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거대한 공룡 뼈 지층은 대홍수 격변에 의해서 형성되었다.
(Canadian Mega Dinosaur Bonebed Formed by Watery Catastrophe)
캐나다의 과학자들은 캐나다 알버타(Alberta)에서 수많은 뼈들을 포함하고 있는 거대한 공룡 화석묘지(dinosaur fossil graveyard)를 발견했다. 이 화석무덤은 표준 진화론에 의한 느리고 점진적인 공룡 화석들의 형성 이야기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었다. 단순한 강에 의한 홍수는 그러한 엄청난 뼈들을 설명할 수 없다. 그래서 연구자들은 그 원인을 훨씬 더 맹렬했던 어떤 것으로 제안했다.

그 발견에 대한 공식적 설명은 ‘뿔공룡들의 새로운 전망(New Perspectives on Horned Dinosaurs)’이라는 제목의 책으로 출판되었다.[1] 로얄 티렐 박물관(Royal Tyrrell Museum)의 선임연구자이며 공동 저자인 데이비드 에버트(David Eberth)는 박물관 보도 자료에서 말했다 : ”이 거대한 화석 뼈지층(골층, bonebed)으로부터의 데이터는 이들 공룡과 다른 생물들은 7600만 년 전에 이곳 알버타의 해안가 저지대를 홍수로 휩쓸었던 주기적인 격변적 열대 폭풍으로 청소 당했었다는 꽤 명백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2]
골층은 거의 1 평방마일에 걸쳐져 있었으며, 많은 켄트로사우루스(Centrosaurus) 잔해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이들 공룡들은 트리케라톱스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그들의 두개골에 부가적인 뿔들이 튀어나와 있다. 에버트는 그 장소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대대적 몰살의 크기는 깜짝 놀랄 정도이다. 이 공룡들과 다른 생물들은 필사적인 노력을 했을 것이지만, 밀어닥친 물을 피할 수 없었다. 날 수 있거나, 수영할 수 있는 동물들은 거대한 짐승들과 함께 화석화되지 않았다. 그들은 압도적인 물들로부터 피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면, 그러한 대대적인 파괴를 일으켰던 물은 어디에서 올 수 있었는가? 연구자들은 허리케인이 얕은 해안가를 물로 휩쓸어버렸다는 '열대 폭풍모델(tropical storm model)'을 제안했다.[2] 그 가설은 창조론자들이 제안하는 홍수모델과 일부 유사성을 가진다. 그러면 이 모델은 화석 데이터와 얼마나 잘 적합되는가?
표준 공룡 화석 이야기에 의하면, 공룡들은 불어난 시내를 건너다가 강물에 휩쓸렸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어떠한 불어난 강물도 화석무덤(fossil graveyards)과 같은 것을 퇴적시키지 않는다. 열대성 폭풍은 해안가를 물로 강타하며, 지형을 황폐화시키고, 경로에 있는 모든 동물들을 쓸어가 버린다. 열대 폭풍 모델은 불어난 강물 시나리오에 비해 개선된 것일 수 있다. 그러나 오늘날의 허리케인 폭풍도 역시 화석무덤을 만들지는 못한다!
그리고 ‘열대 폭풍모델’에서 열대라는 용어는 따뜻한 바다를 의미하며, 따뜻한 바다일 때 열대 폭풍이 발생되는 것이다. 그러나 캐나다는 열대 기후가 아니다. 캐나다 대륙이 과거 한때 2500마일 더 남쪽에 있어서 오늘날의 폭풍우와 유사한 고대의 열대 폭풍이 시체들을 쌓아놓을 수 있었다고 할지라도, 화석화 전에 부패가 일어나지 않도록 그들을 충분히 깊게 파묻지는 못했을 것이다.
에버트는 공룡 화석들이 ”종종 너무도 정교하게 보존되어 발견되는” 이유로서 허리케인을 인용한다.[2] 그러나 오늘날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이라 할지라도 정교한 화석의 보존은 일어나지 않는다. 부패가 일어나기 전에 잔해들을 깊게 파묻기 위해서는 훨씬 많은 퇴적물들을 두텁게 쌓을 수 있는 더욱 격변적인 사건이 필요하다. 오늘날 어떠한 자연적 과정도 많은 켄트로사우루스 화석들과 다른 화석무덤들을 설명하기에 부적절하다.
수많은 민족들에 남아있는 수백의 전설들로 뒷받침되는, 성경 창세기의 전 지구적인 홍수는 오늘날의 깊은 대양 분지로 물들이 물러가기 전까지, 대륙을 뒤덮었으며, 땅 위의 모든 짐승들을 쓸어버렸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러한 전 지구적 대홍수만이 논리적 비약을 하지 않고 캐나다에서 발견된 대대적인 화석무덤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일 년여의 전 지구적 홍수기간 동안에 거대한 쓰나미들 중의 하나가 이 지역을 덮친 결과로서 이 화석무덤이 형성됐다고 해석하는 것은 매우 합리적이다.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 물이 불어서 십 오 규빗이 오르매 산들이 덮인지라 땅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창 7:19~22)
References
1. Ryan, M. J., B. J. Chinnery-Allgeier and D. A. Eberth, eds. 2010. New Perspectives on Horned Dinosaurs. Bloomington, IN: Indiana University Press.
2. Alberta Dinosaur Bonebed Is Largest ever Found. Royal Tyrrell Museum news release, June 17, 2010.
3. Hoesch, W. 2008. The Hualapai and the Flood. Acts & Facts. 37 (1): 1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521/
출처 - ICR News, 2010. 7. 1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60
참고 : 4235|4496|5032|4314|3658|3995|3271|2171|4320|4289|2107|3902|3129|2375|4198
사라진 도시 아틀란티스의 발견?
(Has the Lost City of Atlantis Been Found?)
by Brian Thomas, Ph.D.
”내 생각에 우리가 문명의 기원에 가장 근접한 후보지를 발견했습니다”라고 코네티컷 주의 하트포드 대학교 고고학자 리차드 프론드(Richard Freund)는 NBC 지역 방송 텔레비전 뉴스에서 말했다.[1] 프론드의 발견에 초점을 맞춘 내셔널 지오그래픽 텔레비전 특별 프로그램의 최근 방송은 스페인 남부 카디즈 지역의 한 개펄(진흙땅)에서 사라진 도시 아틀란티스(Atlantis)의 폐허가 묻혀 있을 가능성을 언급했다.[2]

스페인 개펄 아래에는 정말로 무엇이 묻혀 있는 것인가? 만일 그것이 아틀란티스라면, 인간의 역사 안으로 어떻게 적합시킬 것인가?
