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미디어위원회
2008-07-17

안정적인 태양과 지구 자기장에 감사하라. 

(Beware of Starstuff)

David F. Coppedge 


      2008년 5월 19일 - 항성(stars)들은 위험할 수 있다. 그들은 치명적인 입자들을 분출하고 있다. 지구가 가지고 있는 것처럼 안전한 대기로 보호되지 않는다면, 당신은 위험하다. 지구의 자기장(magnetic field)과 대기(atmosphere)는 햇빛에서 생물체에 필요한 것만을 통과시킨다. 다른 항성들과 우리의 달에 대한 연구는 그러한 일들이 매우 심각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1. 기록적인 플레어(flare) : Lacerta에서 16 광년 정도 떨어진 한 작은 별은 쉭 소리를 내며 거대한 불꽃과 함께 타올랐다. 2008년 4월 25일에, 그 별은 ”우주에서 정상적 별에서는 일찍이 볼 수 없었던 가장 밝은 파열로 간주되는 것을 일으켰다”고 Space.com은 보도하였다. 만약에 그와 같은 것이 정상적인 것이라면, 우리의 태양이 비정상적인 것에 감사해야할 것이다.(03/07/2007을 보라). 한 NASA 과학자는 말했다 : ”이와 같은 플레어들은 생명체가 있는 행성들의 대기를 쓸어버릴 것이고, 그 표면을 화염 소독해 버릴 것이다.” Science Daily 지는 이 별을 '포효하는 생쥐(the mouse that roared)'라고 불렀다. 포효하는 항성 가까이에 있는 행성들이 어떨 것인지에 관한 한 미술가의 그림을 보려면, Astronomy Picture of the Day(5/21/2008)을 보라.


2. 전하를 띤 먼지 : 미래 달 우주비행사들은 아폴로 승무원들이 경험했던 것과는 다른 새로운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달(moon)은 한 달에 한 번 지구의 지자기꼬리(Earth's magnetotail)를 통과하여 지나간다고 NASA Science는 보도하였다. 지자기꼬리는 지구의 자기장 주위를 흐르고 있는 태양으로부터의 전하를 띤 입자들의 흐름으로서, 달을 타격하고 있는 것이다. 아폴로 우주비행사들은 이 전하를 띤 입자들의 흐름에 노출되지 않았었다.

물리학자들은 태양으로부터의 전자들은 달 먼지(moon dust)에 전하를 띠게 할 수 있고, 먼지들이 표면으로부터 공중에 떠다니도록 만들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그것은 전하량에 의존하여 일종의 달 바람처럼 한 쪽 반구에서 다른 쪽 반구로 먼지들을 이동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아폴로 우주비행사들은 달 먼지의 위험에 대하여 조금 알고 있다. 그것은 안면 보호구를 흠집 내고, 모든 것에 들어가고, 아교처럼 달라붙고, 화약처럼 냄새가 난다. 지자기꼬리에 노출될 수 있는 미래의 우주인들은 전하를 띤 먼지들이 그들을 뒤덮어버릴 수도 있는 위험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질문 : 만약 이와 같은 먼지들이 수십억 년 동안 달 주위를 날아다니고 있었다면, 그것은 달의 지형을 어떻게 바꿀 수 있었을까?


물이 풍부하고, 대기가 풍부한 우리의 지구는 축복을 받은 장소이다. 우리는 자주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할 때가 많다. 회의론자들은 그것들이 없었다면, 논쟁하는 우리도 이 자리에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에 논쟁 자체가 무의미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한 배은망덕한 사람이 되지 말라. 오존층과 자기장이 있는 푸른 하늘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것은 단지 생존만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없어서는 안 되는 하나의 축복이다. 


*Habitability Requires the Right Kind of Star (CEH, August 19, 2017)
https://crev.info/2017/08/habitability-requires-right-kind-sta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08/05/beware_of_starstuff/

출처 - CEH, 2008. 5. 19.

미디어위원회
2008-07-05

동일하지 않은 ‘동일한 쌍둥이’ 별은 진화를 거부한다. 

(Non-Identical ‘Identical Twin’ Stars Defy Evolution)

by Brian Thomas, Ph.D.


      15년 동안 오리온 성운(Orion nebula) 근처에 있는 한 쌍의 별들을 조사해왔던 밴더빌트 대학(Vanderbilt University)의 과학자들은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에 이르게 되었다.[1]  ”그 두 별은 같은 가스와 먼지 구름으로부터 응축되었기 때문에, 같은 구성을 가지고 있을 것이고, 동일한 질량과 구성을 가진 그 별들은 모든 면에서 동일할 것이다”라고 진화론자들은 가정했었다. 그러나 조사에 의해서 밝혀진 것은 ”그 쌍둥이별은 밝기, 표면온도, 그리고 아마도 크기 등에서 매우 다르다”는 것이었다.[2]

”한 별은 다른 별보다 2배 더 밝다. 그리고... 자신의 쌍둥이별보다 300도 정도 표면 온도가 더 높다.”고 Physorg.com(2008. 6. 18)는 보도하였다. 프로젝트의 공동 책임자인 밴더빌트 대학의 새쑨(Keivan Sassun)은 말했다. ”이러한 차이를 설명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한 별이 쌍둥이별보다 대략 50만년 정도 먼저 형성되었다고 가정하는 것입니다.”[2] 그러나 이것은 그 별들 사이의 구성 성분의 차이를 설명하는 데에 실패한다. 이 문제는 성운가설(nebular hypothesis) 이론이 우리 태양계의 기원을 설명하는 데에 실패하고 있는 것과 같은 문제점을 보여주고 있다.[3]


그러한 관측 사실을 설명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은, 이들 별들은 ”광명이 있어”[4]라고 명하셨던 하나님 말씀의 창조적 권능에 의해서 형성되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천체물리학자들은 연성(binary stars)들은 동시에 형성되었다고 가정해 왔기 때문에, 그 발견은 이론가들에게 그들의 모델이 다른 시대에 형성된 별들이 만나 연성을 만들 수 있는지를 결정하도록 강요하고 있다.”[2] 이들 과학자들은 구 이론들과 모순되는 사실들을 발견한 후에야, 신 모델을 만드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는 사실에 유념하라. 그러나 구 이론들은 이미 수십년 동안 학생들의 교과서에 실려서 진실인 것처럼 가르쳐져 왔다. 과학적 모델들은 먼저 시험되고 그 다음에 수립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수립되어지고 그 다음에 시험되고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진화론이 예측한 것을 관측사실이 거부해 버린 또 하나의 사례를 보게 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관측된 증거들로 인해 그들의 결점투성이 모델이 기초하고 있는 패러다임에 대해 의구심을 갖는 대신에, 그 증거들을 그들의 이론에 들어맞도록 왜곡 조정하거나, 그들의 이론을 비틀어 그 증거들을 억지로 적합시키는 것이다. 그러한 방법으로 동화이야기 같은 방법론적 자연주의적 철학은 관측된 증거들에 의해 손상받지 않고 계속 유지될 수 있는 것이다.       


오늘날 하나님은 다른 길을 말씀하고 계신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5] 하나님의 영광은 별과 별의 영광이 다름을 통해서도 분명히 드러난다.[6] 그리고 자연주의적 기원을 거부하는 이러한 별들의 차이점들은 별들의 초자연적 기원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Stassun, K.G., et al. 2008. Surprising dissimilarities in a newly formed pair of ‘identical twin’ stars. Nature. 453 (7198). 1079-1082.

*Identical Twin Stars Not So Identical. Universe Today, 2008. 6. 18.

