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충돌 : 창조자인가, 파괴자인가? 

(Impacts: Creators or Destroyers?)


      몇몇 천문학자들은 폭발, 부딪침, 충돌 등이 어떤 천체들을 만들어냈을지 모른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불타는 별의 탄생 : Science(2014. 8. 22) 지에서 폴커 브롬(Volker Bromm)는 '고대 대화재의 자국(imprint of an ancient conflagration)'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다. 브롬은 관측된 고에너지 복사선이 최초 별(stars)들의 탄생에 단서를 주고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맹렬한 화재는 질서의 근원이 될 수 없다.


항성 먼지 : Science(2014. 8. 29) 지에 게재된 글에서, 천문학자들은 소행성 충돌의 증거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그들은 행성(planets)의 탄생 과정을 알 수 있을지 모른다면서 흥분하고 있었다. ”지구형 행성(terrestrial planets)의 최종 조립은 대대적인 충돌(massive collisions)을 통해서 발생했다. 그것은 별들에 의해서 그리고 적외선 방출로 인해서 따뜻해진 풍부한 먼지 구름을 시작시킬 수 있었다.” 그들은 말했다. 이 별 주변의 부스러기 원반들은 출산 단계로 나아갔음에 틀림없는데, 그 별은 단지 3천5백만 전의 것이다. Astrobiology 지는 ”이러한 유형의 충돌은 결국 행성들의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하며, 상상의 축제에 합류하고 있었다.


오리온의 암석 : 국립 전파천문학 관측소(National Radio Astronomy Observatory, 2014. 8. 27)의 과학자들은 오리온 성운(Orion nebula)에 있는 어떤 항성 주위에서 자갈 크기의 물체들을 탐지했다는 것이다. 그들은 그 돌들이 파괴적 충돌의 잔해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자갈 크기의 입자가 행성 형성을 시작할 수도 있을지 모른다”고 해석하고 있었다. 적어도 그 가설은 헤드라인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지옥의 생명체 : Science Daily(2014. 7. 31) 지는 ”소행성 충돌은 고대의 지구를 크게 변경시켰다”라는 글에서, 변경이 더 나은 환경을 가져다주었을 것으로 희망하고 있었다. 애리조나 주립대학의 보고는 명왕누대(Hadean eon, Hadean=hell-like) 시기에 지구에서 일어났던 거대한 충돌의 공포를 말하고 있었다. 폭격은 생명체가 출현하도록 투쟁성을 강화시켰다는 것이다. ”명왕누대 시기 동안 생명체의 출현은 고온에 저항할 필요가 있었고, 지구 역사의 맹렬했던 기간 동안 해양 지각 또는 지하 깊은 곳의 생태학적 적소에서 생존할 수 있어야했다.”



만약 당신이 과학 철학에서 지적 원인을 포기한다면, 남게 되는 것은 무엇일까? 충돌하는 자연적 힘이 창조의 원인이 될 수 있었을까? 이들 이야기 중에서 어떤 것도 충돌로부터 질서(order)가 창조되었다는 것을 실제로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었다. 반대로, 우리가 어떤 것을 만들려고 할 때, 물질들을 폭발시키고 충돌시키지 않는다. 폭발이나 충돌로 어떤 것이 우연히 만들어질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경험과 상식에 의하면, 폭발은 파괴적이고, 그러한 희망은 맹목적인 신념이며, 과학이 아니기 때문이다.  

행성과학자들은 우리 태양계에서 발견되는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늘상 충돌체(impactors)를 동원한다. 충돌로 태양계의 놀라운 질서들이 생겨날 수 있었을까? 스파이크(Spike Psarris)는 그의 비디오에서 이 문제점을 유머러스하고 효과적으로 비판하고 있었다. ”천문학에서 말해지지 않는 것: 우리의 창조된 태양계(What You Aren’t Being Told About Astronomy: Our Created Solar System)”를 보라.

 

*Evolutionists are planetary catastrophists. Evolutionists traditionally reject explanations involving catastrophic past events on Earth, even though continent-wide flood deposits and massive lava flows cover our relatively small Earth. Yet, in the enormously larger space of the solar system, secular theorists invoke catastrophe repeatedly, even at the magnitude of planetary collisions, in an attempt to explain materialistically inexplicable observations. For example, trying to explain the backward rotation of Venus, evolutionists resort to catastrophism. However, with our increase of our knowledge, including that now exoplanets have falsified the big bang's nebular hypothesis of solar system formation, not only does Venus challenge atheistic origins, materialists do not have an explanation for any planet. Challenged by the conservation of angular momentum, so far we've discovered that one exoplanet actually orbits its star backwards. In our own solar system, major catastrophes are claimed per planet (as for the creation of our Moon). The rescue devices here are the extraordinarily high number of billiard-like planetary collisions that result in just-so positioning and conditioning of planets to explain the particulars of our own solar system, and others. Throughout 2016, we hope to build a list here of the claims of catastrophic planetary collisions invoked by the believers in the nebular hypothesis. To begin with:
- planetary collisions are invoked to explain why a few inner rocky planets are spinning so rapidly on their axes
- evolutionists invoke an Earth collision with a planet possibly as large as Mars to explain the origin of the Moon
- a planetary collision is invoked to explain why Venus is spinning backwards (retrograde)
- etc., etc., as evolutionists invoke many more collisions to explain the features of our eight planets and their moo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9/impacts-creators-or-destroyers/

출처 - CEH, 2014. 9. 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07

참고 : 5779|3424|5508|5873|5212|5106|4727|4703|4317|4045|5921|3697|5221|4009

Andrew Sibley
2014-09-17

달 표토의 헬륨-3 함유량과 달의 나이 

: 젊은 달의 반대 증거라는 주장에 대한 반론. 

(Helium-3 capture in lunar regolith and the age of the moon)


      헬륨(Helium, He)은 1세기 이상 태양물리학(solar physics) 연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해 왔으며, 또한 지구 내부에서의 붕괴속도를 알아보고자 하는 창조과학자들에게도 관심의 대상이다. 헬륨은 우주에 가장 흔한 원소들 중 하나며, 토륨(thorium)과 우라늄(uranium)의 방사성 붕괴 시에 생겨나는 알파 입자로서 지각에도 풍부히 존재한다. 줄스 얀센(Jules Janssen)과 노르만 로키어(Norman Lockyer)가 처음으로 그러나 서로 독립적으로, 1868년 8월 18일 일식이 진행되는 동안에 헬륨을 검출했다(그림 1). 두 사람 다 새로운 스펙트럼 선을 발견했으며, 로키어는 그리스의 태양신 ‘헬리오스(Helios)’를 따라 새롭게 발견한 원소의 이름을 지었다. 최근에 RATE 프로젝트에 의해서 지각에는 (지르콘 결정 내에서 방사성 동위원소 붕괴에 의해 생성된) 헬륨 핵(중성자 둘과 양성자 둘로 구성된 알파 입자)이 아직도 많다는 것이 밝혀졌다. 헬륨 핵이 많다는 사실로부터, RATE 팀의 일원인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는 노아홍수 기간 동안에 핵붕괴 속도가 가속되었던 시기가 있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1]

그림 1. (상) 1968년 8월 18일 캡틴 불록(Bullock)이 셀레베스 해(Celebes Sea)에서 찍은 춤추는 듯한 태양풍을 보여주는 일식 사진. (중) 코로나와 태양풍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1999년 8월 11일 프랑스에서 찍은 일식 사진. (하) 2010년 10월 22일 미국 앨라배마주 매디슨에서 찍은 보름달. (Photo: Luc Viatour).

.
헬륨-3과 달의 표토 

헬륨의 방사성 동위원소인 헬륨-3(He-3)는 헬륨-4(He-4)와는 다른 방법으로 생성된다. 수십억 년 동안 달에는 태양풍이 비오듯 쏟아져 내렸기 때문에, 달에는 He-3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되고 있다. 그리고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듯이 달의 나이가 젊다면, 달에는 너무 많은 He-3이 존재한다는 것이다.[2] 헬륨의 방사성 동위원소인 He-3는 양성자 하나와 중성자 두 개로 이루어진 (수소의 무거운 동위원소인) 삼중수소(tritium)의 방사성 붕괴에 의해서 생성된다. 베타 붕괴에 의해 삼중수소의 핵에 있는 중성자 하나가 전자를 방출하고 양성자로 변하여, 양성자 두 개와 중성자가 하나인 새로운 원자핵이 된다. 즉, 수소의 동위원소가 헬륨의 동위원소로 변환되는 것이다.

()이러한 방사성 붕괴의 반감기는 12.3년이다. 또한 He-3은 태양과 (양성자·중수소·알파 입자들 사이의 상호작용과 관련된) 태양의 코로나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핵 작용에 의해서 생성되는데, 강력한 태양 플레어가 발생할 때 플레어로부터 방사된다.[3] 지구 깊은 곳에서는 리튬-6의 방사성 붕괴에 의해 He-3이 생성된다. 

RATE 팀은 핵붕괴 속도가 가속됐던 기간, 즉 창조주간 초기나 노아홍수 기간에 태양의 활동은 훨씬 더 왕성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He-3은 비교적 드문 헬륨의 동위원소이지만, 달의 표토(表土, regolith)라 불리는 얇은 층의 달 표면의 흙에는 지구와 비교해서 He-3이 상당히 많이 존재한다는 것은 사실이다. 지구 내부의 천연가스정(gas well)에서 발견되는 He-3은 He-4의 만분의 일(1:10,000) 정도이다. (He-4가 풍부하다는 것이 낮은 비율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달의 표토에서는 28ppm의 He-4가, 태양 빛이 약한 극 지역에는 44ppb의 He-3이 존재하는 것으로(15.7:10,000) 추정되고 있다.[4] 그러나 태양빛에 강하게 노출된 지역에서는, 가스제거(degassing) 효과로 인해서 He-3의 농도가 1.4ppb 정도로 낮았다. (우주선 아폴로와 루나 미션이 다른 장소들에서 측정한 He-3의 평균 농도는 6.2ppb 였다). 태양빛이 직접 비치지 않는 달의 극 지역에는 He-3의 농도가 50ppb나 되는 곳도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5] 이것은 대략 (He-3과 He-4의 비율이) 1:20,000에서 1:560의 다양한 비율이다. 


