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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미디어위원회
2020-09-15

초기 지구는 왜 얼어붙지 않았는가?

(Why isn't the earth in a deep freeze?)

by Bob Enyart


      과학자들은 우리의 태양과 같은 항성은 약 100억 년에 달하는 핵연료를 갖고 있다고 계산한다. 수십억 년이 지난 후에 핵융합 반응은 태양의 특성을 바꿀 것이다.


희미한 젊은 태양 문제

저명한 세속적 천문학자들과 천체 물리학자들은 수십억 년 전에 태양이 거의 1/3 더 차가웠을 것이라는 기본적인 물리학 계산을 수십 년 동안 받아들여 왔다. 이 경우에 수십억 년 전의 지구의 바다는 얼어붙었을 것이다. 그러나 여러 빙하기 이론들에도 불구하고, 주류 과학자들은 지구가 상당 기간 동안(수십억 년 동안은 아니더라도) 얼음으로 완전히 뒤덮였었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진화론이 주장하는 생명체의 진화적 시간 틀에 의하면, 지구는 수십억 년 동안 온화한 기후를 유지해왔다. 최초 생명체는 수십억 년 전에 따뜻한 원시스프 또는 심해 열수구에서 우연히 자연발생했고, 액체의 바다(얼음이 아니라)는 진화하는 생물들로 가득했고, 그 생물 중 일부는 육지에 올라가 거주하기 시작했다. 지구가 얼어붙었다면, 생명체에 필요한 태양광선은 흡수되지 않고, 다시 우주로 반사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이론이 잘못됐을 수도 있다는 그 어떠한 의구심도 갖지 않은 채, 필사적으로 구조 장치들을 개발해왔다. 그들은 태양이 극도로 차가웠을 수십억 년 동안, 초기 지구를 따뜻하게 만들어주었던, 여분의 태양에너지를 가두어두었던 방법이 있었다는, 극단적이고 이차적인 가정(assumptions)을 한다. 그래서 초기 지구는 얼어붙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런 다음 지구가 추워지는 것을 막아주었던 조건이 다시 바꾸어져서, 이제는 지구가 너무 과열되는 것이 방지되었고,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적절한 온도를 계속 유지했다고 그들은 가정한다. 

이러한 복잡한 생태학적 환경 요인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미세하게 조정되며 변화되는 일은 빅뱅 모델에서 예측되는 것이 아니다. 대신에 이것은 반대 증거를 모면하기 위한 구조장치로서, 추정적 이야기를 지어내는 수법에 불과한 것이다.


요점은 이것이다.

‘희미한 젊은 태양’(faint young sun)‘ 문제는 이 우주가 커다란 폭발(빅뱅)로부터 생겨났다는, 세속적 우주 기원 모델과 상충되는 수많은 주요한 관측들 중 하나에 불과하다. 빅뱅이론과 맞지 않는 명백한 증거들이 너무도 많아서, 세계 최고의 이론 물리학자로서 무신론자인 로렌스 크라우스(Lawrence Krauss)도 그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그와의 인터뷰는 다음의 웹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rsr.org/evidence-against-the-big-bang!

태양계가 정말로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갖는다면, 초기 지구는 얼어붙어 있어야만 한다.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것이다.



*참조 :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과 태양계의 나이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24&bmode=view

수십억 년 전의 지구는 차가운 얼음 행성이어야만 했다 :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의 구조장치로서 메탄의 실패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6&bmode=view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의 해결에 필요한 기적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289289&bmode=view

한결같은 태양 : 수십억 년의 연대에 있어서 하나의 문제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4&bmode=view

오래된 지구 나이에 도전하는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 : 생명체가 출현하던 시기의 지구 환경은 계속 오리무중?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76&bmode=view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http://creation.kr/Influence/?idx=1289962&bmode=view

43억 년 전의 생명체가 발견됐다? : 가장 초기의 미생물도 오늘날의 것과 유사했다.

http://creation.kr/Influence/?idx=1289967&bmode=view

초기 지구는 평탄하며 물로 뒤덮여 있었다?

http://creation.kr/Earth/?idx=1294112&bmode=view


▶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Theory

https://kgov.com/evidence-against-the-big-bang

▶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 자료실/천문학/우주

http://creation.kr/Cosmos

▶ 자료실/천문학/태양계

http://creation.kr/SolarSystem


출처 : The Creation Club, August, 2020

주소 : https://thecreationclub.com/why-isnt-the-earth-in-a-deep-freez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9-07

결국 소행성 세레스는 젊다.

(Asteroid Ceres Is Young)

David F. Coppedge


     과학자들은 소행성 세레스(Ceres)의 밝은 부분이 최근에 형성되었으며, 오늘도 지질학적 활동을 계속하고 있을 수 있다고 말한다.

돈(Dawn) 우주선이 소행성대에서 가장 큰 천체인 세레스의 궤도 정찰을 종료한 지 2년이 지났다. 이제 Jet Propulsion Lab(2020. 8. 10)의 과학자들은 마침내 다음과 같은 발표를 했다. ”뉴스: 미스터리가 풀렸다 : 세레스의 밝은 지역은 아래의 소금기 물에 의해서 생겨났다.“ 기사에서 보여주고 있는 밝은 점이 있는 오카토르 크레이터(Occator crater)의 근접 사진은 놀랍다. 

태양계 나이를 45억 년으로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것이 왜 문제가 되는지는 기사에서 인용한 다음의 글들을 보라 :

이 연구는 밝은 지역이 젊다는 것을 확인했을 뿐만 아니라, 채 2백만 년도 되지 않았음을 확인해주었다. 또한 이러한 퇴적작용을 이끈 지질학적 활동이 계속될 수 있음을 발견했다.

세레스의 표면에서, 물을 함유한 염분은 수백 년 이내에 빠르게 탈수된다. 그러나 돈 우주선의 측정에 따르면, 여전히 물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따라서 그 유체는 아주 최근에 표면에 도달했을 것이다.

“충돌 열은 수백만 년 후에 사라진다. 그러나 또한 그 충돌은 깊고, 긴 수명의 저장고에 도달할 수 있는 커다란 균열을 만들었고, 소금물이 계속해서 표면으로 스며나오도록 했다.”

최근까지 활발한 지질활동은 매우 비정상적이다.

태양계 외곽에 있는 추운 위성들에서 얼음을 활발하게 분출하고 있는 현상들이 관측되고 있다. 이는 행성과의 중력적 상호 마찰에 의한 것이다. 그러나 (모행성이 없는) 세레스 표면으로 소금물이 이동하는 경우는 그렇지 않다. 이는 위성 외에 다른 커다란 얼음 천체들도 또한 활발할 수 있음을 가리킨다.

.세레스의 오카토르 크레이터(Occator Crater) 내의 밝은 반점.


과학자들은 크레이터가 2천만 년 전에 파여졌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러한 연대는 크레이터 지질학의 가정(assumptions)들로부터 추정된 연대이다. 그 연대가 사실이라 하더라도, 2천만 년은 태양계의 추정 나이에서 아주 작은 시간이다. 그리고 그것은 단지 크레이터 형성의 나이이다. 오늘도 지질 활동이 진행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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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장구한 시간은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세속적 과학자들은 결코 장구한 연대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미안하다. 태양계에 있는 명왕성, 수성, 금성, 화성, 엔셀라두스, 미란다, 트리톤, 타이탄, 지구, 그리고 거의 모든 천체들이 젊은 모습을 갖고 있다.

천체들의 나이에 있어서 하한치보다 상한치를 말하는 것이 훨씬 쉽다. 그러나 이러한 상한치도 진화론자들에게 필요한 시간을 제공하지 못한다. 수십억 년은 진화과학자들이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세속적 신화인 것이다.

