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04-07-24

면역 시스템

 (Immune Systems)

Walt Brown 


     동물과 식물의 면역 시스템은 어떻게 진화될 수 있었는가? 각 면역 시스템은 침입한 박테리아, 바이러스, 독성물질들을 인식할 수 있다. 각 시스템은 최선의 방어군을 찾아내서 빠르게 이동시킨 후 침입자들을 파괴한다. 각 면역 시스템은 기억력을 가지고 있고, 매 번의 공격을 학습하여 기억한다.

만약 동물과 식물의 면역시스템을 조절하는 명령이 지구상에 나타난 각 종의 처음 생물체들의 유전자에 사전에 입력되지 않았다면, 수천의 최초의 강력한 감염(infection)들은 생물체를 죽였을 것이다. 이것은 (돌연변이로) 극히 힘들게 일어났을 유전적 개량을 다음 세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무효로 만들었을 것이다. 다른 말로하면, 면역시스템을 조절하는 많은 양의 유전정보는 천천히 일어나는 진화론적 방법으로는 축적되어질 수 없다는 것이다.1 확실히, 각 생물체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생물체는 이러한 면역시스템과 관계된 정보를 처음부터 모두 가지고 있었음에 틀림없다. 이것은 다시 말하지만 창조이다.  

그림 17 : 백혈구 (White Blood Cell). 위의 그림은 호중구(neutrophil)라 불리는 백혈구가  녹색의 박테리아에 접근하고 있는 모습이다. 당신의 건강과 많은 동물들의 건강은 이러한 '감시와 파괴의 사명'을 가지고 있는 이러한 세포들의 활약에 의존하고 있다. 백혈구가 기능을 수행하는 데에 필요한 장치들과 능력을 생각하여 보자. 그것은 적과 아군을 구별하여야만 한다. 적이라고 확인되면, 백혈구는 즉각적으로 찾아나서, 침입자를 공격한다. 백혈구는 박테리아를 삼키고, 파괴한다. 그리고 이런 과정을 여러 번 되풀이하면서 지구력을 가지게 된다. 소형화, 에너지 효율성, 신체 다른 구성물들과의 협조성 등이 또한 중요한 요구사항이다. 각 기능을 수행하는 장치들은 세밀하게 디자인되어야만 한다. 이러한 모든 것이 생명의 태초부터 작동되지 않았다면, 박테리아와 질병을 일으키는 병원체들은 승리하였을 것이고, 진화는 이루어지지 못했을 것이며, 우리들은 신체의 경이로운 기능들에 놀라워하면서 이 자리에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We can look high or we can look low, in books or in journals, but the result is the same. The scientific literature has no answers to the question of the origin of the immune system.” Behe, p. 138.

“Unfortunately, we cannot trace most of the evolutionary steps that the immune system took. Virtually all the crucial developments seem to have happened at an early stage of vertebrate evolution, which is poorly represented in the fossil record and from which few species survive. Even the most primitive extant vertebrates seem to rearrange their antigen receptor genes and possess separate T and B cells, as well as MHC molecules. Thus has the immune system sprung up fully armed.” Avrion Mitchison, “Will We Survive?” Scientific American, Vol. 269, September 1993, p. 138.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www.creationscience.com/onlinebook/IntheBeginningTOC.html

출처 - CSC

미디어위원회
2004-07-24

'변태'는 진화가 아니다

조정일 


      인체를 들여다보면 어느 것 하나 지혜의 설계 작품이 아닌 것이 없다. 귀, 눈, 코 등의 외부기관과 심장, 간, 신장 등의 내부기관들 모두 우연에 의해서는 도저히 만들어질 수 없는 정교함과 복잡함을 가지고 있다.

2백년 전 영국의 팔레이 목사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복잡한 설계와 목적을 보여주는 많은 생물들이 있으며, 이 생물들은 지적 존재인 조물주에 의해 창조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시계 제조자 논증으로 알려진 것을 통해서 시계는 시간을 알려 주는 목적이 있음을 지적했다. ”시계가 얼마나 복잡한가! 시계는 시계 제조자의 설계에 따라 조립되어 각 부속들이 그 기능을 수행하여 전체적으로 시계가 그 목적을 달성하도록 작동된다.”

팔레이 목사는 이런 복잡한 조직은 그것을 조립한 사람에 의해서만 가능하고 그 목적을 보여주는 설계는 그 설계를 한 설계자에 의해서만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어떤 사물에 목적성이 있다는 증거는 곧 지적인 창조자가 존재해야 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의 주장은 이 세계에는 기계 제조자의 존재를 지지할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다는 것이다.

이 세계에는 시계보다 훨씬 복잡하고 훌륭하게 설계된 많은 생물들이 있다. 이 생물들은 그것을 설계하고 창조했던 지적인 존재에 의해서만 설명될 수 있다. 사람의 몸을 비롯하여 생물체들의 복잡함과 질서에 대한 연구는 그 각각이 인간의 모든 지혜를 초월하는 하나님의 천재적인 창조성을 증거하고 있다.

”이제 모든 짐승에게 물어 보라 그것들이 네게 가르치리라. 공중의 새에게 물어 보라 그것들이 또한 네게 고하리라. 땅에게 말하라 네게 가르치리라. 바다의 고기도 네게 설명하리라. 이것들 중에 어느 것이 여호와의 손이 이를 행하신 줄을 알지 못하랴' (욥12: 7~9)

생물과 무생물의 모든 것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 과학을 통해 그 원리와 이치를 명확히 알면 알수록 이 점을 시인하지 않을 수 없다. 본 저자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생물에 관한 지식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드러내고 창조주께 영광을 돌리고자 한다.

우리는 봄에 논이나 얕은 냇물에서 올챙이를 볼 수 있다. 이 올챙이는 물고기같이 아가미로 호흡하며 물 속을 헤엄쳐 다니며 산다. 물 속에서 지내는 동안 아가미가 없어지는 대신 허파가 생겨나고 뒷다리와 앞다리가 형성되면서 올챙이는 개구리로 변한다. 이 과정을 변태라고 한다.

어떤 사람들은 변태가 진화의 증거라고 믿고 있다. 즉 물 속의 올챙이가 다리가 달린 동물로 진화하여 육상생활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변태과정은 어떤 진화론적 설명도 부정한다. 변태 과정 동안 지느러미가 발과 다리로 진화하지 않으며, 아가미가 허파로 진화하지 않는다. 개구리의 허파와 다리는 올챙이의 아가미와 지느러미로부터 형성되거나 진화된 것이 아니라, 다른 위치에서 전혀 새롭게 형성된다.

 

개구리 허파, 나비의 날개는 無에서 생긴 것.

전혀 다른 새로운 삶으로 재탄생

물에서 아가미를 통해 산소를 얻다가 갑자기 그 옛 형태는 사라지고 다리로 땅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공기 중에서 숨쉬기 위한 놀라운 허파를 갖게 된다. 이것은 올챙이의 구조를 통해서는 암시조차 얻을 수 없는 형태이다. 물 속에서 살도록 되어 있던 동물이 어떻게 다리를 가지고 물 밖에서 살며 숨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과 동일한 생명을 가진 동물로 변화되는가. 만약 올챙이가 개구리로 진화했다면 어떻게 개구리의 생식세포 유전자들이 올챙이가 되는 법을 기억하고 있을까. 올챙이는 물 속에서 자유롭게 헤엄치고 호흡하면서 무엇 때문에 다리를 만들고 허파를 만드는가?

모든 것들이 시기적으로 완벽하게 되어 있어서 올챙이 시절에는 모든 것이 올챙이에게 가장 적절한 구조이지만, 그것이 개구리로 변화될 때는 모든 것이 개구리에게 가장 적절한 구조로 바뀐다. 변태는 오직 무한한 설계자가 그 마음에 떠올릴 수 있었던 완벽한 기능들의 증거이다.

더욱 신기한 것은 나비의 변태이다. 나비는 수정란으로 시작한 후 곧 애벌레가 된다. 이 애벌레는 고치를 만들고 그 고치 안에서 번데기가 된다. 그것은 더 이상 잎을 먹고살지 않고 꽃에서 꽃으로 훨훨 날아다니며 빨대같이 긴 혀로 꽃의 즙을 빤다. 그 애벌레는 기어다니며 단 한 번도 지면에서 떠나지 않는다. 이것이 어떻게 똑같은 애벌레를 생산할 능력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날아다니는 나비로 진화할 수 있는가?

진화라는 단어는 변화를 의미한다. 그러나 이 경우 애벌레가 나비로 진화한 것이 아니다. 나비 알이 발생을 통해 완전한 애벌레가 된다. 애벌레는 그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다가 번데기가 된다. 그리고 어떤 놀라운 과정을 통해 나비가 된다. 나비가 되기 위한 후보 감으로서 애벌레만큼 가능성이 없는 것이 또 있을까.