*Twin Stars Born 500,000 Years Apart. Space.com2008. 6. 19.

2. Newly born identical twin stars show surprising differences. Physorg.com. Posted and accessed on June 18, 2008.
3. DeYoung, D. 1996. New Stars, New Planets? Acts & Facts. 25 (4).
4. Genesis 1:14.
5. Psalm 19:1.
6. 1 Corinthians 15:41. 


*관련기사 : 천문연, 성질 다른 쌍둥이 아기별 발견 (2007. 9. 28. HelloDD)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7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935/ 

출처 - ICR News

Headline
2008-06-28

운석들에 의해서 지금도 폭격당하고 있는 달.

(Moon Still Feeling the Impact)


      2008년 5월 21일 - 달에 있는 충돌 분화구(craters)들은 매우 오래된 것처럼 보인다. 천문학자들은 그들의 숫자를 계수함으로서, 얼마나 오랫동안 표면이 충돌체들에 의해서 강타당해 왔는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비록 아마추어 관측자들이 개인용 망원경으로 달 표면에서 섬광(flashes)들을 관측했다고 주장하였지만, 근엄한 천문학자들은 그 보고들을 달에 대한 소수 과격파들의 이야기로서 기각해 버렸었다. 그러나 ”더 이상은 아니다”라고 Space.comPhysOrg(2008. 5. 21)는 보도하고 있었다. NASA 천문학자들은 달 표면을 좀 더 자세히 지켜보기로 결정하였고, 지난 2년반 동안에 100개 이상의 섬광들을 계수하였다.


더 많은 충돌들이 유성우(meteor showers) 기간 동안에 있었다. 그러나 충돌이 없었던 해는 결코 없었다. ”전형적인 폭발은 TNT 수백톤과 맞먹는 정도의 폭발이었고, 가정용 망원경으로도 쉽게 포착될 수 있는 것이었다”고 마샬 우주비행센터(Marshall Space Flight Center)의 한 관측자는 말했다. 


그러면 하나의 중요한 질문이 생겨난다. 그러면 왜 이전에는 그러한 충돌들이 목격되지 못했는가 하는 점이다. 달은 우리의 가장 가까운 이웃이다. 마샬에 있는 천문학자들도 NASA가 달에 우주비행사들을 보낼 계획을 발표했을 때인 2005년 말에서야 달을 관측하기로 결정했다. 그들은 달에서 충돌체들의 충돌의 위험을 더 잘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우주인이 충돌에 직접적으로 강타당할 확률은 거의 없지만, 폭풍에 의해 옆으로 날아가는 파편들은 (대기가 없는 달에서는) 먼 거리를 총알처럼 날아갈 수 있다고 그 글은 설명하였다. 이들 이차적 충돌(secondary impacts)은 달에 건설될 기지나 우주인들에게는 매우 위험한 것이 될 수 있다. 우주복은 1mm 정도의 작은 입자들에 의해서도 뚫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기사가 쓰여지고 있는 동안에도, 3개의 추가 섬광들이 달에서 보고되었다고 기자는 말했다. PhysOrg 기사는 2005년 이후의 충돌 지도를 포함하고 있었고, 선명한 폭발 장면을 보여주는 비디오(video)를 보여주고 있었다.



그 기사는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다루고 있지 않았다 : 만약 충돌들이 그렇게 자주 일어난다면, 그와 같은 비율로 태양계의 추정 나이인 46억년 동안 얼마나 많은 충돌들이 발생했었을까? 그리고 폭발은 달 표면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 것인가? 자 간단한 계산을 해보자. 2.5년 동안에 100번의 충돌이라면, 1년에 약 40번의 충돌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면 40억년 동안에는 (동일과정설적으로) 1600억 번 이상의 충돌이 있었을 것이다.


기억해야 할 것은 100번의 충돌도 단지 관측한 숫자가 그렇다는 것이다. 우리는 달의 한쪽 면밖에 볼 수 없다. 따라서 또 다른 100번, 또는 그 이상의 충돌들을 우리는 볼 수 없었다. 또한, 달은 변화하는 상(lunar phases)과 날씨 때문에 모든 달들 동안 관측될 수 없다. 아마도 충돌 율은 위에서 보고한 것보다 훨씬 높을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천문학적 평가들에 의하면, 충돌 율은 과거에, 특히 달이 형성되고 선도적 태양계 모델에서 추정하는 운석들의 ‘후기 대폭격기(late heavy bombardment, LHB, 대략 38~41억 년 전)’ 동안에 훨씬 더 높았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의 대부분의 표면들은 매우 적은 충돌 흔적만을 보여주고 있다. 일부 어두운 달의 바다(lunar maria)들은 수십억 년 전에 용암이 흘러내렸던 때처럼 매끄러운 표면을 가지고 있다. 장구한 세월 동안 충돌체들의 지속적인 강타에도 표면이 매끄럽다는 것은 이상하지 않은가? 그러한 충돌들은 달 표면에 이차성 파편들에 의한 상당한 먼지 층을 만들었어야 하지 않겠는가? 


당신은 아폴로 우주비행사들이 달 표면의 얇은 먼지 층 위에 그들의 발자국들을 남겨놓았던 것을 기억할 것이다. 진화에 필요한 수십억 년의 시간을 확보해줄 필요가 없다면, 이것은 달이 비교적 젊다는 증거로서 쉽게 설명될 수 있을 것이다.


지구도 역시 끊임없이 폭격당하고 있다. 그러나 지구에 살아가는 많은 생물들에게 다행스러운 것은, 우리의 대기(atmosphere)가 저 높은 곳에서 많은 충돌체들을 무해하게 태워버리고 있다. 이것은 우리에게 안전을 제공할 뿐만이 아니라, 밤마다 아름다운 불꽃놀이를 통해서 우리의 지구가 특별한 행성임을 축하해주고 있는 것이다.

 


*참조 : Young Lava Conflicts with Lunar Age (Headlines, 2008. 11. 12)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1.htm#20081112b

The Moon Has Core Values (Headlines, 2009. 1. 25)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1.htm#20090125a

Watery Moon Upsets Conventional Wisdom (Headlines, 2008. 7. 14)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7.htm#20080714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5.htm#20080521b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5. 2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24

참고 : 4245|3765|2948|3741|3706|2692|4196|3716|4099|4090|3824|3625|3430|2257|596|32|2892|3424|2164|2565|2914|2949|3650|4774|5039|5304|5248|5173|5433|4721

AiG News
2008-06-27

슈퍼 지구 트리오가 발견됐다. 

(Trio of ‘Super-Earths’ Discovered)


     그들 중 어느 것도 크립톤(Krypton)이라고 명명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천문학자들은 지구로부터 42 광년 떨어진 한 항성계에서 3 개의 슈퍼 지구를 확인하였다. (BBC News, 2008. 6. 16)


이 세 행성들은 암석질이고, 각각 지구의 2-10배 사이의 질량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행성들이 공전하고 있는 항성(star)은 HD 40307 이라 이름이 붙여진 별로서 황새치자리( Doradus)와 이이젤자리(Pictor)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는데, 우리의 태양보다 조금 작다. 행성들은 칠레에 있는 라실라 천문대(La Silla Observatory)의 고정밀 행성탐사 기구인 Harps(High Accuracy Radial velocity Planet Searcher)의 분광사진(spectrograph)을 사용하며 탐지되었다.


