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Morris
2007-01-16

생명체는 얼마나 오래 되었을까?

(How Old Is Life?)


     진화론에 따르면, 생명체(life)는 수십억 년 동안 지구에 존재해 왔다. 흔히들 생명체는 대략 30-40억년 전에 출현하였다고 주장된다. 생명체의 자연발생(spontaneous generation)은 모든 실험들을 통하여 부정되었음에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은 적어도 한 번은 생명이 없는 화학물질들이, 어떠한 비자연적인 과정의 개입 없이, 우연히 모여서, 하나의 살아있는 세포를 형성했고, 자기 자신의 완전한 유전 암호를 우연히 만들어서, 다음 세대로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믿고 있다. 이렇게 생겨난 유전적 암호의 지시 하에서, 세포는 생명체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었고, 그들 자신과 유사한 유전 암호를 가진 다른 유사한 세포들을 번식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 유전 암호의 재생산 과정에서, 돌연변이들은 암호화된 내용들을 어느 정도 변경시켰고, 그래서 세부 지시들이 약간 변경되었고, 진화론적 변화들이 생겨나게 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생명체의 기원을 심지어 우주의 더 먼 과거로 밀어 올리려는 노력들도 진행 중이다. 생명체는 운석(또는 외계인의 우주선)을 통해서 외계로부터 지구로 들어오게 되었다는 것이다. 생명체의 자연발생적 기원에 대한 주장은 초월적인 존재에 대한 사람들의 혐오에 의해서 동력을 얻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생명체가 무기물로부터 우연히 저절로 생겨났다는 자연발생적 기원은 진화론의 가장 큰 장애물이다. 유전 암호들에 돌연변이가 일어나 유익한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은, 최초의 유전 암호가 우연히 생겨났다는 것에 비하면 쉬워 보일 수도 있다.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은 생명체 이전에 존재했던 화학물질들에게는 작동될 수 없다. 왜냐하면 자연선택은 살아있는 변이체들 사이에서 생존력(survivability)을 가지고 선택되기 때문이다.

진화론자들은 암호의 기원에 대해서는 말하고 있지 않다. 그러나 생물체에 존재하는 유전 암호에서의 돌연변이는 생명체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에 관한 어떤 것을 말해줄 수 있다. 대부분의 돌연변이들은 단지 약간 유해하다. 그러나 다른 것들은 심각하게 유해하다. 약간 유해하던지, 심각하게 유해하던지 이들 해로운 돌연변이들의 대부분은 다음 세대로 전달된다. 따라서 계승되는 각 세대는 더욱 돌연변이가 많이 일어난 '변이체(mutant)” 이다. 오늘날, 유전 암호들에서의 돌연변이는 진화론이 예측했던 것보다 훨씬 높은 율로 발생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만약 돌연변이율이 번식 라인에서 세대 당 하나(one per generation) 정도의 비율로 높았다면, 유전적 퇴보는 확실하다는 것을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다. 그러나 측정된 해로운 돌연변이(harmful mutations)들은 인구집단 내의 형질이 고정된 한 사람 당 100-300개 사이였다! (산포드(John Sanford) 박사의 새 책 '유전적 엔트로피와 지놈의 신비(Genetic Entropy and the Mystery of the Genome)”를 추천한다). 돌연변이는 진화적 발전이 아니라, 멸종을 유도하는 것이다.

관찰된 퇴보율로부터 내릴 수 있는 명백한 결론은, 인류(또는 지구상의 어떤 생물 종이라도)는 수백만년 동안 존재해왔을 수 없다는 것이다. 만약 그랬다면, 인류는 벌써 멸종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대신 생명체들은 최근에 창조된 것처럼 보이며, 미래로 수백만년 동안 지속될 수도 없을 것이라는 것이다.

 

*관련기사 : 지구 생명체 시초 43억년까지 거슬러 올라갔다. (2017. 3. 2. 매일경제)
http://news.mk.co.kr/v3/view.php?sc=&cm=&year=2017&no=143910&relatedcode=

'지구 생명체 43억 년 전 첫 탄생' (2017. 3. 2. YTN)
http://www.ytn.co.kr/_ln/0104_201703020937186493

43억 년 전 미생물 화석 발견.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화석(2017. 3. 2.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43억-년-전-미생물-화석-발견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2818/ ,

출처 - ICR, BTG 210a, 2006. 6.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74

참고 : 439|169|2767|3139|3178|495|735|2873|2698|2697|1794|733|732|429|424|427|1938|2073|386|3626|3579|2741

미디어위원회
2006-12-28

사람과 원숭이의 유전자 차이는 이전 보고의 4배 (6%) 였다.

(Human-Ape Gap Quadruples)

David F. Coppedge


      인간과 침팬지는 유전자의 98.5%를 공유하고 있다는 오래된 선전 글들을 기억하는가? 이제는 94% 라고 이야기 하라. 이러한 새로운 평가는 인디아나 대학의 매튜 한(Matthew Hahn)과 그의 연구팀에 의해서 이루어졌고, 새로운 온라인 저널인 PLoS One 에 게재되었다.[1] Scientific American(2006. 12. 19)에서 민켈(J. R. Minkel)은 ”6%의 차이는 이전에 흔히 말해지던 1.5%에 비해서 상당히 큰 차이다”라고 말했다. 왜 그러한 극적인 차이가 발생하게 되었는가? 초기의 평가는 중복유전자(duplicated genes)들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매튜는 말한다. 민켈이 설명한 것처럼 그것은 진화를 가정하고 있다.

새로운 발견은 진화가 사람에게 침팬지에는 존재하지 않는, 최근까지 확인되지 않던 어떤 새로운 기능을 하는 새로운 유전자들을 가지도록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지지한다. 이전의 1.5% 라는 수치는 사람과 침팬지의 대응하는 유전자(equivalent genes)들 사이에서의 차이를 측정한 것이었다. 이것은 유사한 두 언어에서 같은 단어의 철자(spelling) 차이를 조사한 것과 같다. 그 숫자에 근거로 하여, 전문가들은 사람과 침팬지는 본질적으로 같은 유전자들을 가지는 것으로 제안했었다. 그러나 유전자들의 스위치가 켜지고 꺼지는 시기와 장소는 달랐다. 새로운 연구는 유전자들의 다중 복제(multiple copies) 가능성을 고려하였다. 그리고 유전자 자체는 같거나 거의 같을지라도, 복사본의 수가 종에 따라 다를 수 있음을 고려하였다. 

