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층과 화석창조론에서는 빙하기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진화론에 의하면 지금까지 4번에 걸쳐 빙하기가 있었다고 하는데 몇 번의 빙하기가 있었다는 증거는 주로 신생 빙하점토 아래에 풍화된 빙하점토가 있다는 것과 온대지방 식물군과 동물군을 함유하고 있는 지층이 두개의 빙하점토 퇴적물 사이에서 발견되어 따뜻한 간빙기의 증거로 사용된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노아홍수와 같은 한번의 대빙하 작용으로도 설명이 가능하다. 빙하층이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소규모로 불어났다 줄었다 하였을 것이고, 빙하의 가장자리에는 홍수가 있어 빙하 퇴적물을 활발히 재형성하였을 것이다. 그래서 빙하의 가장자리에 살던 상당수의 식물군과 동물군이 빙하 가장자리의 움직임에 따라 빙하 점토 사이에서 발견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노아의 홍수이후 수증기층의 붕괴로 인한 양극지방의 기온강하, 따뜻한 바닷물의 증발에 의한 엄청난 강설 등에 의해 빙하기가 초래되었을 것이라는 추정이 점점 신빙성을 더해가고 있다(23, 24) (노아홍수의 영향 (Q1)을 참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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