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Brian Thomas
2015-07-17

금성의 활발한 화산활동에 대한 증거가 발견되었다. (Discovery: Volcanoes on Venus)


      금성(Venus)의 일그러진 지표면은 최근의 지질학적 과정을 통해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그 암석들은 장구한 시간에 대한 모습을 갖고 있지 않다.[1] 그러한 지표면 모습은 금성의 짙은 대기를 통해서 과학자들에 의해서 새롭게 관측되었고, 금성의 나이가 45억 년보다 젊다면, 그러한 모습은 잘 설명될 수 있다.

구름으로 덮여진 금성에서 지표면의 단서를 수집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브라운 대학의 천문학자들은 금성 탐사선 비너스 익스프레스(Venus Express) 우주선이 금성 궤도를 돌면서 촬영한 가니키 차스마(Ganiki Chasma)라 불리는 열곡대(rift system)의 2463장의 사진들을 함께 이어 붙였다. 천문학자들은 열곡대의 시간 경과별 모자이크를 만들었고, 갑자기 밝게 타올랐다가 빠르게 사라지는 흥미로운 점(spots)들을 보게 되었다.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지에 게재된 그들의 보고서에서, 과학자들은 설명했다. 그 밝은 점들은 열곡대의 한 지점에 고정되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것은 그 점들이 대기권에서 기원한 것이 아님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금성의 끔찍한 기후 패턴은 빠르게 부는 독성가스의 바람이 특징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밝은 점들이 대기 중에서 기원한 것이라면, 시야를 가로지르며 이동할 것이기 때문이었다.[2] 그리고 고정된 밝은 점은 열곡의 가장자리에(지구에서 화산활동이 발생하는 지점) 위치했기 때문에, 연구자들은 실제로 금성에서 발생하고 있는 화산활동을 보고 있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브라운 대학의 보도 자료에서, 수석 저자인 제임스 헤드(James Head)는 말했다,

우리는 가니키 차스마가 지질학적 측면에서 꽤 최근에 발생했던 화산활동의 결과임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그것이 어저께 형성됐는지, 십억 년 전에 형성됐는지는 알지 못한다. 비너스 익스프레스호에 의해서 탐지된 활발한 비정상적 모습은 비교적 젊은 표면을 지도화 했었던 곳과 정확하게 일치했고, 이것은 지속적인 화산활동을 가리킨다.[3]

그들의 데이터는 화산성 용암 분출(volcanic eruptions of lava)이 '수일(days)의 시간 틀로 밝아졌음'을 보여주었다.[3]

금성의 화산활동은 태양계 도처에서 발견되고 있는 젊은 지질학적 연대와 일치한다. 거기에는 목성의 과도한 내부 열,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의 간헐천들, 빠르게 소멸되고 있는 혜성들의 존재, 줄어들고 있는 행성들의 자기장, 목성의 위성인 이오(Io)의 맹렬한 화산 분출, 그리고 이제 금성에서 발견된 화산활동 등이 포함된다.

태양계의 행성들, 위성들, 혜성들이 수십억 년 전에 형성되었다면, 이러한 모든 현상들은 설명되기 어렵다. 그들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차갑고, 죽은 상태여야만 한다. 그러나 그들은 활발했고 맹렬했다. 이들 천체들이 수십억 년 후에도 아직도 뜨겁고, 연료를 태우고 있고, 자기장을 가지고 있고, 화산활동을 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태양계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는 가정(assumptions)을 제거한다면, 금성의 화산분출에 대한 흥미로운 미스터리는 해결된다. 단지 수천 년 전에 창조된 행성들이기 때문에 아직도 엄청난 에너지가 남아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Thomas, B. Most of Venus' History Is Missin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31, 2014, accessed June 24, 2015.
2.Shalygin, E. V. et al. Active volcanism on Venus in the Ganiki Chasma rift zone.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Posted online before print, May 23, 2015, accessed June 24, 2015.
3.Stacey, K. Study suggests active volcanism on Venus. News from Brown. Posted on news.brown.edu June 18, 2015, accessed June 22, 2018..


*관련기사 : 금성에 활화산 있나?…용암류 증거 발견 (2015. 6. 1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619601007

금성 화산은 살아 있다…용암 내뿜는 활화산 증거 확인 (2020. 1. 4.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104024200009?input=1195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824

출처 - ICR News, 2015. 7. 1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94

참고 : 5833|3962|5929|6068|4051|5982|6169|5811|3955|3903|5846|6093|4475|5942|5777|5575|5422|5937|4196|4129

소행성 세레스도 수증기를 분출하고 있었다!

(Another Geyser World Erupts: Asteroid Ceres)


     소행성 세레스(asteroid Ceres)의 두 측면에서 수증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어떻게 이 소행성은 아직도 내부에 뜨거운 열이 남아있어서 수증기를 뿜어내는 것일까? 한 가지는 확실하다. 이제 과학계에  새벽(DAWN)이 다가오고 있다.


Nature(2014. 1. 23) 지의 한 새로운 논문은 화성과 목성 사이의 소행성대(asteroid belt)에서 가장 큰 소행성으로서, '왜소행성(dwarf planet)'이라고도 불리는, 소행성 세레스에서 국소적으로 수증기(water vapor)가 분출되고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고 있었다. 이제 던 우주선(DAWN spacecraft)은 소행성 베스타(Vesta, 두 번째로 큰 소행성) 궤도에서 14개월 동안의 탐사를 종료하고, 2015년 봄 세레스에 도착할 예정인데, 매우 흥미로운 관측이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간헐천(geyser)의 발견은 커다란 놀라움이다. 얼음 소행성 세레스가 우주로 얼음을 승화시키는 것은 알려져 있었지만, 이번에 관측된 분출량은 예상보다 2자리 수나 큰, 초당 6kg의 물을 분출시키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비교로 세레스의 반 정도의 직경을 가진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는 초당 ~200kg의 물을 분출한다). 허셜 우주망원경에 의해서 탐지된 그 분출은 산발적일(가끔씩 일어나는 경우일) 수도 있다.


Nature 지의 같은 이슈에서 그 발견에 대해서 글을 쓴 시드 퍼킨스(Sid Perkins)는 소행성의 양 측면으로 찻주전자의 수증기가 뿜어져 나오는 것과 같은 그림을 포함시키고 있었다. 그의 글의 중간 제목은 ”세레스는 간헐적으로 수증기 기둥을 뿜어낸다. 그러나 그것의 기원은 불분명하다” 였다. 분출은 외관상 어두운 지역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이나 얼음을 수증기로 변환시키는 열(heat)의 기원은 물 자체의 기원만큼 커다란 미스터리이다” 그는 계속했다. 일부 행성학자들이 이오(Io,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와 엔셀라두스(Enceladus, 물을 분출하고 있는 토성의 위성)를 설명하기 위해서 이론화 했던 ‘조석 유동(tidal flexing)’은 세레스의 분출을 설명할 수 없다. 왜냐하면, 세레스는 소행성대 내에서 홀로(모행성의 중력적 끌림 없이) 여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열은 방사성 붕괴로부터 왔는가? 그것이 승화를 증폭시키는가? 2015년에 도착하는 던 우주선은 자세한 관측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훔베르토 캠핀스(Humberto Campins) 등은 Nature 지의 같은 이슈에서 세레스의 또 하나의 미스터리와 씨름하고 있었다. 왜 세레스는 베스타와 그렇게도 많이 다른가? 세레스는 얼음 소행성인 반면에, 베스타는 암석질의 화산성 소행성이다. 그러나 두 소행성은 소행성 벨트에서 서로 이웃해 있다. 과학자들이 제안할 수 있는 유일한 추정은 그들이 태양계의 서로 다른 지역에서 형성된 후에, 현재의 위치로 이동하여 와서 이웃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즉 어떤 별을 공전하는 뜨거운 목성형 행성들이 행성 디스크 멀리에서 형성된 후 안쪽으로 이동해왔다는 것이다. 만약 우리의 가스 자이언트들이 이동해온 것이라면, 이러한 섭동(perturbations)은 소행성의 원래 공전 궤도를 변경시켰을 것이다. 그러나 ”태양계 형성의 수수께끼 조각들은 완벽하게 들어맞지 않는다”고 그들도 인정했다. 원 논문은 이러한 옵션을 제안했다 :  

측정된 물의 분출량은 세레스의 내부로부터 공급되는 물로부터 유지되는 승화 모델이 예상했던 것보다 두 자릿수나 많은 양이었다. 물 분출 활동은 물 얼음이 가장 안정적인 극지방에 집중되어 있지 않았다. 세레스에서 관측된 물 분출이 유지되기 위한 두 메커니즘을 우리는 제안한다. 첫 번째 메커니즘은 표면 (근처) 얼음의 혜성형 승화(cometary-type sublimation)이다. 이 경우에 얼음의 승화는 근처 표면의 먼지들을 끌어당겨서, 국소적으로 표면층을 제거하고, 신선한 얼음을 노출시킨다. 내부로부터 운송은 필요치 않다. 두 번째 메커니즘은 내부에 열원(heat source)을 필요로 하는 간헐철(geysers) 또는 얼음화산(cryovolcanoes)이다. 목성의 위성 이오와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의 분출 활동은 모행성의 조석력(tidal forces)에 기인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소행성대에 있는 세레스에서 이것은 작동될 수 없다. 일부 모델은 장수명 방사성동위원소(long-lived radioisotopes)에 의해서 가열된 내부에 있는 한 따뜻한 층이 세레스에 있는 얼음화산 분출을 유지하게 할 수도 있음을 제시한다.


이들 기사들 중 어떤 것도 연대 문제를 언급하지 않았다. 이러한 분출은 얼마나 오래 계속 될 수 있을까? 이러한 분출이 평균적이라면, 간단한 계산에 의해서도 물은 1년에 1억9천만kg이 분출된다. 46억 년의 태양계 나이 동안에 분출을 계속했다면, 8×10^17kg이다. 이것은 세레스 행성의 전체 무게(9×10^20kg)의 0.1%에 해당한다. 문제는 더 작은 질량과 더 많은 분출을 하고 있는 엔셀라두스에서 훨씬 심각해진다. 하지만 그러한 비율은 표면을 어둡게 했을 것이며, 지각을 상당히 제거했어야 한다. 단수명 방사성 동위원소는 오래 전에 붕괴되었을 것이다. 응축모델에서 장수명의 방사성 동위원소가 다른 천체에는 없고 이 얼음 천체에만 갇혀서 열원이 되고 있다는 생각은 의심스럽다.

세레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ASA의 태양계 탐사(Solar System Exploration) 사이트를 참조하라. 참고로 IAU의 진화 명명법에 의해서, 세레스는 소행성(asteroid)이며, 왜소행성(dwarf planet)으로 분류된다. 지금까지 여섯 개의 왜소행성들이 명명되었다.



