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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태양계 밖 거대 가스 행성들은 말라 있었다.

태양계 밖 거대 가스 행성들은 말라 있었다. 

(Extrasolar Gas Giants Turn Up Dry)


     ‘극적인 진보(dramatic step)’는 ‘커다란 놀라움(big surprise)’으로 이어졌다고 Jet Propulsion Laboratory로부터의 한 보도 자료는 말하고 있다. NASA의 스피처 우주망원경(Spitzer Space Telescope)은 다른 별들의 공전 궤도를 돌고 있는 두 행성들로부터 최초의 스펙트럼 정보를 포착할 수 있었다. HD 209458b와 HD 189733b 라는 두 행성은 소위 ‘뜨거운 목성들(hot Jupiters)’로 불려진다. 그들은 우리의 거대 가스형 행성들과 크기가 유사하지만, 주 항성의 안쪽 궤도를 가깝게 공전하고 있다. 천문학자들은 이들 외계 행성들의 대기 위쪽으로 수증기(water vapor)의 증거를 발견할 것으로 예측했었다. 그러나 그들은 단지 먼지(dust)만을 발견했다.


사용된 기술은 작은 암석질의 행성들 주변에서 생명체의 증거를 찾는 데에 ‘최종 리허설(dress rehearsal)’ 이라고 불려진다. '이 기술은 생명체의 발자취, 즉 산소와 심지어 엽록소와 같은 생명체의 존재에 있어서 핵심 분자들을 찾는 것을 허락해줄 것이다.”


Space.com에서 보도했던 것처럼, New York Times도 또한 이 이야기에 대해서 보고했다. 한 미술가의 상상력은 2월 27일자 Astronomy Picture of the Day 에 나타나 있다.



반전이 없어서 유감이다. 최근 우주생물학(astrobiology)의 많은 이야기들이 이와 같이 끝을 맺고 있다.(02/15/2007). 물의 발견이 생명체의 발견과 동일한 것처럼 늘상 말하는 불합리한 추론(non-sequitur)을 조금만 말하고 있는 것에 감사하다. 아마도 HD 209458b와 HD 189733b 외계 행성들은 또 다른 의미에서 관련될 지도 모르겠다. 혹시 거기에서는 생명체가 먼지 뭉치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

 

*관련기사 : 태양계 외부행성 대기분석...'물은 없었다'  (2007. 2. 2. 아시아경제)

                  http://www.akn.co.kr/news/read.php?idxno=9387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2.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2. 2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20

참고 : 3411|3296|3121|2641|3012|274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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