태양풍에 존재하는 He-3과 삼중수소

달의 표토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He-3은 (양성자, 전자, 알파 입자, 이온들의 빠른 흐름인) 태양풍(solar wind)으로부터 유래한 것으로 생각된다. 달에는 자기장(磁氣場)과 대기(大氣)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태양풍을 구성하는 입자들의 일부는 달 표면에 흡수된다. 지구에는 자기장과 대기 둘 다 존재하기 때문에 하전입자(荷電粒子)들이 자기권에 의해 편향되거나, 반알렌대(Van Allen belts)에 포획되어 우주공간으로 다시 돌아간다. 그러므로 태양풍에서 유래한 He-3이 달 표면을 때리는 것처럼, 지구 표면을 때리지는 않는다. 과거에 달에 약한 쌍극 자기장(dipolar magnetic field)이 존재했었다면, 하전입자들이 (춥기 때문에 헬륨을 잡아두는데 도움이 되는) 극 지역으로 이동하여 He-3가 축적되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또한 헬륨은 일메나이트(ilmenite, 티탄철광, FeTiO3)라 불리는 무기화합물에 더욱 강하게 고착되는데, 그 이유는 일메나이트의 원자구조 때문이다. 그렇지만 강한 태양빛에 노출되어 있는 달의 표토는 헬륨의 동위원소(He-3)를 제대로 붙들어 둘 수가 없다.[6] He-3은 핵융합의 잠재적 용도로 인하여 매우 가치있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그래서 달에서 He-3을 채굴하거나 우주여행의 연료로 사용하는 것도 경제적 타당성이 있을지도 모른다.

He-4와는 다른 방법으로 생성되는, 달 표토에 풍부하게 존재하는 헬륨의 동위원소인 He-3가 젊은 달을 주장하는 창조과학자들에게 주요한 장애물일 이유는 없다. 

그러나 달이 젊다면, 달에 너무 많은 량의 헬륨이 존재한다는 주장에 대해서 뭐라고 말해야 할까? 필자는 다음과 같은 설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첫째, 달에 있던 많은 양의 H-3, He-3, He-4가 우주 공간으로 날아갔을 가능성이 있으며, 따라서 표토에서 그것들의 농도는 안정된 상태로 있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달의 극 지역 농도로만 추정된 수치임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둘째, 태양으로부터 도달한 입자의 양은 태양 활동(코로나 구멍으로부터의 코로나 질량 방출과 고속 태양풍, 그리고 가끔 일어나는 고에너지 양성자 스트림이나 이온 스트림과 같은)의 강도에 따라 변할 수 있다. 강한 S3급 10MeV 고에너지 양성자 폭풍은 배경 준위에 비해 양성자 흐름을 1만 배 정도로 증가시킬 수 있고, 일 년에 한번 정도의 빈도로 며칠 동안 지속될 수 있다.[7] 이러한 태양 폭풍이나 코로나 질량 방출은 태양풍의 작용을 강화시키며, 동위원소의 비율을 변경시킨다. RATE 팀은 태양 활동이 고속 핵붕괴 기간, 즉, 창조주간의 초기나 노아홍수 기간 동안에는 훨씬 더 왕성했을 것이라고 추정한다.[8]

H-3으로부터 He-3으로의 붕괴 속도는 비교적 짧아 12.3년 정도이므로, 6,000여 년의 기간이면 태양풍에 의해서 달에 도착한 모든 삼중수소들이 He-3으로 변했을 것이라고 가정할 수 있다. 또한 태양의 코로나가 He-3의 농도에 직접적이고 의미있는 기여를 했다고 가정할 수 있다. 이러한 가정으로부터 (위에서 개략적으로 언급한 것과 같은 추가적인 유입이나 손실을 무시하고) 배경 태양풍에만 근거한 기본적인 계산 몇 가지를 해 볼 수 있다.     

 

태양풍의 영향과 달 표토 농도의 비교

ACE 위성에서 관찰한 바에 의하면, 태양풍의 속도는 보통 450km/s, 또는 45,000,000cm/s 이며, 태양풍의 밀도는 평균적으로 입방 cm 당 양성자가 여섯 개다.[9] 따라서 1초에 달 표면 1㎠에 도달하는 양성자의 수는 270,000,000 개다. 태양풍 내의 알파입자 농도와 양성자 농도 비를 관찰한 바에 의하면, 수소 원자핵 수에 대한 He-4 원자핵의 수는 1/12~1/30 또는 3.3~8%의 값을 갖는다.[10] (역자 주; 수소 원자핵은 양성자와, He-4 원자핵은 알파 입자와 같다). 앵글린과 동료들이 제안한 삼중수소-양성자의 비(tritium-proton ratio)는 여러 번의 태양 플레어에 대한 평균값이 2×10^-5이다.[11] 중수소 수소의 비(deuterium hydrogen ratio)는 1/61,000 이다.[12] 시간의 경과에 따라 대부분의 삼중수소가 He-3으로 변한다는 가정과 더불어, 지구 궤도 부근의 태양풍에 대한 실질적인 값은 아니지만, 다른 연구자들이 제안한 우주 공간에서의 수소에 대한 삼중수소의 비는 10^-11이다.[13] 그러나 카메론(Cameron)은 태양계를 통틀어 He-4에 대한 He-3의 비를 1.6×10^-4로 제안했다.[14] 하지만, 라마티와 코즐로브스키(Ramaty and Kozlovsky)는 특정한 고에너지 태양 플레어 상황에서는, He-4에 대한 He-3의 비가 10^-2까지 증가한다고 주장했다.[3] 또한 수소에 대한 삼중수소의 비는 태양 플레어에 의해서 증가할 수 있지만, 태양 플레어와 He-4에 대한 He-3의 비와는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없다. 파울러와 콜게이트(Fowler and Colgate)는 흔치 않은 태양 플레어에서 He-3의 농도는 He-4의 농도보다 8배 더 높다고 보고한 바도 있다.[15] ISEE-3((International Sun-Earth Explorer-3) 우주선에서 관찰한 결과는 태양풍의 He-4에 대한 He-3의 비가 비교적 높은 4.8×10^-4이라고 제안했다.[16]

그러나 필자의 생각에는 양성자 평균 밀도에 대한 H-3의 기여를 2×10^-5, He-3의 기여를 1/12×1.6×10^-4로 가정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달 표면에 도달하는 삼중수소(5,400/㎠.s)와 더불어, He-3이 매 1초마다 3,600여개(경우에 따라서는 225,000여개)의 He-3 입자가 달 표면 1㎠에 도달하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비교적 안정적인 태양 활동을 가정하면, 달 표면에 도달하는 H-3와 He-3의 합이 9,000/㎠.s이 된다.

표토 광물인 일메나이트(FeTiO3)의 분자량은 152이고, 밀도는 2g/cm이다. 그래서 일메나이트 1g에는 3.96×10^21개의 분자가(아보가드로의 수 6.02214×10^23으로부터), 1cm에는 7.92×10^21개의 분자가 존재한다. 위에 언급한 사실로부터, He-3 농도를 가스제거 효과가 가장 약한 극 지역 표토의 농도(측정하지 않은 그리고 추정치 중 가장 큰 값)인 44ppb로 취하여 사용하고, 6,000년은 1.9×10^11초에 해당하므로, 달 표면 1cm에 도달하는 He-3과 삼중수소 이온을 합한 것이 매초 9,000이라면, 6,000년 동안에 약 1.71×10^15개의 이온이 달 표면에 도달할 것이다. 이 값은 달 표토 1㎤에 존재하는 He-3 추정치의 약 5배이다. 이 계산은 (양성자 흐름과 He-3/He-4 비를 근본적으로 높여주는) 강한 태양 플레어와 양성자 폭풍의 영향을 무시한 것인데, 양성자 플레어와 양성자 폭풍은 측정되지 않은 역사적 사건들이다. 아직 측정한 적이 없는 달의 극 지역 추정치의 정확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할 수 있겠지만, 험프리가 자료를 해석하여 추론한 것처럼[17], 달에 약한 쌍극 자기장이 존재한 적이 있었다면, 하전입자들이 달의 극 지역으로 이동하여 축적되었을 것이다.  


요 약

He-4와는 다른 방법으로 생성되는, 달 표토에 풍부하게 존재하는 헬륨의 동위원소인 He-3가 젊은 달을 주장하는 창조과학자들에게 주요한 장애물일 이유가 없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달에서의 He-3의 농도는 6,000년 동안에 태양으로부터 유입되었을 법한 양보다도 훨씬 낮다. (태양플레어와 같은 부수적 요인들을 무시하고도) 태양풍의 평균값들과 추정치들을 사용하고, 우주로의 소실에 대해 최소값을 사용해서도, 달 표토에 He-3가 쌓여 현재의 농도가 되는 데에는 6,000년이라는 시간은 충분한 시간이라는 것이 발견된다. 또한 태양플레어와 에너지가 큰 입자의 방출과 같은 부수적 요인들도 주요한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또한 과거에 얼마나 자주 발생했는지는 알 수 없다.   