프론드는 고고학자들과 지질학자들로 이루어진 국제연구팀과 함께 특수 영상 장치를 사용하여 스페인 앞 바다의 해저와 개펄 내부를 들여다보았다. 그들이 찾고자 했던 것은 플라톤이 그의 저서 '티매우스와 크리티아스(Timaeus and Critias)'에서 언급했던 동심원 고리 형태로 놓여져 있는 돌들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도시의 구조물로 믿어지는 것들을 발견했다.
입석(standing stones)들로 이루어진 아틀란티스 기념물로 추정되는 것을 찾는 것이 프론드 연구의 핵심이었다. ”왜냐하면 사라진 도시로부터의 피난민들은 (원래의 것보다는) 규모가 작은 감사의 기념물들을 세웠을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AOL 뉴스는 보도했다.[3] 프론드는 스페인 중부에서 ‘기념 도시들’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그것은 꽤 합리적이며 특히 고고학적으로 신뢰할만한 하다”고 그는 로이터 통신에서 말했다.[4] 이 폐허들이 아틀란티스라는 해상 문명의 일부였는지는 결론 내리기가 어렵지만, 그 거대한 구조물들이 뛰어난 거석 건축기술을 지닌 모종의 고대문명의 소산이었음은 분명하다.
그러나 이 뉴스의 중요한 의문점은, 플라톤에 따르면 이 고대인들의 멸망은 단 하루 만에 일어났다는 것이다. 그 도시는 아마도 쓰나미의 타격을 받았으며 이후 물속에 잠긴 채로 내려왔다.
대륙 위의 거대한 호수들이 격변적으로 배수되었던 지난 빙하시대(빙하기) 말에, 해수면은 90m 이상 상승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5] 문제는 이 빙하시대 말로 할당된 진화론적 시기가 BC 10,000년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아틀란티스에 대한 역사적 및 고고학적 정보들과 특히 아틀란티스 이후 구조물들은 단지 BC 1000~2000년의 년대를 가리키고 있다. 이러한 시간의 불일치가 가라앉은 해상 거석 구조물들에 대한 보다 활발한 연구를 제한시켰으며, 이와 같은 경우에 속하는 고대 구조물들이 세계 도처의 수백 곳이 넘는 곳에 현존하고 있다.
이러한 딜레마에 대한 한 가지 해결책은 빙하시대에 주어진 친 진화론적 연대를 적용하지 않고, 역사의 사건들을 일관성 있는 성경적 시간 틀에 맞추는 것이다. 가장 오래되고, 크며, 가장 훌륭한 기자(Giza) 지역 피라미드들에서 입증된 바와 같이, 대홍수 이후에 나타난 최초의 문명들은 발전된 기술을 사용하여 빠르게 대도시들을 건설했으며, 아틀란티스도 그 중의 하나일 수 있다는 추정은 상당한 타당성이 있다. 그리고 수백 년 후에 발생한 한 거대한 지진이 쓰나미를 일으켜, 마치 2011년 3월 일본의 해안 도시들을 파괴했던 것처럼 아틀란티스를 삼켜버렸다,
또한 그러한 지진과 그와 같은 다른 지진들은 근처의 자연적 빙하댐(빙하가 녹은 물로 호수들을 이루었던) 또는 흙댐들의 붕괴를 야기시켰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6] 이들 호수들이 배수되었을 때, 아틀란티스와 전 세계의 많은 도시들은 영구히 물속에 잠겨버렸다.[6] 역사적 기록이나 고고학적 증거들은 진화론의 부풀려진 빙하시대 연대와 충돌하고 있지만, 성경의 역사적 시간 틀과는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는 것이다.
References
1. Finding Atlantis. NBC Connecticut. Posted on youtube.com March 10, 2011, accessed March 17, 2011.
2. Finding Atlantis. National Geographic. Video posted on channel.nationalgeographic.com. Accessed March 17, 2011.
3. Lost city of Atlantis believed found off Spain. NBC News, March 15, 2011.
4. Howard, Z. Lost city of Atlantis, swamped by tsunami, may be found. Reuters, March 12, 2011.
5. Thomas, B. 'New' Flood Theory Echoes Creation Research. ICR News. Posted on icr.org December 21, 2010, accessed March 18, 2011.
6. Eight megaflood sites are listed in Oard, M. 2011. Two more late Ice Age megafloods discovered. Journal of Creation. 25 (1): 4-6.
*관련기사 : 美연구팀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 찾았다” (2011. 3. 14.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314601012
번역 - 김형중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030/
출처 - ICR News, 2011. 3. 23.
영국은 순식간에 섬이 됐다.
(The Moment Britain Became an Island)
지구 역사를 설명하는데 있어서 격변적인 지질학적 과정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젊은 지구 연대를 믿는 창조론자들만이 아니다. 이제 오래된 지구 연대를 믿는 사람들도 지구의 지형을 격변적 사건에 의한 것으로 말하는 일이 증가하고 있다.
이제 과학자들은 지질학적 모습뿐만이 아니라, 영국을 섬나라로 만들었던 사건과 같은 지형의 역사를 변화시켰던 사건을 설명하는 데에도 격변을 사용하고 있었다. (2011. 2. 15. BBC News).
옥스포드 대학의 지질학자인 데이비드 스미스(David Smith)는 유럽에서 영국을 분리한 것이 쓰나미(tsunami)였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 ”이 파도는 아마도 10m 정도의 높이였을 수 있습니다... (이 물의) 속도는 엄청났습니다”
오래된 지구 연대를 믿는 지질학자들이 8,000년 전쯤에 일어났다고 생각하는 쓰나미는 노르웨이의 산사태(landslides)가 고대 노르웨이 연안의 해수면을 빠르게 상승시켰을 때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었다. 넘쳐난 물은 곧 앞으로 밀려나갔고, 영국 해협(English Channel)이 형성된 쪽으로 달려나가기 시작했다. 과학자들은 성난 물결이 영국 해협을 파내었을 뿐만이 아니라, 오늘날 북해로 알려진 고대 바다를 확장시켰다고 믿고 있었다.