.태양계의 이렇게 작은 천체들이 아직도 지질학적으로 활발하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관련기사 : 태양계 최대 왜행성엔 지하 바다가 있다 (2020. 8. 11. 한겨레)

: 세레스 표면의 소금 덩어리 정밀 분석 결과...물 성분 아직도 남아…최근까지 활동있었던 듯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957357.html

태양계 소행성 '세레스' 지하에 바다 있다 (2020. 8. 11. 조선일보)

: 충돌구에서 바닷물 소금성분 확인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1/2020081100912.html


*참조 : 왜소행성 세레스는 젊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3&bmode=view

왜소행성 세레스의 놀라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4018278&bmode=view

세레스 소행성은 매우 젊게 보인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5&bmode=view

소행성 세레스도 수증기를 분출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88&bmode=view

소행성 세레스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8&bmode=view

소행성 세레스의 젊은 모습에 놀라고 있는 행성과학자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2&bmode=view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4&bmode=view

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9&bmode=view

하늘은 젊은 태양계를 선포하고 있다 : 혜성, 달, 뜨거운 목성형 행성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01&bmode=view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서 새롭게 발견된 사실들 : 타이탄은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23&bmode=view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 젊게 보이는 메탄 호수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55&bmode=view

수십억 년의 연대에 도전하는 타이탄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63&bmode=view

타이탄의 메탄은 여전히 수수께끼이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67&bmode=view

타이탄은 토성에서 100배 빠르게 멀어지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4234920&bmode=view

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0&bmode=view

맹렬하게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04&bmode=view

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24&bmode=view

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4&bmode=view

엔셀라두스는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할 수 없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0&bmode=view

토성의 고리는 젊지 않고, 매우 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6&bmode=view

토성 고리의 위성들은 고리의 먼지를 끌어당기고 있었다 : 장구한 연대와 모순되는 토성의 고리와 위성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828887&bmode=view

논란은 끝났다 : 토성은 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899022&bmode=view

토성의 고리는 젊다는 것이 공식적으로 확정되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8&bmode=view

67p 혜성에서 발견된 산소 분자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06&bmode=view

혜성 67P에서 산소가 발견되었다. : 태양계의 기원에 관한 현대 이론이 틀렸을 수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3&bmode=view

단주기 혜성 '문제'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46&bmode=view

혜성들 : 불길한 징조인가, 젊은 우주의 지표인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70&bmode=view

‘오르트 혜성 구름’의 많은 문제점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60&bmode=view

혜성 형성 이론들의 위기 : 고온에서 형성되는 광물들이 혜성 먼지입자에서 발견되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94&bmode=view

NASA가 촬영한 젊은 혜성 : 하틀리 2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53&bmode=view

젊은 혜성은 태양계 형성 이론에 도전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59&bmode=view

화성의 대기는 빠르게 손실되고 있는 중이다 : 빠른 대기 손실률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7&bmode=view

화성과 금성의 활발한 지질활동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그리고 행성 탄생이 관측됐다는 주장은 기각됐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7&bmode=view

명왕성의 지질학적 복잡성은 지구에 필적한다 : 극도로 추운 곳에 있는 천체가 수십억 년(?) 후에도 지질학적으로 활발할 수 있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40&bmode=view

활발한 지질활동을 하고 있는 명왕성 : 차가운 얼음 행성의 심장은 아직도 뛰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7&bmode=view

명왕성의 고해상도의 지형도가 발표되었다 :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젊은 모습에 과학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6&bmode=view

명왕성의 산사태는 빠르게 일어났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4225316&bmode=view

울티마 툴레 소행성은 젊어 보인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9&bmode=view

달은 아직도 냉각과 수축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2487659&bmode=view

100 배나 더 젊어진 달 : 달 표면에는 훨씬 많은 운석들이 떨어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4&bmode=view

달의 중심부는 아직도 뜨거웠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6&bmode=view

달에서 물의 발견과 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가설의 익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4&bmode=view

달에 물이 있다니! : 세속 과학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0&bmode=view

달은 정말로 오래 되었는가? : 달의 후퇴율로 추정해 본 달의 나이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6&bmode=view

달의 후퇴율 : 그것은 젊은 우주를 지지하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7&bmode=view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18&bmode=view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출처 : CEH, 2020. 9. 1.

주소 : https://crev.info/2020/09/asteroid-ceres-is-you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7-19

맨눈으로 관측 가능한 니오와이즈 혜성 

(Comet Now Visible to the Naked Eye)

by Jake Hebert, PH.D.  



        천문학자들은 2020년 초에 아틀라스(ATLAS) 혜성과 스완(SWAN) 혜성에 대해 실망했었다. 왜냐하면 그 혜성들은 멋진 천상의 쇼를 보여주기 전에 해체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하늘에 또 다른 혜성이 나타났고, 천문학자들을 흥분시키고 있다.[1, 2]

이 혜성은 니오와이즈(NEOWISE)라는 이름이 불여졌는데, 3월에 NEOWISE(Near-Earth Object Wide-Field Infrared Survey Explorer) 우주망원경에 의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혜성이 육안으로 보일 수 있지만, 그것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먼저 쌍안경으로 관찰해야 할지도 모른다.[1] 그러나 이상적 상황이 아니라도, 혜성이 보일 수도 있다. 한 창조 천문학자는 밝은 달과 오염된 하늘에서도 혜성을 볼 수 있었다.[3]

니오와이즈 혜성은 이제 해가 진 뒤, 북서쪽 하늘 지평선 근처에서 볼 수 있다. 그러나 다음 주부터는 저녁에 가장 잘 볼 수 있다.[4] 혜성이 살아남는다면, 가장 잘 보일 수 있는 시기는 지구에 가장 근접하는 7월 22일, 또는 23일경이 될 것이다.[2]

니오와이즈 혜성은 약 4,500년 전에 지구에 마지막으로 접근했었다. 이는 노아와 같은 성경의 족장들도 이 혜성을 볼 수 있었음을 의미한다![3]

200년 이상의 궤도주기를 가진 혜성은 "장주기 혜성(long period comets)"이라 불려지며, 세속적 천문학자들은 오르트구름(Oort cloud)이라고 불리는, 수십억 개의 잠재적 혜성 핵들의 거대한 저장고로부터 유래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유명한 세속적 천문학자인 칼 세이건(Carl Sagan)조차도, 오르트구름의 존재에 대한 관측 증거가 없다는 것을 인정했다.[5] 세속적 과학자들은 혜성들은 (지속적으로 부서짐으로) 수천에서 수만 년 동안만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오르트구름의 존재를 가정한다. 이 시간이 지나면, 휘발성 물질들은 고갈이 되어, 더 이상 멋진 길고 아름다운 꼬리를 만들 수 없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태양계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이 잠재적인 혜성 핵들의 저장고에서 새로운 장주기 혜성들이 태양계로 지속적으로 공급되고 있다고 믿는다. 반면에 창조론자들은 태양계가 6천 년 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오르트구름이 실제로 필요하지 않다고 지적한다.

오르트구름에 대한 증거가 없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2010년에 세속적 과학자들은 오르트구름이 존재하더라도, 수십억 년 동안 태양계에 장주기 혜성들을 계속 공급해올 수 없었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다.[6] 아마도 이러한 이유로 과학자들은 그 이론을 크게 수정했다. 그러나 오르트구름과 마찬가지로, 이 최신 버전의 이론도 매우 추정적이며, 이를 뒷받침할 확실한 증거는 없다.[6, 7]

2010년 NASA의 딥임팩트(Deep Impact) 우주선은 혜성이 젊다는 훨씬 더 극적인 증거를 발견했다.[8] 땅콩 모양의 하틀리 2 혜성(Comet Hartley 2)을 관측한 결과, 이산화탄소가 혜성 핵으로부터 아직도 빠져 나오고 있음을 관측했다. 이것은 세속 과학자들에게 충격이었다 : 

[하틀리 2 혜성] 핵에는 풍부한 이산화탄소(CO2, 고체 형태의 드라이아이스)가 포함되어 있다. 이것은 일종의 휘발성 물질로서 쉽게 타거나 증발한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기체는 오래 전에 사라졌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왜냐하면 혜성들은 태양계와 함께 형성되었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이다.[9]

물론, 하틀리 2 혜성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 아닌, 수천 년이라면, 이산화탄소가 아직도 소실되고 있다는 것은 쉽게 설명된다.[10]

앞으로 몇 주 동안 주님께서 하늘을 맑게 하셔서, 니오와이즈 혜성을 관측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혜성은 우리에게 태양계가 젊다는 것을 상기시켜주고 있다!


References

1. Hershberger, S. Comet NEOWISE Could Be Spectacular: Here’s How to See It. Scientific American. Posted on scientificamerican.com July 9, 2020, accessed July 9, 2020.
2. Irizarry, E. For those at northerly latitudes, Comet NEOWISE up in the evening now, too. EarthSky. Posted on earthsky.org July 12, 2020, accessed July 13, 2020.
3. Faulkner, D. A Bright Comet Graces the Morning Sky. Answers in Genesis. Posted on answersingenesis.org July 8, 2020, accessed July 9, 2020.
4. Comet NEOWISE in the Evening Sky. Spaceweather.com. Posted on spaceweather.com July 13, 2020, accessed July 13, 2020.
5. Druyan, A. and C. Sagan. 1985. Comet. New York: Random House, 398.
6. Coulter, D. The Sun Steals Comets from Other Stars. NASA. Posted on science.nasa.gov November 23, 2010, accessed July 8, 2020.
7. Thomas, B. New Comet Origins Idea Adds New Problem.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9, 2010, accessed July 8, 2020.
8. Comet 103P/Hartley (Hartley 2). NASA. Updated on solarsystem.nasa.gov December 19, 2019, accessed July 9, 2020.
9. Wolchover, N. Quirky Comet Hartley 2 Confounds Theories on Early Solar System. Space.com. Posted on space.com June 16, 2011, accessed July 8, 2020.
10. Thomas, B. Young Comet Challenges Solar System Formation Stor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8, 2011, accessed July 8, 2020.

