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07-07-06

대륙들이 홍수로 뒤덮여질 수 있었을까? 

(Could Continents Be Flooded?)


       로키 산맥(Rocky Mountains)의 꼭대기들이 물을 뚫고 삐죽이 나와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 그것이 만약 북아메리카 대륙이 맨틀 위를 떠다니도록 하는 깊이에서 충분한 열(heat)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발생할 수도 있는 모습이라고 Science Daily (June 25, 2007)는 보도했다.

유타 대학의 한 연구는 북아메리카의 여러 지역들이 어떻게 지구의 암석질 지각(Earth’s rocky crust) 내에서 열(heat)에 의해서 떠있게 되는지를, 그리고 암석 부양성(rock buoyant)을 갖게 하는 열이 없다면, 얼마나 많은 대륙들이 해수면 아래로 가라앉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1600m 고도의 덴버(Denver) 시는 해수면 아래 220m로 잠겼을 것이고, 해발 1270m의 솔트레이크 시티(Salt Lake City)는 물 속 390m 아래에 위치할 것이다. 그러나 솔트레이크와 덴버 사이의 로키 산맥의 높은 지역들은 메마른 땅으로 남아 있게 되었을 것이다. 해안가의 모든 도시들이 물 속 수천 피트 아래로 잠겨버릴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예를 들면 뉴욕시는 대서양 물속 430m, 보스톤은 550m, 마이애미는 730m에 위치할 것이고, 로스앤젤레스는 태평양 물속 1130m에 위치할 것이다.

사람들은 대게 높은 고지들은 화산폭발, 산맥을 융기시킨 지각 판들의 충돌, 내륙분지들의 침강과 확장, 오래된 해양저들의 침강 또는 섭입(subduction) 등을 일으킨 지각 판들의 판구조 운동에 의해서 결정된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하스테록(Derrick Hasterok)과 차프만(David Chapman, 유타대학)은 그 구조적 힘들은 그들 움직이는 암석들의 구성(composition)과 온도(temperature)에 의해서 작용한다고 말하고 있다. 지각 판들의 충돌은 히말라야와 같은 산맥을 형성하는데, 충돌은 덜 치밀한 지각암석을 더 두껍고 따뜻하도록 만들고, 따라서 더 부양성(부력)을 가지도록 하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대륙들의 해발고도에 대한 하나의 좋은 설명을 발견했다.” 하스테록은 말한다. "우리는 왜 어떤 지역이 다른 지역보다 높거나 낮은지를 이제 알게 되었다. 그것은 단지 그 암석들이 무엇으로 이루어져있는가 만이 아니라, 또한 얼마나 뜨거운 가에도 달려있는 것이다”       



성경은 노아의 홍수 동안에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다고 말하고 있다(창 7:19). 그 당시에는 아마도 로키산맥과 같은 높은 산들은 없었을 것이다. 홍수에 의해서 발생한 대륙판들의 격변적인 이동과 충돌에 의한 융기로 산들은 올라가고 골짜기(대양분지들)는 내려갔다.(시 104:6-8).    

이 논문을 작성한 지질학자들은 성경의 설명에 대해서 아마도 웃을 지도 모른다. 우리는 지질학자인 스티븐슨(David Stevenson, Caltech)이 우리의 발아래 땅 속에 놓여있는 것에 대해서 거의 알지 못하고 있음을 인정한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04/02/2004, 11/05/2003을 보라). 우리는 여러 번 지질학자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극적으로 바꾸어왔음을 보아왔다. (11/04/2003을 보라). 현재 유행하는 패러다임인 판구조론(plate tectonics)도 단단한 기반이 있는 것이 아니다. (11/14/2002을 보라). 대륙들의 설명에는 모순되는 힘들의 균형을 포함하고 있고, 이것은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 (06/27/2002). 한 분의 목격자가 그곳에 계셨다. 그리고 무엇이 발생했는지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신다. 다른 목격자들의 증언처럼, 그 분의 말씀에 대한 신뢰성을 체크해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산 위를 걷는 사람들은 대지는 언제나 있었고, 현 시대는 과거에도 동일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지각 아래의 열과 힘들이 격변적 변화를 야기시킬 수도 있는 것이다. 우리의 지구는 70%가 물로 뒤덮여있다. 사람들은 종종 대륙들이 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만약 하나님이 이 땅을 평평하게 만드셨다면, 얼마나 많은 물들이 이 땅을 뒤덮을 것인지를 잊어버리곤 한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07/06/could_continents_be_flooded/

출처 - CEH, 2007. 6. 26.


미디어위원회
2007-03-27

홍수지질학과 지적설계 

(Flood Geology and Intelligent Design)

William Hoesch 


      현대 지구과학(earth science)은 홍수지질학(Flood geology)과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에 상당한 빚을 지고 있다. 두 운동은 일부 사람들에 의해서 20 세기에 시작되었다. 그러나 사실 이 운동들은 수세기 전에 지질학 역사에서 큰 역할을 수행했었고, 오늘날 우리들에게 분발을 촉구하고 있다. 


지구의 과거를 이해한다는 것은 역사를 하나의 직선으로 보는 선형적 역사관(a linear view of history)을 요구한다. 17세기 이전에는 그러한 사고는 반동적으로 여겨졌다. 왜냐하면 그것은 ‘고대인들’, 특별히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 384-322 BC)의 권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기 때문이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현명한 사람이었지만, 지질학에 대해서는 틀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이 틀린 생각들로는 천동설, 화석들의 자연발생, 그리고 점진적인 자연적 힘에 의해서 지배되어지는 영원한 지구와 같은 개념들이었다. 로마 가톨릭 교회는 이러한 생각들을 공식적으로 인정해주었고, 성경과 그것들을 일치시키려는 시도는 불가능한 것처럼 보였다. 갈릴레오(Galileo, 1564-1642)는 아리스토텔레스의 권위에 의문을 제기하여 큰 파문을 일으켰던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이었다. 지구과학 역사의 기초를 세운 것은 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었던 사람들에 의해서였다. 그리고 니콜라스 스테노(Nicolas Steno, 1638-1686)는 그 분수령이 되었다.   


그의 성공은 그에게 지질학의 아버지가 아니라 하더라도, 결정학(crystallography), 고생물학(paleontology), 층서학(stratigraphy)의 ‘창시자’라는 호칭을 가져다주었다. 스테노는 개혁주의 기독교인(Protestant Reformation)으로서 북부 유럽에서 자랐으나, 이탈리아 북부에서 지질학을 공부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그는 갈릴레오의 뒤를 따르게 되었다. 스테노는 최초의 그리고 탁월한 홍수지질학자였다. 그는 창조, 홍수, 그리고 다가올 심판의 유한한 역사를 가지는 것으로서 지구를 바라보았다. 그에게 ‘선사시대(prehistoric ages)’라는 것은 없었다. 왜냐하면 지구와 인류는 둘 다 단지 수천년 전에 일어난 6일 창조 주간에 같이 창조되었기 때문이었다. 그것은 지질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하나의 놀라움으로 다가올 수 있지만, 홍수지질학은 지구의 선형적 역사 이전에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않음을 과학자들에게 말하고 있었던 것이다. 


스테노의 지질학은 정치적으로 또 다른 이유에 의해서 옳지 않은 것으로 여겨졌다. 그것은 그가 그의 논리 안으로 지적설계를 끌어들였기 때문이었다. 그는 실험실 안에서 광물 결정들의 자연적인(무기적인) 성장과, 살아있는 생물체들의 껍질을 구성하는 광물들의 성장 사이에 놀라운 유사성이 있음을 관찰했다. 그러나 조개껍질(shell)의 성장은 목적을 가지는(teleonomy) 하나의 질서 원리(ordering principle)에 의해서 조절되어졌다. 이것에 의해서 탄산칼슘(calcium carbonate)은 생물체의 부드러운 몸체와 정확하게 들어맞도록 껍질을 형성하는 것이었다. 즉 조개껍질은 정확하게 안쪽의 생물체를 둘러싸는 방식으로 자라는 것이었다. 이러한 질서 원리는 무기적으로 형성되는 결정들에서는 발견되어지지 않았다. 그것들은 단지 반복(repetition)만 되어질 뿐이었다. 스테노가 화석 조개껍질에서 명백한 설계와 목적성을 논증했을 때, 그는 화석들이 과거 한때 살았던 생물체들의 잔존물이라는 것을 입증했다. 그는 이것을 입증하는 데에 지적설계를 사용했던 것이다.


스테노의 시대에, 상어 이빨 화석은 땅 속에서 마술적인 힘에 의해서 성장한다는 생각이 과학적인 생각으로 간주되었었다. 그 모양에 의해서 ‘혀의 돌(tongue stones)’이라고 불려지는 것들에서 자주 마모와 부식의 흔적들이 나타나고 있음을 스테노는 주목했다. 이것으로부터 그는 그것들이 현재 시대에 형성된 것이 아니라, 오래 전에 형성되어진 유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것들에 작용하는 현재의 과정들은 창조적이 아니라(not creative), 파괴적(destructive) 이었다. 그는 다윈과 다른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 있었던 것을 보았던 것이다. 다시 한번 그는 그러한 해석에 지적설계를 사용했던 것이다. 


현대 지질학에서 스테노가 이룩한 업적에 대해서는 보편적으로 칭찬하며 인정하고 있으면서도, 그가 그의 결론에 도달하기 위해 사용했던 방법들(홍수지질학과 지적설계)은 추방되었다는 사실은 매우 기묘하다. 스테노는 문자 그대로의 창세기(literal Genesis)를 믿었던 사람이었다.


*William A. Hoesch, M.S. geology, is research assistant in Geolog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www.icr.org/article/flood-geology-intelligent-design

출처 - ICR BTG, 2007. 3. 1.

미디어위원회
2007-01-15

사암 속에 남아있는 폭풍들

(Frozen Storms in Sandstone)


      당신 친구에게 ‘소구 사교층리(hummocky cross-stratification, HCS)’ 라는 단어를 가지고 시원함을 선사하라. 이 발음하기 어려운 HCS에 대해서 말해 보라. 그것은 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HCS는 3차원적으로 작은 언덕(소구, 小丘)처럼 돌출한 부위(hummocks, convex up)와 요지처럼 오목한 부위(swales, convex down)가 교대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지질학적 지층의 한 종류이다. 1970년대 이후 지질학 논문들에서 논의되면서, 그 지층은 대륙 해안을 따라 주기적인 폭풍(cyclonic storms)들에 의한 맹렬한 파도가 얕은 대양바닥(10m 정도까지)을 조각한 것을 나타내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생각되고 있다. 대부분의 지층들은 평탄하게 퇴적되고, 경사진 지층들은 후에 기울어지거나 변형된 것이다. 그러나 HCS는 울퉁불퉁한 형태로 퇴적되었다. 위에 놓여진 지층들은 HCS의 고유한 특징인 사층리를 만들어 놓고 있다.

