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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수천만 년씩 왔다갔다 하는 그랜드 캐년의 나이

(Grand Canyon Age Estimates Fluctuate Wildly)


      2008년 4월 10일 - 그랜드 캐년의 공원 관리인들이 캐년의 형성 연대를 대략 500 만년 전으로 말하는 것에 친숙해지려고 할 무렵, 몇몇 지질학자들은 그랜드 캐년의 나이가 100 만년도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충격적인 발표를 했었다.(05/31/2002, 07/22/2002). 그 나이는 2007년 11월에 더 떨어졌다.(11/30/2007). 그러나 지난 달(2008년 3월) 또 다른 연대가 보고되었는데, 캐년의 나이는 1700 만 살이라는 것이다. 이제 또 다른 팀은 그랜드 캐년의 나이는 5500 만 살이거나, 더 오래되었다고 주장하였다. National Geographic(2008. 4. 9) 뉴스는 장엄한 협곡은 생각보다 9 배나 더 오래되었다고 발표하였다. 그리고 PhysOrg(2008. 4. 10)는 캐년의 나이가 공룡만큼 오래되었을 지도 모른다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주장은 평가인가, 아니면 추측인가?


2008년 5월 GSA(Geological Society of America’s) Bulletin에 게재된 새로운 그랜드 캐년의 연대는, 우라늄과 토륨을 포함하여 인(phosphate)을 함유하는 인회석(apatite)이라 불려지는 광물이 표면에 최초로 노출되어 냉각되기 시작했던 시간에 관한 추론에 기초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 추론은 광물들이 형성되고 노출되게 된 곳에 대한 모델에 의존하고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 기사는 이것을 단지 캐년의 연대를 측정하는 여러 종류의 시계들 중 하나라고 불렀다.


캘리포니아 공대(Caltech)와 콜로라도 대학(Colorado University)의 지질학자들은 캐년의 바닥에 있는 암석들이 꼭대기에 있는 암석들과 동일한 연대로 평가되는 것에 주목했다. 이것으로부터 그들은 한 고대의 협곡이 5천5백만년 전에 존재했는데, 후에 서로 다르게 발달한 다른 협곡들과 합쳐지게 되었다고 추론하였다. 그 이유는? 바닥과 꼭대기가 같은 시기에 냉각되었다는 결과 하나 때문에, 그들은 '그 협곡은 이전에 존재하던 캐년들로부터 형성되었다(결과적으로 연결되었다)”고 추측하고 있었다. 캘리포니아 공대의 지질학 교수인 베르니케(Brian Wernicke)는 설명하였다. '만약 하나의 협곡으로 합쳐지지 않았다면, 골짜기와 가장자리(rim)에 있는 시료들의 연대들은 달랐을 것이다.”


몇몇 놀라운 주장이 이 모델의 복잡성으로부터 출현하였다. PhysOrg 기사에는 콜로라도 대학의 레베카 플라워(Rebecca Flowers)가 한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만약 당신이 오늘 그랜드 캐년의 가장자리(rim)에 서 있다면, 고대의 협곡 바닥은 당신의 머리 위로 위치했을 것이다. 지층들이 침식되어 사라진 후에 암석들은 잘려졌다.' 가장자리에서 방문객들은 하늘로 1 마일을 쳐다보고 그들 위로 상상의 캐년을 그려보려고 노력하면서, 이제 어떻게 그것이 그들 아래로 캐년이 되었는지 놀라게 될 것이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강은 반대 방향으로 흘렀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수백만 년 동안에 캐년 주변의 고원들은 캐년 자체만큼 빠르게 침식되어 사라졌다는 것이다. 그들은 말한다 : '고원에 있는 작은 시내들은 고대의 콜로라도 강이 대대적으로 협곡을 조각한 것처럼, 고원에 있는 암석들을 효과적으로 벗겨 내었다”


만약 광물들의 몇몇 비율에 의해서 생각해 낸 이러한 추론이 모든 경험적 지지와는 거리가 먼 것이라면, 그것은 거리가 먼 것이다. '캐년의 다른 구획들이 다른 시기에 발달하였고, 이어서 합쳐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것은 매우 복잡한 그림이 되는 것이다'.



당신은 현대의 세속적 지질학자들이 세계에서 가장 장엄한 지질학적 경관의 기원에 대하여 완전히 오리무중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그들은 7000 만년, 10 만년, 600 만년, 1700 만년, 또는 5500 만년이라고 주장하며 행복해할 수 있다. 이렇게 말하면서 그들은 자연주의적 믿음 체계(naturalistic belief system)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그들은 하늘에 다가 상상의 캐년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그리고 그 상상의 캐년에는 아래쪽을 빨리 파내는 한 강과, 같은 빠르기로 주변 고원들을 침식시키는 작은 개울들이 있었다. 파여진 주변의 협곡들은 모두 함께 연결되었고, 강은 거꾸로 흐르다가, 다른 방향으로 흐르게 되었다. 오, 훌륭하다! 과학은 멋지지 아니한가?


세속의 연구팀은 한 작은 측정으로부터 엄청난 비약을 하면서, 주의를 끌기 위해 요란하게 소리치고 있다. 만약 캐년의 바닥과 꼭대기의 암석들에서 평가된 냉각 연대가 동일하다면, 이것은 무엇을 추론할 수 있게 하는가? 어쩌면, 진실로 어쩌면, 캐년은 짧은 시간 내에 한꺼번에 격변적으로 파여진 것일 수도 있지 않은가? 우리는 수로가 나있는 워싱턴주 용암지대(Washington’s channeled scablands)와 세인트 헬렌산(Mt. St. Helens)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를 알고 있다. 그랜드 캐년이 격변적으로 수일 또는 수주 만에 파여졌다고 말할 수 없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인가? 평가결과가 수십 수백 배씩 왔다갔다 하는 이들의 주장들보다 그 주장이 과학적이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가? 그랜드 캐년의 격변적 형성에 대한 주장이 앞의 경우처럼 단지 한 가지 측정 사실만을 가지고 주장하는 것이라면, 그것도 여러 추론들 중 하나에 불과할 것이다. 그러나 그랜드 캐년이 빠르게 퇴적되었고, 격변적으로 빠르게 파여졌다는 수많은 증거들이 존재한다. 그러한 증거들을 보기 위해서는 09/16/2005(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의 논평을 참조하라.        


도대체 어떤 과학에서 이러한 거대한 결과치의 변동과 비약적 추론이 허용될 수 있는가? 도대체 어떤 과학에서 하나의 측정치로부터 관측될 수 없는 과거의 일들과 특별한 상황들을 무모하게 전개해도 무방할 수 있단 말인가? 창조과학자들은 지난 수십 년 동안 그랜드 캐년을 연구해 왔다. 그들은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를 가장 근접하게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창조/홍수 모델에 대한 그들의 확신은, 이 장엄한 그랜드 캐년을 한 번의 전 지구적인 홍수(a worldwide flood)와 대격변(catastrophism)에 대한 ‘A급 전시장(Exhibit A)’으로 부르게 하고 있다. 세속의 엘리트 지질학자들은 이러한 격변적 형성 이론을 거부한다. 당신은 어떤 이론이 더 신뢰가 가는지 선택해 보라. 한 뉴욕 타임즈 기자가 보기에 확실한 한 가지는, 그랜드 캐년을 탐사하는 진화론자들보다 크리스천들이 더 풍성한 시간을 가지는 것 같다는 것이다. (10/06/2005. 아래 관련자료 링크 2번 참조)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4.htm#20080410a 

출처 - CEH, 2008. 4. 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77

참고 : 2912|2918|4102|3278|554|563|2081|1462|463|2147|545|1795|2071|718|616|4048|2419|2342|2205|3351|2279|570|3775|2961|2958|1933|2876|2882|2735|2850|2367|2843|1797|2964|2251|422|536|2719|2605|3273|3702|4074|4190|4269|4273|1814|3906|3353|713|1341|1484|2224|2226|6030|6076|6104|6228|6223|6240|6255|6413|6415|6422|6431|6462|6507|6508

Michael J. Oard
2008-03-15

알래스카 산맥에 나있는 수극들

(Water Gaps in the Alaska Range)


개요

알래스카 산맥(Alaska Range)을 관통하고 있는 6 개의 수극(water gaps, 하천침식에 의해 습곡산지에 형성된 협곡)들 중 2 개에 대해서 간단히 기술할 것이다. 이 수극들은 전 세계에 분포하고 있는 1천여 개의 수극들이 나타내고 있는 패턴을 잘 보여주고 있다. 수극들은 동일과정설적 지질학(uniformitarian geology)에서 하나의 주요한 미스터리이다. 수극들의 기원에 관한 3 가지 주요 가설들이 분석될 것이고, 그 문제점들이 검토될 것이다. 알래스카 산맥에 있는 수극들의 기원에 대해 제안된 2가지 가설 중 어느 것도 관측된 증거들과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대홍수 패러다임은 이들 수극들을, 그리고 실질적으로 다른 모든 수극들을, 심지어 풍극(wind gaps, 하천이 포획되어 물이 흐르지 않는 마른 협곡)까지도 성공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수극과 풍극 둘 다 격렬한 물의 흐름이 산 또는 산마루를 정면에서 부딪쳤을 때, 홍수가 수로를 흐르는 단계 동안에 빠르게 파여질 수 있었다. 빙하기의 절정기에 일어났었던 거대한 미졸라 호수 홍수(Lake Missoula flood) 동안 이와 유사한 수극과 풍극들이 발생했었다.