던(DAWN) 우주선이 접근하는 2015년 봄에 흥미로운 장면이 관측될 것이다. 과학자들이 어떤 이론을 유지하기 위해서, 매우 특별한(임시변통의) 상황들에 계속 호소할 때, 독자들은 의구심을 품어야만 한다. (그것은 특별 변론(special pleading)이라 불려진다.) 우리는 2009년에 이상한 우주생물학자가 제시한 정신 나간 주장을 들었었다. 그것은 생명체가 세레스에서 왔을 것이라는 주장이었다.(3/05/2009). 이 새로운 기사에서도 생명체 이야기는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소행성과 혜성에 의한 초기 충돌은 지구에서 생명체의 기원과 진화에 상당한 부분을 차지할 수도 있었다” 캠핀스는 말했다. 퍼킨스는 ”소행성 충돌은 생명체의 기원과 진화에 상당한 역할을 수행했을 수도 있었다”고 맞장구를 치고 있었다. 오케이. 충돌이 상당한 역할을 수행했다면, 자 생각해보자. 소행성이 지구를 강타했다면, 지구 표면을 불태워버린 맹렬한 대참사가 일어났을 것이다. 모든 것들이 재가 된 속에서, 생명체가 출현했다고? 이러한 이야기는 불사조 피닉스(Phoenix) 신화처럼 들리지 않는가? 이러한 종류의 이야기는 극장에서나 통용되는 것이지, 실제 관측에서는 통용될 수 없는 것이다.   



*관련 기사 : 수증기 내뿜는 소행성 발견, 물-얼음 존재…우주생명체도? (2014. 1. 24.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40124/60376961/1

수증기 내뿜는 소행성 '이게 말이돼?'...신비로워 (2014. 1. 24.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it_tech/201401/h20140124161023122300.h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1/another-geyser-world-erupts-asteroid-ceres/

출처 - CEH, 2014. 1. 2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46

참고 : 5811|5077|4051|1879|3955|5012|4327|4180|3846|3903|4179|5575|5659|3006|4196|4475|5422|3798|2656|2411|1936|3430|4129|3992|3294|3748|4036|2870|2631|1589|1393|3972|5246|5184|5187|5188|5075|5404|5777|5745|5791|4664|4665|4666|6538|6517|6509|6473|6460|6454|6412|6398|6368|6362|6357|6356|6343|6342|6298|6273|6267|6261|6231|6213|6202|6195|6194|6169|6140|6121|6068|6045|5993|5987|5982|5937|5929|5890|5865|5846|5833

Ronald G. Samec
2015-03-04

달의 형성에 관한 충돌가설이 기각됐다. 

(Lunar formation—collision theory fails)


      달의 암석에 대한 최근의 한 연구는[1, 2] 달의 형성 가설들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달의 형성에 관한 가장 초기 가설들 중의 하나인 조지 다윈(George Darwin, 찰스 다윈의 아들)의 ‘분열설(fission hypothesis)’로 다시 돌아갈 수도 있게 하고 있었다. 다른 초기 가설들로는 달 포획설(lunar capture theory), 응축설(condensation hypothesis) 등이 있다.[3]


분열설은 초기 지구의 자전 속도는 고밀도의 원소들이 지구 중심으로 가라앉음으로써, 지금 보다 더 빨랐으며, 지구가 분열 속도를 넘어서자, 태평양에서  달을 만든 물질들이 떨어져나갔고, 상처(산맥)를 남겼다고 주장하는 가설이다. 이 주장의 문제점은 초기의 회전이나 각운동량이 현재의 지구-달 시스템에 남아 있지 않다는(50% 손실) 것이다. 게다가 달의 궤도와 황도경사각(obliquity of the ecliptic)이 일치해야 하지만(지구의 경사각과 마찬가지로),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지구의 경사는 궤도면을 기준으로 23.5°인데 반해, 달의 경사는 5°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두 번째 가설은 달이 지구 궤도를 가로지르며 지나가다가 포획 당했다는 것이다. 이 가설의 문제점은 포획이 굉장히 드물게 일어나는 사건이라는 것이다. 만약 이 드문 사건이 발생했다 하더라도, 달은 오늘날의 원에 가까운 공전 궤도보다 고속의 포물선이나 타원형의 궤도를 그려야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 그리고 진짜 중요한 질문은 무엇이 달의 속도를 줄였냐는 것이다. 게다가 현재의 달은 더 큰 이심률(eccentricity)과 경사(inclination)를 갖고 있는 것이 예상됐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그 결과로 발생한 엄청난 조석 소실(tidal dissipation)은 지구의 심각한 비틀림과 파괴를 초래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만약 근처의 충돌이 로슈한계(Roche limit) 이내로 그 천체를 가져왔다면, 달은 부서져 지구 둘레를 고리처럼 돌고 있었을 것이다.


세 번째의 달 형성 가설은 라플라스(Laplace)의 성운설(nebular hypotheses)의 연장선상에 있는, 달은 태양 성운에서 생겨났다는 가설이다. 태양의 성운이 응축됨으로써, 보존된 각운동량(angular momentum)이 원반(disk)을 형성하는 원인이 되었고, 원반 내에서 회오리나 소용돌이가 발달했다는 것이다. 이것들의 중심에서 행성들이 형성되었고, 2차적인 회오리에서는 행성의 위성들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역시 지구-달의 이상한 궤도 경사는 생겨날 수가 없었을 것이다.(달의 궤도면과 지구의 적도가 일치되어야만 한다).


네 번째의 달 형성 가설은 비교적 최근의 것인데[4], 이 가설은 화성의 두 배 정도 질량을 가졌던 행성과 지구가 충돌했다는 것이다. 이 이론은 일어날 가능성이 낮다는 문제를 제외하고는 앞에서 언급한 모든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는 포획설에 등장하는 달 정도의 질량을 갖는 작은 행성과의 충돌보다 훨씬 더 가능성이 낮다. 하지만 달의 기묘한 궤도는 그 행성의 초기 궤도에 의해서 쉽게 설명이 된다. 왜냐하면, 그 충돌은 (황도의 근처에 있어야만 한다는 것을 제외하고) 특별한 경로를 따를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Zhang) 등과[2], 마이어(Meier)는[1] 이 모델조차도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장 등은 티타늄(titanium)의 한 희귀한 형태를 (50Ti/47Ti의 비율을 사용하여) 연구했다. 티타늄은 태양계 내에서 다양한 양이 존재한다고 알려져 있다. 달의 표면에서 태양 광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됨으로써 달라졌을 차이를 수정한 후에, 과학자들은 달 암석에서 풍부한 티타늄이 지구 암석의 것과 동일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는 달이 지구와 같은 물질로 만들어졌으며, 한때 멀리 있던 외계의 행성과 충돌로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러므로 이 데이터에 따르면, 화성 질량의 천체와의 충돌에 대한 증거는 없는 것이었다. 따라서 충돌설은 분명히 실패하고 있었다.[5]


왜 달과 지구는 비슷할까? 다음의 성경 구절에 힌트가 있다.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내라 하시니...” (창세기 1:11)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 (창세기 1:20)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창세기 1:24)

”여호와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창세기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창세기 2:1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창세기 2:22)


달의 존재와 정밀한 공전 궤도에 대한 진정한 설명은 하나님께서 몇몇 중요한 목적으로 달을 설계하시고 창조하셔서 그 위치에 두셨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창조하셨던 원소들로부터 최초의 별들과 행성들과 같은 복잡한 천체들과 생물들을 직접 창조하셨다. 그러므로 바다생물은 해양에서 발견되는 물질들로부터, 육상동물과 사람은 지구 지각에서 발견되는 원소들로부터 만들어졌다. 태초에 기초되는 원소 물질들을 창조하신 후에, 복잡한 형태로 빚으셨을 것이다. 오늘날 성단에서 발견되는 별들은 비슷한 연대와 비슷한 화학적 구성물을 가지고 있음이 발견되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이 이와 같은 방법으로 창조하셨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 하나님은 먼저 창조하셨던 기초적인 건축 재료들을 가지고 만드셨던 것처럼 보인다. 나는 이것을 '제자리 형성(In-place formation)” 가설이라고 부른다. 이는 창조의 퍼즐에 중요한 한 조각이 될지도 모른다.


하나님이 달을 창조하시고 공전 궤도를 조정해두신 데에는 몇 가지 중요한 목적이 있다. 그것에는 지구의 안정적인 회전, 조석력(tidal forces)을 통한 해안의 청결, 밤에 빛을 제공, 또한 개기일식 동안에 과학자들에게 태양의 코로나와 채층(chromosphere)을 나타내시기 위해서 이다. 헬륨(helium)의 발견은 이 마지막으로 설계된 특성 때문이었다. 창세기 1:16~18절을 읽어보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을 비추게 하시며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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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Solar System and Extra-solar Planets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1. Meier, M.M.M., Moon formation: earth’s titanium twin, Nature Geoscience 5(4):240–241, 2012.
2. Zhang, J., Dauphas, N., Davis, A.M., Leya, I. and Fedkin, A., The proto-earth as a significant source of lunar material, Nature Geoscience 5(4):251–255, 2012.
3. Whitcomb, J.C. and DeYoung, D.B., The Moon: Its Creation, Form and Significance, Baker Book House, Grand Rapids, MI, 1978.
4. Canup, R.M., Dynamics of lunar formation, Annu. Rev. Astron. Astrophys. 42:441–475, 2004.
5. Zhang et al., ref. 2 suggest that the twin nature of lunar rocks and the earth could be explained by an 'efficient impact ejection” by 'exchange of material between the earth’s magma ocean and the protolunar disk”. However, it is very hard to imagine such a thorough mixing of an alien planet and the earth’s crust. 


*Evolutionists are planetary catastrophists. Evolutionists traditionally reject explanations involving catastrophic past events on Earth, even though continent-wide flood deposits and massive lava flows cover our relatively small Earth. Yet, in the enormously larger space of the solar system, secular theorists invoke catastrophe repeatedly, even at the magnitude of planetary collisions, in an attempt to explain materialistically inexplicable observations. For example, trying to explain the backward rotation of Venus, evolutionists resort to catastrophism. However, with our increase of our knowledge, including that now exoplanets have falsified the big bang's nebular hypothesis of solar system formation, not only does Venus challenge atheistic origins, materialists do not have an explanation for any planet. Challenged by the conservation of angular momentum, so far we've discovered that one exoplanet actually orbits its star backwards. In our own solar system, major catastrophes are claimed per planet (as for the creation of our Moon). The rescue devices here are the extraordinarily high number of billiard-like planetary collisions that result in just-so positioning and conditioning of planets to explain the particulars of our own solar system, and others. Throughout 2016, we hope to build a list here of the claims of catastrophic planetary collisions invoked by the believers in the nebular hypothesis. To begin with:
- planetary collisions are invoked to explain why a few inner rocky planets are spinning so rapidly on their axes
- evolutionists invoke an Earth collision with a planet possibly as large as Mars to explain the origin of the Moon
- a planetary collision is invoked to explain why Venus is spinning backwards (retrograde)
- etc., etc., as evolutionists invoke many more collisions to explain the features of our eight planets and their moons 



번역 - Jay Lee

링크 - http://creation.com/lunar-formation-collision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7(2):11–12, August 201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06

참고 : 5990|6045|3716|6016|5865|5798|5779|5756|5693|5685|5565|4090|4774|3625|3424|2692|2257

초신성 핵생성 이론이 부정되고 있다. 