과학자들은 또한 지구 질량의 30배 이내에 드는 다른 45 개의 ‘후보 행성(candidate planets)’들을 확인하기 위해서 Harps 데이터들을 사용했다. 연구팀의 보고서에 의하면, 이것은 태양 같은 별 3개 중 하나는 그러한 행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천문학자들이 실제로 이들 행성들을 직접 관측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대신에, 그들은 공전 시에 별에 미치는 행성의 미묘한 중력적 끌림(gravitational pull)을 Harps 분광사진을 통해서 평가하였다. 이것은 별의 질량 중심 주위에 하나의 작은 ‘동요(wobble)’로서 나타난다. 그 다음에 천문학자들은 궤도를 선회하는 행성들에 대한 정보를 수학적으로 추론하는 것이다.


많은 천문학자들에게, 태양계 밖의 행성(exoplanets, 외계행성)들을 발견하려는 노력은 태양과 비슷한 항성 주위에는 지구와 비슷한 행성(즉 물이 있는)이 있고, 그곳에서도 우연히 생명체가 진화하여 존재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신앙과 같은 믿음 때문이다. (이 발견에 대해 워싱턴 카네기연구소의 앨런 보스는 ”우주 어딘가에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주장에 보다 힘을 실어주는 계기가 됐다. 인류는 복잡한 우주에 살고 있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성경에서 출발하고 있는 크리스천들은, 이들 외계행성들과 외계행성 탐사에 대해서 생각해야만 하는 것은 무엇일까? 첫째,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하신 우주를 탐사하고 이해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는 것은 성경적 세계관과 양립할 수 있다는 것이다. 천문학(astronomy)은 반성경적 전제(presuppositions)들로 시작하지 않는다면, 위험한 반성경적 분야가 아니다.


둘째, 우주의 광대함과 무수히 많은 은하들, 항성들, 행성들은 지구가 하나님의 계획의 중심에 있다는 크리스천들의 생각이 틀렸음을 의미한다는 끊임없는 주장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성경과 반대될 뿐만이 아니라, 아담이 하나님 계획의 중심에 있었다는 것이 사실이 아닐 수도 있지 않겠는가라는 의구심을 우리 자신이 가지도록 한다. 우주의 광대한 크기는 우리 인간이 중요하지 않은 하찮은 존재라는 것을 말하기 보다는,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우리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얼마나 위대한 하나님이신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밤하늘의 아름다운 별들을 바라볼 때마다 이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The existence and origin of extrasolar planets
Extrasolar planets suggest our solar system is unique and young 
 Get Answers: Astronomy &Astrophysics 
Get Answers: Alien Life/UFOs 
Get Answers: Origin of LIfe

 

*관련기사 : 유럽 연구팀, '슈퍼 지구 트리오' 발견 (2008. 6. 17.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6/17/2008061701544.html

슈퍼지구 무더기 발견, 천문학계 비상한 관심 (2008. 6. 19. 투데이코리아)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37

지구와 유사한 `슈퍼 지구` 무더기 발견 (2008. 6. 18. 매일경제)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38584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6/21/news-to-note-06212008

출처 - AiG News, 2008. 6. 2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23

참고 : 3650|2845|4317|3121|3820|4137|2373|3088|2950|2914|688|317|32|4045|4003|3983|3933|3708|3837|2607|3697|3411

미디어위원회
2008-06-19

수성의 자기장이 전하고 있는 메시지 

(Magnetic Message from Mercury)


      NASA의 우주선은 행성들의 자기장(magnetic fields)에 관한 한 창조론자의 이론을 시험하고 있는 중이다. 2008년 1월 14일, 존스 홉킨스 대학교 응용물리학 실험실이 NASA를 위해 만든 메신저 우주선(Messenger spacecraft)은 태양계에서 가장 안쪽에 있는 행성인 수성(Mercury)으로 날아갔다. 몇 차례의 근접 비행 후에 2011년에 최종적으로 수성 주위의 안정적 궤도에 정착될 것이다.[1] 메신저 호가 수성을 통과할 때, 탑재된 ‘자기탐지계(magnetometer)’는 수성의 자기장을 신속히 측정했고, 그 측정치를 성공적으로 지구로 전송했다. 아마도 메신저 팀이 자기장 데이터를 정확하게 처리하는 데는 몇 달이 걸릴 것이다.   

.수성에 간 메신저(Messenger) 우주탐사선. (Photo by NASA/APL)


나는 1984년에 창조론에 기초하여, 수성의 자기장을 포함한 많은 행성들의 자기장에 관한 예측을 했었기 때문에, 수성 자기장에 관한 조속한 측정결과를 기대하고 있었다.[2] 우주선의 측정치들은[3, 4] 1984년 나의 논문(web version of the 1984 article)에서 적색으로 표시했었던 3개의 예측들이 사실인 것으로 입증해 주었다. 결론에서 말했던 네 번째 예측은 다음과 같았다 :

”수성 자기장의 붕괴율은 너무도 빨라서 얼마 후 미래에는 그 어떤 탐사도 탐지해내지 못할 것이다. 1990년에 행성의 자기 모멘트(magnetic moment)는 1975년 치보다 1.8% 적었다.”

물론 1990년에는 어떤 우주선도 수성에 가지 않았다. 메신저 호가 2011년에 수성 궤도를 돌 때는, 1975년에 마리너(Mariner) 10호가 수성의 자기장을 측정한지 36년이 지난 후가 될 것이다. 위와 같은 비율을 가정할 때, 수성의 쌍극자 자기모멘트는 1975년의 것보다 4.4%가 낮을 것이다.

나는 태양계의 나이가 6천 년이라는 가정을 사용하여 나의 이론으로부터 자기 모멘트가 창조된 시점과 1975년에 측정된 자기장 값을 비교함으로서 그 비율을 예측했었다.

그 예측에는 지구에서 일어났었던 것과 같은 가능성 있는 수성 자기장의 과거 역전(reversals)을 포함하여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두 가지의 요인들이 있다.[5] 그 두 가지 요인들은 자기장의 감소량을 약간 변경시킬 수 있다. 2004년 내가 발표했던 논문은[6] 그 모든 영향들을 요약하고 있었다 :

”메신저 호가 지금부터 7년 동안 측정하게 될 자기장의 하한선은 1975년의 자기장보다 4~6% 정도 약한 것이 될 것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2011년에 수성의 쌍극자 자기모멘트는 매 테슬라(tesla, ampere–square meters) 당 4.5와 4.6×10^19 줄(joule) 사이가 될 것이다.” (테슬라 : 자속 밀도의 계량 단위).

1975년의 값은 4.8(±0.26)×10^19 암페어/m2였다.[7] 1975년 결과에 대한 오차 한계 때문에 통계적 확실성은 없다하더라도, 2011년의 정확한 측정 결과와 정확도에 따라, 내가 예측했던 감소량은 탐지될 수 있을 것이다. 오직 몇 차례의 간단한 근접 통과들에서 얻어진 2008년의 결과들은 감소량을 명확히 탐지할 수 있을 만큼 정확하지 않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우주 자기장의 창조 모델에 대한 우리의 열광을 유지하기에 충분할 만큼 격려가 될 수 있을 것이다.[8]


*2008년 1월 31일 추가 주석 : 어제 메신저 팀의 기자회견 뉴스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었다 : ”... 평균 쌍극자(mean dipole)는 수 % 내로 동일한 강도(intensity)를 가지고 있고, 동일한 약간의 경사(slight tilt)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나의 예측과 일치한다. 두 번의 근접 통과, 더 철저한 분석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2011년에 일 년 동안 수성궤도를 돌면서 측정한 결과들은 통계적 측정 오차를 줄여 내 예측의 정확성 여부를 결정해줄 것이다.