만약 세속적 과학자의 주장처럼, 비교적 작은(북해보다 작은) 고대 바다의 넘침이 영국 해협을 파낼 수 있었다면, 그리고 북해를 오늘날의 크기로 확장시킬 수 있었다면, 노아의 홍수(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고 하늘의 창문들이 열렸던 홍수) 때 전 지구를 뒤덮었던 물은 지구 표면을 완전히 뒤바꿔버리지 않았겠는가? 전 지구적인 홍수는 빠르게 엄청난 량의 퇴적물들을 퇴적시켰을 것이고, 무수한 생물들을 매몰시켰을 것이며, 물이 물러가면서 많은 해협들과 협곡들, 그리고 퇴적물들을 재분포시켰을 것이 아닌가? 대륙판들의 격변적인 이동을 동반한, 노아 홍수는 창조 이후의 그 어떤 사건보다 강력하게 지구 환경의 변화를 초래했을 것이다. 세속 과학자들이 지질학적 모습들을 설명하는 데에 격변적 과정을 사용할 때마다, 홍수 모델의 신뢰성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1/02/19/news-to-note-02192011
출처 - AiG News, 2011. 2. 19
암석의 증언 :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The Rocks Bear Witness)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9:40)
우리는 진흙퇴적물이 암석으로 변하는 데 수백만 년의 세월이 걸린다고 항상 들어왔다. 창조를 믿는 사람들은 늘 여기에 동의하지 않았다. 오늘날 우리가 보는 대부분의 퇴적암은 수백만 년 전이 아니라, 노아 시대의 창세기 대홍수 동안에 퇴적되어 형성된 것이 꽤 분명한 것처럼 보인다.
일반적으로 창조론자들은 노아의 홍수가 약 4,600년 전에 일어난 것으로 본다. 최근까지 진화론자들은 퇴적암이 그렇게 빠르게 형성될 수 없으므로, 이러한 연대는 불가능한 것이라고 일축했다. 글쎄, 이젠 그들이 너무 성급히 말을 내뱉은 것 같다.
한 팀의 퇴적학자들이 염생습지(salt marsh)*에서 참호를 파는 동안 그 진흙 속에서 돌처럼 단단한 단괴(nodule)2*를 발견했다. 어떻게 단괴가 형성되었는지에 대한 추후 연구를 통해 진흙 퇴적물이 6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퇴적암으로 바뀔 수 있음을 밝혀냈다.
이 과정에 두 종류의 박테리아가 관련돼 있음을 알아냈다. 한 종은 바닷물의 황산염으로부터 에너지를 얻는데, 그러한 과정에서 황화수소를 만든다. 두 번째 종의 박테리아도 같은 일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만약 황화수소가 너무 많으면, 철화합물을 변화시켜서 그것들이 황화수소와 다른 염들과 반응한다.
그 결과로 철황화물과 철탄산염의 돌같이 단단한 덩어리가 만들어진다. 이것들은 어떤 동물이 썩기 전에 화석화될 수 있도록 빠르게 단단해진 퇴적암이다.
과학은 성경을 믿는 창조론자들이 언제나 의문을 던져왔던 것에 이제 사실임을 보여줬다.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역사를 문자 그대로 읽음으로써 허용되는 제한된 시간틀 내에서 퇴적암이 형성될 수 있는 자연적 지질작용이 있다.
References: Andy York, Set in Stone, New Scientist, 19 September 1998,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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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생습지(鹽生濕地, salt marsh) : 해안의 염분을 함유하고 있는 습지로, 주기적으로 해수가 넘쳐흘러 들어오지만 거의 배수가 되지 않는 편평한 육지이다. 간석지의 가장 높은 쪽에서 잘 형성된다. 이곳의 물은 반담수나 해수로서 두꺼운 수초로 덮여 있다.
* 단괴(團塊, nodule) : 퇴적암 속에 들어 있는 덩어리로서 주위암석보다 단단한 자생 광물의 집합체를 총칭. 결핵체(concretion)와 동의어처럼 쓰기도 하고 구분해서 쓰기도 한다.
번역 - 대구지부
링크 - http://www.creationmoments.com/radio/transcript.php?t=2617
금처럼 보이는 삼엽충들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Trilobites Found in Fool’s Gold: What Does It Mean?)
2009. 10. 27. - 삼엽충(Trilobites)은 캄브리아기와 오르도비스기의 상징물이다. 수천의 삼엽충들이 광대한 지역에 펼쳐져 있는 지층들 내에서 황철석(pyrite)으로 싸여져서 어떠한 부패의 모습도 보이지 않은 채로 발견되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Geology 지에 그 발견을 게재한 한 연구팀은 그것은 빠른 매몰(rapid burial)을 의미한다고 제안하였다. 여기에 그들 논문의 요약문이 있다 :
연부조직(soft tissues)의 황철석화 작용(Pyritization, 고생물의 유해나 그 일부가 황철석으로 치환되는 것)은 극히 드물게 일어난다. 황철석화 된 화석들이 뉴욕 주의 오르도비스기 지층인 로레인 그룹(Lorraine Group)의 54 km에 걸친 여섯 군데의 새로운 지역들의 노두에서 발견되었다. 이것은 연부조직의 황철석화 작용이 타코닉 분지(Taconic basin)에 광범위하게 퍼져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보존하고 있는 주목할만한 새로운 분류군(taxa)에는 패충류(ostracods)와 다른 절지동물(arthropods)들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한 화석들은 극히 드물고, 4~9 cm 두께의 이암(mudstones) 내에서 발견되는데, 이것은 단 한 차례의 빠른 퇴적 사건을 가리킨다. 전체 철 함량에 대한 반응성 철(reactive iron) 함량의 높은 비율과, [delta]34S의 높은 비율, 그리고 관절들이 분리되어 있지 않고, 몸체들이 조각나 있지 않은 화석 모습들은 이들 황철석 수평층에 들어있는 생물체들이 빠르게 매몰되어졌으며, 높은 반응성 철과 낮은 유기탄소를 가진 풍부한 공극수(porewaters)에 의해 세균성 황산염 환원(bacterial sulfate reduction)이 진행되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부패하는 사체의 표면과 안쪽에 황화철 침전(iron sulfide precipitation)을 용이하게 하였다. 그러한 상황은 타코닉 해안 분지에 있는 미세한 입자의 말단 혼탁류 상(turbiditic facies)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했다. 황철석화 된 연질 몸체 화석들은 로레인 그룹 지층들의 모든 곳에서 발굴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타코닉 분지는 북아메리카 대륙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보존된 연부 조직은 매우 아름답다. 논문에 게재된 사진은 황금 장식품처럼 보인다. 연구자들은 탈피 과정을 가리키는 것이 없는, 부분적인 그리고 완전한 황철석화 된 화석들을 발견하였다. 이것은 이들 동물들이 짧은 거리를 운송되어 와서 빠르게 묻혔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삼엽충들은 등을 또는 배를 위쪽으로 향하고 묻혀있었고, 일부 물의 흐름에 의한 정렬되어 있었지만, 크기 별로 분류가 일어나 있지는 않았다.”라고 그들은 말했다. 또한 이암에는 완족류(brachiopods), 두족류(cephalopods), 그리고 몇몇 이패류(bivalves) 등이 묻혀있었다. 지질학자들은 반복적으로 빠른 퇴적들이 발생했었다고 추정하였다.