〈곤충〉이란 책에는 이렇게 씌어 있다. ”변태란 용어는 대부분의 곤충들이 거치는 기적 같은 형태의 변화를 의미한다. 그와 같은 생명의 놀라운 계획이 어떻게 처음 출현하였는지에 대한 증거는 전혀 없다.”

애벌레가 나비로 진화했다고 가정해 보자. 애벌레는 날개로 진화할 수 있는 어떤 것도 갖고 있지 않으며, 나뭇잎을 씹기 위한 입, 또한 꽃으로부터 즙을 얻는 데 사용되는 긴 혀로 진화할 만한 어떤 구조도 가지고 있지 않다. 유전적인 우연 혹은 실수로 인해 애벌레가 번데기, 번데기가 나비로 변화될 수 있을까? 진화론의 시나리오는 결코 애벌레를 번데기로 변화시켜 나비를 만들 수 없다.

그러나 온 우주의 위대한 공학자이신 하나님께서 번데기를 정교하고 아름다운 나비로 변화되도록 정보를 넣으셨다. 이 나비는 번데기로 변한 애벌레와는 모든 면에서 완전히 다른 삶의 방식을 위해 완벽하게 설계되었다.

Walt Brown
2004-07-24

장벽, 완충제, 그리고 화학 경로들 

(Barriers, Buffers, and Chemical Pathways)


      살아있는 세포는 수천 종의 여러 화학물질들을 (일부는 산성, 일부는 염기성) 포함하고 있다. 화학적 장벽들과 완충제들의 복잡한 통제 시스템이 없다면, 많은 화학물질들은 서로서로 반응이 일어날 것이다. 만약 살아있는 세포가 진화되었다면, 이러한 장벽들과 완충제들도 진화하였어야 한다. 그러나 진화는 해로운 화학반응을 방지하기 위한 바로 그 시점에 일어나야 한다. 어떻게 그러한 정확하고, 상호 협동적이며, 거의 기적적인 사건들이 수백만 종의 각각에서 모두 우연히 일어날 수 있는가?  

모든 살아있는 세포는 수천 가지의 화학반응 경로들(chemical pathways)에 의해서 유지되고 있는데, 각각은 일련의 매우 긴 화학반응을 포함하고 있다. 예를 들어 상처의 치유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혈액의 응고 과정은 20-30 단계를 거치게 된다. 그러나 응고가 신체 내부에서 일어났을 때는 매우 치명적이다. 많은 혈액응고 단계 중에서 단지 한 단계가 생략되거나, 다른 원하지 않는 단계가 첨가된다면, 그 단계의 타이밍이 변경되어 사망에 이르게 될 것이다. 만약 한 단계가 잘못되어진다면, 이전에 일어났던 경이로운 각 단계들 모두는 가치없는 일이 되어버리고 헛된 일이 될 것이다. 분명히 이러한 복합적인 경로들(complex pathways)은 서로 정밀하게 연관되어 있고, 고도로 통합된 시스템으로서 창조되었다.2

 

References and Notes

1. This delicate chemical balance, upon which life depends, was explained to me by biologist Terrence R. Mondy.

2. Behe, pp. 77-97.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돌연변이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cience.com/ ,

출처 - CSC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32

참고 :

손기철
2004-07-24

매개 곤충이 죽는 상호진화?


     자연의 신비 가운데 한 가지는 바로 동식물간의 상호관계 혹은 상호적응 현상일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일련의 사건을 상호진화(coevolution)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설명한다. 생식 형태의 특이성 중 수분에 대한 상호진화에 관하여 알아보자.

같은 꽃의 꽃가루와 암술이 결합하지 않는 꽃의 경우에는 수분을 위해서 다른 매개체가 필요하다. 이러한 수분을 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바람, 곤충, 동물 등 그야말로 다양하고 신비롭다.

많은 곤충과 다른 동물들은 먹이를 찾아다닐 때 흔히 꽃과 관련을 가지게 된다. 왜냐하면 꽃은 엄청난 색의 다양함과 향기 그리고 꿀(음식물)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먹이를 구하는 동안 몸이 꽃가루로 뒤덮이게 되고, 그들이 이 꽃 저 꽃으로 이동하는 동안 뜻하지 않게 그러나 매우 효과적으로 그들이 방문한 꽃을 수분시킨다.

진화론은 꽃씨식물이 오랜 기간에 걸쳐 이러한 매개자(곤충이나 동물들)와 공생하면서 상호 진화해 왔다고 믿고 있다. 이러한 예로 몇몇 매개자가 수분시키기에 적합하도록 특이하게 생긴 꽃의 형태적 상호관련성을 들고 있다. 극단적으로 진화가 되면 어떤 종의 식물은

한 종류의 곤충에 의해서만 수분되어 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진화론적 설명은 사실일까? 또한 이러한 법칙을 모든 꽃에 적용할 수 있을까? 결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식물과 매개자 사이의 이러한 상호적인 관계는 상호적응의 관계를 나타내주는 것일 뿐 상호 진화되었다는 증거는 아니며, 또한 상호진화를 모든 식물에 적용시킬 수도 없다.

 

남아프리카 연꽃 ·무화과나무 등은 곤충을 유인해 수분(受粉)한 후 죽여

한 예로 가장 상호진화가 잘 되었다고 하는 유카 식물과 나방의 관계를 들어보자. 유카는 북미 원산의 나리과 일종으로 꽃이 고개를 숙이고 지내는 까닭에 꽃의 암술은 수술보다 언제나 낮은 위치에 있다. 수술의 꽃가루를 받아야 할 암술의 주두가 컵을 엎어놓은 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는 수분이 불가능하다. 이것을 위해 매개역할을 하는 곤충이 유카나방의 암컷이다.

이 암나방은 해가 질 무렵 수술의 꽃밥에서 꽃가루를 입언저리에 잔뜩 찍어 발라 가지고 나온다. 암나방의 입 부분은 이 역할에 알맞도록 특이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 수술의 꽃가루를 묻힌 암나방은 다른 꽃으로 날아간다. 그래서 그 꽃의 암술 자방을 자신의 산란기로 푹 찔러 몇 개의 알을 낳아 놓는다. 그런 다음에 자신이 가져온 동그랗게 말린 끈적끈적한 화분을 뚫린 구멍으로 밀어 넣어 막는다. 이렇게 하여 이 유카꽃에는 많은 씨앗이 영글게 되는데, 그 중의 어떤 것은 유카나방 애벌레의 먹이가 되고 나머지는 그대로 성장, 새로운 유카로 태어나는 것이다. 놀랄 만큼 정교한 이러한 작업을 통하여 암나방은 그녀의 임무를 다한다. 즉 자식을 위해 양식을 만들어줌과 동시에 유카의 수분과 수정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다. 신비롭기 그지없는 상호공생이다.

남아프리카 박주가리라는 꽃은 가는 털로 덮인 빨간 꽃잎을 가지고 있어 곤충에게는 모피같이 느껴지며 썩은 고기와 같은 악취를 낸다. 쉬파리 암컷은 이 때문에 속아서 알을 낳는다. 이 과정 중에 쉬파리는 이 꽃에서 저 꽃으로 꽃가루를 운반하게 된다. 그러나 쉬파리에게는 이러한 속임수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고 만다. 즉, 알에서 부화한 구더기는 성장을 위해 동물성 단백질이 필요하지만 음식물이 없기 때문에 모두 굶어죽게 된다.

대단히 특이한 것으로 소위 감옥꽃이 있다. 미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킨더플핏으로, 두 종류의 꽃이 있는데 하나는 암꽃이고 다른 하나는 수꽃이다. 각각은 화포(花苞) 내에 육수화서(肉穗花序)로 핀다. 이 불염포 내의 아래로 중간쯤 내려가면 수축하여 오므라드는 데가 있다. 이 꽃의 수분은 대개 조그만 파리들 때문에 이루어지는데, 파리가 오므라드는 곳까지 멋도 모르고 통과하게 되고 일단 들어가면 그 다음에는 함홍차사가 된다. 오므라드는 곳이 점차 수축할 뿐 아니라 동시에 불염포 내벽에서 끈끈한 점액이 나와 한 발자국도 떼어놓을 수 없게 된다. 이쯤 되면 파리는 미친 듯이 발버둥을 치게되며 이 난리통에 파리는 몸에 온통 꽃가루를 뒤집어쓰게 된다. 파리가 꽃가루 투성이가 되면 점액이 점점 줄어들게 되고 마침내 오므라진 것도 열리게 된다. 온몸에 꽃가루 투성이가 된 파리는 허겁지겁 기어올라 밖으로 나온다.

다음에 이 파리가 날아간 꽃이 수꽃이면 이런 난장판이 또 벌어지나 만약 암꽃이라면 파리는 고스란히 목숨을 바쳐야 하는 운명에 처하게 된다. 암꽃의 경우에도 이 우둔한 파리는 한바탕 발버둥을 치게 되는데 그 바람에 몸에 붙었던 꽃가루는 떨어져나가 암꽃의 주두에 붙어 수분이 된다. 그러나 암꽃은 수분 후에도 파리를 살려두지 않는다. 수꽃은 꽃가루로 한바탕 분을 발라주어 내보내주지만 암꽃에서는 영영 헤어나지 못하고 죽고 마는 것이다.