(Blow to Supernova Nucleogenesis Theory)


     예상했던 것보다 대양 바닥(ocean floor)에 방사성 동위원소의 량이 100배나 적었다.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우주론에 따르면, 중원소(heavy elements)는 항성(stars) 내부에서 형성되어, 초신성 폭발을 통해 분포되었다. 한 특별한 불안정한 동위원소인 플루토늄-244(Plutonium-244, 8천1백만 년의 반감기)는 지구 주변에서 일어난 초신성 폭발의 좋은 추적자가 될 수 있다. 지구는 45억 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어떠한 최초의 Pu-244도 오래 전에 사라졌어야만 한다. 따라서 새로운 Pu-244는 지구 탄생 이후에 초신성으로부터 온 것이어야만 한다. 그러나 여기에 문제가 있다. PhysOrg(2015. 1. 20) 지는 우주론의 패러다임을 뿌리째 뒤흔드는 한 기사를 게재하고 있었다 :

대양 깊이를 측량하던 과학자들은 우리 태양계 너머에서 폭발했던 별인 초신성에 대한 이해 방식을 바꿀 수 있는 놀라운 발견을 했다.

무슨 일이 있었는가? 호주 국립대학의 안톤 월너(Anton Wallner) 박사와 그의 연구팀은 지난 1억 년 동안 초신성 폭발로 인한 일부 얼룩이 남아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대양바닥에서 Pu-244를 조사했다. 지구는 초신성 폭발로 흩뿌려지는 소량의 이 동위원소를 받았을 것이었다. 왜냐하면, 이론에 따르면, 풍부한 중원소가 성간 먼지에서 정상 상태로 도달해있기 때문이었다.

”우리는 지난 2천5백만 년 동안 바다에 가라앉아있던 은하 먼지를 분석했다. 그리고 플루토늄(plutonium)과 우라늄(uranium)과 같은 중원소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적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한 발견은 인간의 삶에 필수적인 철, 칼륨, 요오드 등과 같은 물질들이 만들어져 우주에 걸쳐서 분산되게 되었다는, 오늘날의 초신성 이론에 의하면 매우 이상한 일이다...

”우리는 플루토늄-244가 예상했던 것보다 100배나 적다는 것은 발견했다”고 월너 박사 는 말했다.

월너는 머리를 긁적이며, 중원소의 핵생성 이론이 틀렸는지 궁금해 하고 있었다. 아마도 이 동위원소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중성자 별들의 충돌을 필요로 한다. 무거운 방사성 동위원소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플루토늄과 같은 이들 무거운 원소들이 존재하며, 우라늄과 토륨(thorium)이 지구에 존재한다는 사실은 폭발 사건이 그것을 형성했던 시기에 지구에서 가까운 곳에서 일어났음에 틀림없음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월너 박사는 말했다.

”우라늄과 토륨과 같이 우리의 지구에 있는 방사성 동위원소들은 대륙 이동을 구동시키는 많은 열을 제공한다. 아마도 다른 행성들은 그 내부에 동일한 열 엔진을 가지고 있지 않을 것이다.” 그가 말했다.

그러므로 그의 발견은 핵생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지구에 생명체가 살 수 있도록 하는 한 조건을 추가하고 있는 것이다. 판구조를 구동시킬 수 있는 방사성 열이 없다면, 이 행성은 복잡한 생물들이 살아가는 데에 적합하지 않을 것이다. 월너 등의 연구는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게재되었다.



천체-지질-물리학 분야의 한 토막 뉴스가 전하고 있는 의미는 분명하다. 월너가 고려하지 않았던 것은 지구의 나이가 젊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다.

 

*Beloved supernova chemical evolution theory now rejected: As Science News explains stellar nucleosynthesis: 'Fusion reactions in the cores of regular stars produce carbon, oxygen, nitrogen and other elements essential for life. But the heaviest element that fusion can construct is iron' (March 2013, p. 17). Thus for decades on TV and in print, a thousand nature programs, articles, and books have confidently declared that even the heavier elements that also comprise the Earth, such as 'zinc, silver, and gold... form in the midst of the extreme heat and energy of supernovas... But simulations show that these explosions have an insufficient quantity of neutrons' (p. 16-17). Thus when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issued a report titled, Eleven Science Questions for the New Century, they included question #10, 'How were the heavy elements from iron to uranium made?” Yet countless secular science sources such as LiveScience as recently as Feb. 2015 ignore the nail in the supernovae coffin. As described in the journal Nature, actually looking at a supernova explosion provides astronomers 'no spectroscopic evidence that r-process [heavy] elements have truly been produced' (Rosswog, 2013, p. 536; see also Physics Reports, 2007; Astronomy & Astrophysics, 2011; and Physical Review Letters, 2013) Denying that the Creator made the Earth, the naturalist's impossible quest to find the origin of our heavy elements takes them from supernovae to the next equally unlikely source for our heavy elements, namely, neutron stars. Consider though what happens to the one who gambles his eternal soul on the latest naturalistic explanation for origi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01/blow-to-supernova-nucleogenesis-theory/

출처 - CEH, 2015. 1. 2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84

참고 : 5150|3910|3686|3362|1938|3147|2926

David F. Coppedge
2015-01-02

맹렬하게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The violent volcanoes of Io)


   1979년에 우주선 보이저 호가 달보다 약간 큰, 목성의 위성 이오(Io)에서 분출 중인 화산들을 발견했을 때 과학자들을 깜짝 놀랐다. 이후 34년 동안 이오는 조용했던 날이 하루도 없었다. 이오는 태양계에서 가장 맹렬한(지구의 화산 활동보다 100배나 큰) 화산 활동을 보이는 천체이다. 이오는 성경적 시간 틀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수십억 년의 연대를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심각한 미스터리가 되고 있다.



만약 태양계의 나이가 정말로 수십억 년이라면, 이러한 천체는 바깥 부분만이 아니라, 내부까지도 완전히 얼어붙어있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이오는 태양으로부터 너무도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작은 물체는 큰 물체보다 훨씬 더 빠르게 냉각된다. 이오는 태양계에서 작은 위성에 속한다. 그래서 방사성 붕괴를 고려한다 하더라도, 이오의 내부는 오래 전에 차갑게 냉각되어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이오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맹렬한 화산활동을 하고 있고, 알려진 가장 뜨거운 용암을 계속해서 분출하고 있는 중이다.

만약 태양계의 나이가 정말로 수십억 년이라면, 이러한 천체는 완전히 얼어붙어있어야만 한다.

미국의 유명한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은 간헐천과 뜨거운 온천을 포함하여, 활발한 화산활동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곳은 지표면 평방미터당 약 2와트의 열을 발생시키고 있다.[1] 그러나 이오의 평균 열 출력은 옐로스톤에 비해 약 50% 더 많은 평방미터당 3와트 이다.[2] 그리고 남극에서 북극까지 낮과 밤 지역 모두에서 놀랍게도 90,000기가와트의 열을 방출시키고 있다.[3]

모든 지표면에서 충돌 크레이터의 결여는 이들 화산활동이 이전의 모든 충돌 흔적들을 지우면서, 상당 기간 동안 지속되어왔음을 가리킨다. 이오의 모든 지표면들은 분출한 용암들로 재포장된 것으로 보인다.

한 과학자가 2003년에 계산을 했는데, 이오가 '지질학적 시간'(즉, 가정되는 수십억 년) 동안 현재의 분출량의 단지 10% 정도로만 분출해왔었다 하더라도, 그 분출량은 이오의 전체 무게보다 40배는 많은 량이 된다는 것이다.[4]

갈릴레오 우주선(Galileo spacecraft)은 1995년부터 2003년까지 8년 동안 목성의 용암 호수들과 화산분출 기둥들에 대한 장엄한 사진들을 전송해왔다. 1999년에 이오의 북극 근처에 있는 한 특별한 분화구는 매우 활발한 상태였다. 8년 후인 2007년에 뉴 호라이즌 우주선(New Horizons spacecraft)은 이오 옆을 비행하면서, 이 동일한 분화구로부터 320km 높이로 분출되는 폭발기둥을 발견했다. 갈릴레오는 약 600km(370마일) 높이로 분출하고 있는 화산기둥을 관측했었다. 이러한 폭발로 뿜어져 나온 물질은 목성 둘레에 거대한 도넛 모양의 고리(ring), 또는 원환체(torus)를 형성한다. 이 전하를 띤 원환체는 거대한 행성의 자기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만큼 강력하다.


진화론자들은 이오를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일상적인 대답은 조석마찰(tidal friction)이다. 당신의 손에 고무공을 비벼 마찰시키면, 따뜻해지는 것처럼, 이오는 목성과 이웃 위성인 유로파의 중력에 의해서 잡아당겨진다. 이것은 공전 궤도에서 수백 미터의 크기로 ‘땅들의 조수(land tides)’를 만들어낸다. 그러나 계산에 의하면, 이러한 조수 에너지는 너무도 낮아서 관측되는 엄청난 열을 만들어낼 수 없다. Icarus 지(May 2004)에 게재됐던 ‘갈릴레오 이후 이오(Io after Galileo)’라는 일련의 논문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만족스러운 해결책이 없음을 보여주었다. 만약 조석 메커니즘이 쉽게 답을 제공할 수 있다면, 이오의 분출을 볼 수 있는 것은 행운이라고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3]

2012년 6월 제트추진연구소의 보도자료는 열 패턴은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조석마찰에 의한 내부가열 모델을 폐기시킨다”고 말했다. 2013년 NASA의 보도자료는 ”화산 분출구는 조석가열 모델 시에 있어야하는 곳에서 30~60° 매우 다른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5]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연대에 도전하고 있다.

이러한 조석마찰 모델은 부드러운 연약한 지각을 요구한다. 그러나 이 작은 위성은 로키 산맥과 히말라야 산맥에 필적하는 산맥들을 가지고 있다. 그 중 하나는 에베레스트 산의 거의 두 배의 높이인 17km에 이른다. 그러나 연약한 지각은 높은 산을 지지할 수 없다.