두 명의 캐나다 지질학자들은 폭풍 형성 이론을 실험해 보기로 결정했다. 그들은 조절되는 조건 하에서 모래를 가지고 인공수로 실험(flume experiments)을 실시했고, 그 결과를 Geology 지에 보고했다.[1] ”울퉁불퉁한 사교층리들은 폭풍 동안에 형성된다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이었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시작했다. 근본적으로 그들은 이 가설을 확증했다 :

”이러한 발견에 의거해서, 우리는 소구 사교층리가 폭풍 동안의 매적율(aggradation rates, 퇴적에 의한 하저의 상승율)이 소구들을 보존할 만큼 충분히 높고, 낮은 각도의 등방성 사교층리를 만들 수 있도록 단방향의 흐름 속도가 충분히 낮은, 폭풍 파도 기저부(storm wave base)의 위(그러나 근처)에서 최적으로 형성된다는 것을 제안한다. 또한 움푹 파여진 곳의 사교층리(swaley cross-stratification)는 평온한 날씨와 폭풍 파도 기저부 사이에서 퇴적되었으나, 매적율이 파여진 곳의 우선적 보존을 초래할 만큼 충분히 낮은 얕은 물에서 퇴적되는 것으로 제안한다.”

그들의 실험이 확인했던 주된 요점은, 지층들의 형성에 있어서 진동 흐름과 단방향 흐름 비율(oscillatory and unidirectional flow rates)의 상대적 공헌도 이었다. 그들은 또한 파도가 단순히 모래를 벗겨내고 쌓이게 하는지, 아니면 층 자체가 동적인지를 발견하기를 원했다. 진동하며 방향성 흐름을 가지게 할 수 있는 15m 수로를 사용해서, 그들은 HCS의 일부 또는 대부분이 ”긴 기간(8-10 s) 하에 활발하게 매적되고 이동되는 소구 층 형태들, 높은 진동속도(oscillatory velocity)... 그리고 진동이 50cm/s 보다 크고, 방향성 흐름이 10cm/s 보다 적은 진동우세적 혼합흐름(oscillatory-dominant combined flow)”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결론지었다. 방향성 흐름은 모래들을 퇴적 지역에 제공한다.


[1] Simon Dumas and R.W.C. Arnott, 'Origin of hummocky and swaley cross-stratification— The controlling influence of unidirectional current strength and aggradation rate,” Geology, Volume 34, Issue 12 (December 2006), pp. 1073?1076, DOI: 10.1130/G22930A.1.



오케이. 당신은 저자들이 ”수수께끼같은 퇴적 구조(enigmatic sedimentary structures)”로서 묘사한 한 독특한 지층에 관해서 배웠다. 그러면 무엇인가? 자 흥미로운 것은 이 지층들이 발견되는 장소이다. 그랜드 캐년은 많은 HCS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당신이 그랜드 캐년의 수파이 트레일(Supai Trail)를 따라가다 보면 샘들 위쪽으로 현저한 노두들을 볼 수 있다. 창조지질학자는 하이킹 중에 이것을 지적하면서 말한다. ”이 예들에서 특이한 것은 그들의 크기입니다. 이것들은 매우 거대한 소구들 입니다. 이것들은 오늘날에 형성되는 그 어떠한 것보다도 훨씬 거대합니다”

그랜드 캐년에 노출되어있는 이들 퇴적층들은 서부의 여러 주들에 걸쳐서 확장되어 놓여져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그리고 일부 지층들은 북아메리카 거의 전체에 걸쳐서 놓여져 있다. 소구의 크기뿐만이 아니라, 그것을 포함하고 있는 지층이 광대한 지역에 분포해 있다는 사실은, 이것들이 격변적인 대홍수의 논란의 여지가 없는 명백한 증거임을 가리키는 것이다. 아무도 이 지층 암석들이 퇴적되는 것을 목격하지 못했다. 그러나 모델들은 추론이 설득력이 있는지를 평가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과거에 수파이 트레일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났었을 것인지 생각해 보라. 그 날은 확실히 해변을 산책하기에 좋지 않은 날이었을 것이다.


*참조 : Hypercane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4_2/j14_2_123-127.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06/12/frozen_storms_in_sandstone/

출처 - CEH, 2006.12. 19.

미디어위원회
2006-11-07

건열(수축균열)과 홍수

(Mudcracks and the Flood)

William Hoesch


     일부 사람들은 전 세계적인 홍수에 있어서 하나의 심각한 문제가 있는데, 그것은 건열(mud cracks)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말라버린(또는 건조된) 진흙 웅덩이에서 진흙들이 갈라져 있는 현상들은 자주 목격된다. 그러나 홍수에 의한 퇴적지층으로 해석되는 퇴적암에서 건열이 발견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그렇다면 홍수 동안에 한발(droughts, 가뭄)이 있었다는 것인가?

진흙(mud)은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를 좋아하는 축축하고 질퍽한 재료이다. 지질학자는 그것을 ”반유동적이거나 부드럽고 유연한 물, 미사(silt), 점토(clay)의 혼합체” 로서 정의하고 있다. 진흙이 이암(mudstone)으로 변화되는 것은 먼저 물을 잃어버리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물을 잃어버리는 것은 수축균열(shrinkage cracks)들을 초래한다. 진흙으로부터 물의 배제는 사실 지표면 아래(물과 탄화수소류들을 포함한) 유체의 이동사를 추적하는 석유 탐사자들에게는 매우 흥미 있어 하는 문제이다. 거기에는 이해되지 않는 많은 과정들이 있다. 진흙이 물을 잃어버림으로써 생기는 균열은 적어도 3 종류의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다.

1. 지표면의 대기 중(sub-aerial) 노출에 의한 진흙의 갈라짐. 이것들은 마른 진흙 웅덩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균열들이다. 그것들은 ‘건조 균열(desiccation cracks)’이라고 불려진다. 수축은 대기 중으로 물이 증발됨으로서 발생한다. 그 결과로 발생한 균열들은 자주 다각형의 패턴(다각형 크기가 300m에 이를 수도 있다)을 형성하고, 전형적으로 V 자 형태의 측면(15m 깊이에 이를 수도 있다)을 나타낸다. 확실히 모두는 아니지만 일부의 경우, 진흙 컬(mud curls)이 균열들 사이에(위쪽 또는 아래쪽으로) 형성될 수 있다. 이들은 표면이 다시 물로 덮이게 되면 다시 모아져서 재퇴적될 수 있다.

2. 물 속에서 형성된(sub-aqueous) 진흙의 갈라짐. 이액현상(syneresis)은 겔(gel)로부터 액체가 분리되는 것을(치즈를 만드는 것과 같이) 설명하기 위해서 화학자들이 사용하는 용어이다. 진흙이 물을 잃어버리는 과정의 중요성은 70년 이상 동안 지질학자들에게 알려져 있었다. ‘수중 건열(syneresis cracks)’은 일부 호수나 침전 연못의 진흙 바닥, 그리고 바하마 제도의 얕은 바다 아래의 석회이토(lime muds) 등에서 형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물의 잃어버림은 삼투압에 의해서 일어난다. 그래서 그것은 특별히 염수호(saline lakes)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금물에 오랫동안 당신의 손을 담근다면, 같은 종류의 균열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진흙 컬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이것들을 건조균열과 구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이다.

3. 퇴적되는 동안에 지층 사이에(sub-stratal) 형성된 진흙의 갈라짐. 이런 종류의 균열은 진흙이 퇴적되는 상태 동안에 물을 잃어버릴 때 발생된다. 물은 위로 점차적으로 쌓여지는 진흙층에 의해서 압력을 받을 수 있으며, 지진 등과 같은 것에 의해서 갑자기 제거될 수 있다. 그 결과 균열들은 다각형의 패턴(위로부터 노출되었을 때)을 형성하는 경향이 있고, 렌즈모양(lens-shaped) 또는 옆에서 볼 때 직선적 측면을 가지고, 위와 아래로 함께 관통될 수 있다. 또한 한 지층(layer)이 다른 지층과 입자간 물의 염도가 다를 때, 이액현상은 몇몇 지층 중간에 형성된 균열(sub-stratal cracks)들의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도 있다. 지층 중간에 형성된 균열들은 그랜드 캐년의 허밋 셰일(Hermit Shale) 층과 하카타이 셰일(Hakatai Shale) 층의 다양한 높이에서 확인되고 있다.

진흙의 갈라짐(mud cracks, 건열)들은 다양한 환경에서 형성될 수 있으며, 그러한 환경들을 구별하는 것은 좀처럼 쉽지 않다. 고대 지층들에 나있는 균열들이 퇴적지층 중간에서, 그리고 물 속에서 형성될 수 있음에도, 모두 대기 중 건조에 의해서 형성되었을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엄청난 오류이다. 건열(mud cracks)들은 홍수 동안에 ‘한발(droughts, 가뭄)’이 있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제공하지 않는다.

*William A. Hoesch, M.S. geology, is Research Assistant in Geology.


*참조 : 

수축균열(shrinkage cracks)을 보여주는 그림. 점토가 풍부한 지층에 나있는 균열 안으로 사암 또는 미사(silt) 층이 끼어 들어가 있다.
a. 그랜드 캐년 허밋 층(Hermit Formation)에서 발견되는 수축균열은 윗쪽과 아래쪽이 함께 일어나 있다. 이것은 수축균열이 이액현상(syneresis)의 과정으로서 건조(drying)에 의해서 일어나지 않았음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b. 만약 점토가 풍부한 지층이 퇴적되고, 그 위로 사암 또는 미사 층이 퇴적되기 전에 건조가 일어났다면, 허밋 층에서는 오직 아래 방향으로만 나있는 균열이 기대될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균열은 허밋 층에서 의심스럽다(doubtful). (Steven A. Austin, Grand Canyon - Monument to Catastrophe, ICR(1994), p.4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www.icr.org/article/mudcracks-flood

출처 - ICR, BTG 215c, 2006. 11. 1.


미디어위원회
2006-10-05

화산체는 초대형으로 나타나는가? 

: 과거 거대한 화산들이 분출했던 증거들 

(Do Volcanoes Come in Super-Size?)

by Steven A. Austin, Ph.D. and William A. Hoesch, M.S.


      지질학자들은 과거의 폭발적인 화산활동들이 역사적 기록으로 알려져 있는 상대적으로 미약했던 화산분출들보다 훨씬 더 컸었음을 오랫동안 알고 있었다.[1] 새로운 세대의 지질학자들이 초대형 화산체들의 역학(mechanics of supervolcanoes)에 대해 궁금히 여기는 것처럼[2, 3], 일부 ICR 지질학자들도 또한 어마어마한 화산재 퇴적층(gigantic volcanic ash pile)인 모리슨층의 브러쉬분지층원(Brushy Basin Member of the Morrison Formation)에 대해서 궁금히 여기고 있다.[4] 이 거대한 퇴적층은 캘리포니아의 시에라(Sierra) 지역에 있는 초대형 화산체들의 분출물에서 기원한 것인가? 만약 그렇다면, 이러한 폭발은 어떠했을 것인가?