이러한 예는 비단 이것들뿐만 아니다. 양분이 풍부한 꽃가루를 대량 먹이로 제공함으로써 수백 종의 벌, 파리, 갑충류를 유인하여 자신은 수분을 성취하나 모두 죽여버리는 남아프리카산 연꽃, 말벌과 상호관계에서 열매는 맺으나 말벌을 결과적으로 죽이는 무화과 등 다른 식물들에서 얼마든지 볼 수 있다.

이제 몇 가지 관점에서 생각해 보자. 진화론자는 상호공생이 극단적인 진화를 나타내 준다고 말한다. 즉 유카의 경우, 유카는 나방이 없으면 살지 못하고 나방 역시 유카 없이는 못 사는 형태이다. 상호 진화란 자신의 보존을 위해 서로에게 이익을 주는 것으로 진화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만약 오랜 세월에 걸쳐 식물과 매개자간에 상호진화가 되는 것이 사실이라면 박주가리나 재킨더플핏의 예와 같은 매개자의 죽음은 진화론적으로 어떻게 설명될 수 있는가? 왜 매개자는 자신의 죽음으로 진화되어야 하는가? 수억 년에 걸친 상호진화의 결과가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것이라면 과연 진화란 무엇인가?

모든 생물이 하등에서 고등으로 진화해 왔다면 위의 예는 단호히 진화를 거부하고 있다. 단지 몇몇 종간의 형태적 혹은 기능적인 상호적응을 보고 그것을 상호진화돼 왔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이론인 것이다.

또한 수분에 있어 상호진화가 사실이라면 이러한 특이성(1대 1의 관계)보다는 오히려 일반성(다수 대 다수의 관계)으로 진화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자연계의 식물들은 무수한 수단을 이용해서 수분을 하며 그 양식 또한 특이성, 일반성 모두를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모든 사실은 식물이 수분을 위해 이용하는 다양함과 정교함이 우연한 진화의 결과가 아니라 지적 고안임을 말해주고 있다. 이 설계자는 누구일까?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히11:3)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돌연변이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1



번역 -

링크 - http://www.kacr.or.kr/databank/document/data/evolution/e2/e22/e22o19.htm ,

출처 - 도서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31

참고 :

미디어위원회
2004-07-24

모기는 어떻게 살충제에 저항하게 되었는가?

(How a Mosquito Became Insecticide Resistant)

David F. Coppedge


     프랑스 연구팀은 2003년 5월 8일 Nature 지1에 게재된 논문에서, 질병을 전파하는 모기가 어떻게 살충제에 저항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연구를 발표했다. 그것은 ”살충제 성분인 유기인제(organophsophates)와 카바민산염(carbamates)에 대한 곤충의 아세틸콜린에스테라제(acetylcholinesterase) 효소의 감수성 소실”이 원인이었는 것이다. 여러 경우에서 하나의 점돌연변이(a single point mutation)가 저항성을 갖게 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다윈이즘이 말하는 진화가 아니다. 그리고, 저자도 그것을 주장하지 않는다. 그들이 기술했던 것은 정보의 소실(loss of information)이다. Lee Spetner는 그의 책에서 이러한 저항성은 우연에 의해서가 얻어진 것이 아님을 설명하고 있다. 팔을 잃어버린 사람이 수갑에 대해서 저항하는 것(수갑으로 채워지지 않는 것)과 같다. 이러한 효소들은 그들이 한때 가졌던 감수성을 잃어버렸다. 살충제는 효소를 잠그는 열쇠와 같이 사용되었다. 자물쇠 구멍에 생긴 작은 변화에 의해 열쇠는 더 이상 맞지 않게 되었다.

개체의 복잡성을 향상시킨 어떤 새로운 정보, 또는 새로운 기능이 획득되었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 저항성에 대한 다른 연구들에서도 비슷한 정보의 소실들을 보여주고 있다. 더군다나 저항성을 획득한 균주는 야생의 다른 종들과 경쟁할 때 생존 가능성이 적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실예들은 Icons of Evolution 책과 테이프를 보기 바란다. 심지어 PBS Evolution 시리즈에서도, 의약품에 저항하는 에이즈 바이러스 균주(HIV strains)도 약품투입이 제거되고 난 후 야생의 타입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인정했다.


1. Malaria mosquitoes' secret revealed. Nature, 09 May, 20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503.htm 

출처 - CEH, 2003. 5. 8.

Todd C. Wood
2004-07-24

쇠퇴해가는 창조 세계에서의 탄저 테러 

(The Terror of Anthrax in a Degrading Creation)


     2001년 9월 11일 미국에서 테러가 발생한 이후, 미국인들에게 탄저와 같은 생물학적 무기를 비롯해 지금까지는 간과되었던 많은 위협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탄저병은 Bacillus anthracis의 포자가 동물이나 사람의 체내에 들어오면서부터 발병이 시작되는데, 만약 피부를 통해 감염되면 피부탄저의 여러 증상들이 나타난다. 감염 후 3-5일이 되면, 탄저 포자가 발아(發芽)된 부위에 농포가 생긴다. 그런데 놀랍게도, 2차 감염까지 일어나도 통증이나 불편함은 거의 없으며, 피부탄저로 죽는 경우도 거의 없다.

탄저포자는 소화기나 호흡기로도 들어올 수 있는데, 만약 이것이 림프계로 퍼지면 상황은 훨씬 심각해진다. 호흡기로 들어간 탄저포자는 폐 근처의 임파절(lymph node)에서 발아·성장한다. 두 폐 사이에는 심장이 위치하는 종격(mediastinum)이라는 부위가 있는데, 포자에 감염되면 이곳이 붓게 된다. 임파절에서 번식한 수많은 세균들은 혈액으로 들어가 독소를 분비한다. 처음 증상이 시작되는 때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는, 평균 3일밖에 걸리지 않는다. 의사가 탄저라고 진단을 내릴 때, 이미 이 균은 환자의 온몸에 독소를 퍼뜨려 죽음에 이르게 한다.

미국이 이러한 생물학적 무기에 맞서 최초의 싸움을 하는 이 때에, 창조론자의 마음속에는 중요한 질문이 떠오르게 된다. 탄저와 같이 위험한 병원균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성경은, 분명한 뜻이 아니고는 고통을 주지 않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말하고 있다. 따라서 창조론자들은 탄저와 같은 생물학적 '악(惡)'이나 불완전한 존재는 하나님의 창조에서 기인한 것이 아니라, 피조물들이 저주를 받은 후 창조가 쇠퇴되어 가는 과정에서 파생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창세기 3:14-19). 최근 필자는 이러한 창조 쇠퇴모델(model of degrading creation)을 뒷받침하는 증거(mycoplasma에서 유전자의 일부가 제거되는 현상)를 제시한 바 있다.1 그러나 mycoplasma의 단순한 발병 기작과는 달리, B. anthracis는 숙주로의 침입과 독소분비라는 두 가지 복잡한 발병 기작을 가진다. 이런 점에서 탄저는, 창조분류학(baraminology)와 설계이론(design theory)에 근거한 설명을 요구하면서 창조 쇠퇴모델에 어려운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Bacillus 속(屬)의 대부분 균이 그러하듯이, B. anthracis도 주요 서식처인 토양에서 산다. Bacillus의 포자는 건조하거나 고온, 방사능이 있는 곳에서도 죽지 않기 때문에, 탄저는 생물학 무기로 사용하기에 매우 유리하다. B. anthracis는 6개의 종(anthracis, cereus, thuringiensis, mycoides, pseudomycoides, and weihenstephanesis)을 갖는 B. cereus 그룹에 속한다.2 Bacillus 속의 대부분의 균은 토양에 사는데, 특별히 B. cereus 그룹에는 살충성분을 만들어내는 thuringiensis를 포함해 여러 중요한 병원균이 있다. 많은 유전학, 생화학, 미생물학 연구들은 B. anthracis와 B. thuringiensis는 B. cereus와 매우 유사함을 밝혀냈다.3, 4과학자들은 B. anthracisB. thuringiensisB. mycoides들이 실제로 B. cereus의 아종(亞種)이거나 strain이라고 말하기도 한다.Baraminology(창조분류학)의 용어로 표현한다면, B. anthracisB.thuringiensisB. mycoidesB. cereus들은 monobaramin(공통 조상을 가진 그룹)을 이룬다.