 

Related articles :

Mercury’s Magnetic Field is You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976/

The earth's magnetic field: evidence that the earth is you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760

Mercury’s magnetic message is not yet clear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36/

 

References
1. Johns Hopkins University Applied Physics Laboratory. Messenger: A NASA Discovery mission to conduct the first orbital study of the innermost planet. Also see NASA, Messenger mission to Mercury.
2. Humphreys, D.R. The Creation of planetary magnetic field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1(3):140–149; 1984.
3. Humphreys, D.R., Beyond Neptune: Voyager II supports creation, ICR Impact # 203, May 1990.
4. Humphreys, D.R., Mars Global Surveyor confirms creation! Creation Matters 4(3):9, June 1999.
5. Humphreys, D.R., Physical mechanism for reversals of the Earth’s magnetic field during the flood, in Proceedings of the Seco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edited by Robert E. Walsh, Vol. II,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p. 129–142. 1990.
6. Humphreys, D.R., Mercury’s Messenger, Creation Matters 9(4):1,9, July/August 2004.
7. Ness, N.F., The magnetic field of Mercury, Physics of the Earth and Planetary Interiors, 20:209–217, 1979. Use Ness’s more accurate result in the second-to-last paragraph of the abstract and express his error bars of (± 18) gammas in the form above. 1 A m2 = 1000 gauss cm3.
8. Humphreys, D.R., The creation of cosmic magnetic fields, accepted for publication in the Proceedings of the 6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July/August 2008, San Diego.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14/

출처 - Creation on the web, 2008. 1. 29.


미디어위원회
2008-04-30

엔셀라두스 : 뜨거운 화학 기둥이 발견되었다. 

(Enceladus : Hotter Chemical Plume Found)


   토성 우주탐사선인 카시니(Cassini) 호의 엔셀라두스(토성의 위성) 근접비행에 관한 최초의 결과가 2008년 3월 12일 발표되었다. 여러분들은 오늘의 언론 브리핑(press briefing)을 다시 보거나, 블로그(blog)를 읽거나, 유기물질(organic material), 화학 서명(chemical signatures), 열점 위치(hot spot locations), 성식(stellar occultation)에 관한 설명된 자료들을 보라.(또한 Quicktime 애니매이션을 보라). 또 다른 기사는 분출 기둥들의 위치(plume locations)들을 보여주고 있다. 우주생물학자인 크리스 맥케이(Chris McKay)는 생명체에 대한 그의 추정(speculations)을 덧붙여 말하고 있다. 미리보기 페이지(preview page)는 근접비행의 세부사항(flyby details, PDF)을 포함하는 더 많은 정보들의 링크를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비디오 페이지는 각 측정 활동들로 프로그램 된 근접비행의 순서에 관한 애니메이션(animation)을 담고 있다. 여기에 주요 발견들을 개괄해 본다 : 

1. 열점(hot spots)들은 남극의 ”호랑이 줄무늬(tiger stripe)”의 갈라진 틈들을 따라 정렬되어 있었다.

2. 최고 온도는 호랑이 줄무늬를 따라 분출 기둥들이 보이는 어떤 지점들에서 였다.

3. 온도는 이전 측정치보다 더 높은 -93 ℃(-135 ℉) 였다. (비교하여 배경 온도는 -184 ℃(-300 ℉) 이하로 낮다. 이는 엄청난 양의 에너지가 위성 내부로부터 전달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4. 호랑이 줄무늬와는 수직적으로 정렬된 일부 가로지른 온난 지역(warm areas)들이 탐지되었다.

5. 물질들은 시속 1600km 이상의 속도로 분출하고 있었고, 192km 떨어진 카시니 호에 측정가능한 회전력을 발생시킬 만큼 충분히 강력했다.

6. 제트 분출물의 대부분은 직경 1/10,000 인치 크기의 얼음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었지만, 단순한 유기물질(메탄,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포름알데히드)들과 몇몇 복합유기물(프로판, 프로핀, 아세틸렌)들이 검출되었다.

7. 암모니아(ammonia)는 발견되지 않았다. 과학자들은 암모니아가 물의 용융점을 낮추기 때문에, 분출 기둥들을 더 쉽게 설명할 수 있기를 희망했었다.

8. 기둥들은 넓이가 테니스 코트의 반 정도의 국지적 지역으로부터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호랑이 줄무늬 안에서는 좁은 띠들을 따라 확대되었다.

간단한 언론 보도들은 이러한 것들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카시니는 또한 이전에 고해상도 촬영을 하지 못했던 지역을 포함하여, 엔셀라두스 북극의 멋진 모자이크 사진들을 촬영했다. 그 모자이크는 3월 13일자 영상팀(Imaging Team) 자료에서 볼 수 있다.

INMS(Ion and Neutral Mass Spectrometer) 장비의 책임자인 헌터 웨이트(Hunter Waite, Southwest Research Institute, San Antonio)는 기둥들로부터 생겨난 화학적 혼합물(chemical brew)이 혜성(comet)의 그것과 닮았다는 것에 매우 놀랐다. 엔셀라두스는 분명코 혜성이 아니다. 그는 그 혼합물을 ”기본적으로 천연가스를 가지고 있는 탄산수 음료와 같은” 것으로 묘사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분출 기둥들의 기원이나, 그들이 어떻게 수십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었는가에 대해서 추정하지 못하고 있었다. CIRS(Composite Infrared Spectrometer) 팀의 존 스펜서(John Spencer)는 그 온도는 액체상태의 물로 존재할 수 있게 하는 온도보다 더 뜨거울 수 있다고 강조해서 말했다.

물! 그것은 마법의 단어(magic word)이다. 우주생물학자들은 도를 넘어서고 있었다. 마트슨(Dennis Matson)은 ”엔셀라두스는 따뜻함, 물, 유기화학물질, 생명체에 필요한 일부 건축 벽돌들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cf. 03/19/2008). ”우리는 우리 손에 생명체를 위한 조리법(recipe)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마지막 재료인 물을 발견해야만 했다. 엔셀라두스는 우리의 식욕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이러한 생각이 마치 준비된 원고처럼 NASA의 TV 뉴스에도 보도되었다. 마트슨과 우주생물학자인 맥케이(Chris McKay)는 외계생명체의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했고(related feature), ”원시수프 이론(primordial soup theory)”을 ”심해열수공 이론(deep sea vent theory)”과 대비하고 있었다. 어느 한 이론이 엔셀라두스에 적용될 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했다.

