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미디어위원회
2022-12-13

태양계의 나이를 수십억 년으로 유지하는 방법 : 고군분투와 희망

(How to Keep the Solar System Old: Struggle and Hope)

David F. Coppedge


   태양계의 장구한 연대를 유지하는 것은 진화론에 필수적이지만, 관측은 계속해서 방해가 된다.


   진화론은 수십억 년의 시간이 없다면 붕괴된다. 박테리아가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장구한 시간은 반드시 필요하다. 만약 태양계가 현재 합의된 나이인 45억 년 보다 훨씬 젊다면, 지구의 연대도 훨씬 젊은 것이 된다. 그리고 만약 지구가 젊다면, 빅 사이언스는 공포에 떨 것이다.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의 주장은 너무도 혐오스러워서, 과학계가 허용하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실제로 지구의 연대가 젊다면, 진화론은 붕괴되고, 유신론은 다시 유행할 것이며, 반기독교 정책과 성적 개방을 정당화하는 유물론적 세계관은 기반을 잃을 것이다.

암호화폐 FTX의 대실패처럼, 진화론은 지난 2세기 동안에 수십억 년이라는 연대에 너무 많은 것들을 투자해 놓았다. 그들의 제국이 붕괴되기까지, 그들의 연대 틀이 성경적 창조론자들의 연대 계산인 6,000년에서 7,000년까지 단축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상한선이 100만 년, 1000만 년, 1억 년, 심지어 10억 년까지 내려간다 하더라도, 진화론적 시간 틀 전체가 무너지기에 충분할 것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20여년 동안, "생각보다 젊어 보이는" 태양계의 천체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고해 왔다. 여기에 최근 과학 뉴스로 보도된 더 많은 사실들이 있다. 우리는 습관적으로, 세속적 유물론자들의 글들과 논문만을 보게 된다. 수십억 년이라는 진화론적 안경을 벗고, 열린 마음으로 이 천체들이 어떻게 보이는지 숙고해보라.


수성


현재에도 내적 및 외적으로 활발한 수성(American Geophysical Union Geophysical Science Letters, 2022. 8. 14).

이 논문은 암석질 행성인 수성(Mercury)이 현재에도 지질학적 활동을 하고 있다는 놀라운 증거를 보여준다. 수성은 우리의 달보다 크지 않은 작은 천체로서, 태양에서 가장 가까움에도 불구하고(수성의 표면만 뜨겁다), 죽고 차가워야 한다. 가끔 일어나는 유성 충돌은 그러한 상황을 만들 수도 있지만, 지진은 어떻게 된 것인가? 어떻게 그렇게 작은 천체가 오늘날까지 계속되는 내인성(내부 원인에 의한) 변화를 생성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오랫동안 코어를 액체 상태로 유지할 수 있었을까?

우리는 수성에서 2011년과 2015년 사이에 형성된, 20개의 지표면 변화를 식별하기 위해서, 수성의 중복 사진 시스템에 의해 수집된 전후(임시) 이미지를 비교하였다. 우리는 새로 형성된 충돌 크레이터로(impact crater)부터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는 적어도 하나의 변화를 확인했다. 이것은 그 장소에서 밝은 광선으로 멀리 뻗어 나가며 확장되어 있었다. 만약 모든 변화가 충돌에 의한 것이라면, 현재 가장 안쪽 행성인 수성에 충돌하는 충돌체의 비율은 모델들이 예측하는 것보다 1,000배 더 높은 것이 된다. 따라서, 이러한 탐지된 변화에 대한 다른 근원을 조사하였다. 진행 중인 지각 활동과 일치하는, 근처 지각 지형의 가파른 경사면에서 몇 가지 변화를 발견했다. 또한, 우리는 오늘날의 지질 활동과 일치하는, 우묵한 형성물에 인접한 지역에서 몇 가지 변화를 확인했다.

.이렇게 작은 천체가 아직도 활동적인 것은 놀라운 일이다.


금성


금성에서 지질학적으로 활동적인 화산 활동을 식별하기 위한 핵심 목표로서 최근 지역들. (AGU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2022. 11. 23)

행성과학자들은 1980년대의 마젤란 탐사 이후, 금성의 전체 지표면이 매우 짧은 시간 안에 재표면화(resurfaced) 된 것처럼 젊어 보인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 새로운 논문은 금성에서 화산들이 여전히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탐사를 통해 "극도로 젊은(extremely young) 나이의 지표면"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었다.

브로시(Brossier et al.) 등의 이전 연구(2020, 2021)와 이 새로운 연구를 결합하면, 마젤란 데이터들은 금성 표면 물질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것은 금성의 표면 나이에 대한 잠재적 연대측정 시계로 사용될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금성에서 화산과정(volcanic processes)이 현재 어떻게 작동되고 있는지에 대한 우리의 이해와 매우 관련이 있다. 게다가, 이 모델들은 향후 10년 안에 금성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는 일련의 탐사선들과 함께 시험될 수 있다.

.지옥 같은 온도와 유독한 구름을 갖고 있는 금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혹독한 천체 중 하나이다.(Magellan mission global radar map)


소행성


작은 소행성들은 아마도 젊다(University of Bern, 2022. 11. 30).

일본의 소행성 탐사선 하야부사-2호(Hayabusa-2)는 2년 전 소행성 류구(Ryugu)에서 샘플을 수집하여 지구로 귀환했다. 베른 대학의 과학자들은 착륙 지점의 이미지를 연구했는데, "충돌로 만들어진 크레이터는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컸다"는 것이다. 이는 표면 물질에 대한 결론으로 이어졌다. "이 소행성은 아마도 매우 느슨한 내부 구조를 갖고 있어서, 매우 작은 응집력과 중력 작용으로만 결합되어 있을 것이다." 행성과학자들은 이것을 "잡석 더미(rubble pile)" 소행성이라고 부른다. 수십억 년 동안 그런 상태로 존재했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들은 "작은 소행성들은 아마도 젊을 것인데, 단지 젊은 정도가 아니라, 매우 젊다(very young)"라고 결론짓고 있었다. 

충돌체의 특성과 그 결과로 도출된 크레이터의 크기 사이의 관계는 작은 소행성의 표면이 매우 젊었음에 틀림없음을 보여준다. "또한 우리의 결과는 낮은 결합력이 크레이터 형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류구에는 나이가 다른 다양한 지질학적 지표면 단위가 있다. 이것은 응집력의 영향에 기인한 것일 수 있다"라고 유치(Jutzi)는 덧붙인다.

Nature Communications 지(2022. 11. 30)에 게재된 이 연구의 논문은 이들에 대한 연대를  100만 년에서 1000만 년을 평가하고 있었다. 이 수치는 소행성의 표면 나이에 대한 이전의 추정치인 10억 년보다 1000배에서 100배 더 적은 연대이다. 태양계의 추정 나이에 비해 이것은 너무도 젊은 나이이다. 이것을 줄로 비교해보면, 태양계의 나이가 45m 길이의 줄이라면, 새로운 연대는 4.5cm에서 45cm 정도일 것이다. "다른 연대를 갖고 있는 다양한 지질학적 표면 단위"는 어떤가? 그들은 몇 살일까?

소행성 류구의 응집력이 무시할 수 있을 정도이고, 크레이터 형성이 중력에 의해 제어됐다고 가정하면, 소행성 류구의 지질학적 단위의 절대 연대는 약 2백만~3천만 년 범위임을 보여준다.


극적인 시료 채취는 소행성 베누(Bennu)가 과학자들이 예상했던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다(Space.com, 2022. 11. 14).

베누(Bennu)는 2020년 10월 우주탐사선 오시리스-렉스(OSIRIS-REX)가 시료 채취를 위해 착륙을 목표로 했던 소행성이다. 그 작은 천체는 예상과 완전히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

애리조나 대학의 행성과학자이자 오시리스-렉스의 수석 연구원인 단테 로레타(Dante Lauretta)는 Space.com에서 말했다. "우리는 약간의 먼지가 날리고, 일부 입자들이 튀어 오르는 것과 같은, 돌 더미와 같은 꽤 단단한 표면을 예상했었다".

"하지만 시료 채취 후 사진을 촬영하러 다시 돌아왔을 때, 우리는 놀랐다"라고 그는 계속했다. "시료 채취 옆으로 거대한 벽과 같은 파편이 날아가는 것을 보았다. 우주선을 조종하는 사람들에게 그것은 정말로 무서웠다.“

Phys.org, Live Science, Southwest Research Institute은 그 놀라움을 보도하고 있었다. 비록 이 기사들이 베누의 연대에 초점을 맞추지는 않았지만, 만약 그러한 작은 충돌이 그것으로부터 날아가는 "거대한 벽의 파편"을 초래한다면, 어떻게 "부드러운" 작은 소행성이 수십억 년 동안 온전하게 남아있을 수 있었는지 상상하기 어렵다. 

암석들은 심하게 충돌된 표면에 흩어져 있었는데, 이것은 그것들이 수백만 년 또는 수십억 년 전에 훨씬 더 큰 모-소행성으로부터 분리된 이후로, 거칠고 불안정한 존재였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수백만 년 또는 수십억 년“ ; 진화론자들은 시간 은행에서 무모한 대출에 익숙하다. Science 지의 두 논문은(여기, 여기) 섬세한 베누의 장구한 나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지 않고 있었다.


토성과 고리


카시니 INMS 측정에 의하면, 토성의 대기는 고리 물질의 대량 유입에 반응한다.(Icarus, 2023. 2).

이 공개 접근 논문은 관측이 어떻게 오래된 지구 연대론자(그리고 오래된 토성 연대론자)들을 당혹시키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카시니 우주선은 고리 물질들이 "놀랍게도 커다란 율로"  토성으로 떨어지고 있음을 측정했다. 이는 토성의 가장 안쪽 고리가 생각보다 더 빠르게 붕괴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얼마나 많은 물질이 토성으로 떨어지고 있을까? 초당 10,000kg 이라는 것이다! 간단한 계산으로, 그것이 수십억 년 동안 계속될 수 있을까? 그 논문의 저자들은 부인할 수 없는 증거에도 불구하고, 오랜 연대를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카시니 탐사선이 2017. 9. 15일 토성 대기에서 불타오르며 마지막 최후(Grand Finale)을 맞이하기 전에, D 고리와 토성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카시니 탐사선의 그랜드 피날레 단계에서 고리 물질들이 토성의 적도 상층부 대기로 놀라울 정도로 빠른 속도로 흘러들어가는 것이 발견되었다. 일련의 광화학 모델을 사용해서, 우리는 이 고리 물질이 토성의 중성 및 이온화된 대기의 화학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우리는 이 물질의 상당 량이 대기권으로 증기(vapor) 상태로 진입하거나, 고체 고리 입자들이 대기권 진입 시 팽창함으로서 기화되면서, 고리에서 파생된 증기가 토성의 전리층과 중성 성층권의 구성에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나 탐사선의 마지막 몇 년 동안, 카시니 적외선 및 자외선 원격 감지 데이터에 대한 우리의 조사는 이러한 예측된 화학적 결과 중 어느 것도 보여주지 않았었다. 따라서 우리는 다음의 둘 중 하나의 경우로, 즉 (1)고리 물질의 (토성 대기로의) 유입이 2017년 카시니 임무가 끝나기 몇 달에서 수십 년 전에 발생했던, 고리 시스템의 최근 동적 사건에 의해 촉발된 비정상적이고 일시적인 상황을 나타내거나, (2)유입된 물질의 많은 부분이 (증기나 기포가 될 가능성이 있는) 큰 입자가 아니라, 반경이 100nm 미만인 작은 먼지 입자로서 토성 대기로 들어갔음에 틀림없다고 결론짓는다. 미래의 관측은, 또는 적외선 파장에서 HCN, HCN, CO와 같은 성층권 중성 물질에 대한 상한선은, 증기가 풍부한 고리 유입 사건의 기원, 시기, 량, 특성 등을 밝힐 수 있을 것이다.

과학자들은 보통 첫 번째 가능성(최근의 비정상적인 일시적 상황)을 피하고 싶어한다. 왜냐하면 이는 인간이 특별한 시간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암시하기 때문이다. 진화론적 사고에서 인간은 계획이나 목적 없이 한 시기에 우연히 생겨났다. 최근 짧은 시간 내에 일어난 어떤 특별한 사건을 우연히 생겨난 인간이 그것을 관찰했다는 것은 오랜 진화론적 세계관에서는 불쾌한 개념이다.

증거들을 다른 관점으로 보려면, 미세조율된 타이밍(fine-timing)은 지적설계의 증거를 제공하기 때문이라는 Evolution News의 글을 읽어 보라. (2022. 10. 17,  2022. 10. 18,  2022. 10. 19).

저자들은 측정된 유입이 토성 고리의 나이에 미치는 영향을 외삽하고 있었다. "고리는 5천만 년(D 고리 하나의 경우에는 5천 년) 이내에 완전히 침식될 것이다." 5천만 년은 많은 것처럼 들리지만,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는 너무도 짧은 시간이다. 논문의 대부분은 토성의 고리를 오래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설명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었지만, 증기의 대기적 서명의 부족으로, 위에서 언급한 두 가지 선택만이 남게 된다. 결론 부분에서, 그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로 두었고,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ames Webb Space Telescope)이 도움이 될 추가적인 자료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랄 뿐이었다. 공교롭게도 그 희망은 오늘부터 시작되었다: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은 토성의 구름에 대한 사진을 공개했다고 New Scientist 지는 2022. 12. 1일 보도했다.


명왕성과 카론


명왕성의 위성 카론의 붉은 북극에 대한 새로운 설명 (Phys.org, 2022. 9. 7).

2015년 뉴 호라이즌스(New Horizons) 명왕성 탐사선에 의해 관측된 명왕성-카론계(Pluto-Charon system)의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은 카론의 북극에 있는 불그스름한 영역이었다. 무엇이 원인일까? Phys.org 지의 밥 이르카(Bob Yirka)는 카론(Charon, 명왕성의 커다란 위성)은 균열로 지표면 위로 분출됐던 액체 상태 물질의 바다를 갖고 있었을 것이라는 새로운 가설을 발표했다. 이것은 이후 태양풍에 의해 어두워졌다는 것이다. 물질이 얼마나 많이 분출되었는가? Nature Communications 지(2022. 8. 9)의 논문은 천조 킬로그램 이상의 메탄(methane)이 분출되었다고 추정한다. 이 논문은 화산 폭발이 20~40억 년 전에 일어났지만, "붉은 색으로의 변화는 수천 년에서 수백만 년의 시간 척도에 걸쳐 발생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었다. 이것은 카론의 붉은 북극에 대한 "내생적(endogenic)" 이론이다.

.2015년 7월 14일 뉴 호라이즌스는 카론 북극의 붉은 반점을 보여주고 있다.


이 이전인 2022년 6월 17일 Science Advances 지에는 ‘카론의 불량 공장(Charon’s Refractory Factory)“이라는 제목의 "외생적(exogenic)" 이론이 발표되었다. 그 저자들은 붉은 지역을 설명하기 위해, 충분한 메탄이 명왕성에서 올라왔다고 주장한다. 메탄은 복잡한 탄화수소 분자와 결합되어, 북극과 같은 표면의 차가운 덫 안으로 빠르게 이동되었다(토성의 위성 이아페투스에서도 비슷한 과정이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들은 매년 명왕성의 겨울(지구 시간으로 248년) 동안에 카론에 평방미터 당 100경(quintillion) 개의 복합 탄화수소 분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탄화수소가 내생적 과정에 의해 도달하든, 외생적 과정에 의해 도달하든, 두 가설은 얼음화산분출(cryovolcanism)에 의존한다. 이것은 내부가 유체 상태의 동적인 지질학적 과정을 필요로 한다. 태양으로부터 극도로 멀리 떨어져 있고, 다른 천체들의 중력적 영향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작은 천체들은, 오랫동안 차갑고 죽은 상태일 것으로 예상됐었다. 뉴호라이즌스 탐사의 가장 놀라운 점 중 하나는, 명왕성과 카론이 둘 다 매우 젊어 보인다는 것이었다(2015. 9. 17,  2015. 9. 25).

---------------------------------------------------------


진화론자들의 추정 연대와 관측된 평가 연대와의 극단적인 차이를 설명하기 위해, 아래처럼 실제 비율의 그래프를 만들었다. 현재를 나타내는 오른쪽 끝부분을 주의 깊게 살펴보라. 그곳이 오늘날의 과학자들이 관측하고 있는 천체들의 평가된 나이들이다. 진화 생물학자들과 행성과학자들이 필요로 하고, 가정하고 있는 45억 년에 비해 1000만 년은 아주 작은 부분으로 나타난다. 과학적으로 합의된 연대와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를 보라! 하지만 100만 년은 오른쪽 위에 있는 보라색 선의 10분의 1이다. 10만 년, 또는 1만 년은 거의 알아볼 수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의 모든 역사는 1만 년도 채 되지 않는다! 과학자들은 이 장구한 시간 중 어느 것도 목격한 적이 없다. 어떻게 그들은 이러한 장구한 연대가 존재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을까? 그들의 연대측정 방법들은 오랜 연대를 보장하기 위해 선택된 입증될 수 없는 가정(assumptions)들로 가득 차 있다.

태양계의 천체들이 젊다는 관측들은 수성, 금성, 소행성, 토성, 명왕성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사실상 우주탐사선이 방문했던 모든 천체들은 비슷한 이야기를 전해준다. 수십억 년의 장구한 연대를 믿는 사람들이 발견하기를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 탐사선들이 실제로 관측했던 천체들은 매우 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이 사이트(자료실맵 바로가기/젊은 우주의 증거들)에서 특정 행성 이름을 클릭하여 살펴보라.

행성과학이든, 지질학이든, 생물학이든, 미생물학이든, 천문학이든, 어떤 분야에서도 과학적 관측은 장구한 연대를 주장하는 빅 사이언스(Big Science)의 주장과 모순된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불의로 진리를 막는”다고 바울이 말했을 때, 그의 말은 정확하고 옳았다. 진리를 막고 있는 것은 오늘날의 과학계에 너무도 만연해 있어서, 그들은 자신들이 그러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조차 깨닫지 못하고 있다. 다윈 이후로 과학은 자연주의(naturalism)로 정의되어 왔다. 이것은 처음부터 창조를 거부할 수 있게 해준다! 로버트 보일(Robert Boyle)과 같은 현대 과학의 창시자들은 그러한 생각을 결코 하지 않았다.