B. cereus 그룹에 속하는 다른 균들은 B. anthracis와 매우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인간에게 그리 치명적이지는 않다. 현재까지 탄저병에 대한 분자적 수준의 이해는 미비하지만, B. anthracis 세포의 두 가지 성분 즉, 캡슐과 외독소(exotoxin)가 병원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6 B. anthracis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캡슐은 이 균이 숙주의 면역계를 피하도록 도와주고, 외독소는 숙주세포의 손상과 탄저병의 증상을 일으킨다. B. anthracis는 부종독소(edma toxin)와 치사독소(lethal toxin)라는 두 가지 독소를 분비하는데, 이것을 각각 혈액에 주입하면, 치사독소는 병원성이 있는 탄저포자와 동일한 효과로 쥐를 치사시킨다.

B. anthracis의 각 독소는 부착인자(binding component, BC)와 활성인자(active component, AC)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며, 부종독소와 치사독소는 보호항원(protective antigen, PA)이라고 하는 동일한 부착인자를 갖는다.7, 8 보호항원은 동물세포의 막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데, 결합 후 두 부분으로 나눠지며, 이 중 하나는 혈액으로 들어간다. 나머지 하나(PA63)는 숙주세포의 표면에서 heptamer를 이룬다. 이 heptamer는 부종독소나 치사독소의 활성인자(부종인자, 치사인자)와 결합한다. 이 후 PA63 heptamer와 부종 혹은 치사인자는 식균작용에 의해 숙주세포 속으로 들어간다. 세포 속으로 들어간 vesicle 안에서, PA63은 치사인자나 부종인자를 세포질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9

세포질 내에서 치사인자와 부종인자는 파괴작업을 시작한다. 부종인자는 세포내 신호전달 물질을 생산하는 단백질인데, 이것이 어떻게 세포손상을 일으키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치사인자는 아연을 필요로 하는 단백질분해효소의 일종으로, 세포내 신호전달계의 중요한 구성성분인 MEK2라고 하는 단백질을 자른다. 하여간 치사인자는 숙주세포로 하여금, 다른 세포를 죽이는 TNF(tumor necrosis factor, 종양괴사인자)라는 물질을 다량 생성하게 한다. 일단 감염된 세포가 죽으면, TNF를 비롯해 세포내 물질들이 혈류로 들어가 광범위한 조직 사멸을 야기한다. 이 단계에 이르면, 감염자는 생존이 불가능하다.

이러한 작용은 매우 복잡하게 들리지만, B. anthracis 안에서는 병원성을 쉽게 설명할 수 있다. 병원성이 있는 모든 B. anthracis는 두 개의 플라스미드(plasmid, 염색체와 상관없이 복제되는 작은 원형 DNA)를 갖는다. pXO1이라는 한 plasmid는 탄저독소의 세 가지 인자를 생산하는 유전자를 모두 가지고 있다. 또 다른 plasmid인 pXO2에는 균의 캡슐을 만드는 유전자가 있다. 이 두 개의 plasmid 중 하나만 없어도, B. anthracis는 무해하며, 다른 B. cereus 그룹의 균과 별로 다를 바가 없다. B. cereus에 속하는 균들은 plasmid를 비롯해 외부로부터 작은 DNA 조각을 잘 받아들이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해롭지 않던 균이 어떻게 치명적인 탄저균으로 변할 수 있는지 알 수 있게 해 준다. 즉, pXO1와 pXO2를 받아들임으로써 탄저균이 되는 것이다.

B. anthracis의 병원성의 기원을 설명하고자 할 때, 또 하나의 새로운 문제가 제기된다. 만약 B. anthracis가 두 개의 plasmid를 얻고 나서 병원균이 되는 것이라면, 이러한 plasmid와 독소의 복잡한 생화학적 기전은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창조론자들은 죄의 결과로 창조상태가 쇠퇴하기 시작했다는 창조 쇠퇴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위의 질문을 바꾸어 해 볼 수 있다. '이 plamid와 독소는, 해롭지 않은 혹은 유익한 어떤 것으로부터 변질되어 생긴 것일까?'

어떤 plasmid는 그것을 가지고 있는 균 자신에게 뿐 아니라, 지구 전체에게도 매우 유익하다. Pseudomonas의 어떤 균들은, 톨루엔이나 독성물질을 분해하는 유전자를 함유한 plasmid를 가지고 있다. 이 plasmid를 가지고 있는 Pseudomonas는 오염된 환경에서 효율적인 해독작용을 할 수 있다. Rhizobia에 속하는 대부분의 균들이 콩과식물과 공생할 수 있는 것도 plasmid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Rhizobia에 의한 공생은, 대기 중의 많은 질소가 토양으로 들어가게 하고 다른 식물들이 이것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러한 예들은 적합한 환경에서 plasmid가 얼마나 유용하게 쓰이는가를 잘 보여준다.

최근 B. anthracis의 pXO1 plasmid의 염기서열이 발표되었는데, 여기에서 창조 쇠퇴모델과 일치하는 세부적인 예들을 찾아볼 수 있다.10 pXO1에 있는 유전자는 염색체에 있는 유전자보다 평균 400 necleotides가 짧은데, 이것은 pXO1의 유전자가 점돌연변이(point mutation)에 의해 손상되었음을 암시한다. 이외에도 pXO1 plasmid에는 삽입된 서열(insertion sequences)이 많이 있다. pXO1의 독소유전자는 병원성 섬(pathogenicity island)이라는 부위에 모여있는데, 통상적으로 병원균의 염색체에서 pathogenicity island는 재조합과 재구성이 자주 일어난다. 과학자들은 pXO1의 pathogenicity island에서도 재조합이 일어난 증거를 발견했다.11 이러한 모든 사실들은 pXO1 plasmid가 변질, 혹은 퇴화된 것임을 강력히 시사해 준다.

만약 pXO1과 그 유전자가 변질 혹은 퇴화된 것이라면, 처음에는 어떤 형태였을까? 대개의 경우 유사도가 높은, 무해하거나 유익한 유전자와의 비교를 통해, 본래의 무해한 기능을 추론한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탄저독소는 매우 독특하다. 보호항원이나 치사인자의 화학적 구조는 오히려 다른 종류의 단백질과 더 유사하기 때문에, 탄저 독소와의 유사성을 설명하기가 곤란하다. 탄저균의 보호항원은 B. thuringiensis, B. cereus, Clostridium perfringens의 독소 단백질과 약간의 유사성을 보이기도 한다.12 실상 7개의 하부구조로 이루어진 단백질은 매우 드물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치사인자는 아연을 필요로 하는 단백질 분해효소로, 파상풍(tetanus)이나 보툴리눔(botulinum) 신경독소와 약간 유사하다.13 그러나 현재 단백질이나 유전자의 분류학적 조사 수준은 여전히 미흡한 실정이기 때문에, 탄저 독소 단백질이 절대적으로 유일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다만 현재까지 이 독소 단백질의 기원은 수수께끼로 남아있다고 결론지을 뿐이다.

무신론자들은 창조자에 대한 반증(反證)으로, 종종 생물학적인 불완전함을 제시하곤 한다. 그러나 그 불완전함이란 것을 자세히 살펴보면, 도리어 그것이 '인간의 죄로 인해 창조의 쇠퇴가 시작되었다'는 창조론자들의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경우가 많다. 탄저병의 경우만 해도, 우리는 창조론자들의 주장에 대한 충분한 증거를 제시할 수 있다. B. anthracis는 탄저와 같이 심각한 질병을 일으키지 않는 대부분의 Bacillus에 속하며, 탄저독소를 갖는 pXO1 plasmid는 창조 쇠퇴의 예라고 할 수 있다. 비록 독소 그 자체는 설명하기 어렵지만, 독소들 간의 유사성은 앞으로도 계속될 '생물학적 불완전함'에 관한 연구에 매우 중요할 것이다. 생물학적 불완전함에 대한 창조론자들의 설명과 그 설득력을 생각할 때, 필자는 세균독소에 대한 이 문제의 답도 곧 나올 것이라 확신한다.

 

References

1. Wood, T.C., 'Genome Decay in the Mycoplasmas,' Impact 340 (2001).

2. Daffonchio, D., A. Cherif, and S. Borin, 'Homoduplex and Heteroduplex Polymorphisms of the Amplified Ribosomal 16S-23S Internal Transcribed Spacers Describe Genetic Relationships in the `Bacillus cereus group,'' Applied and Environmental Microbiology 66 (2000): 5460-5468.

3. Helgason, E., O.A. Økstad, D.A. Caugant, H.A. Johansen, A. Fouet, M. Mock, I. Hegna, and A.-B. Kolstø, 'Bacillus anthracis, Bacillus cereus, and Bacillus thuringiensis--One Species on the Basis of Genetic Evidence,' Applied and Environmental Microbiology 66 (2000): 2627-2630.

4. Ticknor, L.O., A.-B. Kolstø, K.K. Hill, P. Keim, M.T. Laker, M. Tonks, and P.J. Jackson, 'Fluorescent Amplified Fragment Length Polymorphism Analysis of Norwegian Bacillus cereus and Bacillus thuringiensis Soil Isolates,' Applied and Environmental Microbiology 67 (2001): 4863-4873.