Related Articles
Moon dust and the age of the solar system

Helium evidence for a young world continues to confound critics

Radiometric dating and old ages in disarray


References
1. Humphreys, D.R., Young helium diffusion age of zircons supports accelerated nuclear decay; in: Vardiman, L., Snelling, A.A. and Chaffin, E.F. (Eds),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Volume II,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El Cajon, CA, and Creation Research Society, Chino Valley, AZ, p. 25–100, 2005.
2. Spudis, P., Mining the Moon, review of Return to the Moon: Exploration, Enterprise, and Energy in the Human Settlement of Space, by Harrison H. Schmitt, Praxis Publishing, American Scientist, pp. xvi, 335, 2006, www.americanscientist.org/bookshelf/pub/mining-the-moon.
3. Ramaty, R. and Kozlovsky, B., Deuterium, tritium and helium-3 production in solar flares, The Astronomical J. 193:729–740, 1 Nov. 1974. Also see Frietas, R.A. Jr., Observable characteristics of extraterrestrial technological civilizations, J. British Interplanetary Society 38:106–112, 1985.
4. Slyuta, E.N., Abdrakhimov, A.M. and Galimov, E.M., The estimation of helium-3 probable reserves in lunar regolith, 38th Lunar and Planetary Science Conference, p. 2175, 12–16 March 2007; www.lpi.usra.edu/meetings/lpsc2007/pdf/2175.pdf.
5. Cocks, F.H., 3He in permanently shadowed lunar polar surfaces, Icarus 206(2):778–779, 2010.
6. Johnson, J.R., Swindle, T.D. and Lucy, P.G., Estimated solar wind implanted helium-3 distribution on the moon,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26(30):385, 1999; www.agu.org/pubs/crossref/1999/1998GL900305.shtml.
7. NOAA SWPC, Space Weather Scale, 1 March 2005, www.swpc.noaa.gov/NOAAscales/index.html#SolarRadiationStorms.
8. Vardiman, L., Snelling, A.A., Chaffin, E.F. (Eds),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vol. 1,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El Cajon, CA, and Creation Research Society, Chino Valley, AZ, p. 374, 2000.
9. The Columbia Encyclopedia suggests 3–6 cm-3; see the ‘solar wind’, The Columbia Encyclopedia, 6th edn, Encyclopedia.com. 14 October 2012, www.encyclopedia.com/doc/1E1-solarwin.html. Kevelson and Russell suggest an average of 6.6 cm-3 with mean speed 450 km/s. Kivelson, M.G. and Russell, C.T., Introduction to Space Physics, Cambridge Univ. Press, New York, 1995. In coronal mass ejections the solar wind speed may exceed 1000km/s, with density increasing to 40 cm-3.
10. See ref. 9 in The Columbia Encyclopedia, 6th edn. Also Maksimovic, M., Bougeret, J.L., Perche, C., Steinberg, J.T., Lazarus, A.J., Vifias, A.F. and Fitzenreiter, F.J., Solar wind density intercomparisons on the WIND spacecraft using WAVES and SWE experiments,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25(8):1265–1268, 15 April 1998; wind.gsfc.nasa.gov/docs/Maksimovich_TNR-SWE_GRL1998.pdf.
11. Anglin, J.D., Dietrich, W.F. and Simpson, J.A., Deuterium and tritium from solar flares at ~ 10 MeV per nucleon, Ap. J. Letters 186:L41, 1973.
12. Trauger, J.T., Roesler, F.L., Cartleton, N.P. and Traub, W.A., Reported at the meeting of the division of Planetary Sciences, American Astronomical Society, Tucson, AZ, 1973.
13. Fireman, E.L., DeFelice, J. and D’Amico, J., The abundances of 3H and 14C in the solar wind, Earth Planet Sci. Lett. 32:185–190, 1976.
14. Cameron, A.G.W., Abundances of the elements in the solar system, Space Science Reviews 15:121–146, 1970.
15. Colgate, A.S. Audouze, J. and Fowler, W.A., Helium (3) rich solar flares, 15th International Cosmic Ray Conference, Provdiv, Bulgaria, 13–26 August 1977,www.osti.gov/accomplishments/documents/fullText/ACC0136.pdf
16. Wittenberg, LJ, Cameron, E.N., Kulcinski G.l., Ott, S.H., Santarius, J.F., Sviatoslavsky, G.I., Sviatoslavsky, I.N. and Thompson, H., A review of Helium-3 resources and acquisition for use as fusion fuel, Fusion Technology, Special Issue on DHe3 Fusion 21(4):2230–2253, October 1991; fti.neep.wisc.edu/pdf/wcsar9107-1.pdf. Reporting on Ogilvie, K.W., Coplan, M.A., Bochsler, P. and Geiss, J., Abundance ratios of 4He++/³He++ in the solar wind,’ J. Geophysical Research 85(A11):6021, 1980.
17. Humphreys, D.R., The creation of planetary magnetic field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1(3), December 1984, 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21/21_3/21_3.html.



번역 - 홍기범

링크 - http://creation.com/helium-age-moon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7(1):5–7, April 201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99

참고 : 5798|5990|5865|5779|5756|4774|5693|5248|5685|5565|4090|3824|3716|3430|3424|2692

해왕성의 위성 트리톤은 젊은 나이를 가리킨다. 

(Active Moon Triton Revisited)


       25년 전 보이저 2호는 해왕성(Neptune)의 위성인 트리톤(Triton) 옆을 비행했고, 과학자들은 트리톤이 지질학적으로 매우 활발한 모습으로 인해 깜짝 놀랐다.

폴 솅크(Paul Schenk)는 당신이 그곳에 있는 것과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디지털 우주사진의 전문가이다. 1989년 8월의 해왕성-트리톤의 근접비행 25주년을 기념하여, 그는 다음 세대를 위하여 우주탐사선 보이저 2호(Voyager 2)의 오리지널 3색의 컬러 사진을 복원하여 제공하고 있었다. 역사적인 근접비행의 재복원된 사진은 활발하게 분출하고 있는 간헐천(geysers)들과 얼음 화산(ice volcanoes)들을 보여줌으로서 과학자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었다.

.보이저 2호에서 본 해왕성의 위성 트리톤의 남반구 (8/25/89). 


제트추진연구소(Jet Propulsion Laboratory, JPL)가 제공하고 있는 이 이야기는 휴스턴의 달 및 행성 연구소에 있는 폴 솅크가 운영하는 ‘얼음 위성들(Icy Moons)’ 웹사이트와 링크되어 있고, 거기에서는 1분짜리 근접비행 비디오를 볼 수 있다(아래 동영상 참조). 그의 블로그 ‘Triton at 25 에서 솅크는 JPL에서 일하면서 토성 탐사선인 카시니 우주선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Linda (Horn) Spilker, Larry Soderblom, Torrence Johnson 및 다른 주요 과학자들과, 고 칼 세이건(Carl Sagan)의 사진을 게재하면서 회상하고 있었다. 그들의 초기 놀라움은 줄어들지 않고 있었다. 

4반 세기의 많은 발견들 중에서, 트리톤이 얼마나 이상하고 이국적인 모습인지가 잊혀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트리톤의 실제 표면 나이는 1천만 년도 되지 않을 수 있다. 이것은 오늘날에도 지질학적으로 활발함을 의미하는 것이다. 지각의 뒤집힘에 기인한 다이아피리즘(diapirism)으로 해석된, 멜론지형(cantaloupe terrain)은 어느 천체에서도 볼 수 없는 것이다. 매끈한 평원을 가진 화산 지역과 크고 작은 화산 구덩이들은 텍사스 주의 크기만 하다. 그리고 남쪽 지형은 아직도 해석을 거부하고 있다.

재복원된 이미지는 또한 시기적절하다. 왜냐하면 내년(2015. 7. 14)에 뉴 호라이즌(New Horizons) 우주탐사선이 명왕성(Pluto)에 다가가 근접 비행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

트리톤과 명왕성은 서로 근처에 있는 쌍둥이 천체이다. 지구의 달보다 약간 작은 천체들인 트리톤과 명왕성은 매우 얇은 질소대기, 지표면 위에 얼려진 얼음들(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메탄, 질소), 그리고 유사한 벌크 구성(얼음, 암석의 혼합물)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트리톤은 오래 전에 해왕성에 의해서 포획되었고, 그 이후로 강렬한 가열에 의해서 고문당했다. 이것은 뒤집혀진 지층들, 화산 폭발, 간헐천의 분출과 같은 뒤틀린 지형으로 표면을 다시 만들었다.

우리가 명왕성에서 보게 될 것은 무엇인가?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모습일까? 차갑고 크레이터들로 뒤덮여 있는 모습일까? 그래서 우리는 긴장감 넘치게 내년 여름을 기다릴 수 있을 것이다. 트리톤은 명왕성이 지질학적으로 어떠한 모습일지에 대한 단서를 제공해줄 수 있다. 두 천체의 얼음 지각은 아마도 유사할 것이고, 내부 스트레스와 열에 의해서 유사한 방법으로 작동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래서 명왕성에 화산들이 있다면, 그 화산들은 트리톤에서 보고 있는 것과 유사하게 보일 것이다.

트리톤이 해왕성에 의해서 포획됐다고 말하면서도, 이들 기사의 어디에서도 트리톤이 거의 원형 궤도를 잘못된 방향으로(역방향으로) 공전하고 있다는 사실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이것은 일어날 것 같지 않은 극히 이상한 사건이다.

.보이저 2호의 해왕성 근접비행을 보고 있는 사람들. (8/25/89)



내가(David Coppedge) JPL에서 일하기 8년 전인 25년 전, 나는 패서디나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된 해왕성(Neptune) 근접비행 축하연에 참석했었다. 우리는 거대한 화면으로 해왕성과의 성공적인 만남을 보았다. 후에 나는 밤늦게까지 실시간으로 TV에서 보여주는 트리톤(Triton)의 사진들을 보았다. 과학자들은 그들이 보고 있는 것을 해석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었다. 가공되지 않은 이미지였지만, 과학자들은 어떤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었다. 당신이 솅크의 말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25년이 지난 후에도 트리톤은 여전히 세속적인 설명을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트리톤의 지표면은 1천만 년 정도의 나이를 갖는 것으로 추정했다. 이것은 불공정한 외삽이라고 생각되지만, 그렇다할지라도, 1천만 년이라는 나이는 태양계의 추정 나이인 45억 년의 단지 1/450에 불과하다.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이오(Io)와 엔셀라두스(Enceladus)와 결합하여, 이러한 현상은 진화론적 시간 틀에 심각한 문제점이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해왕성의 근접비행 9년 후인 1998년에 발행된 ‘새로운 태양계(The New Solar System)’ 4판에서 데일(Dale P. Cruikshank)은 말했다. ”그렇게 넓은 지역에, 그렇게 적은 충돌 크레이터(craters)가 있는 이유는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 그리고 트리톤은 최근에 지질학적으로 광범위한 재포장(resurfacing)을 진행했음을 가리키고 있다.” 또한 그는 보이저 2호는 트리톤 표면에서 비교적 높은 비율로 침강되어있어야만 하는 복합 탄화수소(complex hydrocarbons)들을 감지하지 못했음을 지적했다. 그러한 물질들은 지금까지도 탐지되지 않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러한 더 복잡한 분자들을 탐지하지 못한다는(적은 충돌 크레이터 수와 함께) 사실은 트리톤의 표면이 지질학적으로 매우 젊으며, 화학적으로 ‘신선(fresh)’하다는 것을 가리킨다.” (pp. 288–289).


과학자들은 트리톤의 남반구에서 64km의 긴 행렬을 이루며 8km 높이로 분출하는 100여개의 질소 간헐천(nitrogen geysers)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보이저 2호가 공중으로 운반되는 분출의 증거들을 촬영하고 그것을 확인했을 때, 그것은 커다란 충격으로 다가왔다! 다시 한 번 세속적 과학자들의 예측은 틀렸다. ”..보이저 2호의 극적인 사진은 이전까지 차갑고 지질학적으로 완전히 사망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이 세계에 대한 새로운 전망을 우리에게 가져다주었다... 아직까지 그것에 대한 분명한 답은 가지고 있지 못하다.”(p. 290). 이 소리는 2014년의 보고에서도 되풀이되고 있었다.


*관련기사 : 보이저 2호가 촬영한 해왕성의 달 ‘트리톤’ (2014. 8. 25.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825601009

Voyager 2 Encounters Triton (youtube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b7sKqDAEndE&feature=player_embedd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8/active-moon-triton-revisited/

출처 - CEH, 2014. 8. 2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93

참고 : 5982|5929|5990|5987|5942|5811|5077|4051|1879|3955|5012|4327|4180|3846|3903|4179|5575|5659|3006|4196|4475|5422|3798|2656|2411|1936|3430|4129|3992|3294|3748|4036|2870|2631|1589|1393|3972|5246|5184|5187|5188|5075|5404|5777|5745|5791|4664|4665|4666

달의 중심부는 아직도 뜨거웠다. 