유물론 과학자들은 앞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태양계 천체들의 젊은 특성들을 보고, 그것들을 오랜 연대로 유지하기 위해서, 머리를 쥐어뜯으며, 이상한 가설들을 만들어낸다. 그들은 마치 무조건적으로 다른 가능성을 부정해야 하는 의무를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하나님이 최근 과거에 이 세상과 생물들을 창조하셨다는, 관측되고 있는 증거들뿐만 아니라, 목격자의 증거(성경)를 갖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창조론적 세계관을 고려하려면, 이기심과 교만을 버리고, 창조주의 말씀을 겸허히 들어야만 할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이러한 세계관을 억압한다. 다윈주의적 유물론이 등장한 이후, 진리를 막는 행동은 빅 사이언스와 진화론자들의 돌로 된 심장에 견고히 자리잡았다.

빅 사이언스의 적대적 행동 또한 과학자들을 진리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있다. 사탄과 그의 추종자들은 초월적 지성의 창조주가 계시고, 그분이 이 세상을 창조했다는 그 어떠한 생각도 막고, 조롱하고, 검열하는 것이다. 사탄은 교육, 미디어, 과학, 엔터테인먼트, 정치, 철학을 사로잡았고, 아마도 그의 꿈을 뛰어넘는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다. '이 세상의 신'은 진리에 대한 억압을 하나의 예술로 바꾸어 놓았고, 타락한 인류의 삶의 목적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했다. 이제 사탄은 인류의 성적 타락을 위해 힘쓰고 있다. 다가오는 적그리스도는 그의 시간이 짧다는 것을 알고 있다. 왜냐하면 그의 패배는 그리스도의 부활에 의해 보장되었기 때문이다.

이 모든 나쁜 소식에도 불구하고, 좋은 소식이 있다. 모든 사람들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가 거저 주시는 것, 곧 구원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로 이 땅에 그분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보내주셨고, 우리의 죄값을 대신 치르셨기 때문이다. 각 사람이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면 구원을 얻을 수 있다. 파멸로 이어지는 넓은 길에서 벗어나, 생명으로 이어지는 좁은 길을 걸어가라. 이 여정을 위해서 우리의 사이트 맵(Site Map)을 참조하라.


*참조 : 수성 : 진화론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작은 행성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9&bmode=view

수성의 자기장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48&bmode=view

수성의 자기장이 전하고 있는 메시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30&bmode=view

메신저 우주선은 수성의 독특함을 확증하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64&bmode=view

수성의 나이를 수십억 년으로 유지하기 위한 비틀기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08&bmode=view

줄어들고 있는 수성의 자기장은 창조 모델과 조화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60&bmode=view


금성은 지질학적으로 활발하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7654380&bmode=view

화성과 금성의 활발한 지질활동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그리고 행성 탄생이 관측됐다는 주장은 기각됐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7&bmode=view

금성의 활발한 화산활동에 대한 증거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07&bmode=view

금성은 행성 역사의 80%를 잃어버렸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87&bmode=view

금성에서 동일과정설은 거부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05&bmode=view

금성의 산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29&bmode=view

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1 : 수성, 금성, 달, 화성, 소행성들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2&bmode=view


결국 소행성 세레스는 젊다.

http://creation.kr/IsotopeClock/?idx=4791591&bmode=view

왜소행성 세레스는 젊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3&bmode=view

왜소행성 세레스의 놀라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4018278&bmode=view

세레스 소행성은 매우 젊게 보인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5&bmode=view

소행성 세레스도 수증기를 분출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88&bmode=view

소행성 세레스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8&bmode=view

소행성 세레스의 젊은 모습에 놀라고 있는 행성과학자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2&bmode=view

왜소행성 하우메아도 고리를 갖고 있었다! : 작은 천체에 존재하는 고리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5&bmode=view

울티마 툴레 소행성은 젊어 보인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9&bmode=view

위성 열병은 태양계 외곽으로 확산되고 있다 : 카이퍼 벨트의 소행성은 아직도 내부 열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02&bmode=view

늙고 젊은 모습의 소행성 베스타! : 충돌분화구(운석공)에 의한 연대 추정의 계속되는 실패

http://creation.kr/Dating/?idx=1289567&bmode=view

연성 소행성 : 오래된 연대에 대한 무서운 도전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03&bmode=view

천문학자들에게 수수께끼인 쌍으로 된 소행성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45&bmode=view

우주에 엉성한 천체가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는? : 돌무더기 소행성은 장구한 연대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5&bmode=view


토성의 젊은 고리 문제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8&bmode=view

수명이 짧고 젊은 토성의 고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26&bmode=view

토성의 위성들은 과학자들을 계속 놀라게 하고 있다 : 레아(Rhea)도 고리를 가지고 있는 듯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27&bmode=view

토성의 고리는 젊지 않고, 매우 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6&bmode=view

토성 고리의 위성들은 고리의 먼지를 끌어당기고 있었다 : 장구한 연대와 모순되는 토성의 고리와 위성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828887&bmode=view

현란한 토성의 F 고리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09&bmode=view

카시니는 토성의 E 고리에서 폭발을 관측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0&bmode=view

유성체에 폭격당하고 있는 토성의 고리 : 수십억 년의 토성 나이와 조화되지 않는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75&bmode=view

토성의 고리를 수십억 년의 연대로 적합 시키기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18&bmode=view

토성의 고리는 젊다는 것이 공식적으로 확정되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8&bmode=view

카시니 데이터는 토성의 젊음을 계속 밝히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5&bmode=view

논란은 끝났다 : 토성은 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899022&bmode=view

행성에 관한 의문이 풀렸다 : 토성은 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38&bmode=view

토성의 위성들을 만든 것도 충돌?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71&bmode=view

토성 고리의 두 추가적 연대 문제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0415595&bmode=view

 

명왕성은 수십억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1175323&bmode=view

명왕성의 젊은 모습으로 곤혹스런 지질학자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0472599&bmode=view

명왕성의 대기가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을까?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8396096&bmode=view

명왕성의 지질학적 복잡성은 지구에 필적한다 : 극도로 추운 곳에 있는 천체가 수십억 년(?) 후에도 지질학적으로 활발할 수 있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40&bmode=view

활발한 지질활동을 하고 있는 명왕성 : 차가운 얼음 행성의 심장은 아직도 뛰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7&bmode=view

명왕성의 고해상도의 지형도가 발표되었다 :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젊은 모습에 과학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6&bmode=view

명왕성에서 발견된 젊은 모습의 모래언덕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8&bmode=view

명왕성과 엔셀라두스의 지하 바다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9&bmode=view

명왕성에 얼음 화산이 분출 중일 수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05&bmode=view

‘계속되는 경탄’ : 명왕성의 새로운 사진은 예측치 못했던 명왕성의 활발함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02&bmode=view

명왕성에서 뉴호라이즌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09&bmode=view

명왕성에는 빙하가 흐르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08&bmode=view

명왕성의 산사태는 빠르게 일어났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4225316&bmode=view

명왕성도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을까? 뉴호라이즌스의 충격적 사진들은 과학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00&bmode=view

명왕성은 젊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9&bmode=view

명왕성의 교훈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39&bmode=view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4&bmode=view

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9&bmode=view

하늘은 젊은 태양계를 선포하고 있다 : 혜성, 달, 뜨거운 목성형 행성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01&bmode=view

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1 : 수성, 금성, 달, 화성, 소행성들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2&bmode=view

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2 : 목성, 토성, 위성들, 혜성들은 젊은 연대와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3&bmode=view

접시돌리기와 우리의 태양계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7387406&bmode=view


출처 : CEH, 2022. 12. 3.

주소 : https://crev.info/2022/12/keep-solar-system-ol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2-07

지구의 북극은 엔셀라두스와 같지 않다

(Earth Arctic Is Not Like Enceladus)

David F. Coppedge


      NASA의 한 보도자료는 일반적인 논리적 오류를 범하며, 대중들을 자극하고 있었는데, 그것은 우주생물학에 관한 것이다.  

 

   “나는 더러운 물을 발견했다. 그것은 목욕물처럼 보인다. 따라서 그 안에 아기가 있음에 틀림없다” 이러한 주장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이 삼단논법은 어떨까? “고층 빌딩에는 철근이 들어 있다. 화성에는 철이 있다. 결론: 화성에는 고층 빌딩이 있음에 틀림없다.”

엔셀라두스(Enceladus)가 지구와 같다는 NASA-JPL의 최근 주장은 이러한 잘못된 논리와 동일한 것이다. 용감한 탐험가들은 지구 북극의 얼음 아래를 수색했고, 열수분출구(hydrothermal vents)를 발견했다. 엔셀라두스 역시 열수분출구를 갖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며, 간헐천에 동력이 공급되고 있을 수 있다. 지구의 열수분출구에는 종종 생명체가 있다. 결론: 엔셀라두스에도 생명체가 있음에 틀림없다!


북극의 엔셀라두스 탐사(Astrobiology at NASA, 2022. 11. 22). 이 기사에서 불쑥 튀어나온 불합리한 추론에 주목하라. 우주에서 생명체에 관한 이야기는 대중들을 자극하기 위한 것이다.

연구자들은 이 시스템을 형성하기 위해 대양저(seafloor)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의 개요를 설명하고, 그 정보는 엔셀라두스와 같은 얼음 세계의 탐사에 중요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믿고 있었다. 가켈 해령(Gakkel ridge, 북극해 중앙해령)에서 분출구 시스템은 엔셀라두스에서 예측되는 것과 많은 면에서 유사하며, 지구 행성과 다른 얼음으로 덮인 세계에서 생명체의 기원에 중요한 물질들을 자발적으로 합성할 수 있다.


가켈 해령에 있는 오로라 열수장(Aurora hydrothermal field)에서 초염기성(ultramafic)의 영향을 가리키는 화산성 분출구.(Nature Communications, 2022. 10. 31). 이것은 북극 아래의 열수분출구를 찾아낸 연구팀의 논문이다. 아래에 무엇이 있는지 아는 건 좋지만, 그것이 엔셀라두스에서의 생명체와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인가? 여기에서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인 비약이 분출하고 있었다! ‘아마도혹시그랬을지도’ 지수는 하늘 높이 치솟고 있었다. 물 + 열 = 생명체라는 개념을 밀어붙이는 과학자들의 열정을 보라.

상당히 다른 관점이지만, 사회적 관련성과 마찬가지로, 북극해의 영구적 얼음 덮개 아래에서 초염기성의 영향을 받는 분출구의 발견은 지구 너머의 생명체를 탐사하기 위한 다가오는 우주 임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H2-풍부 액체를 감소시키는 고대 대양저 열수시스템은 무기 탄소로부터 주요한 생물학적 이전의 유기물 분자들의 비생물적 합성을 촉진할 수 있었고, 따라서 생명체의 기원에 중요한 역할을 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대안이 있다. 그것은 지적설계이다. 지적설계와 같은 것은 왜 고려의 대상이 될 수조차 없는 것인가!

물론 지구에서 생명체의 기원에 대한 일차적 가설은 원시 수프의 "따뜻한 연못(Warm Pond)" 가설이었다. 해저 분출구(submarine vent) 가설은 최초 비생물학적 유기합성이 Mid-Cayman Rise의 폰담(Von Damm) 열수장에 있는, H2가 풍부한 초염기성의 열수시스템에서 실제로 일어날 수 있었다는 우리의 증명과 함께 최근 상당한 각광을 받아왔다. 이는 중요한데, 왜냐하면 미항공우주국(NASA)의 카시니 탐사선이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해저 분출구의 증거를 찾아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엔셀라두스의 분출 기둥에 고농도의 H2와 CH4가 존재할 수도 있는데, 왜냐하면 해저 분출구 역시 초염기성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이 발견들을 종합해보면, 엔셀라두스의 바다에는 미생물들이 살아있을 수도 있고, 잠재적으로 사람이 거주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제, 이러한 과장 광고의 동기가 드러나고 있었다.

최근 발표된 국립 아카데미(National Academies)의 보고서에는, NASA가 향후 10년 내에 엔셀라두스에서 생명체를 찾기 위한 새로운 임무를 시작해야 한다는 구체적인 권고가 포함되어 있다. 만약 우리의 가설이 맞고, 오로라가 폰담과 유사한 초염기성의 영향 시스템이라면, 얼음으로 덮인 바다 기저부에 있는 CH4가 풍부한(그리고 잠재적으로 H2가 풍부한) 열수장은 미래의 연구를 위한 이상적인 자연적 실험실을 제공할 수도 있을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NASA의 예산 배정의 중요한 시기가 도래했다는 것이다.

.엔셀라두스는 열수분출구를 갖고 있지만, 그것이 생명체를 갖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북극 분출구에서 놀라운 발견은 외계 생명체를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Space.com, 2022. 11. 20). 논리적, 독립적 추론이 불가능한 Space.com의 사람들은 빅 사이언스의 불합리한 추론(Non-Sequitur)과 일치되고 있었다. 북극 아래의 오로라 분출구는 생명체를 갖고 있다. 엔셀라두스도 분출구가 있다. 그렇다면 엔셀라두스에도 생명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오로라에서 독일 팀은 고해상도 음파탐지기와 아래로 향한 카메라를 사용하여, 분출공 장소의 사진과 장면을 동영상으로 포착했다. 다른 특징들 중에서, 과학자들은 오로라에서 물속으로 솟아오르는 석순 같은 열수 굴뚝(hydrothermal chimneys)이라고 불리는 형성물을 발견했다. 그중 몇 개의 끝에 있는 창백한 "덩어리(blobs)"들은 미생물 생명체들을 나타낸다. 이러한 종류의 것들은 엔셀라두스의 깊은 바다에 존재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샤밀라 쿠투누르(Sharmila Kuthunur) 기자는 이 짧은 기사에서, "생명체"라는 단어를 무려 14번 사용하면서, 자연발생으로 생명체를 얻는 것이 매우 쉬운 것처럼, 마법의 요술지팡이를 마구 휘두르고 있었다.

뜨거운 온도에도 불구하고, 열수분출구 주변 지역은 지구상의 초기 미생물이 형성된 곳 중 하나로 생각된다.


생명체? 문제 없다. 무기물로부터 쉽게 자연발생될 수 있다!

엔셀라두스, 수억 달러를 쏟아부으라, 우리가 간다!

--------------------------------------------------------


15명의 과학자들이 이 논문의 저자들이다. 똑똑한 과학자들이 일부 주제에 대해서는 여전히 멍청할 수 있다는 것을 이 논문은 증명하고 있다. 내가 JPL에서 카시니 프로젝트(Cassini project)를 할 때, 이러한 일들을 반복적으로 보았다. 흥미롭게도, 그 프로젝트 과학자들은 우주선의 장비에서 발견된 최근의 것들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만났을 때, 생명체에 대해 그렇게 많이 이야기하지 않았다. 그러나 기자회견장이나, TV 카메라 앞에 서면, 그들의 말은 과대선전되고 있었다 : “우리는 생명체가 어떻게 생겨나고 진화했는지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흥분되지 않는가?”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환각의 세계로 들어가는 마약에 취하지 말라. 정신을 차리고, 생명의 기원에 대한 진실을 배우라. 디스커버리 연구소(Discovery Institute)의 생명의 기원에 대한 ‘Long Story Short’ 단편 영상물 시리즈(4-7화)를 시청하라. 조금 진부한 스타일이지만, 우주생물학자들의 공상적 마약에 면역력을 부여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들로 가득 차 있다. 기억하라 : 우주생물학(astrobiology)에는 "생물(bio)"은 없다. 우리가 아는 유일한 생명체는 바로 여기 지구에 있다. 우주생물학에서 "생물"을 빼면, 무엇이 남을까? 사이비과학(Pseudoscience)!


*참조 : 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101개의 간헐천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7&bmode=view

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4&bmode=view

카메라에 잡힌 엔셀라두스의 분출 : 토성의 작은 얼음 위성이 수십억 년 동안 분출 활동을?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77&bmode=view

이웃 위성들에 얼음을 뿌리고 있는 엔셀라두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97&bmode=view

엔셀라두스에서 날아온 토성 E-고리의 산소 기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2&bmode=view

엔셀라두스의 오랜 분출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08&bmode=view

엔셀라두스 : 뜨거운 화학 기둥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29&bmode=view

엔셀라두스가 젊다는 추가적 증거들 : 물 뿐만 아니라, 실리카와 메탄도 같이 분출되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3&bmode=view

뜨거운 내부를 가지고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22&bmode=view

뜨거워지고 있는 엔셀라두스 문제 : 젊은 태양계를 증거하는 토성의 한 작은 위성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01&bmode=view

엔셀라두스 지하에 거대 바다가 의미하는 것은? : 수십억 년의 연대는 전혀 의심되지 않고,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만 과장 보도되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2&bmode=view

엔셀라두스에 존재하는 열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6&bmode=view

엔셀라두스는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할 수 없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0&bmode=view

명왕성과 엔셀라두스의 지하 바다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9&bmode=view

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24&bmode=view

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0&bmode=view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는 유로파와 가니메데의 자기장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와 모순된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4&bmode=view

엔셀라두스와 유로파 간헐천들의 열원 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0&bmode=view

맹렬하게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04&bmode=view

뜨거운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이오(Io) :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하는 한 작은 목성의 위성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97&bmode=view

목성의 위성 이오에서 마그마의 바다가 발견되었다 : 이 추운 곳에 뜨거운 열이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는?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43&bmode=view

이오의 화산들은 오래된 연대에 문제를 제기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47&bmode=view

목성에서 새로운 지평 : 위성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그리고 목성의 고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15&bmode=view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4&bmode=view

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9&bmode=view

하늘은 젊은 태양계를 선포하고 있다 : 혜성, 달, 뜨거운 목성형 행성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01&bmode=view

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1 : 수성, 금성, 달, 화성, 소행성들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2&bmode=view

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2 : 목성, 토성, 위성들, 혜성들은 젊은 연대와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3&bmode=view


외계 생명체가 존재할까?

https://creation.kr/Debate/?idx=7170370&bmode=view

브롬이 없다면, 생물들은 존재할 수 없었다. :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한 필수적 원소는 28개 

http://creation.kr/Influence/?idx=1289960&bmode=view

감마선 폭발은 우주에 생명체의 존재를 제한한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0&bmode=view

10만 개의 은하들 내에서 생명체의 흔적은 없었다. : SETI의 외계문명 탐사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37&bmode=view

SETI는 “진화론을 가르치라”고 주장한다.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292&bmode=view

외계 지적생명체 탐사 대 지적설계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296&bmode=view

외계 지적생명체 탐사에 자금이 퍼부어지고 있다.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291&bmode=view

외계생명체 화석을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나사 과학자들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22&bmode=view

최근 외계생명체 화석을 발견했다는 주장의 추락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24&bmode=view

화성에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 : 무기 원소들의 발견이 생명체 존재의 가능성인가?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32&bmode=view

화성에 생명체 존재의 강력한 증거? : 물의 존재가 생명체 존재의 증거인가?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31&bmode=view

화성의 생명체를 언급해야할 시기가 돌아왔는가? : 외계 생명체 주장은 연구비 예산 책정과 관련되어 있다.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18&bmode=view

화성 : 사라져버린 얼굴 형상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04&bmode=view

어이없는 주장 : 금성에 생명체 가능성?

http://creation.kr/SolarSystem/?idx=4928358&bmode=view

외계 우주인이 정크 DNA에 메시지를 저장?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29&bmode=view

10만 개의 은하들 내에서 생명체의 흔적은 없었다 : SETI의 외계문명 탐사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37&bmode=view

우주 먼지가 생명체를 촉발할 수 있었을까?

http://creation.kr/Influence/?idx=1289959&bmode=view

우리 은하에 생명체 거주 가능 행성이 200억 개? 

http://creation.kr/Earth/?idx=1294103&bmode=view

다른 외계행성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을까? : 생명체의 존재에 필요한 행성의 기본 조건들 

http://creation.kr/Earth/?idx=1294113&bmode=view

지구와 비슷한 크기를 가진 7개의 외계행성들의 발견.

http://creation.kr/Earth/?idx=1294110&bmode=view

“외계인의 침입: 속임수를 폭로하다” 영화가 개봉된다. 

http://creation.kr/Worldview/?idx=1288148&bmode=view

UFO와 우주인에 대한 의견

http://creation.kr/Worldview/?idx=1288106&bmode=view

UFO와 외계인

http://creation.kr/Worldview/?idx=1288107&bmode=view

라엘리언 무브먼트' 란 무엇인가?

http://creation.kr/Worldview/?idx=1288140&bmode=view

외계생명체 유입설 (Panspermia, 범종설, 포자설)

http://creation.kr/Worldview/?idx=1288111&bmode=view

UFO는 과연 존재할까

http://creation.kr/Worldview/?idx=1288139&bmode=view


출처 : CEH, 2022. 11. 22.

