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23-03-29

과거 거대한 생물들 

: 생물은 퇴화하고 있는 중이다.

(Life Is Devolving from a Past World of Giants)

David F. Coppedge


과거에 거의 모든 종류의 생물들은 더 컸다.

오늘날 세계는 왜 거대했던 동물들에서 작아지고 약해지고 있는 것인가?

 

     오늘날에도 인상적인 식물과 동물들이 있다 : 거대한 세쿼이아(sequoias), 대왕고래(blue whales), 거대한 오징어, 육중한 코끼리, 키가 큰 기린, 캘리포니아콘도르(California condors.)... Live Science(2023. 1. 21) 지는 "토드질라(Toadzilla, 두꺼비고질라"라 이름붙여진 커다란 수수두꺼비(cane toad)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러나 그 부류의 동물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식물과 동물들은 과거에는 더 큰 개체들을 갖고 있었다. 갈라파고스의 자이언트땅거북(giant tortoises)과 같은 오늘날에도 거대한 동물들이 종종 고립된 지역에서 멸종 위기에 처해있다. 화석들은 더 큰 물고기, 더 큰 새, 더 큰 곤충, 더 큰 포유류, 더 큰 파충류인 거대한 공룡들을 보여준다. 왜 그런 것일까?

몸체 크기가 적합성의 유일한 척도는 아니지만, 진화론자들은 왜 진화가 과거에는 그렇게 많은 자이언트들을 만들어냈고, 오늘날에는 상대적으로 작은 개체들을 만들어냈는지 궁금해한다. 최근 언론에 보도된 몇 가지 사례를 살펴보자.

.15m 길이의 목을 가진 용각류 마멘키사우루스(Mamenchisaurus)는 다른 공룡들보다 더 높이 솟아 있었다. <Image © Júlia d’Oliveira>


중국에서 발견된 가장 긴 목의 공룡(Natural History Museum, 2023. 3. 15). 위의 거대한 길이의 목을 가졌던 용각류 공룡에 대해 경탄하는 시간을 가져보라. 그 설명 글은 “15m 길이의 목을 가진 용각류 마멘키사우루스(Mamenchisaurus)는 다른 공룡들보다 더 높이 솟아 있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 기사는 그것이 가장 큰 공룡은 아니었다고 지적한다. 왜 동물들은 그렇게 큰 목을 필요로 했을까? 어떻게 진화할 수 있었을까? 유명한 런던 자연사박물관의 진화과학자 폴 배럿(Paul Barrett)에게 물어보자.

“그것은 또한 성적 과시(sexual display)와 관련 있을 수도 있고, 오늘날 기린의 행동 방식과 유사하게, 짝짓기와 영역을 놓고 싸우는 수컷들 사이의 목을 치는 경기에 사용될 수도 있었다. 하지만 확실히 알 수는 없다. 이 시점에서, 그 공룡들이 왜 그렇게 거대한 길이의 목을 진화시켰는지는 순전히 추측이다.”

New Scientist(2023. 3. 15) 지는 이 용각류 공룡의 목은 기린의 목보다 6배 더 길었다고 말한다. Live Science 지는 목의 길이는 15m로 스쿨버스보다 더 멀리 뻗어 있었다고 말한다. 공룡과 거대한 크기는 종종 함께 말해지지만, 화석 기록에는 거대한 몸체를 가졌던 다른 많은 생물들이 있다.


호주의 멸종된 거대한 독수리는 나무에서 코알라를 낚아채기에 충분했다 (The Conversation, 2023. 3. 15). 동굴에서 발견된 독수리의 뼈는 디나토아이투스 가파이(Dynatoaetus gaffae)가 현존하는 호주 독수리의 두 배 크기였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 독수리는 뉴질랜드에서 쿠바에 이르기까지 알려진 거대한 독수리 중에서 세 번째로 큰 독수리였다. 그 둘은 또한 멸종되었다. Live Science 지의 보도는 반지의 제왕에서 프로도(Frodo)와 샘(Sam)을 구하러 온 거대한 독수리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해리 베이커(Harry Baker) 기자는 멸종된 독수리의 날개 길이는 3m이며, "아마도 호빗을 태우고 다닐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거대한 개미 화석은 고대 북극 지역을 어떻게 이동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Simon Fraser University, 2023. 3. 6). 이 개미들이 당신의 소풍을 망치지 않아서 다행이다. 이 거대 생물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이 녀석은 벌새(hummingbird)만큼 컸다. "연구자들은 이 화석은 멸종된 개미 타이타노미르마(Titanomyrma)의 첫 번째 캐나다 표본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 개미의 가장 큰 종은 거대했는데, 놀랍게도 몸의 질량은 굴뚝새 정도이고, 날개 길이는 15cm나 된다. 진화론자들은 어떻게 이 개미 종이 북극(살았을 때 존재했던 유일한 육지다리)을 횡단했는지 알 수 없었는데, 그 이유는 이 고대 곤충은 거의 동시에 대서양 양쪽에서 나타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은 대륙 사이를 어떻게든 이동했다는 것이다.

*참조 : 홍수 후퇴기 암석에 묻혀있는 거대한 개미들

https://creation.kr/Burial/?idx=14599897&bmode=view


화석 알껍질에 대한 분자학적 조사는 멸종된 거대한 조류의 숨겨진 계통을 밝혀냈다. (Nature, 2023. 2. 28). 코끼리 새(elephant birds)로 알려진, 마다가스카르의 날지 못하는 거대한 새들의 최근 발견된 알껍질(eggshells) 화석에 대한 조사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었다. 그들은 "짧은 시간 안에 극단적인 자이언티즘의 진화"를 상상해야 했다. 이 코끼리 새들에 대한 콜로라도 대학의 보도 자료(2023. 2. 28)에 의하면, 이 새는 "키가 2.7m, 몸무게가 680kg(1,500파운드)가 넘고, 뾰족한 부리와 치명적 발톱을 갖고 있었는데", 마다가스카르에서 가장 큰 육상동물이었다고 언급했다. 보도자료는 추정되는 거대한 알을 들고 서있는 한 여성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거대한 육식공룡 발자국이 요크셔에서 발견되었다.(University of Manchester, 2023. 2. 15). 잠잘 때 무서운 괴물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여기 거대한 육식공룡에 대한 보고가 있다. 그것의 발자국은 거의 1m인 약 1야드였다. 2021년 4월 마리 우즈(Marie Woods)가 이 발자국을 발견했을 때, "내가 보고 있는 것을 믿을 수 없었다. 나는 잠시 멍해졌고, 정신을 차려야만 했다"라고 말했다. "나는 친구들과 야외에서 몇 개의 작은 발자국들을 본 적이 있지만, 이것과 같은 것은 없었다." 그것은 거대한 파충류의 것이었다.

지질학자인 허드슨(Hudson)은 이렇게 말했다: "이 중요한 발견은 한때 육식성 자이언트들이 쥐라기 동안 이 지역을 돌아다녔다는 추가적인 증거를 제공한다. 발자국의 종류 및 나이를 함께 고려할 때, 이 발자국은 흉포한 메갈로사우루스(Megalosaurus) 같은 공룡에 의해 만들어졌을 것이며, 엉덩이 높이는 2.5m에서 3m 사이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메갈로사우루스는 1824년에 공식적으로 기술된 최초의 공룡이다.


새로운 발견: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 거대한 얼룩말의 발자국 화석(The Conversation, 2023. 3. 16). 오늘날의 얼룩말(zebras)은 과거에 살았던 멸종된 얼룩말에 비하면 망아지였다. 자이언트 케이프 얼룩말(Giant Cape Zebra)은 살아있는 얼룩말을 한 번의 발차기로 날려버릴 수 있었을 것이다.

자이언트 케이프 얼룩말(Equus capensis)의 무게는 약 450kg으로 추정되었다. 그것의 친척으로 멸종된 그랜트 얼룩말(plains zebra)은 몸무게가 250~300kg이고, 케이프산얼룩말(Cape mountain zebra)은 몸무게가 230~260kg으로, 모든 얼룩말 종 중에서 가장 작다.


거대한 고대 물고기가 남아프리카에서 발굴되었다(Live Science, 2023. 2. 25). 여기 거대한 물고기에 대한 설명이 있다. 진화론적 연대로 3억6천만 년 전의 물고기는 거대했다는 것이다.

논문의 공동저자인 스웨덴 웁살라대학(Uppsala University) 생물학과의 페르 알베르그 (Per Ahlberg) 교수는 Live Science(2023. 2. 23) 지에서 말했다 : "길이 2m를 쉽게 넘는 현대의 악어동갈치(alligator gar)처럼 보이면서, 어뢰의 앞부분처럼 짧은 안면을 가진 거대한 포식성 물고기를 상상해보라". "입에는 작은 이빨들이 줄지어 나있고, 가장 큰 개체의 경우 아마도 5cm에 이를 수 있는 한 쌍의 큰 송곳니도 있었다."


거대한 아르마딜로 글립토돈, 그리고 빈치류(Xenarthrans)의 갑작스러운 기원 (Evolution News, 2022. 12. 22). 고생물학자 귄터 베흘리(Gunter Bechly)는 오늘날 로드킬로 죽는 아르마딜로(armadillos)와는 다르게, 자동차만큼 거대한 아르마딜로 글립토돈(armadillo Glyptodon)에 대해 쓰고 있었다. 또한 그는 오늘날의 나무늘보(sloths)보다 훨씬 거대한 땅늘보(ground sloth)와 같은 다른 거대한 포유동물들을 언급하고 있었다. 이 자이언트들에 대한 화석 증거는 진화를 거스르고 갑작스럽게 나타난다고 그는 말한다.


바위너구리 화석과 바위너구리목(Hyracoidea)의 갑작스러운 기원(Evolution News, 2023. 1. 13). 또 다른 화석 발견으로, 베흘리는 코뿔소만큼 거대한 멸종된 화석 바위너구리(hyrax)의 발견을 언급하고 있었다. 오늘날의 바위너구리 종은 마멋(marmots, 다람쥣과) 정도의 크기이다. 지난 해에 베흘리는 메갈로돈(Megalodon, ‘big tooth’)의 상어 이빨 화석을 보여주었는데, 이 상어 이빨은 거의 손바닥의 두 배만큼 컸다. 이빨 하나가 그러한 크기였다.


진화는 거대한 크기의 생물을 설명할 수 있을까?


진화론자들은 이 사실들에 대해 뭐라고 말할까? Live Science(2023. 3. 12) 지는 거대한 공룡들과 익룡들은 속이 빈 뼈(hollow bones)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자랐다고 말한다. 그것은 흥미롭지만, 진화론적 설명은 아니다. 그렇다면 속이 빈 뼈는 어떻게 생겨났는가? 사스차 파레(Sascha Pare)는 그것을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 동일한 과정이 우연히 두 번, 또는 여러 번 일어났다는 주장)"라고 말했다. 마치 수렴진화가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두 번의 기적이 한 번 보다 쉬운가? 3번은 어떠한가?

공룡들이 돌아다니는 데에 뼈 안의 공기주머니(air sacs)는 매우 유리했기 때문에, 거대한 공룡들과 익룡들은 이러한 공기주머니가 있는 뼈를, 서로 다른 계통에서 적어도 세 번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시켰을 것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인지 부조화(cognitive dissonance)의 사례는 The Conversation(2023. 3. 17) 지에서 샐리 레이놀즈(Sally Reynolds)에 의해서 반복되고 있었다. 그녀는 속이 빈 뼈의 기발한 디자인이 낮은 질량으로 높은 강도를 제공하는 것에 놀라고 있었지만, "공기가 있는 뼈는 육상 파충류의 세 주요 그룹, 즉 익룡, 수각류, 용각류에서 각각 수렴진화했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녀는 자연선택을 의인화하여, 진화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일어나는 것처럼 말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금주의 멍청한 진화론자의 말 상을 수상했다 :

동물이 번식할 때마다, 진화는 유전자 코드에 무작위적 변이를 만들어낸다. 이러한 변종들 중 일부는 후손에게 물려지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발달한다.

찰스 다윈은 진화가 "끝이 없는 가장 아름다운 형태"를 창조해냈다고 믿었다. 같은 카드를 여러 번 손에 쥘 수 있는 것처럼, 어떤 적응은 자연적으로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같은 카드가 계속해서 나타날 때, 그것은 진화가 중요하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발견했다는 신호이다.

익룡에 대해 말하면, 익룡의 진화에 대한 화석 증거는 없다. 서구의 과학계와 마찬가지로 진화론은 중국에서 사용될 수 있는 유일한 설명 도구이다. Current Biology(2023. 2. 27) 지에 보고한 두 명의 중국 고생물학자들은, 익룡의 진화 이야기는 "복잡하다"고 계속 말하고 있었다. 과학은 이러한 설명으로 만족해야 하는가? "여러 요인들이 익룡의 대진화에 다른 루트로 영향을 미쳤다.“ 그것은 화석 증거들에 대한 과학적 설명이 아니다. 그것은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기초하여, 증거들을 진화론에 적합시키기 위한 진화론자들의 상상에 불과한 것이다.  

저명한 고생물학자 귄터 베흘리(Günter Bechly)는 지적설계에 관한 책을 읽고 설득력 있는 주장을 하기 전까지, 진화론자로서 경력의 대부분을 보냈다. 그는 Evolution News(2022. 10. 28) 지에서 익룡에 대해 이렇게 썼다 :

다윈의 판타지 랜드(fantasy land)를 벗어나면, 우리는 특징적인 익룡 날개가 점진적으로 진화되었음을 증명할 어떠한 과도기적 화석도 없음을 보게 된다. 내가 보기에 이것은 전환(transition)이 수백 종의 과도기적 중간 종들로부터 이루어졌다기 보다 갑작스런 도약(abrupt saltation)에 의해 매우 빠르게 일어났다는 것을 강하게 시사한다. 이러한 도약은 무작위적 돌연변이에 의한 자연선택이라는, 지시되지 않는 신다윈주의적 메커니즘으로 설명될 수 없다. 시스템 외부에서 새로운 유전학적 정보, 후성유전학적 정보가 대량으로 주입되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익룡의 갑작스러운 출현은 지적설계로 가장 잘 설명될 수 있다.

우리가 2023년 3월 14일에 보고했듯이, 용각류, 수각류, 익룡들과 동시대를 살았던, 어룡(ichthyosaurs)과 해양 파충류들도 화석기록에서 동일하게 갑작스럽게 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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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길이 75cm의 거대한 잠자리(huge dragonfly), 거대한 사경룡, 거대한 어룡, 거대한 공룡, 거대한 포유류, 거대한 조류, 거대한 펭귄, 거대한 개미 등은 모두 과거에는 번성했지만, 오늘날에는 발견되지 않는다.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진화는 왜 과거와는 다르게 작은 몸체로 진화되는 것인가?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설명할 수 없다. 그들은 "다윈의 판타지 랜드"에서 이야기 지어내기와, 기후 변화와 같은 탈출 전략, "그것은 복잡하다"와 같은 변명, "수렴진화"와 같은 여러 번의 기적에 호소하고 있다

우리가 살고있는 창조된 행성은 풍부하고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도록 만들어졌다. 창세기는 바다, 공기, 그리고 온갖 종류와 크기의 생물들로 가득 찬 땅을 묘사하고 있다. 생물권은 모든 서식지에서 예술적, 공학적 피조물들로 가득한 채로 하나님의 설계와 창조를 드러내고 있다. 인간조차도 과거에는 더 컸을 수 있다. 우리는 대홍수 이후 오늘날 덜 풍요로운 세계에서 살고 있으며, 지층암석 속에 파묻혀있는 거대한 생물 화석들은 더 풍요로웠던 시대를 말없이 증언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세계도 하나님의 초월적 능력과 지혜의 증거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시편 104편). 우리는 여전히 남은 모든 것들에 대해 좋은 관리인이 될 책임이 있다.


추천 자료 : Genesis Apologetics 는 성경의 창조를 지지하는 무료 영상들과 많은 글들을 제공하고 있다. 욥기에 언급된 "베헤모스(Behemoth)"에 대한 글과, 그 기록이 위 사진의 마멘치사우루스와 같은 용각류 공룡과 어떻게 들어맞는지 확인해 보라. 또한 속이 빈 뼈들도 기술되어 있는데, 화석기록이 보여주는 것처럼 어떻게 용각류가 거대하게 자랄 수 있었는지를 보여준다.