새로운 지층들과 지역들에서 황철석화 된 연부 조직들의 발견은 예외적인 보존에 필요한 상황이 타코닉 해안 분지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했었음을 증거하고 있다. 황철석화 된 화석들을 가진 수평층들은 지층 표면보다 지층 안쪽에 존재하여, 화석들이 잘 발견되지 않을 수 있다.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처럼 이들 황철석 화석 층들은 광범위한 지역에서 화석들이 어떻게 형성됐는지를(taphonomy) 들여다볼 수 있는 창을 제공하고 있다. 산소가 결핍된 저층수의 진흙성 혼탁류의 퇴적은 흔하다. 그리고 그러한 상황을 나타내는 이암 상(mudstone facies)들은 캐나다로부터 미국 남부로까지 확장되어 있는 타코닉 분지에서 자주 발생되어 있다.
그러나 연부 조직의 황철석화를 일으킨 극히 드문 이러한 환경은 이들 유별난 화석 수평층이 일시적인 것과 관계되어 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1] Farrell, Martin, Hagadorn, Whiteley and Briggs, 'Beyond Beecher’s Trilobite Bed: Widespread pyritization of soft tissues in the Late Ordovician Taconic foreland basin,” Geology, October 2009, v. 37, no. 10, pp. 907-910, doi: 10.1130/G30177A.1.
자료들에 대한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의 해석을 읽을 때, 우리는 주의해야만 한다. ”버제스 셰일처럼 이들 황철석 화석 층들은 광범위한 지역에서 화석들이 어떻게 형성됐는지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그들은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은 부패의 증거가 없음과, 화석들은 대부분이 (부분들로 분리되어 있지 않고) 연결되어 있었음과, 화석들이 빠르게 매몰되었음과, 지층들의 넓이가 대륙 크기 만큼 넓을 수도 있음을 인정하고 있으면서도, 이러한 계속되는 관측 증거들이 그들의 신념(동일과정설)과 모순된다는 것을 보지 못한다는 것은 교훈적이지 않은가?
그 지층은 캐나다로부터 멕시코에 이르기까지 발견될 수 있다. 그들은 일종의 헛된 신기루를 향해 달려가고 있음에 틀림없어 보인다. 그들은 과거에 있었던 어떤 전 지구적인 거대한 격변이 이들 화석들을 광범위한 지역에서 대대적으로 빠르게 파묻어버렸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조금도 하지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러한 생각은 위대하신 찰스 다윈과 찰스 라이엘의 생각에 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층들과 지형들은 수억 수천만년 동안에 걸친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들에 의해서 형성되었다는 개념을 벗어나는 생각은 그 분의 추종자들의 분노를 살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우리라도 깨어 있어서, 이들 데이터들이 가리키고 있는 것이 진정 무엇인지를 분명히 볼 수 있어야 하겠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09/10/trilobites_found_in_fool146s_gold_what_does_it_mean/
출처 - CEH, 2009. 10. 27.
거대한 강이 영국해협을 만들었다.
(Super-River Formed the English Channel)
격변적 사건들이 지구의 지질학적 모습들을 만드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지적하는 것은 창조론자뿐만이 아니다. 한 새로운 연구는 한 거대한 슈퍼 강(super-river)에 의해서 영국이 어떻게 유럽으로부터 분리되었는지에 대한 빛을 비춰주고 있었다. (PhysOrg. 2009. 12. 2)
Quaternary Science Reviews 지에 논문을 게재한 과학자들은 영국해협(English Channel) 의 형성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비스케이 만(Bay of Biscay, 프랑스 서쪽) 바닥의 퇴적물들을 조사했다. 연구팀에 의하면, Fleuve Manche로 알려진 한 슈퍼 강이 빙하 호수의 범람 이후에 영국해협을 파내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의 이야기는 도버(Dover, 오늘날 프랑스와 가장 가까운 지점) 근처에서 영국이 육지다리(land bridge)로 프랑스와 연결되어있었던 (그들의 추정 연대로) 약 50만년 전에 시작한다. 45만년 전에 있었던 한 빙하기 동안, 빙상(ice sheets)으로 갇혀있던 물은 육지 다리의 뒤쪽에 거대한 빙하호수를 형성했다.
연구팀은 비스케이 만에서 수집한 퇴적물의 연대를 평가하였다. 그리고 퇴적물은 3 번에 걸쳐 구체화되었는데, 하나는 45만년 전에, 또 하나는 16만년 전에, 세 번째는 10만년 이내에 퇴적되었다고 주장하였다. 빙하기 동안 해수면은 낮아서, 육지다리를 드러냈고, 따라서 영국은 유럽과 연결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매번 그 호수는 범람하였고, 슈퍼 강은 영국을 대륙으로부터 분리시켰다는 것이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Daily Mail 지(2009. 11. 30)가 보도하고 있는 것처럼, 연이어진 ‘초거대홍수(megafloods)’가 백악층(chalk beds)을 관통하여 파내었고, 도버해협의 유명한 백색절벽(white cliffs)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 연구가 흥미롭다고는 하지만, 영국해협이 초거대 홍수에 의해서 파여졌다는 이야기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우리는 지난 2007년 7월에 그 이야기를 보도했었다.
여기에서 말해지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거대한 양의 물, 짧은 기간, 맹렬한 물이 만든 지형들의 증거, 뒤에 남겨진 거대한 분지... 이러한 말들은 매우 친숙하게 들리지 않는가?... 성경적 해석에 따르면, 전 세계가 실제로 ‘초거대홍수’를 경험했고, 물러가던 물들이 몇몇 지점들에서 해협들을 파내었다. 이 사건과 관련된 시나리오에 대한 정보를 더 얻기 위하면, Flood cuts off Europe를 보라.
For more information:
Can Flood geology explain thick chalk beds?
Was There Really a Noah’s Ark & Flood?
Get Answers : Flood, Geology, Ice Ag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12/05/news-to-note-12052009
출처 - AiG News, 2009. 12. 5.
금 광상은 단기간에 형성되었다.
