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05-04-29

녹색의 섬 : 백악기 말 나뭇잎 화석에서 발견되는 잠엽 곤충

 : 이들도 살아있는 화석?

 (Green islands ; leaf miners)

Joachim Scheven 


     북반구의 가을에 참나무(oak) 숲, 또는 해변 숲을 산책하는 사람이라면, 땅에 떨어져 흩날리는 무수한 갈색의 낙엽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중에 일부는 아직도 한 부분이 녹색(사실 매우 짙은 녹색)으로 남아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아래 사진 참조). 만약 당신이 그 잎을 자세히 들여다본다면, 그 잎사귀 위에 하얀 점(whitish spot), 또는 꼬불꼬불한 자국(winding trail)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작은 잠엽 나방(leaf-mining moth)의 유충(larva)이 잎의 안쪽에 살고 있다는 증거이다. 또한 딱정벌레와 파리들 중에서도 잠엽 종들이 있다.

왜 이들 유충들이 만연한 잎들은 나머지 잎들처럼 완전한 갈색으로 변하지 않는 것인가? 놀라운 사실은 유충들이 주변의 잎 부분을 신선하게 유지시키는 호르몬을 분비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 녹색 섬(green islands)의 세포들은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와 햇빛으로부터 영양분을 만드는 광합성(photosynthesizing)을 아직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심지어 잎이 땅에 떨어져서 잎 자체가 죽은 후에라도, 이 작은 유충은 광합성에 의해서 만들어진 탄수화물(carbohydrates)에 의해서 계속 살아가는 것이다. 얼마의 기간 후에 이 유충들은 잎을 떠나서, 번데기가 되기 위해 땅으로 들어간다. 

진화론을 고수하는 사람들에게 이것은 몇 가지 수수께끼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

  ㆍ바깥에서 잎들을 더 이상 갉아먹지 않고, 안쪽으로 기어 들어가기로 생각했던 최초의 애벌레는 어느 것이었는가?

   ㆍ그러한 변형이 일어난 유충은 나무들이 잠시 후에는 잎들을 떨어뜨릴 것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었으며, 그래서 그러한 사건을 어떻게 준비할 수 있었는가?

   ㆍ만일 이들 잠엽 애벌레들이 올바른 호르몬을 합성해 내는 그들의 첫 번째 시도(돌연변이)가 실패되었다면, 무슨 일이 일어났겠는가? 오직 이 호르몬을 분비할 수 있을 때에만, 숲에서 살아가는 것이 보장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잠엽 곤충(leaf miners)을 가지고 있는 나뭇잎 화석들은 백악기 말기(upper Cretaceous)의 지질학적으로 가장 오래된 나뭇잎 화석들에서 이미 발견된다는 것이다. 아래의 화석 사진은 공룡들의 시대의 것이라고 주장되는, 미국 캔사스 주의 다코타 사암층(Dakota sandstone)으로부터 얻어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기껏해야 설득력이 없는 몇몇 동화같은 ‘그랬을 것이다 라는 이야기(just-so story)’ 이상의 어떠한 것도 만들어낼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은 창조주에 의해서 처음부터 피조물인 곤충 안에 이러한 분명한 대책이 프로그램 되어 있었다는 것을 믿는 것이 더 합리적인 것처럼 보인다.

* Joachim Scheven, Ph.D., has studied biology, paleontology, geology, tropical medicine, and parasitology. He has done extensive post-doctoral paleontological research, and is curator of the German creation museum Lebendige Vorwelt (Living Prehisto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1/i2/islands.asp 

출처 - Creation 21(2):56, March 1999.

미디어위원회
2005-04-19

식물은 적자생존의 대안을 보여주고 있다.

(Plants Show Alternative to Survival of the Fittest)

Stephen Caesar 


      전형적인 진화 이론에 의하면, 동물과 식물 종들은 적대적인 환경에서 번성하고 공격자들을 더 잘 막아낼 수 있도록, 시간이 지나면서 유익한 돌연변이(beneficial mutations)가 일어나 개량된다는 것이다. 이것에 대해 흔히 사용되는 예로서 식물들에 대한 곰팡이의 공격을 들어왔다. 아일랜드의 감자 흉년(Irish Potato Famine)의 원인이 되었던 감자 마름병(potato blight)과 같은 질환을 일으키는 곰팡이(fungus)는 어떤 식물 종들을 공격한다. 그러나 몇몇 식물 종들은 무작위적인 돌연변이가 일어나 곰팡이의 공격을 막아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들 개체들은 돌연변이가 일어나지 않은 종들보다 더 잘 적응되어, 곰팡이의 맹공으로부터 살아남게 되었고, 그들의 유전자를 다음 세대에 물려주었다. 그래서 돌연변이가 일어나지 않은 개체들은 치명적인 곰팡이의 공격에 굴복되었고, 사라져갔지만, 적자들은 살아남았고, 개량된 종은 계속 이어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최근의 연구는 이와 같은 이야기가 그렇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식물들은 치명적인 곰팡이의 공격을 막아낼 수 있었는데, 그것은 우연히 무작위적으로 일어난 돌연변이에 의해서가 아니라, 아이러니컬하게도 해롭지 않은 곰팡이들과 그들의 생리기능을 공유함으로서 막아내고 있었던 것이다. 과학 잡지인 Discover (Gadsby 2004: 16) 지의 보고에 의하면, 무수한 곰팡이들이 건강한 식물 안쪽의 세포들 사이 모퉁이와 구석진 틈(nooks and crannies) 안에 압착되어 있음을 과학자들은 발견했다. 진화 생태학자인 앨런 헤르(Allen Herre)는 "우리가 식물이라고 부르는 것은 단지 하나의 식물이 아니다. 그것은 대게 식물과 곰팡이 조직들의 모자이크(mosaic) 이다. (Ibid.)” 라고 말하고 있다.


