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22-07-24

다윈표 소시지 공장의 비밀이 폭로되다.

: 한 과학 작가가 진화론을 비판하다.

(Darwin Sausage Factory Exposed)

David F. Coppedge


   진화론이 생산되는 소시지 공장 안을 들여다보면 방문객들은 구역질을 할 수도 있다.


   옛말에 "소시지를 좋아하는 사람은 소시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지 말라"는 말이 있다. 그 말은 진화론의 제조에도 적합한 것처럼 보인다. 아래에서 논의된 진화론에 관한 폭로 기사에서, 진화론을 지지하는 한 과학부 기자는 1859년부터 현재까지 난해한 진화론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있었다. 그것은 멋진 모습이 아니었다. 진화론 제품들은 '빅 사이언스(Big Science)'라는 반출 도장이 찍혀, 교과서 진열대에 깔끔하게 포장되어 진열되어 있지만, 내용물은 불결하고 독성이 강하다.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새로운 진화론이 필요하다 (Stephen Buranyi, The Guardian, 28 June 2022).

이 긴 글에서, 부라니(Buranyi)는 어떻게 신다윈주의(neo-Darwinism)가 진화론의 합의된 견해(consensus view)가 되었는지, 그리고 빅 사이언스의 권력자들이 독점적으로 갖고 있는 '주류' 관점이 됐는지를 살펴보고 있었다. 그러나 진화 생물학자들 중에서, 신다윈주의(현대 종합설, “modern synthesis”)가 많은 특이한 예외적 관측들을 설명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소수의 생물학자들이 있다. 그들은 생물학이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라는 두 축을 기반으로, 신다윈주의가 이루겠다고 약속했던 '대통일 이론'이 될 수 있을지를 의심하고 있었다. 그들은 적응성, 중립진화(neutral evolution), 후성유전학(epigenetics)과 같은 추가적인 인과 요인들을 포함하는 "확장된 종합설(extended evolutionary synthesis, EES)"에 대해 토론하기를 원하고 있었다. 그러나 독점적인 진화 교리의 옹호자들은 어떠한 변화도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노트 : 부라니의 기사에 등장하는 모든 비판가들은 진화론자들이다. 아무도 창조론자나 지적설계론자가 아니다. 이것이 그 기사를 유익하게 만드는 이유이다. 그것은 다윈의 소시지 공장 안의 내부적 문제에 관한 싸움이다. 만약 당신이 전체 기사를 읽기 원한다면, "자연선택"을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으로 대체하고, 신다윈주의가 평가를 받을 자격이 있는 지를 한번 살펴보라.>


다음은 그 기사에서 발췌한, 학교 현장에서는 거의 들을 수 없는 진화론의 "내부 이야기"에 대한 것들이다.

과학자들의 새로운 물결은 주류 진화론이 시급히 재검토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반대자들은 주류 진화론자들을 잘못 인도하고 있는 직업주의자들이라고 비판했고, 그 갈등은 생물학의 미래를 결정할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있다.

합의된 관점에 대해 다시 이야기한 후, 부라니는 말한다.

이것은 수많은 교과서들과 과학 베스트셀러에서 언급되고 있는, 진화에 대한 기본 이야기이다. 점점 더 많은 과학자들이 그것은 터무니없이 조잡하고,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말한다.

신다윈주의자들과 확장된 종합설 주장자들 사이의 내부 논쟁에 대해서, 부라니는 말한다.

이 맹렬한 반발이 말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먼저 이것은 현대 시대를 형성했던 위대한 이론의 운명을 둘러싼 개념에 대한 싸움이다. 그러나 그것은 또한 무엇이 그 학문의 핵심이고 무엇이 지엽적인 것인지, 그리고 그것을 결정하는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승인과 지위를 위한 투쟁이기도 하다. 메릴랜드에 있는 IBBR 연구소의 진화 이론가인 알린 스톨츠푸스(Arlin Stoltzfus)는 "문제는 생물학에 대한 웅장한 서사시를 쓸 사람이 누구인가"에 관한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의 이면에는 또 다른 더 깊은 의문이 숨어 있다: 생물학의 한 웅장한 이야기는 우리가 마침내 포기해야 하는 동화(fairytale)인가, 아닌가에 관한 것이다.

부라니는 분자생물학자들과 신다윈주의자들 사이의 분열을 논의한 후 이렇게 말한다.

아마도 이 이론이 영광을 누렸던 20세기 중반으로부터 가장 큰 변화는 유전자와 자연선택을 이해하는 것만으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이해할 수 있다는 가장 야심찬 주장은 추락했으며, 경고와 예외들이 너무도 많이 누적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거의 알려지지 않고 일어났다. 그 이론의 개념은 여전히 생물학 분야에서 깊이 뿌리박고 있지만, 그 실패나 분열에 대한 공식적인 평가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비판자들에게 현대 종합설(modern synthesis)은 대통령의 선거공약 파기와 유사한데, 이는 전체 이익 단체들을 만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공약의 파기에도 불구하고, 권력의 지렛대를 쥐고 있는 것은 대통령이다.

신다윈주의가 무엇인지 설명해줄 수 있는가? 그것이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인가? 신다윈주의가 생물학자들이 관찰하는 것을 설명하는데 사용될 수 없다 하더라도, 그 이론의 틀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두 옹호자의 이유를 들어보라.

"우리는 코끼리의 몸통이나 낙타의 혹을 설명하려고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니다. 만약 그런 설명이 가능할 수 있다 하더라도 말이다" 라고 브라이언 찰스워스(Brian Charlesworth)는 말했다. 대신 진화론은 모든 생물들이 어떻게 발달하는가에 적용되는, 소수의 요인에 초점을 맞추어 보편적이 되어야 한다고 그는 말했다. 당신은 "특정 시스템이 왜 그렇게 작동되는지를 설명하지 못하는 것에 매달려서 고민하기 쉽다. 하지만 우리는 알 필요가 없다"라고 드보라(Deborah)는 말했다. “예외가 흥미롭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단지 예외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몇몇 확장된 종합설 지지자들의 견해를 공유한 후, 브라니는 이렇게 말한다 : 

그러나 일부 과학자들에게 전통적 신다윈주의(종합설)자들과 확장된 종합설 이론가들 사이의 싸움은 헛된 일이라는 것이다. 그것은 현대 생물학을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불필요하기 때문이라고 그들은 말한다. 지난 10년 이상 동안 영향력 있는 생화학자 포드 둘리틀(Ford Doolittle)은 생명과학이 성문화(codification)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비꼬는 에세이를 출판했다. "우리는 전혀 새로운 종합설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우리는 심지어 오래된 종합설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래서 신다윈주의든 확장된 종합설이든 다윈의 이론들이 생물학을 이해할 수 없다면, 무슨 가치가 있는 것일까? "이러한 맹목적인 수용은 많은 엉성한 사고(thinking)들을 초래했고, 아마도 진화론이 사회의 많은 영역에서 일종의 연성과학(soft science)으로 간주되는 주된 이유일 것이다"라는 마이클 린치(Michael Lynch)의 말을 부라니는 인용하고 있었다. 아마도 그것은 소시지 같은 것인가? 그리고 린치는 진화론의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 SHL)’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유진 쿠닌(Eugene Koonin)은 부라니에게 말했다 : "내 견해로는 단일 진화론은 존재하지 않고, 존재할 수도 없다".

.고 톰 베텔(Tom Bethell)의 책, 다윈의 카드로 지어진 집(Darwin's House of Cards,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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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목적인 수용. 엉성한 생각. 연성과학. 그것들은 모든 중고등학교와 대학에서 점심식사로 제공되고 있는, 유일한 공급처를 갖고 있는 다윈표 소시지의 재료들이다.

가디언(The Guardian) 지에 실린 기사 전체를 읽어본다면,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이라는 단어가 무지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대체어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때 부라니는 자연선택을 모든 생물학을 통합하는 웅장한 설명이라고 밝게 묘사했었다. 그러나 이제 그는 "자연선택은 분명히 어떤 특성을 갖는데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하거나, 자연선택은 직무유기를 하고 있거나, 자연선택은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처럼 강력한 힘이 아니었다"고 말할 것이다. 물론 자연선택은 전혀 어떤 힘을 갖고 있지 않다. 그것은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에 기초한, 단지 우연의 결과일 뿐이다. 무엇이든 우연히 생겨났고, 선택이 그것을 해낸 것이다.

진화생물학자들 사이에 존재하는 "물리학에 대한 시샘"을 주목하라. 그들은 자신들의 분야를 통일할 수 있는 웅장한 이야기(또는 이론)를 갖고 싶어한다. 그들은 그들의 욕망처럼, 자신들의 이야기를 갖고 있지만, 상세한 것을 설명할 수 있는 과학적 이론은 결코 없다. 부라니는 절망적인 한탄이 숨겨진 어조로 끝을 맺고 있다 : "그 분야의 연구를 계속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그들은 물을지도 모른다“ 이러한 말은 증거가 이끄는 데로 가는 진실을 찾기 위한 작업인 것처럼 들리는가? 아니면, 단지 직업을 유지하기 위한 이야기꾼들의 영업비밀처럼 들리는가?

나는 선도적 진화론자들을 개인적으로 많이 알고 있었고, 그들과 나눴던 이야기를 쓴 또 다른 기자의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그 책은 톰 베델(Tom Bethell)의 '다윈의 카드로 지어진 집(Darwin's House of Cards, 2017)'이다. 이런 자료들은 어떻게 사탄이 진화론과 같은 속임수를 사용해서 이 세계를 장악했는지를 기독교인들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이 이론에 속아 넘어졌다. 오늘날 다윈의 카드로 지어진 집은 붕괴되고 있고, 그들의 기만 전략이 드러나고 있지만, 이미 많은 손해가 발생했다. 뉘우침도 없고, 정정도 없고, 돌이킬 수도 없다. 사탄은 수십억 명의 사람들을 그들의 창조주에게 등을 돌리게 했던 것이다. (요한계시록 14:6-7을 보라).


*참조 : 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0637096&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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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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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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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업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면제되는가? 진화론을 정밀히 검토해보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질문 3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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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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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12가지 잘못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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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의 바다에 빠져버린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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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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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과학에서 이루어지는 교묘한 우상숭배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4009252&bmode=view

철회된 논문은 결코 죽지 않는다.

http://creation.kr/Textbook/?idx=5994821&bmode=view

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5593680&bmode=view

진화론을 받쳐왔던 10가지 가짜 증거들의 몰락 

http://creation.kr/Textbook/?idx=3643258&bmode=view

진화론에 대한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757429&bmode=view

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2295084&bmode=view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50&bmode=view

진화론을 필사적으로 방어하기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5502519&bmode=view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7&bmode=view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5&bmode=view

‘자연선택’의 의인화 오류 : 자연은 선택할 수 없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133575&bmode=view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9&bmode=view

아프고, 고통 중에 있는 순종견들과 그들을 만들었던 우생학자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856134&bmode=view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8&bmode=view

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이 아니라, 쇠퇴를 초래한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70&bmode=view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29&bmode=view

대규모의 유전학적 연구는 사람의 진화를 부정한다 : 돌연변이는 상향적 개선이 아니라, 질병과 관련이 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76&bmode=view


출처 : CEH, 2022. 7. 6.

주소 : https://crev.info/2022/07/darwin-sausage-factory-expos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6-27

기린 목의 진화 원동력은 구애 경쟁?

(Giraffe Neck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기린(giraffe)의 긴 목이 어떻게 진화했는지는 오랫동안 진화론적 미스터리였다"라고 최근의 한 기사는 말했다.[1] 수십 년 동안 진화론자들은 기린의 목이 천천히 늘어나서 아프리카 평원의 높은 나뭇잎에 도달했다고 생각했다. 오늘날 몇몇 진화론자들은 '긴 목을 진화시킨 원동력'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수컷들이 서로 대치하며 2~3m 길이의 목을 전투에서 휘두르는 구애 경쟁(courtship competition)이었다고 믿고 있었다.

