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J. Oard
2016-02-22

미졸라 호수의 홍수 : 노아 홍수의 실마리 

(The Lake Missoula flood—clues for the Genesis Flood)


    엄청난 힘과 규모를 지녔던 창세기 홍수(Genesis Flood)를 완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것은 순전히 그 엄청난 규모 때문이다. 막대한 양의 홍수 물은 침식과 퇴적 속도에 영향을 미쳤다. 오늘날 일어날 수 있는 그 어떤 일과도 비교할 수 없는 방식으로 말이다. 홍수 물이 물러갈 때, 지구 전체에 독특한 패턴이 형성됐을 것이다. 비록 오늘날의 홍수와 노아 홍수를 비교할 수는 없더라도, 전 지구적 규모의 대홍수가 짧은 시간 동안 어떤 일을 했었는지를 살짝 엿볼 수 있도록 해주는 거대한 홍수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약 4000년 전[2][3] 빙하기 절정에 일어났던 미졸라(Missoula) 호수의 홍수이다.[1] 



미졸라 빙하 호수

미국 몬태나주 서부의 깊은 계곡에는, 한때 가장 거대했던 호수 중 하나가 빙하기에 형성되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미졸라 빙하호수(glacial Lake Missoula)이다. 미졸라 빙하호수는 아이다호 북부에서 남쪽으로 확장되어 있었던 코딜레란 빙상(Cordilleran Ice Sheet)의 손가락 뒤에 놓여있던 용융수에 의해서 형성되어 있었다. 그 호수는 얼음 댐(ice dam) 근처가 610m 깊이였고, 후에 호수와 홍수 이름을 따서 붙여졌던, 오늘날 몬태나 주의 미졸라 시에서는 305m 깊이였다. 그 호수는 약 2,200㎦의 부피를 가지고 있었고, 그것은 미국과 캐나다의 경계에 있는 거대한 호수 중 하나인 에리(Erie) 호의 5배가량 되는 엄청난 량이었다. 이 호수로 인해 고른 간격으로 나있는 40여개의 호안선이 근처의 산기슭 언덕에서 볼 수 있다. 이것은 아마도 여름에 물이 채워진 이후, 겨울의 수면 고도가 그대로 남겨져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림 1. 미국 몬태나 주, 미졸라 시 동쪽, 센티넬 산 위에 나있는 미졸라 빙하호수의 호안선. 

 

미졸라 호수의 홍수

이 놀랍도록 신속한 암석과 퇴적물의 침식은 미졸라 홍수에 비해 1,000배나 컸던, 창세기 홍수 때 침식의 양과 속도를 짐작하게 해준다.

빙하기가 그 절정을 지난 후, 빙하가 계속 녹으면서, 그 얼음 댐은 터졌고, 몇 일만에 격변적으로 호수를 비우고, 길을 냈다. 그리고 약 한 주 동안 미졸라 호수의 물을 워싱턴주 동부와 오리건주 북부로 휩쓸었다. 그 물은 시속 100km보다 빠르게 움직였다. 홍수는 오늘날의 워싱턴 주 스포케인 위치를 지나갈 때180m 깊이였다. 그리고 그것이 오레곤 주의 포틀랜드에 도달했을 때는 120m 깊이였다. 그 물은 부드러운 침니와 딱딱한 현무암을 200km3 가량 깎아냈다. 이 놀랍도록 빠르게 일어난 암석과 퇴적물의 침식은 우리에게 미졸라 홍수에 비해 1,000배나 컸던, 창세기 홍수 때 침식의 양과 속도를 짐작하게 해준다. 홍수의 규모가 커지면, 그 효과는 그저 1대1의 비율이 아니라는 것을 고려할 때, 그 영향은 훨씬 더 막대했다.[4]

그림 2. 미졸라 호수 동안에 쌓여진, 왈라왈라 계곡(Walla Walla Valley)의 버링감 캐니언(Burlingame Canyon)에서 보여지는 퇴적층. 스케일 비교를 위해 사람(화살표)을 보라.  


미졸라 홍수의 모든 물이 워싱턴 남중부의 좁은 틈 사이로 통과될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그래서 그것은 후진하여, 워싱턴주 중부에 위치한 245m 깊이의 급조된 한 호수를 형성했다. 이것은 침전물을 계곡 위로 계속 쌓아놓아, 30m 두께의 반듯하게 쌓여진 퇴적층을 형성했다(그림 2). 이것은 홍수로 인해 두터운 지층들이 얼마나 빨리 형성될 수 있는 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창세기 홍수가 커다란 지역에 수천 m에 달하는 퇴적지층을 쌓을 수 있었다는 것은, 믿기 어려운 일이 아니다.

 

단 한 번의 홍수

40여년 동안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수백 개의 많은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미졸라 홍수가 일어났었다는 것을 부정했다. 그들은 그것이 규모적으로 너무 ‘성경적이다’라고 생각했다. 비록 그것이 현재는 받아들여졌지만, 대부분의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40개, 혹은 더 많은 분리된 홍수들이 일어났었다고 믿고 있다.


진실로, 데이터들은 오직 한 번의 거대한 미졸라 호수 홍수만이 있었음을 (아마도 여러 작은 홍수들이 뒤따를 수도 있었지만) 압도적으로 가리킨다.[5, 6] 캐나다에서 온 8명의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증거를 재평가했고, 또한 오직 한 번의 미졸라 호수 홍수만이 있었다고 결론지었다.[7] 그래서 모든 침식과 퇴적은 오직 한 번의 거대한 홍수에서 일어났다. 이것은 창세기 6~8장에서 나오는 전 지구적인 홍수 기간 동안, 어떻게 홍수가 많은 퇴적지층들을 형성하고, 침식시켰을 지에 대한 예시를 보여준다.[8]

그림 3. 타스 워커(Tas Walker)의 지구 역사에 대한 성경적 지질학 모델.(courtesy Tas Walker, biblicalgeology.net).

 

광범위한 침식에 뒤이은 좁은 침식

미졸라 호수의 홍수 동안, 일부 지역에서는 평탄면(planation surface)이라 불리는, 거대한 물 흐름이 현무암을 거의 평탄한 표면으로 침식시켰던 작용이 일어났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 이후 물 흐름은 수로가 되었다. 그리고 그 결과로 침식은 지표면을 작은 부분들로 자르고 나누었다. 침식된 수로들 중 하나는 길이 80km, 너비 9km, 깊이 295m의 그랜드 쿨리(Grand Coulee)이다. 거대한 면적의 지표면을 평탄하게 침식시키는 패턴과, 작은 부분들로 자르는 것은 홍수 후기에 일어났을 것으로 여겨지는 현상들과 비슷하다. 이와 같은 패턴은 전 세계에서 쉽게 관찰된다.[9]

Fig. 4. 스팀보트 록(Steamboat Rock, 증기선 바위). 워싱턴 주의 그랜드 쿨리 상류에 위치한 275m 높이의 현무암 용암의 잔재. 이 바위는 미졸라 홍수에 의하여, 단 몇 일만에 형성되었다.

Fig. 5. 와이오밍주 북서부에 위치한 ‘악마의 탑(Devils Tower, 데블스 타워)’. 동결 및 용융 과정에 의한 빠른 침식의 결과로 추정되는, 조인트(joints)라 불리는 수직적 균열을 주목해 보라.

 

높은 침식 잔유물의 형성

미졸라 호수의 홍수는 스팀보트 록(Steamboat Rock, 증기선 바위)와 같은(그림 4) 몇 개의 높은 침식 잔유물을 그랜드 쿨리 상류의 중간 부분에 남겨놓았다. 현무암이 기반암으로 되어 있는 이 잔유물은 높이가 275m 이다. 미국 와이오밍 주 북부의 악마의 탑(Devils Tower), 나미비아의 에토샤 공원(Etosha Park)의 독특한 빙거클립(Vingerklip)과 같은(그림 6), 이것과 유사한 수천 개의 잔유물들이 전 세계 곳곳에서 발견된다. 만약 대륙들이 수백 수십만 년의 장구한 세월 동안 침식되어 왔다면, 이러한 커다란 기념비들은 모두 파괴되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침식은 수평적이거나 경사진 면보다, 수직적인 면에서 더 빨리 일어나기 때문이다. 미졸라 호수의 홍수는 거대한 홍수가 있는 동안에, 어떻게 침식된 잔유물들이 빠르게 형성되는지를 설명해주고 있다.

(그림 6). 나미비아의 에토샤 공원에 있는 거대한 빙거클립 바위는 침식 잔유물로 형성되어 있다.

 

수극의 형성

창세기 홍수와 비교될 수 있는 세 번째 특징은 수극(water gaps)들이다. 수극은 산과 능선을 관통하여 나있는, 시내나 강이 흐르고 있는 좁은 골짜기이다.[11] 미졸라 홍수로부터 생겨난 가장 거대한 수극은 팔루스 캐니언(Palouse Canyon)이다. 홍수 물이 남동부 워싱턴을 가로질러 남쪽으로 흘렀을 때, 그 물은 150m높이의 산등성이 꼭대기를 넘쳐서 흘렀다. 그리고 좁은 협곡을 150m나 깊게 파냈다. 팔루스 강의 물은 한때 서쪽으로 흘렀다. 그러나 미졸라 호수의 홍수 이후, 그것은 좁은 팔루스 협곡을 관통하여 남쪽으로 배수됐고, 스네이크 강(Snake River)으로 흘러갔다.


이것은 우리에게 어떻게 창세기 홍수가 지구상의 많은 산과 산등성이를 나누고 있는 수천 개의 많은 수극들을 파내었는지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해주고 있다. 예를 들어, 와이오밍 주의 코디(Cody) 근처의 쇼숀 수극(Shoshone water gap)은 방울뱀 산(Rattlesnake Mountains)을 760m의 깊이로 깊게 자르고 관통하여 나있다. 오늘날 쇼숀 강은 그 협곡을 통과하여 흐르고 있지만, 그 수극을 파낼 수는 없었다. 그 강은 산을 관통하기 보다는 낮은 저지대 지역으로, 산을 돌아가는 것이 더 쉬웠을 것이다. 창세기 노아 홍수 동안, 물은 방울뱀 산의 능선을 넘어 흘렀고, 배수되었다는 것은 쇼숀 수극에 대한 더 쉬운 설명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림 7). 좁고 구불구불한 팔루스 캐년은 미졸라 홍수 동안에 파여졌다.