연구팀에 의하면, 사람은 600만년 전에 사람과 침팬지의 공통 조상으로부터 분기된 이후 689 개의 새로운 유전자 중복을 획득하였으며, 유사하게 침팬지는 사람이 아직도 가지고 있는 729 개의 유전자 복제들을 잃어버렸다고 평가하였다.

민켈과 논문의 저자들은 이들 차이를 설명하는 데에 있어서 진화론을 벗어난 다른 시각으로는 보지 못하고 있다. 한 유전학자의 말이 인용되었다. ”그 논문은 유전자 중복 또는 손실을 통한 유전자 복제 수의 변화가 포유류의 진화를 촉진시키는 중요한 메커니즘의 하나라는 새로운 견해를 지지하고 있다”. 어떻게 이것이 새로운 유전자들과 복잡한 시스템들을 만들었는지는 설명되지 않고 있다. 민켈은 다음과 같은 말에서 진화론자들이 믿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 ”연구자들은 같은 유전자의 추가적인 복제가 진화를 실험해 볼 수 있도록 허락한다고 믿고 있다. 말하자면 오래된 유전자들에서 새로운 기능을 발견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이 문장은 ”진화가 사람에게 새로운 기능을 가진 새로운 유전자들을 가지도록 했을 지도 모른다” 라는 앞에서의 문장과 함께, 진화를 하나의 지적인, 또는 준-지적인 개체로서 의인화(personifies)하고 있는 것이다.  

이 새로운 계산에 관한 한 언론 보도(EurekAlert)의 제목은 ”무엇이 사람이 되도록 했는가?” 였다. 그 기사는 이러한 커다란 차이를 진화의 하나의 문제로서 기술하지 않았다. 반대로 ”따라서 생물학자들이 직면한 새로운 문제는 어떤 측정이 맞는 것인지에 대한 것이 아니라, 어떤 차이가 사람의 진화에 더 중요했었는가 하는 점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통계적 문제는 간단히 언급되었다. 1.5%의 차이는 유전자의 염기 대 염기의 비교 시에 이루어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 기사는 ”사람, 침팬지, 다른 동물들이 유전적으로 서로 얼마나 다른 지를 모두 포괄하는 하나의 표준적인 평가방법은 없다”는 것을 인정하였다. 그 기간동안에 어떻게 그렇게 커다란 유전적 차이가 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어떠한 차이가 사람과 원숭이가 되도록 했는지에 대한 대답은 둘러대지 못하고 있다.

[1] Demuth JP, Bie TD, Stajich JE, Cristianini N, Hahn MW (2006) The Evolution of Mammalian Gene Families.  PLoS ONE 1(1): e85. doi:10.1371/journal.pone.0000085.



여기에 또 하나의 잘못된 통계 오류가 있었다. 유전체(genomes)는 이제 겨우 이해하기 시작한 극도로 복잡한 존재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보고자 하는 것에 따라, 유사성도 발견할 수 있고, 차이점도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그 행동강령에 따라 수치가 만들어진다. 이전의 평가는 사람이 얼마나 원숭이와 비슷한 지를 보여주고자 하는 진화론적 행동강령에 따라 동기가 부여되었음이 분명한 것처럼 보인다. 만약 이러한 새로운 평가가 널리 받아들여진다면, 진화론자들은 단지 600만 년 동안에 일어난 이와 같은 엄청난 유전적 변화를 설명하여야 하는 끔찍한 시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것을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이제 신다윈주의(neo-Darwinism)는 잘못되었음이 입증되고 있다. (12/14/2006을 보라). 우리는 정말로 진화론으로 세뇌된 과학자들이 진화를 의인화하여 쓰고 있는 나쁜 습관들을 극복하는 것을 도와주어야 할 것이다. 그들에게 진화는 하나의 지적설계자인 것이다.    

 

*참조 : Chimp genome sequence very different from man

https://answersingenesis.org/genetics/dna-similarities/chimp-genome-sequence-very-different-from-ma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2/12/humanape_gap_quadruples/

출처 - CEH, 2006.12. 20.

미디어위원회
2006-09-30

진화는 엄청나게 빠를 때를 제외하곤 느리게 일어난다 (?)

(Evolution Is Slow, Except When It Is Super-Fast)


     진화 생물학자들은 1억 배(8 자릿수) 또는 그 이상으로 변화하는 다양한 진화 속도에 대해서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것처럼 보인다. 어떤 생물들은 다세포 생물체들이 출현한 시기라는 캄브리아기 초기부터 5억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는 상태로 내려오고 있는 데에 반하여, 어떤 생물들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진화된 것처럼 보인다. LiveScience에서 구다르지(Sara Goudarzi)는 일반적인 진화 속도와 비교할 때, 심장박동 속도 또는 나노초(nanosecond)의 속도로 진화가 일어난 최근의 한 예를 기술하였다.

그것은 뉴잉글랜드 물 속에서 약탈자 게(crab)들에게 노출된 한 홍합(mussels) 종이다. 그 홍합은 껍질(shells)을 더 두껍게 증가시킴으로서 명백히 새로운 포식자에 대해서 반응했다. 그 홍합들은 이전 북아메리카의 바닷속에서는 이 게들을 보지 못했었다. 그러나 사이언스 지에 발표한 논문의[1] 공동저자인 바이어스(James Byers, 뉴햄프셔대학)에 의하면, ”홍합은 매우 잘 반응하였고, 새로운 상황에 적합하도록 빠르게 진화되었다. 그것은 우리의 최선의 추측이다(That’s our best guess).” 라고 말했다.

1 Freeman and Byers, 'Divergent Induced Responses to an Invasive Predator in Marine Mussel Populations,” Science, 11 August 2006: Vol. 313. no. 5788, pp. 831-833, DOI: 10.1126/science.1125485.



이것은 정말로 진화가 아니다. 그것은 단지 변종(variation)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의 홍합 종이기 때문이다. 게의 공격에 저항할 수 있는 유일한 변종만이 남게 될 것이라는 것은 이치에 맞는다. 왜냐하면 다른 홍합 종들은 희생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과정은 대부분의 열렬한 창조론자들 사이에서도 논쟁의 여지가 없다. 진화론자들은 마치 홍합들이 사람처럼(personifying) 언어를 가지고 그 상황에 대해 지적인 방어 전략을 구축하고 조직화되는 것처럼 만들고 있다. 이 이야기의 진정한 가치가 진화의 유연성(flexibility)을 지적하는 것에 있다.