이 연구는 기린의 긴 목이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이해할 뿐만 아니라, 구애 투쟁과 먹이 압력의 광범위한 통합을 이해하는 데 기여한다. 실제로 수컷 기린의 목 길이는 사회적 위계질서와 직결돼 있고, 구애 경쟁은 긴 목의 진화를 이끈 원동력이다.[1] 

중국과학원의 척추동물 고생물학 및 고인류학 연구소의 진화론자들은 "1700만 년 전"에 살았다고 주장되는 디스코케릭스 시츠히(Discokeryx xiezhi)라 불리는 기괴한 초기 원시 기린류의 활동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다. 그들은 "완전한 두개골과 네 개의 경추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머리 한가운데(정수리)에 원반(disc) 같은 커다란 오시콘(ossicone, 뿔같은 구조)이 발달한 것을 포함하여, 포유류들 사이의 많은 독특한 특징을 갖고 있었다"라고 중국과학원의 덩 타오(Deng Tao) 교수는 말했다.[1]

오늘날의 기린과 멸종한 디스코케릭스 시츠히는 동일한 기린 상과(superfamily Giraffoidea)에 속하지만, 목과 두개골의 형태가 크게 다르기 때문에, 진화적으로 친척이 아니다.

또한 이것은 사모테리움 메이저(Samotherium major)라고 불리는, 또 다른 멸종된 기린 속의 경추 해부학에서도 사실이다.

중간형태 기린류의 거의 완전한 목 뼈들의 예외적인 발견은 해부학적 특징에 대한 포괄적인 분석과 함께, 짧은 목의 오카피(Okapi)와 긴 목의 기린과의 비교를 가능하게 한다. 사모테리움은 기린이나 오카피의 직접적인 조상은 아니지만, 현존하는 두 분류군과 몇 가지 공통적인 특성을 공유하고 있다.[2]

주목할만하지만, 목의 진화적 변환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중간형태 목을 가진 기린류의 형태학적 특징은 거의 알려져있지 않다. 가까운 친척이지만, 이들 종은 긴 목 기린의 직접적인 조상은 아니다.[2]

그 기사는 조심스러운 어조의 추정 이야기로 끝나고 있었다.

이 시기의 기린 조상들 중에서, 짝짓기하는 수컷들은 그들의 목과 머리를 흔들면서 그들의 경쟁자들을 공격하는 방법을 개발했을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극단적인 투쟁은 성선택(sexual selection)에 의해서 뒷받침되었고, 따라서 기린의 목은 2백만 년 동안 빠르게 길어져 현존하는 기린속(Giraffa)이 되었다.[1]

비진화론자들은 기린 목 화석의 발굴을 계속 기다리고 있는데, 이것은 "2백만 년" 동안에 기린 목이 점점 더 길어져, 짧은 목-긴 목의 변화에 대한 직접적인 기록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 기린류의 생태학적 적소 경계에서 종 내의 구애 경쟁이 극심하게 진행되었을 수 있으며, 이는 다시 극단적인 형태학적 진화(즉, 대진화)를 촉진했을 수 있다.[1]

분명히 "디스코케릭스 시츠히의 경추는 매우 튼튼하고, 머리와 목 사이, 그리고 경추 사이에 포유류에서 가장 복잡한 관절을 갖고 있다"[1] 이것은 기린 목의 진화 미스터리를 풀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

  

References

1. Staff Writer. Strange fossil solves giraffe evolutionary mystery. Phys.org. Posted on phys.org June 2, 2022, accessed June 4, 2022.

2. Danowitz, M. et al. 2015. The cervical anatomy of Samotherium, an intermediate-necked giraffid. Royal Society Open Science. 2(11).

*Dr. Sherwin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기린 목의 수수께끼가 풀렸다? (2022. 6. 3. the Science plus)

http://www.thescienceplus.com/news/newsview.php?ncode=1065572928195593

 

*참조 : 용각류와 기린의 긴 목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009974&bmode=view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 기린의 유전체

https://creation.kr/Mutation/?idx=6603132&bmode=view

기린의 긴 목은 진화로 설명 불가능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41&bmode=view

기린은 강력한 심장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02&bmode=view

기린의 목이 긴 까닭은?

http://creation.kr/Columns/?idx=1848915&bmode=view

키가 큰 공룡들은 머리를 들 수 없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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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불용설→돌연변이설→단속평형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14&bmode=view

용각류 공룡이 직면했을 긴 목의 물리학 : 기린에서 발견되는 놀라운 기관들이 공룡에도 있었을까?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1&bmode=view

어른들을 위한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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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새 꼬리에 대한 허튼 소리? : 다윈의 성선택 이론은 실패하고 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59&bmode=view

수컷 공작의 화려한 깃털은 암컷에게 매력적이지 않다 : 성선택 이론의 완전한 붕괴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3&bmode=view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08&bmode=view

큰부리새의 부리는 성선택과 상관이 없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15&bmode=view

새들로 인해 놀라고 있는 진화론자들. : 공작, 앵무새, 벌새, 타조에 대한 진화 이야기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78&bmode=view

수컷이 암컷보다 더 진화되었는가?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78&bmode=view

진화론자들의 예측은 계속 빗나가고 있다 : 박테리아, 새둥지, 광합성, 성선택, 동갑동물, 판다, 토마틸로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6&bmode=view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49&bmode=view

유물론자들의 과학이 아직까지 설명할 수 없는 것들 : 피자식물과 딱정벌레의 기원, 성선택, 이빨들의 진화, 생명계통수...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0&bmode=view

‘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1454713&bmode=view

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0637096&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출처 : ICR, 2022. 6. 13.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giraffe-neck-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5-12

‘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Is Evolutionary Pressure a Thing?)

David F. Coppedge


     진화론자들은 환경이 새에게 날개를 갖도록 진화시켰고, 벌레에게 눈을 만들도록 진화시켰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허튼소리이고, 멍청한 생각이며, 엉터리 주장이다.


    물리학에서 압력(pressure)은 측정될 수 있다. 우리는 기압계로 기압을 측정할 수 있고, 막대(bars)나 수은주의 단위(mmHg)로 그것을 나타낼 수 있다. 유체 압력은 단위 면적당 힘으로 정의되고, 파스칼(Pascals, 평방미터당 뉴턴) 단위로 측정될 수 있다. 혈압계를 사용하여 혈압을 측정하고, 그 수치를 사용하여 심혈관계 건강을 평가할 수 있다. 이러한 유용하고 정확한 정의는 과학자들이 어떤 현상을 설명하고, 예측하고, 장비를 만들 수 있게 해준다. 그들은 댐이 어느 정도의 물을 저수할 수 있는지, 비행기가 날 수 있는지, 그리고 환자가 심장마비의 위험에 처해 있는지 여부를 알려줄 수 있다.

하지만 진화압력(evolutionary pressure)이란 무엇일까? 그것은 실체일까? 아니면 진화론적 믿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요술봉처럼 어떠한 것도 마법적으로 생겨났다고 말하기 위한 속임수 용어일까? 하나의 예를 살펴보자.


체중 감량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Columbia University, 2022. 5. 2). 이번 보도자료에서 마이클 로젠바움(Michael Rosenbaum)은 무언가 심오한 것을 나누려는 듯 침울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미국 성인의 약 70%가 살을 빼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가장 먼 조상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진화압력의 결과로서, 우리의 몸은 체중 감량에 저항하도록 프로그램되어 있다...

초기 인류는 영양분 섭취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시기를 자주 겪었다. 음식이 있을 때 지방 칼로리를 가장 잘 저장한 사람과, 없을 때 그것을 가장 잘 아껴 쓴 사람은 생존하고, 번식할 가능성이 높았다. "진화압력은 번식 능력을 향상시키는 유전자를 선호했으며, 칼로리를 저장하는 능력은 분명히 이 기준을 충족시켰을 것이다"라고 로젠바움은 말한다. "살이 찌는 경향과 살을 빼기 어렵고 잘 빠지지 않는 경향은 주로 생물학적 문제이지, 게으름과 식탐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다.“

이 설명을 검토해 보자. 첫째, 체중의 유지는 생물학적 문제로서 다윈의 진화론과 연관시킬 필요가 없다. 그것은 일종의 설계적 특성일 수 있다. 역사 이래로 현재까지,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생존을 위해, 충분한 칼로리를 얻으려고 고군분투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만약 그들이 먹을 것이 풍부한 환경이나 부족한 환경 등 다양한 조건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창조되었다면, 그들은 지방을 빼는 것보다 더 쉽게 지방을 보유할 수 있었을 것이다. 진화론이 그것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로젠바움은 식탐에 대한 변이를 발견했고,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관찰 가능한 조상에서 선택되었는지 보여주었는가? 돌연변이가 없는 사람들은 모두 죽었을 정도로 그것이 효과가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었는가? 부와 모에서 어떻게 돌연변이가 일어났는지를 보여주었는가? 굶주린 동굴인들이 돌연변이에 걸리는 것을 관찰했던 것인가? 체중 감량에 저항하기 위한 돌연변이 프로그램을 관찰했는가? 아니다, 아니다, 아니다, 아니다, 아니다, 아니다.


둘째,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이 "진화압력"(때로는 "선택압력" 또는 "선택적 압력"이라 불려지는)은 상상의 압력이라는 것이다. 그것은 거짓된 힘이다. 그것은 측정될 수 없다. 거기에 규칙은 없다. 로젠바움은 다음과 같이 "진화압력이 4.89 파스칼로 가해지면, 생물체는 칼로리 유지에 있어서 1.5배 진화적 변이 가변성을 얻을 것이고, 번식 능력의 1.2배 순증가를 초래할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가? 아니다. 그렇게 말할 수 없다. 진화압력은 가상적인 것이며, "동굴인이 어떻게 뚱뚱해졌는가"라는 우스꽝스러운 주장은 과학적 용어를 사용하여 포장된 지어낸 이야기인 것이다.

.인류의 더 정확한 진화 행진. 노트: 왼쪽의 첫 번째 인물은 신화이다.


이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는 다이어트에 대한 몇몇 유용한 팁을 포함하고 있는, 논문의 나머지 부분에 의해서 정당화될 수 없다. "한 접근 방법이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가정할 수는 없지만, 우리가 누구에게나 최선의 접근 방식을 설계할 수 있다고 믿을 만한 많은 이유가 있다"라고 로젠바움은 말한다. 그래서 이제 그는 지적설계에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실제로 살을 쉽게 빼도록 작동되는지를 관찰하려면 몇 백만 년을 기다려야할 것이다. '진화압력'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사람들을 속이기 위한 속임수 용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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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우리는 진화압력이 그에게 최고의 접근 방법을 상상하도록 만들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단지 설계의 모습일 뿐이다. 그는 정말로 이것을 믿지 않는다. 그는 그의 생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를 지어내도록 압력을 받았는가?


*참조 : 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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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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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 영적 세계에 대한 거부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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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봉 같은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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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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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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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필사적으로 방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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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가짜 진화계통나무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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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어리석은 진화 이야기들. 생명의 기원 : 무지의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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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잡지나 뉴스에서 보도되고 있는 극도의 추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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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2. 5. 3.