 

미졸라 호수의 홍수 – 노아 홍수의 모형

미졸라 호수의 홍수는 우리에게 창세기 홍수의 범람기 동안에 있었던 침식과 퇴적에 대해 더 나은 이해를 도와준다. 그것은 또한 대륙으로부터 배수됐던(물의 후퇴기 동안) 물의 영향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이 단계에서 물은 처음에는 넓은 층상으로 흘렀고, 나중에는 수로를 형성하며 좁은 물줄기로 흘러갔다. 광범위한 물 흐름은 퇴적암 덩어리들을 급격히 침식시키며 평탄한 고원(flat plateaus)과 높은 침식 잔유물들을 형성했다. 이후 산의 장벽에 부닥친 물 흐름은 수직으로 빠르게 좁은 협곡을 파내었고, 수극을 형성했던 것이다.

(그림 8). 코디 와이오밍 서부에 있는 방울뱀 산(Rattlesnake Mountains)을 관통하고 나있는 수극(Water 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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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A.k.a. the Spokane Flood.
2. Wieland, C., Tackling the big freeze: interview with weather scientist Michael Oard, Creation 19(1):42–43, 1996; creation.com/oard.
3. Oard, M.J., The Missoula Flood Controversy and the Genesis Flood, Creation Research Society Books, Chino Valley, AZ, 2004.
4. I.e. a flood thousands of times bigger will not just be a thousand times more destructive, but multiples of that, likely millions of times more so.
5. Oard, M.J., Only one Lake Missoula flood, J. Creation 14(2):14–17, 2000; creation.com/one-missoula.
6. Oard, M.J., Further evidence of only one large Lake Missoula flood, J. Creation 26(3):3–4, 2012.
7. Shaw, J., Munro-Stasiuk, M., Sawyer, B., Beaney, C., Lesemann, J.-E., Musacchio, A., Rains, B., and Young, R.R., The Channeled Scabland: back to Bretz?Geology 27(7):605–608, 1999.
8. Walker, T., A biblical geological model;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pp. 581–592, 1994.
9. Oard, M.J., Flood by Design: Receding Water Shapes the Earth’s Surface, Master Books, Green Forest, AR, 2008.
10. Twidale, C.R., Geomorphology, Thomas Nelson, Melbourne, Australia, pp. 164–165, 1968.
11. Oard, M.J.,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Creation 29(3):18–23, 2007; creation.com/watergaps.



번역 - 전채리

링크 - http://creation.com/lake-missoula-flood ,

출처 - Creation 36(2):43–46, April 201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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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Possible Super-Grand Canyon Found Under Antarctica)


      물에 의해서 파여진, 또 하나의 기록적인 대협곡(canyon)이 남극 대륙의 얼음 아래에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랜드 캐니언의 길이는 433km 이지만, 그 대협곡의 길이는 1,000km에 이른다. 그 대협곡의 깊이는 그랜드 캐니언에 필적하는 1km 정도이다. 그 대협곡은 표면 요철과 얼음-관통 레이더로부터 탐지되었다. 그것이 확정된다면, 그것은 ”남극의 빙상(ice sheet, 대륙빙하) 아래에 숨겨져 있는...세계에서 가장 큰 협곡”으로 불려질 수 있다.(Science Daily. 2016. 1. 13). 주 협곡은 5개 또는 그 이상의 나란히 나있는 협곡들을 포함하는 협곡 시스템의 한 부분이다. BBC News(2016. 1. 13)에서는 대협곡의 그림을 볼 수 있다. Science Daily 지는 이렇게 보도하고 있었다 :

그 협곡은 직접적인 측정으로 확인될 필요가 있지만, 이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그 협곡 시스템은 미국 그랜드 캐니언에 버금가는 1km 깊이에, 몇 배나 더 긴 길이였다.

그 대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여기에는 두 가지 이론이 있다. 한 이론은 남극이 오래 전에 매우 따뜻했었다는 믿음을 필요로 한다.

연구자들은 빙상 아래의 지형이 아마도 얼음 빙상이 성장하기 오래 전에 물에 의해서 파여졌거나, 또는 얼음 아래로 흐르는 물에 의해서 침식되어 형성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Live Science(2016. 1. 14) 지는 얼음 아래 흐르는 물에 의해서 형성됐다는, 후자의 가설만을 언급하고 있었다. 그러한 경우에, 많은 양의 퇴적물이 하류 쪽으로 운반되는 것에 무거운 하중의 얼음이 방해가 됐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내용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는데, 아직 너무 일러서 언급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


흥미로운 것은, 2013년에 유사한 대협곡이 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서도 발견됐었다는 것이다. 그 대협곡은 그랜드 캐니언의 반 정도 깊이였지만, 길이는 거의 두 배였다.(8/29/2013). 몇 년 전에는 남극의 빙상 아래 2km 깊이에서 화석 DNA들이 발견되었는데, 한때 그곳에 소나무, 나비, 딱정벌레 등과 다른 온대지역 생물들이 살았었음을 보여주었다.(7/06/2007). 그리고 2004년에는, 솔잎(pine needles), 나무껍질, 풀(grass)의 잔유물이 얼음 표면으로부터 3.2km 깊이의 빙핵(ice core) 바닥 부분에서 발견되었다.(8/16/2004). 한 과학자는 그린란드 빙상은 ”매우 빠르게 형성됐다”고 논평했었다. 그 경우에 과학자들은 얼음 빙상이 남극대륙을 뒤덮기 이전에 그 대협곡이 형성됐음을 믿고 있는 것이다.

더럼 대학(Durham University)의 전문가들은 지구의 빙상 아래는 화성(Mars)의 표면보다 더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고 표현했다.



남극 대륙이나 그린란드 아래에 슈퍼 그랜드 캐니언을 파내었던 엄청난 지질학적 및 기상학적 상황은 무엇이었을까? 아마도 중앙해령(mid-oceanic ridge)에서 터져 나왔던 뜨거운 물에 의한 전 지구적 홍수(global flood)가 아니었을까? 세속적 과학자들도 남극대륙의 빙상이 형성되는 데에 수백만 년이 걸리지 않을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하고 있다.

 


*관련기사 : '남극 얼음 아래 그랜드캐니언 2배 거대 협곡 있다' (2016. 1. 1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1/14/0200000000AKR20160114165800009.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1/canyon-antarctica/ 

출처 - CEH, 2016. 1. 14.

구분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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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4467|5445|5790|4369|5737|3966|3772|2179|1923|1921|2141|4195|3699|5412|5013|4535|6076|2645|4198|6030|6104|6228|6223|6240|6255|6413|6415|6422|6431|6462|6507|6508

Tim Clarey
2015-09-10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1. 

(The Whopper Sand)


      멕시코만(Gulf of Mexico)의 깊은 곳에 엄청난 량의 모래(sand)가 퇴적되어 있다. 그곳에 막대한 량의 모래들이 어떻게 있게 되었는지 아무도 모르는 것 같다. 홍수지질학자들만 제외하고 말이다.

석유회사에서 지질학자로서 근무하던 나의 경력 초기에, 600m (2,000feet) 보다 깊은 수심에서 모래(사암) 층은 예상될 수 없는 것으로 말해졌었다. 대부분의 연안 석유(offshore oil)는 진흙과 점토의 두꺼운 지층 사이에 끼어있는 사암층(sand layers)에서 발견된다. 회사 관계자들은 연안 멀리에는 어떠한 모래 층도 없는 것으로 믿고 있었고, 시추 비용도 너무 비쌌다.


그러나 2001년에 BAHA 2 유정은 수심 2400m를 통과하여, 테자스 거대층연속체(Tejas Megasequence)의 기저부에 있는 윌콕스 사암층(Wilcox Sand) 안으로 구멍을 뚫었다. 굴착자들은 330m 두께의 모래층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발견은 지질학자들에게는 충격이었다. 그들은 그 모래를 '워퍼 모래(Whopper Sand, 터무니없는 모래)”라고 불렀고[1], 근처에 수많은 수십억 배럴의 원유들을 발견하도록 해주었던 길을 열었다.


워퍼 모래는 해수면 2300m~3000m 깊이에서 40,000 평방마일 이상 확장되어 있었고, 가장 가까운 육지 해안가에서 발견되는 윌콕스 사암층으로부터 360km 이상 떨어져 있었다.(Figure 1).[1] 모래 층은 보통 300m 두께 이상이었고, 570m 두께에 이르는 부분도 있었다. 어떤 층은 변성된, 화산성, 퇴적암 파편들을 다량 포함하고 있었는데, 이것은 깨끗한 해변 모래보다는 덜 선별된 강 모래와 유사했다.[1, 2] 이 모래 층을 특별하게 만든 것은 모래의 엄청난 두께와 광대한 범위만이 아니었다. 그 모래 층은 중간에 점토층과 진흙층이 끼어있지 않다는 것이었다. 워퍼 모래는 거의 70%가 순수한 모래이다.[3]

이 기괴한 미스터리를 설명하기 위해서, 몇 가지 가설이 시도되었다. 한 가설은 멕시코만 중앙부에서 해수면이 1800m(6,000 feet) 가깝게 떨어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거대한 함몰의 결과로 워퍼 모래가 퇴적되었다는 것이다.[4] 다른 가설들은 모래의 모양을 설명하기 위해서, 오늘날의 강과 해저 협곡과 유사한 것을 사용하고 있다.[3] 그러나 수천 피트가 떨어졌던 해수면에 대한 합리적인 이유가 될 수 없었다. 그것은 순수한 모래가 거의 평탄한 분지 바닥 위를 360km(225miles)나 여행을 해야 하기 때문이었다. 오늘날 깊은 수심의 퇴적물은 경사면 아래로 흘러가며 여행하는 동안, 부유 상태로 모래를 유지하기 위해서 다량의 점토를 필요로 하고 있다.[1]


그러면 워퍼 모래는 어디에서 온 것일까? 그 대답은 대홍수의 후퇴기(receding stage)와 관련있는 것으로 나타난다(창 8:3).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전 세계적으로 퇴적됐던, 6개의 거대층연속체 중에서 마지막 층연속체의 기저부 근처에 놓여있다.[5] 미 대륙을 가로지르며 배수되던 홍수물은 물의 대부분이 멕시코만 쪽으로 흐르면서, 이들 모래 층을 퇴적시키면서 극적으로 변했다.[6] 전 대륙을 범람했던 홍수 물이 격변적으로 흘러갔을 것이라는 것은 합리적인 추론이다. 고속으로 흐르던 판(sheet) 상의 흐름은 막대한 량의 모래와 암석 파편들을 먼저 운반했을 것이고, 워퍼 모래를 깊은 바다 속으로 쏟아 부었을 것이다.