진화(evolution)는 포식자와 먹이로 희생되는 동물들을 빠르게 진화시키기도 하고, 느리게 진화시키기도 한다. 진화는 개체들이 더 커지도록 유도하기도 하고, 작아지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진화는 화려한 색깔의 새도 만들고, 흐릿한 색깔의 새도 만든다. 진화는 더 빠르게 더 멀리 나는 새를 만들기도 하고, 비행능력을 잃어버리는 새도 만든다. 진화는 동물들을 유혹하는 맛있는 열매들을 만들기도 하고, 독이 있는 열매들을 만들기도 한다.

수컷이 영리해지거나 멍청해지는 것도, 암컷이 까다롭게 구는 것도 진화된 것이다. 이타주의(altruism)는 위장된 이기주의이고, 이기주의는 결국 선(good)을 이끌어낸다. 보여지는 패턴들과 위장술, 불투명과 투명, 매력과 추함, 시끄러움과 고요함, 큰 덩치와 작은 덩치, 변화와 불변, 그룹행동과 개별행동, 생존을 위한 반대 전략.... 등등이 모두 진화를 통하여 출현하였다. 진화는 모든 것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리고 진화로 설명 안 되는 것이 없다. 일부 사람들은 그러한 속임수 같은 개념을 존경하지 않을 것이다. 진화는 트럼프에서 조커(Joker)이다.      


*참조 : 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425883&bmode=view

다르게 흘러가는 진화의 속도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8125034&bmode=view

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1&bmode=view

진화는 안정적일 때를 제외하곤 빠르게 일어난다? : 쌍편모충류, 곰, 패충류 정자 화석이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3&bmode=view

진화는 엄청나게 빠를 때를 제외하곤 느리게 일어난다 (?)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53&bmode=view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진화는 사람이 아니다 : 진화는 생각할 수 없고, 목적을 갖고 나아갈 수 없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3255457&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자연선택’의 의인화 오류 : 자연은 선택할 수 없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133575&bmode=view

‘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1454713&bmode=view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7&bmode=view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5&bmode=view

공룡의 눈과 진화론 : 생물이 어떤 필요를 진화시킬 수 있는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800086&bmode=view

다윈표 소시지 공장의 비밀이 폭로되다 : 한 과학 작가가 진화론을 비판하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392044&bmode=view

진화론자들이여, 제발 과학을 하라.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403908&bmode=view

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0637096&bmode=view

식물에서 마술처럼 작동되고 있는 진화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31&bmode=view

진화론을 모르는 진화론자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39&bmode=view

불가능해 보이는 수많은 우연들이 진화론의 중심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6722631&bmode=view

최적화된 완벽한 비행기의 제작 : 비행기를 우연이나 무작위적 과정으로 만드는 사람이 있을까?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6263118&bmode=view

진화론자들은 가정과 반복을 통해 속임수를 유지한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9965305&bmode=view

장구한 시간만 있으면, 생쥐가 코끼리로?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26&bmode=view

물고기의 발 : 진화론은 뺄셈으로 더하기를 할 수 있나?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11&bmode=view

진화는 입증된 것인가, 가정된 것인가? : 신이 된 진화, 눈으로 볼 수 없는 진화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74&bmode=view

우스꽝스러운 물고기들의 진화 이야기 : 해마와 에인절피시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97&bmode=view

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2295084&bmode=vi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8.htm ,

출처 - CEH, 2006. 8. 14.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53

참고 : 3718|452|3375

미디어위원회
2006-08-16

포유류들은 유선이 진화되기 전에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Mammals present some milky problems)

Dr. Jerry Bergman 


      만약 어린 새끼들에게 젖을 주는 동물들의 유선(mammary glands) 또는 유방이 수백만 년에 걸쳐서 천천히 진화되었다면, 이 복합적인 기관이 완성되어 기능을 할 때까지 어떻게 새끼들은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유선은 복합적인 장기(complex organs)이기 때문에, 복잡한 전체 시스템이 완성되기 전까지 우유(milk)를 만들 수 없다. 우유의 생산은 국소적인 유방에서 뿐만이 아니라, 뇌하수체(pituitary gland)와 같은 여러 장기들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만약 진화가 사실이라면, 그래서 새로운 장기가 수백만 년에 걸쳐서 진화로 생겨난 것이 사실이라면, 유선이 가동되기 전까지 새끼들은 어떤 방법으로 음식물을 공급받았는가? 그리고 자연은 그러한 시스템이 완전히 작동되기 전까지 그 시스템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유선은 우유라고 불리는 기적의 음식물을 분비할 수 있을 때까지 쓸모없는 기관일 것임에 분명하다. 그렇다면 동물들은 왜 쓸모없는 기관들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유선을 발달시키는 것을 고집했는가?

오늘날 과학은 어미의 우유가 새끼들에게 가장 최고의 음식이라는 것을 발견해 오고 있다. 우유는 어린 새끼들을 위해서 완벽하게 공식화되어 있다. 심지어 사람에게서도 모유는 영양학 박사가 제공하는 그 어떠한 영양식보다도 우수한 것으로 추천되고 있다. 유선의 존재에 대한 만족스러운 유일한 설명은 그들이 진화되지 않았고,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참조 : Jurassic mammals—more surprisingly divers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10-11.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3/i2/mammals.asp 

출처 - Creation 13(2):39, March 1, 1991.