*관련기사 : 타조 3배…거대한 덩치 가진 ‘새 화석’ 유럽서 발견 (2019. 6. 27.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627601008

길이 1m 달하는 거대 앵무새 화석 발견…'예상 못한 헤라클레스' (2020. 7. 18.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07/2019080701873.html

고릴라만 한 ‘괴물 펭귄’ 뉴질랜드 살았다 (2023. 2. 1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1079595.html

3억여 년 전 ‘2.6m 초대형 노래기’ 화석, 영국에서 발견 (2021. 12. 21.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1221601014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절지동물 발견 (2015. 3. 15.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6352

메가네우라 뜻, 날개만 65cm ‘초대형 잠자리’ (2015. 5. 14.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150514000045

길이 2.5m, 사람보다 큰 4억년 전 거대 전갈 (2007. 11. 22. 어린이조선일보)

http://kid.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1/22/2007112201023.html

벌새 만한 5천만년 전 ‘거대 개미’ 화석 발견 (2011. 5. 5.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505601006

다리길이만 15cm' 거대거미 화석 중국서 발견 (2011. 4. 21. 마이데일리)

http://m.mydaily.co.kr/new/read.php?newsid=201104211222583327#_DYAD

도롱뇽도 먹는 ‘10㎝ 거인’ 메뚜기, 2억년 전 보령 살았다 (2022. 5. 1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1042532.html

4억 년 전 살았던 몸길이 2m ‘육식 지렁이’ 발견 (2017. 2. 22.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222601012

이빨이 손바닥 2개 크기…거대 상어 ‘메갈로돈’ 덩치는 60t (2022. 8. 18.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1055199.html

백상아리만큼 커…6600만 년 전 거대 물고기 화석 일부 발견 (2021. 2. 16.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216601008

길이 25m '초거대어룡' 실존했나...화석 새로 발견 (2018. 4. 10.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22047

백상아리만 한 초대형 고대 거북 화석 발견 (2022. 11. 18. 뉴스펭귄)

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25

4m 거대 나무늘보가 자취를 감춘 까닭은? (2019. 3. 7. 뉴스펭귄)

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82

아르헨서 ‘아르마딜로 닮은 거대 동물’ 화석 발견 (2016. 1. 1.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01601003

소 크기만한 쥐 화석 발견 (2003. 9. 26.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86%8C-%ED%81%AC%EA%B8%B0%EB%A7%8C%ED%95%9C-%EC%A5%90-%ED%99%94%EC%84%9D-%EB%B0%9C%EA%B2%AC-2/

지금은 사라진 거대 생물 TOP10 (2015. 9. 15. TechHolic)

http://www.techhol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859#rs


*참조 : 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대 생물 : 거대한 디키노돈트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 하는 진화역사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1670634&bmode=view

포유류가 공룡을 먹었을 수도 있었다 : 강력한 포식자였던 백악기의 유대류 디델포돈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6&bmode=view

새로운 거대한 육식성 포유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888239&bmode=view

포유류는 결코 원시적이지 않았다 : 포유류의 진화적 조상 생물로 주장되는 것들의 진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7004407&bmode=view

과거에 거대했던 멸종 동물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7358315&bmode=view

3억260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거대한 노래기 : 새로운 화석은 진화보다는 홍수에 적합하다

https://creation.kr/Burial/?idx=9512478&bmode=view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5&bmode=view

용각류 공룡이 직면했을 긴 목의 물리학 : 기린에서 발견되는 놀라운 기관들이 공룡에도 있었을까?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01&bmode=view

용각류와 기린의 긴 목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009974&bmode=view

'베헤모스'는 공룡이었을까?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38&bmode=view

욥기 41장의 리워야단은 어떤 동물일까?

https://creation.kr/BiblenScience/?idx=1288894&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 대홍수로 변화된 기후와 환경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00895&t=board

▶ 돌연변이 : 유전정보의 소실, 암과 기형 발생, 유전적 엔트로피의 증가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62&t=board

▶ 익룡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8834&t=board


출처 : CEH, 2023. 3. 20. 

주소 : https://crev.info/2023/03/life-is-devolvi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3-15

진화가 그림을 그릴 수도 있는가? 

: 곤충 그림의 날개를 갖고 있는 파리 

(Evolutionary art? A fly with insects painted on its wings!)

Philip Bell 


     최근 보고된, 날개에 그림이 있는 작은 파리는 과학자들과 사람들을 흥분시키고 있었다. ”그럴 리가 없지! 그게 정말 사실이야?” 사람들은 진화론이 만연한 이 시대에서, 건전한 비판론이 필요함을 인식하면서 묻곤 한다. 처음 보는 사람들 중에는, 이것이 포토샵으로 처리된 이미지가 아닌지 묻는 사람도 있다.


그림이 있는 날개를 가진 파리

여기에 묘사된 파리의 종(Goniurellia tridens)은 정말로 사실이다. 이러한 종류의 파리는 1세기 이상 과학계에 알려져 있었으며, 더 많은 종(family Tephritidae, 과실파리 과에서)들이 기술되어왔다.[2] 그들은 과실파리(fruit flies)로서, 우리에게 친숙한 초파리(Drosophila genus of family Drosophilidae)와 혼동하지 말라.

이러한 날개 그림은 멋진 '작품'임이 분명하다. 이것이 '진화적 작품'이라는 설명은 정말로 우스꽝스럽다.

자이드 대학(Zayed University)의 파리 모방 전문가인 브리기테 호와스(Brigitte Howarth) 박사가 아랍에미레이트에서 작은 과실파리인 고니우렐리아 트리덴스(Goniurellia tridens)를 만났을 때, 그림-날개의 파리(picture-wing flies)는 새로운 주목을 받게 되었다. The National(UAE) 지는 ”고니우렐리아 트리덴스의 투명한 날개에 대한 면밀한 조사 결과 그것은 진화적 예술작품을 보여준다고 보도했다. 각 날개에는 6개의 다리, 2개의 더듬이, 머리, 흉부, 가늘어진 복부가 있는, 개미와 유사한 곤충의 이미지가 정확하게 나타나 있었다.” 날개 그림에서 머리의 더 어두운 부분은 눈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호와스 박사는 ”날개에 들어있는 이미지는 절대적으로 완벽하다”고 보고하고 있었다.[3]

우리가 '예술 작품'이라고 말할 때는, 종종 미적으로 기쁘게 만드는 (종종 복잡하거나 아름다운) 그림과 조각품을 염두에 두고 하는 말이다. 예술 작품들은 제작자의 기술과 재능을 보여준다. 사람의 예술 작품은 높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 실용적인 가치를 가질 필요는 없다. 잘 알고 있듯이,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려 있다.” 우리는 경매에서 높은 금액으로 팔리는 ”우리를 위해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작품에 대해 잘 알고 있다.[4]

예술 작품은 우리가 친숙한 사물들을 자주 묘사하고 있다. 인상주의적 작품이나 정밀화에서 스케치되거나, 그려진 그림들은 실물과 매우 유사할 수 있다. 고니우렐리아 트리덴스의 날개에 새겨져있는 개미와 같은 곤충의 경우에서, 유사한 정도는 매우 높아서, 호와스 박사는 처음에 ”파리의 날개에 침입” 되었다고 생각했을 정도였다. 그러나 두 이미지의 완벽한 대칭이 그녀를 흥미롭게 만들었다. ”현미경 아래에서 그것을 보았을 때, 나는 날개에 곤충이 그려져 있음을 깨달았다.”[3]


화가가 없는 그림?


.날개를 접고 휴식 중에 있는 고니우렐리아 트리덴스. 스케일 비교를 위해 모래 알갱이를 확인하라.(Photograph by Peter Roosenschoonfly).


이 그림의 정확한 기능은 명확하지 않다.[5] 일부 사람들은 파리의 구애(짝을 유혹하는)를 위해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은 위협을 받을 때, 방어용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파리가 날개 그림을 드러낼 때, 앞뒤로 걷고 있는 작은 개미의 모습은, 잠재적 포식자를 혼동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고니우렐리아 트리덴스는 길이가 약 3mm이고, '개미' 이미지는 길이가 1mm에 불과하다.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종의 개미 크기에 해당되는 것이다.[6] 그래서 거미(파리의 포식자)가 이 극히 미세한 '생물' 그림에 의해서 저지될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인다.

많은 사람들뿐만 아니라 파리 전문가들도, 날개 그림은 개미 같은 곤충을 ”절대적으로 완벽하게” 묘사하고 있다는 것에 동의하고 있다. 그것들은 일종의 예술 작품이다. 그러나 그것이 '진화적 예술 작품'일 수 있을까? 지적인 사람의 미술 작품에서 볼 수 있듯이, 놀랍도록 정확한 사실적 묘사는 지적인 예술가의 기술을 보여준다. 그림은 우연히 그려지지 않는다! 무작위적인 돌연변이가 그림도 그리는가? 이러한 날개에 그려진 그림은 멋진 '작품'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이것이 '진화적 작품'이라는 설명은 정말로 우스꽝스럽다.[7]

진화라는 용어의 정의에 따르면, 진화는 목적이 없고, 계획이 없는, 무작위적인 과정이다.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다음과 같이 썼다. ”나는 유익한 설계, 또는 정말로 어떤 종류의 세밀한 설계의 증거를 보지 못했다.”[8]

그러나 그의 말과는 반대로, 성경은 모든 피조물들은 창조주에 대한 압도적 증거를 드러내고 있음을 증거하고 있다.(롬 1:20). 복잡한 설계는 지적 설계자를 가리킨다.[9] 건축물은 건축가를 필요로 하고, 미술 작품은 화가를 필요로 한다. 분명히, 이 작은 과실파리의 날개에 있는 정교한 그림은 전능하신 예술가가 계시다는 증거가 아닐까?[10]


신성한 예술작품?

이러한 종류의 생물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자연주의적 과정에 의해서 이러한 그림이 생겨날 수 있다는 어떤 설명이 있을 수 있을까? 몇몇 과실파리(Tephritid fly) 종들은 유사하지만, 정확하게 개미의 모습이 그려진 날개를 갖고 있지 않다. 이 과의 다른 많은 종들은 날개에 그림이 있지만, 명백한 이미지를 갖고 있지는 않다(아래 Fig 1-6 참조. 고니우렐리아 종들의 여러 날개들). 창조주간에 이들 파리는 예술작품을 갖고 창조되었고, 다른 종들의 대부분은 퇴화되면서 정교한 그림을 잃어버렸는가? 만약 그렇다면, 그들은 하나님에 의해 직접 유전자 속에 그려진 것이다.

또 다른 안으로, 원래 창조됐던 파리에는 그러한 이미지가 없었는데, 개미를 모방함이 약간의 보호를 가져다주어, 수천 년의 자연선택을 통해서, 소수의 종에서 그러한 그림을 점차적으로 획득하였는가? 만약 후자의 경우라면, 그들의 지적 기원은 그리 분명하지 않을 것이다.


상상의 패턴?

사람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패턴과 사물을 보려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바위, 구름, 심지어 화성에서 사람의 얼굴을 보고 있다.[11] 착시(Pareidolia)는 이러한 심리적 현상에 부여 된 이름이다. 두뇌의 지각과 기대하는 힘(우리는 보고 싶은 것을 본다)의 결합은 상당히 비슷한, 심지어 초자연적인 것으로도 주장되는, 우연의 일치를 경험할 수 있다.[12] 고니우렐리아 트리덴스의 날개에 있는 이 멋진 개미 같은 이미지도 그러한 요행일까? 우리는 실제로 거기에 그려져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있는 것인가? 호와스 박사가 이 그림들에 대해 착시를 일으켰다고 말할 수는 없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그녀는 이러한 종류의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는 기대하지도 않았고, 처음에 그녀는 실제로 소형 곤충에 침입된 과실파리를 관찰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다!


.”각 날개에는 6개의 다리, 2개의 더듬이, 머리, 흉부, 가늘어진 복부가 있는, 개미와 유사한 곤충의 이미지가 정확하게 나타나 있었다”고 자이드 대학의 브리기테 호와스 박사는 말했다. (Photograph by Peter Roosenschoonwing).


자연선택된 그림?

호와스 박사처럼, 많은 진화 생물학자들은 착시에 호소하여, 그러한 놀라운 그림을 설명하기를 꺼리고 있었다. 그들의 유일한 대안은 그것이 자연적으로 획득한 모방의 경우라고 주장하는 것이었다. 이것이 진화론자인 제리 코인(Jerry Coyne) 교수 (하나님에 대한 반감으로 유명한)의 입장이다.[13] 그는 고니우렐리아 트리덴스의 날개에 그려진 그림은 개미 대신에 거미를 묘사하고 있을 수도 있다고 추론하면서, ”진실은 왜 이 파리가 개미 같은 표식을 갖고 있는지 우리는 정말로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14]

개미 같은 그림의 모든 신체 부위들이 맹목적인 자연선택에 의해 서서히 생겨났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

이미 언급했듯이, 그들의 작은 크기는 자연주의적 기원에 있어서 하나의 문제이다(그것은 무슨 용도인가?). 그리고 그러한 개미 같은 그림이 성경적 시간 틀 내에서 자연선택에 의해서 실제로 성취될 수 있었을까? 우리는 자연선택이 창조 모델의 유효한 부분임을 꾸준히 기술해왔다. 자연선택은 분명히 종류를 뛰어넘는 대진화와 같은 것이 아니다.[15]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과정에 의해서, 매우 다른 별개의 곤충 그림들이 (호와스 박사가 열거한 것처럼) 날개에 그려졌다는 것은 매우 의심스럽다.

.Figs 1–6. 고니우렐리아(Goniurellia) 종들의 날개. 1. G. tridens (Hendel). 2. G. longicauda. 3. G. munroi. 4. G. omissa. 5. G. persognata. 6. G. spinifera.


영국 외과의사이자 소설가인 소데라(Vij Sodera)는 보기를 바라는 변화가 실제로 (점진적인 변화로 복잡하고 유용한 그림을 진화시키는 것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결론지었다. 당신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것이다.[16] 예를 들어, 약간의 유익한 돌연변이가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생겨난다 하더라도, 그것이 생물체의 적합성(즉, 생존 가능성)을 향상시키지 않는다면, 다른 많은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이 추가될 때까지, 자연선택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초기에 돌연변이가 일어난 DNA 서열(훨씬 나중까지 적응에 중립적 영향을 주는)은 돌연변이에 그 자체가 취약할 수 있다.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그것들은 훨씬 나중에 유용성이 생기기 전에, 완전히 뒤섞이게 될 것이다. 이것을 고니우렐리아 트리덴스의 날개에 있는 그림에 적용해보면, 개미 같은 이미지의 모든 신체 부위들이 맹목적인 자연선택에 의해 점진적으로 하나씩 하나씩 생겨나서 형성되었다고는 생각할 수 없다.


창조주의 설계

창조 모델과 성경적 시간 틀 내에서, 창조주간 이후에 실제로 이 그림들이 생겼다는 것이 입증된다면, 창조주가 이 과실파리들에게 자신들의 날개에 개미 그림이 생겨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설계하여 장착시켜 놓으셨다는 설명이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그것은 DNA에서 미리 프로그래밍 된 '서브루틴(sub routines)'의 실행에 의해서 생겨난, 생물의 외형적 유연성의 한 예가 될 것이다.[17] 이러한 것은 복잡한 번식 시스템을 지니고 있는, 많은 다양성을 보여주는 난초(orchids)의 경우에서도 보여질 수 있다.[18] 즉, 자연선택으로 우리가 보는 것을 설명할 수 없다면, 두 가지 옵션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파리의 날개에 개미 같은 피조물을 그려 주셨다. 또는 모방과 관계있든지 없든지, 나중에 환경적 신호에 반응하여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유전 시스템을 설계해 놓으셨다.