분출화산의 세 종류

분출화산(explosive volcanoes)은 세 종류로 나타나며, 화도(vent)의 구조에 따라 (1) 노즐(nozzle) (2) 환상열극(ring fissure) (3) 선형열극배열(linear fissure array)로 분류된다. 노즐분출은 세인트 헬렌 산(St. Helens, 1980)과 북모노 분화구(North Mono Craters, ~AD 1350)에서처럼 압축된 분출공(constricted opening)을 가진 파이프상의 화도(pipe-shaped vent)를 통해 일어난다. 위의 두 화산체는 인류가 경험한 친근한 화산들로, 화산생성물이 약 100 km3 로 크기가 제한적으로 나타난다.


칼데라붕괴 분출(collapsed caldera eruption)로도 알려져 있는 환상열극 분출(Ring-fissure eruptions)은 얕은 마그마체 위에 있는 일련의 지표면 균열(surface fractures)로 시작한다. 불안정성이 증가함에 따라, 균열은 환상 형태로 ‘벌어지고(unzip)’ 막대한 분출물의 ‘막(curtains)’은 링 형태의 열극(fissure, 파단면 양측이 서로 벌어져 생긴 틈)을 따라서 폭발적으로 분출된다. 마그마의 분출로 칼데라(caldera)라고 불리는 중요한 붕괴 구조가 형성된다. 이 분출의 크기에 대해 생각해 보려면 롱 밸리 칼데라(Long Valley Caldera)를 비교하면 되는데, 그 칼데라 부근에 즉각적으로 옮겨진 600 km3 의 분출물로 비샵 응회암(Bishop Tuff)을 형성했고, 그 크기가 16 x 32 km이다. 북서부의 와이오밍주에 있는 옐로우스톤 칼데라(Yellowstone Caldera)는 이 크기의 약 4 배이다. 다행히도 인류는 환상열극 분출, 특히 이렇게 커다란 것들은 거의 경험하지 않았다.


선형열극배열 분출(Linear-fissure-array eruptions)은 지구 역사에 알려져 있는 가장 커다란 분출들을 포함한다. 이것들은 지각인장(crustal tension, 판 운동과 관련이 있는)이 연장된 저반 (底盤, Batholith 지하의 마그마 저류처에서 굳어진 심성암체로 그 면적이 200 km2 이상인 경우) 크기의 마그마체 위에서 다중적 직선적 열개(fissures)가 형성된 곳에서 발생한다. 예를 들면, 서부 멕시코의 시에라 마드레옥시덴탈 산맥(Sierra Madre Occidental mountains)은 거의 전적으로 폭발적으로 놓여진 화쇄류(pyroclastic flow)에서 비롯된 암석의 한 종류인 응결응회암(ignimbrite, 용결된 화성 쇄설성 퇴적물, 일반적으로 유리가 풍부하게 포함된 화성 쇄설암인 용결 응회암(welded tuff)과 거의 같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음)으로 구성되어 있다.[2] 그것은 300,000  km3 이상으로, 일련의 선형열극으로부터(칼데라가 아니라) 분출된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응결응회암 현장(the largest ignimbrite field in the world)’이라고 불린다.


각각의 열극은 너비가 50-100 m 이고, 길이는 25 km를 넘고, 집단적인 암맥군(dyke swarm)이 산맥 전체 길이(1,200 km)까지 연장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분지-산맥 단층들과 지구대(grabens, 양쪽이 단층으로 경계 지워지고 주위보다 낮고 좁은 긴 지대. 양측의 단층은 정단층의 경우도, 역단층의 경우도 있음)는 매우 유동적인 유문암질 마그마(fluidized rhyolitic magmas)을 ‘초대형(super)’으로 묘사될 수밖에 없는 분출 속도로 지표면으로 운반하는 배관계(plumbing system)로서 역할을 했다. 높은 궤도의 우주선에서 봐야 그 엄청났던 분출을 볼 수 있는 정도가 될 것이다.


초대형 크기의 퇴적층

미 서부 안쪽의 유타, 아리조나, 뉴멕시코, 콜로라도, 와이오밍 주에는 모리슨층의 브러쉬분지 층원으로 알려져 있는 현저한 퇴적층이 있다. 그 층은 100 m 이상의 두께로 로키 산맥과 콜로라도 고원 지역의 넓은 지역을 가로지르고 있으며, 스멕타이트한 점토(smectitic clay, 녹점토, smectite 점토광물 중 몬모릴로나이트군에 속하는 광물)의 형태로 변형된 화산재가 주된 성분이다. 퇴적물의 층면구조(bedforms)는 대기 중에서 물 속으로 떨어진 테프라(tephra, 화산 쇄설물을 가리키는 일반 명칭)와 어떤 경우에는 퇴적되기 전에 엄청난 에너지를 가지고 흐른 화산재-물 뜬짐(ash-water suspension)에 의해 형성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유타주 북동부에서 있었던 그러한 뜬짐은 공룡의 사체들을 운반해서 오늘날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국립공룡 유적지에 그것들을 퇴적시켰다.[5]


대리석 크기의 부석(marble-size pumice) 조각들은 콜로라도와 유타주에서 공중에서 떨어져 형성된 퇴적층 내에 나타난다. 15,000  km3 로 추정되는 브러쉬분지층원 내의 화산쇄설물(치밀한 암석)의 부피는 뉴저지주 전체를 740 m 깊이까지 충분히 묻을 수 있는 부피이다. 시에라 지역에 있는 화산체들은 화산재를 분출한 것으로 생각된다.[6] 브러쉬분지층원의 화학적, 동위원소적 성분은 동부 시에라와 모하비(Mojave) 지역에 있는 인디펜던스 암맥 무리(Independence dike swarm)의 암석뿐만 아니라, 시에라네바다 저반(Sierra Nevada Batholith) 내의 화강암질 심성암(granitic plutions)과 일치하는 것처럼 보인다. 모리슨층의 브러쉬분지층원은 초대형 화산분출과 동시에 물에 의한 격변(watery catastrophe)을 증거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분출물이 나온 열극(fissures)은 어디에 있는가?


대홍수 동안에 시에라 네바다 지역에서 초대형 화산체들이 분출했는가?

시에라 지역을 구성하고 있는 거의 모든 화강암질 암석(granitic rocks)들은 두 번의 비교적 짧은 ‘마그마성 대폭발(magmatic flare-ups)’ (동일과정설적으로 하나는 쥐라기 말에 다른 하나는 백악기 말) 동안에 관입된 심성암(plutons)으로부터 유래되었다.[7] 매우 침식된 시에라네바다산맥 내에 남아있는 화산암질 암석(volcanic rocks)들은 대단히 폭발적인 화산활동이 또한 이 대폭발에 수반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다음의 세 종류의 증거들은 시에라에서의 쥐라기 말의 대폭발 동안의 폭발적인 화산활동들이 브러쉬분지층원의 어마어마한 화산재 퇴적층의 근원이었음을 시사하고 있다.


1. 캘리포니아 남부의 인요산맥(Inyo Mountains)과 서부의 모하비(Mojave Desert) 사막에는 브러쉬분지층원(Brushy Basin Member)에 상응하는 ‘역풍(upwind)’을 나타낼 수도 있는 화산퇴적층이 있다.

인요산맥의 화산암질 복합체(Inyo Mountains Volcanic Complex)의 상부층으로 알려져 있는 2,260m 두께의 화산성 이류(volcanic mudflow)와 화쇄류 퇴적층서(pyroclastic flow deposits)는 한 때 시에라네바다 저반(Sierra Nevada Batholith)의 정상부 위로 확장되었던 화산암질/퇴적암질 표면암의 ‘동부 접촉대(the eastern fringe)’로 여겨진다.[8] 이류퇴적층(mudflow deposits)은 직경이 1.5m까지 되는 아각상 석영안산암 쇄설물(subangular dacite clasts)들이 들어있는 화산쇄설암질 기질의 역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20m 두께까지 이르는 각각의 이류층은 때때로 상향 조립질(coarsening-upward) 다음에 상향 세립질(fining-upward) 조직을 보여주는데, 이것은 격변적인 유동조건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이것들은 조립질 사암과 석영안산암과 유문석영안산암(rhyodacite, 데사이트와 유문암의 중간 조성을 보이는 반상 조직의 화성암군)의 화산쇄설성 응결응회암이 판상으로 서로 교호하고( interbedded) 있다. 이 퇴적층에서 발견된 화석으로는 석패과(Unionidae family)의 이매패(bivalves, 쌍각류 조개)와 갈고둥과(Neritidae family)의 복족류(gastropods, 소라 따위)가 있는데, 그것들은 멀리 동쪽까지 모리슨층의 브러쉬분지층원에서도 또한 현저하게 발견되는 것들이다. 인요산맥의 이류와 화쇄류가 광대하고 한때 연속적인 판상(나중에 침식에 의해 개석(dissected)되었음)의 모리슨지층의 낙하응회암(airfall tuffs)과 이암(mudstones) 안으로 동쪽으로 경사져 흘렀다는 것을 쉽게 그려볼 수 있다. 시에라 내의 한 근원 화도(a source-vent)를 나타내고 있다.


2. 인디펜던스 암맥군(Independence dike swarm)은 초대형 화산체의 화도들로 역할을 했을 수도 있는 일렬로 된 열극(a linear set of fissures) 중에서 보존되어 남겨진 것이다.

한 세트의 균열(cracks)은 남부 모하비사막(Mojave Desert, Chuckwalla Mountains)으로부터 거의 매머드 호수(Mammoth Lakes)가 있는 멀리 북쪽의 중앙 시에라네바다 산맥(central Sierra Nevada Range)까지 600 km 이상까지 미친다.[9] 인디펜던스 암맥군으로 알려져 있는 이 북서쪽으로 향하는 대(belt)는 수백 개의 암맥(dikes)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암맥들은 각각 너비가 약 1 m 정도이다. 그것들은 종종 너비가 100 m를 초과하는 혼합적인 ‘판상 암맥(sheet dykes)’으로 나타난다. 그곳에서 대(belt)는 폭이 90 km나 된다. 이 암맥들은 이 대의 길이를 따라서 수백 미터에 달하는 공간이 분리되도록 했다. 균열은 고철질(mafic)에서 규장질(felsic) 성분의 암석으로 채워져 있다. 이 암맥군은 오랫동안 동일과정설적 연대로 1억5천만 년 전(쥐라기 말)에 일어난 한 사건으로부터 열려져왔던 것으로 해석되어왔다. 그것의 기원은 전통적으로 시에라네바다 화강암의 것과 관련시켜서 묶어 놓아왔었다. ”인디펜던스 암맥군은 명백히 판 운동에서의 급격한 변화기간 동안에 쥐라기 말 시에라저반 위의 껍질(carapace)의 지역적 균열에 의해 형성되었다.”[10] 이 암맥군은 선형열극배열 초대형화산체(linear-fissure-array supervolcanoes)의 침식된 아구조(eroded substructure)를 나타낼 수도 있다. 유문암질에서 현무암질 성분의 모하비사막 용암류의 동중부 부분이 최대 500 m 두께라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용암은 인디펜던스 암맥군이 한 때 지표면까지 전달되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11]


인디펜던스 암맥군은 캘리포니아 최남단에서 바하 멕시코(Baja Mexico) 북쪽까지 확장되어 있는 화강암질의 반도산맥(Peninsular Range) 축과 평행한 란초 산마르코스(Rancho San Marcos) 암맥군이라고 불리는[12] 또 다른 일련의 균열(cracks)들과 매우 닮아 있다. 이러한 열개(fissures, 틈)를 채우고 있는 암맥 암석은 이 산맥의 화강암과 산티애고 봉우리화산암(Santiago Peak Volcanics)이라고 불리는 것 위에 부분적으로 놓여있는 두꺼운 화산쇄설성 ‘껍질(carapace)’과 같은 성분이다. 사실상 균열은 화산암의 근원 화도로 인식되어 있다! 사진은 화강암질 마그마활동(granitic magmatism)과 동시에 일어난 격렬한 열극분출 중의 하나이다. 산 마르코스 암맥군과 인디펜던스 암맥군 사이의 유사성은 양쪽 모두의 공통 형태의 기원을 제시하고 있다.


