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지질학과 지층

펠리스 게르위츠, 질 휘트락
2004-05-12

홍수지질학과 지층

 (Flood Geology and Formations)


      우리는 하나님이 정말로 문자 그대로 24 시간이 하루인 6 일 만에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는가? 우리는 노아의 홍수가 실제로 일어났다고 확신할 수 있는가?  너무나 많은 크리스천들이 모르거나, 아니면 더 심하게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부디 창조과학 : 창조론 학습 안내서(Creation Science: A Study Guide to Creation)를 참고하십시오). 크리스천들은 문자 그대로 6일 만의 창조를 믿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리스도의 복음의 메시지를 잃게 되기 때문이다. 창세기 1장에 사용된 날에 대한 히브리 말 '욤(yom, mom과 운이 맞다)'은 24 시간의 하루를 의미한다. 히브리 학자들은 'yom'이 숫자로 사용될 때마다 그것이 항상 24 시간의 하루를 의미한다는 것에 동의한다. 'yom'이 '저녁과 아침'으로 사용될 때마다 그것은 보통의 24시간을 의미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숫자와 함께 '저녁과 아침' 이라는 설명적인 구절을 사용하신 것은, 그 의미에 어떠한 의구심도 남겨놓지 않기 위해서였다. 모세 시대의 히브리인들은 누구라도 하나님이 보통의 24 시간의 6 일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다는 것에 어떠한 의심도 가지지 않고 성경을 읽었을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나머지 말씀을 믿는데 있어서 너무나 중요하다. 로마서 5:12절은 우리에게 한 사람의 죄로 죽음이 들어왔다는 것을 말한다. 만약 여러분이 여러분의 사고방식을 흐리게 하는 '진화라는 누룩' (수백만 년이라는 믿음)을 허용한다면, 아담과 이브가 존재하기 이전 수억년 동안 동물이 죽었다는 것을 믿어야만 한다. 죄 이전에 죽음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아담과 이브 전에 죽음이 있을 수 없다. 그렇지 않다면, 십자가에서의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위한 죽음(Atoning Death)은 아무런 의미도 없다. 이것은 원죄와 구세주의 필요에 대한 생각을 파괴한다. 우리는 우리 주변에 세상을 분석하고 오류에 빠지기 쉬운 사람들의 가르침을 통해서 성경을 여과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서 모든 것을 여과해야만 한다. 만약 성경과 과학 사이에 불일치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면, 그것은 ”우리가 유리를 통해서 흐릿하게 보기” 때문이며, 과학이 아직 성경의 진리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이 다 거짓되어도 하나님은 진실하십니다”(롬 3:4)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손상시키지 않아야 한다.  


예수님은 백 번이 넘게 창세기 책을 언급하셨다. 그는 아담에서 노아로 이어지는 그의 혈통을 자세히 이야기하셨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노아를 실존했던 사람으로 알았기 때문이다. 만약 노아가 실존했던 사람이라면, 창세기에 묘사된 노아의 사건은 정말임에 틀림없거나, 아니면 예수님이 거짓말쟁이일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진리(The Truth)이시며, 하나님은 거짓말 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모든 것이 진실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다. 진화론은 인간에 의해 제안된 이론(theory)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우리는 모든 것이 6일 만에 창조되었으며, 나중에 전 세계적인 노아의 홍수에 의해 재형성되었다는 진리를 알고 있다. (창세기 6-9). 하나님에게 영광을!

 

방주의 용량 (Ark Capacity)

존 우드모라페(John Woodmorappe)의 ”노아의 방주 : 가능성 연구 (Noah's Ark: A Feasibility Study)”라는 책에서 방주에 탄 동물들, 준비 물품, 공간의 분배, 물과 음식의 양, 쓰레기 처리, 건조, 기본적인 생활 상황, 점점 거세지는 도전, 그리고 기타 목록을 포함해서 노아의 방주에 관한 모든 의문들을 다루고 있다 (홈페이지 자료실 FAQ 참조). 방주의 크기를 예로 들면, 방주의 용량은 570량의 객차와 맞먹었을 것이다! 그 용적은 창세기 6:14-22절에 구체적으로 나와 있다. 한 규빗은 사람의 팔꿈치에서 손끝까지의 길이에 해당되는데 18-24인치의 범위에 이른다. 한 규빗 당 18인치는 가장 작기 때문에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된다.