주소 : https://crev.info/2022/11/earth-arctic-is-not-like-enceladu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2-01

젊은 달로 회귀

(Returning to a Young Moon)

David F. Coppedge


   아르테미스 발사 전날, 달의 나이와 형성에 대한 의문이 다시 제기되었다.


   아르테미스 1호 임무(Artemis 1 mission)를 위한 SPS 메가로켓은 2022년 11월 16일 오전에 잠시 지연된 후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 그것은 미래에 유인 우주비행을 준비하기 위해서, 달 궤도에 무인 오리온 우주선(Orion craft)을 올려놓을 것이다.


달의 나이는 몇 살일까?


달의 나이에 대한 논란은 마지막 아폴로 우주비행사가 출발했을 때 이후 50년이나 더 오래된 문제이다. 빅 사이언스(Big Science)는 달의 나이는 45억 년이며, 이것은 과학적 합의(consensus) 된 것으로, 논란의 여지가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 나이를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라고 질문할 때, 오랫동안 무시되어 온 문제들이 드러난다. 과학적으로 합의된 수십억 년의 나이와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 특정 데이터들은 주목할 만하다.


달에서의 화산 폭발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최근에 일어났다(Live Science, 2022. 11. 10). "달의 화산은 적어도 20억 년 전에도 여전히 폭발하고 있었다"라고 해리 베이커(Harry Baker) 기자는 쓰고 있었다. 이것은 "과학자들이 이전에 가능하다고 믿었던 것보다 약 10억 년 더 최근"이다. 왜 이것이 문제일까? 지구는 지금도 여전히 화산활동을 하고 있다. 지구의 위성은 왜 안 되는가? 그것은 크기 문제 때문이다.

달의 가장 최근 화산폭발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달의 맨틀(달의 지각 아래에 한때 액체였던 마그마 층)에 관한 우리의 이해에서 비롯된다. 부분적으로 극도로 뜨겁고 녹아있어서 화산 활동을 일으키는 지구의 맨틀과 다르게, 달의 맨틀은 지난 몇 십억 년 동안 극적으로 냉각되었고, 부분적으로만 녹거나 완전히 고체화되어, 위성의 화산 활동은 중단됐다. 이것은 가장 최근의 달 분출이 일어났을 때, 달의 맨틀은 이미 식어가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분출을 설명하기 어렵게 만든다. 왜냐하면 화산 활동은 보통 뜨겁고 녹은 맨틀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라고, 연구자들은 썼다.


창어 5호의 시료는 달에서 젊은 화산활동이 어떻게 발생했는지를 보여준다(Phys.org, 2022. 10. 21). 달의 뒷면을 탐사한 중국의 달착륙선 창어 5호는 합의된 연대와 상충되는 암석을 발견했다.

아폴로와 달탐사 미션에 의해 채취된 달 시료들은 모두 약 30억 년 이상 된 것들이며, 과학자들은 그때 이후로 달은 지질학적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해왔다. 그러나 2021년 중국의 창어 5호에 의해서 채취된 새로운 달 시료는 놀랍게도 20억 년 된 젊은 화산활동을 보여주었다.

작은 암석질의 달의 경우, 화산활동을 촉진하는 열은 이들이 분출하던 20억 년 전에는 이미 사라졌어야 했다.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을 기반으로 한 아폴로 미션의 연대측정은 달을 오래된 연대로 유지하기 위해 작업을 거친 것이다. 새로운 추정치(또한 증명할 수 없는 가정에 기초함)는 진화론적 시간 틀 내에서 기존 연대를 뒤집어버렸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달의 장구한 연대를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왜 뜨거운 용암이 예상보다 훨씬 늦게 흘러갔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재빨리 만들어냈다. 중국인들은 암석의 녹는점을 실험하기 위해서, 그들의 실험실로 갔다. “있었을 것이다”라는 단어를 주의해서 보라.

후기 달 마그마의 해양 퇴적물은 칼슘-티타늄이 풍부하고, 초기 퇴적물보다 쉽게 녹기 때문에, 중력으로 구동되는 맨틀 전복(overturn)을 통해, 달 내부에 이러한 가용성 성분을 추가시키면서, 맨틀 용융 온도를 효율적으로 감소시켜, 젊은 달의 화산 활동을 촉발시킬 수 있었을 것이다.

만약 당신이 그것을 질문(의심) 없이 받아들인다면, 당신은 "꿈의 바다"에 있는 오두막으로 휴가를 떠날 수 있다.


문제 많은 달의 기원 이론들


지구-달 시스템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지구발전기(geodynamo)로부터 새로운 통찰력 (PNAS, 2022. 10. 24).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이 달에 인류 최초의 발자국을 남긴 지 53년이 지났지만, 과학자들은 여전히 달의 기원에 대해 어리둥절해 하고 있다. 달은 어떻게 자기력을 얻게 되었는가? "위대한 여신 아데미(아르테미스)여"를 외치며, 파우스토 카타네오(Fausto Cattaneo)와 데이비드 휴즈(David W. Hughes)는 장구한 시간을 필요로 하는 진화론자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새로운 "시나리오"를 제공하고 있었다. 적어도, 그것은 그들을 기쁘게 할 수 있다. 여기서 그들은 "자기장의 진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것은 또한 “아마도혹시그럴지도” 지수를 끌어올리는데 도움이 된다.

지구-달 시스템의 형성에 대한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는 시나리오는 원시 지구와 다른 천체 사이의 극적인 충돌(impact)을 포함한다. 현재 지구-달 시스템의 많은 특징들은 이 충돌의 본질에 대한 제약(constraints)을 제공한다. 지구 역사의 모든 모델은 물리적, 지화학적, 암석학적, 동력학적 증거들을 설명해야 한다. 이러한 제약에도 불구하고, 원칙적으로 모든 증거들을 설명할 수 있는 몇 가지 근본적으로 다른 충돌 모델들이 있다. 따라서, 더 이상의 제약이 없다면, 우리는 지구-달 시스템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결코 확실하게 알지 못할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지구가 강하게 자화(magnetized)된다는 사실에 의해서, 실제로 추가적인 제약이 제공된다는 생각을 제시한다. 지구의 자기장(Earth’s magnetic field)은 액체상태의 외핵에서 작동하는 발전기(dynamo)에 의해 유지된다는 것은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나 이 발전기는 지구의 빠른 자전 때문에, 강한 자기장은 유지할 수 있지만, 약한 자기장은 증폭시킬 수 없다는 독특한 특성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지구는 충돌 이전이나, 충돌 자체의 결과로서, 아주 초기에 자화되었을 것임에 틀림없다. 어느 쪽이든 지구-달 시스템의 형성에 대한 현실적인 모델은 자기장의 진화를 포함해야만 한다. 이 요구사항은 궁극적으로 여러 모델 후보들을 제약하여 구별할 수 있게 해준다.

모든 충돌 이론가들은 자기장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을까? 아닌 것 같다.

.지구 자기장. <Credit: Illustra Media>


자력은 지구의 형성을 설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University of Leeds, 2022. 11. 3). PNAS 지에 논문을 쓴 두 명의 지구물리학자들은 달의 기원에 대해 "다양한 후보들을 구별할 수 있는" 그들의 "제약"에 긍정적인 스핀을 가하고 있었다. 하지만 자기장이 강하게 시작되어야 한다고 추론하는 것이 얼마나 도움이 될까?

그러므로 과학자들은 만약 지구 자기장이 꺼지거나 심지어 아주 작은 수준으로 감소한다면, 지구가 다시 작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갖지 못할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이 놀라운 특성은 달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포함하여, 초기 지구의 역사에 대해 추론할 수 있게 해준다"라고 카타네오(Cattaneo) 교수는 덧붙였다.

가능성을 말하는 것은 과학의 일부가 되어서는 안 된다. 미소를 짓고 있지만, 기사 하단에 몇 가지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휴즈 교수는 덧붙였다 : "그리고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여러분은 생각해야만 한다. 지구의 자기장은 처음에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의 가설은 충돌 이전이나 충돌의 즉각적인 결과로, 초기에 이 특이한 상태에 도달했다는 것이다.

"어느 쪽이든, 지구-달 시스템의 형성에 대한 현실적인 모델은 자기장 진화를 포함해야만 한다."

지구는 달을 형성했던 충돌 이후로, 핵이 진화하기 전까지는 자기장을 가질 수 없었다.(see this AGU paper, 2022. 11. 14). 자기장은 "충돌 전 또는 충돌의 결과"로서 어떻게 자기장을 얻게 되었는가? 충돌체가 자기장을 가진 채로 왔을 것이라고는 예상할 수 없다. 어떻게 자기장은 양쪽 천체에 공유될 수 있었을까? 만약 그것이 자기장을 갖고 있지 않았다면, 지구는 핵이 분리되기 전에 어떻게 자기장을 얻었을까? 그리고 발전기가 약한 자기장을 더 강하게 만들 수 없다면, 어떻게 그렇게 강하게 시작했을까?

“휴스턴, 휴스턴, 또 다시 문제가 생겼다”

---------------------------------------------------


과학으로 돌아가자. 교과서들에 달 충돌 가설이 게재되고, 그렇게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이러한 문제점들이 아직도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 흥미롭지 않은가? 달의 유물론적 기원 이론에 대한 세 가지 새로운 문제점이 여기 있다 : (1)그들의 시나리오에 비해 너무 젊은 화산 폭발; (2)발전기가 가동되기 전에 시작해야만 했던 자기장의 기원; (3)미래의 달 기지를 위한 물의 결여.

 대중들은 그들의 지나치게 낙관적인 "시나리오"가 갖고 있는 이러한 문제점들에 대해 알아야 한다. 따라 불러보자 : 야호, 시나리오... 다윈 왕국의 이야기 지어내기.


*참조 : 달은 아직도 냉각과 수축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2487659&bmode=view

달의 중심부는 아직도 뜨거웠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6&bmode=view

달의 가스 분출은 최근의 지질활동을 가리킨다. : 젊은 달의 또 다른 증거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92&bmode=view

수성과 달은 아직도 화산 분출 중일 수 있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02&bmode=view

100 배나 더 젊어진 달 : 달 표면에는 훨씬 많은 운석들이 떨어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4&bmode=view

새로운 달의 뒷면 사진들은 젊은 달을 가리키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54&bmode=view

개기월식 동안 달 표면에서 운석 충돌이 관측되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4&bmode=view

화성과 달에 신선한 충돌 크레이터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76&bmode=view

달에 있는 유령 크레이터들 : 달 토끼가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62&bmode=view

달은 정말로 오래 되었는가? : 달의 후퇴율로 추정해 본 달의 나이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6&bmode=view

달의 후퇴율 : 그것은 젊은 우주를 지지하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7&bmode=view

달의 후퇴율에 관한 뉴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4207485&bmode=view

달의 먼지 문제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85&bmode=view

달의 먼지는 치명적일 수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17&bmode=view

달 표토의 헬륨-3 함유량과 달의 나이 : 젊은 달의 반대 증거라는 주장에 대한 반론.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8&bmode=view

젊은 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35&bmode=view

달에 최근까지 존재했던 자기장 미스터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78&bmode=view

달의 이전 자기장에 대한 세속적 혼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1&bmode=view

무엇이 달에 자기장을 갖게 했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66&bmode=view

사라진 달의 자기장 수수께끼 : 발전기 이론은 달의 이전 자기장을 설명할 수 있는가? 

https://creation.com/moons-magnetic-puzzle-korean

우리의 극히 드문 달에 대해 감사하라.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16&bmode=view

달 : 밤을 지배하는 빛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2&bmode=view

달과 다른 위성들의 각지름: 설계에 대한 논증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1&bmode=view

달의 형성 이론들 : 루니 툰?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98&bmode=view

달의 기원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31&bmode=view

달의 기원에 대한 ‘거대 충돌’ 가설의 문제점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5&bmode=view

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 이론의 실패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84&bmode=view

달의 기원에 관한 진화 이야기들이 부정되고 있다. : '거대 충돌' 및 ‘후기 대폭격기’ 이야기의 몰락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1&bmode=view

달에 물이 있다니! : 세속 과학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0&bmode=view

달에서 물의 발견과 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가설의 익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4&bmode=view

달에서 얼음 형태의 물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49&bmode=view

월석에서 발견된 물과 달의 성경적 기원.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82&bmode=view

달의 가장 큰 바다는 충돌 크레이터가 아니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00&bmode=view

달에 관한 새로운 사실들은 기존 패러다임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72&bmode=view

아폴로 우주선의 달 착륙 음모론과 ‘화성의 얼굴 형상’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7&bmode=view

태양계 뉴스 1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12&bmode=view

지구 자기장의 붕괴가 중요한 이유

http://creation.kr/Earth/?idx=2530262&bmode=view

지구 자기장은 생각했던 것보다 지속될 수 없다.

http://creation.kr/Earth/?idx=1294097&bmode=view

빠르게 붕괴되고 있는 지구 자기장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61&bmode=view

지구 자기장은 지금도 붕괴하고 있는 중이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2&bmode=view

지구 자기장의 붕괴를 구조하기 위한 상상의 이야기 : 지구-달의 연결된 자기장?

http://creation.kr/Earth/?idx=5353082&bmode=view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4&bmode=view

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9&bmode=view

하늘은 젊은 태양계를 선포하고 있다 : 혜성, 달, 뜨거운 목성형 행성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01&bmode=view

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1 : 수성, 금성, 달, 화성, 소행성들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2&bmode=view

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2 : 목성, 토성, 위성들, 혜성들은 젊은 연대와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3&bmode=view


출처 : CEH, 2022. 11. 15.

주소 : https://crev.info/2022/11/young-mo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1-30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대 빅뱅이론

(James Webb Telescope vs. the Big Bang)

by Jake Hebert, PH.D.  


   천문학자들은 새로운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ames Webb Space Telescope)이 보내오는 우주 먼 곳 은하들의 멋진 사진들로 흥분하고 있지만, 예비 데이터는 빅뱅이론(Big Bang)의 예측과 모순되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이해하려면, 몇 가지 배경 정보가 필요하다. 이 글에서 나는 우주론에서 적어도 하나의 기본적 문제를 명확히 해줄 수 있는, 창조론자들이 수행할 필요가 있는 한 과학적 테스트를 제안한다.


은하의 적색편이

먼 은하에서 오는 빛의 세부 사항은 전자기 스펙트럼에서 적색 부분으로 "이동"된다(그림 1). 천문학자들은 이 적색편이(redshift)의 값을 나타내기 위해서, z라는 문자를 사용한다. 은하의 적색편이(galaxy redshifts)는 대략적으로 거리(distance)에 대한 대역(proxy or stand-in, 대용품)으로 사용된다. 은하의 적색편이는 보통 우주 자체가 팽창하고 있다는 증거로 해석되며, z가 증가함에 따라 후퇴 속도는 증가되어, 은하는 우리로부터 빠르게 멀어진다.

그림 1. 은하단으로부터의 어두운 흡수선은 태양 스펙트럼의 동일한 흡수선과 비교할 때, 전자기 스펙트럼의 적색 부분으로 이동한다. <Image credit: Georg Wiora. CC BY-SA 3.0. Derivative work Kes47>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WST)은 가시광선보다 적외선(infrared radiation)에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제작되었다. 매우 먼 은하로부터 온 빛은 스펙트럼의 적외선 부분으로 적색편이 되기 때문에,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은 허블 우주망원경이 제공하는 이미지보다 더 좋은 멋진 이미지를 제공한다.


성숙한 먼 은하 문제

빅뱅 이론가들은 먼 별빛이 우리에게 도달하는 데 수십억 년이 걸렸을 것이라고 가정한다. 비록 그것이 합리적으로 보일지라도, 창조론자들은 이 가정이 도전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한다.[1] 빅뱅이론에 의하면, 빅뱅이 일어난 직후에는 은하들은 볼 수 없을 것으로 예측한다. 이러한 이유로, 이론가들은 매우 먼 은하들은 극도로 미성숙하고 진화되지 않은 상태일 것이라고 예상한다. 그러나 허블 우주망원경의 관측 결과에 의하면, 이러한 예상은 완전히 틀렸다.[2]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예비 데이터는 이 문제를 훨씬 더 치명적으로 만들고 있다.

