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22-10-28

요세미티 계곡, 훨씬 더 젊어졌다.

(Yosemite Just Got a Lot Younger)

David F. Coppedge


이것이 국립공원의 안내문을 절대 믿어서는 안 되는 이유이다.

요세미티 계곡은 이전 추정 연대의 4% 미만일 수 있다.


   수십 년 동안 요세미티 계곡(Yosemite Valley)에 대한 과학적 설명을 읽었던 관광객들은, 이 상징적인 빙하 계곡은 4천만 년 전 혹은 그 이상 전에 형성되었다고 배웠다. 하지만 지질학자들은 그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여기 다섯 명의 지질학자들은 방금 새로운 추정치를 제시했다.

"요세미티 계곡은 지구상에서 가장 유명한 지형 중 하나이다"라고 UC 버클리 대학의 지리학 및 지구행성 과학 교수인 빙하학자 커트 커피(Kurt Cuffey)는 말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안내판을 읽으면, 깊은 협곡이 되었을 때의 연대를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요세미티의 깊은 협곡이 형성됐을 때의 시기와, 계곡이 만들어지는 데에 얼마나 오래 걸렸는지에 대한 모든 주장들은 단지 추측에 근거한 것이다.“

약간의 데이터들에 추측을 섞어서 "과학자들이 말한다"고 대중들에게 말하면, 그것은 진실처럼 여겨진다. 그리고 어떤 지질학적, 생물학적 진실들은 계속 진화한다.


요세미티 계곡은 얼마나 오래되었을까? (UC Berkeley News, 2022. 10. 20) 당신은 다음의 연대 중에서 골라보라 : 요세미티 계곡은 3백만 년 ~ 5천만 년 정도 되었다.

요세미티 계곡을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엘 캐피탄(El Capitan)의 깎아지른 화강암 벽과 깔끔하게 깎인 하프 돔(Half Dome)의 경관에 감탄하며, 아마도 막연하게나마, 비와 빙하가 그 풍경을 자르고 조각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얼마나 걸렸을까?

이 모든 것이 계곡의 갈라진 틈으로 화강암이 처음으로 노출되었을 때인, 5천만 년 전에 시작되었을까? 시에라 네바다 남부의 협곡이 형성되기 시작되었다고 데이터가 가리키는 3천만 년 전이었을까? 계곡이 형성되기 시작한 것은 약 500만 년 전에, 시에라가 서쪽으로 기울어진 이후였을까? 아니면 200만~300만 년 전 서늘한 기후에서 형성된 빙하 때문이었을까?

새로운 진실이 방금 도래했다. 그것의 나이는 5백만 년 미만이라는 것이다.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의 지질학자들은 더 정확한 답을 얻기 위해서, 새로운 암석 분석 기법을 사용했고, 요세미티 계곡의 인상적인 깊이의 많은 부분이 1천만 년 전부터, 그리고 가장 최근으로 지난 5백만 년 동안 조각되었다고 결론지었다.

보도 자료는 "이것은 가장 오래된 추정치보다 약 4천만 년을 단축시킨다"고 말하고 있었다. 추정치의 극단을 취한다면, 이는 이전 "전문가"의 의견이 최대 96%까지 틀릴 수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합의된 의견(consensus)은 사망했다. 새로운 합의 만세!


가정을 기반으로 가정하기.

새로운 추정치는 몇 가지 가정(assumptions)들에 기반하고 있다. 그들은 그들이 정확할 수 없다는 것을, 추론이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강은 기존에 있던 얕은 계곡에서 초기 조각(carving) 작업을 수행했고, 그 후 최근에 강과 얼음이 계곡을 파내는데 기여했다.

새로운 추정치는 시에라 네바다의 다른 곳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것처럼, 추론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요세미티 주변과 근처의 화강암에 대한 실험적 연구에 기초한 최초의 것이다.

그들은 열연대측정법(thermochronometry)이라고 불리는, 연대측정 방법을 사용했다. 그것은 화강암이 묻힌 후 얼마나 빨리 냉각되었는지에 대한 가정(assumptions)에 기초한다. 아마도 지하 깊은 곳의 화강암이 표면에 가까워질수록 더 빠르게 따뜻해졌을 것으로 추정한다. 하지만 항상 그럴까?

지질학자들은 빙하에 의한 계곡의 파여짐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 공원 주변의 다양한 장소에서 판독을 했다. 하지만 그들은 계곡 아래서 중요한 데이터를 얻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것은 500m의 퇴적물 아래에 묻혀있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가까운 노출(nearby exposures)은 동시에 형성되었을 것으로 가정했다.

공원 지질학자 그렉 스톡(Greg Stock)은 새로운 주장을 요세미티의 전시물에 포함시켜 전파하기를 열망하고 있었다.

17년 동안 공원 지질학자의 직책을 맡아왔고, 공원 최초의 지질학자인 스톡은 새로운 연구는 요세미티 계곡의 지질 역사를 수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몇 년에 걸쳐 글래셔 포인트(Glacier Point)에 있는 (작은 박물관) 지올로지 헛(Geology Hut)의 전시물을 완전히 다시 개조하고자 했는데, 이 새로운 연구는 어떤 면에서 그 시기가 완벽하다. 이러한 새로운 연구 결과를 전시물에 포함시킬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그는 말했다. "테나야 협곡의 경치를 똑바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하기에 완벽한 장소이다.“

그 이야기는 예술적 장식과 함께 소개될 것이다. 시간이 흐르고 전시물이 낡아질 때쯤이면, 새로운 이야기가 진화하여 등장할 것이다.

.하프 돔(Half Dome) 정상에서 바라본 요세미티 계곡.(DFC)


방사성 헬륨에 의해 결정된 요세미티 계곡의 연대(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2022. 10. 20). 미국지질협회(GSA)의 이 보도 자료는 이전 추정치를 알려주고 있었다. 추정 연대의 넓은 범위를 주목하라.

많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1세기 이상의 지질학적 조사는 요세미티 계곡이 형성된 시기에 직접적인 제약조건(constraints)을 제공하는 데 실패했다. 깊은 협곡의 형성 시기에 대한 이전의 연구들은 가정들에 의존하는데, 협곡의 절개는 그 지역 산들의 형성과 계곡의 형성과 관련된, 판구조 운동과 일치할 것이라는 가정에 기초하고 있었다. 협곡 연대에 대한 이전의 주장은 2백만 년에서 5천만 년 이상이었다.

한 세기 동안 그러한 추정 연대를 진실처럼 알고 있던 사람들은, 이제 새로운 추정치에 대해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까?

요세미티 계곡의 북동쪽에 있는 지류(branch)인 테나야 협곡(Tenaya Canyon)은 지난 500만 년 동안 약 1km 정도 더 깊어졌을 가능성이 높다. 불확실한 설명이지만, 협곡의 현재 파여짐의 40~90%는 아마도 1천만 년 전 이후부터 형성되었을 것이다. 추정되는 하방침식(deepening)의 크기는 지열 구배(geothermal gradient)에 따라 달라지며, 현재 시에라 서부에서 관측되고 있는 구배와 같이, 더 작은 구배는 더 큰 하방침식을 의미한다. 하방침식은 수류침식(fluvial erosion)과 빙하침식(glacial erosion)의 조합에 의해서 일어났을 가능성이 있다.

언급된 바와 같이, 새로운 추정치 및 이전 추정치 모두 전문가들이 그 당시 "가능성 있는(likely)"이라고 느끼는 것에 달려 있는 것이다. 가능성과 확률에 대한 느낌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다. 사실 새로운 추정치도 전문가들에게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없게 만든다. 즉, 그 협곡은 젊지만, 또한 오래되었다는 것이다. 그것에 대한 단어가 있다 : “젊늙다(yold)”

"요세미티 계곡의 개략적 역사는 수천만 년 동안 그곳에 있었던 일종의 계곡, 즉 고대 시에라 네바다를 흘렀던 강으로 파여진 협곡(river-carved canyon)이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나서, 지난 5백만 년 정도 동안 산맥의 새로운 융기는 서쪽으로 기울어지게 했고, 강들은 그들이 있었던 협곡을 가파르게 하고 깊어지게 했다"라고 스톡은 말했다. "그래서, 그것은 아마도 요세미티 계곡을 더 많이 깎아내고, 테나야 협곡을 형성하기 시작했을 것이다. 그리고 지난 2백만 년에서 3백만 년 사이에, 기후가 추워지고, 빙하가 테나야 협곡을 통해 요세미티 계곡으로 내려오면서, 계곡들을 더욱 깊게 파여졌다. 요세미티 계곡의 경우 상당히 넓어졌다. 오래된 요세미티 계곡의 몇몇 구성 요소들이 있었다. 하지만 이 최근의 연구는 그 지형의 훨씬 더 많은 부분들이 오래된 것이라기보다는, 젊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잠깐만, 여러분은 이러한 설명이 설득력 있고, 권위가 있다고 믿을 수 있겠는가? 만약 전문가들이 "우리도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전혀 모르겠다"라고 말한다면, 관광객들은 매우 실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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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이 옐로스톤의 화석 숲(Yellowstone’s fossil forests)과 간헐천(geysers)에 대해 얼마나 틀렸는지를 기억하라. 그리고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에 대해 얼마나 틀렸는지를 기억하라. 데스 밸리(Death Valley)도 기억하라. "전문가"들의 지질학은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의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 시간을 극단적으로 확장(팽창) 시켰다. 수억 수천만 년의 시간 개념은 지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지 못했고, 방해를 했다(예: 2022. 9. 26).

지질학자들은 사물의 진정한 연대를 알지 못한다. 그들의 모델은 장구한 시간과 진화론이라는 가정 위에 놓여 있다. 그들은 최근(젊은 지구) 창조론을 처음부터 거부한다. 그래서 그들은 다윈이 필요로 하는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오랜 시간을 가지고, 그들의 상상 속 모형 내에서 퍼즐 조각들을 마음대로 조립한다. 그래서 수천만 년의 시간에 걸친 산들의 융기와,계곡들의 침식에 대한 이야기들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이야기가 얼마 후에는 또 다시 번복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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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2. 10. 21.

주소 : https://crev.info/2022/10/yosemite-young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0-18

화산폭발은 지구에 영양분을 공급한다

(Volcanoes Feed the Planet with Nutrients)

David F. Coppedge


2022년 1월 강력한 통가의 화산폭발은 식물성 플랑크톤의 대증식(phytoplankton bloom)으로 이어졌다. 무슨 상관이 있는 것일까?

생명체들은 지하 깊은 곳에서 지표로 전달되는 영양소에 의존할 수 있다.


   복잡한 생명체는 최소 26종의 화학 원소(26 chemical elements)들에 의존하고 있다. 이것들은 탄소, 수소, 산소, 질소와 같은 잘 알려진 원소들 외에도 다른 많은 것들이 있다. 그 이름을 말해보라면, 고등교육을 받은 독자들과 영양제 애호가들은 인, 칼륨, 나트륨, 염소, 철, 구리, 아연, 마그네슘, 망간, 칼슘 등을 언급할 수 있다. 주기율표를 참조하면, 코발트, 붕소, 셀레늄, 브롬, 몰리브덴, 주석 등을 더 추가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것들과 몇몇 다른 원소들은 세포 내에서 또는 영양분을 제조하는 데에 있어서 필수적인 미량 원소들이다.

만약 지구가 한때 용융된 덩어리였고, 무거운 원소들이 중심부나 맨틀 내로 가라앉았다면, 어떻게 지구 표면에 여러 필요한 원소들이 나타나 있는 것일까?

화산폭발은 생물권으로 원소들이 신속하고 특별하게 운반되는 한 가지 방법이다. 이것은 최근 몇 년 동안 가장 강력한 화산폭발 중 하나인 2022년 1월 15일 통가 화산(Hunga-Tonga volcano) 폭발에서 입증되었다.

.2022년 1월 15일 폭발한 통가 화산. (Earth Observatory satellite, NASA)


통가 화산폭발은 거대한 식물성 플랑크톤의 대증식을 초래했다(University of Hawaii, 2022. 10. 12).

2022년 1월 15일, 통가 화산폭발이 지질학자들을 놀라게 한 후, 며칠 만에 바다는 녹색으로(녹조현상) 변했다. 식물성 플랑크톤(phytoplankton, 광합성 박테리아)의 대대적인 증식이 있었던 것이다. 과학자들은 이 플랑크톤의 대증식이 하와이 오아후(Oahu) 섬 크기의 40배나 되는 지역을 뒤덮었다고 추정했다. 이게 인과관계가 있는 사건이었는가? 그렇다. 하와이 대학의 연구자들은 말한다.

하와이대학 해양 및 지구과학 기술대학의 연구자들은 다양한 종류의 위성 사진들(색깔, 적색 및 적외선 방출, 해수면의 빛 반사)을 분석했고, 화산재(volcanic ash) 퇴적물이 식물성 플랑크톤 성장의 가장 중요한 영양소 공급원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하와이대학 미생물해양학센터(SOEST)의 연구 책임자인 베네데토 바론(Benedetto Barone)은 "통가 화산폭발은 물속에서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화산재가 수십 km 상공까지 치솟았다. 이번 화산재 낙진은 식물성 플랑크톤의 성장을 촉진하는 영양분을 공급했다"고 말했다. 플랑크톤의 농도는 이 지역에서 관찰된 일반적인 값을 훨씬 뛰어넘는 수준에 도달했다.

이 발견은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지에 공개 접근된 AGU 논문으로 게재되었다. Barone et al., Satellite Detection of a Massive Phytoplankton Bloom Following the 2022 Submarine Eruption of the Hunga Tonga-Hunga Haʻapai Volcano.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September 3, 2022.