주소 : https://crev.info/2022/05/is-evolutionary-pressure-a-thi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3-29

장님 동굴물고기의 산소기반 적응 공학

(Oxygen-Based Adaptive Engineering in Blind Cavefish)

by Jeffrey P. Tomkins, PH.D.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 양서류, 절지동물들이 동굴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살아가고 있다. 이 생물들은 동굴에 적응하면서, 빛이 부족하고 자원이 부족한 환경에서 번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형태학적, 생리학적, 행동학적 특성의 복잡한 시스템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 생물들 중 가장 연구가 잘 된 것은 멕시코 테트라 장님 동굴물고기(Mexican tetra blind cavefish)이다. 이 물고기는 이제 놀랍고 기발한 적응 공학을 통해, 산소가 부족한 동굴 물속에서도 잘 살아갈 수 있었다.[1]

테트라 장님 동굴물고기는 멕시코에서 적어도 30개의 다른 지하동굴들과 남부 텍사스의 한 동굴에서 발견되고 있다.[2, 3] 이 동굴물고기는 지하동굴 위의 개울이나 호수에 살고 있는, 눈으로 볼 수 있는 지표면 종과 유전적으로 거의 동일하다. 따라서 과학자들은 지표면 물고기와 장님 동굴물고기 변종(variants, morphs라 불림)은 서로 동일한 종(Astyanax mexicanus)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 동굴물고기 변종은 신체 발달의 완전한 리모델링을 보여준다. 여기에는 눈 발달 결여, 화학적 및 기계적 센서의 복잡한 강화, 생체주기의 변경, 변형된 신경, 변형된 내분비 회로, 신진대사와 칼로리 연소 속도의 대사적 변화, 특수한 후성유전학적 변화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증진된 적응력은 그 물고기가 어둡고 자원이 부족한 환경에서 살도록 돕고 있었지만, 그들이 동굴 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산소 고갈을 어떻게 다루는지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고 있었다.

이 새로운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동굴물고기의 혈액에 대한 상세한 분석을 수행했고, 그것을 지표면 물고기와 비교했다. 그들은 동굴물고기 집단이 그들의 혈액에서 헤모글로빈(hemoglobin)의 더 높은 농도를 보인다는(적혈구 크기의 증가와 상관관계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동굴물고기와 지표면물고기 모두 혈액 단위당 적혈구 수는 비슷했지만, 동굴물고기에서 상승한 헤모글로빈은 적혈구의 과잉 생산 때문이 아니라, 적혈구 크기가 증가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더 많은 헤모글로빈을 내포할 수 있었다.

간단히 말해서, 동굴물고기에 내장된 적응 프로그램은 적혈구에 더 많은 헤모글로빈이 함유되도록, 그래서 더 많은 산소를 수확하고 운반할 수 있도록, 초대형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이 반응은 사용 가능한 산소를 감지하고 추적하는 물고기에 들어있는 센서들에 기초하고 있는데, 저산소 농도에 대한 정보를 내장되어 있는 판단 시스템으로 전달하여, 혈액세포의 크기를 조절하여, 헤모글로빈의 증가를 가져오고 있었다. 

이 새로운 연구는 장님 동굴물고기(Astyanax cavefish)의 부가적 적응 시스템(adaptive system)을 명확하게 밝혀내고 있었으며, 세포 구축과 생화학 사이의 복잡하게 조절된 변화가 생물체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원인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러한 내장된 적응 시스템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무작위적 복제 오류인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은 이 놀라운 동굴물고기의 적응 공학을 설명하지 못한다. 이 적응 공학은 이제 막 밝혀지기 시작하고 있다. 모든 영광은 우리의 놀라운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가고 있다. 그분의 초월적 지혜와 능력이 이러한 시스템을 만들었다.


References
1. Boggs, T.E., J.S. Friedman, J.B. Gross. 2022. Alterations To Cavefish Red Blood Cells Provide Evidence Of Adaptation To Reduced Subterranean Oxygen. Scientific Reports. DOI: 10.1038/s41598-022-07619-0.
2. Maldonado, E., et al. 2020. Subterranean Life: Behavior, Metabolic, And Some Other Adaptations Of Astyanax Cavefish. Journal Experimental Zoology B. 334 (7-8): 463-473.
3. McGaugh, S.E., et. al. 2020. Evidence For Rapid Phenotypic and Behavioural Shifts In A Recently Established Cavefish Population. Biological Journal of the Linnean Society. 129 (1): 143-161.

*Dr. Tomkins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참조 :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지네의 적응은 경이로운 공학 기술이다
https://creation.kr/animals/?idx=7884258&bmode=view

시클리드 물고기에 내재되어 있는 적응형 유전체 공학
https://creation.kr/Variation/?idx=3759191&bmode=view

재배선되는 생쥐의 뇌는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animals/?idx=3037692&bmode=view

수수는 가뭄 시에 유전자 발현을 조절한다 : 식물의 환경변화 추적 및 대응 메커니즘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Plants/?idx=3017770&bmode=view

사람의 고산지대 거주는 설계에 의한 적응임이 밝혀졌다 : 환경 적응은 자연선택이 아니라, 후성유전학이었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6163272&bmode=view

세포도 인간 공학자처럼 제어 이론을 사용하고 있다!
https://creation.kr/LIfe/?idx=2867103&bmode=view

설계된 적응은 진화론에 도전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3298366&bmode=view

씨앗의 수분 센서는 연속환경추적(CET) 모델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Plants/?idx=7675605&bmode=view

식물의 빠른 변화는 내재된 것임이 입증되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2268884&bmode=view

식물의 후성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유전암호의 변경 없이 환경에 적응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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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후성유전학 연구는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DNA의 변경 없이 생물 종의 다양성이 발현될 수 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26&bmode=view

후추나방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 : 생물의 색깔 변화는 설계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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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유전자 없이 적응하는 방법 : 아홀로틀 도롱뇽과 흰파리에서 놀라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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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동굴물고기가 장님이 된 것도 진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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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기어오르는 동굴 물고기 : 진화적 전이형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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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는 어떻게 색을 잃어버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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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가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1백만 년(?) 전에 퇴화되었다는 눈이 한 세대 만에 갑자기 생겨났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71&bmode=view


출처 : ICR, 2022. 3. 2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adaptive-engineering-blind-cavefis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3-09

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Darwinism as a Drug)

David F. Coppedge


      웃음가스(laughing gas) 이상으로 사용자를 바보처럼 행동하게 만든다.

      그것은 책임감을 마비시키는 일종의 마약이다.

 

   진화론의 역사와 어두운 면을 알고 있는 책임감 있는 시민들은 오늘날의 두두(DODO, Darwin Only Darwin Only) 문화와 도프(DOPE, Darwin Only Public Education) 문화에 낙담하고 있지만, 밝은 면도 있다. 그것은 진화론자들이 바보가 되는 것을 바라보면서 재미를 느끼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주정뱅이가 비틀거리며 'How Dry I Am' 노래를 웅얼거리는 것을 보는 것과 같다. 다만 아이들이 보지 못하게 하라. 그것은 우스꽝스럽다는(Ridiculous) R 등급을 받았다.

 

진화로 파리는 에너지 효율적인 후각 시스템을 구축했다.(UC San Diego, 2022. 1. 28). 진화론자들이 복잡하게 상호 연결된 시스템을 설명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이다. 단지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면 된다. 다윈의 마약을 흡입하고, 그것에 대해 생각하지 않으면 된다.

꽃의 독특한 냄새... 커피의 그윽한 향... 위험성을 알려주는 매케한 연기의 흡입... 감각 시스템은 이러한 냄새이든지, 시각계를 통해 처리된 색깔이든지, 청각계를 통해 해석되는 특정한 소리이든지, 우리 주변의 세상에 대한 즉각적이고 정교하게 조정된 정보를 제공하도록 진화해 왔다.

 

높은 산은 지구에서 생명체의 진화를 조절했다.(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 2022. 2. 4). 그렇다, 신사 숙녀 여러분. 산은 오늘날의 인간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산을 오르며 더 건강해졌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의 조상들에게 큰 뇌를 진화시키도록 "선택 압력"을 주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것은 비상사태였다. 비상! 알았는가?

공동 저자인 요헨 브록스(Jochen Broks) 교수는 말했다. "놀라운 것은 시간이 흐르며 산(mountain)의 형성에 대한 전체 기록이 매우 명확하다는 것이다. 그것은 이 두 개의 거대한 (진화적) 급증을 보여준다 : 하나는 동물의 출현과 연결되어 있고, 다른 하나는 복잡한 커다란 세포의 출현과 연결되어 있다.“

 산이 침식되었을 때, 그것은 바다에 인과 철과 같은 필수적인 영양분을 공급했고, 생물학적 순환을 촉진하고, 진화가 더 복잡하게 일어나도록 만들었다.

 

인간과 다른 영장류들은 덜 민감한 코를 진화시켰다.(Public Library of Science, via Phys.org, 2022. 2. 3). 진화 과학자들은 참가자들에게 겨드랑이 냄새를 맡아보라고 요청하여, 이것을 알아냈다. 농담이 아니다.

새로운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참가자들이 10가지 다른 냄새를 어떻게 인지하는지와 관련된 유전적 변이를 찾기 위해서, 1,000명의 중국 한족(Han Chinese people) 사람들의 유전체를 검사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그들의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서, 364명의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에서 6가지 냄새에 대한 실험을 반복했다. 연구자들은 두 개의 새로운 수용체(receptors)를 확인했는데, 하나는 향기에 사용되는 합성 사향(musk)을 감지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사람의 겨드랑이 냄새를 일으키는 화학물질을 감지하는 것이었다.

 

피레네에서 발견된 새로운 거대한 티타노사우루스 공룡.(Autonomous University of Barcelona, 2022. 2. 7).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거짓임이 드러났을 때, 일어나는 현기증은 그들에게 맡겨두라. 섬(islands)에 사는 동물들에서 진화는 몸체를 더 작게 만들었던 것으로 추정되어왔다. 자, 이제 거대한 공룡이 백악기 동안 섬이었던 스페인 근처의 육지에서 번성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이 가장 놀랐던 사실 중 하나는 바로 이 자이언트의 크기이다. 이 연구를 이끈 ICP의 고생물학자인 베르나트 빌라(Bernat Vila)는 "유럽에서 백악기 후기의 티타노사우루스(Titanosaurs) 공룡은 섬 환경에서 진화했기 때문에, 크기가 작거나 중간 정도인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백악기 후기(8300만~6600만 년 전)의 유럽은 수십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큰 군도(archipelago)였다. 그곳에서 진화한 종들은 비교적 작거나, 넓은 육지에 사는 친척들에 비해 난쟁이인 경향이 있는데, 이는 주로 섬의 식량 자원이 제한적이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이것은 지구 생명체의 역사에서 반복되는 현상이며, 우리는 화석기록에서 이러한 진화적 추세의 몇 가지 사례를 갖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 표본의 거대한 크기에 놀랐다"고 빌라는 말했다.

 

해바라기의 벌-유인 자외선은 수분을 유지하는데도 또한 도움을 준다.(The Scientist, 2022. 2. 8). 서로를 돕는 두 생물 사이에서 좋은 일치를 발견할 때, 진화가 해냈다는 말만 하면 된다. 왜일까? 진화는 현명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것은 식물에서 동일한 특성을 사용하여 매우 중요하며 매우 다른 두 가지 일을 수행하는 것은 얼마나 현명한 진화적 적응인지를 보여준다"라고 The Scientist 지에서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의 식물 유전학자이자 이 연구의 수석 저자인 마르코 토데스코(Marco Todesco)는 말했다.

 

연어(salmon) 코의 자철석(magnetite)에 대한 새로운 연구는 생물의 자기 지각을 가능하게 하는 감각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Oregon State University, 2022. 1. 10). 진화는 자력(magnetism)을 갖게 하는 일종의 마술사이다. 진화는 박테리아가 자력을 감지하게 만들었고, 연어에게 그것을 가르쳤으며, 뇌가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방법 지침과 함께 완성되었다는 것이다. 사실, 진화에 대한 명상(meditating)은 미토콘드리아와 같은 복잡한 시스템(만물우연발생의 법칙에 의한 ATP synthase의 출현)과, 연어의 장거리 이동(귀향)과 같은 더 많은 마법적 출현으로 이어진다.

 동물계 전반에 걸쳐 공유되는 과정은 동물의 에너지 방출을 조절하는 미토콘드리아의 진화 과정과 유사했을지 모른다. 미토콘드리아는 박테리아에서 기원한 뒤, 다른 생물체로 옮겨졌다고 그는 말했다.

 연구자들은 자철석의 진화 역사를 이해하는 것이 근본적인 과정을 더 정확히 알아내기 위한 단계라고 말했다. 뱅크스(Banks) 등의 연구자들은 왜 그리고 어떻게 생물들이 정확한 장거리 이동 전략을 위해 잘 조정된 도구를 갖고 있는지에 대한 미스터리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들의 새로운 이해와 관련 지표들을 시험했다.