생명체의 존재는 필연적일 것이라는 신념은 엔셀라두스에서 거의 알려진 것이 없고 아직 논쟁 중인 다른 많은 것들과 완전하게 대조를 이룬다 : ”구성 성분들이 갖춰져 있고, 환경이 적합할 때, 생명체가 시작되는 데에 얼마의 시간이 걸리는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그러나 지구에서는 그것이 빨리 일어났던 것 같다.”라고 그 기사는 말했다. 그리고 다윈의 이론에 경배하며, ”아마도 엔셀라두스에서는 지난 수천만 년 이상에 걸쳐 얼음 표면 아래의 ‘따뜻한 작은 연못’에서 생명체가 시작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그 기사는 계속 말하고 있었다. 물론 더 많은 관측들이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더 많은 관측들이 진행되고 있는 중이다. 몇 번의 엔셀라두스의 근접 비행이 카시니 우주선의 연장된 임무에 계획되어 있다. 그리고 2008년 7월 1일 시작된다. (최종 승인을 남겨두고 있다). 그 다음은 2008년 8월에 있을 것이다. 최근의 근접비행에서 주된 측정도구가 아니었던 카메라들은 엔셀라두스의 호랑이 줄무늬 지역에 대한 초-고해상도의 사진을 촬영할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작동되지 않았던 우주진분석기(CDA, Cosmic Dust Analyzer)는 간헐천의 분출 입자들을 수집할 최적의 기회를 한 번 더 갖게 될 것이다. 2009년까지 7번 이상의 근접비행들이 예정되어 있다. 2008년 3월 12일의 근접비행은 지표면으로부터 30마일까지 강하했었다. 앞으로 실시될 몇몇의 대담한 근접비행들은 더욱 가깝고, 빠르고, 낮게, 아마도 스릴 만점으로 위성을 지나치게 될 것이다. 폭 300 마일의 작은 위성인 엔셀라두스는 토성 연기자 시상식에서 최우수 연기자 상을 수상할 강력한 후보자로 보인다.



어이가 없다! 엔셀라두스는 생명체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이것은 마치 폐차장의 중고트럭 옆에 서있는 짧은 치마의 여자처럼 사람의 마음을 혼동시키는 소품이다. NASA는 우주 계획을 위해 대중적인 지지를 얻을 것이라는 헛된 신념으로, 물(water)이라는 단어에 모든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예상되었던 것처럼 때맞춰, National Geographic News(2008. 3. 26)는 이 주제를 그 이야기의 핵심으로 다루고 있었다. Space.com의 모셔(Dave Mosher)는 ”토성 근처에서 발견된 생명체의 씨앗”이라고 말하기까지 했다.

그들의 비약이 참으로 놀랍다. 그들이 발견한 모든 것들은 메탄과 아세틸렌과 같은 독성 가스들이었다. 사람들이여! 그 가스들을 가지고 당신의 바비큐와 실험을 해보라! 거기에서 겨울동안 자리를 잡고 있었던 거미를 제외하고, 어떤 것이 살금살금 기어 나온다면 우리에게 편지를 해 달라.

오늘날 과학자들은 연대 문제를 전적으로 기피하고 있다. 존 스펜서(John Spencer)는 이 작은 위성이 그 에너지를 어디서 얻고 있는지, 또는 그 위성이 어떻게 수십억 년을 넘게 그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답을 가지고 있지 못한다는 사실에 과학계가 당혹해하고 있음을 솔직히 시인하였다. 그들의 궁색한 처지는 2005년 엔셀라두스에서 분출 기둥들이 발견된 이래 계속 악화일로에 있을 뿐이다. 다음 달 Icarus 지에 게재될 한 논문에 대해서 집중 검토한 우리의 저번 글(03/25/2008)을 보라. 그 논문은 엔셀라두스의 열(heat) 근원에 대한 선도적 이론으로서 조석 가열(tidal heating)과 방사능 붕괴(radioactivity)에 의한 가열이 완전히 실패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들은 초점을 외계생명체에 맞추어 관심을 딴 데로 돌리고 있다. 이것은 마치 말문이 막혀버린 왕이 하늘의 구름 모습을 가리키며 화제를 돌리려고 하는 것과 같다. 이제 왕의 추종자들이 벌거벗은 ‘빌리온 왕(King Billions-of-Years)’의 심각한 결점들을 감추고 군중들의 경배를 계속 받도록 하기 위해 어떠한 시도를 하는지 지켜보자.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08/03/enceladus_hotter_chemical_plume_found/

출처 - CEH, 2008. 3. 26.

AiG News
2008-04-26

천문학자들이 ‘최연소 행성’을 발견하다. (Astronomers See ‘Youngest Planet’)


 영국 천문학자들은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젊은 1천만 살의 외계행성보다도 훨씬 젊은 단지 수천 년도 되지 않았을 태양계 밖 외계 행성들의 신호를 포착했다는 것이다. (BBC News. 2008. 4. 2)

목성과 같은 가스형 거대행성을 닮은 그 행성은 지구로부터 520 광년 떨어진 별 HL Tau를 공전하고 있다. 하나의 가설은 그 행성은 행성 진화의 가장 유행하는 모델에 따라서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 즉 중력이 부스러기들을 더 가깝게 끌어 당겼고, 결국 먼지와 가스로부터 행성 덩어리가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그러나 또 다른 가설은 이 행성 기원의 이야기에 덧붙여지고 있었다 : 대략 1,600년 전 경에 같은 지역에 있던 XZ Tau 라는 한 별이 HL Tau를 매우 가까이 지나갔을지도 모른다. 그때 불안정한 HL Tau 별 주위에 파편 원반들이 만들어져서 행성의 형성이 시발되었을지도 모른다고, 과학자들은 말하였다.

천문학자들은 이들 행성이 만들어진 원인이(창조주간 넷째 날에 하나님에 의한 창조 외에) 무엇인지 결코 알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쉽게 수십 수억 년의 연대를 말하는 세속적 천문학자들의 설명보다 최근의 성경적 시간 틀을 가지고 이러한 천체들의 기원을 설명하려는 것은 더 설득력 있어 보인다. (또한, 창조 모델에서 먼 곳의 별빛 문제에 대해서는 다음의 링크를 읽어보라).

 

*참조 : 외부행성 10개ㆍ최연소행성 발견 (2008. 4. 3.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097709&ctg=1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4/05/news-to-note-04052008 ,

출처 - AiG News, 2008. 4.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57

참고 : 3121|3820|4137|3650|2373|3088|2950|688

미디어위원회
2008-03-21

토성의 위성들은 과학자들을 계속 놀라게 하고 있다. 

: 레아(Rhea)도 고리를 가지고 있는 듯

 (Saturn Moons Continue to Surprise Scientists)


       2008년 3월 10일. 카시니 우주선이 오랫동안 기다려오던 엔셀라두스(Enceladus)의 분출 기둥 속으로의 돌진을 시도하기 며칠 전에, 토성의 위성에서 또 하나의 놀라운 사실이 발견되었다. 그것은 토성의 위성 레아(Rhea)가 고리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근접비행(flyby stats)과 새로운 소식(news release)들에 관한PhysOrg JPL의 언론 보도를 보라).  


제트 추진 실험실(Jet Propulsion Lab)의 2008년 3월 6일자 보도 자료에 의하면, 토성의 위성 레아(Rhea)가 고리(rings)들을 가지고 있을 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이것은 한 행성의 위성에서 고리가 발견된 최초의 경우이다. 1m 정도 크기까지의 입자들로 구성된 고리들은 시각적으로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카시니 호의 탐사장비에 의해서 검출된 전자기 영향 (electromagnetic effects)으로부터 추정되었다. 전자 밀도(electron density)의 하락이 레아의 양쪽 측면에서 보여졌는데, 이것은 고리들의 존재를 가리킨다는 것이다. 또한 National Geographic 지의 이야기를 보라. 더 상세한 이야기는 Planetary Society 블로그를 보라. 에밀리(Emily)는 그곳에서의 발견은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레아의 공전 궤도에 있는 파편(debris)들은 과거 위성에 한 혜성의 충돌(comet impact)로 인해 원인되었을 수 있다. 그것은 세 개의 작은 고리 안으로 조직화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전자 밀도의 하락을 일으켰다는 추론에 기초해서, 고리들은 자갈에서 거력 크기의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아직까지 어떠한 작은 분진도 검출되지 않았다. 가장 신비스러운 것은 파편들이 수백만 또는 수십억 년 동안 어떻게 그곳에 남아있을 수 있었겠는가 하는 것이다. Science 지의 원 논문은 돌들이 7000만 년 동안 궤도에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것은 태양계 추정 나이의 단지 1/64에 불과하다. 리처드 케르(Richard Kerr)는 Science 지의 같은 이슈에서 그 발견에 대해 논평하였다. 그는 고리들이 존재해서는 안 되는 몇 가지 이유들을 제시하였다 :