5. Økstad, O.A., I. Hegna, T. Lindback, A.L. Rishovd, and A.-B. Kolstø, 'Genome Organization is not Conserved Between Bacillus cereus and Bacillus subtilis,' Microbiology 145 (1999): 621-631.

6. Harrell, L.J., G.L. Andersen, and K.H. Wilson, 'Genetic Variability of Bacillus anthracis and Related Species,' Journal of Clinical Microbiology 33 (1995): 1847-1850.

7. Little, S.F. and B.E. Ivins, 'Molecular Pathogenesis of Bacillus anthracis Infection,' Microbes and Infection 2 (1999): 131-139.

8. Bradley, K.A., J. Mogridge, M. Mourez, R.J. Collier, and J.A. Young, 'Identification of the Cellular Receptor for Anthrax Toxin,' Nature 414 (2001): 225-229.

9. Little and Ivins, ref. 10.

10. Okinaka, R.T., K. Cloud, O. Hampton, A.R. Hoffmaster, K.K. Hill, and others, 'Sequence and Organization of pXO1, the Large Bacillus anthracis Plasmid Harboring the Anthrax Toxin Genes,' Journal of Bacteriology 181 (1999): 6509-6515.

11. Okinaka, et al., ref. 10.

12. Petosa, C., R.J. Collier, K.R. Klimpel, S.H. Leppla, and R.C. Liddington, 'Crystal Structure of the Anthrax Toxin Protective Antigen,' Nature 385(1997): 833-838.

* Dr. Wood has a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돌연변이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1



Impact No. 34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312 ,

출처 - ICR, Impact No. 345, 200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9

참고 :

Walt Brown
2004-07-24

L형, D형의 아미노산, 당, 그리고 뉴클레오타이드

(Handedness : Left and Right)


       DNA와 RNA 같은 유전물질들은 뉴클레오타이드들(nucleotides)로 구성되어 있다. 살아있는 생물체에서 뉴클레오타이드는 항상 D-형(right-handed) 이다. (그들이 right-handed 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것은, 광선을 통과시켰을 때 오른쪽 나사처럼 회전되기 때문이다). 뉴클레오타이드는 생체 밖에서는 거의 형성되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형성되었다 할지라도, 반은 L-형(좌선형)이고, 반은 D-형(우선형)이다. 만약 최초의 뉴클레오타이드들이 자연적인 과정을 통해 우연히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그들은 섞여 있었을 것이기 때문에, 생물체의 유전 물질은 진화할 수 없었을 것이다. 사실, 섞여진(mixed) 유전물질은 자기 자신을 복사할 수 없다.1         

아미노산들이 무생물체에서 발견되었을 때나, 실험실에서 합성되었을 때, 아미노산의 각 종류들은 화학적으로 동일한 2 개의 형태로 나타난다. 반은 우선형이고, 반은 좌선형이다. (서로가 거울에서 보이는 것처럼). 그러나 식물, 동물, 박테리아, 균류, 심지어 바이러스에 이르기까지, 생물체에서의 아미노산은 모두 다 L-형 이다.2 자연적인 우연한 과정으로 L-형과 D-형이 저절로 분리되는 것은 결코 일어날 수 없으며 알려져 있지도 않다. 우연한 과정으로 오직 L-형 아미노산들만이 저절로 분리되어 단순한 단백질 하나를 만들 수 있는 확률은 사실상 제로이다.  

비슷한 관측이 당(sugars) 이라고 불리는 유기화합물의 특별한 종류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살아있는 생물체에 있어서, 당들은 모두 D-형(right-handed) 이다. 우리들의 현재의 이해를 기초하여, 자연적인 과정은 동일한 비율로 L-형과 D-형의 당들을 만든다. 생물체 안에 있는 당들은 모두 D-형 이기 때문에, 무작위적인 자연과정은 분명히 생명체를 만들 수 없다.     

만약 살아있는 생명체가 틀린 형태의 아미노산들과 당들을 취했다면(또는 먹었다면), 유기체는 그것을 사용할 수 없다. 그러한 음식은 해로웠을 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소용없었을 것이다. 진화론은 많은 후손을 남기고, 생존력이 증가되는 약간의 변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식물의 형(handedness)이 바뀌어지는 유리한 돌연변이가 일어났을 수도 있었다고 생각해 보자. 형이 바뀌어진(or wrong-handed) 나무들은 박테리아, 균류, 곤충들에게 영양분을 빼앗기지 않기 때문에 빠르게 성장할 것이다. 바뀌어진 숲은 대륙을 가득 채울 것이고, 형이 바뀐 식물들과 동물들도 성장에 유리하기 때문에 자연의 균형을 압도할 것이다. 그런데 왜 우리들은 D-형 아미노산과 L-형 당들을 가진 종들을 전혀 볼 수 없는가? 비슷하게, 왜 더 많은 독성식물들은 없는가? 왜 많은 침입자들을 압도하기 위한 유리한 돌연변이는 조금도 일어나 있지 않는가? 유리한 돌연변이는 진화론자들이 믿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드물다.  

 

Reference and Notes

1.“Equally disappointing, we can induce copying of the original template only when we run our experiments with nucleotides having a right-handed configuration. All nucleotides synthesized biologically today are righthanded. Yet on the primitive earth, equal numbers of right- and left-handed nucleotides would have been present.” Leslie E. Orgel, “The Origin of Life on the Earth,” Scientific American, Vol. 271, October 1994, p. 82.

*“There is no explanation why cells use L [left-handed] amino acids to synthesize their proteins but D [right-handed] ribose or D-deoxyribose to synthesize their nucleotides or nucleic acids. In particular, the incorporation of even a single L-ribose or L-deoxyribose residue into a nucleic acid, if it should ever occur in the course of cellular syntheses, could seriously interfere with vital structure-function relationships. The well-known double helical DNA structure does not allow the presence of L-deoxyribose; the replication and transcription mechanisms generally require that any wrong sugar such as L-deoxyribose has to be eliminated, that is, the optical purity of the D-sugars units has to be 100%.”  Dose, p. 352.

2. An important exception occurs in a component in cell membranes of eubacteria. There the amino acids are right-handed. This has led many to conclude that they must have evolved separately from all other bacteria. Because evolving the first living cell is so improbable, having it happen twice, in effect, compounds the improbability. [See Adrian Barnett, “The Second Coming: Did Life Evolve on Earth More Than Once?” New Scientist, Vol. 157, No. 2121, 14 February 1998, p. 19.]

3.“Many researchers have attempted to find plausible natural conditions under which [left-handed] L-amino acids would preferentially accumulate over their [right-handed] D-counterparts, but all such attempts have failed. Until this crucial problem is solved, no one can say that we have found a naturalistic explanation for the origin of life. Instead, these isomer preferences point to biochemical creation.”  Kenyon, p. A-23.

* Evolutionists who work in this field are continually seeking a solution. From time to time someone claims it has been solved, but only after checking the details does one find that the problem remains. In Germany, in 1994, a doctoral candidate, Guido Zadel, claimed he had solved the problem. Supposedly, a strong magnetic field will bias a reaction toward either the left-handed or right-handed form. Origin-of-life researchers were excited. Zadel’s doctorate was awarded. At least 20 groups then tried to duplicate the results, always unsuccessfully. Later, Zadel admitted he dishonestly manipulated his data. [See Daniel Clery and David Bradley, “Underhanded ‘Breakthrough’ Revealed,” Science, Vol. 265, 1 July 1994, p. 21.]

* James F. Coppedge, Evolution: Possible or Impossible? (Grand Rapids: Zondervan Publishing House, 1973), pp. 71-79.

* A. E. Wilder-Smith, The Natural Sciences Know Nothing of Evolution (San Diego: Master Book Publishers, 1981), pp. 15-32, 154-160.

* Dickerson, p. 76.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돌연변이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cience.com/ ,

출처 - CSC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1

참고 : 4278|4234|2040|4173|601|1424|4108|3981|3985|4021|4152|3907|3738|3769|3605|3675|3322|3245|3180|3135|3075|3053|3067|2698|2660|2589|2533|2520|2359|2309|2055|1981|1905|1612|354|164|4055|3800|3856|3841

미디어위원회
2004-07-24

돌연변이

 (Mutations)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


      돌연변이가 새로운 종을 생산할 수 있다 라는 개념을 반증하는 중요한 과학적인 사실들이 여기에 있다. 모든 돌연변이는 유해하다 라는 것이 진실이다. 돌연변이는 결코 가치 있는 어떤 것도 만들지 못한다. 진화론은 신화이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만드셨다. 수많은 증거들은 그것을 분명히 가리키고 있다. 이것은 과학 대 진화이다.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는 당신에게 창조과학이 사실임을 알려줄 것이다.