*Dr. Jake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관련기사 : 해질 무렵 북서쪽 하늘을 보면 혜성이···23년 만에 맨눈 관측 가능 (2020. 7. 17. 경향비즈)

http://m.biz.khan.co.kr/view.html?art_id=202007171146001#c2b

주말밤 하늘을 바라보면... 23년만에 혜성쇼 펼쳐진다 (2020. 7. 17.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17/2020071702770.html

혜성을 눈으로 볼 수 있다…니오와이즈 혜성 관측, 이번 주말 정점 (2020. 7. 18.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954183.html


*참조 : 67p 혜성에서 발견된 산소 분자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06&bmode=view

혜성 67P에서 산소가 발견되었다. : 태양계의 기원에 관한 현대 이론이 틀렸을 수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3&bmode=view

혜성의 진화 이론과 함께 소멸된 로제타 혜성탐사선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3&bmode=view

하늘은 젊은 태양계를 선포하고 있다 : 혜성, 달, 뜨거운 목성형 행성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01&bmode=view

단주기 혜성 '문제'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46&bmode=view

혜성들 : 불길한 징조인가, 젊은 우주의 지표인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70&bmode=view

‘오르트 혜성 구름’의 많은 문제점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60&bmode=view

부서지고 있는 혜성을 보라.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0&bmode=view

스타더스트는 혜성 먼지에서 불에 탄 암석을 발견하였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79&bmode=view

혜성 형성 이론들의 위기 : 고온에서 형성되는 광물들이 혜성 먼지입자에서 발견되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94&bmode=view

한 혜성 이야기 : 슈바스만-바흐만 3 혜성의 붕괴가 말하고 있는 것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10&bmode=view

혜성에 관한 진화론자들의 슬픈 고뇌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19&bmode=view

NASA가 촬영한 젊은 혜성 : 하틀리 2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53&bmode=view

젊은 혜성은 태양계 형성 이론에 도전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59&bmode=view

아이손 혜성은 결국 소멸되고 말았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86&bmode=view

외계혜성 : 최근 창조의 증거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01&bmode=view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18&bmode=view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4&bmode=view

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9&bmode=view


출처 : ICR, 2020. 7. 1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omet-now-visible-to-the-naked-ey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7-15

타이탄은 토성에서 100배 빠르게 멀어지고 있다.

(Titan Receding from Saturn Faster than Expected)

by Jake Hebert, PH.D.  


       카시니(Cassini) 우주 탐사선에서 얻은 데이터에 따르면, 토성의 가장 큰 위성인 타이탄(Titan)은 이전에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100배나 빠르게 토성으로부터 멀어지고 있다는 것이다.[1, 2]

타이탄은 기본적으로 달이 지구에서 멀어지는 것과 같은 이유로 토성에서 멀어지고 있다. 달의 중력에 의한 영향은 지구의 양쪽, 즉 달과 가장 가까운 쪽과 먼 쪽의 바다에서 조석을 일으킨다. 그러나 단단한 땅과 바다 사이의 마찰로 인해서, 이 조석은 회전하는 지구와 마찰을 일으킨다. 이 마찰로 인해 지구의 회전속도가 느려지고, 지구의 각운동량(angular momentum)이 줄어든다. 각운동량 보존이라는 물리학의 법칙 때문에, 만약 지구가 각운동량을 잃어버리면, 달의 각운동량은 증가한다. 이 증가는 달과 지구 사이의 거리가 점차 멀어지도록 만든다. 이 과정을 ‘달의 후퇴율(lunar recession)’이라고 한다. 액체의 바다로 덮여있는 단단한 지구와 다르게, 토성은 거대한 가스 행성이지만, 비슷한 과정으로 타이탄의 궤도 크기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하게 된다.

한편, 달의 후퇴율은 오랫동안 잘 알려진 젊은 지구 논쟁에서의 한 이슈였다. 오늘날 달은 매년 3.8cm씩 지구에서 멀어져가고 있지만, 과거에는 이 속도가 더 빨랐을 것이다. 조석마찰(tidal friction)이 오늘날의 속도와 항상 동일하게 과거에도 에너지를 소비해왔다고 가정하면, 달은 15억 년 전에 지구에 닿았을 것이다.[3] 사실 조석력은 그 전에 달을 찢어버렸을 것이다. 당연히 이것은 지구와 달의 나이가 약 46억 년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의 문제가 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과거에 에너지 감퇴율이 낮았을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다. 사실 이러한 변화를 고려하여 수십억 년 전부터 진정으로 엄격한 계산을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4] 최근에 진화론자들은 지질 및 고생물학적 데이터를 사용하여, 과거에 달의 후퇴율을 “축소”하려고 시도했지만, 계산에 사용한 데이터 세트에 따라 혼합된 결과를 얻었다. 한 연구에서, 4개의 시뮬레이션 중 3개의 시뮬레이션은 지난 30억 년 동안 어떤 시점에서 달이 지구에 치명적으로 가까이 붙어있었다![5] 따라서 이것은 오래된 지구론자들에게는 여전히 잠재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6] (아래 첫 번째 참조 자료를 읽어보라)  

타이탄의 빠른 후퇴율은 캘리포니아 공대(Caltech)의 천체물리학자인 짐 퓰러(Jim Fuller, 논문 저자 중 한 명)의 성공적인 예측으로 확인될 수 있었다. 그는 공명 잠금(resonance locking)이라는 한 과정이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더 빠르게 타이탄이 토성에서 후퇴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1] 그러나 이것은 세속적 행성진화 이야기에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 타이탄이 토성에서 그렇게 빠르게 멀어지고 있다면, 먼 과거에는 토성에 훨씬 더 가까웠을 것이다. 그러나 세속적 행성진화 이야기는 타이탄이 현재 위치와 가까운 곳에서 형성됐다고 주장한다. 퓰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대부분의 이전 연구들은 토성의 타이탄이나 목성의 칼리스토(Callisto)와 같은 위성들이 우리가 지금 보는 곳과 비슷한 궤도 거리에서 형성됐다고 예측했다.... 이것은 토성의 위성 시스템과 그 고리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역동적으로 형성되고 진화했음을 의미한다.[1]

이러한 결과는 세속적 과학자들이 태양계 위성들의 형성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쓰레기통에 던져버리는 발견인 것이다! 더군다나 토성의 고리도 그렇고, 위성 타이탄도 젊어 보인다![7, 8]

최근의 관측들이 진화론적 오래된 태양계 이야기와 점점 더 많은 불일치를 드러낸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우주는 성경 기록으로부터 알 수 있는 것처럼, 창조되었고, 젊다.


References

1. Starr, M. Titan is Drifting Away from Saturn 100 Times Faster Than Scientists ExpectedScience Alert. Posted on sciencealert.com June 9, 2020, accessed June 11, 2020.
2. Lainey, V. et al. 2020. Resonance locking in giant planets indicated by the rapid orbital expansion of Titan. Nature Astronomy.
3. Green, J. A. M., M. Huber, D. Waltham, J. Buzan, and M. Wells. 2017. Explicitly modelled deep-time tidal dissipation and its implication for Lunar history.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461: 46-53.
4. Reference 3 attempts to take this variation into account, but only going back 250 million years into the alleged prehistoric past, a very small fraction of the moon’s alleged 4.5 billion-year history.
5. Williams, G. E. 2000. Geological Constraints on the Precambrian History of the Earth’s Rotation and the Moon’s Orbit. Reviews of Geophysics. 38 (1): 37-59, especially Figure 15.
6. Hebert, J. Lunar Recession in the News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5, 2020, accessed June 26, 2020.
7. Thomas, B. Young-Looking Methane Lakes on Saturn’s Mo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6, 2012, accessed June 12, 2020.
8. Hebert, J. 2018. Secular Scientists Dumbfounded by Saturn’s Young Ring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8, 2018, accessed June 12, 2020.

*Dr. Jake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참조 : 달의 후퇴율에 관한 뉴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4207485&bmode=view

달은 정말로 오래 되었는가? : 달의 후퇴율로 추정해 본 달의 나이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6&bmode=view

달의 후퇴율 : 그것은 젊은 우주를 지지하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7&bmode=view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서 새롭게 발견된 사실들 : 타이탄은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23&bmode=view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 젊게 보이는 메탄 호수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55&bmode=view

수십억 년의 연대에 도전하는 타이탄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63&bmode=view

타이탄의 메탄은 여전히 수수께끼이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67&bmode=view

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0&bmode=view

맹렬하게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04&bmode=view

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24&bmode=view

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4&bmode=view

엔셀라두스는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할 수 없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0&bmode=view

토성의 고리는 젊지 않고, 매우 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6&bmode=view

토성 고리의 위성들은 고리의 먼지를 끌어당기고 있었다 : 장구한 연대와 모순되는 토성의 고리와 위성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828887&bmode=view

논란은 끝났다 : 토성은 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899022&bmode=view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4&bmode=view

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9&bmode=view


출처 : ICR, 2020. 7. 1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titan-receding-from-saturn-faster-than-expect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7-13

명왕성의 산사태는 빠르게 일어났다.