3. 남중부 유타주 내의 사질 퇴적물(sandy sediment)의 (토양) 액상화(liquefaction)는 엄청난 지진을 일으킨 사건을 가리킨다. 캘리포니아의 초대형화산체들이 그 원인이었을 것이다.

토양 액상화(liquefaction)는 느슨하게 다져진 물로 포화된 퇴적물이 충격에 의해서, 하중이 공극수와 접촉하고 있던 퇴적입자 알갱이들에 전해져서 입자-입자 안정성에 변형이 일어날 때 발생한다. 이것은 대개 지진진동(seismic shaking)에 의해 유발된다. 그 과정으로 커다란 사암체가 짧은 순간동안 유체처럼 행동하게 하며, 진동이 멈추면 ‘얼어붙어’ 안정한 상태로 되돌아간다. 유타주 남부의 광범위한 지역을 가로지르는 1.5-3.0 km 두께가 되는 글렌 캐년(Glen Canyon)과 산라파엘 층군(Glen Canyon and San Rafael Groups)에는 커다란 사층리(cross-bedded)들이 있는 사암층들이 있다. 그 모래들은 분명히 복잡한 형태로 습곡되어질 때, 그리고 일련의 암맥과 관상암(pipe, 부조화적인 관상의 심성암)들로 관입되었을 때, 물로 포화된(water-saturated) 상태였다.[13] 교란된 층리의 분포는 두꺼운 모래를 함유하고 있는 퇴적분지의 경계와 일치한다. 범죄현장에서 연기를 내뿜었던 총과 같은 모래들이 모리슨 층(그리고 동등한 층) 위에 놓여있다. 이 두꺼운 모래가 모두 물로 포화되어 있을 때 커다란 무언가가 흔들었는데, 그것이 무엇이었는지는 폭발적인 화산활동에서 운석 충돌까지 의견이 다양하다. 모리슨 층에 화산재를 공급한 캘리포니아 내의 같은 초대형 화산체(supervolcanoes)들이 아마도 이 두꺼운 모래의 액상화를 유발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요약

인류 역사에 기록된 어떤 것과는 다른 엄청난 규모의 초대형화산체가 한 때 북아메리카의 서쪽을 뒤흔들었다. 모리슨층의 초거대한 브러쉬분지층원은 이러한 격렬함에 대한 말없는 증인으로 서 있는 것이다. 초대형 균열, 초대형 퇴적층, 그리고 널리 퍼져있는 부드러운 퇴적암의 변형을 포함하는 세 가지 관측 내용은 브러쉬분지 화산재의 근원이었던 시에라 지역 내의 열극화도의 격렬한 분리를 암시한다. 유타주의 공룡을 매몰한 것과 같은 물에 의한 격변도 서쪽의 근원지로부터 초대형 화산활동에 의해 수반되었다. 그 기록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수 일 혹은 수 주라는 기간 내에서 가장 잘 해석이 된다. 창세기 대홍수는 초대형화산체를 이해하는데 사용되는 역사적인 틀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Endnotes

1. Austin, S. A., 1998, The declining power of post-Flood volcanoes: Impact (ICR) no. 302, 4 pp.
2. Aguirre-Diaz, G. J., and Labarthe-Hernandez, G., 2003, Fissure ignimbrites: fissure-source origin for voluminous ignimbrites of the Sierra Madre Occidental and its relationship with Basin and Range faulting: Geology, v. 31, no. 9, pp. 773-776.
3. The term supervolcano can be defined as a silicic, explosive fissure-eruption more than 1,000 cubic kilometers (DRE) of volcanic products.
4. Hoesch, W. A., and Austin, S. A., 2004, Dinosaur National Monument: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Impact (ICR) no. 370, 8 pp.
5. Hoesch and Austin, 2004.
6. Turner, C. E., and Peterson, F., 2004, Reconstruction of the Upper Jurassic Morrison Formation extinct ecosystem—a synthesis: Sedimentary Geology, v. 167, no. 3-4, pp. 309-356.
7. Ducea, M., 2001, The California arc: thick granitic batholiths, eclogitic residues, lithospheric-scale thrusting, and magmatic flare-ups: GSA Today, v. 11, no. 11, pp. 4-10.
8. Dunne, G. C., Garvey, T. P., Osborne, M., Schneidereit, D., Fritsche, A. E., and Walker, J. D., 1998, Geology of the Inyo Mountains Volcanic Complex: implications for Jurassic paleogeography of the Sierran magmatic arc in eastern California: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v. 110, no. 11, pp. 1376-1397.
9. Carl, B. S., and Glazner, A. F., 2002, Extent and significance of the Independence dike swarm, eastern California, in Glazner, A. F., Walker, J. D., & Bartley, J. M., eds., Geologic Evolution of the Mojave Desert and Southwestern Basin and Range: Boulder, Colo.,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Memoir 195, pp. 117-130.
10. Carl and Glazner, p. 117.
11. Schermer, E. R., and Busby, C., 1994, Jurassic magmatism in the central Mojave Desert: implications for arc peleogeography and preservation of continental volcanic sequences: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v. 106, pp. 767-790.
12. Farquharson, P. T., 2004, Geology of the Rancho San Marcos Dike Swarm: Baja California, Mexico. Master's thesis, San Diego State University.
13. Huuse, M., Shoulders, S. J., Netoff, D. I., and Cartwright, J., 2005, Giant sandstone pipes record basin-scale liquefaction of buried dune sands in the Middle Jurassic of SE Utah: Terra Nova, v. 17, no. 1, pp. 80-85.

* Steven A. Austin, Ph.D. geology, is Chairman of the Geology Department, and William A. Hoesch, M.S. geology, is Research Assistant in Geology, both at ICR.

 

*참조 : Can welded tuffs form underwater?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6_2/j16_2_114-117.pdf

'화성 거대화산 맞먹는 지구 최대 화산 발견' (2013. 9. 6. 사이언스온)
http://scienceon.hani.co.kr/121117


번역 - 창조과학회 대구지부

링크 - http://www.icr.org/article/2830/

출처 - ICR, Impact No. 398, 2006.

미디어위원회
2006-09-05

어떻게 하트산의 이동이 30분 만에 일어날 수 있었는가? 

(How could the Heart Mountain slide occur in only 30 minutes?)

by Michael J. Oard, Ph.D. 


      하트산의 분리(Heart Mountain Detachment, 더 이상 충상단층(overthrust)이라고 간주되지 않는)는 신생대 초기(동일과정설적 연대 틀로 대략 5000만 년 전)에 발생했던 거대한 사태(slide, 미끄러짐)였다. 탄산염암(carbonate rock)의 초기 블록(block, 암괴)은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북동쪽 가장자리 근처의 1100 km2 의 지역을 뒤덮고 있다. 현재 단층면은 남서쪽으로 2° 미만의 경사를 가지고 완만하게 기울어져 있음에도[1],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자(uniformitarian geologists)들은 탄산염암은 남동쪽으로 경사면을 따라 미끄러져 내렸다고 믿고 있다. 블록은 적어도 50 여개의 커다란 조각(fragments)들로 깨어졌고, 3,500 km2 보다 더 넓은 지역에 퍼져있다. 탄산염암은 두께가 대략 500m 이다. 그러나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자들은 사태 동안에 암석의 두께는 2-4km 였고, 이후에 침식되었다고 믿고 있다.[2]


많은 암석 조각들은 빅호른 분지(Bighorn Basin) 북서쪽의 계곡을 가득 메운 퇴적암 위에 놓여지면서 끝나있다. 하트산(그림 1)은 그 조각들 중 하나이다. 그것은 부드러운 경사면 위에 멈출 때까지 60km 정도를 미끄러져 이동하였다. 맥쿨로흐 봉우리(McCulloch Peaks)는 가장 먼 조각으로 이탈 지점에서 85km를 떨어져 있다. 

그림 1. 빅호른 분지(Bighorn Basin) 북서쪽에 있는 하트산(Heart Mountain). 하트산 정상 부위에 보이는 밝은 색의 지층은 고생대(2억5천만 년 전으로 추정)의 탄산염암인 석회암(limestone)과 백운암(dolomite)이다. 그 암석들은 계곡을 가득 채운 퇴적물 위에 올라가 놓여져 있다. (남남동쪽에서 바라본 하트산).
 

주요한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

사태가 일어난 원인과 이동한 거리는 지난 100년간 동일과정설 지질학계 내에서 미스터리였고, 논란이 되어왔었다. 하우즈(Hauge)는 다음과 같이 외쳤다 :

”100년 이상의 연구에도 불구하고, 하트산의 분리는 전 세계에서 가장 알 수 없는 지질구조 중에 하나로 남아 있다.” [3]


동일과정설적 메커니즘은 무엇인가?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은 하트산 조각의 이동이 격변적으로 발생했는지, 또는 천천히 발생했는지에 대해서 논란을 벌여왔다. 최근에 발표된 2 편의 논문에 의거해서, 연구자들은 격변적인 이동을 찬성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4, 5] 하트산의 이동은 단지 30분만에 일어났다는 것이다![6]


그러한 사건을 위해서,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은 격변적인 메커니즘을 필요로 한다. 낮은 경사면 위를 어떻게 미끄러지는 일이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문제 이외에, 아래에 놓여져 있는 더 약한 암석들과 떼어져서 분리되는 미끄러짐이 일어났을 때, 탄산염암은 강한 암석층 내에서 부서졌을 것이라는 문제가 있다.[7] 게다가, 사태 표면 아래에 있는 지층은 일반적으로 변형이 일어나 있지 않다. 많은 메커니즘들이 과거부터 제안되어 왔었다. 그러나 그 어느 것도 충분한 설명을 하지 못했었다.