또 다른 문제

더군다나 일부 용암은 지구의 용암보다 더 뜨거운 1,340℃에 이른다.[6] 이것은 그 용암이 철과 마그네슘(iron and magnesium) 같은 원소가 풍부하고, 규소(silica)가 매우 낮은(<45 %) 초고철질 용암(ultramafic lava)일 수 있음을 가리킨다. 규소가 풍부한 용암은 기껏해야 1,200℃ 정도이다. 그러나 이것은 또 다른 수수께끼를 만들어낸다. 왜냐하면 초고철질 암석은 밀도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지구의 지각 아래에 있는 맨틀은 초고철질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화론이 주장하는 것처럼 수십억 년의 시간이 흘렀다면, 고밀도의 무거운 암석은 핵 근처로 가라앉고, 저밀도의 암석은 지각 근처에 있게 되어, 이러한 뜨거운 고밀도의 용암의 분출을 방해했을 것이다.[4]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다. 2001년 2월 22일에 관측된 기록적인 폭발은 지금까지 태양계에서 있었던 가장 큰 폭발이었다. 그것은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에트나(Etna) 화산의 면적보다 1천 배나 더 큰 지역을 뒤덮었다. 이 하나의 폭발은 이오의 다른 모든 화산들의 폭발과 필적하는 것이었다. 한 달도 안 되어 또 다른 거대한 폭발이 다른 위치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2003년 3월에 또 다른 ‘거대폭발(superburst)'이 있었다. 그리고 2006년에 있었던 또 다른 폭발은 7.7조(trillion) 와트의 폭발로 측정됐다.[7] 이러한 폭발들은 위성 역사에서 비정상적인 것이며 극히 드문 사건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합리적일 수 없다. 즉 Nature 지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위성 역사에서 분출 중인 장면을 보는 일은 순전히 요행이라고 말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는 것이다.[3]

창조 이후 6천 년 정도의 성경적 시간 틀 내에서, 초기에 더 활발한 화산활동을 했던 이오는 서서히 냉각되어 왔다. 그러나 수십억 년 동안 이와 같은 분출활동을 해왔을 것이라는 진화론적 설명은 매우 비합리적이다. 수많은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증거들 중에서, 이오는 가장 장엄한 증거 중의 하나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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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iter: King of the planets and testament to our Creator


Further Reading
Solar System and Extra-solar Planets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and notes
1.Questions About Heat Flow and Geothermal Energy at Yellowstone, US Geological Society, volcanoes.usgs.gov, 29 November 2012.
2.Veeder, J. et al., The polar contribution to the heat flow of Io, Icarus 169(1):264–270, May 2004 | doi:10.1016/j.icarus.2003.11.016.
3.McKee, M., Planetary Science: Caught in the Act, Nature 493(7434):592–596, 31 January 2013 | doi:10.1038/493592a.
4.McEwen, A.S., Active Volcanism on Io, Science 297(5590):2220–2221, 27 September 2002| doi: 10.1126/science.1076908.
5.Neal-Jones, N and Steigerwald, B, Scientists to Io: your volcanoes are in the wrong place, nasa.gov, 4 April 2013.
6.Keszthelyi, L. et al. a, , New estimates for Io eruption temperatures: Implications for the interior, Icarus 192( 2):491–502, 15 December 2007 | doi:10.1016/j.icarus.2007.07.008.
7.Laver, C. et al., Tvashtar awakening detected in April 2006 with OSIRIS at the W.M. Keck Observatory, Icarus 191(2): 749–754, 15 November 2007 | doi:10.1016/j.icarus.2007.06.022.

 

*참조 : 목성 위성도 화산 폭발?…‘이오’ 근접 사진 눈길 (2011. 5. 24.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524601007

.3개 화산 동시 폭발, 목성 위성의 300km 높이 화산폭발 장면 (2007. 3. 15. 조선일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3/15/2007031500590.html

초대형 우주 화산…용암이 초록색? 설마…(2013. 9. 6.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30906/57503849/2

초대형 우주 화산, 분출 높이가 400km, ‘지구였다면 재앙 수준’ (2013. 9. 5.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30905/57482871/1

초대형 우주화산 - 목성의 위성 이오의 엄청난 화산분출 - 다음 TV팟 (동영상)
http://tvpot.daum.net/v/v33afZTxdd1qEmmR1oRVRfd

목성의 달 ‘이오’서 초대형 화산 폭발 포착 (2014. 8. 5.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805601009

Our Created Solar System : What You Aren't Being Told
http://www.youtube.com/watch?v=dfJmKIJjpPY

http://www.youtube.com/watch?v=eGQzmSQE6Co&feature=related (이오, 유로파...)

이오의 사진 http://pirlwww.lpl.arizona.edu/missions/Galileo/releas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io-volcanoes

출처 - Creation 35(4):54–55, October 201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68

참고 : 5077|4051|4065|1879|5012|4327|4180|3846|3903|4179|5846|5811|4666|4665|4664|5937|6121|6637|6538|6517|6509|6473|6460|6454|6412|6398|6368|6362|6357|6356|6343|6342|6298|6273|6267|6261|6231|6213|6202|6195|6194|6169|6140|6068|6045|5993|5987|5982|5929|5890|5865|5833|5798|5791|5777|5745|5696|5693|5685|5662|5659|5585|5575|5537|5422|5404|5388|5329|5315|5304|5246|5187|5188|5184|5075|5039|4475|4429|4428|4316|4216|4196|4129|4123|4036|3992|3984|3972|3955|3904|3823|3798|3748|3716|3703|3625|3430|3404

화성에서 메탄 발견이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인가? 

: 그리고 타이탄의 바다는 에탄이 아니라, 메탄이었다. 

(Mars Methane Is Not Alive)


      세속 과학자들은 화성에서 메탄(methane) 가스의 발견을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으로 확대하고 있었다.

일부 메탄이 화성탐사로봇 큐리오시티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자제력이 있는 기자들은 사실만을 보고하고 있었지만, 다른 기자들은 사실 너머의 지지되지 않는 공상적 추정들을 하고 있었다. 메탄은 화성 대기에서 일정한 수준은 아니었지만, 가끔씩 매우 작은 양으로 발견되어왔다. 메탄은 생물학적으로, 또는 지질학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 재생산되지 않는다면 메탄은 대게 빠르게 흩어진다. 가장 간단한 탄화수소(CH4)인 메탄은 태양계에서 드문 기체가 아니다. 예를 들어, 메탄은 지구에서 그리고 타이탄(Titan, 토성의 위성)에서도 발견된다. 이것이 사실이다.

메탄의 탐지가 화성에 생명체의 존재를 의미하는가? BBC News(2014. 12. 16)에 따르면, 측정된 양은 15~45ppb(parts-per-billion)의 농도였다.(비교로 지구 대기는 1,750ppb). 행성과학자 수쉴 아트레야(Sushil Atreya)는 Nature News(2014. 12. 16) 지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화성의 얇은 대기에서 메탄이 파괴되는 것을 감안한다면, 화성은 활발하다. 메탄을 생산하고 방출하고 있다.”

메탄은 적어도 세 가지 방법으로 생성될 수 있다. PhysOrg(2014. 12. 16) 지의 기사는 1)운석, 2)암석의 화학적 반응, 3)생명체가 메탄이 생성되는 방법임을 보여주는 그림으로 시작하고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2014. 12. 16) 지는 '생명체(life)' 라는 단어를 아홉 번이나 사용하며, 다른 기사들보다 생명체의 가능성을 더 많이 언급하고 있었다. PhysOrg 지와  BBC News는 생명체라는 단어를 세 번 사용했다. Nature 지는 ”지구에서 대부분의 대기 중 메탄은 생명체 내부에서 시작된다”라는 문장을 제외하고는, 생명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다.

또한, 지구에서 다량의 메탄을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Science Daily 지에 따르면, 그것은 비버(beavers)라는 것이다. 그들이 만든 댐은 기후를 변경할 수 있는 메탄 농장이 된다는 것이다. 또한 다람쥐도 다량의 메탄을 발생시킨다고, BBC News(2014. 12. 17)는 말한다. 그들은 영구 동토층(permafrost)에서 메탄을 방출시킨다는 것이다.


*업데이트 12/16/2014 : 미국 지구물리 연합 회의에서, 카시니 과학자들은 타이탄의 호수는 에탄이 아니라, 주로 메탄이라는 것이다. 태양풍에 의한 지속적인 메탄의 깨짐은 에탄의 형성 및 축적으로 예상됐었다. 타이탄 북부의 일부 메탄 호수는 깊이가 200m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불확실한 파도 작용의 증거가 발견됐는데, 1.5cm 파고에 0.7m/s의 이동으로 아주 작았다. ”이 아래에는 풀리지 않는 문제가 하나 있다.” 캘리포니아 공대의 과학자는 말했다. ”모든 메탄은 다 어디에서 왔는가?” (Source: Science Magazine. 2014. 12. 16).

*관련기사 : 토성 위성 '타이탄'…파도 일렁인다 (2014. 12. 17.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121715333089035

*질소, 탄소, 산소가 순환되면서 사용되는 지구와는 달리, 타이탄에서의 메탄은 아래 또는 바깥 쪽의, 단지 두 군데의 장소로만 모여져 간다. 위쪽 대기에서, 메탄은 태양풍과 우주선의 폭격으로 전자들을 계속적으로 잃어버린다. 자유수소(free hydrogen)는 우주로 탈출해 버린다. 수소 일부가 고갈되면서, 탄소 원자들은 일부는 질소와 결합하고(nitriles), 일부는 탄소 및 수소와 재결합되면서(hydrocarbons) 더 복잡한 분자들이 된다. 에탄, 프로판, 아세틸렌, 벤젠 등이 화학적 생산물들로서 타이탄에서 검출되어왔다.


특별히 흥미로운 것은 2개의 탄소와 6개의 수소를 가지고 있는 안정된 분자인 에탄(ethane)이다. 에탄은 액체로서 타이탄의 표면에 떨어지고, 다시 대기로 되돌아갈 수 없다. 과학자들은 그 전환은 비가역적임으로, 그것은 에탄의 축적을 이끌어서, 46억 년의 나이인 타이탄의 표면에는 에탄 호수와 바다가 형성되어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었다. 1990년대 말까지, 수 km 깊이의 에탄 바다들이 예상됐었다.



유물론자들의 대표 잡지인 National Geographic 지는 할 수 있으면 독자들을 흥분시키려고 한다. 메탄의 발견이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인가? 화성의 메탄은 화성에 사는 생명체가 만들어낸 것인가? 화성에서 어떤 괴물이나, 유전체가 발견됐는가? 물의 발견도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 황, 질소, 수소, 산소, 인, 탄소 등과 같은 화학물질의 발견도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 메탄의 발견도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 사실과 추정 사이의 경계가 너무도 불분명해지고 있다.



*관련기사 : 화성에서 메탄 분출 확인…생명체 가능성 한발 더 (2014. 12. 17.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669522.html

화성 대기서 메탄가스 확인…생명체 단서? (2014. 12. 17.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2171740301&code=970100

화성에 메탄이 존재하는 세 가지 가설 (2014. 12. 19. 세계일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12/17/20141217004216.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12/mars-methane-is-not-alive/

출처 - CEH, 2014. 12. 1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61

참고 : 5613|5592|4522|3411|2785|5744|5890|5945|5659|5575|5422|3798|2656|2411|1936

수성과 달은 아직도 화산 분출 중일 수 있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Mercury, Moon May Still Be Erupting)


      오래 전에 차갑게 죽었어야하는 두 천체가 놀랍게도 화산 활동(volcanic activity)을 보여주고 있었다.


