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04-07-24

진화의 여섯 가지 이상한 방법 

(Six Strange Teachings of Evolution)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


     당신이 진화론을 받아들일 때, 그 전체 내용을 같이 받아들이게 된다. 진화론들은 어설픈 추측들로 가득 차 있다. 이제 당신은 '진화가 발생하기 위한' 필수요건 들에 대해서 읽게될 것이다. 이것은 과학대 진화이다. 창조-진화 백과사전은 창조과학이 사실임을 당신에게 알려줄 것이다.


내용 : 진화의 여섯 가지 이상한 방법

.서론 : 진화론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

1. 진화는 주로 좋은 방향으로만 일어난다 - 다시 말하면, 진화는 항상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진화가 아무런 목적 없이 무작위적으로(random) 일어난다면, 그 효과의 반은 부정적이어야 할 것이다.

2. 진화는 비가역적으로 일어난다 - 그러나 과학자들은 자연상태의 진화는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 수도 있고, 또 다른 방향으로 진행될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3. 진화는 작은 것에서 더 큰 것으로 일어난다 - 이것은 자연 상태에서는 동의되어질 수 없는 또 다른 공상에 불과하다.

4. 진화는 덜 복잡한 것에서 더 복잡한 것으로 진행된다 - 무작위적인 작용은 적어도 그들이 만들어지는 만큼 자주 그것들을 분쇄하고 파괴할 것이다.

5. 진화는 덜 완전한 것에서 더 완전한 것으로 진행된다 - 어떻게 무작위적인 작용들이 오로지 완전한 쪽으로만 일어날 수 있는가?

6. 진화는 반복되지 않는다. - 이 이론에 의하면 똑같은 변화는 결코 두 번 일어나지 않는다.- 진화는 이전에 결코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종을 만드는 변화만을 요구한다.

.결론  (이 내용은 '돌연변이' 라는 책에서 발췌해온 것이다. 별표가 붙은 이름들은 창조과학자가 아니며, 이 백과사전에서 4,000개가 넘는 많은 인용문들은 이들에 의해서 이다. 이 백과사전에서 창조과학자들에 의한 인용문은 164개에 불과하다.

   이 여섯 가지의 허구적 진술들은 그들의 주장이 명백한 거짓말에 불과하다는 것을 나타내어준다. 진화론은 점점 많은 모순들이 드러나고 있다. 진화론은 사실과 전혀 연결되지 않는다. 진화론은 모든 것이 스스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려다가 실패한 무신론자들의 편리한 추측에 불과하다.)

 

.서론

진화론의 기초 원리

자연선택과 돌연변이는 종을 뛰어넘어(cross-species changes)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녔다고 진화론자들은 말하고 있다. 다윈주의 진화론자들은 자연선택이 진화를 발생시켰다고 주장한다 (자연선택설 참조). 신다윈주의 진화론자들은 돌연변이 또한 그렇다고 주장한다 (돌연변이 참조). 점점 늘어가고 있는 많은 진화론자들은 가끔씩 갑자기 일어나는 돌연변이로 인해 새로운 종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 '희망적인 괴물(hopeful monster)' 이론에 의하면 진화된 생물체가 갑자기 대량적인 돌연변이가 한번에 모두 일어나 새로운 종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그들의 주장은 거의 십억의 십억 배의 돌연변이가 5만년마다 일어나 암수 2마리의 새로운 종이 태어난다고 한다. 그것도 서로 짝을 짓기 위해서는 가까운 지역에서 태어나야만 한다.

1930년대까지는 다윈론자들이 대부분이었다. 그 후 신다윈론자들이 1980년대 초까지 그들의 이론으로 세계를 뒤흔들었으나, 화석들에 대한 과학적 사실들과 유전학의 발달에 의해 돌연변이는 해로운 쪽으로 일어난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전혀 불가능한 '희망적 괴물이론'으로 전환하게 되었다.

모든 진화론자들은 진화의 메커니즘(자연선택과 돌연변이)이 두 개의 특별한 방법으로 작용한다고 확고하게 주장하고 있다. 1)돌연변이는 목적 없이 일어나고, 2)무작위적으로 아무 때나 일어난다 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어떤 것이 잘 계획되고 실행되기 위해서 지적인 간섭과 목적이 있어야 함을 알고 있지만, 진화 과정에서는 이러한 것들 없이 우연히 일어났다고 믿고 있다. 진화론적인 변화들은 수없이 많은 우연적인 변화들에 대한 결과라고 진화론자들은 자랑스럽게 얘기를 한다.  

그러나 무작위적이고, 우연적인 변화들은 혼란과 무질서, 방향감감의 상실로 이어질 뿐이라는 것은 명백하다. 그리하여 쓸모 없는 과정과 실패로 나타날 것이다. 덧붙여 진화론자들은 진화의 메커니즘과 방식은 6가지의 특별한 방법으로 일어난다는 것을 강력하게 고수하고 있다. 당신이 진화이론을 공부할 때 이것들을 배울 수 있다. 여기 그 6가지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1. 진화는 주로 좋은 방향으로만 일어난다.

진화는 주로 생물체를 향상시키도록만 일어난다.

진화론자들은 진화가 항상 생물체에 좋은 방향으로만 일어난다고 말하지는 않지만, 그 결과는 항상 전에 생물체보다 우수한 향상된 결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자연선택은 성공적인 진화를 선택하고, 실패한 것들을 도태시킨다. 그래서 자연선택은 디자인의 개념 없이도 복잡한 구조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다. 복잡한 구조가 일어날 가능성이 없다는 주장들은 청소되어야 하며, 적합하지 않다. 자연선택은 불가능한 것을 가능한 사실로 만들 수 있다.” - *Michael Ruse, Darwinism Defended (1982), p.308.

진화론적인 정의에 의한 자연선택은 무작위적으로 변화하고, 무작위적으로 작용한다. 진화론자들은 무작위적으로 변하는 돌연변이를(항상 해만 끼친다고 알려진) 변형(modify)하여 복잡한 구조를 만든다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그러나 진짜로 임의로 일어난 진화는 결코 질서를 만들어내지 않는다). 무작위적인 변화는 상방향과 하방향으로 일어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주로 진화는 생물체가 더 나아지는 상방향으로만 결과된다고 주장한다.

 

2. 진화는 비가역적으로(irreversibly) 일어난다.

진화는 단지 한 방향으로만 일어난다.

진화론에 따르면 진화론자들이 그렇게 말하듯이 진화는 단지 한 방향으로만 계속 진행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개구리는 새로 진화할 수 있다. 그러나 몇 가지의 이상한 진화과정에 의해서 그 과정이 역으로 일어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새는 결코 개구리로 진화하지는 않을 것이고, 척추동물은 무척추동물인 지렁이로 진화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원숭이는 인간으로 진화할 수 있지만, 인간이 결코 원숭이로는 진화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더욱 주목할만한 사실은 진화는 더욱 복잡한 질서상태로 움직여 가며, 비가역적이라는 것이다. 진화는 결코 더 퇴화되지는 않는다.” - *J. H. Rush, The Dawn of Life (1962), p.35.

이러한 비가역성에 대한 이론은 'Dollo's Law'로 알려져 있다. *Dollo 는 1893년에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다.

”생물체는 부분적으로라도 진화되기 이전인 조상들의 상태로 되돌아 갈 수 없다.” - *Dollo, quoted in 'Ammonites, Indicates Reversal,' in Nature, March 21, 1970.

미시간 대학의 *Gerald Smith는 아이다호의 물고기 화석에서 역진화에 대한 발견을 보고했다. 그의 논문에서 그는 화석기록에 의하면 역진화한 생물체들이 있음을 제안했지만, 진화론자들은 비정상적인 것으로 간주하였고, 논의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Gerald R. Smith, 'Fishes of the Pliocene Glenns Ferry Formation, Southwest Idaho,' Papers on Paleontology, No. 14, 1975 (published by the University of Michigan Museum of Paleontology).

핀란드의 고생물학자인 *Biorn Kurten은 화석기록에 의하면 스라소니는 그들의 이빨이 퇴화되었다가 나중에 다시 생겨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우리는 오늘날 어떤 스라소니들은 이빨을 가졌고, 어떤 것들은 가지지 못했다고 말한다.) 이 발견에 대한 논평에서 Kurten은

”더욱 놀라운 것은 Miocene 지층인 Felidae에 구조가 알려지지 않았던 M2가 재출현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사실입니다. 이들 모두는 Dollo의 법칙으로 널리 알려진 고생물의 진화 원리에 완전히 어긋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생물체의 어떤 몸의 일부분을 잃어버렸다가 다시 유사한 형태의 것으로 되찾은 것에 대한 예입니다. 단순화가 일어날 수 없다는 Dollo의 법칙과는 다른 것이지요.” - *Bjorn Kurten, 'Return of a Lost Structure in the Evolution of the Felid Dentition,' in Societas Scientiarum Fennica, Commentationes Biologicae, XXVI (4):3 (1963).

이빨이 어떤 기간동안 사라졌든, 사라지지 않았든 그 종은 결코 변하지 않았다.

비가역성에 관한 더욱 심각한 문제는 한 방향으로만 일어나지 않는 무작위적인 돌연변이에서도 요구되어진다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카드 묶음을 발로 찼다고 하자. 그들은 숫자대로 정렬하지 않을 것이다. 무작위적인 작용은 그러한 결과를 만들지 않는다.

 

3. 진화는 작은 것에서 더 큰 것으로 일어난다.

무작위적인 사건들에 의해 생물체들은 더 커지고 더 좋아진다.

이러한 특별함을 진화론자들은 'Cope's law' 라고 부른다. 우리는 여기서 생물체의 크기에 대해서 말하려고 한다. 작은 생물체들은 항상 더 큰 생물체로 진화한다고 말하여진다. 하지만 결코 더 작은 생물체로 진화한다고는 말하지 않는다.

이것을 기초해서 진화론자들은 말의 진화에 대해 적용을 시킨다.

”이것들 중에서 가장 잘 입증된 것중 하나는 그 크기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 *George Gaylord Simpson, The Meaning of Life (1967), p. 132.

그러나 *Olsen은 그 이론에 대해 제한을 두었다.

”신체크기의 증가는 적응범위내에서 종족의 진화과정중 보통 일어나는 과정이다. 물론 이러한 현상은 보편적인 것은 아니다.” - *E. C. Olsen, The Evolution of Life (1965), p. 240.

 그리고 *Simpson은 어디에나 예외는 있다고 하였다.

”생물체 신체크기의 증가는 매우 흔한 일이다. 에오히푸스에서 현대의 말까지의 변화에서 잘 관찰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충분히 규칙적인 것 같지만, 예외도 많다. 심지어 말의 계통에서조차 더 몸집이 작은 것으로 태어나는 것도 있다. 이 규칙에 대한 분명한 한계는 초기의 동물이 후대의 동물보다 몸집이 컸기 때문에 후손들의 조상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하는, 그것을 절대적으로 생각하는 학생들 때문에 과장되어진 것 같다.” - *George Gaylord Simpson, 'Evolutionary Determinism and the Fossil Record,' in Scientific Monthly, October 1950, p. 265.

