세계에서, 식물들은 왜 자신의 생존에 유리하지 않고 오히려 다른 생물의 생존에 유리한 것처럼 보이는 화학물질을 만들어내는 데에 그들의 가치 있는 자원들을 낭비하도록 진화되었는가? [3]

이러한 사실들을 숙고해 볼 때, 오히려 식물들은 식물에 의존하는 생물들의 특별한 건강적 유익을 제공하기 위한 '타자중심적(others-centered)' 산물이라는 성경적 모델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것이다. 성경 창세기 1:31절은 원래의 보시기에 심히 좋았던 세계를 기술하고 있다. 창세기 기록에 의하면, 하나님은 식물들을 사람들의 먹을거리로 주셨다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창 1:29).

어떤 물질들이 건강에 어떤 이익을 주는지를 연구하고 있는 과학자들에게 감사드리고, 또한 식물들 속에 건강에 유익한 화학물질들을 넣어놓으신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References

1. UCSB Scientists Show How Certain Vegetables Combat Cancer. 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Barbara press release, December 23, 2008.
2. Azarenko, O. 2008. Suppression of microtubule dynamic instability and turnover in MCF7 breast cancer cells by sulforaphane. Carcinogenesis. 29 (12): 2360-2368.
3. Demick, D. 2000. The Unselfish Green Gene. Acts & Facts. 30 (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324/ ,

출처 - ICR, 2009. 1. 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45

참고 : 4154|600|4536|4034|2347


Brian Thomas
2008-07-03

실험실에서 박테리아의 진화? 

(Bacterial Evolution in the Laboratory?)


      1988년으로 돌아가서, 연구원들은 표준되는 포도당(glucose) 대신에 구연산염(citrate)을 대사할(먹을) 수 있는 능력을 진화시키도록 강요하는 환경에 박테리아들을 놓아두었다. 31,500 세대 후인 20년 후에 박테리아들은 마침내 구연산염을 먹도록 진화되었다고 PNAS(2008. 6. 4)의 한 논문은 보고하였다.[1]

실제로 이것은 박테리아들에 의하여 얻어진 새로운 정보(new information)를 나타낼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정보의 종류는 다윈의 진화가 일어났는지 아닌지에 대한 문제에 있어서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덜 특화된(less specified) 새로운 정보가 생겨나는 것과 더 특화된(more specified) 새로운 정보가 생겨나는 것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이 문장을 생각해 보라 :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잠 9:10). 이 문장은 이렇게 변이(변형)되어질 수 있다 : ”여호와를 경호하는 것이 지지혜의 근근본이요”. 변이된 문장은 새로운 정보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종류의 새로운 정보는 고도로 복잡성으로 나아가는 ‘진화’에서 필요한 종류의 것이 아니다. 이 예에서의 ‘새로운’ 정보는 특화된 것도 아니고, 복잡해진 것도 아니다. 설사 그것이 복잡할 수는 있다 하더라도 특화되어진 것은 아니다. 그것은 예를 들어 공룡(dinosaur)이 새(bird)로 진화되는 데에 필요한 특화되어지고 복잡한, 그러한 종류의 정보가 아니다. 이 박테리아가 변이되어 갖게 된 ‘새로운 정보’는 속이 빈 뼈, 지속적 호흡을 하도록 하는 폐, 비행에 필요한 깃털 등과 같은 새로운 구조와 모습을 만드는 데에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다.

이제 그 변화가 원문과 조화되는 지를 살펴보자 : ”여호와를 경호하는 것이 지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신다윈니즘(neo-Darwinism)이 증명되기 위해서는, 새롭게 나타난 특화된 정보가 원래의 문장들과 통합되어 하나의 문단을 만들고, 기능적 구조(functional structure)로 나타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증명되지 않았다.