수성 (Mercury)

Astrobiology 지는 메신저 우주선이 수성에서 보내온 새로운 발견을 보도하고 있었다. 그것은 수성이 아마도 화산활동을 해오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수성의 화산들은 이전의 예상보다 훨씬 더 폭발적일 수 있었다. 그리고 더 최근에 폭발했을 수도 있었다.” 그러한 일은 추정되어서는 안 된다. 만약 수성이 45억 년의 나이(태양계의 전통적인 나이)를 갖고 있다면, 그것은 오래 전에 냉각되어 단단한 천체로 굳어졌어야만 한다. 그 논문은 최근의 폭발적 분출을 나타내는 밝은 영역의 사진을 포함하고 있었다. 거기에는 이러한 예기치 못했던 발견에 대한 어떠한 설명도 없었다. 이것은 적어도 세 가지 측면에서 놀라운 발견이었다 : 

1. 젊은 나이 : NASA의 메신저 우주선을 사용하여 수성 표면에서 화산 퇴적물을 조사한 과학자들은 10억 년 전쯤에 폭발 활동의 증거를 발견했다. 다른 용암이 흘렀던 분화구들에 대한 이전 연구들은 대부분의 화산 활동은 과거 35억 년 이상 전으로 추정하고 있었다.

2. 용암에 휘발성 물질의 양 : 과학자들은 행성 역사 초기에 있었던 충돌은 지각의 대부분을 증발시켰고, 휘발성 구성 물질들의 대부분을 기화시켰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수성에 폭발적 화산활동의 존재는 조금 놀라운 일이다”라고 라우라 커버(Laura] Kerber, JPL)는 말했다.

3. 지구의 달과 유사성 : 사실, 뜨거운 행성에서의 화산활동이 우리의 달에서의 화산활동과 매우 유사했는데, 이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왜냐하면 수성과 달의 차이 때문이다. ”수성과 달은 지구보다 훨씬 작다. 그래서 그들은 형성 이후에 지구보다 더 빨리 냉각됐을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많은 모델들이 지난 20억 년 이내의 화산활동을 예측하지 않았다.”고 그 논문의 선임저자인 영국 오픈대학의 레베카 토마스(Rebecca Thomas) 이메일로 Astrobiology 지에서 말했다.

뉴스 속보 : 수성에서 물(water)이 발견되었다! 수성에 그늘진 크레이터 내에서 수십억 톤의 얼음을 발견했다고, BBC News(2014. 10. 16)는 보도하고 있었다. ”지질학적으로 젊은” 얼음 퇴적물은 놀라운 발견이라고 낸시 차보트(Nancy Chabot) 박사는 말한다 : ”프로코피브 분화구(Prokofiev crater)에 추정되는 물-얼음 지역의 균일한 표면 질감은 그 퇴적물이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졌음을 가리킨다.” 그 나이는 이슈가 되고 있었다 :

그녀는 덧붙였다 : ”우리가 직면하게 되는 커다란 문제의 하나는 수성의 얼음-물 퇴적이 언제 형성됐을까? 하는 것이다.” 그것도 수십억 년 전인가? 아니면, 최근에 형성된 것인가?

”이들 퇴적물의 나이를 이해하는 것은 지구를 포함하여 모든 지구형 행성들에 물의 배달을 이해하는 것을 의미한다.”

전반적으로, 사진들은 수성의 북극 퇴적물은 최근 행성으로 운반된 것임을, 또는 진행적 과정을 통해 정기적으로 표면에 저장된 것임을 가리킨다. 

만약 그것이 진행적 과정이라면, 물의 유입과 유출은 균형을 이루었을 것임에 틀림없다. ”한 가지 설명은 수성에서의 축적은 더 최근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기사는 말했다, 그렇지 않다면 ”상당한 질량”의 휘발성 물질들이 내행성계로 수십억 년 동안 배달되었어야만 한다. ”이것은 앞으로 조사되어야할 매우 흥미로운 주제일 것이다.” 차보트는 말했다. 산타크루즈 대학의 프란시스 님모(Francis Nimmo)는 New Scientist(2014. 10. 16) 지에서 말했다 : ”미마스(Mimas, 토성의 위성)처럼, 작은 천체에 어떻게 바다가 수십억 년 동안 존재할 수 있었는지 이해하기는 정말로 어려운 일이다.”


달 (Moon)

또 다른 기사에서 Science(2014. 10. 12) 지는 ”달에서 최근의 화산 폭발”을 언급하고 있었다. 화산폭발은 최근이어서, 사실 과학자들은 화산 활동이 지금도 진행되고 있음을 배제할 수 없게 되었다. ”차가워져서 죽은 것으로 생각했던 달이 아직도 살아있었고, 꿈틀대고 있었다”고 에릭 핸드(Eric Hand)는 쓰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지난 1억 년(지질학적 시간 틀에서는 비교적 최근인) 내에 수십 번의 화산 분출이 있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그리고 그들은 미래에 (아마도 사람의 일생에서는 아니지만) 폭발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하고 있었다. 오래 전에 차갑게 식어버렸을 것으로 생각했던 천체에서, 이것은 다시 한번 예상했던 것이 아니었다. 왜냐하면, 천체는 작을수록 더 빨리 냉각되기 때문이다.

달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더 이상 계속되는 비정상적 발견들을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 그 기사에 포함된 지도는 최근 화산성 기원을 나타나는 수십 개의 지형 위치를 정확히 보여주고 있었다. 크레이터 수에 의한 연대측정(crater count dating)을 사용하여 (5/22/12 참조), 크레이터들 중 일부를 1억 년으로 평가되었다. 하지만 1억 년도 달의 추정 나이에 2.2%에 불과하기 때문에, 행성 과학에서는 곤혹스러운 것이다. 그 기간의 10배의 기간 동안(10억 년) 잠잠했어야만 한다. 한 모습은 1천8백만 년 전으로 평가되었지만, 그것도 가설적인 것이다. 달이 여전히 활동적이며, 미래에 분출할 수도 있다면 말이다. 그들에게 유일한 설명이 될 수 있는 것은 : 1)달의 바다에는 많은 방사성 물질이 있다. 2)내부 열은 가끔씩 단속적으로 새어나오는 경향이 있다. 이들 중 어느 것도 사실인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젊은 화산활동은 많은 마그마, 또는 더 높은 온도의 마그마, 또는 얕은 깊이의 마그마, 또는 앞의 모든 것들의 마그마를 가리킨다.”고 New Scientist(2014. 10. 12) 지는 한 전문가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이 논문은 우리가 달에 대해서 얼마나 모르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또 다른 사람은 말했다. ”두 설명 모두 달이 아직 죽지 않았음을 제안하고 있다.” 2014년 10월 12일자 New Scientist 지는 이에 대해 다시 말했다. ”달의 화산은 달이 아직도 따뜻할 수 있음을 가리킨다.” 매기 맥키 기자는 빈정대고 있었다 : ”달 토끼는 배에 아직도 불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행성과학자들이 45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포기한다면, 그들의 모델이 가지는 수많은 문제점들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에게 수십억 년이라는 연대를 강요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명백히 그것은 증거들 때문이 아니다. 젊은 연대를 가리키는 증거들은 천문학적으로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수십억 년이라는 연대에 집요하도록 집착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당신은 그 답을 알고 있다. 그것은 진화론 때문이다. 지구상에서 수많은 동식물들이 진화로 생겨나기 위해서는 장구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행성과학자들은 젊은 지구와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산처럼 많은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수십억 년의 연대를 필사적으로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관련기사 : 수성 얼음 첫 포착, '태양계 생성 비밀 밝혀지나?” (2014. 10. 17.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41017/67227100/1

'불과 5000만년 전에도 달에서 화산활동 있었다” (2014. 10. 14.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101460102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10/mercury-moon-may-still-be-erupting/

출처 - CEH, 2014. 10. 1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45

참고 : 5929|5404|5188|4316|5219|5184|2629|5990|3716|6016|5865|5798|5779|5756|5693|5685|5565|4090|4774|3625|3424|2692|2257|6217

Jonathan Sarfati
2014-11-26

혜성들 : 불길한 징조인가, 젊은 우주의 지표인가? 

(Comets - portents of doom or indicators of youth?)


      혜성(Comets)들은 오래 전부터 인류를 매료시켜(자주 공포스럽게) 왔었다. 그들은 어디로부터 왔는지 알지 못한 채 갑자기 나타났다가, 갑자기 사라지곤 했다. 그들의 꼬리는 하늘에 있는 다른 천체들을 난장이처럼 보이게 했다. 사람들은 혜성은 재앙을 가져오는 것으로 생각했었다. AD 66년 로마에 저항한 유대인들의 반란이 있었던 시기에, AD 70년 예루살렘이 파괴되며 종말을 고했을 때에도, 그리고 1066년 헤스팅스 전투(Battle of Hastings) 직전에도 혜성은 나타났었다.


점성술적 미신에 대한 성서적 세계관의 승리

그러나 하늘의 천체들로부터 길흉을 점치려고(점성술) 노력하는 대신에, 그것들을 통해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인 성경으로부터 창조주에 대한 정보를 얻어야만 한다. 성경적 세계관은 혜성들을 설명했던 과학을 이끌어 내었다. 우주는 질서의 하나님(고전 14:33)에 의해서 만들어졌으며, 창조물들을 다스릴 권세를 인류에게 주셨음을(창 1:26-28) 성경은 가르치고 있다. 기독교인으로부터 무신론자까지 과학 사가들은 그들 자신의 종교적 신념과 관계없이, 현대적 실험 과학의 발달에 있어서 기독교적 세계관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인정하고 있다.