서론

수극들은 지구 표면의 특징들을 연구하는 지형학(geomorphology)에서 많은 동일과정설적 미스터리들 중 하나이다.(Oard, 2008). 수백만 년 동안 현재와 동일한 지질과정들이 이들 수극들을 만들었다는 설명이 제안되었고, 몇몇 가설들이 발명되어 왔었다. 그 가설들은 이 수극들을 입증하기도 어려울 뿐만이 아니라, 그에 반하는 증거들을 또한 가지고 있다. 이 논문은 알래스카 산맥의 수극들, 특히 접근하기 쉬운 네나나(Nenana)와 델타(Delta) 수극들을 기술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전 세계에서 발견되는 수극들과 관련시킬 것이다. 그리고 창세기 홍수(Genesis Flood)가 그들의 형성에 대한 합리적인 메커니즘을 제공하고 있음을 보여줄 것이다.


수극은 ”물이 흘러가고 있는 산등성이에 나있는 깊은 통로로서, 선행적(과거의) 강 흐름(antecedent stream)에 의해서 저항하는 암석들을 자르고 나있는 좁은 협곡(narrow gorge) 또는 골짜기(ravine)”를 말한다. (Bates and Jackson, 1984, p. 559). 다른 말로하면, 수극은 산맥, 산마루, 또는 다른 구조적 장벽에 수직적으로 잘려져 나있는 좁은 협곡이다.


불행하게도 수극에 대한 이 정의는 선행적 강 흐름의 메커니즘을 포함하고 있다. 이것은 ”현재의 지형 이전에 존재했던 강, 즉 국소적 융기를 시작하기 이전에 확립된 강이 그 땅이 융기되는 율과 똑같은 율로 그 수로를 파내었다(잘랐다)”는 것이다. (Bates and Jackson, 1984, p. 22). 이것은 관측들에 의해서 강요된 가설의 경우이다. 즉 그 정의는 수극들이 땅들이 융기되는 속도와 정확히 같은 속도로 산을 침식시켜 파내는 강들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전제하고 있는 것이다. 지질학적 모습에 대한 정의는 그것의 기원에 관한 추정 없이 순수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더군다나, 문헌들에 대한 조사는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이 수극의 형성에 관한 5 개의 가능한 메커니즘들을 주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 중 하나가 선행적 강 또는 시내 이론이다.


풍극(wind gaps, 윈드갭)들은 수극들과 관련되어 있다. 그러나 오늘날의 물 흐름을 유지하기에는 충분히 깊게 침식되지 않았다.(Figure 1). 풍극은 ”산등성이 또는 산마루의 위쪽 부분에(대게 수극보다 더 높은 위치에) 나있는 얕은 노치(notch, 산과 산 사이의 낮고 좁은 통로)”로 말해진다. (Bates and Jackson, 1984, p. 559). 산등성이에 있는 노치는 단층 또는 어떤 다른 메커니즘에 기인한 노치가 아니라 침식에 의한 노치가 되어야만 한다. 


다른 말로하면, 한때 전체 산등성이는 노치가 꼭대기를 가로질러 침식될 때까지 거의 같은 고도였다. 만약 산등성이가 하나의 단층지괴(fault block)라면, 풍극은 퇴적물이 주변 계곡에 두껍게 있었을 때에, 또는 산등성이가 융기되기 이전에 형성되었다고 생각되는 고대 또는 초기의 수극으로 간주된다.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은 풍극들이 시내 또는 강에 의해서 처음에 잘려졌다고 믿고 있다. 그리고 뒤따른 계곡의 침식 또는 산의 융기가 일어났고, 고대 수극을 통하여 흐르던 시내는 우회되었고, 산등성이를 통과하던 경로는 포기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풍극은 인접한 계곡보다 높은 고도에 남겨지게 되었고, 이것이 오늘날 그 틈을 통하여 어떠한 시내나 강도 흐르지 않는 이유라는 것이다. 이제는 오직 바람만이 그 통로 사이를 지나가서, 그것이 ‘풍극(wind gap)’이라 불리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하 내용은 원문을 참조하세요.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44/44_3/Water_Gaps.htm

 

*참조 :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17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4&bmode=view

수극과 풍극은 노아 홍수 후퇴기 동안에 파여졌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page=3#2094916

호주 퍼스 지역의 지형은 노아 홍수를 나타낸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41&bmode=view

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49&bmode=view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0&bmode=view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1&bmode=view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page=1#1288472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7&bmode=vi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44/44_3/Water_Gaps.htm

출처 - CRSQ Vol 44(3), pp 180-192, 200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11

참고 : 4048|2205|2419|4052|3278|2912|2918|554|563|2081|1462|616|463|1074|545|1484|2932|2220|2224|2226|2191|2193|3773|3701|262|261|1192|5400|4805|5399|5419|5286|5260|5264|5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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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9

지질학자들이 틀렸다. 

: 혜성과 맨틀풀룸에 관한 기존 이론은 잘못되었다.

(The Geologists Were Wrong)


이번 주에도 기존 이론들이 붕괴되고 있는 더 많은 사례들이 문헌들에서 나타나고 있다. (지난 주의 글 01/21/2008와 비교해 보라) :

1. 오염된 혜성 (Dirty Comet) : 2006년에 혜성의 분진 시료들을 수집했던 스타더스트(Stardust) 우주선은 혜성들이 태양 탄생 시의 원시 물질들을 함유하고 있을 것으로 믿어졌기 때문에 그렇게 명명되었었다. 그러나 그러한 생각은 모두 바꿔지고 있다. National Geographic News(2008. 1. 24)는 Science 지의 한 논문을[1] 요약 보도했는데, 그것은 정말로 놀라운 사실을 알려주고 있었다. 즉, 와일드 2 혜성(Comet Wild 2)은 소행성(planetoid)만큼이나 오염되었고, 지구의 것과 같은 성분(earth-like composition)들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첫 번째의 놀라움은 내태양계(inner solar system) 물질들을 발견했다는 것이고, 두 번째의 놀라움은 외태양계(outer solar system) 물질들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것이다'라고 한 연구원은 논평했다. Science 지의 글에서[2] 리차드 케르(Richard Kerr)는, 심지어 혜성에서 변형되지 않은 태양 이전의 물질(presolar material)은 단 한 톨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만약 혜성들이 태양 가까이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면, 그것들은 도대체 어떻게 휘발성 가스(volatile gases)들을 계속 보유할 수가 있었을까? "혜성들은 현재의 거리에서도 맹렬하게 부서지고 있다.”라고 수석연구원인 브라운리(Donald Brownlee)가 말했다. 그리고 초기 태양 성운(solar nebula)의 원시 잔존물들은 도대체 어디에 존재하고 있단 말인가? 혜성들에 관한 연구 분야는 누구도 알지 못하는 분야가 되고 있다. '태양 이전 물질들을 연구하는 우리들에게, 그것은 파산을 의미한다”라고 연구팀의 한 사람이 말했다. ”그것은 우리들이 혜성에 대해서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고 있다.”

또한 PhysOrg(2008. 1. 24)을 보라. 거기에는 "나는 이것이 작동하는 과학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과 전혀 다르기 때문에 정말로 흥분되는 것이다.”라는 한 연구원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만일 과학이 예상하지 않았던 것들에 의해서 계속 놀라고 있다면, 과학자들은 그들이 발전하고 있다는 주장을 계속 할 수 있는 것인가?

2. 맨틀풀룸이여 안녕: 맨틀풀룸(mantle plume)에 대한 교과서의 한 예는 하와이 군도(Hawaiian Island chain)였다. 이 이론에 따르면, 그 섬들은 심층 맨틀 물질(deep mantle material)들이 솟아오르는 지각의 '열점(hot spot)” 위에 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의 기초가 되었던 증거는 오스뮴(osmium, Os)과 다른 원소들의 동위원소 서명(isotopic signatures)들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그것들은 많은 결점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Science 지에 실린 한 논문에 따르면[3], 그 서명은 너무나도 일정치 않아서 그 이론을 지지할 수 없다는 것이다. 모든 동위원소 서명들은 심층부의 맨틀 풀룸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상부 맨틀에서 일어나고 있는 과정들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다는 것이다.


Science 지의 같은 이슈에서[4], 메이본(Anders Meiborn)은 그것을 "한 위대한 생각의 상승과 추락”이라고 불렀다. 그는 오랜 믿음을 가지고 네 가지의 주된 관측상의 모순들을 열거했다.

그 발견은 또한 해저 용암(undersea lava)에 관한 이론들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해양 현무암(oceanic basalts)에 들어있는 동위원소의 ‘이상들(anomalies)’에 관한 개념은 극히 신중하게 적용되어야한다” 라고 그는 경고했다. "사실 상부 맨틀이 루구엣(Luguet et al) 등이 제시한 데이터만큼 이질적(heterogeneous)이라면, 그것은 해양 현무암에 들어있는 동위원소 서명들이 오직 외핵(outer core)에만 관련되었다고 상상하기는 어렵다.”

이 외에도 Science 지는 지질학적 시간 척도(geologic time scale)에 관한 리처드 케르(Richard Kerr)의 재미있는 기사를 게재하였다.[5] 여러분들은 신생대 제4기(Quaternary period)에 대해서 한번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 이름은 지질도표에 그 이름을 계속 유지시키기를 원하는 지질학자들과, 라이엘이 사용한 홍적세(洪積世, Pleistocene)라는 용어를 위해 그것을 폐기하기 원하는 지질학자들 사이의 주도권 쟁탈전 가운데에 놓여 있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그 이름을 그들의 책이나 지질시대 표에 슬쩍 끼워 넣고 있다. 그러나 옛 이름을 좋아하는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한다.