 

미토콘드리아에서 ATP Synthase의 분자 모터 대한 자세한 내용은 CMI의 글을 읽어 보라. 거기에서 6,000 rpm으로 회전함으로서 세 개의 ATP를 만드는 회전 동작을 볼 수 있다. 연어의 이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일러스트라 미디어(Illustra Media)의 다큐멘터리 Living Waters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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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주정뱅이처럼 미토콘드리아와 같은 것이 우연히 "출현"했다고 주장한다. 그러한 어리석은 생각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는가? 그것은 영적 전투가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마음과 생각에 하나님의 설계와 같은 것을 거부하기로 결심한다.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롬 1:22). ATP 생성효소(ATP synthase)에 대한 그림을 보고 아래의 글을 읽어 보라(자세한 내용은 2011. 8. 17. 참조). 이 모든 것이 우연히 생겨났다고 생각하는 것은 마치 자동차가 도로 아래로부터 우연히 솟아났다고 상상하는 것과 같다.  

.ATP 생성효소의 회전 엔진은 양자 흐름이 최대로 일어나는 미토콘드리아에서 접힘을 따라 쌍으로 배열되어있다. 각 쌍의 엔진 사이의 각도는 모든 세포에서 에너지로 사용되는 ATP의 생성을 최적화한다.


*참조 : 요술봉 같은 진화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6155750&bmode=view

마술로 간격을 메우고 있는 진화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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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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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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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특별함으로 인해 놀라고 있는 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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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리는 내부 나침반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반복되는 수렴진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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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CEH, 2022. 2. 11.

주소 : https://crev.info/2022/02/darwinism-as-a-drug/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2-24

식물의 붉은색 과즙에 관한 우스꽝스러운 수렴진화 이야기
(Gecko Smacks Latest Convergence Tale)

David F. Coppedge


       도마뱀붙이를 사용한 식물의 수렴진화 이야기는 진화론의 허위 광고에 가깝다.

          15번 : 미네소타 대학의 진화론자들이 무언가를 설명하기 위해서 호소하는 진화의 횟수.
            0번 : 진화가 실제로 어떻게 이뤄졌는지를 설명하는 횟수.


  붉은색 과즙을 모방하는 것은 천연 착색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도마뱀붙이도 인정한 것이다.(University of Minnesota)

특정한 부류의 식물들은 색깔 있는 과즙(nectars)을 분비한다. 현재까지 세계에서 70개의 식물만이 이러한 과즙을 만든다. 이 색깔은 수분 매개체(pollinators)들을 유혹하지만, 최근에는 자연적 색소를 찾는 연구자들과 산업 관계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도마뱀붙이는 그 이야기에 부수적인 것일 뿐이다. 주요 줄거리는 현화식물의 친척이 아닌 두 생물에서 수렴적으로 진화한 붉은 과즙에 관한 진화 이야기이다. 연구자들이 인공적으로 붉은 과즙을 만들었을 때, 그들의 애완 도마뱀붙이는 분명히 그 입술로 맛을 봤다. 그리고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돌아왔지만(게재한 동영상을 보라), 평범한 색깔의 시료로는 돌아가지 않았다. 과학이 작동 중이다.

그 실험은 구식의 통제된 실험이었다. 빨간색에서 무엇인가가 도마뱀붙이를 끌어당겼다. 진화가 증명되었는가? 그들은 진화론을 선전하기 위해, 이 도마뱀붙이를 고용해야만 했다.

어쩌면 이 도마뱀붙이는 발렌타인 데이에 빨간색이 더 적합한 색이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이 도마뱀붙이에 대해 쓴 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 이야기는 그들의 붉어진 얼굴과 잘 어울릴 것 같다. 그들은 진화가 얼마나 유연한지를 말하고 있었다. 진화는 그렇지 않을 때를 제외하고, 유전적 관계를 추적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선 추적되지 않았다. 그들의 이야기는 PNAS 지에 출간될 수 있도록 포장되어 있었는데, 편집자인 캘리포니아 대학 식물학부의 나타샤 라이켈(Natasha Raikhel) 및 동료 검토자들로부터 합격점을 받았다.

"척추동물-수분 꽃에서 붉은-피 과즙 색소의 수렴진화." (Roy et al., PNAS, 119(5), February 1, 2022) 

이 논문은 15번이나 진화에 호소하고 있으며, 또 다른 20번은 참고문헌에 있다. 

우리의 발견은 붉은색 과즙의 수렴진화가 먼 친척인 두 식물 종에서 일어났음을 보여준다. 동물의 행동 데이터는 붉은 색소가 이 식물의 수분 매개자로 추정되는 주행성 도마뱀붙이를 끌어들인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진화적 수렴의 기초가 되는 뚜렷한 생화학적, 분자적 메커니즘의 예시들의 증가하는 목록에 추가되고 있으며, 연구가 덜 되어 있는, 종들 간의 상호작용이 어떻게 새로운 색소의 진화를 이끌었는지를 시험하는 흥미로운 시스템을 제공한다.

드디어! 수렴진화에 대한 과학적 테스트가 이루어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보여주는 "분자적이고 생화학적인 메커니즘"을 볼 수 있을까? 그래서 테스트는 무엇이었는가?(논문에 테스트라는 단어가 40번이나 나온다). 테스트는 도마뱀붙이에게 색깔있는 과즙과 색깔없는 과즙을 먹이로 주었더니, 도마뱀붙이가 색깔있는 과즙을 더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바로 그것이 테스트였다! 마침내 진화가 증명되었다는 것이다(?)!

분명 PNAS 지와 같은 저명한 저널이라면, 이 논문의 어리석음을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권위 있는 과학자들만이 미국과학아카데미(NAS)에 지명된다. 몇몇 전문용어를 제외하면, 이 논문은 중학교 과학 수업의 레포트처럼 보인다. 도마뱀붙이는 일반 설탕물 대신 붉은 설탕물을 좋아했다는 것이다. 여러분은 빨간색을 내기위해 식용색소를 사용할 수도 있고, 도마뱀붙이는 그것을 좋아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이것이 도대체 다윈의 진화랑 무슨 상관이 있다는 것인가? 아무런 관계도 없는 것이다. 미네소타 대학의 마법사들은 동물이 빨간 과즙을 가진 꽃을 수분시키는지조차 확신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들은 수렴진화에 대해 계속 말하고 있었다.

본 연구는 계통발생학 및 진화적 틀 안에서, 색깔있는 과즙에 대한 지식 격차를 해결하기 위해서, 초롱꽃과(Nesocodon)의 붉은색 과즙의 생화학적 특성과 생물학적 기능에 대한 조사를 보고한다.

아하! 그래서 진실이 밝혀졌는가? 이 논문은 진화를 테스트하거나, 설명하거나, 증명하기 위해 쓰여진 것이 아니다. 그것은 계통발생학적, 진화적 틀 안에서 쓰여졌다. 진화는 이미 가정되고 있었고, 저자들은 그들의 공통된 세계관 안에서 이야기하기를 원했다. 이건 마치 두 명의 마르크스주의자가 공원 벤치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누가 프롤레타리아처럼 생겼는지 부르조아처럼 생겼는지, 그리고 빨간 목도리를 두르지 않은 저 사람은 쿨라크(Kulak, 러시아 혁명 이전의 인색하고 악랄한 부자 장사꾼)인지에 대해 논쟁하는 것과 같다.  


바쁜 작업들

떠나려는 버스에 급히 올라타는 사람처럼, 미네소타 대학팀(14명)은 공동저자로 이름을 올리고, 게재되기 위해 분주한 모습을 보여야 했고, 그래서 누군가는 도마뱀붙이를 돌봐야 했고, 다른 이들은 화학 작업을 해야 했다. 그들은 네소코딘(nesocodin)이 과즙의 빨간색을 띠게 하는 화학물질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또한 네소코딘을 만들기 위해 세 가지 효소가 필요하며 복잡하다는 것을 알아냈다 : 

여기서, 우리는 과즙의 빨간 색이 이전에 기술되지 않은 네소코딘이라는 알칼로이드로부터 유래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처음 생산되는 과즙은 산성으로 옅은 노란색이지만, 특유의 붉은색을 띠기 전에 서서히 알칼리성이 된다. 과즙에 분비되는 세 가지 효소는 과즙의 pH를 증가시키는 탄산무수화효소(carbonic anhydrase), 색소 전구체를 생성하는 아릴-알코올 산화효소(aryl-alcohol oxidase), 과산화수소에 의한 분해로부터 색소를 보호하는 페리틴 유사 카탈라아제(ferritin-like catalase)가 포함된다. 우리의 연구결과는 이 세 가지 효소 활동이 어떻게 시냅알데히드(sinapaldehyde)와 프롤린(proline)의 응축이 안정적인 이민 결합(imine bond)을 가진 색소를 형성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것은 관련이 없는(친척이 아닌) 두 식물이 이들 화학물질들을 동시에 만들어낼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것을 나타내야 한다. 효소는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길고 복잡한 분자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거의 정확하게 배열되어야 한다.

우리는 합성 네소코딘이 초롱꽃과의 가장 가능성 있는 꽃가루 매개체인 도마뱀붙이(Phelsuma geckos)에게 실제로 매력적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우리는 또한 먼 친척인, 벌새들이 방문하는 잘토마타 헤레라(Jaltomata herrerae)의 붉은 과즙에서 네소코딘을 확인하고, 이 특성의 수렴진화에 대한 분자적 증거를 제공한다. 이 연구는 두 척추동물-수분 식물 종에서 수렴적으로 진화한 특성을 누적하여 확인했는데, 이는 붉은 색소가 선택적으로 선호되고, 제한된 수의 화합물만이 이러한 유형의 적응에 기초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두 식물은 비슷하지만 동일하지 않은 방식으로 네소코딘을 만든다. 그들은 수렴진화가 공통 조상보다 더 나은 설명이라고 결론지었다 :

흥미로운 점은 두 종이 유사한 대사산물을 갖고 있다는 것이지만, 초롱꽃과 잘토마타 과즙 모두에서 네소코딘의 발견은 수렴적으로 또는 독립적으로 진화한 특성일 수 있다. 두 가지 중요한 정보에 의하면, 오래 전에 분기한 초롱꽃과(Nesocodon)와 잘토마타(Saltomata)의 두 식물 종에서 이 과즙 색소의 생산에 수렴진화가 일어났음을 가리킨다. 첫째, 초롱꽃과와 잘토마타 과즙에서 발견되는 탄소무수화효소는 최대 42%의 동일성을 공유하며(SI Appendix, Fig. S30), 서로의 유전체에서 더 가까운 상동성을 갖는다. 둘째, 초롱꽃과와 잘토마타 과즙에서 발견되는 알코올 산화효소는 다른 효소군에 속하기 때문에, 분명히 상동성을 갖지 않는다(∼21% identity, SI Appendix, Fig. S31). 특별히 초롱꽃과의 과즙3(알코올 산화효소)는 GMC 플라보엔자임 산화환원효소군(GMC flavoenzyme oxidoreductase family)에 속하는 반면, 잘토마타 알코올 산화효소는 FAD/FMN 포함 탈수소 슈퍼패밀리에 속하는, 베르베린 브릿지 효소군(berberine-bridge family)에 속한다. 이러한 발견은 이 효소들을 암호화하는 유전자들이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하여 색소 형성에 동일한 기능을 갖게 되었다는 것을 강하게 시사한다.

세 번째 효소인 페리틴 유사 카탈라아제는 무엇인가? NmNec2라고 불리는 그 효소는 "꽃들에서 편재하여 발현된다". 그 효소는 알코올 산화효소의 생성물에서 과산화수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 만큼, 그것은 진화적 수렴이라는 신화의 일부가 될 수 없다. 간단히 말해서, 두 복잡한 효소와 붉은 과즙은 다윈의 동화 이야기를 이루고 있는 전부인 것이다.