예를 들어, 요하네스 케플러(Johannes Kepler, 1571~1630)는 행성 운동의 법칙들을 공식화하였다. 케플러는 창조의 시점을 BC 3992 년으로 계산했는데, 이것은 그와 동시대 사람이었던 어셔 주교(Archbishop James Ussher, 1581~1656)가 계산한 유명한 지구연대인 BC 4004 년 보다도 젊다. 그리고 모든 시대에 걸쳐서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여겨지는 아이작 뉴턴(Isaac Newton, 1643~1727)은 운동의 법칙, 중력의 법칙, 미적분 등을 발견했다. 그러나 그는 성경의 역사에 대해서 더 많은 기록을 남겼고, 열렬히 어셔 주교의 지구 연대를 방어했다.[1]

뉴턴의 친구 에드먼드 핼리(Edmond Halley, 1656~1742)는 대략 25 개의 관측된 혜성들에 이 법칙을 적용했고, 혜성들이 예측할 수 있는 경로를 따라 움직이는 것을 보여주었다. 특별히 그는 1682 년에 관측했던 혜성이 1531년과 1607년에 나타났던 혜성의 경로를 매우 유사하게 뒤따르는 것에 주목했다. 그래서 그는 그 혜성은 평균 76 년의 간격을 가지고  나타나는 같은 혜성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것은 또한 1066년, AD 66년, 그리고 예수님이 탄생하시기 얼마 전인 BC 12년에 나타났던 혜성이었다.[2] 그가 그 혜성이 특별한 해(그의 죽음 이후)에 나타날 것을 성공적으로 예측했을 때, 이것은 뉴턴의 이론에 대한 위대한 승리로서 보여졌고, 그 혜성은 핼리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혜성들의 기원

신비로움을 없애고 과학의 발달을 이끌었던 혜성(comets)들을 창조하신 창조주는 말씀으로 혜성들은 언제 만드셨는지를 우리에게 말씀해주고 계신다. 창세기 1:14~19절에서, 하나님은 태양, 달, 별들을 창조 제 4일 째에 만드셨다고 말씀하고 있다. 이 때는 케플러와 뉴턴이 깨달았던 것처럼 대략  BC 4000년 경이다. 별(star)에 대한 히브리어 단어인 ‘bkok (kokab)’은 하늘에서 밝게 빛나는 물체들에 해당함으로, 거기에는 아마도 혜성들도 포함되었을 것이다.

혜성의 특징들은 성서적 시간척도(Biblical timescale)와 완벽하게 일치한다. 그러나 진화론이 주장하는 수십억 년의 연대에서는 하나의 거대한 문제이다. 모든 연대추정 지표들은 가정(assumptions)들 하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여기서의 논의도 젊은 태양계의 ‘증거(proof)‘로서 주장될 수는 없다. 성경은 신뢰할 수 있는 창조주께서 목격하신 설명이기 때문에, 젊은 연대가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이 글에서, 또한 다른 많은 사람들의 글에서[3], 심지어 진화론자들의 가정 하에서도 그들의 시간 척도는 엄청난 문제점들이 있음이 드러나고 있다.
 

혜성은 무엇인가?

혜성은 매우 타원형의 궤도를 가지고 태양 주위를 돌고 있는 더러운 눈덩이(dirty snowballs), 또는 더러운 빙산(dirty icebergs)들이다.[4,5] 그들은 보통 직경 수 km 정도이지만, 핼리(Halley) 혜성의 경우는 대략 10 km (6 마일) 정도 이다. 1997년에 나타났던 헤일-밥(Hale-Bopp) 혜성은 직경이 40 km (25 마일) 정도로 알려진 가장 큰 혜성 중의 하나이다. 그들은 먼지(dust)와 얼음(ice)을 포함하고 있다. 얼음은 단지 얼어있는 물(water)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얼어있는 암모니아(ammonia), 메탄(methane), 이산화탄소(carbon dioxide)를 함유하고 있다.


혜성들이 빛나는 방법 - 오래된 연대의 한 문제점

혜성들이 태양 근처를 지나갈 때, 얼음의 일부가 증발하고, 폭 1만~10만 km(드물게 100만 km까지)에 이르는 코마(coma)를 형성한다. 또한, 태양풍(solar wind, 태양에서 방사된 전하를 가진 입자들)은 이온의 꼬리를 태양으로부터 멀리로 직접 밀어낸다. 태양복사열(solar radiation)은 먼지 입자들을 밀어내어 태양으로부터 뒤쪽 멀리로 부드럽게 휘어지는 곡선을 이루는 두 번째 꼬리를 만든다.

코마와 꼬리는 매우 낮은 밀도를 가지고 있다. 심지어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최고의 진공(vacuums)도 이들보다 더 밀도가 높다. 지구는 1910년에 핼리 혜성의 꼬리를 통과하여 지나갔다. 그리고 그것은 거의 인지되지 않았다. 그러나 혜성은 태양의 빛을 매우 강하게 반사하기 때문에, 혜성이 지구와 태양에 같이 가까이에 왔을 때, 혜성을 매우 장엄하게 만든다. 머리털을 가진 별(hairy star)과 같은 모습은 그리스어로 komhth comete (long-haired) 라는 ‘혜성(comet)’ 이라는 명칭을 낳게 했다.

이것은 혜성이 태양 근처에 다가올 때마다 천천히 파괴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사실, 많은 혜성들은 이전에 관측되었을 때보다 훨씬 더 희미하게 관측된다. 심지어 핼리 혜성도 과거에는 훨씬 더 밝았었다.[6] 또한, 혜성들은 1994년에 목성에 충돌한 슈메이커-레비 혜성처럼 행성들에 의해서 포획되거나, 태양계로부터 추방당해질 위험에 처해 있다. 이들 혜성들이 지구상에 직접 충돌할 것 같지는 않다. 그러나 이들의 거대한 운동 에너지 때문에 충돌이 일어난다면 그것은 재앙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에게 있어서 문제는, 관측되는 손실율과 최대 존재 기간으로 볼 때, 혜성들은 주장되는 수십억 년 동안 태양을 돌고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7,8]


두 그룹의 혜성들

혜성들은 두 그룹으로 즉, 핼리 혜성과 같은 단주기 혜성(short-period comets, 200년 이하의 공전주기)과, 장주기 혜성(long-period comets, 200년 이상의 공전주기)으로 나누어진다. 그러나 두 그룹의 혜성들은 본질적으로 크기와 구성에 있어서 같은 것으로 여겨진다. 단주기 혜성들은 통상적으로 행성들과 같은 방향(prograde), 그리고 거의 같은 평면(ecliptic, 황도)에서 궤도를 돈다. 장주기 혜성들은 궤도면에 어떤 각도를 가지기도 하고, 다른 방향으로 궤도를 공전할 수 있다. 하나의 예외가 핼리 혜성이다. 핼리 혜성은 역방향으로 궤도를 돌며, 매우 경사진 공전 궤도를 가진다. 일부 천문학자들은 핼리 혜성은 한때 장주기를 가졌었는데, 한 행성의 강한 중력에 의해서 극적으로 그 궤도가 줄어들어서 현 주기를 갖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장주기 혜성들과 핼리형 혜성들을 함께 그룹으로 분류하며, 그들을 ‘nearly isotropic comets (NICs)’ 라고 부른다.

만약 최대 가능한 원일점(aphelion, 태양에서 가장 먼 공전궤도)이 50,000 AU (지구에서 태양의 거리가 1AU) 라고 한다면[9], 가장 긴 공전주기는 대략 400만 년 정도가 될 것이다. 이것은 가장 가까운 항성까지 거리의 20% 이다. 따라서 다른 별들이 태양의 붙잡음으로부터 혜성들을 떠나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10]

그러나 이러한 긴 궤도를 가지는 혜성이라도 만약 태양계의 나이가 46억 살이라면, 태양 주위에 1,200 번을 돌아야만 했다. 그렇다면 혜성은 오래 전에 사라졌어야만 한다. 단주기 혜성들에서 문제는 더욱 심각해진다.

 

공허한 진화론자들의 설명

진화론자들의 유일한 해결책은 혜성들을 계속 공급하는 공급처(근원, sources)를 가정하는 것이었다.

1) 오르트 구름

가장 잘 알려진 가설적인 근원은 네덜란드의 천문학자인 잔 핸드릭 오르트(Jan Hendrik Oort, 1900~1992)가 1950년에 제안한 것으로, 그의 이름을 따라 명명된 오르트 구름(Oort cloud) 이다. 이것은 태양으로부터 3 광년 정도의 먼 곳까지 펼쳐져 있는 구형의 혜성들의 구름(spherical cloud of comets)으로서, 장주기 혜성들의 공급처로서 제안되었다. 지나가는 항성들, 가스 구름, 은하 조류(galactic tides)들은 혜성들과 충돌하여 혜성들이 오르트 구름으로부터 태양계의 공전 궤도 안으로 들어오게 했다고 가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몇 가지 문제점들이 있다.

▶ 이것을 지지하는 어떠한 관측도 없다.[11]
그러므로 오르트 구름이 과학적 이론으로 간주되어야 하는 것조차 의심스럽다. 그것은 정말로 수십억 년이라는 진화론적 교리에 문제가 되는 장주기 혜성들의 존재를 설명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임시변통의 고안(ad hoc device)인 것이다. 

▶ 충돌은 혜성들을 대부분 파괴했을 것이다.
고전적인 오르트 구름은 태양계의 진화론적 기원(성운 가설)으로부터 남겨진 혜성 핵(comet nuclei)들로 구성되었는데, 이들의 총 질량은 지구의 40배 정도 되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충돌(collisions)들은 지구 하나 정도의 질량(의심스러운 몇몇 가정들을 채택했을 때 3.5개의 지구 질량)에 해당하는 혜성들의 질량만을 남긴 채 이것들의 대부분을 파괴하는 것을 보여주었다.[12, 13]

▶ 소멸 문제 (fading problem)
모델들은 실제로 관측되는 것보다 약 100 배나 더 많은 NICs들을 예측하고 있다. 그래서 진화론적 천문학자들은 ‘임의적 소멸 기능(arbitrary fading function)’을 가정하고 있다.[14] 최근의 한 제안은 우리들이 혜성들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 전에, 혜성들은 붕괴되어야만 한다는 것이다.[15] 진화론에서 주장하고 있는 수십억 년이라는 장구한 기간동안 끊임없이 혜성들을 공급해야 하는 관측되지 않는 공급처에 대한 제안은 절망적인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이 가설적인 공급처는 왜 사라지는 것만큼 빠르게 혜성들을 공급하지 않는지를 설명해야만 한다.  


2) 카이퍼 벨트

카이퍼 벨트(Kuiper Belt)는 30~50 AU(해왕성의 궤도 너머) 거리에 있는 도넛 형태(doughnut-shaped)의 혜성들의 저장소가 되는 것으로 가정되고 있다. 그것은 네덜란드의 천문학자 제럴드 카이퍼(Gerald Kuiper, 1905~1973)의 이름을 따라 명명되었다. 그는 간혹 현대 행성 과학의 아버지로 간주되고 있는데, 그는 이것을 1951년에 제안했다.

진화론적 딜레마를 제거하기 위해서, 그는 수십억 개의 혜성 핵들이 카이퍼 벨트에 있음에 틀림없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그곳 근처 어디에도 이처럼 많은 혜성 핵들은 발견되지 않았다. 2003년 1월에 단지 651개 만이 발견되었을 뿐이다.[16] 더군다나 그렇게 발견된 카이퍼 벨트 천체(Kuiper Belt Objects, KBOs)들은 혜성들보다 훨씬 컸다.