화산폭발은 철(Fe)을 전달할 수 있지만, 더 중요한 요소는 인(P, phosphorus)일 수 있다. 철은 이미 지각 암석에 풍부하지만, 인은 구하기 어렵다. 농업 비료에서 인이 매우 중요한 이유가 이것이다. 인은 ATP와 DNA를 포함하여, 많은 생체분자들의 핵심 원소이다. 논문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하지만 식물성 플랑크톤의 대증식(phytoplankton bloom)이 일어나기 위해서, 엽록소 a(chlorophyll a)가 1mg/ml 같은 농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양의 화산재가 필요할까? 화산폭발 과정을 통한 영양소의 유입은 더젠(Duggen) 등이(2007) 보고한, 섭입대의 화산재 퇴적 상층부 50m의 영양소 방출 속도를 사용하여 계산할 수 있다. 식물성 플랑크톤의 생물량(biomass)과 Fe 1몰당 133몰의 합성이라는 레드필드 화학량론(Redfield stoichiometry)을 가정하여(Ho et al., 2003), 더젠 등이 보고한 방출 속도는 P가 N과 Fe보다 먼저 고갈됨을 나타낸다. 엽록소 a가 g당 100g의 탄소 비율을 갖고, 1mg/ml의 엽록소 a의 식물성 플랑크톤으로 성장하려면, 20~197mm의 화산재의 침착으로 P가 공급되어야 한다. 이러한 퇴적물 유입은 통가 화산폭발 동안 관찰된 분출 기둥의 높이와, 통가타푸(Tongatapu) 섬에서 관측된 화산재의 양을 고려했을 때(Biass et al., 2019; Hurst & Davis, 2017), 달성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분명히 플랑크톤은 바닷물에 떨어지는 화산재로부터 인을 직접 원소 형태로 받아들일 수 있었다. 만약 그렇다면, 플랑크톤들은 하루 만에 인의 특별 배송을 받은 것이었다. 그리고 일단 플랑크톤들이 그것을 생체분자에 사용했다면, 그 원소는 플랑크톤을 먹고 사는 다른 동물들도 이용할 수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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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시편 24:1). 우리는 단지 관리자일 뿐이다. <Illustration courtesy Santa Clarita Magazine>


내가 2022년 9월 7일 Evolution News 지에 기고했던 것처럼, 인(phosphorus)은 마이클 덴튼(Michael Denton)의 영상물 “특별한 종(Privileged Species)”에서 말한 하나의 실험 사례가 될 수 있다. 덴튼은 우주, 지구, 자연법칙들은 생명체가 살아가기 위해서, 그리고 사람 크기의 복잡한 존재가 살아가기 위해서, 매우 미세하게 조정(finely tuned)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덴튼은 성경의 하나님을 신뢰하지는 않지만, 생명체에 필요한 모든 원소들이 필요한 곳에서 이용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말한다. 인은 필수적이지만, 지각 암석에서 침식되기 어려운 제한적인 원소일 수 있다. 우리의 창조주는 모든 것을 생각하셨다. 심지어 우리에게 필요한 필수 영양소를 전달하기 위해서 화산폭발까지 생각하셨다!

살아있는 생물들이 생명체의 역사를 통해 결코 인에 굶주린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은(열대림, 거대한 용각류 공룡, 고래, 산호초 등을 생각해보라), 하나님이 생물학적 시스템뿐만 아니라, 지질학적 과정을 통해 우리에게 충분한 인을 제공하셨음을 시사한다. 그것은 선견지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설계의 흔적인 것이다.

마이클 덴튼의 책 "인간이라는 기적(The Miracle of Man)"은 지구에서 인간이 많은 생물들과 함께 존재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놀라운 "우연의 일치"들이 모여있는지에 대한 매혹적인 정보로 가득 차 있다. 링크를 클릭해서 영상물을 참조하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녹색 지구에서 우리가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놓으신, 많은 것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멋진 영상물들이 있는 Discovery Institute의  YouTube도 시청해보라.



*참조 : 통가 화산 폭발과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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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 토양 박테리아,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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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롬이 없다면, 생물들은 존재할 수 없었다 :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한 필수적 원소는 2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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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유익을 주고 있는 작은 바다생물들 : 동물성 플랑크톤은 바닷물의 혼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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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의 중요성과 청색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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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우림의 나무들은 질소고정을 위해 협력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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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질소 균형 시스템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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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그물 생태학은 성경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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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놀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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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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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상호의존적 시스템들 : 진화를 거부하는 또 하나의 강력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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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원소 주기율표와 하나님의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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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원소 주기율표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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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중원소들은 초신성에서 왔는가? : 무거운 원소들의 기원은 신념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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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충돌’은 진화론자들의 요술지팡이가 되고 있다 : 생명체의 주요 원소인 인과 탄소의 기원에 대한 충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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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를 위한 새로운 처방 : 아연과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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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 생명체의 건축 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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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 전공자들도 모르는 우주의 놀라운 비밀

https://www.youtube.com/watch?v=de6MxoVwkz0

우주는 생명체를 위해 미세하게 조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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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조정 우주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은 왜 창조주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S1uLGI6bKfw

우주의 미세조정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 미세 조정된 양성자와 중성자의 질량 차이.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7&bmode=view

우리는 극히 드문 태양계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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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의 완벽한 균형은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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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밖 행성들은 우리의 태양계가 독특하고 젊음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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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태양은 매우 안정적인 특별한 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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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항성으로서의 태양 : 다른 항성들에 비해 너무도 평온한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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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 : 밀물과 썰물을 일으키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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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 밤을 지배하는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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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다른 위성들의 각지름 : 설계에 대한 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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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일식 : 설계인가, 우연의 일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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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창조된 지구 : 생명체를 위해 독특하게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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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의 디자인 : 인류지향의 원리 : 우주와 지구는 생명체를 위해 미세 조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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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거주하도록 창조된 지구 : 지구 행성의 놀라운 설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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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하게 설계된 지구 - 누가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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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광(오로라)은 지구가 보호되도록 설계된 것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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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크기는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한 좁은 범위 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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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매우 특별한 행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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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물리학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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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을 유지하고 있는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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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나타난 지적 설계와 창조주 하나님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598&bmode=view


출처 : CEH, 2022. 10. 13.

주소 : https://crev.info/2022/10/volcanoes-nutrient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0-06

하천 수로망은 빠르게 형성된다.

(Stream Channel Networks Form Quickly) 

David F. Coppedge


      크고 복잡한 하천 수로망(networks of stream channels)은 형성되는 데 수백만 년이 걸리지 않는다. 단지 수천 년 또는 그 이하이다.


      과학자들은 오늘날 하천 수로의 형성은 잘 이해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한 논문은 그것이 사실이 아님을 보여준다. 선도적인 지질학 저널에 발표된 텍사스 대학(University of Texas) 연구자들의 한 연구는 전통적인 지질학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빠른 새로운 모델을 제안하고 있었다. 요약글은 이것이 왜 중요한 지를 설명한다.

*Source: Swartz et al., Tributary channel networks formed by depositional processes(퇴적 과정에 의해 형성된 지류 수로망), Nature Geoscience 15, pages 216–221, 28 Feb 2022.

경관 지형(landscape topography)의 상세한 구조를 이해하는 것은 우기 시에 하천 홍수 및 해안가 홍수에 취약한, 해안 평야 지역의 위험성을 평가할 때 중요하다. 이 분석의 핵심은 지표수 흐름을 제어하는 배수 분지(drainage basins)의 확인 및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다. 하지만 저기복 해안 평야(low-relief coastal plains)에서 배수로의 형성 및 진화를 제어하는 요인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이 연구는 범람원(floodplain)의 수로화, 저기복 지형에 걸친 퇴적물 및 물의 분할 및 경로, 지형 진화의 시간 규모 및 메커니즘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던, 퇴적 환경 내에서 침식성 수지상 수로망(erosional dendritic channel networks)의 생성 및 진화에 대한 증거를 제시한다.

스워츠(Swartz)는 세 명의 동료들과 함께 리오그란데 강(Rio Grande rivers)과 미시시피 강(Mississippi rivers) 사이에 있는 멕시코만 해안 평야 지역에서, 어떻게 "수지상 수로망"이 형성되었는지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이 지역은 역사적으로 재앙적인 홍수들이 발생해왔다.

수지상(dendritic, tree-like)이라는 용어는 낮은 기복의 지형에서 수로망이 종종 나뭇가지와 유사하다는 관찰로부터 나왔다. 그것들은 일종의 프랙탈(fractal) 구조로, 가지들은 작은 스케일이나(해변가 모래에 생겨난 작은 구조나), 큰 스케일(수마일 크기)이나, 모든 스케일에서 유사하다. 최근 캘리포니아 모하비 사막(Mojave Desert)의 매우 평탄한 플라야(playa, 건조된 호수의 분지평야)에 형성되어 있는 수지상 수로의 놀라운 예가 있다.

.캘리포니아 사막의 플라야에 나있는 수지상 배수 수로들.<All photos c. David Coppedge> 


여러분이 보고 있는 것처럼, 분기 패턴은 "나무"의 끝을 향해 점점 작아지지만, 기본적 형상은 동일하다. 이 패턴들은 어떻게 생겨나는 것일까? 이 플라야는 비가 내린 후 얇은 물로 가득 차지만, 여름이면 금세 말라버려 깁사이트(gypsite surface, 점토가 있는 석고) 표면이 금세 말라 '덴드라이트(dendrites, 수지상 결정)'를 남긴다. 주요 덴드라이트는 몇 년 동안 지속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어떤 곳에서는 맨윗 층 아래에 오래된 덴드라이트의 희미한 흔적을 볼 수 있다. 한 곳에서는 덴드라이트가 주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형성되어, 흐름 방향의 변화를 가리키는 것처럼 보였다.

.반대 방향으로 나있는 수지상 패턴.


빠르게 변화했다는 단서는 평평한 호수 바닥에 재미로 원을 만들며 조각을 했던, 운전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자동차 바퀴 자국과 자전거 바퀴 자국에서 찾을 수 있다. 그들은 분명 그들이 매우 얕은 수지상 무늬를 손상시키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았다.

.자동차(Jeep) 바퀴 자국은 자연적인 수지상 수로 패턴과 중첩되어 있다. 오래된 바퀴 자국은 새로운 바퀴 자국 밑에 있었고, 점점 희미해지고 있다.

나는 호수 바닥을 걸었고, 대부분의 무늬가 너무 얕아서 알아볼 수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그 무늬들은 높은 곳에서만 볼 수 있었다. 대부분의 사진들은 90에서 120m 높이에서 찍은 것이다. 바퀴 자국을 보여주는 위의 사진은 지면에서 찍은 것이고, 아래의 두 사진도 지면에서 찍은 것이다. 

.지상에서 보이는 주요 수지상 수로. 깊이가 약 30cm이고, 스케일을 위해 모자를 놓아두었다.

.수로는 끝부분에서 점점 더 얕아지고, 깊이는 몇 센치밖에 되지 않는다.

.수지상 덴드라이트의 자기유사성(self-similarity, fractal)은 가지 끝으로 이어진다. 폭이 가장 넓은 수로가 가장 깊다. 120m 상공에서 찍은 사진이다.


사막에서 이러한 예는 스워츠와 그의 팀이 발견한 걸프 해안 평야(Gulf coastal plain)에서 수 마일에 걸쳐 나있는, 거대한 저기복 수로망(low-relief channel networks)과 동일한 특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모든 스케일에서 자기유사(프랙탈) 분기 구조이다. 실제로 그들이 라이다(Lidar)를 이용해 수집한 항공사진들은 내가 촬영한 것과 같은 외관을 갖고 있었다(논문의 Figs 2 and 3 참조).

범람원 배수망(floodplain drainage networks)과 더 큰 대륙 수로망 모두에서 자기유사 구조와 스케일은 ‘Hack's 법칙’을 사용하여 정량화되는데, 이것은 수로의 길이(l)와 유역 면적(a)과 관련된다. 이 분석은 대규모 공간 규모의 퇴적 지형 내에서 배수망의 개시를 위한 메커니즘을 밝히고, 저기복 해안 지형에서 범람원 수로망의 범위를 부각시킬 수 있다.


수로망은 어떻게 시작됐는가?

새로운 모델로 판단해 볼 때, 수지상 수로(dendritic channel)는 흐르는 개울물이 굴곡 많은 경로로 물질들을 밀어낼 때 시작되어, 후속 흐름에 의해서 경로가 설정되었다고 나는 추론한다. (이러한 표면 경사를 높이는) "매적 작용(aggradation)“은 흐름의 방향을 강요하는 "충적 능선(alluvial ridges)"을 만든다. 물은 수로를 파내기 시작하여, 수로를 깊게 만든다. 유량이 증가하면, 흐름의 증가와 수로의 넓어짐에 따라, 수로의 나뉘어짐(avulsion, 하도분열)이 일어나고(갑작스런 수로의 재배치), 새핑(sapping, 지하의 물 흐름으로 인한 둑 붕괴)이 발생한다. 경로의 끊어짐이 발생되는 모든 지점에서, 새로운 수로가 분기하여, 이 과정을 반복할 수 있지만, 흐름과 에너지는 더 줄어든다. 작은 가지들은 더 이상 분기되기에 충분한 물 흐름이 없을 때까지, 크기와 길이가 줄어든다. 그 지점들에서 흐름은 수로 밖을 흐르고, 반면에 큰 수로들은 더 깊어진다.

우리는 해안 지형을 좌우하는 수지상 배수 분지가 초기에 설정된 경계를 갖고 있으며, 하도분열 과정을 통해서 버려졌던, 현대 강들의 이전 경로를 나타내는, 구부러진 충적 능선에 의해서 지배받고 있음을 관측한다. 저기복의 해안 평야에서 지형적으로 높은 곳에 형성되어 있는 이러한 퇴적 능선은, 해안 배수로의 초기 범위와 발생을 나타낸다. 분지의 경계는 퇴적 과정에 의해서 형성되지만, 그것들은 침식만을 통해 진화한 것으로 해석되는, 분지와 유사한 기하학적 규모의 특성을 보인다.