시간 척도를 바꾸는 것은 다른 이름들을 조정하고, 주위의 시간들을 자르고, 붙이고, 이동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옛날 책들과 도표들은 폐기될 위험에 처하게 된다. 이것은 어떤 지질학자들에게는 너무도 혼란스러운 일이다. 어떤 사람들은 싸우려 하고, 어떤 사람은 타협하려고 한다. 과학 논문들은 학문 세계의 씨름판에서 하루살이처럼 읽혀지고 폐기된다. 다음을 보라 :

어떤 지질학자는 몹시 화를 내고 있었다. "그들은 갑자기 홍적세를 80만 년 끌어내리기를 원하고 있다.”라고 버지니아주 레스톤(Reston)에 있는 미국지질조사국(U.S. Geological Survey)의 해양지질학자인 에드워드(Lucy E. Edwards)는 말한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왜냐하면 우리가 원하기 때문’이라고? 그것은 정당한 과학적 이유 없이 학문적 술어의 안전성을 뒤엎는 것이다. 홍적세를 연구하는 수많은 해양지질학자들은 완전히 혼란에 빠지게 될 것이다.”

만약 제4기라는 이름이 책에서 사라진다 해도, 그것이 지층암석 속에 존재한 적이 있었는가? 그것은 사람들을 위한 하나의 논쟁인 것이다. 그들은 사물을 분류하는 것을 취미로 가진 자들이다.



[1] Ishii et al, 'Comparison of Comet 81P/Wild 2 Dust with Interplanetary Dust from Comets,” Science, 25 January 2008: Vol. 319. no. 5862, pp. 447-450, DOI: 10.1126/science.1150683.

[2] Richard A. Kerr, 'Where Has all the Stardust Gone?, Science, 25 January 2008: Vol. 319. no. 5862, p. 401, DOI: 10.1126/science.319.5862.401a.

[3] Luguet et al, 'Enriched Pt-Re-Os Isotope Systematics in Plume Lavas Explained by Metasomatic Sulfides,” Science, 25 January 2008: Vol. 319. no. 5862, pp. 453-456, DOI: 10.1126/science.1149868.

[4] Anders Meiborn, 'The Rise and Fall of a Great Idea,” Science, 25 January 2008: Vol. 319. no. 5862, pp. 418-419, DOI: 10.1126/science.1153710.

[5] Richard A. Kerr, 'A Time War Over the Period We Live In,” Science, 25 January 2008: Vol. 319. no. 5862, pp. 402-403, DOI: 10.1126/science.319.5862.402.



우리는 지속적으로 비이성적 사실들과 부정확한 명칭들, 그리고 사람들이 부여한 설명들 사이에서의 차이를 명심하지 않으면 안된다. 만약 지구 지층암석들에 대한 전체 도표, 태양계의 진화, 그리고 지질학적 시간 척도가 틀렸다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그것들은 비이성적 사실에 의해 결정되었을 수도 있지 않았겠는가? 오류 많은 인간들이 그것을 어떻게 알았다는 것인가? 지구도 같은 지구이고 혜성도 같은 혜성이다. 그러나 인간의 개념들은 최근 몇 세기 동안 여러 번의 대변혁들을 경험해오고 있다.


때때로 우리가 사물에 부여한 그 이름들이 사물의 실체에 대한 우리의 개념들을 지배해 왔다. 실체적 진실은 인간의 명명, 집단적 합의, 또는 다수의 투표에 의해 강요되는 것이 아니다. 패러다임의 전환(Paradigm shifts)은 진실을 향한 진전이기 보다, 엉뚱한 길을 걸어왔음을 가리키는 암시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1.htm#20080125b

출처 - CEH, 2008. 1. 2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86

참고 : 4129|4036|3748|3222|2870|3992|3294|2892|702|627|1393|2631|1589|4002|4017|3909|3657|3621|2922|1292|3964|3913|3702|2505|3766|3735|3698|2471|513|2441|925|926|927|928|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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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5

그랜드 캐년의 새로 조정된 나이 

: 7천만 년, 5백만 년, 이제는 72만 년 전에 형성되었다? 

(Who Knows the Age of Grand Canyon?)


      ”그랜드 캐년(Grand Canyon)에 대한 한 세기 이상의 연구에도 불구하고, 그랜드 캐년의 나이(age)와 형성 과정에 대해서는 아직도 근본적인 의문들이 남아있다.” 미국지질협회(Geological Society of America)의 2007년 11월 GSA Bulletin에 게재된 한 논문은[1] 이렇게 시작하고 있었다. 연구팀은 그랜드 캐년의 나이를 재평가하기 위해서, Ar-40과 Ar-39의 비율을 조사하여 용암들의 연대를 측정하였고, 단층선들을 조사하였으며, 콜로라도 강에 의해 파여지는 율(incision rates)을 모델화하였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그랜드 캐년의 나이는 이전에 생각했었던 것보다 절반 정도인, 아마도 72만3천 년 이내(최대 120만 년, 최소 10만2천 년)라는 것이다.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협곡의 나이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소식이다. 존 웨슬리 포웰(John Wesley Powell)은 그랜드 캐년의 나이를 7천만 년이라고 생각했었다. 이 연대는 거의 100여년 동안 변하지 않고 내려왔었다.(RAE.org을 보라). 얼마 전에 와서야 그랜드 캐년의 나이는 5백만 년으로 줄어들었다. 이제 그것은 수십만 년으로 까지 내려갔다는 것이다.(07/22/2002). 교과서들은 과학자들이 계속 번복해서 말하고 있는 줄어드는 나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예를 들어, 미국 유타주의 5학년 학생들이 사용하는 웹 사이트(website)에는 태연하게도 그랜드 캐년의 나이는 1천만 년이라고 표기되어 있다.          


한편, 창조론자들은 이 협곡은 매우 젊다고 오래 전부터 주장하여 왔었다.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는 그랜드 캐년의 형성 이론은 콜로라도 강 상류에 자연적 댐에 막힌 거대한 호수가 있었는데, 그 댐이 붕괴되면서 그랜드 캐년 전체가 수 일 또는 수 주 안에 파여졌다는 이론이다. 몇몇 세속적 지질학자들도 그 생각에 점점 동의하며 댐붕괴 이론으로 생각을 바꿔가고 있지만, 그러나 그것이 발생한 연대는 오래 전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09/30/2000, 05/31/2002, 07/22/2002, 09/16/2005). 아마도 과학계의 전통이 수백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쉽게 포기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 같다.
   


[1] Karlstrom et al, '40Ar/39Ar and field studies of Quaternary basalts in Grand Canyon and model for carving Grand Canyon: Quantifying the interaction of river incision and normal faulting across the western edge of the Colorado Plateau,” GSA Bulletin, Volume 119, Issue 11 (November 2007), pp. 1283-1312.


 
28년 이상을 석유, 가스, 광산 분야의 경험을 가진, 또한 콜로라도 고원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했었던 한 현장 지질학자가 앞에서의 논문을 분석한 후 다음과 같은 논평을 하였다.


이 논문의 저자들은 그들의 측정 데이터들을 골라서 선택하였다. 그들은 단지 63개의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들 중에서 26개만을 사용하였다. (이것은 데이터들의 60%를 제외시킨 것이다). 어떻게 그들의 결과를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일까? 그리고 심지어 그 연대 측정치들은 넓은 범위에서 너무도 확산되어 나타났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연대측정 방법의 유효성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있다.


부가해서, 웅카렛 고원(Uinkaret Plateau) 위에 있는 용암의 연대(340~370만 년)와 협곡 안으로 흘러내린 용암의 연대(10-70만년) 사이에 커다란 불일치가 존재한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결과가 이전 연대측정 방법들의 결점들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가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현무암에 대한 연대측정이, 특별히 그랜드 캐년에서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그들은 또한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와 층서학적 위치에 의해 결정된 연대 사이에 커다란 불일치가 있음을 인정했다. 한 경우에서, 그 연대들은 표준편차의 2배 보다도 더 크게 벗어났다. 타개책은 분석 오류를 넘어선 연대들의 분산을 더 좋게 반영하는 재계산된 오류를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일부 층서학적 연대들은 방사성동위원소 연대들과 일치했다. 그러나 앞에서의 불일치는 눈에 잘 띠는 것이었다. 그들은 그 데이터들을 어떻게 했을까? 해결책은 그냥 무시하는 것이었다!  


그들이 모델화한 강(river)에 의해서 파여지는 율(incision rates)에 의하면, 협곡을 형성하는 데에는 1천만~1천2백만 년이 요구되었다. 이것은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에 의해 얻어진 연대보다 훨씬 오래된 연대였다. 그들은 파여지는 율과 단층율(faulting rate)을 서로 관련시키기 위해서 노력했다. 그러나 그것들은 서로 관계가 없는 두 과정으로, 다른 조각들로 퍼즐 맞추기를 하고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들은 파여지는 율이 거의 1,000%나 변화하는 것을 허용했다. 그들은 필요할 때면, 낮은 속도로 부유성 맨틀의 솟아오름에 의해서 전체 콜로라도 고원이 융기하였다는 것과 같은 어떤 임시변통의 특별한 힘을 도입했다.   


간단히 말해서,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은 당신이 어떠한 시료를 선택하고, 어떠한 측정방법을 선택하는 지에 따라, 당신이 원하는 모든 연대들을 만들어줄 수 있다. 왜냐하면 진화론자들의 잘못된 가정(assumptions)들에 기초하여, 잘못된 질문들을 하고 있고, 잘못된 방법을 사용하여, 잘못된 해석을 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시간 낭비요, 돈과 노력의 낭비이다.”라는 것이다. (09/19/2007을 보라).