헤르와 그의 동료 엘리자베스 아놀드(Elizabeth Arnold)는 파나마의 스미소니언 열대성 연구소(Smithsonian Tropical Research Institute)에서 다른 생물학자와 함께 초콜릿의 원료 식물인 테오브로마 카카오(Theobroma cacao)를 연구했다. 야생에서 이 식물은 집합적으로 내생식물(endophytes)로서 알려진 무해한 많은 곰팡이 종들로 포화되어 있었다. 헤르와 아놀드 등은 온실에서 어떠한 내생식물도 존재하지 않도록 카카오 식물 종을 분리 배양하였다. 그들은 새롭게 성장한 식물 잎의 반에는 내생식물을 주사하고, 다른 반에는 접촉시키지 않고 놓아두었다. 그 다음 카카오 식물을 파괴하는 치명적인 곰팡이인 black pod를 전체 식물에 폭로시켰다. 그 결과 내생식물이 없는 잎들은 3 배나 더 많이 죽어버렸다. 이것은 내생식물이 어느 정도 black pod 곰팡이 공격을 막아주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었다. (Ibid.).


그동안 설명되지 않았던 현상으로서, 어떤 시기에 내생식물은 카카오 식물에 들어갔고, 공생관계(symbiotic relationship)가 시작되었다. 무해한 내생식물은 살아가기에 안전한 장소를 얻었고, 반면에 카카오 식물은 생명을 지켜줄 새로운 상표의 내부 갑옷을 얻게 되었다. ”이들 곰팡이들은 환경에서 획득한 면역시스템으로서 간주될 수 있을 겁니다.” 헤르는 말하였다 (Ibid.). 


이것은 무작위적인 돌연변이(random mutations)를 통하여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이 일어난다는 다윈의 표준 모델이 맞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한 생물 종이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게 환경에 적응될 수 있는 지를 설명해주는 여러 메커니즘들이 있다. 더 많은 연구들에 의해서 어떻게 많은 동식물 종들이 이러한 공생관계를 통하여 자연의 공격을 막아내는 능력을 증가시켰는지가 밝혀질 것이다.  


References

Gadsby, P. 2004. It Takes a Fungus to Make a Plant. Discover, vol. 25, no. 10.

*Stephen Caesar holds his master’s degree in anthropology/archaeology from Harvard. He is a staff member at Associates for Biblical Research and the author of the e-book The Bible Encounters Modern Science, available at www.authorhouse.com.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www.rae.org/essay-links/plantfungus/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5. 2. 16

D. Malcolm
2005-04-19

고래를 위한 꼬리 만들기 

(To Make a Tale for a Whale)


     고래 꼬리와 암소(또는 다른 포유류) 꼬리의 차이는 아주 간단하다. 암소가 등에 붙어있는 파리를 쫒기 위해 꼬리를 휘두를 때, 그것은 보통 좌우로 움직인다. 그러나 고래는 그렇게 할 수 없다. 고래의 꼬리는 파리를 쫒기 위해서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상하로 움직이면서 수영을 하기 위해서이다.

지금 고래가 다른 방법으로 꼬리를 움직인다는 것이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 그것은 육상서식 포유류들로부터 고래가 진화되었다는 추정이 사실일 가능성이 없음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왜 가능성이 없는가? 간단히 말하면 꼬리를 옆으로 흔드는 생물체와 위 아래로 흔드는 생물체 사이에 꼬리의 움직이는 방향에 관한 작은 변화라도 몇몇의 복잡한 변화 없이는 발생할 수 없기 때문이다.

고래로 진화하고 싶어 하는 어떤 육상서식 포유류가 자기의 좌우로 움직이는 꼬리를 가지고 위아래로 움직이는 연습을 할 수는 있다. 그리고 그것은 조금이라도 움직여질 수도 있다. 아마 수영을 조금 빠르게 할 수도 있고,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배울 수도 있었다고 하자. 그러나 후에 그 동물의 꼬리 운동은 자신의 골반에 있는 생식 기관들을 눌러 압박하기 시작할 것이다. 이것은 동물의 성적 욕구를 감소시킬 것이고, 곧 번식에 관심을 잃게 할 것이다. 이것은 긍정적인 진화의 단계가 아니다. 좀 더 심한 경우에서는, 이러한 새로운 꼬리의 운동방향은 전체 골반을 망가뜨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한 하나의 변화는 어떠한 것이든지 생존하는 데에 도움을 주지 못할 것이다. 환경의 선택 압력, 또는 자연선택은 꼬리에 그러한 변화가 일어난 육상서식 포유류를 제거해버릴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육상서식 포유류가 바다서식 고래로 진화가 일어났다고 주장하기 위해서는, 우연한 사고인 유전적 돌연변이가 동시에 일어났었다고 주장하여야 한다. 즉, 꼬리가 점점 크게 자라나기 위해서는, 골반은 반면에 점점 작아져야 한다. 그리고 골반과 엉덩이 뼈들이 작아진다면, 어느 순간에는 너무 작아서 뒷다리로 생물체의 하중을 지탱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순간에도 꼬리를 위아래로 효율적으로 흔들기에는 골반과 엉덩이뼈가 너무 크다). 진화론은 이러한 문제들을 무시하고 있다. 

물론, 꼬리만이 육상서식 포유류와 바다서식 고래를 구별하게 하는 유일한 기관이 아니다. 육상서식 포유류가 고래로 변화되기 위해서는, 땀샘은 기름기 있는 두꺼운 지방층으로, 눈은 물 속에서도 계속해서 망막에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피부는 물의 흐름을 효율적으로 감지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피부로, 새끼들은 태어나서 물 속에서 빠져죽지 않고 젖을 빨 수 있는 어떤 방법을 발견하도록..., 등등의 변화들이 모두 완전히 일어나 각 기관들을 대체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바꾸어 말해서, 만약 당신이 고래에 꼬리를 만들어주기를 원한다면, 어떤 육상서식 포유류에서 돌연변이 사고로 일어난 진화론적 무작위적인 변화를 사용해서(그 과정이 얼마나 오래 동안 일어났는가에 상관없이) 꼬리를 만들 수 없다는 것이다.

고래의 꼬리는 그와 같이 만들어지기에는 너무도 잘 디자인 되어 있다. 사실, 고래의 꼬리는 놀라운 창조와 지적 설계공학의 증거인 것이다.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돌연변이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magazines/docs/v7n1_tail.asp ,

출처 - Creation 7 (1):11, August 198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811

참고 : 4130|4124|3969|4247|3814|3336|3226|3268|2123|157|2583|505|1444|2609|1408|3307|1925|4538|4680|5408|5182|5174|5341|5293|4917|4837|4764

Headlines
2005-04-14

뱀들은 어떻게 그들의 사지를 잃어버렸는가?