오랫동안... 과학자들은 우주의 가장 초기, 가장 오래된 은하계는 작고, 약간 무질서하고, 뒤틀린 시스템일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이 포착한 이미지는 균형 잡힌 형태임은 말할 것도 없고, 이 은하들은 충격적으로 거대하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 발견은 우리의 우주 기원에 대한 오랜 이해에 도전하는 것이고, 다시 쓰여질 가능성을 높게 만들고 있다.[3]

이제 진화론자들은 최초의 별들은 빅뱅 후 1억에서 2억5천만 년 사이에 형성되었고, 그후 몇 억 년 후에 최초의 은하들이 형성되었다고 말한다.[4, 5] 그러나 약 10년 전까지만 해도, 그들은 최초의 별들이 형성되기까지 4억 년이 걸렸다고 말했었다.[6] 그래서 빅뱅 이후 단지 4억 년 만에 (별들이 아니라) 은하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빅뱅이론에 많은 의구심을 갖게 한다. 그러나 허블 우주망원경은 이미 z = 11의 적색편이를 가진 먼 은하를 촬영했었다(그림 2). 이제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새로운 데이터로, 천문학자들은  z = 16에서 20까지 높은 적색편이의 은하들을 보고하고 있다. 이러한 높은 적색편이 값은 은하가 빅뱅 직후인 2억5천만 년(또는 그 이하) 후에도 존재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것은 빅뱅이론에 명백히 위배된다.[4]

그림 2. 진화론적 계산에 따르면, 은하는 빅뱅 4억 년 후에 형성되었다. <Image credit: NASA and ESA>


물론, 이러한 결과는 예비적인 것이지만, 초기 보고서조차도 빅뱅이론가들에게 불안을 야기시키고 있다. 런던 대학의 우주론자 리처드 엘리스(Richard Ellis)는 "처음 몇 장의 사진에서, 이 괴물(은하)들을 발견된 것은 약간 걱정스럽다"고 말했다.[7] 캘리포니아 대학의 천문학자 가스 일링워스(Garth Illingworth)는 수사학적으로 물었다. "이렇게 이른 시간에 우주에서 어떻게 이런 일을 일어날 수 있었을까? 어떻게 그렇게 많은 별들을 그렇게 빨리 형성되었을까?"[3] 그리고 캔자스 대학의 천문학자 앨리슨 커크패트릭(Allison Kirkpatrick)은 "지금 나는 내가 해왔던 모든 말들이 잘못된 것인지 고민하며, 새벽 3시에 깨어있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라고 말했다.[4]

아주 멀리 있는 "성숙한(mature)" 은하의 존재는 빅뱅이론의 실패한 긴 예측 목록에 하나 더 추가될 뿐이다.[8, 9] 몇몇 과학 뉴스들은 이제 이러한 문제들을 지적하는 것이 "과학 부인(science denial)"에 해당될 정도의 량이라고 주장한다.[10] 빅뱅 과학자들이 이러한 결과에 크게 불안해하는 것을 보기 위해서는, 초기 보고서를 읽어보면 된다.[11]


먼 곳의 예상외로 밝은 은하

이것은 빅뱅이론의 또 다른 실패한 예측을 떠올리게 한다. 천체물리학자 마이클 디즈니(Michael J. Disney)는 허블 우주망원경을 위한 카메라 제작을 도왔다. 그는 개인 블로그에서, 제임스웹 팀이 우주망원경을 성공적으로 배치한 것을 축하하고, 허블 우주망원경 팀에서 일했던 경험을 회상했다.

그들이 렌즈나 회로를 설계하기 전에, 우주 카메라 팀은 20년을 앞서 과학을 깊이 들여다봐야 하며, 우리 팀은 나에게 높은 적색편이 값을 보이는 은하들을 들여다보라고 요청했다. 그 당시에 나는 그 주제에 대해 잘 몰랐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진짜 전문가들에게 물어보기 위해 돌아다녔다. 그들은 만장일치로 말했다: "톨만 효과(Tolman effect) 때문에 그것들을 절대 볼 수 없을 것이니, 그것들에 신경 쓰지 마세요."[12]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에 대한 미술가의 컨셉. <Image credit: NASA>


톨먼 효과(Tolman effect)는 물리학자 리처드 톨먼(Richard Tolman)이 팽창하는 우주를 위해 고안해낸 표면 밝기 테스트이다. 그것은 단순히 점과 같은 별이 아닌, 우주에서 "확장되는" 물체의 밝기를 포함한다.[13] 은하의 표면 밝기(galaxy’s surface brightness)는 은하의 밝기를 하늘에서 그것이 차지하고 있는 측정된 각도 영역으로 나눈 값으로 정의된다. 정적이고, 팽창하지 않는 우주에서, 표면 밝기는 (1+z)의 값에 관계없이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한다.[14] 그러나 팽창하는 우주에서 표면 밝기는 높은 (1+z)의 값으로 급격히 감소해야 한다. 만약 은하 표면의 밝기 데이터가 톨먼 실험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이것은 적색편이가 팽창하는 우주가 아닌, 다른 것에 의해 발생했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디즈니는 계속했다:

은하와 같은 확장되는 물체는 팽창하는 우주에서 적색편이에 의해 극적으로 어두워지며, 실제로는 어떤 상당한 우주 카메라에서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어두워진다. 1993년에 우리가 처음으로 정말 심우주의 허블 이미지를 받았을 때의 충격을 상상해 보라. 그것은 아주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전혀 어둡지 않은 꽤 뚜렷한 은하들로 온통 도배되어 있었다. 그것은 톨먼 효과를 따르지 않고, 우주가 팽창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했다. 

하지만 내가 이것을 지적했을 때, 새로운 자칭 전문가들은 이렇게 말했었다. "아니다; 그것은 단지 먼 과거의 어린 은하들이 오늘날 은하들보다 본질적으로 훨씬 더 밝았다는 것을, 과거에는 더 밝은 어린 별들을 만들어냈음을 의미할 뿐이다".[12]

빅뱅 이론가들은 은하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진화한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적색편이가 증가함에 따라 은하의 밝기가 체계적으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그래서 이론가들은 원칙적으로 더 오래되고 먼 은하들이 본질적으로 더 밝았다고 주장할 수 있다. 그러나 디즈니는 이 설명은 너무도 많은 미세 조정을 필요로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설득력이 없다고 생각한다.[12]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고 믿고 있고, 이 예상치 못한 결과에 대한 자신의 한 설명을 제안했다.[15]


톨먼 실험 : 모순된 결과

고 앨런 샌디지(Allan Sandage)를 포함하여 전통적인 천문학자들은 은하의 크기와 밝기가 적색편이와 함께 체계적으로 진화한다고 가정하고 있기 때문에, 은하의 표면 밝기 데이터는 팽창하는 우주와 일치한다고 주장한다.[16] 그러나 빅뱅이론의 비평가 에릭 러너(Eric Lerner)는 표면 밝기 데이터는 정적 우주(static universe)와 훨씬 더 일치하며, 근처의 낮은 z 값의 은하가 분석에 포함될 때, 은하 진화의 간단한 모델과 데이터를 조화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17]

나는 누가 옳은지 추정하지 않겠다. 샌디지는 유명하고 유능한 천문학자였다. 반면에, 빅뱅의 과학자들은 허블 우주망원경이 매우 먼 은하들을 볼 수 있었다는 것에 분명히 놀랐다. 그리고 한 빅뱅 천체물리학자는 레너의 결과가 비팽창 우주의 개념에 최소한 어느 정도의 지지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18] 그러나 내가 보기에 창조론자들은 우리가 성경적인 창조론적 우주론을 구축하기를 원한다면, 이 문제를 확정해야 할 것 같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말을 받아들일 여유가 없으며, 공개적으로 이용 가능한 모든 은하 데이터들을 사용하여, 우리 자신의 톨만 실험을 수행해야 한다. 음성의 결과는 적색편이가 팽창하는 우주가 아닌, 다른 것 때문이라는 것을 강하게 나타낼 것이다. 그런 경우에, 그것은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매우 강력한 증거가 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또한 창조과학자들이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데, 우리가 지금까지 이해하기 어려운 은하들의 적색편이에 대한 실행 가능한 대안적 설명을 제공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성경적 우주론에서 적색편이

하지만 기존의 천문학자들이 맞았고, 데이터가 팽창하는 우주와 일치한다면 어떻게 될까? 이것은 빅뱅이론이 분명해진다는 것을 의미하는가? 아니다. 만약 적색편이가 정말로 우리로부터 멀어지는 은하의 속도를 나타낸다면, 이것은 우리 은하가 우주의 중심에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도 있는데, 이는 고 스티븐 호킹(Stephen Hawking)조차도 그 가능성을 인정했던 것이다![19]

그러나 빅뱅이론은 우주에 중심을 포함하여 "특별한" 장소가 없다는 것을 요구한다. 게다가, 만약 우리가 우주론적 사고(폭발)의 결과라면, 설령 그것이 존재한다 하더라도, 우리가 그렇게 특별한 장소에 위치할 것이라고 믿을 이유가 전혀 없다. 그래서 빅뱅 이론가들은 이러한 가능성을 거부하고, 다른 은하에 있는 가상의 관측자도 은하들이 그들로부터 멀어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물론, 그것은 증명될 수 없는 가정이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에게 있어서, 지구와 우리의 은하가 모두 특별한 장소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완벽하게 일리가 있다. 왜냐하면 "이것은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위치시키기 위해 선택하신 장소이기 때문이다."[20]

그림 3. 먼 은하들에 대한 최초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이미지. <Image credit: NASA, ESA, and CSA>


은하의 적색편이가 팽창 때문이라고 해도, 이것이 반드시 오늘날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먼 별빛이 우리에게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에 대해,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은 우리가 천문학적 데이터를 해석하는 방식에 심대한 영향을 미친다. 시간과 공간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theory of relativity)에 얽혀 있기 때문에, 증명되지 않은(그리고 아마도 증명할 수 없는) 가정들을 하지 않고는 먼 별빛이 우리에게 도달하는 시간을 계산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1] 진화 과학자들은 먼 별빛이 우리에게 도달하는 데 수십억 년이 걸린다고 가정하고 있으며, 이것은 그들의 무신론적 세계관에서 타당해 보인다. 반면에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빛을 즉시로 주셨다고 가정한다. 왜냐하면 빛이 있으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이다.(창세기 1:14-15).

최근의 한 창조론적 우주론에서, 하나님은 창조주간의 2일에서 4일 동안, 우주의 크기를 빠르게 팽창시키셨다고 보고있다.[21] 그리고 이 팽창은 느려졌고, 아마도 결국 멈추어졌다.[21] 팽창이 늦추어지거나 멈추기 전에, 이들 새로 창조된 은하들에서 4일째에 방출된 빛을 우리가 본다면 적색편이를 나타낼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멀리 떨어진 별빛을 빠르게 볼 수 있도록 사용하셨던 방법에 의해, 이들 적색편이는 과거 우주 팽창의 증거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비록 그 팽창이 오늘날 더 이상 일어나지 않더라도 말이다.


결론

어떤 경우든, 제임스웹 우주망원경(그림 3)의 데이터와 이미지들은 빅뱅이론의 지지자들에게 엄청난 문제가 되고 있다. 성경을 믿는 기독교인들은 하늘이 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서 초자연적으로 창조되었다는 것을 계속해서 증언해야할 것이다. ICR 명예회장인 존 모리스(John Morris) 박사는 "지금은 성경을 믿는 기독교인들에게는 멋진 시기이다!"라고 말한다.


References

1. Hebert, J. 2022. Seeing Distant Starlight in a Young Universe. Acts & Facts. 51 (7): 13-15.

2. Hebert, J. ‘Early’ Spiral Galaxy Surpris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1, 2020, accessed August 22, 2022.

3. Harrison, M. Scientists Puzzled Because James Webb is Seeing Stuff That Shouldn’t Be There. MSN.com. Posted on msn.com August 30, 2022, accessed August 30, 2022.

4. Witze, A. Four revelations from the Webb telescope about distant galaxies. Nature News. Posted on nature.com July 27, 2022, accessed August 31, 2022.

5. Bakich, M. E. The Beginning to the End of the Universe: The first stars are born. Astronomy. Posted on astronomy.com January 13, 2021, accessed September 1, 2022.

6. An official NASA Big Bang timeline image from at least 10 years ago (and archived at Wikimedia Commons) states the first stars formed 400 million years ago.

7. Schilling, G. Webb Telescope Shatters Distance Records, Challenges Astronomers. Sky & Telescope. Posted on skyandtelescope.org August 10, 2022, accessed August 25, 2022.

8. Hebert, J. and B. Thomas. 2014. Does Science Support the Big Bang? Acts & Facts. 43 (7): 21.

9. Hebert, J. 2018. Does the Cosmic Microwave Background Confirm the Big Bang? Acts & Facts. 47 (6): 10-12.

10. Cooper, K. The James Webb Space Telescope never disproved the Big Bang. Here’s how that falsehood spread. Space.com. Posted on space.com September 7, 2022, accessed September 7, 2022.

11. Humorously, after Kirkpatrick’s self-doubt of her life’s work was publicized, she wrote “Allison the Big Bang happened Kirkpatrick” on her Twitter account!

12. Disney, M. J. AT THE BEGINNING OF TIME; what the James Webb telescope might see. Posted on mjdisney.org July 21, 2022, accessed September 1, 2022.

13. Tolman, R. C. 1930. On the Estimation of Distances in a Curved Universe with a Non-Static Line Element.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6 (7): 511-520.

14. That is, assuming the test is performed using what astronomers call AB magnitudes.

15. Disney, M. J. and R. H. Lang. 2012. The galaxy ancestor problem. Monthly Notices of the Royal Astronomical Society. 426 (3): 1731-1749.

16. Sandage, A. 2010. The Tolman Surface Brightness Test for the Reality of the Expansion. V. Provenance of the Test and a New Representation of the Data for Three Remote Hubble Space Telescope Galaxy Clusters. The Astronomical Journal. 139 (2): 728-742.

17. Lerner, E. J. 2018. Observations contradict galaxy size and surface brightness predictions that are based on the expanding universe hypothesis. Monthly Notices of the Royal Astronomical Society. 477 (3): 3185-3196.

18. Koberlein, B. The Latest Webb Observations Don’t Disprove the Big Bang, But They Are Interesting. Universe Today. Posted on universetoday.com August 23, 2022, accessed September 26, 2022.

19. Hawking, S. 1998. A Brief History of Time, 10th anniversary ed. New York: Bantam Books, 44-45.

20. Morris, J. 2007. Earth: A Special Place. Acts & Facts. 36 (11): 13.

21. Humphreys, D. R. 2022. A more biblical cosmology. Journal of Creation. 36 (3): 1-9. In press.

* Dr. Hebert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Cite this article: Jake Hebert, Ph.D. 2022. James Webb Telescope vs. the Big Bang. Acts & Facts. 51 (11).


*참조 :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놀라운 발견들

https://creation.kr/Cosmos/?idx=12609379&bmode=view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http://creation.kr/Cosmos/?idx=1293983&bmode=view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http://creation.kr/Cosmos/?idx=1294024&bmode=view

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7&bmode=view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32&bmode=view

빅뱅이론과 모순된 관측과 진화우주론자의 변명 : 초기 우주(빅뱅 후 12억 년)에 성숙한 은하의 발견

http://creation.kr/Cosmos/?idx=5942264&bmode=view

성숙하게 보이는 초기의 어린 은하 : 진화에 실패한 은하? 우주탄생 과정의 재현? 

http://creation.kr/Cosmos/?idx=1293993&bmode=view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0&bmode=view

허블망원경은 초기 거대 은하들을 발견했다 : 120억 광년 이상 떨어진 은하들의 발견

http://creation.kr/Cosmos/?idx=1293985&bmode=view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64&bmode=view

은하수를 닮은 초기 우주의 거대 나선 은하

http://creation.kr/Cosmos/?idx=1293915&bmode=view

초기 거대 은하들은 우주론자들을 기절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52&bmode=view

즉석 은하? : 초기 우주에서 발견된 성숙한 은하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63&bmode=view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0&bmode=view

출생 시부터 성숙한 은하 : 우주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17&bmode=view

우주의 먼 곳에서 성숙한 은하 성단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59&bmode=view

우주의 젊은 시기에 늙은 은하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58&bmode=view

초기 우주의 회전하는 원반은하는 빅뱅이론에 도전한다. 

http://creation.kr/Cosmos/?idx=3926383&bmode=view

나선은하는 우주론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흐릿해지도록 감겨지고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70&bmode=view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5&bmode=view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3&bmode=view

모은하와 퀘이사의 물리적 연관성이 확증되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3142398&bmode=view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66&bmode=view

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http://creation.kr/Cosmos/?idx=1293984&bmode=view

적색편이 수수께끼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41&bmode=view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68&bmode=view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http://creation.kr/Cosmos/?idx=1293977&bmode=view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부 근처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인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2&bmode=view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은하가 우주의 중심부에 위치함을 가리킨다. 1, 2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9&bmode=view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0&bmode=view

우주 중심에 대한 논쟁 

http://creation.kr/Cosmos/?idx=1293890&bmode=view

우주 중심에 대한 논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67&bmode=view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36&bmode=view

젊은 우주에서 수십억 광년의 별빛 보기

https://creation.kr/Cosmos/?idx=12644405&bmode=view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1

http://creation.kr/Cosmos/?idx=1293949&bmode=view

http://creation.kr/Cosmos/?idx=1293950&bmode=view

별빛-거리 문제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6&bmode=view

별빛과 시간 1, 2

http://creation.kr/Cosmos/?idx=1293897&bmode=view

http://creation.kr/Cosmos/?idx=1293898&bmode=view

시간 팽창 우주론과 성경적 창조론 : 화이트홀 안쪽에 시간이 흐르지 않던 지역의 존재

http://creation.kr/Cosmos/?idx=1294038&bmode=view

수십억 광년 떨어진 별빛을 보기 때문에, 우주의 나이는 수십억 년 된 것이 아닌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3880&bmode=view

빅뱅설의 커다란 문제점들 : 별빛과 시간, 그리고 블랙홀과 화이트홀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4&bmode=view