우드모라페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맞서서 조롱자들을 꾸짖고 있다. 방주에 대한 주된 공격 중의 하나는 만약 모든 종이 한 쌍씩 배에 탔다면 너무 붐볐을 것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창조된 종류(kind)는 종(species)보다 더 광범위하다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

”분명히, 반성경주의자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방주 이야기를 의심하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반창조론자들은 창조론자들은 방주에 있었던 동물의 수를 줄이기 위한 임시변통으로 창조된 종류라는 개념을 만들어냈다는 잘못된 비난을 퍼붓는다. 이러한 비판은 창조된 종류가 종보다 더 광범위하다는 많은 증거를 기꺼이 무시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미 17세기에, 영국의 주교인 존 윌킨스(John Wilkins)은 만약 사람들이 모든 동물들을 5가지 이름으로 부르는 것을 그만둔다면, 방주의 넓음에 관한 지루한 논쟁은 끝날 것이라고 지적했다!” (Woodmorappe 1996).

”왜 창조된 종류가 최소한 종(species)이 아니라, 속(genus) 정도여야만 하는지에 대한 매우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 속은 대개 과학적 연구 없이 눈으로 동식물들을 나눌 수 있는 최소단위이다. 성경은 오늘날의 과학적 교육이나 고대에는 이용할 수 없는 깊은 지식 없이도 이해될 수 있도록 씌어졌기 때문에, 창조된 종류(kind)란 어떻게든지 종(species)을 나타내는 것이 될 수 없고, 종보다 더 광범위했음에 틀림없다.”(Woodmorappe 1996). 그것은 속(genus)을 나타내야만 한다.

하나님이 방주에 들어가도록 허용한 동물들은 코로 숨쉬는 동물--살아있거나 멸종한 육상 포유동물, 조류, 그리고 육상 파충류--이었다. 곤충의 경우엔 구멍(holes)으로 숨을 쉬기 때문에 무척추동물은 방주에 허용되지 않았다. 또한 모든 해양 동물과 양서류도 남겨졌었다. 조류는 분명히 방주에 있었을 것이다. 많은 종류의 공룡도 육상 동물이었으므로 방주에 있었을 것이다. 우드모라페는 어린 형태의 87속의 초식공룡(sauropod dinosaur)을 포함했다. 또한 비록 양서류는 방주 밖에서도 살아남았을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서류의 작은 크기는 계산에서 무시할 만 했기 때문에 방주에 양서류도 포함했다 (잘못되더라도 더 많은 동물들을 위해서).  


만약, 우세한 증거가 나타나서, 창조된 종류(kind)가 과(family)와 상응한다면(적어도 포유류와 조류의 경우에 있어서), 방주에는 단지 약 2,000마리의 동물이 있었을 뿐이다. 그렇다면, 널찍한 방주에 모든 동물을 수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이 과제를 좀 더 흥미롭게 만들기 위해서, 나는 고의로 창조된 종류(kind)에 분류학적 등급인 속(genus)을 적용함으로써 방주에 동물을 수용하는 문제를 좀 더 어렵게 만들었다. 이 경우에 방주에는 거의 16,000마리(8000쌍)의 동물들이 태워져야 한다. 이 숫자는 우리가 (현생 동물이나 화석으로) 알고 있는 육상동물에 기초한 것이다. 나는 의도적으로 방주가 붐비는 문제를 실제보다 훨씬 더 어렵게 만들었기 때문에, 다른 모든 가능한 오류의 원천은 비교해보면 사소한 것이 되게 해준다.”  (Woodmorappe 1996).

방주 건조에 대한 한 사람의 생각을 흥미롭게 보려면, 다음의 웹사이트를 방문하라

http://users.aol.com/mkneisler/noah/na3dark.htm#TheArk

.여기서는 여러분이 방주를 날아다님으로써, 계단 위아래에 있는 다른 층과 칸막이 공간으로 데려갈 것이다. 그러면, 여러분은 방주의 크기에 대해 감을 잡을 것이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는 이것을 즐길 것이다.