전형적인 혜성의 직경은 약 10 km인 것에 비하여, 최근에 발견된 KBOs들은 100 km 이상의 직경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발견된 것 중에서 가장 큰 것은 ‘Quaoar’ (2002 LM60)로, 직경 1,300 km(800 마일)이며, 거의 원형 궤도로 태양을 공전하고 있었다.[17] 혜성에 비해 10배의 직경을 가지는 KBO는 대략 1,000배의 질량을 가지게 된다는 것에 주목하라.

따라서 사실 가설적인 카이퍼 벨트 지역에서 혜성들 그 자체의 발견은 없었다. 그래서 그것은 대답이 되지 않는 것이다.[18] 그러므로 많은 천문학자들이 그 물체들을 ‘해왕성 너머의 행성체(Trans-Neptunian Objects)’ 들로서 간주하고 있으며, 이것은 그 물체들이 카이퍼가 원했던 혜성 공급처와 관계가 없는 해왕성 너머에 위치한 물체로서 객관적으로 기술하고 있는 것이다.


3) 혜성들의 성간(interstellar) 기원

혜성들이 태양계 밖으로부터 온다는 생각은 거의 보편적이게 포기되었다 (아래 박스 글을 보라).


요약

혜성들은 운명을 나타내는 징후가 아니라, 하나님이 넷째 날에 창조하신 물체이다. 혜성의 출현에 대한 성공적인 예측은 성경적 세계관에 의해서 고무된 현대 과학의 초기 승리였다. 혜성들은 매번 많은 질량들을 잃어버리며 빛을 내고 있다. 따라서 그것들은 수십억 년이 될 수 없다. 진화론자들은 혜성들의 재공급을 위해서 여러 가지 공급처(근원)들을 제안했다. 그러나 실제 관측된 증거는 없으며, 수많은 풀리지 않는 이론적 문제점들을 남기고 있다. 그러므로 혜성들은 성서적 시간척도에 훨씬 더 적합한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Newton, I., The Chronology of Ancient Kingdoms Amended, published posthumously 1728, cited in Renfrew, C., Before Civilization, Penguin Books, England, pp. 22~23, 1973.
2. Some have thought that this was the ‘Star of Bethlehem’, but it doesn’t fit the details given in the Gospel according to Matthew.  Rather, this Star is better explained as an appearance of God’s Shechina Glory?see <www.ariel.org/ffruit.htm>.  
3. See ‘Young’ age of the Earth & Universe Q&A, AiG Web site, <www.answersingenesis.org/young>.
4. Frank Whipple’s model, e.g., Whipple, F.L., Background of modern comet theory, Nature 263:15, 2 September 1976.  He expressed it more formally as ‘dirty ice comet nucleus’.
5. Whipple, F.L., Present status of the icy conglomerate model; in: Ices in the Solar System, Klinger J., Benest, D., Dollfus, A. and Smoluchowski, R. (Eds.), D. Reidel Publishing, Dordrecht, Holland, pp. 343~366, 1984.
6. However, the pathetic appearance in its last visit in 1986 was more due to the highly unfortunate conditions.  I.e. when it was at its brightest, at perihelion (closest approach to the sun), the Earth was on the other side of the sun, which therefore blocked it.  And even when it emerged from behind the sun, it was far from Earth.
7. Wieland, C., Halley’s Comet: beacon of creation, Creation 8(2):6~10, 1986.
8. The most thorough article is Faulkner, D., Comets and the Age of the Solar System,Creation Ex Nihilo Technical Journal 11(3):264~273, 1997.
9. AU = astronomical unit, the mean distance from the Earth to the Sun, 150 million km (93 million miles).
10. This comes from Kepler’s 3rd Law of Planetary motion, a3 = p2, where a is the semi-major axis in AU, and p is the period in years.
11. Sagan, C. and Druyan, A., Comet, Michael Joseph, London, p. 175, 1985.
12. Stern, S.A. and Weissman, P.R., Rapid collisional evolution of comets during the formation of the Oort cloud, Nature 409(6820):589~591, 2001.
13. Faulkner, D., More problems for the ‘Oort comet cloud TJ 15(2):11, 2001.
14. Bailey, M.E., Where have all the comets gone?  Science 296(5576):2251~2253, 21 June 2002 (perspective on Levison, ref. 16).
15. Levison, H.F. et al., The mass disruption of Oort Cloud comets, Science 296(5576):2212~2215, 21 June 2002.  
16. Parker, J.M., Ed., Distant EKOs: The Kuiper Belt Electronic Newsletter 27, January 2003; <www.boulder.swri.edu/ekonews/issues/past/n027/html/index.html>.
17. The name ‘Quaoar’ (pronounced kwah-o-wahr) comes from the creation mythology of the Tongva people (the San Gabrielino Native Americans).  It was discovered by Chad Trujillo and Mike Brown of Caltech in Pasadena in June 2002.
18. Newton, R., The short-period comets ‘problem’ (for evolutionists): Have recent ‘Kuiper Belt’ discoveries solved the evolutionary/long-age dilemma? TJ 16(2)15~17, 2002.




혜성 충돌 (Comet impact)

몇몇 진화론자들은 혜성 충돌이 대량 멸종(mass extinctions)을 초래했다고 믿고 있다. 1908년 시베리아의 퉁구스카(Tunguska)에서 2,100 km2 (800 평방마일) 이상의 숲들을 쓰러트린 신비로운 대기 중 폭발은 혜성 충돌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그 지역에는 사람들이 거주하지 않았기 때문에 인명 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최근 일부 지질학자들은 그것은 지하에 있던 다량의 가스가 대기 중으로 분출하면서 폭발함으로서 원인되었다고 제안하였다.[1]


1. Jones, N., Did blast from below destroy Tunguska?  New Scientist 175(2359):14, 7 September 2002; Past blast?future date?  Creation 25(1):8, 2002.  Interestingly, 14C ‘dating’ of soil shows a future date!


 

휴 로스(Hugh Ross) 대 혜성의 사실들


캐나다 태생의 천문학자인 휴 로스(Hugh Ross, 점진적 창조론자)는 창세기 1장의 날들은 수십억 년의 오래된 기간들이었다는 입장을 주장하는 선도적 옹호자이다. 그는 많은 복음주의적 지도자들에게 영향을 끼쳤으며, 표면상 Christian apologetics ministry인 캘리포니아에 있는 Reasons to Believe 의 회장이다. 그가 분명히 선언하고 있는 것처럼, 창세기에 대한 그의 타협(compromise)은 ‘빅뱅(big bang)’에 대한 그의 믿음에 기인하였다. 이것은 그를 여러 가지의 이단적인(unorthodox) 견해를 가지게 했다. 가령, 아담 이전에 수천만 년 동안 죽음과 고통이 있었으며, 식물도 고통을 느끼고, 노아의 홍수는 지역적 홍수였으며, 사람 같은 생물체(유인원)들이 그림을 그리고 도구를 만들고 바다를 항해할 수 있었지만 영혼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는 등과 같은 것들이다.


로스는 붕괴되고 있는 혜성 문제(오래된 지구 연대를 믿는 자들에게)를 해결하기 위해서 혜성들은 성간 기원(interstellar origin)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1] 그러나 이러한 그의 주장은 그 당시에도 이미 시대에 뒤떨어진 주장이었다. 이것은 특별히 천문학을 전공한 사람에게는 놀랄만한 것이었다. 그는 천문학자들의 일치된 견해(consensus view)를 받아들이라고 크리스천들에게 주장했었다. 그리고 천문학자들의 일치된 견해를 성경의 문자적-역사적 해석 위에 두도록 유도했었다. 그의 대답은 과거에 제안되었던 것이고, 실제로 오늘날 어떠한 천문학자도 그러한 견해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러한 혜성들은 쌍곡선 궤도(hyperbolic orbits)를 가져야만 하며, 태양 탈출 속도(solar escape velocity)보다 빠른 속도를 가지고 있어야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은 그렇지 않다는 로스의 주장에도[1] 불구하고 관측되지 않았다. 만약 혜성들이 성간 기원을 가진다면, 오르트 구름이나 카이퍼 벨트 같은 가설들이 왜 필요하단 말인가? 그것에 대해서 왜 로스는 그의 책에서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는가?[1] 창조론 천문학자인 대니 폴크너(Danny Faulkner) 박사는 이것은 휴 로스가 한 말 중에서 많은 의문들을 불러일으킨 여러 실수 중에 하나라고 간주하고 있다.[2]


1. Ross, H., Creation and Time, Navpress, Colorado Springs, pp. 116~117, 1994.
2. His words were ‘blunders that call into question his competence’.  Faulkner, D., The dubious apologetics of Hugh Ross, TJ 13(2):52~60, 1999.  A few years after Dr Faulkner wrote, Ross interviewed him on his radio show, and the notes cite some papers on the Oort Cloud and Kuiper Belt.



*참조 :

1. Comets and the age of the solar system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1/i3/comets.asp

2. Kuiper Belt Objects : solution to short-period comets?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6/i2/comets.asp

3. Halley's comet - beacon of creation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8/i2/comet.asp

4. The Origin of Comets
http://www.creationscience.com/onlinebook/Comets.html

5. Missing: a source of short-period comet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2/j18_2_121-127.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5/i3/comets.asp

출처 - Creation 25(3):36~40, June 2003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70

참고 : 3294|3222|2704|3972|3955|3941|3937|3933|3910|3904|3903|3896|3846|3824|3823|3798|3792|3748|3741|3716|3703|3686|3625|3430|3404|3365|3296|3280|3235|3121|3147|3006|3004|2950|2948|2904|2878|2870|2858|2725|2631|1393|627|702|1589|4196|4186|4129|4014|4015|4002|3992|4036|4403|5027|5187|5803|5937|6036

Brian Thomas
2014-11-11

외계혜성 : 최근 창조의 증거 

(Exocomets : Evidence of Recent Creation)


      천문학자들은 최근에 ‘베타 픽토리스(β Pictoris)’라 불리는 멀리 떨어져있는 한 별(star)을 공전하고 있는 혜성(comets)들의 증거를 발견했다.[1] 연구자들은 지구와 달이 무질서한 먼지 구름으로부터 형성됐다고 추정하는 시기인, 수십억 년 전의 우리 태양계의 상태일 수 있는 것을 그들이 본 것과 비교했다. 그러나 그들의 상세한 보고는 이러한 상상의 행성계 형성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었다. 대신에 그것은 하나님이 우주 천체들을 최근에, 그리고 독특하게 창조하셨음을 지지하고 있었다.     

Nature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프랑스와 이스라엘 과학자들은 칠레 라실라(La Silla, Chile)에 있는 유럽남반구천문대 망원경의 HARPS 장비에 의해서 수집된 8년 동안의 데이터를 분석했다.[1] 그 장비는 별의 스펙트럼 내에서 작은 변화를 측정했는데, 이들 변화는 베타 픽토리스를 공전하는 493개의 혜성들이 별과 망원경 렌즈 사이를 통과하면서 원인된 것으로 천문학자들은 믿고 있었다. 그 별은 태양계로부터 63광년 떨어진 곳에 있는, '화가의 이젤(easel)'이라는 의미의 라틴어에서 유래된, ‘픽토(Pictor)’라는 이름의 작은 남쪽 별자리에서 발견되는 별이다.  