”Cope의 법칙은 화석기록들이 반대로 출현함으로서 한계에 부딪치게 되었다. 실제적으로 식물, 동물, 사람까지 포함해서 모든 생물체들은 오히려 고대에 생존했던 것들이 크기가 더 컸음이 화석기록에서 발견되고 있다. (예를 들면 거대한 비버, saber-tooth 호랑이, 곰들의 거대한 동굴, 거대한 들소 등등).” - John C. Whitcomb and Henry M. Morris, Genesis Flood (1961), p. 285.

 ”사람은 홍수가 일어나기 이전에 적어도 11배 이상은 살았다. 포유류, 새, 곤충, 물고기, 파충류들은 모두 오늘날보다도 더 오래 살았다. 그러므로 그들은 더 크고, 무거웠으며,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되었을 것이다. 50년 된 코끼리와 200년 된 털이 있는 매머드를 비교해 보라. 그들은 기본적으로 크기와 무게, 상아의 길이, 그리고 털의 길이 등이 달랐을 것이다.”

”이러한 자료들은 코끼리나 매머드가 얼마나 오래 살았는지에 의해서 직접적으로 관련될 수 있다. 오늘날 자이언트 거북이는 177년 동안 살 수 있고, 11피트의 크기에, 1,500파운드의 무게로 거대해질 수 있다. 그러나 남겨진 화석을 보면 오늘날 이렇게 알려진 크기 보다 더 큰 크기의 거북이들은 찾을 수 있다. 20년 된 호랑이와 100년 된 날카로운 송곳니를 가진 호랑이(saber-tooth tiger)는 크기, 나이 그리고 이빨의 길이가 다를 것이다.”

”공룡은 수명이 긴 파충류였다. 그들의 나이가 얼마냐에 따라 크기, 모양, 무게 등이 다를 것이다.” - Barry Busfield, 'Where are the Dinosaurs Now?' in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March 1982, p. 234.

다시 말해 많은 모순점들이 나타나고 있다. 무작위적인 작용들은 항상 생물체를 작은 것에서 더 큰 것으로, 또는 더 큰 것에서 작은 것으로 발전시키지는 않는다. (고대 생명체들의 거대한 크기에 대한 이야기는 화석과 지층을 참고할 것)

 

4. 진화는 덜 복잡한 것에서 더 복잡한 것으로 진행된다.

우연한 사고로 더 복잡하고 더 조직적인 시스템이 만들어진다고 말한다.

이 가설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가장 낮은 지층인 캄브리아기에서 매우 복잡한 생명체들이 출현한다는 말을 들을 때 특히 절망하게 된다.

”수년동안 진화론자들은 진화가 한 방향(one way)으로 일어났을 것으로 추정하여 화석기록에 대한 계통발생도 또는 진화 계통도(family trees)를 만들어 왔다. 현재 그들은 오늘날 형태의 더욱 일반적인 조상을 찾기 위해 화석기록으로 되돌아갔다.” - Marvin L. Lubenow, 'Reversals in the Fossil Record,' in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March 1977, p. 186.

무작위적인 작용, 배열과 가능성에 관한 수학적 연구는 확률(probabilities)로서 알려져 있다. 확률을 연구하는 수학자나 학생이면 누구라도 무작위적인 작용으로 1)덜 복잡한 질서상태가 더 복잡한 질서로 결코 일어날 수 없으며, 2)어떠한 종류의 복잡한 질서상태도 만들어질 수 없다는 것을 당신에게 말해줄 것이다. 무작위적인 작용은 단지 흩어짐과 무질서 조각들을 남길 뿐이다. 더 좋은 구조나 더 많은 복잡성은 결코 만들어지지도 않고 일어날 수도 없다.     

 

5. 진화는 덜 완전한 것에서 더 완전한 것으로 진행된다.

우연한 사고로 모든 것들이 더 좋아지고 개선될 수 없다.

이 가르침은 다윈주의자들의 퇴화된 기관이라고 가르치는 흔적기관에 관한 이론과 직접적으로 충돌한다.

 

6. 진화는 반복되지 않는다

똑같은 경이로운 우연은 결코 두 번 되풀이되지 않는다.

진화론은 날카로운 과학적인 분석에 대해 안전하다고 *Patterson은 말한다. 왜냐하면 진화론은 반복되지 않는 결과를 다루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과학과 비과학 사이에 Popper의 구별을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론이 과학적인가 비과학적(형이상학적) 인가를 먼저 물어보아야 한다. 진화가 시작된 맨 처음으로 돌아가서, 생명체의 역사는 종들이 나누어지고 진행되어 가는 단순한 과정이었다. 이 과정은 독특하고 영국의 역사와 같이 비반복적임에 틀림없다. 그러므로 진화론의 이러한 부분은 과학의 부분이 아니라, 독특한 결과에 대한 독특한 결과를 가져온 역사적 기록이다. 왜냐하면 이들은 반복되지 않으며, 실험되어질 수도 없기 때문이다.” - *Colin Patterson, Evolution (1978), pp. 145-146.

*Dobzhansky 도 동의한다.

”진화의 발생은(고생물학적으로) 독특하고, 비반복적이며, 비가역적이다.”- *T. Dobzhansky, 'On Methods of Evolutionary Biology and Anthropology,' in American Scientist, 45 (1957), p. 388.

*Patterson은 다시 과거에 진화의 발생을 반복해 말하면서, 진화론은 형이상학이요 과학이 아니라는 *Popper의 말에 동의했다.

”그래서 현재 유전적 변이들이 무작위적으로 일어나(경우에 따라서는 희망적 괴물도) 자연선택에 의해서 주 방향으로 진화가 진행되었다는 신다윈주의만 남아있다.”

”이러한 형태에서 이 이론은 Popper의 기준에 의하면 과학적이지 않다. 정말로 Popper는 진화론은 형이상학적 연구프로그램으로서 과학적 이론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 *Colin Patterson, Evolution (1978), p. 149.

그래서 전문가들은 우리들에게 진화의 증거는 없다고 말한다. 그래서 만약 이 이론을 방어하기 위한 어떠한 증거를 발견한다면, 진화론자들은 그것을 재빠르게 전면에 내세운 후, 이제 그들의 이론이 과학의 범주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요란하게 나팔을 불어댈 것이다.

진화론은 단지 반복되지 않는 결과만을 다루는가? 각 종들(species)의 무작위적인 진화와 관련되어서 대답은 그렇다 이다. 각 종들은 독특하기 때문에(화석기록에 의하면 수억, 수천만년 동안 모습이 동일함)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각 종들의 우연한 탄생이 한번만 있었고 영원히 지속되어지는, 반복되지 않는 발생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슬프겠지만, 이것보다 더 이상한 점들이 있다. 그것은 각 종이 진화되어 나오기 위해서는 반복되지 않은 전이형태의 일련의 종들이 발견되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진화론이 계속 진행되어서 지금의 수백만의 종들이 존재하게 되었다면, 화석기록은 과거에 중간전이형태의 수많은 종들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해야만 한다. 우리는 퇴적지층속에서 수많은 분명한 종들의 화석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이형태의 종들은 전 지층을 통해서 발견할 수 있어야 하며, 오늘날도 살아있는 전이형태의 생물들을 무수히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는 그렇지 않다. 발견되는 것들은 모두가 분명하게 구별되는 종들뿐이다. 모든 책들과 모든 과학자들의 인용글들도(과학자들이 화석기록에 대해 말한다 참조) 화석기록에서 각 종들 사이에는 커다란 간격이 있고, 종들은 분명히 구별되어 발견된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을 뿐이다. 이 한가지 사실만 가지고도 이 지구상에서 생물학적 진화가 일어났을 가능성을 완전히 잠재워버리는 것이다.

우리는 세포와 DNA 등과 같은 유전학적, 분자생물학적 정보들이 축적되면서 각 종들 사이에는 매우 큰 장벽이 존재하며, 이 장벽은 결코 뛰어넘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진화는 반복되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하기 이전에 한가지 요소를 더 검토해보아야 한다. 만약 해로운 돌연변이와 소위 자연선택이라는 무작위적인 작용이 새로운 종의 각 타입에 오직 한 번만 일어났었다면 (결코 다시 되풀이되지 않는다고) 가정한다면, 새로운 종은 진화가 되풀이되지 않아 결코 짝이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번식될 수 없다. 그러므로 반복되지 않는 사건이 암, 수를 만들기 위해서 딱 두 번만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결론  

이 가정들의 우스꽝스러움은 분명하다. 진화론은 우리에게 연구하면 할수록 점점 커지는 거대한 퍼즐을 생각나게 한다.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해결하여야할 더 많은 문제들이 생겨난다. 그것은 결코 끝이 없는 과제이다. 물론 간단한 해결책이 있다. 그것은 전체 이론을 쓰레기통에 던져버리면 되는 것이다.

만약 앞에서 말한 진화론자들의 6가지 믿음이 사실이라면, 그것은 진화론자들이 솔직히 인정하기를 꺼려하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의미한다. 즉 자연선택은 오직 생물체를 향상시키는 쪽으로만 작용하며, 돌연변이는 오직 크기와 복잡성과 구조의 완전성이 증가하는 쪽으로만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분명히 보여지는 과학적인 사실들과 위배된다. 비록 진화론자들이 이러한 것들을 인정하기를 꺼려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진화론적 가르침이 요구하는 것이다.

그러나 진실로 우리가 관찰하는 바에 의하면, 자연선택은 유전자의 무작위적인 개조일 뿐이며, 돌연변이는 결과를 완전히 알 수 없는 유전자와 DNA의 해로운 손상일 뿐이다.    

초파리에 방사선이 조사되었을 때, 그 작업을 한 숙련된 과학자들도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 전혀 알지 못했다. 정직한 유전학자는 방사선 조사에 의한 노출이 1)더 커진 초파리, 2)더 완전한 초파리, 3)더 복잡한 초파리, 4)초파리가 아닌 새로운 종과 같은 오직 생물체의 구조를 발달시키는 방향으로 일어난다고는 결코 말하지 않을 것이다.

이상과 같은 6가지가 어떻게 상상되었는지를 잘 숙고하여 보면 우리 앞에 놓여진 진화이론이 얼마나 바보스러운 이론인지를 알 수 있다. 진화론은 진실로 동화와 같은 이야기이다. 단지 10살 이하의 어린이들만이 그러한 일련의 제안들을 수긍할 것이다. 심장, 혈관, 간장, 신장, 뇌, 눈.. 등등의 놀라운 기관들이 극도로 해로운 무작위적 작용인 돌연변이에 의해서 생겨나, 자연선택이라 부르는 무작위적인 사건에 의해서 향상되어 만들어졌다고 말해지는 것은 정말 우스꽝스럽다.         