두 가지 선택만이 있다.

도마뱀붙이는 한 식물에서 붉은 과즙을 선호한다. 벌새는 혈연관계가 없는 식물의 빨간 과즙을 선호한다. 두 붉은 과즙을 만들기 위해서, 세 가지 효소를 만드는 식물 유전자들이(유전정보 포함)이 화학적으로 우연히 만들어지는 마법이 필요하다. 관찰은 여기까지이다. 진화론은 이 희미한 증거를 어떻게 뻥튀기를 하는지 보라.

이 연구는 수렴적으로 진화한 식물 색소와 그것의 합성을 누적하여 보고한다. 이러한 발견은 복잡한 생합성 경로에서 수렴진화의 목록을 증가시킨다. 보다 구체적으로, 그것은 주로 탄산무수화효소의 작용을 통해, 과즙의 화학적 환경 조절이 어떻게 붉은색 과즙의 생산에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어떻게 멀리 떨어진 두 식물에서 동일한 생화학적 용액의 붉은 과즙을 수렴적으로 생산하는지를 보여준다. 이 붉은 색소는 적어도 부분적으로 이 식물들이 섬 절벽(아프리카 모리셔스의 초롱꽃과)과 산(남미 안데스 산맥의 잘토마타)과 같이 잠재적인 곤충 수분매개자가 거의 없는 서식지에서, 척추동물 수분 매개자를 유인하고 유도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 지리적으로 고립된 많은 척추동물들이 있지만, 상대적으로 적은 수의 곤충이 살고있는 지역에는 색깔있는 과즙을 가진 식물 종들이 생겨났을 수도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생겨났을 수도 있는"이라는 말은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다"라는 말의 완곡한 표현이다. 무슨 일이 있었든지 간에, 그것은 진화했으며, 그것은 생겨났다는 것이다. 누가 그렇게 추정하는가? 범인의 이름을 대라! 그는 과학자를 사칭한 혐의로 체포되어야 한다.(16 July 2014, commentary).

이것을 논리적으로 생각해 보라. 만약 진화가 그렇게 강력한 창조적 힘이라면, 모든 꽃가루 매개자들이 빨간 과즙을 마실 수 있도록, 더 많은 식물들이 그 방법을 찾아냈을 것이다. 아니면 도마뱀붙이와 나비들을 더 맛있는 넥타로 행복하게 만들었을 수도 있고, 어쩌면 최면제 같은 것을 만들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아니면, 그것은 "잠재적인 곤충 매개자"들에게 더 많은 수로 번성하고 증식할 수 있도록 연회를 제공할 수도 있었을 것이고, 절벽과 산을 단 한 번에 날아올라 더 많은 "매력적인" 시원한 음료를 얻을 수 있도록 진화시켰을 수도 있을 것이다. 아니면 식물이 절벽과 산에서 내려와 붉은 과즙을 얻기 위해 수분 매개자들이 많은 수고하지 않도록 했을 수도 있다. 아니면, 그 식물들은 바람으로 수분을 하거나, 스스로 자가 수분하는 것을 배웠을 수도 있다. 아니면 도마뱀붙이가 좋아하는 다른 색을 찾았을 수도 있다. 연습으로 다윈의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 꽃들에게 일어날 수 있었던 다른 모든 진화 이야기에 대해 나열해보라. 요점은 "진화적 틀 안에서" 어떠한 관찰도 설명할 수 있는 풍부한 진화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다.

결론은 다음과 같다 : 진화론자들은 계속해서 "무슨 일이 일어났든, 그것은 진화했다"고 말한다. 권위 있는 저널에 쓰여진 그들의 진화 이야기는 두 가지 다윈적 옵션에서 결코 벗어나지 않는다 : 어떤 것은 공통조상에서 진화(계통발생적 진화)했거나, 어떤 것은 독립적으로 진화(수렴진화, 우연히 두 번 진화)했다는 것이다. 그들의 속임수를 눈치챘는가? 선택은 양념 치킨, 푸라이드 치킨 두 가지 중에서만 해야 한다. 그런데 소고기는 어디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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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진화론의 커튼 뒤에서 어떤 속임수가 진행되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마법의 커튼“을 젖혀버리라. 그러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볼 수 있을 것이다. 저널에서 진화론적 프레임의 논문을 읽을 때, 난해한 용어를 제거해버리고, Dictionary.com을 이용해 모르는 단어를 찾아보라. 텍스트의 90%는 종종 관련이 없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이 연구자들이 도마뱀붙이의 맛 테스트를 위해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를 보라.

도마뱀붙이가 인접한 칸에 있는 동료들을 보지 못하도록, 사육기(terrarium) 사이에 불투명한 장벽을 설치했다. 실내 온도는 24.5에서 26.5 °C 사이로 유지되었다. 각각의 사육기에는 하나 이상의 모조 식물과 체온 조절을 위한 열 패드가 들어있었다. 실내 습도, 온도, 각 도마뱀붙이의 건강 상태를 매일 관찰했다. 이 연구를 통해 어떤 도마뱀붙이도 스트레스나 건강상의 문제(예: 창백한 색조, 수척함)를 보이지 않았고, 모든 도마뱀붙이들은 그들의 집인 사육기 내에서 계속해서 정상적인 특유의 행동을 보였다. 각 사육기의 얕은 그릇에는 항상 물이 채워져 있었다. 도마뱀붙이는 일주일에 세 번 귀뚜라미와 함께 칼슘, 비타민, 유충, 과일 보충제를 먹였다.

하품, 대학원생들은 정말 힘들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 않은가? 경주마 보다 더 잘 보살펴진 것 같다.

그러한 성실함은 존경스럽지만, 본론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자연선택이 식물에게 붉은 과즙을 만드는 창조적 힘을 부여했고, 그것을 좋아하는 도마뱀붙이를 만들었고, 그들의 뇌를 포함한 모든 생물학적 기관들을 창조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이 실험 연구는 그들에게 애완동물로서 도마뱀붙이의 먹이와 보살핌에 대해 가르쳤을지 모르지만, 누가 신경을 쓰겠는가? 과학자로서의 일은 어떤 주장이 논리적인지를 분석하는 것이다. 쓸데없는 일에 시간 낭비하지 마라. 소고기는 어디에 있는가? 도마뱀붙이, 벌새, 꽃에 들어있는 복잡하고 특별한 유전정보들이 다윈의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에 의해서 "생겨났을" 수 있다는 증거는 어디에 있는가? 거기에 집중하면, 당신은 일 라운드에서 진화론자들을 링 바닥에 쓰러트릴 수 있다.

그리고 당신은 잘못된 선택을 하지 마라. 어떤 배의 선원들은 매일 저녁 막대기에 구워진 물고기만을 먹고 있었다. 선원들은 요리사에게 최후통첩을 내렸다: 메뉴를 바꾸시오, 아니면 당신이 다 먹으시오. 이 요리사는 다음날 그의 새로운 요리의 덮개를 열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여기 접시에 놓여진 생선 요리가 있습니다“. 

낚시질 그만하고, 진화론자 여러분. 소고기 좀 먹어봅시다.



*참조 :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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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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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렴진화는 점점 더 많은 사례에서 주장되고 있다 : 독, 썬크림, 생체시계, 다이빙, 사회성, 경고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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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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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발광은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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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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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렴진화의 허구성 : 박쥐와 돌고래의 반향정위 능력은 두 번 진화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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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와 박쥐의 유전적 수렴진화 :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우연히 동일하게 두 번 생겨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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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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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물고기의 주둥이는 진화를 증거하는가? : 놀랍도록 정교한 전기장 감지 기관이 우연히 두 번 진화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99&bmode=view


CEH, 2022. 1. 26.
https://crev.info/2022/01/gecko-smacks-latest-convergence-tal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1-27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Darwinians Cannot Agree on What Natural Selection Is)

David F. Coppedge


      다윈의 ‘종의 기원’이 발간되고 159년이 지났지만, 지금까지 그의 미스터리하고 이해할 수 없는 메커니즘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은 21세기의 플로지스톤(phlogiston)이 되고 있는가?

우리는 "중력이 사실인 것처럼, 진화는 사실이라는 것에 모든 과학자들이 동의한다"라는 말을 지겹도록 들어왔다. "생물학에서 진화적 관점을 빼면, 남는 것이 없다"라는 말도 마찬가지이다. 미국의 권위 있는 학술지 PNAS(2018. 4. 17) 지에서 한 저명한 진화론자는 거의 말 그대로 노래와 춤과 같은 자연선택의 새로운 버전을 막 무대에 올렸다. 그것을 읽어보기 전에, 생물학자들이 다윈의 자연선택을 "법칙 같은" 개념으로 가정하고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왜 포드 두리틀(W. Ford Doolittle) 같은 진화론자는 이 다윈의 메커니즘을 다시 비판하고 있는지를 들어보라. 충격 받지 말라 :

많은 생물학자들은 생물학에서 진화의 관점을 빼면 남는 것이 없으며, 자연선택은 진화의 주요한 제작자(maker)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자연선택이 실제로 무엇인지(예를 들어, 힘인지 통계적 결과인지)와, 그것이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생물학적 계층(hierarchy)의 수준은 어디인지(유전자, 생물체, 종, 심지어 생태계인지)는 여전히 학자들과 이론 생물학자들 사이에서 활발하게 논쟁이 되고 있다.

이제 모두가 깨어났으니, 과학계의 막후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아보자. Live Science 지의 기사와 같이, ‘진화했다’라는 단순한 표현은 ‘진화’를 두고 다윈 학자들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깊은 논쟁으로부터 대중을 차단하며, 진화의 중요성을 경시하도록 만든다. 이 새로운 PNAS 지의 논문은 두리틀과 앤드류 잉크펜(Andrew Inkpen)이 공동 집필하였으며, 또 다른 진화론자인 더글라스 푸투이마(Douglas Futuyma)의 검토를 받았다. 그리고 그 논문은 논란으로 가득 차 있다!

논란의 요점은 소위 '선택의 단위(unit of selection)'가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자연은 무엇을 선택하는가? 어떤 종류의 실체에 작용하는 것인가? 이 질문은 2012년 11월 New Scientist 지에서 찰스 라인위버(Charles Lineweaver)에 의해 제기됐었다. 생명이 '다윈의 진화를 겪는 모든 것'으로서 정의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말이 되는 척 하지만, 보면 전혀 말이 안 된다. 진화의 단위는 무엇인가? 유전자인가? 세포인가? 다세포 생물인가? 발전하는 도시인가? 가이아(Gaia)는 어떤가? 그것은 하나의 생명체인가?

두리틀은 도브잔스키가 의기양양하게 주장했던 생물학의 모든 것을 이해하려고 다시 한번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6년 전 라인위버(Lineweaver)와 마찬가지로, 두리틀은 자연선택에 대한 일반적인 공식적 의미(formulations)가 전혀 타당하지 않다며, 다윈당의 가정에 계속 의구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선택 단위의 개념이다.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의 공식적 의미의 대부분은 한 개체, 또는 다른 수준에서 개체들의 ‘차등 번식’을 강조한다. 일부는 ‘차등 지속’으로 인식하지만, 다른 경우에서 초점은 물질적  가계(lineages)에 맞추고 있다. 종(species)은 흩어질 경우에, 시공간적으로 생물체가 존재하는 것이 제한받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선택의 단위"를 유전자, 세포, 종, 또는 집단에서 실행되는 과정으로 고려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두리틀과 잉크펜의 PNAS 지 논문은 자연선택의 문제점들을 적나라하게 지적하고 있었다. 그들이 “ITSNTS thinking"이라고 이름 붙인 그들의 공연을 관람하기 전에, 표준 ENS(evolution by natural selection)에 대한 그들의 불만을 요약할 필요가 있다 :


▶ 자연선택이 집단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이론은 결여되어 있다.

▶ 자연선택의 표준 견해는 "여러 종들의 집단적" 적응과 기능을 다루지 않는다.

▶ 자연선택은 안정적이며 과도한 수의 박테리아 집단을 설명할 수 없다.