미디어위원회
2006-06-20

고양이의 발과 개의 발,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Cat & Dog Paws,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John Hinton


     발자국을 추적하는 사냥꾼들은 초보자에서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개과 동물의 발자국과 고양이과 동물의 발자국 차이를 알고 있다. 그리고 그 둘을 구별하는 데에 결코 실수하지 않는다. 개과 동물들은 그들의 발자국 모두에 발톱 자국(nail marks)을 남겨두고 있지만, 고양이과 동물들은 결코 그렇지 않다. 이것은 그 자체로서는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들고 있는 하나의 놀라운 사실이다. 나를 놀라게 했던 것은 인간은 먼 과거에 원숭이 같은 모습에서, 그리고 네 발 달린 동물에서 진화되었다는 바보 같은 암시를 하고 있는 발자국에 관한 많은 책들을 보았다는 것이다. 그러한 생각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생각인지는 개와 고양이의 발자국을 살펴보면 알 수 있다. 나는 그들이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고양이는 후퇴시킬 수 있는 발톱(retractable claws)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개들은 그렇지 않다. 개들은 사냥할 때 그들의 이빨을 주로 사용하지만, 고양이들은 주로 발톱을 사용한다. 개들은 걷고, 달리고, 땅을 파고, 잡은 먹이를 붙잡고, 몸을 긁을 때 그의 발동작을 돕기 위해서 주로 발톱을 사용한다. 개들의 발톱은 고양이의 발톱처럼 날카로울 필요가 없다. 그래서 개들의 발톱은 보호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놀라운 것은 고양이의 발톱은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보호를 위해서 뒤로 후퇴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고양이가 사냥을 할 때나, 자신을 방어해야할 때, 또는 나무를 기어오를 때 사용을 위해서 다시 앞으로 나온다는 것이다. 이것은 칼날을 밀었다 당겼다 할 수 있는 카터칼처럼 발톱을 잡아 당겼다 늘렸다 할 수 있는 특별한 근육(견인근)과 이들을 후퇴시켰을 때 발톱이 들어갈 수 있는 특별히 설계된 집(sheath)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특별히 설계된 모습들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고 가정하는 것은 불합리하다.      

후퇴되는 발톱과 같은 놀라운 모습들을 진화로 가지기 전에 고양이과 동물들은 어떻게 살아갔는가? 그들은 개처럼 행동을 했는가? 고양이처럼 행동하도록 만든 것은 무엇이었는가? 아무런 생각이 없는 어머니 자연이 그들의 발속에 특별한 근육을 만들었는가? 그들이 우연히 생겨났다면, 발톱을 후퇴시키는 근육을 만든 돌연변이가 먼저 일어났는가, 발톱 집을 만든 돌연변이가 먼저 일어났는가? 아니면 이 모든 돌연변이가 우연히 동시에 일어났는가? 그것들은 언제부터 존재하게 되었는가? 그것들은 수백만 년에 걸쳐서 점진적으로 생겨났는가? 둘 중에 하나만 먼저 생겨났다면, 그 동물은 전이 과정 동안에 어떻게 살아갔는가? 불편하지는 않았는가? 하나가 만들어졌을 때도 좋은 상태였는가? 그렇다면 왜 변화되기 위해서 나머지 하나를 필요로 했는가? 두 개가 같이 있어야 완벽한 기능을 한다는 것은 정상적인 뇌를 가진 사람이라면 쉽게 알 수 있다. 대안들 모두는 터무니없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93

출처 - RAE 


미디어위원회
2006-06-09

딱정벌레,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Beetles,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John Hinton


     폭격수 딱정벌레(bombardier beetle)의 예는 아마도 진화를 거부하는 증거로서 다른 어느 예보다 자주 사용된다. 이 놀라운 곤충은 2 개의 주머니(sacs)를 가지고 있다. 한 주머니에는 과산화수소(hydrogen peroxide)를 가지고 있고, 다른 주머니에는 하이드로퀴논(hydroquinone)을 가지고 있다. 또한 딱정벌레는 위협을 느낄 때, 이 두 물질이 주입되어 나오는 세 번째 방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세 번째 액체인 효소들이 이 방 안으로 주입된다. 그리고 이 효소들은 유해한 두 액체가 끓는 점 가까이 가열되도록 하여, 공격하는 동물을 향하여 놀라운 정확도를 가지고 배출관을 통하여 발사되도록 촉매로서 작용한다. 이 뜨거운 화학 수프는 발화 메커니즘을 조절하는 놀라운 괄약근(sphincter)을 통하여 분출되는 것이다. (연소관에서 딱정벌레는 두 종류의 효소 카탈라제와 페록시다제를 분비한다. 카탈라제는 과산화수소를 물과 산소로 급격하게 분해시키는 효소이다. 페록시다제는 그 산소를 이용하여 하이드로퀴논이란 물질을, 독성을 가지며 가려움을 일으키는 화학물질인 퀴논으로 급격하게 산화시키는 촉매작용을 한다.) 

이것은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irreducible complexity,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의 훌륭한 예일 뿐만이 아니라, 진화론을 일찍이 그 어떤 이론보다 괴상한 이론으로 만들고 있다. 진화 이론가이며 경박한 지식인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는 폭격수 딱정벌레가 가지고 있는 화학물질들이 자연적으로 주변 물질들로부터 우연히 생겨난 것으로 설명해보려고 노력하였다. 그의 터무니없는 주장은 자연이 예측을 하고 설계를 할 수 있어야함을 요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 유해한 물질들이 방어 메커니즘의 물질로서 사용될 의도가 아니라면, 왜 최초의 폭격수 딱정벌레의 몸속에서 돌연변이로 생겨나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데에 실패하고 있다. 각각의 방도 없는 상태에서 유해한 두 화학물질이 돌연변이로 생겨났다면, 그 개체는 독성으로 죽었을 것이고, 두 물질이 아직 진화로 생겨나지 않은 상태에서 보관하는 방들을 먼저 돌연변이로 만들었다는 것도 우스꽝스럽다. 세 번째 물질인 촉매 효소들과 그 방의 진화까지 일어나야한다는 것은 더욱 불합리하게 보인다. 그리고 이 세 물질들이 섞여지는 네 번째 방인 연소관과 매우 정교한 괄약근을 만든 돌연변이는 도대체 언제 일어났다는 것인가? 이 모든 기관들과 분사 메커니즘은 동시에 존재해야만 한다.

이 딱정벌레는 진화론자들의 어리석음을 보여주는 특별히 좋은 증거이다. 그들은 이 예가 주어졌을 때, 말을 더듬거나, 부적절하게 얼버무린다. 내가 일찍이 들어본 유일한 논쟁은, 딱정벌레를 설명하면서 한 효소(catalase)를 빠뜨린 것에 대해 창조과학자를 비판하는 한 얼간이(나는 그가 도킨스라고 믿고 있다)로부터이다. 다른 말로 하면, 그는 딱정벌레의 전체 구조는 창조론자가 언급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고 지적하면서, 창조론자의 주장을 반대하고 있는 것이다. 훨씬 더 복잡한 구조는 우연히 만들어지기가 훨씬 더 어렵다. 두 개의 화학물질이 존재한다는 것은 설계의 증거이다. 세 개의 화학물질은 더 큰 설계의 증거이다!