그리고 무작위적으로 발생하는 이러한 우연한 작용들이 어떠한 한 방향성을 가지고 일어난다는 것을 허용하는 것은 지극히 불합리하다. 이러한 꿈과 같은 생각들이 널리 퍼져있다. 그것은 전혀 과학적이지 않을뿐더러, 일반 상식도 결여되어 있는 듯 하다.  

그들은 왜 이러한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들을 입증하기 위해서 피나는 노력들을 기울이며 20세기 과학적 사고와 연구들에 몰입하고 있는가? 그들은 왜 그 많은 시간과 대학과 정부의 연구기금들을 그들의 열광적인 연구에 소비하고 있는가?. 그들은 가장 깊은 바다를 파내고 있으며, 그들의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서 다른 행성으로 우주선을 쏘아 보내기도 한다.

진화론은 이러한 주장을 선포하는 사람들의 신(God)으로 받들어지고 있다.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마치 오류가 없는 듯한 그들의 생각에 절하고 경배하라고 말한다. 그것은 신이 되었음이 틀림없다. 논리와 자연의 법칙들을 부정하는 치명적인 결점들은 충분히 설명하지 않으면서, 모든 법칙에 위반하는 것들은 먼 과거에 일어난 오래 전의 일이기 때문에 극히 적은 가능성이지만 그러한 일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상상해 버리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www.sdadefend.com/pathlights/ce_encyclopedia/Encyclopedia/10mut07.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

Encyclopedia
2004-07-24

3 가지 진화 메커니즘 

(The Three Evolutionary Mechanisms)


     진화론자들은 복지부동이다. 그들 모두는 동식물의 진화가 어떻게 일어났는지에 대해 3가지 진부한 방법으로 그들의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3가지 모두 저명한 과학자들에 의해 그 오류가 입증되었다. (자연선택, 돌연변이, 그리고 각각과 관련된 글들을 보라) 진화론은 신화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 증거들은 분명히 그것을 가르킨다. 아무것도 이 엄청난 증거들을 설명할 수 없다. 이것은 과학 대 진화이다. 창조-진화 백과사전은 창조과학이 사실임을 당신에게 알려줄 것이다. 


내용: 3 가지 진화의 메커니즘

1. 자연선택 (Natural Selection) - 무작위적인 사건에 대한 이 이론은 20세기 초에 그 오류가 밝혀졌다.

2. 돌연변이 (Mutations) - 무작위적인 사건에 대한 이 이론은 세기 중반에 사장된 것이다.

3. 괴물 돌연변이 (Monster Mutation) - 절망적으로 진화론자들은 수백만의 긍정적인 돌연변이가 동시에 발생했다는 말도 안 되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이것은 Mutations 라는 책에서 발췌되었다. 이름 앞에 별표 (*)는 비창조과학자를 가리킨다. 창조백과사전의 4,000이 넘는 인용구중 단지 164개의 인용구만이 창조과학자에 의한 것이다. 당신이 Mutation의 웹 페이지에 가서 과학자들의 인용글을 읽고 나면 이해가 더 쉬울 것이다.)  

일반사람들은 '진화'에 의해 현대의 모든 동식물의 종들이 만들어졌다고 말한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진적으로 그것이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새로운 메커니즘들을 포기했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들을 말해지지 않는다.
 

1. 자연선택 (Natural Selection) 

무작위적인 사건에 대한 이 이론은 20세기 초에 그 오류가 밝혀졌다. 

첫 번째는 '자연선택' 이다. 이것은 *찰스 다윈이 백 년 전에 제안했던 매우 모호한 개념이다. 이 이론에 따르면 동식물에서 일어난 불의의 사고에 의한 변화가 항상 더 새롭고 발전된 동식물의 각 종들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1920년 다윈 이론의 약점은 더욱 분명해졌다. 동물도 식물도 새로운 종을 전혀 만들지 못하며, 과거에도 일찍이 일어났었다는 어떠한 화석 증거도 없는 것이다. 모든 변화는 종 내에서 이뤄졌다. 더불어 화석기록도 시간적인 간격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분명한 종들만 가지고 있다. (더 많은 것을 알기 위해서는 '자연선택'과 '화석과 지층'을 보라).

비록 일반사람들은 다윈을 과학적 진화론의 위대한 창시자라고 말하지만, 자연선택에 관한 그의 이론은 대부분의 과학자들에 의해 수십 년 전에 폐기된 이론인 것이다.  


2. 돌연변이 (Mutations) 

무작위적인 사건에 대한 이 이론은 세기 중반에 사장된 것이다. 

점차적으로 과학자들은 다윈주의를 바꿔왔는데, 그것을 소위 '신다윈주의 (Neo-Darwinism)'라 부른다. 고전적인 '다윈주의(Darwinism)'는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를 가르치는데 반해, 신다윈주의는 한 종에서 또 다른 종으로의 변화를 만드는 것은 돌연변이이고, 자연선택은 변화된 종들이 단지 잘 적응하도록 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한다. 20세기 초 과학자들은 돌연변이가 실제로 그러한 종을 뛰어넘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노력했었다.

1902년 *서튼(Walter S. Sutton)과 *보베리(T. Boveri)는 각각 염색체(chromosomes)와 유전형질의 전달을 발견했다. 멘델(Gregor Mendel)의 유전연구는 이보다 2년 앞서 발견되었다. 이 발견은 새로운 종을 탄생시킨다는 자연선택 이론의 사망을 알리는 예고였다. 1906년 *토마스 헌트 모건(Thomas Hunt Morgan)은 종을 뛰어넘는(cross-species) 변화의 증거를 찾기 위해 초파리로 실험을 하기 시작했다. 그는 초파리가 다른 종으로 변해가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매우 빠른 번식에도 불구하고 (전 생애(life-cycle)가 단지 12일), 그러한 변화는 결코 나타나지 않았다. 수년동안 초파리의 수많은 세대가 조사되었지만, 종을 뛰어넘는 변화의 증거는 없었다.

후에 인디아나 대학의 *뮬러(H. J. Muller)는 초파리에 돌연변이를 유도하기 위해 X-레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X-레이가 돌연변이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은 1927년 이전에 발견되었다.) 그러나 몇 년이 지나고 더 많은 과학자들이 돌연변이는 결코 종을 뛰어넘는 변화를 일으킬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다. 돌연변이가 일어나면 그들은 약해지거나, 손상이 있거나, 불임이거나, 죽었다. 많은 과학자들이 이것을 증명하기 위해 전 일생을 걸었지만, 상황은 절망적인 것이었다. 


3. 괴물 돌연변이 (Monster Mutations) 

절망적으로 진화론자들은 수백만의 긍정적인 돌연변이가 동시에 발생했다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골드슈미트(Richard Goldschmidt)는 또 다른 형태로 변화하는 집시나방(gypsy moth)을 얻기 위해 25년을 보냈다. 그는 X-레이를 사용해서 수백만 년 걸리는 돌연변이적 변화를 짧은 기간으로 단축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가 돌연변이를 일으키는데 성공한 모든 것은 손상되거나 죽은 집시 나방이었다. 1933년 골드슈미트는 더 이상 갈 곳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는 진화를 설명하기 위해 이전의 이론보다도 훨씬 불가능한 새로운 이론 발전시켰다. 그의 아이디어는 수백 수천 년 동안 수백만의 긍정적인 돌연변이가 단번에 (하나의 난자에서) 일어나고, 그것은 완전히 새로운 생명체로 태어난다는 것이다. 그는 이것을 '도약(saltation or leap)' 이론이라고 불렀고, 그는 태어난 새로운 종을 '희망적인 괴물(hopeful monster)' 이라고 불렀다. 과학자들은 이 바보같은 이론에 웃고 또 웃었다. 그러나 수년 후, 그들 중 다수가 자연선택도 단순한 돌연변이도 종을 뛰어넘기 위해 필요한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없다는 것을 인식했다.

1977년 고생태학(화석 전문가)의 선두주자이자 하버드 대학의 교수인 *굴드(Stephen Jay Gould)는 화석기록에서 종사이의 전이형태의 생물은 없다고 발표했고, 그래서 결국 *골드슈미트의 이론은 맞는 것이었다. 굴드는 극히 드물게 괴물 돌연변이는 5만 년에 한번씩 일어났고, 모든 수백만의 종들을 탄생시켰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초기 이론들은 실패했고, 굴드는 20세기 후반에 뛰어난 진화론적 대변인이었기 때문에, 그의 혁명적인 글은 조심스럽게 검토되었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스탠리(Steven M. Stanley)는 또 다른 유명한 고생태 학자였다. 그도 굴드와 같은 결론에 다다랐고, 그는 괴물이론에 '퀀텀 종분화(quantum speciation)'라는 새로운 이름을 지었다. 그는 이전에 알려진 괴물이론처럼, 자연은 5만 년에 한번씩 수백만의 긍정적인 돌연변이가 일어난 새로운 생물을 만들어 낸다고 말했다. 그러나 스탠리는 암컷과 수컷이 거의 동시에 돌연변이가 각각 일어났다고 덧붙였다. 

현재 괴물이론은 점점 더 많은 수의 진화론 과학자들에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것은 다음과 같은 2 가지 사실에 잘 들어 맞는다. (1) 과거와 현재의 모든 종은 그들 사이의 전이형태가 없고 각각이 독특하다. (2) 지금 그 어떤 새로운 종도 나타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 이론의 바보스러움은 자연선택과 돌연변이보다 더욱 확실하다. (이것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괴물 돌연변이 이론을 보라) 

(1) 수학은 갑자기 수백만 번의 긍정적인 돌연변이가 모두 단번에 생겨날 수 있는 가능성을 부정한다.

(2) 이러한 돌연변이의 발생이 5만 년에 한 번 씩이라고 하지만, 그러한 우연적인 두 개의 사건(암, 수의 탄생)은 서로 1 혹은 2 마일 내에서 일어났어야만 한다. 그리고 하나는 수컷으로 나머지 하나는 암컷으로 일어나야만 했을 것이다.

(3) 5만년마다 나타난 새로운 종들로는 현재 우리가 가지고 모든 종을 만들어 낼 수 없다. (*굴드와 동료들은 그것이 왜 오늘날 일어나고 있지 않는지의 문제를 피하기 위해 장기간의 시간을 고수해야만 했다.)