그러나 고리 전문가들은 아직도 그들의 보호구역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고리들은 가능하다고 그들은 말하지만, 그것은 있을 법하지 않다. 첫째, 그러한 종류의 충돌은 얼음 위성을 벗어나거나 궤도 안쪽으로 물질들이 떨어지도록 할 것이다. 그 다음 고리 입자들은 토성의 조석 인력에 의해서 잡아당겨지고, 그리고 작은 충돌들에 의한 침식에 의해서 먼지로 부서지면서 1백만 년도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가장 놀라운 것은 아마도 카시니 카메라에 의한 레아 주변의 먼지들에 대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낮은 한계치(incredibly low limit)이다 라고 영상팀에서 일하는 코넬 대학의 조셉 번즈(Joseph Burns)는 말한다. 고리의 돌들은 일부 먼지들을 발산해야만 한다. 그리고 적은 량의 먼지라도 태양이 후면에 있을 때에는 보여야만 한다.  


만약 더 자세한 조사에 의해서 고리들이 관측된다면, 카시니 과학자들은 새로운 연대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엔셀라두스가 분출하고 있는 간헐천들뿐 아니라, 레아의 고리들은 젊은 연대를 가리키는 현상들이지만, 과학적인 합의에 의해서 수십억 년으로 추정되는 것이다.


역사적인 엔셀라두스와의 근접 조우를 준비하기 위하여, 엔셀라두스 가상 여행(Enceladus Virtual Tour)을 해보라. 분출 기둥의 탄도 그래프(graph)와 여행을 위한 지도(map)를 이용할 수 있다. 위성 엔셀라두스에 대하여 더 많은 정보는 엔셀라두스 메인 페이지(Enceladus main page)와 우리의 보고를 보라(02/17/2007, 07/11/2006, 11/28/2005). 컴퓨터 매니아들은 Mission Description(PDF)을 흡족해 할 것이다. 최신 뉴스를 위해서는, 카시니 팀이 3월 10일에 시작한 새로운 Enceladus blog를 보라.


[1] Jones et al, 'The Dust Halo of Saturn's Largest Icy Moon, Rhea,” Science, 7 March 2008: Vol. 319. no. 5868, pp. 1380-1384, DOI: 10.1126/science.1151524.
[2] Richard A. Kerr, 'Electron Shadow Hints at Invisible Rings Around a Moon,”Science, 7 March 2008: Vol. 319. no. 5868, p. 1325, DOI: 10.1126/science.319.5868.1325.


우리 함께 노래하자 :

나의 레아는 토성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있었네,
나의 레아는 가질 수 없는 고리들을 가지고 있었네.
그것들이 오래되었다는 말은 거짓이었네.
오! 진실을 알려주오.
진실을 알기 원하네.

당신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깨닫고 있는가? 모든 관측들은 태양계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는 오래된 연대 가정(old-age assumption)에 의해서 강요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적합한지 아닌지는 상관하지 않는다. 엔셀라두스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실제로 관측되고 있는 위성이다. 극적인 저공비행에 대한 놀라운 뉴스를 기대하라. 만약 당신이 CASSIE 3D 관측 장면을 다운로드하였다면, 아름다운 위성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엔셀라두스 블로그(Enceladus blog)를 살펴보라.

 


*관련기사 : The age and fate of Saturn’s ring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00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08/03/saturn_moons_continue_to_surprise_scientists/

출처 - CEH, 2008. 3. 10.

미디어위원회
2008-03-12

하늘의 별들은 성경적 창조를 확증한다. 

(The Stars of Heaven Confirm Biblical Creation)

by Jason Lisle Ph.D.


 별들의 속성들은 진화론적 기원을 시사하지 않고, 도리어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과 위엄을 잘 드러내고 있다.

별(stars, 항성)들은 수십억 년 전에 붕괴하는 수소가스 구름(collapsing clouds of hydrogen gas)으로부터 생겨났으며, 오늘날에도 별들은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고 대부분의 대학들은 가르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와 같은 생각이 과학적으로 심각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증거들에 대한 신중한 검증은 별들이 수십억 년의 나이를 먹지 않았음을 확증한다. 별들의 속성들은 진화론적 기원을 시사하지 않고, 도리어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과 위엄을 잘 드러내고 있다.

우리가 가을날 청명한 밤하늘 높이 하늘에 떠 있는 작은 보석들처럼 반짝이는 수많은 원자로(nuclear furnaces)들을 살펴볼 때, 우주의 나이는 수천 년에 불과하고(수십억 년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에 의해 초자연적으로 창조되었음을 생각할 수밖에 없다. 별들의 특성을 조사해보면, 다음과 같이 성경으로부터 예상한바 그대로임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별들마다 영광이 다르다.

별들의 몇 가지 특징들을 살펴보아 이들이 어떻게 성경의 가르침을 확증하는지 알아보자. 고린도전서 15:41절은 별의 영광이 하나하나 다르다고 언급하고 있다.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고전 15:41). 우리의 은하수에는 일천억 개 이상의 별들이 있지만 하나하나가 다 독특하다. 육안으로 보아도 별들은 색깔과 밝기가 각각 다르다.


별들마다 색깔이 다르다. 

.별들의 밝기와 색깔들. 헤르츠스프룽-러셀 도표(Hertzsprung-Russell diagram)는 어떤 별의 온도와 함께 그 별의 등급(밝기)을 같이 나타내고 있다.


별들의 색깔은 붉은색(red)에서 푸른색(blue)까지의 색대를 가지고 있다. 각 별의 색깔은 3,000 내지 40,000 도(K) 범위의 표면 온도를 가리킨다.[1] 가장 차가운 별들은 붉고, 좀 뜨거운 별들은 오렌지색이고, 차례대로 노랑, 흰색, 그리고 마지막으로 푸른색을 띤다. 태양은 약 6천도의 표면 온도를 가진 중간색의 별이다.[2]


별들마다 밝기가 서로 다르다.

별들은 색깔은 물론 밝기(brightness, 광도)에도 일정한 범위를 가지고 있다. 고유한 광도(하나의 별이 실제로 얼마나 밝은가)는 별의 표면 온도와 크기로 결정된다. 뜨거운 푸른(청색) 별들은 같은 크기의 차가운 붉은(적색) 별보다 더 밝게 빛난다. 큰 별(초거성, supergiants)들은 같은 온도의 작은 별(왜성, dwarfs)들 보다도 밝게 빛난다. 이것은 큰 별들은 표면적이 더 넓기 때문이다. 별들의 고유한 밝기의 범위는 매우 광범위하다. 희미한 붉은 왜성인 프록시마 센타우리(Proxima Centauri)는 태양 밝기의 2만분의 1이고, 푸른 초거성인 데네브(Deneb)는 태양의 2십만 배나 더 밝게 빛난다.[3]

한 별의 외견상의 밝기(밤하늘에서 그것이 보이는 밝기)는 그것의 거리와 그것의 고유한 밝기에 따라 다르다. 그래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가장 밝은 별들은 매우 가깝거나, 아니면 고유 광도가 매우 높은 별이다. 우리가 밤하늘에서 보는 99% 이상의 별들은 고유 광도가 태양보다 더 밝기 때문에, 당신은 태양이 대부분의 다른 별들보다도 더 어둡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4] 그러나 그렇지 않다. 우주에 있는 별들의 절대 다수는 실제로는 태양보다 더 어둡다. 사실 가장 가까운 50개의 별들 중 47개는 태양보다도 더 어둡다.[5] 단지 밤하늘에서 밝은 별들은 어두운 별들 보다 훨씬 더 쉽게 보이기 때문에, 극히 희소한 밝은 별들을 보게 되는 것이다.