저자들은 분기 패턴이 상류지역과 하류지역 모두에서 발견된다는 점에 주목하였다. 산과 같은 곳에 있는 지류망은 "침식 영역(erosional domains)"이다. 이곳에서 물은 수많은 원천으로부터 아래로 흘러, 큰 강으로 모인다. 강들이 저지대의 범람원(flood plains)에 도달함에 따라, 그곳은 "퇴적 영역(depositional domains)"이 된다. 위의 사진에서 보듯이, 그곳에서 물은 수지상의 배수 분지로 진출한다. 저지대 강들의 퇴적 영역은 잘 기술되어 있지만, "잘 이해되지 않고 있는 것은 충적하천(alluvial rivers)에 인접한 지형과 범람원의 더 넓은 구조이다." 이것들은 흔히 기술되어 있는 것처럼, "기복이 없는 특징 없는 지대"가 아니다.

해안 환경에서 수로들의 관찰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현재까지 말단 해안평야 지형 내의 범람원 지류 배수망의 발생과 성격, 그리고 이들의 형성과정이 상류 수로망과 어떻게 다를 수 있는지를 이해하려는 체계적인 노력은 거의 없었다.


그것들은 얼마나 오래 됐을까?

스워츠 팀은 걸프만 분지에 광범위한 수로망이 형성되는데 수백만 년이 걸렸을 것이라는 전통적 개념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지형 동역학(landscape dynamics), 범람원 배수경로(floodplain drainage pathways), 암석기록 및 해안수문학의 해석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충적 능선의 분할은 하도분열에 의해서 100~10,000년의 시간 척도로 형성될 수 있으며, 따라서 그 결과인 수로망은 수백만 년보다는 오히려, 배수 분지와 관련하여 동일한 시간 척도로 시작하고 진화하도록 제한된다.

해안평야에 대한 이전의 연구들에서 저기복의 작은 수로들의 역할이 간과되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그러나 이러한 측면은 지질학적 기록을 해석하는 데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

또한, 이러한 결과는 암석기록에 대한 해석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평균 7~10m의 기복(relief, 고저)에서 이 수로들의 절단이 발생되어 있는데, 이는 해안 평야의 전체 평균 고도와 같다. 이 기복은 리오그란데 강, 콜로라도 강, 브라조스 강과 같이 해안 평야를 만들어놓은 많은 커다란 하천계의 흐름 깊이와 비슷하거나 더 크다. 따라서 침하율이 낮은 지역에서 하천 층서학의 중요한 보존에 필요한 공간을 제공하는데, 이는 오랫동안 이해하기 어려운 메커니즘으로 남아 있다.


지형의 진화를 다시 생각하다

"분지, 수지상 수로망은 지구 표면에 어디에나 존재하며, 지형을 가로질렀던 유체(물 흐름), 퇴적물, 용질의 경로를 제어했기 때문에", 그 기원과 진화(이 경우에서 시간에 따른 발달)를 이해하는 것은 지구의 지형뿐만 아니라, 타이탄이나 화성과 같은 다른 행성들의 지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 이 작업은 충적 선상지(alluvial fans), 협곡 시스템, 강 삼각주(river deltas)와 같은 것들을 만드는데 필요했던 특성과 시간에 대한 재해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저자들은 결론에서 그들의 발견을 요약하고,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었다.

우리의 분석은 세 가지 주요한 결과를 보여준다. (1) 수로망에 대한 배수분할은 경쟁적인 침식 과정이 아닌, 퇴적 과정을 통해 형성될 수 있다. (2) 수로망은 다른 퇴적 환경에서 강하게 잘려진다. (3) 퇴적 과정에서 시작된 수로망은 자기유사(프랙탈) 구조를 나타내며, 더 큰 스케일의 대륙 수로망으로 확장 가능하다.… 이러한 과정에서 발생하는 하천 수로망은 해안수문학, 특히 해안 바다로 영양분을 내보내는 데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해안평야에서 작은 저기복 수로들의 역할은 이전 분석에서 간과되어 왔으며, 추가 연구의 초점이 되어야 한다.



*참조 : 노아의 대홍수 동안에 계곡과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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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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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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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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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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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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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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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산맥에 나있는 수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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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쳐 협곡(수극)은 갑작스런 격변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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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어스는 애팔래치아 산맥이 대홍수로 침식되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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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퍼스 지역의 지형은 노아 홍수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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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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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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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핀크 강의 경로(수극)는 노아 홍수의 증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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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헤비트리 갭(수극)은 노아 홍수에 의한 엄청난 침식을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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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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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800km의 거대한 협곡 : 그랜드 캐년보다 더 긴 협곡이 섬에 나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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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의 요쿨사우르글루프르 캐니언은 거대한 홍수로 수일 만에 격변적으로 파여졌음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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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만에 생겨난 협곡! : 버링감 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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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만에 생겨난 텍사스 주의 캐년 레이크 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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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카나본 협곡 : 노아 홍수의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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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가던 홍수 물에 의해 형성된 가장 큰 협곡

http://creation.kr/Sediments/?idx=6022083&bmode=view

영국 해협에서의 거대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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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6&bmode=view

수극과 풍극은 노아 홍수 후퇴기 동안에 파여졌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page=3#2094916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7&bmode=view

그랜드 캐니언, 오래된 지구의 기념비인가? 오래된 지구를 위한 어리석은 주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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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보다 큰 해저협곡들은 물러가던 노아 홍수의 물에 의해 파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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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은 콜로라도 강의 침식으로 만들어졌을까? : 그랜드 캐년이 만들어지려면 대홍수가 일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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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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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대홍수 동안에 계곡과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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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를 가리키고 있는 그랜드 캐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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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의 홍수 기원을 지지하는 관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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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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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 : 진화론과 창조론의 대결장이 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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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후퇴기에 대륙에서 일어났던 막대한 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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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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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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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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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캔버라 지역에서 제거된 300m 두께의 페름기 지층 : 물러가던 노아 홍수 물에 의한 막대한 침식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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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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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구릉 : 대륙에서 빠르게 물러갔던 대홍수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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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탑(데블스타워)과 성경적 해석 : 거대한 현무암 기둥들은 성경적 시간틀과 모순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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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과타페 바위의 형성과 노아의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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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뷰트 : 대홍수의 잔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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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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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어스는 애팔래치아 산맥이 대홍수로 침식되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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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글래스 하우스 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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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홍수를 가리키고 있는 호주의 카타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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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의 증거판, 울루루(에어즈록)와 카타츄타(올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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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르드는 어떻게 형성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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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계림, 카르스트 산들, 그리고 노아의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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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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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km의 장거리로 운반된 퇴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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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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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Part 1 : 로키산맥 동쪽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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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Part 2 : 로키산맥의 서쪽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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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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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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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대홍수의 격변을 증언하는 결정적 물증! :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암반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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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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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2 : 광대한 노플렛 사암층은 또 하나의 워퍼 모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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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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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조각들이 대양 바닥 퇴적층 깊은 곳에 묻혀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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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지질학의 패러다임인 동일과정설이 붕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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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1, 2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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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도 이제는 증거에 직면해야 한다 : 노아 홍수를 비판하는 지질학적 주장에 대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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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변적 사건들을 과소평가해왔던 지질학자들 : 한 번의 폭풍우가 수천 년에 해당하는 침식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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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변화는 역사적 시간 내로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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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2. 4. 2.

주소 : https://crev.info/2022/04/stream-channel-networks-form-quickl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0-04

마그마는 빠르게 이동했다

: 커다란 마그마 방은 몇 달 만에 형성될 수 있었다.

(Major Rethink of Magma Dogma)

David F. Coppedge


   커다란 마그마 방이 채워지는데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

   수백만 년? 아니다. 단지 몇 달이면 된다.


   새로운 논문은 커다란 마그마 방이 얼마나 빨리 형성되었는지에 대한 추정치를 수정하였다. 그것은 "예상과 다르게 빨랐다".

   동부 그린란드의 스캐어가드 관입(Skaergaard intrusion)은 "마그마 분화(magma differentiation), 분별 결정화(fractional crystallisation), 층상 발달(development of layering)을 포함하여, 화성암석학(igneous petrology)의 핵심 개념의 발전에 중요했다"고 위키피디아(Wikipedia)는 설명하고 있다. 마그마 방(magma chamber)에 대한 최근 연구에 의하면, 마그마 방은 "격변적으로 빠르게 형성되었는데", 이전에 믿고 있었던 것보다 몇 자릿수 크기로 더 빨랐다는 것이다. 다른 마그마 방들도 예상치 못한 속도로 빠르게 채워졌는데,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세기, 수십 년, 심지어 몇 달 만에 채워졌다는 것이다.

.2022년 1월 15일 통가(Tonga) 화산 폭발. (Earth Observatory satellite, NASA)


장엄한 화산폭발은 인류 역사를 통해 관측되어 왔다. 테라(Thera, 산토리니), 베수비오(Vesuvius), 크라카타우(Krakatoa) 화산폭발과 같은 것들은 전설이 되어 전해져오고 있다. 최근에 폭발한 라센(Lassen), 피나투보(Pinatubo), 세인트 헬렌산(Mt. St. Helens) 화산폭발은 그들의 엄청난 위력을 사람들이 알 수 있게 했다. 2022년 1월 남태평양의 통가(Hunga Tonga) 화산폭발은 전 세계로 음파와 쓰나미를 전달시키며, 지질학자들을 놀라게 했다. Live Science 지(2022. 9. 23)는 이 한 번의 폭발로 5천만 톤의 수증기가 대기 중으로 유입되어, 대기 수증기가 5%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수증기는 강력한 온실가스이기 때문에, 이 하나의 화산폭발은 지구를 몇 년 동안 따뜻하게 할 수 있다고 그 기사는 말한다.

또한 지질학자들은 옐로스톤(Yellowstone)과 다른 곳들에서 화산폭발의 잔해들로부터 슈퍼화산(supervolcanoes)들의 놀라운 폭발을 추론할 수 있었다. 거대 화성암 지대(large igneous provinces)들은 우리 행성에서 드물지 않다.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워싱턴주의 콜럼비아강 현무암(Columbia River basalts, 콜롬비아 용암대지)과 인도의 데칸 트랩(Deccan Traps)이지만, 더 많은 지대들이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화산폭발은 1년 또는 그 이하로 단기간 지속되며, 지상에서의 가장 긴 폭발은 1세기 정도 지속될 수 있다. 하지만 지하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마그마는 간헐적으로 화산폭발을 일으키는 마그마 방(chambers)으로 얼마나 빨리 이동하는 것일까? 이동에 수백만 년이 걸릴까?


훨씬 빨랐던 마그마의 이동

스캐어가드 마그마 방(Skaergaard magma chamber)은 1931년에 처음 기술되었다. 크기는 가로 8km, 세로 11km로 상자 같은 모양을 하고 있으며, 그것은 지표면으로부터 2km 아래에 있고, 두께는 4km 정도로 추정된다. 따라서 그것의 부피는 약 300㎦로, 굳어진 현무암 마그마가 들어있다. 지질학자들은 그것이 5천5백만 년 전에 형성되었다고 믿고 있지만, 문제는 그것의 형성 속도이다.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을 사용한 마그마 흐름의 이전 추정치는 마그마가 방 내로 1km 이동하는데 10년에서 10,000년 정도 걸렸고, 그 결과 마그마가 완전히 채워지는데 400년에서 40,000년이 걸렸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새로운 논문의 저자들은 그 속도가 지질학적 관점에서는 거의 순간적으로 극도로 빠르게 움직였다고 주장했다. 마치 지하에서 슈퍼화산이 폭발한 것처럼 말이다. 

*Source: Annen, Latypov and Nielsen, Catastrophic growth of totally molten magma chambers in months to years(완전히 용융된 마그마 방의 몇 달에서 몇 년에 걸친 격변적 성장), AAAS Science Advances, 23 Sep 2022, Vol 8, Issue 38 (open access), DOI: 10.1126/sciadv.abq0394.

현무암 마그마 방의 수직 성장 속도는 여전히 거의 알려지지 않았으며, 추정치는 매우 불확실하다. 여기서 우리는 마그마 방이 마그마로 완전히 채워진 후에, 모든 가장자리로부터 내부로 결정화되기 시작했다는 고전적 스캐어가드 관입을 사용하여,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안한다. 우리의 수치 시뮬레이션은 성장하는 스캐어가드 마그마 방이 완전히 용융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수직 성장률이 연간 수백~수천 m 정도여야 하며, 이는 연간 수십~수백 입방킬로미터의 부피 유량에 해당함을 나타낸다. 이 속도는 현재 추정치보다 몇 자릿수 더 빠른 속도로, 단층을 따라 바닥 암석이 빠르게 침하되면서 달성되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스캐어가드가 지각 안으로 격변적으로 빠른 마그마 배치(emplacement)를 통해 성장하여, 몇 달에서 수십 년 만에 완전히 용융된 마그마 방을 생성하는 슈퍼분출(supereruptions)이나 관입과 화성론적으로 동등(plutonic equivalent)하다고 제안한다.

.그린란드의 항공사진 (DFC)


불확실과 가정 대신에 열역학

저자들은 열 모델(thermal model)에 대한 "매우 불확실한" 추정치를 만드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을 무시하고 있었다. 그들의 추론은 위키백과(Wikipedia)가 말하는 것처럼, 결정화(crystallization)가 아래에서 위로 일어나는 것이 아닌, 측면에서 중간을 향해 발견된다는 사실에 달려 있다. 또한 커다란 결정체가 없다는 것은 결정화가 시작되기 전인, 마그마가 방을 채우는 동안 내내 유동적이었다는 것을 나타낸다.

지질학자들은 인식되지 못할 정도의 느린 속도로 움직이는 지판과 비슷한 속도로, 마그마는 지하에서 매우 느리게 움직인다고 오랫동안 가정해 왔다. 저자들은 이러한 가정이 관측 사실과 맞지 않는 잘못된 결론이었다고 지적한다.