(4) 각각의 새로운 발생은 모든 돌연변이가 긍정적이고, 조화를 이루며, 연관되게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들은 오늘날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이 받아들이고 있는 종을 뛰어넘는 변화에 대한 단지 3가지 이론이다. 그러나 셋 다 유효하지 않다.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돌연변이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Encyclopedia/10mut16.htm ,

출처 - Encyclopedia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70

참고 : 4079|4066|4035|4029|4025|4022|3965|3959|3944|3936|3911|3934|3869|3850|3653|3588|3745|3373|3265|3338|3178|3139|3071|3069|2767|2363|735|495|439|169|4089|3847|3859|3779|3375|3712|3727|3732|3718|3652|3607|3608|3409|3413|3355|3315|3202|3214|3266|3174|3097|2513|2347|2157|2169|2025|2089|664|695|442|498|423


미디어위원회
2004-07-24

돌연변이설 소고

정계헌 


     자연적으로나 인공적으로나 한정된 범위 내의 돌연변이 즉, 종내 수평적 돌연변이는 가능하나 다른 종으로 바뀌는 수직적 돌연변이는 불가능하다. 도브잔스키 (T. Dobzhansky, 1900~1975)의 말처럼 돌연변이는 진화의 요인이 되지 못한다. 


    돌연변이란 어느 한 새로운 생명체가 그 선대로부터 유전인자를 물려 받아 발생하는 과정 중에 유전인자에 뜻하지 않은 변이가 생겨서 그 개체가 선대가 가지고 있던 구조적 생리적 특징대로가 아닌 별개의 모습으로 태어나는 현상을 말한다. 이 돌연변이의 정도가 내적이거나 너무 미미한 변이일 경우는 감지할 수 없을 수도 있고, 외적이거나 변이가 심하여 구조적 기능적 이상을 나타낼 경우에는 대부분 그 현상이 쉽게 감지될 수 있다. 돌연변이는 일반 비유전적 개체변이와는 달리 후대에 전달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진화론자들은 이것이 진화의 중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연변이의 개념은 드 브리스(de Vries, 1848~1935)가 달맞이꽃을 가꾸면서 자가수분으로 얻은 품종 가운데서 우발적으로 발견하였으며(1901), 이후 모건(T.H Morgan 1866~ 1945)이 초파리의 눈을 대상으로 돌연변이의 실험을 했고(1910), 최근에 와서는 다양한 동식물 또는 미생물을 대상으로 한 여러가지 연구를 하고 있다. 돌연변이에 대하여 이제까지 알려진 바는 자연상태하에서 돌연변이가 발생하는 확률이 매우 낮다는 것이다. 학자에 따라 10만에 하나, 100만, 1000만, 억에 하나라고 말할 정도로 아주 드물게 나타난다. 인위적인 방법으로는 이 확률을 높일 수가 있다. 인위적 돌연변이 유발원(mutagen)으로서는 X-선, X-선과 유사한 효과를 가지는 자외선, y-선과 같은 전리 방사선, 초음파, 고온, 저온 등의 물리적인 것과 화학 물질들이 있다. 이들이 생체에서 유발할 수 있는 돌연변이의 유형은 생화학적 돌연변이(생체의 대사이상), 형태적 돌연변이(형태의 변화), 유전자 돌연변이(유전자 1개의 구조변화), 염색체 돌연변이(염색체의 구조변화), 게놈 돌연변이(염색체수의 변화)가 있다. 그런데 자연돌연변이이거나 인공돌연변이가 대부분 좋지 않은 방향으로 일어난다는데 문제가 있다. 돌연변이가 진화의 한 요인이 되었다면 이제까지는 진화는 자연돌연변이에 기인하는 것인데 확률이 낮아 어쩌다 한번 일어나는 돌연변이가 그나마 나쁜 방향으로 일어난다는 이 사실을 어떻게 볼 것인가. 옛날 옛적에 원시 생명체가 있었다고 하자. 어떻게 좋은 방향으로의 진화만 거듭하여 원생생명체로부터 현재의 고등한 식물과 동물로 진화했으며 우리 인간으로까지 진화하였을까? 한마디로 불가능한 일이다. 인공돌연변이를 시켜보아도 결과는 분명하다. 


파리는 돌연변이 연구의 좋은 대상이 되어 왔다. 한 세대의 길이가 짧아 연속적 관찰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전세계 대학이나 연구소의 유전학 연구실에서 초파리를 기르며 돌연변이를 연구해 온 지가 반세기가 넘었다. 아직까지 초파리의 사육통에서 어느날 갑자기 쉬파리가 나왔다는 보고도, 모기가 나왔다는 보고도 없다. 아니, 그렇게 변해가는 과정의 것도 보고된 예가 없다. 또 역시 정상의 초파리와 기능상으로 비슷한 것은 별로 없었고, 대다수가 변형된 구조로 인해 활동하기에, 더 나아가 생존 그 자체에 어려움이 있는 개체들 뿐이었다. 돌연변이가 되었어도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날개나 눈, 촉각 등의 비정상적인 변이로서 그 모두가 초파리 내에서의 작고 큰 변이일 뿐이었다. 벼, 옥수수, 사탕수수, 감자 등은 인간이 품질개량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경주한 농작물들이다. 이들 역시 그 종 내에서의 품종의 개량으로 끝났을 뿐 새로운 종의 식물이 만들어진 것은 아니었다.


발생학자들이 동물의 타종간 수정과 발생 여부를 알아보려고 여러가지 실험을 하여 왔다. 즉, 이종교배(異種交配, hybridization)를 시도해 본 것이다. 생물의 분류단계는 높은 수준으로 보아문(門, Phylum), 강(鋼, Class), 목(目, Order), 과(科, Family), 속(屬, Genus), 종(種. Species)으로 나누는데, 종과 종이 유연관계가 먼 것끼리 즉, 각각 다른 문(門)에 속하는 것 사이에 인공적으로 수정을 시도해 보면 (예: 극피동물문에 속하는 성게(Strongylocentrotus)의 알이 연체동물문에 속하는 조개(Mytlius)의 정자와 만나면) 정자는 알에 침투(수정)한다. 그러나, 후속발생은 일어나지 않는다. 두 종이 보다 긴밀한 종일 경우 즉, 같은 강(鋼)에 속하는 종 사이에 인공수정을 시도하면 (예: 두꺼비(Bufo vulgaris)의 알이 같은 양서류인 개구리(Rana tem-poraia)의 정자를 만나면) 정자는 알에 들어가 수정되고 난할을 하다고 죽고 만다. 이토록 발생 도중에 죽어버리는 것은 서로가 유전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불양립성(incompatibility)때문이다. 두 종이 보다 더 가까운 종 사이인 목(日) 간의 만남일 경우 (예: 식육목(食肉目) 내에 속하는 호랑이와 사자를 인공수정하면, 자연상태에서는 절대로 서로 교미하지 않으므로) 라이거 또는 타이온이라는 중간형태의 새끼를 낳기도 한다. 그런데 이것은 생식능력이 없다. 말과 당나귀 사이에서 태어난 노새도 그렇다. 어렵게 중간단계의 한 생명체를 만들어 보니 한 종으로서의 속성이 없다. 호수나 강 또는 바다에서 수많은 동물들이 함께 생식철을 만난다. 다른 종간의 알과 정자가 물속에서 자유롭게 만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이들의 서식처에서 해마다 새로운 종이 만들어 지는 경우가 없다.  


쩌다 생물학자들 세분하게 분류해 놓은 동물간에 예를 들면 같은 과(科)나 속(屬)에 속하는 종(種)간에 수정되어 완전한 개체를 만들고 대를 이어가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이들은 바로 성경에서 말하는 동일종(同一種)이다. 하나님께서는 종류(種類, kind)로, 사람들은 분류학적으로 종(種, species)이라고 자칭하는 범주가 세부적으로는 서로 다른 것에서 오는 차이(gap)를 인식하지 못하면, 성경이나 자연현상을 올바로 이해할 수 없게 된다. 최근에는 알이나 정자는 같은 종의 것 끼리만 결합할 수 있는 수용기(receptor)가 있는 경우와 알은 같은 종의 정자만을 유인하는 호르몬을 내고, 정자는 같은 종의 알이 내는 호르몬 만을 추적하는 후각기능이 있어 수중에서도 자기의 알을 정확히 찾아갈 수 있는 경우가 속속 발견되어 보고되고 있다. 자연적으로나 인공적으로나 한정된 범위 내의 돌연변이 즉, 종 내 수평적 돌연변이는 가능하나 다른 종으로 바뀌는 수직적 돌연변이는 불가능하다. 도브잔스키(T. Dobzhan-sky, 1900~1975)의 말처럼 돌연변이는 진화의 요인이 되지 못한다.

 

*Mutations Questions and Answers

https://creation.com/mutations-questions-and-answers

 

제 96호 [1996. 3~4]

김해리
2004-07-24

단세포동물에서 사람까지


     생명의 기원 문제를 놓고 크게 두 가지 이론 모델이 있다. 하나는 무생물에서 단 한번 자연발생하여 생물체로 되었다는 가정을 전제로 하고, 간단한 형태의 생물체(아메바)가 오랜 세월동안 자연적으로 진화하여 고등생물로 되었다는 진화론이다. 또 하나는 창조주의 지혜와 설계에 의해 종류대로 생물체가 만들어졌다고 보는 창조론이다. 창조론이나 진화론은 둘 다 과학적으로 보면 하나의 이론일 뿐이다.

왜냐하면 창조는 한번에 초자연적 방법으로 완성되었다고 보기 때문에 창조 과정을 반복해서 실험하여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고, 진화론은 수억 년을 단위로 하는 오랜 시일이 걸리기 때문에, 그 진화 과정을 관찰하고 시험하여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증명할 수 없는 이론들이지만 이미 증명된 과학적 사실들과 법칙들에 비추어서 진화 혹은 창조 어느 측면에서 보는 것이 생명의 기원을 더 과학적으로 타당성 있게 설명할 수 있는지 고찰해 볼 수 있다. 

먼저 진화를 말할 때 소진화(microevolution)와 대진화(macroevolution)가 어떤 것인지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 소진화란 어떤 한 종(種)의 집단 내에서 일어나는 적은 변이(變異)를 말한다. 같은 종류의 생물이라 해도 유전적 한계 내에서 변이가 있어 초파리 종류만 해도 6백여 가지가 있고, 인종도 60여 인종이나 된다. 종류는 다양해도 개는 개로 확인될 수 있으며, 사람은 사람으로 확인 가능한 것이다.

반면, 대진화는 한 종에서 새로운 종으로 변화되어 점점 더 고등생물로 진화된다는 개념을 말한다. 예를 들어 무척추동물에서 척추동물로, 물고기가 양서류로, 양서류가 파충류로, 파충류가 조류와 포유류, 그리고 유인원을 거쳐 사람으로 되었다는 이론을 말한다. 

같은 종 내(內)에서의 변이, 즉 소진화는 유전학적 사실이요, 분자생물학적으로 설명되며, 일상 생활에서도 늘 관찰되는 사실이다. 이것은 창조론과 갈등을 일으키지 아니한다. 문제는 대진화이다. 진화론의 기본개념과 철학은 이 대진화 속에 담겨있다. 그러나 간단한 원소에서 시작하여 아메바가 생기고, 점점 복잡하나 체계적인 고등생물로,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 진화되었다는 이 대진화를 직접적으로 증거하는 과학자료는 전혀 없다(그림1). 다만 소진화의 과학적 사실들을 가지고 연장해서 대진화가 일어났을 것으로, 더 나아가서는 일어났다고 추리하고 가정하는 것뿐이다. 쥴리언 헉슬리의 말처럼 적은 정도의 유전적 변이가 관찰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뱀의 다리가 새의 날개로 되었다든지 하는 것을 보여 주지는 않는다. 