먼 거리의 별빛과 빅뱅 이론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2&bmode=view

빛의 속도가 일정하지 않을 수 있다. : 현대 물리학과 우주론의 근본이 흔들리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96&bmode=view

과학적 혁명은 아직도 가능하다 : 빛의 속도, 중력 상수 등은 변할 수도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8&bmode=view

과학자들이 빛의 속도를 깨뜨리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884&bmode=view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22&bmode=view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8&bmode=view

우주의 나이는 측정될 수 없다. 별빛-시간에 대한 새로운 개념 : 일방향의 빛의 속도는 측정할 방법이 없다.

http://creation.kr/Cosmos/?idx=5747719&bmode=view

별빛, 시간, 그리고 새로운 물리학 (youtube 동영상)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6&bmode=view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2&bmode=view

빅뱅 이론에 도전하는 제임스웹 망원경 데이터

https://creation.kr/Cosmos/?idx=12819381&bmode=view

빅뱅 이론을 부정하는 별들의 발견

https://creation.kr/Cosmos/?idx=12368756&bmode=view

천문학 지가 보도하고 있는 빅뱅이론의 위기 

http://creation.kr/Cosmos/?idx=3937185&bmode=view

빅뱅 이론은 정말 과학적인가?

http://creation.kr/Cosmos/?idx=2965866&bmode=view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32&bmode=view

빅뱅의 특이점 - '암흑'의 시작 : 우주는 ‘무’에서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는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7&bmode=view

빅뱅 이론에 의하면, 우주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 물질과 반물질의 비대칭 문제는 더 심각해졌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6&bmode=view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http://creation.kr/Cosmos/?idx=1294028&bmode=view

새로운 우주 지도는 빅뱅설을 더욱 손상시키고 있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60&bmode=view

빅뱅 이론은 정말 과학적인가?

http://creation.kr/Cosmos#2965866

빅뱅 우주론이 맞는다면, 왜 새로운 중력이론을 찾고 있는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3&bmode=view

빅뱅은 없었다고 한 새로운 연구는 주장한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4&bmode=view

빅뱅 우주론은 붕괴 직전에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9&bmode=view

급팽창 이론은 곤경에 처해있는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3942&bmode=view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3&bmode=view

과대 선전되고 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http://creation.kr/Cosmos/?idx=1293989&bmode=view

빅뱅 후 급팽창의 '증거'로 주장됐던 중력파 패턴은 우주 먼지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99&bmode=view

2014년 3월 언론 매체들이 대대적으로 보도했던 우주 급팽창의 증거는 틀렸을 수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94&bmode=view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http://creation.kr/Cosmos/?idx=1294021&bmode=view

궁지에 몰려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http://creation.kr/Cosmos/?idx=1293995&bmode=view

빅뱅 우주론은 기적을 필요로 한다. : 급팽창 빅뱅이론은 더 큰 문제를 야기시킨다.

http://creation.kr/Cosmos/?idx=1757530&bmode=view

천문학 이론들은 지속적으로 틀리고 있다 : 목성, 외계행성, 백색왜성, 우주 팽창율의 관측은 예상과 달랐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60&bmode=view

주요 우주론적 질문들은 아직도 대답되지 못하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80&bmode=view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3940&bmode=view

빅뱅인가 창조인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4&bmode=view

빅뱅이론, 창조의 질서인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3991&bmode=view

빅뱅이론과 성경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289280&bmode=view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9&bmode=view

▶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5&bmode=view

▶ Bob Enyart Live :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Theory

https://kgov.com/evidence-against-the-big-bang


출처 : ICR, 2022. 10. 3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JW-Telescope-vs-Big-Ba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1-22

지구를 떠난 우주비행사들은 위험해진다.

(Astronauts Leave Earth at Their Peril)

David F. Coppedge


인간의 몸은 우주에서 한동안 생존할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손상이 증가한다.


    1960년대에 새로 조직된 NASA에서 최초의 유인 우주비행이 성공하고, 앨런 셰퍼드(Alan Shepard)와 존 글렌(John Glenn)과 같은 우주 비행사들이 뚜렷한 부작용 없이 지상으로 돌아오자, 연구자들은 크게 안심했다. 대중들은 달 착륙을 통해 우주비행사들이 며칠 동안 우주에서 지내다가 지구로 돌아오는 것을 보았다. (1972년 12월 7일에 발사되어 마지막 달착륙 임무를 수행했던 됐던 아폴로 17호는 2022년에 달착륙 50주년을 맞는다) 아폴로 17호의 임무는 12.5일 동안 지속되었다. 국제우주정거장(International Space Station) 시대에서, 우주비행사들은 지구 저궤도에서, 1년에 이르는 장기 체류를 견뎌냈다.

우주 비행을 했던 사람들은 지구의 중력에 다시 익숙해지는데 며칠이 걸리지만, 그들은 곧 회복되고, 다음 비행을 간절히 기다린다. 스타트렉(Star Trek)이 오늘날 현실로 다가오고 있지만, 우주비행사들은 장기적인 우주비행의 위험에 대한 새로운 발견들을 고려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알루미늄 합금은 우주선의 방사선 차폐를 100배 높일 수 있다(New Scientist, 2022. 10. 20). 먼저, 좋은 소식이 있다. 달, 화성, 그 너머로 장기간 우주비행을 하기 위해서는, 우주선을 방사선으로부터 차폐해야 한다는 것은 오랫동안 지적되어 왔다. 새로운 알루미늄 합금은 우주선 설계나 달기지 건설에 도움이 되는 이전의 재료 물질들보다 훨씬 더 좋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 물질이 우주비행사들을 위해 방사선을 얼마나 잘 차단하는지 테스트하지는 않았지만, 구조적 특징은 그것이 현재 사용되는 물질보다 더 나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나쁜 소식도 있다. 이 물질은 더 오래 유지될 수 있었지만, 장기간 인간을 보호하기에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전에 지적됐던 한 가지 문제는, 물질의 원자에 영향을 미치는 고에너지 우주선은, 세포 내로 들어가 돌연변이를 일으킬 수 있는, 2차성 입자 소나기를 분사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우주광선에 대한 유일한 효과적 방패는 가스로 채워진 1m 두께의 벽이다. 이것은 비현실적일 것이다. 지구 궤도를 넘어 우주로 나가는 우주비행사의 방사선 위험에 대해서는 다음의 글들을 참고하라.(23 June 2016, 6 Jan 2013, 23 Sept 2006). 그리고 효과적인 차폐를 하더라도, 우주비행사들은 무중력 상태에서 오래 머물게 될 경우 뼈 소실과 근육 위축의 위험에 처하게 된다.

.우주비행의 꿈은 케플러(Kepler)까지 거슬로 올라간다. 아폴로 12호 우주비행사 앨런 빈(Alan Bean)의 "별에 도달하려고 해봐(Reaching for the Stars, 꿈을 가지자)“.


우주인의 혈액은 우주비행으로 인한 DNA의 돌연변이 징후를 보인다(Space.com, 2022. 9. 5). 엘리자베스 하웰(Elizabeth Howell)은 "짧은 우주왕복 비행이 우주비행사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연구자들은 20년 동안 우주비행사의 혈액을 저장해왔다"고 보고했다. 1988년과 2001년 사이에 14명의 우주비행사들로부터 혈액이 채취되었다. 냉동 혈액 샘플을 검사한 결과, 우주비행사들의 나이를 감안하더라도 돌연변이 수치가 정상보다 높았는데, 걱정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유전자에 나타난 체세포 돌연변이는 2% 미만이었다. 문턱치(threshold)를 넘어 노출된 사람들은 심혈관 질환과 일부 형태의 암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이러한 돌연변이의 존재는 우주인들이 반드시 심혈관계 질환이나 암에 걸릴 것이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깊은 우주의 극한 환경에 지속적으로 장기간 노출될 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위험이 있다"고 구카시안(Goukassian)은 덧붙였다.

우주비행의 기간은 평균 12일이었다. 그 기사는 더 긴 우주비행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었지만, 우주의 '극한 환경'에 대한 노출이 길어질수록, 돌연변이 수치가 상승한다는 결론은 타당해 보인다. 더군다나 그 우주비행도 지구 자기장으로부터 어느 정도 보호되는 지구 궤도 근처였다. 지구에서 멀어질수록, 태양풍과 우주선의 고에너지 입자에 더 많이 노출된다.


우리는 우주에서 오래 살고 번영할 수 있을까? 우주비행사의 건강 딜레마(Space.com, 2022. 9. 20). 우주 의학자들은 장기간의 임무 동안 인간에게 미치는 건강 영향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레너드 데이비드(Leonard David)가 보도했다. 약 120명의 은퇴한 우주비행사들은 여전히 살아있고, 우주비행으로 인한 악영향은 수십 년이 지나야 나타날 수 있다.

이것은 완전한 발현에 수십 년이 걸릴 수 있는, 방사선 피폭에 따른 악성종양과 같은 "만성/퇴행성" 위험에 특히 해당된다.

우주를 비행한 사람의 총 수가 500명을 넘고, 국제우주정거장(ISS) 승무원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을 감안할 때, 그러한 우주 여행자들로부터 의료 데이터를 수집하기 시작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이 기사는 달 표면에 갔던 12명의 우주비행사들에 대해, 달 먼지가 미치는 영향도 연구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한다. 의학자들은 우주비행의 건강 영향에 관한 국제적인 데이터베이스를 Acta Austominica 저널에 게재했다.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로드스터(Roadster)는 대중 홍보용에 불과했다. 우주의 가혹한 현실은 마네킹 운전자를 빠르게 만들어내도록 했다. (2018년 2월 6일, 미국의 민간우주기업  스페이스 X와 테슬라의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는 자동차 한 대를 우주로 보냈다. 팰컨 헤비 로켓에 실어 우주로 보내진 자동차는 테슬라의 전기차 로드스터(Roadster)로 운전석에는 우주복을 입은 마네킹 ‘스타맨’(Starman)이 앉혀져 있었다). <Credit: SpaceX, via BBC News>

------------------------------------------------------------


우리의 몸은 지구의 표면 환경과 일치되어 있다. 문제는, 상상력이 풍부한 우리의 마음은 거창한 우주비행을 꿈꿀 수 있다는 것이다. 마음의 눈으로 보면, 우리는 우주를 날아갈 수 있고, 어떤 외계행성에도 착륙할 수 있고, 걷고, 공기를 마실 수 있다. 우리는 불가능한 일들도 상상할 수 있고, 왜 안돼? 라고 말할 수 있다. 꿈은 그 꿈을 이루어줄 수 있는 공학기술로 부분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우주를 비행하는 사람들은 지구로 돌아와야 한다는 현실을 직시해야만 한다. 커크 선장(Captain Kirk)과 스폭(Spock, 스타트렉의 등장인물)의 모험은 우주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 그들은 지구 중력과 산소가 풍부한, 캘리포니아 버뱅크(Burbank)에 있는 촬영지에서 촬영되었다.



*관련기사 : 강아지 인형과 마네킹 타고 달 간다…미 우주선에 사람 안 탄 이유 (2022. 11. 17. 조선일보)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2/11/17/CQVEKK7MZRGJZO6QDFYDTJBNV4/

우주여행하면 뼈 10년 일찍 늙는다 (2022. 8. 5. 코메디닷컴)

https://kormedi.com/1412343/%EC%9A%B0%EC%A3%BC%EC%97%AC%ED%96%89%ED%95%98%EB%A9%B4-%EB%BC%88-10%EB%85%84-%EC%9D%BC%EC%B0%8D-%EB%8A%99%EB%8A%94%EB%8B%A4/

우주 장거리 여행 후 ‘뇌 변화’ 포착 (2021. 11. 8.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A%B0%EC%A3%BC-%EC%9E%A5%EA%B1%B0%EB%A6%AC-%EC%97%AC%ED%96%89-%ED%9B%84-%EB%87%8C-%EB%B3%80%ED%99%94-%ED%8F%AC%EC%B0%A9/

우주 비행, 신체를 어떻게 변화시킬까? (2021. 4. 7.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1111%EC%9A%B0%EC%A3%BC-%EB%B9%84%ED%96%89-%EC%8B%A0%EC%B2%B4%EB%A5%BC-%EC%96%B4%EB%96%BB%EA%B2%8C-%EB%B3%80%ED%99%94%EC%8B%9C%ED%82%AC%EA%B9%8C/

우주로 간 테슬라 전기차는 지금 어디쯤 날고있을까? (2022. 2. 8.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208601012


*참조 : 우주비행사의 적혈구는 파괴된다. 

https://creation.kr/Cosmos/?idx=9851653&bmode=view

뇌는 우주여행을 견딜 수 없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273&bmode=view

화성의 방사선은 우주비행사의 뇌를 익혀버릴 것이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9&bmode=view

독을 품은 달 : 거주 불가능한 달의 유해 환경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270&bmode=view

아폴로 우주선의 달 착륙 음모론과 ‘화성의 얼굴 형상’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7&bmode=view

사람이 결코 살 수 없었던 금성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8735578&bmode=view

신화적 공상을 선전하고 있는 행성과학자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8593866&bmode=view

태양풍은 우주방사선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한다 : 보이저 2호 우주탐사선의 놀라운 발견.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3847984&bmode=view


출처 : CEH, 2022. 11. 3.

주소 : https://crev.info/2022/11/astronauts-leave-earth-at-their-peri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7-26

젊은 화성을 가리키는 새로운 연구

(Mars Youth Shows in New Study)

David F. Coppedge

 

    화성이 수십억 년 되었고, 지구와 같은 바다가 있었다는 주장은 새로운 연구에 의해서 기각되고 있다.

 

    과학부 기자들은 종종 생각을 깊게 하지 않는다. 그들은 과학적 합의를 깔끔하게 포장하여 대중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그들의 의무라고 느낀다. 여러분은 화성이 한때 지구처럼 바다를 갖고 있었고, 아마도 생명체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주장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화성은 수십억 년 동안 바다와 대기를 유지할 수 없었기 때문에, 서서히 현재의 얼어붙은 사막으로 진화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아마도 그런 기자들은 과학적으로 훈련되지 않았을 수 있다. 아마도 비판적인 질문을 하는 사람들은 과학을 부정하는 사람들로 여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그들은 사실이든 아니든, 그냥 좋은 이야기를 사랑할지도 모른다. 어떤 이유로든, 그들은 자주 이야기들을 가볍게 전달하며, 대개 미술가들이 제공하는 그림으로 치장되곤 한다.

과학은 깔끔하지 않다. 과학 논문을 읽다 보면, 자주 합의된 견해와 다른 난해한 과정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전문용어들이 등장하는 학술지에 게재된 어려운 논문들을 읽을 시간이나 인내심을 가진 사람들이 거의 없기 때문에, CEH에서는 여러분들을 위해 과학부 기자들이 결코 묻지 않는 질문들을 묻고 있는 것이다. 화성에 바다가 있었는가? 좋다. 미술가들이 바빠지겠다. 화성에 해변과 푸른 석호를 그려 보라!

.칼 세이건(Carl Sagan)은 매리너 2호가 천문학자들을 실망시키고, 바이킹 탐사선이 생물학적 활동의 명백한 징후를 발견하지 못한 후에도, 화성에서의 생명체를 찾는 데 앞장섰다.

 

화성은 한때 풍부한 물을 가졌을 수 있으며, 화성 탐사에서 그러한 일부 증거가 발견되었다.(2020. 11. 20). 그러나 다른 증거는 물이 없었던 것으로 재해석되었다.(2021. 7. 30). 오늘날 우리에게 주어진 질문은 화성에 바다가 있었다는 증거는 얼마나 견고한가?라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어떻게 그러한 그림을 갖게 되었는가?(2017. 6. 6). 행성 과학의 주요 저널인 이카루스(Icarus, 2022. 7. 16) 지에 게재된 새로운 한 논문은 화성에 바다가 있었다는 주요 증거 중 하나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것은 수십억 년의 화성 연대에도 의문을 던지고 있었다.

*출처 : Baum, Sholes and Huang, “Impact craters and the observability of ancient martian shorelines(충돌 크레이터와 고대 화성 해안선의 관측 가능성)", Icarus, 16 July, 2022.

 

그들의 모델과 관측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 가장 오래된 것으로(40억 년) 제안된 해안선은 직접적인 충돌로 대부분 파괴되었다.

* 36억 년 보다 오래된 해안선들은 40km 이내의 비교적 짧은 불연속 선들로 분할되어 있을 것이다.

* 모든 추정되는 해안선들은 많은 간격들을 가진, 프랙탈 단편의 길이를 나타내야 한다.

 

"추정되는 해안선"은 의심스러운 "주장되는" 해안선을 의미한다. 우리는 지구에서 고대의 해안선을 본다: 보네빌 호수(Lake Bonneville), 데스 밸리(Death Valley), 그리고 증거가 강한 다른 장소들 말이다. 그러나 화성에서는 어떤 사람도 거대한 바다를 본 적이 없다. 1962년 매리너 2호(Mariner 2)가 촬영한 최초의 근접 사진 이후, 화성은 거대한 충돌크레이터들, 협곡, 화산들로 얼룩진 건조하고 먼지가 많은 장소였다.

질문은 다음과 같다: 수십억 년 된 해안선이 충돌크레이터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답변: 아마도 아닐 것이다. 충돌로 인해 오래된 해안선일수록 더 많이 지워졌을 것이다.

관측된 주요 내용 2번을 주목하라 : 36억 년 이상 된 해안선의 어떤 부분은(그것들이 존재한다면) 불연속적 선들로 잘려졌을 것이다. 초록(The Abstract)은 화성이 아기 행성이었던 때인, 40억 년 전의 해안선을 갖고 있다는 이전의 주장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었다.

화성의 북반구에 초기 바다가 존재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수십 년 동안 연구되고 논의되어왔다.

잠깐만. 과학자들의 토론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화성의 고대 세계에 대한 아름다운 그림을 본 적이 있는가?

초기 화성의 기후는 여전히 다소 미스터리이지만, 하나 이상의 초기 바다에 대한 증거는 오랜 기간 동안의 거주가능성을 암시한다.

네, 우주생물학자들은 바다가 있는 것을 좋아한다. 그것은 화성에서 생명체를 찾기 위한 그들의 "물을 찾으라"라는 전략을 지지한다.

초기 바다를 뒷받침하는 주요 증거들은 행성의 커다란 조각으로 남아있다고 제안되는 해안선의 잔존물들이다. 주요 지형은 36억 년 이상, 40억 년 정도로 추정되며, 이는 화성 표면에서 가장 오래된 대규모 지형 중 하나를 만들었다.