세속적 천문학자들은 별과 혜성의 기원을 가스입자들의 운동, 별의 폭발, 은하, 행성, 작은 천체들의 충돌과 같은, 엄격하게 자연적 과정(natural processes)으로만 생겨났다고 해석한다. 그들은 이 모든 우주 물체들의 궁극적인 기원으로서, 수소, 헬륨, 심지어 우주 자체도 내던져버린 폭발적인 빅뱅(Big Bang)을 상상한다.


만약 그러한 거대한 무질서한 대폭발이 정말로 우주가 기원된 방식이라면, 그러면 별들과 행성들은 모두 비슷하게 보여야하지 않겠는가?[3] Nature's News & Views 지에 이 연구를 요약한 나사(NASA)의 아키 로버즈(Aki Roberge)에 따르면, 베타 픽토리스는 이러한 예측과는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는 말했다. ”베타 픽토리스의 행성계는 특별하다.”[2] 물론, 고린도전서 15:41절에 기록된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라는 말씀이 정확하다면, 각각의 별들은 특별하게 나타날 것이다.  
 

세속적인 예측과 달랐던 또 다른 사항은 베타 픽토리스에 있는 ”혜성과 소행성들의 파괴에서 유래된 가스와 먼지의 원반”이었다.[2] 따라서 우리는 결합되거나 뭉쳐지고 있는 은하, 별들, 행성, 혜성들을 관측하는 것이 아니라, 부서지고 갈라지고 있는 천체들을 관측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 태양계의 혜성들처럼, 베타 픽토리스의 혜성들도 젊어서, 아직 부서지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우리 태양계에서 혜성들의 존재는 태양계의 최근 창조(젊은 태양계)를 강력하게 지지한다. 왜냐하면 혜성들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천 년에서 수만 년 정도밖에 지속될 수 없기 때문이다.[4] 이제 베타 픽토리스의 혜성들도 그들이 매우 젊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그러나 성경의 기록은 하나님이 비교적 최근인 창조주간 넷째 날에 별들을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Nature 지의 저자들은 태양계 밖 먼 곳에 존재해서 ‘외계혜성(exocomets)’이라 불렀던, 이들 혜성의 증발 속도를 측정했다. 그리고 구별되는 두 집단이 존재한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예기치 않게, 집단 D 외계혜성들은 베타 픽토리스의 증발시키는 복사선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었지만, 더 많은 가스(주로 수증기)들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천문학자들은 ”이러한 결과는 집단 D 외계혜성들은 집단 S 외계혜성들보다 더 활발한 표면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이것은 크기가 더 큰 핵(미립자)들에 의해서, 또는 파괴되고 있는 핵들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다. 따라서 이것은 그들의 중심부에 묻혀있던 신선한 얼음 층(fresh layers of ice)이 노출되는 것으로 설명될 수 있다.”라고 썼다.[1] 다른 말로해서, 아마도 외계혜성은 최근에 큰 덩어리가 깨지면서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신선한(fresh)', '활발한(active)'과 같은 사용된 단어들은 어떤 천체나 과정이 아직까지 다량의 잠재적 에너지와 상호작용 물질들을 가지고 있음을 뜻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러한 천체는 장구한 나이를 가질 수 없다. 만약 베타 픽토리스가 정말로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갖는다면, 아직까지도 에너지를 가지는 신선하고 활발한 혜성들이 죽음의 먼지로 분산되어 흩어지지 않고  남아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만약 이러한 사실이 확증된다면, 태양계의 혜성들이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것처럼, 베타 픽토리스의 외계혜성들도 그 별이 젊다는 증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References

1. Kiefer, F. et al. 2014. Two families of exocomets in the β Pictoris system. Nature. 514 (7523): 462-464.
2. Roberge, A. Astronomy: Hurling comets around a planetary nursery. Nature. 514 (7523): 440-441.
3. Lisle, J. 2012. Blue Stars Confirm Recent Creation. Acts & Facts. 41 (9): 16.  
4. Lisle, J. 2014. The Solar System: Asteroids and Comets. Acts & Facts. 43 (5): 12-15. 


*관련기사 : 베타 픽토리스 시스템에서 확인된 두 종류의 서로 다른 외부 혜성 (2014. 10. 23.)
http://www.natureasia.com/ko-kr/nature/highlights/57108

베타 픽토리스(Beta Pictoris) 주변의 일산화탄소 가스 덩어리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FRpw&articleno=1234714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387/

출처 - ICR News, 2014. 11. 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36

참고 : 5887|5187|4403|5027|4196|4129|5803|5929|5937|3992|3748|3294|3222|2631|2870|5338|4727|4612|4442|5987|5804|5982|5811|5077|5184|4179|5662|5449|5213

달의 가장 큰 바다는 충돌 크레이터가 아니었다. 

(Lunar Impact: Major Moon Basin Was Not a Big Hit)


     달에서 가장 큰 바다의 형성에 관한 이론이 뒤집혀졌다.

자주 ”달 토끼”라 불리는 달의 거대한 검은 지형인 ”폭풍의 대양(Oceanus Procellarum)”에 관한 새로운 연구 결과는 달을 연구하는 지질학자들에게는 충격이 되고 있었다. ”폭풍의 대양은 충돌에 의한 것이 아니라, 화산 폭발에 의한 것이었다.” 과학자들은 이 거대한(남북 길이 2500km에 이르는) 분지가 충돌 분화구(impact crater)가 아니라는, 놀라운 반전 이야기를 전하고 있었다. (2014. 10. 1. Nature News를 보라). 부제목은 ”중력 데이터는 그곳이 지각 확장으로부터 형성된 화산성 현무암의 평탄면임을 가리킨다” 였다. 다른 말로 해서, 거대한 화산 분출이 지구 쪽 월면에 있는 대부분의 달의 바다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폭풍의 대양은 지구에서 볼 수 있는 달 표면의 17%를 차지하고 있다.


달에서 중력 이상을 측정하는, NASA의 GRAIL 궤도위성이 보내온 데이터들을 처리하던 과학자들은, 달의 분지가 원형이 아니라 사각형처럼 보였을 때, 어떤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는 것을 알았다. Nature 지에 게재된 그 결과는 ”현무암 평원 표면 아래에 묻혀있는 비정상적인 것들을 밝혀냈다. 그것은 지구에서 판구조 이동 시에 일어났던 과정처럼, 달의 지각이 확장되고 얇아지는 곳에 있던 계곡으로써 저자들은 해석했다.”  

이것은 매우 커다란 놀라움이었다 :

그 발견은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그 연구를 주도하고 GRAIL 과학팀의 일원이며, 콜로라도 광산 대학의 행성과학자인 제프리(Jeffrey Andrews-Hanna)는 말한다. ”융기 지대(rift zones)는 지구, 금성, 화성에서는 볼 수 있었지만, 달에서는 알려지지 않던 것이었다.”

제프리는 토성의 위성으로 지금도 간헐천을 뿜어내고 있는 엔셀라두스(Enceladus)와의 유사성을 살펴보고 있었다. ”위성들 사이의 많은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유사한 물리적 과정이 그들에 대해서 발생했을 수 있다고 그는 제안했다”. 그 논문도 역시 이 비교를 하고 있었다. 또한 유사한 특성을 가진 수성(Mercury)의 한 지역을 지적하고 있었다.


Nature 지의 논문은 그 융기된 분지는 35억 년 전에 형성됐다고 평가하고 있었다. 그 연구 결과는 Science Daily, Science Magazine, BBC News 등에서도 보도하고 있었다. BBC News는 매우 놀라고 있는 제프리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우리가 처음 Grail 데이터를 보았을 때, 머리를 크게 얻어맞은 것처럼 충격이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것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것이었다.”

”어떤 행성에서 이와 같은 거대한 스케일의 사각형 또는 직사각형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는,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기사 또는 논문 중 어디에서도 이러한 반전이 ‘후기 대폭격기(Late Heavy Bombardment, LHB)’라는 개념에 얼마나 영향을 줄 것인지를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그 시기는 달이 탄생한 후에 많은 충돌 크레이터들이 형성됐을 것으로 가정하고 있던 시기이다.(see 4/26/12, 1/09/12, 9/17/10). PhysOrg(2014. 9. 29) 지의 최근 한 기사도 그것을 논의하면서, 후기 대폭격기라는 생각은 논란 중임을 인정하고 있었다. ”후기 대폭격기가 달 암석에 관한 가장 대중적인 설명이지만,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고, 대안적 모델들이 제안되어 왔다.” 그 기사는 끝을 맺고 있었다. ”우리는 그러한 대폭격의 시기가 실제로 일어났었는지 아직 확신할 수는 없다. 그러나 지구의 초기 시기가 매우 소란스러웠던 것은 확실해 보인다.” 달의 바다에 관한 새로운 연구가 말해주듯이, 사물은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패러다임의 변화가 완전히 일어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것은 거대하다. 그것은 달의 나이와 형성에 대해서도 '충격'일 수 있다. 그것은 달에 관한 여러 이론들을 연쇄적으로 뒤흔들 수 있다. 밝혀진 사실은 또한 많은 새로운 질문들을 불러일으킨다 ; 폭풍의 대양이 화산 폭발의 모습이라면, 왜 달의 한쪽 면에만 있는 것일까? 얼마나 오랜 기간 달의 표면은 마그마로 덮여있었던 것일까? 달의 융기 지대는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을까? 달은 엔셀라두스와 유사한가? 달에 있는 다른 모습들 중 재해석될 필요가 있는 것은 무엇인가? 한 가지는 분명하다 : 달에 관해 잘못 설명하고 있었던 모든 교과서들과 TV 다큐멘터리들은 폐기되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달의 역사는 지구의 역사에 연결되어 있음을 기억하라. 진화 이론들은 모두 연결되어있다. 달에 대해 뒤바뀐 생각은 초기 지구에 대한 생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것은 기원에 관한 진화 과학자들의 말을 너무 믿지 말라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오늘의 이론이 내일은 뒤바뀔 수 있고, 오늘의 사실이 내일은 쓰레기통에 들어갈 수 있다. 아마도 과학자들은 상자 밖으로 나와 자신들의 '생각'을 내려놓고, '다시 생각'해 볼 시기인 것처럼 보인다.


*관련기사 : 달의 '폭풍의 대양'…화산 폭발이 원인이다 (2014. 10. 2.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10020649008859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10/lunar-impact/

출처 - CEH, 2014. 10. 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16

참고 : 5865|3716|2692|5779|4179|5999|5990|5756|5693|5685|5246|5039|4774|4945|4245|4032|3896|3430|3424|3824|2948|2257|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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