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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신앙

아인슈타인의 편지는 성경을 ‘꽤 유치한’ 것으로 말하고 있었다.

아인슈타인의 편지는 성경을 ‘꽤 유치한’ 것으로 말하고 있었다. 

(Einstein letter calls Bible ‘pretty childish’)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천재의 사적인 종교적 생각을 담은 편지가 이번 주 런던 경매에서 40만4천달러(약 4억2000만원)에 판매되었다. (AP 2008. 5. 13)

천체물리학자인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은 생애의 마지막 해에 철학자 에릭 구트킨트(Erik Gutkind)에게 편지를 썼다. 아인슈타인은 그 편지에서 하나님, 종교, 성경에 대한 그의 냉소적인 견해를 (독일어로) 기술하고 있었다 :  

”내게 하나님(God)이라는 단어는 인간의 허약함(human weaknesses)을 나타내는 표현이고 산물임에 불과하며, 성경(Bible)은 훌륭하지만 꽤 유치한 원시적인 전설(primitive legends)들을 모아놓은 책에 불과하다.... 다른 모든 종교들처럼 나에게 유태인의 종교는 가장 유치한 미신(superstitions)들을 구체화한 것이다.” 

유태인(Jew)이었던 아인슈타인은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이라는 유태인들의 선민의식을 또한 경시하고 있었다. ”나의 경험에 의하면, 비록 유태인들이 힘의 부족에 의해서 가장 나쁜 암으로부터 보호된다 하더라도, 다른 민족들보다 나은 점이 없다. 다른 점에서, 나는 그들이 선택받았다는 그 어떠한 것도 찾아볼 수 없다.”

옥스포드 대학(Oxford University)의 과학과 종교 교수인 존 브룩(John Brooke)은 ”아인슈타인은 자연을 통해 어떤 종류의 지성이 개입했다고 믿고 있었다 할지라도, 그는 전통적인 유신론자가 아니었으며, 그의 생애동안 종교에 관한 그의 견해와 일치하지도 않는다”고 논평하였다. 아인슈타인은 우주에 대해 경이로움을 가지고 있었고, "우주에 대한 종교적 감정"을 기술하고 있었지만, 그러나 그는 또한 "선한 사람에게 상주시고 악한 사람을 벌하시는 신학의 하나님(God of theology)"을 거부했다. 1939년 프린스턴 신학교에서의 연설에서, 아인슈타인은 ”한 종교적 공동체가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들에 대한 절대적 진실성을 주장할 때 분쟁이 일어난다”고 말했다.[1]

사실 분쟁은 과학이 성경의 절대적 진실성과 결별할 때 일어난다. 과학을 수행하기 위한 견고한 진리의 기초(논리 법칙들, 자연의 한결같음, 우리 감각기관들의 신뢰성 등)가 흔들린다면, 과학적 방법론은 존재할 수 있을까? 성경이라는 출발점이 없다면, 그리고 이성적이고 모순이 없으신 하나님이라는 출발점이 없다면, 우리는 과학을 위한 기초를 잃어버리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은 많은 지식으로 인해 축복을 받았을지 모른다. 그러나 성경은 시편 111:10절에서 우리에게 "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고 말씀하시고 있다.

그 편지는 100% 진짜임을 확신한다고, 블룸즈버리(Bloomsbury, 편지를 팔았던 런던 경매소)는 말했다.


[1] Ideas and Opinions by Albert Einstein (New York: Crown Publishers, 1954), 261–262.


 

*참조 : 아인슈타인 '무신론 편지' 4억여 원에 팔려 (2008. 5. 18.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8&no=319220

아인슈타인 '무신론' 자필편지 경매 나왔다 : 독일어로 '성경은 원시전설들 집대성' (2012. 10. 8.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people/201210/h2012100821013191560.h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5/17/news-to-note-05172008

출처 - AiG News, 2008. 5. 1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96

참고 : 334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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