.화성에는 마실 물도 없고, 숨 쉴 공기도 없다. 칼 세이건(Carl Sagan)이 바이킹 착륙선 옆에 서 사진을 찍었지만, 어떻게 살아있을 수 있었을까? 아, 잠깐. 그건 지구의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이다. 신경 쓰지 마라.

 

주장되는 해안선은 화성에 한때 바다가 있었다는 결론에 많은 무게를 더해주고 있다. 그러나 윗 문장의 표현은 앞에 놓인 문제들을 암시한다 :

그러나 철저하게 다뤄지지 않고 있는 한 의문점은 이 오래된 해안선이 충돌크레이터, 구조지질학, 화산학, 수문학과 같은 변형과 파괴 과정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하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이러한 과정 중 하나인 충돌크레이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충돌크레이터 수에 의한 표준 연대측정 모델을 사용하여, 충돌크레이터의 연합, 전행성적 집단의 형성, 그리고 가설적 해안선과 교차, 직접 충돌된 가설적 해안선의 일부를 추적한다.

CEH를 포함한 창조론자들은 연대측정 방법으로서 충돌크레이터 수를 사용하는 것에는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지적해왔다(예: 2011. 4. 3). 그러나 여기서 문제는 연대가 아니라, 그러한 "추정되는 해안선"을 지워버리는 충돌의 효율성이다. 한 번의 충돌로도 화성의 해안선 전체를 망가뜨릴 수 있다. 화성이 40억 년 이상 되었다고 진정으로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것은 문제이다. 그들은 오래된 연대와 오래된 해안선을 같이 가질 수 없다.

가장 오래된 해안선(40억 년)은 적어도 70%가 직접적인 충돌에 의해 파괴되었다. 직경 200m보다 큰 충돌크레이터의 영향을 고려할 때, 36억 년의 해안선은 약 40km 이하의 비교적 짧고 불연속적인 부분으로 분할된다. 직경 1,000m 미만의 충돌크레이터들을 제외하면, 생존 부분의 길이는 1000km에 이를 수 있다. 가장 오래된 해안선은 충돌 후 프랙탈 구조를 보이며, 다양한 스케일에 걸쳐 지형의 불연속적 집합으로 나타난다. 지형들이 정말로 해안선이라면, 고해상도 연구는 유사한 수준의 파괴와 불연속성을 발견해야만 한다. 그러나 우리의 결과는 40억 년 정도 오래된 해안선의 관측은 중요한 도전이며, 이전의 지도제작 작업에 의문을 제기한다.

이들 세 명의 연구자들은 "한 중요한 도전"을 발견했다. 그것은 그들의 지도에서 해안선에 대한 그들의 해석에 대해 "의문을 제기"할 정도로 중요한 것이었다. 아마도 그것들은 결국 해안선이 아니었을 것이다. 해안선이 아니었다면, 그 선형적인 지형들은 무엇이었을까? 아마도 그들은 다른 설명을 할 것이다. 아마도 그것들은 전혀 물을 나타내지 않는 것 같다. 물이 없다면, 우주생물학자들의 화성 연구는 어떻게 될까? 만약 그들이 화성에 막대한 양의 물이 존재했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없다면, 화성 탐사의 주된 동기인 생명체를 찾는 일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see hydrobioscopy, 30 July 2021).

 

2022년 7월 19일 업데이트: 7월 5일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지에 실린 한 새로운 연구는 "화성의 통합된 화학적 지역: 지질학적 해석에 대한 시사점"은 화성의 북쪽과 남쪽 지방 사이의 광물들을 조사했고, 물이 광물의 분포와 관련이 거의 없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우리의 연구 결과는 또한 휘발성 농축과 관계없이, 화성(igneous) 지각의 구성이 화학적 변경의 흔적 위에 지배적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것은 화성의 지형에서 액체 물의 제한된 역할을 가리킨다.

물이 아니라, 화산이 화성의 남쪽 고원과 북쪽 저지대 지역의 "구성물질의 진화"를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16년 NASA의 우주생물학 사이트에 올라왔던 화성의 그림.

 ------------------------------------------------

 

요약 글에 언급되지 않은 충돌크레이터 수에 의한 연대측정 문제를 고려할 경우, 문제는 더욱 심각해진다. 행성과학자들이 "이차성 크레이터 형성(secondary cratering)"의 가능성을 깨닫기 시작한 것은 불과 몇 년 전이다.(2018. 10. 30). 하나의 커다란 충돌체는 탄도 경로로 빠르게 떨어지거나, 혹은 천체 주위의 궤도로 들어가 나중에 떨어지며, 1백만 개의 이차성 충돌크레이터들을 만들 수 있었다. 이차성 크레이터들도 각각 자신만의 크레이터를 만들 수 있었다. 이것은 엄청난 수의 충돌크레이터들이 짧은 시간 안에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충돌크레이터 수에 의한 연대측정은 행성 바깥 먼 곳에서 들어온 유성(충돌체) 한 개가 한 개의 충돌크레이터를 만들었을 것이라는 가정에 기초한 것이다. 그러나 한 개의 충돌체가 수백, 수천, 또는 1백만 개의 이차성 크레이터들을 만들 수 있다면, 이 모든 것은 기각되어야 한다. 2019년에 몇몇 행성과학자들은 충돌크레이터 숫자가 지표면의 연대측정에 사용될 수 없다고 결론내렸다.(2019. 1. 29).

그래서 이것은 화성의 젊은 연대와 묶여져 있다. 충돌체들이 40억 년 동안 화성의 해안선을 지웠다면, 엄청난 수의 이차성 충돌크레이터들은 훨씬 더 짧은 시간 내에 "추정되는 해안선"을 지워버렸을 것이다. 저자들은 또한 그 당시 화성은 바다를 유지할 수 있는 훨씬 더 두꺼운 대기를 갖고 있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었다. 오늘날이라면 화성의 물은 빠르게 승화되어 없어질 것이다. 화성의 낮은 중력과 행성 자기장의 부족 또한 대기의 손실을 가속화시킬 것이다. 이러한 모든 도전들을 고려해 볼 때, 화성이 수십억 년 되었다는 믿음을 유지하기 어려워 보인다. 화성탐사차 로버(rovers)는 정전기와 먼지 폭풍이 일어나는 매우 건조한 화성의 지표면을 관측하고 있다. 때때로 화성 표면의 대부분을 뒤덮는 먼지 폭풍도 있다. 그렇다면 이것은 화성의 바다에 대해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 그리고 지표면의 과염소산염(perchlorates)과 염분을 고려하면, 생명체가 우연히 생겨날 가능성은 어느 정도일까?

우리는 단지 "중요한 도전"과 "질문을 제기"하기 위해, 우리의 역할을 다하고 있을 뿐이다. 만약 당신이 원한다면, 당신은 화성의 바다를 믿을 수 있다. 그리고 멋진 그림을 그릴 수도 있다. 그러나 당신의 희망을 가상의 해안선이나, 추정되는 어떤 것에 근거하지는 마라.

 


*참조 : 화성의 대기는 빠르게 손실되고 있는 중이다 : 빠른 대기 손실률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7&bmode=view

화성은 물을 빠르게 잃어버리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5428007&bmode=view

화성과 금성의 활발한 지질활동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그리고 행성 탄생이 관측됐다는 주장은 기각됐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7&bmode=view

화성은 활발한 화산활동을 하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68&bmode=view

세속주의자들은 화성의 전 행성적 대홍수를 믿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0&bmode=view

화성의 대홍수

http://creation.kr/Worldview/?idx=1288104&bmode=view

화성의 대홍수 : 왜 지구의 대홍수는 안 되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81&bmode=view

화성에 큰 깊음의 샘들? : 화성의 대홍수는 Yes, 지구의 대홍수는 No?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28&bmode=view

화성에 액체 상태의 물?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2&bmode=view

화성의 붉은 색은 물 없이도 가능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46&bmode=view

화성과 달에 신선한 충돌 크레이터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76&bmode=view

화성 : 사라져버린 얼굴 형상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04&bmode=view

진화론의 태양계 형성 이야기를 뒤집은 화성 운석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102131&bmode=view

화성의 일식을 촬영한 로봇 탐사차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1955095&bmode=view

크레이터 수에 의한 연대추정 논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89&bmode=view

운석공 수 연대측정의 몰락 : 자가-이차성 크레이터들은 오래된 연대를 부정한다.

http://creation.kr/Dating/?idx=1757391&bmode=view

갑자기 훨씬 더 젊어진 행성들과 위성들 : 운석 충돌에 의한 크레이터들은 대부분 이차성이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62&bmode=view

크레이터를 만든 충돌체는 순환될 수 있다 : 운석공에 의한 연대측정의 계속되는 실패

http://creation.kr/Dating/?idx=1289559&bmode=view

운석공에 의한 연대측정의 위기

http://creation.kr/Dating/?idx=1289556&bmode=view

크레이터 수 연대측정 방법에 계속되는 충격들 : 운석공 연대측정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http://creation.kr/Dating/?idx=1289558&bmode=view

폐기되고 있는 운석공 연대추정 이론에 또 다른 타격 : 번개도 충격 받은 석영을 만들 수 있었다.

http://creation.kr/Dating/?idx=1289570&bmode=view

늙고 젊은 모습의 소행성 베스타! : 충돌분화구(운석공)에 의한 연대 추정의 계속되는 실패

http://creation.kr/Dating/?idx=1289567&bmode=view

달에 거대한 운석 충돌이 의미하는 것은? : 운석공 수에 의한 연대 추정 방법의 몰락과 우리의 지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89&bmode=view

지구의 충돌크레이터들은 어디에 있는가?

http://creation.kr/Earth/?idx=1294105&bmode=view

칼 세이건 : 과학주의의 대변자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14&bmode=view


출처 : CEH, 2022. 7. 18.

주소 : https://crev.info/2022/07/mars-youth-shows-in-new-stud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7-04

진화론의 태양계 형성 이야기를 뒤집은 화성 운석

(Mars Meteorite Shakes Up Stories of Solar System Formation)

David F. Coppedge


   동위원소 비율에 대한 오래된 가정은 행성 형성에 대한 진화론의 견해와 상반된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지질학자들은 화성에서 지구로 배달된 것으로 추정하는 희귀한 운석(meteorite)에서 크립톤 동위원소(krypton isotope) 비율을 측정했을 때 깜짝 놀랐다. 그 운석은 통념상 크립토나이트(kryptonite)와 같은 것이었다.

행성 과학자들은 동위원소 비율을 장구한 연대로 부풀리는 마법의 지팡이로 사용한다. 그들의 모델에 따르면, 특정 크립톤 동위원소는 원시 성운(primordial nebula)을 근원으로 한다. 다른 동위원소들은 수백만 년 후에 유성을 근원으로 한다. 희귀 가스인 크립톤(krypton)은 행성의 지각과 대기에서 발견될 수 있는 휘발성(volatile) 원소이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보도자료는 "화성 운석은 행성 형성 이론을 뒤엎었다"라는 제목의 한 소식을 전하고 있었다.(Phys.org, 2022. 6. 16, ScienceDaily, 2022. 6. 16) 

.행성이 형성되는 것으로 생각되는 성운 주위의 사진. 하지만 그것은 창조의 증거일까, 파괴의 증거일까?


(진화론적) 행성 형성에 관한 기본적 가정은 행성들이 젊은 별 주위의 성운으로부터 먼저 이러한 휘발성 물질들을 모으는 것이라고, 캘리포니아 대학 지구 및 행성 과학부의 수조이 무코파디야(Sujoy Mukhopadhyay) 교수와 함께 연구한, 박사 후 연구자인 산드린 페론(Sandrine Péron)은 말했다.

이 행성은 이 시점에서는 녹은 암석 덩어리이기 때문에, 이 원소들은 처음에는 마그마 바다로 용해되었다가, 다시 대기로 탈기(degas)된다. 나중에, 젊은 행성에 충돌하는 콘드라이트 운석은 더 많은 휘발성 원소들을 배달했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행성 내부의 휘발성 원소는 태양 성운의 구성 성분이나, 태양과 운석의 휘발성 혼합물을 반영할 것을 예상한다. 반면, 대기의 휘발성 원소들은 대부분 운석에서 왔을 것으로 예상한다. 태양과 운석, 이 두 가지 근원은 희귀 원소, 특히 크립톤의 동위원소 비율에 의해서 구분될 수 있다.

.화성 북쪽의 만년설(ice cap).


캘리포니아 대학의 과학자들은 1815년 프랑스에 지구로 떨어진 화성 운석의 크립톤 동위원소 비율을 신중하게 측정했다. 아뿔싸! 그러나 그 측정 결과는 진화 이야기와 맞지 않았다. 분석 결과는 이전 생각과 다르게, 화성 내부에서 원시적인 것으로 생각됐던 운석이 상당한 양의 대기 크립톤을 갖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종종 이러한 '깜짝' 결과는 세속적 과학자들이 믿고 있는 한 패러다임이 자주 이러한 비정상(anomaly)들로 인해 타격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놀랍게도 운석에 있는 크립톤 동위원소는 태양 성운에서 기원한 동위원소가 아니라, 운석에서 기원한 동위원소와 일치하였다. 이것은 기존의 생각을 뒤집는 것으로, 운석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 성운이 있던 곳에서 형성되고 있던 행성에 휘발성 원소들을 전달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비정상(anomaly)은 얼마나 충격적인 것일까? 아니면 단지 행성 형성의 세속적 패러다임에 여전히 적합할 수 있는 일회성 측정일까? 태양계 성운이 아직 온전할 때, 화성이 성장을 완료했다면, 태양은 성운을 날려버렸어야만 하고, 화성의 초기 대기도 같이 날아갔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화성의 대기 중에 크립톤이 남아있을 수 있었을까? 구조 장치가 등장한다 : "대기권의 크립톤은 지하, 또는 극지방의 만년설 속에 갇혀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이 연구는 Science 지(2022. 6. 16)에 실렸다. 데이터들은 연구자들이 예상했던 것과 완전히 반대였던 것이다.

우리의 관측은 행성 형성 동안에, 콘드라이트 휘발성 물질의 배달이 태양의 가스 획득 후에 발생했다는 일반적인 가설과 모순된다.

우리의 데이터(태양 성운에 뒤따라 콘드라이트)가 가리키는 화성에서 휘발성 물질의 강착 순서는, 콘드라이트 휘발성 물질의 배달이 태양의 가스 강착 후에 일어났다는 대부분의 행성 형성 모델과는 반대되는 것이다.

이것은 일반적인 가설에 대한 긴급 구조를 요구한다. 저자들은 아마도-어쩌면-혹시-그랬을지도- 지수를 올리는 것으로 끝을 맺고 있다 :

우리는 태양계 형성으로부터 4백만 년 이내에, 콘드라이트 휘발성 물질이 화성의 내부에 대량으로 혼합되었다고 결론짓는다: 무거운 희귀 가스들은 지구의 맨틀보다 두 자릿수나 더 높은 농도로 풍부했다. 콘드라이트 휘발성 물질이 태양계 내부로 전달된 것은 E-콘드라이트(enstatite chondrites)와 비슷한 물질로부터, 또는 자이언트 행성 이동에 의해 안쪽으로 흩뿌려진 태양계 외부 물질로부터 온 것일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이 예상했던 것이 아니며, 세속적 이론가들이 오랫동안 믿고 있었던 것과도 맞지 않는다. 이들 동위원소 비율에 기초한 이론은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는 이야기가 되었다. 보도자료는 "우리의 연구는 화성 내부의 콘드라이트성 가스를 분명히 가리키지만, 그것은 또한 화성 초기 대기의 기원과 구성에 대한 몇 가지 흥미로운 질문들을 야기시킨다"라는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끝을 맺고 있었다.


*2022년 6월 20일 업데이트 : 과학자들은 크립톤 동위원소로 그들의 예측을 계속하고 있었다.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지(2022. 6. 6)에 게재된 또 다른 논문은 "크립톤-81 연대측정은 지하 심층수 흐름 활성화의 시기를 제약한다"이었다. 연구팀은 수백만 년 전에 무슨 일이 일어났고, 기후 변화와 함께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을 말하기 위해서, 마법의 크립톤 수정구슬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

더 많은 연구자금을 받는다면, 그것을 이해할 수 있을까? 그들은 수십 년 동안 그것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지만, 그들의 직장을 유지할 수 있다. 과학자라는 그들의 말을 믿을 수 있을까? 어떤 과학자도 자신들을 신뢰했던 학생들을 잘못 인도한 것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다.

우리는 몇 가지 '흥미로운 질문'을 제기해볼 수 있다. 이것이 일반적인 행성상성운 가설(planetary nebula hypothesis)에서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것이 지구, 금성, 수성에 대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론의 구조 장치는 타당한가? 동위원소 비율에 대한 전통적인 측정은 그 이야기와 관련이 있는 것인가? "통용되는 가설(common hypothesis)"의 오류를 밝히고, 과학혁명을 이끌어내려면 얼마나 많은 비정상(anomalies)들의 더 관측되어야 하는 것일까? 행성과학자들이 자신들이 틀렸던 것에 대해 사과할 것인가? 이 논문이 다른 논문들에 영향을 미치려면 얼마나 걸릴까? 다른 행성과학자들은 동위원소 예측 방법을 신뢰하는 것을 멈출 것인가? 교과서는 과연 수정될 것인가?

진화론적 사고에 대항하는, 지구에 대한 매혹적인 설명은 마이클 덴튼(Michael Denton)의 최근 책인 "인간이라는 기적(The Miracle of Man, 2022)"을 읽어보라. 그의 초기 저서 "물의 경이(The Wonder of Water, 2017)”, "빛의 자녀(Children of Light, 2018)“ 그리고 "세포의 기적(The Miracle of the Cell, 2020)”에 뒤이어, 덴튼은 인간의 삶을 가능하게 하는 수많은 우주적 미세조정들을 이 최신 저서에 모아놓았다. 그들 중 대부분은 정말 놀랍고, 매우 정확하고, 예상 밖이다. 수많은 골디락스(Goldilocks) 조건들의 조합은, 칼 세이건(Carl Sagan), 빌 나이(Bill Nye) 등이 주장했던 것처럼, 인간은 텅 빈 거대한 우주 속의 작은 푸른 반점(지구)에 살고 있는 무의미한 존재라는 개념을 뒤엎는 것이다. 오늘날의 증거들은 인류지향적 우주(anthropocentric universe)로의 회귀를 자극한다. 