이러한 유형의 막대한 물 흐름은 대홍수의 후퇴기 동안에 한번 발생했을 것이다. 오늘날에는 깊은 바다로 흘러가는, 해저 캐년 아래로 점토와 모래의 혼합물을 운반하는, 매우 적은 량의 물 흐름만을 발견할 수 있다. 그 홍수는 전 지구적이었기 때문에, 전 세계의 깊은 바다에서 또 다른 워퍼 모래가 발견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Berman, A. E. and J. H. Rosenfeld. 2007.A New Depositional Model for the Deep-Water Gulf of Mexico Wilcox Equivalent Whopper Sand: Changing the Paradigm. In L. Kennan, J. Pindell, and N. C. Rosen, eds. The Paleogene of the Gulf of Mexico and Caribbean Basins: Processes, Events, and Petroleum Systems. Houston, Texas: Proceedings of the 27th Annual Gulf Coast Section of the Society of Economic Paleontologists and Mineralogists Foundation Bob F. Perkins Research Conference, 284-297.
2. Lewis, J. et al. 2007.Exploration and Appraisal Challenges in the Gulf of Mexico Deep-Water Wilcox: Part 1—Exploration Overview, Reservoir Quality, and Seismic Imaging. In L. Kennan, J. Pindell, and N. C. Rosen, eds. The Paleogene of the Gulf of Mexico and Caribbean Basins: Processes, Events, and Petroleum Systems, Houston, Texas: Proceedings of the 27th Annual Gulf Coast Section of the Society of Economic Paleontologists and Mineralogists Foundation Bob F. Perkins Research Conference: 398-414.
3. Sweet, M. L. and M. D. Blum. 2011. Paleocene-Eocene Wilcox Submarine Canyons and Thick Deepwater Sands of the Gulf of Mexico: Very Large Systems in a Greenhouse World, Not a Messinian-Like Crisis. Gulf Coast Association of Geological Societies Transactions. 61: 443-450.
4. Rosenfeld, J. and J. Pindell. 2003. Early Paleogene Isolation of the Gulf of Mexico from the World’s Oceans? Implications for Hydrocarbon Exploration and Eustacy. In C. Batolini, R. T. Buffler, and J. J. Blickwede, eds. The Circum-Gulf of Mexico and the Caribbean: Hydrocarbon Habitats, Basin Formation, and Plate Tectonics. Tulsa, Oklahoma: American Association of Petroleum Geologists Memoir 79: 89-103.
5. Morris, J. D. 2012. The Global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6. Blum, M. and M. Pecha. 2014. Mid-Cretaceous to Paleocene North American drainage reorganization from detrital zircons. Geology. 42 (7): 607-610.

*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Tim Clarey, Ph.D. 2015. The Whopper Sand. Acts & Facts. 44 (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whopper-sand 

출처 - ICR, Acts & Facts. 44(3), 201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25

참고 : 1192|4471|3111|6010|5429|4490|6030|5556|6021|5286|6222|6076|4198|6547|6545|6543|6535|6531|6508|6507|6558|6551|6559|6549|6462|6417|6431|6524|6415|6413|6330|6254|6255|6240|6228|6566|6552|6563|6638|6645

Tim Clarey
2015-09-07

거대층연속체(메가시퀀스)들과 전 지구적 홍수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미국 창조과학연구소(ICR)의 진행되고 있는 ‘지층기둥 프로젝트’(Column Project, 북미 대륙 전역에 걸쳐 500개 이상의 시추 코어 및 지층 노두 시료들의 분석)는 동일과정설적 주장을 폐기시키는 놀라운 결과를 밝혀내고 있다.[1] 지층 암석들은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가 사실이었음을 계속 지지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주요 관심 부분은 지구상에서 화석을 함유하는 지층들의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여섯 개의 거대층연속체(megasequences)에 관한 것이다. 거대층연속체는 침식 면(erosional surfaces)의 상단과 하단 경계를 가지는 퇴적암의 패키지(packages of sedimentary rock)로서, 바닥에는 무겁고 굵은 입자들의 사암층(sandstone layers, 먼저 가라앉은)이 있고, 그 위에 셰일(shales), 꼭대기에는 석회암(limestone, 마지막에 가라앉은)이 놓여 있는 퇴적지층들의 세트로 정의된다. 퇴적입자의 상대적 크기(size)는 각 거대층연속체의 위쪽으로 올라가면서 작아지는 것으로 생각된다.(Figure 1). 거대층연속체는 각 층이 퇴적되었던 특별한 시기에 바다의 깊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각 거대층연속체의 기저부 사암층은 얕은 해수면을 나타내는 것으로, 셰일 층은 좀 더 깊은 바다 환경을, 석회암 층은 각 층연속체에서 가장 깊은 바다환경을 나타내는 것으로 믿고 있다. 지층 암석 종류의 이러한 변경 사항을 추적함으로써, 지질학자들은 각 거대층연속체를 정의할 수 있었다.

세속적 지질학자들에 의하면, 연속적인 거대층연속체는 북미 대륙에서 여섯 번의 분리된 시기에 홍수를 발생시키면서, 해수면이 수백 수천만 년에 걸쳐서 반복적으로 상승 하강했음을 가리키는, 사암-셰일-석회암의 퇴적 패턴으로 추정하고 있다.[2] 상단의 침식 경계면은 각각 새로운 거대층연속체가 땅을 가로 질러 전진하면서, 먼저 놓여진 거대층연속체의 상단부를 침식하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Figure 1에서 설명된 것처럼, 이상적인 이들 거대층연속체는 기저부에는 사암층이 맨 꼭대기에는 석회암이 쌓이면서, 서로의 꼭대기에 차곡차곡 쌓여있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과거의 환경을 추론하고, 장구한 시간을 가리키는 논거로서 이들 거대층연속체들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데이터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를 보여준다. 그리고 홍수의 진행에 대한 많은 것을 밝혀주고 있다. Figure 2는 미국 남동부를 설명하는 대표적인 지층 단면도이다. 그것은 인접한 위치에 여러 퇴적지층 기둥들을 비교한 것으로, 해당 거대층연속체 경계면을 나타내고 있다. 거대층연속체 경계면과 각 지층기둥에 암석 종류에 대한 주의 깊은 비교는 전혀 이상적이지 않은 동일과정설적 거대층연속체를 보여준다.

사우크 거대층연속체(Sauk Megasequence)의 기저부에서는 가장 광대한 사암층이 발견된다.(Figure 3). 일반적으로 타핏 사암층(Tapeats Sandstone)으로 알려진 이 사암층은, 홍수가 진행되면서 퇴적된 최초의 주요 퇴적층으로 창조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일반적으로 말해지고 있다. 이 사암층이 대륙 전체를 횡단하며 퇴적되어 있다는 사실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2]


그러나 많은 연속된 거대층연속체들은 사우크 거대층연속체에서 관측되는 지층 패턴과는 매우 다르다. 일부 거대층연속체들은 세속적 지질학자들의 이야기와 완전히 다르게, 기저부에 석회암이, 상단부에 사암층이 놓여져서 나타난다. 어떤 거대층연속체는 기저부에 셰일 층으로, 심지어는 소금 층으로 시작하고, 어떤 거대층연속체는 사암층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 채로 나타난다. 사암층에서부터 시작하여 셰일과 석회암층으로 진행되는, 완전한 이상적인 거대층연속체는 매우 보기 힘들다. 이러한 패턴이 관측된다면, 그것은 단지 제한된 지역에서만 발견된다.


예를 들어, 미국 동부의 많은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는 티페카노 거대층연속체(Tippecanoe Megasequence)의 가장 하부 암석층은 석회암으로(Figure 2), 이 지층은 사우크 거대층연속체(Sauk Megasequence)의 상단부에 있는 석회암 바로 위에 놓여져 있다. 이 관계는 홍수물이 사우크 거대층연속체와 티페카노 거대층연속체 주기 사이에 이 지역에서 배수되지 않았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즉, 수심 깊이는 거대층연속체의 경계면을 지나 석회암이 계속 퇴적되기에 충분하도록 머물러 있을 수 있었다. 또한 카스카스키아 거대층연속체(Kaskaskia Megasequence)는 기저부에는 석회암이 대부분 자리잡고 있으며, 전체 층에 걸쳐 사암층은 사실상 거의 없다. 그리고 북부 로키산맥 지역에서 나중에 퇴적된 거대층연속체에서 석회암은 거의 발견되지 않는다. 거기에는 주로 사암층과 셰일이 주로 쌓여져 있다.

홍수 모델에서, 거대층연속체 경계면의 암석 종류에 있어서 변화는 완벽하게 이해된다. 홍수 지질학자들은 홍수물이 대륙으로부터 바다로 완전히 배수됐을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각 거대층연속체 사이에서 이전의 해수면으로 떨어졌을 것으로도 예상하지 않는다.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

”물이 더 많아져 땅에 넘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물이 땅에 더욱 넘치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잠겼더니” (창 7:18-19)

실제 암석지층들은 이 일련의 사건들을 정확하게 확인해주고 있다. 거대층연속체들은 홍수물이 대륙을 가로 지르며 어느 정도 꾸준히 상승했던 것으로 나타난다. 홍수물은 거대층연속체들 사이에서 감퇴됐을 수도 있지만, 대륙으로부터 완전히 배수되지 않았다. 다른 지역들과 층연속체 경계면에서 관측되고 있는 암석 종류의 변화는 단지 한 번의 연속된 홍수 사건 동안의 지역적 상황을 반영하는 것이다.


많은 거대층연속체들 사이에 침식 경계면이 있지만, 지질 기록에서 수백만 년이 흘렀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지층 암석들은 홍수물의 수위가 점점 상승하면서, 한 층 위에 다른 한 층이, 한 층연속체 위에 다른 층연속체가 단지 쌓여져 있을 뿐이다.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 그들은 홍수를 인정하면서도, 그 홍수들은 분리되어 일어났던, 지역적 홍수들이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러한 해석은 데이터들과 적합하지 않다. 대륙들을 가로 지르며 발견되는 지층암석 기둥들은 일 년 정도 지속됐던,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로 가장 잘 설명이 되는 것이다. 돌들이 진실을 소리 지르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Clarey, T. 2015. Dinosaur Fossils in Late-Flood Rocks. Acts & Facts. 44 (2): 16.
2. Morris, J. D. 2012. The Global Flood: Unlocking Earth’s Geologic History.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49.

*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Tim Clarey, Ph.D. 2015.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Acts & Facts. 44 (4).