(Liquid Gold)
세계에서 가장 큰 금 광산(gold mines) 중 하나인 태평양의 한 화산섬은 역사상 가장 소유하고 싶어 하던 금속에 대한 지질학자들의 생각에 도전하고 있는 중이다. 이제까지 창조론자들이 아닌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자들은 금의 퇴적은 수십만 년에서 수백만 년의 장구한 기간 동안에 걸쳐서 형성된다고 믿고 있었다. 호주 북쪽의 파푸아 뉴기니의 한 섬에 있는 리히르 금 광상(Lihir gold deposit)은 이러한 생각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는 중이다.
리히르 섬은 불과 몇 마일 길이의 작은 섬이지만, 라도람(Ladolam) 금광으로 알려진 가장 대대적인 금 광상 중의 하나가 위치하고 있다.[1] 이것은 땅 아래에서, 마그마가 광물이 풍부한 물을 가열하고, 엄청난 압력으로 물을 지표면 쪽으로 밀어낼 때 형성되었다. 지구 안쪽에서, 이들 화학적으로 공격적인 용액은 모든 종류의 광물들을 용해시킬 수 있다. 표면에 도달하면서, 물은 뒤쪽으로 광물들을(금을 포함하여) 남겨 놓으면서 증기로 바뀐다. 몇몇 지질학자들은 전 세계 금 광상 축적의 상당량이 이러한 방식으로 형성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2]

.공중에서 바라본 리히르의 두 노천광상(open pits)인 미니피(Minifie, 앞쪽)과 리네츠(Lienetz, 뒷쪽).
그러나 그것들은 빠르게 형성되었는가, 느리게 형성되었는가? 2006년에 Science 지에 게재된 한 논문의 저자는 빠르게 형성되었다고 말한다.[3] 두 명의 뉴질랜드 지질학자인 시몬즈와 브라운은 리히르 광산 아래 깊은 곳으로 탐침을 집어넣어 물 시료를 채취했다. 채취된 물에 용해되어있는 금의 농도는 15 ppb(parts per billion) 였다. 이것은 적은 양인 것처럼 보이지만, 지표면의 열수 용액에서 측정된 가장 높은 농도보다 1,000배는 더 높은 농도였다.[4] 증기로부터 탈출되는 율을 계산하여, 시몬즈와 브라운은 매년 라도람 광상에 24kg의 금이 추가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였다. 그들은 전체 금 퇴적이 단지 55,000년 안에 축적되었을 것으로 결론지었다. 그 형성 속도는 세속적인 동일과정설적 기준으로는 극도로 빠른 것이다. 그러나 그 형성 속도는 과거에도 그 축적 속도가 항상 동일했었다는 가정 하에 평가된 것이었다.
2007년 1월에 New Scientist 지는 라도람 광상은 훨씬 더 높은 금 농도를 가졌었거나, 또는 격변적인 사건의 결과로, 훨씬 빠르게 형성되었다고 생각하는 다른 두 사람의 연구를 게재하였다.[5] 전 세계의 금 광상들을 연구해오고 있는 스위스의 하인리히(Christoph Heinrich)는 석영 결정들 안에 갇혀있는 액체들에 시몬즈와 브라운이 발견했던 것보다 1,000배나 더 높은 농도의 금이 들어있는 것을 발견했다. ”만약 1,000배나 더 높은 농도를 사용해서 그들이 했던 주장과 동일한 주장을 한다면, 그 금 광상의 퇴적은 1,000배가 더 단축될 것이고, 그 기간은 50~60년 정도에 불과할 것이다” 그는 말했다.

.리히르에서 금 제련.
광산회사 플레이서 돔(Placer Dome)에서 일해왔던 지질학자인 그렉 홀(Greg Hall)은 New Scientist 지에서 말했다 : ”리히르를 바라보는 나의 직감은 세인트 헬렌산이 폭발하여 만들어낸 것과 같은 시간 안에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그 시간은 한 달, 하루, 아니면 5시간 정도로 짧을 수도 있다.” 세인트 헬렌산은 1980년에 폭발하였고, 짧은 시간 안에 엄청난 지질학적 변화들을 일으킬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화산섬으로서 리히르는 유사한 과정들을 겪었을 수 있는 대상이다.
창조론자들은 이들 과정들에 대한 하나의 성경적 설명을 가지고 있다. 성경은 분명히 수천년 전인 노아 시대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면서 전 지구적인 홍수가 온 땅을 뒤덮었다고 가르치고 있다.(창 7:11). 그러한 강력한 사건은 즉각적으로 전 지구적인 화산 폭발들을 시발하였고 진행했을 수 있었을 것이다. 이 시기 동안 그리고 뒤이은 기간 동안 라도람 광상을 포함하여 많은 금 광상들이 형성되었을 수 있었을 것이다.
과학자들이 지구에 대해 더 많은 것들을 알게 되면 될수록, 오래된 연대 개념은 언제나 ”홍수 물”을 견디지 못한다는 것은 점점 더 명백해지고 있다. 대신에 우리는 성경의 기록이 항상 정확했다는 것을 발견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McKenna, P., Gold, New Scientist 193(2587):32, 20 January 2007.
[2] Gramling, C., Gold mine deposited rapidly, Geotimes, December 2006, <www.geotimes.org/dec06/NN_gold.html>, 7 May 2007.
[3] Simmons, S. and Brown, K., Gold in magmatic hydrothermal solutions and the rapid formation of giant ore deposit, Science 314(5797):288–291, 13 October 2006.
[4] Ref. 1, p. 32.
[5] Ref. 1, p. 3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rapid-gold-deposit
출처 - Creation 30(2):36–37, March 2008.
암석의 언어 : 그런 것이 존재하는가?
(Rock Language : Is there such a thing?)
Tas Walker
”암석이 외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그런데 당신은 암석들이 말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가?
자 그럼, 잠시 동안 사진(그림 1)에 있는 퇴적물을 살펴보자. 그 두께는 1.5m이다.

퇴적물의 바닥부분에 D로 표기한 것은 어두운 색에 괴상(massive)이며, 분명한 구조가 없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다음 단면은 C로 표기되어 있는데, 몇 개의 수평층을 갖고 있으며, 일부는 밝은 색이고 일부는 어둡다. 그 위에 B로 표기된 단면은 대부분 밝은 색의 모래로 이루어져 있고, 그 안에 약간의 물결자국과 사구(dunes)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 전체 층연속체(sequence)는 상부에 A로 표기된 어두운 층이 덮고 있다.
지질학자들은 그처럼 노출된 암석으로부터 과거의 환경을 해석한다. 그 개념은 암석이 과거에 일어난 일을 우리에게 말해준다는 것이다. 그러나 말하는 것은 사람이고, 암석은 침묵한다. 즉, 견해에 따라서 해석이 결정된다.