규장질 심성암(felsic plutons)의 개별 표본에서 지르콘 연대(zircon ages)의 넓은 범위는 많은 지르콘 입자의 연대가 마그마가 배치된 시기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이끌어냈다. 그러므로 심성암체의 성장 속도를 엄밀하게 추정하기 위해, 지질연대학(geochronology)은 매우 신중하게 사용되어야 한다. 마그마 방의 성장 속도는 본질적으로 수평적 지판 이동 속도(연간 1~5cm)로 조절되는, 판구조 운동의 속도와 비슷해야 한다는 암묵적인 가정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느린 속도로, 방 안으로 도달된 적은 용융된 덩어리는 관입 사이의 기간 동안 완전히 또는 부분적으로 굳어질 것이며, 결정이 없는 커다란 마그마 방을 형성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래서 이 논문은 스캐어가드의 관측을 설명할 수 있는 열 모델을 사용했다. 그들의 결과는 전 세계의 마그마 흐름에 대한 생각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역사적으로 화성암석학의 많은 기본 원칙을 강제해온, 굳어진 현무암 마그마 방의 고전적인 예인, 동부 그린란드의 스캐어가드의 층을 이룬 관입의 성장 속도에 대한 최초의 엄격한 추정치를 얻기 위한, 간단하고 직접적인 열적 접근을 탐구하였다.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은 지질학자들을 잘못 인도했다. 이 새로운 추정치에 의하면, 마그마 흐름의 속도는 3~5 자릿수, 즉 1,000~10만 배 빨랐다는 것이다.

따라서 열 모델링은 스캐어가드 마그마 방이 결정 없이 유지되는데 필요한 마그마의 부피 유량은 일반적으로 규장질 및 고철질 관입의 지질연대학에서 추론하는 것보다 3~5 자릿수로 더 크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는 전체 고철질 관입에 의한 배치에 몇 년에서 수십 년 정도의 시간밖에 걸리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게다가, 새로운 결과는 "차가운 지열과 뜨거운 지열 모두에서" 그리고 결정 없는 마그마와 결정 함유 마그마 모두에서 유사했다.


마그마의 격변적 이동 대 느린 이동

▶ 결정-없는(crystal-free) 관입을 형성하기 위해서, 마그마는 최소한으로 연간 200m에서 2000m까지 이동했을 것이다.

▶ 이 추정치는 스캐어가드에서 매년 17.6~176㎦ 부피의 마그마 이동으로 계산된다.

▶ 유체 마그마를 위한 열린 도관을 제공하는, 아래로부터의 단 하나의 암맥(dike)이 전체 마그마 방을 빠르게 채울 수 있었다.

▶ 암맥의 폭에 따라, 300㎦의 마그마 방은 2년에서 20년 사이에 채워질 수 있었다.

▶ 이 과정은 마그마 방의 바닥을 침하시키는 슬립 단층(slip faults)의 윤활로 인해 더욱 가속화될 수 있었다.

▶ "우리의 수치 시뮬레이션은 마그마 배치의 최소 속도를 나타내기 때문에, 그러한 마그마체의 실제 충전 시간은 훨씬 더 빠르게, 아마도 몇 달 또는 심지어 몇 주 동안에 일어날 수도 있었다.“

결론적으로, 저자들은 지구 전역의 거대 화성암 지대에 대한 마그마에 대한 전통적 교리를 뒤엎어버리고 있었다. 그들은 오랜 지구 연대를 받아들인다. 그들은 지질주상도를 부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저 말한다 :

우리는 스캐어가드 및 일부 다른 층에 일어난 관입이 현무암 마그마가 지구 지각 안으로 신속하고 대량적으로 배치되는 것과 관련된 격변적 사건의 산물로 볼 수 있다고 제안한다. 다른 말로 하면, 일부 층상 고철질 관입은 지구 표면에 엄청난 양의 홍수 현무암 분출에 책임이 있는, 거대 화성암 지대를 만들었던 심성암 분출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마그마 방도 몇 주 또는 몇 달 안에 형성됐을 수 있다고 그들은 계산했다. 최대로 잡아도, 몇 년 안에 형성되었을 것이다. 공개된(오픈 액세스) 논문에서 그 수치들을 한번 확인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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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자들은 전통적인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라는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어떤 것들은 땅 위에서도 땅 아래에서도 격변적으로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

.우인카레트 화산 지대(Uinkaret Volcanic Field)의 일부인 벌컨의 왕좌(Vulcan’s Throne).(DFC). 이 분석구(cinder cone)는 그랜드 캐니언 퇴적지층 위에 형성되어 있다. 그 용암은 캐니언 아래로 흘러 내려갔다. 하지만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은 그것의 연대가 그랜드 캐니언 퇴적지층 아래에 놓여있는 용암보다 더 오래되었다는 모순된 결과를 나타내었다. 불일치하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라. (아래 링크 글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참조).

 


*참조 : 현무암 마그마의 빠른 상승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63&bmode=view

고속으로 상승된 마그마는 젊은 지구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73&bmode=view

마그마의 빠른 상승에 관한 새로운 연구 : 거대한 용암 대지는 빠르게 만들어질 수 있었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44&bmode=view

안산암질 용암의 기원은?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59&bmode=view

거대한 콜롬비아 용암대지는 홍수 중에 형성되었는가?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77&bmode=view

화강암의 격변적 형성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06&bmode=view

화강암의 빠른 형성

http://creation.kr/Geology/?idx=1290496&bmode=view

화강암이 냉각되는데 수백만 년이 필요하지 않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05&bmode=view

옐로스톤 국립공원 1부 : 홍수 슈퍼화산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110719&bmode=view

옐로스톤 국립공원 2부 : 협곡과 격변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140265&bmode=view

심해 화산폭발은 노아 홍수 동안의 분출을 엿볼 수 있게 한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1057291&bmode=view

지구 최대의 화산은 격변적으로 분출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9&bmode=view

최근에 폭발한 거대한 해저 화산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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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아래에 숨어있던 세계 최대 화산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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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체는 초대형으로 나타나는가? : 과거 거대한 화산들이 분출했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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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적 과정은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 : 해저 화산폭발, 사해 소금축적, 지열, 절벽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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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원인 : 북아일랜드의 자이언트 코즈웨이 - 노아 홍수 동안의 거대한 화산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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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변성암이 단지 10년 안에 형성되었는가? : 화강암 산들은 빠르게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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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트리의 연구결과 요약 : 방사성 후광들은 화강암의 매우 빠른 형성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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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 폭발로 파묻혀버린 고대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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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홍수 이후 화산 분출력의 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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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형성된 화산섬과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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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의 소규모 침식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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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밝혀진 한 화산의 연대 : 크리스천이 오래된 연대로 인해 신앙을 잃어버리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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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렌 브레츠 1 : 그리고 거대한 화산용암지대(scabland)에 대한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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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렌 브레츠 2 : 그리고 거대한 화산용암지대(scabland)에 대한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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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주 화산용암지대와 미졸라 호수의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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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헬렌산의 폭발 40주년 : 동일과정설 지질학의 실패를 보여준 살아있는 실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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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헬렌산의 7 가지 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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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 암석에 대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 오래된 연대 지질학의 또 하나의 압도적인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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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과도한 신뢰에 대한 경고! : 동일한 암석의 지르콘 연대가 2천만 년이나 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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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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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모래시계 이야기 :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과 헬륨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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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 붕괴의 10억 배 가속이 실험실에서 증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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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마 상태에서 수십 억 배로 가속되는 방사능 붕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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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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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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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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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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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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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2. 9. 26.

주소 : https://crev.info/2022/09/magma-dogm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7-06

옐로스톤 국립공원 2부 : 협곡과 격변

(Yellowstone National Park, Part 2: Canyons and Catastrophe)

by Tim Clarey, Ph.D., and Brian Thomas, Ph.D.


      매년 약 3백만 명의 방문객들이 3,440평방마일의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여행한다.[1] 대부분의 사람들은 1부 글에서 다루었던 올드 페이스풀(Old Faithful)과 매머드 핫스프링스(Mammoth Hot Springs)와 같은 자연의 경이를 보러온다.[2]

하지만 옐로스톤 국립공원은 훨씬 더 많은 것을 갖고 있다. 옐로스톤은 자신의 그랜드 캐니언, 폭포들, 심지어 똑바로 서있는 석화목(upright petrified trees)들을 갖고 있다. 옐로스톤의 지표면 특징들은 젊어 보이고, 그것들은 격변적 힘에 의해서 형성됐음을 증거하고 있다.


옐로스톤의 그랜드 캐니언

세 개의 폭포가 있는 깊은 캐니언이 공원의 동쪽 지맥(spur)을 자르고 파여져 있다. 이 옐로스톤의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 of the Yellowstone)은 32km 길이로 360m 깊이에 이른다. 과거의 한 격변이 그 협곡을 파내기 전에, 뜨거운 물이 회색과 붉은 화산암을 통과하여 위쪽으로 이동했다. 이 열수 작용은 그들을 노란색과 주황색으로 변하게 했다. 이 노란 돌들은 협곡의 절벽에 줄지어 있고, 공원의 인스퍼레이션 포인트(Inspiration Point)와 같은 이름이 생겨나게 했으나, 영감은 간과되고 있다. 이 지질학적 사건은 언제 일어났는가?

협곡의 강물은 옐로스톤 호수로부터 옐로스톤의 그랜드 캐니언을 통과하여, 멋진 폭포들을 거치며 흐른다. 첫 번째 절벽은 어퍼 폭포(Upper Falls)를 형성하며, 33m 높이로 떨어진다. 그 다음에 물은 로어 폭포(Lower Falls)에서 93m 아래로 떨어진다. 캐니언의 북쪽 끝에 있는 타워 폭포(Tower Falls)에서 물은 40m 아래로 떨어진다.

전통적 지질학자들은 빙하기의 빙하가 오늘날 옐로스톤 호수가 있는 곳에 있었던 한 거대한 호수를 댐처럼 막았었다고 믿고 있다. 얼음이 녹아 물이 터져 나왔을 때, 그것은 빠르게 암석층들을 파냈다는 것이다.[3] 그러나 그들은 강 협곡이 약 50만 년 전에 형성되기 시작했다고 믿고 있다.[4]

맹렬하게 흐르는 물은 짧은 시간에 단단한 화산암도 침식시켜 파낼 수 있다. 그것은 바위나 콘크리트를 파괴할 수 있는 캐비테이션(cavitation)이라 불리는 과정을 통해 일어나는데, 이 과정은 엄청난 힘으로 폭발하는 작은 진공 기포(vacuum bubbles)들에 기인한다.[5] 50만 년이 지났다면, 이 세 폭포는 오늘날 방문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가파른 경사 대신에, 부드럽고 완만한 경사를 가져야만 한다. 옐로스톤의 경관은 불과 몇천 년 전의 것으로 보이는데, 노아 홍수 직후에 초래된 빙하기와 잘 어울린다.[6]


석화목과 격변

공원의 북동부 지역은 화산성 암설들에 파묻힌 화석화된 나무 몸통(petrified tree trunks)들이 존재한다. 스페시먼 능선(Specimen Ridge)을 오르면, 그 중 일부를 볼 수 있다. 인근에 약 20여 개의 다른 층들에서 석화목들이 있는데, 대부분은 수직으로 서 있다. 무화과(sycamore), 밤나무(chestnut), 참나무(oak), 단풍나무(maple), 삼나무(redwood), 목련(magnolia) 등이 이곳에서 화석화되었다.[4]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이 나무들은 그 자리에서 자랐던 나무들이고, 장구한 세월에 걸쳐 20번 이상의 분출들이 이 많은 분리된 숲들을 뒤덮었다고 주장한다.[4] 만약 그렇다면, 뿌리와 가지들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그들의 주장 대신에, 어떤 과정이 이러한 가지들을 제거하고, 나무 몸통들을 여러 높이에서 재매몰시켰다.

1980년에 분출한 세인트 헬렌산(Mount St. Helens)의 폭발은 이들 석화목의 형성에 대한 적합한 모델을 제공해주었다. 그 역사적인 폭발은 숲의 나무들을 뿌리에 있는 채로 쓰러트리고 가지들을 잘라내었고, (화산성 이류는) 나무 몸통들을 스피릿 호수로 끌고 들어갔다. 나무들은 물에 떠다니는 통나무들이 되었고, 어떤 것들은 굵은 뿌리 쪽을 밑으로 하여 호수 밑바닥으로 가라앉았다. 그들은 호수 바닥에 쌓이고 있던 화산성 암설(debris)들에 수직으로 착륙했다.[7] 이보다 훨씬 더 컸던 대격변이 옐로스톤에 있는 많은 나무들을 파괴하고, 껍질들을 벗겨내고, 매몰시켰음에 틀림없다.

전 지구를 파괴했던 노아 홍수의 맹렬함은 이러한 과정을 일으킬 수 있었던 에너지를 갖고 있었다. 전 세계 퇴적지층들의 패턴과, 스페시멘 능선 주변의 암석층 패턴은, 이 석화목들은 홍수가 절정을 이룬 150일(창세기 7:24) 직후에 가라앉았음을 시사한다. 홍수 물은 높은 언덕에서 그 나무들을 뽑아냈을 것이다. 홍수 물이 지표면에서 흘러갈 때, 그들은 떠다니는 식물 매트 안에서 통나무들끼리 부딪쳤다. 어떤 나무 줄기(몸통)는 수직으로 가라앉았고, 어떤 나무줄기는 다른 나무들보다 더 빨리 가라앉았다. 그동안 옐로스톤의 폭발은 젖은 화산성 암설(debris)들과 화산재 안으로 나무 줄기들을 파묻었다. 화석목들은 20개의 다른 지층 높이에서 빠르게 하나씩 차례로 형성되었을 것이다.