이것을 깨달은 과학자들은 이러한 증거에 대해서 흥분되는 것이다. 그것은 설계자가 있어야만 생겨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제 그들의 공허하고, 무익하며, 방향 없던 삶은 변하게 되고, 아무런 목적이 없는 박식한 말쟁이로서 살아가던 소모적인 무익한 삶 대신에, 지식(knowledge)을 추구해야하는 진정한 이유를 갖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결국 흙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것을 진정으로 믿게 될 때, 지식을 추구하는 목적을 알게 된다. 사람이 무엇을 믿고 있는가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정상적 기능의 뇌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러한 창조의 강력한 증거를 직면하게 될 때, 그들의 세계관은 바뀔 수 있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삶을 무의미한 것에 낭비할 뿐만이 아니라, 가치 있게 살아가는 다른 사람들의 삶도 무의미한 것으로 만들려하고 있다. 더욱 불합리한 것은, 그들은 자연(nature)을 어떻게든 신격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연이 그러한 생물체들을 설계했다고 단정함으로서, 그들은 자연이 지적인 힘(intelligent force)을 가지고 있다고 단정하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비지성적인 힘이 어떤 것을 설계할 수 있는가? 그들은 생각을 할 수 없고, 판단도 하지 못하는 비인격적인 설계자에 의한 설계된 우주를 가정하고 있다. 창조주가 없다고 말하면서, 그러한 주장을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 세계는 우연히 만들어졌든지, 설계되었든지 둘 중에 하나이다. 그들은 이 둘을 모두 원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을 거부하고자 하는 진정한 이유는, 그들이 선을 미워하고 선을 행하는 자를 미워하기 때문이다. 논리와 이유는 그들의 증오 다음에 이차적인 것이다. 이것이 타락한 마음과 매우 미성숙한 인간의 진정한 모습이다. 폭격수 딱정벌레는 우리들이 하나님께 감사드려야하는 또 하나의 생물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진화론자들을 완전히 바보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다.

 

*참조 : Preliminary observations of the pygidial gland of the Bombardier Beetle, Brachinus sp.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59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92


미디어위원회
2006-06-08

다윈주의적 진화를 유도하는 돌연변이 경로는 거의 없다. 

(Few Mutational Pathways Lead to Darwinian Evolution)

David F. Coppedge


     돌연변이(mutations)는 신다윈주의적 진화론(neo-Darwinian evolution)에서 기대했던 것만큼 진화에 도움이 되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하버드 대학 연구원들이 말하였다. 세균이 한 항생제에 저항성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5 번의 돌연변이들이 일어나야한다고 말해진다. 그리고 이들 돌연변이들이 얻어지는 데에는 120 개의 경로가 있다. 그들은 단지 10여개 정도의 경로들만이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에 의해서 선택될 수 있었음을 발견했다. 자연선택은 각 단계에서 더 나은 적합성을 수여해야만 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로들은 죽음으로 유도되는 막다른 곳이었던 것이다.

비록 연구팀은 단지 하나의 특별한 종류의 저항성을 연구했지만, ”이 발견은 아마도 대부분의 단백질 진화에 적용될 수 있다”고 그들은 말했다. ”비록 많은 돌연변이 경로들이 호의적인 변이를 유도한다 할지라도, 단지 매우 적은 경우만이 지속적으로 개선된 적합성을 초래하여, 자연선택 과정에 의해서 선택될 것처럼 보인다.”

또한 Science Daily(2006. 4. 11), EurekAlert(2006. 4. 11) 을 보라. 원본 논문은 2006. 4. 7일자 사이언스(Science) 지에 게재되었고[1],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특별한 베타 락탐아제 대립형질 유전자(beta-lactamase allele)의 5 군데의 점돌연변이(point mutations)들은 임상적으로 중요한 항생제들에 대한 세균 저항성을 10만배 정도 증가시킨다. 원칙적으로, 이 고저항성 베타 락탐아제로의 진화는 이들 대립형질 유전자들에 연결되어있는 120개의 돌연변이적 궤적(mutational trajectories)들의 어떠한 것에 의해서 뒤따라질지 모른다. 그러나 102 개의 궤적들은 다윈주의적 선택에 접근할 수 없었으며, 남은 궤적들 중의 대다수도 실현 가능성이 없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왜냐하면, 이들 5개의 돌연변이 중의 4개는 일부 조합에서 항생제에 대한 저항성을 증가시키는 데에 실패했다. 그것은 베타 락탐아제 내의 침투성 생물물리학적 다형질발현(pervasive biophysical pleiotropy, 즉 하나의 변형이 연쇄적인 결과를 초래하는)이 책임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그러한 다형질발현은 과오돌연변이(missense mutations)의 일반적인 성질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많은 단백질 진화는 이와 비슷하게 강요될 것으로 결론지어진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생명체의 단백질 테이프는 대규모로 복제가 가능할지 모르고, 심지어 예측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이것이 의미한다는 것에 대한 마지막 문장은 순전히 하나의 추정(speculation)이다. 그들은 논문의 마지막 문장에서 약간 더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제 분자내의 상호작용(intramolecular interactions)들은 많은 돌연변이 궤적들이 선택적으로 접근하기 어렵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생명체에 있는 단백질 테이프들의 재생은 놀랄 만큼 반복적일 수 있음을 암시한다. 분자내의 상호작용들이 생물 조직체와 같은 더 큰 스케일에서 이와 유사하게 다윈주의적 진화를 제한하는지 여부는 조사가 남아있다.” 더 큰 스케일에서는 더 많은 단계들과 더 많은 무작위성을 요구하기 때문에, 같은 원리로 그것이 일어날 가능성은 더욱 없어 보인다.       


[1] Weinreich et al., Darwinian Evolution Can Follow Only Very Few Mutational Paths to Fitter Proteins, Science7 April 2006: Vol. 312. no. 5770, pp. 111-114, DOI: 10.1126/science.1123539.



어쨌든 그것은 작동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그것은 점점 더 어렵게 되어가고 있다. 그들은 새로운 유전정보(new genetic information) 또는 기능이 어떻게 증가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말하고 있지 않다. 오히려 각 단계의 장애가 전 유기체의 죽음을 초래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기능을 잃어버리게(항생제에 대한 감수성이 떨어지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만약 그들이 제시한 것처럼 이 원리가 생물 조직체와 같은 커다란 스케일에서 적용된다면, 신다윈주의라는 사기는 더 이상 발붙일 곳이 없어진다. 소(cow)와 같은 동물이 고래(whale)로 진화되었다는 것과 같은 이야기는 위와 같은 사실에 반대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생명체의 단백질 테이프”가 만들어지는 것을 예측할 수 있도록 하는가? 누구의 팅커벨(Tinker Bell, 피터팬에 등장하는 요정) 이야기에서?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6/04/few_mutational_pathways_lead_to_darwinian_evolution/

출처 - CEH, 2006. 4. 12.