현재 두 가지 메커니즘이 경쟁하고 있다. 그러나 화산 분출 후에 이미 사태(slide)는 시작되었다.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이 마음에 그리고 있는 형태의 분출은 사태를 유발할 수 있을지 의문시 된다. 하나의 가설은 미끄러지는 사태 면을 따라 발생하는 마찰은 탄산염암으로부터 CO2를 발생시켰는데, 이것은 ”가스 쿠션(gas cushion)”으로 작용하여 더 많은 이동을 도와주었다는 것이다.[5] 두 번째 가설은 마찰이 아래쪽 지층 내에 있던 물의 가열을 일으키며 감소되면서 ‘유체 과압력(fluid overpressure)’을 초래했다는 것이다.[4] 이 가열은 수직적 균열 위쪽으로 밀려올라가는 용암에 의해서 더 촉진되었다. 이들 두 가설은 모두 있었을 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그것들은 시험되기도 어려운 것이다.


홍수 격변론(Flood catastrophism)은 더 좋은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노아 홍수의 말기(대략 4,400년 전)는 더 간단한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첫째로, 그 사건은 물 아래에서 일어났다. 둘째로, 미끄러질 때 마찰력은 감소되었을 것이고, 하트산의 분리는 물 또는 증기 쿠션에 의해서 쉽게 일어날 수 있었다. 화산암(volcanic rocks)들은 사태(slide)가 일어나기 전에 이미 쌓여졌기 때문에[2], 화산 분출이 사태의 원인이 되었다는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의 말은 아마도 맞을 것이다. 셋째, 분출은 훨씬 더 격변적이었으며, 산들과 대륙들의 융기 동안에 발생했을 것이다. 그리고 거대한 지진들을 동반했을 것이다.[8] 훨씬 더 많은 에너지들이 홍수 패러다임에서 적용될 수 있다.

그림 2. 옐로스톤 국립공원 북서쪽, Specimen Creek 근처에 있는 수직으로 서있는 화석 나무. 나무는 화산성 각력암(volcanic breccia) 위로 4.5 m 정도 돌출되어 있다. (photo by David Oard).


홍수 동안 물 아래에서 이 사건이 일어났다는 증거는 사태 후 앱사로카 화산암(Absaroka volcanics) 안에 있는 수직적 나무(vertical trees)들에 의해서 제공된다. 이들 화산암들은 대부분은 옐로스톤 공원 동부와 북부, 그리고 인근 지역 위로 수천 피트 두께로 층층이 쌓여진 화산성 암설류(volcanic debris flows)와 화산재 층(ash beds)들로 나타나 있다.[9] 앱사로카 화산암들은 곧 대부분의 하트산 분리 조각들을 덮어버렸다. 화산암들은 여러 위치에서 다지층을 관통하고 있는 수직적 나무들을 포함하고 있다(그림 2). 이것은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다중 화석 숲(multiple 'fossil forests')으로 해석되고 있다. 수직적 나무들의 관입 후, 앱사로카 화산암들은 깊은 계곡을 형성하며 상당히 침식되었다. 창조론 지질학자인 헤롤드 코핀(Harold Coffin)은 수 십년 동안 옐로스톤 국립공원에 대해서 연구를 해왔다. 그는 이들 수직적 나무(여러 기후들에서 자라던)들은 홍수 동안의 떠다니던 나무 매트(mat of floating logs)들로부터 생겨난 것이라고 결론짓고 있다.[10]


이 하트산 탄산염 암괴의 이동에 대한 하나의 예는 심해로 미끄러져 내려간 하와이 제도(Hawaiian Islands)의 거대한 고체화된 암석 덩어리를 들 수 있다.[11] 비록 하와이 용암 덩어리의 초기 이동이 가파른 경사면 아래로 시작되었지만, 대양 바닥 위의 낮은 경사면 위를 지속적인 미끄러진 사태는 홍수 동안 하트산의 거대한 암석 덩어리 조각에 무엇이 발생했었는지를 알 수 있게 한다.


Acknowledgement

I thank Dr. Harold Coffin and Mr. Dennis Bokovoy for reviewing an earlier draft and offering valuable comments.



References

1. Pierce, W.G., Nelson, W.H., Tokarski, A.K., and Piekarska, E., Heart Mountain, Wyoming, detachment lineations: Are they in microbreccia or in volcanic tuff?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103: 1,141, 1991.
2. Aharonov, E and M.H. Anders, Hot water: A solution to the Heart Mountain detachment problem? Geology 34: 165, 2006.
3. Hauge, T.A., The Heart Mountain detachment, northwestern Wyoming: 100 years of controversy; in: Snoke, A.W., Steidtmann, J.R., and Roberts, S.M. (eds.), Geology of Wyoming, volume 2, Geological Survey of Wyoming Memoir No. 5, Laramie, Wyoming, p. 530, 1993.
4. Aharonov and Anders, Ref. 2, pp. 165–168.
5. Beutner, E.C. and Gerbi, G.P., Catastrophic emplacement of the Heart Mountain block slide, Wyoming and Montana, USA,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117:724–735, 2005.
6. Binns, C., www.livescience.com/forcesofnature/060519_moving_mountain.html , 2006.
7. Beutner and Gerbi, Ref. 5, p. 724.
8. Oard, M.J., Vertical tectonics and the drainage of Floodwater: A model for the middle and late diluvian period—Part I,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38(1):3–17, 2001.
9. Coffin, H., Hergenrather, J., Bokovoy, D. and Oard, M., Road Guide to Yellowstone National Park and Adjacent Areas from a Creationist Perspective, Creation Research Society, Chino Valley, Arizona, 2005.
10. Coffin, H.G., The Yellowstone petrified 'forests,” Origins 24(1):5–39, 1997.
11. Oard, M.J., Possible analogue for the Heart Mountain Detachment, Journal of Creation [formerly Technical Journal] 10(1):3–4, 1996.

 

*관련기사 : 미 하트산, 순식간에 100㎞ 이동 (2006. 5. 20.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25087.html

*참조 : The Heart Mountain catastrophic slid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3-4.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answersingenesis.org/geology/catastrophism/how-could-the-heart-mountain-slide-occur-in-only-30-minutes/

출처 - AiG


미디어위원회
2006-05-20

물은 산을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Water Can Move Mountains (Rapidly))


      매년 그랜드 캐년(Grand Canyon)을 방문하고 있는 400만 명의 사람들은, 땅에 나있는 이 거대한 틈을 파고 지나간 믿을 수 없는 힘에 대하여 생각하게 된다. 바닥에 흐르고 있는 작은 하천이 장구한 세월동안 이 두터운 퇴적지층을 흐르면서 캐년을 조각하였을까? 아니면 어떤 한 격변적인 사건이 이 캐년을 빠르게 파내어 버렸을까? 이것은 그랜드 캐년의 기원에 대한 경쟁하고 있는 두 설명이다. 그러나 한 번의 홍수가 어떻게 그러한 엄청난 일을 할 수 있었을까? 다음의 예들은 흐르는 물(moving water)이 엄청난 침식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1983년 봄 홍수 때, 글렌 캐년 댐(Glen Canyon Dam)의 배수 터널이 포웰 호수(Lake Powell)의 물을 배수하기 위해서 열려져야만 했다. 배수로의 하나가 완전히 열려졌을 때, 물의 흐름 형태는 변화되었고 암석 덩어리들이 배출구 쪽으로 빠져 나가는 것이 보였다. 물은 용해된 사암으로 붉은 색을 띠었고, 땅의 진동이 감지되었다. 배수로는 검사를 위해서 즉시 닫혔다. 조사 팀은 배수로 터널 안에서 흐르는 물의 캐비테이션(cavitation, 공동현상)에 의해서 원인된 믿어지지 않는 침식 손상을 발견했다. 수분 안에, 흐르는 물은 90cm 두께의 강화된 강철 벽을 관통하여 주변 기반암을 뜯어내어 커다란 구멍들을 만들었다. 잘려져 나간 암석이 만들어놓은 45m 직경의 손상된 구멍을 복구하는 데에 콘크리트 63,000 입방피트가 필요했다. 


빠르게 흐르는 물의 믿어지지 않는 침식력에 대한 훨씬 더 극적인 예가 워싱턴주 동부의 화산용암지대(scablands, 딱지땅)에 남아 있다. 빙하기 말에 거대한 한 고대의 호수가 아이다호주 북부에 얼음 댐(ice dam)에 의해서 막혀 있었다. 물이 댐을 붕괴시켰을 때, 엄청난 물들은 몬태나, 아이다호, 워싱톤주를 통과하며 휩쓸고 지나가면서, 깊게 파여진 계곡을 가진 16,000 평방 마일의 침식 지형을 남겼다. 한 지역에서 홍수는 기반 암석을 길이 80km, 폭 9.6km, 깊이 270m 로 뜯어내었다! 컬럼비아 고원(Columbia Plateau)의 10 입방마일 정도의 현무암(basalt)이 이 단일 사건에 의해서 수 시간 만에 침식되었다. 흐르는 물이 어떻게 그러한 엄청난 침식을 일으킬 수 있는지는 이전의 글에서 설명하였다.  

그랜드 캐년이 이와 유사한 격변적 사건과 과정에 의해서 파여졌을까? 많은 전문 지질학자들이 그것이 정확하게 그랜드 캐년에서 발생했던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들 지질학자들은 미국 남서부의 거대한 지역이 과거 한때 물에 의해 뒤덮였으며, 이 자연적 댐의 붕괴가 일어나 그랜드 캐년을 매우 빠르게 현재의 깊이로 침식시켰다는 것을 제안해오고 있다. 이 대대적인 침식을 일으킨 엄청난 물은, 전 세계적인 홍수가 물러가면서 대륙 고원 위에 남아있던 거대한 호수로부터 왔다는 것이다.   


흐르는 물이 엄청난 지질학적 변화를 일으켰던 다른 많은 예들이 있다. 그러나 지역적인 지질학적 모습들을 가지고 있는 이러한 예들도 한 번의 전 세계적인 홍수에 비교한다면 초라한 것이 될 것이다. 만약 전 세계적인 홍수가 실제로 있었다면, 앞에서 설명한 파괴적인 힘들은 홍수 기간 내내 연속적으로 작용했었을 것이다. 그 결과는 광대한 지역에 매우 두꺼운 퇴적지층들을 빠르게 퇴적시켰을 것이며, 홍수 동안에 계곡들은 수천피트 두께의 침전물들로 채워졌을 것이다. 지질학자들이 성경에 기록된 전 세계적인 홍수를 실제적 사건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흐르는 물이 대대적인 지질학적 모습들을 만들 만한 힘이 있다는 것을 몰라서도 아니고, 전 세계적인 홍수에 대한 지질학적 증거들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이것은 이들 기원에 대한 초자연적인 것을 인정해야하는 철학적 이유에서일 수 있다.