별들은 초자연적인 기원에 의해 존재한다.

또한 별들의 특성들은 만물들이 초자연적으로 창조되었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확증하고 있다. 별들은 거의 전적으로 수소와 헬륨 가스(hydrogen and helium gas)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들은 가장 가볍고 흔한 두 원소들이다. 이들 모든 가스들이 결합된 덩어리는 별에게 지구의 것보다 훨씬 강한 중력장(gravitational field)을 제공한다. 이 중력이 가스가 우주 공간 속으로 흩어짐을 막아준다.


세속적(진화론적) 천문학자들은 별들이 성운의 붕괴(collapse of a nebula)로부터 자연발생적으로 만들어진다고 믿고 있다. 성운이라는 것은 초 저밀도의 수소와 헬륨 가스로 된 거대한 '구름(cloud)”이다. 만일 그런 가스를 압축할 어떤 방법이 있다면, 그 자체의 중력은 그것을 뭉쳐 있게 했을 것이다. 즉 하나의 별을 형성했을 것이다. 그러나 가스는 수축이 아니라 팽창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런 압축이 실현되기는 매우 어려웠을 것이다. 실제로 가스 구름이 압축되기 시작한다면, 그것의 압력, 자장, 회전속도는 엄청나게 증가하였을 것이다.[6] 이 모든 요인들은 더 이상의 어떤 압축도 저지시켰을 것이다. 성운의 압축은 별이 형성되기 훨씬 이전에 멈춰버렸을 것이다.


그러므로 많은 창조과학자들은 별들이 정상적인 상황 하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저절로 만들어질 수 없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다. 그리고 자연적으로 발생했다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별들이 실제로 형성되어지는 것을 결코 관측했던 적이 없다. 별이 이런 식으로 형성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 없이 우주를 설명해 보려는 세속적 시도 외의 아무 것도 아닌 것 같다. 그러나 성경은 별들이 그들 스스로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우리들에게 말해 주고 있다. 하나님께서 창조의 넷째 날에 초자연적으로 별들을 창조하셨다 (창 1:14-19).


별들은 젊다.

별들은 또한 창조가 비교적 최근에(수십억 년이 아니라) 일어났음을 확증하고 있다. 모든 별들 중에서 푸른 청색별(blue stars)들은 오래된 우주 연대를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최대의 도전이 되고 있다.[8] 그들은 가장 반짝이고 덩치가 큰 형태의 별이다. 그들은 사용 가능한 연료를 더 많이 가지고 있지만, 황색 혹은 적색의 별들보다 훨씬 빨리 그것을 소모한다. 이런 이유로 청색별들은 매우 오랫동안(세속적인 시간의 척도로) 빛을 낼 수 없다.

천문학자들은 뜨거운 청색별들은 기껏해야 그들의 수명을 2~3백만 년 지속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청색별들은 사실상 세속적 천문학자들이 수십억 년 되었다고 추정하고 있는 모든 나선형 은하(우리 은하수와 같은)들의 팔들에서 발견되고 있다. 청색별들의 공통점은 그들이 비교적 얼마 전 과거에 초자연적으로 창조되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이 뜨겁고 빛을 발하는 별들은 우주가 젊다는 것을, 즉 세속적인 모델들에 의해 추정되는 137억년 보다 훨씬 젊다는 것을 확인해 주고 있다.


'잃어버린” population III의 별들

별들의 구성성분은 세속적(진화론적) 기원 시나리오의 예측과 반대된다. 한 별의 주성분은 수소와 헬륨이라 하더라도, 거기에는 또한 금속(metals)이라 불리는 중원소(heavier elements)들이 적은 량으로 존재한다. (천문학에서는 헬륨보다 무거운 원소들을 '금속'이라 부른다). 태양과 같은 별들은 겨우 2% 정도의 금속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머지 성분은 수소와 헬륨이다). 이와 같은 별들은 'population I' 별들이라 칭해지고, 나선 은하(spiral galaxies)들의 원반(disk)에서 주로 발견된다. 어떤 별들은 금속들이 거의 없는데, 아마도 태양에서 발견되어지는 량의 1/100 정도만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population II' 별들이라 칭해진다. 이들은 구상성단(globular clusters)과 타원은하(elliptical galaxies)들에서 발견된다.


세속적 모델에 따르면, 본질상 금속이 전혀 없는 'population III' 별들이 있어야만 한다.[9] 그 이유는 빅뱅은 단지 수소와 헬륨만 산출한다고 추정되기 때문이다. 탄소나 산소와 같은 보다 무거운 원소들은 아마도 첫 번째 별들의 중앙 핵에서 만들어지고, 이들 중 일부 별들이 폭발했을 때 공중으로 분산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첫 번째의 별들은 그들의 표면에 무거운 원소들을 전혀 갖고 있지 않아야만 한다.[11] 그러나 아직까지 population III의 별들은 발견된 적이 없다. 그것은 빅뱅을 지지하는 사람들에게는 난처한 문제이다. 그러나 그것은 성경적 창조론과는 완전히 일치한다.


별들의 속성은 성경의 역사가 진실임을 확인해 준다. 성경이 가르치고 있는 그대로 별들은 서로 그 영광이 다르다. 별의 형성에 대한 세속적 모델은 이론적 문제점들 투성이 이다. 그리고 우리는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되는 별을 하나도 관측하지 못했다. 청색별들은 수십억 년 동안 존재할 수 없다. 그러나 그 청색별들은 나선은하들에서 흔히 존재한다. 이것은 이들 은하들이 젊다는 것을 확증해주고 있는 것이다. 별들은 성경이 선포하는 것과 같이, 우주가 초자연적으로 창조되었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하늘의 암시인 것이다.



Footnotes
1. This range is about 7,200 to 36,000°F.
2. This is nearly 11,000°F.
3. This estimate depends on the exact distance to the star, which is uncertain.
4. Based on a random sampling of stars under 6th magnitude from the Hipparcos Catalogue.
5. The three exceptions are Alpha Centauri (A), Sirius (A), and Procyon (A).
6. Angular momentum is a conserved quantity. So, if the size is decreased, the angular velocity must increase.
7. Sometimes astronomers refer to 'star-forming regions” very matter-of-factly. The layman might assume that astronomers are actually seeing stars form in such regions, but this is not so. Such regions contain hot blue stars, which astronomers assume have formed from a collapsing cloud in the recent past.
8. Specifically, this refers to 'main sequence” stars. The main sequence is a concept in which both a star's surface temperature and luminosity are determined entirely by its mass. Roughly 90% of stars lie on the main sequence. Other stars lie 'above” (they have higher luminosity than) main sequence stars by varying degrees.
9. Other than trace amounts of lithium.
10. And trace amounts of lithium.
11.  Current techniques (such as spectroscopy) can only determine the surface composition of a star. The surface composition of population III stars should be metal-free since models indicate that the surface does not mix with the cor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2/n4/stars-of-heaven-confirm

출처 - Answers Magazine, 2007. 9. 18.