덴튼은 기독교인이 아니며, 장구한 시간을 비판 없이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그의 주장을 많은 독자들에게 더 강력하게 만들어준다. 왜냐하면 아무도 그의 견해에 종교적인 동기를 갖고 있다고 비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반박할 수 없는 과학적 증거들, 그 자체가 그의 결론을 이끌어냈다고 그는 주장한다. 그가 쓴 모든 경이로움들에 대한 최고의 설명으로, 성경의 창조주 하나님을 발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과 구세주로 받아들이기를 기도한다.



*참조 : 우리는 우주의 먼지에서 왔는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3936&bmode=view

성운가설의 계속되는 실패 : 가스 원반은 행성을 만들기에 충분한 물질을 갖고 있지 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7&bmode=view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45&bmode=view

성운설과 맞지 않는 NASA의 태양풍 시료 분석 결과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57&bmode=view

기이한 성운으로 인해 놀라고 있는 천문학자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41&bmode=view

우주 별들의 형성 : 우아한 이론들이 틀렸을 때

http://creation.kr/Cosmos/?idx=1293930&bmode=view

별의 형성을 관측하고픈 희망 : 항성의 형성은 설명되지 않고, 그냥 가정되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8&bmode=view

별의 자연적 탄생은 암흑물질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5&bmode=view

태양계는 어떻게 형성되었나? 새로운 해석은 자연적 과정으로 형성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2515868&bmode=view

완전히 다른 개념의 태양계 형성 이론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44&bmode=view

행성 형성 이론에서 기적이 사용되고 있다. : 중력이 약한 작은 물체들은 어떻게 부착될 수 있었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3&bmode=view

다양한 구성 물질의 소행성들은 자연주의적 기원에 도전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0&bmode=view

행성들은 초신성 폭발의 충격파로 형성됐는가? : 여러 가정들에 기초한 모델링이 사실처럼 말해지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1&bmode=view

행성 형성 이론은 혼돈에 빠져있다 : 자연적 과정으로 다양한 행성들이 만들어졌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1&bmode=view

행성 형성 이론과 모순되는 또 하나의 발견 : 작은 별 주위에 거대한 행성이 존재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5&bmode=view

행성들의 자연적 형성은 지극히 어렵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43&bmode=view

중간 크기의 거대 가스 행성들은 행성 형성 이론에 도전한다.

http://creation.kr/Cosmos/?idx=1757529&bmode=view

화성의 대기는 빠르게 손실되고 있는 중이다 : 빠른 대기 손실률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7&bmode=view

화성은 물을 빠르게 잃어버리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5428007&bmode=view

화성과 금성의 활발한 지질활동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그리고 행성 탄생이 관측됐다는 주장은 기각됐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7&bmode=view

화성은 활발한 화산활동을 하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68&bmode=view


출처 : CEH, 2022. 6. 17. 

주소 : https://crev.info/2022/06/mars-meteorite-shakes-up-stories-of-solar-system-form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6-26

화성의 일식을 촬영한 로봇 탐사차

(Mars Rover Records Dramatic Solar Eclipse)

by Jake Hebert, PH.D.


     NASA의 화성 탐사차인 퍼시비어런스(Mars Perseverance rover)는 화성의 위성인 포보스(Phobos)가 태양을 가리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 짧지만 인상적인 영상은 온라인에서 볼 수 있다.[1, 2] (영상은 여기를 클릭). 이 일식(eclipse) 동안 포보스는 태양의 일부분을 가린 채, 태양 원반 앞을 지나갔다. 화성에서의 이 일식은 기원(origins)이라는 주제와 관련이 있는가?

그렇다! 이 일식은 인상적이었지만, 이것은 우리의 태양계 내에서, "완벽한" 일식은 오직 지구에서만 일어난다는 것을 상기시켜주고 있다. 태양은 달보다 400배 더 크지만, 태양은 달보다 400배 더 멀리 있다. 그러므로 달과 태양은 크기 차이가 매우 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하늘에서 그것들을 볼 때, (겉보기 크기가) 동일한 크기로 보인다. 이러한 이유로, 일식 동안에 달은 태양을 완벽하게 덮을 수 있다. 태양계에서 이러한 완벽한 일식(개기일식)은 오직 지구에서만 발생하며, 태양계 내에서 지구는 그러한 사건들을 감상할 수 있는 존재(사람)를 가진 유일한 행성이다. 그리고 그러한 완벽한 일식은 과학 정보의 보물창고 역할을 해왔다. 이러한 일은 놀라운 우연일까, 아니면 설계를 가리키는 것일까?[3]

또한, 창조 연구자들은 포보스의 쇠퇴하는 공전 궤도가 젊음을 나타낸다는 것을 주목해왔다. 포보스는 1년에 약 1.8cm의 속도로 화성을 향해 천천히 나선형으로 가까워지고 있다. 지구로부터 느린 속도로 멀어지고 있는 달과 유사하게(달의 후퇴율은 1년에 4cm), 포보스의 느린 안쪽으로 당겨짐은 포보스와 화성 사이의 중력적 "조석력(tidal forces)"에 의해 발생한다.[8]

만약 위성(또는 달)이 행성을 공전하는 시간이 행성의 자전 주기보다 짧다면, 위성은 안쪽으로 나선형으로 당겨질 것이다. 반면에, 위성이 행성을 공전하는 시간이 행성의 자전 주기보다 길다면, 위성은 바깥쪽으로 나선형으로 후퇴할 것이다. 포보스의 공전 주기(약 8시간)는 화성의 자전 주기(약 25시간)보다 짧기 때문에, 포보스는 화성을 나선형으로 돌면서 가까워지고 있다.

포보스의 공전 궤도는 얼마나 오랫동안 줄어들어 왔을까? 외부적 힘이 가해지지 않는 한, 행성 쪽으로 가까워져 가는 위성은 나선 궤도를 계속 진행할 것이다: 그것의 내향 운동은 멈추거나 역전되지 않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한 행성에서 멀어지는 위성은, 외부적 힘이 가해지지 않는 한, 계속해서 그렇게 진행될 것이다: 그것의 외향 운동은 멈추거나 역전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포보스의 공전 궤도가 단축되는데 걸렸던 최대 시간이, 공전주기가 25시간에서 8시간으로 줄어드는데 걸렸던 시간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포보스의 공전 주기가 25시간 이상이었다면, 포보스는 화성 쪽으로 향하는 것이 아니라, 화성에서 멀어지기 시작했을 것이다. 그리고 외부적 힘이 가해지지 않는다면, 그 외향적인 움직임은 결코 멈추거나 역전되지 않을 것이다. 포보스가 화성에 다가가며(멀어지지 않고) 움직이고 있다는 것은 포보스의 공전 주기가 25시간을 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10]

포보스의 공전 주기가 25시간에서 8시간으로 줄어드는 데에는 얼마의 시간이 걸렸을까? 우리는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그것은 아마도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백만 년 내로 측정될 것이다. 포보스는 파괴되기 전까지, 5천만 년 밖에 남지 않았다고 생각되고 있다.[6] 따라서, 포보스의 과거 역사 또한 기껏해야 수백만 년 내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포보스는 비교적 젊음에 틀림없다. 같은 추론에 따르면, 화성의 다른 위성 데이모스(Deimos) 또한 꽤 젊을 것이다.

주류 천문학자들은 이를 인식하고, 이 두 화성 위성에 대한 최근의 기원 시나리오를 제안해왔다. 그러나 그러한 생각들은 문제점들이 있다.[4, 5] 가장 인기 있는 생각은 포보스와 데이모스가 화성의 중력에 이끌려와 포착된 소행성들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포보스와 화성은 매우 원형의 공전 궤도를 갖고 있는데, 이것은 그러한 시나리오에서는 예상되지 않는 결과이다.[4, 5]. 마찬가지로, 그러한 "포획(capture)" 시나리오는 포착된 소행성을 늦추기 위해서, 두터운 화성 대기가 필요하지만, 화성의 대기는 매우 얇다.[4] 심지어 전 NASA 수석 역사학자인 스티븐 딕(Steven J. Dick)도 "포착 메커니즘은 알려져 있지 않으며, 시나리오도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고 인정하고 있었다.[4, 11]

세속적 천문학자들이 태양계의 나이를 수십억 년으로 믿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화성의 위성 포보스와 데이모스는 최대 연령이 수백만 년에 불과한, 최근의 창조를 가리키는 또 다른 두 징표(indications)일 수 있다. 그리고 그것도 가능한 최대 나이이기 때문에, 그들의 실제 나이는 성경의 역사와 일치하는 6,000년 정도일 수 있다. 화성 표면에서 일어난 일식 영상을 감상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가 최근 태양계를 창조하신 것에 대해 영광을 받으실 자격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References 

1. NASA’s Perseverance rover captures video of solar eclipse on Mars. Phys.org. Posted on phys.org April 20, 2022, accessed April 21, 2022. 

2. The 43 second video may be viewed here. 

3. Gonzalez, G. and J. W. Richards. 2004. The Privileged Planet. Washington, DC, Regnery: 1-19.

4. Catchpoole, D. 2018. Mars moons mystery: How did Phobos and Deimos get to where they are? Creation. 40 (3): 50-51.

5. Faulkner, D. 2019. An Evaluation of Astronomical Young-Age Determination Methods I: the Solar System. Answers Research Journal. 12: 255-274. 

6. Tillman, N. T. Phobos: Facts About the Doomed Martian Moon. Space.com. Posted on space.com December 7, 2017, accessed April 22, 2022. 

7. Hebert, J. Lunar Recession in the New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5, 2020, accessed April 22, 2022.

8. Tidal forces are forces caused by a difference in the strength of the force of gravity on one side of a body compared to the other side.

9. Of course, over millions of years, tidal recession could cause Mars’ orbital period to change as well, but here we ignore that complication for ease of explanation. Also, the masses of Phobos and Deimos are negligible compared to that of Mars, so such a change would probably not be very large.

10. This of course, assumes that Phobos has been “left to itself” throughout its history, but this is precisely the assumption that uniformitarians make, since they claim that “all things continue as they were from the beginning of creation” (2 Peter 3:4).

11. Steven J. Dick. Under the Moons of Mars. NASA. Posted on nasa.gov November 19, 2007, accessed April 22, 2022. 

12. Hebert, J. 2018. Our Young Solar System. Acts & Facts. 47 (9). 

13. Recently, researchers suggested a couple of other possible scenarios for the formation of Phobos and Deimos. Creationists should probably examine these newer scenarios in more detail before we can make a strong claim regarding the age of these Martian moons.

*Dr. Hebert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관련기사 : 화성의 하늘에서 포착한 일식 (2022. 4. 2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039794.html

NASA, '화성의 일식'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 공개 (2022. 4. 22. 데일리포스트)

https://www.thedai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86918


*참조 : 개기일식 : 설계인가, 우연의 일치인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2&bmode=view

화성의 대기는 빠르게 손실되고 있는 중이다 : 빠른 대기 손실률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7&bmode=view

화성은 물을 빠르게 잃어버리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5428007&bmode=view

화성과 금성의 활발한 지질활동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그리고 행성 탄생이 관측됐다는 주장은 기각됐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7&bmode=view

화성은 활발한 화산활동을 하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68&bmode=view

화성의 붉은 색은 물 없이도 가능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46&bmode=view

화성과 달에 신선한 충돌 크레이터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76&bmode=view

화성 : 사라져버린 얼굴 형상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04&bmode=view

달은 정말로 오래 되었는가? : 달의 후퇴율로 추정해 본 달의 나이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6&bmode=view

달의 후퇴율 : 그것은 젊은 우주를 지지하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7&bmode=view

달의 후퇴율에 관한 뉴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4207485&bmode=view

달과 다른 위성들의 각지름: 설계에 대한 논증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1&bmode=view

우리는 극히 드문 태양계에서 살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07&bmode=view

태양계의 완벽한 균형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4&bmode=view

태양계 구조는 과학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50&bmode=view

태양계의 계시록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5&bmode=view

이상한 행성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28&bmode=view

태양계의 기원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22&bmode=view

태양계 밖 행성들은 우리의 태양계가 독특하고 젊음을 암시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78&bmode=view

태양풍은 우주방사선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한다 : 보이저 2호 우주탐사선의 놀라운 발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3847984&bmode=view

태양계 형성 이론과 모순되는 해왕성의 위성 트리톤 : 그리고 언제나 사용되는 미세조정 된 충돌(?)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7&bmode=view

인공지능을 상상해 보라. : 로봇, 사람, 우주선, 지구가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24&bmode=view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4&bmode=view

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9&bmode=view

하늘은 젊은 태양계를 선포하고 있다 : 혜성, 달, 뜨거운 목성형 행성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01&bmode=view

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1 : 수성, 금성, 달, 화성, 소행성들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2&bmode=view

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2 : 목성, 토성, 위성들, 혜성들은 젊은 연대와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3&bmode=view


출처 : ICR, 2022. 5. 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ars-rover-solar-eclips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6-01

조수 : 밀물과 썰물을 일으키는 달  

(Tides)

by Robert Carter


    성경은 창조주간 넷째 날에(창세기 1:14~19) 하나님이 달을 창조하셨음을 알려준다. 달의 기능들 중 일부를 간략하게 말하면, 그것은 밤에 빛을 제공하고, 날짜를 셀 수 있도록(calendars) 하는 것을 돕는다. 하지만 달은 또 다른 중요한 기능을 갖고 있는데, 그것은 조수(tides, 조석)를 일으켜, 해안선을 따라 매일 물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돕는다. 하지만 조수는 어떻게 작용하는 것일까? 이것은 고대 사람들을 그랬던 것처럼, 오늘날의 사람들도 당황시키고 있는 미스터리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그것을 이해하는 것이 그렇게 어렵지 않다.


왜 조수는 있는 것일까?

달은 또 다른 중요한 기능을 갖고 있는데, 그것은 조수(tides)를 일으켜, 해안선을 따라 매일 물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돕는다.

우리는 대양의 조수를 일으키는 힘을 일상적으로 경험할 수 없고, 그래서 사람들은 때때로 그것을 설명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갈릴레오(AD 1564~1642)는 지구의 자전과 궤도가 조수를 일으킨다고 주장함으로써 유명한 오류를 범했다. 그러나 그의 시대 사람들이 지적했듯이, 이것은 하루에 단지 한 번의 만조를 일으킬 것이다. 대신 세계 대부분의 해안선에서는 두 번의 만조가 일어난다. 그러나 갈릴레오 훨씬 이전에, 중세 앵글로색슨의 수도사이자 역사가인 베다(Venerable Bede, AD 673~735)는 달 때문이라는 것을 정확하게 알아냈다. 그러나 갈릴레오는 달의 인력은 너무 신비롭다며 거부했다. 이것을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았는데, 왜냐하면 보름달이 뜨면 조수가 높아지더라도, 초승달에서도 조수가 높아지며, 또한 최대 높이는 대게 달이 머리 위로 똑바로 있을 때가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달이 조수를 일으키는 방법

조수는 중력(gravity)에 의해서 발생한다. 두 물체가 가까울수록, 두 물체 사이의 중력은 더 강해지고, 서로를 향해 더 빨리 가속된다.(아래의 보충 글 참조). 우리는 이것이 어떻게 조수를 발생시키는지 한 단계씩 설명할 것이다.

첫째, 지구가 우주에서 가만히 정지해있다고 상상해보자. 무슨 일이 일어날까? 중력 때문에 지구는 즉시 태양을 향해 떨어지기(당겨지기) 시작할 것이다. 그러나 중력은 거리에 따라 다르다. 그러므로 지구에서 태양에 가까운 쪽이 먼 쪽보다 태양에 더 강하게 끌릴 것이다. 하지만 지구는 고체이다. 한쪽이 다른 쪽보다 더 빨리 태양을 향해 가속되고 싶어도, 전체 질량은 하나처럼 움직이며, 지구는 달걀 모양으로 늘어나지 않는다.[1]

그러나 바다는 고체가 아니다. 바다는 태양의 중력에 반응하는 것이 자유롭다. 가까운 쪽의 바다는 실제로 지구보다 태양을 향해 더 빨리 떨어지고, 먼 쪽의 바다는 지구보다 더 천천히 떨어질 것이다.

그림 1. (태양이나 달에서 오는) 중력의 차이는 지구의 먼 쪽과 가까운 쪽의 조석 팽대부를 동일하게 일으킨다. 고체 지구는 오른쪽으로 가속(이동)되지만, 태양이나 달에 가까운 물은 더 빠르게 가속되고, 반대쪽 물은 더 느리게 가속된다. 이것이 왜 두 개의 조석 팽대부가 형성되고, 그것들이 같은 크기인지에 대한 이유이다. 화살표들은 지구상의 누군가에게 사물이 어떻게 보이는지 나타내는 것으로, 크기는 크게 과장되어 있다. 별표는 순 힘이 지면과 평행한 지점을 나타낸다. 이 지점에서, 물은 '옆으로' 미끄러지며 높은 조수의 팽창에 기여할 수 있다. 곡선 화살표는 북극에서 본 지구의 자전 방향을 나타낸다.


물론 물은 늘어나지 않고, 바다 밑바닥을 들어올릴 수 없는데, 왜 물이 불룩해지는 것일까? 팽대부에 물을 더하는 것은 지구 표면과 거의 평행한 순 중력이 있는 곳에서 일어난다(그림 1). 여기서 물은 가까운 쪽의 태양을 향해 '빠르게' 떨어지거나, 먼 쪽의 지구의 나머지 부분보다 '빠르게' 떨어지면서, 약간씩 '옆으로' 미끄러진다.

하지만 지구가 태양으로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 않은가? 사실 그렇다. 지구는 거의 원형의 공전궤도를 형성하면서 동시에 옆으로 움직이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전방 궤도 운동은 태양으로부터의 중력을 부인할 수 없다. 지구 표면의 지점들은 우리가 태양을 향해 똑바로 떨어지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태양의 중력에 반응한다. 그래서 지구에는 태양의 중력에 의해서 야기된 두 개의 조석 팽대부가 있어야 한다.