대진화가 일어나는 과정을 두 단계로 보는데, 첫 단계는 생물체에 먼저 돌연변이가 일어나고, 둘째 단계는 그 일어난 돌연변이를 자연이 선택하는 자연도태 과정이다. 지난 삼십여 년 동안에 분자생물학의 놀라운 발전으로 유전 원리를 분자수준까지 자세히 이해하게 된 것은 획기적 사실이다. 유전정보의 전달 작동은 질서 있고 치밀하게 이루어짐을 알게 되었다. 유전인자 DNA의 복제는 정확하게 이루어져 어버이의 형질이 자손에게 전달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로 자연상태에서 돌연변이가 일어나는 일은 아주 드물다. 유전학이 말하는 것은 종속을 보전하며 번식한다는 자연 생물의 원리이다(그림2). 

돌연변이란 염색체나 유전인자에 어떤 이상이 있을 때 생기는 현상이다. 돌연변이가 자연 상태에서는 극히 드물게 일어나므로 잘 관찰하고 실험해 볼 기회가 없어서, 과연 돌연변이가 일어나고 그 후에 자연도태라는 과정을 거쳐 다른 종으로 변하는 일이 일어나는지 연구하기가 거의 어렵다. 따라서 인위적으로 돌연변이가 일어나도록 해서 그 결과를 관찰하는 실험을 수없이 많이 해왔다. 즉 염색체나 유전자에 엑스광선(X-ray)을 쬐어주거나, 화학약품으로 처리하여 주로 초파리를 가지고 돌연변이를 연구를 많이 했다. 그 결과 어떤 것을 볼 수 있었는가?

드물지만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돌연변이나 인공적으로 만든 돌연변이나 모두 정상적인 것보다 수명도 짧고 해롭고 비정상적인 것들이었다. 사실상 유익한 돌연변이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그 다음 단계의 자연선택이고 뭐고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이 희박한 것이다.

유익한 돌연변이가 생겨서 환경에 잘 적응한 것은 자연이 선택하고 해로운 것은 도태하므로, 오랜 세월이 지나면 한 종류의 생물체가 결국 더 진보된 다른 종류로 진화된다는 이론이 그럴 듯 하긴 하지만, 돌연변이는 드물게 일어날 뿐 아니라, 혹 일어난다 해도 그나마 항상 해롭게만 나타나는 것이 사실이라면 자연이 무슨 좋은 것을 선택할 수 있겠는가? 

적자생존이나 자연도태는 사실 있는 것 중에서 좋은 것이 살아남게 된다는 것이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낸다는 뜻은 아니다. 생물체가 환경에 잘 적응해야 살아갈 수 있다는 원칙은 온 생물체 존속의 원리라고도 볼 수 있다. 자연도태, 적응 등은 환경이 생물체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을 보여 주지만, 그것이 아메바가 사람으로 진화했다는 소위 대진화를 보여 주지는 않는 것이다. 

돌연변이는 생존능력의 약화, 유전적 질병, 기형을 만들기 때문에, 그런 변화는 진화를 성립시키는 요소가 될 수 없을 것 같다고 유명한 진화론자 도브잔스키는 말했다. 1945년 나가사키와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탄으로 발생한 돌연변이 경우 백혈병, 기형, 죽음이 초래됐지 유익이 생긴 것은 전혀 없었다. 유익한 변이가 나타나야 한다는 것은 진화론을 설명하기 위한 필요성에서 나온 논리이다. 최근에는 자연적으로 돌연변이가 일어나지 못하도록 생물체 내에 유전자 교정장치(DNA-repair system)가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인공적으로 초파리에게 엑스광선을 쬐어 돌연변이를 야기시키면, 정상 초파리보다 수명이 짧고 허약한 자손들이 나타나지만, 계속 엑스광선을 쬐어주어 몇 세대 돌연변이를 계속시켜 살아남는 경우에도 3세대를 못 가서 정상 초파리로 돌아가는 것을 볼 수 있다(그림3). 아무리 인공적으로 돌연변이를 시켜 초파리의 모양, 크기, 색을 변화시킬지언정 초파리는 여전히 초파리인 것이다. 

창조론은 성서에 나타나는 기록을 근거로 생각하는 이론이다. 앞에서 말했듯이 창조론은 과학적 실험 방법으로 증명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 창조론의 주장을 이미 증명된 다른 자연과학 법칙이나 질서를 통해서 고찰해 볼 때, 그것이 과학적 타당성이 있는 것인지 아닌지를 알아볼 수는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6일의 창조주간 중 첫 사흘동안에는 기본 재료들을 존재하게 하고, 다음 사흘동안은 그 재료들을 바탕으로 충만케하시는 창조사역을 하심으로써 완전한 조화를 이루게 하신 후, 칠일 째는 쉬셨음을 알 수 있다 (출애굽기 20:11. 그림4).

첫째 날에는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가운데 빛과 어두움을 있게 하셨으며, 둘째 날에는 하늘과 물을 지으시고, 셋째 날에는 땅과 식물을 창조하셨다. 다음 넷째 날에는 첫날 창조하신 우주공간에 해, 달, 별들을 채우심으로 하늘을 주관하게 하셨다. 다섯째 날에는 새와 물고기를 창조하심으로써 둘째 날에 창조하신 하늘과 바다를 채우셨으며, 여섯째 날에는 셋째 날 만든 땅과 식물이 있는 곳에 육지 동물들과 사람을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은 쉬심으로 창조사역을 완성하셨다. 

창조사역을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으로 이루었음을 받아들이는 것은 그것이 초자연적 창조섭리이므로 믿음으로 받아들이느냐 아니냐의 문제이지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는 아니다. 창조주간에 초자연적 섭리로 창조하신 사실을 받아들이고 보면, 이것이 이미 있는 자연질서와 자연법칙과 놀라울 정도로 조화를 이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생명의 기원이 창조인지 진화인지에 대한 직접적인 과학적 증거자료는 화석이다. 왜냐하면 화석은 생물이 지구상에 나타난 이후의 자취를 직접 보여 주기 때문이다. 과연 이제까지 발굴된 수많은 화석들이 진화론을 증거하는가, 아니면 창조론을 지지해 주는가 살펴보기로 하자.  

화석에 대한 해석도 진화론과 창조론은 아주 다르다. 창조론은 모든 생물이 초자연적 방법에 의해 처음부터 다른 종류로 만들어 졌다고 보기 때문에, 화석에는 불완전한 중간 종의 생물체가 없어야 하고, 처음부터 완전한 현재의 생물처럼 다양하게 나타나야 한다. 진화론에서는 수백만 년 내지 수억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진화하는 과정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가장 아래 지층에서는 간단한 하등생물의 화석만 나타나야 하고, 위로 올라 갈수록 복잡한 고등생물이 나타나야 한다.

뿐만 아니라 한 종에서 점점 고등생물로 진화해 가는 점진적 진화의 모습, 즉 중간 종들의 화석이 수없이 많이 나타나야만 당연하다. 화석학자들이 그렇게도 많이 화석을 발굴해 냈지만 한 종류의 생물이 다른 종류의 생물로 변해 가는 중간 종의 생물형태가 나타난 적이 없다.  

진화론 지질학자인 클라우드(Preston Cloud)는 1973년에 선캄브리아기 암석에는 다세포 후생동물(後生動物)의 화석 기록이 전혀 없다고 했다. 화석자료를 가지고는 캄브리아기의 여러 생물들이 선캄브리아기의 원시생물에서 진화되었다는 증거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무척추동물에서 물고기로 변화하는데 1억 년이 걸렸다고 주장하지만, 그 기간 동안에 진화되어 가는 과정을 보여 주는 화석은 하나도 없다. 수많은 물고기 종류가 중간 형태 하나도 없이 대량으로, 다양하게, 그리고 갑자기 출현했다는 화석 증거가 있을 뿐이다. 이것은 곧 창조론을 지지해 주는 증거이다.  

그림5는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수억년 전의 바다 생물을 화석을 근거로 모형을 만들어 미국 자연사박물관(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에 전시한 것을 사진 찍은 것이다. 오늘날 남태평양 해저 생물의 모습과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 않는가? 어류에서 양서류로 진화했다고 주장되지만, 지느러미가 다리로 변형되었다는 화석기록이 없다. 양서류에서 파충류가 되었다고 하는 것이나, 파충류에서 포유류가 되었다는 것도 다 중간 종들을 전제하는데 그것들이 전연 보이지 않는다. 기어다니는 동물이 날아다니는 새로 진화했다면, 큰 신체적 변화가 있었어야만 한다.

수백만 년의 긴 세월 동안 천천히 조금씩 변화되어 기어다니는 생물이 날아다니게 되었다고 주장하지만, 그런 과정을 지지해 줄만한 화석자료는 하나도 없다. 이론을 뒷받침해 줄만한 근거없이 이처럼 오랫동안 그 이론이 유지되어 가는 것은 참으로 이상한 일이다. 지질학자이며 진화론자인 올슨(E. C. Olson)은 '생명의 진화(The evolution of life)' 라는 저서에서 이렇게 말한다.

"나는 생물의 화석 기록에는 매우 큰 간격들이 있는데.....곤충이 날게 된 기원에 관해서는 거의 알려진 것이 없고.....날아다니는 파충류인 익룡은 쥬라기에 나타나며, 이들 중 최초의 것은 이후의 것들보다 비행 동작이 덜 분화되긴 했지만 중간 단계의 흔적은 전혀 없다.......시조새를 파충류와 비슷한 것이라고 하지만 깃털을 가졌다는 점에서 완전한 새임이 틀림없으며…”

시조새는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종이 아니라 완전한 새라고 판명되었다. 

 

인류의 기원 

진화론과 창조론에서의 관심의 초점은 사람의 조상 즉 인류의 기원에 관한 문제이다. 사람은 과연 진화론의 주장처럼 원숭이와 같은 조상에서 진화되었는가, 아니면 성경대로(창세기 1:26)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어 근본적으로 동물과 완전히 구별된 존재인가 하는 문제이다.

사람과 동물 사이에서 볼 수 있는 특이한 골격형태학적 차이점은 사람만이 직립보행을 한다는 것인데, 현재까지 직립 보행의 진화과정을 보여 주는 화석상의 증거는 없다. 

1859년 「종의 기원」을 발표한 다윈은「인류의 기원」 이란 책을 내놓으면서, 인류가 원숭이와 공통 조상을 갖는다는 학설을 발표하였다. 즉 사람도 다른 동물처럼 진화해온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 후 인류의 진화가설은 기정사실로 인정되고, 그 바탕 위에서 그것을 증거하려는 갖가지 노력들이 있었고, 이에 따라 유인원들이 등장하게 되었던 것이다. 유인원의 화석자료는 많지 않고 정확한 연대도 알 수 없는 형편이어서 인류진화론자나 화석학자 간에도 의견이 많다. 