스페시멘 능선까지는 힘든 하이킹이지만, 방문객들은 석화된 나무들을 보기 위해 참고 올라간다. 이 큰 나무들은 약 4,500년 전 노아가 살아있을 때 자랐던 것들이다. 그것은 홍수 물에 의해 뽑혀져 나갔고, 홍수는 그것을 다시 파묻었다. 추후에 지하수는 나무 안으로 광물을 침투시켰고, 나무들은 석화목이 되었다.[8]

옐로스톤의 인상적인 캐니언과 폭포들은 최근에 침식된 지형임을 보여준다. 그것들은 오랜 세월에 걸쳐 여러 숲들이 있었고, 그 자리에 곧게 서 있는 나무줄기들이 화산 분출들로 석화가 되었다는 세속적 이야기가 비현실적임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볼 수 있는, 그것을 형성했던 격변적 힘에 대한 명백한 증거들은 창세기에 기록된 지구적 홍수가 역사적 사실이었음을 증거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Tweit, S. J. 1999. Yellowstone. In America’s Spectacular National Parks. L. B. O’Connor and D. Levy, eds. Los Angeles, CA: Perpetua Press, 76-79.

2. Clarey, T. and B. Thomas. 2022. Yellowstone National Park, Part 1: A Flood Supervolcano, Acts & Facts. 51 (3): 10-13.

3. Clarey, T. 2017. Minuscule Erosion Points to Hawaii’s Youth. Acts & Facts. 46 (1): 9.

4. Hacker, D. and D. Foster. 2018. Yellowstone National Park: Northwest Wyoming, Eastern Idaho, Southern Montana. In The Geology of National Parks, 7th ed. D. Hacker, D. Foster, and A. G. Harris, eds. Dubuque, IA: Kendall-Hunt, 765-791.

5. Morris, J. 2011. The Channeled Scablands. Acts & Facts. 40 (10): 15.

6. Hebert, J. 2018. The Bible Best Explains the Ice Age. Acts & Facts. 47 (11): 10-13.

7. Austin, S. A. 1986. Mt. St. Helens and Catastrophism. Acts & Facts. 15 (7).

8. Thomas, B. and T. Clarey. 2021. The Painted Desert: Fossils in Flooded Mud Flats. Acts & Facts. 50 (4): 16-19.

* Drs. Clarey and Thomas are Research Scientist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r. Clarey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and Dr. Thomas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Cite this article: Various Authors. 2022. Yellowstone National Park, Part 2: Canyons and Catastrophe. Acts & Facts. 51 (7).


*참조 : 옐로스톤 국립공원 1부 : 홍수 슈퍼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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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의 석화림 : 격변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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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고, 독특하고, 진정 기괴한 옐로스톤의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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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의 석화된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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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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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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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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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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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6.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yellowstone-part-2-canyons-cat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7-05

옐로스톤 국립공원 1부 : 홍수 슈퍼화산

(Yellowstone National Park, Part 1: A Flood Supervolcano)

by Tim Clarey, Ph.D., and Brian Thomas, Ph.D.


     옐로스톤은 1872년에 세계 최초로 국립공원이 되었다. 지질학자였던 페르디난드 헤이든(Ferdinand Hayden)은 2백2십만 에이커에 달하는 공원 대부분의 탐사를 이끌었고, 그의 보고서는 미국 의회를 설득하는데 도움을 주었고, 그 땅은 남겨지게 되었다. 옐로스톤 국립공원은 와이오밍 주의 북서쪽 모퉁이로부터 아이다호 주와 몬태나 주에 걸쳐있다.

옐로스톤 국립공원은 트레버틴(travertine, 물에 녹아 있는 탄산칼슘이 가라앉아 생긴 석회암) 흐름, 진흙 구덩이, 온천, 협곡 등으로 독특하다. 이곳에는 전 세계 간헐천의 절반 이상인 1만개 이상의 지열 활동 장소들이 있다.[1] 이곳의 이국적 풍경과 많은 야생동물들은 이곳을 보존하도록 한 충분한 이유가 되었다. 이 2부작 시리즈에서는 성경의 역사와 잘 어울리는 공원의 특징들을 살펴볼 것이다.


화산활동의 시작

옐로스톤은 세계의 약 12개의 슈퍼화산(supervolcanoes) 중 하나이다. 거대한 분출로 인한 두꺼운 화산 분출물 층은 그 지역 대부분과 그 너머를 덮고 있다. 그 공원의 중앙은 해발 약 2200m 위에 있는 화산성 고원(volcanic plateau)이다. 옐로스톤 호수(Yellowstone Lake)는 고원 안에 있고, 3300m 이상의 산봉우리들이 그것을 둘러싸고 있다.

중앙 고원에는 세 개의 칼데라(calderas), 즉 붕괴된 화산이 겹쳐져 있다. 각각의 붕괴는 커다란 분출(eruptions) 후에 일어났다. 가장 큰 분출이 먼저 일어났고, 가장 작은 분출이 가장 늦게 일어났다. 이러한 경향은 동일과정론자들이 상상하는, 동일한 과정 대신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출력이 줄어들었다는 것을 드러낸다. 이러한 시나리오는 지구가 약 4,500년 전의 격변적 홍수로부터 회복되었을 때, 우리가 예상하는 것과 일치한다.[2]

.2021년 ICR의 옐로스톤 탐사. <Left to right: Media Director Michael Hansen, Events Director Joel Kautt, and Research Scientists Drs. Tim Clarey and Frank Sherwin at the Grand Canyon of the Yellowstone River overlook.>


지질학자들은 옐로우스톤에서 오리건까지 뻗어 있는 오래된 칼데라의 행렬을 발견했다. 전통적 과학자들은 이 길게 나있는 화산 트레일(volcanic trail)은 수백만 년 동안 지구의 지각이 그것을 가로질러 천천히 움직이면서, 맨틀의 핫스팟(hot spot)으로부터 형성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3]

그러나 수백만 년이라는 연대는 데이터에 의한 것이 아니라, 가정된 진화론적 시간 틀에 의한 것이다. ICR(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연구소)는 훨씬 더 나은 해석을 갖고 있다. 계속 나오고 있는 증거들에 의하면, 홍수의 해 동안에 지구의 지각판들이 훨씬 더 빠르게 움직였다.[4] 북아메리카 대륙의 빠른 움직임은 아마도 몇 달 안에 화산 트레일을 형성했을 것이다. 홍수 이후 재앙적인 상황은 급격히 둔화되었다. 오늘날 우리는 옐로우스톤에서 판의 작은 움직임이나 작은 화산 활동을 보고 있는 것이다.

옐로스톤의 마그마 공급원은 규소(silica, quartz-rich)가 풍부하다. 이것은 특히 격렬한 분화를 초래했다. 대조적으로, 현무암 마그마(basalt magmas)는 하와이에서 분출되는 마그마처럼, 규소가 적어, 더 부드럽게 흐른다. 규소가 풍부한 대륙 지각은 옐로스톤에서 지표면으로 올라온 깊은 맨틀 마그마를 변경시켰던 것처럼 보인다. 이 독특한 마그마 화학은 또한 간헐천과 온천을 설명하는데 도움을 준다.


간헐천과 온천

간헐천(geysers)은 뜨거운 물과 증기를 분출하는 온천이다. 간헐천들은 지하수를 증기로 가열시키기 위해, 얕은 활동적인 열원이 필요하다. 옐로스톤에는 지표면으로부터 겨우 5km 아래에서 마그마가 감지되고 있다.[5]

.익스켈시어 간헐천 분화구(Excelsior Geyser Crater)


또한 꽤 물이 새지 않는 도관시스템(plumbing system)이 필요하다.[6] 실리카가 풍부한 마그마는 또한 그것을 제공한다. 실리카는 순환하는 뜨거운 지하수에 용해된다. 그런 다음 용액(침전물)에서 떨어져 나와 소결(sinter)이라고 불리는 단단한 퇴적물(deposit)을 형성한다. 이 퇴적물은 물을 밀봉하고, 간헐천이 압력을 축적할 수 있도록 한다.[6]

지하수는 배관 내부의 공간이 따뜻해지면서, 압력밥솥처럼 팽창하면서 압축된다. 수증기와 유체는 상승하고, 어떤 곳에서는 거의 93℃로 지표면에 도달하며, 때때로 하늘로 분출된다.[6] 창조과학자들은 간헐천들을 보면서,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노아 홍수가 시작되었을 때(창세기 7:11), 지구 행성 도처에 나있는 거대한 균열(fractures)들을 통해서 배관 내부의 공간이 따뜻해져 어떻게 물들이 터져나왔을 지를 추측한다


올드 페이스풀 

옐로스톤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간헐천인 올드 페이스풀(Old Faithful)은 평균 4m 정도의 높이로 분출하여, 가장 높은 분출을 하는 것은 아닐 수 있지만,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그것은 가장 예측 가능한 분출을 하는 간헐천 중 하나이다. 이러한 규칙성은 지하수의 안정적인 공급원에서 비롯된다.

하지만 올드 페이스풀은 변하고 있다. 수십 년 전만 해도 분출 사이의 평균 시간은 짧았다. 그 이후 국지적 진동으로 분출 간격은 길어졌다.[7] 올드 페이스풀과 같은 간헐천은 물이 홍수 동안 땅의 형성과 그 이후의 재형성에 어떤 역할을 했을지를 엿볼 수 있게 한다.(베드로후서 3:5-6).


레인보우 풀(Rainbow Pools)

그랜드 프리즈매틱 스프링(Grand Prismatic Spring)과 같은 무지개 색깔의 온천은 옐로스톤에서 가장 놀라운 자연경관을 보여줄지 모른다. 다른 미생물 매트들은 위에서 볼 때 무지개 같은 고리를 형성한다. 1871년 페르디난드 헤이든(Ferdinand Hayden)은 "인간의 예술로 고안된 그 어떤 것도 이 놀라운 무지개색 샘들의 독특한 선명함과 섬세함보다 더 나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8]

깊은 곳에서 솟아오른 뜨거운 물은 풀(pools)의 중심에서 흘러나오면서 차가워진다. 시네코코쿠스(Synechococcus)라고 불리는 고온성 미생물(thermophilic microbes)들은 110m 직경의 그랜드 프리즈매틱 온천 주변을 개척하기 위해 독특한 생화학을 사용한다. 그들은 약 65.6°C에서 산다.[9]

이 남세균(cyanobacteria)들은 에너지를 얻기 위해 햇빛을 모은다. 여름에 그들은 태양의 자외선으로부터 중요한 DNA를 보호하기 위해서 노란색 색소를 배치한다. 놀랍게도, 그들은 손상을 줄 수 있는 빛 에너지를 광합성을 위해 녹색 색소(chlorophylls, 엽록소) 쪽으로 재배정하기 위해서 동일한 색소를 사용한다.

그 풀의 노란 고리 바깥쪽에는 주황색으로 보이는 미생물의 혼합물이 자란다. 더 넓은 빨간 고리는 그것 바깥쪽에 있다. 다양한 종류의 미생물들이 보호와 햇빛 채취를 위해 색소를 사용한다. 하지만, 각 변이들은 광합성을 위해 빛 스펙트럼의 다른 부분을 수확한다. 미생물들이 빛을 공유하면서, 그들은 에너지를 당으로 변환하고 저장한다.

이 놀라운 미생물들은 자원들을 교환하면서, 끈, 필라멘트, 매트를 형성한다. 표면 거주 미생물들은 그들의 당분을 그들 아래의 미생물들에게 주고, 그 대가로 다른 영양분을 받는다. 이 중 어느 것도 정밀 미세공학 없이는 작동하지 않는다. 창조주의 지혜와 세밀함을 경이로운 수준이다.


매머드 핫 스프링스

온천은 용해된 석회, 유황, 심지어 진흙까지 올라오게 할 수 있다. 옐로스톤의 주 칼데라 북쪽의 매머드 핫 스프링스(Mammoth Hot Springs)은 하루에 2톤의 용해된 석회를 깊은 곳에서부터 운반한다.[5]

이곳 물의 열(heat)은 간헐천과 같은 마그마에서 온 것이 아니라, 지표면 훨씬 아래에 있는 지구의 열적 경사(깊이에 따라 온도 상승)에서 열을 얻는다. 매머드 핫 스프링스 복합체는 거의 1평방마일에 달하며, 세계의 다른 어떤 온천보다도 더 많은 석회가 퇴적되어 있다.[6]

물이 지표면에서 식으면, 석회가 침전하여, 테라스의 복합체에서 석회석의 일종인 트래버틴(travertine)을 형성한다. 트래버틴 퇴적물은 적절한 조건 하에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 오늘날의 퇴적률로 과거를 추정해보면, 이 온천 복합체는 수천 년 동안만 활성화되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결론

옐로스톤은 아름답고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전 지구적 홍수를 떠올리게 한다. 칼데라와 수천 피트 두께의 화산암은 홍수의 해 동안 일어났던 거대한 재앙을 보여준다. 활동적인 간헐천을 작동시키는 마그마는 아직 완전히 식지 않았다. 이것은 홍수 이후 비교적 짧은 시간이 흘렀을 때 예상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로운 창조는 극도로 뜨거운 물에서도 협력하여  번식하는 미생물을 설명할 수 있다. 그 온천은 우리 행성에서 물이 이동되는 수문학적 순환(hydrologic cycle)에 대한 주님의 섭리를 일부 보여준다. 비록 전 지구적 홍수가 세상을 파괴했지만, 그것은 우리를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남겼다.


References

1. Tweit, S. J. 1999. Yellowstone. In America’s Spectacular National Parks. L. B. O’Connor and D. Levy, eds. Los Angeles, CA: Perpetua Press, 76-79.

2. Austin, S. A. 1998. The Declining Power of Post-Flood Volcanoes. Acts & Facts. 27 (8).

3. A hot spot is thought to form from a near-stationary deep mantle plume of high heat capable of producing a melt through the overriding crust.