연구되었던 박테리아들이 구연산염을 가공하는 능력을 획득했다할지라도, 그것은 포도당만을 인식하는 그들 효소의 능력을 잃어버림으로서 원인되어졌을(아직 확실하게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수 있다. 또한 이것은 이미 존재하던 그러나 잠복해있던 유전자의 발현을 나타낼 수도 있다. 이 경우 아무 것도 새로운 것은 없다. 그리고 실험에 사용되었던 모든 세대의 박테리아들은 결국 대장균(Escherichia coli)이라는 같은 속, 같은 종의 박테리아로 남아있었다. 박테리아들도 창세기에 언급되어진 것과 같이[2], ”종류대로” 번식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References

1. Blount, Z. D. et al. 2008. Historical contingency and the evolution of a key innovation in an experimental population of Escherichia coli.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of the USA. 105 (23): 7899-906. Posted online June 4, 2008.
2. Genesis 1:20-25.


*참조

.Bacteria ‘evolving in the lab’? : A poke in the eye for anti-evolutionist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82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923/ ,

출처 - ICR News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28

참고 : 495|3139|1904|424|717|3178|4025|4141|4066|4152|4209|3911|2873|2863|2155|2157|1813|452|429|439|425|4079|4035|4029|4022|3965|3959|3944|3936|3934|3869|3850|3653|3588|3745|3373|3265|3338|3071|3069

미디어위원회
2008-05-21

언어는 사람에게만 있는 유일한 특성임이 확인되었다. 

(Language Feature Unique To Human Brain Identified)

AiG News 


      에모리 대학(Emory University) 여키스 국립 영장류 연구센터(Yerkes National Primate Research Center)의 한 연구팀은 언어(language)는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유일한 특성임을 확인하였다. (ScienceDaily. 2008. 3. 24)

Nature Neuroscience 지의 온라인 판에 게재된 그 연구는 확산텐서영상(diffusion tensor imaging, DTI)을 사용하여 사람, 침팬지, 붉은털원숭이(rhesus macaques)의 뇌구조들을 비교하였다. 특히, 연구팀은 궁형섬유속(arcuate fasciculus)으로 알려진 뇌의 한 경로를 분석하였다. 이 궁형섬유속이라는 섬유다발은 언어와 관련된 뇌의 영역들과 연결되어 있다.

궁형섬유속의 크기와 궤도(trajectory)를 조사함으로서, 연구팀은 사람의 경로가 중간 측두엽(middle temporal lobe)에 있는 영역으로 '훨씬 크고 그리고 더 넓게 퍼져 투사(projection)”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선임연구자인 제임스 릴링(James Rilling)은 ”사람은 뇌에서 훨씬 큰 언어 영역을 진화시켰을 뿐만이 아니라, 그 영역들과 연결되는 섬유들의 네트워크를 진화시켰던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사람의 우수한 언어 능력을 지지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하였다.  

이러한 종류의 뉴스들은 언제나 들을 수 있다. 진화론자들은 진화를 지지하지 않는 데이터들도 진화론을 강화하는 데에 사용하고 있다. 만약 원숭이와 인간 사이의 구조들이 유사했다면, 그것은 진화의 증거로서 요란하게 선전될 것이다. 그러나 만약 그 구조들이 서로 달랐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그래도 그것은 역시 진화의 증거로서 요란하게 선전되어진다. 왜냐하면 그것은 사람과 원숭이가 진화로 분리되어졌음을 보여주는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한편 크리스천 과학자들은 그 데이터를 사람은 동물들과 다른 매우 우수한 궁형섬유속을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 사실 그대로 쉽고 간명하게 해석한다. 왜냐하면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고, 원숭이들은 언어 능력을 부여받지 못했지만,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에게 언어능력을 부여받았기 때문이다.

이 연구는 성경적 세계관을 강화시켜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진화론을 믿기 위해서는 신앙과 같은 믿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왜냐하면 언어 능력과 언어를 구사하기 위해 필요한 생물학적 구조들과 기관들이 궁극적으로 무작위적인 유전적 복제 오류들로부터 우연히 생겨났다고 믿어야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어떤 생물체의 게놈(genome)에서도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로 새로운 정보(information)가 생겨나는 것이 관측된 적이 없음에도 말이다.  