(Landslides on Pluto Happened Quickly)

by David F. Coppedge


      명왕성(Pluto)이 실제로 46억 년 되었다면, 어떻게 지금도 어떤 것이 일어날 수 있는가?

행성과학(planetary science) 전문가들은 모든 것이 수십억 년 전에 일어났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갑자기 일어난 어떤 독특한 사건은 문제가 되고 있다. 명왕성의 나이로 볼 때, 행성의 거의 모든 지질학적 활동은 정지됐어야 한다. 수십억 년이 지난 후에도 급격한 변화가 발생하고, 근본적으로 지표면 특성이 바뀐 것을 예외적 현상으로 주장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갑작스러운 변화보다는 한결같은 꾸준한 조건이 선호된다. 특히, “젊은” 모습으로 보이는 어떤 현상을 예외적인 것으로 설명할 때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015년 뉴 허라이즌스(New Horizons) 우주선은 최초로 태양계에서 가장 먼 행성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행성으로서 명왕성의 지위는 논쟁 중임). 행성과학자들은 태양으로부터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극한(-220 ~ -230℃)의 고립된 행성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그러나 놀랍게도 오래된 분화구에 생겨난 오래된 지표면 대신에, 명왕성과 명왕성의 위성인 카론(Charon)은 젊게 보이는 지표면 모습들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모습들로는 평원을 흐르고 있는 질소 빙하들, 날카롭고 봉우리, 분화구가 없는(지질활동으로 지워진) 평탄한 평원, 모래언덕, 탈출되는 대기 등이 그것들이다.

.명왕성의 스푸트니크 평원에 있는 모래언덕, 빙하, 대류에 의해서 나뉘어진 구역들.


이제 행성 저널인 Icarus 지는 빠르게 격변적으로 일어났던 사건으로, 액체 질소에 의해 생긴 거대한 산사태에 의해 형성된 일련의 지형들에 주목하고 있다. 오하라(O'Hara)와 돔바드(Dombard)는 산사태의 원인이 된 "내리막 미끄러짐(downhill sledding)"에 대해 기술하고 있었다. 기사가 지적한 주요 특징들은 다음과 같다.

▶ 명왕성 산맥의 블록(blocks)들은 중력에 기반한 사태(sliding)에 의하여 형성될 수 있었다.

▶ 액체질소가 윤활유 역할을 했는데, 이것은 명왕성의 전 행성적 기후 변화를 의미한다. 

▶ 이 메커니즘으로 지형의 재배치에 걸린 시간은 수백 년 정도로 매우 짧다.

▶ 블록들은 그들이 충분히 침수됐었다면, 빙하에 의해서도 운반될 수 있었다.


그래서 명왕성도 기후 변화가 있지만, 이 변화는 화석 연료에 의한 것이 아니다. 산사태는 언제 발생했을까? 명왕성 역사의 어떤 시점에서 산맥의 움직임을 시발한 것은 무엇일까? 수십억 년의 시간 틀에서, 수백 년이 걸렸던 사건은 일순간에 불과하다. 명왕성의 나이인 46억 년을 46m의 끈으로 생각한다면, 1백 년은 0.001mm에 불과하다. 1억 년의 세월조차도 그러한 끈에서 1m에 불과하다. 1만 년은 0.1mm가 될 것이다!

산사태가 한꺼번에 일어났다면, 행성과학자들은 다음과 같은 것을 상상해야 할 것이다: 10억 년 동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다음 10억 년 동안에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쾅! 산사태가 일어났다! … 다음 10억 년 동안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 다음 10억 년도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

명왕성의 움직임 즉, 산사태를 설명하기 위해서 수백 년이 필요한지는 분명하지 않다. 지구에서는 어떤 임계점에 도달하면 산사태는 빠르게 일어나고, 빠르게 끝난다.

명왕성 스푸트니크 평원의 분지 서쪽 가장자리를 관찰한 결과, 우리는 큰 산맥 블록들의 이동과 재배치되는 데에 필요했던 힘의 균형을 분석했다. 이 산맥의 덩어리는 이 분지를 채운 액체질소 얼음에 놓여있던 명왕성의 얼음물 지각(water ice crust)을 조각으로 분리시킨 것으로 보인다. 이 분지 가장자리가 부서진 후, 그것들은 수백 년에서 수천 년의 짧은 시간에 걸쳐서, 자체 무게로 인해 내리막 경사를 타고 분지 내로 미끌어져 내렸고, 분지 경사가 임계값 아래로 얕아지는 곳에서 관측되는 산맥을 만들었다. 이러한 미끌어짐 운동은 대부분 액체질소 성분의 윤활작용이 바닥 부위에 있어야 한다.

.2015년 7월 14일 뉴 허라이즌스 우주선이 촬영한 명왕성의 산들.


또한 산사태는 몇 년 전인 2016년 11월 8일에, 명왕성의 위성인 카론(Charon)에서도 일어났다.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 명왕성은 안정된 상태의 차갑고 죽은 세계처럼 보이지 않는다. 명왕성이 형성된 이후에 많은 일들이 있었으며,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see 16 July 2018). 2015년 9월 17일, 명왕성의 첫 번째 사진이 전송되어왔을 때, 과학자들이 얼마나 놀랐는지를 상기하라(see 17 Sept 2015).

만약 블록(blocks)들이 미끄럼 이동으로 만들어졌다면, 미끄럼에 필요한 윤활유로서 액체질소가 존재해야만 했었다는 것이 명왕성의 과거 기후 역사에 있어서 핵심이다. 이 연구는 침식 특징 및 지표면의 변형들은 명왕성의 기후 변화로 인한, 지표면이나 표면 근처에서 액체질소의 흐름에 의해 유발됐을 수 있었다는 증거를 제시한다.

명왕성은 높은 편심(high eccentricity)과 타원형 궤도의 성향으로 인해서, 주기적 기후 변화를 겪을 수 있었다고 주장할 수 있다. 명왕성은 248년마다 태양에 더 가까워졌다가 되돌아간다. 그러나 이 질소순환을 얼마나 오래 반복할 수 있었을까? 수십억 년이 지나면 많은 질소가 우주로 승화되지 않았겠는가? 모든 산맥들은 오래전에 침식되지 않았겠는가? 현재 침식 특성들은 모두 안정화되지 않았겠는가? 만약 이 사건들이 명왕성 형성 직후에 일어났다면, 수십억 년 동안의 우주풍화(space weathering), 침식, 크레이터 등에 의해서 오래 전에 희미해졌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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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명왕성의 수수께끼는 목성의 위성 이오(Io)에서 보여지는 활발한 화산 활동을 연상시킨다. 이오는 지금도 격렬하게 용암을 분출하고 있으며, 그러한 화산활동이 46억 년 동안 지속되어 왔다면, 이오 자체의 무게보다 45배 이상의 용암을 분출해온 것으로 계산된다.

 

*참조 : 명왕성은 젊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9&bmode=view

‘계속되는 경탄’ : 명왕성의 새로운 사진은 예측치 못했던 명왕성의 활발함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02&bmode=view

명왕성도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을까? 뉴호라이즌스의 충격적 사진들은 과학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00&bmode=view

명왕성에 얼음 화산이 분출 중일 수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05&bmode=view

활발한 지질활동을 하고 있는 명왕성 : 차가운 얼음 행성의 심장은 아직도 뛰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7&bmode=view

명왕성의 지질학적 복잡성은 지구에 필적한다 : 극도로 추운 곳에 있는 천체가 수십억 년(?) 후에도 지질학적으로 활발할 수 있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40&bmode=view

활발한 지질활동을 하고 있는 명왕성 : 차가운 얼음 행성의 심장은 아직도 뛰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7&bmode=view

명왕성의 고해상도의 지형도가 발표되었다 :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젊은 모습에 과학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6&bmode=view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4&bmode=view

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68

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73

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0&bmode=view

맹렬하게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68

목성의 위성 '가니메데'에 소금물의 지하 바다가 존재한다. : 그러나 연대 문제는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2&bmode=view

토성의 고리는 젊지 않고, 매우 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6&bmode=view

토성 고리의 위성들은 고리의 먼지를 끌어당기고 있었다 : 장구한 연대와 모순되는 토성의 고리와 위성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828887&bmode=view

논란은 끝났다 : 토성은 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899022&bmode=view

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4&bmode=view

엔셀라두스는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할 수 없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726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서 새롭게 발견된 사실들 : 타이탄은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23&bmode=view

왜소행성 하우메아도 고리를 갖고 있었다! : 작은 천체에 존재하는 고리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5&bmode=view

달의 중심부는 아직도 뜨거웠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90

달에서 물의 발견과 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가설의 익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702

화성의 대기는 빠르게 손실되고 있는 중이다 : 빠른 대기 손실률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7&bmode=view

화성과 금성의 활발한 지질활동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그리고 행성 탄생이 관측됐다는 주장은 기각됐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7&bmode=view

왜소행성 세레스는 젊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3&bmode=view

세레스 소행성은 매우 젊게 보인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3&bmode=view

소행성 세레스도 수증기를 분출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88&bmode=view

울티마 툴레 소행성은 젊어 보인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9&bmode=view


출처 : CEH, 2020. 5. 7.