이 전문적인 논문에서, 전문용어들과 수치들을 치워내고 살펴본다면, 이들 지질학자들은 일단의 서로 부조화 되는 데이터들을 가지고 어떤 결론을 내리기 위해 억지로 끼워 맞추려고 애썼던 흔적들이 분명히 보여지고 있다. 확실히 그 연구팀은 동료들과 함께 미국지질협회에  한 논문을 게재했다는 것에 기뻐하고 있었다. 그들의 주장과 그랜드 캐년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는 완전히 다른 질문인 것이다. 여기에 한 논문이 게재되었다. 그리고 그들의 가정들이 완전히 잘못되었다는 것이 밝혀질 때, 그 논문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11/05/2003, 11/04/2003을 보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2.htm

출처 - CEH, 2007.11. 3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02

참고 : 2912|2918|3278|554|563|2081|1462|463|2147|545|1795|2071|718|616|4048|2419|2342|2205|3351|2279|570|3775|2961|2958|1933|2876|2882|2735|2850|2367|2843|1797|2964|2251|422|536|2719|2605|3273|3702|4074|3640|6030|6076|6104|6228|6223|6240|6255|6413|6415|6422|6431|6462|6507|6508

William A. Hoesch
2007-10-24

영국 해협에서의 거대 홍수 

(Megafloods in the English Channel)


     지질학적 점진주의(geological gradualism)의 아버지인 찰스 라이엘(Charles Lyell)이 무덤에서 벌떡 일어날 소식일지도 모르겠다. 영국해협(English Channel)의 바닥에 나있는 숨겨진 일련의 해저협곡들은 한때 거대하고 맹렬한 물이 도버해협(Dover Straits)으로부터 서쪽으로 흘러갔었음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50 m 깊이에 수십 km의 폭으로 나있는 대규모 해저 협곡들은 1970년대 이후로 지질학자들에게는 수수께끼였었다. 그러나 최근의 고해상도의 수중 음파탐지기 조사에 의해서 새롭게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다.


음파탐지기에 의해서 나타난 사진은 해협을 따라 평행하게 나있는 긴 능선들과 홈(long ridges and grooves)들, 상류 쪽이 가늘게 되어있는 V자 모양의 침식지형(v-shaped scours), 유선형의 섬들(streamlined islands), 적어도 하나의 ‘현곡(hanging valley)’ 등을 포함하고 있었다. 이러한 모든 모습들은 해저 기반 암석에 현저하게 잘 보존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지형 모습들은 절대로 느리고 점진적인 사건에 의해서 일어난 지질학적 상처들이 아님을 결정적으로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해저 지형들은 34km(21마일) 폭의 도버해협 쪽 방향을 가리키고 있었다. 1백년 이상 동안 지질학자들은 영국해협을 북해(North Sea)와 연결하고 있는 이 좁은 곳에 대해서 당황해오고 있었다. 해협 양측에 노출되어 있는 영국과 프랑스 해안의 백악(chalk, 회백색의 석회암) 절벽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친근하다. 명백한 것은 아니지만, 그 절벽들은 윌드-아토이스 배사구조(Weald-Artois anticline)라고 불려지는 한때 해협을 가로질러 연결되어 있었던 능선의 잘려진 면이라는 것이다.  


한때 홍수 후 빙하기(post-Flood Ice Age) 동안, 해수면이 100m 정도 낮았을 때, 이 능선은 분명히 하나의 자연적 댐(dam)을 형성하였고, 거대한 호수를 가지고 있었다. 아마도 그 호수의 크기는 5대호 중에서 작은 것 정도의 크기였을 것이다. 도버해협에서 암석 댐의 붕괴는 그 호수의 격변적인 배수를 유발하였다. 아래쪽 지형의 침식 정도로 계산된 물의 양은 최고 배수 시점에서 초당 1백만 입방미터(나이아가라 폭포 수량의 200배)로 추정되어진다. 침식 지형들은 빙하기(Ice Age)의 또 다른 홍수였던 미졸라 호수(Lake Missoula)의 붕괴(이곳 배수량의 17배)에 의해서 원인된 침식 지형들과 유사하다. 해수면이 빙하기에 뒤이어 현재 높이로 상승했을 때, 침식된 저지대는 영국해협이 되었고, 도버 댐이 붕괴된 곳은 도버해협이 되었다. 그리고 영국 역사의 방향은 영원히 변화되었다.  


새로운 발견은 빙하기 거대 홍수(Ice Age megafloods)들이 주요한 지형들을 만든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증거를 또 하나 추가하게 되었다. 증거는 빙하기가 갑자기 격변적으로 끝났음을 가리키고 있다. 빙하기 거대 홍수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지형을 갖고 있는 세계의 몇몇 지역들로는 워싱톤 주의 대부분 지역, 아이다호의 뱀강 평원(Snake River Plain), 시베리아 남부의 알타이(Altai) 지역, 흑해 해분(Black Sea basin), 미시시피 강 계곡 상류(upper Mississippi River Valley), 뉴욕시를 포함한 허드슨강 계곡(Hudson River Valley), 옐로스톤의 와이오밍 그랜드 캐년(Wyoming's Grand Canyon), 캘리포니아의 오웬스 강 협곡(Owens River Gorge), 나이아가라 폭포를 포함한 그레이트 레이크/세인트 로렌스(Great Lakes/St. Lawrence) 배수 분지 등이다. 이제 영국해협과 도버해협이 그 목록에 추가되게 되었다.


관측할 수 없었던 먼 과거에 일어났던 이러한 격변적 사건은 2-3십년 전만 해도 터무니없는 것으로 여겨졌었다. 관측되었던 역사적 홍수들에 의한 미미한 지질학적 과정들만을 단순히 외삽하는 것은 이러한 거대 홍수에 의한 파괴적 힘에 접근할 수 없게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캐비테이션(cavitation, 공동현상)은 어떤 흐름의 속도와 힘의 한계치가 교차되었을 때만 작동되는 암석분쇄 과정(rock-pulverizing process)이다. 찰스 라이엘과 몇몇 사람들에 의해서 도입되었던, 일종의 1차함수적 사고인 느리고 점진적인 지질학적 과정은 이제 폐기될 필요가 있다. 오늘날 담대히 동일과정설을 포기하는 세속적 과학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마침내 격변설(Catastrophism)의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

 

* William A. Hoesch, M.S. geology, is Research Assistant in Geology.


*관련기사  : 영국 대홍수 때문에 섬 됐다 (2007. 7. 19.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97545.html?ctg=16

 

.Sanjeev Gupta et al, Catastrophic flooding origin of shelf valley systems in the English Channel, Nature 448, 342-345, 19 July 2007.
(http://www.nature.com/nature/journal/v448/n7151/abs/nature06018.html)

.Philip Gibbard, Palaeogeography Europe cut adrift, Nature 448, 259-260, 18 Jul 2007. (SUMMARY: The floor of the English Channel provides evidence for two catastrophic floods arising from the drainage of huge glacial lakes in the area of the southern North Sea. These megafloods made Britain)


도버해협의 양쪽에 노출되어 있는 거대한 석회암 지층 절벽들. 위쪽이 프랑스의 노르망디 절벽(cliffs of Normandy)이고, 아래는 영국 도버의 하얀 절벽(White Cliff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476/

출처 - ICR BTG, 2007. 10. 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52

참고 : 1484|2932|2220|2224|2226|2912|2918|554|563|1462|2081|616|1074|463|545|4048|2205|2419|3278|925|926|549|552|2662|2663|2191|2193|2050|1464|2093|944|943|765|1493|274|2104|261|262|263|264|1192|2168|2116|512|1491|557|3119|3111|1682|2107|3079|3081|3086|3347|3346|3272|3305|3621|3657|3701|3773|3725|3770|3772|3813|3845|2179|3766|3300|269|2094|2754|568|2383|2386|2390|2375|1810|1877|2243|2247|2777|755|1906|3671|3596|2844|2674|2511|937|932|284|892|283|282|685|573|2355|2285|2201|555|1472|1474|541|2141

Headlines
2007-07-06

대륙들이 홍수로 뒤덮여질 수 있었을까? 

(Could Continents Be Flooded?)


       로키 산맥(Rocky Mountains)의 꼭대기들이 물을 뚫고 삐죽이 나와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 그것이 만약 북아메리카 대륙이 맨틀 위를 떠다니도록 하는 깊이에서 충분한 열(heat)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발생할 수도 있는 모습이라고 Science Daily (June 25, 2007)는 보도했다.

유타 대학의 한 연구는 북아메리카의 여러 지역들이 어떻게 지구의 암석질 지각(Earth’s rocky crust) 내에서 열(heat)에 의해서 떠있게 되는지를, 그리고 암석 부양성(rock buoyant)을 갖게 하는 열이 없다면, 얼마나 많은 대륙들이 해수면 아래로 가라앉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1600m 고도의 덴버(Denver) 시는 해수면 아래 220m로 잠겼을 것이고, 해발 1270m의 솔트레이크 시티(Salt Lake City)는 물 속 390m 아래에 위치할 것이다. 그러나 솔트레이크와 덴버 사이의 로키 산맥의 높은 지역들은 메마른 땅으로 남아 있게 되었을 것이다. 해안가의 모든 도시들이 물 속 수천 피트 아래로 잠겨버릴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예를 들면 뉴욕시는 대서양 물속 430m, 보스톤은 550m, 마이애미는 730m에 위치할 것이고, 로스앤젤레스는 태평양 물속 1130m에 위치할 것이다.