4. Clarey, T. Plate Subduction Beneath China Verifies Rapid Subduc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23, 2020, accessed February 12, 2022;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5. How big is the magma chamber under Yellowstone? U.S. Geological Survey FAQ. Posted on usgs.gov, accessed February 17, 2022.

6. Hacker, D. and D. Foster. 2018. Yellowstone National Park: Northwest Wyoming, Eastern Idaho, Southern Montana. In The Geology of National Parks, 7th ed. D. Hacker, D. Foster, and A. G. Harris, eds. Dubuque, IA: Kendall-Hunt, 765-791.

7. Milstein, M. Old Faithful slows, but grows. Billings Gazette. First captured online January 17, 2001. Retrieved from web.archive.org January 11, 2022.

8. Theurer, J. Colors of Curiosity: Yellowstone’s Microbes. Yellowstone Quarterly. Posted on yellowstone.org April 16, 2019, accessed January 13, 2022.

9. Geiling, N. The Science Behind Yellowstone’s Rainbow Hot Spring. Smithsonian Magazine. Posted on smithsonianmag.com May 7, 2014, updated May 12, 2016, accessed January 14, 2022.

* Drs. Clarey and Thomas are Research Scientist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r. Clarey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and Dr. Thomas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Cite this article: Various Authors. 2022. Yellowstone National Park, Part 1: A Flood Supervolcano. Acts & Facts. 51 (5).


*참조 : 옐로스톤 국립공원 2부 : 협곡과 격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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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의 석화림 : 격변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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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고, 독특하고, 진정 기괴한 옐로스톤의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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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의 석화된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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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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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지층 화석들 : 다지층 나무들은 급격한 매몰을 증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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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긴스 화석 단애의 다지층나무와 석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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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폭발한 거대한 해저 화산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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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 이전의 잃어버린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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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틀 내의 낮은 온도의 암석판들은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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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아래의 지각판은 빠른 섭입을 확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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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4. 2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yellowstone-national-park-part-1-supervolcano/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6-06

환상적인 습곡 

: 휘어진 지층 암석들은 오랜 연대를 부정한다.

(Fantastic folds 

: Curvy rock layers undermine millions of years)

by Gavin Cox


    여러분은 해변을 따라 걸으며 절벽에 있는 습곡된 지층(folded strata)을 올려다보며 감탄한 적이 있는가? 영국 남부 해안을 따라 걷다 보면 많은 접혀진 암석 지층들을 볼 수 있다. 대부분은 함께 구부러진 여러 지층들을 포함하고 있다. 어떻게 그렇게 되었을까? 그리고 암석들을 그렇게 극적으로 구부리기 위해서는 얼마의 힘이 필요했을까? (많은 습곡 지층들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더 중요한 것은, 이러한 습곡 과정들이 얼마나 오래 걸렸을까? 하는 것이다. 인터넷과 TV에서 알려주는 지질학 정보들은 지구의 장구한 연대에 대한 생각을 끊임없이 강화시킨다. 우리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과정들의 힘과 속도는 수백만 년 동안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한 과정은 '느리게 점진적'으로 일어났다고 주문처럼 주장한다. 현재 우리가 보는 것이 과거를 이해하는 열쇠라는 것이다. 스코틀랜드의 지질학자였던 제임스 허튼(James Hutton, 1726–1797)이 제안했던 이러한 생각은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 균일설)'이라 불린다. '현대 지질학의 창시자'로 칭송받고 있는 허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 지구의 과거 역사는 지금 일어나서 보여질 수 있는 것으로 설명되어야 한다… 지구상에 자연스럽지 않은 어떤 힘도 사용되어서는 안 되며, 우리가 원리를 알고 있는 힘 이외에는 어떤 작용도 허용되어서는 안된다.[1]

허튼은 이신론자(deist)였는데, 그는 창조자를 믿고 있었지만, 성경의 하나님은 아니었다. 그리고 그는 성경적 역사 특히 초자연적인 최근의 창조를 믿지 않았고, 약 1,700년 후 전 지구적 홍수가 있었다는 것을 부정했다. 그의 이신론 때문에, 그는 습곡된 지층과 같은 것을 노아 홍수와 연관지어 해석하는 것을 배제했다. 그래서 지질학적 증거를 조사하기도 전에, 허튼과 그의 추종자들은 지질학의 사실들을 설명하는 수단에서 전 지구적 홍수를 제외시켜 버렸다.[2] 하지만 우리가 보게 되는 것처럼, 전 지구적 홍수는 습곡된 지층과 같은 것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이 되고 있다.


응력을 받은 지층들

암석은 사람과 비슷하게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사람들처럼, 암석은 다른 방식으로 스트레스에 반응한다. 응력(스트레스)은 암석에 작용하는 힘이며, 다른 방향으로 적용될 수 있다. '인장 응력(tensional stress)'은 암석을 잡아당기는 힘이고, '압축 응력(compressional stress)'은 암석을 서로 뭉치게 한다. '전단 응력(shear stress)'은 반대 방향의 두 힘에서 발생하지만, 서로 상쇄된다.(그림 1 참조).

그림 1. 응력(stress)이 지층 암석에 작용하는 세 가지 방법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스트레스를 더 잘 이겨낸다. 그리고 암석도 그렇다. 응력에 의한 암석 모양의 변화는 변형률(strain)이라고 불리며, 이것은 세 가지 형태의 변형(deformation, 모양의 변화)을 초래한다.

탄성 변형(elastic deformation)이 있는데, 응력이 방출된 후에 암석이 원래의 모양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을 말한다. 연성 변형(ductile deformation)이란 암석이 응력으로 인해 모양이 변하고, 원래 모양으로 돌아가지 않는 것을 말한다.

암석들은 마치 부드러운 찰흙처럼 변형된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만약 암석이 충분히 강하게 응력을 받는다면, 암석은 부서질 것이고, 따라서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바뀐다. 또한 이러한 서로 다른 암석 행동들은 그들의 구성 성분에 따라 달라지는데, 예를 들어 케이크에서 부드럽고 유연한 물질들(밀가루, 계란, 크림)과 단단하고 부서지기 쉬운 물질들(견과류)이 혼합되어 있는 것과 같다. 그리고 케이크를 굽는 것처럼, 온도 또한 암석이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세 가지 다른 요인(응력 유형, 구성 성분, 온도)과 그 결과물은 지질학자들이 일반적으로 암석에서 보여지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사용한다.

여기에는 퇴적지층의 습곡도 포함된다. 오랜 연대 지질학자들은 한정된 암석에 작용한 응력이(가열 유무와 관계없이) 점차적으로 충분히 오랫동안(일반적으로 수백만 년 동안) 가해졌고, 부서지기 쉬운 암석이 유연하게 변형될 수 있다고 상상하며, 암석의 습곡을 이러한 용어들로 설명한다.


전 지구적 홍수라는 요인

하지만 습곡된 퇴적지층에 대한 오랜 연대 지질학자들의 이러한 설명이 합리적일까? 지층들이 접혀지는 데에 정말로 수백만 년이 걸렸을까? 우리가 전 지구적 홍수를 고려한다면, 이러한 지형의 형성에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이라는 주장은 기각된다. 홍수는 합리적으로 간단하게 이것을 설명할 수 있으며, 수백만 년의 시간을 요구하지 않는다. 빠르게 퇴적된 젖은 퇴적물은 홍수 동안 전 세계에 광대한 층으로 쌓였다. 그리고 퇴적지층이 찰흙처럼 여전히 부드럽고 굳지 않았다면, 그것들은 지판들의 빠른 움직임 동안, 부서지지 않고, 빠르게 휘어지고 접혀질 수 있었을 것이다.[3]

.엔젤 섬(Angel Island)의 카약 해변(Kayak Beach)에 노출되어 있는, 남섬석(glaucophane)이 풍부한 층이 있는, 파란색의 습곡된 변성규암(metacherts). 

.콘월의 밀룩(Millook in Cornwall) 바로 동쪽에 있는, 펜홀트 절벽(Penhalt Cliff)에 있는 습곡된 암석.

.아일랜드 더블린(Dublin)의 로우시니(Loughshinny)에서 열린 지구과학 행사의 현장답사 사진(2019. 11. 2).

.미국 뉴멕시코주 에디 카운티(Eddy County) 남부, 스테이트 라인(State Line)의 캐스틸 지층(Castile Formation, 페름기 말) 노두에서 보여지는 습곡된 석고(gyprock). 


성경은 1년 남짓 지속된 홍수가 지구의 수직적, 수평적 움직임과 함께 전 지구적 지각 변동을 동반했음을 가리키고 있다. 이를 통해 광대한 넓이로 퇴적지층들을 퇴적시키고, 지층들을 구부러트리고 접히도록 하는 데에 필요한 힘을 제공할 수 있었다.[4] 창세기 7:11절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는 홍수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준다. 창세기 8:1~3절은 홍수가 어떻게 끝났는지를 말해준다.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었고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문이 닫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고”. 또한 시편 104:6~9절은 노아의 홍수를 묘사하고 있다. “옷으로 덮음 같이 주께서 땅을 깊은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로 솟아올랐으나 주께서 꾸짖으시니 물은 도망하며 주의 우렛소리로 말미암아 빨리 가며 주께서 그들을 위하여 정하여 주신 곳으로 흘러갔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이 구절들은 지구의 격렬한 지질학적 활동을 묘사하고 있다. 분명히 지구의 거대한 지판들을 이동시켰던 힘은 엄청난 양의 젖은 퇴적물을 운반했고 퇴적시켰다. 노아 홍수는 지층을 빠르게 구부리고 습곡시키는데 필요했던 모든 요소들을 제공한다.[6]


장구한 시간 딜레마

수억 수천만 년의 오랜 연대를 믿고 있는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퇴적지층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 천천히 퇴적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퇴적지층과 습곡을 설명하기 위해서 노아의 홍수를 고려하지 않는다. 빠르게 쌓여진 퇴적물이 매우 두꺼워지면(km 두께), 위에 놓인 지층의 무게에 의해서 하부 지층이 압축되어 물이 짜여져 나간다. 화학적 고결 작용과 함께, 이것은 퇴적물이 암석으로 굳어지도록 했을 것이다.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깊이 묻혀있는 암석은 압력으로 인해 단단한 상태일 때도 천천히 접혀지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이러한 생각의 문제점은 단단한 바위는 움직일 때 부서지기 쉽다는 것이다. 압력을 받으면 암석지층은 접혀지는 것이 아니라, 부러진다. (오래된 마른 나뭇가지를 구부리면, 그것은 갑자기 부러질 것이다.)

습곡에는 압축(compression)과 인장(tension, 장력)의 두 가지 스트레스가 동시에 작용한다. 접힘의 바깥쪽 절반에는 인장이 작용하고, 안쪽 절반에는 압축이 작용한다(그림 2 참조).

따라서 바깥쪽 절반에서는 부서지기 쉬운 파쇄를 볼 수 있고, 안쪽 절반에서는 압축의 증거를 볼 수 있을 것이 예상된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하나의 예로 그랜드 캐니언의 습곡 지층에서 이러한 증거를 관찰하지 못했다.

그림 2. 습곡(구부러짐)은 압축과 인장을 모두 유발한다.(Credit: John Morris).


그 암석지층은 마치 말랑말랑한 찰흙과 같은 상태에서 변형된 것으로 나타난다. 인장이 가해진 곳은 얇아져 있고(인장에 의한 파쇄를 보이지 않고), 압축된 곳에서는 두꺼워져 있다(그러나 으깨어진 흔적을 보이지 않고). 이것은 퇴적지층이 구부러졌을 때, 단단한 암석이 아니라, 여전히 축축하고 유연했다는 강력한 증거이다.[4]

오랜 연대 추종자들도 개별 암석지층이 접혔을 때, 젖은 상태로 유연했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도 있다. 하지만 여러 겹의 퇴적지층들이 함께 구부러져 있고, 윗지층과 아래지층이 수백만 년의 연대 차이가 날 때는 받아들일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도 암석지층이 수백만 년 동안 부드럽게 유지됐을 것이라는 생각이 불합리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습곡된 퇴적지층들에서 적어도 바닥층은 암석이 되어 단단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랜드 캐니언에서 카이밥 상향요곡(Kaibab Upwarp, 그림 3)이라고 불리는 대규모로 습곡된 지층들을 볼 수 있다. 여기에서 가장 아래지층인 타핏 사암층(Tapeats Sandstone)은 진화론적 연대 틀로 5억5천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가장 윗지층인 카이밥 석회암(Kaibab Limestone)은 3억 년 후인 2억5천만 년 전에 퇴적되었다고 주장되고 있다. 그러나 그 지층들은 모두 부드럽게 습곡되어 있기 때문에, 이 증거에 대한 솔직한(정직한) 이해는 습곡되었을 때, 모두 젖어있었고 유연했다는 것이다.

그림 3. 그랜드 캐니언의 카이밥 상향요곡(Kaibab Upwarp)과 진화론적 연대.<Credit: John Morris>.


그러므로 오랜 연대 지지자들은 이것을 설명해야 한다. 장구한 연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층암석들은 부서트리지 않고 구부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만 하는 것이다.[3]


결론

부서짐 없이 습곡되어 있는 암석지층에 부여되어 있는 수백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는 하나의 망상(illusion)이다. 습곡된 지층은 지층암석의 장구한 연대에 대한 증거가 되지 않는다.[7] 게다가 퇴적지층의 습곡에 정말로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는지 지켜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장구한 연대'는 철학적 생각이지, 과학적 관측이 아니다.