단면에 보이는 이들 퇴적층을 해석해 보자 :
”밑바닥 퇴적물은 고대 해안선을 따라 있는 얕은 개펄에서 퇴적되었다. 벌레들과 다른 생물체들이 진흙 안에서 먹이를 찾아 움직이며 퇴적물을 교란시켜 분명한 구조를 남겨놓지 않았다.”
”그 지역에 퇴적물이 더 쌓이면서, 해안선이 점차 바다를 향해서 나아갔고, 개펄이 해변 모래로 덮였다. 조류(tides)의 영향을 받은 해변 지역에 평평한 지층이 퇴적되었다. 어둡고 밝은 지층들은 해수면이 어떤 때는 상승하고 어떤 때는 하강한 시기, 즉 소규모의 급작스런 해침(transgression)과 해퇴(regression)의 시기를 나타낸다.”
”퇴적물이 더 쌓이면서, 해안선은 계속해서 바다 쪽으로 진행되었다. 결국 그 지역은 해변의 꼭대기에서 작은 모래 언덕으로 덮였다. 온화한 바람이 해변 위로 모래가 이동하는 것을 도왔다. 모래 언덕 바로 너머에 자리 잡은 호수 환경에서, 그 부근의 식물에서 나오는 잎과 작은 가지들이 얕은 늪지에 쌓였다.” 그런 환경을 설명해 주는 그림 2에서 이 모든 것들을 분명하게 볼 수 있다. (그림 1, 2)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자들은 암석층으로부터 과거의 지질학적 환경을 이런 식으로 틀에 박힌 듯이 해석한다. 이것이 그들이 하는 일의 일부이다. 한 가지 예로, 그들은 3억년 전을 소위 석탄기로 정해놓고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
”바다의 경계를 따라, 침식되는 산맥으로부터 많은 양의 암설(쌓인 파편)이 강물에 의해 운반되어, 넓은 삼각주와 삼각주 습원(delta swamps)을 형성하였다.”
우리는 종종 매스컴, 관광 안내 책자 및 학교 교과서에서 그러한 설명들을 읽게 된다. 그러한 설명은 매우 생생해서 마치 지질학자들이 그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본 것과 같은 인상을 준다.
그러면 그림 1의 모래 퇴적물에 관한 이러한 해석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릴 수 있을까? 너무도 틀렸다. 비록 설명이 그럴 듯하고 수긍이 가지만, 그러한 해석은 완전히 잘못되었다.
이 경우에서 우리는 그림 1에 있는 퇴적물들이 어떻게 퇴적되었는지 알고 있다. 사람들은 그것이 일어난 것을 보았다. 그 모래는 허리케인 카트리나(Katrina)의 결과로 2005년 8월 29일에 뉴올리언즈 인근에 퇴적된 것이다.
그 허리케인은 폭풍해일을 일으켰는데, 런던가 운하(London Avenue Canal)에 있는 제방을 터뜨려서, 그림 3에서 보는 바와 같이 그 일대를 물에 잠기게 해서 퇴적물이 쌓이게 했다. 우리가 해석한 단면은 인부들이 잔해를 청소할 때 그림에 표시된 2번 집 앞에서 촬영한 것이다.

오전 7시에서 8시 사이에 터진 제방과 급류는 너무나 강력해서, 집 한 채를 바닥에서부터 들어 올려 35m(115피트) 떨어진 나무 있는 곳까지 이동시켰으며, 방향이 틀어지게 했다(그림 3에서 빨간 표시 한 집). 이틀이 지난 후에 제방의 갈라진 틈을 복구하기 시작했다.
물이 인근으로 넘쳐흘렀을 때 1.5m(5 feet)에 이르는 모래가 재빨리 쌓였다. 그 퇴적물이 나타내는 것은, 오랜 기간 동안에 걸친 서로 다른 환경이 아니라, 급격하게 변하는 물 흐름의 상태를 나타내고 있었다.
밑바닥 단면은 초기의 난류성 급류에 의해 그 지역으로 운반된 첫 번째 퇴적물을 나타낸다. 그 위에 있는 평평한 층들은 근방의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속도가 빠른 물이 연속적으로 흘러서 쌓인 것이다.
사구가 있는 그 다음 단면은 물이 천천히 물러가면서 쌓인 것이다. 그리고 유기질의 작은 가지와 잎사귀들이 맨 위층에 남겨졌던 것이다.
전체 퇴적층은 한 번의 격변적 사건 동안에, 약 하루 만에 빠르게 쌓인 것이다.
글래스고우 대학(University of Glasgow)의 클레어 본드(Clare Bond) 및 영국에서 온 다른 연구자들은 지질학적 해석에 있어서 사람의 편견을 조사했다. 200명 이상의 지구과학 전문가들과 상담을 한 결과, 그들은 한 개인의 과거의 경험이 지질학적 증거를 해석하는 방법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아냈다.
명백히, 우리의 암석에 대한 해석 방법은 과거에 일어났었다고 생각하는 선입견에 의존한다. 과거에 대해 잘못된 개념을 가지고 출발하는 사람들은, 아무리 그들이 상세하고, 그럴 듯하고, 일관성 있는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그들의 데이터 해석은 틀리게 되는 것이다.
커다란 위험성은 격변적 퇴적을 인식하지 못하는데 있다.
그것이 현대 지질학의 상황이다.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노아의 홍수라는 거대한 격변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처음부터 정해버렸다. 그래서 그들은 수백만 년에 걸친 안정된 환경이라는 관점에서 암석을 해석한다. 이런 설명은 종종 논리적이고, 상세하고, 그럴듯해 보인하다. (비록 이해되지 않는 일이 항상 있지만, 일반적으로 그런 것은 간과된다).
하지만 성경에는 전 지구적 대홍수를 목격한 기록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해석이 잘못된 것임을 안다. 그리고 대홍수를 고려할 때, 그것은 증거들과 잘 조화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우리는 암석을 해석하는 방법을 바꿔야 한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세상에 관한 참된 역사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지질학적으로 더 잘 이해해야 할 뿐 아니라,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경이 신뢰할 만하다는 것을 알고, 그 메시지가 삶을 변화시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번역 - 이종헌
링크 - https://creation.com/rock-language
출처 - Creation 30(4), September 2008.
페름기 말의 갑작스런 멸종 사건은 없었다.
(The Catastrophe That Wasn’t)
한 고대의 멸종은 우리가 믿고 있었던 것처럼, 갑자기 격변적으로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이다!(Science. 2009. 3. 3) 그러면 그것은 홍수모델을 강화시켜주고 있는 것인가?