그 예술작품이 창조주간에 존재했든, 사전에 프로그램 된 가변성을 통해서 나중에 획득되었든, 심지어 자연선택이 관여했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성경적 창조론과 양립될 수 없는 것은 없다. 비록 날개 패턴이 다르다 하더라도, 파리가 같은 종류의 파리로 변화하는 것은, 파리가 근본적으로 다른 생물로 어떻게 진화할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지 못한다. 더욱이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셨을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붙들고 계신다(골 1:17, 히브리서 1:3). 이것은 이 누추한 과실파리를 포함하여, 그가 창조하셨던 모든 피조물들에 대한 그 분의 친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19]

하나님은 만물을 다스리시고 주관하시는 전지전능하신 분일뿐만 아니라, 멋진 예술가이셨다. 파리의 날개에 있는 그림이 무작위적인 점진적 변화에 의한 '진화의 작품'이 될 수는 없다. 그러한 주장은 하나님의 창조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생각해내는 우스꽝스러운 설명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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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경탄스런 나방 날개의 디자인 : 날개에 포유류의 안면 모습이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034&bmode=view


References and notes
1. Adobe Photoshop, first created in 1988, has become the industry standard for graphical imaging software—so much so that the word Photoshop is often used eponymously, or as a verb. So, to ‘photoshop an image’ is to manipulate or edit it in some way.
2. Around 5,000 species exist within the Tephritidae, 27 species of which are found in the United Arab Emirates.
3. Zacharias, A., Fruit fly with the wings of beauty, The National, 28 July, 2012.
4. E.g. on 12 May 2015, Pablo Picasso’s Les Femmes D’Alger sold in New York for $179 million (£116 million), smashing auction records, much to the bemusement of many!
5. Whatever the function, this in no way detracts from the images being, simultaneously, artistic—as is the case with countless man-made objects.
6. Some species of ants reach 5 cm (2 in) long, with almost all species being considerably bigger than the wing images of Goniurellia tridens.
7. That is, a contradiction in terms, like ‘deafening silence’, ‘only choice’ or ‘random order’.
8. Darwin, C., letter to Joseph D. Hooker, 12 July 1870; in: Darwin Correspondence Project, Letter No. 7273; darwinproject.ac.uk/DCP-LETT-7273.
9. Sarfati, J., Design and the Designer, Creation 30(4):6, 2008; creation.com/designer.
10. See also, Catchpoole, D., Parrot fashion, Creation 32(2):12–14, 2010; creation.com/parrot-fashion.
11. Bates, G., The ‘face’ on Mars, Creation 31(1):22–23, 2008; creation.com/face-on-mars.
12. Anon, Pareidolia: Why we see faces in hills, the Moon and toasties, BBC News, 31 May 2013; bbc.co.uk/news, accessed 26 June 2015.
13. Jerry A. Coyne is currently a Professor of Ecology and Evolution at University of Chicago. See CMI’s critical review of his book Why Evolution Is True: Woodmorappe, J., Why evolution need not be true, J. Creation 24(1):17–22, 2010; creation.com/coyne.
14. Coyne, J., Fly with ant-mimic wings, 5 November 2013, whyevolutionistrue.wordpress.com, accessed 26 June 2015.
15. Ambler, M.,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Creation 34(2):38–39, 2012; creation.com/nse.
16. Sodera, V., One small speck to man: the evolution myth (2nd edition), Vij Sodera Publications, pp. 85–86, 2009.
17. Known as phenotypic plasticity, the switching on/off of sets of genes to bring about such changes can be heritable—the subject of much research into the comparatively new and burgeoning field of epigenetics; see, Ambler, M., Epigenetics—an epic challenge to evolution, 21 April 2015; creation.com/epigenetics.
18. Grigg, R., The love trap, Creation 24(3):26–27, 2002; creation.com/orchid.
19. God follows the life of every bird and even numbers the hairs of our heads (Matthew 10:29, 3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ation.com/evolutionary-art

출처 - CMI, Creation 38(1):44–47, January 2016.

미디어위원회
2023-02-16

돌연변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해롭다

: “동의 돌연변이(침묵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강력하게 비중립적이다”.

(Mutations are more harmful than we thought

: Silencing the ‘wobble’ in the codon table)

by Robert Carter


    코돈표에서 동요가설(wobble hypothesis)의 몰락


    이 웹사이트의 일반 독자들은 이미 알고 있듯이, 진화 생물학(evolutionary biology)에 변화의 물결이 밀어닥치고 있다. 생명현상의 복잡성이 계속 밝혀지면서, 진화론자들은 과거의 단순했던 주장들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진부하고 오래된 아이디어 중 하나는 게놈(genome, 유전체)이 쓸모없는 '쓰레기(junk)' DNA로 꽉 차 있다는 생각이었다. 우리는 이전에 ‘정크 DNA 이론(junk DNA theory)’이 왜 빨리 소멸되지 않는지, 그리고 그 개념에 집착하는 것이 어떻게 과학적 진보를 늦추었는지에 대한 많은 글들을 게재했다.(참조, The slow, painful death of junk DNA). 그리고 지금도 새로운 발견들이 계속해서 축적되고 있다. 이번에 대박을 터트린 것은 바로 '동요 염기(wooble base)'에 대한 것이다. 이에 대해 설명하겠다.

우리 모두 생물학 수업에서 배웠듯이, 단백질 합성에는 많은 단계들이 있다. 세포는 DNA의 단백질 코딩 유전자에서 시작하며, 그것을 RNA로 전사한다. 리보솜(ribosome)이라 불리는 놀라운 기관이 RNA를 한 번에 세 글자씩 번역하여 단백질을 생성한다. 이 3글자 집합을 코돈(codons)이라고 한다. 리보솜은 운반 RNA(transfer RNAs, tRNA)라고 하는 일련의 어댑터 분자(adapter molecules)들을 사용한다. 각 tRNA의 하단에는 하나의 특정 코돈에 상보적인 세 글자 세트(anti-codon, 안티코돈, 역코돈)가 있다. 각 tRNA의 다른 쪽 끝에는 성장하는 단백질 끝에 추가되기를 기다리는 한 아미노산이 있다. '동요 염기(wobble base)'는 코돈의 마지막 글자이다. DNA에는 4개의 뉴클레오티드(A, C, G, T)가 있으므로 64개(4 × 4 × 4)의 서로 다른 코돈들이 있다. 그러나 우리의 유전자에는 단지 20개의 아미노산(실제로는 21개)들이 암호화되어 있다.[1] 이는 동일한 아미노산에 여러 코돈이 사용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그림 1). 

그림 1: 원형 형식의 코돈테이블(codon table, 코돈표). 어떤 글자 세트가 각 아미노산을 지정하는지 보기 위해, 원의 중심에서 바깥쪽으로 읽어보라. 예를 들어, G-G-G의 조합은 본문에 설명된 바와 같이 글리신(Glycine)을 지정한다. RNA는 글자 T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4개의 글자는 A, C, G, U이다. 또한 21번째 천연아미노산(canonical amino acid)인 셀레노시스테인(selenocysteine, UGA로 코드화 됨)은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코돈 테이블은 한 아미노산이 다른 아미노산으로 변경될 때, 그 기능적 충격을 줄이기 위해서 최적화되어있다. 한 돌연변이에 의해 아미노산 종류가 변경되는 스위치가 켜질 때, 그 변화는 일반적으로 화학적 상태가 유사한(예: 비슷한 전하, 크기, 또는 극성) 아미노산으로 변경되도록 설정되어있다.[2] 하나님은 여기에서 우연의 여지를 거의 남겨두지 않으심으로, '동요 염기(wooble base)'가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복잡하다는 사실에 놀랄 필요가 없다.

.단백질 합성, DNA 번역, mRNA 전사를 보여주는 동영상. 이러한 초고도로 복잡한 과정이 자연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났는가? 

https://creation.com/media-center/youtube/protein-synthesis-dna-translation-m-rna-transcription


사람들은 1960년대부터 많은 돌연변이들이 단백질의 아미노산 서열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이유는 돌연변이가 종종 동일한 아미노산을 지정하는 코돈 안에서 전환을 유발하기 때문이었다. 예를 들어, DNA 문자 조합 GGA, GGC, GGG, GGT는 모두 아미노산 글리신을 암호화한다. 그것들은 모두 "GG"로 시작하고 4개의 DNA 뉴클레오티드 중 아무것이나 마지막에 위치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각 코돈의 마지막 글자를 '동요 염기'라고 한다. 이것은 돌연변이를 통해, 4개의 DNA 글자들 사이에서 앞뒤로 흔들릴 수 있지만, 단백질은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단백질의 아미노산 서열을 바꾸는 '비동의 돌연변이(non-synonymous mutations)'와 달리, 이들 동요염기에서의 돌연변이를 ‘동의 돌연변이(synonymous mutations)‘ 또는 침묵 돌연변이(silent mutations)라고 한다.

과학 용어들은 혼란을 줄 때가 많다. 그러나 극적인 효과를 주려고 용어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코돈표에서 사용되는 또 다른 용어는 '퇴화(degeneracy)’이다.[3] 이러한 용어는 아미노산을 코딩하는 방식을 진화가 우연히 비효율적이고 대부분 무작위적인 방식으로 발견한 것처럼 들리게 만든다. 과거에 이것은 또한 대부분의 돌연변이가 중요하지 않다고 사람들이 생각하도록 만들었다. 따라서 수년 동안 생물학자들은 동의 돌연변이가 침묵 돌연변이이므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것이 생명체의 설계를 살펴보는 능력을 방해해왔고, 기능들에 대한 탐구를 늦추었다고 생각한다. 특정 아미노산에 대한 다중 코돈이 '중복'이 아니라, 기능을 갖고 있는(예: tRNA 수의 차이에 기인한 단백질 생성 속도의 조절 등) 것이라면, 이는 유전자 코드의 최적화에 있어서 또 다른 수준의 복잡성을 더하는 것이다. 과학자의 단어 선택은 중대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 '침묵하는(silent)', '흔들리는(wobbly)', '동의적인(synonymous)', '퇴행적인(degenerate)', '중복된(redundant)'... 이 단어들에서 어떤 패턴을 볼 수 있는가? 모든 단계에서 진화론자들은 생명체가 설계되었을 가능성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패러다임이 무너지고 있다.

진화론자들이 틀렸다는 암시가 수년에 걸쳐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다. 2007년 초에 우리는 몇몇 박테리아 단백질에서 세 번째 코돈 글자(third codon letter)가 변경되면, 단백질이 잘못 접혀지게 되어 쓸모없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희귀 코돈(rare codon)으로의 전환은 세포가 그에 상응하는 희귀 tRNA를 찾기 때문에, 단백질 번역이 일시 중지된다. 이렇게 일시 중지되는 동안 단백질이 잘못 접히게 되는 원인이 되고 있었다.[4, 5]

동의(침묵) 돌연변이(즉, 하나의 동요)가 해로울 수 있는 다른 많은 이유가 있다. 단백질 암호를 갖고 있는 유전자의 염기서열은 아미노산을 코딩하는 것 이상의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서열 내 어떤 염기는 히스톤이 결합하는 위치, 인트론/엑손 접합 위치, 또는 여러 유전자 제어인자들이 붙는 지점이 될 수 있다. 나는 2010년 ‘인간 유전체의 접합과 절단(Splicing and dicing the human genome)’ 글에서 이에 대해 썼다. 그 직후 과학자들은 동시에 여러 기능을 가진 뉴클레오타이드를 설명하기 위해 '듀온(duons, 이중암호)'이라는 용어를 만들었다.[6] 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CMI)의 강사이자 과학자인 필립 벨(Philip Bell)은 스티븐 마이어(Stephen Myer)의 책 ‘다윈의 의심(Darwin's Doubt)’에 대한 리뷰에서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문제는 이 코드(암호)가 기존의 DNA 코드 위에 바로 쓰여져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3글자 코돈의 많은 것들이 이중 기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듀온(duons)'이라고 명명하는 것이 적절하다. 이것은 신다윈주의 진화론(neo-Darwinian evolution)의 관에 못을 박아버리는 것이고, 마이어의 책 ‘다윈의 의심’에서 최신 발견으로 확실히 말하고 싶었던 부분이었을 것이다.” 

이것은 워싱톤 대학(University of Washington)의 보도 자료에 기반한 것으로, 그 일부는 다음과 같다. 

“워싱톤 대학팀은 그들이 듀온이라고 부르는 일부 코돈이 두 가지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하나는 단백질 서열과 관련이 있고, 다른 하나는 유전자 조절과 관련이 있었다. 이 두 가지 의미는 서로 조화를 이루며 진화한 것 같다고 연구자들은 생각하고 있었다. 유전자 조절 명령은 단백질의 어떤 유익한 특성을 안정화시키고, 단백질이 만들어지는 방식을 돕는 것으로 보인다. 듀온의 발견은 환자의 유전체를 해석하는 데에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과학자와 의사가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방식에 새로운 문이 열려지는 것이다.”[7]


메인 주제로 돌아가서, 동요염기에 대한 최근 연구는 훨씬 더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다. 이 주제에 대한 사람들의 이해를 리뷰한 2011년 논문은 다음과 같이 결론지었다. "한때 ‘침묵’하는 것으로 여겨졌던 동의 돌연변이가 이제 단백질 발현, 형태 및 기능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점차 인정받고 있다." 그들은 침묵 돌연변이가 인간 질병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인간 유전자의 최대 10%가 동의 돌연변이에 의해 유해할 수 있는 하나 이상의 영역을 갖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8] 이것도 과소평가된 것이다.

침묵 돌연변이를 연구하는 또 다른 그룹은 코돈의 선택과 그 결과로 접혀진 단백질 모양 사이에 강한 상관관계를 탐지했다고 한 논문에서 보고했다. 그들은 "... 코딩이 단백질의 3차원적 구조를 직접적으로 형성하는 것으로 밝혀진다면, 생물학적 의미는 매우 클 것이다"고 논평했다.[9] 만약 ‘동요염기’ 가설(동요염기가 중립적이라는 가설)이 추락한다면, 생물학적 의미는 매우 클 것이다. 정말로 그렇다.

또 다른 과학자 그룹은 인간 암에서 발견된 659,194개의 동의 돌연변이 목록을 작성했다. 이러한 돌연변이의 기능적 영향을 평가한 후, 그들은 다음과 같이 결론지었다 : 

"동의 돌연변이들은 침묵 돌연변이들로 간주되어왔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DNA와 mRNA에만 영향을 미치고, 아미노산 서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아, 결과적으로 단백질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최근 연구들에 의하면, 동의 돌연변이들은 접합(splicing), RNA 안정성, RNA 구조형성, 번역, 또는 번역과 동시에 일어나는 단백질 접혀짐(protein folding)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10]


진화론의 관에 박혀지는 마지막 대못?

이제 Nature 지(2022년 6월)에 쉔(Shen) 등이 보고한 또 다른 새로운 논문은 충격적인 것이었다. 그 제목은 이렇다 : "대표적 효모 유전자의 동의 돌연변이는 대부분 강력하게 비중립적(non-neutral)이다".[11] 이 논문 제목의 의미를 풀려면, 시간이 조금 걸릴 것이다. 

첫째, 그들은 효모(yeast)를 연구하고 있었다. 효모는 박테리아와 근본적으로 다른 유전학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것은 의미심장한 것이다. 실제로 효모는 여러 면에서 사람과 유전적으로 유사하며, 이들 단세포 유기체는 종종 더 복잡한 종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모델링하는데 사용되어왔다.

둘째, "대부분 강력하게(mostly strongly)"라는 문구는 장점을 전달하려는 경우가 아니라면, 잘 사용되지 않는 단어이다. 그들은 동요염기(wobble base) 돌연변이의 대부분이 침묵하는 대신에 유기체에 강하게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었다. 이것은 지금까지 사실로서 여겨지지 않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규칙을 벗어나는 몇 가지 예외도 잘 허용해왔다. 그러나, 이제 아미노산 서열에 영향을 주지 않는 대부분의 돌연변이가 해롭다고 말하는 것은 괜찮을까?