그 다음에 존 우드모라페는 무척추동물 강(class)과 속(genera)의 몸체크기 표(tables of body mass)를 계속해서 작성하였다. 방주에 탄 대부분의 동물들은 작았다는 것과 약 11% 정도만이 양(sheep)보다 컸을 것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바닥 공간 분배를 위해선 실험용 동물과 가축을 수용하기 위한 최소한의 현대적 권고치를 사용했다. 그는 어떠한 동물의 동면도 가정하지 않고서, 371일 동안 물과 식량에 대한 목록을 추정했다. 우드모라페는 오물 처리와 그것을 제거하는 데 필요한 인력과 같은 문제들도 세밀하게 다루었다. 만약 여러분이 말이나 다른 동물을 키워본 적이 있다면, 이러한 문제의 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남편과 나는 덴버에 살았을 때 아라비아산 말들을 키운 적이 있다. 외양간 밖에 두껍게 겨울눈이 쌓인 채 마구간 청소를 하고 난 후 그 '오물'을 버릴 데가 없었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이 방주에 보내주신 모든 동물들을 위해 노아와 그의 가족들이 한 일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노아는 방주를 만들기 위해 앉아서 복잡한 개략도를 그리지 않았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방주를 짓기 위한 매우 구체적인 사항까지 알려주셨기 때문이다. 창세기 6:14-22절에는 노아에게 알려준 하나님의 지시사항이 나와 있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하나님이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이끌어 들이실 거라고 말한다. 이것은 바다 생물이 아니라, 공기로 호흡하는 동물을 의미한다. 이 배의 규모는 파도 발생수조(wave generation tanks)에서의 모델 시험에 서 그 어떤 배보다 더 안정적이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Public Broadcasting System 1993). 길이 450피트, 너비 75피트, 높이 45피트 규모인 방주의 용량은 동물, 노아와 그의 가족, 그리고 모든 필요한 식량과 물의 보관에 충분했을 것이다. 길이 450피트의 방주는 축구경기장의 한 배 반이고, 그 높이도 4층 반짜리 건물 정도이다. 방주와 그 수용량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분석치를 알고 싶다면, 존 우드모라페의 책을 구입하여 참고하기를 바란다. (자료 부분 참고)

 

홍수의 증거 (Evidence for the Flood)

존 우드모라페는 자신의 논문 ”대홍수 이전의 생물권과 전체 화석 기록을 남길 가능성(The Antediluvian Biosphere and its Capability of Supplying the Entire Fossil Record)”에서 창조에서 대홍수까지 1656년이란 기간 동안 지질학적 기록 내의 모든 화석을 설명할 만큼 충분한 생물이 없었다는 반진화론자들의 주장을 반박하고 있다. 그의 상세한 계산 능력으로, 우드모라페는 석탄과 석유에 필요한 유기체를 계산했다. 석회암을 구성하는 바다나리(crinoid)의 축적과 거대한 백악(chalk)--석회암의 부드러운 형태--층(beds)을 발달시킨 미유기체(coccoliths)의 축적, 8천억 마리의 척추동물화석을 추정하는 남아프리카의 카루(Karoo) 층, 그리고 대홍수 이전에 축적된 (그리고 나서 대홍수 동안에 재퇴적된) ”생물기원 물질(biogenic material)은 엄청난 량의 화석 기록을 남기기에 충분했다”고 결론지었다. (Woodmorappe 1986). 화석 기록을 남길 만큼 충분한 육상과 해양 생물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화석 그 자체도 갑작스럽고 급속하게 격변적으로 매몰되었다는 증거들을 가지고 있다.


지질학자들은 지질주상도 내의 특정한 시간을 결정하기 위해서 표준화석(index fossils)이라고 불리는 것들을 종종 사용한다. 좋은 표준화석은 짧은 층서적 범위(stratigraphic range)를 가져야 한다. 즉, 화석 기록에서 짧은 기간 동안만 존재해서 그 기간의 좋은 지시자가 되는 것이다. 또한 넓은 지역에 분포해야만 한다. 화석의 넓은 지리적 분포는 넓은 지역에 걸쳐 대비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표준화석의 문제점은 층서적 범위가 잘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지질주상도의 상하부 경계가 과학자들이 우리로 하여금 믿게 하고 싶은 만큼 뚜렷하지 않다는 것이다. 어떤 층서학자들은 Strickland 속의 완족류(brachiopod)를 실루리아기에서 오르도비스기 아래로까지 확장하도록 허용하자고 주장한다. 이것은 이 생물이 표준화석인 것을 고려하지 않고서, 이 생물의 범위에 3천5백만 년을 더 추가하는 것이다. 이 과학자들은 또한 어떤 공룡을 백악기에서 제3기 위로까지 확장할 것을 주장하는데, 이것은 모든 공룡이 백악기 말에 절멸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생물들을 추정된 지질시대의 범위를 넘어서 확장하자는 것은 지질주상도에 대해 더 많은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것이다. (Woodmorappe 1982)  [***68쪽에 있는 지질주상도의 연대에 익숙해지도록 하고, 창조주상도와 비교]