 

*무작위적 복제 오류인 돌연변이로부터 새로운 유전정보가 생겨난 사례가 관측된 적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매우 당황스러워하며 오랜 시간 눈만 껌뻑거리고 있는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모습을 보려면 'Was Dawkins Stumped?을 클릭하라.  

 


*참조 : The origins of language: an investigation of various theorie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3/j18_3_24-27.pdf

The origin of language and communic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7_3/j17_3_93-101.pdf

The development of languages is nothing like biological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63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3/29/news-to-note-03292008 

출처 - AiG News, 2008. 3. 29.

미디어위원회
2008-03-31

큰도마뱀(투아타라)의 유전자들은 제자리 뛰기를 하고 있다.

(Tuatara Genes Are Running in Place)

David F. Coppedge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은 유전자 수준에서도 극도의 안정성(stasis)을 보여줄 것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뉴질랜드의 파충류인 큰도마뱀(tuatara, 투아타라)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EurekAlert(2008. 3. 20)는 보도하였다. 연구자들은 "비록 큰도마뱀은 매우 오랜 기간 동안 외형적 모습에 있어서 거의 변하지 않았다하더라도, 그들은 DNA 수준에서는 조사된 다른 어떤 동물보다도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중”임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큰도마뱀은 2억 년 전에 공룡들과 함께 살았던 새부리 모양의 머리를 가진 파충류(beak-headed reptiles) 부류에서 외로운 생존자로 말해지고 있다. (Live Science(2008. 3. 26)의 사진을 보라). 큰도마뱀의 분자적 진화율은 그보다 훨씬 뒤에 원시 포유류로부터 진화되었다고 추정하는 동굴곰, 사자, 소, 말의 분자적 진화율보다 훨씬 더 빠르다고 연구원들은 말했다.

이 연구에 기초하여, 저자들은 분자적 진화(molecular evolution)와 형태학적 진화(morphological evolution)는 서로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 "많은 과학자들은 동물들 중에서 신체적 모습, 또는 형태학적 외형을 빠르게 진화시켰던 동물이 분자적 진화도 가장 빠르게 진행시킬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그 기사는 말했다. '큰도마뱀에서의 발견은 그렇지 않음을 제시한다. 두 진화율 사이에는 어떠한 관계도 없었다.” 그러나 진화가 몸체의 변화로 번역되는 유전자 수준에서의 변화에 의해 원인되지 않는다면, 코끼리와 기린은 어떻게 생겨나게 된 것인가?    



분자적 변화는 새로운 장기와 기능들을 만들어낸다는 의미에서 진화가 아니다. 그것은 큰도마뱀이 2억 년 전의 화석 모습과 조금도 변화되지 않은 동일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로부터 명백하다. 큰도마뱀은 많은 다른 '살아있는 화석'들처럼 진화론자들에게는 매우 당황스런 동물이다. 이 반직관적인 결과는 그들에게 그들의 가정(assumption)이 완전히 잘못되었을 가능성을 고려하도록 만들고 있다.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하는 첫 번째 가정은 수억 수천만 년 되었을 것이라는 장구한 연대에 대한 가정이다. 

 

*참조 : 가장 빨리 진화하는 동물은 투아타라(?) (2008. 3. 28. 연합뉴스)

https://news.nate.com/view/20080328n07053?mid=n1006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8/03/tuatara_genes_are_running_in_place/

출처 - CEH, 2008. 3. 24.

미디어위원회
2008-02-09

진화는 입증된 것인가, 가정된 것인가? 

: 신이 된 진화, 눈으로 볼 수 없는 진화 

(Evolution : Demonstrated or Assumed?)