(How Snakes Lost Their Limbs)


      펜실베니아주 과학자들은 도마뱀(lizards)으로부터 진화했다고 추정하는 뱀(snakes)이 어떻게 그들의 다리들을 잃어버렸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뱀이 모사사우르스(mosasaurs) 같은 바다 파충류로 진화하지 않았다는 반증을 포함하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는 펜실베니아주  Eberly College of Science를 통해 언론에 기사화되었다.[1]

그들은 64 종의 도마뱀(lizards)과 뱀들의 유전자(genes)들을 비교하였다. 모사사우르스는 오늘날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모사사우르스와 가장 가까운 살아있는 친척이라고 생각하는 코모도 용(Komodo dragons)들로부터 유전자를 취했다. 유전자 비교를 통해 뱀은 육상 서식 도마뱀으로부터 진화되었다고 그들은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면 땅에 살던 한 마리의 도마뱀은 왜 자신의 다리들을 잃어버리기를 원했을까? 연구자들은 오랜 토론을 필요로 하는 질문인, 뱀은 어떻게 그들의 사지(limbs)를 잃어버리게 되었는가 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적어도 일부의 시간을 땅속 굴에서 지내는 도마뱀의 생활양식(lifestyle)이 그 이유가 될 수있다는 것이다. Hedges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동굴을 탐사해 본 사람은 누구나 알고 있는 것처럼, 만약 당신이 땅속의 조그만     구멍을 통하여 지나갈 필요가 있다면, 사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하나의 진정한     문제가 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사지를 지탱하고 있는 넓은 어깨와 골반을 가지지     않았다면, 당신의 몸은 작은 구멍도 훨씬 잘 통과할 수 있을 것이다.”  

연구자들은 다리 없는 도마뱀들을 포함하여, 많은 다른 생물 종들의 굴속 생활양식이 사지를 완전히 잃어버리는 진화, 또는 매우 작은 사지를 가지게 되는 진화와 관계가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2004.5.7일자 Royal Society의 Biology Letters 2에 발행될 이 연구는 NASA의 Astrobiology Institute와 National Science Foundation에서 연구 자금을 지원하였다.



만약 당신의 자녀들이 다리를 가지고 태어나기를 원한다면, 당신은 동굴 탐사를 하지 않는 편이 좋을 것이다. 그렇다면 왜 일부 도마뱀들은 큰 뱀이 지나갈 수 있는 것보다도 더 작은 틈을 아직도 다리로 기어가고 있는가? 왜 땅다람쥐(gophers)와 족제비(weasels)는 다리를 잃어버리지 않았는가? 다리를 잃어버리는 것이 진정한 진화인가?

이 달의 인용문이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다.[3]

1.http://www.science.psu.edu/alert/Hedges1-2004.htm

2.http://www.journals.royalsoc.ac.uk/app/home/main.asp?wasp=34ujqnxqlr3f36l2tkb3

3. “다윈의 성공은 과학적 완전성의 퇴보를 가져왔다. 이론의 연속성을 확립하기 위해, 역사적 증거들이 부족하다 할지라도 여러 주장들이 더해지게 되었다. 그래서 가설들에 기초한 깨어지기 쉬운 가설들의 탑(towers of hypotheses)이 세워지게 되었다. 그곳에서 사실(fact)과 공상(fiction)은 하나의 풀리지 않는 혼동으로 섞여지게 되었고, 자료의 부족은 또 다른 가설들로서 임시로 수선되어졌다. 그리고 사람들은 만약 자료들이 그 이론을 지지하지 않더라도, 그 이론은 틀림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 Dr. W. R. Thompson, Canadian entomologist, in the introduction to the 1956 reprint of Darwin’s Origin of Species.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돌연변이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204.htm#dino57 

출처 - CEH, 2004. 2. 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04

참고 :

Carl Wieland
2005-04-14

딱정벌레의 텍사스 안타 

(Beetle bloopers)


때때로 결함도 이점이 될 수 있다?

진화를 믿는데 가장 큰 장해가 되는 것은 아메바와 같은 단세포가 점진적으로 물고기, 비둘기, 소나무, 사람 등으로 변화되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들을 어떤 메커니즘으로 얻게 되었냐는 것이다. 정보를 잃어버리는 것을 포함하는 자연선택은 홀로 그것을 할 수 없다. 예를 들어 한 무리의 생물체들이 두꺼운 털을 만드는 유전정보의 소실을 통해서 털이 제거됨으로서 추위에 더 적응되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두꺼운 털을 만들게 된 유전정보의 기원을 설명하지 못한다. 

진화론자들이 새로운 정보가 만들어지는 메커니즘으로 설명하고 있는 유일한 방법은 돌연변이(mutation) 이다.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전해지는 유전정보(어떤 생물체의 구성과 동작을 특정화시키는 설계도인 DNA의 암호 체계)에 우연한 사고가 발생하였다. 일반적으로 그러한 정보의 불규칙한 변화는 유해하거나, 유해하지 않다 해도 중립적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때때로 유익한 돌연변이가 일어날 수도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자연선택에 의해서 채택되어져, 생물체가 완전히 다른 생물체로 진화의 길을 따라 진보해 나갈 수도 있다고 믿는다.


변화의 잘못된 형태  

‘유익한’ 돌연변이가 존재하는가? 진화론자들은 드문 경우지만 돌연변이가 생물들의 생존에 도움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사실, 그것은 더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러한 유익한 사고는 아무런 방향성 없이 일어나는 변화의 잘못된 형태이다. 정보가 더해지기 보다는 오히려 정보를 파괴하거나, 정보가 발현될 수 있는 방법을 손상시킨다. (무작위적인 사고이기 때문에 당연하다)

예를 들어 날개를 잃어버린 딱정벌레의 경우를 생각해 보자. 특별한 날개를 가진 딱정벌레가 큰 대륙에서 살고 있었다. 바람이 적게 부는 섬에서의 같은 종류의 딱정벌레는 날개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상상하여 보자. 가끔 딱정벌레 무리에서 날개가 만들어지지 않는 돌연변이적 결함이 발생했을지도 모른다. 즉, 날개를 만드는 정보가 소실되었거나,어떤 방법으로 뒤섞였을 수 있다. 손상된 유전자(하나의 유전자는 DNA 위에서 기록된 모든 지시 사항 중 한 부분을 전달하는 하나의 긴 문장과 같다)는 그 딱정벌레의 모든 자손들에게 전해질 것이고, 그리고 그것이 반복적으로 복제되어 모든 딱정벌레 후손들은 날개가 없게 될 것이다. 