▶ 자연선택은 이종 번식 집단에 이익을 주는 과정을 설명할 수 없다.

▶ 자연선택은 다중 집단에 이익을 주는 과정이 어떻게 형성됐는지 설명할 수 없다.

▶ 뒤프레(Dupre)는 "현대 생물학의 많은 부분이 일반적으로 기계적 환원주의자들의 존재론을 수용한다"고 주장한다.

▶ 개체의 번식 성공에 초점을 맞춘 일반 교과서는 현대종합설(modern synthesis)과 집단유전학(population genetics)의 의존적 역사를 습관적으로 간과하고 있다.

▶ 자연선택의 일부 공식적 의미(formulations)는 모호하다. 왜냐하면 선택으로 제안된 단위가 "너무 많은 부모"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Godfrey-Smith의 푸념). 이것은 상속(inheritance)이라는 개념을 뒤죽박죽으로 만든다.

▶ 자연선택은 ‘유익한(beneficial)’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호하다. "어떤 특성이 비영구적이고 비번식적인 집단에 '유익한' 것으로 간주될 수 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 자연선택의 일부 공식적 의미는 "한 수준에서의 적응은 그 수준에서 선택이 있었다는 것을 요구한다"는 윌리엄의 원칙(William’s Principle)에 위배된다.

▶ 어떤 기능들은 "그것들을 수행하는 부품들의 분류학적 구성보다 더 안정적이고 생태적으로 회복력이 있다." 이것은 진화론적 설명을 요구한다.

▶ 자연선택은 과잉(redundancy) 진화를 쉽게 설명하지 못한다.

▶ 자연선택은 개체군과 그것을 구성하는 개체 중 어느 것이 진화와 더 관련이 있는지에 모호하다.

▶ 생물학자들은 밈(memes, 비유전적 문화 요소)이 자연선택을 겪는지 여부에 대해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스퍼버(Sperber)는 두리틀이 언급한 그러한 '밈-비판가' 중 한 명이다.

▶ 생물학자들은 또한 언어와 문화가 자연선택을 거쳤는지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 자연선택이 하나의 메커니즘인지 또는 논리적 필요성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어렵다.

▶ 소버(Sober)는 자연선택은 "어떤 실험도 그것을 반증할 수 없다는 점에서 일종의 선험적 사실(a priori true)"이라고 주장한다.

▶ 적소구성이론(Niche construction theory)은 진화론자들 사이에서 논쟁 중인 자연선택의 또 다른 '메커니즘'이다.

▶ 진화론자들은 "단세포 생물에서 다세포 생물로의 변환과 같은, 생명의 역사에서 어색한 단계들의 전환에 직면해있다.

▶ 무엇이 더 중요한가? : 차등번식(differential reproduction)인가? 아니면 차등지속(differential persistence)인가? 어떤 것이 더 말이 되고, 더 '만족스러운'가?

▶ 자연선택과 관련된 계통 설립의 어려움은 이렇게 설명될 수 있다 : "나는 아버지의 아들이지만, 내 심장은 아버지의 심장으로부터 후손되지 않았다" 

▶ 자연선택은 어느 범위에서 비교될 수 있는가? 소화관 내의 장내세균의 진화와 섬에서 사는 도마뱀의 진화는 유사한가?

▶ 두리틀의 제안 이전에는 "군집과 생태계에 관련된 적응과 기능을 전반적으로 논의하는 합리적인 방법"이 결여되어 있었다.

▶ 일부 진화론자들은 무엇이 한 시스템의 "건강"을 구성하는지 결정하기 위해, "일반적인 구조틀(framework)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 진화론에서 중요한 문제는 생태계에서 무생물학적 성분(abiotic components)의 역할이다. 이들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생물학적으로 재생산되지는 않는다. 부샤드(Bouchard)는 말했다. "대립형질 발현빈도의 변화로서 진화는 오합지졸의 한 대립형질과 무생물적 물질이 체계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시스템에는 적용되지 않는 것 같다" 

▶ 한 세기 동안, 생물학자들은 자연선택에 대한 다윈의 '법칙과 같은 원리'가 어느 수준에서 작용하는지에 대해 논쟁을 벌여왔다. 자연선택은 생물에서 뿐만 아니라, 과정에 대해서도 작동하는가?


이것들은 진화론자들이 직면하고 있는 논쟁들 중 일부이다. 자연선택은 이런 종류의 질문들을 하기 전까지는, 전형적으로 가르쳐지던 방식은 일종의 직관적 사고처럼 보인다. 다윈 이후 진화론자들은 절대기생(obligate parasitism), 측면유전자전달(lateral gene transfer), 유사종(quasi-species)과 같은 기이한 상황을 다윈의 메커니즘으로 해석하라는 요구를 받아왔다. 어떤 진화론자들은 자연선택의 단위를 줄이기를 원하고 있고, 다른 진화론자들은 무생물학적 요소를 가진 자연순환과 언어와 밈과 같은 지성과 겹치는 현상을 포함하여, 전체 생태계와 생물권을 설명하기 위해 그 단위를 증가시키기를 원하고 있다. 신다윈주의의 기본적인 용어조차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 적자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생존? 번식? 메커니즘? 선택? 개체? 집단? 생명 그 자체?

과학은 명확성(clarity)을 필요로 한다. 흐릿한 단어와 흐릿한 개념, 그리고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은 과학이 아니다. 설명으로 가장하고 있지만, 결론은 이미 내려진 상태이며, 우연한 일을 법칙처럼 고집하는 것이다.(그래서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으로 불리고 있다). 한 모호한 이론이 받아들여져 대다수의 의견(consensus)이 되면, 이를 제거하기 매우 어려워진다. 역사는 이러한 전형적인 예를 제공하는데, 그것은 플로지스톤(열소, phlogiston, 산소를 발견하기 전까지 가연물 속에 존재한다고 믿어졌던 것) 이론과 같은 것이다. 마티 레이솔라(Matti Leisola, 핀란드의 생화학자)는 그의 새 책(조나단 위트(Jonathan Witt)와 공저) "이단아 : 다윈에서 설계로의 한 과학자의 여정(Heretic: One Scientist’s Journey from Darwin to Design)‘에서 이 슬픈 이야기를 회상하고 있다. 1세기 이상 동안, 플로지스톤 이론은 관측이 안 된다는 문제가 증가함에 따라, "음의 질량(negative weight)"과 같은 터무니없는 개념을 도입했다. 그들은 "플로지스톤 이야기는 한번 확립된 패러다임은 그 이론의 지지자들이 증거를 따르는 대신에 끈질기게 그 이론에 집착하기 때문에, 반대되는 증거들에 직면해서도 어떻게 지속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들은 살기를 띠고 반대자들을 대한다 :

다윈의 진화론은 무수히 많은 수의 땜질 조각들로 장식된 우리 시대의 플로지스톤이다. 진화는 속도가 빠를 때를 제외하고, 느리고 점진적이다. 진화는 수억 년 동안 모든 것을 그대로 유지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역동적이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큰 변화를 일으킨다. 진화는 극단적인 복잡성과 우아한 단순성을 모두 설명할 수 있다. 진화는 새들이 어떻게 나는 법을 배웠는지, 어떤 새들은 어떻게 그 능력을 잃어버렸는지 말해준다. 진화는 치타를 빠르게 만들었고, 거북이를 느리게 만들었다. 어떤 생물은 크게 만들었고, 어떤 생물은 작게 만들었다. 어떤 생물은 아름답게 만들었고, 어떤 생물은 지루할 정도로 단순하게 회색으로 만들었다. 그것은 물고기를 걷게 만들었고, 걷던 동물을 바다로 돌아가도록 만들었다. 그것은 수렴될 때를 제외하고, 분기되었고, 쓰레기(junk)를 만들 때를 제외하고, 미세하게 조정된 정교한 디자인을 만들어낸다. 진화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진행될 때를 제외하고, 무작위적이며 방향이 없다. 진화 중인 생물들은 이타주의적 행동을 보여줄 때를 제외하고, 잔인한 전쟁터이다. 진화는 미덕과 악행, 사랑과 증오, 종교와 무신론을 설명할 수 있다. 그리고 점점 더 많은 부수적인 가설들과 함께 이 모든 것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 진화론은 많은 이론들로 구축된 루브 골드버그(Rube Goldberg, 미국의 만화가 루브 골드버그가 고안한 연쇄 반응에 기반한 기계) 장치이다. 그리고 이 모든 사색적 독창성의 결과는 무엇일까? 폐기된 플로지스톤 이론처럼, 그것은 아무것도 잘 설명하지 못하면서, 모든 것을 설명한다. (198-199쪽)

두리틀과 잉크웰의 제안을 검토하기 전에, 우리는 그들의 논문 어디에도 자연선택이 복잡하고 기능적인 새로운 것을 어떻게 만들어낼 수 있는지에 대한 암시가 없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어떤 버전의 자연선택이 논의되든, 그들은 모두 큰 질문에는 답하지 않고, "차등 번식", "차등 과정" 또는 "선택의 단위"와 같은 부적절한 것들에 관심을 갖는다. 어떻게 다윈의 목적이 없고,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메커니즘이 박테리아로부터 인간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 레이솔라와 위트는 알텐베르크 16(Altenberg 16) 회의에서 그레이엄 버드(Graham Budd)가 한 말을 회상했다. “대중들이 진화론에 대해 생각할 때, 그들은 날개의 기원과 육지로 올라온 물고기에 대해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들에 대해 진화론이 우리에게 말해준 것은 거의 없다."

두리틀과 잉크펜이 논쟁을 끝낼 수 있을까? 그리고 새로운 버전의 자연선택으로 모든 진화론자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을까? 다음 번에 그들의 제안을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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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것이다 : 놀라지 말라! 포드 두리틀은 당신이 일찍이 들어본 적이 없는 자연선택에 대한 비밀을 폭로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수년 전에 자연선택은 ‘정크 DNA(junk DNA)’의 뒤를 따라갈 것이라고 예측했었다. 정크 DNA 개념은 신화가 되어 쓰레기통에 들어갔다.

레이솔라와 위트는 진화론에 대한 우리의 설명을 읽고, 그들 자신의 말로 모방한 것일까? “진화는 치타를 빠르게 만들었고, 거북이를 느리게 만들었다”는 문장을 전에 우리의 글, "진화는 앞으로도, 뒤로도, 옆으로도 간다"(15 June, 2014)와 아래의 ’진화 이야기‘ 글과 비교해보라. 