오래된 지구 연대를 믿는 사람들은 페름기 멸종(Permian extinction)은 90%의 바다생물 종들과 70%의 육상생물 종들을 멸종시켜버린, 지구 역사에 있어서 가장 컸던 멸종 사건으로 간주해오고 있었다. 그 사건은 오랫동안(지금까지도) 갑작스런, 격변적인 사건으로서 생각되어 왔었던 것이다.
그러나 콜비 대학(Colby College)의 고생물학자인 가스탈도(Robert Gastaldo)가 이끄는 조사팀은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 가스탈도는 페름기 멸종을 가리키는 증거들의 고향이라고 알려진 남부 아프리카의 장소들에 6개의 학생 팀을 이끌고 탐사를 실시하였다. 그의 팀은 특별히 고생대 페름기와 뒤따른 중생대 트라이아스기를 분리하고 있는 한 얇은 퇴적지층을 조사하였다. 가스탈도에 의하면, 그 층(layer)은 측면으로 100m 이상 추적될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전 지구적인 사건이 아니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는 몇일 동안 모든 각도로 수 km를 걸으면서 그 지층을 추적하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러나 그 지층은 추적되지 않았습니다.” 가스탈도는 말했다.
그러나 조사팀은 다른 장소들에서, 그 퇴적지층이 페름기-트라이아스기 경계로부터 8m 아래에서 발견하였다! 가스탈도의 결론은 무엇일까? ”사건의 발생을 가리키는 경계지층이 암석기록의 동일한 위치에서 발견되지 않기 때문에, 그 사건은 한 번의 유일한 사건이 될 수 없습니다.” 그는 말했다.
창조모델에서는,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대부분의 지층들을 포함하여 관측되는 많은 지층들은 전 지구적인 홍수(격렬한 화산 활동을 포함한)와 그 홍수에 뒤따라 일어난 많은 관련된 지질학적 사건들에 의해서 퇴적되었다고 간주하고 있다. 그러므로 페름기 멸종, 또는 잘 알려진 백악기 멸종(K–T 멸종 사건)과 같은 개념을 홍수모델과 통합시키는 것은 매우 쉽다. 진화론자들이 수백 수천만 년의 차이로 발생했을 것으로 생각하는 사건들이 홍수모델에서는 몇 일 또는 몇 달 정도의 차이로 발생한 사건들일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오랫동안 주장되어오던 진화론적 생각들이 하나 둘 씩 사실이 아님이 밝혀질 때마다 실소를 금할 수 없는 것이다. 이제 그렇게 선전되던 페름기 멸종 사건은 CreationWise 만화가 말하고 있는 것처럼 ”흘러간 구식 과학이야기”가 되어버렸다. 과학적 방법론의 한 장점은 가설들을 만들어 새로운 증거들을 결합시키는 것인 반면에, 그것은 또한 지식의 모든 것이요 궁극적인 것으로서 과학을 사용하는 데에 결점이 되고 있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answersingenesis.org/geology/catastrophism/the-slow-catastrophe/
출처 - AiG News, 2009. 3. 7.
하루에 30마일의 흙더미
(Thirty Miles of Dirt in a Day)
하나님이 창조 셋째 날에 마른 땅을 들어 올리셨을 때, 30 마일 두께의 흙들이 바다로 떨어졌다. 이 사건의 흔적들은 오늘날에도 볼 수 있는데, 우리에게 손바닥으로 바다물을 헤아리시는, 땅 위 궁창에 계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생각해보도록 한다.(사 40:12, 22)
어떤 사람들에게는 하나의 놀라움이겠지만, 모든 퇴적지층들이 노아의 홍수 동안에 퇴적된 것은 아니다. 사실상, 증거들은 더 많은 지층들이 노아 홍수보다 천지창조 주간의 셋째 날 동안에 형성되었음을 가리킨다.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창세기 1장의 시작 구절인 1절에 의하면, 하나님은 첫째 날에 표면에 물이 있는 지구를 창조하셨다. 수면 아래에 무엇이 있었는지는 기록되어있지 않다. 아마도 하나님은 지구 내부에 핵, 맨틀, 지각들을 창조하셨고, 물 아래에 위치하도록 하셨을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둘째 날에 하나님은 궁창(the firmament) 위에 지구 물의 일부를 위치시키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셋째 날에 하나님은 지구 표면의 물이 바다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도록 명령하셨다.
창세기 1:9절의 이 말씀은 간단하지만, 지질학적으로는 매우 심각했던 것이다. 그 구절은 물들이 이동했었다는 것을 가리키고는 있지만, 어떻게 육지가 해수면 위로 올라오게 되었는지를 정확하게 가르쳐주지 않고 있다. 한 가지 가능성은 하나님이 첫째 날 만들어진 물 아래에 있던 지각 덩어리들을 마른 육지들과 대양 분지들을 형성하도록 거의 순간적으로 융기시키시는 대격변적 육지 이동을 일으키셨다는 것이다.
만약 그와 같은 이동이 일어났다면, 지각 덩어리들이 융기함으로서, 그 위를 덮고 있던 표면의 물들은 급격하게 땅들로부터 배수되었을 것이다. 빠르게 이동하는 물은 격변적인 침식을 일으켰을 것이기 때문에, 대대적인 침식 과정들이 일어났었음에 틀림없다.[1] 따라서 퇴적물로 가득한 이들 물들은 해분(ocean basins)으로 배수되었을 것이고, 그곳에서 이들 퇴적물들은 빠르게 퇴적되었을 것이다. 식물과 동물들이 아직까지 창조되지 않았기 때문에, 쌓여진 퇴적지층들은 동식물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지 않았을 것이다.
지질 기록에서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국 아리조나주 북부의 그랜드 캐년을 방문할 때, 그들의 눈은 장엄한 절벽에 고정되어진다. 그곳에서는 1.2km 높이로 평탄하게 쌓여있는 퇴적 암석지층(석회암, 사암, 셰일 등)들을 볼 수 있다.(Figure 1)[2]. 식물과 동물 화석들이 가득 파묻혀있는 이들 퇴적 지층들은 노아 홍수 동안에 퇴적되었음에 틀림없다. 그 홍수는 하나님이 지면의 모든 생물들을 쓸어버리시기 위해서 일으키셨던 홍수였다.(창 7:23)
그랜드 캐년의 바닥 근처인 이들 평탄한 지층들 아래에는 (커다란 부정합면이 있고 그 아래에는) 동식물 화석들을 포함하지 않은 여러 퇴적지층들이 경사진 채로 쌓여져 있다. 화산폭발들과 빠르게 이동된 진흙과 모래들을 포함하는, 격렬한 과정들이 이들 지층들을 만들었음에 틀림없다. 여러 경사진 퇴적암 및 화산암 지층(4km 정도의 두께)들이 다른 습곡되고 변성된 퇴적암 및 화산암 층들(12km 두께로 평가되고 있는) 위로 놓여져 있다.[3] 이들 변성암들이 형성된 후, 뜨거운 화강암(granites)들이 지구 깊은 곳으로부터 관입되었음에 틀림없다.(Figure 1).