내용 : 돌연변이 (Mutations)  
 

1. 신다윈주의자들 (Neo-Darwinists)의 소개 - 모든 그들의 희망을 돌연변이에 거는 진화론자들

2. 돌연변이에 관한 4 가지의 중요한 사건 - 그들의 실용성을 파괴하는 4 가지의 성질

3. 돌연변이 이론의 결점들 - 상황을 오히려 더 악화시키는 23 가지 사실들.

4. 한 번의 유익한 돌연변이 - 집요하게 주장되는 한번의 유익한 돌연변이, 그러나 실제로 나머지들은 거의 치명적이다.

5. 돌연변이 연구 - 매우 깊이 있는 돌연변이 연구가 20 세기 대부분의 기간동안 수행되었다.

6. 거대 돌연변이 이론 (Mammoth Mutation Theory) - 다른 이론들이 산산히 부서지고 나자 절망속에서 지푸라기처럼 움켜잡은 이론.

7. 결론 - 돌연변이는 진화론적 변화를 결코 일으킬 수 없다.


이 글은 책 '돌연변이' 에서 발췌하였다. 이름 앞에 별표(*)는 창조과학자로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이다. Encyclopedia의 4000 여개의 인용문중 창조과학자에 의한 것은 단지 164개에 불과하다.


1. 신다윈주의자(Neo-Darwinists)들의 소개

진화론은 새로운 종류의 식물과 동물들이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종 안에서의 변화들은 정상적인 것이며, 진화를 보여주거나 입증하지 않는다. 생물체의 진화는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 종을 뛰어넘는 변화가 일어날 것을 요구한다. 진화론자에 따르면, 자연선택과 돌연변이는 새로운 종을 만드는 유일한 두 가지 방법이다.

이전 글인 '자연선택”에서 언급했지만, 엄청난 과학적인 정보는 자연선택이 진정한 새로운 종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을 확증했다. 이 글에서, 당신은 돌연변이도 새로운 종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이 진화를 일으켰다는 것을 믿는 진화론자들은 다윈주의자(Darwinists)라 불렸다. 그리고 오로지 돌연변이가 진화론적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믿는 진화론자들은 신다윈주의자(Neo-Darwinists)라 불리운다.

많은 진화론자들은 자연선택이 종을 뛰어넘는 변화를 일으킬 가능성이 없음을 확인했다. 그래서 그들은 돌연변이가 오늘날 전 세계에서 발견되는 수많은 동식물의 종들을 만들었음에 틀림없다고 선포했다. 그러나 돌연변이가 심지어 1 개의 새로운 종도 만드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명백한 사실들이 있다. 여기에서 그 사실들을 알아보자.


2. 돌연변이에 관한 4 가지의 중요한 사건

1) 돌연변이는 극히 드물게 발생한다 (Rare effects). 

돌연변이는 매우 드물게 일어난다. 돌연변이는 자연 세계에서는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다. 돌연변이의 극히 드문 발생은 그들이 전 세계에서 발견되는 수많은 식물과 동물의 종들을 만들었을 가능성을 부정한다. 돌연변이는 수백만 종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1 개의 생물에 필요한 특징들을 만들어낼 수도 없다. 왜냐하면 각종 식물과 동물들은 수백만의 수백만 배의 특별한 성질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2) 돌연변이는 항상 무작위적으로 일어난다 (Random effects). 

돌연변이는 늘 항상 무작위적(우연적)으로 일어난다. 그들은 결코 목적이 없으며, 지시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살아있는 생명체의 수백만 개의 특징들은 매우 특별하다. 하나 하나 각각의 기관이나 장기들은 필요하고, 중요한 기능들을 수행한다. 돌연변이는 무작위적이고, 난폭한 결과이다. 그것은 달리는 자동차의 충돌과 같은 것이다. 그것은 갑자기 일어나며, 그것의 발생이 예측된다 하더라도 아무도 그 결과를 예측할 수 없다. 그러나 당신이 확신할 수 있는 한 가지는 그것은 손상을 일으킬 것이라는 것이다.


3.)유익하지가 않다 (Not helpful). 

진화는 발전(개량)을 요구한다. 그러나 돌연변이는 결코 유익하지가 않다. 그들은 항상 약하게 만들고 손상을 입힌다.


4) 매우 유해한 결과를 초래한다 (Very harmful effects). 

거의 모든 돌연변이는 유해하다. 대부분의 경우 돌연변이는 생물체에 중대한 손상과 허약을 일으키기 때문에 생물체는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없게 된다. 만약 살아남는다 하더라도 그 후손은 죽게되는 경향이 있다. 돌연변이는 극히 드물고, 무작위적이고, 결코 발전을 일으키지 못하며, 항상 돌연변이가 일어난 생물체나 후손에게 허약, 손상 또는 치명적 유해를 가져다줄 뿐이다.


왜 돌연변이 인가 ? (Why mutations?) 

그러면 왜 진화론자들은 종을 뛰어넘는 변화의 수단으로 돌연변이에 집착하는가? 그들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이 매우 바보 같은 이론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돌연변이가 없다면 진화를 주장할 아무런 이론도 가지고 있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돌연변이가 항상 무작위적이고, 부정적인 지를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지를 누군가가 물어볼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들은 수많은 과학자들이 수십 년간 새로운 종을 만들어 보려고, 그리고 진화론이 사실임을 입증해 보려고, X선, 방사선, 화학물질들을 가지고 수없이 되풀이해서 실험한 연구 결과이기 때문에 확실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들은 결국 실패했던 것이다.



3. 돌연변이 이론의 결점들

1. 한 번도 없었다 (Not once). 

진정으로 유익한 돌연변이가 일어났었다는 보고는 지금까지 한 번도 보고된 적이 없다. 유전자가 전환된(reshuffled) 예는 있다. 여기에서 포도, 사과, 장미들의 다양한 변화된 개체들이 얻어졌다. 그러나 그것들은 종 내의 정상적인 변화였다. (그들은 아직도 포도이고 사과이며 장미들이다). 이들 중 어느 것도 돌연변이가 아니다. 진정한 돌연변이는 손상을 일으켜 상해나 죽음을 가져올 뿐이다. 강력한 방사선 조사 하에서 실시된 수많은 초파리 실험의 결과와 같이 유익한 돌연변이는 일찍이 발견된 적이 없다.


2. 오로지 해로울 뿐이다 (Only harm). 

돌연변이가 일어난 생물체는 즉시 죽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매우 약해져서 얼마 후 그 자신이나 후손들은 죽게되는 경향이 있다. 많은(충분한) 돌연변이가 일어난다면, 더 좋은 생물체로 진화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 생물체는 지구상에서 빠르게 사라지게 될 것이다.


3. 보통은 제거된다 (Usually eliminate).

돌연변이가 일어난 생물체는 손상을 입고 약해지기 때문에 빠르게 죽게될 것이고, 생명유지의 문제로 인해 제거되어질 것이다.


4. 돌연변이원들 (Mutagens).

수십 년간 과학자는 우리에게 방사선의 위험에 대해 경고하여 왔다. 그 위험은 무엇인가? 우리 몸에 돌연변이를 일으킬 수 있는 것들은 X 선, 방사선, 몇몇 화학물질들이다. 어떻게 그러한 끔찍한 해로운 것들이 우리에게 도움이 된다거나, 새로운 종을 만들 수 있다는 말인가!


5. 위험한 사고 (Dangerous accidents).

자연세계에서(X 선이나, 원자폭탄 등에 의해서가 아니라) 돌연변이는 극히 드물게 일어나는 현상이다. 그것은 생물체가 돌연변이에 의한 파괴로부터 종족을 보호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6. 서로 연관된 파국 (Intertwined catastrophe). 

각 유전자는 많은 특성들을 결정하고, 각 특성은 많은 유전자들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다. DNA code의 이 복잡한 연관성들은 하나의 돌연변이가 많은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7. 오로지 무작위적이다 (Only random). 

돌연변이는 언제, 어디서, 어떤 형태로 일어나, 무슨 결과를 가져올 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그것은 완전히 무작위적인 우연한 결과이다.


8. 작은 변화들은 그것을 만들 수 없다 (Small changes cannot do it).

진화론자들은 충분한 시간이 있다면 약간의 돌연변이가 여기 저기서 조금씩 일어나 새로운 종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반만 바뀌어 있는 중간종들을 지구상 어디에서도 결코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모든 종은 분명하고, 확실히 구별된다.


9. 수학적으로 불가능하다 (Mathematically impossible). 

자연적으로 종을 뛰어넘어 새로운 종이 만들어지기에는 돌연변이가 충분하지 않다. 돌연변이는 일반적으로 DNA 분자의 복제 1000 만 번에 1건 정도로 발생한다. 모든 돌연변이가 유익한 영향을 일으켰다고 가정을 해도 (모두 해롭지만), 한 생물체에 자연적으로 여러 번의 돌연변이가 같이 일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예를 들어 4 번의 돌연변이가 동시에 일어날 확률은 10억의 10억 배 분의 일이다.