* 진화 이야기

진화(evolution)는 더 복잡한 것도, 더 단순한 것도 설명할 수 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있었고,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없었다. 진화는 기관들과 유전체들을 더 복잡하게도 만들고, 더 간결하게도 만들었다. 진화는 눈(eyes)들을 만들기도 하였고, 없어지게도 하였다. 진화는 치타처럼 빠른 동물을 만들기도 하고, 나무늘보처럼 느린 동물을 만들기도 하였다. 진화에 의해서 공룡들은 거대한 크기로 자라났고, 벌새들은 작은 크기로 줄어들었다. 진화로 공작들은 화려해졌고, 진화로 까마귀는 검어졌고, 진화로 기린은 목이 길어졌고, 진화로 박쥐는 초음파가 생겨났고, 진화로 편충은 납작해졌다. 진화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되었다가, 다시 진화로 다리가 지느러미로 되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생물은 포식자가 되었고, 진화로 어떤 생물은 먹이가 되었다. 진화로 어떤 생물들은 홀로 다니고, 어떤 생물들은 떼로 다닌다. 진화로 노란색, 빨강색, 파란색 등의 아름다운 꽃들이 생겨났고, 진화로 맛있는 열매도 독이 있는 열매도 생겨났다. 큰 것과 작은 것, 빠른 것과 느린 것,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 아름다움과 추함, 낭비와 절약, 이기주의와 이타주의, 종교와 무신론, 살육과 선, 정신이상과 이성, 멸종과 다산, 전쟁과 평화... 진화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



*참조 : 다윈 진영 내의 반란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42&bmode=view

앞으로도, 뒤로도, 옆으로도 나아가는 진화. : 진핵생물이 진화하여 원핵생물이 되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386&bmode=view

식물에서 마술처럼 작동되고 있는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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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모르는 진화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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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한 시간만 있으면, 생쥐가 코끼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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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발 : 진화론은 뺄셈으로 더하기를 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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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입증된 것인가, 가정된 것인가? : 신이 된 진화, 눈으로 볼 수 없는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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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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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꽝스러운 물고기들의 진화 이야기 : 해마와 에인절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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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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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들 : 눈썹, 이족보행, 커다란 코, 빗해파리, 진화적 힘, 성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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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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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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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과학에서 이루어지는 교묘한 우상숭배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4009252&bmode=view

철회된 논문은 결코 죽지 않는다.

http://creation.kr/Textbook/?idx=5994821&bmode=view

계속되는 어리석은 진화 이야기들. 생명의 기원 : 무지의 분야 

http://creation.kr/Influence/?idx=1289976&bmode=view

과학 잡지나 뉴스에서 보도되고 있는 극도의 추정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1&bmode=view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7&bmode=view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5&bmode=view

‘자연선택’의 의인화 오류 : 자연은 선택할 수 없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133575&bmode=view

진화론자들의 자연선택에 대한 오류 : 갈대딱새의 놀라운 능력이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638690&bmode=view

적자생존'인가, '운자생존'인가?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72&bmode=view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98&bmode=view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99&bmode=view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08&bmode=view

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5593680&bmode=view

진화론을 받쳐왔던 10가지 가짜 증거들의 몰락 

http://creation.kr/Textbook/?idx=3643258&bmode=view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2&bmode=view

과학수업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면제되는가? 진화론을 정밀히 검토해보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질문 33가지

http://creation.kr/Education/?idx=1293515&bmode=view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84&bmode=view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12가지 잘못된 주장.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5&bmode=view


출처 : CEH, 2018. 4. 2.

주소 : https://crev.info/2018/04/darwinians-cannot-agree-on-natural-selec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1-23

 진화론자들의 자연선택에 대한 오류
: 갈대딱새의 놀라운 능력이 가리키는 것은?
(Evolutionists Still Blunder about Natural Selection)

David F. Coppedge


     진화론의 가장 큰 오류 중 하나는 자연선택을 천재적인 지성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을 창조적 과정으로 생각하는 망상에 빠지곤 한다. 이것은 새로운 거짓말이 아니다. 다윈이 ‘종의 기원’을 출간한 이후로, 그 책은 줄곧 과학적 비판의 대상이 되어왔다. 그의 초판본이 서점을 강타한 후, 과학 평론가들에게 포위당했다. 그들은 생각이 없고, 목적도 없는, 무작위적 과정이 지적인 행위자와 비교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진화론의 지지자들도 그러한 결점을 인정하고 있다. 휘호 터프리스(Hugo de Vries)는 "자연선택은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은 설명할 수 있지만, 적자도착(arrival of the fittest)은 설명할 수 없다"는 익숙한 비판에 동의하고 있다. 그것은 설명력까지 있는 셈이다. 적자란 무엇인가? 생존자? 왜 살아남았을까? 적합했으니까? 생물학 역사에서 자연선택보다 더 쉽게 변하고, 공허한 이론은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이라고 부른다.

최근의 실수를 보라. 범인은 웨일즈 뱅거대학(Bangor University)의 동물행동학 교수인 리처드 홀랜드(Richard Holland)이다. 그곳에서 다윈은 애덤 세지윅(Adam Sedgwick) 밑에서 지질학을 공부했었다. 세지윅은 후에 그의 학생(다윈)의 이론을 비판했었다. 이제 한 질문을 해보겠다. 새(bird)의 가장 놀라운 업적 중 하나는 무엇인가? 동력 비행을 하고, 지구 자기장과 천체 신호를 이용하여, 길도 없는 하늘을 정확하게 비행할 수 있는 능력은 어떻게 생겨난 것인가? 홀랜드는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를 잘 알고 있었다. The Conversation(2021. 12. 30) 지에 게재된 그의 글의 제목은 "자연의 GPS : 동물들은 자연계를 이용하여 어떻게 놀라운 항해술을 수행하는가"였다.

경이로운 설계자에 대한 칭찬을 듣기를 기대했다면, 당신은 몹시 실망할 것이다. 다와인(Darwine)에 취한 홀랜드는 별들을 이용하여 항해하는 갈대딱새(reed warbler)의 놀라운 능력에 대해 설명한 후 이렇게 말했다.

신중한 공학자처럼, 자연선택의 진화 과정은 새들의 항법시스템에 이중안전장치(fail-safe)를 구축시켜 놓았는데, 하늘이 흐릴 때 사용할 수 있는 백업 배향 장치가 있다.

아마도 홀랜드는 그의 교육 경력 전체가 진화론 비판이 철저히 검열되던 시기를 거쳐왔기 때문에, 이러한 말은 부분적으로 허용될 수 있을 것이다. 아마도 두두(DODO, Darwin Only, Darwin Only) 대학에서 이런 거짓말을 끊임없이 반복하는 것은 그의 머릿속에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의 미스터리한 힘이 깊게 자리잡아 세뇌됐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어떤 과학자에게도 전혀 논리적이지 않은 무지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자연선택과 같은 비인격적인 개체는 공학적 능력이 없다는 것은 인지해야만 한다. 관측된 내비게이션과 안전장치와 같은 시스템은 모두 지적인 지성의 산물임은 자명하다. 홀랜드는 "자연선택"이 생각할 수 없고, 목표가 없으며, 계획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그의 진술이 악의적이라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속담에 있듯이 어리석음은 충분히 악한 것이 될 수 있다.


새들의 놀라운 능력

.천부적 재능의 항해자 : 유라시아 갈대 딱새(Eurasian reed warbler). (Wiki Commons). 이 새의 작은 몸과 뇌에는 화려한 공학 기술이 가득 들어차 있다.


홀랜드는 자연선택을 "신중한 공학자"라고 부르면서, 우리에게 정말로 놀라운 새들에 대한 몇 가지 사실들을 가르쳐주고 있었다. 그는 새들에 대한 실제적인 경험적 연구를 수행했다. 그의 팀은 그의 애완용 갈대딱새가 놀라운 항해 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비행 시뮬레이터를 고안했다. 홀랜드는 이 새들이 정상적인 서식지에서 벗어나 낯선 장소에 위치했을 때도, 정확하게 자기장에 대해 정렬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심지어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인공 자기장 안으로 위치시켰을 때에도, 그렇게 할 수 있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우리가 만든 인공 자기장이 새들이 이전에 이동하면서 마주쳤을 인공 자기장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것은 그들이 학습했던 자기장 신호에만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대신, 그 새들은 그들의 경로를 북서쪽으로 항해할 때, 지구 자기장이 거리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를 본능적으로 인식하여 활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작은 새들의 뇌는 전혀 나쁘지 않다.

그래서 홀랜드는 면죄부를 받을 수 있는가? 그렇지 않다. 자연선택을 '신중한 공학자'에 비유하는 진화론적 사고방식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자연선택이 아니라, 창조주가 하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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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랜드는 자연선택에 대해 어떤 말을 하기 전에, 공학 학위를 다시 받아야만 할 것이다.

이러한 일은 학생들이 Scientism 101 수업('과학만이 진리로 가는 유일한 믿을 수 있는 길이다')을 듣고, 간단한 형태의 과학적 방법론을 배우고, 다윈의 편협한 생물학과 고급생물학을 수강한 다음, 대학원에 들어가 좁은 과학 분야에서 전문화된 연구 기술을 배울 때 일어난다. 그들에게 박식한 과학자로부터 진화론에 대한 심각한 문제점을 들을 기회는 차단당한다. 큰 뜻을 가진 과학자가 되려는 사람은 과학사, 과학철학, 과학사회학, 과학수사학, 과학의 한계 등의 과목도 수강할 수 있어야 한다. 형식논리학과 토론학에 관한 몇 가지 공부도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진화론의 실제 역사, 다윈과 라이엘의 삶에 대한 사실들, 그리고 진화론의 사악한 열매들(우생학, 과학적 인종차별주의, 독재와 폭정, 집단학살...)에 대해 공부한다면, 진화론에 대한 기본적인 경외심은 약화될 지도 모른다.

선도적 진화론자들도(Richard Lewontin, Stephen Jay Gould, W. Ford Doolittle 등) 자연선택이 무엇인지에 대해 동의하지 않았다.(참조, 2 April 2018, 3 April 2018) 최근에 The Nature Institute의 스티븐 탈보트(Stephen L. Talbott)는 그의 온라인 책 “Evolution as it was Meant to Be"에서 "자연선택으로 시작하지 말자(“Let's Not Begin with Natural Selection)"고 충고하고 있었다. 그는 자연선택이 목적을 가진 행위자처럼(홀랜드의 말로 ‘신중한 공학자’) 작동된다는 통념을 지적하고 반박하고 있었다.

자연선택이라는 단순하고 억지의 논리가 진화론의 "기초"로 잘못 인식되어 있고, 진화론적 사고에서 엉터리의 주요 원천이 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진실일 것이다. 그것은 지나치게 잘 믿는 생물학자들과 일반인들이 그들의 믿음을 투영할 수 있는 일종의 빈 템플릿이다. 굴드가 지칭한 "진정한 힘"(생물학에서 실제로 작동되는 것보다 위에 있는 추정되는 인과적 힘)으로서 자연선택은 우리가 관찰하는 유일한 것(생물체의 삶)에서 행위자(agency)를 거부하기 위해서 태어난 ‘마법적 발명(magical invention)’이다.

와우! 이것은 진화론자로부터 나온 말이다. 그의 결론은 자신이 말한 "마법적 발명"과 같은 것보다 더 나은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확실히 홀랜드가 믿고 있는 개념과 같은 것에 대한 비판이다. 탈보트는 자연선택을 어떤 행위자로 여기면서 오류를 범하고 있는 많은 선도적 생물학자들의 말을 인용했다. 홀랜드는 아무도 그에게 말해주지 않은 이러한 비판들을 배울 필요가 있다. 우리는 이러한 오류가 학술지에 계속 나타날 때 반칙이라고 불러야 할 것이다.

또한 자연선택 개념에 들어있는 12가지 오류들을 다룬 우리의 다른 글, “자연선택을 버려야할 시점?”(3 October, 2015)을 읽어 보라.  



*참조 :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7&bmode=view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5&bmode=view

‘자연선택’의 의인화 오류 : 자연은 선택할 수 없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133575&bmode=view

자연선택 (Natural Selection)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55&bmode=view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9&bmode=view

아프고, 고통 중에 있는 순종견들과 그들을 만들었던 우생학자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856134&bmode=view

후추나방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 : 생물의 색깔 변화는 설계되어 있었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424353&bmode=view

적자생존'인가, '운자생존'인가?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72&bmode=view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98&bmode=view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99&bmode=view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08&bmode=view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60&bmode=view

멋진자 생존 또는 친절자 생존?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04&bmode=view

개는 귀엽게 보이도록 진화했는가? : 귀자생존?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94&bmode=view

적자생존은 진화가 아니다 :살충제와 추위 등에 살아남는 것이 진화인가?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76&bmode=view

진화론자들의 유인 상술에 걸려들지 말라 : ‘진화’라는 단어의 이중적 의미와 사용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8&bmode=view

진화론자들은 자연을 신격화하고 있다 : 가이아 이론에서 볼 수 있는 그들의 자연숭배 사상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0&bmode=view

농부들이여, 개미에게로 가서 : 자연선택은 전체 집단에 대해서도 작동된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4&bmode=view

가장 큰 개체만을 사냥하는 방식은 역진화를 일으킨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6&bmode=view

코끼리들은 밀렵 때문에 더 작은 엄니로 진화했는가?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2&bmode=view

수컷이 암컷보다 더 진화되었는가?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78&bmode=view

자연선택 연구들은 나쁜 통계학에 기초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9&bmode=view

자연선택 : 다윈의 만능 요술지팡이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924379&bmode=view


출처 : CEH, 2022. 1. 8.
주소 : https://crev.info/2022/01/evolutionists-still-blunder-about-natural-selec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5-27

포유류의 뇌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Mammalian Brains Prove Evolutionary Disconnect)

by Jeffrey P. Tomkins, PH.D. 