그러한 날개 없는 딱정벌레가 호주대륙에 살았다면, 그것은 천적으로부터 멀리 도망갈 수가 없었을 것이고, 그래서 그것은 후손을 낳기도 전에 적자생존의 법칙에 의해 쉽게 제거되었을 것이다. 소위 자연선택은 이러한 유전적 손상을 제거시키는 것을 도와줄 수 있다.(또는 적어도 번성하는 것을 감소시킬 수 있다).

 

날아가 버림

그러나 바람이 강한 섬에서 날개가 있는 딱정벌레들은 바다로 쉽게 날아가 버릴 수 있기 때문에, 날개를 가지지 않은 것들이 살아남기에 이롭다. 날개 있는 것들이 제거됨으로서 날개 없는 다양한 종류만이 살아남게 되었고, 이로써 자연적으로 선택되었다. 진화론자들은 그것을 실제적인 진화를 일으키는 유리한 돌연변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비록 살아남기에 유리하다 하더라도 그것은 여전히 정보의 소실과 결손이기 때문에 더 나아진 것을 만드는 데에는 실패했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진정한 진화를 설명하기 위해 필요한 것과 정반대 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물질로부터 사람으로 바뀌는 과정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돌연변이에 의해 정보가 증가되는 과정이 필요하다. 정보를 잃어버리는 소실과 손상이 생존에 유리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진화에 관한 실제적인 증거로서는 부적절하다. 

간단히 말해 진화론에서 몇몇 돌연변이는 정보를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일어나야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우리가 관찰하는 돌연변이는 일반적으로 중립적이거나(정보가 변하지 않는), 정보를 잃어버리거나 파괴시키는 하향적 방향으로 일어난다. 정보의 소실을 말해주는 날개없는 딱정벌레와 같은 극히 드문 ‘유익한’ 돌연변이는 생존하기에 유리하다 할지라도 진화의 방향과는 맞지 않는다.

특별히 정보시대를 살고 있는 오늘날의 현실 세계의 모든 경험에서, 실제적인 정보가 우발적인 실수에 의해서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과학이 아니라, 신실한 신봉자가 소망하는 생각일 뿐이다.



Notes

1. Thousands of hereditary diseases in people, for instance, are caused by just such inherited mutational defects.

2. That is, having no effect on the outcome, or the expressed meaning of the code.

Using English as an (admittedly limited) analogy, assume a message were transmitted saying 'the enemy is now attacking', which accidentally suffers a one-letter substitution changing it to 'the enemy is not attacking'. The result is potentially disastrous, like a harmful mutation. Whereas a change to 'tha enemy is now attacking' would be neutral; a change, but not affecting the end result.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돌연변이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

출처 - AIG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5

참고 :

미디어위원회
2005-02-15

인간 진화론의 허구 

: 인간 뇌의 진화는 하나의 특별한 사건이었다?

(Human Evolution Falsified)

David F. Coppedge


     이 글의 제목은 제기된 주장(claims)에 의한 것이 아니라, 실제 데이터(data)들에 의한 것이다. 이번 주(12/30/2004) Cell’ 지[1]의 커버 스토리는 놀라운 헤드라인으로 장식되어 있었다. 그것은 '인간 뇌의 진화는 하나의 특별한 사건"이었으며 (EurekAlert2004. 12. 28), 시카고 대학의 연구자들은 인간은 하나의 특권적인 진화 계통임을 발견했다는 것이었다.(EurekAlert, 2004. 12. 28). 호워드 휴즈(Howard Hughes) 의학연구소와 시카고 대학의 도러스(Dorus) 등의 연구의 요점은, 인간의 뇌와 인간과 가장 가까운 것으로 주장되는 조상의 뇌 사이에는 거대한 유전적 갭(genetic gap)이 있다는 것이다. EurekAlert 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 연구의 주요한 놀라움 중의 하나는 인간 뇌의 진화(human brain evolution)에 기여했던 유전자들의 수가 비교적 많다는 것이다.

”오랫동안, 사람들은 인간 뇌의 진화에 대한 유전적 토대(genetic underpinning)에 대해서 토론해왔습니다” 브루스 라흔(Bruce Lahn)은 말했다. ”소수의 유전자들에 소수의 돌연변이가 일어났었는가? 또는 소수의 유전자들에 다수의 돌연변이가 일어났었는가? 아니면 다수의 유전자들에 다수의 돌연변이가 있었는가? 그 대답은 다수의 유전자들에 다수의 돌연변이가 일어났던 것으로 나타났다. 어림으로 평가하여도, 인간 뇌의 진화는 아마도 수백 또는 수천의 유전자들에게서, 수백 또는 수천의 돌연변이들이 있어야하는 것으로 대략 계산되었습니다.” 

라흔의 말에 의하면, 인간의 진화선상에 있어서 그렇게 많은 유전자들에게서 그렇게 많은 돌연변이들이 2천만 년~2천5백만 년 사이에 획득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장관임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에게 존재하는 강력한 뇌(powerful brain)를 만들기(create) 위해서 인간의 진화 동안 자연선택이 매우 강력하게(extra-hard) 작동되었음을 의미한”는 것이다.


1. Dorus et al., Accelerated Evolution of Nervous System Genes in the Origin of Homo sapiens, Cell, Volume 119, Issue 7, 29 December 2004, Pages 1027-1040, doi:10.1016/j.cell.2004.1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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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도 마지막 날에 다윈(Darwin)의 몰락을 발표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이제 얼굴을 찌푸린 다윈 당의 소수의 반군들만이 남아 있게 되었다. 그리고 대중들은 이 죽음의 전체주의 정권으로부터 해방될 것이다.