주소 : https://crev.info/2020/05/landslides-on-pluto-happened-quickl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7-10

달의 후퇴율에 관한 뉴스

(Lunar Recession in the News) 

by Jake Hebert, PH.D.

   

       최근 지구로부터 멀어지고 있는 달의 운동 문제가 한 유명한 과학 웹사이트에서 다뤄지고 있었다.[1, 2] 이 기사의 저자는 지질학자로서 지구로부터의 달의 점진적인 후퇴가 수십억 년 된 태양계에서 하나의 문제라는 창조론자의 주장을 반박하고 있다.

레이저를 이용한 거리 측정은 달이 지구로부터 매년 3.8cm씩 멀어져가고 있음을 보여준다.[3] 이 후퇴율(rate of recession)은 조력(tidal forces)과 각운동량(angular momentum) 보존 원리에 기인한 에너지 소실의 결과이다. 현재의 후퇴율은 에너지가 특정 비율로 소실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 후퇴률은 Q라고 표시되는 품질인자(quality factor)로 표시된다.[4] 만약 Q의 값이 지질시대에 걸쳐 동일하게 유지되었고, 숫자를 뒤로 돌리면, 달은 약 15억 년 전에 지구에 치명적으로 근접했을 것이다. 실제로, 중력의 힘이 달을 파괴했을 정도로(로슈 한계, Roche Limit) 너무 가까웠을 것이다![7]

이것은 세속적 태양계 이야기에서 하나의 문제이다. 달의 나이는 지구보다 약간 어린 45억 년 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달은 여전히 존재한다. 이것은 젊은 우주에 대한 성경적 창조론자들이 좋아하는 주장 중 하나이다. 놀라운 일도 아니지만, 동일과정설 지지자들은 과거 Q 값이 현재보다 더 높을 수 있었다고 주장하면서, 이것은 에너지 소비율을 낮췄을 것이고, 따라서 후퇴율의 속도가 느렸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공정하게 말하면, 그들은 한 문제점을 갖고 있다. 동일과정론자들은 지질학적 및 고생물학적 데이터를 사용하여 과거의 달의 후퇴율을 추론하려고 시도했지만, 결과들은 혼합되어있다. 한 연구에서, 다른 측정으로부터 추정된 4개의 가능한 시나리오 중 3개는, 지난 45억 년 동안 어느 시점에서 달이 지구에 치명적으로 근접해있었다.[8] 이 치명적인 접근이 언제 발생했는지에 관계없이, 이것은 동일과정설 이야기에 여전히 문제가 된다. 마찬가지로 최근 한 연구에 따르면, 과거의 후퇴율은 낮았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 연구는 2억5천만 년 전의 과거 후퇴율을 단지 추론하려고 시도했을 뿐이다. 지구와 달의 45억 년 역사를 감안할 때, 2억5천만 년은 매우 짧은 시간이다.[6]

과거의 후퇴율은 대륙의 위치와 바다의 깊이와 같은 요소에 민감하게 의존할 수 있다. 엄격한 계산은 이러한 모든 요소들을 고려한 계산을 통해서, 45억 년으로 연장해야 한다. 그러나 이것은 내가 아는 한, 누구도(창조론자나 진화론자나) 결코 그렇게 할 수 없는 힘든 컴퓨팅 작업이 될 것이다. 계산은 항상 단순화된 가정(assumptions)들과 관련이 있다. 한 존경받는 동일과정론자는 지질 데이터로부터 과거의 후퇴율을 추론하려는 지질학자들의 최근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는 명확하게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고, 비관론을 표명했다.[9] 따라서 창조론자들은 오래된 지구에 대한 달의 후퇴율이 반드시 완벽하지 않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오래된 연대론자들이 올가미를 벗어났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달이 최근에도 냉각 및 수축을 하고 있다는 관측과 다른 요인들도, 달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 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매우 엄격한 계산은 지난 45억 년의 어느 시점에 달이 지구에 치명적으로 가까이 있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것은 여전히 오래된 연대론자들에게는 문제이지만, 지구와 달의 나이가 수천 년에 불과하다면, 이것은 분명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일부 창조론자들은 나의 평가가 너무 보수적이며 비관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는 이에 대한 피드백을 환영한다. 동일과정설론에 유리한 세속적 가정을 사용하여도, 달이 중력에 의해 파괴될 정도로 가깝지는 않았더라도, 수십억 년 전에는 엄청나게 높은 조석(밀물과 썰물)을 일으킬 정도로 가까웠음을 보여준다. 동일과정론자들은 이러한 조류가 발생했다고 믿지 않기 때문에, 이것은 수십억 년이라는 개념에 도전하는 것이다. 그것이 이미 계산되었다면, 학술지와 대중 기사에서 명확하게 설명해야 할 것이다.

언제나처럼, 우리 창조론자들은 어떤 사건을 과장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다른 창조사역 단체는 최근 달의 후퇴 논쟁을 강조했다.[11] 그 기사는 이 이슈가 논란의 여지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균형을 잘 잡고 있었다. 달의 후퇴율은 여전히 동일과정설에 있어서 매우 잠재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References 

1. Middleton, D. Lunar Recession and the Age of the Earth: How Uniformitarianism Works. Watts Up With That? Posted on wattsupwiththat.com March 24, 2020, accessed March 25, 2020.
2. Although not a Christian website, this website has much information, often humorous, about global warming (or “climate change”) alarmism.
3. S. G. Turyshev, and D. H. Boggs. 2014. The past and present Earth-Moon system: the speed of light stays steady as tides evolve. Planetary Science. 3 (2).
4. Murray, C. D. and S. F. Dermott. 2008. Solar System Dynamics (Kindle version). Cambridge University Press: Cambridge, UK.
5. This calculation is a non-linear formula and requires calculus, since the distance the moon recedes from the Earth per year is not constant, but depends on the distance between the Earth and the moon.
6. Green, J. A. M., M. Huber, D. Waltham, J. Buzan, and M. Wells. 2017. Explicitly modelled deep-time tidal dissipation and its implication for Lunar history.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461: 46-53.
7. Technically, it would have been the differences in the force of gravity on the near and far sides of the Moon (tidal forces) that would tear it apart.
8. Williams, G. E. 2000. Geological Constraints on the Precambrian History of the Earth’s Rotation and the Moon’s OrbitReviews of Geophysics. 38 (1): 37-59.
9. Wunsch, C. 2016. Tides of global ice-covered oceans. Icarus. 274: 122-130.
10. Hebert, J. 2019. Moon is Unexpectedly Still Cooling and Shrinkin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6, 2019 at ICR.org, accessed March 25, 2020.
11. Bartz, P. A. Moon Puzzle. Creation Moments. Posted on creationmoments.com March 20, 2020 at creationmoments.com, accessed March 25, 2020.  

 *Dr. Jake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참조 : 달은 정말로 오래 되었는가? : 달의 후퇴율로 추정해 본 달의 나이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6&bmode=view

달의 후퇴율 : 그것은 젊은 우주를 지지하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7&bmode=view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18&bmode=view

달은 아직도 냉각과 수축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2487659&bmode=view

달에서 물의 발견과 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가설의 익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4&bmode=view

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9&bmode=view

달의 기원에 관한 진화 이야기들이 부정되고 있다. : '거대 충돌' 및 ‘후기 대폭격기’ 이야기의 몰락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1&bmode=view

100배나 더 젊어진 달 : 달 표면에는 훨씬 많은 운석들이 떨어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4&bmode=view

달에서 얼음 형태의 물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49&bmode=view

달에 물이 있다니! : 세속 과학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0&bmode=view


출처 : ICR, 2020. 6. 2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lunar-recession-in-the-new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6-15

왜소행성 세레스의 놀라움

(Ceres Surprises)

by Jonathan O’Brien


        왜소행성(dwarf planet) 세레스(Ceres)는 화성과 목성의 궤도 사이에 있는 소행성대(asteroid belt)에서 가장 큰 천체이다. 최근 나사의 던 우주선(Dawn spacecraft)은 세레스에 대한 상세한 근접비행을 실시했으며, 많은 과학자들에게 충격적인 데이터를 전송해왔다.

세레스는 지질학적으로 매우 활발하다는 명확한 징후들을 보여준다.[1] 우리 달(moon) 질량의 1.28%에 불과한 매우 작은 천체인 세레스가 아직도 지질학적으로 활발하다는 것은 오랜 연대를 믿는 행성과학자들을 매우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이 세속적 행성과학자들에게 이렇게 물어보는 것 같다. “너 정말 심각하니(Cerious, Serious)?”