*참조 :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8&bmode=view

퇴적층에 기초한 해수면 곡선 : 3개 대륙에서 관측되는 동일한 퇴적 패턴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757330&bmode=view

유럽 대륙의 층서학은 전 지구적 홍수를 지지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2816478&bmode=view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http://creation.kr/HotIssues/?idx=1288466&bmode=vi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grappling-with-megasequences 

출처 - ICR, Acts & Facts. 44 (4). 201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23

참고 : 6222|4198|4275|4235|4473|4490|4607|4610|6030|4195|6076|5957|5958|5721|5556|5429|5400|5264|5260|5286|6215|5973|5717|5955|6240|6225|6228|6566|6559|6558|6552|6549|6547|6545|6543|6535|6531|6508|6507|6551|6462|6417|6431|6524|6415|6413|6330|6254|6255|6223

Jake Hebert
2015-04-13

심해저 망간단괴들은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Manganese Nodule Discovery Points to Genesis Flood)


     과학자들은 최근에 대서양 바닥에서 커다란 망간단괴(manganese nodules) 덩어리들을 발견했다.[1] 이러한 금속 덩어리(metallic pellets)들은 대부분의 해저 퇴적물이 수백, 수천 만 년에 걸쳐 서서히 점진적으로 쌓인 것이 아니라, 급격하게 퇴적되었다는 강력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 단괴들은 창세기 대홍수의 증거인가?


망간단괴는 해저(seafloor)에 흩어진 채로 발견된다. 비록 전반적으로 망간으로 구성되어 있지만(그래서 이름도 그렇게 붙여졌듯이), 철, 니켈, 구리 및 다른 금속으로도 이루어질 수 있다. 최근에 바베이도스(Barbados, 서인도제도 카리브 해 동쪽의 섬)로부터 동쪽으로 수백 k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덩어리들은 대서양에서 발견된 것들 중에서 가장 커다란 것들이었다.[1]


이 단괴(nodules)들은 바닷물 속에 용해되어 있는 금속성 화학물질들이 해저에 놓여 있는 상어이빨, 뼈 등과 같은 작은 물체를 핵으로 하여 그 주위에 침전(precipitation)될 때 형성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조류(algae)와 박테리아가 단괴의 성장에 영향을 끼칠 수 있고, 해저 화산 분출물 중의 망간과 철도 또한 단괴의 성장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2, 3]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에 근거해서, 세속적 과학자들은 단괴가 수백만 년마다 겨우 수 밀리미터(mm)라는 극히 느린 속도로 성장한다고 주장하고 있다.[2] 그렇지만, 망간단괴는 제1차 및 제2차 세계대전의 파편 잔해 위에서뿐만 아니라, 인공 호수와 저수지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찰되어왔다.[3, 4, 5] 이러한 사례들은 망간단괴의 계산된 성장 속도보다 수십만 배나 더 빠른 속도인 것이다. 이것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이 심각한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되고 있다!


망간단괴에 대한 두 가지 주요한 관측 사항은 설명될 필요가 있다. 첫째, 단괴는 일단 수 센티미터(cm) 이상의 퇴적물 아래에 묻히면, 성장을 멈추는 것으로 여겨진다.[6, 7]


두 번째로, 그것들은 전형적으로 최대 50cm(약 20인치)의 상부 퇴적물 내에서만 발견된다는 것이다.[2] 과학자들은 심해저 퇴적물로부터 코어를 시추해서 추출했는데, 망간단괴들은 때때로 이들 퇴적물 코어들의 더 깊은 구획 내에서 발견되기도 하지만, 이렇게 묻힌 대부분의 단괴들조차도 코어의 최상부 내에 놓여 있고, 더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것들은 종종 꽤 작다. 더욱이, 이들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많은 단괴들은 사실상 시추 과정 동안에 단괴가 때때로 시추공 아래로 떨어지기 때문에, 표면 퇴적물로부터 비롯된 것일 수 있다.[6, 7]


일반적으로 더 깊은 퇴적물 내에 단괴가 없는 것은 화학적 용해에 기인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심지어 세속적 과학자들도 그러한 설명은 데이터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7] 세속적 과학자들은 아마도 지표면에 사는 생물체나 바닥의 해류 흐름이 퇴적물을 교란하기 시작해서 단괴가 묻히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퇴적물 표면에서 우리가 보는 그 크기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단괴들이 최상부 퇴적물에서 발견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2, 6] 그러나, 만약 그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현재가 과거를 아는 열쇠”라면, 왜 그러한 퇴적물 교란이 (비교적) 가까운 과거에서만 일어났는가? 왜 그러한 퇴적물 교란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에는 일어나지 않아서 단괴들이 해저 퇴적물 내의 모든 깊이에서 일관되게 발견되지 않는가?


반면에, 창조과학자들은 이러한 관측된 사실에 대해 매우 간단한 설명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단괴들이 더 깊은 퇴적물에 나타나지 않는 이유는, 퇴적물들이 너무도 빠르게 퇴적되어서 단괴가 성장될 수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8] 노아의 홍수가 끝날 무렵에, 대륙에서 물러나는 판상의 물(sheets of water)이 빠르게 침식하면서 엄청난 양의 퇴적물을 대양 분지에 쏟아버렸을 것이다. 모든 대륙의 평탄면(planation surfaces)이라고 불리는 지질학적 모습을 동일과정설적 과학자들이 설명하기엔 매우 어려우나, 대홍수의 급격한 침식과 퇴적과는 완벽하게 일치한다.[9] 게다가, 대홍수 동안과 후에 따뜻했고 광물이 풍부했던 대양은 조류(algae)와 같은 식물성 플랑크톤(phytoplankton)의 성장을 촉진했을 것이다. 유공충(foraminifera)들은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이로 하기 때문에, 대홍수 후에 개체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을 것이고, 그것들의 풍부한 잔존물도 또한 급격하게 축적되는 퇴적물에 기여했을 것이다.[10]


대홍수 후 천 년 내에, 퇴적물의 퇴적은 결국 오늘날의 ”느리고 점진적인” 속도로 둔화되었을 것이다.[11] 따라서, 망간단괴가 최상부 퇴적층에서 주로 발견되는 것은 이러한 상부층이 단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충분히 느리게 퇴적되었기 때문이다.


대양저 퇴적물(seafloor sediments)은 수백 수천만 년에 걸쳐서 서서히 점진적으로 퇴적됐던 것으로 가정했기 때문에, 대양저 퇴적물의 빠른 퇴적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그것들에 대해서 부여했던 극도로 오래된 연대가 틀렸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남극과 그린란드의 깊은 곳의 얼음 코어(deep ice cores)에 대해 부여된 장구한 연대도 심각한 의문이 제기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들 연대는 궁극적으로 순환논리(circular reasoning)라는 복잡한 네크워크를 통해서, 대양저 퇴적물의 연대와 묶여져 있기 때문이다![12, 13]


망간단괴 덩어리들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설명하기 어려운 많은 지질학적 특징 중의 하나이지만, 창세기 대홍수(Genesis Flood)의 관점에서는 완벽하게 들어맞는 것이다.



References
1. Oskin, B. Vast Bed of Metal Balls Found in Deep Sea. Live 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February 17, 2015, accessed February 19, 2015.
2. Somayajulu, B. L. K. 2000. Growth rates of oceanic manganese nodules: Implications to their genesis, palaeo-earth environment and resource potential. Current Science. 78 (3): 300-308.
3. Dean, W. E., W. S. Moore, and K. H. Nealson. 1981. Manganese Cycles and the Origin of Manganese Nodules, Oneida Lake, New York, U. S. A. Chemical Geology. 34 (1-2): 53-64.
4. Shcherbov, B. L. and V. D. Strakhovenko. 2006. Nodules in Sediments of an Artificial Reservoir in the Altai Territory. Lithology and Mineral Resources. 41 (1): 45-53.
5. Lalomov, A. V. 2007. Mineral Deposits as an Example of Geological Rate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44 (1): 64-66.
6. Glasby, G. P. 1978. Deep-sea manganese nodules in the stratigraphic record: evidence from DSDP cores. Marine Geology. 28 (1-2): 51-64.
7. Pattan, J. N. and G. Parthiban. 2007. Do manganese nodules grow or dissolve after burial? Results from the Central Indian Ocean Basin. Journal of Asian Earth Sciences. 30 (5-6): 696-705.
8. Patrick, K. 2010. Manganese nodules and the age of the ocean floor. Journal of Creation. 24 (3): 82-86.
9. Oard, M. 2006. It's plain to see: Flat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Creation. 28 (2): 34-37.
10. Vardiman, L. 1997. Global Warming and the Flood. Acts & Facts. 26 (12).
11. Vardiman, L. 1996. Sea-Floor Sediment and the Age of the Earth.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2. Hebert, J. 2014. Circular Reasoning in the Dating of Deep Seafloor Sediments and Ice Cores: The Orbital Tuning Method. Answers Research Journal. 7: 297-309.
13. Hebert, J. and T. Clarey. 2015. Ice Cores, Seafloor Sediments, and the Age of the Earth, Part 3. Acts & Facts. 44 (1): 10-13.



*참조 : 해수부, 망간단괴서 구리·니켈 추출 성공 (YTN 2013. 11. 15,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lJSaHO5JMWY

심해저 망간단괴 홍보영상 (2014. 해양과학기술원, 동영상)
https://vimeo.com/10120159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650

출처 - ICR News, 2015. 3. 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36

참고 : 4459|4318|4074|3702|3172|4276|3672|4364|5951|5834|5285|5825|5898|5531|5147|5721|5586|5037|3699|1472|1474|5412

나바호 사암층의 불합리한 추정 연대. 

(Navajo Sandstone Dates Are Incoherent)


      결핵체(concretions, 응결체)는 그들을 포함하고 있는 1억9천만 년 된 암석보다 더 젊을 수 있을까?

미국 유타에서 네바다까지 콜로라도 고원(Colorado Plateau)을 여행할 때, 당신은 유명한 나바호 사암층(Navajo Sandstone)의 노두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자이온 국립공원(Zion National Park)에 퇴적되어 있는 이 막대한 퇴적지층은 애팔래치아 산맥의 모래에서 유래한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6/11/04). 나바호 사암층은 흰색에서 검붉은 색까지, 미색, 핑크색, 갈색, 심지어 노란색, 보라색 등의 다양한 색깔을 띠고 있다.

.Navajo sandstone at The Wave, Arizona, by David Coppedge.


나바호 사암층은 그 표면에 종종 사암의 침식으로 드러난 둥근 철질의 자갈(rounded iron pebbles)인 '모키 구슬(moqui marbles)'을 가지고 있다.(사진은 여기를 클릭). 결핵체로 알려진 이들 자갈들은 그것들을 지니고 있었던 암석 지층과는 완전히 다른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지질학자들은 우리에게 말한다. Live Science(2014. 9. 22) 지에서 베키 오스킨(Becky Oskin)은 이렇게 말했다 :

이제 새로운 한 연구는 모키 구슬은 2천5백만 년 이상 될 수 없음을 밝혀냈다. 이것은 1억9천만 년이라는 나바조 사암층의 연대와 매우 대조된다. 그랜드 스테어케이스-에스칼란테 국립 기념물(Grand Staircase-Escalante National Monument)의 사암층 비탈에 흩어져있는 구슬들은 단지 2백만~5백만 년의 나이에 불과하다. 그리고 애리조나의 파리아 고원(Paria Plateau)에 있는 구슬의 산화철 껍질(iron oxide rind)은 단지 30만 년 정도로 젊다. 연구자들은 그들의 연구 결과를 미국 지질학회지(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2014년 9월호에 보고했다.