(Moon Still Has Hot Core)


     일본 과학자들은 달(moon)의 중심부는 예상과는 다르게, 부드럽고 뜨거운 코어(core)를 가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일본 국립천문대 과학자들의 새로운 달 내부 모델에 의한 이러한 결론은 한 가지 질문을 불러일으킨다. ”어떻게 달의 맨틀은 장구한 시간 동안 이러한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는가?” 일본 과학자들은 자신들의 셀레네 달 궤도선(Selene orbiter)의 측정 결과를 사용하여,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뜨거운 코어를 추론했다.'

또 다른 연구원인 일본 우주탐사국 우주항공과학 연구소의 교수 주니치 하루야마(Junichi Haruyama)는 이 연구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달과 같은 작은 천체는 지구 같은 보다 큰 천체보다 더 빠르게 냉각된다. 사실, 달에서의 화산 활동은 이미 오래 전에 정지됐다고 생각했었다. 따라서 달은 깊은 곳이라 할지라도, 냉각되어 굳어졌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연구는 달이 아직도 냉각되지 않았으며, 굳어지지 않았고, 여전히 따뜻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것은 다음과 같은 질문들에 대한 답을 우리가 재고해야함을 의미한다 : 지구와 달은 자신들의 탄생 이후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이 연구는 달의 내부 깊은 곳의 실제 상태를 보여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구와 달을 포함한 태양계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대학과학자들은 조석 가열(tidal heating, 모행성의 중력적 끌어당김에 의한 내부 유체의 마찰에 의한 가열) 및 달의 역사에 대한 또 다른 글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보도 자료는 열(heat)이 어떻게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조석 가열이 달의 형성 시기부터 있었던 최초 열의 일부를 어떻게든 보존할 수 있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었지만, 열은 큰 천체보다 작은 천체에서 보다 빠르게 손실된다. Nature 지에 게재된 그 논문의 서두에는 그 문제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었다 :

회전하는 유동성 천체의 평형 수치 이론은 지구물리학에서 고전적인 문제이다. 그리고 그것은 태양과 행성들의 모습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어왔다. 그러나 달 모습의 기원은 지난 세기 동안 공개된 질문으로 남아 있었다. 어떤 단순 조력 회전(구면 조화함수–2도) 에 의한 천체 편향각은 크다. 이 어려움은 초기 달의 열적 역사에 대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간단한 평형 수치에 의하면, 달은 뜨겁게 태어나서 빠르게 냉각되는 것이 예상된다.

저자들은 '놀라운 관측‘을 모델화 할 수 있는 한 방법을 발견했다. (Science 지의 Sid Perkins의 요약 글을 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발견했던 것은 그들이 예상했던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달의 번개 : 또 다른 놀라운 연구 결과가 뉴햄프셔 대학에 의해서 발표되었다. 그것은 달의 토양에 번개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달의 표면은 건조하기 때문에, 스파크를 제외하고, 태양풍으로부터의 정전기 발생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토양 상층부에서의 방전은 달 암석 입자들을 깨뜨리고, 표토 또는 토양을 만드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지구물리학(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Planets) 지에 최근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흔치 않은 대형 태양폭풍으로부터의 고에너지 입자는 달의 추운 극 지역을 관통하고 토양에 전기적 전하를 띠게 한다고 제안했다. 그 전하는 스파크, 또는 정전기적 파괴를 발생시킬 수 있다. 그리고 이 파괴적 풍화 과정은 아마도 우리 태양계의 과거에 대한 단서를 가지고 있을, 영구적인 그림자 지역으로 제시되는 달의 극지방 토양의 성질을 변경시킬 수 있다. 그리고 그 과정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활발할 수 있다.

유사한 과정들이 다른 천체들에도 발생할 것으로 가정한다면, 이 발견은 ”태양계에서 행성 표면의 진화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변경할 수 있다”고 기사는 말한다.


달에 생명체 : New Scientist지는 지구에서 날아간 암석들이 달에 특정 미생물을 운반했을 수도 있었고, 화석으로 남아있을 지도 모른다는 가설을 발표했다. 한편 러시아인들은 지구의 바다에 살던 플랑크톤이 우주정거장(Space Station)의 외부에서 발견된 것에 대해서 궁금해 하고 있었다. 우주정거장은 사람들의 운송에 의해서 오염되었는가? 또는 생물체가 자연적으로 어떻게든 위쪽으로 날아갔는가? Space.com의 뉴스를 참조하라.

*관련기사 : ”러 우주인 우주정거장 표면서 플랑크톤 발견” (2014. 8. 19. 헤럴드경제)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40819001144



이러한 종류의 발견은 언론 매체에서 잘 보도되지 않는다. 하지만 당신은 알 필요가 있다. 그들은 태양계가 수십억 년 되었다는 진화론적 연대와 이러한 관측 현상을 조화시키기 위해서 복잡한 이야기들을 지어내고 있다. 그리고 수십억 년의 점진적 시나리오가 계속 유지되도록 많은 매개변수들을 비틀고 왜곡한다. 태양계의 천체들이 주장되는 것처럼 수십억 년의 연대일 수 없다는 것을 여러 과정들이 가리킬 때, 과학자들이 침묵하거나, 화제를 바꾸어버리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참조 : 달은 아직도 냉각과 수축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2487659&bmode=view

100 배나 더 젊어진 달 : 달 표면에는 훨씬 많은 운석들이 떨어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4&bmode=view

달에서 물의 발견과 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가설의 익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4&bmode=view

달에 물이 있다니! : 세속 과학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0&bmode=view

달은 정말로 오래 되었는가? : 달의 후퇴율로 추정해 본 달의 나이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6&bmode=view

달의 후퇴율 : 그것은 젊은 우주를 지지하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7&bmode=view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18&bmode=view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8/moon-still-has-hot-core/

출처 - CEH, 2014. 8. 2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90

참고 : 5565|5693|5248|5798|5865|4324|5039|3716|5982|5811|5846|5077|4196

우주에 엉성한 천체가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는? 

: 돌무더기 소행성은 장구한 연대를 거부한다. 

(Fluffballs in Space Shouldn’t Exist)


      돌무더기 소행성(rubble-pile asteroid)은 낮은 밀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래 전에 붕괴됐어야만 한다. 그러나 여전히 존재하고 있었다.

천문학자들은 지구에서 가까운 1950 DA라는 이름의 소행성이 간신히 함께 모여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 소행성이 붕괴되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일까?” Science 지에서 에릭 핸드(Eric Hand)는 묻고 있었다.

행성 과학자들은 너무도 빨리 회전하는 한 소행성을 발견했다. 1950 DA로 알려진 그 천체는 매 2.1 시간 마다 회전을 한다. 이것은 소행성 표면의 암석들이 우주로 날아가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중력 외에 다른 어떤 달라붙게 하는 힘이 소행성을 함께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있음에 틀림없다.

Nature(2014. 8. 13) 지는 그래픽 설명도 제공하고 있었다 :

소행성이 어떻게 행동해야만 하는지에 대한 우리의 논리적 개념은 로지티스(Rozitis) 등이 제출한 논문(이 이슈의 174 페이지)에 의해서 또 한 번의 타격을 받았다. 연구자들은 (29075) 1950 DA로 알려진 1km 크기의 지구 근처의 소행성은 모래 표토(sandy regolith)로 뒤덮여있으며, 너무도 빨리 (2.12시간마다 1회전) 회전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따라서 중력(gravity) 혼자서 이 모래 표토들을 표면에 붙잡고 있을 수는 없었다. 이것은 우주비행사가 그 소행성에 착륙한다면, 시료 채취를 표면에서 그저 퍼 담으면 됨을 의미한다. 그러나 우주로 휙 날아가지 않기 위해서 소행성을 꽉 붙잡고 있어야만 할 것이다.  

과학자들의 최선의 설명은 반데르발스 힘(van der Waal’s forces)으로 불리는 원자 힘이 중력 이상으로 가장자리에 제공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이 천체는 너무도 어설퍼서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이 힘은 도마뱀붙이(gecko)가 벽과 천장에 달라붙도록 하는 것과 같은 원자 힘이다. 스티븐 로우리(Stephen Lowry)는 The Conversation(2014. 8. 14)에서 이 힘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Nature 지는 이것이 중요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었다 : ”동화속의 성과 같은 소행성 사진은 흥미롭지만, 이러한 측정이 가리키는 의미는 중대하다...”

1950 DA와 같은 이상한 천체의 명백한 안정성은 소행성 물리학이 미세 중력 체제에서 어떻게 작동되는 지에 대한 우리의 무지를 드러냈다. 돌무더기 소행성은 격변적으로 붕괴된 모-천체로부터 형성되었다는 고전적 견해와 이 천체의 현재 상태는 조화되기 어렵다. 로지티스(Rozitis) 등은 1950 DA의 현 상태에 대한 설득력 있는 이야기를 제시하고 있지만, 미세 중력 물리학의 완전한 이론의 개발은 소행성과 태양계의 진화를 이해하는 데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발견은 또한 미래에 꼬리를 휘날리며 지구를 향해 다가올지도 모르는, 지구 근처 소행성들을 파괴하려는 계획에 영향을 줄 것이다. 우주생물학 지(Astrobiology Magazine)는 커다란 돌무더기 소행성을 파괴하려는 것은 하나가 아닌 여러 개의 위험한 천체들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작은 달라붙어있는 소행성은 매우 위험할 수 있다고, New Scientist(2014. 8. 13) 지도 경고하고 있었다. 하나를 파괴하는 것은 원심력이 반데르발스 힘을 넘어서서 그 천체의 완전한 붕괴를 가져올 수 있다고, 로우리는 생각한다. 그것은 충돌 가능성 있는 여러 개의 소행성들을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태양계의 연대를 추정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천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천체는 얼마나 오랫동안 존재해왔던 것일까? 태양계의 나이인 46억 년 동안 존재해왔던 것일까? 이 천체는 섬세한 균형을 이루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 천체는 앞으로 얼마나 유지될 수 있는 것일까? 태양계 내에는 얼마나 많은 돌무더기 소행성들이 있을까? 먼지들은 이처럼 함께 모여 있을 수 있을까? 많은 질문들은 새로운 사고를 필요로 한다. 왜냐하면, 진화론적 표준 이야기는 이에 대한 답을 전혀 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8/fluffballs-in-space-shouldnt-exist/

출처 - CEH, 2014. 8. 1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87

참고 : 3904|5846|3903|5722|1555|5449|5929|5371|5873|5431|4615|3583

화성의 강들은 물이 아니라, 용암에 의해서 파여졌다. 

(Mars Rivers Carved by Lava, Not Water)


      논란 중의 한 이론이 부활하고 있었다. 화성의 수로들을 용암(lava)에 의해서 파여졌다는 것이다. 이것은 화성에서 생명체의 발견에 대한 희망을 좌절시키고 있었다.


