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Billions of Nautiloids Found Buried Suddenly in Grand Canyon)


      2002년 10월 30일 덴버에 있는 미국지질협회 회의에 참석한 사람들은 창조 지질학자의 놀라운 발표를 들었다. 이 발표는 그랜드 캐년 지층이 어떻게 퇴적되었지에 대한 그들의 가정을 다시 재고하도록 강하게 요구하였다.  

ICR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의 오스틴(Steven Austin) 박사는 수년동안 특별히 아리조나에서 네바다까지 넓은 지역에 펼쳐져 있으며, 그리고 마블 캐년(그랜드 캐년의 윗 부분)으로부터 라스베가스의 동쪽 산들에까지 전지역을 덮고 있는 레드월 석회암(Redwall limestone) 지층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었다. (Kanab 캐년에서의 그의 탐험은 4월 19일 headline에서 보고하였다.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402.htm#geo36)

오스틴 박사는 조사된 이 지층의 어디에서나, 나우틸로이드(nautiloids, 원뿔 모양의 껍데기를 가진 오징어 같은 동물) 화석을 발견했다. 거기에다가, 이 화석들 모두는 선택적으로 정렬되어 있었는데, 이것은 이들이 묻힐 때 물의 흐름을(7 m/s 정도) 가리키고 있었다. 격변설을 지지하는 이러한 발견의 중요성은 ICR 소식지인 Acts and Facts, January 2003 호에 실려있다. (http://www.icr.org/pubs/af/pdf/af0301.pdf)

오스틴 박사는 수십억 마리의 커다란 나우틸로이드가 전체 지역을 휩쓴 바닷물 속의 초거대한 퇴적물의 흐름에 의해서 묻혔다는 이론을 보고했다. 그 퇴적 흐름은 네바다를 지나 서쪽으로 수평적으로 흘러갔는데, 그 흐름은 너무 빨라서 레드월 석회암의 단일 지층 안에 바다 동물들을 질식시켰고, 묻어버렸다.

지질학자들은 레드월 석회암층의 퇴적에 수백만 년이 걸렸을 것으로 습관적으로 생각해오고 있었다. ICR 과학자들은 이 지층이 격변적인 홍수과정에 의해서 수 분내에 형성되었다고 재해석하고 있는 중이다. 오스틴은 ”그랜드 캐년 지역에서 지역 전체에 걸쳐 광범위한 대량적 파멸과 매장 사건”에 대한 자세하게 검토한 보고서를 지질학 저널과 국립공원서비스에 제출할 것이라고 소식지는 말했다.

최근 그랜드 캐년 형성에 관한 변화된 생각들과 연결되어(headline July 22, 2002 를 보라. Grand Canyon Young, Carved Quickly.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702.htm), 이것은 지구적 과정들에 대한 사고에 있어서 중요한 방향전환을 나타내고 있다. 오스틴 박사는 수십년 동안 그랜드 캐년을 탐사하여 왔다. 그리고 이러한 데이터들을 직접 모두 모았다. 그에 대한 신뢰성과 그가 제시한 증거들은 그가 창조론자라는 트집으로 가볍게 취급될 수 없다. 화석들은 보려는 의지를 가진 누구에게나 보여질 수 있다. 갈릴레오의 동료들 중 일부가 그의 망원경을 들여다보는 것을 거부했던 것과 같은 태도를 제외하곤, 그것들은 무시될 수 없다.           

이러한 발견이 노아의 홍수를 입증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것과 확실히 일치한다. 그리고 느리고 점진적인 동일과정적 과정과는 일치하지 않는다. 이러한 광범위하고 빠른 격변은 전례가 없는 것이다. 그것은 ”현재는 과거의 열쇠”라는 라이엘의 격언과는 화해될 수 없다. 또한 오스틴과 다른 창조과학자들이 빠르게 형성되었음이 틀림없다고 주장해왔던 것이 이 지층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ICR의 책 ”그랜드 캐년: 대격변의 기념비(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는 모든 다른 지층들도 (심지어 사막의 모래 언덕에서 퇴적되었다고 주장되었던 코코니노 사암층(Coconino Sandstone) 같은 것들도) 물 속에서 빠른 퇴적의 증거들을 보인다는 내용들로 가득 차 있다.  

광대한 오래된 연대 해석은 가령 지층 사이에 전혀 침식의 모습을 보이지 않는 거대한 시간적 간격들(gaps)의 존재,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으로 낮은 지층의 연대가 높은 지층보다 젊게 나오는 등의 문제들을 풀 수 없다 (이것도 오스틴 팀에서 보고하였다).

이 이야기의 절정(capstone)은 일 백년 동안 내려오던 수백만 년에 걸친 그랜드 캐년 형성 이론 대신, 그랜드 캐년의 대부분은 최근에 격변적인 홍수로 인해 빠르게 파여졌다는 이론을 국립공원의 지질학자들까지도 마침내 인정하기 시작하였다는 것이다.

창조과학 연구는 이러한 발표들로 커다란 도약을 하고있다. 창조론과 반대되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던 미국지질협회(The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는 양심의 위기(crisis of conscience)에 직면하여야만 한다.  

 

 *추천 :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07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0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1202.htm#geo55

출처 - CEH, 2002.12. 2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5

참고 : 2375|1810|2777|2924|2840|2652|2592|2112|1661|456|450|215|448|2145|2107|2106|2912|2147|1462|554|563|2856|2662|2663|1493|1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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