무엇이 이러한 이상한 결론을 유도했을까? 간단히 말하면, 그것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때문이었다 :

모키 구슬의 정확한(?) 나이는 방사성 동위원소 시계로부터 온 것이다. 산화철 광물은 방사성 우라늄 및 토륨의 잔해를 포함하고 있다. 이들은 헬륨을 내보내며 붕괴하고 있다. 계산된 동위원소들은 그 광물이 형성된 이후의 시간을 알려준다. 이 혁신적인 기술은 이들 공 모양의 돌들이 어떻게 형성됐는지에 관한 여러 모델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과학자들은 철(iron) 성분은 뼈처럼 하얀 나바호 사암층으로부터, 스며든 지하수에 의해서 벗겨진 그들의 광물 페인트로부터 왔다는 것에 동의한다. 적철광(hematite) 또는 산화철의 섬세한 필름은 붉은 색의 아름다운 절벽과 협곡을 채색했다. 

화학 반응은 모키 구슬로 철 성분을 녹아들게 했지만, 세부 사항은 해결되지 않고 있다 ...

그 논문은 결핵체가 암석보다 훨씬 더 젊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려고 애쓰고 있었다. 아마도 결핵체는 (모암이 철 성분으로 채워지고 그들의 많은 부분이 산화철로 붉게 되었다 할지라도) 지하수가 여러 번 사암을 포화시킴으로써, 훨씬 후에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위의 인용문에 따르면, 결핵체는 그들이 발견되는 고원과는 1억 년이 넘는 연대 차이가 난다. 지하수는 모래 입자를 철로 다시 포화시키면서, 결핵체의 씨앗을 만들었다. 논문은 그 방법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다. 그러나 물은 또한 결핵체의 연대측정에 필요한 우라늄과 토륨을 가져갔음에 틀림없다. 따라서 지층의 남은 부분과는 대우 다른 연대를 나타낼 수 있다.


또 다른 지질학자는 미생물들이 결핵체를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 논문은 모키 구슬에 영적 힘에 관한 인디언들의 믿음과 같은 관련 없는 사항들을 늘어놓고 있었다. 그러면서 화성에서 이것과 비슷한 결핵체가 생명체의 증거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추정하고 있었다. 그 논문은 GSA Bulletin 2014년 9월 호의 커버스토리가 되고 있었다. 

.Navajo sandstone in Valley of Fire, Nevada, by David Coppedge.


콜로라도 주에서의 놀라운 발견 : 또 다른 '놀라운', 그리고 '매우 당혹스러운' 사암 지층(sandstone formation)이 콜로라도 주의 산맥에서 발견되었다고, GSA가 보도했다. 타바 지층(Tava Formation)이라 불리는 그 지층은 독특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는데, 주변의 지층과는 다르게, 사암층이 화강암에 의래서 관입되어 있었다. 더군다나 그들은 이 ‘완전히 드문’ 지층의 연대가 7억5천만 년 전인 크라이오제니아 기(Cryogenian Period)의 것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지질학자들은 그러한 사암층이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호기심을 나타내고 있었다 : ”형성 과정에서 매우 큰 지진이나 또 다른 종류의 격변적 사건이 있어서, 퇴적물의 토양액화(liquefaction)를 일으킨 원인이 되었다는 증거가 있다.” 그들은 추측했다. 왈트 브라운(Walter Brown) 박사와 같은 몇몇 창조과학자들은 어떤 지질학적 모습의 빠른 형성에 대한  가능성 있는 메커니즘으로 토양액화를 지적해왔었다. 



당신은 이러한 표준 지질연대에 기초한 주장들이 이상하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세속적 지질학자들이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그들의 지질주상도에 너무도 세뇌되어 있어서, 그러한 장구한 시간 틀을 다시 생각해보는 일을 거부한다. 그들은 모든 비정상적인 결과들도, 그것이 얼마나 불합리하던지 간에, 그들의 시간 틀 안에 꿰어 맞추려고만 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이 만들어낸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다 : 모래가 애팔래치아 산맥으로부터 불어왔고, 세계에서 가장 큰 모래 벌판을 만들었다. 그런 다음 돌이 되면서 단단해졌다. 1억6천5백만 년이 흘렀고, 어떠한 변화도 없었다(1.9km 융기를 제외하고). 얼마나 많은 시간이(165,000,000년) 흘렀을 지를 생각해 보라. 그 장구한 시간이 흐르는 동안 어떠한 결핵체도 없었는가? 어떠한 지하수도 없었는가? 공룡들이 출현했다 사라졌고, 포유류가 뒤쥐로부터 코끼리까지 진화로 생겨나는 그 장구한 기간 동안 아무런 변화도 없었다는 것인가? 그러다가 마침내 어떤 곳으로부터 물이 사암층을 통과하여 스며들었고, 철과 우라늄을 토륨과 납으로 붕괴시켰다. 그 지층의 다른 부분은 포화되기 위해서 또 다른 2천만~2천5백만 년을 더 기다려야했다. 이 과정은 유타에서 네바다까지 광대한 지역에 걸쳐 발생했다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미국 서부에서 산다면, 나바호 사암층을 한번 살펴보라. 그것은 가장 화려하고 놀라운 지층 암석의 하나이다.(see Editor’s photos). 자이온과 파리아 고원의 일부는 사층리(crossbedding), 여러 부정합, 부드러운 퇴적지층의 변형 등을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다. 어떤 곳에서 암석은 얇은 박편으로 침식되어 있고, 그 지층의 어떤 부분은 공룡 발자국들을 가지고 있다. 모키 구슬은 매우 흔하고, 사암층 위에 느슨하게 놓여있다. 정확히 동일한 모습이 멀리 네바다의 불의 계곡 주립공원(Nevada’s Valley of Fire State Park) 서부까지도 발견된다. 동일한 지하수 침투 과정이 그 광대한 지역에 골고루 영향을 주었을까? 많은 곳에서, 미국 국기에 보는 것과 같이 붉은색과 흰색의 굵은 줄무늬가 교대로 나있다. 주립공원의 표지판의 설명에서도, 그 색깔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지질학자들도 알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불의 계곡에는 세속적 지질학자들에게는 당황스럽게도, 나바호 사암층 보다 훨씬 오래된 지층이 나바조 사암층 위에 놓여 있다. (네바다에서는 아즈텍 사암층(Aztec sandstone)이라고 불리고 있지만, 같은 지층이다.)


우리는 당신이 진화론이라는 ”상자 밖으로 나와서 생각”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들 지층암석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그리고 그 연대가 얼마 인지에 관한 진화론적 전문가의 추정 이야기를 한 귀로 흘려버려라. 그들의 이야기가 권위 있다는 미국 지질학회지에 실린 것이고, Live Science 지가 보도하고 있는 내용이라고 할지라도 말이다. 그들의 이야기는 매우 불합리하고, 이해되지 않으며, 비논리적이다. 이들 지질학자들 중 누구도 1억9천만 년의 시간이 흐르는 것을 보지 못했다. 그들의 세계관에서 추정하는 가정일 뿐이다. 진화론적 전문가를 믿을 것인가? 아니면 자신의 눈을 믿을 것인가?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9/navajo-sandstone-dates-are-incoherent/

출처 - CEH, 2014. 9. 2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10

참고 : 4471|3111|1292|4479|4468|4198|1192|3773|4352|3948|4217|5973|5841|5717|5534|5527|5468|5429|5400

동굴암석의 형성에 미생물이 관여하고 있었다. 

: 그리고 석고 결정과 빠르게 사라지고 있는 협곡. 

(Living Stalactites and Other Geological Surprises)


      동굴의 점적석(dripstones, 종유석과 석순 등)은 미생물에 의해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몇몇 동굴학자들은 발견했다. 그것은 최근의 여러 지질학적 놀라움 중의 하나가 되고 있었다.


살아있는 종유석

석회암 동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이 용해된 석회암을 잃어버리면서 종유석(stalactites)이 형성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러나 동굴학자들이 지금까지 심각하게 고려하지 않았던 것은 그 과정에서 미생물의 역할이었다. Science Daily(2014. 8. 18) 지에서 스웨덴 동굴학자들의 새로운 보고에 의하면, 살아있는 세포(living cells)들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동굴 형성에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미생물들은 점적석에서 살고 있지는 않지만, 그것들의 형성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었다.

기존의 교과서에 따르면, 동굴암석인 점적석은 살아있는 생물체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는, 지질학적 또는 화학적 과정에 의해 생성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제 과학자들은 점적석의 형성은 이것보다 훨씬 더 복잡할 수 있다고 보고했다. 때때로 미생물이 이들 지질학적 특성의 형성에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덴마크, 스웨덴, 스페인의 연구자들은 스웨덴의 한 동굴에서 점적석이 형성되는 것을 조사했다. 그리고 미생물이 그것들의 형성에 활발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결론지었다.

우주생물학 지(2014. 8. 18)는 이 이야기를 재보도하고 있었다. 그 기사는 화성의 동굴에 생명체가 있을 수 있는지 궁금해 하며, 화제를 우주로 돌리고 있었다. 그러면서 미생물이 동굴암석의 형성을 얼마나 빨리 가속시켰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하고 있지 않았다. 과학자들은 동굴의 형성이 모두 미생물에 의해서 작동된다고는 주장하지 않았다. 동굴암석(speleothems)에 대한 미래의 설명에는 미생물의 활약 정도와 영향이 포함돼야만 할 것이다.


거대한 석고 결정에서 배우기

나이카(Naica)라는 이름의 멕시코 동굴에는 거대한 칼과 같은 석고(gypsum) 결정들이 매혹적이다. PhysOrg(2014. 8. 8) 지의 한 기사는 이 결정의 모양에 대해 보도하고 있었다. 스페인의 후안 마누엘 가르시아-루이즈(Juan Manuel García-Ruiz)는 새로운 한 다큐멘터리에서, 지질학적 과정은 한때 살아있는 생물체에 의해서만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복잡한 모습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오랫동안 살아있는 생물체와 결정성 광물은 두 개의 분리된 세계에 속하는 것으로 생각되어왔었다. 왜냐하면 생물체는 연속적인 곡선을 가진 복잡한 모양을 생성할 수 있지만, 광물의 침전은 이것이 불가능하다고 간주되어 왔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래서 지구 행성 또는 다른 곳에서 가장 오래된 생명체의 흔적을 탐사할 때, 형태학(morphology)는 전통적으로 생물발생학(biogenesis)의 도구로서 사용되어 왔다. 다른 말로 해서, 화석기록에서 보여지는 모양의 형태에 기초하여, 우리는 고대 생물 분자의 증거를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원시 지구와 유사한 상황 하에서, 규소(silica)가 탄산염과 상호작용하여 복잡한 자기조립 무기물 구조를 형성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은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생명체의 흔적으로 간주됐던 것과 구별되지 않는 모양이었다.”고 가르시아-루이즈는 말했다.