과학 소매점에서 이 이야기는 다윈주의를 떨쳐버리지 못한 채 빙빙 돌고 있다. 그들은 마치 무작위적인 돌연변이(random mutations)들이 고도로 복잡한 사물들을 조각하기 위해 영감을 받은 것처럼 ‘강력한 자연선택(strong selection)’, ‘강렬해진 자연선택(intensified selection)’ 등과 같은 어리석은 단어들을 사용하고 있다. 그들은 이제 점점 더 알아가고 있다. 정향진화(orthogenesis, straight-line evolution)는 거부되었다. 목적론(teleology)도 아니다. 의인화된 자연선택도 아니다. 그들이 작동되었다고 생각하는 전부는, 수천의 유전자들에서 수천의 무작위적이고 방향성이 없는 (서로 협력할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변화들인 것이다.

(사실 그것들은 서로를 방해한다). 심지어 하나의 유익한 돌연변이도 발견하기 힘든데, 어떻게 이성적인 사람으로서 그러한 일이 일어나기 위해서 수천의 유익한 돌연변이(그것도 어림잡은 수치로서)들이 있었을 것으로 믿을 수 있다는 것인가! 사기는 드러났다. 다윈 당이여 항복하라! 이제 다 끝났다. 무기를 버려라!

금주의 어리석은 진화론 말 상은 ”인간에게 존재하는 강력한 뇌(powerful brain)를 만들기(create) 위해서 인간의 진화 동안에 자연선택이 매우 강력하게(extra-hard) 작동되었음을 의미한다” 라는 말로 인해 부르스 라흔에게 돌아갔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4/12/human_evolution_falsified/

출처 - CEH, 2004.12. 30.

미디어위원회
2004-12-20

미션 임파서블 : 제왕나비

(Mission Impossible : the Monarch Butterfly)

Ron Lyttle 


     학명이 Danous plexippus 인 제왕나비(monarch butterfly)는 크고, 오렌지색과 검은색을 띠는 나비로, 북아메리카에 흔히 볼 수 있다. 이것은 매년 겨울을 나기 위하여 멕시코와 캘리포니아로 장거리를 이주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National Geographic, Vol. 150, No. 2, August 1976 을 보라).

제왕나비 일생은 암컷 제왕나비가 유액 식물(milkweed plant)인 Asclepias syriaca 의 잎사귀 위에 알을 낳으면서 시작된다. 알의 크기는 핀의 머리 정도로 작다. 알은 3~12일 정도 지나면 부화하는데, 작고, 노란, 하얀, 그리고 검은 줄무늬가 있는 애벌레(larva or caterpillar) 같은 벌레가 태어난다. 이것은 기어가기 위한 짧고 빳빳한 8 쌍의 다리를 가지고 있고, 입은 잎을 씹어 먹기 좋도록 생겼다. 애벌레들은 다른 식물들은 먹지 않고, 오직 유액식물의 잎들만을 게걸스럽게 먹는다. 유액 식물은 희고 끈적끈적한 수액(sap)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다른 동물들에게는 매우 유독하다. 그러나 제왕나비의 애벌레에게는 전혀 유독하지 않다. 또한 유액 식물을 먹고 자라는 애벌레는 이를 잡아먹고자 하는 새와 같은 포식자에게도 매우 유독하다. 따라서 멍청한 새가 아니라면 그것을 먹지 않는다.

애벌레는 계속 먹으면서 자란다. 곧 이것은 자기 피부(skin)에 비해 너무 커지고, 그래서 그 피부는 갈라지고, 애벌레가 계속 자랄 수 있는 더 큰 새 피부가 생겨난다. 약 2 주간 애벌레는 잎을 먹고 자라고 탈피하고, 더 많은 잎을 먹고 더 많이 자라고 탈피한다. 이것을 다섯 번이나 반복한다.

 


마침내 먹는 것을 그만두면, 보호될 곳을 찾고, 거꾸로 매달려, 부착하기 위한 실(silk)를 만들어내며, 한 번 더 피부를 벗는다. 그러나 이번에 오래된 피부를 벗어버리고 나오는 것은 큰 애벌레가 아니다. 그것은 다리도 없고, 눈도 없고, 보이는 몸체도 없는 치밀한 용기같은 번데기(pupa) 라고 불리는 것으로, 고치(chrysalis) 안에 포장되어 싸여진다. 이것은 애벌레처럼 여러 색깔을 지니지 않았고, 황금색의 얼룩을 가진 밝은 녹색을 띈다.

더 이상의 움직임은 관측되지 않고, 내부에서만 많은 움직임이 있다. 박동은 계속해서 뛰지만, 다른 내부 장기들은 녹색의 젤리를 닮았고, 전체 덩어리는 완전히 다른 생물체로 스스로가 재변형되는 것이다. 녹색은 점점 어두워져서 갈색으로 변한다. 정보가 없는 관찰자에게 그 용기는 죽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점차 색은 변화되며, 번데기는 분명해지고, 성숙한 나비의 색깔인 오렌지와 검정색의 부분들을 볼 수 있다.

마침내, 2 주일이 지난 후, 번데기는 갈라져서 열리게 되고, 성숙한 나비가 출현하는 것이다. 그것은 긴 여섯 개의 다리를 가지고 있고, 꽃에서 즙을 마시기 위한 긴 말려진 대롱(proboscis)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두 쌍의 주름진 날개를 가지고 있는데, 몸체로부터 체액이 시맥(veins)을 통하여 유입되면서 날개는 빠르게 확장된다. 나비는 날개를 펼쳐, 새로 생겨난 날개 근육으로 날개가 마를 때까지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면서 날개 짓을 한다. 결국 완전히 펼쳐진 날개가 꼿꼿해지면서 비행할 준비가 되는 것이다. 곧 나비는 하늘로 훨훨 날게 되고, 누군가의 정원에서 말려진 대롱으로 즙을 마시는 모습이 발견되거나, 이 모든 과정을 다시 처음부터 되풀이하기 위하여 저 너머의 짝을 찾아 갈 수도 있는 것이다.