Dr. Georgia Purdom
2006-04-25

바이러스의 진화는 인류에 도움이 되는가?

(Virus “evolution” benefits mankind?)


     Nature Biotechnology 지에 게재된 한 논문에 근거한 최근 몇몇 뉴스 기사들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유전자 치료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아데노부속 바이러스(adeno-associated virus, AAV)의 진화를 추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유전자 치료(gene therapy)에 있어서, AAV는 사람의 세포에 유익한 유전자(beneficial genes)를 옮기는데 사용될 수 있다. 그런데 AAV를 사용하는데 있어서의 문제점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들이 살아왔던 기간 동안에 언젠가 한번은 이 바이러스에 노출됐던 경험이 있었다는 것이다. AAV가 유전자 치료를 위해 이런 사람들에게 주입되면, 그들의 면역체계는 바이러스가 치료에 사용될 유전자를 각 세포로 옮기기 전에 그것을 공격하고 파괴한다는 것이다.

'지시된 진화(directed evolution)'를 사용해서 과학자들은 바이러스의 DNA를 변이시키고, AAV에 대한 높은 농도의 항체에서도 성공적으로 살아남는 돌연변이체를 선택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몇 차례 거쳐 높은 농도의 AAV 항체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돌연변이 바이러스의 변종을 찾아냈다. 이러한 돌연변이 AAV 변종(mutant AAV strains)은 유전자 치료에 있어 더욱 유익할 수 있었다.


이것은 어떻게 행해졌는가?

DNA에서 돌연변이의 수를 의도적으로 증가시키는 에러 유발 기법(error-prone technique)을 사용해서 최초(original) 바이러스의 DNA가 복사되었다. 그후 바이러스는 그들의 '캡시드(capsids)' (DNA를 둘러싸고 있는 단백질 구조)를 생산해내고 그것을 조립한다. 바이러스의 DNA는 아주 적은 수의 유전자 암호로 이루어져 있는데, 하나 혹은 그 이상의 유전자 암호는 캡시드 단백질을 위한 것이며, 캡시드는 면역 체계의 목표물(target)이다. 과학자들은 캡시드 단백질에서 단지 7개의 아미노산(특별히 2개)이 변화된 돌연변이 바이러스 변종이 AAV 항체를 피할 수 있다는 것을 찾아냈다.

실제로 이 발견은 박테리아에서 항생제 내성(antibiotic resistance)이 생겨난 것과 비슷하게 보인다. 박테리아는 항생제에 의해 일반적으로 표적이 되는 단백질에 대한 변종을 가진다. 전형적으로 이러한 변종은 돌연변이에 의해서 발생되고, 그 항생제가 있을 때만 단지 이로울 수 있다. 만일 그 변종이 항생제와 결합을 하지 않는다면, 변종 박테리아는 그 항생제에 대해서 살아남을 수 있다. 마찬가지로 바이러스의 캡시드를 구성하는 단백질의 몇몇 변이는 항체를 더욱 잘 피할 수  있게 해주고, 따라서 파괴되지 않는다.


그런데 이것이 정말 진화인가?

진화(evolution)라는 단어는 많은 정의를 가질 수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수억 년의 시간동안 분자에서 사람으로의 진화(molecules-to-man evolution)로 받아들이고 있다. 분자에서 사람으로 진화하기 위해 필요한 원재료는 이미 존재하는 유전정보가 변형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유전 정보(new genetic information)'의 추가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위의 두 경우에서는 어떠한 새로운 유전정보도 더해지지 않았다. 대신에 현재의 유전정보가 변이되고, 선택된 것이다. 이것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과 같은 원리로 작동된 인공선택(artificial selection)이었다. 결론적으로 박테리아는 여전히 박테리아로 남아 있고, 바이러스는 여전히 바이러스로 남아있다는 것이다.

'진화'라는 단어는 바이러스에서와 같이 실제 관측되는 것을 묘사하는 용어라기보다는, 진화와 수억 년의 시간을 사실로서 전제하는 과학자들과 일반 대중매체들의 세계관을 지지하기 위해서 기자들에 의해서 사용되고 있는 용어인 것이다.

신문 기사들과[2] 심지어 연구가 수행된 대학의 언론보도를[3] 읽어 본 한 사람의 과학자로서, 나는 이 글들은 읽은 독자들이 이 발견으로 수억 년 동안의 진화(무기물에서 사람으로)가 절대적인 사실이라는 결론을 내리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명확한 느낌을 받았다.

많은 사람들은 바이러스가 돌연변이를 일으키고 면역 체계를 피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들이 있다. 매년 새로운 독감주사가 필요한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이다. 바이러스들은 유전물질을 복사할 때 자주 오류를 일으키고, 그러한 에러들이 면역체계를 피할 수 있는 장점을 주어, 결과적으로 독감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단지 이런 지식을 사용해서 인공적으로 더 많은 돌연변이가 발생되도록 그 과정을 촉진시킨 다음에, 면역체계를 가장 잘 피할 수 있는 바이러스를 선택해 낸 것이다.

이러한 연구를 시작하기 위해서, 또는 연구의 방향을 잡기 위해서,  수억 년의 장구한 시간과 진화에 대한 믿음은  필요한 것이 아니다. 대신 '진화'라는 단어는 언론 매체들에 의해서 세속적인 과학자들의 마음 속에 존재하는 인본주의적 세계관을 강화시키기 위해, 그리고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들의 기원에 대한 성경적 권위에 반대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Maheshri, et al., Directedevolution of adeno-associated virus yields enhanced gene delivery vectors, Nature Biotechnology 24, pp. 198204, 2006.
2. msnbc.msn.com/id/11221056/
3. www.berkeley.edu/news/media/releases/2006/02/07_virus.shtml
4. www.cchem.berkeley.edu/~schaffer/ 

 

*참조 : Large scale function for ‘endogenous retroviruse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146/

Biological view of viruses: creation vs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12-13.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6/0222virus.asp

출처 - AiG, February 22, 200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265

참고 : 3139|2873|3071|2857|2724|2185|1813|439|169|2346|735|2767|495|2863|2765|2698|2697|1904|2157|2155|2125|1938|1794|733|732|429|428|427|424|2073|504|3588|3653|3718|3732|3869|3911|4025|4029|4066|4079|4141|4147|4153|4328|4350|4503|4592|4758|4818|4998|5000|5105|5135|5253|5369|5357|5328|5372|5443

Headlines
2006-03-15

터키 가족은 사지동물로 진화 중인가?

