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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모자반의 폭발적 증식과 공생, 그리고 설계

미디어위원회
2026-03-01

모자반의 폭발적 증식과 공생, 그리고 설계

(Sargassum Secrets and Symbiosis)

by Dr. Sarah Buckland-Reynolds


  최근 모자반의 급증은 이러한 해조류의 확산이 지적설계의 한 중요한 사례임을 보여준다.


   카리브해 섬으로 휴가를 떠난다고 상상해 보라. 새파란 물과 하얀 모래는 '엽서 같은 완벽한 전망'을 제공하지만, 해안선을 따라 계속 가다보면 장면이 바뀐다. 두꺼운 갈색의 모자반(sargassum, 사르가숨, 대형 갈조류)이 해안으로 밀려와 썩은 달걀과 염수가 섞인 듯한 날카로운 냄새가 난다.(사진은 여기를 클릭). 이러한 모습은 엽서에 등장하는 환상적인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 이러한 모습은 거대 대서양 사르가숨 벨트(Great Atlantic Sargassum Belt, GASB)의 이동 패턴으로 인해 점점 더 흔한 장면이 되었다.(사진은 여기를 클릭). 

2011년 이후 카리브해와 대서양 지역에서 모자반의 지속적 증가는 10년 넘게 과학자들을 혼란스럽게 해왔다. 그러나 최근 Nature Geoscience(2025. 12. 5) 지에 게재된 한 획기적인 연구는 "인의 적도 융승(equatorial upwelling of phosphorus)이 대서양의 질소 고정(N2 fixation)과 모자반 개화를 촉진한다"는 것이다. 이 논문은 모자반의 성장과 이동에 영향을 미치는 복잡한 생태학적 동력학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며, 이러한 '그다지 유쾌하지 않은 광경'이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었다. 이 글에서는 모자반의 유익함과 최근 모자반의 움직임이 지구 바다를 유지하는 기후와 생물 과정 간의 복잡한 연결고리에 대한 통찰력을 어떻게 제공하고 있는지를 탐구하고자 한다. 


폭발적 증식에서 균형으로 : 카리브해의 떠다니는 해조류 숲의 지적설계 

2011년 이후, 거대 대서양 사르가숨 벨트(GASB)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상호연결된 부유 생물군계(interconnected floating biome)가 되었으며, 수천 킬로미터에 걸쳐 해안가 지역에 전례 없는 좌초 사고를 일으켰다. 공해에서 모자반은 물고기, 거북이, 바닷새들에게 먹이와 피난처를 제공한다. 부유 숲(floating forests)은 해양 생물의 산란장 역할을 하며, 그곳의 영양분 순환은 심해 과정들과 해안 서식지를 연결하고 있다. 육지에서 해변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는 불편하지만, 부패하는 해조류는 해안 토양을 비옥하게 하는 유기물을 형성한다. 이러한 이점에도 불구하고, 해변에 쌓이는 모자반은 해안 생태계, 관광, 공중보건에 부담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았다. 

과거 이론들은 사하라의 먼지와 강의 유출수가 모자반 분포에 미치는 역할을 탐구했지만, 정(Jung et al.) 등의 새로운 정보는 모자반과 관련되어 이전에 발견되지 않았던 과정을 가리키고 있었는데, 이는 적도 용승으로 전달되는 인(phosphorus)과 해조류 위에 직접 살고있는 시아노박테리아(cyanobacteria)가 공급하는 질소(nitrogen) 사이의 영양분 협력(nutrient partnership)이다. 이 발견은 용승이 영양소 재생을 위한 설계된 시스템으로서 탐구할 가치가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영양분 엔진으로서의 용승 

적도 대서양 용승(upwelling, 심층의 차갑고 영양염류가 풍부한 해수가 표층으로 상승하는 해양 현상)은 기후에 의해 발생하는 해양 과정으로, 지구의 대기와 해양이 하나의 결합된 시스템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보여준다. 바다 용승은 주로 무역풍에 의해 촉진되며, 이 바람은 지표수를 밀어내어, 수면 아래의 차가운 물이 바람에 의해 밀려난 수면의 빈 공간을 대체하도록 한다. 

용승 과정은 지구가 지축을 따라 회전하기 때문에 생기는 코리올리 효과(Coriolis effect)에 의해 추가로 영향을 받는다. 적도에서는 이 과정이 북반구에서는 물을 북쪽으로, 남반구에서는 물을 남쪽으로 다시 튕겨, 적도가 분기 지역이 된다. 용승의 강도는 해수면의 온도 구배와 적도수렴대(Intertropical Convergence Zone, ITCZ, 열대수렴대)와 같은 바람 순환 패턴의 이동에 의해 추가로 영향을 받는다. 이 힘들이 결합되어 지구상에서 가장 생산적인 해양 생태계 중 일부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정교한 컨베이어(conveyor)를 만들어낸다. 