지구 행성의 지질학적 모습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대해서, 한 번의 전 세계적인 홍수를 받아들인 어떤 지질학자가 있다고 하자. 그는 오늘날의 과학 사회에서 환영받아질 수 있을까? 아니면, 이 ‘정치적으로 잘못된(politically incorrect)’ 해석이 그를 과학 사회에서 추방되도록 하는 원인이 되는 것은 아닐까? 한 번의 전 세계적인 홍수를 실제적인 사건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생물학, 고생물학, 인류학 등과 같은 다른 분야의 과학들에게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러한 해석이 과학 사회에서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36 

출처 -


미디어위원회
2006-03-28

노아홍수 후 유대류의 이동이 설명되었다. 

: 캥거루는 어떻게 호주 대륙에서만 살게 되었는가? 

(Post-Flood Marsupial Migration Explained)

Robert Byers


서론

창조론자들을 비판할 때에 가장 흔히 사용되는 것 중의 하나는 유대류(marsupial, 캥거루 등)가 오직 호주에서만 번성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노아의 방주로부터 모든 동물들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는 이야기와는 반대되는 가장 큰 증거로 보인다는 것이다.

호주 대륙에 태반 동물(placental animals)들은 없고 오직 유대류 동물들만 살고 있는(설치류, 조류, 파충류, 곤충을 제외하고) 사실은 4500년 전에 노아의 방주로부터 모든 육상동물들이 이주했다는 창조론자들의 주장에 하나의 문제가 되어 왔다. 어떻게 유대류만 호주로 이주할 수 있었고, 다른 사자, 늑대, 토끼, 두더쥐 등은 이주하지 못했을까?

창조론자들은 이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 설명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그래야 창조론자의 주장이 논리적인 것이 되며, 또한 진화론자들이 주로 이 문제를 가지고 공격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기원에 대해서 정확한 설명을 하고 있는 성경에 기초하여, 모든 문제들에 대한 좋은 답변을 할 수 있어야한다.

화석과 살아있는 생물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창조론자들은 대담하고 명료하게 그 문제에 대한 설득력 있는 답변을 할 수 있다.

호주에 유대류만이 있게 된 것은 이상한 현상이 아니라, 방주를 떠나서 실제 동물들이 이동하고 적응하게 된 실제 역사를 잘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창조론자들의 주장과도 문제없이 잘 들어맞는다.


유대류 역사에서 새로운 평형상태

호주에 유대류의 독점적 분포는 방주에서 나온 동물들의 이동에 있어서 이상한 현상이라기 보다는 새로운 평형상태(equation)가 소개되어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나는 먼저 과학자들이 현재와 과거의 포유류들을 분류하는 방법을 나열해 보겠다.

과학자들은 각 동물 그룹들에 대해 공통적인 기원을 나타내는 것으로 믿어지는 공유된 몸체의 구조적 특성에 따라서 분류한다. 그것은 내부 골격일 수도 있고, 포유류의 연관성을 나타낸다고 말해지는 생물학적 작용(biological working)일 수도 있다. 만일 이것이 없다면, 진화론자들은 진화의 증거가 없게 되는 것이다. 이것들은 모두 살아있거나, 화석으로 남겨진 포유류들에서 관찰되는 것을 해석(interpretation)하는 것이다.

이제 진화론에서 가르치고 있는 것처럼, 서로 다른 조상들로부터 비슷한 형태의 동물들로 된 많은 예들을 조사해 보자. 현대 진화생물학과 고생물학은 현재 살아있는 생물체들과 화석기록에 의해서만 알려진 다른 생물체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포유류는 주된 목(orders)들로 나뉠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진화론자들이 볼 때 많은 목들은 현재 멸종되었다. 그들의 주장에 의하면, 모든 포유류들은 공룡의 멸종 때부터 현재까지 살았다. 진화론적 지질학은 이 시기를 대략 6천만년 전인 백악기-제3기 사이로 보고 있다. 창조론자들은 이 시기를 약 4500년 전인 동물들이 방주를 떠났던 시기로 보고 있다. 목(order)은 그들의 신체적 증거에 의해서, 하나의 공통 조상을 가졌을 것으로 믿어지는 생물체들의 분류 단계이다. 포유류 세계에서 이 공통 조상은 최초에는 어떤 분류에도 속하지 않는 설치류와 비슷한 생물체(rodent-like creature)였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리고 나서 목은 과(families)로, 다시 종(species)으로 나뉘어졌다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 목(orders)에는 태반 포유동물(placental mammals, 유태반류)을 포함하고 있다. 그 태반성 포유류 목은 여기서 논의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현재의 곰, 고양이(크거나 작은), 개(크거나 작은), 말, 낙타, 코끼리, 코뿔소, 하마, 하이에나, 맥, 가젤, 토끼, 두더쥐, 그리고 그 이외의 모든 동물들을 포함한다. 여기서 주로 살펴볼 것은 화석기록과 현재에도 발견되는 비태반성 포유류 목(non-placental orders)이다.

1. 육치목(Creodonta)라고 불리는 목(order)은 남미와 호주를 제외한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단지 화석기록으로만 알려져 있다. 이 목은 곰, 개, 고양이, 하이에나, 족제비 등과 같은 모양의 동물들을 포함하고 있다.

2. Archtocyonia라고 불리는 또 다른 목은 아시아와 북미지역에서 살았던 것으로 화석 기록으로만 알려져 있다. 여기에는 곰, 개, 하이에나 모양의 동물들을 포함하고 있다. 

3. 전치목(Pantodonta)이라고 불리는 한 목은 아시아에 살았던 것으로 화석기록으로만 알려져 있다. 여기에는 곰, 맥(tapir), 하마 모양의 동물들을 포함하고 있다.

4. 바위너구리목(Hyracoidea)이라고 불리는 목은 대부분이 화석기록으로 알려졌지만 몇몇 살아있는 형태롤 포함하고 있다. 이들은 아시아에서 살고있는 것이 발견되었고, 말, 맥, 토끼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5. Litoptena라고 불리는 목은 남미에 살았던 것으로 화석기록으로만 알려져 있고, 말, 낙타, 가젤, 코뿔소 모양의 동물들을 포함하고 있다.

6. 화수목(Pyrotheria)이라고 불리는 목은 남미 대륙에서 살았고 화석기록으로만 발견되었는데, 코끼리와 비슷한 모양이다.

7. 남제목(Notounguta)라고 불리는 목은 오직 화석기록으로만 알려져 있다. 그것은 남미에서 발견되었고, 말, 코뿔소, 토끼, 설치류와 같은 모습의 동물들을 포함하고 있다.

8. 유대목(Marsupialla)은 남미 대륙과 호주에서 화석기록과 살아있는 동물들로 알려져 있다. 남미에서는 개, 고양이, 수달, 토끼, 날쥐, 캥거루쥐와 같은 형태의 유대류들이 있다. 또한 호주에서는 화석기록과 고양이, 개, 두더쥐, 쥐, 그리고 다른 동물들 형태의 살아있는 유대류 형태가 있다.

각각의 동물들에 대해서 오늘날 진화론적 생물학과 고생물학에서는 위와 같이 설명하고 있다. 그들은 그것을 ‘수렴 진화(convergent evolution)’라고 부른다. 이러한 개념에 의하면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선택의 과정을 통해 진화하면서 서로 무관한 조상으로부터 같은 몸체 형태의 동물들이 남겨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모든 경우에 있어서, 그들은 서로 관계가 없고 어떤 부류에도 속하지 않는 설치류 크기의 동물이 그 동물의 조상(ancestry)이었을 것으로 추적한다. 이것은 진화에 의해서 서로 무관하다고 주장되는 생물체들의 모양이 서로 비슷할 때에 그것을 설명하는 단 하나의 유일한 방법이다. 비슷하게 보이기는 하지만 태반성 두더쥐(placental mole)과 유대류 두더쥐(marsupial mole)는 서로 다른 번식체계(reproduction system)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이것이 사실은 하나의 설명을 하기 위하여 위장된 정의(definition)라는 점이다. 어떤 현상에 대해서 진화론적 이름을 붙이는 것이 그 현상 자체를 설명해주지는 못한다.

현재의 목과 위에 나열된 8가지 목에서 곰, 개, 고양이, 말과 비슷한 동물들은 서로 전혀 관련이 없다고 말해지는 동물 목들에서 계속해서 중복되어 나타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것이 오늘날 호주에서 화석기록과 유대류 상황에 있어서 가장 놀라운 점이다.

지구의 전체 땅 덩어리는 오늘날 호주의 상태와 비슷했을 것이다. 땅에는 모든 곳에 정확하게 같은 생물체들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에 따르면 이들 생물체들은 서로 전혀 무관하였다.

창조론자들은 서로 관련이 없는 동물들이 비슷한 특징을 공유한다는 관찰된 사실에 대해서 더 나은 설명을 할 수 있다. 오늘날 호주에만 유대류가 있는 이상하게 보이는 상황에 대한 이유가 창조론자의 모델로부터 설명될 수 있다.

설명을 위해 진화론 개념을 도입하는 것은 잘못되었고, 필요하지도 않다. 화석기록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 사이의 놀라운 유사성은(서로 다른 목에 속해있지만) 결국 서로 같은 동물들로서 디자인 되었다는 것으로 더욱 잘 설명될 수 있다. ‘수렴진화’는 주요하게 그리고 반복적인 스케일로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오히려 이들 비슷한 형태를 가진 동물들은 노아의 방주에 태워졌던 같은 쌍의 같은 종류들인 것이다.

방주로부터의 이주 후 환경에 의한 소진화(minor or micro-evolution)의 영향으로 지정학적으로 분리된 자손들에게 비교적 작은 변화가 나타났다. 이러한 변화는 그 지역에 있는 모든 동물들에게 같은 방식으로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유대류의 경우에서처럼 같은 모양의 동물들을 구별하는 데 사용되는 뼈 구조 혹은 생식기능의 작은 변화는 서로 다른 조상이 있었을 것이라는 것을 확신시켜주지도 않고 그것을 증명하는 증거도 되지 않는다. 대신 이러한 변화는 방주에서 같은 부모로부터 파생된 같은 동물이 각 지역에 적응(adaptation)하면서 생겨난 것이다. 서로 다른 지역은 서로 다른 결과를 낳고, 그 지역에 있는 모든 동물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각 지역에 있는 동물들은 그 동물들의 적응능력에 의해 연관지어진 것이 아니라, 각 동물들이 비슷한 적응을 했기 때문에 서로 연관되어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앞에서 말한 설명은 (진화에 따르면) 현재 5가지의 서로 연관이 없는 동물들의 목(order)를 보여주고 있다. 육치목, Arctocyonia, 전치목 각각은 곰과 비슷한 동물을 포함한다. 이 목들은 과거 한때 지구를 뒤덮고 살았다. 창조론자로서 우리는 이 동물들은 서로 다른 목(order)이 아니고 단지 같은(방주에 있었던 한 쌍의) 곰의 종류에 속하며, 시간과 장소에 따라서 서로 다른 적응을 한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간단하면서도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다. 단지 오늘날의 곰만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목(orders)들이 같은 곰이 아닌, 서로 다른 조상으로부터 자연선택에 의해 각각 진화되어, 서로 관련이 없지만 우연히 서로 곰 형태를 가지게 된 동물들이라고 말해야만 한다. 이것은 참 놀라운 설명이다! 앞에서 나열한 것처럼 이것은 화석기록에 있어서 계속되어온 일관된 주제이다.