대부분의 교과서에 나오는 표준 지질주상도(Standard Geological Column)는 단순한 형태에서 더 복잡한 형태로 생물이 진화했음을 보여주기 위해서 방사성 연대 측정법이 만들어지기 약 100년 전에 만들어졌다. 진화론자들에게는 화석에 나타나기를 원하는 것 외에는 다른 연대 측정법이 없었다. 존 우드모라페는 전 세계적인 퇴적암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를 완수하고서 전 지구적으로 분포하는 모두 10개의 지질학적 기간을 제시했다. 그 조사에서 전 세계에 걸친 적절한 지질주상도의 일부분을 고찰했다. 그 결과 지구의 2/3에 걸쳐 발견되는 지질학적 기간은 5개 이하라는 것과 반드시 올바른 순서로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게 밝혀졌다. 그리고 지구의 약 15% 지역만이 올바른 순서로 된 3개의 지질학적 기간을 가지고 있었을 뿐이며, 지표면의 불과 1% 미만에서 모두 10개의 지질학적 기간을 나타내는 퇴적암을 가지고 있었고, 그것들 중의 어떤 것은 불분명하게 분류되어 있었다. 이 연구는 근본적으로 한 장소에서 추정되는 모든 지질학적 기간을 발견하기란 매우 어렵다는 것과 올바른 순서로 있는 지층들을 발견하기는 더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Woodmorappe 1981)


이러한 연구가 분명히 보여주는 것은 모든 세속적인 과학 교과서의 페이지를 자랑스럽게 장식하고 있는 지질주상도는 진화론이 사실임을 증명하기 원하는 과학자들의 마음속에만 존재한다는 것이다. 지질주상도는 상상속의 꾸며진 것으로 실제 전 세계의 지층 속에 구성되어있는 지층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석탄, 석유, 그리고 홍수지질학 (Coal, Oil, and Flood Geology)

홍수지질학과 암석성인론 --대학에 다닐 때, 나는 화학분석, 원천발생, 이동분석, 기타 가능한 성인을 다룬 매우 두꺼운 책으로부터 석유의 성인(origin)에 대해 공부했다. 하지만, 그 크고 무거운 책 속에 들어있는 인간의 지혜에도 불구하고, 종이 무게의 의미밖에 없었다. 홍수지질학의 역학과 화학은 암석성인론을 좀 더 완벽하게 설명할 수 있다. 저명한 창조과학자인 데이비드 R. 맥퀸(David R. McQueen)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석유의 화학적 성질은 동식물의 잔존물로부터 급속하게 형성되었다는 것을 강하게 보여준다. 석유는 아마도 원래 움직이는 물에 의해 퇴적된 퇴적암에서 생겼을 것이다. 이것은 정확히 우리가 1년 정도의 노아의 홍수로부터 기대하는 바이다. 암석성인론의 매우 적당한 모델은 오늘날의 대부분의 석유와 가스 퇴적물은 약 B.C. 2,500년 전, 즉 창조 후 약 1,600년에 있었던 전 세계적인 대홍수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가정에 기초를 둘 수 있다.” (McQueen 1986)


지질학자들은 탄화수소가 이동했을 충분한 저유암(reservoir rock) 바로 위의 구조적, 층서적 트랩을 찾도록 배웠다. 그들은 구조적 트랩(structural traps)을 형성할 수 있는 습곡과 단층을 찾고 있다. 또한 층서적 트랩(stratigraphic trap)을 형성할 수 있는 불투수성(유체가 쉽게 통과해서 이동할 수 없도록 하는) 암석 위에 놓여있는 투수성(유체가 쉽게 통과해서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암석과 같이 서로 다른 층들이 놓여있는 곳을 찾는다. 저유지(reservoir)는 다공질에다 투수성이 있는 암석이 분포하는 지역이다. 트랩에는 또한 반드시 다공질이 아니고, 투수성이 없어서 탄화수소가 암석을 가로질러 이동하지 않도록 하는 덮개암(cap rock)이라고 불리는 암석층이 있어야만 한다. 하지만, 탄화수소의 이동을 완벽하게 봉쇄하는 덮개암이 발견된 적은 없었으며, 항상 주변에 있는 암석으로 약간의 누출이 있었다.