정확히 같은 방법으로 달의 조수를 설명할 수 있다. 달과 지구는 또한 끊임없이 서로를 끌어당기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지구의 가까운 쪽의 물은 먼 쪽의 물보다 더 빨리 달을 향해 떨어진다. 흥미롭게도 달의 조수는 태양보다 두 배 이상 높다. 왜냐하면 태양이 훨씬 더 무겁지만, 달이 훨씬 더 가깝기 때문이다. (아래 보충 글을 보라)

이것이 1687년 아이작 뉴턴(Isaac Newton) 경이 처음으로 설명한 대양 조수의 원인이다. 그러나, 조수는 이 간단한 그림보다 더 복잡하다. 왜냐하면 물의 팽대부가 바다를 가로질러 이동하면서 얕은 물(속도를 증가시키고 종종 다른 방향으로 빗나가게 한다)과 불규칙한 해안선(복잡한 물 흐름의 패턴을 만들어냄)으로 흐르기 때문이다. 최종 결과는 바다의 어떤 곳은 하루에 두 번 정기적으로 만조를 경험하고, 어떤 곳은 하루에 한 번 만조를 경험하며, 어떤 곳은 극심한 조수를 경험하고, 어떤 곳은 전혀 조수가 없다는 것이다.

조수는 중력에 의해 발생한다.

또한, 태양과 달은 상(phase)이 맞지 않는다. 태양조석(solar tides)은 지구가 자전하면서 매일 두 번 12시간 간격으로 발생한다. 하지만 달도 지구 궤도를 돌고 있기 때문에, 달이 하늘에서 전날과 같은 장소에 도달하는 데는 24시간 50분이 걸린다. 따라서, 태양조석과 태음조석(lunar tides)은 다른 주기로 발생한다. 태양조석과 태음조석이 보름달이나 초승달에서 정렬될 때, 우리는 평균 이상의 대조(spring tides, 춘조)를 경험한다. 그것은 봄에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2주마다 한 번씩 일어난다. 달의 만조가 태양 간조와 동시에 일어날 때(또는 그 반대일 때), 두 조수는 서로 상쇄된다. 태양에 의한 작은 조석 효과는 달에 의한 큰 조석 효과에서 차감된다. 이때 우리는 평균보다 낮은 소조(neap tides)를 경험하게 된다.

이 시스템에는 놀라운 설계적 측면이 있다. 달은 우리의 해안지대를 부드럽게 씻어내주는 조수를 만들기에 적당한 크기와 적당한 거리에 있다. 만약 조수가 훨씬 더 강하다면, 지구는 매일 두 번의 쓰나미를 경험하게 될 것이고, 해안가에서 먼 내륙에서도 바위들이 깨지고 생물들은 살아갈 수 없게 될 것이다. 만약 조수가 훨씬 작다면, 만과 하구의 물은 정체될 것이고, 생물들에게 부적절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지구-달 시스템은 우리 태양계에서 독특하다. 그것이 우연히 생겨났을 가능성은 없다. 그러므로 조수의 존재는 우리에게 멋진 삶의 터전을 주신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의 지적 설계를 가리킨다.


-------------------------------------------------------

두 물체 사이의 중력은 F = Gm₁m₂/R² 로 주어지는데, 여기서 G는 중력상수, m1과 m2는 물체의 질량, R은 질량 중심 사이의 거리이다.[2] 공식을 보면 왜 그것이 역제곱 법칙이라고 불리는지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두 물체 사이의 거리가 두 배로 증가하면 힘은 4배로 감소한다.

이것은 중력이 장소마다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물체의 반대편에 있는 곳에서의 중력 사이의 차이를 '조석력(tidal force, 기조력)'이라고 한다.(이 힘은 물체의 양쪽을 잡아당겨 찌그러트리기도 하며, 심한 경우 부서트리기도 한다). 조석력은 R³ 에 따라 감소하므로(inverse cube law, 역세제곱의 법칙), 조석력은 거리가 두 배가 되면 (2R)³ = 8R³ 이므로, 조석력은 8배로 감소한다.[3]

생각해 볼 사항 : 평균 지구-태양 거리는 1억4960만 km이다. 지구의 적도 직경은 12,756 km 이다. 따라서 지구의 반대편에서 태양에 의한 중력의 차이(0.0017%)인 조석력은 전체 중력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하지만 달은 384,500 km 떨어져 있다. 지구 직경에 걸쳐 달의 중력은 6.7%가 차이가 난다. 그래서 비록 태양이 달보다 2700만 배 더 무겁고, 태양으로부터의 중력이 달의 약 175배이지만, 달로부터의 조석력이 더 크다. 역세제곱의 법칙은 태양의 질량이 달의 근접과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며, 따라서 달은 태양의 2.2배의 조수를 만들어낸다.

또한 중력과 조수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가 비이성적인 두려움을 갖지 않도록 하는 것을 돕는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때때로 주요 행성 정렬(planetary alignments)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조수에 대한 역세제곱 법칙은 행성들이 줄지어 정렬될 경우, 거대한 재앙이 일어날 수 있다는 선정적인 주장을 완전히 무시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지구에서 가장 큰 행성인 목성의 조석 효과는 태양의 0.008%에 불과하며, 가장 가까운 행성인 금성의 조석 효과는 0.003%에 불과하다. 그래서 모든 행성들이 태양과 달과 함께 줄지어 정렬되어 있다고 해도, 눈에 띄는 효과는 없을 것이다.

------------------------------------------------------


References and notes

1. Actually, the earth does stretch a little (about 10cm). We can measure this with sensitive instruments. 

2. DeYoung, D., Gravity: the mystery force, Creation 22(3):40–44, 2000. 

3. This can be determined using either algebra or calculus, by the way. We’ll leave it up to you to figure it out. Hint, what is Gm₁m₂/R² – Gm₁m₂/(R+r)²? But don’t forget that the radius of the earth (r) is negligible compared to the distance (R) from the earth to the sun (13,750r) or moon (60r). 


Related Articles

The moon: the light that rules the night

Gravity

Will comet Elenin destroy us?

The moon’s recession and age

Is the earth a flat disc or globe?


Further Reading

Solar System and Extra-solar Planets Questions and Answers

Galileo, Geocentrism, and Joshua’s Long Day Questions and Answers


*참조 : 우리의 극히 드문 달에 대해 감사하라.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16&bmode=view

달 : 밤을 지배하는 빛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2&bmode=view

달과 다른 위성들의 각지름: 설계에 대한 논증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1&bmode=view

달에 관한 새로운 사실들은 기존 패러다임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272&bmode=view

달의 형성 이론들 : 루니 툰?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98&bmode=view

달의 기원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31&bmode=view

달의 기원에 대한 ‘거대 충돌’ 가설의 문제점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5&bmode=view

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 이론의 실패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84&bmode=view

달의 기원에 관한 진화 이야기들이 부정되고 있다. : '거대 충돌' 및 ‘후기 대폭격기’ 이야기의 몰락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1&bmode=view

달에 물이 있다니! : 세속 과학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0&bmode=view

달에서 물의 발견과 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가설의 익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4&bmode=view

달에서 얼음 형태의 물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49&bmode=view

월석에서 발견된 물과 달의 성경적 기원.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82&bmode=view

달의 가장 큰 바다는 충돌 크레이터가 아니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00&bmode=view

달에 관한 새로운 사실들은 기존 패러다임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72&bmode=view

아폴로 우주선의 달 착륙 음모론과 ‘화성의 얼굴 형상’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7&bmode=view

달은 아직도 냉각과 수축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2487659&bmode=view

달의 중심부는 아직도 뜨거웠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6&bmode=view

달의 가스 분출은 최근의 지질활동을 가리킨다. : 젊은 달의 또 다른 증거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92&bmode=view

수성과 달은 아직도 화산 분출 중일 수 있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02&bmode=view

100 배나 더 젊어진 달 : 달 표면에는 훨씬 많은 운석들이 떨어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4&bmode=view

새로운 달의 뒷면 사진들은 젊은 달을 가리키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54&bmode=view

개기월식 동안 달 표면에서 운석 충돌이 관측되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4&bmode=view

화성과 달에 신선한 충돌 크레이터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76&bmode=view

달에 있는 유령 크레이터들 : 달 토끼가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62&bmode=view

달은 정말로 오래 되었는가? : 달의 후퇴율로 추정해 본 달의 나이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6&bmode=view

달의 후퇴율 : 그것은 젊은 우주를 지지하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7&bmode=view

달의 후퇴율에 관한 뉴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4207485&bmode=view

달의 먼지 문제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85&bmode=view

달의 먼지는 치명적일 수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17&bmode=view

달 표토의 헬륨-3 함유량과 달의 나이 : 젊은 달의 반대 증거라는 주장에 대한 반론.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8&bmode=view

젊은 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35&bmode=view

달에 최근까지 존재했던 자기장 미스터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78&bmode=view

달의 이전 자기장에 대한 세속적 혼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1&bmode=view

무엇이 달에 자기장을 갖게 했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66&bmode=view

개기일식 : 설계인가, 우연의 일치인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2&bmode=view


출처 : CMI, Creation 43(2):36–38, April 2021

주소 : https://creation.com/tid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4-26

목성의 위성 이오와 유로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Activity in Jupiter Moons Defies Long Ages)

David F. Coppedge


      새로운 발견들이 계속되면서, 태양계는 매우 젊은 것으로 보인다.


   CEH는 오랫동안 태양계의 놀라운 현상들을 보고해 왔다. 진화론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장구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행성과학자들은 수십억 년의 연대를 고수한다. 그들은 가정되는 장구한 연대에 대해서는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다. 그러나 태양계에서 관측된 사실들은 오래된 천체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러한 천체의 외관상 젊은 모습을 설명하기 위해 궁색한 이야기들을 지어낸다. 이것은 어떠한 관측이 있더라도, 자신이 갖고 있는 믿음을 바꾸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다음은 목성의 위성인 이오와 유로파에 대한 최근의 발견이다.


목성의 위성 이오는 멋진 모래언덕을 갖고 있다. (Ruters University, 2022. 4. 19).

.갈릴레오 우주탐사선이 촬영된 목성의 위성 이오(Io). 점들은 모두 화산이다.


목성계는 많은 연대 문제를 갖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 중 하나는, 태양계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활동을 하고 있는, 목성의 가장 안쪽의 커다란 위성 이오(Io)이다. 우리의 달보다 약간 더 크지만, 이오는 지구보다도 더 많은 활화산들을 갖고 있다. 이제 럿거스(Rutgers) 대학의 과학자들은 어떻게 모래언덕(dunes, 사구)들이 이 작은 천체에서 형성될 수 있는지를(커다란 모래언덕들이 있는 지구나 타이탄보다 작은 중력을 갖고 있음에도) 알아냈다. 

과학자들은 오랫동안 목성의 가장 안쪽에 있는 위성인 이오가 어떻게 "모래언덕(dune)"과 같은 웅장한 굴곡을 갖고 있는지 궁금해했다. 이제 럿거스 대학의 연구자들은 이오의 얼음처럼 차갑고 구불구불한 표면에서 모래언덕이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새로운 설명을 제공했다.

"우리의 연구는 이오가 새로운 '모래언덕의 세계'로서 존재할 가능성을 지적한다"라고 럿거스 대학의 지구행성 과학부의 박사 후 연구원인 조지 맥도널드(George McDonald)는 말했다. "우리는 모래 알갱이들이 움직일 수 있는 메커니즘을 제안하고 정량적으로 시험해 보았는데, 그 결과 모래언덕이 형성될 수 있었다."

.태양계 위성들의 크기 비교.


이 이론과 실험은 "이오에서 용암-서리(lava–frost) 상호작용으로 바람에 의한 퇴적물의 운반"이라는 제목으로 Nature Communications(2022. 4. 19) 지에 발표되었다. 과학자들은 “얕은 지표면 아래에서 일어나는, 이오의 광범위한 이산화황(SO2) 서리와 용암 사이의 상호작용은, 입자 약동(particle saltation)이 가능하도록 충분한 가스 밀도를 가진, 국소적 승화증기의 흐름(sublimation vapor flows)을 생성할 수 있다"고 이론화했다. 그들은 이오에서 이론과 일치하는 표면 지형을 발견했다.

문제는 시간이다. 창조과학자들은 이오의 화산 분출이 45억 년 동안 지속되어 왔다면, 이오의 전체 질량을 40배 이상 재순환시켰어야 한다고 지적했다(The violent volcanoes of Io 1, The volcanism and age of Io 2). 모래언덕은 이오가 존재했던 수십억 년 동안 계속해서 형성됐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했는가? 그 논문은 이 문제를 다루지 않고 있었다. 그들은 단지 "미래의 연구들은 이러한 상호작용의 시간적 진화를 조사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하고만 있었다.


유로파의 풍부한 지형의 형성에 대한 스탠포드 대학 연구자들의 설명은 외계생명체 탐사에 도움이 될 것이다(?).(Stanford University, 2022. 4. 19).

외계생명체에 대한 언급은 무시하라. 그러한 말은 연대 문제의 심각성을 보지 못하도록 하는 주의 분산 수법이며, 희망 사항일 뿐이다. 또 다른 심각한 문제는 목성의 위성으로, 이오 너머에 있는 유로파(Europa)의 활발함이다. 보도자료에 포함되어 있는 동영상을 보라. 박사과정 학생인 라일리 컬버그(Riley Culberg)는 유로파의 표면에 나있는 이중 능선(double ridges)들을 바라보며, 잠시 깨달음의 시간을 가졌다고 말한다. 비슷한 구조가 그린란드 빙상에도 있지만, 이러한 지형은 지구에서는 극히 드물다. 그러나 유로파에서 가장 풍부한 구조이며, 전체 표면을 가로지르고 있다. 그것들은 양쪽에 수 마일 길이의 어깨가 있는 긴 균열처럼 보인다.

.갈릴레오 탐사선(NASA)이 촬영한 매우 높은 해상도의 유로파 이중 능선. 새로운 능선은 먼저 능선 위로 놓여있어, 높은 압력의 분출이 잦았음을 가리킨다.


컬버그(Culberg)는 스탠퍼드 대학 지구물리학 교수인 더스틴 슈뢰더(Dustin Schroeder)와 함께, 20km 두께의 얼음 껍질(ice shell) 아래에 있는 전 행성적 바다의 물 주머니(pockets of water)가 때때로 위로 터져 나와, 얼음이 갈라지고, 균열 양면에 물질이 축적되었다는 이론을 세웠다. 그들은 이 이론을 Nature Communications(2022. 4. 19) 지에 발표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시간이 문제가 되고 있다. 45억 년 동안 이런 일이 반복되어 왔는가? 저자들은 비교될 수 있을 것 같은,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의 상황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엔셀라두스는 지금도 활발한 간헐천들을 통해 상당한 량의 얼음 수증기를 분출하여, ‘호랑이 줄무늬(Tiger Stripe)’ 균열의 양측면에 눈얼음을 쌓아놓고 있다. 분출된 얼음 입자들은 토성 주위에 거대한 E 고리를 만들고 있으며, 그 물질의 많은 부분이 우주로 사라지고 있다. 이러한 활동이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을까? 이러한 관측은 유로파의 지질 활동이 수십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없음을 가리키는 설득력 있는 또 하나의 증거가 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유로파의 균열이 "빙상 내 얕은 물의 실(sill, 지층면에 평행한 판상 관입암체)의 연속적인 재동결, 가압, 파열"에 의해 형성될 때, 어떤 물질이라도 우주로 유실된다면, 그것은 유로파 나이의 상한선을 결정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진화론적 연대 틀에 얽매이지 않는, 창조 지구물리학자는 그러한 계산을 수행할 수 있다.

New Scientist(2022. 4. 19) 지에서 레아 크레인(Leah Crane)은 이 새로운 이론을 다루면서, "우리는 이제 유로파의 표면을 덮고 있는 미스터리한 능선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알게 되었다"고 자랑하고 있었다.

--------------------------------------------------


"우리는 이제 알게 되었다"라는 문구를 조심하라. 그것은 추후에 진화론자들을 종종 당황스럽게 만드는 말이다. 컬버그와 슈뢰더는 한 이론을 제시했지만, 신뢰할 수 있는 지식에는 미치지 못한다. 그들과 같이 크레인도 연대 문제를 무시하고 있었다. 대신에 그녀는 우주생물학으로 초점을 바꾸고 있었다. 그녀는 컬버그의 말을 인용하면서, "만약 유로파의 바다에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이 액체 주머니에서 훨씬 더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참조 : 맹렬하게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04&bmode=view

뜨거운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이오(Io) :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하는 한 작은 목성의 위성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97&bmode=view

목성의 위성 이오에서 마그마의 바다가 발견되었다 : 이 추운 곳에 뜨거운 열이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는?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43&bmode=view

이오의 화산들은 오래된 연대에 문제를 제기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47&bmode=view

목성에서 새로운 지평 : 위성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그리고 목성의 고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15&bmode=view

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24&bmode=view

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0&bmode=view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는 유로파와 가니메데의 자기장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와 모순된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4&bmode=view

엔셀라두스와 유로파 간헐천들의 열원 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0&bmode=view

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101개의 간헐천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7&bmode=view

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4&bmode=view

카메라에 잡힌 엔셀라두스의 분출 : 토성의 작은 얼음 위성이 수십억 년 동안 분출 활동을?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77&bmode=view

이웃 위성들에 얼음을 뿌리고 있는 엔셀라두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97&bmode=view

엔셀라두스에서 날아온 토성 E-고리의 산소 기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2&bmode=view

엔셀라두스의 오랜 분출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08&bmode=view

엔셀라두스 : 뜨거운 화학 기둥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29&bmode=view

엔셀라두스가 젊다는 추가적 증거들 : 물 뿐만 아니라, 실리카와 메탄도 같이 분출되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3&bmode=view

뜨거운 내부를 가지고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22&bmode=view

뜨거워지고 있는 엔셀라두스 문제 : 젊은 태양계를 증거하는 토성의 한 작은 위성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01&bmode=view

엔셀라두스 지하에 거대 바다가 의미하는 것은? : 수십억 년의 연대는 전혀 의심되지 않고,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만 과장 보도되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2&bmode=view

엔셀라두스에 존재하는 열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6&bmode=view

엔셀라두스는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할 수 없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0&bmode=view

명왕성과 엔셀라두스의 지하 바다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9&bmode=view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4&bmode=view

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9&bmode=view

하늘은 젊은 태양계를 선포하고 있다 : 혜성, 달, 뜨거운 목성형 행성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01&bmode=view

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1 : 수성, 금성, 달, 화성, 소행성들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2&bmode=view

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2 : 목성, 토성, 위성들, 혜성들은 젊은 연대와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3&bmode=view


출처 : CEH, 2022. 4. 20.

주소 : https://crev.info/2022/04/jupiter-moo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