CMI 과학자들이 이에 대해 논의하고 있을 때, 싱가포르 지부의 사무엘 간(Samuel Gan) 박사는 2021년 Creation 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기사는 기본적으로 동요 가설에 재고가 필요하며, 우리가 아직 해야할 일이 많다는 것을 시사한다. 우리는 아직 초기 단계에 있지만, 이것은 종류(kind)를 넘어서는 진화를 가로막는 또 다른 커다란 장벽으로 보인다.”

그 의미는 분명하다. 아미노산의 변화를 일으키지 않는, 대부분의 침묵 돌연변이들이 생물체에 실제로 해롭다면, 진화적 변화를 가로막는 강력한 장벽으로 세워지는 것이다. 코돈의 세 번째 염기의 '동요(wobbles)'는 결국 중요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으며, '중복(redundancy)'이나 '퇴화(degeneracy)'라는 말은 커다란 실수였던 것이다! 진화론 진영의 과학자들은 이제 이것을 막 깨닫기 시작했고, 그들 중 일부는 이것을 들여다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그들은 "비중립적(non-neutral)"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중립진화(Neutralism) 이론은 오늘날 할데인의 딜레마(Haldane’s dilemma)라고 불리는 것에 뒤이어 나온 것으로, 일종의 진화론적 탈출 메커니즘이다. 1950년대에 할데인은 자연선택이 해야 하는(변화시켜야 하는) 일이 너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자연선택이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수백 가지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추론했지만, 이제 우리 사이에서도 수천만의 유전적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1960년대 후반에 중립진화 이론(neutral theory, 분자진화의 중립설)이 개발되었고, 여전히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수십 년 동안 지배적인 패러다임이었다. 그들은 유전체의 약 2%만이 단백질을 암호화하기 때문에, 나머지 98%는 자유롭게 돌연변이 될 수 있고, 무작위적으로 부동(draft, 표류)될 수 있다고 추론했다. 이런 식으로 단백질 코딩 부위에서, 수백 개의 선택 가능한 돌연변이들과 정크 DNA에서 무수한 돌연변이들이 두 종 사이의 엄청난 유전자 차이를 가져오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었다. 이러한 점을 염두에 둘 때, 저자들이 거의 모든 침묵 돌연변이들이 ‘강력하게 비중립적(유해하다)’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결투를 신청한 것과 같다. 그리고 그들은 이 논문을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다는 과학 저널인 Nature 지에 발표했다.

그들은 연구한 1000개 이상의 동의 돌연변이들 중 4분의 3이 효모 균주의 적응도(fitness)를 상당히 감소시켰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또한 평균적인 동의 돌연변이가 평균적인 비동의 돌연변이와 거의 동일한(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연구 초록에서 다음과 같이 결론짓고 있었다 :

"대부분의 동의(침묵) 돌연변이들이 강력하게 비중립적이라는 사실이, 다른 유전자 및 다른 생물에서도 사실이라면, 돌연변이가 중립적이라는 가설에 의존하고 있는, 돌연변이, 자연선택, 효과적인 개체군 크기, 분기 시점, 질병 메커니즘 등에 대한 수많은 생물학적 결론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Nature 지의 같은 이슈에 대한 한 글은 "단백질이 동일하게 유지되더라도, 돌연변이는 중요하다"라는 간단한 제목을 갖고 있었다.[12]


그러나 bioRxiv 지에 발표된 한 논문은 쉔(Shen) 등의 논문(동의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중립적이지 않다는)의 결론을 강하게 반박하고 있었다.[13] 그 논문의 저자들은 쉔(Shen) 등의 연구는 "다양한 분야와 접근에 의해 잘 확립된 결과"와 모순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많은 과학적 진보는 한때 사실로 여겨졌던 것과 모순되는 것을 발견함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것 자체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은 실험에 적절한 통제가 결여되었다고 지적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쉔 등은 효모의 유전체 편집을 위해 CRISPR-Cas9 시스템을 사용하였는데, 그들은 CRISPR가 생성하는 것으로 알려진, 비표적효과(off-target effects)를 통제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분명히 의도하지 않은 유전적 변화를 측정할 방법이 없었다. 왜냐하면 비교를 위해, 야생형 효모 균주 하나만 사용했고, 실험할 때처럼 동일한 과정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또한 그들은 편집된 균주의 전체 유전체를 시퀀싱하지 않았다.

그러나 쉔 등의 연구가 이렇게 명백한 오류를 가지고 있다면,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과학 저널에 발표될 수 있었는지 궁금하다. 그러나 그 논문이 결국 철회된다 하더라도, 이것이 동요염기(wooble bases)가 중립적이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다기능성(polyfunctionality)은 여전히 존재한다. 동의 돌연변이는 여전히 단백질 발현, 형태, 및 기능의 변화를 자주 일으키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이들은 mRNA 접합, RNA 안정성, RNA 접힘, 단백질 번역, 및 동시-번역 단백질 접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는 동요염기에서 더 많은 기능들이 발견될 것을 기대하면서, 그것들이 한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결론을 충분히 내릴 수 있는 것이다.


중립 대립유전자?

우리는 이제 단백질 코딩 영역의 대부분의 변화가 생물체에 유익하지 않다는(해롭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것은 유전적 엔트로피(genetic entropy, 유전자 무질서도의 증가)를 가리킨다. 유전적 엔트로피라는 개념은 중립진화설을 지지하는 사람들(neutralist)의 신념과 용어를 반박하기 위해서 사용하고 있는 개념이다. 유전적 엔트로피는 진화론자들의 주장과 대치된다. 왜냐하면 진화에 대한 최상의 시나리오를 가정해도(즉, 대부분의 돌연변이가 거의 중립적이라고 해도), 철저히 조사됐을 때, 그들의 주장은 사실이 아님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중립적이라고 생각됐던 돌연변이들 중 많은 수가 실제로 중립적이지 않다면, 진화론은 완전히 기각되는 것이다. (생각해보라, 돌연변이들의 축적과 자연선택에 의한 점진적 변화는 진화론의 기초이다). 한편 우리는 이미 수학적 근거에 의해서 진화론은 사실일 수 없음을 밝혔다. (참조 : A successful decade for Mendel’s Accountant). 이제 우리는 신다윈주의(neo-Darwinism)의 관에 더 많은 대못을 박을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진화론자들에게 진지하게 질문을 던질 수 있다. “그래서 중립 대립유전자(neutral alleles)의 자연선택이 필요했는가? 중립 대립유전자는 무엇인가?”



References and notes

1. The 21st amino acid is selenocysteine. It has its own transfer RNA that uses the codon UGA. This was thought to always be a STOP codon, but multiple gene sequences contain this codon in the middle of the gene. There are many, many other amino acids that are found in our proteins, but these are added to the protein by chemically modifying the amino acids after the protein is manufactured. The selenocysteine tRNA is initially charged with the amino acid serine (using seryl-tRNA ligase) and is then modified to selenocysteine with an enzyme called selenocysteine synthase. 

2. Truman, R. and Terborg, P., Genetic code optimisation: Part 1, J. Creation 21(2):90–100, 2007; creation.com/genetic-code-optimisation-1. 

3. The term degenerate is also used in quantum mechanics. It simply means “having equal energy”, referring to more than one quantum state. In general, higher symmetry leads to more degeneracy. Lowering symmetry can result in splitting degenerate levels, e.g., by a magnetic field or a coordination complex. Similarly, degeneracy in genetics simply means “coding for the same amino acid”. It does not mean “decrepit”. Instead, it means “lacking distinctness”. 

4. Kimchi-Sarfaty, C. et al., A “silent” polymorphism in the MDR1 gene changes substrate specificity, Science 315:525–528, 2007.

5. Tsai, C.-J. et al., Synonymous mutations and ribosome stalling can lead to altered folding pathways and distinct minima, J. Mol. Biol. 383(2):281–291, 2008. 

6. Stergachis, A.B. et al., Exonic transcription factor binding directs codon choice and affects protein evolution, Science 342(6164):1367–1372, 2013. 

7. Seiler, S., Scientists discover double meaning in genetic code, washington.edu, 12 Dec 2013.

8. Sauna, Z.E. and Kimchi-Sarfaty, C., Understanding the contribution of synonymous mutations to human disease, Nat. Rev. Genet. 12:683–691, 2011. 

9. Rosenberg, A., Marx, A, and Bronstein, A., Codon-specific Ramachandran plots show amino acid backbone conformation depends on identity of the translated codon, doi.org/10.21203/rs.3.rs-1089201/v1, 2022.

10. Sharma, Y. et al., A pan-cancer analysis of synonymous mutations, Nat. Comm. 10(2569), 2011 | doi.org/10.1038/s41467-019-10489-2. 

11. Shen, X. et al., Synonymous mutations in representative yeast genes are mostly strongly non-neutral, Nature 606:725–731, 2022. 

12. Sharp, N., Mutations matter even if proteins stay the same, Nature 606:657–659, 2022.

13. Kruglyak, L. et al., No evidence that synonymous mutations in yeast genes are mostly deleterious, bioRxiv, 15 Jul 2022 | doi: 10.1101/2022.07.14.5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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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2022. 8. 23.

주소 : https://creation.com/silent-mutations-harmful#

번역 : 박지연

미디어위원회
2022-12-29

해양 무척추동물이 항생제를 만들고 있었다.

(Marine Invertebrate Antibiotic)

by Frank Sherwin, D.SC. (HON.) 


   에리트로마이신(erythromycin)은 피부나 상기도 감염 시에 많은 사람들에게 처방되어온 항생제이다. 그것은 1949년 필리핀의 토양 표본에서 발견되었다. 이 약은 어류 집단의 세균 감염병에 대한 광범위한 치료제로 어류 관리에 사용되기도 한다.

최근 중국과학원 해양학연구소(Institute of Oceanology of the Chinese Academy of Sciences, IOCAS)의 연구자들은 평탄한 진흙 환경에서 살아가는, 아시아의 단단한 조개인 말백합(Meretrix petechialis)을 연구해왔다.[1] 이러한 조간대 환경(intertidal environments)은 다양한 박테리아들이 매우 풍부하며, 일부는 질병을 유발한다. 그러나 적응한 림프구 기반 면역계를 갖고있는 조개(및 다른 무척추동물)들은 잘 증식하고 있다.

종종 밀도가 높은 다양한 박테리아 집단의 서식지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해양 무척추동물들은 잠재적으로 도전적인 미생물 병원체의 존재 하에서 번성하고 있다. 그러나 이 저항성의 기초가 되는 메커니즘은 대부분 조사되지 않은 상태로 있으며, 미생물 저항성의 새로운 전략이 밝혀질 것으로 예상된다.[2]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아시아의 단단한 조개가 "항생제 에리트로마이신을 합성하고, 저장하고, 분비할 수 있다"는 사실에서 볼 수 있다.[1] PNAS 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미생물에 의해서만 합성되는 것으로 생각됐던, 이 강력한 마크로라이드계 항생제(macrolide antimicrobial)[에리트로마이신]는 박테리아가 풍부한 환경과 직접 접촉하는 조개의 덮개 상피 아래에 있는, 특정 점액이 풍부한 세포에 의해 생성된다. 항균 활성은 정균 시험(bacteriostatic assay)을 통해 확인되었다.[2]

창조론자들은 이 발견에 놀라지 않는다. 생존하기 위해서, 해양 무척추동물들은 세균 감염을 피할 수 있도록, 창조주에 의해 설계된 방법이 있어야 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이 항생제의 기원에 대해 자연주의적 설명을 해야 한다. "우리의 결과는 말백합의 에리트로마이신 생산 유전자는 동물 계통의 기원을 갖고 있고, 박테리아와 수렴진화 했음을 제안한다"라고 IOCAS의 리우(Liu Baozhong) 교수는 말했다.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 또는 평행진화(parallel evolution)는 진화론자들이 어떻게든 진화론을 입증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구조 장치이다. 이 경우에, 조개(clams)의 기원(최초 조개는 캄브리아기 중기인 5억1천만 년 전에 등장한다)이나, 에리트로마이신을 생산하는 유전자의 기원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고, 둘이 단순히 평행하게 진화했다(우연히 두 번 생겨났다)고 주장한다. 문제는 해결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에는 박테리아만이 에리트로마이신을 생산할 수 있다고 생각됐기 때문에, 이것은 중요한 발견이다. 실제로 PNAS 지의 제일 저자인 웨신(Yue Xin)은 "우리는 또한 친척 종인 백합고둥(Meretrix lyrate)에서 에리트로마이신이 생성되는 것을 문서화했는데, 이는 해양 무척추동물들에서 항생제가 더 광범위하게 생성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1]

다시 말하지만, 이것은 성경적 관점에서 보면 놀라운 일이 아니다. 창조 모델에 의하면, 하나님이 에리트로마이신과 아마도 다른 자연 항생제들을 합성하는 능력을 가진 대다수의 해양 무척추동물들을 설계하셔서, 균형 잡힌 생태계를 보장해 주셨을 것이 예측되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Science Writer. Asiatic hard clams can synthesize antibiotics. phys.org. Posted on phys.org November 29, 2022, accessed November 29, 2022.

2. Yue, X. et al. The mud-dwelling clam Meretrix petechialis secretes endogenously synthesized erythromycin. PNAS. Posted on pnas.org November 28, 2022, accessed December 1, 2022.)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항생제 저항성은 진화가 아니라,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74&bmode=view

항생제 저항성은 박테리아의 결점이 될 수 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03&bmode=view

세균의 항생제 저항성은 진화의 증거인가?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82&bmode=view

세균들은 항생제 내성을 공유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53&bmode=view

항생제 저항성의 단서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93&bmode=view

항생제 내성 : 작동되고 있는 진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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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내성 암세포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 : 사실 그것은 진화론에 반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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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의 기생성은 유전정보의 획득이 아니라, 유전정보의 소실에 의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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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48&bmode=view


출처 : ICR, 2022. 12. 1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arine-invertebrate-antibiotic/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8-08

냉혈동물에서 온혈동물로의 진화는 설명되지 않는다.

(Warm-Bloodedness Not Explained by Evolution)

by Jerry Bergman, PhD


만약 어떤 것이 진화했다는 증거가 없다면, 당신은 그것이 언제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결정할 수 있는가?

Nature 지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는 능동적 체온조절 시스템이 진화했다고 가정하고, 그것이 언제 진화했는지를 결정해보려고 시도하고 있었다.


    포유류의 온혈(warm-bloodedness)이 언제 진화했는지를 결정하려면, 냉혈 시스템이 어떻게 훨씬 더 복잡한 온혈의 온도 조절 시스템으로 진화할 수 있었는지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 온혈동물(warm-blooded animals)과 냉혈동물(cold-blooded animals) 사이의 차이는 엄청나며, 지금까지 그것을 연결시키려는 모든 진화론적 시도와 시나리오들은 실패해왔다. 온도 조절은 여러 가지 이유로 생물의 생화학에 매우 중요하다. 효소(enzymes)들은 너무 차가우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너무 따뜻하면 변성되어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핵심 효소들의 기능 상실은 치명적이다.[1]

냉혈동물(외부의 온도 변화에 따라 체온이 변화하는 동물)들은 더 따뜻하거나 더 시원한 환경으로 이동하는 것 외에는, 그들 내부의 체온을 조절할 수 없다. 따라서, 냉혈동물의 체온은 다른 온도 환경 내에서 이동하면서 변동된다. 그 결과 냉혈동물은 극한의 온도에서 살아남지 못하며, 이러한 이유로 지구의 온대지역과 열대지역에서 살아야만 한다.

냉혈동물에는 곤충, 물고기, 파충류, 양서류, 대부분의 무척추동물들이 포함된다. 냉혈동물들은 변온성, 외온증, 이체온증의 세 가지 체온조절 메커니즘에 의존한다 : 

▶ 변온성(Poikilothermy)은 동물의 체내 온도는 다양하지만, 중심부 온도는 주변 환경의 온도와 거의 같다.[2]

▶ 외온성(Ectothermy)은 동물들이 그들의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햇빛을 쬐는 것과 같은 외부적인 수단을 이용하는 것이다.[3] 어떤 악어와 다른 도마뱀들은 더운 계절에 물속에서 산다. 그리고 추운 계절에는 따뜻함을 유지하기 위해 해안가에 구덩이를 파고 땅속으로 이동한다.