The Conversation(2014. 6. 3) 지에서 화산학자인 로빈 와일리(Robin Wylie, 런던 유니버시티 컬리지) 는 조반니 레오네(Giovanni Leone, 스위스 연방공과대학)의 새로운 논문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다. 레오네는 그의 논문에서 화성의 그랜드 캐니언으로 불리는 길이 4,000km의 마리너리스 협곡(Valles Marineris)을 포함하여, 화성에 나있는 많은 강 같은 수로(river-like channels)들은 물이 아니라, 용암 흐름(lava flows)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레오네는 자신의 결론을 도출하기 위해서, 매우 높은 해상도(픽셀 당 25cm)의 NASA의 화성정찰위성(MRO)의 사진 수천 장을 분석했다.

레오네가 만났던 용암 흐름의 형태는 용암이 실제로 처음에 협곡과 수로들을 파내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MRO 사진들은 분출된 신선한 용암에 의해서 형성된 수로들은 나중에 유동성 액체 용암의 통과에 의해서 더 깊어지고 넓어졌던 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유형의 침식은 액체 상태의 상당량의 충분한 물 존재 없이도, 협곡과 수로의 존재를 설명할 수 있다고 레오네는 주장한다. 

또한 레오네는 붕괴된 용암 동굴(lava tubes)과 모든 단계에서의 용암 흐름의 다른 징후들도 발견했다. 사실 화성의 협곡들이 화산에 의해 파여졌다는 주장은 1960년대의 지배적인 생각이었다. 그러나 지난 25년 동안, 일반적인 합의는 물이 협곡들을 파내었다는 견해로 이동해왔다고 와일리는 말한다.


화성에서 생명체의 증거를 찾고자 갈망하는 우주생물학자들이 이 '급진적인 결론'을 받아들이기는 어려울 것이다. 레오네의 해석은 물의 존재를 배제하지는 않고 있었지만, 그것은 우주생물학자들의 힘을 빠지게 하는 지질학적 발견인 것이다. 화성탐사로봇인 스프릿 로버(Spirit rover)가 구세브 분화구(Gusev Crater)를 탐측한 것처럼, 이제 생명체를 찾는 미래의 화성 탐사는 건조한 화산 암석들을 더 조사해야할 것이다. 구세브 분화구는 물이 파낸 수로의 말단 부위로 생각됐었지만, 이제 몇몇 사람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면서, 용암 흐름이 파놓은 것이라는 것이다.   



화성이 축축했었는지, 건조했었는지를 놓고 지금도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화성에 우주생물학자들이 원하는 물이 있었다할지라도, 생명체가 무생물로부터 우연히 자연발생할 가능성은 결코 없는 것이다. 생명체는 지구에서도 자연발생하지 않았다. 그리고 화성에서도, 또는 다른 곳에서도 자연발생할 수 없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6/mars-rivers-carved-by-lava-not-water/

출처 - CEH, 2014. 6. 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41

참고 : 5703|5685|5592|5929|4730|4552|4522|3830|3741|3664|3626|3579|2858

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2 

: 목성, 토성, 위성들, 혜성들은 젊은 연대와 창조를 가리킨다.


    ”놀랍다” 또는 ”수수께끼이다” 라는 말은 태양계 천체들에 관한 뉴스 보도에서 가장 흔한 말이 되고 있다. 다음은 최근에 외행성(outer planets)들에 대해서 밝혀지고 있는 사실들이다.


목성 : 지구에 생명체 존재 역할. Space Daily(2014. 4. 11) 지에서 엘리자베스 호웰(Elizabeth Howell)은 목성(Jupiter)이 태양계 내에서 재배치되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보여주는 수학적 모델에 대해서 말했다. 1990년대에 외계행성들이 확인되기 전까지, 천문학자들은 우리 태양계를 닮은 다른 태양계가 발견되기를 기대했었다. 그리고 항성들을 공전하고 있는 많은 '뜨거운 목성(hot Jupiters)'들의 발견은, 우리 행성계가 매우 예외적인 특별한 것임을 보여주었다. 암석질 행성에서 생명체가 살 수 있도록 하는 데에, 가스 자이언트의 위치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일까? 그것은 진행 중인 연구이다. 왜냐하면, 어떤 모델에서는 많은 영향을 주지 못했고, 어떤 모델에서는 지구의 기후에 극적인 영향을 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지구는 절묘한 위치(delicate position)에 존재한다고, 호주의 우주생물학자인 존티 호너(Jonti Horner)는 ”새로운 연구는 매개변수의 작은 변화가 주거성(habitability)을 얼마나 광범위하게 변화시킬 수 있음을 강조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토성 고리에 달 형성? 우주생물학 잡지(Astrobiology Magazine)는 토성 A-고리의 바깥쪽에서 큰 덩어리 물질을 발견한 카시니 과학자들의 발표를 축하해주고 있었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위성이 생겨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들은 그것이 ”한 새로운 위성일 수도 있으며, 또한 알려진 행성들의 위성 형성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증거들에 기초해 보면, 그러한 축하는 실제보다 과장된 것처럼 보인다 :

그 물체는 더 이상 자라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심지어 깨져버릴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의 형성 과정과 바깥쪽 이동은 어떻게 토성의 얼음 위성들(구름으로 쌓여진 타이탄과 지각 아래에 바다를 가지고 있는 엔셀라두스를 포함하여)이 오래 전에 거대한 고리들을 형성할 수 있었을 지에 관한 우리의 이해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그것은 지구 및 태양계의 다른 행성들이 어떻게 우리의 태양으로부터 멀리 이동되어 형성될 수 있었을 지에 관한 통찰력을 제공해주고 있다.

다음 몇 번의 회전으로 사라져버릴 수도 있는 덩어리 물체에 대해 희망을 걸면서, 낙관적인 과학자들은 심지어 그것에 ‘페기(Peggy)’라는 이름도 붙여주었다. 그러나 카시니 과학자들은 그 고리는 너무도 고갈되어 달을 형성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단지 과거에 두터운 고리를 상상함으로써, 그들은 토성의 위성들이 어떻게 형성되었을지 상상해 보는 것이다. 하지만 짧은 수명의 고리들이 처음에 어떻게 형성되었을 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토성의 엔셀라두스 : 위성의 뜨거움을 설명하기 위한 공상. 행성 과학 저널인 Icarus 지에 게재된 한 논문은, 활발한 토성의 위성인 엔셀라두스(Enceladus)의 문제점을 다루고 있었다. 관측되지 않은 과거의 주기적 가열 사건을 모델링함으로써, 그들은 오늘날의 간헐천을 설명해보고자 했다. ”엔셀라두스의 활동성은 정상 상태가 아닐 가능성이 크다”고 그들은 말한다. 그러나 정상 상태가 아닐 가능성은 엔셀라두스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는 믿음에 기초한 것이다. 여러 매개변수들을 비틀어 집어넣은 자신들의 모델에서조차, 현재의 조석 가열(idal heating)은 엔셀라두스의 열을 설명할 수 없었다. 그들의 추정은 대기 중의 가능성까지 확대되고 있었다.

(그들의 모델에서) 한 사건에 의한 가열 주기의 지속기간은 약 1억 년이다. 얼음 두께의 주기적 변화는 엔셀라두스의 물기둥 분출과 다양한 표면 상태가 가리키는 부분적 바다의 기원과 일치한다. 비록 얻어진 조석가열 속도가 관측된 열 흐름(수 기가와트)보다 작지만, (액체 물과/또는 특정 화학반응을 포함하여) 다른 가열 메커니즘들은 부분적 또는 전 행성적 지표면 아래 바다의 형성을 시발했을지도 모른다. 

그것을 실험해 본 사람이 일찍이 있었는가? 


토성의 위성 타이탄의 파도. 논문들은 타이탄 호수의 바람이 일으키는 파도(wind waves)에 대해서 서로 다되게 주장하고 있었다. 스탠포드 대학의 보도 자료는 Ligeia Mare 호수 표면은 거울처럼 매끄럽다고 (잔물결 < 1 ㎜) 주장하는 반면에, Nature News는 북반구의 또 다른 호수인 Punga Mare에서는 잔물결 ( < 2cm)이 발견됐다고 거의 동시에 발표했다. 그것은 아직도 꽤 잔잔하다. 우주생물학 잡지는 보다 정확한 관측이 어느 것인지(각각 적외선 측정과 및 라디오파 측정을 기반으로 한)에 대해서 결정하지 못했다. 바람의 상황은 거대 가스를 가진 위성의 어떤 지점이 관측됐느냐에 따라 변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가능성은 액체가 타르와 같이 점성을 가지고 있거나, 호수가 갯벌처럼 생각보다 더 얕을 수 있다는 것이다. ”카시니 우주선이 활동적인 파도에서 보다, 젖은 고체 표면에서 반사를 볼 수 있는 기회는 여전히 남아있다”고 Nature 지는 인정했다. 그렇다면, 타이탄의 표면에 있는 액체의 양은 이전에 예측했던 것보다 훨씬, 훨씬 더 적을 수 있는 것이다. 이전에는 수십억 년 동안 에탄(ethane)이 축적되었을 것으로 보고, 수 km 깊이의 전 행성적 에탄 바다를 예상했었다.


이아페투스 고리의 붕괴? 토성의 위성인 이아페투스(Iapetus)의 고리가 붕괴되면서 지표면으로 쏟아져 내려, 19km 높이의 적도 산맥이 생겨났을 때는, 이아페투스(Iapetus)에서는 재앙의 날이었을 것이다. 이것은 Cornell’s arXiv의 한 논문이 제안한 것으로, PhysOrg(2014. 4. 21) 지가 보도한 내용이다. 그들의 생각은 주로 삼각형 모양의 산맥 모양에 기초한 것이다. 그들은 고리의 붕괴가 언제 발생했는지, 어떻게 발생했는지, 그리고 붕괴의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하지 않고 있었다. ”이아페투스는 태양계에서 가장 이상한 천체 중 하나이다.” 그들은 결론에서 말했다. ”적도 지역 산맥의 형성은 미스터리로 남아있지만, 가장 일반적인 삼각형 형태의 능선과 안식각(angle of repose)에 가까운 경사각의 증거는 외인성 기원이 더 설득력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 PhysOrg 지는 그 문제를 푸는 데에 우주 과학자들이 좋아하는 메커니즘인 ‘충돌(impact)’에 호소하고 있었다. ”위성 주위의 고리는 다른 천체나 위성, 또는 근처의 다른 두 천체와의 충돌에 기인했을 수 있다.”


명왕성의 고리도 붕괴? 붕괴한 고리에 대해 말하면서, 명왕성의 어두운 적도 지역도 35억 년 이상에 걸쳐 쌓여진 먼지에 의한 결과일 수 있다고, New Scientist(2014. 5. 1) 지는 말한다. (초기 10억년 동안을 언급하지 않은 이유는 설명되지 않고 있었다). 작은 위성들에서 먼지는 우주로 날아갈 수 있지만, 명왕성은 유입되는 먼지를 유지하기에 충분한 질량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윌리엄 맥키논(William McKinnon, 워싱턴 대학)는 명왕성이 이아페투스와 같은 먼지 진공흡입기라는 것을 의심하고 있었다. ”나는 명왕성이 오고 가는 대기와 서리를 가지고 있는 매우 활동적인 장소라고 생각한다.” 그는 말했다. 먼 거리여서 관측이 어렵기 때문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은 1년여 후에 뉴호라이즌 우주선(New Horizons spacecraft)이 도착하기를 기다려야할 것이다.