활발한 내부

최근 나사의 던 우주선은 세레스에 대한 상세한 근접비행을 실시했으며, 많은 과학자들에게 충격적인 데이터를 전송해왔다.

과학자들이 발견한 것은 얼음화산의 분출(cryovolcanism)이었다. 즉, 표면 아래의 ‘휘발성 물질’(물, 암모니아, 메탄과 같은 화학물질)이 화산활동에 의해 가열되어 우주 공간으로 분출되고 있었다. 분출된 물질은 매우 낮은 온도로 인해 급속히 동결되고 있었다. 얼음화산 분출물의 거대한 기둥(plumes)은 때때로 태양계의 다른 행성들에서도 볼 수 있다. 과학자들은 세레스에서 진흙이 내부로부터 대량으로 분출되고 있는, 매우 밝은 지역을 촬영했다.[2] 진화론자들에게 있어서 미스터리는, 매우 오래된 나이의 세레스가 어떻게 지금까지 내부가 매우 뜨거울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그렇게 작은 천체는 오래 전에 냉각됐어야만 한다. 세속적 행성 과학자들이 갖는 수수께끼들에 추가되어, 작은 소행성의 크기로 볼 때, 주장되는 수십억 년의 나이와 우주 공간으로 빠져나가는 물질의 양을 고려해보면, 모든 물(water)과 다른 휘발성물질(volatiles)들은 오래 전에 고갈됐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휘발성물질을 갖고 있던 작은 운석들이 세레스에 수십억 년 동안 지속적으로 충돌하여 그러한 물질들을 아직도 갖고 있을 것이라는 설명은 매우 설득력이 떨어지며, 공급량도 충분해보이지 않는다.


세레스의 나이

진화론자들에게 미스터리는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갖는 세레스가 어떻게 아직도 내부가 뜨거울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세레스는 커다란 행성들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중력적 끌림에 의한 조석마찰(tidal heating)로부터 열을 만들어낼 수 없으며, 방사성 붕괴에 의한 열 또한 수십억 년 동안 공급될 수 없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소행성들은 원래 녹아 있었는데 서서히 냉각되었다고 믿고 있다. 그들은 왜소행성 세레스는 추운 우주 속을 홀로 떠다니는 축소된 세계이며, 태양계와 동일한 나이로 추정하고 있으며, 무한히 오래 전에 냉각되어 비활성화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제 조그마한 소행성 세레스는 활동적이며, 뜨거운 내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세레스의 나이는 수천 년 이상 되지 않아 보인다. 이것은 약 6,000년 전에 하나님이 지구를 포함하여 태양계를 창조하셨다는 성경의 기록과 일치한다.


Related Articles

Further Reading


References and notes

1. Dickinson, D., Dawn probes role of cryovolcanism on Ceres; skyandtelescope.com, 17 September 2018.

2. Wenz, J., Volcanoes of mud erupt from dwarf planet Ceres; astronomy.com, 17 September 2018.

*JONATHAN O’BRIEN, B.CreativeArts, B.App.Sc.

Jonathan has worked in geological exploration and in music teaching. He works part time for 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Australia). For more: creation.com/obrien.


*관련기사 : 왜소행성 세레스의 우뚝 선 ‘얼음 화산’ 비밀 (2016. 9. 6.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906601013

"수증기 내뿜는 소행성 '이게 말이 돼?'...신비로워 (2014. 1. 24.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it_tech/201401/h20140124161023122300.htm

세레스의 '밝은 지점'…3000만 년 더 젊어 (2018. 3. 10. 아시아경제)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30907061708158

화성과 목성 사이 왜행성 세레스 표면에 유기물 풍부"(2018. 12. 13.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81213137100009


*참조 : 왜소행성 세레스는 젊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3&bmode=view

세레스 소행성은 매우 젊게 보인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5&bmode=view

소행성 세레스도 수증기를 분출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88&bmode=view

소행성 세레스의 젊은 모습에 놀라고 있는 행성과학자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2&bmode=view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56

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68

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73

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0&bmode=view

맹렬하게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68

목성의 위성 '가니메데'에 소금물의 지하 바다가 존재한다. : 그러나 연대 문제는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2&bmode=view

토성의 고리는 젊지 않고, 매우 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6&bmode=view

토성 고리의 위성들은 고리의 먼지를 끌어당기고 있었다 : 장구한 연대와 모순되는 토성의 고리와 위성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828887&bmode=view

논란은 끝났다 : 토성은 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899022&bmode=view

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4&bmode=view

엔셀라두스는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할 수 없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726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서 새롭게 발견된 사실들 : 타이탄은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23&bmode=view

왜소행성 하우메아도 고리를 갖고 있었다! : 작은 천체에 존재하는 고리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5&bmode=view

달의 중심부는 아직도 뜨거웠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90

달에서 물의 발견과 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가설의 익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702

화성의 대기는 빠르게 손실되고 있는 중이다 : 빠른 대기 손실률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7&bmode=view

화성과 금성의 활발한 지질활동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그리고 행성 탄생이 관측됐다는 주장은 기각됐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7&bmode=view

명왕성의 지질학적 복잡성은 지구에 필적한다 : 극도로 추운 곳에 있는 천체가 수십억 년(?) 후에도 지질학적으로 활발할 수 있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40&bmode=view

활발한 지질활동을 하고 있는 명왕성 : 차가운 얼음 행성의 심장은 아직도 뛰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7&bmode=view

명왕성의 고해상도의 지형도가 발표되었다 :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젊은 모습에 과학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6&bmode=view

울티마 툴레 소행성은 젊어 보인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9&bmode=view


출처 : Creation 41(3):45, July 2019

주소 : https://creation.com/ceres-surpris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5-18

태양풍은 우주방사선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한다

: 보이저 2호 우주탐사선의 놀라운 발견.

(Solar wind protects us from cosmic rays.

Startling discoveries from the Voyager 2 space probe)

by Jonathan Sarfati


      1977년 NASA는 두 개의 보이저(Voyager) 우주탐사선을 발사했다. 덕분에 우리는 목성과 토성(Voyager 1, 2), 천왕성과 해왕성(Voyager 2)을 포함하여, 태양계 외행성들에 대해 훨씬 더 많이 알게 되었다. 최근에 이들 우주탐사선은 성간 공간(interstellar space)에 도달했다. 일부 보도들은 태양계를 벗어났다고 말한다. 특히 보이저 2호는 보이저 1호 이후 6년이 지난 2018년 11월 5일 성간 공간에 도달했다. 그들은 또한 태양 자체에 대해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다.

.NASA의 보이저 우주탐사선.


태양풍

태양의 초고온 대기인 코로나(Corona)는 매우 빠른(250~750km/s) 하전 입자들의 흐름인 태양풍(solar wind, 태양 미립자류)을 방출한다. 이 태양풍은 혜성 꼬리의 입자들을 밀어내어, 태양으로부터 멀어지게 한다. 다행스럽게도 지구는 강한 자기장을 지녀, 태양풍 입자로부터 우리를 보호한다. 겨울철 극(poles) 지방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오로라(aurorae)들은 이 자기장의 결과이다.

실제로, 우리의 태양은 놀랍다.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상적인 별들 가운데서도, 태양은 매우 특별히 안정적인 별이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위험한 태양을 만드셨는가?라고 질문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 태양은 지구가 생명체를 갖기에 매우 이상적인 별이다. 우선, 그것은 매우 안정적이다. 태양은 그 유형의 대부분의 다른 별들에 비해 매우 조용하다. 최신 보이저 2호의 결과는 우리 태양에 의해 생성된 강력한 태양풍이 잘 설계된 매우 중요한 기능임을 보여준다.


태양계의 경계는?

보이저 우주탐사선은 태양풍이 매우 먼 거리까지, 어느 행성보다 몇 배나 더 멀리까지 불고 있음을 발견했다. 태양풍은 성간에 존재하는 가스에 의해서 느려지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이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태양풍이 얼마나 멀리까지 가고 있는지는 몰랐다.

이 경계는 ‘태양권계면’(helioopause, 태양의 힘이 미치는 경계)라고 불리며, 보이저 탐사선은 이 경계가 태양으로부터 거리가 121 AU(천문단위, 1 AU는 지구-태양 거리, 1억5천만km)나 되는 것을 알려주었다. 탐사선은 또한 이 거리가 일정하지 않다는 것을 발견했다.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의 보이저 프로젝트 과학자인 에드 스톤(Ed Stone)에 따르면, “태양권(heliosphere) 자체가 들쭉날쭉하다”는 것이다.[1]

태양 주위는 태양권이라고 불리는 거대한 '거품(bubble)'으로 둘러싸여있다. 일부는 태양권계면을 태양계의 경계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경계를 지나 여행했다가 다시 돌아오는 일부 태양계 천체들이 존재하므로, 실제로는 '가장자리'가 아니다.