10. 시간은 해결사가 아니다 (Time no solution). 

진화는 수백만 번의 유익한 돌연변이를 요구한다. 모든 돌연변이들은 장기(organs), 호르몬 등 매우 복잡하고 정교하게 조절되는 생체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 밀접하게 연관되어 동시에 일어나야 한다. 이것은 시간이 적든지 많든지 관계없이 일어날 수 없다. 이러한 돌연변이가 모두 일어나기 위해서 한 생물체가 수천 수만년을 어떻게 기다릴 수 있겠는가?


11. 유전자의 안정성 (Gene Stability). 

돌연변이가 오늘날과 같이 과거에도 드물게 발생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이유가 있다. 그것은 유전자의 안정성이다. 만일 돌연변이가 과거에 풍부했었다면, 과거 수세기 동안 우리의 몸은 돌연변이에 의해 파괴되었어야만 한다.


12. 동시에 만들어져야 한다 (Syntropy). 

노벨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Szent-Gyorgyi 는 한 생물체가 모든 구조가 완벽하게 만들어져서 완벽하게 동작하지 않는다면 잠시 동안도 생존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임을 지적했다. 한 종의 모든 기관은 모두가 함께 정상적으로 작동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다면 곧 약해져서 죽게될 것이다. 돌연변이는 강하게 만들지 않는다. 그것은 오로지 약하게 만들뿐이다. 돌연변이는 새롭고, 강한 종을 만들지 못한다. 그것은 이미 존재하는 것에게 손상을 입힐 뿐이다.


13. 작은 변화들이지만 후손에게 큰 손상을 입힌다 (Minor changes damage offspring the most). 

대부분의 돌연변이는 작다. 그러나 그 작은 변화가 후손에게는 큰 손상으로 나타난다. 큰 돌연변이는 너무도 빠르게 생물체를 죽여서 후손들에게 나타날 영향을 알아 볼 수도 없게 한다.


14. 한 세대 안에 일어나야 한다 (Single generation required). 

수백 수천의 긍정적인 돌연변이가 함께 조화를 이루며 같이 일어나야 함이 요구된다. 그리고 그 변화는 모두가 매우 빠르게 일어나야만 한다. 새로운 종에 필요한 변화가 수천 수만년에 걸쳐서 만들어진다는 것은 돌연변이에 의해서는 불가능하다.  


15. 충분히 크지 않다 (Not big enough). 

돌연변이는 늘 손상을 입히고 치명적일 뿐만 아니라, 매우 드물게 발생하기 때문에 돌연변이에 의해 한 종이 새로운 다른 종으로 변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들은 충분히 큰 변화를 만들 수 없다.


16. 생식세포의 변이는 훨씬 더 드물다 (Reproductive changes too infrequent).

생식 기관에서의 돌연변이는 다른 기관에서 보다 훨씬 더 적게 발생한다. 그러나 새로운 종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특별히 생식기관의 변화가 요구된다.


17. 진화는 복잡성의 증가를 필요로 한다 (Evolution requires increasing complexity). 

진화는 지속적으로, 복잡하고, 발전된 방향으로 일어나야 한다. 그러나 돌연변이는 단지 파괴하고, 저하시키는 방향으로 일어난다.


18. 진화는 반드시 새로운 정보를 필요로 한다 (Evolution would require new information).
새로운 종이 태어나기 위해서는 엄청난 양의 새로운 정보가 요구되어진다. 돌연변이는 도자기 공장에서 방망이를 휘둘러서 그곳에 저장되어 있는 유리제품들의 품질을 개선하려고 하는 것과 같다.


19. 진화는 새로운 장기와 여러 다른 구조들을 필요로 한다 (Evolution requires new organs and different structures). 
그러나 돌연변이는 새로운 생체 구조와 기능을 제공하지 못한다.


20. 눈에 보이는 돌연변이는 충분하지 않다 (Not enough visible mutations). 

눈에 보이는 한 번의 돌연변이(생체에 일부가 보이는 변화) 뒤에는, 보이지 않고 생물체를 죽여 버린 20 여 번의 돌연변이가 있다.


21. 결코 부모보다 강한 생명력을 가질 수 없다 (Never higher vitality than the parent). 

유전학자들은 각 돌연변이들은 생물체를 약하게 만들며, 후손들도 부모보다 결코 강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돌연변이가 일어난 가계는 곧 끝나게 되는 것이다.


22. 종들이 변했다는 증거가 없다 (No evidence of species change). 

돌연변이는 새로운 종을 만들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는 돌연변이가 일어났었다는 것을 보아야만 한다. 당신은 '화석과 지층' 이란 글에서 과거에 새로운 종이 만들어졌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음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한 종과 다른 종 사이에 중간종을 발견했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들은 결코 존재하지 않았다).


23. 각 유전자의 유일성은 종의 변화를 금지하고 있다 (Gene uniqueness forbids species change). 

DNA code에는 수백만의 인자들이 있기 때문에, 돌연변이에 의해서 전체적인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은 거부되고 있다.



4. 한 번의 유익한 돌연변이

 긍정적이고 유익한 돌연변이가 일어났었다는 예로 진화론자들이 자주 인용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겸상적혈구 빈혈(sickle-cell anemia) 이다. 이것은 수세기 전 아프리카에서 누군가에게 발생했던 돌연변이 이다. 그 돌연변이가 유익했는가? 그렇지 않다. 그것은 적혈구에 손상을 일으켜 둥근 모양이 아닌 찌그러진 모양의 적혈구를 만든다. 이것은 특별한 타입의 빈혈이다. 겸상적혈구 빈혈에 걸린 사람은 음식과 산소의 흡수가 적절하지 않다.

그런데, 진화론자들은 겸상적혈구 빈혈에 걸린 사람이 모기에 의한 말라리아에 적게 감염되는 사실에 기초하여 유익한 돌연변이라는 말을 하고 있다. 어떻게 그것을 유익한 돌연변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자 이제 질문을 하나 하겠다. 내가 소아마비에 걸렸다면, 나는 자동차 사고로 죽을 확률이 적어질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침대에 주로 누워 있어서 자동차를 탈 기회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이것으로 내가 소아마비에 걸린 것이 유익했다고 말할 수 있는가? 말라리아에 감염될 확률이 25% 감소된다고 하지만, 아프리카에서 겸상적혈구 빈혈에 걸린 사람의 아이들 중 25%는 죽는다고 한다. 자 그러면 무엇이 유익인가?


5. 돌연변이 연구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수많은 연구자들은 돌연변이로 새로운 종을 만들어 보고자 20 세기의 대부분을 소비했다. 문제는 돌연변이는 극히 드물게 일어난다는 것이었다.


1. 새로운 발견.

1928년 *Muller는 X-선이 돌연변이의 속도를 매우 빠르게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여 새로운 돌파구를 열었다. 자연에서는 한 번의 돌연변이도 쉽지 않지만, 이제 돌연변이를 백만 배로 한 생물체에 집중시킬 수 있게 되었다. 얼마나 멋진 일인가!. 진화론자들은 이제 새로운 종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새로운 종 대신에, 실험에 사용된 벌레, 동물, 새들은 손상을 입었고, 죽어버렸다.


2. 위대한 초파리 실험

초파리(fruit fly)는 방사선 조사의 고문을 당할 최고의 단일 생물체로서 선택되었다. 왜냐하면 초파리는 극도로 짧은 번식 주기를 갖고 있기 때문이었다. 초파리는 몇 일 만에 새로운 세대를 만들어낸다. 더군다나 초파리는 비교적 벌레나 미생물보다 커서 관찰하기에 유리한 점을 가지고 있다.

1920년대 후반 이후, 수백 수천 세대에 걸쳐 초파리에게 X-선과 방사선이 조사되었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두 가지 결론을 얻게 되었다. 첫째, 초파리들은 손상을 입었고, 유익한 변화는 없었다. 둘째, 새로운 종은 만들어지지 않았다. 셀 수 없이 무수한 돌연변이가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초파리는 초파리로 남아 있었던 것이다. 


3. 내성 균주

진화론자들은 세균 중에서 '내성 균주 (resistant strains)'를 돌연변이의 결과라고 말해왔다. 이들은 항생제에 저항하는 세균들이다. 그러나 각 종들은 종 내에서 변화의 폭을 가지고 있다. 세균들 중 일부는 다른 세균이 저항하지 못하는 항생제에 대해 저항할 수 있었다.

항생제가 투여됐을 때, 저항하지 못하는 계통들은 죽어버렸다. 그리고 저항하는 계통들은 살아 남았다. 의사가 해왔던 것은 항생제의 투여에 의해서 저항성이 강한 계통의 세균을 양육했던 것이다. 돌연변이는 과정(process)과는 관계가 없다.


4. 벤자의 연구들 (The Benzar studies). 