(Turkish Family Evolving into Quadrupeds)


      이것은 속임수인가? Times Online UK는 네 발로 자연스럽게 걷고 있는 터키의 한 가족 사진을 게재하였다. 그리고 이것을 ”인간 진화의 독특한 장면” 이라고 불렀다. New Scientist 지에서 신 오닐(Sean O'Neill)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확실하지는 않다고 하였다. 험프리(Humphrey) 교수는 이것은 ”퇴행진화(backward evolution, 역진화)”, 또는 오래 전에 잃어버렸던 동물적 행동으로의 회귀(throwback) 사례라고 주장하였다.

오닐은 그것은 아마도 진화가 아니라, 불행한 유전적 사고(genetic accident)라고 생각하고 있다. ”또한, 우리의 조상들이 이족보행(bipedalism)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변화를 필요로 했을 겁니다.” 그는 말했다. ”사실 장거리를 달릴 수 있는 능력은 인간의 진화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면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고 몇몇 연구자들이 제안하고 있습니다.” (11/18/2004을 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람들은 이것을 하나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 라고 부르고 있다.


어리석은 사람들. 이것은 잃어버린 고리가 아니라, 쓰레기통에 들어갈 것들이다. 이것은 폴의 법칙(Paul’s Law, 그럴 듯한 이름을 붙이자 뭔가 대단한 것처럼 보이는 것)을 따르는 것이다.
 


*참조 :
네발 보행 터키 5남매 ‘직립 비밀’ 풀 열쇠? (2006. 3. 8.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107373.html

네발로 걷는 터키 5남매…'유전자 결함으로 직립보행 능력 상실” (2006. 3. 7. 국민일보)
http://www3.kmib.co.kr/kuki/view.asp?cate=int&arcid=0920114375.txt

Did a jaw muscle protein mutation lead to increased cranial capacity in ma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65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3.htm 

출처 - CEH, 2006. 3. 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78

참고 : 439|169|3588|3653|3718|3732|3869|3911|4025|4029|4066|4079|4141|4147|4153|4328|4350|4503|4592|4758|4818|4998|5000|5105|5135|5253|5369|5357|5328|5372|5443

미디어위원회
2006-02-20

앵콘 양 : 또 하나의 상실돌연변이 

(Ancon sheep : just another loss mutation)

by Jerry Bergman Ph.D.


      표현형의 변화(phenotypic changes)를 만드는 돌연변이들의 많은 예들이 돌연변이가 구조의 상실(loss of a structure)을 초래한다는 점에서 ‘상실돌연변이(loss mutations, 기능상실 돌연변이)’ 이다. 단백질 또는 구조가 기능을 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상실돌연변이가 만약 그 기능 단백질의 소실이나 기형이 생물체에 약간의 이익을 가져올 수 있다면(씨 없는 과일에서처럼 사람이 볼 때에는 훨씬 더 자주) 유익할 수도 있다.       

기능성 단백질 손실의 한 예와 구조 기형 중에서 가장 흔한 예들은 새로운 품종(new breed)으로 주장되었는데, 헉슬리(Huxley)는 그것을 품종(race)이라고 불렀고,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하나의 종(species)이라고 지칭하였다. 매사추세츠의 농부였던 셋 라이트(Seth Wright)가 1791년에 그의 양떼 중에서 매우 다리가 짧은 양(short-legged sheep)을 발견하였다. [1, 2] 이들 다리가 짧은 양들은 보통의 돌담이나 울타리를 뛰어 넘을 수 없었기 때문에, 라이트가 이 특성이 목동들에게 유리할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다리가 짧은 종(species)들을 번식시켰다고 이야기되고 있다.[3, 4]

앵콘(Ancon, 안콘) 또는 오토(Otter) 품종이라고 불리게 된 그 양들은 높은 울타리가 필요 없고, 잃어버리는 숫자도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믿어졌다.[1] 덧붙여서, 짧은 다리는 양들이 달릴 수 있는 능력을 제한하였고, 그 결과 그들은 활동도 적고, 더 온순하며, 다른 품종의 양들보다 쉽게 체중이 불어날 수 있었다.[5]


찰스 다윈과 앵콘 양.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진화의 증거로서 앵콘 품종을 언급한 최초의 사람이었음은 명백하다. 그는 그가 출판한 책에서 적어도 3번 그 양들에 대해서 언급했다. 1859년에 처음 출판된 종의 기원(Origin of Species)에서, 다윈은 일부 동물들의 변이는 ‘아마도 갑자기 일어나는 것으로’, 또는 ‘한 세대에서’ 한 단계가 일어나는 것으로 추정하였다. 다윈이 사용했던 한 예는 ‘턴스피트 개(the turnspit dog, 몸통이 길고 다리가 짧은 품종)‘ 였다. 그리고 그는 그러한 빠른 진화의 ’한 단계(one step)’가 앵콘 양에서 그 예가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6] 다른 글에서 다윈은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

”새로운 품종들이 갑자기 기원되었던 소수의 예들이 있다. 1791년에 매사추세츠에서 턴스피트 개처럼 구부러진 짧은 다리와 긴 등뼈를 가진 한 수컷 어린 양이 태어났다. 이 한 마리의 양으로부터 오토(otter), 또는 앵콘(ancon, 안콘) 이라는 반괴물 품종이 생겨났다. 이 양은 울타리를 건너뛸 수 없었다. 그것은 가치 있는 것으로 생각되었다... 그 양은 그러한 특성을 전달하는 데에 뛰어났다. 그래서 진정으로 험프리(Humphreys) 대령은 앵콘 숫양과 암양이 후손을 만들지 못한다거나 어떠한 의문스런 점이 있다는 것을 듣지 못했다. 그 후손들을 다른 품종들과 교배시켰을 때, 거의 예외없이 그들은 중간체를 갖는 대신에 그들 부모 중에 하나를 완벽하게 닮았다. 심지어 쌍둥이의 경우도 하나는 한쪽 부모를, 다른 하나는 다른쪽 부모를 닮았다. 결국 무리의 다른 양들로부터 앵콘 양들이 격리되었을 때, 그들의 특성이 유지되는 것이 관측되었다.” [7] 


앵콘 돌연변이는 유익한가?