마찬가지로 이러한 목(orders)들은 창조론자들이 방주에서 나온 같은 조상으로부터 유래되었다고 주장하는 곰, 개, 고양이, 맥, 말, 하마, 코뿔소, 족제비, 토끼 형태의 동물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것들은 사실 서로 다른 조상으로부터 유래된 서로 다른 동물들의 목이 아니며, 지역에 따라 변이된(variation) 형태를 가진 같은 종류(same kind)의 동물들인 것이다.

이제 남미 대륙의 화석을 조사해 보자. 이 동물들은 말, 낙타, 코뿔소, 심지어 코끼리와 매우 유사하다. 진화론자들은 이들과 현재의 동물 사이에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고 말하며, 수렴(convergence) 현상이 이러한 형태의 유사성을 가져왔다고 당신이 믿기를 바란다. 이러한 현상이 어떻게 일어날 수가 있었는지 그들은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을 잘 생각해 보라. 그들은 단지 그 사실을 정의내릴 뿐이다.

지구상의 서로 다른 지역에서 발견되는 말과 코끼리 형태를 가진 동물들 사이에 서로 생물학적 연관이 없다고 하는 것은 놀라운 개념이다. 동물들 사이의 관계가 작은 뼈 구조 혹은 생식기능의 형태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은 증명될 수도 없고 합리적이지도 못하다. 그러나 그것이 진화론적 생물학과 고생물학에서 가르치는 것이다.

남미 대륙의 말과 코끼리 형태의 동물들에 대한 최고의 설명은 사실상 그들은 현재와 같은 종류의 말과 코끼리들이며, 그 계통은 방주에서의 첫 조상과 연관되어있다는 것이다. 발견된 장소에 따라, 그리고 발견되는 몇몇 작은(그러나 공통적임) 특징들에 의해서 그들이 서로 다른 목(order)이라고 말하는 것은 현대 진화 생물학의 잘못(error)이다.

이제 호주에서 볼 수 있는 유대류의 이상한 점으로 추정되었던 것들을 조사해 보자.

같은 논리를 사용하여 창조론자들은 호주의 유대류가 현재 혹은 과거에 지구상의 다른 곳에 살았던 것과 동일한 동물이라고 확실히 말할 수 있다. 호주의 늑대, (현재 멸종된) 고양이, 두더지 형태의 유대류는 현재 그리고 과거에 살았던 늑대, 고양이, 두더쥐와 친척관계이다. 모두가 방주에 올라탔던 원 조상의 자손들인 것이다. 마찬가지로 호주의 다른 유대류들도 지구상에 멸종되었거나 현존하는 과거 동물들의 자손들이다.

유대류 동물들은 그들이 유대류이기 때문에 서로 연관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부적절하다). 그것은 환경에 의해서 단지 적응한 것이거나, 혹은 오래 전에 적응한 것이 지속되고 있는 것일 뿐이다.

유대류는 대홍수 이후 지구 어디에서나 살았던 동일한 동물이다. 창조론자들에게 호주는 이상한 곳이 아니라, 대홍수 이후 이동과 적응을 잘 보여주고 있는 곳이다.


요약

화석기록에 의해 나타난 것처럼 현재와 과거의 호주에서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유대류의 밀집되고 고립된 상태에 대해서, 창조론을 통해서 더 잘 들어맞고 공감이 가는 설명을 할 수 있다. 또한 현대 과학이 관련이 없다고 말하는 현재의 동물들과 화석기록에 나타나는 과거 유사한 동물들의 존재에 대해서 더 설득력이 있고 더 잘 들어맞는 설명을 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는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으며, 심지어 박식한 창조론자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지 않다.

현재 진화 생물학(evolutionary biology)과 고생물학(palaeontology)은 엄청나게 긴 시간동안 자연선택이 서로 전혀 연관성이 없는 설치류로부터 지구상의 서로 다른 지역, 서로 다른 시간대에 같은 종류의 동물들을 진화로 나타나게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로부터 전혀 생물학적 연관성이 없는 곰, 개, 고양이, 말, 코끼리 등이 조그만 설치류 비슷한 조상으로부터 서로 다르게 지구의 수많은 장소에서 진화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그들이 말하는 ‘수렴 진화(convergent evolution)’이며 진화 생물학의 큰 주제이다.

창조론자들은 성경의 대홍수와 그 여파로 인한 동물들의 분산됨을 근거로 현재와 과거의 동물 분포에 대한 더 나은 설명을 할 수 있다.

화석기록은 조금 다른 형태를 가지고 전 세계의 다른 지역에서 같은 형태의 동물들을 보여주고 있다. 지구상의 다른 동물처럼 보이는 이러한 동물들은 그들이 살고 있는 각각의 지역에 따라서 작은 유사성을 가지고 있다. 곰, 고양이 모양의 동물은 각 지역에서 귀 뼈의 배열 혹은 발의 배열에서 유사성을 가지고 있다. 진화론에 의하면 이러한 귀 혹은 발의 배열은 공통된 조상을 나타내는 반면에, 창조론은 반대로 이러한 동물은 단지 곰과 고양이일 뿐이고, 각 지역에 따라 영향을 받아서 귀와 뼈의 배열이 적응한 것일 뿐이라고 말한다. 모든 곰들과 고양이들은 방주에 탔던 한 쌍으로부터 유래된 것이다.

이것은 호주에만 있는 유대류의 이상한 현상과 연결되어 있다. 호주가 이상한 곳이 아니라, 대홍수 이후 이동과 적응에 대한 실제 이야기를 잘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유대류들의 작은 유사성과 호주 동물들에서 뼈의 구조는 그들의 기원이나 조상의 연관성과는 무관한 것이다. 기원과 이러한 동물들의 연관성은 현재 혹은 과거에 지구상에서 있었던 유사하게 생긴 동물의 경우와 동일하다. 유대류 개와 고양이는 일반적인 개와 고양이와 같은 종류의 것이며, 마찬가지로 지구상의 어떤 지역에 살았던 형태상의 작은 차이를 가진 (화석에만 존재하고 현재는 멸종된) 개와 고양이와도 연관되어 있다.

다른 곳의 태반류 두더지와 마찬가지로 단지 유대류 두더쥐는 대홍수 이후의 공통된 적응에 대해서 암시해 주고 있다.

호주의 유대류는 대홍수 이후에 지구에 살았던 다른 유대류와 완전히 동일한 것이다. 몸의 형태가 조상의 증거이며, 생식기능과 같은 부차적인 것은 아니다. 생식방법과 작은 뼈구조의 차이에 따라서 동물들을 구별하고 나누는 현대 과학의 시도는 현대 진화 생물학과 고생물학의 오류인 것이다.

조직화된 창조론자 모임에서 나는 이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믿도록 주장하는 바이다. 그래서 이전에 문제라고 생각했던 것이 창조론자들과 기독교인, 그리고 과학사회에서 성경의 정확성을 증거하는 놀라운 예로 바뀌어지는 것을 보게되는 것이다. 무슨 자료를 연구하던지 창조론은 기원에 대한 진실로서 누구에게나 분명하게 그리고 맨 앞서 위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Mammal Evolution : An Illustrated guide. R, J, G. Savage.Facts on File Publications. 1986.
Evolution, Mammals and Southern Continents : Allen Keast. Albany State University. 1972.
Prehistoric Life; The rise of the Vertebrates. David Norman. Macmillan. USA.  1996                                                                                 

*참조 :  A possible post-Flood human migration rout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1/j19_1_65-72.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5.10. 19.

주소 - https://www.rae.org/essay-links/marsupials/

미디어위원회
2006-02-08

전 지구적인 층서학적 기록 내에서 홍수/홍수후 경계

(Flood/post-Flood boundaries within the global stratigraphical record)

C.R. Froede Jr.


      나는 스페인 리오자(Rioja) 지역의 백악기 석회암(Cretaceous limestones)에서 발굴된 공룡 발자국/물고기 흔적들에 대한 토론이 매우 흥미롭다는 것을 발견했다.[1, 2] 가너(Garner et al.) 등은 척추동물의 발자국 기록에 기초한 홍수/홍수후(Flood/post-Flood) 경계를 데본기(Devonian)에서 시작되는 것으로 정의하였다.[3] 이 해석은 나를 당황하게 하였다.


몇 년 전에 나와 존 리드는 멕시코만 해분(Gulf of Mexico Basin) 북부에 있었다. 그곳은 수직적으로 수 km의 두터운 퇴적층이 수백 km2를 뒤덮으며 고생대에 뒤이어서 퇴적되어 있는 장소이다.[4] (그림 1). 우리는 이 지역의 해분과 둘러싸고 있는 퇴적물들을 홍수에 의해 생겨난 것으로서, 즉 함몰된 바다 해분은 수용될 공간을 만들었고, 그곳은 북미 대륙을 침식시키고 운반되어온 쇄설성 물질들과 탄산염 물질들로 채워진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 지역은 홍수/홍수후 경계로서 제안된 고생대/중생대 접촉면을 지지하지 않고 있다.[5] 그리고 전 지구적인 동일과정설적 지질주상도의 사용이 젊은 지구 창조론자의 층서학을 정의하는 데에 부적절하다는 나의 믿음을 입증하고 있다.[6] 나는 지구의 지층을 성서적 틀 안에서 다시 재정의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해 왔었다.[7, 8]

그림 1. 미국 남동부와 멕시코만 해분(Gulf of Mexico basin) 북부를 보여주고 있는 지도. 지도의 북쪽 부분을 가로지르는 굵은 검은 선은 고생대 지층과 위에 놓여있는 더 젊은 퇴적층(즉 중생대와 신생대)을 구분하는 표면 경계를 나타낸다. 단면도의 선(X에서 X‘로서 보여지는)은 앨라바마주 북부의 고생대 노두(outcrops)로부터 루이지애나 남부의 암상 가장자리를 넘어서, 멕시코만 북부로까지 확장되어 있다. 만약 고생대/중생대 층서학적 접촉면이 홍수/홍수후 경계를 나타낸다면, 단면도는 홍수이후 상황 하에서 요구된 퇴적작용의 크기를 나타내고 있다. 존 리드와 나는 이들 퇴적물의 대부분이 홍수 동안 퇴적되었다고 믿고 있다.


전 지구적인 동일과정설적 지질주상도 내에서 홍수/홍수후 경계선을 설정하는 것은 그 적용이 모든 곳에서 성공해야할 것을 요구한다. 실루리아기 이후(또는 최소한으로 고생대 이후)  지층들을 홍수 후에 퇴적된 것으로 보고 있는 가너 등의 논문은 멕시코만 해분 북부의 층서학을 설명하는 데에는 성공적이지 않다. 그리고 이 특별한 장소는 이들 해석이 실패하는 지구상의 유일한 장소가 아니다. 잘 알려진 패리스 해분(Paris Basin)을 가득 채우고 있는 엄청난 양의 퇴적층 부피를 설명하기 위해서, 홍수 이후(다시 그들의 해석에 따르면) 막대한 침식, 운반, 퇴적을 필요로 한다. 어떻게 이들 해분들이 그러한 홍수 이후의 짧은 기간 동안에 형성되어 쌓여질 수 있었을까?