영국의 유명한 해부학자인 쥬커만 경은 초기 유인원이라고 주장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 대해 철저하게 연구한 후, 그것은 원숭이에 불과하다는 결론을 최근 내리고 인류의 기원과 전혀 관계없다고 말했다. 시카고 대학의 해부학 및 인류학 교수인 옥스나드 박사도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인류의 조상도 아니며 원숭이와 인류 사이의 중간 형태도 아니라고 하였다(그림7). 

호모에렉투스로 분류하며 유인원이라고 널리 알려진 쟈바인(피테칸트로프스)은 사실 그것을 주장하고 발표했던 화란의 외과의사 듀보아(E. Dubois) 자신이 죽기 전 '쟈바인은 단지 커다란 긴팔원숭이에 불과했다' 고 선언하였다. 

독일 뒤셀도프 근처에 있는 네안데르계곡의 한 동굴에서 1백여 년 전 처음으로 발견되어 유인원으로 제기되었던 네안데르탈인은 반쯤 서서 다녔던 유사인으로 묘사되었었다. 그러나 네안데르탈인은 관절염으로 불구였을 뿐 아니라, 비타민 d의 부족으로 곱추병 환자였었다는 연구가 보고되었고, 크로마뇽인처럼 완전 직립이었으므로 현대인과 구별되어질 수 없다고 알려졌다(그림9). 

현대인에 가장 가까운 유인원으로 소개되는 크로마뇽인은 완전한 현대인으로 밝혀졌다. 인류학자들은 유럽의 크로마뇽인이 남긴 동굴의 벽화, 조각품들이 원시성을 보여 주기는 커녕 오히려 그들 예술의 높은 수준을 보여 준다고 생각한다. 

요약하면 유인원이라고 주장되는 화석 기록은 원숭이이거나 아니면 완전한 사람이지 그 중간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원숭이에서 사람으로 진화했다는 지금까지의 이론이 있는가 하면, 최근 에모리 대학의 부언 박사는 사람으로부터 원숭이로 진화했다고 정반대를 주장했다. 영장류에 대한 전문가인 부언 박사는「현대인」(1976년 4월 18일, 제1권 p.11)에 발표한 기사에서 "다윈이 사람은 영장과의 자손이라는 학설을 널리 보급한 데 반해 나는 정반대의 사실을 주장한다. 사실은 원숭이가 사람의 후손이다.' 라고 말했다. 

많은 화석 자료들은 복잡한 고등생물들의 화석이 갑자기 여러 지층에서 나타나고 중간생물종이라고 할 불완전한 형태의 생물화석이 전혀 발견되지 않는 것은 처음부터 각 종류대로 창조되었다는 창조론을 지지한다고 볼 수 있다. 종래의 진화 개념을 바꾸어야 할 다른 이론이 최근 진화론자들에 의해 제안되었다.

다윈의 ‘종의 기원’ 이래 가장 획기적인 변혁이 지금 일어나고 있다. 1980년 10월 진화론 사상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스스로 평가한 중요한 진화론자 학술회의가 개최되었다. 진화론과 관련된 여러 분야, 즉 고생물학, 분자생물학, 진화유전학, 화석학, 해부학 등의 세계적 권위를 가진 진화론자 160명이 시카고의 한 박물관 (Field museum of natural history)에 모여 '대진화' 란 제목으로 회의를 열었다 (Science Vol. 210. 1980. 11. 21. Evolutionary theory under fire).

그 회의의 결론은 소진화를 연장해서 대진화가 일어난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놀라운 자연과학의 발전과 또 화석자료가 중간 종을 보여 주는 것이 없는 점이 결정적으로 이런 결론에 스스로 도달하게 한 것이라 하였다. 

하버드 대학의 구울드 교수는 괴물이론 (Hopeful monster theory, 또는 Punctuated equilibria theory)을 제안하였다. 다윈의 개념처럼 장기간에 걸쳐 점진적 변이가 쌓여 대진화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수백만 년 동안 서서히 변화하다가 수세대 동안 갑작스럽게 도약하게 되어 새로운 종류의 생물이 생긴다는 이론이다. 그림9 에서 보여 주는 것처럼 오늘날 뱀이 알을 낳고 그 알이 부화되니 새가 튀어나오는 것과 같은 이론이다. 

1940년대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유명한 유전학자 골드 슈미트 박사는 그의 저서 '진화의 물질적 근거(The material basis of evolution)'에서 이 괴물이론을 처음 제안했었다. 유전학적으로 진화론을 설명하려해도 도저히 안되었고 돌연변이가 생기는 것을 관찰하면 머리가 두 개 달린 거북이 등 괴물 같은 것들이 생겨 그냥 죽어버리고 말았다. 언젠가는 좋은 괴물이 생길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착안을 하였고, 그 제안은 다른 진화론자들에 의해 터무니없는 이론이라고 일축되었다. 한 종이 점점 진화하여 새로운 종들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갑자기 새로운 종들이 나타나는 것이 화석학적 증거이므로, 골드 슈미트의 괴물이론이 구울드 교수에 의해 다시 재기된 것이다.

창조론은 현재 알고 있는 유전학이나 화석학, 분자생물학 등 자연과학의 지식과 모순없이 일치한다. 다양한 생물들과 질서 있는 번식, 온 우주에 가득한 자연의 신비는 그 자체가 창조를 강력하게 증거하고 있다.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히브리서 11:3)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곳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20)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돌연변이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1



제 20호 [1985. 5]

번역 -

링크 - http://www.kacr.or.kr/databank/document/data/evolution/e1/e11/e11c5.htm ,

출처 - 창조지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29

참고 :

이재만
2004-07-07

여전히 초파리


     진화론에서 중요한 메커니즘의 하나로 '돌연변이(mutation)'가 주장되어 왔다. 1901년 휴고 드프리스의 달맞이꽃의 돌연변이 형질의 유전이 발견된 이후 '돌연변이'가 진화론의 메커니즘으로 받아들여져 왔었다. 멘델의 유전법칙이 알려지게 되면서 같은 종 안에서는 변이만 일어난다는 것이 정설이 되었을 무렵, 돌연변이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찾고 있는 진화론자들에게 청신호처럼 보였다. 기존의 다아윈의 진화론이 물러가고 바로 신다아윈 이론이 성립되는 계기를 마련한 것도 바로 돌연변이 때문이다.

돌연변이는 유전 물질 그 자체가 변화되는 것이며, 이것은 유전자의 복제 실수와 손상에 때문에 일어난다. 돌연변이는 주로 빛의 단파장의 방사선에 의해서 일어난다. 그러므로 진화론자들은 돌연변이는 실제로 DNA (유전정보를 보관하는 창고) 전달 그 자체가 변화하므로 이것은 적어도 진화에 대한 가능한 메커니즘이 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돌연변이가 한 세기동안 괄목할 만하게 연구되어 온 결과, 많은 유전학자들은 이제 최종적으로 진화에 대한 메커니즘으로서의 돌연변이를 포기하고 있다. 그 이유들을 들어보자.

 

1. 돌연변이는 해로운 형태로 나타난다.

예외 없이 돌연변이로 태어난 생물은 정상보다 매우 약하다. 그것은 돌연변이가 DNA 암호(code) 내에서 매우 드물게 변화를 일으킨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해가 쉽게 될 수 있다. 그것은 타이핑 실수와 같이, 타이핑을 실수하였을 때 정상적인 경우보다 매끄럽지 못한 문장을 만드는 것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2. 돌연변이는 체내에 축적되지 않는다.

돌연변이는 서로 연관되어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진화의 단계로 진행하지도 않는다.


3. 돌연변이는 아주 드물게 나타난다.

실제로 자연 돌연변이는 10만 내지 100만 세대에 한번 정도 일어난다.


4. 돌연변이는 종을 변화시키지 않는다.

이 부분이 돌연변이의 가장 큰 문제인데, '변이'에서와 마찬 가지로 돌연변이는 절대 새로운 구조가 창조된 것이 아니다. 돌연변이는 단지 원래 있던 기존의 것이 변형된 것일 뿐이다.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려 있어서 잘 알고 있는 초파리 실험은 그 좋은 예이다. 1928년 X선을 이용한 초파리 돌연변이의 실험은 돌연변이의 모두가 기형적인 초파리를 생산하였을 뿐 아니라, 여전히 초파리로 남아 있을 뿐이였다 (왕파리는 하나도 없었음!). 사실 이 초파리 실험은 돌연변이는 진화의 증거를 보여주지 않는다는 실험인데, 왜 진화론 Chapter에 실려 있는지 알 수 없다. 오늘날 생물학에서 무수히 실행되고 있는 돌연변이 실험들은 언제나 돌연변이는 진화를 반대한다는 결론을 보여준다.


지금까지 100여 년간 돌연변이 실험을 시도하여 왔지만 아직까지 종이 변하는 경우는 한 번도 발견된 적이 없다. 진화론자들은 증거가 아닌 시도만 해왔을 뿐이다. 우리는 그 시도를 증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돌연변이'의 한계성은 실제로 진화를 증거하는데 실패할 뿐 아니라, 오히려 이것은 창세기에 언급된 하나님이 '종류대로' 생물을 창조하셨다는 사실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를 제공하여 준다.



번역 -

링크 - ,

출처 -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87

참고 :

David A. Demick, M.D.*
2004-07-01

눈먼 총잡이

(The Blind Gunman)


     진화론자들은 유전적 돌연변이(genetic mutations)를 살아있는 생물체 내의 긍정적 변화의 한 방법으로서 받아들이고 있다. 예를 들면, 리차드 도킨스(Richard Dawkins)는 그의 책, ‘눈먼 시계공 (The Blind Watchmaker)’에서, 생명체 내의 디자인이라는 현상은 우연히 유전자 내의 긍정적인 변화들이 점차 축적되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는 점에서, 우연에 의한 신이 없는 우주관을 확립하고자 하였다. 하지만, 생화학적 유전학과 관련된 그의 증거들은 현실 세계와는 거의 관련이 없는 이론적 모델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질문들이 남게 된다. 실제로 우리 주변 세계에서 측정과 관찰이라는 과학적 도구를 사용하여 우리가 보고 있는 것들은 무엇인가? 우리는 어떤 생명체 안에서 실제로 작동하고 있는 ‘눈먼 시계공’의 예를 볼 수 있는가? 아니면 그 반대를 보고 있는가? 이 글의 목적은 생물학 내에서 비교적 연구가 잘 이루어진 인간 유전학 분야에서, 사실들을 설명하는 진화론의 빈약성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다. 연구에 의해서 밝혀지는 사실들에 의하면, 돌연변이는 ‘눈먼 시계공(blind watchmaker)’이 아니라, 사실상 ‘눈먼 총잡이(blind gunman)’에 더 가깝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말 그대로 유전적 돌연변이와 관련 있는 수천 가지의 인간 질병들이 최근에 분류되었고, 계속해서 더 많이 밝혀질 것이다. 유전적 질환에 관한 최근의 참고도서에는 약 4,500 여 가지의 유전병들이 기재되어 있다. 분자유전학적 분석이 이루어지기 전에 임상적으로 유전적 질환으로 특징 지워진 일부 증후군(예로 마판 증후군(Marfan's syndrome)과 같은)들은, 이제는 이상발생(heterogeneous), 즉 다른 여러 돌연변이들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여기서는 최근의 많은 연구결과를 단지 가볍게 살펴 볼 것이다. 그렇지만, 인용된 예들은 이처럼 발전하고 있는 분야 전반에 걸친 압도적인 일반적인 원리를 설명할 것이다.