이러한 과정은 수십 년 전부터 알려져 있었지만, 새로운 통찰을 통해, 특정 영양분이 모자반과 같은 해조류의 번식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특히 과잉의 인과 질산염 등의 영양분들은 모자반 번식을 위한 비옥한 생태계를 형성한다. 저자들이 지적하듯이 : 

적도 대서양 용승과 남적도 해류의 북서쪽 흐름은 과잉의 인(excess P)을 열대 북대서양과 카리브해 지역으로 운반한다. 이 '과잉의 인'(질소에 비해 화학양론적으로 초과된 인)은 모자반 성장에 비옥한 조건을 만든다. 

연구자들은 이 과정이 영양분이 부족한 열대 해역에서 생산성을 유지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경우 인은 질소 고정의 계기가 되어, 폭발적인 해조류 성장의 토대를 마련한다. 모자반 번식은 거북, 어류, 무척추동물에게 중요한 해상 서식지를 제공하기 때문에, 이러한 경향은 어업을 기반으로 하는 해안 지역 사회의 어획량을 증가시켜, 경제적으로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 모자반 번식은 1차 생산성을 높임으로써, 용승은 간접적으로 관광, 양식업, 심지어 해안 농업을 지원하며, 부패한 유기물은 토양을 비옥하게 만든다. 이처럼 용승은 바람과 해류의 '협력'에 의존하는 생명체 엔진으로 기능을 하고 있는 것이다. 


미세조정의 추가적 증거 : 기후와 시아노박테리아의 공생 

적도 용승 시스템은 다양한 규모에서 반응하는 복잡한 시스템으로, 계절별, 연간, 심지어 10년 간 해수면 온도 변동과 바람 세기 변화를 겪는다. 최대 60년 주기의 순환에서는 대서양 다년주기 진동(Atlantic Multidecadal Oscillation, AMO)과 기타 주기적 기후 변동 방식에 반응하여 상승률이 변화하며, 그 강도와 인 전달이 조정된다.  

여러 스케일에서 기후 주기 동력학의 복잡성이 드러나고 있음과 동시에, 연구자들은 이러한 비생물학적 요인들이 특히 시아노박테리아 등 해양의 미세 생물군계와 직접 상호작용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저자들은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  

모자반의 동력학은 질소 고정 착생식물과의 공생으로 가장 잘 설명되며, 이로 인해 과잉 인이 적도에서 강하게 용승하는 동안, 대형 해조류는 매우 경쟁적이 된다.  

시아노박테리아는 질소 고정의 주요 자극자 중 하나로, 영양 순환과 생태계 균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이들의 기능은 독립적이지 않으며, 이 미생물들이 대기 중 질소를 고정하여 숙주인 조류에게 직접 전달할 때, 시아노박테리아 또한 인이 풍부한 환경에서 상호 이익을 얻는다. 그 결과는 자기-강화적인 성장의 순환이다. 

생물학적 요소와 기후 요소가 상호 반응에 따라 오르내리지만, 이 균형은 회복력을 보장한다 : 바다의 영양분 목록은 손실과 보충의 주기를 통해 유지된다. 이 사슬의 한 구성 요소가 붕괴되면, 영양분 공급이 줄어들고, 생태학적, 경제학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지적설계에 대한 함의 

정 등의 논문에서 설명된 과정을 좀더 자세히 분석해보면, 여러 면에서 놀라운 정밀도를 지닌 시스템을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생태 균형을 위한 용승 타이밍 : 모자반의 폭발적 증식의 계절성은 존재하는 뚜렷한 용승 주기를 반영한다. 만약 영양분이 풍부한 심해가 계속해서 수면 위로 밀려난다면, 해양 화학의 균형은 무너질 것이다. 지속적인 용승은 해양 산소 수치를 급격히 떨어뜨리고, 해로운 조류가 폭발적 증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반면, 바람과 온도 진동에 맞춰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용승 펄스는 비료를 타이밍 있게 방출하는 것과 같다. 생산성을 회복시키되, 시스템이 과부하될 정도는 아니다. 이 리듬은 생태계와 경제적 공동체 모두를 유지한다. 바람이 약해지고, 용승이 잦아들면, 생태계는 안정되고, 영양분을 재활용하며, 폭주할 수 있는 성장이 예방된다. 