미국 석유지질학자 협회에서 출판된 Bulletin지의 한 기사에서, 넬슨(Nelson)과 사이먼즈(Simmons)는 주변 암석으로의 확산 때문에 저유지에서 탄화수소가 머무는 기간을 비교적 짧게 보았다. 저유지로 계속해서 새로운 탄화수소가 유입되지 않는다면, 저유암 내의 압력은 감소해서 탄화수소는 흩어져 없어질 것이다. "어떠한 저유지의 덮개암이나 트랩이 탄화수소의 이동을 완벽하게 봉쇄하는 것을 보여준 적이 없다. 저유암 내의 단층, 균열, 미세균열, 그리고 구멍이 있는 공간은 완벽한 봉쇄를 불가능하게 한다. 덮개암이나 트랩은 단지 저유지 내 매장량의 일시적 축적을 허용하면서, 탄화수소의 이동을 지체시킬 따름이다."  (Nelson & Simmons 1995)


이 두 사람은 저유지로부터의 확산 속도를 계산하기 위해서 가스 확산 방정식과 아인쉬타인의 방정식을 사용했다. 저유지 내의 압력과 체적이 높은 상태로 유지되기 위해선, 확산되어 나가는 것에 상응하는 같은 속도의 유입이 있어야만 한다.

”지질시대 중 매우 짧은 기간 동안 보존되는 천연 가스 산지의 매장량의 경우엔, 저유지의 덮개암을 통해 확산되는 손실과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 저유지 내로 최소한의 유입이 있음에 틀림없다. 확산 계산치는 천연가스가 수백만 년 전에 이동해서 트랩에 갇힌 후 발견될 때까지 천연 가스 매장지가 정적인 환경이 아님을 지시하고 있다. [*이것은 미국에서 가장 탁월한 지질학적 출판물에서 나온 것임을 기억하라!]. 실제로, 석유와 가스 매장지의 환경은 계속해서 변화하는 역동적인 계이다. 앞서 설명한 예를 제외하더라도, 석유와 가스 매장지는 그것들의 성질과 모든 매장량이 최근에 그러한 환경에서 생성되었다는 가정에 기초하는 적절한 환경에서 정확히 발견된다. 계산은 매우 신중하게 실행되었다고 여겨지며, 그 크기는 매우 낮았을 것이다. 실제 상황에서는 확산이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일어날 지도 모른다. 게다가 이 계산치는 더 빠른 다른 손실 메커니즘의 잠재적 실재를 특별히 피한 것이다. 석유와 가스 매장지 환경은 어떤 이들이 상상하는 것처럼 정적인 환경이 아니라, 대신에 역동적인 환경이다.” (Nelson & Simmons 1995).

이것은 진화론적 지질학자들로서는 굉장한 승인(admission)이다. 이 자료는 그 압력이 석유와 가스가 최근에 축적되었다는 것을 가리키며, 석유와 가스의 형성에 대한 홍수 모델과 매우 일치함을 가리키고 있다. 과학자들이 진실을 발견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말씀이 진실임을 더욱 더 증명된다는 것에 대해 하나님을 찬양한다.


저유암 내의 압력에 대한 다른 연구가 이루어졌다. 통계적 연구에서도 심지어 매우 압력이 높은 지대에서조차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압력이 감소함을 보여주었다. 계산치는 저유암 내의 압력이 약 10,000년이 지나면 주변 암석과 평형상태에 도달함을 보여준다. 이러한 수치는 매우 신중한 계산법을 사용해서 얻은 것이고, 이 10,000년도 최대 저장기간으로 아마도 저유지는 이것보다 훨씬 더 젊을 것이다. 내 친구 중의 한 명은 루이지애나에 있는 한 유정에서 근무했다. 그들이 깊은 유정을 뚫고 있을 때, 과압력 지대에 도달했다. 그 암석내의 압력은 10,000피트 짜리 착암기 파이프를 검정색 절연튜브인 것처럼 그 구멍 밖으로 날려버렸다. 그 결과 몇 명의 직원이 사망했다. 저유지 내의 그만큼 큰 압력은 그것이 여전히 젊다는 것을 지시한다.