사람들은 대게 높은 고지들은 화산폭발, 산맥을 융기시킨 지각 판들의 충돌, 내륙분지들의 침강과 확장, 오래된 해양저들의 침강 또는 섭입(subduction) 등을 일으킨 지각 판들의 판구조 운동에 의해서 결정된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하스테록(Derrick Hasterok)과 차프만(David Chapman, 유타대학)은 그 구조적 힘들은 그들 움직이는 암석들의 구성(composition)과 온도(temperature)에 의해서 작용한다고 말하고 있다. 지각 판들의 충돌은 히말라야와 같은 산맥을 형성하는데, 충돌은 덜 치밀한 지각암석을 더 두껍고 따뜻하도록 만들고, 따라서 더 부양성(부력)을 가지도록 하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대륙들의 해발고도에 대한 하나의 좋은 설명을 발견했다.” 하스테록은 말한다. "우리는 왜 어떤 지역이 다른 지역보다 높거나 낮은지를 이제 알게 되었다. 그것은 단지 그 암석들이 무엇으로 이루어져있는가 만이 아니라, 또한 얼마나 뜨거운 가에도 달려있는 것이다”       



성경은 노아의 홍수 동안에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다고 말하고 있다(창 7:19). 그 당시에는 아마도 로키산맥과 같은 높은 산들은 없었을 것이다. 홍수에 의해서 발생한 대륙판들의 격변적인 이동과 충돌에 의한 융기로 산들은 올라가고 골짜기(대양분지들)는 내려갔다.(시 104:6-8).    

이 논문을 작성한 지질학자들은 성경의 설명에 대해서 아마도 웃을 지도 모른다. 우리는 지질학자인 스티븐슨(David Stevenson, Caltech)이 우리의 발아래 땅 속에 놓여있는 것에 대해서 거의 알지 못하고 있음을 인정한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04/02/2004, 11/05/2003을 보라). 우리는 여러 번 지질학자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극적으로 바꾸어왔음을 보아왔다. (11/04/2003을 보라). 현재 유행하는 패러다임인 판구조론(plate tectonics)도 단단한 기반이 있는 것이 아니다. (11/14/2002을 보라). 대륙들의 설명에는 모순되는 힘들의 균형을 포함하고 있고, 이것은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 (06/27/2002). 한 분의 목격자가 그곳에 계셨다. 그리고 무엇이 발생했는지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신다. 다른 목격자들의 증언처럼, 그 분의 말씀에 대한 신뢰성을 체크해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산 위를 걷는 사람들은 대지는 언제나 있었고, 현 시대는 과거에도 동일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지각 아래의 열과 힘들이 격변적 변화를 야기시킬 수도 있는 것이다. 우리의 지구는 70%가 물로 뒤덮여있다. 사람들은 종종 대륙들이 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만약 하나님이 이 땅을 평평하게 만드셨다면, 얼마나 많은 물들이 이 땅을 뒤덮을 것인지를 잊어버리곤 한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6.htm

출처 - CEH, 2007. 6. 2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56

참고 : 3272|274|2104|2050|1493|1464|261|262|263|264|1192|2168|2116|512|1491|557|3119|3111|1682|2107|3079|3081|3086|2383|2386|2390|2093|545|2375|1810|1877|2243|2247|2777|755|1906|2662|2663|3044|2253|925|926|927|928|549|552|2212|2214|913|1916|2674|2201|2355|3172|1407|1415|1417|1419|1420|1422|1429|1436|516|1466|2069|765|593|2922|2224|2226|1484|2191|2193|2912|554|563|2081|1814|720|721|1455|1458|3032|3204|3133|3097|3028|2106|2112|2272|2014|2539|1517|1923|2229|2417|2228|2208|1788|920|217|3913|2848

William Hoesch
2007-03-27

홍수지질학과 지적설계 

(Flood Geology and Intelligent Design)


      현대 지구과학(earth science)은 홍수지질학(Flood geology)과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에 상당한 빚을 지고 있다. 두 운동은 일부 사람들에 의해서 20 세기에 시작되었다. 그러나 사실 이 운동들은 수세기 전에 지질학 역사에서 큰 역할을 수행했었고, 오늘날 우리들에게 분발을 촉구하고 있다. 


지구의 과거를 이해한다는 것은 역사를 하나의 직선으로 보는 선형적 역사관(a linear view of history)을 요구한다. 17세기 이전에는 그러한 사고는 반동적으로 여겨졌다. 왜냐하면 그것은 ‘고대인들’, 특별히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 384-322 BC)의 권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기 때문이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현명한 사람이었지만, 지질학에 대해서는 틀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이 틀린 생각들로는 천동설, 화석들의 자연발생, 그리고 점진적인 자연적 힘에 의해서 지배되어지는 영원한 지구와 같은 개념들이었다. 로마 가톨릭 교회는 이러한 생각들을 공식적으로 인정해주었고, 성경과 그것들을 일치시키려는 시도는 불가능한 것처럼 보였다. 갈릴레오(Galileo, 1564-1642)는 아리스토텔레스의 권위에 의문을 제기하여 큰 파문을 일으켰던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이었다. 지구과학 역사의 기초를 세운 것은 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었던 사람들에 의해서였다. 그리고 니콜라스 스테노(Nicolas Steno, 1638-1686)는 그 분수령이 되었다.   


그의 성공은 그에게 지질학의 아버지가 아니라 하더라도, 결정학(crystallography), 고생물학(paleontology), 층서학(stratigraphy)의 ‘창시자’라는 호칭을 가져다주었다. 스테노는 개혁주의 기독교인(Protestant Reformation)으로서 북부 유럽에서 자랐으나, 이탈리아 북부에서 지질학을 공부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그는 갈릴레오의 뒤를 따르게 되었다. 스테노는 최초의 그리고 탁월한 홍수지질학자였다. 그는 창조, 홍수, 그리고 다가올 심판의 유한한 역사를 가지는 것으로서 지구를 바라보았다. 그에게 ‘선사시대(prehistoric ages)’라는 것은 없었다. 왜냐하면 지구와 인류는 둘 다 단지 수천년 전에 일어난 6일 창조 주간에 같이 창조되었기 때문이었다. 그것은 지질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하나의 놀라움으로 다가올 수 있지만, 홍수지질학은 지구의 선형적 역사 이전에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않음을 과학자들에게 말하고 있었던 것이다. 


스테노의 지질학은 정치적으로 또 다른 이유에 의해서 옳지 않은 것으로 여겨졌다. 그것은 그가 그의 논리 안으로 지적설계를 끌어들였기 때문이었다. 그는 실험실 안에서 광물 결정들의 자연적인(무기적인) 성장과, 살아있는 생물체들의 껍질을 구성하는 광물들의 성장 사이에 놀라운 유사성이 있음을 관찰했다. 그러나 조개껍질(shell)의 성장은 목적을 가지는(teleonomy) 하나의 질서 원리(ordering principle)에 의해서 조절되어졌다. 이것에 의해서 탄산칼슘(calcium carbonate)은 생물체의 부드러운 몸체와 정확하게 들어맞도록 껍질을 형성하는 것이었다. 즉 조개껍질은 정확하게 안쪽의 생물체를 둘러싸는 방식으로 자라는 것이었다. 이러한 질서 원리는 무기적으로 형성되는 결정들에서는 발견되어지지 않았다. 그것들은 단지 반복(repetition)만 되어질 뿐이었다. 스테노가 화석 조개껍질에서 명백한 설계와 목적성을 논증했을 때, 그는 화석들이 과거 한때 살았던 생물체들의 잔존물이라는 것을 입증했다. 그는 이것을 입증하는 데에 지적설계를 사용했던 것이다.


스테노의 시대에, 상어 이빨 화석은 땅 속에서 마술적인 힘에 의해서 성장한다는 생각이 과학적인 생각으로 간주되었었다. 그 모양에 의해서 ‘혀의 돌(tongue stones)’이라고 불려지는 것들에서 자주 마모와 부식의 흔적들이 나타나고 있음을 스테노는 주목했다. 이것으로부터 그는 그것들이 현재 시대에 형성된 것이 아니라, 오래 전에 형성되어진 유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것들에 작용하는 현재의 과정들은 창조적이 아니라(not creative), 파괴적(destructive) 이었다. 그는 다윈과 다른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 있었던 것을 보았던 것이다. 다시 한번 그는 그러한 해석에 지적설계를 사용했던 것이다. 


현대 지질학에서 스테노가 이룩한 업적에 대해서는 보편적으로 칭찬하며 인정하고 있으면서도, 그가 그의 결론에 도달하기 위해 사용했던 방법들(홍수지질학과 지적설계)은 추방되었다는 사실은 매우 기묘하다. 스테노는 문자 그대로의 창세기(literal Genesis)를 믿었던 사람이었다.


*William A. Hoesch, M.S. geology, is research assistant in Geolog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192/ 

출처 - ICR BTG, 2007. 3.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45

참고 : 3377|1793|2662|2663|3044|2302|2304|3813|3802|3589|3640|3799|3024|1571|3378

Headlines
2007-01-15

사암 속에 남아있는 폭풍들

(Frozen Storms in Sandstone)


      당신 친구에게 ‘소구 사교층리(hummocky cross-stratification, HCS)’ 라는 단어를 가지고 시원함을 선사하라. 이 발음하기 어려운 HCS에 대해서 말해 보라. 그것은 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HCS는 3차원적으로 작은 언덕(소구, 小丘)처럼 돌출한 부위(hummocks, convex up)와 요지처럼 오목한 부위(swales, convex down)가 교대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지질학적 지층의 한 종류이다. 1970년대 이후 지질학 논문들에서 논의되면서, 그 지층은 대륙 해안을 따라 주기적인 폭풍(cyclonic storms)들에 의한 맹렬한 파도가 얕은 대양바닥(10m 정도까지)을 조각한 것을 나타내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생각되고 있다. 대부분의 지층들은 평탄하게 퇴적되고, 경사진 지층들은 후에 기울어지거나 변형된 것이다. 그러나 HCS는 울퉁불퉁한 형태로 퇴적되었다. 위에 놓여진 지층들은 HCS의 고유한 특징인 사층리를 만들어 놓고 있다.
   