오히려 함께 접혀있는 여러 퇴적지층들은 오랜 연대를 믿는 사람들에게 문제가 된다. 그것은 설명되어야 할 문제이다. 그러한 증거는 퇴적지층들이 모두 빠르게 함께 퇴적되었다는 것을 강력하게 시사한다. 그 지층들은 단단한 암석으로 굳어지기 전에, 젖어있는 상태에서 습곡되었던 것이다.[8] 그러므로 전 지구적 홍수는 이러한 환상적인 습곡 지층들에 대한 최고의 설명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성경적 역사는 그 정당성이 입증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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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잡지에 출판된 후, AiG(Answers in Genesis)의 앤드루 스넬링(Andrew Snelling) 박사는 그랜드 캐니언의 특정 암석(Bright angel Formation, Tonto Group)의 암석학에 대한 매우 중요한 연구들을 출판했다.[1] 현미경 하에서 미세하게 분석된 결과에 의하면, 심하게 습곡된 지층 내의 암석 알갱이들은 어떤 식으로든 변성작용(metamorphism)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암석 자체도 변성되지 않았다.

이러한 증거들은 지층암석이 이미 암석화되었고, 열과 압력에 의해 천천히 휘어졌다는 (유연하게 행동했다는) 세속적 지질학자들의 주장을 강하게 반박하는 것이다. 게다가 스넬링이 조사한 다른 내부 증거들(화학, 화석, 구조학)은 이 그랜드 캐니언 지층의 암석들이 암석으로 굳어지기 전에, 빠르게 퇴적되었고, 습곡되었다는 것을 강하게 가리킨다.


References and notes

1. Snelling, A., The Petrology of the Bright Angel Formation, Tonto Group, Grand Canyon, Arizona, Answers Research J. 14:303–415, 2021; answersresearchjournal.org/petrology-bright-angel-tonto-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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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Allen, D. Warped earth, Creation 25(1):40–43, 2002. 

2. Catchpoole, D and Walker T., Charles Lyell’s hidden agenda—to free science “from Moses” 19 Aug 2009. 

3. Not all folded rocks can be explained in terms of folding of sediment while wet. Metamorphic rocks are rocks that were changed by heat and pressure, conditions which can also deform them. 

4. Morris, J., The Young Earth, Master Books, China, pp. 107–112, 2014. 

5. Barrick, W., Oard M.J., Price, P., Psalm 104:6–9 likely refers to Noah’s Flood, J. Creation 34(1):102–109, 2020. 

6. Nelson, V., Flood fossils, Untold Secrets of Planet Earth, pp. 80–83, 2014. 

7. Walker, T. Grand Canyon strata show geologic time is imaginary, Creation 25(1):41, 2002. 

8. Hutton, J., ‘Theory of the Earth’, a paper (with the same title as his 1795 book) published in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of Edinburgh, 1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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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호 사암층과 초거대한 홍수 : 막대한 량의 모래 지층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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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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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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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적층에 기초한 해수면 곡선 : 3개 대륙에서 관측되는 동일한 퇴적 패턴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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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대륙의 층서학은 전 지구적 홍수를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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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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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니노 사암층은 사막 모래언덕이 아니라, 물 아래서 퇴적되었다 : 노아의 홍수를 반증한다는 가장 강력한 논거가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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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의 코코니노 사암층은 풍성층이 아니다! 지질주상도 2 : 코코니노 사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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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미리마 국립공원의 사층리는 격변적 물 흐름을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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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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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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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은 없었다 : 평탄하게 이어진 지층 경계면들은 장구한 시간 간격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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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교차되어 있는 장구한 시간들 : 그랜드 캐년에는 1억년이 넘는 지층들이 서로 교대로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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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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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km의 장거리로 운반된 퇴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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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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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Part 1 : 로키산맥 동쪽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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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Part 2 : 로키산맥의 서쪽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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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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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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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대홍수의 격변을 증언하는 결정적 물증! :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암반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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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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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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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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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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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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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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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후퇴기에 대륙에서 일어났던 막대한 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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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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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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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캔버라 지역에서 제거된 300m 두께의 페름기 지층 : 물러가던 노아 홍수 물에 의한 막대한 침식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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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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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구릉 : 대륙에서 빠르게 물러갔던 대홍수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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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탑(데블스타워)과 성경적 해석 : 거대한 현무암 기둥들은 성경적 시간틀과 모순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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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과타페 바위의 형성과 노아의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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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뷰트 : 대홍수의 잔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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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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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어스는 애팔래치아 산맥이 대홍수로 침식되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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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글래스 하우스 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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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홍수를 가리키고 있는 호주의 카타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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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의 증거판, 울루루(에어즈록)와 카타츄타(올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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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르드는 어떻게 형성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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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계림, 카르스트 산들, 그리고 노아의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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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6&bmode=view

수극과 풍극은 노아 홍수 후퇴기 동안에 파여졌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page=3#2094916

노아의 대홍수 동안에 계곡과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7&bmode=view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0&bmode=view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1&bmode=view

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91&bmode=view

알래스카 산맥에 나있는 수극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16&bmode=view

픽쳐 협곡(수극)은 갑작스런 격변을 외치고 있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42&bmode=view

구글 어스는 애팔래치아 산맥이 대홍수로 침식되었음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5015217&bmode=view


출처 : CMI, Creation 43(2):12–15, April 2021

주소 : https://creation.com/folded-rock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5-26

국립 공룡유적지는 거대한 홍수를 가리킨다. 

(Dinosaur National Monument in Utah)

AiG


      국립 공룡유적지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들의 현장 전시장 중 하나이다.

미국 콜로라도 주에서 유타 주에 걸쳐 있는 국립 공룡유적지(Dinosaur National Monument, 공룡 화석 국립기념지)는 850km²의 공원으로 전 세계에서 공룡 화석들의 가장 큰 현장 전시장 중 하나이다. (그곳 사진은 여기를 클릭). 오래 전에 1,500개 이상의 커다란 공룡 화석 뼈들이 발굴되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것처럼, 이들의 연대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


형성

국립 공룡유적지는 지질학자들이 모리슨 지층(Morrison Formation)이라고 부르는 퇴적지층 내에 있다. 모리슨 지층은 뉴멕시코에서 캐나다 주에 이르기까지 2백만 km2 이상에 걸쳐 있다. 이 지층은 한때 전체 지역을 뒤덮었던 실리카가 풍부한 화산재 층을 포함하고 있다. 공룡, 조개류(clams), 달팽이(snails) 잔해들이 역질사암(pebbly sandstone) 층에서 뒤범벅되어 발견된다.


역사

1909년에 고생물학자인 얼 더글라스(Earl Douglass)는 유타 동부의 사암층 절벽에서 관절이 연결된 8개의 공룡 꼬리 척추를 발견했다. 그는 발굴을 시작하면서, 놀랍게도 공룡 화석들 위로 다른 공룡 화석들이 무더기로 쌓여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 위대한 발견 후에, 공룡 매장지를 보존하기 위한 노력이 시작됐다. 이로 인해 화석들이 묻혀있는 암벽 주변에 공룡 쿼리 방문센터(Dynosaur Quarry Visitor Centre)가 세워졌다. 방문센터는 모든 방문객들에게 파묻혀있는 상태의 공룡 화석 시료들을 직접 보여주면서, 수억 수천만 년의 관점에서, 공룡들이 어떻게 진화했으며, 이들 무더기 공룡 화석들이 어떻게 파묻혀 있는 지를 설명하고 있다. 지금까지 발굴된 가장 완벽한 공룡 골격 중 하나가 이 대량 매장지에서 발견되었다. 이 뼈들은 브론토사우루스(Brontosaurus)라고 명명되었다. 그러나 몇 년 후에 이 뼈들은 실제로는 두 마리의 구별되는 다른 공룡 뼈들이 결합된 것으로 밝혀졌다. 뼈들의 주요 부분은 아파토사우루스(Apatosaurus)라고 이름이 바뀌었으나, 현재는 적절한 머리로 재결합되어, 다시 브론토사우루스로 분류되고 있다.

 

해석

진화론적 관점

1억5천만 년 전에, 많은 수의 공룡들이 살고 있던 지역을 강(river)이 관통하며 흘렀다. 공룡들이 죽으면 그들의 시체와 뼈는 강의 홍수 물에 의해서 점차적으로 그리고 계속적으로 모여졌고, 수로 안으로 운반되고 퇴적되었다. 그 뒤를 이어서 수백만 년 동안 퇴적된 모래와 진흙이 그것을 파묻었고 단단한 암석이 되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구의 지각은 재형성되었고, 암석지층은 습곡 되었고, 절벽의 전면은 느린 침식으로 인해 노출되었다. 퇴적지층은 오랜 기간 동안 비, 눈, 바람 등에 노출되면서 매몰됐던 화석들을 드러냈다.

 

성경적 관점

성경적 관점을 받아들이는 과학자들은 동일한 증거를 바라보면서, 매우 다른 결론을 내리게 된다. 그들은 전 지구적 대홍수(창세기 6~9장에 기록되어 있음)가 지구의 표면을 극적으로 변화시켰으며, 빠르게 퇴적된 퇴적지층 내로 많은 바다생물 종들과 함께 크고 작은 공룡들을 대량적으로 빠르게 매몰하여 화석으로 만들어버렸다고 생각하고 있다.

창조주간 여섯째 날에 다른 육상생물 및 사람과 함께 창조됐던 공룡들은, 격변적 대홍수가 육상에 거주하며 공기로 숨을 쉬는 모든 생물들을 파괴할 때까지, 육상을 거닐고 있었다. 각 종류의 공룡 대표들은 방주에 탔고, 살아남았고, 홍수 후에 다시 번성했지만, 방주에 타지 못했던 공룡들은 홍수 동안에 멸망했다.

이들 중 많은 공룡들이 소용돌이치는 홍수 물로 함께 쓸려져 내려갔고, 빠르게 형성되는 퇴적지층에 파묻혔다. 마침내 땅을 뒤덮었던 홍수물이 물러갔을 때, 산맥과 산들은 융기되고, 계곡들은 낮아지고 파여지면서, 지구의 지표면은 크게 바뀌었다. 이것은 높은 절벽들과 전 세계 많은 높은 산들에서 어떻게 바다생물 화석과 다른 생물 화석들이 발견되는 지를 설명해준다.

국립 공룡유적지에서 공룡 화석들과 함께 발견되는 것은 이매패강 석패목(unionid bivalves)에 속하는 조개류(clams)이다. 이러한 증거는 공룡들이 육상생물들이 아니라 바다생물들과 함께 퇴적되었을 뿐만 아니라, 매우 빠르게 파묻혔음을 보여준다. 일반적으로 조개들이 죽으면, 두 껍질은 며칠 안에 떨어진다. 그러나 이곳에서 대대적으로 발견되는 조개들은 두 껍질이 닫혀진 채로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고 있다.

조개와 공룡들은 격렬한 홍수 물에 의해 최종 매몰 장소로 옮겨졌고, 퇴적물에 의해서 빠르게 파묻혔고, 시간이 지나 화석이 되었고, 한때 살았던 생물들의 유해를 보존하게 됐던 것이다. 이들 화석들을 함유한 퇴적지층들은 홍수 말에 융기되면서 습곡되었고, 물러가던 홍수 물에 의해서 빠르게 침식되었던 것이다.


생각해보라.

국립 공룡유적지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모두 막대한 량의 공룡 뼈들과 화석들이 함께 뒤섞여 파묻혀있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러나 이 화석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가에 대해서는 자신의 세계관에 따라 다르게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적 관점에서 볼 때, 이 증거는 전 지구적 홍수에서 예상될 수 있는 것과 정확하게 일치하며, 그것은 성경의 기록이 역사적 사실이었음을 확인해주고 있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answersingenesis.org/fossils/dinosaur-national-monument-in-utah/

출처 - AiG, 2008. 7. 3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49

참고 : 2107|6920|6898|6789|4314|5237|6625|6624|6863|6408|5371|4615|4175|6567|6227|6172|4802|4320|3079|3081|5676|6758|6707|6177|6021|4479|5491|5557|6615|6497|6180|6794|6346|6171|5032|3271|3347|4235|5682|6111|5857|5407|5266|4716|3902|5060|2171|5274|5842|6041|6174|6184|3086|6127|6173|6187|6226|6233|6249|6252|6282|6318|6338|6352|6383|6403|6429|6484|6488|6496|6511|6520|6539|6541|6580|6583|6683|6709|6710|6712|6714|905|738|740|741|6102|6762|6766|6769|6774

Headlines
2022-05-24

극도로 순수한 사암의 신비 

(The Mystery of the Ultra-pure Sandstones)


      위스콘신 대학의 도트(R. H. Dott) 박사는 50여 년 동안 한 지질학적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노력해 왔으나, 아직도 풀지 못하고 있다. 그것은 전 세계에 분포되어있는 사암층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극도로 순수한(remarkably pure) 채로 (속된 말로 그곳에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채로) 발견된다는 것이다. 이 순수한 석영사암(quartz arenites, 석영 아레나이트)은 도트 박사가 학생일 때부터 50년 이상 동안 중요한 지질학적 수수께끼로 여겨져 왔었다. 사암층 중에서 몇몇은 ”크기가 너무도 광대하여, 한 개 또는 몇 개의 주에 걸쳐 분포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 사암층들은 아프리카, 아라비아, 오대호 지역, 남아메리카, 호주대륙 등의 전 지구의 광대한 지역을 뒤덮고 있다. 이러한 ”시트 모래층 (sheet sands)”은 백운석(dolomite), 적색층(red beds), 흑색 혈암(black shale), 호상철광층(banded iron formation)과 함께 악명 높은 지질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그것은 일 세기 동안 사암 지질학자들에게는 틀림없는 사실로서 존재하고 있는 것이었다. 

도트는 자서전에서 말했다. ”거의 50 여년 동안 석영이 풍부한 사암들을 연구해 오면서, 나는 잘 발달된 석영사암들은 매우 순도 높은 스카치 위스키처럼 놀랍도록 순수한 자연의 증류주 라고 생각한다.” 2003년 7월, 지질학 저널(Journal of Geology) 1 에서, 그는 석영사암(quartz arenites)의 신비와 이들의 형성에 대한 현재의 가설들에 대해 긴 논문을 게재했다. 그것은 한 세기 동안 사암 지질학자들이 고민해 왔던 상태를 나타내는 것이었다. 그는 서론에서 그 수수께끼를 설명하고 있다.