가령 케네쓰 밀러(Kenneth Miller)와 같은 다른 진화론자들은 앵콘 양(Ancon sheep)을 하나의 진화론적 도약의 예로서 제시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사기이다. 왜냐하면 사실 이러한 상태는 ‘연골무형성증(achondroplasia, 연골발육부전증, 소인증의 한 형태)’으로서 알려진 병적인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리스어에서 a는 무, chondros는 연골, plassein은 발육 또는 형성을 의미). [8]

”… 자연적인 환경에서 이러한 생물 종들은 자연선택에 의해서 발전되기 보다는 멸종될 것이다. 밀러에 의해서 제시된 진화론적 발전을 나타낸다는 4개의 날개를 가진 파리와 앵콘 양은 단순한 사기적인 기만이었다.” [9]  

실제로, 돌연변이는 보호된 환경에서도 치명적임이 판명되었다. 기쉬(Gish)는 앵콘 양은 기형적인 동물이라고 결론 내리고 있다.

”... 이것은 연골무형성증 이라고 불리는 병적인 상태이다. 밀러는 그의 글에서 이 양들은 다리가 짧아 울타리를 뛰어 넘을 수 없다는 장점 때문에 사육자들에 의해서 번식되어 왔다는 것을 지적하였다. 그가 말하지 않았던 것은, 이 양들의 상태는 관절 사이의 연골(cartilage)의 발달 장애를 일으킨 돌연변이에 의해서 기인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 동물들의 다리 관절 사이에는 연골이 거의 없거나 완전히 없어서 다리가 짧아지는 원인이 되었다. 물론 이 비정상적인 상태는 자연적인 환경에서는 그들의 빠른 멸종을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진화론적 발전으로 결코 간주될 수 없는 것이다.” [9]

돌연변이에 대한 일반적인 경험적 사례들과 조화되는 이 앵콘 돌연변이는 많은 이유들로 인해 양에게 해롭다. 연골무형성증은 골격의 나머지 부분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린 사지 성장을 특징으로하는 유전적인 소인증(dwarfism)의 한 형태이다. [10]

앵콘 양에 대한 부검 이후로, 짧은 다리(short legs) 외에 많은 다른 기형들이 발견되어져 왔다. 여기에는 느슨해진 다리관절(looser leg joint articulations), 척추와 두개골 기형, 늘어진 견갑하근(flabby subscapular muscles), 구부러진 앞다리(crooked bent inward forelegs, 양들이 걷는 동안 다리들이 팔꿈치처럼 굽어짐) 등이 포함된다.[11, 12] 이러한 현저한 특징은 앵콘(ancon, 팔꿈치라는 뜻의 그리스어 αγκων 의 라틴어 음역) 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게 된 이유이다. 앵콘 다리들은 굽어진 다리(clubfeet) 상태와 닮았다. 그리고 사실 성숙 동물에서는 다른 양들처럼 달릴 수도 없고, 점프할 수도 없는 어색한 절름발이인 것이다. [13]


결론

진화론자들에게 있어서 가장 주요한 문제는 앵콘 돌연변이(멘델의 열성 형질)는 대부분의 다른 돌연변이에서처럼 하나의 상실돌연변이(loss mutation)라는 것이다. 이러한 타입의 돌연변이는 다윈주의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의 획득(gain of information)을 가져올 수 없다. 그것은 단지 정보의 소실(loss of information)인 것이다. (자주 완전한 구조 또는 단백질의 소실). 돌연변이에 의해 대진화가 일어났다고 주장의 가장 곤란한 점은 일어나는 대부분의 돌연변이들은 치명적이거나 반치명적이라는 사실이다. 어느 쪽이든 그것은 생물체를 죽일 것이며, 해로운 것으로 입증되었기 때문에, 생물체는 정상적인 과정으로 제거될 것이다. 이것에는 어떤 구조의 상실을 가져오는 돌연변이와 마찬가지로 번식률의 감소를 일으키는 돌연변이도 같이 포함된다. 그리고 앞서의 예처럼 극히 드물게 유익한(일부 사람들이 앵콘 양에 대해서 생각할 수도 있는 것처럼) 돌연변이가 일어났다 할찌라도, 그것은 정보가 소실된 결과이다. 그러므로 그것들은 무기물에서 사람으로의 진화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진행된 것이다.[14]



References

1. Schwartz, K. and Vogel, J., Unraveling the yarn of the Ancon sheep, Bioscience44:764–768, 1994.
2. Dodge, R.A. Elements of Biology, Allyn and Bacon, Inc., Boston, 1959.
3. Curtis, H. and Barnes, N.C., Biology, Fifth Edition, Worth Publishers, Inc., 1989.
4. Dodge, Ref. 2, p. 598.
5. Dwight, T., Travels in New England and New York, Volume III, Harvard University Press, Cambridge, pp. 89–90, 1969. Edited by Barbara Miller Solomon, with the assistance of Patricia M. King.
6. Darwin, C., The Origin of Species by Means of Natural Selection or the Preservation of Favored Races in the Struggle for Life, Sixth Edition, D. Appleton, New York, p. 34, 1897.
7. Darwin, C., The Variation of Animals and Plants Under Domestication, D. Appleton, New York, p. 104, 1896.
8. Maroteaux, P. and Lamy, M., Achondroplasia in man and animals, Clinical Orthopaedics and Related Research 33:91–103, 1964.
9. Gish, D.T.Creation Scientists Answer Their Critics,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El Cajon, p. 93, 1993.
10. Chang, T.K., Morphological study of the skeleton of Ancon sheep, Growth13:269–297, 1949.
11. Schwartz and Vogel, Ref. 1, p. 764.
12. Maroteaux and Lamy, Ref. 8, p. 101.
13. Dwight, Ref. 5, p. 89.
14. Wieland, C., The evolution train’s a-comin'(Sorry, a-goin’—in the wrong direction), Creation 24(2):16–19. 

 

*참조 : The Riddle : What may increase when something is lost?

https://creation.com/what-may-increase-when-something-is-los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7/i1/sheep.asp 

출처 - TJ 17(1):18–19, April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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