”이것은 오직 형태학만이 생물발생 기원을 결정하는 유일한 기준으로 사용될 수 없음을 의미한다.” 그는 덧붙였다. ”우리는 생명체가 지구상에 나타났을 때를 밝혀줄 수 있는, 또는 외계에 생명체가 있는지 없는지를 나타내줄 수 있는 새로운 분석 도구의 개발을 필요로 한다.”

가르시아-루이즈는 무기 결정체들이 생명체로 이어질 수도 있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그것은 순전히 추측이다. 아마도 (위의) 첫 번째 이야기에 기초하여, 결정들의 성장에서 미생물의 역할을 그렇게 빨리 무시해서는 안 될 지도 모른다. 


빠르게 사라지고 있는 협곡

대만의 다안 강에서 댐 붕괴(dam breach)에 의해서 파여진 한 협곡은 50년 내에 사라질지 모른다고, New Scientist(2014. 8. 17) 지는 보도했한다. 그 협곡은 지금은 폭 25m, 깊이 17m이다. 그러나 그것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 ”사라지고 있는 강 협곡은 지질학이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눈 깜짝할 사이에 협곡은 사라질 것이다. 일반적으로 침식은 수천 년에 걸려서 일어나지만, 이 강의 계곡은 '다운스트림 스윕 침식(downstream sweep erosion)'이라는 새롭고 빠른 과정에 의해서, 형성된 후 단지 50년 만에 사라질 수도 있다. 

지금부터 몇 십 년 후에 그 협곡은 구불구불한 강이 흐르는 평원처럼 보일 것이라는 것이다. 그 기사는 수 세기, 몇 천 년의 과정은 말하고 있었지만, 수백만 년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그 협곡의 침식 속도는 특이하게 빠르다. 왜냐하면 지질학적 과정은 일반적으로 느리게 일어나기 때문이다. 화산 폭발 후의 섬의 형성, 빙하에 의한 산사태 및 홍수 등과 같은 몇몇 지질학적 사건들은 빠르게 일어났다. 그러나 협곡의 침식은 일반적으로 수 세기가 걸리지만, 다안(Daan)에서는 사람의 일생 내에 발생할 것이다. ”우리는 더 상세하게 그것을 모니터하고 연구할 것이다.” 쿡은 말했다.

빠른 지질학을 말하면서, 아이슬란드는 임박한 화산 폭발의 가능성에 불안해하고 있다고, BBC News(2014. 8. 18)는 보도했다.



얼마나 오랫동안 과학자들은 미생물의 작용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고 동굴(caves)들을 연구해왔었는가? 이것은 점진주의 지질학에 세뇌되지 않은, 창조 지질학자들이 조사해 봐야할 연구 과제가 되고 있다. 물리적 또는 지질학적 과정은 어떤 상황에서는 매우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 우리가 동굴암석, 거대한 결정, 다른 지질학적 번복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가 배워야하는 것은 교과서가 말하고 있는 몇몇 이야기들을 잊어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관련 기사 : 석촌 지하차도 동공, 동굴처럼 종유석 있다 (머니투데이. 2014. 8. 18.)
http://news.mt.co.kr/mtview.php?no=2014081817328262920


지진으로 막힌 강, 5년만에 뚫은 물의 힘 (한겨레. 2014. 8. 20.)
http://ecotopia.hani.co.kr/20845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8/living-stalactites-geo-surprises/

출처 - CEH, 2014. 8. 1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88

참고 : 4171|4823|1480|758|757|2335|5834|2748|4337|3672|4318|2333|2271|4048|2205|4805|5399|1814|5502

Tas Walker
2014-07-28

중국의 계림, 카르스트 산들, 그리고 노아의 홍수 

(Karst mountains, Guangxi, China, and Noah’s Flood)


.Wikimedia commons/stevenwudi


미국에서 조셉 A로부터 :

질문을 하나 드리겠다. 그것은 중국 남서부 광서성의 계림(桂林, 구이린, Jasper Forest)과 같은 지형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라는 것이다. 나는 크리스천으로서 성경을 온전히 믿고 있다.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고, 따라서 기록된 모든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나는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것으로 어떻게 중국의 계림과 같은 지형이 생겨날 수 있었는지 매우 궁금하다. 언덕/산들은 뾰족하며 가까이에 밀집되어 있다. 나는 브루스 브라운과 레인 모건의 책 '기적의 행성(The Miracle Planet)'을 읽었다. 거기에는 이렇게 되어 있었다. ”4억 년 전에 따뜻한 바다(warm ocean)가 중국의 광시(Guangxi) 지역을 덮고 있었다.”(Brown, p. 104). 나는 그 바다가 아마도 대륙을 뒤덮었던 노아의 홍수인 것을 알고 있다. 내가 잘 이해되지 않는 것은 그 다음 과정이다. 확실히 판구조의 이동은 육지에 균열들을 일으켰고, 산성비는 내리게 했고, 석회암을 용해시켰다. 이것은 석회동굴들을 만들었다. 침식은 언덕의 모양을 날카롭게 만들었을 것이다. 내 질문에 대한 답을 미리 언급했다면 죄송하다. 나의 질문에 CMI가 답변해준다면 감사할 것이다. 

 

CMI의 지질학자 타스 워커(Tas Walker) 박사의 답변 :

안녕하세요. 조셉.

나는 중국 남서부 계림 지역의 지형에 대해 자세한 연구를 수행한 적은 없다. 그러나 당신의 이메일에 회신하기 위해, 나는 당신이 언급한 둥근 산들을 포함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는, 광시(Guangxi, Guizhou, Guilin) 지역에 대한 몇몇 정보를 발견했다. 그 지역은 흥미로운 곳으로 언젠가는 나도 그 지역을 더 연구하려고 한다.

당신이 언급한 둥근 산들과 동굴들은 석회암(limestone) 지대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광서성은 이러한 둥근 산들로 유명한 곳이다. 그곳에는 중국 남부의 리 강(Li River)을 따라 약 70,000개의 둥근 산들이 밀집되어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침식된 석회암 지형은 카르스트(karst)라고 말해진다.

당신이 노아 홍수의 관점에서 그 지역을 이해하려고 노력했을 때, 홍수의 순서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것은 성경적 지질학 모델(그림 참조)에서 설명될 수 있다. 차트를 보고(see pdf summary), 홍수 동안 그 지역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지 마음속에 그림을 그려 보라.




성경적 지질학 모델은 전 세계의 역사를 통한 사건들과 지층 암석들의 순서를 보여준다. 석회암 퇴적을 포함하여, 광시 지역의 퇴적층은 노아 홍수의 상승 단계(Ascending phase)에서 퇴적되었을 것이다. 풍경을 만든 침식은 홍수의 초기후퇴기(Abative phases) 및 소멸기(Dispersive phases)에서 발생했을 것이다. 석회 동굴들은 소멸기 동안에 파여졌을 것이고, 동굴의 장식(종유석, 석순 등)은 홍수 후 시기(Post-Flood era)에 형성되었을 것이다.
 

책에서 말한 4억 년 전의 시기는 노아 홍수의 전반기로 해석될 수 있다. 그 시점은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초기 땅들이 갈라지는, 대격변적 사건 이후일 수 있다. 그러나 아직 홍수 물은 최고 수위에 도달하기 전이다. 그들은 4억 년이라는 시기를 화석들에 기초하여, 그리고 중국의 다른 암석 지층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결정했을 것이다. 지질주상도와 성경적 지질학을 비교해보기 위해서는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진 한 번의 홍수 순서이다(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와 ”호주 브리즈번 지역의 지사학(The geological history of the Brisbane area, Australia)”을 읽어 보라.


그들이 '바다'라고 말했을 때, 그것은 사실 노아 홍수의 증거를 말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노아 홍수는 오늘날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바다가 아니었다. 그 홍수는 전 지구적 대격변으로서, 엄청난 물이 지구의 모든 표면 위를 빠르게 이동했으며, 암석들을 침식했고, 퇴적물을 엄청난 거리로 운반했고, 다른 지역에 그 퇴적물을 퇴적시켰던 대홍수였다.


그들이 '따뜻한(warm)'이라고 말했을 때, 그것은 퇴적되어있는 석회암 때문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석회암은 오늘날 따뜻한 바다에서 성장하던 산호초(coral reefs)가 분해되면서 쌓여진 것으로 상상하고 있다. 그러나 산호초의 축적과 홍수 이야기는 잘 연결되지 않는다. 아마도 그 시기에 석회암의 퇴적은 대부분 화학적으로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그들이 ‘따뜻한’이라고 말했던 것은 그들이 발견한 화석의 종류 때문이었을 수 있다.


홍수 당시에 물이 따뜻했다면, 그것은 아마도 홍수 기간 동안에 발생했던 화산 폭발(volcanic eruptions)들에 기인했을 수 있다. 그러나 따뜻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고, 환경이 잘못 해석되었을 수도 있다. 그들이 이러한 해석을 한 이유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를 해야 할 것이다.


홍수 물이 계속 상승하면서 이 암석 지층 위로는 더 많은 퇴적물이(중국 중부의 공룡 화석들이 발견되는  퇴적물들을 포함하여) 쌓여졌을 것이다(세부 사항은 여기를 클릭). 결국 홍수 물은 정점에 도달했고, 그 후에 홍수 물은 대륙으로부터 새로 형성된 대양 분지(ocean basins) 안으로 물러가기 시작했다. 노아 홍수의 후반기 동안에 일어났던 이러한 물의 후퇴는 대륙 위에 쌓여진 수 km 두께의 퇴적물을(두터운 퇴적층은 전 세계에서 명백히 관측된다) 침식했을 것이다. (중국에서 홍수 후퇴기의 측면(Receding stage of the Flood in China)에 대해 논의했던 글을 보라.)


계림의 둥근 산들과 같은 놀라운 풍경은 이들 후퇴하는 홍수 물에 의해서 조각되었을 것이다. 그 산들은 지표면의 해발 고도에 변화가 있었던 지역에서 침식된 것처럼 보인다. 내부 고원을 넘어가며 대양 쪽으로 흘러가다가, 낮은 고도로 떨어지고 있는 거대한 물들을 상상해 보라. 일종의 도수현상(hydraulic jump)이 물이 떨어지는 지역에서 형성됐고, 이것은 저돌적인 침식 지역을 발생시킨다. 또한 대륙을 가로지르던 물 흐름은 그 지역의 지질학적 구조에 의해서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당신은 구글 맵(Google Maps)이나 구글 어스(Google Earth)를 사용하여 이러한 모습 중 일부를 탐색해서 볼 수 있다.