돌연변이는 세포의 DNA 내에서의 영구적이며 무작위적인 변화로 정의된다. 그것은 단백질 내의 아미노산 배열에 대한 유전암호를 바꿈으로써, 다양한 정도의 생화학적 오류를 야기 시킨다. 돌연변이는 삭제(deletions, DNA 염기의 유실), 삽입(insertions, DNA 염기의 획득), 미스센스 또는 난센스(missense or nonsense, DNA 염기의 치환)로 분류되어 있다. 만일 돌연변이가 생식 세포(여성의 난자와 남자의 정자)에 영향을 미치면, 그것은 후손의 모든 세포로 전해져 후대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러한 돌연변이는 ‘생식세포 돌연변이(germline mutation)’라고 불리고, 대부분 유전병의 원인이 된다. 또한 돌연변이는 체세포(body cells)의 다른 집단에서도 발생하는데, 이것은 후손들에게 전해지지 않으며, 한 생애 동안만 축적되어진다. 이것은 ‘체세포 돌연변이(somatic mutations)'라고 불려지며, 암이나 다른 퇴행성 질병의 발생에 있어서 중요하다. 돌연변이 문제를 조사하기 위해 돌연변이가 생화학적 파괴를 일으키는 방법에 대한 몇 가지 예를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심혈관계에 있어서, 혈액 내의 순환하는 높은 콜레스테롤 함량은 중대형 크기의 동맥변성(degeneration)이나, 협착(narrowing)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오랫동안 알려져 왔다. 이 과정은 ‘죽상동맥경화증(atherosclerosis)’으로 불리며, 심장질환의 주된 원인이 된다. 최근에, 혈액 내에 유전적으로 높은 콜레스테롤을 초래하는 유전적 생화학적 결함이 발견되어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familial hypercholesterolemia, FH)'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 병은 하나의 막수용체 단백질(transmembrane receptor protein)을 암호화하는 유전자의 돌연변이로 거슬러 올라가게 된다. 그 유전자는 19 번 염색체 위에 있고, 18 가지의 엑손(exon)이 있는 대략 45,000 개의 염기쌍을 가지고 있다. 암호화된 수용체 단백질은 체세포의 막에 고정되어져 있고, 간에서 만들어진 지방과 콜레스테롤의 ‘패키지’(저밀도 지단백질(low-density lipoproteins), 또는 LDL로 불리는)를 포획해서 흡수하도록 허용하는 것이다. 수용체 단백질은 5 가지 기능적 영역(domains)을 형성하는 772 개의 아미노산을 가지고 있다.


적어도 350 가지의 질병을 만드는 콜레스테롤 수용체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기술되어져 있다. 이것들은 영향을 받는 기능적 영역에 따라 분류되어질 수도 있다. 첫째 부류는, 수용체가 거의 혹은 전혀 합성되지 않는 것이다. 둘째는, 수용체 단백질은 합성되나, 세포막에서 정확한 위치에 자리잡지 못하는 것이다. 셋째는, 수용체 단백질이 막에는 존재하나 LDL 패키지와 결합되지 않는 것이다. 넷째는, 수용체 단백질이 세포막에 머무를 수 없는 것이다. 다섯째는, 수용체 단백질은 막에 존재하고 LDL 패키지와 결합하나, 세포 안으로 그것들을 가져가지 못하는 것이다. 이것들 중 어느 것도 유익하지 않다.


모든 체세포들은 그들의 세포막에 콜레스테롤을 필요로 하며, 따라서 어떤 특정한 양이 필요하고 유용한 것이다. 하지만, 이 수용체 단백질의 결함은 피드백 순환을 통하여 혈액 내 높은 수준의 콜레스테롤을 초래한다. 수용체 단백질이 작동하지 않으면, 세포는 더 많은 콜레스테롤 패키지에 대한 신호를 계속해서 보내고, 간은 그 명령에 따른다. 동질접합체(homozygote)에서 콜레스테롤 수치는 적절한 수준보다 3 배에서 5 배인 반면, 이질접합체는 약 2 배 이다. 이것은 빠르게 죽상동맥경화증(atherosclerosis)을 일으키고, 때때로 유년기에 치명적인 심장병을 초래한다.


두 번째 예는 보편적 유전병인 '포낭성 섬유증(cystic fibrosis, CF)'이다. 이 멀티시스템 질병은 아이들을 불구가 되게 하고, 빨리 죽음으로 이끈다. 그것은 폐, 소화기관, 그리고 남성의 경우 정관(vas deferens, spermatic duct)을 손상시킨다. 다양한 손상 정도(경증에서 중증까지)는 한 유전자에 영향을 주는 다른 종류의 돌연변이에 부분적으로 기인한다.


이것의 생화학적 원리는 세포막에 걸쳐서 염소(chloride) 이온의 수송을 조절하는 막이동 단백질(transmembrane protein)에 대한 유전자 암호화의 돌연변이다. 이 유전자는 250,000 개의 염기쌍이 있으며, CFTR 유전자라고 불린다. 그것은 1,480 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되어있는 한 막이동 단백질의 유전암호를 지정한다. 이 유전자에 관한 연구에서, 델타-F508 에서의 한 돌연변이는 대부분의 포낭성 섬유증의 임상 사례들을 초래시켰다. 이 돌연변이는 펩티드 사슬 508 번째 위치한 페닐알라닌의 유실을 초래한 뉴클레오티드 3 개가 삭제된 것이다. 이처럼 꽤 흔한 돌연변이 외에도, 이 유전자의 200 가지가 넘는 다른 돌연변이들도 기술되어져 있다. 단지 이것들 중의 몇 가지만 폐감염(lung infection)으로 인한 조기 사망을 일으키는 심각한 다른 형태의 질병과 관련이 있다. 돌연변이와 돌연변이의 조합은 만성췌장염(chronic pancreatitis)이나, 남성불임(male infertility)같은 덜 심각한 질병을 일으킨다. 그러나 여기에서도 어떠한 유익한 결과도 관찰되지 않았다.


획득된 체세포 돌연변이에 의해 발생된 광범위한 질병의 한 예로 암(cancer)을 살펴보자. 발암과 유전적 돌연변이 사이의 관계는 훨씬 더 명백해졌다. 발암물질(carcinogen, 암을 초래하는 인자)도 강력한 돌연변이원(mutagen,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인자)이 되기 쉽다. ‘암유전자(oncogene)’와 ‘암억제유전자(tumor suppressor gene)’의 발견은 이러한 관계가 어떻게 작동되는 지를 보여주었다. 기본적으로, 이 유전자들은 세포 주기의 조절에 관여한다. 암유전자는 세포복제 과정을 진행시키는 반면, 암억제유전자는 억제한다. 둘 다 적절한 세포 기능과 성장에 필요하다. 그러나 양쪽 계의 구성요소에서의 돌연변이적 손상은 세포의 비통제적 성장을 일으킬 수도 있는데, 그것이 암이다. 이러한 현상은 브레이크가 작동되지 않고, 동시에 액셀러레이터가 눌러져 있는 상태의 고장난 차에 비유될 수 있다. 이런 돌연변이는 대개 수십 년에 걸쳐서 얻어진다. 그래서 암은 주로 노년기의 질병이다. 하지만, 연구에 따르면 주된 암유전자나 암억제유전자의 유전성 돌연변이는 유년기에도 암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의 예로 '망막아세포종(retinoblastoma)'과 같은 유년기 암이 있다.


돌연변이에 의해 유발된 이러한 사람 질병들의 나열에 있어서, 긍정적인 결과가 도대체 있는가? 만일 대진화가 사실이라면, 수천 가지의 유해한 돌연변이에 대한 예들과 더불어, 긍정적인 몇몇 돌연변이들도 기술되어지는 것이 가능하여야만 한다. 이것들은 더 복잡성이 증가하는 진화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많은 유해한 돌연변이에 의한 퇴행적 힘을 상쇄하는 데에도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긍정적인 돌연변이를 확인하는 문제라면, 진화론자들은 이상하게도 조용하다. 겸상적혈구빈혈증(sickle cell anemia)을 일으키는 돌연변이는 진화의 한 예로서 주장되었었다. 혈색소 돌연변이(hemoglobin mutation)를 보여주는 다른 많은 것처럼, 겸상적혈구 돌연변이는 불가사의하게 잘 설계된 다른 혈색소 분자의 기능을 손상시킴으로서, 이것의 문제점은 명백하다. 중앙아프리카의 말라리아 풍토병 지역에서 겸상적혈구 돌연변이의 발생이 자연선택에 의해 말라리아에 걸리지 않을 가능성을 높인다 하더라도, 그것은 결코 우리 사람을 개선시키는 돌연변이로 간주될 수 없다.


훨씬 더 이상한 것은, 암세포의 퇴화 과정이 돌연변이에 의한 진화의 한 형태로 간주되어졌었다는 것이다! 다시 한번, 이러한 생각은 정밀한 조사에 의하면 유효하지 않는 것이다. 해로운 세포는 정상세포보다 향상된 것으로 결코 간주될 수 없다. 그것들은 복제 능력에서만 ‘더 적합’ 한 것이다. 이것은 이미 존재하는 세포 기구의 단지 과도한 사용에 불과한 것이다. 많은 다른 중요한 기능들에서, 그것들은 퇴행적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 그것들은 일반적으로 기능의 손실이나 무질서를 일으켰을 뿐이지, 어떠한 정보도 얻지 못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유전적 질병들은 꽤 드물게 발생함으로, 돌연변이가 인간의 개체군 내에서 드물게 일어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그 경우가 아니다. 만일 결함이 있는 다른 유전자와 짝이 지워진다면, 명백하게 건강한 보통 사람도 심각한 질병을 야기할 수 있는 5 가지 내지 8 가지 돌연변이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현재 추정된다. (우리는 대부분 유전자의 교정본을 가지고 있어서, 대부분의 돌연변이가 눈에 띄지 않는다.) 이러한 추정은 더 많은 연구를 필요로 하고 있다.