공생적 협력 : 모자반과 시아노박테리아 사이의 협력은 상호 이익의 공생적 모습을 보여준다. 질소 고정은 비용이 많이 들지만, 시아노박테리아는 모자반에 붙어 번성하며, 해조류는 꾸준한 영양분을 얻는다. 

영양 균형의 수학적 정밀도 : 모자반 연구는 1930년대 해양학자 알프레드 레드필드(Alfred Redfield)가 발견한 수학적 패턴을 더욱 잘 보여주고 있었다. 즉, 해양 균형은 질소와 인의 대략적인 비율이 16:1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해양 플랑크톤의 이 원자 비율은 건강한 생물군계의 해수 비율과 종종 일치하는데, 이는 해양 안정성을 유지하는 전 지구적 화학 패턴이다. 모자반의 폭발적 증식에서 시아노박테리아 사이의 동력학은 과도한 인이 질소 고정의 적응 반응을 유발하여, 회복력을 보장하는 비율을 주기적으로 재조정한다.  

이러한 정밀한 패턴이 어떻게 무작위적 과정에 의해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을까? 


직면한 도전에 대한 관리

생태학적 설계는 뛰어나지만, 인간의 영향은 다양할 수 있다. 모자반이 폭발적으로 증식한 해안은 황화수소 가스가 방출되어 관광산업에 지장을 줄 수 있다. 이로 인해 일부 관광지는 모자반 제거 작업에 많은 비용을 지출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반면, 2025년 12월에도 모자반 번식의 증가로 인한 경제적 이익 창출에 대한 국제적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었는데(여기를 클릭), 이는 이들이 바이오연료로도 활용될 잠재력이 있음을 시사하는 증거가 있기 때문이다. 

청지기적 관리는 이러한 요소들의 유익한 점을 염두에 두고, 영향을 받는 사람들의 문제를 균형 있게 조정하며, 이러한 도전에 현명하게 대응해야 함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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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류는 창조주를 증거한다. 

모자반의 폭발적 증식을 촉진하는 영양분 파트너십의 발견은 대서양과 카리브해 생태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하고 있으면서, 지적설계를 반영하는 생태학적 회복력의 또 다른 사례를 제공해주고 있다. 과학자들과 환경 전문가들이 역동적인 해양 과정을 이해하며, 모자반의 효과적 관리방안에 대해 계속 논의하는 동안에도, 성경은 우리 바다에서 분명히 드러나는 내재된 지혜를 확증시켜 주고 있다. 시편 104:24-25에는 다음과 같이 선언하고 있다: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들을 다 지으셨으니 주께서 지으신 것들이 땅에 가득하니이다 거기에는 크고 넓은 바다가 있고 그 속에는 생물 곧 크고 작은 동물들이 무수하니이다”

인과 질소의 영양분 협력, 용승의 유용성, 해조류와 박테리아의 공생 관계 등은 모두 놀라운 지혜를 증명한다. 그 패턴을 계속 연구함으로써, 우리는 창조주의 설계를 엿볼 수 있다. 과학은 모자반이 단순한 성가신 것이 아니라, 창조물에 내재된 지혜를 가리키는 이정표임을 보여준다. 모자반의 폭발적 증식이라는 도전을 헤쳐나가는 동안,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께 순종하며, 그분이 창조하신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관리하는 청지기로서의 사명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할 것이다.



*관련기사 : '카리브해 불청객' 적갈색 해조류 역대급 관측 전망 (2026. 2. 14.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4002300087

거대한 갈색 물질, 대서양 뒤덮었다…왜? (2025. 9. 6. ZDNet Korea)

https://zdnet.co.kr/view/?no=20250905230746

악취 풍기며 바닷가 질식시키는 '모자반'...탄소포집 해조류로 최적  (2023. 3. 9. 뉴스;트리)

https://www.newstree.kr/newsView/ntr202303080011

바다의 습격…모자반 악취 뒤덮인 플로리다 해변  (2022. 8. 23.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20814022500071

'썩은 달걀 냄새' 모자반 2400만톤, 카리브해 뒤덮어 (2022. 8. 5. 뉴스펭귄)

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38

카리브해 덮친 2000만톤의 '모자반' (2019. 7. 5.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ko/news/29755

'중국발 괭생이모자반에 위태로운 제주도' 천리안1호 포착 영상 공개 (2020. 6. 12.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37360


*참조 : 해조류의 진화적 기원에 관한 나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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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류에서 발견된 고도로 복잡한 메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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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12. 28.

주소 : https://crev.info/2025/12/sb-sargassum-secrets-and-symbiosi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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