Headlines
2008-02-23

수백만 도의 플라스마가 오리온성운에서 발견되었다. 

(Million Degree Plasma Found in Orion)


      천문관측 애호가들에게 아름다움의 대상인 오리온성운(Orion nebula, picture, Hubbleview)은 2백만도(절대온도)로 가열된 플라스마(plasma, 고밀도의 양이온과 전자를 같은 수로 가진 이온화 기체)로 넘쳐나고 있다고 천문학자들은 Science 지(2008. 1. 18)에서 보도했다.[1] 확장된 성운에서 플라스마를 발산하는 깔때기 모양의 두 X-선(x-ray) 지역이 X-Ray Multi-Mirror(XMM)-Newton 위성을 사용하는 천문학자들에 의해 관측되었다.


”대규모의 X-선 방사용 플라스마를 가열하는데 소요되는 에너지는 막대하다”고 그들은 말했다. 무엇이 가스를 초당 55×10억×조×조(55 billion trillion trillion) 에르그로 방출하도록 가열할 수 있을까? 성운(nebula)에는 가스의 분자적 흐름이 없다. 수많은 신생별들로부터의 미세분사(microjets)도 없다. 그들의 추정에 의하면 '유효 에너지의 유일한 근원은 뜨거운 트라페지움 별(Trapezium stars)들로부터 공급되는 빠른 바람이다”(picture)라는 것이다. 초당 수십 km의 속도로 흐르는 고속 풍(high-velocity wind)은 관찰된 플라스마보다 4자리 수 크기로 더 강력하며, 관측된 플라스마를 쉽게 가열할 수 있다”고 그들은 말한다.


그러나 이들 별들은 짧은 수명을 가진다. 그 성운의 가장 밝은 부분에 있는 집단적인 트라페지움 별(picture)들의 수명은 은하수(Milky Way)의 추정 나이보다 훨씬 짧은 단지 2-3백만년 정도 지속될 수 있다. 플라스마 버블은 보충되지 않는다면 수십만 년 안에 소멸되고 말 것이다. 그들은 하나의 패턴을 보고 있는가?

그 버블들과 흐름들은 2-3백만년 이상 냉각되면서, 그러나 한편으론 오리온성좌와 같은 별들을 만드는 다수의 구역으로부터 충격 풍(shocked winds)들에 의해서 계속 보충되면서, 또한 부모 분자 구름으로부터 천천히 누출되면서, 덧붙여 불연속적이지만 극히 드문 초신성 폭발에 의하여 공급되면서, 그렇게 우리의 은하(그리고 다른 별을 형성하는 은하들)는 X-선 버블들과 플라스마 흐름들의 네트워크를 유지할 수 있었다.

오델과 타운슬리(O’Dell and Townsley)는 Science 지의 이 논문에 관한 논평에서[2] ”오리온  성좌는 놀라운 모습들을 계속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들은 열풍(hot-wind) 메커니즘의 타당성을 발견했지만, ”오리온 성좌에는 많은 의문점들이 남아 있다.” 라고 말했다.

왜 X-선 방출이 이 두 영역에만 국한되는가? 항성풍(stellar wind)의 채널링 효과(channeling effect, 매질의 틈으로 인해 방사선의 투과량이 증가하는 현상), 즉 별에 근접한 어떤 다른 충격 가스의 급격한 냉각은 있는 것인가? 또는 베일(veil) 속에서의 소멸은 단순히 광학적으로 성운의 가장 밝은 부분에서 뜨거운 가스의 관측이 방해된 것인가?

마지막 의문은 전체 성운이 뜨겁게 작열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었다. 더 많은 관측들은 이러한 의문들에 대한 답을 줄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일단 이런 관측상의 의문점들은 해결되어 오고 있지만, 공은 이제 이론가들 쪽으로 넘어가게 될 것이다. 이제 그들은 오리온성운의 가스가 왜 2백만 도에 이르고, 왜 현재의 그 자리에 위치해 있는가라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1] Gudel, Briggs et al, 'Million-Degree Plasma Pervading the Extended Orion Nebula,” Science, 18 January 2008: Vol. 319. no. 5861, pp. 309-312, DOI: 10.1126/science.1149926.

[2] O’Dell and Townsley, 'Orion Continues to Surprise,” Science, 18 January 2008: Vol. 319. no. 5861, pp. 289-290, DOI: 10.1126/science.1153476.



이 이야기는 과학에서 '놀라운 발견”의 한 사례로서, 그리고 과학자들이 그것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에 대한 전형적인 사례를 제공하고 있다. 이론적으로는 매우 춥고 죽어 있은 상태일 것이라고 예상해 왔던 이오(Io, 목성의 제1위성)나 엔셀라두스(Enceladus, 토성의 위성)에서 활발히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분화구들을 발견한 것과 유사하다. 과학자들은 퍼즐 맞추기를 좋아하지만, 전형적으로 그들이 배워왔던 패러다임(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장구한 연대)의 전제 조건들과 동료들의 신념에 맞추어서 그것을 풀려고 한다. 이 패러다임 밖으로 뛰쳐나와 생각하는 이단아적인 독립적 과학자들은 매우 드물다.


제시된 메커니즘이 그 현상을 설명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제 그들에게 하나의 숙제로 남겨진 것은 연대 문제(age problem)이다. 새로운 고에너지의 거대 항성들은 진행되고 있는 방사와 플라스마 흐름 현상을 설명하기 위하여 계속적으로 필요할 것이다. 트라페지움에 있는 별들은 대부분의 별들보다 훨씬 더 짧은 수명을 가질 것으로 생각된다.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별들처럼 다 타버리고 나면, 새로운 별들이 그들의 자리를 차지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뜨거운 플라스마는 이미 오래 전에 냉각되었어야만 한다.


이들 천문학자들이 깊이 탐구하지 않고 있었던 한 가지 주제는 플라스마 물리학(plasma physics)이었다. 플라스마는 전기적으로 전하를 띠기 때문에, 그것은 오직 중력 하에만 있는 물질보다도 훨씬 빠르게 움직일 수 있고 구조물을 형성할 수 있다. 이것에 관한 많은 생각을 제공해온 한 창조론자는 베리 세터필드(Barry Setterfield)이다. 플라스마가 은하수들과 별들 속에서 어떻게 빨리 극적인 변화를 일으키는가에 대한 그의 설명은 setterfield.org에서 살펴볼 수 있다.


이 웹사이트는 그의 '이단적인” 모델에 대한 찬반에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심지어 창조론자들 가운데서도 논란이 있음)들을 위해 논평 없이 제공되고 있다. 그러나 몇몇 세속적 천문학자들도 플라스마 물리학이 우주론 모델을 형성하는데 더욱 중요하다는 사실을 주장해 왔었다(그러나 무시되었다)는 사실을 주목해야만 한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1.htm#20080119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1. 1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91

참고 : 2704|322|524|2878|2725|3952|3996|3910|3792|3365|3235|3362|3686|2833|2834|3356|514|2464|3983|4009|4006|4003|3837|3979|3941|3933|3708|3697|3680|3198|723|3010|2994|2904|2294|2607|29|30|914|3943|3937|2274|35|3147|3117|2327|595|34|2692|636|1881|2950|434|2100|3004|3006|2581|1936|2411|1879|2948|2870|2631|1393|1589|627|702|3222|3121|3363|3294|3280|3846|3823|3404|3703|3798|2656|3716|3625|3430|3424|3741|3765|3955|3903|3904|4002|3992|3984|3972|3962|4036|4014|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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