 Wikimedia commons/chensiyuan


수위가 낮아지면서, 부식성 유체(corrosive fluids)는 석회암을 통과해서 이동했고, 석회암을 용해시키면서 동굴들을 만들었다. 따라서, 동굴의 주요 공간은 대부분 홍수 말에 형성된 것으로 보이며, 내부 장식물(종유석과 석순)들은 홍수 이후에 지하수의 침투에 기인하여 형성되었을 것이다.

이것이 그 지역에 관한 간략한 설명이다. 당신이 세부사항들을 확인하거나 수정할 수 있을 때, 추가적인 조사를 위한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구글 맵이나 구글 어스를 통해 이 지역을 보면서, 그리고 우리 웹(http://creation.com)에서 키워드로 자료를 검색하여 관련 글들을 살펴본다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평안하시길 빌며,

타스 워커(Tas 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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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karst-mountains-guangxi-china

출처 - CMI, 2013. 4. 2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73

참고 : 5084|943|944|4453|913|2147|2333|262|756|758|2335|5517|4496|5286|4303|3948|4198|2224|2226|2932|1484|4994|4787|4052|5429|5419|5400|1493|4473|4490|4607|4468|4352|1292|1192|3773|5264|4211|4808|4304|4368|2104|5260|2050|1906|2417|266|4235|4275|4363|4610|2419|4805|6547|6545|6543|6535|6531|6508|6507|6558|6551|6559|6549|6462|6417|6431|6524|6415|6413|6330|6254|6255|6240|6228|6225|6223|6222|6136|6170|6104|6076|6030

Dominic Statham
2014-07-08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2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그렇다면 성경적 지구 역사의 틀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생물지리학을 설명할 수 있을까?

창세기 홍수 이후에 동식물들이 전 세계로 퍼져나간 하나의 과정은 홍수물 위에 떠다니던 식물들에 의한 뗏목타기(rafting) 였다. 즉 해류를 따라 움직여진 통나무 매트(log mat)에 의한 것이었다. 실제로, 점점 더 많은 진화론자들이 일부 동식물들은 한 섬에서 다른 섬으로, 심지어 한 대륙에서 다른 대륙으로 어떻게 퍼졌는가의 설명으로 뗏목 가설을 제안하고 있다.[14]

1980년 미국 세인트 헬렌산(Mt. St. Helens)이 분출되었을 때, 쓰나미가 스피릿 호수(Sprit lake) 근처에서 발생했고, 주변 언덕으로부터 수많은 나무들이 뽑히게 되었다. 화산성 이류의 작용과 함께 이것은 실제로 호수 위에 (1백만 그루의) 거대한 통나무 매트들이 떠다니도록 만들었다. 2011년에 일본 해안에서 강력한 지진이 발생한 후에, 쓰나미가 만들어졌고, 태평양 바다에는 쓰레기 파편들이 길이 약 110km, 186,000㎡의 지역을 뒤덮었다.

오늘날의 세인트 헬렌산 폭발과 일본의 쓰나미 영향은 전 지구적 홍수로 만들어진 파괴와 비교하면 아무 것도 아닌 극히 작은 것이었다. 창세기 대홍수는 바다표면에 수억 그루의 나무들을 떠다니게 했을 것이다. 이러한 통나무 매트들은 거대한 섬과 같았을 것이며, 정기적인 강우에 의해 물(식수)이 공급되었고, 동식물들을 아주 먼 거리까지 쉽게 이동시켰을 것이다. 일부 창조과학자들은 홍수 이전의 세계는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흔들리는 늪(quaking bogs)’처럼, 물 위에서 자라던 거대한 숲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믿고 있다.[15] 아마도 이것들은 홍수 기간에 깨졌고, 떠다니는 거대한 자연적 뗏목들이 되었을 것이다.

물 위에 떠있는 물체들을 전 세계 도처로 운반하는 해류의 능력은, 최근 북태평양에서 컨테이너 선박이 좌초되어 수천 개의 욕조용 고무오리가 소실되었을 때 목격되었다. 불과 수개월 이내에 이것들은 인도네시아, 호주, 남미로 떠내려갔고, 결국 북극과 대서양까지도 흘러갔다.[16, 17, 18] (여기를 클릭). 흔히 식물들은 해안선과 섬들을 따라 분포됨이 발견되곤 한다. 사고야자(Sago palm)의 분포가 하나의 예이다. 그 나무는 동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인도의 끝부분, 일부 인도네시아와 호주 지역에서 발견된다.(여기를 클릭).

제라늄속(Pelargonium)의 분포는 또 하나의 예이다.(여기를 클릭). 그 식물은 대서양, 남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동아프리카, 인도, 스리랑카, 호주 남부와 뉴질랜드에서 발견된다. 양치식물인 Strangeriaceae은 또 다른 예이다.(여기를 클릭). 그것은 남아프리카와 호주의 동부 해안을 따라 발견된다. 또한 당근과에 속하는 Hook and Arn이라 부르는 식물도 비슷한 분포를 보여준다. 고무오리에 의해 만들어진 경로를 기초로 하여, 식물들의 분포에 대한 뗏목 이동 가설은 매우 합리적인 것으로 보인다. 욕조용 고무오리가 어떻게 북미와 남미로 떠내려갔는지를 우리는 볼 수 있었다.


분산 경로
 
생물지리학의 현저한 특징 중 하나는 ‘분산 경로(tracks of dispersal)’이다. 여기에 한 예가 있다.(여기를 클릭). 오레오볼루스(Oreobolus) 식물은 어떻게 인도네시아와 호주와 태평양을 가로 질러 분산되었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이것이 그렇게 중요한 이유는 많은 다른 식물들(그리고 작은 동물들)이 이와 유사한 경로를 따랐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경로를 따른 모든 동식물들이 태평양 해안의 양쪽에서 또한 발견된다는 점을 주목해야 된다. 이제, 특정 동식물의 서식처가 육지의 분리에 의해서, 또는 물에 의해서 파손되거나 쪼개졌을 때, 그것은 ‘분리(disjunction)’라고 불려진다. 그래서 이러한 모든 동식물들이 태평양을 가로질러 분리(혹은 분할)되었다고 말해질 수 있을 것이다.


고유 지역

교과서들은 주요 생물지리학적 지역들이 이와 같다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6개 주요 동물군(또는 동물) 지역을 보여주는 동물들의 지도이다. 이 지역은 동일한 종류의 동물들이 발견되는 경향이 있는 지역이다. 그러나 이러한 종류의 다이어그램은 실제로는 지나치게 단순화된 것이다. 좀 더 사실적인 그림은 아래와 같은 것인데, ”고유 지역(Areas of Endemism)”으로 알려진 작은 지역에 집중된 수많은 서로 다른 동식물들이 발견된다.[19, 20].

고유하다는 말은 특정한 지역에 자생(토종)하거나, 제한적으로 분포하는 것을 의미하며, 고유 지역이란 다수의 고유종들이 있는 한 지역으로, 서로 다른 많은 종들이 발견되는 동일한 작은 별개의 지역이다. 여기에서 각각의 색깔은 이들 지역 중 하나를 나타낸다.

흥미롭게도, 식물 고유성이 높은 지역들은 흔히 동물 고유성이 높은 지역과 일치한다.[21, 22] 그래서 서로 다른 식물들이 밀집되어있는 지역을 발견하면, 그 지역에서는 또한 동일하게 서로 다른 동물종이 함께 밀집되어 있는 경향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고유 지역의 많은 수가 해안 지역과 섬들이다.

예로써, 열대의 안데스 산맥(Andes)은 지구에서 가장 다양하고 많은 식물들이 존재하는 곳이다. (위의 그림에서 남미대륙 왼쪽의 적색 지역). 이곳은 지구 육지 면적의 1% 이하인 곳에 세계 모든 식물종의 약 15%가 살고 있다. 약 4만 개의 식물 종들 중에서 약 2만 개가 고유종이다. 순다랜드(Sundaland) 지역은(그림에서 우측 녹색 지역) 약 15,000종의 고유 식물들이 있고, 마다가스카르 섬 지역은(남색으로 표시된 지역) 9,000종 이상의 고유식물 종들이 있다. (여기를 클릭).

또한 이들 지역 간의 많은 유사성이 발견된다. 그곳에서는 동일한 동식물들이 바다의 양쪽 편에 또는 주변에 분포함을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분리(disjunction)의 수많은 패턴이 있는데, 거기에서 거듭 동일한 동식물들이 똑같이 광범위하게 분리된 지역에서 발견된다는 것이다.[23] 지난 세기에, 레온 크로이자트(Leon Croizat)라는 사람이 세계 전역의 분산경로를 보여주는 이 같은 수많은 경로들을 그렸다.

이러한 선의 각각은 ‘일반화된 트랙(경로)’으로 알려졌는데, 그곳에서 수많은 서로 다른 식물들이 동일한 경로를 따르고 있다.[24]. 크로이자트의 업적은 동식물들의 많은 분산 경로가 대양을 가로지르거나 해안선을 따라 형성된 것임을 분명하게 보여주었다! 스미스 소니언협회의 런던 자연사박물관(Natural History Museum)의 크리스토퍼 험프리(Christopher Humphries)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었다 :

”특징적으로, 많은 분리 패턴들은 대양 바닥(해저)까지 확장되어 있는데, 그것은 대양(ocean)이 생물지리학적 지역의 특성을 가져왔고, 대륙은 대양 주변의 육지 지역임을 나타낼 뿐이다”[25]

나에게 이것은 뗏목 이동 가설을 지지하는 매우 강력한 증거로 여겨진다. 대양을 가로지른 이동은 이 세계의 많은 생물지리학을 설명해 주고 있다. 나는 창세기의 대홍수 시기에 많은 동식물들이 떠다니던 거대한 식물 매트들을 타고 운반되었고, 오늘날 볼 수 있는 고유 지역은 이러한 뗏목들의 착륙장소와 일치한다고 믿고 있다. 흥미롭게도, 테네시주 브라이언 대학(Bryan College)의 연구자들은, 대륙과 해류의 교차 지역은 이러한 고유 지역과 일치하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 주었다.[26] (여기를 클릭).


육지 다리를 통한 이주
 
동물들이 세계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었던 또 하나의 방법은 현재는 해수면 아래에 있는 육지다리(land bridges)를 통해 이주하는 것이었다.(여기를 클릭).