Figure 1. 그랜드 캐년(Grand Canyon). 미국 아리조나주 북부에 있는 그랜드 캐년의 평탄한 퇴적지층들 아래에는 경사진 퇴적암 및 화산암 지층들이 쌓여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화강암에 의해서 관입된 퇴적암 및 화산암의 습곡되고 변성된 암석(schists, 편암)들이 놓여져 있다.
습곡되고 변성된 퇴적층들과 그 위의 경사진 퇴적지층들의 대부분은 동식물의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들 지층들은 창조주간 제 3일의 격변적인 침식 및 퇴적 동안에 거의 모두 퇴적되었을 것으로 보인다.[4]
세계의 다른 곳들에서처럼 호주에서도, 지질학자들은 홍수에 의해서 퇴적된 동식물 화석들을 함유하고 있는 지층들 아래로 더 두꺼운 퇴적지층들을 발견해왔다. 실제로 호주 대륙의 거의 2/3는 변성암들과 화강암들의 기초 위에 놓여져 있는 그러한 암석들로 구성되어 있다.(Figure 2).[5]

Figure 2. 호주 대륙은 거의 2/3는 홍수 동안에 퇴적된 화석들을 포함하는 퇴적지층들 아래에 두터운 퇴적지층들로 구성되어 있다.[5] 해머슬리 분지와 뱅거말 분지 두 경우에서 연속적인 퇴적암과 화산암의 총 두께는 거의 22마일이나 된다.[4]
이들 두꺼운 화석들이 없는 퇴적지층들은 퇴적분지(depositional basins)들에 보존되어있다. (퇴적분지는 화산폭발과 이동성 퇴적물들이 순서대로 퇴적되어 있는 장소로서, 한 분지가 이전 분지 위에 놓여 있다). 호주 서부의 단지 2 곳인 해머슬리 분지(Hamersley Basin)와 뱅거말 분지(Bangemall Basin)에서(Figure 2) 지층들의 총 누적 두께는 아찔하게도 대략 22마일(35km)이나 된다! [6]
하나님은 우리를 속이시고 있는가?
그러한 퇴적이 오늘날 우리가 관측하는 달팽이 같은 느린 속도로 발생했었다면, 이들 두꺼운 퇴적층들은 퇴적되는 데에 장구한 세월이 걸렸을 것이다. 그래서 만약 하나님이 창세기 1장의 기록처럼 창조 제 3일에 이 모든 퇴적지층들을 실제로 퇴적시키셨다면, 그 분은 우리를 속이시고 있는 것인가?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요 1:1-3, 골 1:15-17) 물을 포도주로 바꾸시고(요 2:1-11), 다섯 개의 떡(빵)과 두 마리의 물고기로 대략 5,000명의 남자들과 많은 여성들과 아이들을 먹이셨을 때(마 14:15-21), 그 분은 창조의 기적을 일으키셨다. 예를 들면, 그가 창조하신 엄청난 양의 떡들은 수개월 동안 키운 밀을 갈아서 얻은 밀가루를 반죽하여 구워낸 빵과 냄새와 맛 모든 면에서 동일하였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빵들을 순간적으로 창조하심으로 누구도 속이시지 않으셨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그렇게 하시는 것을 제자들이 보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하루에 30 마일(48 km) 두께의 흙더미를 창조하시는 것이 우리를 속이시는 것인가? 절대적으로 아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행하셨을 때, 그곳에 계셨다. 예수님이 창조하셨던 것을 증인들이 보았던 것과 유사하게, 하나님은 그것에 관해 그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왜 하나님은 하루에 그러한 30마일 두께의 퇴적물을 쌓아 놓으셨는가?
우리가 알고 있는 적어도 하나의 멋진 이유가 있다. 이들 암석층들은 땅을 다스리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사람들이 수행하는 데에 사용할 수 있는 엄청난 양의 지하자원들을 함유하고 있다. 호주의 해머슬리 분지와 유사한 도처의 퇴적분지들은 이 세계의 기본 구조를 이루는 성분 중의 하나인 강철을 만드는 철광석을 수십억 톤 함유하고 있는 호상철광층(banded iron formations)이라 불리는 특별한 층들을 가지고 있다. 전 세계 금(gold)의 많은 량이 남아프리카의 위트워터스랜드 분지(Witwatersrand Basin)의 퇴적층들로부터 나온다. 또한 구리 광산들도 발견되는데, 이것은 우리의 홍수 이전의 선조들이 기구와 연장들을 만드는데 이용했었음에 틀림없다.(창 4:22).
우리의 전지전능하신 창조주께서 이제는 지질기록 깊은 곳에,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덩어리의 기초 부분에 하루에 30마일 두께의 흙더미들을 쌓아놓으셨다. 이 흙더미들은 풍부한 지하자원들을 우리에게 제공해주고 있다. 우리는 그 분의 목적과 영광을 위해서 경배하고 헌신하기 위해서 그것을 사용하는 것이다.
*Dr. Andrew Snelling holds a PhD in geology from the University of Sydney and has worked as a consultant research geologist to organizations in both Australia and the U.S. Author of numerous scientific articles, Dr. Snelling is now the director of the Research Division at Answers in Genesis–USA.
Footnotes
1. S. A. Austin, ed., 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 (Santee, Californi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994), pp. 104–107.
2. S. S. Beus and M. Morales, eds., Grand Canyon Geology, 2nd ed.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2003).
3. Ibid.
4. Austin, ref. 1.
5. K. A. Plumb, 'Subdivision and Correlation of Late Precambrian Sequences in Australia,” Precambrian Research 29 (1985):303–329.
6. A. D. T. Goode, 'Proterozoic Geology of Western Australia,” in Precambrian of the Southern Hemisphere, ed. D. R. Hunter (Amsterdam: Elsevier, 1981), pp. 105–203; A. F. Trendall, 'The Hamersley Basin,” in Iron-Formation: Facts and Problems, eds. A. F. Trendall and R. C. Morris (Amsterdam: Elsevier, 1983), pp. 69–12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3/n4/thirty-miles-of-dirt
출처 - Answers, 2008. 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