저유지 압력으로부터 석유가 생성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증거에 덧붙여, 탄화수소가 매우 짧은 시간 만에 자연적인 물질로부터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이 실험으로도 증명되었다.  대부분의 진화론적 과학자들은 석유와 가스의 발생에 대해 수백만 년이라는 관점에서 생각한다. 워싱턴 주의 리치랜드(Richland)에 있는 배텔(Batelle) 연구소의 한 보고서에 의하면, '연구자들이 정화 처리되지 않은 하수오물을 가지고 쓸 수 있는 석유로 바꾸는 과정을 개발했으며, ...하수오물로부터 석유로 바꾸는 그 과정은 단지 하루나 이틀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하였다. (Snelling 1990)


다른 연구자들은 자연적 조건에서 퇴적분지 내의 탄화수소 형성에 대한 모의실험을 실시하여 4년에서 6년이 지난 후 탄화수소를 생산해냈다.

”지질학자들은 대개 원암으로부터 석유가 형성되는 이러한 과정(성숙의 결과)은 보편적으로 거의 최대 온도에서 1000년에서 백만 년 혹은 그 이상이 걸린다고 주장하여왔다. 유기물이 탄화수소로의 대규모적 전환은 300?? 미만에서 이루어졌다. 많은 지질학적 상황에서 훨씬 긴 시간적 간격이 가능하지만, 결국에는 분자의 분해 메커니즘은 시간이 추가되더라도 거의 변하지 않는다. [다시 한번 석유가 형성되는 짧은 시간 틀을 증명하고 있다.] 몇 년 동안의 가열 시간은 석유와 가스의 발생에 충분하다. 대략 최근 몇 년 동안의 가열 시간으로 특정 지역의 석유 전망을 향상시킬 수도 있을 것이다. 탄화수소의 이동으로 저유지가 넘치게 되면 오랜 지질학적 기간에 걸쳐 서서히 축적되는 것보다 유출점(spill point)까지 채워진 저유지를 훨씬 만들기 쉬울 것이다.”  (Snelling 1990).

다시 한번 과학이 성경을 입증하였다. 6년 동안 이 모의실험을 실시한 석유 지질학자들은 노아의 홍수에 근거한 지질학이 타당하고 과학적이라는 것을 증명하였다.  


이것뿐만 아니라 과학자들은 해양 아래에 있는 '자연 정련소'도 발견했다. 캘리포니아 연안에서 6000피트 깊이가 넘는 Guaymas 분지에서는, 1500피트(500미터)의 퇴적물을 통해서 부글부글 끓고 있는 200℃가 넘는(그 지역의 화산과 단층과 관계가 있는) 물의 열수작용에 의해 바닷물로부터 작은 기름방울이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있다.

”Guaymas 분지에서 열수작용에 의해 생성된 기름은 저유지의 원유와 유사하다. ....기본적인 조성은 전형적인 원유의 평균적인 범위 내에 있었으며, 주된 유기적 성분의 함량과 분포도 보통의 원유 범위 내에 들어있었다.”  (Snelling 1990)

또한 C-14 연대측정(방사성 탄소 14 연대측정)에 의하면 이 석유의 연대는 4200년에서 4900년 사이로 나왔다. 그러나 C-14 연대측정의 결과가 열로 인해 바뀌므로, 아마도 위의 연대보다 작을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일반적으로 지질학자들은 석유가 형성되기 위해선, 유기물질이 퇴적물 아래 묻혀서 석유를 발생시킬 극도의 온도와 압력을 거쳐야 하며, 그런 다음 트랩으로 이동해야만 한다는 것을 사실로 받아들인다.

”열수작용에 의한 석유형성 과정이라는 이 새로운 정보는 석유 발생에 대한 충분한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따라서 석유와 가스가 급속하게 형성된다는 것은 주의 깊게 조절된 실험실 실험의 근거에서 타당할 뿐만 아니라, 과거에 보편적이었던 지질학적 조건 아래에서도 자연적으로 생성된다는 것을 이제 보여주었다. 명백히, 이렇게 짧은 시간 규모는 노아의 홍수 동안, 그리고 그 후에 쌓인 퇴적물 내의 유기적 물질로부터 석유가 생성되었다는 것이 창조과학자들에 의해 제안된 범위 내에서 충분하다.” (Snelling 1990).