두 명의 캐나다 지질학자들은 폭풍 형성 이론을 실험해 보기로 결정했다. 그들은 조절되는 조건 하에서 모래를 가지고 인공수로 실험(flume experiments)을 실시했고, 그 결과를 Geology 지에 보고했다.[1] ”울퉁불퉁한 사교층리들은 폭풍 동안에 형성된다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이었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시작했다. 근본적으로 그들은 이 가설을 확증했다 :

”이러한 발견에 의거해서, 우리는 소구 사교층리가 폭풍 동안의 매적율(aggradation rates, 퇴적에 의한 하저의 상승율)이 소구들을 보존할 만큼 충분히 높고, 낮은 각도의 등방성 사교층리를 만들 수 있도록 단방향의 흐름 속도가 충분히 낮은, 폭풍 파도 기저부(storm wave base)의 위(그러나 근처)에서 최적으로 형성된다는 것을 제안한다. 또한 움푹 파여진 곳의 사교층리(swaley cross-stratification)는 평온한 날씨와 폭풍 파도 기저부 사이에서 퇴적되었으나, 매적율이 파여진 곳의 우선적 보존을 초래할 만큼 충분히 낮은 얕은 물에서 퇴적되는 것으로 제안한다.”

그들의 실험이 확인했던 주된 요점은, 지층들의 형성에 있어서 진동 흐름과 단방향 흐름 비율(oscillatory and unidirectional flow rates)의 상대적 공헌도 이었다. 그들은 또한 파도가 단순히 모래를 벗겨내고 쌓이게 하는지, 아니면 층 자체가 동적인지를 발견하기를 원했다. 진동하며 방향성 흐름을 가지게 할 수 있는 15m 수로를 사용해서, 그들은 HCS의 일부 또는 대부분이 ”긴 기간(8-10 s) 하에 활발하게 매적되고 이동되는 소구 층 형태들, 높은 진동속도(oscillatory velocity)... 그리고 진동이 50cm/s 보다 크고, 방향성 흐름이 10cm/s 보다 적은 진동우세적 혼합흐름(oscillatory-dominant combined flow)”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결론지었다. 방향성 흐름은 모래들을 퇴적 지역에 제공한다.


[1] Simon Dumas and R.W.C. Arnott, 'Origin of hummocky and swaley cross-stratification— The controlling influence of unidirectional current strength and aggradation rate,” Geology, Volume 34, Issue 12 (December 2006), pp. 1073?1076, DOI: 10.1130/G22930A.1.



오케이. 당신은 저자들이 ”수수께끼같은 퇴적 구조(enigmatic sedimentary structures)”로서 묘사한 한 독특한 지층에 관해서 배웠다. 그러면 무엇인가? 자 흥미로운 것은 이 지층들이 발견되는 장소이다. 그랜드 캐년은 많은 HCS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당신이 그랜드 캐년의 수파이 트레일(Supai Trail)를 따라가다 보면 샘들 위쪽으로 현저한 노두들을 볼 수 있다. 창조지질학자는 하이킹 중에 이것을 지적하면서 말한다. ”이 예들에서 특이한 것은 그들의 크기입니다. 이것들은 매우 거대한 소구들 입니다. 이것들은 오늘날에 형성되는 그 어떠한 것보다도 훨씬 거대합니다”


그랜드 캐년에 노출되어있는 이들 퇴적층들은 서부의 여러 주들에 걸쳐서 확장되어 놓여져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그리고 일부 지층들은 북아메리카 거의 전체에 걸쳐서 놓여져 있다. 소구의 크기뿐만이 아니라, 그것을 포함하고 있는 지층이 광대한 지역에 분포해 있다는 사실은, 이것들이 격변적인 대홍수의 논란의 여지가 없는 명백한 증거임을 가리키는 것이다. 아무도 이 지층 암석들이 퇴적되는 것을 목격하지 못했다. 그러나 모델들은 추론이 설득력이 있는지를 평가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과거에 수파이 트레일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났었을 것인지 생각해 보라. 그 날은 확실히 해변을 산책하기에 좋지 않은 날이었을 것이다.


*참조 : Hypercane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4_2/j14_2_123-127.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12.htm 

출처 - CEH, 2006.12. 1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73

참고 : 2912|3044|1192|1292|2050|545|2147|3658|4320|4473|4479|1682|4471|3111|4198

William Hoesch, M.S.
2006-11-07

건열(수축균열)과 홍수

(Mudcracks and the Flood)


     일부 사람들은 전 세계적인 홍수에 있어서 하나의 심각한 문제가 있는데, 그것은 건열(mud cracks)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말라버린(또는 건조된) 진흙 웅덩이에서 진흙들이 갈라져 있는 현상들은 자주 목격된다. 그러나 홍수에 의한 퇴적지층으로 해석되는 퇴적암에서 건열이 발견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그렇다면 홍수 동안에 한발(droughts, 가뭄)이 있었다는 것인가?

진흙(mud)은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를 좋아하는 축축하고 질퍽한 재료이다. 지질학자는 그것을 ”반유동적이거나 부드럽고 유연한 물, 미사(silt), 점토(clay)의 혼합체” 로서 정의하고 있다. 진흙이 이암(mudstone)으로 변화되는 것은 먼저 물을 잃어버리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물을 잃어버리는 것은 수축균열(shrinkage cracks)들을 초래한다. 진흙으로부터 물의 배제는 사실 지표면 아래(물과 탄화수소류들을 포함한) 유체의 이동사를 추적하는 석유 탐사자들에게는 매우 흥미 있어 하는 문제이다. 거기에는 이해되지 않는 많은 과정들이 있다. 진흙이 물을 잃어버림으로써 생기는 균열은 적어도 3 종류의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다.

1. 지표면의 대기 중(sub-aerial) 노출에 의한 진흙의 갈라짐. 이것들은 마른 진흙 웅덩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균열들이다. 그것들은 ‘건조 균열(desiccation cracks)’이라고 불려진다. 수축은 대기 중으로 물이 증발됨으로서 발생한다. 그 결과로 발생한 균열들은 자주 다각형의 패턴(다각형 크기가 300m에 이를 수도 있다)을 형성하고, 전형적으로 V 자 형태의 측면(15m 깊이에 이를 수도 있다)을 나타낸다. 확실히 모두는 아니지만 일부의 경우, 진흙 컬(mud curls)이 균열들 사이에(위쪽 또는 아래쪽으로) 형성될 수 있다. 이들은 표면이 다시 물로 덮이게 되면 다시 모아져서 재퇴적될 수 있다.

2. 물 속에서 형성된(sub-aqueous) 진흙의 갈라짐. 이액현상(syneresis)은 겔(gel)로부터 액체가 분리되는 것을(치즈를 만드는 것과 같이) 설명하기 위해서 화학자들이 사용하는 용어이다. 진흙이 물을 잃어버리는 과정의 중요성은 70년 이상 동안 지질학자들에게 알려져 있었다. ‘수중 건열(syneresis cracks)’은 일부 호수나 침전 연못의 진흙 바닥, 그리고 바하마 제도의 얕은 바다 아래의 석회이토(lime muds) 등에서 형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물의 잃어버림은 삼투압에 의해서 일어난다. 그래서 그것은 특별히 염수호(saline lakes)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금물에 오랫동안 당신의 손을 담근다면, 같은 종류의 균열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진흙 컬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이것들을 건조균열과 구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이다.

3. 퇴적되는 동안에 지층 사이에(sub-stratal) 형성된 진흙의 갈라짐. 이런 종류의 균열은 진흙이 퇴적되는 상태 동안에 물을 잃어버릴 때 발생된다. 물은 위로 점차적으로 쌓여지는 진흙층에 의해서 압력을 받을 수 있으며, 지진 등과 같은 것에 의해서 갑자기 제거될 수 있다. 그 결과 균열들은 다각형의 패턴(위로부터 노출되었을 때)을 형성하는 경향이 있고, 렌즈모양(lens-shaped) 또는 옆에서 볼 때 직선적 측면을 가지고, 위와 아래로 함께 관통될 수 있다. 또한 한 지층(layer)이 다른 지층과 입자간 물의 염도가 다를 때, 이액현상은 몇몇 지층 중간에 형성된 균열(sub-stratal cracks)들의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도 있다. 지층 중간에 형성된 균열들은 그랜드 캐년의 허밋 셰일(Hermit Shale) 층과 하카타이 셰일(Hakatai Shale) 층의 다양한 높이에서 확인되고 있다.

진흙의 갈라짐(mud cracks, 건열)들은 다양한 환경에서 형성될 수 있으며, 그러한 환경들을 구별하는 것은 좀처럼 쉽지 않다. 고대 지층들에 나있는 균열들이 퇴적지층 중간에서, 그리고 물 속에서 형성될 수 있음에도, 모두 대기 중 건조에 의해서 형성되었을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엄청난 오류이다. 건열(mud cracks)들은 홍수 동안에 ‘한발(droughts, 가뭄)’이 있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제공하지 않는다.

*William A. Hoesch, M.S. geology, is Research Assistant in Geology.


*참조 :

수축균열(shrinkage cracks)을 보여주는 그림. 점토가 풍부한 지층에 나있는 균열 안으로 사암 또는 미사(silt) 층이 끼어 들어가 있다.
a. 그랜드 캐년 허밋 층(Hermit Formation)에서 발견되는 수축균열은 윗쪽과 아래쪽이 함께 일어나 있다. 이것은 수축균열이 이액현상(syneresis)의 과정으로서 건조(drying)에 의해서 일어나지 않았음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b. 만약 점토가 풍부한 지층이 퇴적되고, 그 위로 사암 또는 미사 층이 퇴적되기 전에 건조가 일어났다면, 허밋 층에서는 오직 아래 방향으로만 나있는 균열이 기대될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균열은 허밋 층에서 의심스럽다(doubtful). (Steven A. Austin, Grand Canyon - Monument to Catastrophe, ICR(1994), p.4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111/

출처 - ICR, BTG 215c, 2006. 11. 1.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01

참고 : 2390

Steven A. Austin
2006-10-05

화산체는 초대형으로 나타나는가? 