당신이 진화론자라면 말해야할 것은, 위의 변화(transformation) 과정이 어떻게 우연한 사건에 의해서 일어날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것이다. 어떻게 아무런 목적도 없는, 아무런 지적능력도 없는, 유전적 실수인 돌연변이에 의해서 위와 같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어떤 날개가 없는 원시 생물체가 적자생존의 압력으로 점차적으로 진화하여 날개를 가지게 됐다면, 왜 이와 같은 복잡한 과정으로 날개를 가지게 됐는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변태(complete metamorphosis) 라고 불리는 위 과정의 어떤 단계들은 아직 나머지 사건들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해서 기다려질 수도 있는가? 만약 한 가지 효소(enzyme)라도 결여됐다면, 알에서 애벌레로, 애벌레에서 번데기로, 번데기에서 성충으로의 변태는 일어날 수 없다. 이것은 반드시 모두 존재해야만 하며, 모두 기능을 해야만 하고, 정확한 시간과 순서에 따라서 일어나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생물은 죽는다. 그것들은 모두 완벽하게 작동하지 않는다면, 일부 과정들을 만든 돌연변이는 필요 없는 것이 되며, 어떠한 것도 기다려주지 않는다.

나에게 ”그렇게 되었을 것(just-so)” 이라는 이야기는 하지 말라. 나는 유전학자들이 농담으로 생각하지 않고, 웃을 수 없는, 과학적으로 실현 가능성이 있는 설명을 원한다. 그리고 그것이 어떤 절대자에 의해서 지적으로 설계되고 디자인된 것으로 여기고 싶지 않다고 해서, ”자연의 기적(Nature's miracle)” 이라고 부르지 말라. 이 글이 도전이 되기를 바란다.


* 참조 : Inexplicable insect metamorphosi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80/

Monarch Butterflies as a Test of Evolution  

https://crev.info/2008/01/monarch_butterflies_as_a_test_of_evolution/

Monarch butterfly navig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tjv13n1_butterflies.pdf

  

*추천 동영상 : Metamorphosis: The Beauty & Design of Butterflies .
http://www.youtube.com/watch?v=AZk6nZGH9Xo#t=17


번역 - 한동대학교 창조과학연구소

주소 - https://creationism.org/english/monarch_en.htm

출처 - creationism.org

Headlines
2004-09-01

물고기로 자라는 데에 1400 개의 유전자들이 필수적이다.

(1400 Genes Essential to Grow a Fish)


      MIT의 한 연구팀은 제브라다니오(zebra fish)의 유전체(genome)를 조사하였는데, 배아와 초기 유생의 발달에는 대략 1400 개의 유전자(genes)들이 필수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1400 개의 유전자들 중에서 315 개에 대해 돌연변이 실험(hands-on mutation experiments)을 하였고, 돌연변이는 대개 5일 이내에 거의 치명적인 눈에 띄는 손상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그들은 모든 필수 유전자들의 약 25%에 대해서 실험한 것들을 평가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우리의 자료들에 의하면, 물고기들에는 배아발달에 필수적인 대략 1,400 여개의 유전자가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들 유전자들은 효모(yeast), 조류(algae), 생쥐, 인간, 벌레의 유전체들과 비교되었을 때, 많은 상동성(homologs)을 발견했는데, 그들 중에 일부가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이것은 이들 유전자들이 매우 잘 보존되어 있었음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그 결과는 모든 생물체의 배아 발달(embryological development)에 필요한 필수 유전자들의 부류(class)를 좁히는 데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이러한 유전자들은 효모에서 인간까지 모든 살아있는 생물체들에게서 진화론적으로 보존된 부류라는 것이다 :

 ”배아에게 필수적인 유전자들이 그러한 작은 수(small number)로 있다는 것과 밀접한 유전적 발달 경로를 가지는 유전자들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은, 유전학적 필수 유전자들이 생물학적 과정에서 독특한 위치(unique status)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가능성과 일치하여, 물고기에서 필수적인 유전자들과 효모 또는 벌레들의 상동유전자(orthologues, 2종의 가장 가까운 조상으로부터 내려온 동일한 유전자)는 또한 이들 생물 종들에서 필수적인 것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따라서 유전적 스크린에 의해서 검출될 수 있는 유전자들과, 특히 초기 다양성에 필수적인 유전자들은 진화를 통하여 이러한 특별한 상태를 유지했던 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관측에 대한 의미는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이들 유전자들은 많은 생물학적 과정들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유전자들의 대부분이나 또는 모두 일 수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다른 유전자들은 이들 결정적인 유전자들이 일으키는 생물학적 과정들을 돕거나 강하게 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추측된다. 진화는 유전학적으로 필수 유전자들의 수를 적게 하거나, 같은 유전자들이 남아 있도록 진행되었을 수 있다.”


1. Amsterdam et al., 'Identification of 315 genes essential for early zebrafish development,”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10.1073/pnas.0403929101, online preprint July 15, 2004.


어떻게 이들 연구자들은 1400 개의 유전자들을 작은 숫자로서 간주할 수 있단 말인가? 어떻게 그들은 이들 유전자들이 진화로 만들어졌다고 믿는다는 것인가? 그들 중 단지 하나에서 일어난 돌연변이도 치명적일 수 있는데 말이다. 한 마리의 죽은 물고기 유생(larvae)은 진화할 수 없다. 왜냐하면 죽은 물고기 유생은 번식 할 수 없기 때문이다. 1400 개의 유전자들!  생각해 보라. 이들 유전자들 하나라도 우연히 만들어질 확률은 천문학적인 숫자로도 불가능하다. 그런데, 하나의 돌연변이 위에 두 번째, 세 번째....돌연변이들이 계속적으로 일어나 1400개의 유전자가 만들어졌다는 것을 믿으라는 것인가! (see online book, p. 110). 이 이야기는 잊어버려라. 그것은 이 우주, 아니 다른 어떠한 우주 내에서도 결코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진화를 설명하기 위해 이들 유전자들을 ”특별한 위치(special status)”로 두는 것이나, 모든 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진화라는 여신이 유전학적으로는 필수 유전자들의 수를 적어지게 할 수도 있었다는 주장은, 금주의 우스꽝스러운 진화론자의 말 상을 수상할 수 있게 한다.