▶ 이체온성(Heterothermy)은 동물이 한 환경에서 다른 환경으로 이동함에 따라 체온이 변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냉혈동물들은 위의 체온조절 메커니즘을 조합하여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온혈동물은 그들의 냉혈동물 사촌에서 진화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일부 변온성은 그들의 온혈동물 친척보다 더 복잡한 신진대사 시스템을 갖고 있다. 단일 화학반응이 일어나게 하기 위해서, 일부 변온성은 하나의 효소 시스템 대신에, 다른 온도에서 작동되는 10개에 이르는 다른 효소 시스템들을 필요로 한다.[4] 따라서 이 시스템은 동일한 생태학적 적소를 점령하고 있는 온혈동물보다 더 복잡한 유전체 구조를 갖고 있다. 따라서 단순하게 말하는 냉혈동물-온혈동물 진화 시나리오는 첫 단계부터 문제가 있는 것이다.[4]


온혈동물

정온동물(homeothermic animals)이라고도 불리는 온혈동물에는 조류와 포유류가 포함된다. 그들은 환경 온도와 상관없이 35~40°C의 내부 온도를 거의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 그들의 체온은 동물이 다른 환경으로 옮겨가더라도, 거의 같은 수준으로 유지된다.

온혈동물들이 추운 지역에서는 따뜻하게, 따뜻한 지역에서는 시원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는 내부 메커니즘에는 대사 조절이 포함된다. 온혈동물들은 체온조절을 위해 내온성(endothermy, 지방을 태우고 헐떡이는 등과 같은 내부적 수단으로 체온을 조절)과 항온성(homeothermy, 땀을 분비하고 몸을 떨어 균일한 체온 유지)을 모두 사용한다. 게다가, 겨울에는 두꺼운 털이 자라고, 여름에는 털을 벗는 능력은 몇몇 포유동물들이 다양한 외부 온도에서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냉혈동물은 땀샘(sweat glands)을 갖고 있지 않다. 오직 온혈동물만이 땀샘을 갖고 있다. 사람은 온몸에 땀샘을 갖고 있다. 어떤 포유류들은 국소적으로 땀샘을 갖고 있다; 개들은 발에 땀샘을 갖고 있다. 그들은 헐떡임에 의한 증발 냉각으로 혀를 식혀 체온을 낮출 수 있다. 겨울 동안 곰과 같은 일부 포유류는 동면(hibernation), 또는 하면(estivation)이라 불리는 과정을 통해 저체온증 동안 대사 활동을 유지한다.


체온조절의 진화

광범위한 문헌 검토를 했지만, 나는 냉혈동물이 온혈동물로 진화했다는 것에 대한 믿을 만한 증거를 찾을 수 없었다. 나는 온혈 시스템이 왜 이로운지, 그리고 그것이 왜 중요한지를 설명하는 논문들을 찾아냈지만, 어떻게 그것이 냉혈 시스템으로부터 진화했는지는 찾아볼 수 없었다.

비록 "내온(endothermy)이 다양한 환경에서 포유류와 조류의 생태학적 지배력을 뒷받침한다 하더라도, 화석 증거들은 대부분 모호하기 때문에, 이 중요한 특징이 언제 포유류의 진화 역사 동안에 나타났는지는 불분명하다."[5] 냉혈동물에서 온혈동물로 진화하기 위해서는 해부학과 생리학 모두에서 상당한 수정이 필요하며, 이는 "진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6]

진화한 이유에 대한 선도적 이론은 "적어도 척추동물에서 냉혈동물은 수생동물이고, 온혈동물은 주로 육상동물"이라는 것이다. 바다와 호수 물의 온도 차이는 시간이 지나도 꽤 일정하지만, 육지에서는 몇 시간 안에 온도(일교차)가 17℃까지 변할 수 있다. 이것은 각 종류의 동물이 물이나 땅에서 살아가는데, 왜 체온조절 시스템의 변화가 중요한지를 설명하지만, 온혈 특성이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설명하지는 못한다. 더 나은 설명은 온혈 척추동물은 육상 세계에서 살아가도록 만들어졌고, 냉혈 척추동물은 수생 세계에서 주로 살아가도록 원래부터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초기 진화론적 설명은 1891년 윌리엄 화이트(William A. White)에 의해서 제시되었다. 그는 온혈이 진화하기 위해서, 물에서 육지로의 이동은 엄청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했다. 진화론이 가정하고 있듯이, 생명체는 처음에 물에서 진화했고, 따라서 원래 냉혈동물이었다. 육지에서 살기 위해서는 온혈 시스템이 필요했다. 이 시스템이 작동되기 전까지는, 육상에서 살아가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들의 설명은 점차적으로 온혈 시스템의 진화가 일어나기 전까지, 육지에서 냉혈 시스템으로 어느 정도의 기간 동안 버텼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전환에 대한 설명은 너무도 많은 문제점들로 고통받아왔기 때문에, 지금은 거의 언급되지 않는다. 진화론을 뒷받침하려는 주요 시도는 온혈동물일수록 진화적 척도가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파충류는 온혈이 가장 적고, 인간이 가장 많다. 이 추론의 문제점은 냉혈과 온혈 사이에 급격한(점진적이지 않은) 양분(dichotomy, 이분)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포유류가 온혈동물이 된 정확한 시점을 알고 있을까?

온혈동물과 냉혈동물의 차이에 대한 이 짧은 리뷰는, 온혈동물이 어떻게 매우 다른 냉혈동물에서 진화했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기초적인 시나리오조차 없음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과학자들이 포유류가 온혈 시스템을 진화시킨 "정확한 시기"를 알아냈다고 주장하는 최근 Nature 지 논문에 대한 Live Science의 뉴스 기사는 무책임한 과대선전인 것이다.[7]

다른 뉴스 기사는 좀 더 조심스럽게 보도하고 있었다 : "포유류의 온혈은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일어났을 수도 있다".[8] Nature 지에 발표된 실제 연구는 결과에 대해 훨씬 자신감이 없었으며, 그들의 연구는 단지 "내온성은 쥐라기 후기에 갑자기 진화했을 것으로 보임을 제시한다"[9]라고 말하고 있었다. 리뷰 글은 다음과 같이 덧붙이고 있었다. "그것의 진화는 과학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빨리 일어났다."

.온혈동물인 포유류는 내온성(endothermy)이라고 불리는, 일정한 체내 온도 조절작용을 갖고 있다.


Nature 지에 게재된 연구

아라우호(Araujo)와 그의 동료들은 현미경 단층촬영(microtomography)이라고 불리는 엑스레이 스캔 기술을 사용하여, 수백 마리의 현대 척추동물과 멸종된 척추동물의 귓구멍(ear canal, 이도)의 형태를 분석하였다. 그들은 온혈동물인 포유류의 귓구멍은 냉혈동물의 것에 비해 작고, 얇고, 더 둥근 귓구멍을 갖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10] 그리고 나서 그들은 56종의 멸종된 단궁류(synapsid)의 내림프(endolymph)로 채워진 반고리관(semicircular duct)의 모양을 평가하기 위해서, 이 발견을 이용했고, 이것을 체온과 상관시켰다. 결론적으로 내이(inner ear)의 생체역학은 온혈동물의 기원이 트라이아스기 후기임을 나타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결론은 외온성-내온성 전환과 원형의 귓구멍 변화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다는 가정에 의존한다. 이 변화는 반고리관 내림프액의 점도(viscosity) 감소를 포함한다. 그들은 내림프액이 온혈동물에서 더 점성이 강하기 때문에, 그들의 이도 구조가 냉혈동물에서 사용되는 것과 매우 다르다고 추론했다. 포유류가 매우 독특한 내이를 갖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서, 연구자들은 포유류의 조상이 처음 내온성 상태가 된 단계를 이 간접적인 방법으로 역추적하려고 시도했다. 아마도 이것은 포유류의 조상이 외부의 열에 의존하는 것에서(냉혈성), 그들의 체온을 조절하는 것으로 바뀌면서, 오늘날 온혈동물에서 사용되는 자신의 열을 발생시켰음을 나타낸다는 것이다.[11]


요약

냉혈 시스템과 온혈 시스템 사이의 틈은 거대하고, 진화론자들에 의해 말해지는 "그랬을 것이다“라는 추정적 진화 이야기는 이론적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거대한 진화의 비약이 언제 일어났는지를 결정해보려고 시도하고 있었다. 본 논문에서 검토한 연구는 내이도의 형태 변화를 통해서, 포유류의 조상들이 약 2억3천3백만 년 전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온혈동물로 진화했다는 것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이러한 진화 이론은 조류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포함하여, 많은 문제점들을 갖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포유류에서 온혈성은 독립적으로 진화됐다고 믿고 있다. 이 이론 또한 화석이나 다른 증거들이 결여되어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Osilla, Eva V., et al. Physiology, Temperature Regulation.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07838/, 8 May 2022.

[2] Blattels, Clark. Physiology and Pathophysiology of Temperature Regulation. World Scientific, Hackensack, New Jersey, 2001.

[3] Cloudsley-Thompson, J.L. Hot blood or cold? Thermoregulation in terrestrial poikilotherms. Science Progress 56(224):499-509, October 1968.

[4] Richards, 1973.

[5] Araujo, Ricardo, et al. Inner ear biomechanics reveals a late Triassic origin for mammalian endothermy. Nature, 2022, p. 1.

[6] White, William Hale. A Theory to Explain the Evolution of Warm-Blooded Vertebrates. Journal of Anatomy and Physiology 25:374-385, 1891, p. 374.

[7] Turner, Ben. Scientists pinpoint the exact moment in evolutionary time when mammals became warm-blooded. Live Science. https://www.livescience.com/warm-blooded-mammals-evolution, 2022.

[8] Carstens, Andy. Warm-Bloodedness in Mammals May Have Arisen in Late Triassic. https://www.the-scientist.com/news-opinion/warm-bloodedness-in-mammals-may-have-arisen-in-late-triassic-70253, 2022.

[9] Araujo, Ricardo, et al. Inner ear biomechanics reveals a late Triassic origin for mammalian endothermy. Nature, 2022, p. 1.

[10] Araujo, 2022.

[11] Araujo, 2022.


*관련기사 1 : 인류의 조상이 온혈동물 된 시기, 알고보니…(2022. 7. 24.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724500094


*관련기사 2 : 공룡 체온 논란 종지부…"냉혈 파충류 아닌 온혈 동물" (2015. 10. 14.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18857795#home

공룡은 온혈 동물?…브론토사우루스 생리는 달랐다 (2021. 12. 20.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1177

온혈동물로 진화한 고대 악어 첫 발견 (2020. 1. 23.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123601007


*참조 : 따뜻한 피를 가진, 온혈 물고기가 발견되었다! : 수렴진화가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61&bmode=view

공룡이 조류로 진화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10&bmode=view

공룡이 온혈동물이었나?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67&bmode=view

놀라운 4개 심방 구조의 화석 발견 : 화석화된 공룡의 심장 구조가 의료용 X-ray 촬영으로 밝혀졌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15&bmode=view

조류는 파충류의 사촌인가?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9414708&bmode=view

진화계통나무는 모두 틀렸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1803696&bmode=view


출처 : CEH, 2022. 8. 2.

주소 : https://crev.info/2022/08/warm-bloodednes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6-19

돌연변이는 중립적이지 않다

: 침묵 돌연변이도 해롭다는 것이 밝혀졌다.

(Mutations Are Not Neutral)

David F. Coppedge


무작위적 실수가 좋지 않다는 것은 명백하다.

새로운 연구는 이러한 사실을 확인시켜 준다.


   총으로 컴퓨터를 쏘면, 극히 우연히 컴퓨터의 기능이 더 좋아질 수 있을까? 본론으로 들어가서, 미시간 대학의 연구자들은 돌연변이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만한 중요한 발표를 하였다.


유전자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침묵(silent)' 돌연변이는 중립적이지 않고, 해롭다. (University of Michigan News, 2022. 6. 8.). 신다윈주의 진화론에 의하면, 무기물에서 우연히 자연발생한 단세포 생물에서 돌연변이들이 지속적으로 일어나 사람으로 변했다는 것이다. 새로운 연구의 의미를 알아보기 전에, 몇 가지 용어를 살펴보자.

유전자 암호에는 간혹 ‘점 돌연변이(point mutations)’로 알려진 단일 철자 오타가 발생한다. 이 결과로 단백질 서열을 변화시키는 점 돌연변이는 ‘비동의 돌연변이(nonsynonymous mutations)’라 불려진다. 반면에 단백질 서열을 변화시키지 않는 돌연변이는 ‘동의 돌연변이(synonymous mutations)’ 또는 ‘침묵 돌연변이(silent mutations)’라고 불려진다.

진화론자들도 대부분의 돌연변이가 해롭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때때로 유익한 돌연변이(beneficial mutation)가 일어나서 단세포 생물을 인간으로 진화시켰다는 것이다. 좋은 돌연변이와 나쁜 돌연변이 사이에는 단백질을 변화시키지는 않는, 많은 수의 "침묵" 또는 중립 돌연변이가 존재한다. 이것들은 진화라는 요술봉 가게에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충분한 양의 침묵 돌연변이들이 모이면, 우연히 어떤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다고 그들은 생각한다. 그러한 혁신은 진화론적 진보의 원천이 된다. 해면동물에서부터 삼엽충, 공룡, 소나무, 장미, 독수리, 코끼리까지 모든 생물들이 이러한 방식으로 생겨났다는 것이다. 그렇게 진화 이야기는 이어진다.

전 코넬대학의 유전학자인 존 샌포드(John Sanford) 박사와 같은 많은 과학자들은 중립 돌연변이가 유전체(genome, 게놈)에 부담을 준다고(짐이 된다고) 주장했다. 그것들은 책에 오타처럼 쌓인다. 책은 약간의 오타가 있어도 여전히 읽을 수 있지만, 결국 그 책은 읽을 수 없게 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유전적 엔트로피(genetic entropy)"는 개체 집단을 멸종으로 이끌어 간다. 중립 돌연변이가 어떤 좋은 일을 하기를 기대하는 것은 잘못된 희망이라고 그는 말한다. 그는 '유전적 엔트로피'라는 책에서 인간은 한 세대당 약 100개의 돌연변이가 축적된다고 말했다. 현대 의학은 일부 유전적 오류의 영향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돌연변이 부하의 걷잡을 수 없는 과정은 멈출 수 없다. 그것은 호모 사피엔스(인간)를 멸종시킬 것이라고 샌포드는 주장했다.

.샌포드 박사의 책 "유전적 엔트로피(genetic entropy)"는 보이지 않는 거의 중립적인 돌연변이들의 영향을 조사하였다.


이제, 미시간 대학의 과학자들은 샌포드의 예측이 정확했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단백질 암호 DNA 염기서열에서 점 돌연변이의 1/4과 1/3은 침묵 돌연변이들이다. 유전적 암호가 깨졌지만, 이러한 돌연변이는 일반적으로 중립적이거나, 거의 그렇다고 가정되어 왔다.

그러나 이제 Nature 지(2022. 6. 8)에 게재된, 실험실에서 효모 세포(yeast cells)의 유전자 조작과 관련된 한 연구에서, 미시간 대학의 생물학자들은 대부분의 침묵 돌연변이가 매우 해롭다는(strongly harmful) 것을 보여주었다.

잘 들으셨는가? 해로울 뿐만 아니라. 매우 해롭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침묵 돌연변이들이 중립적이지 않고 매우 해롭다는 발견은 (다른 유전자와 다른 생물에 대해서도 이것이 사실인 것으로 밝혀진다면), 인간의 질병 메커니즘, 인구와 보존 생물학, 진화 생물학의 연구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러한 사실이 진화 생물학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그걸 알아내는 것은 어렵지 않다. 침묵 돌연변이 또는 동의 돌연변이는 "일반적으로 양성(benign)으로 여겨져 왔다"고 Nature 지 논문의 저자인 조지 장(George Zhang)은 말한다. "우리는 이제 이러한 믿음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장은 분명하게 말하고 있었다. 침묵 돌연변이는 양성이 아니다. 그러한 믿음은 거짓이었다.