: 과거 거대한 화산들이 분출했던 증거들 

(Do Volcanoes Come in Super-Size?)


      지질학자들은 과거의 폭발적인 화산활동들이 역사적 기록으로 알려져 있는 상대적으로 미약했던 화산분출들보다 훨씬 더 컸었음을 오랫동안 알고 있었다.[1] 새로운 세대의 지질학자들이 초대형 화산체들의 역학(mechanics of supervolcanoes)에 대해 궁금히 여기는 것처럼[2, 3], 일부 ICR 지질학자들도 또한 어마어마한 화산재 퇴적층(gigantic volcanic ash pile)인 모리슨층의 브러쉬분지층원(Brushy Basin Member of the Morrison Formation)에 대해서 궁금히 여기고 있다.[4] 이 거대한 퇴적층은 캘리포니아의 시에라(Sierra) 지역에 있는 초대형 화산체들의 분출물에서 기원한 것인가? 만약 그렇다면, 이러한 폭발은 어떠했을 것인가?


분출화산의 세 종류

분출화산(explosive volcanoes)은 세 종류로 나타나며, 화도(vent)의 구조에 따라 (1) 노즐(nozzle) (2) 환상열극(ring fissure) (3) 선형열극배열(linear fissure array)로 분류된다. 노즐분출은 세인트 헬렌 산(St. Helens, 1980)과 북모노 분화구(North Mono Craters, ~AD 1350)에서처럼 압축된 분출공(constricted opening)을 가진 파이프상의 화도(pipe-shaped vent)를 통해 일어난다. 위의 두 화산체는 인류가 경험한 친근한 화산들로, 화산생성물이 약 100 km3 로 크기가 제한적으로 나타난다.


칼데라붕괴 분출(collapsed caldera eruption)로도 알려져 있는 환상열극 분출(Ring-fissure eruptions)은 얕은 마그마체 위에 있는 일련의 지표면 균열(surface fractures)로 시작한다. 불안정성이 증가함에 따라, 균열은 환상 형태로 ‘벌어지고(unzip)’ 막대한 분출물의 ‘막(curtains)’은 링 형태의 열극(fissure, 파단면 양측이 서로 벌어져 생긴 틈)을 따라서 폭발적으로 분출된다. 마그마의 분출로 칼데라(caldera)라고 불리는 중요한 붕괴 구조가 형성된다. 이 분출의 크기에 대해 생각해 보려면 롱 밸리 칼데라(Long Valley Caldera)를 비교하면 되는데, 그 칼데라 부근에 즉각적으로 옮겨진 600 km3 의 분출물로 비샵 응회암(Bishop Tuff)을 형성했고, 그 크기가 16 x 32 km이다. 북서부의 와이오밍주에 있는 옐로우스톤 칼데라(Yellowstone Caldera)는 이 크기의 약 4 배이다. 다행히도 인류는 환상열극 분출, 특히 이렇게 커다란 것들은 거의 경험하지 않았다.


선형열극배열 분출(Linear-fissure-array eruptions)은 지구 역사에 알려져 있는 가장 커다란 분출들을 포함한다. 이것들은 지각인장(crustal tension, 판 운동과 관련이 있는)이 연장된 저반 (底盤, Batholith 지하의 마그마 저류처에서 굳어진 심성암체로 그 면적이 200 km2 이상인 경우) 크기의 마그마체 위에서 다중적 직선적 열개(fissures)가 형성된 곳에서 발생한다. 예를 들면, 서부 멕시코의 시에라 마드레옥시덴탈 산맥(Sierra Madre Occidental mountains)은 거의 전적으로 폭발적으로 놓여진 화쇄류(pyroclastic flow)에서 비롯된 암석의 한 종류인 응결응회암(ignimbrite, 용결된 화성 쇄설성 퇴적물, 일반적으로 유리가 풍부하게 포함된 화성 쇄설암인 용결 응회암(welded tuff)과 거의 같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음)으로 구성되어 있다.[2] 그것은 300,000  km3 이상으로, 일련의 선형열극으로부터(칼데라가 아니라) 분출된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응결응회암 현장(the largest ignimbrite field in the world)’이라고 불린다.


각각의 열극은 너비가 50-100 m 이고, 길이는 25 km를 넘고, 집단적인 암맥군(dyke swarm)이 산맥 전체 길이(1,200 km)까지 연장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분지-산맥 단층들과 지구대(grabens, 양쪽이 단층으로 경계 지워지고 주위보다 낮고 좁은 긴 지대. 양측의 단층은 정단층의 경우도, 역단층의 경우도 있음)는 매우 유동적인 유문암질 마그마(fluidized rhyolitic magmas)을 ‘초대형(super)’으로 묘사될 수밖에 없는 분출 속도로 지표면으로 운반하는 배관계(plumbing system)로서 역할을 했다. 높은 궤도의 우주선에서 봐야 그 엄청났던 분출을 볼 수 있는 정도가 될 것이다.


초대형 크기의 퇴적층

미 서부 안쪽의 유타, 아리조나, 뉴멕시코, 콜로라도, 와이오밍 주에는 모리슨층의 브러쉬분지 층원으로 알려져 있는 현저한 퇴적층이 있다. 그 층은 100 m 이상의 두께로 로키 산맥과 콜로라도 고원 지역의 넓은 지역을 가로지르고 있으며, 스멕타이트한 점토(smectitic clay, 녹점토, smectite 점토광물 중 몬모릴로나이트군에 속하는 광물)의 형태로 변형된 화산재가 주된 성분이다. 퇴적물의 층면구조(bedforms)는 대기 중에서 물 속으로 떨어진 테프라(tephra, 화산 쇄설물을 가리키는 일반 명칭)와 어떤 경우에는 퇴적되기 전에 엄청난 에너지를 가지고 흐른 화산재-물 뜬짐(ash-water suspension)에 의해 형성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유타주 북동부에서 있었던 그러한 뜬짐은 공룡의 사체들을 운반해서 오늘날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국립공룡 유적지에 그것들을 퇴적시켰다.[5]


대리석 크기의 부석(marble-size pumice) 조각들은 콜로라도와 유타주에서 공중에서 떨어져 형성된 퇴적층 내에 나타난다. 15,000  km3 로 추정되는 브러쉬분지층원 내의 화산쇄설물(치밀한 암석)의 부피는 뉴저지주 전체를 740 m 깊이까지 충분히 묻을 수 있는 부피이다. 시에라 지역에 있는 화산체들은 화산재를 분출한 것으로 생각된다.[6] 브러쉬분지층원의 화학적, 동위원소적 성분은 동부 시에라와 모하비(Mojave) 지역에 있는 인디펜던스 암맥 무리(Independence dike swarm)의 암석뿐만 아니라, 시에라네바다 저반(Sierra Nevada Batholith) 내의 화강암질 심성암(granitic plutions)과 일치하는 것처럼 보인다. 모리슨층의 브러쉬분지층원은 초대형 화산분출과 동시에 물에 의한 격변(watery catastrophe)을 증거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분출물이 나온 열극(fissures)은 어디에 있는가?


대홍수 동안에 시에라 네바다 지역에서 초대형 화산체들이 분출했는가?

시에라 지역을 구성하고 있는 거의 모든 화강암질 암석(granitic rocks)들은 두 번의 비교적 짧은 ‘마그마성 대폭발(magmatic flare-ups)’ (동일과정설적으로 하나는 쥐라기 말에 다른 하나는 백악기 말) 동안에 관입된 심성암(plutons)으로부터 유래되었다.[7] 매우 침식된 시에라네바다산맥 내에 남아있는 화산암질 암석(volcanic rocks)들은 대단히 폭발적인 화산활동이 또한 이 대폭발에 수반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다음의 세 종류의 증거들은 시에라에서의 쥐라기 말의 대폭발 동안의 폭발적인 화산활동들이 브러쉬분지층원의 어마어마한 화산재 퇴적층의 근원이었음을 시사하고 있다.


1. 캘리포니아 남부의 인요산맥(Inyo Mountains)과 서부의 모하비(Mojave Desert) 사막에는 브러쉬분지층원(Brushy Basin Member)에 상응하는 ‘역풍(upwind)’을 나타낼 수도 있는 화산퇴적층이 있다.

인요산맥의 화산암질 복합체(Inyo Mountains Volcanic Complex)의 상부층으로 알려져 있는 2,260m 두께의 화산성 이류(volcanic mudflow)와 화쇄류 퇴적층서(pyroclastic flow deposits)는 한 때 시에라네바다 저반(Sierra Nevada Batholith)의 정상부 위로 확장되었던 화산암질/퇴적암질 표면암의 ‘동부 접촉대(the eastern fringe)’로 여겨진다.[8] 이류퇴적층(mudflow deposits)은 직경이 1.5m까지 되는 아각상 석영안산암 쇄설물(subangular dacite clasts)들이 들어있는 화산쇄설암질 기질의 역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20m 두께까지 이르는 각각의 이류층은 때때로 상향 조립질(coarsening-upward) 다음에 상향 세립질(fining-upward) 조직을 보여주는데, 이것은 격변적인 유동조건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이것들은 조립질 사암과 석영안산암과 유문석영안산암(rhyodacite, 데사이트와 유문암의 중간 조성을 보이는 반상 조직의 화성암군)의 화산쇄설성 응결응회암이 판상으로 서로 교호하고( interbedded) 있다. 이 퇴적층에서 발견된 화석으로는 석패과(Unionidae family)의 이매패(bivalves, 쌍각류 조개)와 갈고둥과(Neritidae family)의 복족류(gastropods, 소라 따위)가 있는데, 그것들은 멀리 동쪽까지 모리슨층의 브러쉬분지층원에서도 또한 현저하게 발견되는 것들이다. 인요산맥의 이류와 화쇄류가 광대하고 한때 연속적인 판상(나중에 침식에 의해 개석(dissected)되었음)의 모리슨지층의 낙하응회암(airfall tuffs)과 이암(mudstones) 안으로 동쪽으로 경사져 흘렀다는 것을 쉽게 그려볼 수 있다. 시에라 내의 한 근원 화도(a source-vent)를 나타내고 있다.


