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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행성 이론의 침몰과 새로 바뀌어야할 이야기

행성 이론의 침몰과 새로 바뀌어야할 이야기 

(Rearranging Deck Chairs on Sinking Planet Theories)


   한 이론을 구조하기 위해서 초신성(supernovas)들이 사용되고 있었다.

월석에서 철-60의 발견 : 여기 수수께끼가 있다. Space.com(2016. 4. 20)의 보도에 의하면, 달 암석에서 측정 가능한 농도의 철-60(iron-60)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철(Fe)의 동위원소인 철-60의 반감기는 260만 년이다. 따라서 수십억 년의 나이로 추정되는 달에서 이것은 남아있지 않아야만 한다. 장구한 달의 나이를 유지하기 위해서, 천문학자들은 다음과 같은 보조적 가설을 제안했다 :

이제 과학자들은 1969년과 1972년 사이에 아폴로 우주선 12, 15, 16호가 수집해온 월석에서 철-60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존재함을 발견했다. 이 발견은 근처의 초신성 폭발에 의한 잔해들이 지난 수백만 년 동안 지구와 태양계에 흩뿌려졌음을 가리킨다.

진화론적 시간 틀로 인류의 조상이 아프리카를 어슬렁거리며 다니고 있을 때인 170~260만 년 전에, 초신성의 폭발 잔해가 지구와 태양계에 흩뿌려졌다면, 그들의 생존에 어떤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자기장에 대한 추정 이야기 :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 하나는 지구가 달보다 더 안락하다는 것이다. 태양과 유사한 카파 세티(Kappa Ceti)라는 이름의 한 별은 자기장(magnetic field)이 생명체의 존재에 매우 중요함을 보여주고 있다고, Astrobiology Magazine(2016. 3. 16)는 말했다. Space.com(2016. 3. 17)은 지구가 젊은 태양에서 쉽게 생겨나는 슈퍼플레어(superflares)로 인해 멸절당하는 것을 막아주는 데에, 자기장이 중요했을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었다. PhysOrg(2016. 3. 31) 지는 지구 생명체에 많은 혜택을 주고 있는 달은 이제 ”지구 자기장을 유지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이고 있었다. 사실, 이러한 제안은 또 다른 문제를 구조하기 위해서 생겨난 것이었다 : 

이 자기장을 오늘날까지 유지하기 위해서, 고전적 모델은 지구의 핵이 지난 43억 년 이상에 걸쳐서 약 3,000°C로 냉각되는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제 CNRS와 블레이즈 파스칼 대학의 연구자들은 그 반대로, 그 온도가 단지 300°C 정도로 떨어지는 것을 제안했다. 지금까지 간과됐던, 달의 작용이 이 차이를 보상할 수 있었을 것으로, 그래서 지구발전기의 활동을 유지할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지구에 금은 어떻게? : 금(gold)은 어디에서 왔는가? Science Daily(2016. 3. 30) 지는 금은 초신성(supernovas)에서 왔다고 제안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시기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다. 수수께끼는 다른 중원소(heavy elements)에서도 역시 진행되고 있었다. 이어지는 문제는 어떻게 금이 충분한 양으로 지구 표면에 도착하여, 투탕카멘의 무덤과 다른 고대 예술품 등에서 사용되었는가 하는 것이다.(see 10/20/15 and 3/17/13).

잃어버린 갈색왜성 : 그것은 왜성인가, 왜성들인가? 어느 것이든, 그것들은 잃어버렸다. Science Daily(2016. 4. 8) 지는 너무 커서 행성이 될 수는 없지만, 너무 작아서 항성이 될 수 없는 '잃어버린 갈색왜성(missing brown dwarfs)'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다. 그들은 모든 곳에 존재해야만 했다. 그러나 탐사 결과 우주에서 그것들은 탐지되지 않았다. 다시 한번 위기의 시간을 맞고 있다. 행성들은 초신성에서 형성된 중원소들로 구성됐다고 추정되고 있다. 이제, 초신성의 부족은 별-형성의 부족에 영향을 끼치고 있었다 :

과학자들은 태양 근처에는 발견되어야 하는, 관측되는 간격을 채울 수 있는, 더 많은 갈색왜성들이 있어야한다고 결론 내렸다. 만약 그들의 결론이 맞는다면, 별들의 형성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상당히 더 자주 실패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4개의 항성 당 하나의 갈색왜성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떤 경우든, 태양의 이웃 별들과 갈색왜성 수에 대한 확립된 그림은 다시 생각해야할 필요가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

재조정되야 하는 연대들 : 앞에서 보고된 문제들에 더하여, New Scientist(2016. 4. 20) 지는 더 큰 새로운 문제를 보고하고 있었다. ”두 개의 작은 점(dots)은 생명체와 태양계의 역사를 거부하고 있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호주 잭 힐스(Jack Hills) 지층에서 발견된 지르콘(zircons)은 태양계 형성 모델에서 유행하고 있는 후기대폭격기(Late Heavy Bombardment) 개념과 함께 이론들을 대혼란 속으로 빠뜨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들 모두가 어떻게 시작됐는지 설명할 때, 우리는 그것이 사실상 해결됐다고 생각했다”고 콜린 스튜어트(Colin Stuart)는 썼다. 그의 말은 이전의 신뢰는 잘못됐던 것임을 나타내고 있었다. ”그것은 멋진 이야기였다”고 그는 한탄했다. 그의 도표는 이들 지르콘들이 후기대폭격기(LHB)를 어떻게 폐기시키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이제 행성의 궤도 이동(planetary migration)은 5억 년 더 초기로 내려가야 하며,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은 3억 년을 더 초기로 내려가야 한다. 하지만 그러한 연대 수정이 있을 경우, 다른 연대들도 조정되어야 되고, 한계점들을 넘어버리게 된다. 어떻게 지구는 그렇게 빨리 냉각됐는가? 어떻게 생명체는 그렇게 빨리 생겨났는가? 달을 떼어낸 커다란 충돌은 언제 일어났는가?... 등과 같은 문제들이다. '미래의 작업'은 다른 뭔가를 파괴하지 않고, 새로운 조각들을 맞춰내야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현대의 진화론적 과학은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현명하고 유능한 마법사들은 멋진 이야기들을 사실처럼 계속 지어내고 있다. 1970년대에 사실로 주장되던 것들은 오늘날에 사실이 아니다. 오늘날의 사실도 미래에는 소설이 될 것이다. 강당에 의자를 배열하는 경우의 수는 무한하다. 그래서 이러한 조정과 작업은 과거에도 미래에도 계속될 것이다. 각 세대는 자신들에게 편안함을 주는 이야기를 사실로서 말하는 과학적 마법사들에게 연구자금을 지원할 것이다. 그러한 믿음 체계에서 비정상적인 관측은 오히려 좋은 것이 된다. 왜냐하면 그러한 비정상을 설명해보려는 새로운 이야기를 지어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과학적 마법사들을 바쁘게 보이도록 만들며, 그들의 직장을 유지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새로운 연구자금을 요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만약 그들이 모든 것들을 이해했다면, 더 이상 할 일이 없을 것이다. 그들은 정상에 오르기까지 계속 올라가려할 것이다. 그곳은 수세기 동안 신학자들이 앉아있던 곳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4/sinking-planet-theories/ ,

출처 - CEH, 2016. 4. 2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78

참고 : 5756|6106|5779|6016|5999|5990|5798|5693|5039|5248|5388|5188|4316|4341|6343|6093|4475|5942|6203|4367|4721|4749|5647|4459|6275|6263|6055|4137|4128|5240|4072|6018|5771|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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