이렇게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석유산물의 발견은 성경 속의 격변적인 노아의 홍수가 실제 있었던 일인가에 대한 논쟁에 대해 확실하게 말해준다. 단지 인간의 지식만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과학이나 과학자들을 결코 두려워하지 않아야한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말씀과 그의 지혜를 믿어야만 한다.

 

지진, 사태, 습곡, 단층 (Earthquakes, Landslides, Folding, Faulting)

지진이란 암석의 갑작스런 파괴나 반발에 의해 지각 내에 유도된 일련의 빠른 진동이다.  지구 내 깊은 곳에서의 끊임없는 운동으로 암석 내에 탄성 변형률이라고 알려져 있는 일종의 변형이 서서히 축적된다. 이 변형률의 응력이 암석의 강도보다 더 커질 때, 지진이 발생한다. 초기 지진동 다음에 하나나 여러 개의 여진(aftershocks)이라고 불리는 급격한 동요가 뒤이어 일어날 수도 있다. 암석의 진동과 변위에 의해 발생되는 손실은 엄청날 때도 있다. 매일 수백 건의 지진이 발생하는데, 대부분 단층면을 따라서 지각의 상부 50마일 내에서 일어난다. 진원(focus)이란 지구 내부에서 최초로 지진파가 발생한 지점을 일컫기 위해서 사용되는 용어이다. 진원 바로 위에 있는 지표면 지역은 진원지(epicenter, epi는 그리스어로 위를 의미한다)이라 불린다. 지진과 그 뒤에 이은 여진이 잠잠해진 후에, 암석 내의 변형력이 일시적으로 사라져서 그 지역이 잠시 동안 고요하나, 다시 변형력이 축적된다.


지진계(seismograph)라고 불리는 기계는 지진에 의해 발생된 진동을 기록하며, 이 사건으로 방출된 에너지의 양을 측정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P 파(primary waves)는 파의 진행방향으로 이동하며, 아코디언처럼 앞뒤로 진동한다. S 파(secondary waves)는 파의 진행방행에 수직으로 위아래로 진동한다. P 파는 액체도 통과할 수 있으나, S 파는 통과하지 못한다. 지진규모는 리히터 규모(Richter scale)로 표시된다. 리히터 규모의 숫자들은 지수적 관계에 있다. 즉 숫자가 1 증가하면, 진동은 10배 커지고, 에너지는 30배 커진다.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리히터 규모가 5인 지진은 리히터 규모가 4인 지진보다 진동은 10배나 크고, 30배나 더 많은 에너지를 가진 축적된 탄성 변형력을 방출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태 (landslide)란 경사진 사면으로부터 토양, 암설, 혹은 암석이 떨어지거나 미끄러지는 현상이다. 느슨한 물질이 하천 둑 아래로 미끄러지는 것에서 산중턱 전체가 심하게 붕괴되는 것까지 다양하다. 종종 지진으로 말미암아 사면이 불안정해져서 산사태가 발생한다. 지질학자들은(이미 알고 있듯이 전문용어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사태를 슬럼핑(slumps), 돌사태(rock slides), 암설사태(debris slides), 이류(mudflows), 그리고 토류(earthflows)로 나눴다. 슬럼핑이란 암석 쇄설층이나 암반이 아래로 바깥쪽을 향해서 미끄러져 내려가는 현상이다. 돌사태란 약한 경사면을 따라 기반암의 일부가 급속히 미끄러져 내려가는 현상이다. 암설사태란 대개 미고결된 물질이 사면을 따라 미끄러져 내려가는 현상이다. 이류는 갑작스런 홍수로 사면에 있던 이토와 암석이 물과 뒤섞여 계곡 아래로 흘러내려가는 혼합물이다. 토류는 슬럼프와 유사하지만 좀 더 천천히 움직인다.