1960년대 초에 *Benzar는 돌연변이의 수를 믿어지지 않는 정도로 늘릴 수 있는 화학물질을 발견했다. 많은 데이터들을 빠르고, 철저하게 수집할 수 있는 매우 큰 계기가 되었다. 그 결과, 돌연변이는 99%가 아니라, 100% 해롭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더군다나 매우 작은 DNA의 돌연변이적 변화에도 전체 DNA code가 파괴됨을 발견하였다. 가장 단순한 생물체도 DNA가 돌연변이에 의해서 충격을 받았을 때 손상을 입었다.


6. 거대 돌연변이 이론

초기의 일부 진화론자들은 종을 뛰어 넘는 변화의 원인으로 자연선택을 주장하였다. 후에 자연선택의 부적당한 점이 밝혀지고 돌연변이가 새롭게 발견되자, 많은 사람들은 돌연변이를 해결책으로 생각하였다. 그러나 조금 지나 몇몇 두드러진 진화론자들은 돌연변이 이론에 새로운 변형을 주장하였다. 그것은 '희망적 괴물(hopeful monster)' 이론이었다. 이것은 5 만년 마다 한 번씩 긍정적이고 유익한 돌연변이가 한꺼번에 대대적으로 발생하여 갑자기 도마뱀의 알에서 비버가 태어난다는 이론이었다.


이 이론의 결점들.

여기에 이 돌연변이 이론이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여러 이유들이 있다.


1. 그것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이러한 돌연변이가 실제로 일어나는 것이 한 번도 관찰된 적이 없다.


2. 암 수 두 번이 요구된다.

대대적인 돌연변이로 희망적 괴물이 만들어질 때마다 항상 암, 수가 매우 가까운 거리 내에서 동시에 만들어져야 한다 (그리고 암, 수의 생식기 구조가 완전히 다르면서도 같은 종의 괴물 후손이 태어날 수 있도록 번식이 가능한 괴물들이어야 한다). 그러나 *굴드에 의하면 하나가 태어나는 것도 5만 년에 한 번 정도로 매우 드물게 발생한다.


3. 엄청난 돌연변이가 요구된다.

희망적 괴물이 태어나기 위해서는 수십 억의 돌연변이가 한꺼번에 갑자기 일어나야 한다.


4. 모두가 긍정적이어야 한다.

돌연변이는 항상 부정적이고 대개는 치명적이다. 그러나 여기에서의 돌연변이는 모두 긍정적이어야만 한다.


5. 모든 돌연변이가 계획에 따라 꼭 들어맞아야 한다.

이러한 모든 돌연변이는 장기, 뼈, 머리, 발, DNA, 순환계 등 전체가 매우 적합하게 그리고 완벽하게 조화가 되도록 일어나야 한다. 


6. 그것은 수학적으로 불가능하다.

그것은 확실하다.


7. 충분히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

*굴드는 이러한 희망적 괴물 돌연변이가 오늘날 일어나지 않는 사실을 변명하기 위하여 5만년에 한 번 정도 일어난다고 하였다. 그러나 새로운 한 종이 태어나는데 5만 년이면, 백만 년에 20종 밖에 태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오늘날 지구상에는 수많은 생물 종들이 있다.



7. 결론


진화는 돌연변이 없이 성공할 수 없다. 그러나 진화는 돌연변이에 의해 성공할 수 없다. 진화는 불가능하다. 오직 하나님만이 식물과 동물을 만드실 수 있다. 의미 없고, 무작위적이며, 해로운 돌연변이가 이것들을 만들 수 없다. 하나님에게 당신의 삶을 드려라. 그러면 하나님은 당신에게 행복한 삶을 주실 것이다.

  

Related Articles


Further Readi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www.sdadefend.com/pathlights/ce_encyclopedia/Encyclopedia/10mut0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

미디어위원회
2004-07-24

근육질의 소 : 유익한 돌연변이? 

(Muscular cattle : a beneficial mutation?)


     벨기에 블루라는 품종의 소는 다른 보통의 소들보다 20~30% 살이 많고 고기에 지방이 적고 부드러워 농부들에게 귀하다. 정상적으로 근육의 발달은 마이오스테틴(myostatin)같은 단백질의 수에 의해 조절되어진다. 그러나 벨기에 블루는 마이오스테틴 유전자의 불활성 돌연변이를 가지고 있어, 근육의 성장이 조절되지 않아 매우 커지게 된 것이다. 또한 같은 유전자에서의 다른 돌연변이는 매우 근육질의 Piedmontese 소를 만들기도 하였다. 유전공학자들은 같은 원리로 근육질의 마우스를 생산했다.

*J. Travis, 'Muscle-bound cattle reveal meaty mutation', Science News 152(21):325, 22 November 1997.

이러한 돌연변이는 인간에게 유익할 수도 있지만(씨 없는 과일처럼), 소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그러한 돌연변이는 번식력을 떨어뜨리는 부작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일단 돌연변이는 비록 그것이 ‘유익하게(beneficial)’ 여겨지더라도 정보의 소실(information loss)을 가져온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것은 새로운 유전정보의 획득을 필요로 하는 진화(무생물에서 인간까지)와는 정반대의 방향인 것이다.



*참조 : Mutations, selection and the quest for meatier livestock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731/

The Riddle : What may increase when something is lost?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644/

Did a jaw muscle protein mutation lead to increased cranial capacity in ma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651

CCR5-delta32: a very beneficial muta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39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

출처 - CreationExNihilo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9

참고 : 424|169|2873|4029|4066|4328|4350|4153|4141|4147|4079|4503|4592|4758|4818|4998|5000|5105|5135|5253|5369|5357|5328|5372|5443|6585|6191|6119|6556|6002|6380|6266|5947|5949|5954|5775|5624|5544|5540|5536

Don Batten
2004-07-24

Hox 유전자 - 진화론의 구세주?

(Hox (homeobox) Genes - Evolution‘s Saviour?)


     몇몇 진화론자들은 homeobox, 또는 hox 유전자가 발견된 직후, 그것을 진화론의 구세주로 크게 환영했다. 그것들은 진화에 있어서 굴드(Gould)가 제시한 모델(단속평형설)에 적합한 것으로 보여졌다. 왜냐하면 hox 유전자 내의 작은 돌연변이가 생명체에 심각한(균형을 깨는) 영향을 미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계속된 연구는 진화론자들의 희망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비창조론자이지만 다윈의 진화론에 회의적인 Schwabe 박사는(사우스 캐롤라이나 의과대학의 생화학-분자생물학 교수) 다음과 같이 말했다.

”Homeotic 유전자와 같은 조절유전자(control genes)는 아마도 표현형을 변화시킬 수 있는 돌연변이의 타켓이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반드시 기억해야할 것은 복잡한 시스템 내에서 중심이 되는 것들의 변화가 많아질수록, 말단의 결과들은 더욱 심각해진다는 것이다.... 초파리 유전자에서 유발되는 Homeo 유전자의 변화는 단지 기형을 유도했을 뿐이고, 대부분의 실험자들은 초파리로부터 벌(bee)이 태어날 것을 기대하지 않는다.” (Mini Review: Schwabe, C., 1994. Theoretical limitations of molecular phylogenetics and the evolution of relaxins. Comp. Biochem. Physiol. 107B:167-177).

Schwabe가 이러한 말을 한 후 6년 동안의 연구들은 그의 의견을 지지했다. Homeotic 유전자의 변화는 기형들을 만들었을 뿐이다 (2개의 머리, 눈이 있어야 하는 곳에 다리가 있음 등). 예를 들면 그들은 양서류를 파충류로 바꾸지 못했다. 그리고 돌연변이에 의해 어떠한 유전적 정보도 추가되지 않았다. 그들은 단지 이미 존재하는 정보들을 잘못 해석하여 초파리의 다리를 머리에다 붙여 놓는 일들을 했을 뿐이다.


물론 진화론자들은 공통 조상에 대한 논쟁에서 hox 유전자의 편재성을 언급한다 ('보라, 모든 생물체들은 이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모든 생물체들은 공통조상을 가졌음에 틀림없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생물체의 공통적인 특성은 초월적인 한 분의 창조자로부터 기원되었음을 말하고 있을 수도 있다.


그러한 모든 생물체의 유사성에 대한 논란은 같은 설계자에 의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배제한 채 진화를 지지하는 것으로만 주장되었다. 그러나 정말로 우리가 보는 형태 중의 대부분은 공통의 조상과는 맞지 않는다. 예를 들면 소수의 박테리아, 연체동물, 곤충, 척추동물 등에서 발견되는 헤모글로빈과 같은 단백질에 있어서 배열의 불규칙성, 그리고 태생의 모습들, 온도조절 방법(몇 물고기와 포유류), 다양한 눈의 형태들과 같은 것들이다 .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돌연변이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4205.asp ,

출처 - AiG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8

참고 : 4315|3745|3210|4023|3075|4020|4005|3747|3373|2185|3358|3769|4321|4366|4481|4592|4604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