석영사암의 문제는 무엇인가? 가장 첫째가, 사암들은 극도로 순수한 상태인 95% 이상의 석영 입자들로 구성되어 존재한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석영은 거의 전부가 자연적인 단일 결정(single-crystal) 단위의 알갱이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사암에서 드물게 발견되는 암석 조각들은 규질암(chert)이나 석영 광맥과 같은 단단한 다결정 석영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게다가 극히 드물게 섞여있는 기타 광물들은(일반적으로 무게의 0.05% 이하) 내구성이 있는 지르콘(zircon), 전기석(tourmaline), 티탄철석(ilmenite)과 류코신(leucoxene) 등이다. 연결되어(붙어있는) 역암들도 내구성있는 석영 광맥의 쇄설암, 규암(quartzite), 또는 규질암(chert)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떻게 75% 순도의 화강암이나 변성암과 같은 모암의 분쇄물로부터, 95%의 석영 모래가 만들어지는 것을 설명할 수 있는가? 또한 이들은 전부는 아니지만, 구조적으로 극도로 성숙해 있다는 것이 많은 예에서 특징적이다. 고강도의 분류(sorting, 물에 한번 부유했다가 가라앉으면서 입자들의 밀도, 무게, 크기 등에 따라 나뉘어짐) 작용이 있었음과, 매우 둥근 입자들이 흔하다는 것이(전부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항상 강조되어 왔었다. 이 두 성질은 한번 또는 여러 번의 자연의 맹렬한 물리적인 과정들(파도, 강한 바람, 또는 물의 흐름과 같은)에 의한 많은 마멸을 의미하고 있다.

도트 박사는 이 지층들에 관한 추가적인 수수께끼들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다 :

1. 얇고 평탄한 지층 : 수십에서 수백 미터 두께의 고생대(육상식물들이 출현하기 전에) 지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너무도 평탄하게 놓여있다.

2. 사암층과 대조적으로, 연합되어있는 혈암(shale, 셰일) 층은 소수이다.

3. 얕은 바다의 탄산염 지층(carbonate strata)과 교차되어(interstratified, 교대로 끼어서) 있다.

4. 오늘날에는 이전의 지층들에서 처럼 양적으로 비슷한 퇴적을 보이는 예가 없다 (즉, 그와 같은 스케일로 퇴적되는 것을 지금은 볼 수 없다). 이것은 과거에 기후(퇴적과 침식) 과정이 엄청난 스케일로 일어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5. 몸체 화석(body fossils)이 드물고, 동물들이 굴(burrows)을 판 흔적이 매우 드물다.

6. 현미경적으로, 입자들은 거칠음을 나타내는 무광택(frosting) 이다.

7. 아래에 놓여있는 혈암(shale)에는 고령토(kaolinite, clay) 또는 일라이트(illite)가 많다.   

8. 선캄브리아기 지층에는 더 순수한 석영석(quartz arenites)이 심지어 수천 미터 두께로도 존재한다.

9. 사암지층들의 아래에는 많은 예에서 매우 높은 화학적 성숙도를 가진 고토(paleosols, ancient soils)가 놓여져 있다.

도트의 주장에 의하면, 모래 입자의 둥근형태(rounding)에 대한 가장 유효한 원인은(유일한 것은 아니지만) 바람에 의한 깎여짐이라는 것이다. 몇몇 지질학자들은 입자의 성숙도(maturation)와 풍화를 설명하기 위해서 다주기(multicycling) 이론에 의지하고 있다. 그러나 강력한 열대 풍화(intense tropical weathering) 하의 단 일회적 주기 이론이 수십 년 만에 다시 제기되고 있는데, 그는 이것을 배제하지 않았다. (오늘날 격리된 강의 삼각주에서 형성된 소수의 예가 있긴 하지만, 그 입자들은 거의 곡면이지 않다.) 화학적 성숙은 불순물이 용해되어 없어지는 속성작용(diagenesis)이라 불리는 과정이 있었음을 가리킨다. 그러나 그 과정은 바람의 존재 하에서는 가능하지 않다.   


모래가 구성적으로 성숙하다는 모순(paradox)은 엄청난 양의 순수한 석영 모래가 운송되었고, 마모될 수 있었던, 그러나 토양의 예외적인 화학적 성숙을 허락하는, 그리고 아래 층의 단면이 가리키는 것처럼 많은 석영사암층 사이로 다른 암석의 지층들이(진흙이나 점토) 끼어서 교대로 발견되는, 지형학적 상황들과 몇몇 부가적인 요소들을 설명해야만 하는 것이다.


도트는 이러한 점에 대해 그의 이론을 소개한다.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그는 토양 위로 오늘날 몇몇 지방에서 형성을 볼 수 있는 스트로마톨라이트나 은화식물 토양과 유사한, 얇은 미생물들로 뒤덮인 표면(crusts)과 시아노박테리아의 매트(mats)를 가정하고 있다. 이것들은 위에서 바람에 의해 모래가 운송되는 동안 아래에 있는 고토를 보호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나무와 관목들의 부족은 훨씬 더 강한 바람을 허락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비록 화석 기록에서는 전혀 나타나 있지 않음에도, 최초의 육상에 올라온 생물체를 시아노박테리아였을 것으로 가정한다. 어떤 의미로, 이 표면은 강한 바람이 모래를 퇴적시키는 동안(모래가 어디에서 왔는지는 말하고 있지 않으면서), 아래 지층을 보호하는 모자처럼 형성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그는 한 다른 모순을 말하면서 끝을 맺고 있다. 지층모습이 완벽하게 평탄하지 않는 한, 육상에 식물이 없었다면, 사암층과 밑에 있는 고생대 지층들은 화학적 풍화작용에 대해 어떻게 안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을까? 자갈들과 중간 크기에서 거칠은 모래입자들이 풍부하다는 것은 그러한 물질들을 수송하기에 충분한 경사를 가진 물의 흐름이 있었음을 가리킨다. 이것은 적어도 적절한 지형학적 기복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며, 안정성 문제를 더욱 악화시켰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그의 최종 생각은 미생물 매트 이론(microbial mat theory)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이러한 수수께끼 구조가 형성되는 기간 동안에 (최고 20억 년 동안), 지표면은 매우 안정적이어서, 그러한 지형이 만들어졌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여러 독자들이 더 깊이 조사하고 싶어할지도 모르는 흥미로운 수수께끼에 관한 흥미로운 논문이었다. 그의 설명에 당신은 만족하는가? 그는 우리에게 대륙이 분리되고, 화산이 분출하며, 산들이 솟아오르고, 생물체들이 진화되었다는, 모든 변화들이 일어났다는 장구한 기간 동안에도, 이러한 사암 지층들은 오늘날까지 광대한 지역에 장구한 기간동안 방해받지 않고, 거의 평탄한 상태로 존재해 왔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다.


그 지층들은 어떻게 그렇게 두꺼우면서, 평탄할 수 있는가? 어떻게 점토와 토양들이 분리되어 극도로 순수하게(자연의 가장 순도 높은 증류주처럼) 존재할 수 있는가를 주목해야만 한다. 그러한 것들은 자연의 가장 격렬했고 강력한 힘에 의해서 퇴적되었다는 증거들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의미하지 않는가? 격변설은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는 배척된 이론이기 때문에, 그것을 가리키는 증거들을 받아들여서는 안 되는가?


수백 평방 마일(북아메리카의 많은 부분을)을 뒤덮고 있는 그랜드 캐년의 엄청나게 두꺼운 사암층들을 생각하여 보라. 그리고 그랜드 캐년의 퇴적지층들 중 적어도 하나는, 즉 레드월 석회암층(Redwall Limestone)은 하루 만에 수십억 마리의 고대 오징어 나우틸로이드(nautiloids)를 묻어버릴 만큼 빠르게 흘러 온 엄청난 혼탁류에 의해서, 두꺼운 퇴적층으로 급격히 퇴적되었다는 증거를 가지고 있음을, 작년 헤드라인 뉴스에서 보고했다.2 오늘날 그와 같은 일의 발생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확실히 현재는 과거의 열쇠가 아니다. 만약 우리의 생각이 장구한 연대와 진화가 일어났었다는, 불필요하고 폐쇄적인 진화론적 가정(assumptions)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면, 수수께끼의 대부분은 해결될 것이다.


1) http://www.journals.uchicago.edu/JG/journal/issues/v111n4/030401/030401.text.html

2)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703.htm

          https://crev.info/2017/05/mystery-ultra-pure-sandstones/

출처 - CEH, 2003. 7. 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192

참고 : 3044|2662|2663|925|926|3111|1292|3773|4468|3948|4471|3658|4320|4473|4479|6010|5429|5834|4490|6076|5973|5721|5717|5556|5400|5264|6030|6316|6215|6222|6223|6240|6225|6413|6415|6417|4198|4275|4235|4607|4610|6566|6559|6558|6552|6549|6547|6545|6543|6535|6531|6508|6507|6551|6462|6431|6524|6330|6255|6254|6228|6136|6170|6104|5468|5958|5957|5951|5898|5527|5841|5737|5675|5419|5399|5286|5260|4805|4205|4716|5266|5407|5857|5867|5946|6111|6150|6392

미디어위원회
2022-03-29

심해 화산폭발은 노아 홍수 동안의 분출을 엿볼 수 있게 한다.

(Deep-Sea Volcano Gives Glimpse of Flood Eruptions)

by Tim Clarey, PH.D.


    호주와 미국의 과학자들은 최근 해저 화산으로부터의 분출물을 연구하여, 마그마가 어떻게 깊은 물속에서 지표면으로 폭발할 수 있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1] 또한 이 발견은 많은 화산들이 아직 물속에 있었던 때였던 노아 홍수의 해 동안 화산 활동에 대한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었다.

2012년에 해저에 있는 아브르 화산(Havre volcano)에서 비교적 눈에 띄지 않는 폭발이 일어났었다. 그 화산은 뉴질랜드의 북섬에서 북동쪽으로 약 800km 떨어져 있다. 그 해저화산의 정상은 해수면 약 900m 아래에 있다. (사진은 여기를 클릭).

"일반적인 이론에 의하면, 수중 분출(특히 아브르 화산과 같은 깊은 물에서 일어나는 분출)은 폭발할 수 없고, 대신 해저에 용암이 흐르게 한다“는 것이었다고 선임저자인 조셉 크나펠크(Joseph Knafelc)는 Science Daily 지에서 말했다.[2] "문제는 그것이 약 1km 깊이의 바다를 통해 밀어올렸던 수중 폭발이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할 수 있었던 유일한 것은, 그 화산폭발이 매우 강력했다면, 바닷물을 뚫고 공기 중에 분출 기둥을 만들 수 있었다"라고 크나펠크는 덧붙였다.[2]

Communications Earth & Environment 지에 논문을 게재한 연구팀은 분출물 속의 광물들은 "단수명을 갖고 있지만, 강력한 폭발 분출 단계는 위로 놓여있던 물(900m)을 관통하여, 뜨거운 화쇄암(pyroclasts)들이 공기 중에서 산화되도록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1]

크나펠크와 그의 동료들은 화산 폭발이 대기에 도달할 때까지, 물기둥의 냉각 효과로부터 뜨거운 물질이 보호되는 강력한 분출(powerful jet)을 만들어냈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들은 그 결과는 수중 분출의 알려진 수심 한계에 도전한다고 결론지었다.

"폭발적인 분출 기둥(eruption column)은 단 몇 초 만에 대기로 뜨거운 부석(pumice)을 분출할 수 있었다. 이것은 매우 강력한 분출이었다. "문제는 이전 연구들이 매우 깊은 물속에서의 수중 분출의 폭발 잠재력과 위험을 인식하지 못했거나 과소평가했다"라고 공동저자인 스콧 브라이언(Scott Bryan)은 Science Daily 지에서 말했다.[2]

홍수지질학자들은 이러한 발견에 그다지 놀라지 않는다. 우리는 많은 화산들이 홍수 물이 아직 덮여있을 때 분출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환태평양 화산대 주변의 많은 화산들은 물속에서 분출했으며, 아브르 화산만큼이나 폭발력이 높았다. 엄청난 양의 분출물을 쏟아냈던 옐로스톤의 슈퍼화산도 홍수가 물러가던 동안에 수중에서 시작했으며, 이어진 빙하기까지 계속되었다.[3]

아브르 화산 폭발은 전 지구적 홍수 동안 지구 전역에서 발생했던 재앙적 활동을 엿볼 수 있게 해준다. 심해에서 화산들이 곳곳에서 분출하고 있었다. 그 분출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이전에 믿고 있었던 것처럼, 해저에 용암을 흘려보낸 정도만이 아니었다. 대신 강력한 화쇄성 물질들을 해수면 위로 분출시켰고, 화산재와 분석(cinders)을 사방으로 수 마일에 걸쳐 퍼뜨렸고, 홍수 이전의 세계를 파괴하는데 기여했다. 그리고 그것들은 노아 홍수 이후에 빙하기가 초래되는 데에도 큰 기여를 했다.[4]


References
1. Knafelc, J., et al. 2022. Havre 2012 pink pumice is evidence of a short-lived, deep-sea, magnetite nanoliter-driven explosive eruption. Communications Earth & Environment. 3 (1).
2. Queensland University of Technology. Pink pumice key to revealing explosive power of underwater volcanic eruptions.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February 8, 2022, accessed March 3, 2022.
3.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allas, TX, pp. 312-377.
4. Hebert, J. 2013. Was There an Ice Age? Acts & Facts. 42 (12).

*Dr. Clarey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최근에 폭발한 거대한 해저 화산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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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가 화산 폭발과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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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최대의 화산은 격변적으로 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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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아래에 숨어있던 세계 최대 화산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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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암 마그마의 빠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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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홍수에 의해 원인된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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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3. 1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eep-sea-volcano-flood/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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