보호용 태양권은 우리의 연약한 DNA를 포함하여, 그 내부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은하계의 매우 높은 방사선 에너지로부터 보호한다.

태양의 중력은 태양권계면보다 훨씬 더 먼 거리까지 미친다. 예로, 명왕성의 크기에 달하며 소행성 세드나(Planetoid Sedna)는 고도의 타원형 궤도를 갖고 있어서, 태양으로부터 최대 900 AU 이상으로 멀리 이동하는 것으로 생각되며, 가상의 오르트(Oort) 혜성 구름(장주기 혜성의 추정되는 근원)은 2,000~200,000 AU이다.

천체의 중력장(gravitational field)이 다른 모든 영역을 지배하는 정도를 힐 권(Hill sphere), 또는 로슈 권(Roche sphere)이라 불려진다.(로슈 한계(Roche limit)와 혼동하지마라). 태양의 힐 권은 태양계의 실제 경계로 간주될 수 있으며, 반경이 1광년 또는 그 이상일 수도 있다.


태양풍의 중요성

보이저 2호가 태양권계면을 지나고 1년 후, 과학자들은 그 결과를 분석할 기회를 가졌다.[2] 그들은 예상대로 플라즈마(plasma) 밀도가 이 경계면 밖에서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여기에는 더 많은 고에너지 우주방사선이 있었으며, 이것은 성간 공간에서 '플라즈마'의 상당 부분을 구성하고 있었다. 이들은 매우 에너지가 강한 입자이므로, 우리에게 위험하며, 많은 것들이 거대한 별의 초신성 폭발에서 비롯된 것이다. 또한, 예상대로 태양풍 입자 수가 급감해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이 놀라운 발견을 이렇게 요약하고 있었다 :

보이저 호의 데이터에 따르면, 이 거품은 태양으로부터 약 110억 마일까지 확장되어 있으며, 태양, 8개의 행성, 태양을 공전하는 많은 바깥쪽 천체들을 둘러싸고 있다. 좋은 것은 보호용 태양권은 은하계의 매우 높은 우주방사선 에너지로부터, 우리의 연약한 DNA를 포함하여, 그 내부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보호하고 있는 것이다.[3]

즉 태양계 안쪽의 우리의 관점에서 볼 때, 태양으로부터 바깥쪽으로 분출되는 저에너지 입자들이 태양계의 '차폐벽'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우주방사선 에너지를 갖는 입자들이 극히 적게 존재하는 것이다. 따라서 태양권계면은 실제로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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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Cited in Wall, M., Voyager 2’s Trip to Interstellar Space Deepens Some Mysteries Beyond Our Solar System, 4 Nov 2019. 

2. Voyager 2 Illuminates Boundary of Interstellar Space, jpl.nasa.gov, 4 Nov 2019. 

3. Greshko, M., Interstellar space even weirder than expected, NASA probe reveals, nationalgeographic.com, 4 Nov 2019 [Emphasis added]. 


*참조 : 한 항성으로서의 태양 : 다른 항성들에 비해 너무도 평온한 별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00&bmode=view

우리의 태양은 매우 안정적인 특별한 별이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24&bmode=view

태양계의 완벽한 균형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4&bmode=view

태양계 밖 행성들은 우리의 태양계가 독특하고 젊음을 암시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78&bmode=view

태양 : 우리의 특별한 별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3&bmode=view

항성의 슈퍼플레어는 태양이 특별한 별임을 상기시켜준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9&bmode=view

지구 자기장의 붕괴가 중요한 이유

http://creation.kr/Earth/?idx=2530262&bmode=view

달과 다른 위성들의 각지름: 설계에 대한 논증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1&bmode=view

우리의 창조된 지구 : 생명체를 위해 독특하게 설계되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894&bmode=view


출처 : CMI, 2020. 3. 3. (GMT+10)

주소 : https://creation.com/heliopaus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19-12-16

태양계에 대한 진화론적 천문학은 실패하고 있다.

(Secular Astronomy Fails, I: Solar System)

David F. Coppedge

   

      행성에서 별, 은하에 이르기까지 천체들은 진화론적 천문학자들의 예상과 맞지 않는다.

다음은 세속적 천문학자들이 교과서를 다시 써야하는 경우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가르쳤던 것은 틀렸기 때문이다. 그들은 태양계에 대한 다음의 사항들에 대해서 잘못 가르치고 있었다. 후속 글은 별, 은하 및 우주론을 다룰 것이다.


45억~35억 년까지 지구형 행성들의 충돌 연대기는 실패하고 있다.(Icarus) 진화론자들은 태양계에 대한 그들의 이론이 모두 잘 작동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행성과 다른 천체들에서 그들의 모델과 모순되는 관측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 논문은 태양계 내행성계에서 합의된 충돌 연대기(chronology of impacts)가 틀렸음을 보여준다. 몇몇 이상한 이유로, 태양계 내로 들어오는 충돌체(impactors)들은 지구와 화성은 선호하지 않고, 달과 수성을 선호하는 것처럼 보인다. 멋지고 깔끔해보였던 타임라인은 이제 더 복잡해지고 있다. 퍼즐 조각들은 그들이 원하는 퍼즐 그림과 맞지 않는다. 전문 용어를 찾아보며 이를 확인해보라 :

각 기여 저장고의 질량에 대한 명목 값을 사용하여, 이러한 동력학적 시뮬레이션에서 얻어진 달의 타임라인은 보정된 뉴컴(Neukum et al., 2001) 및 베르너(Werner et al., 2014; Werner, 2019)의 연대기와 상충된다. 화성의 경우, 보정된 베르너 연대기와는 더 일치되지 않는다. E- 벨트의 질량을 4배 증가시킴으로써, 동력학적인 달과 화성의 연대기는 베르너(2019)의 그것과 일치하며, 현재 헝가리아 소행성군(Hungaria asteroids)의 제약 조건과 일치한다. 그러나 동력학적인 타임라인 중 어느 것도 뉴컴의 타임라인과 잘 맞지 않는다. 동력학적인 달과 화성의 연대기 또한 서로 다르다. 결과적으로, 한 행성에서 다른 행성으로의 연대기를 일반적으로 외삽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부적절하다.


토성의 얼음 위성들에 먼지와 눈 덮개(Geophysical Research Letters, 2019. 10. 23). 이 논문에서 “젊은”과 “젊음”이라는 단어들이 몇 번 사용됐는지, 그 수를 세어보라. 과학자들은 토성의 위성들이 엔셀라두스 간헐천에서 분출된 흰 얼음 입자들로 코팅되고, 그 표면이 젊다는 결론을 마지못해 내려야했다. 레이더 반사광의 "밝기"는 "성숙보다는 젊음"을 확인해준다.

토성계에서 레이더 알베도(albedos, 반사계수)의 변동과 변이에 기초하여, 레이더의 높은 밝기를 오랜 연대보다 젊은 연대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며, 이것은 토성의 중간 크기의 위성들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예로 Canup & Ward, 2006) 훨씬 더 젊다는 이론을 지지하는 것이다. 실제로, 토성 근처의 유성먼지의 유입 흐름에 대한 최근의 카시니 결과에 의하면, 아마도 토성의 고리와 그들로부터 출현한 것으로 보이는 안쪽 궤도의 위성들은(Mimas, Enceladus, Tethys, Dione, and Rhea; Charnoz et al., 2011) 1억~2억 년 정도로 매우 젊을 수 있음을 가리킨다.(Cuzzi, 2018; Kempf et al., 2017). 이 시나리오는 토성의 고리가 수십억 년의 나이라면, 그렇게 밝아서는(즉 깨끗함) 안 된다는 개념과 동일한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토성의 효율적인 조석 소실(tidal dissipation)에 대한 새로운 결정에 의해 뒷받침된다.(Lainey et al., 2017).

1억 년은 태양계의 추정 연대의 1/45에 불과하다는 것을 기억하라. 토성의 고리와 위성들이 그러한 상한 연대를 갖게 된다면, 다윈의 진화론이 성립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 아니다.


카시니 자외선 영상 분광계(UVIS)의 엄폐 관측으로 확인된 엔셀라두스 물기둥의 구성과 구조.(Icarus, 2019. 10. 23). 기본적으로 이 논문은 엔셀라두스의 간헐천이 아직도 초음속(마하 5~8)으로 분출하고 있으며, 느려지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분출은 얼마나 오래 지속되었는가? 그들은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의 지질학적으로 젊은 표면"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그리고 카시니의 측정 결과는 "카시니의 수년에 걸친 관측에 의하면, 엔셀라두스는 11년 동안 꾸준히(15%의 분출량 차이 정도로) 분출해오고 있었다"는 것이다. 물기둥은 대부분 얼음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고, 근처의 위성들에 스프레이 페인팅을 하고 있으며, 토성 둘레에 넓은 E-고리를 생성하고 있다. 이 아이오주 크기의 작은 위성이 엄청난 양의 물을 분출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분출량은 45억 년은 물론 1억 년 동안도 지속될 수 없었으며, 아마도 훨씬 젊은 연대일 것이다.