백악기 지층에 노출되어 있는 공룡 발자국 또는 공룡알 둥지에 관한 논쟁은 가너 등의 홍수/홍수후 경계선과 관련되어서는 없다. 만약 그들이 성서적 역사에 대한 이해 내에서 해분을 가득 채우고 있는 퇴적층들을 홍수 이후 퇴적물로서 해석한다면, 오히려 공룡 발자국이나 둥지들은 유익한 것으로 입증될 수 있다. 그러나, 데본기 또는 이후 지층의 척추동물 발자국들이 홍수 이후에 퇴적되었다는 해석을 지지해 준다고 주장하는 것은 전 세계에 분포하는(예를 들면, 북해, 북부 아프리카, 지중해, 인도네시아, 브라질, 중동, 미국의 대서양 해안 평지) 실루리아기 이후의 막대한 두께의 지층들을 무시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두터운 지층들은 홍수가 진행되면서 퇴적되었다는 것이 더 잘 이해된다.


나는 가너 등이 결과적으로 그들 모델 내에서 멕시코만 해분 북부 또는 패리스 해분과 같은 특별한 장소에 대한 해석을 내놓아야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나는 그들의 제안을 회의적으로 생각할 것이며, 창조론자들이 생각하고 있는 홍수와 합리적인 추론들(예를 들면, 홍수와 동시에 소행성 충돌, 홍수후 빙하기 등)에 대한 성경적 설명과 화해되기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References and notes

1. Garner, P.A., Garton. M., Johnston, R.H., Robinson, S.J. and Tyler, D.J., Dinosaur footprints, fish traces and the Flood, TJ 17(1):54–57, 2003.
2. Woodmorappe, J. and Oard, M., Reply to Garner et al., Dinosaur footprints, fish traces and the Flood, TJ 17(l):57–59, 2003.
3. Garner et al., Ref. 1, p. 56.
4. Froede, C.R., Jr and Reed, J.K., Assessing creationist stratigraphy with evidence from the Gulf of Mexico, CRSQ 36:51–60, 1999.
5. Garner, P., Where i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mplications of dinosaur nests in the Mesozoic, TJ 10(1):101–106, 1996.
6. Froede, C.R., Jr. The global stratigraphic record, TJ 11(1):40–43, 1997.
7. Froede, C.R., Jr, A proposal for a creationist geological timescale, CRSQ 32:90–94, 1995.
8. Froede. C.R., Jr, Field Studies in Catastrophic Geology, Creation Research Society Books, St. Joseph, 1998.

 

*참조 : The pre-Flood/Flood boundary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4_2/j14_2_63-68.pdf

The pre-Flood/Flood boundary at the base of the earth’s transition zon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016/

Scriptural constraints on the variation of water level during the Genesis Flood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069/

Strategic stratigraphy: reclaiming the rock recor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2/j19_2_119-127.pdf

Flood models: the need for an integrated approach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619

Is the pre-Flood/Flood boundary in the earth’s mantl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0_3/j10_3_344-357.pdf

Where i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rock recor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0_2/j10_2_258-278.pdf

Evidence for a late Cainozoic Flood/post-Flood boundary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journal_of_creation/vol10/v10n1_cainozoic.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answersingenesis.org/the-flood/flood-post-flood-boundaries-within-global-stratigraphical-record/

출처 - TJ 17(3):52–55, December 2003


미디어위원회
2005-10-25

워싱턴주 화산용암지대와 미졸라 호수의 홍수 

(Washington Scablands and the Lake Missoula Flood)

by Steven A. Austin, Ph.D.


     100년도 더 이전에 지질학자들은 미국 워싱턴주(Washington State) 동부의 지형에 대해서 숙고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그곳의 지표면은 본질적으로 평탄하며, 두텁고 광범위한 현무암류(basalt flows)가 기저에 놓여있고, 단지 얇은 토양층만이 그 위에 덮여있다는 것에 주목했다. 그들은 이 지역을 화산용암지대(scabland, 딱지 땅, 암반용암지대)라고 불렀다. 지질학자들은 또한 표층토양을 통과하여 아래에 있는 현무암인 기반암까지 침식을 일으켜 맨암석층을 드러내놓고 흘렀던 깊은 수로(deep channels)의 ‘꼰 끈과 같은 패턴(braided pattern)’을 관측했다. 이들 수로들의 대부분은 지금은 말라있고, ‘쿨리(coulees)’라고 불려지고 있다. 이곳 워싱턴주 동부의 16,000 평방마일의 지역은 ‘수로가 나 있는 화산용암지대(Channeled Scabland)’로서 알려지게 되었다.


19세기말의 지질학자들은 Channeled Scabland는 거대한 빙하들이 있던 시기 동안에 형성되었다고 가정하였다. 지질학자들은 오늘날 워싱턴주 동부의 커다란 마른 수로들은 ‘빙하기 (ice age)‘ 동안에 물의 흐름으로 침식되었다고 생각했다. 이들 초기 지질학자들의 생각은 분명하게 동일과정설에 기초한 것이었다. 그들은 화산용암지대 수로(scabland’s channels)들의 침식과 퇴적은 무한한 기간 동안에 매우 느린 과정을 통해 원인되었다고 상상했다. Channeled Scabland은 지질학적 진화의 산물이었다고 믿고 있었던 것이다.


1885년에 챔벌레인(T.C. Chamberlin)은 이전에 몬태나주 북서부를 거대한 호수가 점령하고 있었으며, 그 호수는 빙하 얼음들에 의해서 가두어져 있었다고 주장하였다. 이후 1910년에 파디(J. T. Pardee)는 몬태나주 미졸라 주변에 거대한 호수가 과거에 있었다는 증거들에 대해서 중요한 연구를 수행했다. 오대호 중의 하나의 크기에 해당하는 이 거대한 호수는 미졸라 호수(Lake Missoula)로서 알려지게 되었다.


지질학자들은 이후 50년 동안도 몬태나주 서부에 미졸라 호수에 대한 증거들과 워싱톤주 동부의 수로들을 서로 관련짓지 않았다. 20 세기 초에도 지질학자들은 scablands의 수로들은 오랜 세월에 걸쳐 점진적으로 침식되었다는 이야기만을 계속 말하고 있었다. 동일과정설 교리는 빙하기 경관에 대한 설명으로 잘 보호되고 있었다.


1923년에 워싱턴에서 훈련된 지질학자였던 하렌 브레츠(J. Harlen Bretz)는 Channeled Scabland의 기원에 관한 엉뚱한 이론을 제기하였다. 브레츠는 scabland 수로들의 침식에 대해서, 특히 가장 장엄한 수로인 그랜드 쿨리(Grand Coulee)에 대해서 격변적인 홍수 가설(catastrophic flood hypothesis)을 제안하였다. 브레츠는 수백 피트 두께의 엄청난 물들이 빠르게 지나가며 복잡한 수로들을 침식시켰다고 가정하였다. 후에 그는 몬태나주 미졸라 호수의 격변적인 배수가 홍수의 원인이었다고 믿게 되었다. 


통상적으로, 격변론자의 이론이 동일과정설이라는 정통교리에 던져질 때, 그것은 즉시로 무시된다. 그러나 브레츠는 매우 끈기가 있었다. 그는 1923년에서 1969년 사이에 그의 홍수 가설을 충실하게 뒷받침하는 일련의 논문들을 계속 발표했다. 브레츠는 마른 폭포(dry waterfalls)들, 대협곡에서 높은 고도에서의 침식, 현저한 크기와 놀라운 위치에서의 자갈 퇴적층(gravel deposits) 등을 주목했다. 그는 홍수에 의한 발전된 침식 이론을 계속 주장하였고, 기존의 받아들여진(approved) 지질학적 개념이 scabland의 특이한 모습들의 존재, 크기, 위치 등을 설명하는 데에 어떻게 실패하고 있는지를 설명하였다.


동일과정설적 지질학계는 하렌 브레츠의 작업을 무시할 수 없었다. 그래서 이에 대한 일련의 반박 논문들이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몇몇 빙하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쓰여져 발표되었다. 지질학자들 사이에 치열한 논쟁이 40여년 동안에 걸쳐서 벌어졌다. 브레츠는 홍수 가설을 주장하는 외로운 투사였다.


수십 년간 지속된 논쟁(debate)을 통한 브레츠의 인내는 효과를 보이기 시작했다. 지질학자들은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던 동일과정설로는 워싱턴주 동부의 지형들에 대한 크기, 위치, 실제적 존재 등에 대한 설명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 시작했다.


논쟁에 있어서 전환점은 ‘신생대 제4기 연구를 위한 국제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Quaternary Research)’가 Channeled Scabland와 미졸라 호수에 대한 광범위한 탐사여행을 실시했던 1960년대에 일어났다. 1965년에, 지질학자들을 가득 태운 버스로부터 하렌 브레츠에게 한 통의 전보(telegram)가 배달되었다. ”안녕하십니까....우리들은 이제 모두 격변론자들이 되었습니다”

브레츠는 그랜드 쿨리와 scablands의 기원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했을 뿐만 아니라, 어떻게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이 반응할 것인지도 예측했다. 40 여년 동안 지질학계의 확고한 체제 내에서 scablands에 대한 격변적 홍수 모델(catastrophic flood model)은 ”생각할 수 없는 이단”으로 간주됐었다. 그러나 1960년대에 브레츠의 이론은 많은 증거들이 계속 밝혀짐으로서 일반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워싱턴주 동부의 scablands로부터 우리는 무엇을 배우게 되는가? 격변론적 해석들은 지질학을 제자리로 돌아오게 하여 지구 지형들의 형성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동일과정론자(Uniformitarians)들은 진화론이라는 교리에 고집스럽게 집착하고 있었던, 워싱턴주 scabland에 대한 이해를 방해했던 이론가(theoreticians)들이었다. 반면에 격변론자(Catastrophists)들은 좋은 과학적 연구를 수행하였던, 지구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에 공헌할 수 있었던 경험가(empiricists)들이었던 것이다.


Further reading: Allen, John, Marjorie Burns, and Sam Sargent. Cataclysms on the Columbia. Portland, OR: Timber Press, 1986. 213 p.


* 참조 :  Peperite: more evidence of large-scale watery catastroph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929

Can welded tuffs form underwater?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6_2/j16_2_114-117.pdf

Field studies in the Columbia River basalt, Northwest USA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557

Continental Flood basalts indicate a pre-Mesozoic Flood/post-Flood boundary

https://dl0.creation.com/articles/p061/c06117/j10_1_114-127.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www.icr.org/article/washington-scablands-lake-missoula-flood

출처 - ICR, News, Oct 1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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