<출처 : Shen, Song, Li and Zhang: Synonymous mutations in representative yeast genes are mostly strongly non-neutral(대표적 효모 유전자의 동의(침묵) 돌연변이는 대부분 전혀 중립적이지 않다), Nature, 8 June 2022.>


논문에서 저자들은 돌연변이의 영향을 어떻게 평가했는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연구실에서 쉽게 자라고 번식하는 효모(yeast)를 사용하여, "그들은 CRISPR/Cas9 게놈 편집을 사용하여 8,000개 이상의 돌연변이 효모 균주들을 구축했다. 각 균주들은 연구자들이 목표로 삼은 21개의 유전자 중 하나에 동의, 비동의, 또는 넌센스 돌연변이(nonsense mutation)를 운반하고 있었다"고 보도 자료는 설명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각 돌연변이 균주의 "적합성(fitness)"을 비돌연변이 균주에 비해 얼마나 빨리 번식하는지를 측정함으로써 정량화했다. 간단히 말해서 진화론적 적합성은 한 개체가 가지는 자손의 수로 나타내진다고 보았다. 이 경우에 효모 균주의 번식 속도를 측정하면, 돌연변이가 유익한지, 유해한지, 중립적인지를 확인할 수 있다.

놀랍게도, 연구자들은 동의(침묵) 돌연변이의 75.9%가 상당히 해로웠으며, 반면에 1.3%는 상당히 유익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돌연변이는 유전병을 유발하고, 궁극적으로 유전체의 멜트다운을 초래한다.(Illustra Media)


(이러한 기준에 대한 반응은 아래 설명을 참조하라). 그들이 발견한 한 가지는 동의(침묵) 돌연변이는 유전자 발현 수준을 변화시킨다는 것이다. 이전의 연구들은 동의 돌연변이가 유전자의 발현을 미세 조정하기 위한 가감저항기(rheostats, 저항값을 임의로 바꾸어 사용할 수 있는 저항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런 점에서 동의 돌연변이는 기능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모든 것이 동일하여 초기 효모 세포가 건강하다면, 돌연변이 효모 균주에 의해 생산된 자손의 수는 돌연변이의 결과에 의한 건강 정도를 측정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충격적인 결과

네 명의 과학자들은 이러한 결과를 예상했을까? 그들은 다른 연구들로부터 동의 돌연변이로 알려진 소위 "중립적" 돌연변이는 부정적인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는 그러한 많은 수의 돌연변이에 충격을 받았다"라고 그가 말했다. "우리의 결과는 동의(침묵) 돌연변이가 질병을 일으키는데 있어서 비동의 돌연변이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암시하며, 병원성 동의 돌연변이를 예측하고 식별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

보도 자료는 이 발견이 진화론에 대해 의미하는 것을 논하지 않았다. Nature 지의 논문은 그것을 완전히 무시했다. Nature 지의 같은 이슈에서, 나다니엘 샤프(Nathaniel Sharp)는 "단백질이 그대로 유지된다 하더라도, 돌연변이는 중요하다"라는 헤드라인을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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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 연구의 진화론적 의미가 하나 있다 : 그것은 대부분의 "중립" 돌연변이들을 "도움이 될 수도 있는" 칸에서, "유해한" 칸으로 옮겨졌다는 것이다. 다윈은 그의 공상적 우연 게임에서, 이제 한 무더기의 주사위들을 잃어버렸다.

그리고 우리가 자주 말했듯이, 번식 수를 가지고 적합도를 측정하는 것은 일종의 동어반복(tautology)이다.(see “Fitness for Dummies,” 19 June 2014). 어떤 효모 세포가 "적합"한지를 결정하기 위해서, 효모 세포들이 얼마나 많이 분열하는지를 측정하는 것은 모호한 결과를 나타낼 수 있다. 만약 초기 균주가 정상적으로 어떤 속도로 세포분열을 하고, 돌연변이 균주들의 번식 속도가 모두 느려졌다면, 75.9%가 상당히 해로웠다는 그들이 평가도 1차 추정에 불과할 수 있다.

1.3%가 "상당히 유익했다"는 주장도 정밀 조사가 필요하다. 더 많은 세포분열이 반드시 더 나은 것은 아니다(예: 암세포). 돌연변이 자손들은 모두 결함을 갖고 있다. 그것은 번식률을 증가시켰을 수도 있지만, 다른 방법으로 해를 끼친다. 따라서 진화론자들은 돌연변이의 모든 생리학적 결과에 대한 신중한 분석 없이 1.3%를 혁신과 진보를 위한 공급원으로 바라봐서는 안 될 것이다.

 이제 막 다윈의 자연선택 이론은 거대한 타격을 받았다.


*참조 : 유전적 엔트로피 : 조용한 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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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유전자는 쇠퇴되고 있다고 유명한 유전학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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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위적 돌연변이의 실체가 드러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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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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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는 진화론을 파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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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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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돌연변이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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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와 신다윈주의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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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3R : Rearrange(재배열), Remove(제거), Ruin(파괴) - 다시 말해서, 진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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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설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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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이 괴물돌연변이 이론에 대해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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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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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의 유전학적 연구는 사람의 진화를 부정한다 : 돌연변이는 상향적 개선이 아니라, 질병과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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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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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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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연구는 저주를 확인해주고 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진화가 아니라, 사멸을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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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는 유해한 파괴적 과정임이 재확인되었다 : 인체 암의 2/3는 무작위적인 DNA 복제 오류로 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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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돌연변이가 초래한 치명적 영향 : 돌연변이들의 축적으로 진화는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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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는 치명적 심장마비를 초래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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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사병의 원인은 두 번의 돌연변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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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 머리는 단 하나의 돌연변이로 만들어진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27&bmode=view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8&bmode=view

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이 아니라, 쇠퇴를 초래한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70&bmode=view

파란 장미가 말하고 있는 것은?

http://creation.kr/Mutation/?idx=3777130&bmode=view

장구한 시간만 있으면, 생쥐가 코끼리로?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26&bmode=view

수학으로 진화론을 부정했던 과학자 - 쉬첸베르제 :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유전정보의 진화는 불가능하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72&bmode=view

다윈주의적 진화를 유도하는 돌연변이 경로는 거의 없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48&bmode=view

유전자 소실에 의한 진화?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289251&bmode=view

동굴물고기가 장님이 된 것도 진화인가?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22&bmode=view

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는 어떻게 색을 잃어버렸나.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44&bmode=view

슈퍼베이비 돌연변이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42&bmode=view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65&bmode=view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0&bmode=view

마이코플라즈마에서 유전체의 쇠퇴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15&bmode=view

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32&bmode=view

생식세포는 돌연변이로부터 보호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8623147&bmode=view


*Mutations Questions and Answers

https://creation.com/mutations-questions-and-answers


출처 : CEH, 2022. 6. 8.

주소 https://crev.info/2022/06/mutations-are-not-neutra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5-04

까마귀는 다윈에게 "끝장이다"라고 말한다. 

(Raven Tells Darwin “Nevermore”)

David F. Coppedge


     일찍이 다윈의 진화론보다 더 쓸모없는 이야기들을 만들어내는 이론이 있었던가?


오늘의 과제는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하는 것이다.

질문 : 까마귀(crows)와 큰까마귀(ravens)는 어떻게 전 세계적으로 분포하도록 진화했는가?

답변 : 그들은 성공적으로 진화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진화가 그들은 성공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제 이 말장난과 같은, 공허하고, 무의미하고, 순환논리적이고, 쓸모없는 설명이 7,000개의 단어들로 이루어진 한 과학 논문에서 109개의 참고문헌과 함께 제시되고 있었다. 많은 허튼소리들이 등장하고, 몇몇 그래프와 도표도 등장한다. 추가 신용을 얻으려고, 일부 컴퓨터 모델을 동원하고 있었다. 당신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쓸모없는 주장에 대해 걱정하지 마라. 왜냐하면 워싱턴 대학의 6명의 사람들은 이미 어떻게 해야할 지를 보여주었다. 그들은 이 논문이 저널 편집자들이 걱정하고 있는, AI 프로그램에 의해 만들어진 가짜 연구 논문 중 하나인지 의심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아래와 같은 허튼소리들이 너무 많아서 믿을 수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그들 "설명"의 본질은 다음과 같다 :

▶ 진화는 어떤 동물을 전 세계적으로 분포하도록 만들고, 어떤 동물을 지역적으로 분포하도록 만든다.

▶ 진화는 어떤 동물을 작게 만들 때를 제외하고, 크게 만든다.

▶ 진화는 어떤 동물들을 멍청하게 만들 때를 제외하고, 영리하게 만든다.

▶ 진화는 천천히 일어날 때를 제외하고, 빠르게 일어난다.

▶ 공기, 먼지, 비(즉, 환경)는 "선택 압력"에 의해서 뇌, 부리, 강한 근육을 만든다.

▶ 형질은 진화를 설명해주고, 진화는 형질을 설명해준다.

▶ 이것들 모두는 제안이지만, "이해"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이것보다 더 심오한 아이디어가 있는지, 공개 열람이 가능한 그들의 논문에서 살펴보라.

<Source: Garcia-Porta et al., “Niche expansion and adaptive divergence in the global radiation of crows and ravens,” Nature Communications 13, Article number: 2086 (21 April 2022)>.


요약 글은 독자들에게 과학으로 가장한 허튼 이야기로 시작하고 있었다.

일부 계통의 생물을 전 세계적 규모로 빠르게 다양화할 수 있도록 했던 과정은 여전히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 이전의 연구들이 분산의 중요성을 강조했지만, 전 지구적 확장은 개체군을 새로운 환경에 노출시키고, 새로운 적소에 적응하는 것과 다양화되는 것을 요구할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우리는 까마귀와 큰까마귀의 전 세계 방사에 대한 이러한 과정의 기여를 조사했다. 새로운 계통발생과 포괄적 표현형 및 기후 데이터를 결합하여, 우리는 까마귀속(Corvus)이 여러 다양한 기후 속에서, 종 분화와 표현형 다양화의 상당한 증가와 결합하여, 대규모 확장을 경험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과정의 시작은 분산과 적소 확장을 촉진한 형질의 진화와 일치했다. 우리의 연구 결과는 빠른 전 세계적 방사는 아마도 높은 분산 능력이 새로운 환경에서 지속성을 촉진하는 특성과 상승작용을 일으킨 과정으로 더 잘 이해될 수 있음을 제안한다.

그들의 논문에는 “아마도, ~일지도, 그랬을 수도, 추정되며...” 등의 단어가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하라. 그들은 그들의 연구에서 어떤 개념을 "제안한다(suggests)"라고 10번이나 말하고 있었다. 다시 말해서, 그들은 모든 것을 지어내고 있었다. 그건 단지 그들의 상상일 뿐이다.


잘못된 방향의 연구는 이해되지 않는다.

사람들은 까마귀와 큰까마귀가 전 세계의 거의 모든 곳에서 발견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까마귀속(corvids)은 검은 깃털과 요란한 목소리로, 가정집 뒷마당에서부터 대부분의 국립공원에서까지 발견된다. 논문에서 까마귀속의 분포 지도는, 살고있는 서식지가 얼마나 광범위하고 다양한지를 보여준다. 그 논문의 한 부분에는 유용한 정보도 들어 있는데, 과학자들은 까마귀가 똑똑한 새이고, 멋진 비행을 하는 새라는 것이다. 직면해야 하는 질문은, 까마귀들의 이러한 능력은 설계되었는가, 아니면 맹목적인 자연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났는가 하는 것이다.

저자들은 논문에서 ‘진화’라는 단어를 100번 이상 사용하고 있었지만, 진화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는 결코 보여주지 않았다. 아마도 막대한 수의 해로운 돌연변이들 중에서, 몇몇 희귀한 운 좋은 돌연변이들이 까마귀들의 주요한 혁신을 위해 선택되었을 것이다. 큰 뇌, 강한 근육, 또는 다른 새들이 얻지 못했던, 전 세계에 분포할 수 있게 한 특성들... 이러한 것들은 언제 생겨났는가? 그것들은 유전자의 어느 부위에 위치하는가? 그러한 유전정보들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저자들은 말하고 있지 않았다. 그들은 진화가 "잘 이해되지 않는 과정"에 의해 일어났을 것이라고 가정만 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그들의 논문은 얼마나 많은 이해를 제공했을까? 이해를 돕기 위해 다음과 같은 문장을 생각해 보라.

▶ 현재까지의 이해에 의하면, 까마귀속의 전 지구적 방사는 탁월한 분산 능력에 의해서 촉진되었음을 제안한다.

▶ 우리의 발견은 까마귀와 큰까마귀의 전 지구적 방사는 단지 분산(dispersal)과 이소적 종분화(allopatric speciation)의 결과로서 이해될 수 없으며, 또한 생태학적 요인들에 의해 기인된 상당한 적응적 분화의 결과로서도 이해될 수 없다는 것을 제안한다.

▶ 까마귀속의 뛰어난 분산 능력 뒤에 있는 주목할만한 핵심 적응과, 새로운 환경 조건을 견디고 새로운 생태학적 적소에 침입하는 능력 또한 충분히 이해되지 않는다. 우리의 결과는 많은 잠재적 후보들을 제시한다 : 길쭉한 날개, 큰 몸체, 상대적으로 큰 뇌... 우리는 까마귀속의 빠른 방사가 이러한 세 가지 특성(그림 6) 모두의 진화에 선행되었다는 점에 주목하고, 따라서 그것이 분기군(clade)의 빠른 다양화를 촉발시켰을 가능성이 있다고 결론짓는다.

▶ 이 사례 연구의 구체적인 내용을 넘어, 우리의 연구 결과는 빠른 전 지구적 방사는 인지(cognition)와 같은 특성과 분산 시너지가 차선의 서식지에서 생존을 촉진하고, 궁극적으로 생태학적 적소의 확장을 촉진하는 과정으로 더 잘 이해될 수 있음을 제안한다.

일반 사람들에게 인상적이고 박식해 보이는 이러한 진술들은 이 글의 첫머리에 인용된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요약된다. “까마귀와 큰까마귀는 성공적으로 진화했다. 왜냐하면 진화가 그들을 성공하도록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사용하는 전문용어(적응, 종 분화, 다양화, 방사...)들을 분해해보면, 그 단어들은 진화라는 단어와 단순한 동의어임이 명백해진다. 그들은 진화(적응, 다양화, 방사, 특성 획득)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진화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떠한 "이해"도 제공되지 않는다. 까마귀는 성공적으로 진화했다. 왜냐하면 진화가 그들을 성공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진화했기 때문에, 진화했다는 것이다.


다윈 당에서 제스처 게임

늘 있던 일로서, 그들의 대학(워싱턴 대학)은 이 연구를 과학적 진보를 이룬 영광스러운 승리라고 묘사하고 있었다. 워싱톤대학 보도자료(2022. 4. 21)에서, 마르타 베고르제브스카(Marta Wegorzewska) 기자는 카메라를 향해 웃는 얼굴의 과학자를 사칭하는 두 명의 사진을 보여주었다. 수석 저자인 조안 가르시아-포르타(Joan Garcia-Porta)는 그들이 가져온 새로운 진화의 "이해"를 과장하며 자랑하고 있었다 :

가르시아-포르타는 말했다 : "이 놀라운 새들 덕분에, 우리는 이제 동물들이 지구 전역에 빠르게 확장되는 과정과, 이 지리적 확장이 어떻게 새로운 형태를 가진 새로운 종의 생산으로 전환되는지를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유일한 설명은 진화이다! 유일한 과정도 진화이다. 그는 자신이 증명해야 하는 것을 가정하고 있었다. 앞선 보도자료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

까마귀와 큰까마귀는 지구 전체로 빠르게 퍼져나가면서 마주친 많은 다른 환경들에 적응하면서, 빠른 속도로 특성들의 진화 및 종 분화를 경험했다. 사실, 그들은 까마귀과의 다른 종들과 비교했을 때, 가장 높은 진화 속도를 보여주었다.

새로운 환경에 도달하면서, 그들은 새로운 선택적 압력에 노출되었다. 예를 들어, 열대 우림에서 이주해온 이후, 추운 북극에서 살아갈 수 있는 그들의 능력은 매우 다른 전략과 특성을 필요로 했을 것이다.