화성 토양은 매우 이상하다.(Space.com, 2019. 10. 22) JPL의 화성 연구자들은 화성 지질탐사선인 “인사이트 랜더(Insight Lander)”의 굴착용 로봇 팔을 통해 화성 토양을 조사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그것은 지구에서는 작동됐었다. 왜 화성에서는 그렇지 않은가? 화성의 지진들은 측정되어왔었고, 토양을 느슨해져 있어야했지만, 굴착기는 단지 1피트 아래에서 딱딱한 층에 부딪쳤다.

"토양은 어디에 있는가?" 그는 말했다. "기본적으로 단단한 지면에 부딪친다. 먼지가 많더라도, 그것은 매우 응집력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이것은 매우 이상한 특성들의 조합이며, 화성 먼지는 여러 면에서 외계에서 온 것이라는 것을 강력하게 암시한다.

“화성의 토양 특성은 지구에서 본 것과는 매우 다르다. 이것은 매우 흥미로운 결과이다”라고 호프만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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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이 자신들이 틀린 것을 모면하기 위해서, 당혹스런 결과를 “흥미로운” 또는 “흥분되는” 것이라고 부르기를 좋아한다. 지렁이는 지구의 토양을 휘젓는다. 아마도 JPL은 몇몇 화성 지렁이들을 진화시켜야 할 것이다.


*참조 : 자료실/천문학/태양계

http://creation.kr/SolarSystem



출처 : CEH, 2019. 11. 6.

주소 : https://crev.info/2019/11/secular-astronomy-fails-i-solar-syste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19-11-15

화성의 미스터리한 두 위성 

: 포보스와 데이모스는 어디에서 왔는가?

(Mars moons mystery

How did Phobos and Deimos get to where they are?)

by David Catchpoole


      화성의 두 위성은 1877년 미국의 천문학자 아사프 홀(Asaph Hall)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그는 화성도 위성을 갖고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워싱턴 DC에 있는 미 해군 천문대에서 망원경을 사용하여 밤마다 체계적인 탐색을 수행했다. 어떠한 것도 발견하지 못하고 포기하려 했을 때, 그의 아내 안젤리나는 계속할 것을 권고했다. 다음 날 밤인 8월 12일, 그는 붉은 행성 화성에서 불과 23,000km 떨어진 궤도를 돌고 있는,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화성의 위성 데이모스(Deimos)를 발견했다. (비교를 위해 우리의 달은 지구에서 약 384,000km 떨어져 있다.[1]) 6일 후에 다시 아사프는 화성에서 단지 9,000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포보스(Phobos)를 발견했다.[2]

화성의 위성들은 화성에 매우 근접해 있고, 비교적 작은 크기로 인해서, 아사프 홀이 끈기 있게 찾을 때까지, 화성의 광채 속에 숨겨져 있었다. 아사프는 다른 천문학자들이 사용했던 갈릴레오-26인치 망원경과 같은 것보다, 훨씬 크고 성능이 좋은 망원경을 사용했던 것이 도움이 되었다. 그는 호머의 고대 시집 ‘일리아드(The Iliad)’에서 나오는 이름을 따서 그 위성들을 명명했다. 여기서 포보스(Phobos, 그리스어로 두려움(fear))와 데이모스(Deimos. 그리스어로 도주(flight))는 아레스(Ares, 전쟁의 신, 로마 판테온에서 마르스)가 전쟁에 데리고 갔던 쌍둥이 아들들이었다.

20세기 동안에 화성의 두 위성에 대한 더 많은 것들이 밝혀졌고, 천문학자들을 매료시키는 사실들이 드러났다. 포보스는 지름이 약 22km인 반면, 감자 모양의 데이모스는 훨씬 작아서 고작 12km에 불과하다. 우리의 달이 지구를 공전하는 데 한 달이 걸리는 반면, 데이모스는 적도를 중심으로 거의 완전한 원형 궤도로 화성 주위를 약 30시간 만에 돈다. 반면에 포보스는 단 8시간 만에, 즉 하루에 3번 화성을 돈다. 화성의 회전보다 훨씬 빠르게 공전하는 포보스는 화성을 보고 있는 관찰자에게 서쪽에서 떠올랐다가 동쪽으로 지는 것처럼 보이며, 몇 시간 만에 달의 모든 단계들을(상현달, 하현달...) 진행한다.

화성에 근접해 있고 비교적 작은 크기로 인해서, 화성의 위성들은 아사프 홀이 끈기 있게 그들을 찾을 때까지 화성의 광채 속에 숨겨져 있었다.

그러나 많은 우주론자들이 생각하는 가장 큰 수수께끼는 위성의 형성에 관한 이론과 관련이 있다.

데이모스는 태양계의 다른 어떤 위성보다, 소행성과 유사한 모습이다. 이것과 다른 요인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은 포보스와 데이모스가 소행성대(asteroid belt)에서 왔고, 목성에 의해 밀려난 후, 화성의 중력에 의해서 사로잡혔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두 위성의 거의 원형 궤도는 그러한 생각과 잘 들어맞지 않는다. 또한 화성의 대기는 너무 얇아서, “현재의 궤도에 두 천체를 붙잡아 놓기 위해 필요한 제동을 거는 데에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다.”[2] 그리고 위성들은 소행성대의 천체들보다 밀도가 낮다.

그리고 다른 아이디어, 즉 위성들은 우주 먼지와 암석들이 중력에 의해서 뭉쳐져서 화성 주위에 형성되었다거나, 어떤 천체가 화성과 충돌하여 기원했다는 아이디어 또한 심각한 문제점들을 갖고 있다. 따라서 소행성 포획 이론은 앞에서 언급한 곤란한 사실들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포획 메커니즘도 알려져 있지 않고, 거의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시나리오 임에도"[3] 불구하고, 여전히 가장 인기 있는 이론이다.

포보스와 데이모스의 여러 형성 이론들에서 한 중요한 도전은 시간의 제약과 관련이 있다. 그 문제점을 간단히 말하면 : 우리의 달이 지구에서 멀어지고 있는 것처럼, 데이모스는 화성으로부터 나선형으로 멀어지고 있다. 그러나 포보스는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는데, 포보스는 점점 화성에 가까워지고 있다. 세기 당 약 1.8m 정도 안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포보스는 약 5천만 년 안에,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자주 사용되는 눈 깜짝할 시간 안에, 화성에 충돌할 것으로 보인다.[4] 

데이모스는 화성으로부터 나선형으로 멀어지고 있다. 그러나 포보스는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는데... 점점 화성에 가까워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화성의 위성에 대한 형성 이론은 화성에 대해 말해지고 있는 수십억 년의 진화론적 연대보다 훨씬 젊은 기원 시나리오를 생각해야만 한다.

이 문제는 꽤 강력해서, 그리고 포보스의 궤도 붕괴속도와 이상한 특성들로 인해서, 1950년대와 1960년대에 명망 있던 과학자들은(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의 과학 고문을 포함하여) 포보스가 인위적으로 배치된 물체라고 제안됐었다.[2] 즉 화성에 있는 지적 존재들에 의해서 의도적으로 화성 궤도에 올려진 “속이 비어있는 인공위성”일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후의 데이터와 사진들이 두 위성의 암석질 특성을 확실하게 보여주었을 때, 인공위성일 수 있다는 아이디어는 기각되었다.

그러나 인공적 기원을 불러 일으켰던 최초의 주된 이유를 주목해야 한다. 즉 위성들의 독특한 움직임에 대한 미스터리는 사라지지 않았다. 과학자들이 자연주의적 기원이 아닌, 지적 존재에 의해서 배치됐을 것이라는 결론은 완벽하게 합리적이었다. 그러나 그 지적 존재가 화성인일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었다. 그 지적 존재는 영원하시고 전능하신 분이셨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시편 19:1)


References and notes

1. Redd, N.T., Deimos: Facts about the smaller Martian moon, space.com, 21 June 2016. 

2. Redd, N.T., Phobos: Facts about the doomed Martian moon, space.com, 21 June 2016. 

3. Dick, S.J., Under the moons of mars, nasa.gov, 19 November 2007.

4. The rate of our Moon’s recession from Earth raises huge difficulties for evolutionary timelines there, too.

See: Sarfati, J., The moon—the light that rules the night, Creation 20(4):36–39, creation.com/moon. 


*참고 : 달과 다른 위성들의 각지름: 설계에 대한 논증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1&bmode=view

자료실/천문학/태양계

http://creation.kr/SolarSystem

자료실/천문학/지구

http://creation.kr/Earth



출처 : Creation 40(3):50–51, July 2018

주소 : https://creation.com/mars-moons-myste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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