David F. Coppedge


      마이클 베히(Michael Behe)는 그의 책 ‘The Edge of Evolution’ 에서 이렇게 쓰고 있었다 : ”다윈주의자들은 입증된 것과 가정되어진 것 사이의 차이를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심지어 고도로 정교하고 복잡한 생물학적 특성들도 어떻게 그렇게 되었을 지에 관한 아무런 설명 없이, 무조건 진화된 것으로 여기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최근의 과학 논문들과 뉴스들에서 이러한 예들을 찾아볼 수 있다.


1. 지식은 가정(assumption)의 힘이다 : 패트릭 배리(Patrick Barry)는 Science News(2007. 12. 11) 지에서, ”고대의 독립적 생활을 하는 박테리아로부터 세포 안으로 합병되어서 진화했다고 알려져 있는 에너지변환 미토콘드리아(energy-converting mitochondria) 또는 태양광 흡수 엽록체(sunlight-absorbing chloroplasts)”에 관하여 쓰고 있었다.


2. 아이들의 행동 : 유아(infants)들은 착한 사마리아인(Good Samaritans)과 같은 심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특성은 진화되었음에 틀림없다고, Science Daily(2007. 11. 26) 지는 말했다. ”유아에서 이렇게 일찍 사회적 진화(social evaluation) 특성이 존재한다는 것은 진화적으로나 발전적으로 개인이 다른 사람과의 상호관계에 의해서 평가된다는 것이 사회적 세계로 나아가는 중심적인 사항이었음을 가리키고 있다”고 한 연구의 저자들은 선언하고 있었다.


3. 그냥 진화되었다고 말한다 : 작동되고 있는 진화(Evolution In Action)라는 척추고생물학의 새로운 책의 저자는 이렇게 말했다 : ”오늘날 살아있는 모든 생물체들은 수십억 년 전에 살았던 한 마리의 단세포 유기체로부터 후손되었다. 최초의 동물이 출현한 이후, 우리 인간인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을 포함하여 수많은 생물 종들이 태어났다 (그들의 대부분은 오늘날 멸종하였다).” 이 말은 Current Biology(2007. 12. 18) 에서 "그것에 관한 뼈들이 없다(No bones about it)”라는 제목의 책 리뷰 글에서 권위 있게 인용되었다.


4. 갑오징어의 발광 기관 : 어떤 패턴의 빛을 발할 수 있는 특수한 발광 기관(light-emitting organs)을 포함하여 갑오징어(cuttlefish)의 신호체계는 꽤 정교할 수 있다. Current Biology지에 실린 한 논문에서 세 명의 과학자들은 그 능력이 어디에서 왔는지 매우 쉬운 대답을 하고 있었다. ”갑오징어를 포함하여 칼로이드 두족류(Coleoid cephalopods)는 피부 무늬를 만들 수 있는 독특한 신경조절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주로 시각적 방어를 위해 진화된 것이다.” (참조 : Photophore)


5. 콜럼바인 학교 : 홋지(Scott Hodge)와 크레머(Elena Kramer)는 참매발톱꽃(columbines, 야생화 그룹)의 어떤 구조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을 하고 있었다 : ”참매발톱꽃이 적응적 방산(adaptive radiation)을 일으키지 않았던 그들의 가까운 친척들과 비교해서 독특한 것은 그들은 화밀 돌출부(nectar spurs)를 진화시켰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10번이나 진화(evolution)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그러나 그것이 어떻게 진화되었는지 단 한번도 설명하지 않으면서, 그저 진화가 일어났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하늘매발톱(Aquilegia) 꽃들은 특별히 유용하다. 그들의 모습은 우리들에게 어떻게 새로운 형태의 특성들이 진화하였는지를 이해하는 것을 도와줄 수 있다.... 이들 구조들에 대한 발달과정적 유전학적 연구는 우리들에게 어떻게 이러한 진기한 모습들이 진화할 수 있었는지를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다.