어떻게 그러한 "전략"과 "특성"이 생겨났을까? 진화에 의해서라는 것이다! 그들은 진화했기 때문에, 진화했다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라면, 모든 새와 모든 동물들도 까마귀들처럼 세계적으로 분포해야 한다. 그러나 물론 그렇지 않다. 이러한 경우는 어떻게 설명될 수 있을까? 동일한 이론에 따르면, 이들도 진화했다. 현대의 진화론(모든 것의 이론, theory of everything, ToE)은 모든 것을 설명한다. 심지어 반대되는 것까지도 설명한다. 진화론에서 과학적 엄격함은 필요하지 않다. 그것을 "제안한다"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좋은 설명이 되어, 동료 리뷰(peer-review)를 통과하고, Nature 지에 실린다.

닐 토마스(Neil Thomas)는 그러한 용어들을 "공상적인(airy nothings)", 그리고 "추상적 용어(notional terms)"라고 불렀다. 자연선택은 "경험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우연의 하위변수"(즉,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로서, 설명하는 척만 하는 "텅빈 의미"요, "행위자 없는 행동"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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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진화"가 모든 것을 했다고 가정함으로써, 아무것도 설명하지 않는다. 다양화, 적응, 또는 과정이라고 부르는 모든 것들이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 SHL)에 기초한 방향도 없고, 계획도 없고, 목적도 없는, 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에 의해서 일어났다는 것이다. 진화는 느릴 때를 제외하고, 빠르게 일어나며, 그렇지 않을 때를 제외하고, 효과가 있었다는 것이다. 기후는 큰 뇌와 강한 날개를 만들어낼 수 있는 창조적 힘을 갖고 있지만, 반대의 특성을 가진 새를 만들 때도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전 세계의 과학계와 교육계를 점령한 개념이다. 당신도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에 맹종하면, 박사학위를 받고, 카메라 앞에서 미소를 지을 수 있다. 자연에 대한 당신의 깊은 이해에 대해 세계가 칭찬해줄 것이다. 다윈당의 배지를 자랑스럽게 달면, 박해나 검열을 받지 않고, 다른 다윈주의자들과 함께 파티를 즐기며, 직장과 승진을 보장 받을 수 있다.

만약 그들이 합리성을 가진 연구자들이었다면, 그들의 "이해"는 신화라고 결론지어야 했다. 그들은 이해를 믿고 있지 않다. 이해는 초자연적인 것이다. 그것은 진실하고, 필요한 것이고, 시대를 초월하고, 도덕적으로 선한 개념을 전제로 한다. 그러한 것들은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에 의해 나타날 수도 없고, 진화할 수도 없다. 하지만 그러한 주장을 하지 않는다면, 다윈당의 배지는 회수될 것이고, 수많은 당원들로부터 조롱을 받을 것이며. 불이익을 받을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까악! 까악!" 하는 생각 없는 소리라도 외쳐야 하는 것이다.



*참조 :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0637096&bmode=view

진화론자들은 가정과 반복을 통해 속임수를 유지한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9965305&bmode=view

최적화된 완벽한 비행기의 제작 : 비행기를 우연이나 무작위적 과정으로 만드는 사람이 있을까?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6263118&bmode=view

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9&bmode=view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7&bmode=view

까마귀는 도구를 얻기 위해 도구를 사용한다 : 도구를 사용하는 동물들의 지능은 어디서 왔는가?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18&bmode=view

영리한 까마귀에 대한 이솝 우화는 사실이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57&bmode=view

까마귀와 앵무새가 똑똑한 이유가 밝혀졌다! : 새들은 2배 이상의 조밀한 뉴런의 뇌를 가지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99&bmode=view

경이로운 생물들과 새로운 특성의 발견 : 관해파리, 심해물고기, 뻐꾸기, 까마귀, 염소, 곰...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59&bmode=view

물속을 날고 걷는 새, 물까마귀

http://creation.kr/animals/?idx=4132568&bmode=view


출처 : CEH, 2022. 4. 25.

주소 : https://crev.info/2022/04/raven-tells-darwin-nevermor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4-24

곤충 날개의 기원은 진화론자들에게 아직도 미스터리이다. 

(Insect Wings: How Darwinists Fly Off Course) 

David F. Coppedge


   잘못된 질문은 과학자들을 잘못된 곳으로 이끌 수 있다. 곤충의 날개를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들의 노력은 최근의 그러한 한 사례이다.


   곤충의 날개는 진화되었을까, 아니면 창조되었을까? 두 그룹의 진화론자들은 곤충의 날개가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지만, 아무런 진전이 없었다. 오늘날 곤충 날개는 진화론자들에게 하나의 실패의 사례가 되고 있다. 

그들은 헛된 노력을 중지하고, 곤충 날개는 진화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창조가 사실이라면, 곤충의 날개가 어떻게 진화됐는지를 알아내려는 진화론자들의 노력은 아무리 세밀하게 연구하더라도, 오답을 얻을 것이 뻔하다. 그들은 새(포식자)들의 공격을 알아채기 위한 곤충들의 전략을 놓고 다투고 있으며, 반대되는 가설들 사이에서 끝없이 흔들리고 있었다. 이러한 사고(thinking) 실험을 계속하다 보면, 연구자들은 잘못된 질문을 하게 될 것이 뻔하다. 그들은 포식자가 어디에 있는지에 집착하고 있으며, 집 뒤편에 있든지 숲에 있든지, 벽난로 옆에서 뜨거운 커피를 즐기면서 이야기 지어내기를 계속할 것이다.

이제 곤충 날개의 기원에 대한 논쟁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살펴보자.

.못생긴 육각류 : 다윈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by Brett Miller).


곤충 날개의 진화적 기원을 찾기 위한 노력.(The Scientist, 2022. 4. 4).

제프 아크스트(Jef Akst)는 곤충 날개에 대한 "진화적" 기원을 찾아보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그녀는 "곤충의 날개가 진화됐을까, 아니면 설계됐을까?"라고 묻고 있었다. 만약 그녀가 지적설계가 더 타당한 설명이라고 말한다면, 그녀의 경력은 그것으로 끝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아니면 진화론에 너무 세뇌되어 있어서, 상자 밖으로 나와 생각할 수 없어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닫힌 마음은 문제를 일으킬 것이다. 실제로, 문제는 이미 일어나고 있다 :

한 세기 이상 동안, 연구자들은 곤충 날개의 진화적 기원에 대해 논쟁을 벌여왔다. 비록 많은 가설들이 제안되었지만, 생물학자들은 일반적으로 날개가 곤충의 등에 있는 체벽의 일부인 등판(tergum)에서 자라났다는 주장과, 곤충의 측면인 흉막(pleura)에서 유래했다는 두 가지 경쟁적 생각들 중 하나를 지지한다. 마이애미 대학의 진화생물학자인 요시 도모야스(Yoshi Tomoyasu)는 "이 두 학파의 견해는 수십 년 동안 지적인 싸움을 벌여왔다"고 The Scientist 지에서 말했다. 그는 곤충 날개의 기원을 "생물학의 주요 미스터리 중 하나"라고 부르고 있었다.

여기에서 아크스트는 서로 상충되는 최근의 두 가지 제안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한 연구는 작은 새우 같은 동물과 비행 딱정벌레의 흉막 사이에서 상동적(homologous) 분자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또 다른 연구팀은 등판이라고 불리는 신체벽의 한 부분에서 상동적 분자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두 팀은 향후 합의 가능성도 있지만, 현재로선 경쟁 이론들에 갇혀 있다. 그리고 나서 아크스트는 "이야기가 훨씬 더 복잡해질 수 있음을 암시하는" 다른 연구팀의 세 번째 가설을 제시하고 있었다.

등판 대 흉막 논쟁에 대해서, 그녀의 연구는 "곤충 날개에 대한 가설들 중 어느 것도 선호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그것이 말하고 있는 것은 다른 종류의 증거가 필요하다"고 조쿠시(Jockusch)는 말했다.

게다가 곤충 날개의 기원에서 그것의 진화만이 아직 해결되지 않고 남아있는 유일한 것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곤충 날개의 진화적 기원과 함께, 날개를 완전히 새로운 구조로 여겨야 하는지, 아니면 단지 조상생물에서 유래된 상동적 신체 부분의 변형으로 여겨야 하는지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있어왔다. "나는 그것이 아마도 중요한 논쟁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조쿠시는 말한다. 진화생물학자들은 날개가 종종 새로운 구조라고 주장했지만, 그녀는 분명 상동성으로 보고 있으며, 이제 진정한 진화적 참신함은 현재 인식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드물다고 브루스(Bruce)는 생각하고 있다.

토론자 중 한 명이 이 주제를 "흥미롭게" 생각하고 있다는, 아크스트의 마지막 말은 적절하지 못했다. 사냥꾼들이 추위 속에서 밤을 지새면서, 점점 추워지는데, 사냥이 흥미롭다고 말할 수 있을까?

곤충의 날개에 대한 이러한 여러 논쟁들을 소개하면서, 브루스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다행히도, 그것은 사실 흥미롭다."

그렇다, 우리도 진화론자들이 이러한 생각을 하는 이유가 정말로 흥미롭다.

.날개 달린 곤충의 추정되는 조상 생물을 묘사한 안제이 크라우제(Andrzej Krauze)의 그림은 The Scientist 기사에 등장한다. 그것은 위의 브렛 밀러의 만화만큼이나 상상력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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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곤충의 날개가 진화되지 않고, 설계되었다고 주장한다면, 연구자들은 직장, 승진, 연구비, 명예 등을 얻을 수 없고, 조롱당하고, 많은 불이익을 받을 것이다. 진화론자들 사이에서 이러한 논란이 일어나는 이유는 증거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진화론자들은 화석 곤충과 살아있는 곤충에서 날개의 진화에 대한 명확하고 논란의 여지가 없는 증거들을 갖고 있지 못하다. 그것이 있다면 이러한 논란은 없을 것이다. 우리가 보는 것처럼, 명확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이러한 설명들이 사실인지 아닌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곤충 비행의 초고도 복잡성으로부터 설계를 추론할 수 있으며, 비행기나 드론의 개발 등에서의 동일한 경험으로부터 지적설계에 호소할 수 있다. 인류가 존재하며 관측했던 모든 것(예: 비행기, 제트기, 로켓...)들은 사전 생각과 설계의 산물이었다. 동력 비행은 ‘전부 아니면 무(all-or-nothing, 부품들이 전부 있어야만 하며, 하나라도 없으면 기능하지 못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지적설계는 더 강력한 논리적, 경험적 주장이 되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아마도 곤충 비행의 기원이 특정 경로나 다른 경로로 점진적으로 진행됐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반대자들은 "반쪽 날개가 무슨 소용이 있는가?"라는 오래된 비판으로, 그들을 좌절하게 만들어왔다. 자연선택이 작동되지 않는(모든 부품들이 아직 다 생겨나지 않아 기능하지 못하는) 기능을 어떻게 선택할 수 있었는가? 진화론은 미래에 동력(날갯짓) 비행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아직 기능하지 못하는 불완전한 초기 구조를 선택하지 않는다. 그래서 돌연변이가 일어난 모든 개체들은 기능적이어야만 한다. 사실 변형이 일어난 개체는 집단에서 빠르게 제거된다. 그것은 선택의 비용이다.

그리고 여기에서 진화론자들이 무시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일까? (먼저 생각해보고 아래로 스크롤하라.)

세 이야기 모두 날갯짓 비행에 대한 공학적 요구 사항을 무시하고 있다! 그 이야기들은 모두 조상 곤충의 어떤 조직이 날개가 되었는지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있고, 다른 모든 기능적 요구들은 무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연히 날개만 생겨난다고 비행을 할 수 있는가? 아니다. 다른 필요한 것들도 모두 우연히 같이 생겨나야 한다 : 

◦비행에 필요한 근육들.

◦비행에 필요한 신경계.

◦에너지를 제공하는 대사 시스템

◦생식 기관들

◦비행에 적응된 뇌(비행 소프트웨어)

◦그리고 다음 세대로 이어지기 위해, 위의 모든 것들을 암호화한 유전정보와 유전자들.

이것은 단지 부분적인 목록이다. 비행 곤충뿐만 아니라, 익룡, 새, 박쥐 등의 비행 동물들도 동일하게, 날개 외에도 이와 같은 기능적 요건들이 필요하다. 이러한 요구 사항에 대한 설명을 보기 원하면, '비행: 천재적인 새들(Flight: The Genius of Birds)'을 보라. 그리고 왜 그러한 것들이 무작위적인, 방향이 없고, 목적도 없고, 지성도 없는, 점진적인 우연한 진화적 과정으로부터 생겨날 수 없는지를 살펴보라.

이 엄청난 오류는 진화론자들이 과학을 방해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들은 과학이 허무한 길을 걸어가도록 하면서, 경험적으로 건전하며 논리적인 설명을 추구하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다. 그들은 그저 쓸모없는 이야기만을 지어내며, 자신들의 시간과 대중들의 시간과 연구비를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을 과학자라고 사칭한 것에 대해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2014. 7. 26. commentary).



*참조 : 1초에 800번 날갯짓을 하는 모기의 비행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12&bmode=view

나방들은 암흑 속에서도 바람을 거슬러 항해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31&bmode=view

나비가 펄럭거리는 이유는?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62&bmode=view

미션 임파서블 : 제왕나비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31&bmode=view

제왕나비의 장엄한 장거리 비행 : 제왕나비의 놀라운 항해술에 대한 전자공학자의 사색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85&bmode=view

초파리의 경이로운 비행 기술이 밝혀졌다

http://creation.kr/animals/?idx=4828231&bmode=view

파리가 파리처럼 날 수 있는 이유 : 새롭게 밝혀진 파리의 놀라운 비행 메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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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의 호박벌이 수행하는 복잡한 비행 기술 : 좁은 틈은 몸을 기울인 채로 통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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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들의 바람 속 비행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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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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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들의 경이로운 항해 능력 : 바다를 건너 14,000~18,000 km를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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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의 놀라운 비행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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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로봇 : 잠자리를 모방한 초소형 비행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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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35&bmode=view

자연에서 상호의존적 시스템들 : 진화를 거부하는 또 하나의 강력한 증거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57&bmode=view

라디오 부품들을 조금 변경하여 TV 를 만들 수 있는가?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98&bmode=view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14&bmode=view

초파리는 대진화를 보여주지 못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61&bmode=view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2&bmode=view

과학수업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면제되는가? 진화론을 정밀히 검토해보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질문 33가지

http://creation.kr/Education/?idx=1293515&bmode=view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84&bmode=view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12가지 잘못된 주장.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5&bmode=view

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5593680&bmode=view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5&bmode=view

진화론을 받쳐왔던 10가지 가짜 증거들의 몰락 

http://creation.kr/Textbook/?idx=3643258&bmode=view


출처 : CEH, 2022. 4. 15. 

주소 : https://crev.info/2022/04/insect-wings-how-darwinists-fly-off-cours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3-21

새로운 유전자 없이 적응하는 방법

: 아홀로틀 도롱뇽과 흰파리에서 놀라운 발견

(How to Adapt Without New Genes)

David F. Coppedge

 

   과학자들은 놀랍게도 생물이 돌연변이와 자연선택 없이도 적응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있다.


   신다윈주의(Neo-Darwinism)는 천 번을 베어야 죽을지도 모른다. 생물학자들은 생물이 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random mutations and natural selection, RM+NS) 없이 적응하고 생존하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 오랫동안 창조론자들과 지적설계 옹호자들은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의 '메커니즘'은 새로운 유전정보를 추가시킬 수 없다고 주장해왔다. 새로운 유전정보는 어디에서 왔는가? 많은 경우 이미 내장되어 있거나, 근처 생물의 저장고에서 쉽게 구할 수 있었다. 유전정보가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면, RM 또는 NS가 필요하지 않다. 여기 최근에 몇 가지 사례가 있다.