창조론자들은 창세기 대홍수 직후에 한 번의 빙하기(Ice Age)가 있었다고 믿고 있다. 그들은 여러 번의 빙하기를 믿지 않는다. 여러 상황들은 대홍수가 끝나고 빙하기가 도래하기에 이상적이었다. 대양은 따뜻했을 것인데, 왜냐하면 큰 깊음의 샘들에서 터져 나온 뜨거운 지하수가 노아 홍수 초기에 더해졌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따뜻한 대양은 대기 중으로 다량의 수분을 증발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동시에, 홍수 기간 동안 또는 홍수 이후에 분출된 화산들은 대기 중으로 다량의 화산재와 먼지를 유입시켰을 것이고, 태양 빛의 일부를 차단시켜, 대륙을 차갑게 만들었을 것이다. 따라서 대기 중으로 증발된 엄청난 양의 물들은 눈이 되어 지상으로 쏟아져 내렸고, 육지에 상당한 량의 눈얼음이 만들어졌을 것이다. 대양의 물이 다량 증발하면서 해수면은 낮아졌을 것이고, 물들은 대륙에 얼음 빙상(sheet)으로 갇히게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해수면이 낮아짐에 따라 육지다리가 나타났을 것이다.

오늘날의 베링 해협(Bering Strait)과 같은 곳에 육지다리가 있었을 것이고, 인도네시아의 섬들과 호주까지도 연결하는 많은 육지다리들이 있었을 것이다. 물론, 오늘날 이러한 다리들을 볼 수 없는데, 왜냐하면 이제는 많은 얼음들이 녹아서 다시 해수면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또한, 대홍수 이후에도 계속된 지질학적 활동들이 있었고, 지반 운동은 육지다리들을 해수면 아래로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방주에서 내린 동물들이 어떻게 아라랏 산에서 세계 도처의 많은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었는지를 상상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또한, 경작에 좋은 일부 동물들과 식물들은 바벨에서 사람들이 분산되어 흩어져가는 동안에, 사람들이 가져가면서 이동되었을 것이다.

나 역시도 그렇게 생각한다. 아마도 호주대륙과 남미대륙으로는 일부의 동물들은 식물 뗏목으로(rafting) 이동되었을 것이다.(여기를 클릭). 실제로, 북미와 남미는 홍수가 끝난 후 얼마의 시기까지는 연결되지 않았을 것이다.[27] 여러분은 남미대륙이 북미대륙으로부터 떨어져 나왔음을 보여주는 그림을 볼 수 있다.


유대류의 분포
 
살아있는 유대류(marsupials)는 호주, 뉴기니아, 미국 일부 지역에서 발견되고 있다.(여기를 클릭). 그러나 대부분의 유대류는 호주와 뉴기니아에서 발견되고 있고, 이들 중 대부분은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는다. 이것은 어떻게 성경적인 지구역사의 틀 안에서 설명될 수 있을까? 글쎄, 본인도 확실한 답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그러나 이해될 수 있는 하나의 가능성을 제시해볼 수는 있다.

캥거루 등이 속한 유대류에 관한 진화 이야기에는 몇 가지 흥미로운 왜곡이 있다. 이제, 포유류의 두 그룹인 태반류(placentals, 유태반 포유동물)와 유대류(marsupials)를 살펴보자.  태반류는 유대류와 동일한 서식처를 공유할 때, 경쟁하지 않는 경향이 있음을 몇몇 증거들은 보여주었다. 성경적 관점에서 이것은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유대류는 태반류와 함께 노아의 방주에서 내렸고, 중동지역과 주변 대륙에서 살았음이 틀림없다. 그러나 오늘날 그곳에서는 오직 태반류만이 살고 있다. 이 사실은 역시 중요한 것으로 보인다. 북미대륙에서는 유대류로서는 오직 버지니아 주머니쥐(Virginia opossum)만이 살아간다. 유대류는 호주대륙에 잘 정착되어 있지만, 태반류는 거의 없다.

아마도 태반류와의 경쟁이 유대류를 태반류에 앞서 노아방주로부터 먼 지역으로 내몰았을 것이다. 그래서 유대류는 호주와 남미대륙에서 초기에 살아갈 땅을 얻었고, 태반류와의 경쟁 없이, 그 장소에서 번성하게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아마도 호주와 남미대륙으로 많은 태반류가 옮겨가기 전에, 통나무 뗏목이 사라지고, 해수면이 상승하고, 육지다리(land bridges)가 물에 잠김에 따라, 유대류들은 거의 완전하게 고립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태반류와의 경쟁에 의해 구동이 되어, 유대류들은 호주와 남미대륙으로 이주했고, 이들 대륙들이 나머지 대륙들로부터 떨어져 있음에 의해 태반류와의 경쟁에서 보호되게 되었다.[28] 유대류 화석들은 모든 대륙에서 발견된다.[28] 그래서 진화론적 사고에 의하면, 유대류들은 오늘날 한 지역에서 볼 수 있는 것을 제외하고, 모든 대륙에서 멸종된 것이다. 창조론자들이 동일한 주장을 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만약 진화론적 시간 틀로 약 6,500만~8,000만 년 전인 백악기 후기 지층으로 돌아간다면,  호주와 남미대륙에서는 유대류의 화석을 찾아볼 수 없다. 유대류는 단지 유럽, 아시아, 북미대륙에서만 발견된다. Science 지의 한 논문은 이렇게 말했다 :

”살아있는 유대류는 주와 남미대륙에만 한정되어 있다.... 이에 반해, 백악기 후기의 유대류 화석들은 유럽과 아시아, 북미대륙에 독점적으로 남아 있다....이러한 지리학적 교체(switch)는 설명되지 못한 채 남아있다”[29]

그래서 다시 한번 진화론에 의하면, 6,500만 년 전에 유대류는 유럽, 아시아, 북미대륙에 살았지만, 그 이후 그들 지역에서는 멸종했고, 이제는 호주와 남미대륙에서만 살고 있다는 것이다. 만약 진화론자들이 유대류가 유럽, 아시아, 북미대륙에서는 멸종했다고 말할 수 있다면, 왜 창조론자들은 그렇게 말할 수 없는가?

진화론자들이 가지고 있는 또 하나의 문제는 남미대륙의 유대류인 ”작은산 원숭이(Little Mountain Monkey)” 이다. DNA 비교결과 남미대륙의 이 작은 유대류는 다른 북남미 대륙의 유대류보다 호주대륙의 유대류와 더 유사함을 나타내고 있다. 어떻게 그것이 미대륙까지 갔을까? 그것이 그곳에서 진화되었다는 주장은 매우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요약

• 생물지리학이 주장하는 진화의 주요 증거는 종 분화(speciation)인데, 종분화는 창조모델로서 더 잘 설명이 된다.

• 식물의 분포는 대륙이 수천만 년 동안 연결되어 있었다는 믿음을 지지하지 않는다.

• 서로 다른 대륙에서 살아온 동물들 간의 교배와 번식 가능한 잡종은 그들이 수백 수천만 년 동안 격리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 동식물들은 해안선과 섬을 따라 좁은 지역에 높은 생물다양성을 보이며 집중되어 있다. 이것은 어느 정도 강수량이 많은 지역과 일치하지만, 동일한 동식물들이 광범위하게 분리된 고유 지역들에서 발견되는, 많은 분리 패턴을 설명하지 못한다.

• 그러나 그러한 생물지리학적 관측은 대양을 가로지르는 운반 수단으로 잘 설명될 수 있다.

• 창세기 홍수 시에 물 위에 떠다니던 통나무 뗏목(식물 매트)들은 운반 수단(rafting)을 제공할 수 있다.

• 육지다리를 통한 이동 또한 생물지리학적 분포의 또 하나의 설명이 될 수 있다.

• 바벨의 언어혼잡에 따라(창 11:1-9), 인간들이 세계 도처로 퍼져 나갔고, 사람들은 아마도 경작이나 다른 목적으로 동물과 식물들을 가져갔을 것이다.


결론

과학의 다른 분야에서처럼, 데이터들은 지구 역사의 성경적 설명과 매우 잘 들어맞는 것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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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Flood log mats potentially can explain biogeography
http://creation.com/post-flood-log-mats-and-animal-migration


References and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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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ation.com/Flood-biogeography

출처 - Creation, 12 March, 201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58

참고 : 5468|5390|4512|2201|3204|5527|5675|5307|4786|4558|5721|2224|2226|2932|1484|4994|4787|4052|5429|5419|5400|1493|4198|4473|4490|4607|4468|3948|4352|1292|1192|3773|5264|4211|4808|4304|4368|2104|5286|5260|2050|1906|2417|266|4235|4275|4363|4610|2419|4805|5957

남극에서 열대 나무 화석이 발견되었다. 

(Tropical Trees Found in Antarctica)


      남극에서 발견된 열대 나무(tropical trees)의 화석화된 그루터기(fossilized stumps)들은 남극 지역에도 한때 숲이 존재했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Live Science(2013. 11. 1)는 얼음 밖으로 튀어나와 있는 나무 그루터기들에 대한 사진을 게재하면서, 수개월 동안 밤이 지속되는 추운 극지의 땅에서 한때 자라났던 '이상한 숲(weird forests)'에 대한 보고를 시작하고 있었다. 잎의 인상 화석과 캔자스 대학이 실시한 탄소 실험들은 이 지역에서 한때 낙엽수들과 상록수들로 혼합된 숲이 존재하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나무 그루터기들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고생대 페름기 말로(2억5천만 년 전) 평가되었다. 연구자들은 나무들이 어떻게 일 년 중에 반 정도가 해가 없는 곳에서 자라날 수 있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현미경 하에서 나무 세포의 패턴을 조사했다.


오늘날 얼음으로 뒤덮인 대륙에서 숲이 성장하기 위해서, 진화론자들은 ”약 2억5천만 년 전인 페름기 말과 트라이아스기 초기 동안에 세계는 오늘날 보다 훨씬 따뜻한 온실이었다.”라고 추측했다.



진화론자들은 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가 인간에 의해서 유발됐다고 비난할 수 없다. 진화론적 시간 틀에 따르면, 지구는 인류가 동굴에서 캠프 파이어를 하기 2억4천8백만 년 전에 이미 따뜻했다. 노아 홍수 이전에, 기후는 아마도 두터운 대기층과 높은 압력에 의해서 생물들이 살아가기에 적합하도록 매우 온화했을 것이다. 당시에 살았던 많은 동식물들은 오늘날 보다 훨씬 거대한 크기였음을 화석들은 가리키고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11/tropical-trees-found-in-antarctica/

출처 - CEH, 2013. 11. 1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90

참고 : 5445|3966|2179|1923|1921|3772|4195|4369|4613|4467|4796|4757|5785|4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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