2. 인디펜던스 암맥군(Independence dike swarm)은 초대형 화산체의 화도들로 역할을 했을 수도 있는 일렬로 된 열극(a linear set of fissures) 중에서 보존되어 남겨진 것이다.

한 세트의 균열(cracks)은 남부 모하비사막(Mojave Desert, Chuckwalla Mountains)으로부터 거의 매머드 호수(Mammoth Lakes)가 있는 멀리 북쪽의 중앙 시에라네바다 산맥(central Sierra Nevada Range)까지 600 km 이상까지 미친다.[9] 인디펜던스 암맥군으로 알려져 있는 이 북서쪽으로 향하는 대(belt)는 수백 개의 암맥(dikes)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암맥들은 각각 너비가 약 1 m 정도이다. 그것들은 종종 너비가 100 m를 초과하는 혼합적인 ‘판상 암맥(sheet dykes)’으로 나타난다. 그곳에서 대(belt)는 폭이 90 km나 된다. 이 암맥들은 이 대의 길이를 따라서 수백 미터에 달하는 공간이 분리되도록 했다. 균열은 고철질(mafic)에서 규장질(felsic) 성분의 암석으로 채워져 있다. 이 암맥군은 오랫동안 동일과정설적 연대로 1억5천만 년 전(쥐라기 말)에 일어난 한 사건으로부터 열려져왔던 것으로 해석되어왔다. 그것의 기원은 전통적으로 시에라네바다 화강암의 것과 관련시켜서 묶어 놓아왔었다. ”인디펜던스 암맥군은 명백히 판 운동에서의 급격한 변화기간 동안에 쥐라기 말 시에라저반 위의 껍질(carapace)의 지역적 균열에 의해 형성되었다.”[10] 이 암맥군은 선형열극배열 초대형화산체(linear-fissure-array supervolcanoes)의 침식된 아구조(eroded substructure)를 나타낼 수도 있다. 유문암질에서 현무암질 성분의 모하비사막 용암류의 동중부 부분이 최대 500 m 두께라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용암은 인디펜던스 암맥군이 한 때 지표면까지 전달되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11]


인디펜던스 암맥군은 캘리포니아 최남단에서 바하 멕시코(Baja Mexico) 북쪽까지 확장되어 있는 화강암질의 반도산맥(Peninsular Range) 축과 평행한 란초 산마르코스(Rancho San Marcos) 암맥군이라고 불리는[12] 또 다른 일련의 균열(cracks)들과 매우 닮아 있다. 이러한 열개(fissures, 틈)를 채우고 있는 암맥 암석은 이 산맥의 화강암과 산티애고 봉우리화산암(Santiago Peak Volcanics)이라고 불리는 것 위에 부분적으로 놓여있는 두꺼운 화산쇄설성 ‘껍질(carapace)’과 같은 성분이다. 사실상 균열은 화산암의 근원 화도로 인식되어 있다! 사진은 화강암질 마그마활동(granitic magmatism)과 동시에 일어난 격렬한 열극분출 중의 하나이다. 산 마르코스 암맥군과 인디펜던스 암맥군 사이의 유사성은 양쪽 모두의 공통 형태의 기원을 제시하고 있다.


3. 남중부 유타주 내의 사질 퇴적물(sandy sediment)의 (토양) 액상화(liquefaction)는 엄청난 지진을 일으킨 사건을 가리킨다. 캘리포니아의 초대형화산체들이 그 원인이었을 것이다.

토양 액상화(liquefaction)는 느슨하게 다져진 물로 포화된 퇴적물이 충격에 의해서, 하중이 공극수와 접촉하고 있던 퇴적입자 알갱이들에 전해져서 입자-입자 안정성에 변형이 일어날 때 발생한다. 이것은 대개 지진진동(seismic shaking)에 의해 유발된다. 그 과정으로 커다란 사암체가 짧은 순간동안 유체처럼 행동하게 하며, 진동이 멈추면 ‘얼어붙어’ 안정한 상태로 되돌아간다. 유타주 남부의 광범위한 지역을 가로지르는 1.5-3.0 km 두께가 되는 글렌 캐년(Glen Canyon)과 산라파엘 층군(Glen Canyon and San Rafael Groups)에는 커다란 사층리(cross-bedded)들이 있는 사암층들이 있다. 그 모래들은 분명히 복잡한 형태로 습곡되어질 때, 그리고 일련의 암맥과 관상암(pipe, 부조화적인 관상의 심성암)들로 관입되었을 때, 물로 포화된(water-saturated) 상태였다.[13] 교란된 층리의 분포는 두꺼운 모래를 함유하고 있는 퇴적분지의 경계와 일치한다. 범죄현장에서 연기를 내뿜었던 총과 같은 모래들이 모리슨 층(그리고 동등한 층) 위에 놓여있다. 이 두꺼운 모래가 모두 물로 포화되어 있을 때 커다란 무언가가 흔들었는데, 그것이 무엇이었는지는 폭발적인 화산활동에서 운석 충돌까지 의견이 다양하다. 모리슨 층에 화산재를 공급한 캘리포니아 내의 같은 초대형 화산체(supervolcanoes)들이 아마도 이 두꺼운 모래의 액상화를 유발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요약

인류 역사에 기록된 어떤 것과는 다른 엄청난 규모의 초대형화산체가 한 때 북아메리카의 서쪽을 뒤흔들었다. 모리슨층의 초거대한 브러쉬분지층원은 이러한 격렬함에 대한 말없는 증인으로 서 있는 것이다. 초대형 균열, 초대형 퇴적층, 그리고 널리 퍼져있는 부드러운 퇴적암의 변형을 포함하는 세 가지 관측 내용은 브러쉬분지 화산재의 근원이었던 시에라 지역 내의 열극화도의 격렬한 분리를 암시한다. 유타주의 공룡을 매몰한 것과 같은 물에 의한 격변도 서쪽의 근원지로부터 초대형 화산활동에 의해 수반되었다. 그 기록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수 일 혹은 수 주라는 기간 내에서 가장 잘 해석이 된다. 창세기 대홍수는 초대형화산체를 이해하는데 사용되는 역사적인 틀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Endnotes

1. Austin, S. A., 1998, The declining power of post-Flood volcanoes: Impact (ICR) no. 302, 4 pp.
2. Aguirre-Diaz, G. J., and Labarthe-Hernandez, G., 2003, Fissure ignimbrites: fissure-source origin for voluminous ignimbrites of the Sierra Madre Occidental and its relationship with Basin and Range faulting: Geology, v. 31, no. 9, pp. 773-776.
3. The term supervolcano can be defined as a silicic, explosive fissure-eruption more than 1,000 cubic kilometers (DRE) of volcanic products.
4. Hoesch, W. A., and Austin, S. A., 2004, Dinosaur National Monument: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Impact (ICR) no. 370, 8 pp.
5. Hoesch and Austin, 2004.
6. Turner, C. E., and Peterson, F., 2004, Reconstruction of the Upper Jurassic Morrison Formation extinct ecosystem—a synthesis: Sedimentary Geology, v. 167, no. 3-4, pp. 309-356.
7. Ducea, M., 2001, The California arc: thick granitic batholiths, eclogitic residues, lithospheric-scale thrusting, and magmatic flare-ups: GSA Today, v. 11, no. 11, pp. 4-10.
8. Dunne, G. C., Garvey, T. P., Osborne, M., Schneidereit, D., Fritsche, A. E., and Walker, J. D., 1998, Geology of the Inyo Mountains Volcanic Complex: implications for Jurassic paleogeography of the Sierran magmatic arc in eastern California: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v. 110, no. 11, pp. 1376-1397.
9. Carl, B. S., and Glazner, A. F., 2002, Extent and significance of the Independence dike swarm, eastern California, in Glazner, A. F., Walker, J. D., & Bartley, J. M., eds., Geologic Evolution of the Mojave Desert and Southwestern Basin and Range: Boulder, Colo.,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Memoir 195, pp. 117-130.
10. Carl and Glazner, p. 117.
11. Schermer, E. R., and Busby, C., 1994, Jurassic magmatism in the central Mojave Desert: implications for arc peleogeography and preservation of continental volcanic sequences: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v. 106, pp. 767-790.
12. Farquharson, P. T., 2004, Geology of the Rancho San Marcos Dike Swarm: Baja California, Mexico. Master's thesis, San Diego State University.
13. Huuse, M., Shoulders, S. J., Netoff, D. I., and Cartwright, J., 2005, Giant sandstone pipes record basin-scale liquefaction of buried dune sands in the Middle Jurassic of SE Utah: Terra Nova, v. 17, no. 1, pp. 80-85.

* Steven A. Austin, Ph.D. geology, is Chairman of the Geology Department, and William A. Hoesch, M.S. geology, is Research Assistant in Geology, both at ICR.

 

*참조 : Can welded tuffs form underwater?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6_2/j16_2_114-117.pdf

'화성 거대화산 맞먹는 지구 최대 화산 발견' (2013. 9. 6. 사이언스온)
http://scienceon.hani.co.kr/121117



번역 - 창조과학회 대구지부

링크 - http://www.icr.org/article/2830/

출처 - ICR, Impact No. 398, 200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57

참고 : 3621|2922|2231|2220|2168|1906|3111|755|2505|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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