아홀로틀은 다른 도롱뇽과 유전적으로 구별되지 않았다. (University of Kentucky, 2022. 2. 22). 아홀로틀(axolotl)은 멕시코가 원산지인 분홍색의 도롱뇽(salamander)으로 매우 특이한데, 그 이유는 성체가 되어서도 어릴 때의 모습을 갖고 있는 유아형 보유(pedomorphy, Peter-Pan trait) 특성 때문이다. 아홀로틀은 다른 도롱뇽과 다르게 육지에서 살아가기 위해 변태(metamorphosis)를 진행하지 않으며, 평생을 새끼 때의 연분홍색 피부와 큰 아가미를 갖고 물속에서 생활한다. 켄터키 대학의 유전학자들은 아홀로틀의 유전체(genome) 염기서열을 분석했는데, 별개의 종일 것으로 예상했지만, 아홀로틀의 유전체가 육지에 사는 범무늬도롱뇽(tiger salamander)와 같은 다른 도롱뇽과 '유전적으로 구별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우리는 (아홀로틀에서) 유전자 흐름의 기회가 매우 낮았을 것이라고 가정했다. 만약 여러분의 몸이 육지를 가로질러 이동하는 것이 허락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유전자들이 밖으로 나가지도 않고, 다른 유전자들이 들어오지도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이번 연구의 공동저자이자 교수인 데이비드 웨이스록(David Weisrock)은 말했다. "하지만 우리의 데이터는 그렇지 않음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생물학자들이 예상했던 것과 반대되는 유전자의 흐름이 아홀로틀 개체군 안팎으로 움직였다는 강력한 증거가 있다. 사실, 아홀로틀은 주변의 다른 도롱뇽들과 유전적으로 교환된 매우 분명한 진화적 역사를 갖고 있었다."

이것은 아홀로틀이 그들이 사는 특정한 환경에 적응한 일반적인 도롱뇽이라는 것을 암시한다. RM+NS(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가 아닌 다른 무언가가 그들의 유전자를 바꾸지 않고 그들의 유아형을 띠게 하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신다윈주의가 아니라면, 그것은 무엇인가? 영국의 생물학자들은 이것이 유전체가 한 유전자형(genotype)으로부터 여러 표현형(phenotypes)을 만들 수 있는 형태 변형 능력인, "표현형 가소성(phenotypic plasticity, 표현형 유연성)"의 사례일 수 있다고 말한다. 또는 그것은 무작위적 돌연변이 없이 자연선택을 구조하려는 "국소적 적응(local adaptation)" 때문일 수 있다는 것이다. “다른 개체군으로부터 유전자 흐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환경(호수와 같은)은 표현형 또는 특별한 특성을 유지하는 자연선택을 이끈다”는 것이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는가? 구조 장치처럼 들린다. 유전적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종 분화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고, 다윈의 신화적 진화계통나무 위로의 진전도 없을 것이다. 표현형 가소성이든, 국소적적응이든, 그것은 유전적으로도 동일한 종인 것이다. 여기의 사례는 유전체 염기서열 분석이 "진화에 빛을 비추고“ 있지 않음을 보여준다.

공동저자인 캐스린 에버슨Kathryn Everson 박사는 "이러한 연구는 재생(regeneration)을 연구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아홀로틀에 대한 가장 흥미로운 특징 중 하나는 유아형 보유(pedomorphy)인데, 우리의 연구는 그 특성이 다양화를 촉진하거나, 새로운 종을 진화시키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조명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생각했던 것만큼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밝혀졌다. 우리는 이제 이 모든 도롱뇽 종들이 서로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멸종 위기에 처한 종인 아홀로틀에만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다르게 앞으로 나아가는 것들에 대해 생각할 수도 있다."

연구자들은 자연선택을 포기하고, 아홀로틀의 놀라운 재생 능력에 관심을 돌리고 있었다. 이 생물의 다리를 잘라내면 새로운 것이 자라날 것이라며, 그들은 이 새로운 초점이 인간의 손상된 부분의 재생을 위한 가능한 내재된 능력을 밝혀주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그들의 논문은 PNAS 지에 발표되었는데, 그들은 범무늬도롱뇽에 속하는 다른 도롱뇽들에 비해 아홀로틀에서는 유전적 자연선택이나 종분화에 대한 증거가 없다고 인정하고 있었다. (Everson et al., “Geography is more important than life history in the recent diversification of the tiger salamander complex,” PNAS 118 (17) e2014719118, April 22, 2021, https://doi.org/10.1073/pnas.2014719118.)

체면을 차리기 위해, 그들은 진화에 대해 뭔가를 배웠다고 주장하지만, 그것은 미래형이다.

의문점에도 불구하고, 이 대규모 유전학 및 지리적 연구는 범무늬도롱뇽 종의 진화 역사를 이해하기 위한 틀을 제공한다.

단지 틀만 제공할 뿐, 그것이 만들어진 진화 역사에 대해 이해된 것은 없다.


놀라운 소식 : 흰파리는 식물 유전자를 훔치고 있었다.(New Scientist, 2022. 2. 17)  "최근 수평 유전자 이동(horizontal gene transfer)에 대한 발견은 동식물들이 서로 다른 종(species)에서 유전자를 교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그들이 어떻게 그것을 하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그것이 진화론에 어떤 의미를 갖게 하는 것일까?"라고 블로거인 페니 사르쳇(Penny Sarchet)은 썼다. 그것은 신다윈주의 이론에 의한 진화가 사망하고 있음을 의미할지도 모른다. 만약 유전자가 도난당하고 있다면, 그것들은 이미 존재했어야 한다. 그렇다면 무작위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은 무엇이 되는 것일까? 유전정보(genetic information)는 다윈이 생각했던 것처럼, 약간의 연속적인 변형으로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것은 이미 그곳에 있었다.

자, 여기 놀라운 발견이 있다. 컴퓨터 분석 결과 흰파리(whitefly)의 한 종(Bemisia tabaci)은 그들이 먹는 식물로부터 50개의 유전자를 획득했음을 가리킨다. 이전까지 이와 같은 발견이 이루어진 적은 없었고, 우리는 어떻게 식물 유전자가 파리에게 들어갔는지는 모르지만, 유전자가 기능하고 있다는 징후가 있다...

그 발견은 수평적 유전자 이동(전혀 다른 종들 사이의 유용한 DNA 암호의 이동)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자연계에 훨씬 더 널리 퍼져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현재, 다른 연구팀은 식물에서 온 것으로 보이는 50개의 유전자를 확인하기 위해서, 흰파리의 DNA를 분석했고, 실험 결과 그 중 많은 유전자들이 파리에 의해 사용되고 있음을 암시했다.

몇 십 년 전만 해도 유전학자들에게 이 일은 불가능해 보였을 것이다. 각각의 생물 종들은 그들 자신의 유전체(genome)를 가지고 있다. 그것들은 경계를 넘나들지 않는다; 그들은 종으로 구분된다. 위기의 상황 속에서도 사르쳇(Sarchet)은 미소를 지으며, 이 놀라운 재앙적 발견으로부터 다윈을 구하고 있었다.

나는 유전학에 대한 우리의 이해가 번복되는 어떤 것이든 사랑한다. 특히 진화에 대한 함축적인 의미가 있을 때 더욱 그렇다.

뭐라고? 그녀가 지적설계의 옹호자로 변신한 것인가? 조심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New Scientist 지가 그녀를 즉시 해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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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쳇과 같은 진화론 옹호자들이 있다면, 다윈은 패배할 수 없다. 진화론을 부정하는 증거도 진화론의 증거가 된다. 믿음을 낚아채는 다윈의 거미줄(기만의 거미줄)은 여전히 강하게 남아있는 것이다.



*참조 : 부서진 죽은 DNA 파편이 살아있는 박테리아의 유전체 안으로 삽입되는 것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50&bmode=view

바다 민달팽이는 조류의 유전자를 훔쳐서 진화했는가? : 수평 유전자 전달(horizontal gene transfer, HGT)은 없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49&bmode=view

담륜충은 유전자 도둑인가, 독특하게 설계됐는가? : 533개의 수평 유전자 전달(HGT)이 가능했을까?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42&bmode=view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50&bmode=view

급속한 진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진화의 한 메커니즘으로 주장되던 ‘수평 유전자 전달’의 실패 : 광합성을 하는 바다 민달팽이에서 HGT는 없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54&bmode=view

멸절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수 : 생물들의 유전자 염기서열의 불일치는 공통 조상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05&bmode=view

급속한 진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식물의 빠른 변화는 내재된 것임이 입증되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2268884&bmode=view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03&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도롱뇽 :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36&bmode=view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7&bmode=view

이 도롱뇽은 정말로 4천만 년 전의 것인가?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3&bmode=view

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5&bmode=view

자연이 생물학적 암호를 지시하였는가?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57&bmode=view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47&bmode=view

암호는 저절로 우연히 생겨날 수 없다 : 생명체에 들어있는 유전정보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http://creation.kr/LIfe/?idx=1870910&bmode=view

유전암호가 자연적 과정들에 의해 저절로 생겨날 수 있다는 과학적 증거에 대해 1백만 달러의 상금이 제안되었다.
http://creation.kr/Influence/?idx=1289931&bmode=view

지성을 가진 잉크?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58&bmode=view


출처 : CEH, 2022. 3. 1.
주소 : https://crev.info/2022/03/how-to-adapt-without-new-gen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2-28

무작위적 돌연변이의 실체가 드러나다.
(Random Mutations Debunked by Secular Scientists)

by Jeffrey P. Tomkins, PH.D.


    진화론의 기본 원리는 생물체의 DNA에서 돌연변이(mutations)가 무작위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돌연변이는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이라고 불리는 미스터리한 동인에 의해서 새로운 유전적 변이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1] 이제 Nature 지에 게재된 새로운 세속적 연구 논문에 의해서, 그 기본적인 전제(premise)의 정체가 완전히 폭로되고 있었다.[2]

과학자들은 이전에 유전체(genome)의 유전자 변이(variation)가 무작위적이지 않고, 조절과 안정성에 관여하는 유전체의 일부 부위에서는 훨씬 낮은 경향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었다.[3, 4] 그러나 돌연변이와 변이를 평가하기 위한 전체 유전체에 대한 포괄적인 연구는 지금까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 새로운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애기장대(Arabidopsis)라고 불리는 매우 작고 컴팩트한 유전체를 갖고 있는 식물을 사용하여, 이 연구를 훨씬 쉽게 만들었다. 이번 연구를 위해 과학자들은 여러 세대에 걸쳐 많은 양의 DNA 돌연변이를 축적한 애기장대의 특별한 다양한 변종에서 DNA 염기서열을 분석했다.

돌연변이(DNA 염기서열의 변형)는 DNA가 손상되고, 복구되지 않은 채로 방치될 때 발생할 수 있다. 이 새로운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이러한 돌연변이들이 완전히 무작위적인지, 아니면 다른 무언가가 일어나고 있는지를 알고 싶어했다. 그들이 밝혀낸 바에 따르면, 유전체 전체에 걸쳐 추적한 백만 개 이상의 돌연변이들은 그들의 분포에서 매우 무작위적이지 않았다. 사실, 전체적인 패턴은 애기장대의 유전적 무결성(integrity)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기발한 계획임이 드러났다 - 이것은 표준 진화론을 부정하는, 돌연변이에 대한 사고에서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유전체에서 돌연변이 발생이 최소화 된 영역에서, 세포 성장과 유전자 조절과 같은 필수 유전자들의 강한 발현을 발견했다. 연구자들은 이 영역들은 유전체에서 생물학적으로 가장 중요한 영역들 중 일부라고 생각했고, 따라서 돌연변이로부터 보호되고 있으며, 또한 DNA 손상 복구(repair, 수선)가 이 영역에서 특히 더 활발한 것으로 보인다고 결정했다.

이 연구의 또 다른 중요한 발견은 돌연변이 우세와 관련된 후성유전학적 메커니즘(epigenetic mechanisms)의 존재 또는 부족이었다. (DNA 자체 또는 DNA를 감고 있는 단백질의) 후성유전학적 변형은 돌연변이를 허용하거나 억제한다. 후성유전학적 상태를 억제하는 것은 돌연변이로부터 보호되는 영역 주변에서 흔했다. 그러나 이러한 후성유전학적 특성의 감소는 환경적 반응과 관련된, 보다 특수화된 유전자와 주변에서 발견되었다. 따라서 유전적 변이(genetic variation)는 식물이 적응 메커니즘으로 반응할 수 있는 이러한 영역에서 발생될 수 있다.

이 연구의 또 다른 중요한 측면은 "자연선택"이라는 미스터리한 아이디어에 대한 과학적 뒷받침이 크게 부족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저자들은 논문에서 "이러한 돌연변이에 대한 자연선택의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며, "결론적으로 애기장대 유전자의 진화는 자연선택보다 돌연변이 편향(mutation bias)에 의해 더 크게 설명되는 것으로 나타난다"고 밝혔다. 그들의 "돌연변이 편향"이라는 단어는 정말로 경이로운 전정유전체(genome-wide) 메커니즘을 언급하는 것이며, 이것은 식물의 이점과 적응을 위한 DNA 변이를 조절하는 후성유전학적 조절을 포함한다. 

이러한 발견을 설명하는 가장 좋은 모델은 진화가 아니라, 설계와 창세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첫째, 식물, 동물, 인간은 모두 창조 당시 일정량의 유전적 변이(variation)가 내재되어 있었다. 둘째, 이러한 모든 생물학적 시스템은 적응을 위한 설계의 일부로서, 새로운 유전적 변이를 촉진하기 위한 메커니즘이 내장되어 있었다. 셋째, 정상을 벗어난 형태의 돌연변이는 타락한 현실세계에 살아가면서 생긴 유전적 오류의 결과이며, 독소, 방사선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다행히도, 창조주는 우리의 유전체를 감시하고 복구(수선)하는 놀라운 DNA 복구 시스템을 세포 내에 구축시켜 놓으셨다. 어떻든 이 모든 시스템들은 위대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설계와 독창성을 직접적으로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Futuyma, D. J. 1986. Evolutionary Biology, 2nd edition. Sunderlund, MA: Sinauer Press.
2. Monroe, J.G. et al. 2022. Mutation bias reflects natural selection in Arabidopsis thaliana. Nature. doi.org/10.1038/s41586-021-04269-6.
3. Tomkins, J. P. 2012. Gene Control Regions Are Protected—Negating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11, 2102, accessed January 20, 2022.
4. Tomkins, J.P. 2013. Genetic Recombination Study Defies Human-Chimp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31, 2013, accessed January 20, 2022.
* Dr. Tomkins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참조 : 생식세포는 돌연변이로부터 보호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8623147&bmode=view

돌연변이는 진화론을 파괴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8321904&bmode=view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68&bmode=view

돌연변이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05&bmode=view

진화의 3R : Rearrange(재배열), Remove(제거), Ruin(파괴) - 다시 말해서, 진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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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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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의 유전학적 연구는 사람의 진화를 부정한다 : 돌연변이는 상향적 개선이 아니라, 질병과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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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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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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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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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이 아니라, 쇠퇴를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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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으로 진화론을 부정했던 과학자 - 쉬첸베르제 :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유전정보의 진화는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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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주의적 진화를 유도하는 돌연변이 경로는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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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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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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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코플라즈마에서 유전체의 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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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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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유전자는 쇠퇴되고 있다고 유명한 유전학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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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유전체 연구는 세포에서 교향악단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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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유전학적 암호는 이전의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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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의 다기능성은 진화론의 장애물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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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클리드 물고기에 내재되어 있는 적응형 유전체 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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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충의 DNA는 미래를 대비하고 있었다 : 장래 일에 대한 계획은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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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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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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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유전학 연구는 인류의 진화계통나무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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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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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핑 유전자의 새로운 기능 : DNA 폴딩 패턴의 안정화에 도움을 주고 있었다.
http://creation.kr/LIfe/?idx=3293797&bmode=view

진화론을 거부하는 유전체의 작은 기능적 부위 ‘smORFs’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28&bmode=view

사람의 고산지대 거주는 설계에 의한 적응임이 밝혀졌다 : 환경 적응은 자연선택이 아니라, 후성유전학이었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6163272&bmode=view


출처 : ICR, 2022. 2. 3.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random-mutations-debunked-secular-scientist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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