단층과 습곡 (faults and folds). 지각은 동적이기 때문에, 즉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으므로 암석이 변형될 수 있다. 단층은 암석 내에 생긴 틈을 경계로 양측이 상대적으로 이동하여 생긴 것이다. 단층은 수직이거나 수평, 혹은 경사(수직 운동과 수평 운동이 복합된)져 있으며, 장력이나 횡압력이 작용하는 곳에서 일어난다. 단층은 부드럽게 결합되어 있는 물질이 아니라 단단한 암석에서 형성된다. 세계에서 가장 긴 단층은 아프리카에 있는 그레이트 리프트 계곡(Great Rift Valley) 단층으로 그 길이는 6,000마일이 넘는다. 단층은 또한 극히 미세한 결정 내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단층은 이동 방향과 기울기에 따라 정단층(normal fault), 역단층(reverse fault), 분리단층(detachment fault), 경사이동단층(oblique-slip fault), 주향이동단층(strike-slip fault), 지루(horst), 지구(graben) 등등 다양한 명칭이 있다.


습곡은 횡압력에 의해 지층이 구부러진 것으로 암석이 구부러질 수 있을 정도로 유연한 상태에서만 일어날 수 있다. 대홍수로 인한 퇴적물이 격변적으로 쌓이고 있었을 때, 이 축축하고 무거운 퇴적물은 순전히 물 중량(유체정역학의 수두, hydrostatic head)만으로도 습곡이 일어날 수 있었을 것이다. 습곡 구조에는 위로 굽은 배사(anticlines)와 아래로 굽은 향사(synclines)가 주된 두 가지 구조이다. 습곡의 크기는 1밀리미터에서 수마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만약 여러분이 산악지역에 산다면, 아마도 도로 절단면을 따라 고속도로를 달릴 때 매우 좋은 습곡 예들을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습곡은 습곡축면의 기울기와 습곡축면 좌우지층의 기울기 상태, 그리고 습곡정도에 따라 복배사(anticlinorium, 거대한 습곡 안내 수많은 작은 배사구조의 습곡이 있는 것), 단사(monocline), 등사(isocline), 반전습곡(overturned fold), 충상습곡(overthrust fold), 횡와습곡(recumbent fold), 셰브론습곡(chevron folds, V자 형태의 습곡) 등이 있다.


지질학자들은 분지내의 퇴적물이 횡압력을 받아 오랜 시간에 걸쳐 대규모의 습곡 산맥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에 대해 조산운동(orogenesis)이란 용어를 사용한다. 하지만, 창조론에서는 산맥을 노아의 홍수의 결과로 본다. 깊음의 샘들(Fountains of the Great Deep)이 터져 그 당시에 지구를 둘러싸고 있었던 수증기층(vapor canopy)을 꿰뚫었을 때, 방대한 양의 물이 지표로 유입되었다. 노아의 홍수 전에는 비가 내리지 않았기 때문에 (창세기 2:6), 새로이 퇴적될 수 있는 엄청난 양의 퇴적물도 또한 있었다. 이 모든 물과 이 모든 퇴적물은 아래에 놓여있는 층에 막대한 힘을 가했다. 수천 피트 물의 유체정역학적 수두(물 기둥의 중량)는 부드러운 미고결 물질에 힘을 가해 습곡을 일으켜 산맥까지 형성시켰다.


지구의 구조 (Earth Structure). 산맥과 대양은 지구의 가장 바깥층인 지각(crust)에 있다.  지각에서 지구의 중심까지는 약 4,000 마일이다. 지구는 내핵, 외핵, 맨틀, 지각으로 구분되어 있다. 대양지각(대양 아래에 있는 지각)의 두께는 약 4-16 마일이며, 대륙지각(산맥을 포함하는)의 두께는 16-56 마일(가장 높은 산맥 아래가 가장 두껍다)이다. 지각 아래에는 모호로비치 불연속면(Mohorovicic Discontinuity), 혹은 모호(Moho)로 불리는 지각과 맨틀 사이의 경계가 있다. 1800 마일 두께의 맨틀(mantle)은 당밀처럼 유동하는 용융암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산활동으로 지표면으로 나오는 마그마를 만든다. 외핵(outer core)은 약 1500 마일 두께로 니켈과 철로 구성되어 있으며, 용융 상태로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내핵(inner core)은 직경이 약 1600 마일이며, 고체 철과 니켈로 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자료에 따라 약간씩 두께가 다르다.)

 

*참조 : Studies in Flood Geology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0_2/j10_2_279-290.pdf

Can Flood geology explain the fossil recor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0_1/j10_1_032-069.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kacr.or.kr/databank/document/data/geology/G1/G14/g14k14.htm

출처 - 도서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15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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