혜성 형성 이론 : 과학 논문의 제목에 느낌표가 들어있는 것은 발견하는 일은 드문 일이지만, Icarus 지에서 등장하고 있었다 : ”혜성들은 태양-성운 불안정성으로 형성되었다! - 혜성의 활동성과 그들의 형성 과정과 관련된 실험적 모델링 시도”(논문은 여기). 저자들은 ”미혜성체(cometesimals)는 먼지 구름과 얼음 집합체의 중력적 불안정성으로 인해 형성되는 것”으로 가정했던 Skorov and Blum(2012)의 혜성 형성의 독립 가설을 확인했음을 믿고 있었다. 전통적인 이론들에서, 먼지 층은 그들을 통해  휘발성 물질이 승화할 수 있도록 하기에는 너무 많은 장력(tensile strength)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들 저자들은 Skorov and Blum의 모델(Blum은 새로운 논문의 공동 저자 중 한 명이다)은 작동될 수 있다고 믿고 있었다.


그 논문에서, 그들은 혜성들이 더 많은 입자들을 끌어 모으고 침식을 방지하는, 충분한 크기로 형성되는 데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문제와 씨름하고 있었다. 두 모델들은 모두 꽤 빠른 형성을(수천 년 정도) 요구하고 있었다. 또 다른 문제는 용해하기 힘든 광물질(높은 온도에서 형성되는)들이 오르트 구름(Oort Cloud)과 카이퍼 벨트 (Kuiper Belt) 지역의 휘발성 얼음과 혼합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것들은 스타더스트 우주선(Stardust spacecraft)에 의해 와일드2 혜성(Comet Wild-2)의 표면 부근에서 탐지된 것으로, 성운(nebula) 안에서 섞여졌음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그들의 말을 이랬다 :

미혜성체가 형성되는 시간 틀에 있어서, 고온의 응축물의 철저한 혼합이 일어나는 데에는 충분히 긴 시간이 요구된다. 하지만, 성운 가스의 수명은 확실히 짧다. 이것은 커다란 태양 중심 거리를 가지는 미혜성체의 MT(mass transfer, 또는 부착) 기원에 주요한 문제점이 될 수 있음으로, 미혜성체의 불안정성-기반 형성의 시간 틀은 항상 충분히 짧아야만 한다. 그러나 후자에서, 입자들이 튀어나가지 않고 응집될 수 있는 크기와, 중력적으로 불안정한 구름을 형성하는 어떤 농축 과정은 카이퍼 벨트와 오르트 구름이라는(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두 저장고에서 상당히 다를 수 있다.

'반발 장벽(bouncing barrier)'은 입자들이 서로 반발하는 경향을 보여, 많은 입자들을 끌어당기기에 충분한 중력을 가지는 상당한 크기에 도달할 때까지, 질량을 잃어버리며 조각난다는 관측 사실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기사 제목에 느낌표를 붙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언급하고 있는, 혜성의 성장을 초래했다는 어떠한 농축 과정도 아직까지 알려진 것은 없다.



세속적 천문학자들이 자신들의 이론과 충돌하는 관측 사실들로 인하여 몹시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무질서에 질서가 나오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그것을 컴퓨터로 재현해볼 수는 없는가? 규소 원자를 폭발시키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살펴보라. NASA가 보여준 멋진 비디오(2/09/14 entry)에서처럼, 지구는 생명체가 거주할 수 있도록 하는 여러 요인들로 미세하게 조정된 일종의 기계라는 것이다.


지구 너머에 있는 태양계의 행성들, 위성들, 혜성들... 어느 것도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믿고 있는 세속 과학자들의 예측을 따르고 있지 않았다. 그들의 예상을 벗어난 표면 구성 물질, 밀도, 화산활동, 간헐천 등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모든 천체들은 독특하고 놀라운 모습으로 미스터리하게 발견되고 있다. 놀라운 수수께끼들의 대부분은 수십억 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를 제거해버린다면, 사라진다. 그리고 나머지 수수께끼들도 커다란 폭발로 우연히 어쩌다 만들어졌다는 세속적 자연주의(naturalism)를 제거해버린다면, 사라지는 것이다.

 


* Solar system formation theory wrong too: From its physics to its major predictions, the nebular hypothesis theory of solar system formation has failed. The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manages NASA's exoplanet database. Caltech's astronomer Mike Brown stated: 'Before we ever discovered any [planets outside the solar system] we thought we understood the formation of planetary systems pretty deeply… It was a really beautiful theory. And, clearly, thoroughly wrong.' Exoplanet discoveries, with their masses, sizes, composition and orbital characteristics different than what has been predicted for decades by the standard model of solar system formation, including with their retrograde orbits, highly inclined orbits and hot jupiters, have effectively falsified that model. So, the impressive scientific discoveries that taken together completely falsify the nebular hypothesis include:
- exoplanets contradicting the predictions of the theory
- the theory depending upon ubiquitous catastrophism
- that our Sun is missing nearly 100% of its predicted spin
- that our Sun's rotation is seven degrees off the ecliptic
- planets would not form because as admitted in Nature in 2013 'according to standard theory, dust grains orbiting newborn stars should spiral into those stars rather than accrete to form planets”
- even when dust grains and small rocks collide gently they break apart instead of accreting to form planetesimals
- even if the laws of physics enabled planet formation 4.5 billion year is far too little time to build large planets
- the missing predicted uniform distribution pattern of solar system isotopes
- the missing expected uniform distribution of Earth's radioactivity
- the contrary-to-expectations fine tuning of the solar system
- the many contrary-to-expectations transient events in the solar system
- star formation has similarly intractable physics problems
- planet formation has similarly intractable physics problems
- contrary to an Oort or Kuiper origin, comets contain earth-like minerals and rounded boulders
- short-period comets still exist even though they have lifespans of only thousands of years
- that Mercury has greater density than can be accounted for by evolutionary accretion
- the MNRAS published analysis showing simulations can never demonstrate both planet and asteroid formation
- Mercury has greater density than can be accounted for by evolutionary accretion
- the rocky planets Mercury, Venus, Earth, and Mars would rotate far more slowly if accreted from a condensing nebula
- the origin of the gas giants Jupiter and Saturn has no 'satisfying explanation' per the journal Science in 2002
- that Uranus rotates perpendicularly and that Venus rotates backwards.
So the Corporation for Public Broadcasting, the BBC, Nova, Bill NyeLawrence Krauss, etc., wrongly built public confidence in that secular origins story. The longstanding claims of solar system formation were invented ad hoc to account for the particulars of our own solar system. Now that thousands of exoplanets are being discovered, the story telling will simply become, as with epicycles and levels of Darwinian selection, shall we say, more complex.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5/ii-outer-planets/

출처 - CEH, 2014. 5. 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37

참고 : 5811|5077|4638|4519|4065|4051|2950|1879|5662|5508|4750|4622|4388|4216|4123|4180|3846|3006|2581|3955|5659|5575|5422|3798|2656|4196|3972|3634|4631|5803|5187|5027|4403|4129|4036|3992|3748|3294|3222|2870|2631|1589|1393|4014|4015|4703|5585|5929|6708|6538|6517|6509|6482|6473|6460|6454|6412|6398|6368|6362|6357|6356|6343|6342|6298|6273|6267|6261|6231|6213|6202|6195|6194|6169|6140|6121|6068|6045|5993|5987|5982|5937

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1 

: 수성, 금성, 달, 화성, 소행성들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Every Planet Surprises Secular Astronomers I: Inner Planets)


      '놀랍다' 또는 '수수께끼이다' 라는 말은 태양계 천체들에 관한 뉴스 보도에서 가장 흔한 단어가 되고 있다. 다음은 최근에 내행성(inner planets)들에 대해서 논의되고 있는 사실들이다.


수성 : 너무 많은 화산들과 휘발성 원소들을 가진 행성. 브라운 대학의 보도 자료(2014. 4. 2)에 의하면, 수성(Mercury)은 예상과 반대되고 있다는 것이다. 수성은 ”비정상적으로 커다란 철 핵(iron core)”을 가지고 있지만,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화산 활동 증거들은 외부 층이 벗겨져왔었다는 초기 모델을 기각시키고 있었다. 또한 지속적 화산활동은 수성에서 휘발성 원소(volatile elements)들을 제거했을 것이다. 수성에 휘발성 원소들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은 '오랫동안 내려오던 생각'이었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 결과는 수성에 휘발성 원소들이 풍부했으며, 과학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오랜 기간 그것들을 가지고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브라운 대학의 연구자가 이끄는 새로운 분석에 따르면, 수성의 표면은 행성 역사의 오랜 기간 동안의 화산 폭발로 탁탁 소리를 내며 있었다. 그 발견은 수성이 처음에는 화산 폭발이 없었을 것이라는 추정을 고려할 때, 놀라운 일이다. 그리고 그것은 수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이해하는 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금성 : 위성이 없는 행성. 금성(Venus)은 위성이 없는 내행성이다. 이에 대해 엘리자베스 하웰은 Universe Today(2014. 4. 22) 지에서  말했다 : ”태양계 초기 역사에서 주변을 떠다니던 재료의 양을 고려해보면, 금성이 오늘날 하나의 위성도 갖지 않고 있다는 것은 몇몇 천문학자들에게는 꽤 놀라운 일이다.” 이론으로부터 금성을 구출하기 위해서, 그녀는 천문학자들이 선호하며 태양계 행성들에서 자주 써먹는 방법인 ‘충돌’을 제안하고 있었다. ”금성은 두 배 이상의 큰 천체로 충돌되었을 수 있었다.” 답이 잘 구해지지 않을 때, 항상 모든 것을 포괄하는 가설을 배경으로 깔아놓고 말이다. ”그러나 다른 설명도 있을 수 있다.” 그녀는 말했다.


금성 : 활화산 가능성. Space.com(2014. 3. 18)은 오늘날 금성에 활화산의 잠정적인 증거가 있다고 말한다. 막스 플랑크 연구소의 한 과학자는, 이것은 금성의 내부, 표면, 대기를 이해하는 데에 '중요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참조 : 금성의 활발한 화산활동에 대한 증거가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94)


달 : 지속적 충돌을 가리키는 밝은 섬광들. 과학자들은 달(moon)에서 지속적인 충돌을 가리키는 꽤 밝은 섬광들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라고 New Scientist(2014. 3. 20) 지는 보도했다. 2006년 이후로, 골프공에서 볼링공 크기의 물체들에 의해서 원인된 300여 회의 충돌들이 관측되었다. 이러한 충돌들은 총알 속도로 파편들을 날려 보낸다. 이것은 미래의 우주비행 기지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2013년 3월 13일에 관측된 밝은 섬광은 직경 18m 크기의 주 크레이터로부터 320km 떨어진 곳까지 파편들을 날려 보냈다.