돌연변이가 인간 개체군 내에서 시간에 따라 서서히 축적되고 있다는 생각을 뒷받침하는 어떤 역사적인 자료라도 있는가? 그러한 자료가 있다. 영국의 고고학자 플린더 페트리(W.M. Flinders-Petrie)는 가족간(근친간)의 결혼을 제한하는 법이 시대를 지나면서 더욱 엄격해졌다고 지적하고 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우리가 현재 근친간의 결혼으로 간주하는 결혼들이 모든 계층에서 자유롭게 실행되고 있었다. 그리스의 경우 친여동생과의 결혼은 허락되지 않았으나 이복 여동생과의 결혼은 여전히 허용되었다. 로마 시대에는 다음과 같이 대중적으로 전해져 오는 말이 있었다. “아테네에서는 중간정도(그리스에서, 이복 여동생과의 결혼) 결혼할 수 있고, 알렉산드리아에서는 다 (이집트에서, 친여동생과의 결혼) 결혼할 수 있다.”


다른 사회적 요인이 의심할 여지없이 이러한 관습에 영향을 미쳤다 하더라도, 성경에서 이것에 대한 기록은 흥미롭다. 하나의 역사적 기록으로서, 성경은 결혼관습에 있어서 비슷한 변화의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역사의 가장 초기에는 친남매간의 결혼이 암시되어 있고, 그 후에는(아브라함 시대 무렵) 이복 남매와 두 번째 단계의 친척 간의 결혼이 기록되어 있다. 그 다음, 모세의 율법을 통해 첫 번째와 두 번째 단계의 친척 간의 성관계를 금하는 더 엄격한 규제가 제정되었다. 오늘날, 대부분의 문화에서 직계가족 내의 결혼은 금지되어 있고, 심지어 사촌(세 번째 단계의 친척)과의 결혼도 문제가 되어 대개 금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높은 돌연변이 량 때문이다. 왜냐하면, 동족간의(consanguineous) 결혼으로 태어나는 아이들은 심각한 유전적 결함을 가질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정말로, 우리가 유전적 질환에 대해 알고 있는 많은 것들은 동종 번식의 인간 개체군에 관한 연구로부터 얻어졌다.) 이러한 사실들은 가인의 아내가 누구였는가? 라는 오래된 질문을 명백히 해준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인간의 돌연변이 량이 최소였던 역사의 어떤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추정하여 볼 때, 가인의 아내는 가인의 여동생이나 조카였을 수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인의 자손은 어떤 질병도 없이 태어났다고 생각할 충분한 근거가 있는 것이다.


이처럼 극히 소수의 예와 기타 무수한 예들로부터 내려질 수 있는 결론은 무엇인가? 첫째, 사람의 돌연변이는 모두 해롭고 상태를 악화시킨다는 것이다. 둘째, 그것은 발견될 수 있는 긍정적 돌연변이가 있다 하더라도 불균형을 이룬다는 것이다. 요약하자면, 최근의 연구들은 수만 가지의 아직 기술되지 않은, 더 많은 예들을 가진 인간 유전체(genome)에 영향을 미치는 돌연변이들을 밝혀내오고 있다. 이것들은 체내에 있는 모든 기관과 조직 유형에 영향을 미치는 수천 가지의 질병들과 관련되어 있다. 많은 형태의 유전병들에 대한 의학적 기술들은 공통적인 논지를 가지고 있다. 80-90%의 사례가 가계 내의 개인들에게 영향을 미쳤으나, 나머지 경우에는 (새로운 돌연변이의 수를 증가시키는 결과로서) 산발적이었다. 이 모든 연구에서, 유전적으로 암호화된 인간 단백질의 효율성을 증가시킨 돌연변이는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돌연변이는 ‘시계공’ 대신, 아름답게 설계된 살아있는 분자기관의 모델에 치명적인 ‘총알’을 마구잡이로 난사하는 ‘눈먼 총잡이’처럼 행동한다는 것이다. 때때로 그 ‘총알’은 단지 작은 손상을 초래하기도 하고, 때로는 불구로 만들거나, 절룩거리게 하며, 때로는 죽이기도 한다. 따라서 ‘눈먼 시계공’은 착각이다. 더 나쁜 것은, 그것은 상상 속의 발명품임에도, 절대적 힘을 가진 것으로 잘못 생각하고 있는 지적인, 그리고 정신적인 하나의 우상(idol) 이라는 것이다.


이 연구는 구약과 신약 성경 모두에 언급되어 있듯이, 자연 세계의 붕괴와 쇠퇴에 대한 과거 성경에 기록된 저주가 사실임을 확인하고 있다. 이것은 또한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구원하심과 간섭하심이 없다면, 인류에게 다가올 희망 없는 미래에 대한 엄연한 실제를 드러내고 있다. 돌연변이는 서서히 계속해서 해를 끼친다. 각 세대는 앞 세대보다 약간 더 어지럽혀진 유전적 구성을 가지게 되며, 어떤 우생학(eugenics)도 이 붕괴의 과정을 되돌릴 수는 없을 것이다. 유전자 치료로 그 영향을 잠시 가릴 수 있을지 모르나, 근본적인 퇴행 과정을 되돌릴 순 없을 것이다. 긍정적인 유전적 변화율 ‘0’ 을 동반하는, 미미하지만 명백하게 진행되는 돌연변이 발생은 결국 인간의 유전 암호를 뒤죽박죽으로 만들어 버릴 것이다. 이것은 처음엔 완벽한 문장을 써놓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무작위적인 낱말들이 계속해서 대체되고 있는 커다란 책과 같은 것이다. 잠시 동안 그 책을 여전히 읽을 수는 있겠지만, 결국엔 모든 의미를 잃어버릴 것이다. 우주가 최대 무질서(entropy) 상태에 도달되도록 계획된 것처럼, 단지 개인뿐만 아니라, 전체 인류도 퇴행적 죽음이 선고되어 있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크리스찬들은 어둠 가운데 유일한 빛으로 서있기를 소망한다.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의 손길(요한 1:3)에서 보여준 것과 같이, 그리스도의 창조적이고 새롭게 하시는 일과, 그의 기적적인 치유, 그리고 죽음으로부터의 부활만이 인류의 미래에 대한 진정한 희망을 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Dawkins, Richard, The Blind Watchmaker: Why the Evidence of Evolution Reveals a Universe Without Design (W. W. Norton and Co., 1987).

2 Stryer, Lubert. Biochemistry. W. H. Freeman and Co., 3rd ed., 1988.

3 Koch, C. and Hoiby, N. 'The Pathogenesis of Cystic Fibrosis.' The Lancet, vol. 341, 1993.

4 Cohn, Friedman, et al. 'Idiopathic Chronic Pancreatitis and Mutations of the Cystic Fibrosis Gene.'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vol. 339, 1998.

5 Weinberg, Robert. 'Oncogenes and Tumor Suppressor Genes.' CA: A Cancer Journal for Clinicians, vol. 44, no. 3, 1994.

6 Mitelman, Felix. 'Chromosomes, Genes, and Cancer.' CA: A Cancer Journal for Clinicians, vol. 44, no. 3, 1994.

Defasche, J. and Kastelein, J., 'Molecular Epidemiology of Familial Hypercholesterolemia,' The Lancet, vol. 352, 1998.

8 Flinders-Petrie, W. M. Social Life in Ancient Egypt, Whitefriars Press, London, 1923, p. 109.


* Dr. Demick is a pathologist practicing in Hastings, Nebraska



번역 - 한국창조과학회 대구지부

링크 - http://www.icr.org/pubs/imp/imp-308.htm

출처 - ICR, Impact No. 308, 199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73

참고 :

미디어위원회
2003-10-21

용불용설→돌연변이설→단속평형설

이웅상


     현재 지구에는 150만∼200만 종의 생물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많은 생물이 어디서 온 것일까. 창조론자들은 하나님께서 종류대로 창조하셨다고 믿으며, 환경에 적응된 다양한 변이가 일어나되 유전적 한계가 있는 것은 창조된 종류의 경계를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반면 진화론자들은 모든 생물이 우연히 자연발생된 최초의 한 생물로부터 진화된 것으로 설명하려 한다. 그러나 과학의 발전과 함께 진화의 기적을 설명하는 학설이 계속 변천해 온 것을 볼 때 진화론이 하나의 가정에 불과한 것임을 알 수 있다.

1809년 프랑스 라마르크는 화학진화로 생긴 최초의 생물진화를 설명하기위해 동물의 기관 중에서 많이 쓰이는 것은 점점 발달하고, 반대로 쓰이지 않는 것은 퇴화한다는 「용불용설」을 제안했다.

그의 이론에 의하면 기린의 목이 길어진 원인은 낮은 곳의 풀을 다 뜯어먹어 버리고 나서 나뭇가지에 높이 달린 잎사귀를 따먹기위해 목을 길게 뻗쳐야만 했었기때문이라고 했다. 이렇게 각 세대는 그 후손에게 약간씩 더 긴 목을 유전해 주었다는 후천적 획득형질의 유전을 믿게 되었으며 19세기 말까지 아무도 후천적인 획득형질의 유전을 의심치 않았다. 그러나 테니스를 즐겨 한 쪽 팔이 길어진 부모의 후천적인 획득형질이 자식에게 유전된다는 것을 믿는 사람이 오늘날 누가 있는가. 후천적 획득형질은 유전되지 않는다는 것이 오늘날 과학의 법칙이다.

그러나 1900년대에 이르러 유전이 가능한 돌연변이가 알려지게 되면서 「돌연변이설」이 제기됐다. 그러면 과연 이 돌연변이가 더 진보된 종류로까지 진화를 가능케 하는 시작으로 작용할 수 있을까. 우리는 먼저 돌연변이가 자연에서는 아주 드물게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돌연변이는 보통 1백만번에 한 번 정도의 낮은 확률로 일어나며 설령 돌연변이가 일어나도 대부분 해로운 방향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초파리에서 X선을 쬐어서 1928년 이래 인공돌연변이 실험을 해왔고, 1946년 이 분야의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한 뮬러는 대부분의 돌연변이가 다 해롭다고 생각해도 좋다고 했다. 또한 인공돌연변이에 의해 생긴 초파리들은 다른 생물로 변화된 것이 아니라 극히 제한된 비정상적인 초파리들일 뿐이다.

마침내 1980년 이후 「바람직한 괴물이론」에 이어 「단속평형설」로 진화를 설명하기에 이르렀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믿고 있던 한 종에서부터 점진적으로 진화해 온 것을 보여주는 아무런 중간화석이 없기 때문이다. 결국 공룡같은 파충류가 서서히 진화해 온 것이 아니라 어느날 갑자기 공룡의 알에서 괴물 같은 조류가 진화된 것으로 설명할 수밖에 없게 된 것은 완전한 생물들이 갑자기 화석으로 출현하기 때문인 것이다.
이처럼 지구상에 생물들이 갑자기 출현하는 이유는 괴물과 같이 생물의 진화가 이뤄졌기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태초에 종류대로 생물을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출처 - 국민일보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