번역 -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704.htm ,

출처 - CEH, 2004. 7. 1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85

참고 : 4306|4141|4124|4004|3902|3817|3811|3803|3732|3714|3631|3268|3226|3071|2857|2724|2713|2620|2609|2515|2458|2171|2121|2013|1492|1445|1106|446|774|4321|4366|4481|4592|4604

Stephen Caesar
2004-08-23

소진화의 한계 

(The Limits of Microevolution)


       이 칼럼에서 자주 논의했던 것처럼, 종 내의 소진화(intraspecific microevolution)는 자연에서 자주 발생한다. 한 생물종이 환경적 변화나 기생충의 공격 등과 같은 외부로부터의 스트레스를 받을 때, 그 생물종의 유전 암호(genetic code)는 그러한 스트레스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온 오프(on-off)” 스위치를 가동시킨다.

진화론자들은 대진화(macroevolution)와 소진화(microevolution)를 같은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즉, 소진화적 변화들이 수백 수천만 년 동안을 지나면, 완전히 새로운 발전된 종의 출현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것이다. (가령 물고기가 네 발 달린 동물로의 진화와 같은).

그러나 이 칼럼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두 가지 이유에 의해서 동일 종 내의 소진화(intraspecific microevolution)는 종을 넘어선 대진화(transpecific macroevolution)의 결과를 가져올 수 없다. 

소진화적 변화는, 그 이상으로는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 '상한(ceiling)” 에 부딪치기 전까지만 단지 진행된다. 2)한 생물 종이 하나의 부분에서 소진화가 일어날 때, 또 다른 부분에서는 퇴보(decline)가 일어난다. 만약 한 생물체가 기생충에 대한 저항성의 획득과 같은 개선된 능력으로 소진화되었을 때, 대신에 수명이 단축되거나, 약해지거나, 작아지거나, 더 적은 후손을 남기는 등과 같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적응 비용(fitness cost)' 또는 ”적응 교환(fitness trade-off)' 이라고 불려진다. (Buckling et al. 2003: 2107).

야생에서 많은 생물 종들은 공통 출발점에서 사방으로 흩어지면서, 다른 생태학적 지역(사막, 정글, 툰드라, 삼림지대 등)을 점령해나갈 때 소진화적 변화를 진행시킨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들의 유전적 구성 내에서 다른 온오프(on-off) 스위치의 가동은 다른 계통(strains)들로 나뉘어질 수 있게 할 것이다. 그러나 한 생태학적 적소(niche)에서의 종은 다른 종에 비해서 개선된 것이 아니다. 각각은 단순히 특정한 생태적 적소에 맞도록 적응했던 것이다. 앤구스 버클링(Angus Buckling)과 매튜 윌(Matthew Wills, 영국 바트대학의 생물 생화학부), 그리고 닉 콜그레이브(Nick Colegrave, 스코틀란드 에딘버러 대학의 세포, 동물, 집단 생물학 연구소)는 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서 세균 Pseudomonas fluorescens에 대해서 실험을 실시하였다.

세 명의 연구자들은 P. fluorescens의 클론화 된(따라서 유전적으로 동일한) 6 개의 군(batches)을 취해서, 실험실 내에서 다른 생태학적 환경에 이식시켰다. 각기 다른 생태학적 환경에 노출된 종들은 새롭고 개선된 종들로 소진화되어 나가는 대신에, 오히려 연구자들은 다음과 같은 것을 관측하게 되었다. 

”예측했던 것처럼, 개체군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성(fitness)이 증가했다. 그러나 다양화(diversify) 되는 능력은 매우 크게 감소되었다.... 이러한 결과들은 생태학적 분화(specialization)는 다양화의 능력을 잃어버리는 비용을 지불하는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Ibid.). 적응 교환(fitness trade-off)이 작동된 것이었다.

여러 생태학적 장소에서 다양화되는 P. fluorescens의 능력은 하나의 소진화적 개선이다. 그러나 그것은 항상 비용을 지불한다. 과학자들은 ”진화가 ‘거친 적응 지형(rugged fitness landscapes)‘에서 발생할 때, 적응(adaptation) 자체는 개체군의 다양화 능력을 제한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보고하였다. (Ibid.). 6 개 군들의 세균 모두 다른 환경에서 배양되었다. 그리고 각 군들을 새로운 환경으로 6번 옮겨졌다. 연구자들은 다음과 같이 보고하였다. 

”모든 라인에서, 6번 이동 후의 다양성(diversification)은 이전 조상의 다양성 보다 매우 감소되었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옮겨진 횟수와 다양화의 능력 사이에는 반비례 관계가 존재하였다.” (Ibid. 2108). 

간단히 말해서, 새로운 환경으로의 세균들의 이동은 더 적고 더 감퇴된 다양화 능력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새로운 환경에 노출되면 더 많은 다양성과 더 큰 능력을 갖게 될 것이라는 다윈의 예측과 반대된다). 익숙하지 않은 환경으로의 옮겨지는(transfer) 횟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다양화의 능력은 작아졌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적응 비용에 의해서 방해된 소진화였던 것이다. 그렇다. 균들은 개선되었고, 새로운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적응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비용을 지불했다.


연구자들은 보고했다.

”유전자형의 적응도(Fitness of genotypes)는 시간이 지나면서 정말로 모든 후손들에게서 증가되었다. 그러나 적응도와 다양성의 능력 사이에는 대체적으로 반대적인 상호관계가 있었다.” (Ibid.).

그들은 다음과 같이 결론짓고 있다.

”적응은 유전적으로 다양화되기 위한 세균의 유전자형(genotypes)의 능력을 제한할 수 있다. 이것은 일반적인 진화 또는 진화능(evolvability)의 내적 감소에 의한 진화의 결과가 아니다. 이것은 환경과 특수한 적응에 의해서 기인된 것이었다.” (ibid.2109).

생물 종은 적응할 수 있거나, 아니면 다양화할 수 있다. 그러나 둘 다 할 수는 없다. 진화론자들은 적응 비용의 발생 없이 둘 다 발생해야만 하는 것을 예측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P. fluorescens의 각 군들은 적응을 하고, 한 공통 조상으로부터 진화된 새로운, 개선된, 분리된 종으로 될 때까지 다양한 변화를 지속시켰어야만 했다. 그러나 그러한 일은 발생하지 않았고, 발생될 수도 없었다. 상한(ceiling)에 도달되었던 것이다.



Reference 

Buckling, A., et al. 2003. 'Adaptation Limits Diversification of Experimental Bacterial Populations.” Science 302, no. 5653.