달 : 지구와 유사한 인회석. 인회석(apatites)이라 불리는 현무암 결정은 화산 용암의 수분 함량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고 있었다. 천문학자들은 달 인회석이 지구 인회석과 유사한 수분 함량을 보이는 것을 발견하곤 낙담했다. 왜냐하면 그것은 지구에 어떤 충돌이 달을 만들었다는 대중적인 이론을 손상시키고 있기 때문이었다. 달이 합체되었을 때 휘발성 물질들은 남아 있지 못할 것이 예상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Science(2014. 4. 25) 지는 '달 인회석 모순(The Lunar Apatite Paradox)'으로부터 휘발성 물질을 보존하는 한 새로운 모델을 게재했다. 그러나 이것은 응급 처방에 불과하다. 마헤쉬 아난드(Mahesh Anand)는 전망했다 : ”‘마른 달(dry Moon)’ 패러다임은 아폴로 우주선이 채취한 달 표면 시료들에 대한 최근의 재검사에 의해서 도전받고 있다. 재검사 결과에 의하면, 달 내부에 휘발성 물질이 풍부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화성 : 물에 대한 희망. 수십 년 동안 붉은 행성의 광범위한 물 증거들을 통해서 축축한 간헐천이 발견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그래서 세속 과학자들은 화성에 생명체가 발견될 수 있다는 희망을 유지할 수 있기를 원한다. 이제 Nature News(2014. 4. 13) 지는, 화성의 대기층은 너무 얇아서 행성 역사 동안에 많은 물을 허용할 수 없어 보인다고 말하고 있었다. 화성은 단지 간헐적으로 물을 가지도록 따뜻했을지 모른다는 것이다. 어떻게? 이에 대한 구조 장치도 충돌이었다 : ”화성에 충돌한 200km 직경의 천체는 행성을 영상의 기온으로 유지하기 위해 충분한 공기 압력을 1세기 정도 증가시켰을 수 있다.” 시드 퍼킨스(Sid Perkins)는 그 기사에서 말했다. 그 기간은 생명체가 진화하기에는 너무도 짧은 기간이다.


화성 : 홍수지질학. Live Science(2014. 4. 29) 지에 게재된 또 다른 기사는 화성의 차가운 온도와는 관련이 없어 보인다. 즉 화성의 일부 협곡들은 거대홍수(megafloods)에 의해서 형성되었다는 지질학적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었다. 그것은 확실히 많은 량의 물을 필요로 했을 것이다. 오늘날 거대홍수에 의해 형성된 것으로 해석되고 있는 아이다호의 협곡과 화성에 있는 협곡의 일부 유사성은 눈에 띄는 것이다. 최근에 촬영된 화성의 협곡 에쿠스 카스마(Echus Chasma)는 아이다호 주의 스터비 캐년(Stubby Canyon)처럼 원형극장 모양 머리(amphitheater-shaped heads)를 동일하게 가지고 있었다. 또한 그 협곡은 단지 물에서만 형성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점토를 포함하고 있었다. 아마도 홍수들이 거대한 충돌 후 짧은 기간 동안 화성을 가열시켰을지 모른다는 것이다.


소행성 : 오래 전에 사라졌어야 하는 이유. 소행성은 45억 년의 태양계 나이와 조화되지 않는다. 사우스웨스트 연구소의 보도 자료(2014. 4. 2)는 소행성(asteroids) 표층에 '열 피로(thermal fatigue)' 또는 '열 파편(thermal fragmentation)'으로 발생한 미세먼지, 또는 표토(regolith)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었다. 즉, 천체가 회전할 때 발생하는 가열 및 냉각의 주기는 표면 암석에 커다란 균열 형성의 원인이 되어, 비교적 빠르게 천체를 깨뜨리는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이 설명은 소행성 에로스와 다른 소행성들에서 발견되는 미세한 표토의 근원이 미소유성체(micrometeoroids)라는 이전 개념과 대립되고 있었다. 왜냐하면 충돌 부스러기들은 탈출 속도에 도달했을 것이기 때문에, 소행성 표면에 축적되기 보다는 우주로 날아가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소행성들이 태양계의 추정 나이보다 훨씬 적은 시간 내에 사라져버릴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 효과는 소행성들이 태양에 근접할 때 훨씬 더 커지기 때문에, ”이 연구의 결과는 소행성의 표면 입자들을 쓸어버렸을 태양 복사 압력과 함께, 태양에 가까운 거리에서 열 파편들은 작은 소행성을 2백만 년 만에 완전히 침식시켰을 것임을 가리킨다.” 2백만 년이라는 기간은 추정되는 45억 년의 태양계 나이의 1/2250 (0.044%)에 불과하다.


헤더(Heather A. Viles)는 Nature(2014. 4. 10)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저자들은 어떤 과정은(미소유성체 충돌 또는 열 피로) 지구 근처 소행성들을 수백만 년 내에 빠르게 침식시킬 수 있음을 언급하면서 이 발견을 논의했다. 뿐만 아니라 달(moon)에서도, 이 과정은 표토 형성에 주요 원인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모델은 지구와 화성과 같이 대기를 가지고 있는 행성에서도 적용될 수 있다. 주 벨트의 소행성들은 분해되는데 10배는 더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하지만 그 기간도 여전히 태양계 추정 나이의 단지 0.44%에 불과하다. 헤더는 말했다. ”그들의 미세기계적 모델은 균열의 성장을 측정하도록 시뮬레이션 되었고, 30㎛ 길이의 초기 균열이 성장하여 어떻게 수 센치 크기의 돌조각을 빠르게 부수어, 미세한 입자의 표토로 바꿔버리는 지를 보여주었다.” 저자들은 소행성들이 겪었을 열적 주기를 유사하게 만들어 암석들을 실험했고, 균열이 형성되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의 작업은 소행성 표면의 지형학적 연구를 발전시키는 데에 명백한 파급 효과가 있다”라고 헤더는 덧붙였다. ”매일 발생하는 주기적인 온도 변화는 소행성의 표면 변형과 표토 생산에 잠재적 원인으로써 이전에는 소홀히 여겨져왔었다.”  



다시 한번 우리는 태양계 천문학자들의 관측과 수학적 작업에 격려를 보낸다. 태양계에서 관측되는 사실과 진화론적 추정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세속적 천문학자들은 모든 관측을 45억 년이라는 장구한 태양계 추정 나이와 적합시키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그들은 이제 이러한 장구한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수많은 관측 사실들로 인해 그들의 머리가 폭발할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한 일을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이 들까? 도대체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이러한 관측들에 대해 느낄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도록, 그들을 만든 것은 무엇일까? 이러한 관측 사실과 모순되는 수십억 년의 연대 개념에 그토록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구와 태양계 행성들이 비교적 최근에 창조되었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은 왜 검토되지 않는 것일까? 다른 생각을 하지 못하도록 그들의 뇌를 고정하고 있는 것은 진정 무엇일까? 그 답은 다윈이 장구한 시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이 없다면, 진화할 시간이 없는 진화론은 성립 자체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 Solar system formation theory wrong too: From its physics to its major predictions, the nebular hypothesis theory of solar system formation has failed. The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manages NASA's exoplanet database. Caltech's astronomer Mike Brown stated: 'Before we ever discovered any [planets outside the solar system] we thought we understood the formation of planetary systems pretty deeply… It was a really beautiful theory. And, clearly, thoroughly wrong.' Exoplanet discoveries, with their masses, sizes, composition and orbital characteristics different than what has been predicted for decades by the standard model of solar system formation, including with their retrograde orbits, highly inclined orbits and hot jupiters, have effectively falsified that model. So, the impressive scientific discoveries that taken together completely falsify the nebular hypothesis include:
- exoplanets contradicting the predictions of the theory
- the theory depending upon ubiquitous catastrophism
- that our Sun is missing nearly 100% of its predicted spin
- that our Sun's rotation is seven degrees off the ecliptic
- planets would not form because as admitted in Nature in 2013 'according to standard theory, dust grains orbiting newborn stars should spiral into those stars rather than accrete to form planets”
- even when dust grains and small rocks collide gently they break apart instead of accreting to form planetesimals
- even if the laws of physics enabled planet formation 4.5 billion year is far too little time to build large planets
- the missing predicted uniform distribution pattern of solar system isotopes
- the missing expected uniform distribution of Earth's radioactivity
- the contrary-to-expectations fine tuning of the solar system
- the many contrary-to-expectations transient events in the solar system
- star formation has similarly intractable physics problems
- planet formation has similarly intractable physics problems
- contrary to an Oort or Kuiper origin, comets contain earth-like minerals and rounded boulders
- short-period comets still exist even though they have lifespans of only thousands of years
- that Mercury has greater density than can be accounted for by evolutionary accretion
- the MNRAS published analysis showing simulations can never demonstrate both planet and asteroid formation
- Mercury has greater density than can be accounted for by evolutionary accretion
- the rocky planets Mercury, Venus, Earth, and Mars would rotate far more slowly if accreted from a condensing nebula
- the origin of the gas giants Jupiter and Saturn has no 'satisfying explanation' per the journal Science in 2002
- that Uranus rotates perpendicularly and that Venus rotates backwards.
So the Corporation for Public Broadcasting, the BBC, Nova, Bill NyeLawrence Krauss, etc., wrongly built public confidence in that secular origins story. The longstanding claims of solar system formation were invented ad hoc to account for the particulars of our own solar system. Now that thousands of exoplanets are being discovered, the story telling will simply become, as with epicycles and levels of Darwinian selection, shall we say, more complex.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5/every-planet-surprises-secular-astronomers/

출처 - CEH, 2014. 5. 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29

참고 : 2629|5184|5404|5219|5833|3962|587|5865|5798|5779|5756|5693|5565|5248|5039|4774|4324|4090|3716|3824|3625|3430|3424|2692|2257|5685|5703|5592|4552|5613|3830|3741|3664|3579|2858|5873|5846|5722|5431|3904|3903|1555|5371|4014|4015|5585|4196|4002|6708|6538|6517|6509|6482|6473|6460|6454|6412|6398|6368|6362|6357|6356|6343|6342|6298|6273|6267|6261|6231|6213|6202|6195|6194|6169|6140|6121|6068|6045|5993|5987|5982|5937

Brian Thomas
2014-03-17

다양한 구성 물질의 소행성들은 자연주의적 기원에 도전한다. 