      뇌(brains)의 발달에 대한 진화 모델은 생물이 뇌가 커지고 더 복잡해짐에 따라, 신경 연결의 복잡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한다. 그러나 한 획기적인 연구는 포유류 전체에 걸쳐서 뇌 활동의 수준이 동일하게 복잡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1, 2] 다시 말해서, 포유류 뇌의 연결성과 그것의 놀라운 복잡성은 진화적 전구체 없이 갑자기 그리고 완전히 기능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텔아비브 대학의 연구자들은 첨단 확산 MRI 스캔(diffusion MRI scans)을 사용하여, 약 130여 종의 포유류 뇌를 분석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작은 박쥐에서부터 커다란 돌고래에 이르기까지 죽은 동물들로부터 뇌가 제거되었다. 이 연구는 광범위한 포유류 스펙트럼에 걸쳐 새로운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냈으며, 그 중 100종의 동물 뇌는 이전에 스캔된 적이 없었다. 게다가, 연구자들은 32명의 사람의 뇌를 스캔했다. 과학자들은 전문적 기술을 사용하여 뇌의 백질(white matter)을 식별함으로써, 뉴런과 신경섬유(축삭돌기), 생체 전기신호를 전달하기 위해 함께 작동하는 접합부(시냅스)와 함께, 뇌 신경망을 재현할 수 있었다.[2]

ScienceDaily 지는 연구자 중 한 명인 야니브 아사프 교수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뇌 연결성(즉 신경망을 통한 정보전달의 효율성)은 특정 뇌의 크기나 구조에 달려있지 않았다. 다시 말해서, 작은 생쥐에서부터 인간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커다란 황소와 돌고래에 이르기까지, 모든 포유류의 뇌들은 동일한 연결성을 나타내고 있으며, 정보는 그것들 안에서 동일한 효율성을 가지고 이동한다.[2]

아사프는 이 발견이 어떻게 진화론적 예측과 모순되는 지를 확인해주었다. 진화론자들은 사람은 단지 발달된 동물에 불과하다고 주장해왔다. 그들은 인간 뇌의 연결성은 다른 포유류의 뇌 보다 훨씬 능가한다고 주장해왔다.[2] 이러한 이론은 앞의 연구 결과와 직접적으로 모순된다. 다시 말해서, 포유류들 사이에서 뇌가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진행되어야 하는 진화론적 추정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었다.

아사프는 계속해서, 이 연구는 "‘뇌 연결성의 보존(Conservation of Brain Connectivity)’이라는 한 보편적 법칙을 밝혀냈다고 말한다. “이 법칙은 인간을 포함하여 모든 포유류에서 뇌의 신경망에서의 정보 전달의 효율성은 동일하다는 것이다."[2] 따라서 포유류 뇌 연결성의 복잡성은 진화론적 전구체나 예측 가능한 패턴이 없다는 것이다. 다양한 종류의 포유류들 사이에서, 신경 연결의 복잡성은 갑자기 나타나는데, 이는 우리의 전능하신 창조주께서 설계하셨고, 창조 시점부터 완전하게 작동되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References

1. Yaniv Assaf et al., “Conservation of brain connectivity and wiring across the mammalian class,” Nature Neuroscience 23, (2020): 805, doi.org/10.1038/s41593-020-0641-7.

2. American Friends of Tel Aviv University. "MRI scans of the brains of 130 mammals, including humans, indicate equal connectivity." ScienceDaily(July 20, 2020). 

*Dr. Tomkins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참조 : 생물의 뇌들이 모두 우연히? : 딱따구리, 초파리, 사람의 뇌

http://creation.kr/animals/?idx=3069629&bmode=view

까마귀와 앵무새가 똑똑한 이유가 밝혀졌다! : 새들은 2배 이상의 조밀한 뉴런의 뇌를 가지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99&bmode=view

뇌의 성능은 크기가 아니라, 질에 달려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68&bmode=view

작아지는 뇌가 인간 진화를 입증한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29&bmode=view

사람의 머리는 작아지고 있다. 

http://creation.kr/Apes/?idx=1851965&bmode=view

인류의 조상들은 큰 뇌를 가지고 태어났다 : 호모 에렉투스는 우리보다 큰 뇌를 갖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54&bmode=view

뇌 크기 : 진화론적 가정의 또 하나의 실패

http://creation.kr/Apes/?idx=1852149&bmode=view

당신의 뇌는 인터넷보다 더 많은 메모리를 가지고 있다.

http://creation.kr/Human/?idx=1291537&bmode=view

IBM은 '뇌'와 같은 컴퓨터를 제조하려고 한다.

http://creation.kr/Human/?idx=1291516&bmode=view

뇌의 능력에 근접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컴퓨터.

http://creation.kr/Human/?idx=1291496&bmode=view


출처 : ICR, 2020. 9. 14.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ammalian-brains-prove-evolutionary-disconnec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5-17

불가능해 보이는 수많은 우연들이 진화론의 중심이다.

(Improbable Rafting Is Central to Darwinism)

David F. Coppedge


    진화론은 극히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수많은 우연한 사건들을 필요로 하지만, 수억 수천만 년 동안에는 어떻게든 우연히 일어났을 것이라고 말한다.

최근에 션 캐롤(Sean B. Carroll)이 쓴 책 ‘운 좋은 사건들의 연속(A Series of Fortunate Events, Princeton 2020)’은 진화론의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었다. 캐롤은 심지어 첫째 장의 제목을 "만물 우연발생(Stuff Happens)"이라고 붙여 놓았다. 그는 그것이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라고 주장한다 : 우리는 계획되지 않은, 운 좋은 사건들의 결과인 것이다.

이제 The Conversation(2021. 4. 30) 지에 대한 기사에서, 바스 대학(University of Bath)의 닉 롱리치(Nick Longrich)는 인간의 기원에 대한 우연을 증폭시키고 있었다. 그는 아프리카에서 온 원숭이들이 식물뗏목(vegetation rafts)을 타고 대서양을 건너는 방법을 찾지 못했다면, 우리는 여기에 있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기사는 "믿을 수 없는 한 번의 대양 횡단이 인간의 진화를 가능하게 했을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있었다 :

인간 역사에서 일어난 뗏목 이동은 많은 진화가 우연으로 나타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날씨가 나쁘고, 바다가 거칠고, 뗏목이 무인도에 떠밀리고, 굶주린 포식자들이 해변에서 기다리고, 수컷이 타고 있지 않았더라면... 새로운 세계로의 이주는 실패했을 것이고, 원숭이도 유인원도 인간도 없었을 것이다.

우리 조상들은 복권 당첨과 같은 우연들을 통해 많은 역경들을 이겨낸 것 같다. 어떤 것이 조금이라도 다르게 진행되었더라면, 생명의 진화는 다르게 보였을 지도 모른다. 적어도, 우리는 그것에 대해 궁금해 하며 여기에 있지 못했을 것이다.

정말로 큰 포유류들이 식물뗏목을 타고 바다를 건널 수 있었을까? 그것이 얼마나 드문 일일까? 롱리치는 이러한 현상이 우연히 발생한다는 어떠한 관측도 제시하지 않고 있었다. 그는 시간이 충분하다면, 그러한 일이 일어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의 사례들은 모두 진화를 가정하고, 수억 수천만 년 전에는 어떻게든 우연히 발생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역경을 극복할 가능성은 매우 낮았다. 성공적인 서식지 건설을 위해서는, 커다란 식물뗏목, 올바른 해류와 바람, 생존 가능한 개체 수, 적절한 시기의 상륙... 등 행운들의 조합이 필요하다. 해안으로 휩쓸려간 많은 동물들은 섬에서 번성하기 전에 단지 갈증이나 기아로 죽는다. 대부분은 육지에 도달하지 못한다. 그들은 바다에서 사라진다. 상어의 먹잇감이다. 그래서 바다로 둘러싸인 섬, 특히 먼 섬에는 생물 종이 거의 없다.

뗏목 이동은 한때 갈라파고스와 같은 외진 곳에서 일어났던, 진화적으로 기이하고 드문 사건으로 다루어지고 있었다. 그것은 대륙의 진화와는 무관한 일이었다. 하지만, 이후로 많은 떠다니던 식물 섬들(바다로 쓸려나간 나무들)이 실제로 전 세계의 많은 동물들의 분포를 설명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갈라파고스 종들이 뗏목으로 건너왔다고 말하며, 동물들의 분포를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대서양을 건너는 것보다 훨씬 짧은 여행이다. (Note: the famous finches flew there.)

하지만 우연을 하나의 설명으로 고려하는 것은 과학적인 생각과는 상반되지 않는가?

다윈의 위대한 통찰력 중 하나는 오랜 시간이 주어진다면 매일 일어났던 사건들(작은 돌연변이, 포식, 경쟁 등)이 종을 서서히 변화시킬 수 있다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수백만 년 또는 수십억 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극히 드물고, 가능성이 낮고, 전혀 예상할 수 없었던 일들도 일어났다는 것이다.

그렇다. 다윈의 위대한 통찰력은 만물이 우연히 발생했을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은 원숭이가 뗏목을 타고 바다를 건널 수 있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마도 더욱 유용할 것이다. 이 아이디어는 이상하게 보이지만, 진화론의 절정(pinnacle)이 되고 있다고 롱리치는 말한다. 뗏목 이동은 그 이야기를 필요로 하는 모든 곳에서 그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대양 횡단은 진화론적 부차적 줄거리가 아니다. 그것은 이야기의 중심이다. 그들은 원숭이, 코끼리, 캥거루, 설치류, 여우원숭이, 인간의 진화를 설명한다. 그리고 그들은 진화가 항상 일상적인 과정들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기이할 정도로 가능성 낮은 사건들에 의해서도 움직인다는 것을 보여준다.

만약 인간의 출현이 우연한 사건들의 연속이라면, 사람마다 삶의 목적이 있다는 생각은 바다에 수장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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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창조론자들은 때때로 노아 홍수 이후에 방주에서 나온 동물들이 지구 곳곳으로 이주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 크리스천들을 조롱해왔다. 그러나 캐롤과 롱리치와 같은 진화론자들도 동일한 생각을 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이제 우연에 의한 뗏목 이동은 진화 이야기의 "중심"이 되고 있었다. 그들의 뗏목이동 가설은 미리 결정된 세계관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이론 안으로 도입된 임시방편적인 아이디어이다. 그러나 "만물이 모두 우연히 생겨났을 것"이라는 이론은 과학 분야에서 신뢰받을만한 이론이 아니다.

창조론은 이보다 유리하다. 창조주의 목적은 피조물들이 땅을 가득 채우는 것이었다. 따라서 우연에 의존할 필요가 없다. 홍수 이후 그 분의 목적이 땅을 다시 채우는 것이었다면, 하나님은 계획과 통찰력과 감독 하에 그렇게 하셨을 것이다. 창조론의 가장 큰 장점은 인간에게 삶의 목적과 영원한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개념은 인간의 행동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며, 커다란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다.



*참조 : 홍수 동안 육지 식물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392&bmode=view

자연적 뗏목이 동물들을 전 세계로 분포시켰다. : 방주에서 내린 동물이 어떻게 먼 곳까지 분산될 수 있었을까?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51&bmode=view

생물이 자신의 살고 있는 곳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 동식물의 생물지리학적 분포와 전 지구적 대홍수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52&bmode=view

호주의 붉은여우는 노아 홍수 후에 생물들의 이동 및 분포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2511178&bmode=view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1부, 2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1&bmode=view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2&bmode=view


출처 : CEH, 2021. 5. 7.

주소 : https://crev.info/2021/05/improbable-rafting-is-central-to-darwinism/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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