* Stephen Caesar holds his master’s degree in anthropology/archaeology from Harvard. He is a staff member at Associates for Biblical Research and the author of the e-book The Bible Encounters Modern Science, available at www.1stbooks.com.



* 참조 :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돌연변이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microevolimits.htm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4. 1. 3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57

참고 :

Stephen Caesar
2004-08-17

대진화의 잘못된 한 사례 : 옥수수는 옥수수였다 

(A Mistaken Case of Macroevolution)


    진화론자들은 화석 기록에서 관련 있는 두 생물 종을 하나는 초기(낮은) 지층에서 또 하나는 나중(높은) 지층에서 보게 될 때, 초기 지층에서의 생물체는 최근의 나중 지층에서 발견된 것의 진화론적 조상으로 가정한다. 그들은 대진화(macroevolution)가 일어났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즉, 아래 지층에 있던 생물체가 수천만 년에 걸쳐서 개선되고, 강하여져서, 환경에 더 적응할 수 있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더 발달된 완전히 다른 새로운 종이 되어서, 높은 지층에 남게 되었다는 것이다.        

보통의 옥수수에 있어서 이것은 잘못되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옥수수(corn, maize)는 오늘날의 멕시코에서 기원되었고, 거기에서 외부로 퍼져 나갔다고 말하여 진다. 오늘날 경작되고 있는 옥수수는 테오신트(teosinte) 라고 불리는 식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멕시코 지역이 원산지이다. 고고학자들은 BC 4300년경 멕시코의 여러 지역에서 잘 보존된 테오신트의 이삭들을 발견했다 (Jaenicke-Despres et al. 2003: 1206). 그것들은 오늘날의 옥수수 보다 매우 작아서, 외관상 매우 다르게 보인다. 이것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테오신트가 오랜 세월에 걸쳐서 더 커지고 증대되어 아주 새로운 종인 오늘날의 옥수수(maize)로 대진화되었다고 가정했던 것이다.

그러나 유전학적 연구는 테오신트와 현대의 옥수수(maize)는 같은 종임을 입증하였다. 먼저 그들은 서로 다른 두 개의 종이라면, 일어나지 않아야하는 종간교배(interbreed)가 가능하다. 더군다나 이러한 종간교배는 인공적인 상황에서가 아니라, 야생에서 발생한다. 테오신트와 옥수수의 잡종(hybrid)은 그들의 부모들과는 매우 다르게 보여, 진화론자들은 그것을 본래부터 분리된 종으로 간주했고, 지 카니나(Zea canina) 라고 부른다.

1920년대에, 죠지 비들(Dr. George A. Beadle)이라는 과학자는 이들 잡종의 염색체를 검사했다. 그리고 결국 테오신트와 옥수수는 같은 종이었음을 발견했다. 그들은 심지어 같은 염색체 순서를 공유하고 있었다. (Fedoroff 2003: 1158).

더 최근의 연구는 단지 극소수의 유전적 돌연변이로 인해 테오신트가 옥수수로 변화되었음을 밝혀냈다. 테오신트와 옥수수 사이의 차이는 단지 5개의 게놈 부위(genomic regions)에서였다. 차이는 이들 부위 중 2 개에서 단지 한 유전자의 대체 대립유전자(alternative alleles)에 기인하였다. 이 대립유전자는 낟알 구조와 식물 구조에 영향을 주는 것이었다.(Fedoroff 2003:1158). (대립유전자는 단지 같은 유전자의 다른 형태이다).

따라서, 테오신트와 옥수수의 차이는 오랜 세월에 걸쳐 테오신트가 옥수수로 진화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같은 종의 다른 형태들이었던 것이다 (Fedoroff 2003: 1158). 오늘날의 옥수수는 테오신트 보다 매우 크다. 이것은 종의 한계 내에서 개선될 수 있는 변화의 한 예인 것이다.
그러나 한 종이 소진화 될 때마다, '적응 비용(fitness cost)'으로 알려져 있는 것은 항상 존재한다. 이 컬럼에서 자주 논의했던 것처럼, 적응 비용은 한 생물종이 주변 환경의 새로운 상황을 처리하기 위한 능력을 증가시키기 위해 새로운 형질(trait)로 소진화할 때 발생한다. 그러나
개선(improvement)은 또 다른 면에서 돌연한 불리함(disadvantage)을 당하게 되어 효과가 상쇄된다.

오늘날의 강인한 옥수수(maize)에서 이 불리함은 치명적이다. 현대 옥수수는 사람의 개입없이는 번식될 수 없다. (Fedoroff 2003: 1158). 바꾸어 말하면, 크고 튼튼한 옥수수이지만 혼자 남겨진다면, 그들은 곧 사라질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볼품없는 테오신트가 다시 번성해질 것
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다윈이 예상했던 것이 아니다. 현대의 옥수수는 사람의 도움 없이도 성공해야 한다. 그리고 더 약한 테오신트는 도태되어야 한다.

더군다나, 이러한 테오신트로부터 오늘날의 옥수수(maize)로의 소진화는 매우 빠르게 일어났다. (다윈에 의해서 가정된 수백만 년과는 반대되게). 유전학적 연구는 테오신트로부터 옥수수로의 전이(transition)는 빠르게 한 점(spot)에서를 일어났는데, 단지 10 세대 만에 일어났다.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의 니나 페데로프(Nina Fedoroff)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결과는 명확하였다. 오늘날의 모든 옥수수 변종들은 단 하나의 과(family)에 속하는데, 이것은 하나의 순화(domestication)의 결과임을 가리키고 있다.” (2003: 1158).

진화론의 또 하나의 '증거(Proof)'는 사실이 아니었던 것이다.


References:

.Fedoroff, N.V. 2003. 'Prehistoric GM Corn.” Science 302, no. 5648.
.Jaenicke-Després, V., et al. 2003. 'Early Allelic Selection in Maize as Revealed by
Ancient DNA.” Science 302, no. 5648.
*Stephen Caesar holds his master’s degree in anthropology/archaeology from Harvard.
He is a staff member at Associates for Biblical Research and the author of the e-book
The Bible Encounters Modern Science, available at www.1stbooks.co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cormicroev.html ,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4. 2. 2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55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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