(Asteroid Medley Challenges Naturalistic Origins)


     최근 우주선의 근접비행 데이터는 소행성(asteroid)의 기원에 대한 일반적인 자연주의적 관점에 도전하고 있었다. 세속적 천문학자들은 자연적인 과정으로 소용돌이 성운, 태양, 지구, 행성들, 소행성들... 등이 만들어졌다고 가정하고 있다. 그러나 한 새로운 증거는 뭔가 다른 것을 가리키고 있었다.


영국의 과학 잡지 Nature 지에서 하버드 대학의 프란체스카 드메오(Francesca DeMeo)와 파리 천문대의 베노이트 캐리(Benoit Carry)는 최근의 소행성 수수께끼를 요약하고 있었다.[1] 세속주의자들은 수십 년 동안 소행성들은 어떻게든 뜨거운 성운의 먼지 입자들을 병합하여 형성됐다고 주장해왔다. 따라서 소행성들의 공전 궤도와 그들의 구성 물질은 소행성들의 형성 시기에 성운의 내용 물질과 온도를 반영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세속적 천문학자들은 특이한 유형의 소행성들이 일반적 유형의 소행성들과 그렇게 철저하게 섞여 있는지를 아직까지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드메오와 캐리는 ”완전히 가열됐고 용융됐던 지각과 맨틀 잔해를 가지고 있는 극히 드문 소행성 유형이 주 소행성 벨트의 모든 영역에서 보여지고 있다”고 썼다.[1] ”주 소행성 벨트에 걸쳐 큰 크기의 소행성 그룹들과 함께 대조되어 구성 물질이 다른 작은 크기의 소행성 그룹들이 섞여있는 것”을 그들은 쉽게 설명할 수 없었다.[1]


다른 구성 성분의 소행성들이 혼합되어 있는 수수께끼를 해결하기 위해서, 일부 천문학자들은 'Grand Tack model'이라 불리는 개념을 도입했다. Nature 지의 연구 저자들에 의하면, 그것은 목성(Jupiter)이 화성 궤도 근처까지 궤도 이동을 해서, 목성의 강력한 항적 안에 있는 주 벨트의 소행성들을 어떻게든 청소했고 재분포 시켰다는 것이다. 그리고 목성은 다시 경로를 되돌려서 태양계 바깥쪽으로 궤도를 이동해 갔고, 결국 오늘날의 위치에 머물게 되었다는 것이다.[1] 


그러나 다른 많은 천문학의 개념처럼, Grand Tack 모델은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 더 많은 문제점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도대체 어떤 강력한 힘이 자이언트 행성인 목성을 태양 쪽으로 이동시켰는가? 그리고 그 힘은 왜 목성과, 다른 행성들, 또는 소행성들을 파괴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어떤 강력한 힘이 목성을 다시 태양계 바깥쪽으로 내던져 현재의 안정적인 궤도에 정착시켰는가? 연구자들은 마치 목성의 중력을 오늘날 화성과 목성 사이의 주요 소행성 벨트 근처의 소행성들을 혼합하고 위치시킨 요술지팡이처럼 사용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특이한 소행성, 일반적 소행성, 큰 소행성, 작은 소행성들의 독특한 배열을 설명하기 위한 더 나은 방법은 하나님이 태초부터 거기에 놓아두셨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은 창조 이후로부터 그곳에 있어왔다. 소행성들은 수십억 년이 된 죽은 차가운 소행성처럼 보이는가? 매우 젊어 보이는가?


Nature 지의 저자는 ”행성의 궤도 이동은 태양계의 (가정되고 있는) 45억 년 역사 동안의 처음 10억 년 내에 잘 끝났다. 그러나 오늘날 소행성 벨트는 아직까지도 역동적이다. 소행성들 사이의 충돌은 지속적으로 천체들을 작게 부수고 있다”고 썼다.[1] 소행성들이 그러한 장구한 시간(4500만 세기) 후에도 서로 서로 충돌하면서 아직도 존재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주 벨트가 정말로 그와 같은 장구한 나이를 가지고 있다면, 충돌 잔해인 먼지만 남아있어야 할 것이다.[2, 3]


그러나 젊은 지구 창조론 모델에 의하면, 이러한 문제나, 세속적 기원 이야기들이 직면하고 있는 난제들이나, 소행성들에서 관측되고 있는 다른 흥미로운 발견들도 해결될 수 있다. 성경 창세기에 의하면, 하나님은 이 천체들을 최근에 각각 창조하셔서 그곳에 두셨다. 따라서 그들의 존재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구성 물질, 궤도, 크기 등은 설명될 수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DeMeo, F. E. and B. Carry. 2014. Solar System evolution from compositional mapping of the asteroid belt. Nature. 505 (7485): 629-634.
2. The main belt asteroids would have been ground to dust and then swept away by solar radiation.
3. Ironically, this very process of grinding refutes the nebular hypothesis, which asserts that dust coalesced into planets and the sun. In reality, dust particles bounce off of one another far more readily than they adhere.


*관련기사 : 소행성 10개로 분열되는 놀라운 순간 관측 (2014. 3. 7. 서울신문)
http://stv.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307500065

태양으로 향하던 소행성, 갑자기 10조각으로 쪼개져 (2014. 3. 10.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3/10/2014031001128.html

지난 5~6일 지구 코앞 소행성 지나갔다 (2014. 3. 10. 대덕넷)
http://www.hellodd.com/news/article.html?no=4802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013/

출처 - ICR News, 2014. 3. 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73

참고 : 5846|5722|5431|3903|3904|1555|5371|3748|3222|5027|5077|5811

달에 거대한 운석 충돌이 의미하는 것은? 

: 운석공 수에 의한 연대 추정 방법의 몰락과 우리의 지구 

(Record Impact on Moon Ups Cratering Rate Estimates)


     2013년 9월 11일 달(moon)에서 가장 밝은 충돌 불꽃이 8초간 지속되는 것이 목격되었다. (운석은 1.4m 정도 직경, 무게 0.4톤 정도였으며, 시속 1만7,000 마일 속도로 달에 충돌했고, 직경 40m의 분화구가 형성됐다.)

Live Science(2014. 2. 25)와 Science Daily(2014. 2. 24) 지는 지난 해에 월면 구름의 바다(Mare Nubium)에서 발생했던 충돌 장면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 충돌은 지난 2013년 3월 17일(여기 클릭)의 충돌보다 더 컸다. 이 커다란 충돌은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해준다 :

관측된 충돌은 외계 물체가 지구를 강타했을 때의 위험에 관해 천문학자들에게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스페인 팀의 결론 중 하나는 이러한 1m 정도 크기의 물체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열 배나 자주 우리 지구를 타격하고 있을지 모른다는 것이다. 다행히도, 지구의 대기는 구름의 바다에 떨어졌던 것과 같은 작은 운석들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운석들도 장엄한 불덩어리 유성이 될 것이다. 

이것은 행성 과학자들이 이러한 크기의 운석공(충돌 크레이터) 충돌 빈도에 있어서 10배나 틀리게 추정하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관측자들은 이러한 충돌도 반밖에 모르고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왜냐하면 달의 뒤쪽에서 일어나는 충돌은 관측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운석공의 숫자로 연대를 추정하는 방법은 지난 10년간 완전히 붕괴되어 왔다. 그 방법은 결코 복구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5/22/2012). 이 새로운 충돌은 그 방법에 더욱 큰 손상을 입히고 있었다. 새로운 평가에 의하면, 운석 충돌은 10배나 더 자주 일어난다는 것이다. 행성이나 위성의 표면이 충돌 크레이터들로 뒤덮이는 데에 수십억 년이나 수백만 년이 필요하지 않다. 한 커다란 운석 충돌은 1백만 개의 이차성 충돌(비산된 파편들의 재낙하로 인한 충돌)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모든 매개 변수들을 모른다면, 천체 표면의 운석공으로 연대를 추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충돌 이야기에서 우리가 기억해야할 또 하나의 사실은, 지구는 생물들의 대대적 파멸을 야기할 수 있는 많은 운석들로부터 보호되고 있는 매우 특별한 행성(privileged planet)이라는 것이다. 지구의 대기는 그들을 태워버려 소멸시키는 것이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약속하셨다.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창 8:22) 이러한 계속성은 우리의 삶이 또 다른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염려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며, 과학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러나 현재의 균일성을 부주의하게 과거로 외삽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러셀 크로우(Russell Crowe, 글래디에이터)가 주연한 대작 영화 ‘노아(Noah)’가 3월 28일 개봉한다. 할리우드가 노아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은 이 영화를 어느 정도 왜곡시켜놓았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러나 Christianity Today에서 제리 존슨(Jerry Johnson)은 그 영화에서 발견되는 5가지 좋은 점을 말하고 있었다. (see NoahThe Movie.com). 최근 개봉한 영화 ‘The Son of God(하나님의 아들)’도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예수님도 분명히 노아 홍수를 역사적 사실로서 말씀하셨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마 24:37~39).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다가올 파멸에서 안전한 방주가 되신다. 그 파멸에는 대재앙적 충돌도 포함될지 모른다. (요한계시록 8장).
 


*관련기사 1 : 달 거대 운석 충돌… 신비하고 압도적인 장면 공개(2014. 2. 26.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it_tech/201402/h20140226180640122300.htm

[영상] 달·거대 운석 충돌…'달 표면에 40m 분화구 생겨' (2014. 2. 26.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4022616093915820&MS

달 표면에 거대 운석 시속 1만7천 마일로 충돌하는 순간 포착 (2014. 2. 26. 미디어다음)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40226111610285

달 표면에 거대 운석 충돌…직경 40m 이르는 분화구 형성 (2014. 2. 27.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Inter/3/02/20140227/61247399/1


*관련기사 2 : 영화 ‘하나님의 아들’, 28일 美 개봉 (2014. 2. 14. 크리스천투데이)
https://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70156

‘하나님의 아들’, ‘노아’와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넘을까 (2014. 3. 2.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70519

'우리 곁에 함께 하신 하나님”을 전하는 영화 Son of God (2014. 2. 13. 기독일보)
http://www.christianitydaily.com/articles/77351/20140213/하나님의-아들-son-of-god.htm

선오브갓, 패션오브크라이스트를 능가할까?  (2014. 2. 28. 기독일보)
http://www.christianitydaily.com/articles/77582/20140228/선-오브-갓-패션-크라이스트를-능가할-수-있을까.htm

영화 '노아', 상상력은 어느 정도 허용되어야? (2014. 2. 19. 기독일보)
http://www.christianitydaily.com/articles/77440/20140219/영화-노아-상상력은-어느-정도-허용되어야.htm


*관련 추천 자료 : Shock Dynamics geology theory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_IIE8UnvPUg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3/record-impact-on-moon-ups-cratering-rate-estimates/

출처 - CEH, 2014. 3. 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65

참고 : 5841|3765|4032|4245|4945|3896|2948|2692|3741|3706|5685|5722|4324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