6. 신이 된 진화 : 당신은 진화가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발견하여 암호들을 공학적으로 만들어낸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Science Daily(2007. 12. 18) 지에 게재된 RNA Polymerase II 에 대한 논문에 의하면, ”이 효소는 지난 5억 년동안 고도로 복잡한 생물체들을 만들었던 여러 방법들이 진화되면서 출현하였다. 진화는 이미 있던 유전자들이 사용하던 방법들보다 더 효율적인 방법들을 발견해 왔다. '


7. 눈으로 볼 수 없는 진화 : 다음의 인용구는 진화가 일어났다는 것과 나란히 진화의 증거가 결여되어있다는 것을 자인하고 있기 때문에 주목할 만하다. 버클리 대학(UC Berkeley)의 거머리 전문가인 데이비드 와이스블라트(David Weisblat)는 Current Biology (2007. 12. 4)에서 거머리(leeches) 연구가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

”거머리 발달 연구를 하는 가장 큰 과학적 정당성은 동물들의 몸체 진화를 이해하는 데에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먼저 동물 몸체(모습)의 변화는 수백만년에 걸친 발달 과정에서 일어났던 변화들에 의해서 생겨났다. 오늘날 극소수 종들(주로 초파리)은 그들이 어떻게 발달했는지에 관한 상당한 이해를 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들이 진화해왔던 조상 종들에 대한 것은 단절되어 있는 상태이다. 그래서 어떠한 후향적 비교(retrospective comparisons)들을 할 수 없는 것이다. 앞으로도 중요한 형태학적 그리고 잠재하는 유전적/발달적 변화들은 보기위해서는 오랜 기간을 기다려야 가능할 것이다. 불행하게도, 그것은 수백만 년 동안 인간 사회와 상당한 진화적 변화가 발생되는 생물 종의 자연적인 개체 집단이 둘 다 유지되어야 가능한 것이다.”

아마도 코인(Jerry Coyne)과 호크스트라(Hopi Hoekstra)는 왜 진화론자들은 진화를 증명하기 보다는 진화를 가정하는 주장들을 하고도 피해갈 수 있는지를 가장 잘 설명해 주고 있었다. 최근 Current Biology (Volume 17, Issue 23, 4 December 2007, pages R1014-R1016) 지에 개제된 논문에서, 그들은 말했다 : ”진화는 환경, 역사, 그리고 돌연변이를 발생시킬 수 있는 상황들의 변덕(vagaries)들에 의존하여 우연히 발생한 과정(contingent process)이다. 따라서 진화에는 엄격한 법칙(strict laws)이라는 것이 없다. 대신에 우리의 것이 일반화된 과학인 것이다.'


아마도 진화는 진화론자들이 그렇게 되기를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 일어날 수 있는 것일 수 있다. 이러한 점은 이전에 뉴욕 대학에 있는 어떤 과학자들이 말했던 것과 일치하지 않는다. EurekAlert (2007. 11. 19) 언론 보도에 의하면, 그들은 진화는 무작위적인 것이 아니라, 결정되어 있는 것이라고 말했었다. 진화가 무엇이든지 간에, 그것은 많은 설명들이 존재하고 있다. 어쩌면 진화라는 단어 대신에 '수수리 마수리” 같은 단어가 더 적절할지도 모르겠다.



다윈교의 신자들인 진화론자들은 진화는 가장 명백히 입증된 과학적 사실(scientific fact)이며, 단지 바보들(창조론자들 같은)만이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들에게 진화의 사례를 들어보라고 요구해 보라. 그러면 당신이 얻을 수 있는 대답들은 ”그것은 진화된 것이다”, ”그것이 수천만 년 전에 출현한 진화의 방법이다”, ”그것은 출현한 후 진화하였다”. ”진기한 모습들은 진화했기 때문이다”, ”진화는 효율적인 방법들을 발견해왔다”와 같은 것들이다. 만약 당신이 과학을 사랑한다면, 이러한 진화론자들의 행동을 그냥 방치한 채 회피하지 말라. 그것은 비겁한 행동이다.

더 많은 진화론자들의 슬픔을 보기 위해서는 08/24/2007를 클릭하여 'Evolution Takes Credit”을 보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7/12/evolution_demonstrated_or_assumed/

출처 - CEH, 2007.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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